어비스 건담

모빌슈트 형태

가변 형태

1. 제원
1.1. G.U.N.D.A.M
2. 개요
3. 성능 및 활약
4. 타 작품에서의 모습
4.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의 어비스 건담

1. 제원

형식 번호 : ZGMF-X31S(자프트) / RGX-02(지구 연합군)

유닛 타입 : 프로토타입 가변 강습용 모빌슈트

제작 : 자프트 통합설계국

운용 : 자프트/지구연합군

실전 배치 : C.E 73년 10월 2일

조종 : 표준형 콕피트에 파일럿 1인

전고 : 모빌슈트 기준 17.84m

중량 : 92.39t

동력 : 초고밀도 배터리

장갑 : VPS(Variable Phase Shift) 장갑

기타 : 듀트리온 빔 송전시스템

무장 :

  • MMI-GAU1717 12.5mm CIWS x 1문(헤드 유닛 안테나의 정중앙)
  • MMI-GAU25A 20mm CIWS x 2문(흉부)
  • MGX-2235 칼리두스 복상 빔포 x 1문(흉부 중앙)
  • M107 바라에나改 2연장 빔포 x 2문(백팩)
  • MX-RQB516 빔 랜스 x 1개
  • 양어깨 실드
  • MMI-TT101Mk9 고속 유도 어뢰 4문(좌/우 어깨 실드 상단에 각 2문)
  • MA-X223E 3연장 빔포 x 6문(좌/우 어깨 실드 내부에 각 3문씩 총 6문)
  • M68 연장포 4문(좌/우 어깨 실드 하단에 각 2문씩 총 4문)

파일럿 : 마레 스트로드(정식 파일럿) / 아울 니더(강탈후)

1.1. G.U.N.D.A.M

건담 시드 시리즈의 세계관인 코즈믹 이러에 등장하는 모든 건담들이 항상 그렇듯이, 임펄스를 위시한 세컨드 스테이지 기체들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카오스, 어비스, 가이아, 세이버에는 모두 같은 OS가 탑재되어 있으며, 세컨드 스테이지 건담의 OS 이니셜은 다음과 같다.

Generation

Unrestricted

Network

Drive

Assault

Module

즉, 무제한 네트워크 구동 세대의 강습 모듈이라는 뜻.

2. 개요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 등장하는 모빌슈트. 임펄스 건담, 카오스 건담, 가이아 건담, 세이버 건담과 마찬가지로 유니우스 조약을 준수하여 제작한 세컨 스테이지 계통 모빌슈트로 자프트에서 붙인 본래 형식번호는 ZGMF-X31S였으나, C.E. 73년 10월 2일 아머리 원에서 지구연합군의 특수부대 팬텀 페인에게 강탈당한 뒤 RGX-02(제로투)로 명명되어 운용되었다. 본래의 형식번호에서 X는 시작기, 앞자리 3은 수중용 MS, 뒷자리 1은 개발 순서, S는 유니우스 조약을 준수하여 제작된 세컨드 스테이지 MS라는 뜻이다. 물 속에서는 빔의 위력이 저하되는 특성상 수중형 모빌슈트라 그런지 실탄 캐논이나 어뢰 등도 장비하고 있다.

예정된 본래 파일럿은 임펄스 건담의 파일럿 후보에서 밀려난 마레 스트로드였으나 팬텀 페인의 탈취 과정에서 중상을 입어 사경을 헤매다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훗날 ZGMF-X56S/θ 데스티니 임펄스 건담 1호기의 파일럿이 되었다.

팬텀 페인에게 강탈된 뒤로는 익스텐디드 휴먼중 한 명으로 기체를 강탈한 아울 니더가 조종하였다. 기체명인 어비스(ABYSS)는 심해, 심연을 뜻한다.

