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라이트

거대 전쟁의 대가로 광기산맥은 황폐해졌으며,

그 100년 후…

광기(狂気)산맥에 잠들어 있던 화염의 성녀는 복수를

위한 준비를 하게 되는데…….

그 첫 번째가 죽은 자들로 이루어진 어둠의 군단이었다.

현세에 미련을 남기고 죽어간 전사들을 모아 지상 공격을 위한 자원으로 만들려 한다.

눈을 뜨거라, 눈을 뜨거라.

가여운 나의 아이여.

너에게 사명을 부여하노라.

내 분노의 화염은 세상을 불태울 것이며

그 전령자 <헤럴드>를 선택할 것이다.

또한, 그는 지옥의 문을 건너 칠흑의 통치자가 될 것이야.

그러나 현세의 부활을 위해서는 인도자가 필요하도다.

가여운 나의 아이여, 너는 그들과 함께하여

지상의 부활을 위해 힘이 되어다오.[1]

언라이트

원제

アンライト~Unlight~

개발사

株式会社Techway(주식회사 테크웨이)

유통사

일본, 대만, 프랑스, 태국: Techway
한국: 강남게임즈

서비스 시작 일시

일본: 2010년 4월 9일[2]
한국: 2012년 3월 29일[3]

서비스 종료 일시

일본: 2017년 10월 18일
한국: 2017년 8월 31일[4]

장르

고딕 카드 게임

원화가

miya

이용등급

12세 이용가

플랫폼

PC

시스템 요구 사양

OS

Windows XP 이후

CPU

Pentium Dual Core 이상

메모리

1GB 이상

HDD

150MB 이상 여유 공간

Flash Player

Adobe Flash Player 10 이후

권장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IE 8 이후

1. 개요
2. PV
3. 캐릭터
5. 콘텐츠
5.1. 듀얼
5.1.1. 듀얼시 주의사항
5.3. 상점
5.4. 다크룸
5.6. 레코드
7. 용어
7.1. 공식 용어
7.2. 유저 용어
7.2.1. 캐릭터 관련
7.2.2. 게임 플레이 관련
7.2.3. 아이템 관련
8. 게임 상의 문제점
8.1. 밸런스
8.2. 비균형덱 논란
8.3. 스토리의 문제점
8.4. 이름에 관한 문제
9. 여담
9.1. 원화가 miya의 굿즈 관련 발언 논란
10. 관련 사이트
11. 한국 온리전

1. 개요

언라이트 ~이 없는 세계~[5]

일본의 Techway에서 개발한 고딕 카드 소셜 게임. 국내 서비스에서는 장르를 TCG로 표기하고 있다.

화염의 성녀의 딸인 플레이어(작중에선 아바타[6][7])가 이미 현세에서 죽은 자들을 성녀의 군사로 삼아 듀얼과 퀘스트를 통해 성장시키는 동시에 그들의 기억을 되찾아 준다는 설정이다. 맨 처음 스타팅 카드로 에바리스트, 그룬왈드, 아벨, 아인, 쉐리 중 하나를 고른 뒤[8] 브라우와 프람의 튜토리얼을 거친 뒤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9]

TCG 치고 진입장벽은 굉장히 높은 편. 게임 자체가 캐릭터 인원수, 덱 편집의 압박, 레어 해방 조건 등 타 TCG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은 데도 튜토리얼이 부실[10]하기 때문에 신규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 방식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카드 게임 방식에 공격/방어/이동 페이즈에 행동 하나하나를 지정해주는 턴제 시스템이 섞여 있어서, 타 TCG처럼 덱을 짜고 공격을 누르면 알아서 공격하고 스킬이 터지는 것에 익숙한 유저들은 혼란에 빠지기 쉽다. 한 마디로 머리 싸움, 눈치 싸움을 좀 해야 하는 카드 게임. 특히 유저간 배틀할 때 더 두드러진다. 공식 카페의 팁 게시판, 언라이트 블로그 등지에 유저들이 올려놓은 게임 메뉴얼, 팁을 보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주로 카페 회원인 기존 유저들이 폐쇄적인 성향이 있어서, 게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초보자가 실수를 해도 예민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지만, 카페에 가입하고 뉴비임을 밝히면 많이 도와주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턴 간보기, 초성체 금지 등 공식 카페에 가입한 유저들이 만든 불문율을 어기는 사람이 있을 경우, 해당 유저가 공식 카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카페에 항의글이 올라오고 공식 카페 회원들의 비난과 친구 차단 등의 불이익을 입기도 한다. 이 때문에 순수 게임 유저와 공식 카페 소속 유저 간의 대치 관계가 진입장벽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여타 TCG들보다 랜덤성이 엄청나게 강하다. 쪼렙몹인 박쥐가 무시무시한 사기캐를 원킬하고 기본 방어 주사위가 모두 앞면이 나와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는 등의 기상천외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는 곳이 이 게임이라, 만약 다이스 갓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면 언라이트에서 날아다닐 수도 있다. 이 랜덤성에 수많은 희비를 겪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붙여준 별명이 바로 운라이트. 대부분 TCG는 카드패, 필드운에 좌우하는데 이 게임은 거기다가 주사위운이 필수적으로 작용한다.

사실 캐릭터빨+스킬빨+레벨빨+장비빨+카드빨+운빨의 무시무시한 게임이라 카더라

한게임 재팬, 네이트에서도 서비스했었지만, 각각 2012년 3월 7일, 2013년 6월 11일을 기점으로 서비스 종료.

2016년 10월 11일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던 한국판 언라이트 업데이트가 중지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017년 1월 24일에 업데이트가 재개되었다.

하지만 2017년 6월 28일 결국 서버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결제 중단은 2017년 8월 30일(수), 업데이트 중단은 2017년 8월 31일(목)에, 최종 서버 종료는 2017년 9월 29일(금) 오전 11시 경에 이뤄질 예정이었다.

일본 모바게 서버, 니코 서버로 한국 언라이트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도록 테크웨이와 협의를 거치면서 일정도 앞당겨졌다. 업데이트 중단은 2017년 7월 27일(목)에, 최종 서버 종료는 2017년 8월 31일(목) 오전 11시 20분 경에 종료되었다.[11]

2017년 8월 9일 테크웨이 측에서 일본 브라우저판 언라이트 서버를 10월 18일(수) 종료시키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이에 따라서 한국 언라이트 데이터 이전이 무산되었다.

http://official.unlight.jp/news/index.html

모바일게임으로 후속작격인 언라이트: 스키조크로니클이 서비스 되었으며 언라이트의 레어스토리들도 일부 재실장하고 브라우저판에서 R5까지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신규스토리도 추가 되는등 성공적으로 이식 되는가 싶었지만, 결국 이쪽도 2018년도 8월 24일 3시에 서비스를 종료하여 언라이트는 완전히 끝나게 된다......

그런 와중에 12월 9일과 10일에 나눠서 언라이트 제 2장을 만든다는 소식을 알렸으나 소식이 없던 중, 2019년 7월 30일 언라이트 오픈소스화가 공지되었고 얼마 후 웹판 언라이트의 소스가 공개되었다. http://unlight-world.com

이에 이를 기반으로 웹언라를 구동할 수 있게한 몇몇 사이트들도 등장한 상황.

현재 한국 언라이트의 퍼블리셔였던 강남게임즈가 오픈소스를 활용한 언라이트 서버를 오픈하고 있다. http://game3.unlight.kr/

공지 및 관리는 이전의 한국 언라이트 네이버 카페를 그대로 활용 중.

2. PV

니코니코 어플리 버전 오픈 발표와 동시에 공개된 공식 PV. 곡명은 "Unlight"이며 부른 가수는 KANADE.

stressと frustrationと Everyday 戦いってるなら

stress와 frustration과 Everyday 싸우고 있다면

弱音吐きたい日は call me

약한 소리 하고 싶은 날엔 call me

受け止めるから all right

받아 줄 테니까 all right

theoryもmethodも関係ないただきみだけの only one

theory도 method도 상관없어 단지 너만의 only one

なら友情愛情はたまた同情そんなのどうだっていい

그렇다면 우정 애정 혹은 동정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火傷してもやめらんない

화상을 입더라도 그만둘 수 없어

ここじゃここだけのrule

여기서는 여기만의 rule

Even if everyday if you need me everywhere

何もいわずそばにいるよ It's your side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을게 It's your side

Even if any day we have to live anywhere

心の声届くなら Believe me 今

마음의 소리 닿는다면 Believe me 지금

(everyday ~ ya ~ everywhere ~ ya ~

運命のカードは Yes or No?

운명의 카드는 Yes or No?

乗るか[12]反るか土壇場で

거느냐 마느냐 막바지에서

破壊力だけは相当ぎりぎり待て待て oh no

파괴력만은 상당 아슬아슬 기다려 기다려 oh no

余裕の素振りでexcuse 本当は焦って無理な follow

여유로운 태도로 excuse 사실은 초조해하며 무리한 follow

もうこの際ボッケに全部詰めちゃえば It's OK

이제 이 틈에 주머니에 전부 채워 담으면 It's OK

怪我してもやめらんない

상처 입더라도 그만둘 수 없어

君と私だけの secret

너와 나만의 secret

Even if everyday if you need me everywhere

遠まわりしてもいいよ for your side

멀리 돌아가도 돼 for your side

Even if any day we have to live anywhere

心の声響くはず Believe me 今

마음의 소리 울릴 거야 Believe me 지금

(everyday ~ ya ~ everywhere ~ ya ~)

二人しか知らない relations

둘밖에 모르는 relations

この秘めた想いは not fake 偽りないけれど

이 숨겨둔 마음은 not fake 거짓 없지만

誰かこら見れば like a game ただの遊びの駆け引き

누군가가 자 본다면 like a game 단지 놀이의 밀고 당기기

それでも信じてくれますか?

그래도 믿어주겠어요?

Even if everyday if you need me everywhere

ハッビーエンド霞んでも

해피엔드 희미해도

just your side hay~

Even if any day we have to live anywhere

心の声聞こえたら Believe me 今

마음의 소리 들리면 Believe me 지금

(everyday ~ ya ~ everywhere ~ ya ~)

위 PV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PV. 곡명은 "Everlasting", 부른 가수 역시 KANADE이다.

はぐれて迷い込んだ 行き止まりの多いこの道を

떨어져서 헤맸어 막다른 곳 많은 이 길을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って 嘆いた夜もあった

이럴 리 없다고 한탄한 밤도 있었어

起こる全ての事を運命[13]というのなら

일어나는 모든 일을 운명이라 한다면

全て背負って人は歩いていくのでしょう

모두 짊어지고 사람은 걸어가는 거겠지

悲しみと向き合うため

슬픔과 마주하기 위해

僕らはこの世に生まれた

우리들은 이 세상에 태어났어

争い, 裏切りを知って, それでも

싸우고, 배신을 알고, 그래도

何かを信じEverlasting決して負けないように

무언가를 믿고 Everlasting 결코 지지 않도록

強く生きて 星になるまで...

굳세게 살아 별이 될 때까지…

真っ赤な色した 涙で濡れた部屋で独りあの日

새빨간 색의 눈물로 젖은 방에서 홀로 어느 날

ちぎれた心を 一針一針縫い合わせたんだ

갈가리 찢긴 마음을 한 땀 한 땀 꿰맸어

起こる全ての事を運命と言いながら

일어나는 모든 일을 운명이라 하며

全て背負って人は立ち上がるのでしょう

모두 짊어지고 사람은 일어서는 거겠지

過ち許し合うため

서로 잘못하고 용서하기 위해

僕らは傷つけあうのかな

우리들은 서로 상처 입히는 걸까

切り刻まれるような想いをしたなら

난도질당하는 것 같은 경험을 했다면

心の奥Everlasting決して忘れないように

마음 속 Everlasting 결코 잊지 않도록

焼き付けて

강하게 새기며

果てしない旅路は続く

끝나지 않는 여행은 계속돼

命ある限り終わらないStory

목숨이 붙어있는 한 끝나지 않는 Story

何かを手に入れるため 何かを手放して 僕ら...

무언가를 손에 얻기 위해 무언가를 손에서 놓으며 우리들…

悲しみと向き合うため

슬픔과 마주하기 위해

僕らはこの世に生まれた

우리들은 이 세상에 태어났어

争い, 裏切りを知って それでも

싸우고, 배신을 알고 그래도

何かを信じEverlasting決して負けないように

무언가를 믿고 Everlasting 결코 지지 않도록

強く生きて 強く生きて

굳세게 살아 굳세게 살아

幸せになれるように

행복해지기 위해

僕らはこの世に生まれた

우리들은 이 세상에 태어났어

愛とは何かを追いかけやがて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쫓아 이윽고

誰かを信じEverlasting 共に生きて

누군가를 믿고 Everlasting 함께 살아

いつか同じ星になるまで...

언젠가 같은 별이 될 때까지…

3. 캐릭터

<언라이트> 등장 캐릭터 일람

ID 1~100

크레니히 · 제드 · 아치볼드 · 맥스 · 브레이즈

ID 101~200

도니타 · 스프라우트 · 벨린다 · 로쏘 · 에이다

ID 201~300

워켄 · 플로렌스 · 파르모 · 아수라 · 브라우닝

ID 301~400

C.C. · · 이블린 · 브라우 · 카렌베르크

ID 401~500

타이렐 · 루디아 · 빌헬름 · 메리 · 구스타브

ID 501~600

오우란(흑백) · 노이크롬 · 이데리하 · 실러리 · 클로비스

ID 601~700

엡실론 · 폴레트 · 유하니 · 노엘라 · 라울

ID 701~800

제이미 · 세르바스 · 베로니카 · 리카르도 · 마리넬라

부활

ID 2001~2100

크레니히 · 제드 · 아치볼드 · 맥스 · 브레이즈

ID 2101~2200

도니타 · 스프라우트 · 벨린다 · 로쏘 · 에이다

미작성 캐릭터의 문서 작성의 경우 템플릿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4. 시스템

해당 문서 참조

5. 콘텐츠

5.1. 듀얼

vs. 유저

1:1의 경우 AP 2, 3:3의 경우 AP 5를 소비하지만 매일 제공되는 3개의 별(게임화면 우측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로 AP를 대신해서 소비할 수 있다. 즉 하루 최대3번까지는 AP 걱정 없이 싸울 수 있는 셈. 친구로 등록된 유저와 듀얼을 할 경우에는 소비되는 AP가 줄어든다.[14]

듀얼이 끝나면 승패에 관련 없이 보너스 게임을 하게 되는데, 특정 숫자보다 주사위 눈이 높게 나올지 낮게 나올지를 예측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보상을 손에 넣으면 된다. 도중에 실패하더라도 히스와 별똥별, 클로버 등의 아이템이 있으면 만회가능. 그러나 이 모든 아이템이 없을 경우 그냥 빈손으로 나가게 된다(…). 적어도 1히스나 3히스는 10개 이상 준비해두자.

보너스 게임의 보상은 1:1 패배/1:1승리/3:3 패배/3:3 승리의 순으로 높아지며 프리미엄 랭크의 별을 꽉 채울 수 있는 것은 3:3에서 승리했을 때 뿐이다. 별 수치가 높아질수록 보상의 수준이 높아지며 별 수치가 꽉 차면(흔히 '풀별'이라고 한다) 낮은 확률로 캐릭터 카드가 나오거나, 자신의 덱에 있는 캐릭터 카드와 같은 레벨의 카드 한 장을 얻을 수 있다. 덱에 레어 카드가 있을 경우 조각과 에피소드 카드를 만들 때 필요한 코인이 나온다.

한국 서버에 구현된 듀얼 채널은 다음과 같다.

  • 초보입문 채널: 레벨 30 이하만 접속가능.
  • 무제한 채널 1: 레벨에 상관없이 듀얼을 즐길 수 있는 채널. 1600 이하에서 놀던 사람이 처음으로 여기에 발을 디딜 경우 황금덱의 존재에 데꿀멍하는 채널…이었으나 코스트 채널이 등장하면서 지인용 듀얼 채널로 바뀌었다 안습 지금은 무제한 채널이 2개여서 두 채널 다 사용하는 빈도가 지원방으로 높은편이다. 변경전 이름은 "레벨 무제한 채널."
  • 무제한 채널 2: 과거 제일 북적이던 채널이었으나 BP가 코스트 채널에서만 변동됨에 따라 코스트 채널에 가지 않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무대가 되었다. 패치 이전에는 이름이 "BP 1800이하 전용 채널"이다.''' 무제한 채널 1과 차이점이 있다면 관전이 가능하다.
  • 코스트 채널: 카드가 지닌 고유한 값(코스트)의 총합에 따라 듀얼 대기자들을 자동으로 매칭시켜주는 채널. 매칭은 코스트 총합 ±5 오차를 두고 이루어진다. 다른 채널과 달리 3:3만 가능하며 소모하는 AP가 1밖에 되지 않는다. 승리 시 BP가 오르는데 정기적으로 BP가 초기화되고 그때마다 순위권+1800 이상자들에게 보상을 준다. 또한 보너스 게임의 보상이 타 채널의 2배이므로 5렙작의 성지로 추앙받고있는 곳.[15] BP 랭킹시스템 점수가 변동되는 곳이고 보상이 2배이기에 이 채널에서만 동일 IP간의 듀얼을 할 경우 어뷰징으로 간주하여 운영측에서 처벌을 내린다.

5.1.1. 듀얼시 주의사항

  • 333/444/223 등 듀얼방의 제목에 사용되는 숫자들은 방을 판 유저의 덱에 있는 카드들의 레벨을 뜻한다. 예를 들어 333이라면 레벨3 3장, 223이라면 2렙 2장 3렙 한 장으로 덱을 짜놓았다는 소리. 이걸 방제에 써놓는 이유는 같거나 비슷한 수준의 덱으로 오라는 의미이니 꼭 방제와 덱의 카드 레벨이 맞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자. 비슷한 수준이라고 n333방에 n334를 들고 가면 방 주인에게 한 소리 듣는다. 저 경우엔 n333 이하 덱이 무방하다 참고로 숫자 앞에 적혀있는 영어는 N은 노멀, R은 레어, Re는 부활 카드라는 뜻.
    • 방제로 사기 치지 말자. 예를 들자면 333방을 팠으면서 444를 들고 있는 경우. 이런 방에 걸렸을 경우, 상대가 뻔뻔하게 군다면 1턴에 나오고 카페에 주의 당부글을 올리는 방법도 있다.[16]
  • '한 수 부탁드립니다'는 듀얼방의 기본 방제인데. 보통 이 방제로 방을 파는 경우는 두 가지다. 1. 사정을 잘 모르는 신규 유저가 판 방이거나, 2. 황금덱이나 그에 준하는 덱을 들고 다니는 고렙 유저가 판 방이거나. 한국 언라에서는 불문율로 인해 높은 확률로 고렙들을 만날 수 있으니, 웬만한 덱이 아니라면 이 방제는 피하도록 하자. 황금덱을 만나보고 싶을 땐 예외. 방제만 보고 덜컥 들어가는 유저가 많다.
  • '지인방'이나 'xx님 오세요' 등의 제목을 가진 방들은 말 그대로 지인들끼리 대전을 하기 위한 방이기 때문에 자기와 듀얼 할 지인이 판 방이 아니라면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된다. 만일 실수로 들어갔으면 꼭 1턴 내에 언라 창을 끄는 등의 방법으로 나오도록 하자. 1턴 내에 나오면 별도 AP도 소모되지 않는다.
  • 예로부터 듀얼 방제를 보면 특정 캐릭터를 금지해놓은 방들이 있다. 이때 방 주인이 금지한 캐릭터를 들고 가는 행동은 하지 말 것. 하지만 정작 호스트가 금지캐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카페에 주의 당부글을 올리는 방법도 있다.[17]
  • 만일 금지방을 팔 경우에는 금지하는 캐릭터를 명확하게 지칭하자. 물론 되도록이면 정확한 표현(어콜 금지 등) 내지는 캐릭터 이름을 쓰는 것이 더 좋다. 역으로, '사기캐x'같은 애매모호한 방제의 방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특히 예시로 든 사기캐x방은 호스트가 싫어하는 캐릭터는 무조건 사기캐라고 하는 황당한 경우가 상당히 자주 발생하니 특히 주의.
  • 듀얼 중간에 고의로 나가지 말 것. 듀얼에서 승패에 상관 없이 보너스 게임을 할 수 있다. 듀얼에서 열세에 처해진 경우 게임을 끄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다른 스포츠, 게임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에 대한 큰 결례이다. 만일 나가게 되면 페널티 때문에 듀얼을 한동안 할 수 없게 되고, 상대 측에게는 AI모드로 전환되었다는 팝업 메시지가 뜬다. 이외에 별다른 페널티는 없지만,[18]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본의 아니게 튕겼다면 카페에 몇 줄이라도 해명글을 쓴다면 상대방의 오해를 풀 수도 있다.

5.2. 퀘스트

해당 문서 참조

5.3. 상점

담당 어콜라이트는 루드.

전투를 통해 손에 넣은 젬이나 충전한 캐시로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듀얼 후 보너스 게임에서 오차를 1이나 3으로 줄여주는 화이트 히스나 퀘스트 도중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백신, AP회복을 해주는 묘약과 아바타 아이템, 상점캐 등을 팔고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자. 프리미엄 샵에서는 과금러의 상징 저승의 인장으로 다크룸 캐릭터 카드나 이벤트 카드를 살 수 있다. 캐릭터 카드는 일반적으로 인장 10개, 몹코시절 어콜라이트 메렌과 루드는 13개, 한정 판매 캐릭터와 부활카드, 이벤트때 나온 스토리가 있는 몬스터 카드는 인장 20개로 살 수 있다.

또한 한국 서버 한정으로 대여카드 목록이 있는데, 매주 정해지는 5개의 3레벨 캐릭터카드를 하나당 100젬을 주고 다음 점검 전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미리안 등의 한정카드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카드를 쓰고싶어하는 사람이나 전용 콘텐츠인 보스대전에 참여하기 위해 사는 편이다. 대여카드를 듀얼에 들고 갈 수는 있지만 그경우 대여카드는 보너스 게임에서 나오지 않는다.

5.4. 다크룸

언라이트의 매력[19]

담당 어콜라이트는 브라우.[20]

아바타 레벨 업이나 로그인 보너스, 혹은 캐시로 구입할 수 있는 다크룸 티켓을 사용하여 랜덤하게 아이템을 받는다.

1장, 3장, 혹은 5장의 티켓을 소모해서 돌릴 수 있으며 이점에 착안에 각각 '1룸'/ '3룸'/ '5룸이라고 국내에선 불려지고 있다. 티켓 장수가 많을수록 얻을 수 있는 카드의 레벨이 높아지는데, 1장(1룸)에서는 N1 캐릭터 카드, 일반 무기, 아이템, 아바타 아이템과 캐릭터 손 인형, 3장(3룸)에서는 N3 혹은 R1,R2 캐릭터 카드, 이벤카, 아이템 등, 5장(5룸)에서는 N5,R3,R4 캐릭터 카드, 이벤트 카드, 각 캐릭터의 전용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다크룸의 구성은 매주마다 바뀌니 공식 카페의 플레이 가이드나 업뎃 공지를 참고하자.

"닼룸"이라 줄여부른다.

5.5. 덱 편집

해당 문서 참조

5.6. 레코드

일종의 업적 시스템. 달성할 때마다 특정 아이템을 준다. 크게 '레벨 n에 도달하기', '듀얼 n승하기', '친구 n명 추가하기', '특정 퀘스트 지역 돌파하기'가 있다. 특정 이벤트 때에만 나오는 '이벤트 레코드'도 있는데, 이벤트 레코드는 이벤트 종료 시 사라진다. 이중에서 유저들이 가장 많이 노리는 레코드는 레벨업 레코드. 조건도 다른 레코드에 비해 나름대로 쉬운데다 보상으로 무조건 티켓이 나오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주간 레코드[21]가 추가되어 티켓을 얻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덤으로, 친구추가 레코드는 다크룸 3 한정 아이템인 '인형의 일기장' 아이템이 필수인지라 레벨 레코드에 비하면 장벽이 좀 있다. 그렇지만 다크룸을 돌리다보면 일기장이 한가득 인형의 일기장을 다크룸 3 외에서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어둠의 그림자(1, 2, 3)라는 EX 퀘스트를 클리어 하는 것. 마지막 보상으로 일기장이 나온다. 가격은 미문 하나정도.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별사탕 등의 아이템으로도 친구 추가 한도가 늘어난다.

6. 한국 서비스

7. 용어

공식 용어나 유저들 사이에 자주 쓰이는 용어를 서술.