3. 성능 및 활약

카오스 건담, 가이아 건담처럼 모빌 아머로의 변형이 가능하며, 카오스가 우주전, 가이아가 지상전이라면, 어비스는 수중전에 대응한다. 주요 무장으로 MX-RQB516 빔 랜스를 휴대하는데 수중전 대응기답게도 빔을 사용할 수 없는 수중전에 대비해 실체 칼날도 달려 있어서 빔을 전개하지 않아도 실체 할버드로 사용할 수 있다. 사격무장으로는 헤드 유닛 미간부위에 CIWS 1문, 상체에 칼리두스 빔 캐논 1문과 CIWS 2문, 등에 바라에나改 빔포 2문, 양 어깨의 실드 유닛에 각각 3연장 빔포와 고속 유도 어뢰 2문, 2문의 연장포라는 중무장을 자랑한다. 만일 우주에서의 전투나 바다같은 곳이 없는 수중전을 못하게 되는 환경에서의 전투에서는 위에서 말한 기체에 장비된 중무장급 화기를 이용하여 원거리 화력 지원형 기체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운용법이라고 한다.

이름대로 수중전에 특화된 기체라 전장이 지구로 옮겨진뒤 물 만난 생선처럼 잘 싸웠다. 탐지하기 어려운 수중에서의 빠른 기동성과 기체 특유의 중화력을 이용해 물 속을 빠르게 이동하다가 수면 위로 불시에 튀어올라 일제사격을 퍼붓는 것이 주 전법. 수중 특화 기체라곤 하지만 우주에서의 전투에서도 기체에 장비된 강력한 빔포에서 나오는 화력으로 미네르바 대에 크게 밀리지 않았다. 작중에서 자주 보인 일제 사격의 경우 프리덤 건담의 풀 버스트와 비교해서 연사력은 부족한 대신 무장의 갯수가 많아서 일제 사격시 화력은 더 높다.[1] 그래서인지 이후 스트라이크 프리덤에도 칼리두스 복상 빔포가 채용되었다.

작품 중반 시드를 각성한 신 아스카의 블래스트 임펄스 건담과 격돌, 해수면 아래를 탐지할 수 없는 약점을 이용해 수중을 고속으로 항주하다가 뒤를 노리는 기습 전술로 블래스트 임펄스를 몰아붙였지만 장거리 포격전 컨셉인 블래스트 임펄스에게 강력한 근접전용 무장인 빔 재블린이 있었다는건 미처 몰랐는지 블래스트 실루엣이 격파되면서 발생한 연기로 시야가 가려진 사이 방심한 틈을 노려 던진 빔 재블린 투창을 정확히 콕핏에 맞아 파일럿인 아울 니더는 사망, 기체는 해저로 가라앉아 폭파된다.

작중 최대 활약은 역시 수중전으로 루나와 레이의 자쿠를 농락하고, 퇴각 중에 네오의 '너도 한 거 없잖아' 라는 말에 발끈하여 기어코 자프트군의 보즈고로프급 잠수모함 한 척을 침몰시킨 것.

4. 타 작품에서의 모습

시드 데스티니가 참전한 슈퍼로봇대전에 매번 초반부터 적으로 나오다보니 식상해졌는지 슈퍼로봇대전 K에서는 아울과 함께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슈퍼로봇대전 L에선 맵아이콘으로만 몇번 얼굴을 비추고 아군도 아닌 오리지널 적에게 이벤트로 파괴되면서 어처구니 없이 퇴장한다. 덕분에 같은 처지로 박살난 세이버 건담과 함께 맵아이콘 이외의 데이터가 없는 기체 중 하나.[2]

4.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의 어비스 건담

어비스 건담/캡슐파이터 참조.


  1. [1] 그도 그럴 것이 바라에나 빔 포 2문은 똑같이 달고 있고, 레일건 2정과 빔 라이플 1정으로 총합 5연사인 프리덤에 비해 어비스는 실탄 연장포 2문 or 3연장 빔 캐논이 2세트씩, 칼리두스 복상 빔 캐논이 1문으로 7-9문 연사가 가능하다. 어비스가 프리덤에 비해 무장의 연사가 힘든 것도 무장이 다른 것도 있긴 하지만 그거 말고도 동력원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만약 어비스에 멀티 록온 시스템이 있었고 연합에 탈취당했어도 듀트리온 빔 송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갖춰져 전투시 이 전탄 발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면 임펄스는 진즉 터졌을 것이다.
  2. [2] 그런데 정작 어비스 건담이 제대로 출현한 건 Z밖에 없다. 애초에 시드 데스티니가 Z에 첫 참전하고 두번째로 참전한게 K인데 그때부터 저 모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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