7.1. 공식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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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란데레니아 제국
Granddillenia Kingdom. 황혼의 시대부터 살아온 불사의 황제가 다스리는 대국. 서광의 시대부터 영토 회복을 명목삼아 대군을 조직하여 전쟁을 시작한다.마르세우스, 카렌베르크, 아리스테리아의 출신지. 인게임 맵이기도 한 도시 "마도 로젠부르그"가 속한 나라이며, 브라우닝, 볼랜드, 이블린, 루드, 메렌, 브라우, 휴고가 이 도시 출신이다. 철자를 보면 "그란레니아"라 쓰는 편이 맞겠지만 어째선지 데레가 되었다.
  • 루비오나 연합왕국
United Kingdom of Lubiona. 알렉산드리아나 여왕이 다스리는 연합왕국. 왕도(王都) 아발론 외 5개의 왕국도시의 연합국가. 메르츠바우 공작가, 폰데라트 공작가가 존재한다. 그란데레니아 제국과 전쟁을 시작해 혼란에 빠져 있다.에바리스트, 아이자크(포레스트 힐), 에이다, 플로렌스, 아벨, 이데리하(루비오나), 파르모(코루가), 아수라(버락), 루카(메르츠바우)의 출신지.
  • 마이오카 공화국
Maiorca Republic.그란데레니아에 흡수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소국. 그란데레니아 제국에 침공당해 루비오나 연합왕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샬롯, 비르기트, 유레카의 출신지.
  • 미리가디아 왕국
Meriguadian Kingdom. 천황(오버로드) 바티스타가 다스리는 종교국가. 그란데레니아 제국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인페로다와 동맹을 맺는다.메리, 콘라드의 출신지.
  • 론즈브라우 왕국
Lonsbrough Kingdom. 그룬왈드가 왕자로서 돌아온 나라. 루비오나 연합왕국과 동맹을 맺고 있다.그룬왈드, 빌헬름의 출신지.
  • 인페로다
Imperrodia. 호국경 Palantine(파란타인)[22]이 이끄는 신흥국가. 새비지 랜드의 국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수도는 레이븐즈델.제드, 아치볼드의 출신지.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인페로다는 오역으로, "임페로디아", 또는 "임페로다"라 표기해야한다. 크램프스를 일본판에선 크란프스(クランプス)라고 표기한 것과 같은 이치.[23]
  • 새비지랜드
Savageland. 도시 장벽 밖의 혼돈에 오염된 땅. 스톰 라이더(Storm Rider), 스머글러(Smuggler)라고 불리는 유랑민이 일부 살고 있었다. 레온, 디노의 출신지.
  • 수도 판데모니움[24]
Pandemonium. 공학사(엔지니어)가 사는 독립 이동 도시. 하늘에 떠다니는 보이지 않는 도시. 라퓨타 하늘누리 판데모니움크레니히, 마르그리드, 로쏘, 살가드, 벨린다, 레드그레이브, C.C., 타이렐, 루디아, 리니어스의 출신지.
  • 거리 단위
    • 1폴리스=2.54cm
    • 1피에데=30cm
    • 1알레= 1.5m
    • 1리그=5.55600km
  • 장벽기(워드)
ward. 혼돈의 영향으로부터 도시를 지키기 위해 엔지니어에 의해 만들어진 방어 장치. 높이가 200m에 달하는 제도(帝都) 파이두의 것부터 전투에 사용되는 이동 장벽기(2∼3m)까지 존재한다. 장벽기는 어느 나라에나 보편적으로 있기 때문에 이 시대의 국가간 전쟁은 화기보다는 백병전이 승패를 결정짓는다.
  • 자동인형(오토마타)
구시대부터 존재해온 정교한 기계생물. 엔지니어만이 만들 수 있다. 혼돈의 시대에는 매우 적어졌지만 서광의 시대부터는 다시 만들어지게 되었다.
  • 갈레온
제국이 판데모니움과 함께 건조하고 있는 거대 부유 전함.
  • 굴드 병
'소용돌이'의 영향 하에 있는 황야에서 발생하는 치사성의 풍토병.
  • 클리퍼
Clipper. 레지멘트가 사용하던 2, 3인승 고속부유정.[25]
  • 케이오시움
Chaosium. 엔지니어가 '황혼의 시대'에 만들어낸 물질로 확률을 조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무한정 에너지를 뽑아낼 수 있었으나, 결국 폭주해서 평행 세계에 의한 침식이 일어나고 혼돈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 코덱스
Codex. 구시대의 기록이 수록된 물건. 종이뿐만이 아니라 기계적인 저장장치로서도 존재한다.
  • 콜벳
Corvette. 레지먼트가 사용하던 소형의 부유정. 소대 단위(10명~20명)로 탑승했다. 철자를 보면 알겠지만 "코르벳"이다.
  • 평행 세계
혼돈의 시대에 소용돌이(프로폰드)를 통해 이어진, 다른 가능성이 실현된 이세계. 이 세계에 인간이나 높은 지성을 가진 생물은 없고, 이상한 모습의 괴물이 지상에서 날뛰게 되었다.
  • 성유계
星幽界. 언라이트의 배경이 되는 세계로, 그림자 세계라고도 한다. 지상의 섭리에서 벗어난, 여러 세계의 단편이 모인 패치워크 같은 세계. 게임 자체의 부제인 ~빛이 없는 세계~때문에 이곳에는 태양같은 빛이 없다고 받아들여져 왔으나, 퀘스트 스토리가 추가 된 후론 태양도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Acolyte. 언라이트의 배경이 되는 세계인 성유계의 안내인들로 총 다섯명이 있는 듯 하며 화염의 성녀에게 충성한다. 5명은 자신의 역할이 있으며 그들의 역할은 아래와 같다.
cárdŭus. 라틴어로 엉겅퀴이며 노이크롬을 비롯한 몇 명의 일원으로 이루어진 집단. 다중세계의 왜곡을 바로잡는다고 하며 자세한 건 밝혀지지 않았다.캐릭터 카드로 나온 노이크롬, 실러리, 아리스테리아, 아리안느, 폴레트, 베로니카가 이 소속이며, 원화가에 따르면 베로니카로 마지막이다.
  • 소용돌이(프로폰드)
Profound. 폭주해서 흩어진 케이오시움의 결정에서 만들어진 평행 세계에 연결된 장소. 세계의 일그러짐이 마치 소용돌이처럼 보여 이렇게 불렸다. 공학사(엔지니어)들은 연결점(노드)라고 부른다. 소용돌이의 중심 근처의 '코어'라고 불리는 생물은 그 세계의 규칙에 따라 지상에 드러나 다른 권속과 함께 본래의 세계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갔다.
  • 눈(디 아이)
The eye. 가장 거대한 소용돌이. 최초에 나타나 최후까지 존재한 최대의 프로폰드. 최후에 레지먼트와 함께 소멸했다. 건즈백의 눈(아이 오브 건즈백)이라고도 불린다.
  • 레지멘트
Régiment[28]. '소용돌이'와 싸우기 위해 편성된 군대. 소용돌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이세계의 코어 생물을 쓰러뜨려야 하기 때문에 특수한 훈련과 장비를 사용했다. 엔지니어의 최신 기술과 전세계에서 선발된 젊은 전사로 이루어졌으며 초기 인원은 주로 엔지니어 측의 요청을 받아 각국에서 모집되었다. 소용돌이에 대항하는 것이 현실성 없는 일로 여겨져 실력은 좋지만 다루기 어려운 사람이나 무뢰한, 한직에 있던 사람들을 보낸 나라도 많다.
  • 성기사의 힘
레지멘트의 성기사는 소용돌이 근처에서 계속 활동한 결과 케이오시움에 오염되어 특수한 지각력을 얻었다. 그것은 극한 상태에 빠졌을 때 여러 가능성을 동시에 인식해 미래의 일부를 내다볼 수 있는 힘으로, 사용 방법에 따라서는 압도적인 전투력이 되었다.
  • 구시대(황금시대)
자동기계(오토마타)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국가·기업에서 공학자(엔지니어)들이 독립해 전세계를 조종하기 시작한다.
  • 황혼의 시대(트와일라잇 에이지)
Twilight Age. 자동기계에 의해 굶주림과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시대. 인류와 세계가 서서히 활력을 잃어 가던 중 엔지니어들은 더욱 세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 칠흑의 시대(다크 에이지)
Dark Age. 평행 세계로부터의 침식에 의해 세계 대부분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고, 살아남은 인간은 엔지니어가 만든 도시 장벽의 안쪽에서 중세 세계와 같은 기술 수준으로 생활하게 되었다.
  • 서광의 시대(던라이트 에이지)
Dawnlight Age. 레지멘트에 의해 평행 세계의 통로가 전부 닫히지만 침식이 남았고 도시 안에 갇혔던 인간들은 다시 지상을 재분할하기 위해 싸움을 시작했다.

7.2. 유저 용어[29]

7.2.1. 캐릭터 관련

  • 상점캐: 상점에서 1000젬에 1렙 카드를 파는 에바리스트, 아이자크, 그룬왈드, 아벨, 레온을 이르는 말. 퀘스트에서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을 사는 건 돈 낭비 취급한다. 차라리 그 젬으로 히스를 사고 상점캐는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나오길 기다리자. 그 후 쉐리아인이 추가되어 최종적으로 7명이 되었다.
  • 특카 농락캐: 마르그리드, 레드그레이브, 그룬왈드의 3인방을 이르는 말. 특카를 쓰는 캐릭터들을 매우 수월하게 견제할 수 있기 때문에 붙은 말. 그룬왈드는 4스킬에서 농락스킬이 열려서 노멀4렙 이하 대전에는 견제캐릭터라 부를 수 없지만 이동 턴 스킬이라 특수카드 견제 효과가 앞의 두 명보다 훨씬 좋다.
  • 사천왕/사대천왕: 옛날에는 로쏘, 리즈, 파르모, 레드그레이브의 4인방이 사기캐로 많이 거론되었다. 그러나 이들보다 강력하거나 그에 준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지라 사천왕을 굳이 꼽아 따질 의미가 없게 되었다. 20131030 패치 후에는 메리, 볼랜드, 실러리, 구스타브가 유력한 4인방.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이 4명이 현재 사천왕이라고 보면 된다. 2016년엔 노엘라, 세르바스, 폴레트에 나머지 하나는 유저마다 의견이 다르다.
  • SCV: 위의 사천왕과 비슷한 개념.스테이시아(S),콥(C),볼랜드(V)를 이른다.다만 이들 못지않게 강한 캐릭터가 많이 나온 지금은 큰 의미는 없다.
  • 어콜: "어콜라이트". 유저들이 결과의 책임을 전가하는 존재. 언라이트는 게임 특성상 운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결과가 안좋거나,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 했을 경우 찾으며, "패어콜 누구냐."같은 식으로 쓰인다.
  • 지시자/인도자: 유저들의 아바타를 말한다. 보통 창작물에서 덱의 캐릭터가 아바타를 부를 때 등장하는 호칭이지만 종종 유저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소수의 유저는 자신과 아바타의 차별화를 위해 아바타를 아가씨, 스스로를 인도자, 지시자라고 칭한다.
한국에서는 4컷 만화가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인도자라고 공식으로 번역이 되었지만, 언라이트 트리니티 홍보 문자에는 지시자라고 번역이 되어 있다. 원문은 導き手.
  • 전 캐릭터 별명[30]

자주 쓰이는 별명은 볼드처리. 일본판 이름이나 오역으로 인해 생긴 별명은 취소선 처리. 짧은 글자의 이름을 가진 캐릭터는 별명보다는 본명으로 불리는 경우가 더 많다.

캐릭터

별명

에바리스트

에바, 에바츄, 군계급+~님[31], 안경

아이자크

개작이, 아이작, 자크, 개와 연관 지은 별명.

그룬왈드

흑태자, 태자, 그룬, 왈도, 마늘

아벨

찌찌가 없다.[32], 근돼[33], 근육마초

레온

깽값, 낭연 요원[34], 카드 자판기[35] 깽깞이 아이덴티티

크레니히

레니, 마도깡패[36], 좀비레니[37] 언니

제드

멘붕왕, 거지왕

아치볼드

아치, 아저씨, 양아치볼드, 삼치볼드[38], 할치볼드[39] 아치볼트

맥스

가면남, 카운터 게이

브레이즈

브레, 공주님, 히메[40] 성기사[41]

쉐리

자해녀, 섬유유연제

아인

아인냥, 마초냥[42]등의 고양이와 연관된 별명

베른하드

빠저씨, 빠른하드, 베른, 베른하르트

프리드리히

리리[43], 프리츠, 교관님

마르그리드

마르,[44], 유부녀[스포일러1], 배꼽녀, 어머님

도니타

니타,독니타[46], 부추녀, 나의 여인[47]

스프라우트

스프, 슾

벨린다

린다, 린다벨, 장군님

로쏘

약쟁이, 버섯 꽃말은 잘생김

에이다

장갑병, 루비오나 여사[48]

메렌

Mㅔ렌, 잉여 어콜[49][50] 니트[51]

살가드

쌀가득, 쌐카드[52], 설탕 세 스푼[53] 살가도

레드그레이브

의장님, 레그, 레드그레이브, 레드

리즈

에이스, 김리즈, 선배, 근깡[54] 탄산수, 탄산수에 부채질 하는 남자, 노동조합 회장님[55]

미리안

멸종위기생물, 환상의 캐릭터 카드[56]

워켄

박사님, 의사양반, war켄[57]

플로렌스

플로, 흑누님, 장갑병, 루비오나 여사[58]

파르모

팔모

아수라

수라, 망아지, 장기말, 나쁜 남자, 난쟁이 4200마리[59]

브라우닝

브닝, 우닝, 탐정[60], 브라운 닝

마르세우스

말세, 언빠[61], 마르[62], 말아버지.[스포일러2]

루드

꽃마귀, 상점오빠/총각, 점장님, 루트

루카

대공님, 할아버지, 루카옹 류카

스테이시아

텟샤, 광기의 소녀

볼랜드

볼도령, 볼랭이, 도련님

C.C.

망상녀, 동인녀[스포일러3], 18턴

횟집 오빠/사장님[65], 코뿌, 언더보스, 코브

이블린

블린, 에블린

브라우

라우, 각종 멸칭[66]

카렌베르크

카렌, 자괴요정

네넴

비빔[67] 네네무[68]

콘라드

판다, 신부, 교부, 콘래드[69]

비르기트

비르, 비아깃테, 비어깃테[70]빌깃, 깃테

게이, 찌찌[71],정조대

샬롯

성녀 카렌따님

타이렐

타이, 타이레놀, 고물상, 햄버거[72], 티렐

루디아

루디

빌헬름

, 헬륨, 뒷태미남, 소령님[73], 빌빌이

메리

마법소녀

구스타브

구스, 구탑, 구스, 영감[74], 카레, 수령님, 전차포 귀스타브

유레카

레카, 수녀, 유리카

리니어스

리니, 미니어스, 웅이, 학장님[75], 린나에우스[76],린네

나딘

여우

디노

젓가락 , 디노사우르스

오우란

콘라드 친척, 불곰/팬더

노이크롬

노이, 크롬, 염화크롬

이데리하

대리, E중대 E쁜이, 롯데리아, 데리버거

실러리

오레 소녀, 샐러리, 이라-리-[77]

클로비스

클로, 클롭

아리스테리아

아리, 황비님, 아리스리아[78]

휴고

고휴[79]

아리안느

안느, 아리, 고정 데미지 깡패, 오토마타 감정사,녹자매[80]]

그레고르

그레, 고르 도련님

레타

미리안 딸, 따님

엡실론

엡실, 실론티(홍차)

폴레트

폴렛, 팔레트

유하니

유니, 하니, 유한, 탈주닌자[81]

노엘라

노에라, 노-라,[82] 차원종

라울

세스콤(세스코+세콤)

제이미

제미, 젬

세르바스

셀, 셀바, 셀파스, 루파우스[83] 제이드

베로니카

인형사,베로

리카르도

리카

마리넬라

마리,마넬

모건

노출증 환자(...)[84]

주디스

주디

7.2.2. 게임 플레이 관련

  • 영조 지옥: 이 때문에 영혼의 조각의 유래는 지시자의 영혼의 털림이란 뜻이 있다 카더라3레벨 몬스터카드 5장으로 만들 수 있는 '영혼의 조각'을 실제로 모아보면 다른 조각들에 비해 수집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생명의 조각[85]이나 죽음의 조각[86]보다 더 모으기 어렵다고 느끼는 플레이어도 상당한 편. 이 때문에 영혼의 조각을 수집할 때의 상황을 가리켜 영조지옥이란 말이 만들어졌다. 레어작 할 때 영조 15개를 요구하는 캐릭터들의 레어작을 하다보면 손쉽게 경험할 수 있다.[87] 첫머리에 다른 조각의 이름을 넣어 ~지옥라는 표현 역시 쓰인다.
  • 운라이트: 이 게임 자체의 별명. 게임의 거의 모든 요소에서 운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 레어작/5렙작: 각각 레어 카드 만들기, 5렙 카드 만들기를 이르는 말.
  • x첩 병풍/액자: 한 캐릭터의 캐릭터 카드를 현재까지 존재하는 카드 종류만큼 전부 보유하는 것.
최대 11첩으로, 노멀 1, 2, 3, 4, 5 와 레어 1, 2, 3, 4, 5 그리고 부활카드를 최소 한 장씩 전부 보유하는 작업. 노멀은 N5를 제외하면 크게 힘들지 않지만, 레어를 전부 한 장씩 만들 때는 레벨을 제외한 전 카드가 이전 레벨 레어카드를 재료로 요구하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다.[88] 또 R5 만들 때 필요한 케이오시움을 위해 레어 카드를 갈아 넣어야 한다. 아니면 케이오시움을 인장으로 사든지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를 보이는 수단이기도 했다.
  • 황금덱: 5렙카와 레어카드만으로 이루어진 덱. 보통 5렙카나 레어카를 금테 둘렀다고 표현하는데 여기서 파생된 말.
  • 닼룸: '다크룸'의 줄임말, 딸려오는 말로 '티켓'이 있으며 유저들이 티켓이라 부르는 건 '다크룸 티켓'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둘은 합쳐서 "닼룸티켓"이라 불린다.
  • 그숲: 쉐도우 랜드의 마지막 맵인 '그림자 숲'. 각종 몬스터 카드들과 Exp맵이 쏟아져 나오는 맵이기 때문에 레어작을 하는 유저들이 좋아한다.
  • 고원: 3번째 지역인 문랜드의 두 번째 맵인 "황량한 고원". 그숲과 같은 이유로 레어작을 하는 수많은 유저들이 좋아한다.
  • 광부질: 조각으로 만들 몬스터 카드들을 모으는 걸 지칭한다. 주로 위에서 설명한 그숲, 고원에서 퀘스트를 한다.
  • 달동네: 3번째 지역인 문랜드의 별명.
  • 한수방: 앞서 서술한 '한 수 부탁드립니다'를 방제로 둔 방을 지칭한다. 대기실에서 한수방에서 듀얼중인 유저의 덱을 보면 보통 휘황찬란한 금빛으로 도배되어있다.
  • 밑장빼기: 다크룸에서 원하는 카드(주로 캐릭터 카드)가 돌아가고 맨 위에 떴으나 최종적으로는 다른 카드를 얻는 현상을 말한다. 원하는 카드가 제일 위였다가 다른 카드가 슉 내려올 때는 충격이 상당하다.
  • 파업: 캐릭터가 주사위를 못 굴릴 때 'XXX가 파업했다' 식으로 쓰인다. 동의어로 '일을 안 한 다/못 한다'는 표현도 많이 쓰인다. 유저들 사이에선 페어캐와 같은 덱에 넣어주면 파업을 안 한다는 카더라도 돌고 있다.경쟁붙었나? 오히려 파업이 잦아진다고도 카더라.
  • 주운: 사위 . 운이 중요한 언라이트 유저들에게 있어서 다크룸 운만큼 필요한 존재다. 그냥 운이 필요하다.
  • 보겜: 너스 게임(게임→). 듀얼이나 퀘스트 HighLow 맵을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주사위 게임을 말한다. 일반적인 보상과는 달리 젬이나 경험치 n%, 묘약이나 히스 등의 아이템, 캐릭터 카드[89][90], 이벤트 카드, 드물게 무기 중 하나를 선택해 얻을 수 있다. 2개의 주사위를 굴려 나온 값의 합이 제시되는 숫자보다 높을지 낮을지를 예측해 위 아래 화살표를 선택하면 된다. 뒤로 갈수록 좋은 보상이 나오고, 특히 3:3 듀얼에서 이긴 후 프리미엄 랭크를 다 채웠을 때를 '풀별'이라고 부른다. 당연히 이것도 운빨이다. 듀얼보다도 보겜이 더 빡친다는 말도 있다 세륜 7 사라져주세요
  • 엔코//모코/몹코: 한국판 언라이트를 서비스했던 회사인 모바캐스트 코리아(구 엔터크루즈 코리아)를 말한다.
  • 자기주장: 듀얼 뒤 하이로우 게임에서 덱의 특정 캐릭터 카드가 자꾸 나오는 현상 혹은 다크룸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캐릭터를 가리킨다. 기본적으론 파업과 비슷하게 'XXX가 자기주장이 심하다' 는 식으로 쓰인다.
  • 네모: 무늬가 있는 면이 나오지 않은 주사위를 말한다. 수많은 유저들이 질색하는 것 중 하나. 가끔 생긴 것에 비유하여 치킨 무, 다크 초콜릿이라고도 부르며, 무늬가 없는 면이 나오면 두부를 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히히 네모다 네모
  • ㅁㅁㅁ시움: R5를 해방하는데 필수인 케이오시움을 만들기 위해 갈아버리는 레어 카드의 캐릭터의 이름과 케이오시움을 합성한 말. 전에는 영조가 조금 들어가거나 아예 들어가지 않는 아벨오시움이나 수라오시움, 플로오시움이 많이 갈려나갔지만, 최근에는 생조가 많이 들어가는 브닝오시움이나 메레니시움, 루디오시움이 각광을 받고 있다.
  • 영정: R5 카드를 이르는 말. R5 스토리에서는 캐릭터들이 확정적으로 사망하기 때문이다. 물론 가끔 사망 안하는 애들도 있고, 사망시의 정황이 다른 레어에 나오고 자기 R5에서는 죽음에 이르게 되는 원인만 나올때도 있지만 어쨌거나 그 캐릭터의 마지막이라는 의미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91] 기본적으로 R5는 대망의 엔딩 카드로 영정이라 불렸다.

7.2.3. 아이템 관련

  • 히스/클로버/별똥별: 듀얼 후 하이로우에서 쓰이는 아이템. 주사위 숫자의 차이가 1/3/5일 때 성공한 것으로 간주하거나, 주사위를 다시 굴리게 해 주거나, 주사위 숫자에 관계없이 성공한 것으로 친다. 하로 할 때 1차이로 실패하면 마음이 아프므로 듀얼할 땐 충분히 챙겨가자.
  • 검카/총카/방카/이카/특카: 각 액션카드들을 이르는 준말.
  • 기조/시조/영조/생조/죽조: 각 조각들을 이르는 준말.
  • 티켓: 다크룸 티켓. 정식 명칭인 다크룸 티켓으로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봐도 된다. 언라관련 글에서 티켓이 언급되면 100% 이것.
  • 황젬/녹젬/청젬/적젬: 보석주머니 시리즈를 말한다. 유래는 물론 이름과 아이템 그래픽. 차례대로 500젬/1000젬/3000젬/5000젬에 상응한다.
  • 1룸/3룸/5룸: 각각 다크룸에서 티켓을 1장/3장/5장 소비하는 뽑기를 이르는 말.

8. 게임 상의 문제점

게임 자체가 에 많이 의존하는 시스템이므로[92] 이 부분에 반감을 품은 사람에겐 맞지 않는 게임이다.

또한 게임 내 즐길 거리가 생각보다 적다. 기껏해야 퀘스트, 듀얼, 다크룸 정도이며 시즌2를 알리며 새로 추가된 레이드는 한국 언라이트에선 이벤트 때에나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의 흥밋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거의 매달 이벤트를 열고 있지만, 그 이벤트조차 라이트 유저에겐 버거울 정도로 노가다성이 짙고 점점 과금하지 않고선 못 버틸 정도로 난이도가 상승하고 있다. 때문에 게임 내의 레코드 기능을 이용해서 각종 파고들기요소(특정스킬 100번 쓰기 등)를 넣어달라고 하는 요구도 꽤나 된다.

중2스럽고 매력적인 설정과 캐릭터들을 가진 언라이트지만, 캐릭터의 스토리를 보기 위한 레어작이 힘들고 캐릭터 프로필이나 관계도 등 좀 더 세세한 설정을 알 수 없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이 점은 제작진도 차차 설정을 공개하겠다는 답변을 많이 하는 걸로 봐서 꽤 많이 신경쓰는 것 같다.[93]

공식 홈페이지가 개장되면서 캐릭터의 프로필이 공개됨에 따라 설정 부재에 대한 불만이 어느 정도 해소되긴 했다. 하지만 여전히 미업뎃 레어 스토리가 밀려 있는 상태인 데다 신캐가 추가되면서 그에 맞춰 전체 스토리마저 끊임없이 바뀌는 것 같다.

한언라는 스토리 업데이트가 레어카드 업데이트보다 많이 느렸으나 2013년 말이 되어갈수록 카드 업데이트와 스토리 업데이트 텀이 몇 주 정도로 줄어들었고, 마르그리드 R4부터는 레어 카드와 스토리가 동시에 패치되고 있다.

8.1. 밸런스

밸런스 문제도 꽤 심각하다. 스테이시아 구현 전까지는 성흔 하나당 공방을 +2 하던 하향 전 파르모 정도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밸런스가 맞았으나, 즉사기, 이동턴 HP 흡수에 패 회수, 공격 스킬 무효, 이동 스킬 무효에 이동턴 고정 데미지 등 구캐로는 지는 것 외엔 답이 없을 정도로 고성능인 캐릭터들이 쏟아졌다. 이후로도 상시 혼돈 상태인 콘라드, 속칭 '전거리 철문' L5 , 쉬운 조건으로 폭딜에 철벽방어가 가능한 메리 등 고성능 신캐가 나올 때마다 밸런스는 요동쳤다.

2013년 10월 30일 테크웨이의 주도로 대대적인 캐릭터 밸런스 패치 및 코스트 조정이 이루어졌고, 한언라도 2013년 11월 21일 점검으로 해외와 같은 코스트를 적용하게 되었다. 밸런스 패치로 고레어나 2세대 캐릭터(루드까지)의 코스트 효율이 올라갔고 이후의 신캐들도 미세한 스킬하향 및 코스트가 높아지는 등 어느 정도는 균형이 맞춰졌다. 이후로도 2014년 1월 8일 패치로 한 번 더 크게 조정이 이루어졌다.[94]

그러나 얼마 안 가 리니어스가 업데이트되면서 밸런스 문제가 다시 부상하였다. 낮은 코스트에 비해서 성능이 너무 좋다는 이유 때문. 그 이후로도 밸런스 패치를 하더라도 새로 추가되는 캐릭터와 이전의 캐릭터 간 성능의 불균형이 불거지는 상황이 여러 번 거듭되자, 일부 유저들은 신캐가 OP이므로 구캐를 신캐에 맞춰 상향하기보다는 신캐를 하향하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맞추차고 주장하기도 했다.

밸런스를 스킬 성능을 수정하기보다는 코스트를 조절하는 것에서 끝낸다는 것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유저들의 요구는 "해당 캐릭터의 스킬이 너무 사기적이니 수정해달라."이지만, 스킬에는 손도 대지 않고 코스트만 조금 올리거나 아예 수정할 필요가 없도록 코스트를 높게 잡은 채 캐릭터를 출시하여 밸런스 문제가 점점 악화일로를 달린다는 것이다.

코스트 조절 방식은 분명히 에바리스트~루카까지는 썩 나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캐릭터가 현재 60을 훌쩍 넘은 시점에서 코스트 조절만으로는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코스트를 올리면 그 코스트대 캐릭터 군에서 또 다른 불만이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일례로, R5그룬왈드의 경우는 ex정신력 흡수가 충격적인 성능을 들고 나옴과 동시에 코스트가 31로 올랐다. 즉, R2스테이시아와 코스트가 같다. 하지만 성능이나 운용 면에서의 평가는....

현재 퍼블리싱 회사인 글리터에서 스타팅 캐릭터를 비롯한 구캐 일부의 성능을 상향하고 N4메리와 미리안의 코스트를 손보는 등 자체 밸런스 패치를 하였다. 본사 테크웨이의 공식 방송에서 해외 유저들이 한국 언라이트의 밸런스 패치 소식을 간간이 언급하는 걸로 봐선 해외 유저들도 이러한 밸런스 패치 방식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몇 달째 테크웨이는 "조만간" 밸런스 패치를 할 것이라고 말만 하고 있다. 그리고 2015년 11월 11일 약 1년 만에 시행된 밸런스 패치는 대체로 적당한 상향/하향을 했으나 밸런스 패치가 필요없어 보이는 나딘, 디노까지 칼질을 하고 구캐 상향, 메리·폴레트 하향은 손도 대지 않아서 '1년 만의 밸런스 패치인 데다 1주 미룬 결과가 고작 이거냐.'는 원성을 사고 있다. 글리터측에서 자체 밸런스 패치를 할 당시 '차후 일본언라이트에서 밸런스 패치를 하면 그것으로 적용하겠다'라는 식으로 공지를 했기 때문에 테크웨이의 밸패에 실망한 한언라 유저들은 앞날이 깜깜하다. 그러나 정작 패치날이 되자 일본언라이트 밸런스조정을 토대로 수정을 하고 추가 조정을 한데다가 기존 한언라의 밸패는 유지하는 쪽으로 패치를 해서 유저들은 기뻐하였다.

또 "부활카드"가 영정을 재료로 하여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업그레이드하는 줄 알았더니 기존 성장 트리와는 별개로, 과금 외에 얻을 방법이 거의 없다는 점도 유저들의 불만을 샀다.

최근에는 실러리, 아리스테리아, 아리안느, 폴레트 등 카르두우스에게만 노멀도 패시브가 달리고 아리안느는 폴레트로 인해 새로 추가된 상태이상 '단절'에 맞춰 간호이론 효과가 수정되는 등 특정 집단 캐릭터만 편애하고 있다는 반발이 생기고 있다. 애당초 카르두우스라는 집단이 사용하기 까다로워 코채에서 거의 보이지 않는 노이크롬을 띄워주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냐는 비아냥이 있을 정도이며, 전체 캐릭터의 1/4를 차지하는 레지먼트에게도 패시브 등 혜택을 달라는 의견들도 있다.

2016년 9월 21일 일언라 업데이트에서 오랜만에 밸런스 패치를 했다. 스킬 자체 변동은 거의없이 코스트 조정, 스탯 조정, 스킬 조건 조정만 되었다.

8.2. 비균형덱 논란

언라이트판 창조론 vs 진화론. 끝나지 않는 떡밥. 코스트 채널에서의 높은 승률을 위해 저 코스트 고효율 캐릭터인 1렙 워켄이나 2렙 맥스, 쿤, 메리를 덱에 장착하여 활용하는 것이 비매너냐 아니냐 하는 논란.[95]

하나의 전략으로 봐야 한다는 옹호론과 비매너라는 반대론의 입장 차이가 상당히 크며, 견해 차이가 좁혀질 수 없는 문제에 나아가 상대방에 대한 적대감만 쌓이게 된다는 점이 큰 문제. 심지어 일부 언라유저들이 만든 비공식 카페에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비매너 유저 리스트를 작성했다는 글까지 포착된 적이 있다. #

코채에 관한 주장은 비매너라는 입장과 전략이라는 입장으로 나뉜다.

전략이라는 주장은 이하와 같다. 1, 2레벨의 낮은 레벨으로도 할 일을 하는 1에서 2스킬까지가 주력스킬인 카드들을 코스트 낭비없이 사용하는 엄연한 전략이며, 구 비르기트나 현 크레니히같은 3레벨 이상이면서 낮은 코스트의 캐릭터는 사용해도 원탑덱이 아니고 비슷한 효율의 1, 2레벨 카드는 원탑덱이라고 칭하는 건 모호한 규정이고, 다수의 동의도 얻기 힘드므로 이는 암묵적인 룰도 아니다. 더군다나 높은 랭킹에 올라가면 보상도 있는 게임에서 특정 전략을 비매너로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습은 다른 듀얼게임에서는 볼 수 없다. 비균형덱이 정말로 문제라면 개발사에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현했을 것이며, 이는 그저 듀얼에 승리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자 효율적인 덱을 짜기 위한 노력일 뿐이다.

반면 비매너라는 주장은 이하와 같다. 비균형덱을 사용한다는 것은 덱 전체 코스트에 비해 고코스트·고성능의 캐릭터를 쓰겠다는 것이다. 3:3이 기본 체제라고는 해도, 결과적으로는 캐릭터가 1:1로 붙게 되는 전투에서 비균형덱은 균형덱에 비해 부당한 우위를 점하게 된다. 시스템상으로 허용되어 있다고 해서 비매너가 아니라면, 트롤링은 비매너가 아니라는 말인가? 당장 옆동네 TCG 유희왕만 해도 공식 대회에서는 금지 제한 카드가 있는 것처럼, 공정한 승부를 위해 유저 자체적으로 룰을 만드는 것이 욕 먹을 일은 아니다. 비균형덱 사용은 독창성이 있는 것도 아니며 일단 덱을 그렇게 짜고 나면 머리 쓸 여지는 거의 없는, 당하는 사람이 기분이 나쁠 수밖에 없는 방식인 것이다.

이후 의견이 좁혀지지 않자 유저들 사이에서 코스트 채널 관련 비매너 자체를 언급 안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관련 글은 공식카페 내에서 뜨거운 감자이며, 코채 보상 상향 이전이나 이후나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운 상태이다.

양학문제는 해외에서도 몇 안 되는 논쟁거리 중 하나다. 이러한 점이 본사 테크웨이에 전달된 것인지 밸런스 패치로 대표적인 코스트 절약용 몬스터 카드인 박쥐의 코스트가 8로 상향되고, 코채 특화 캐릭터라고 소개된 3렙 비르기트의 코스트가 8로 설정되었다. 또 원탑덱의 대명사 노원의 코스트가 80이 되는 등 몬스터 카드들의 코스트가 크게 올라가 최소한 몬스터 원탑덱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비균형덱 자체를 막는 시스템은 도입되지 않은 만큼, 개발사에서 이 문제를 정확히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있는지는 알기 어렵다.

한국 퍼블리셔 글리터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건의를 받아들여 비균형덱(속칭 기형덱)은 사용할 수 없는 코스트 채널을 신설했다. 자세한 것은 글리터 문서 참조.

이제 본 개발사인 테크웨이에서도 코스트가 가장 높은 카드와 낮은 카드의 차에 따라 페널티 코스트를 부여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덱 내 캐릭터의 최대 코스트와 최소 코스트 차가 얼마 이상이면 코스트를 더 추가하는 방식. 기형덱을 짜면 상대가 성능적인 면에서 훨씬 유리하게 되었다.

8.3. 스토리의 문제점

언라이트는 게임 자체 콘텐츠의 재미보다는 캐릭터의 스토리를 알아가는 재미를 좀 더 많이 추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쉽게 말해 캐릭터로 먹고 사는 게임인데, 그에 비해 스토리를 너무 풀어주지 않는다.[96] 스토리로 먹고 사는 게임이니만큼 스토리 공개를 원천적으로 금지했는데, 이로 인해 스토리를 모두 얻으려면 유저들 간에 스토리 교환을 적극적으로 하거나 1~2년 넘도록 캐카작과 조각식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공카에 100렙 기념 바인더 인증글을 보고 나도 100렙 되면 저 정도로 호화찬란하겠지 생각하면 오산일 정도

매주 1회씩 레어를 정기 업데이트해주지만, 매달 첫주에 부활카드 혹은 신캐가 업뎃되거나 큰 이벤트가 시작되는 주에는 쉬는 경우가 잦았다.

이 문제는 부활카드 시스템에서 극명히 드러났다. 1년이 넘도록 부활카드에 대한 설명이나 떡밥이 전혀 없고, 캐릭터들의 관계를 유추하는 요소인 상호대사마저도 부활카드에서는 거의 대부분 페어끼리만 주고받을 뿐이다. 어째서 베른하드와 프리드리히는 레지먼트 제복을 입었는지, 아치볼드는 어째서 늙었는지 부활은 어느 시대에 어떤 식으로 하게 되는 것인지 알 길이 없다. 결국 언라이트 유저들은 1인칭이 어떻게 되냐, 스탠딩에 역광이 있느냐 없느냐로 그 캐릭터에 대한 정체를 추리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했다.

퀘스트도 마찬가지로, 왜 이런 곳에서 이런 적과 싸우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 유저들 간에는 "북유럽 신화의 발키리처럼 죽은 전사들을 훈련시킨 다음 최종적으로 지상을 휩쓰는 스토리인가 했더니 느닷없이 어머니(성녀)를 치고 지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자조 섞인 우스갯소리도 나오는 상황.

여기에 2015년 4월 15일경 에바리스트의 에피소드 카드가 추가됨으로써 미업뎃 외전 스토리까지 쌓이게 되었다! 에피소드 카드 추가로 인한 라이브러리 개편으로 유추해보면, 모든 캐릭터의 에피소드도 다섯 개씩 나올 가능성이 생겼던 것이지만 원화가 Miya는 전 캐릭터 분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일축했고 결국 특정 인기캐 몇에게만 한두개 정도 부여되고 끝났다.

기존 캐릭터들의 미업뎃 레어 스토리, 한 달마다 업뎃되는 신캐의 미업뎃 레어 스토리, 이후에 추가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부활 카드 스토리까지 생각해보면 현재 업뎃되는 양보다 업뎃해야 하는 양이 월등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본사는 꿋꿋하게 매주 1회 레어 원칙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97]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 스토리를 전부 풀어내지 못할 것이란 농담이 농담 같지 않게 들리는 상황이었고, 결국 이 예측은 현실이 되어 레어도 안풀리고 게임이 끝나는 캐릭터 까지 나오고야 말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신캐를 업뎃할 때 신캐 R1도 동시에 업뎃하고 매주 2회씩 레어를 풀어내며, 유저들이 레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조합식을 좀 더 쉽게 하는 등의 개선이 필요했지만 결국 끝까지 테크웨이는 테크웨이 인것으로 끝났다.

8.4. 이름에 관한 문제

국내(한국) 한정으로 캐릭터들의 이름에 관한 문제도 꽤 험악한 편이다. 이는 예전 퍼블리싱 회사인 엔터크루즈 코리아와 모바캐스트 코리아의 잘못으로, 일본판 이름을 그대로 직역하거나 발음 표기를 창조하다시피 들여오는 등의 일관성 없는 행동에 의해 불거진 경우가 잦다. 대표적인 오역은 프람으로, 본래 영문 철자에는 'ㅏ' 발음을 내는 요소가 없다. 맞는 발음은 프럼(Frum).

발음 표기의 창조에 대한 또 한 가지 사례로는 베른하드, 마르그리드, 살가드 등이 있다. 원래는 베른하르트, 마르그리트, 살가도 등이지만 한국에는 잘못된 표기로 들어왔다. 특히 베른하드의 경우엔 쌍둥이 동생인 프리드리히는 독일식 발음으로 들어온 것과 비교되므로, 이름을 바꾸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겐 논쟁 핵심 요소에 가까이 취급받고 있다. 게다가 성은 프리드리히 이름과 마찬가지로 독일식(Seifert → 자이페르트)으로 읽는데 이름은 bern 따로 hard 따로 영어식으로 읽은 뒤 붙여 표기한 이름이기에 더더욱.

실제로 한 유저가 이름을 바꾸자는 식으로 글리터에게 문의를 넣어, '스킬명 변경은 많은 사람이 원했기 때문에 바꿀 수 있었지만 이름의 경우엔 얼마나 원하는지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잘못된 표기인 건 인정하지만 바꾸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에 이름 변경을 원하는 사람들의 수를 파악하기 위한 글이 올라왔지만 얼마 되지 않아 싸움판이 되어 버렸다.

이름을 지금 이대로 유지하자는 사람들은 지금 쓰는 이름이 익숙하다, 공식이 이미 그렇게 쓰기로 정했다, '이름을 바꾸면 바인더, 스토리 내 등 손 볼 것이 많아서 당분간 혼란을 겪을 것이다', '영문 표기법과 독일명 표기법 중에 어느 표기법을 따라야 하는지 기준이 오락가락하다', '실제 발음을 들으면 마르그리트 역시 마르그리드와 흡사하게 들린다' 등등의 주장을 했다.

반면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사람들은 ' 아무리 현재 이름이 익숙하고 바른 표현으로 바꾸려면 번거롭고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잘못된 이름을 계속 쓰고 있을 수만은 없다, 이미 인터넷이나 사전 등지에서 Bernhard나 Marguerite등은 베른하르트, 마르그리트 등으로 표기 되어 있다' ' 이렇게 '현실에서는 외국어 표기법에 따른 이름이 보편화되어 있는데 유독 언라이트에서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름을 고치지 않는 건 이상하다' 란 주장을 한다.

이런 이름 변경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지라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는데, 몇몇 유저들은 "(린나에우스 같은) 일본의 표기법은 왜색이 짙다"고 왜색 드립을 치기도 했다. 이미 인터넷이나 사전 등지에서 베른하르트, 마르그리트 등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그것을 왜색이라 할 수 있을리는 만무. 'Marguerite를 사전에서 실제 발음으로 들어보면 t가 약하게 들리므로 마르그리드라고 표기해도 이상하지는 않다'는 의견도 있는데다가 어떤 유저는 Marguerite라고 검색하면 마르그리트가 아니라 마거리트라고 나오므로 정말 올바르게 바꾸고 싶다면 마거리트라고 바꾸는 것이 맞다]]고 주장, 여기에 한글로 "마르그리트를 검색하면 Marguerite란 이름을 가진 인물이 여럿 나오지만 마르그리드라고 치면 아무것도 안 나온다"고 반박하자 "언라이트에 한국인 이름은 없으니 한글로 검색할 이유가 없다." 라는 희대의 개소리가 반박이라고 댓글로 올라왔다. 라디오 같은 예를 들며 "언어표기는 사람이 편한 대로 바뀌어왔다."고 하거나,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데 바꾸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랬으면 Evelyn처럼 마르그리드와 마르그리트, 베른하르트와 베른하드 등은 혼용표기 되거나 했을 터인데 마르그리드나 베른하드 등 한언라의 이름은 '오직 한국 언라이트에서만 쓰이고, 널리 쓰이고 있단 것도 오직 한국 언라이트(의 유저) 내에서만 쓰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 말대로 "'널리 쓰이고 있다"던가 "표기가 사람 편한대로 변했다"는 굉장한 억지이다.

위의 사례들로만으로도 미루어본다면 이런 이름 논쟁의 주 대립 양상은 "'맞는 표기'로 바꾸자"거나 "'자신들이 부르기 편하고 익숙한 표기'로 유지하자"인 듯 하다. 모바캐스트 코리아가 한국 언라이트를 서비스하던 시절 외래어 표기법에 맞춰 들여올 예정이던 콘라드의 "콘래드" 라는 이름이 이상하다고 원래 자기들이 부르고 있던 콘라드로 바꾸라는 주장이 빗발쳤고, 시간이 지난 후 "이름을 바꾸자"고 하는 사람들 역시 그런 이름 논쟁에서 콘라드는 포함시키지 않는 경향이 그러하다. 콘라드의 독일식 발음은 콘라트이다

언라이트 유저의 다수는 현재의 오역된 이름이 단지 익숙하기 때문에 유지시키자는 게 다이고 오랜 시간동안 잘못된 표기로 쓰여 왔다가 캐릭터 카드화되면서 정확한 영문명을 알게 된 아리스테리아 같은 경우, 글리터에서 내부 회의를 거쳐 아리스테리아로 계속 쓰기로 결정한 마당에 공식 카페에서 '"아리스테리아"대신 "앨리스테리어"나 "알리스태리아"라고 쓰는 건 독선적'이라 보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아서 일본의 표기인 "ミリアン"을 "밀리안"으로 적은 것을 "미리안" 수정하면서 "한국 언라의 공식 표기가 미리안이니 '혼자서 부르는' 미리안이란 표기를 주의해 달라는 수정 코멘트를 넣기도 했다.[98]

또한 공식 카페의 경우, 맞는 이름인 "멜렌", "밀리안", "블라우" 등으로 캐릭터를 부르는 것을 매우 안 좋게 보는 유저들도 있기에 오역을 싫어하는 유저들로선 앞으로의 번역이 올바르게 번역되길 바라는 것이 최선이며 한언라이트 내에서 표기된 이름인 "메렌", "미라안", "브라우"등으로 부르는 것이 반 요구되고 있다. 그런데도 부를 사람은 부르지만..

근데 사실 이렇게 이름과 같은 번역 문제가 있는 건 엔터크루즈 코리아와 모바캐스트 코리아가 제대로 번역을 하지 않고 엉터리로 번역한 탓도 있지만, 테크웨이가 제멋대로 표기해 놓은 탓도 있다. 당장 위의 아리스테리아같은 경우 Alice를 일본어로 아리스(アリス)로 표기한 건 맞지만 taria를 타리아(タリア) 라 표기하지 않고 테리아(テリア)라 표기해 번역에 혼란을 야기했으며, 마르그리트는 마르그릿토(マルグリット).[99]가 아닌 마르그릿도(マルグリッド)라 표기해놓고, 아치볼드는 아치볼트(アーチボルト)라 표기하질 않나[100] 루드는 루-(ルート)라 표기하는 등의 만행에서 비롯된 것도 있다.[101]더불어 빌헬름의 성은 자기들도 쿠토(クルト)라 해놓고 영판에는 크토(Kroto)라 표기해놓았다. Kruto라 표기하는 걸 저렇게 오타냈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공식에서 이러니.. 그래도 한국판의 오역량을 넘겠냐만은, 원판에서 부터 이상한 표기를 하는데 직접 서비스도 아닌 퍼블리싱인 한국판에선 어련할까. 물론 그럼에도 다른 나라에서의 표기(영어판 같은 것)을 참고하거나 사전등을 보면 충분히 올바르게 번역될 수 있는 것들도 엉터리로 번역해놓았단 것에서, 전부 그냥 넘어갈 순 없겠지만.. 살가드 라던지..

결국, 인터넷이나 사전 등지에서 데미지같은 "맞는 표기"또는 "올바른 표기"로 된 것괴 비교하면 현 한국판의 번역중 상당한 것이 오역이고, 고쳐야 하는 것은 맞으나, 원본인 일본판부터 표기가 엉망인 것이 몇몇 있기에 '이것의 표기는 이게 맞다.' 와 같은 이름 논쟁은 무의미하다라고 합리화 해볼 수도 있다. 원판도 표기에 있어서 '모두 올바르다'고 할 수 없는데, 일개 퍼블리싱인 한국판에서 완벽한 번역으로만 이루어져 있을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유희왕이나 포켓몬스터등, 일본표기를 한글로 바꾸는 과정에서 일어난 오역은 얼마든지 존재한다.가스타레시라무같은 다른 곳도 이러니, 언라이트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편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이다. 잘못된 표기임을 알고, 그런 표기가 특정한 틀의 안('언라이트'라는 게임 안)에서만 사용 된다면 엔젤과 같이 문제될 리는 없을테니까.

9. 여담

2012년 11월 27일 공지를 통해 캐릭터의 성우 다이얼로그 추가를 알렸다. 알려진 성우진은 에바리스트: 이호산, 메렌: 박성태, 쉐리, 화염의 성녀: 김현지. 공식카페 공지

2013년 10월 8일 일본 언라이트에도 보이스가 추가되었다. 초호화 성우진이 기용되었고, 삼인방부터 시작해서 캐릭터 보이스가 차차 추가되었다. 듀얼 매칭 대사만 나오는 한언라는 달리, 일본에서는 레어카드를 사용할 경우 퀘스트에서도 스킬 사용/선공/휴식 등 커맨드에 따른 대사를 출력하고, 상대 캐릭터를 쓰러트렸을 때의 피격 대사를 추가했으며, 레어 스토리의 제목과 연도까지 읽어준다. 하지만 한국은 물론 해외 역시 보이스 업데이트가 끊겼기 때문에, 한국은 스테이시아, 볼랜드까지, 해외는 볼랜드부터 보이스 제공이 없다. 모바게 서클, 니코 공식 방송 때에 팬들의 보이스 업뎃 요청이 잇따르지만 테크웨이는 묵묵부답이다.

본 개발국인 일본보다는 중화권(대만)쪽에서의 인기가 대단하다. 온리전은 물론이요, 일본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대만 한정 굿즈나 콜라보 이벤트도 많다! 비록 카더라 통신이긴 하지만 대만에서 언라이트의 인기는 애니팡 전성기 시절의 국내 인기랑 비슷한 수준이라 하니 흠좀무. 테크웨이도 대만을 매우 많이 신경을 쓰는지, 대만에서 판매하는 굿즈 종류가 압도적으로 다양하고 니코 공식 방송에서 중화권 유저들을 배려하여 트위치에서 중국어 번역도 해준다.

게임이 대단한 인기를 끌었음에도 변변찮은 굿즈가 없었다. 최근 테크웨이도 본격적으로 굿즈 판매에 나서서, 공식 트위터 계정에 부활 아크릴 스탠드, 손인형 아크릴 판 등을 주문하는 링크를 띄우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사소한 것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듀얼에서 지고 있으면 별 의미 없는 말도 상대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한때 공식 카페에서는 코스트 채널 듀얼을 마친 후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나에게 지느라 수고 많았다' 라는 뜻으로 들리니 다른 인삿말을 써야 한다, 아예 인사를 하지 말고 끝내야 한다 등 말이 많았다. 또한 캐릭터를 애정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조금이라도 캐릭터가 부정적인 말을 듣게 되면 발끈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아.... 뫄뫄 밥값 못하네요ㅠㅠ'라고만 해도 '밥값을 못한다니 말이 너무 지나치신 거 아닌가요?' 반문을 들을 수 있다. 일단 LOL하던 느낌으로 채팅하다간 바로 공공의 적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하지만 자기 덱 캐릭터가 파업했을 때 가볍게 비웃는 것은 어째 허용되는 느낌.

참고로 언라이트 유저들은 초성체를 싫어하는 편이므로 'ㄳ', 'ㅅㄱㅇ' 등은 채팅에서든 공식카페에서든 쓰지 않는 게 좋다.

이상하게 다른 장르/게임들에 비해 합성이 엄청나게 흥하는 게임.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일단 공식 일러스트기만 하면 무슨 일러든지간에 각종 합성의 소재가 된다. 심지어 신 캐릭터가 나오면 모 마법소녀마냥 목이 잘리고 대신 그 자리에 다른 캐릭터의 머리를 붙여 넣는 합성이 트위터를 중심으로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이 때문에 캐릭터의 이름을 입고 있는 옷 브랜드 이름으로 칭하는 사람도 있다. 레어카드 일러스트도 별다를 건 없어서 이미지가 뜬 직후에 수많은 유저들이 손수 마개조합성한 짤이 수없이 올라오는 걸 구경할 수 있다.

수많은 일러 중에서도 특히 필수요소로 손꼽히는 건 국내 기준으로 정장브랜드 떠오르는 신성 , 쌐카 R2 살가드,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R3 프리드리히. 심지어 리리는 국적불문 필수요소다(…). R3 리리를 합성한 매드. 레어 일러스트 네타가 있으니 주의.

국내 한정으로 합작도 엄청나게 흥한다. 언라이트 유저들은 합작 5~6개는 기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었다. 글, 그림 합작뿐만 아니라 영상 합작도 종종 열리며, 심지어는 캐릭터 분석 합작마저 열렸다.[102][103]논문 배틀 그러다 결국 대만 언라 동인과 콜라보 합작마저 열리게 되었다. 세계화 완료&진행 중인 합작을 모아둔 블로그 하지만 부진한 스토리 진행, 캐릭터 간 밸런스 격차, 제작자의 피드백 가뭄 등으로 인해 인기가 시들해지는지 유저들이 대거 빠져나간 작년부터는 합작 공고도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이다.

애초에 여성향으로 기획되었던 만큼 여성향 커플링이 매우 많다. 레어 스토리상 접점이 없더라도 접점은 내 바인더 라는 일념 하에 온갖 사약 커플링이 쏟아져 나온다.(…) 개중에는 상당히 인기있는 것도 많다. 커플링을 부를 때는 조와 같이 XX조라고 이름을 붙여 부르는 경우가 많다. 딱히 커플링이 아니더라도 처럼 캐릭터를 묶을 때도 XX조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또 플레이어를 대입할 존재인 아바타(지시자)가 있어 캐릭터X아바타 드림도 적지 않다.

어쩐지 한번 플레이하면 통장을 탈탈 털어가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박힌 것 같다. 이게 다 다크룸 때문이다 네이버 메인에 뜨는 관념과 사고가 다른 세계라는 것은 (금전적)관념과 (현질 단위)사고가 다른 세계나, 언라이트 -빛이 없는 세계-는 금전감각이 없는 세계 라거나. 언라이트에 몇 번 과금하고 나면 다른 게임 과금은 우습다고도 한다. (…)

참고로 레어 카드의 풀 일러스트와 스토리는 공개적으로 게시하면 안 된다. 테크웨이에서 공개적인 내용누설을 금지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직접 열어서 볼 건데) 스포일러당하고 싶지 않다'는 유저에 대한 존중 차원이기도 하다. 물론 유저들끼리 개인적으로 교환해 본다거나 하는 것은 괜찮다. 일부 유저들은 트위터 같은 곳에 내가 뚫은 레어 내가 공개하는 게 어때서? 라는 태도로 풀일러를 그냥 올리기도 하지만 엄연히 금지된 것이기 때문에 볼 사람만 보라고 이미지 주소를 따로 올리기도 한다. 유저들 사이에서 레어 누설은 꽤 민감한 주제이기도 한데 스토리를 보기 위해서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해서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는 의견과 애초에 레어 뚫어서 스토리 보려고 하는 게임인데 이 정도는 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표적이다.

네이버 언라이트 공식 카페에서 레어 스토리의 초반 일부를 공개하니 레어 없는 사람은 그걸 보도록 하자.

이와 별개로 네이버 언라 공카에 신캐, 신레어 등 해외 소식을 언급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심지어 게시판 메인 공지에도 스포일러 자제 요청 공지가 있으니 공카에다 해외 소식을 함부로 풀지 마야 한다. 만약 갓 출시된 신캐가 예쁘다고 공카에 경솔히 언급하면 사람들이 득달같이 '스포일러이니 글을 지워주세요.' 라고 댓글을 다니 정말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자.

어째서인지 몰라도 한국판과 일본판을 막론하고 공식 PV에 게임 플레이 장면이 나오지를 않는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언라이트의 최대 강점이라고는 해도 일단은 게임인데... 캐릭터가 아닌 '게임 소개'에는 유저 제작 매드 무비가 차라리 나을 지경.

2015년 2월 6일에 테크웨이가 위키 기록상 처음으로 언라이트 방송을 한적이 있다. 방송중에 코스트 채널 듀얼을 했는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신캐에게 테크웨이가 지기를 바랬지만 이겨버려서 아쉬워 했다(...)카더라 이후에 매달 신캐 사용법을 알려준다는 명목으로 공식 방송을 열지만 유저와의 듀얼에서 이긴 적이 거의 없고 어이없는 플레이를 보여 아쉬움을 낳는다. 테크웨이의 스킬은 카드 뒷장 까기, 방황하는 마우스라 카더라

지지부진한 스토리 전개, 캐릭터 밸런스 붕괴, 몇 년 째 업데이트가 끊긴 퀘스트맵, 심해진 과금 유도 등의 이유로 유저들이 점점 피로를 호소하고 휴덕, 탈덕하기도 한다. 테크웨이를 노골적으로 까는 한국 유저들과는 달리 미온적인 반응이던 해외 유저들도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는지, 대만 웹사이트에 언라이트 회고록을 올리거나 모바게 서클 게시판에서 캐릭터 조정안을 토론하기도 하고 니챤 스레에서 언라이트의 이런저런 불만점을 토로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언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네이버 게임 PC 화면을 통해 접속하고 화면을 늘렸다 줄이며 로그인 팝업창을 광클질하면 된다.[104] 와이파이로 접속중이라면 데이터 걱정 없이 퀘스트와 듀얼 등을 터치로 멀쩡히 즐길 수 있다.[단,]

9.1. 원화가 miya의 굿즈 관련 발언 논란

트인낭의 좋은 사례

지속적으로 말을 잘못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반면교사가 되었다

2015년 7월 25일 언라이트의 원화를 맡고 있는 miya[106]는 자신의 트위터에 'E중대 관련 데포르메 상품을 계획하고 있다'며 아이디어를 받기 위해서인지 '희망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단가는 싸게 부피는 커지지 않는게 좋겠네요' 라는 식의 내용을 트윗했다. 이에 한 유저가 "E중대와는 관계 없지만, 에바리스트의 피규어를 원해요!"라는 답 멘션을 달았다. 이에 miya는 "도검난무만큼 인기가 좋아지면 가능하므로 노력하겠습니다. (๑・∀・๑)"[107]라고 답변. 여기까지는 언제나와 같이 가볍고 편하게 답했을 뿐이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난 26일 이 답멘션이 한국 유저들에게까지 RT 되면서 "도검난무만큼 인기가 좋아져야 내죠~" 라는 투의 내용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다.

평소 miya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것저것 몰라도 될 사항들(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것들)을 트윗하는 편이었는데 가끔가다 생각 없이 말하는 듯한 느낌의 트윗도 하였기에 유저들은 miya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하락한 상태였고, 여기에 "도검난무만큼 인기가 좋아지면 내겠다"라는 식의 내용으로 퍼지는 트윗까지 더해지면서 이미지는 최악으로 치닫았다. 이어서 이전의 전성기 시절에는 신경도 안 쓰더니 이제와서 인기가 좋아지면 내겠다는 말을 하냐는 등의 과격한 반응들이 속출, miya에 반발하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생기기까지 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저 문제의 트윗은 계속해서 "인기 많아지기 전까진 굿즈를 내지 않겠다"라는 뉘앙스로 퍼지면서 유저들의 분노는 깊어가고, 설상가상으로 miya뿐 아니라 제작사인 테크웨이도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 유저들의 분노는 끝없이 올라갔다.

여기에 앞서 트윗했던 E중대 관련 상품도 언라이트 유저 전체를 대상으로 한 물건이 아니라 코미케에 낼, 일본 유저들만을 위해서 기획하고 있었다는 것까지 알려지자 한국 유저들은 그야말로 분노의 정점. 이에 흥분한 몇몇의 한국 유저들이 항의 하자 '코미케에 낼 생각인 이유는 다른 나라 유저들에 비해 일본 유저들이 너무 얻는 게 없는 것 같아서.', "한국도 UL 스마트폰 버전 같은 것이 나와 있지만 일본엔 공식적인 것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구요.(。っω-。)"라는 대답, 나름의 이유를 설명했으나 이미 흥분한 유저들에겐 변명으로밖에 보이질 않았다.

다음날 miya는 트위터로 입장을 표명하기는 했으나, 제대로 사과하는 게 아니라 한국 유저들의 항의에 대해 '한국은 일본이나 대만과 서비스가 별개여서 문제될 게 없다'면서 '(결국 운영에 불만이 있기 때문에)별 것 아닌 트윗인데 과민반응하는게 아닐까요.'라고 트윗하는 바람에 유저들의 분노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오히려 더 기름을 부은 격.[108] 그렇지 않아도 굿즈 문제에 더해 테크웨이의 운영 방식 자체도 갈수록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와중에 사단이 났기에 한국 유저들의 감정은 갈수록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었으며 한국 유저들 중 일본어 가능자가 적지 않고 한언라와 일언라를 병행하거나 아예 일언라로 갈아탄 유저들도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 유저 입장에서는 miya의 이런 태도가 그야말로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꼴. 심지어 저러는데도 실드 쳐주는 일본 유저들은 보살이냐며 일본 유저들에게까지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발언도 심심찮게 나왔었다. 그 와중에 miya는 유저의 멘션에 제대로 대답하지 않고 또 도검난무를 들먹이며 '그래서 한국에서 도검난무는 인기있냐'고 묻는 바람에 어이를 상실하게 한 것은 덤.[109] 근데 사이좋게 다음날 바로 도검난무논란을 터트렸다.

결국 이런 공식측의 태도에 흥분한 일부 과격한 유저가 miya에게 직접 언라이트 접을 마음이 들었다는 멘션을 보내는 단계까지 가버렸는데, 이 일이 알려지자 갑자기 상황이 변하기 시작하더니 한국팬덤 내에서 자중론도 제기되기 시작했다. 제작사의 무성의와 공식 사이드의 인간이 부적절한 태도를 취했다는 점에 대해서 화가 날 수 있고 그에 대해 비판할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대놓고 과격한 멘션을 직접 보내서 관계자가 혐한으로 돌아서는 것과 한국 유저들끼리 서로 편이 갈려 분쟁이 생기는 일만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론이었기에 시간이 지나자 유저들은 그냥 이 일이 어떻게든, 가능한 좋게 마무리 되길 원하게 되었고. 결국 흐지부지 식이지만 마무리 되면서 이는 종결되었다.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할 점은 코미케에서의 굿즈를 miya의 사비로 낸다는 점이다. miya가 코미케에서 정기적으로 내는 원화집 또한 자신의 신청한 자신의 명의로 된 부스에서 공식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다는 본인의 코멘트라 명시한 동인지 형식의 원화집이다. 본인의 타 장르와의 비교발언은 마땅히 지탄받아야할 사실이나 일개 개인이 해외 팬들을 위한 굿즈까지 마련하라 라는 요구에 대해서 본인은 당연히 거절의 의사를 내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공식 원화집[110] 의 경우 대만에 판매가 되었으며, 기타 공식에서 발매한 굿즈들은 아마존 등지에서 해외팬도 구입을 할 수 있다. 원화가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명의로 그레이존인 2차 창작 형식으로 내는 부스에서 공식의 잣대를 함부로 들이 밀 수는 없다는 것이다.

10. 관련 사이트

11. 한국 온리전


  1. [1] 한언라 초기엔 아이 부분이 아들로 해석 되어 있었지만 수정 되었으며, 보이스가 업데이트 되면서 한국 한정으로 화염의 성녀의 목소리도 추가되었다. 성우는 김현지.
  2. [2] 야후 모바게판 기준.
  3. [3] 네이트 버전 기준.
  4. [4] 언라이트 카페 공지
  5. [5] 부제인 '빛이 없는 세계' 에서 빛을 '물리적인 빛'으로 이해한 사람들은 언라이트의 배경이 되는 성유계는 깜깜한 암흑 뿐이라는 생각을 했으나, 퀘스트 스토리가 업데이트 되면서 성유계에도 태양도 있고, 물리적인 빛도 존재한다고 인식을 바꾸었다. 사실 진짜 빛이 없는 암흑투성이었다면 게임상의 전사들은 서로 확인할 수 없을 것이므로 처음부터 '빛이 없는 세계'의 빛은 물리적인 의미에서 빛이라기 보다는 비유적인 의미로 쓰일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다.
  6. [6] 또는 인형
  7. [7] 레이드 시스템 테스트 기간에 몬스터 카드로 등장해서 밝혀진 아바타의 이름은 베아트리스(Beatrice, 이탈리아 식으론 베아트리체가 된다). 베아트리체의 일러스트는 화염의 성녀의 스킬 중 인형의 군세 일러스트의 재사용이고, 그 컷 인에서 보이는 또 다른 쇼트 헤어 아바타의 이름은 아리스이다. 2015년 9월 11일 테크웨이가 방송 중에 푼 이벤트 레이드 보스로 공개되었기에 자세한 철자는. 불명.
  8. [8] 원래 에바리스트, 그룬왈드, 아벨만 있었으나 이후 아인과 쉐리가 스타팅 카드에 포함되었다.
  9. [9] 튜토리얼을 스킵하려면, 구글 크롬 기준으로 화면 확대를 하여 보이는 퀘스트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퀘스트 설명에서 남은 버튼을 누르면 된다.
  10. [10] 이 견해는 원화가도 말한 적이 있다.
  11. [11] http://cafe.naver.com/unlight/542132
  12. [12] 일반적으로는 伸るか로 쓴다.
  13. [13] 運命이라 쓰고 さだめ라 읽는다
  14. [14] 1:1의 경우는 AP 1, 3:3의 경우는 AP 3.
  15. [15] 물론 코스트 채널과 상성이 좋지 않은 일부 캐릭터에게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6. [16] 유저들 사이에서 "듀얼할 때 이 사람을 조심하자"라는 뜻이다. 좀 더 세밀하게는 "이런 사람이 있다."라고 하는 것.
  17. [17] 이 역시 "이 사람을 조심하자."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18. [18] 전에는 보너스 게임의 보상이 승자여도 대략 1/3 수준으로 낮아지는 페널티가 있었지만,특히 유저들이 강제종료를 싫어하는 이유였다. 130523일 부로 정상적인 보상을 받게 되었다. 단, 잠수함 패치라 업데이트 목록에는 나오지 않는다.
  19. [19] 글리터가 출시한 언라이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언라이트 미니게임'이란 앱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뿌려지고 있다, 근데 그 매력이란 게 다름아닌 다크룸. 언라이트 트리니티 사전 예약이벤트인 무한 다크룸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으며 티켓은 시간이 지나면 생성되고 다크룸에 나오는 것 중에는 한정 캐릭터 카드(브라우나 메렌 같은)와 한언라에 들어오지 않은 아바타 아이템도 돌아가고 있었다. 옷의 경우 입지는 못 했다.
  20. [20] 본래 메렌이 그곳에 모습을 드러내야 옳으나, 당시 메렌의 공개가 늦어지는 바람에 제일 먼저 디자인이 완성된 브라우가 어영부영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메렌이 등장했음에도 때를 놓쳤다며 브라우로 고정중. 5주년 기념으로 잠시 배치된 적이 있으나 2주일후 내려가버려서 도로 아미타불. 그 후 '쌍각의 마물'이벤트 기념으로 다시 배치되었다. 한국도 마찬가지.
  21. [21] 7일 연속으로 진행중인 지역의 퀘스트 클리어하기, 7일 연속으로 듀얼하기
  22. [22] 몹코시절까지의 성의없는 번역으로 인한 오역때문에 한국에선 가나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옮긴 "파란타인"이 되어있지만 철자를 보면 팔란타인. 브레이즈, 메렌, 브라우와 마찬가지인 경우다. 발렌타인, 알바트로스를 참조하면 올바른 표기는 "팰런타인".
  23. [23] 콘라트알리스태리아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일본에서 보통 a는 ㅏ로 표기한다. 따라서 ㅐ발음을 내는 램을 람로 표기하는데 크램프스의 경우 가나의 한계에 의해 크랭프스라 표기하는걸 a표기에 의해 크랑프스(또는 크란프스)라 표기된다.
  24. [24] 도도 판데모니움. 국내에선 導都의 導를 수로 읽은 듯하다.
  25. [25] 작중 묘사를 보면 랜드 스피더 같은 이미지.
  26. [26] 원판 5주년 기념으로 이벤트성으로나마 제자리를 찾았었다.
  27. [27] 지금은 모습을 볼 수 없지만, 리뉴얼 되기전 홈화면에서 옵션에 커서를 갖다대고 있으면 무언가 지나가는 걸 볼 수 있었는데 후에 밝히길 그게 비레아라고 했다.
  28. [28] 사전적인 뜻은 연대
  29. [29] 모든 유저가 이하 설명할 용어들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공식용어 외의 용어사용 남발에 불쾌해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30. [30]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별명이지만 모든 유저가 공식별명 외의 별명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공식별명 외의 별명 사용은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거의 안쓰이는데도 기재되어 있기도 하고 잘 쓰이는 별명이 기재되어 있지 않기도 하니 수정바람.
  31. [31] 벨린다처럼 직급으로 부르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스토리마다 계급이 다 달라서 레어를 어디까지 뚫었나에 따라 다 칭호가 다르다.
  32. [32] 공식 카페의 한 팬아트의 찌찌 드립이 강렬하고 빠른 수긍에 붙여진 별명. 제드가 훔쳐갔다고 한다. 인과의 실!
  33. [33] 거리 지라는 뜻과 지라는 뜻이 공존.
  34. [34] 공식 카툰에서 본인이 말했다.
  35. [35] 인형에서도 이스터 에그로 카드를 뱉는다!
  36. [36] 마도 로젠부르그 맵의 특성상, 특카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때 마도에서 레니를 만나면 거의 진다고 봐도 무관하였다.
  37. [37] r4이상부터 좀비로 변모한다. ex심연에 회복기가 추가 되기 때문
  38. [38] 레어 3레벨을 주로 칭하는 호칭. 효율이 좋아서 만드는 사람이 제법 많다.
  39. [39] 부활 아치의 경우.
  40. [40] 브레이즈 팬 중에서는 이런 여성 취급을 싫어하는 경우도 많다.
  41. [41] 부활 브레의 경우
  42. [42] 데미지 딜보다는 방어를 통한 회복과 역공을 주로 하는 캐릭터인데 어째 일반적인 캐릭터들보다 뎀딜을 더 잘 하기 때문.
  43. [43] 프'리'드'리'히
  44. [44] 뒤에 '엄마',"맘"이나 '언니'등의 수식어가 붙는다.
  45. [스포일러1] 45.1 R3 일러스트에서 아기를 안고 있어서 생긴 별명.
  46. [46] 상태이상 중 독만 거는 도니타를 칭하는 호칭.
  47. [47] 워켄vs살가드 상호 대사와 4컷 만화의 오역(?)에서. 현재는 다 수정되었다.
  48. [48] 주로 플로렌스와 묶어서 부를 때
  49. [49] 루드, 브라우와는 달리 하는 일이 없어 보인다.
  50. [50] 다크룸의 담당이 메렌이지만 위의 다크룸 항목에서 서술한 대로 UI는 브라우다.
  51. [51] 원화가의 트윗
  52. [52] R2의 살가드의 자세에서 유래
  53. [53] 공식 카페의 팬아트에서 유래된 별명. 레드그레이브의 S.S.S.는 이것의 약자라나. 가드야 탕은 스푼이란다 Super Sexy Salgado라고도 카더라
  54. [54] '근'거리 '깡'패
  55. [55] 파업을 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56. [56] 듀얼에서 보기가 어렵다보니 이런 별명들이 붙었다.
  57. [57] 뎀딜기가 없음에도 평타로 유효면을 많이 뒤집을 때
  58. [58] 주로 에이다와 묶어서 부를때
  59. [59] 모 유저가 아수라를 경매에 부쳤는데 난쟁이 4200마리에 낙찰되었다. 그리고 아직도 거래되고 있다! # 2014년 12월 12일자로 거래가 완료되었다. 박수
  60. [60] 뒤에 아저씨가 붙기도 한다.
  61. [61] '언'니오'빠'를 합체한 용어. 공식적으로 성별불명인 탓에 붙은 별명이나 r1이 풀린뒤로는 사용 빈도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62. [62] 마르그리드와 중복되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지만, 완전히 안 쓰이는 건 아니다. 코스트 채널 이벤트 때【GM】마르가 마르세우스를 가리켰던 것처럼.
  63. [스포일러2] 63.1 레어 스토리에서 황제라는 것이 밝혀진 덕에 상당수가 황제/황제님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레어를 열어야 알 수 있는 점이 마르그리드와 동일하지만 언라이트 팬덤 내에서는 대부분의 유저가 알 정도로 꽤 유명한 스포일러성 별명. 마르세우스의 숨은 인지도를 짐작케 한다. 다만 황제라는 것 자체는 스포일러임으로 각주에 기제.
  64. [스포일러3] 64.1 R1 일러스트가 그런 분위기여서 장난으로 붙은 별명이었지만... 진짜였다! 세상에나 자신이 파견될 레지먼트의 분위기남X남를 망상을 하면서 넋을 놓고 있는 장면이다(...).
  65. [65] 콥의 캐릭터 카드가 나왔을 때 소환되는 것이 물고기에 사용하는 칼이 일본식 단도라 한언라 공식 카페의 캐릭터 카드가 업데이트 되었을 때'오빠 여기 회 한 접시만요'라는 덧글이 달리는 일이 발생했다.
  66. [66] 다크룸 항목과 브라우 문서 참조. 브라우가 밑장을 뺀다는 동인 설정 말고도, 옆에서 "당신의 운명은 이벤카"라고 축하해 주는 게 어쩐지 놀리는 것 같고, 유독 부계정을 사랑하는 듯이 출석보너스 게임에서 '캐릭터 카드' 내지 '적색 젬 주머니'를 잘 준다는 기현상에서 비롯되어 불리는 다양한, 그리고 욕설까지 함유된 별명들을 가리킨다. 브라우를 보고 언라이트에 입문하려던 입문자가 브라우를 검색해보고 나오는 숱한 욕과 멸칭에 겁나서 입문을 꺼릴 수준. 입문하면 그 사람도 똑같아지겠지만 이런 별명들은 브라우가 최애캐인 사람도 보통 묻어가는 편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분명 있는 멸칭이므로 사용에 자제를 해야한다.
  67. [67] 너가 ㅂ과 비슷하게 보여서 네넴→비빔
  68. [68] 영어 스펠링이 Nenem이기 때문에 네넴이 맞지만 귀여운 어감 때문인지 간략한 프로필 공개 이후에도 네네무라 불리는 일이 잦다.
  69. [69] Konrad의 영어식 독음. 도입 전날 콘래드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어 독일식 독음을 왜 영어식으로 읽느냐며 난리가 났었지만 결국 콘라드라는 독음으로 들어왔다.근데 독어로는 "콘라"다.
  70. [70] Birgit의 외래어표기법에 맞게 비르기트라고 끝내 도입되었으나 비아깃테에 익숙해진 지시자들은 한동안 콘래드 쇼크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 비르깃테? 비어깃트
  71. [71] 손인형의 이스터 에그때문에 생긴 별명. 찌찌에서 빛이 난다.
  72. [72] 타이렐의 취미인 고물상(ジャンク屋) 순회를 정크 푸드 가게 순회로 오역하는 바람에 생긴 참사
  73. [73] 그룬왈드와의 상호대사에서 그룬왈드가 크루트 소령이라 부른다.
  74. [74] 외모에 비해 나이가 많을지도 모른다는 멘트를 일본측에서 밝혔었다. 실제로 어투도 굉장히 보수적인 느낌이다. 레드그레이브와 비슷하다.
  75. [75] 이명인 principal 때문에 자주 그렇게 불려진다
  76. [76] 로마자 표기가 Linnaeus이다. 일본에서는 린나에우스(스킬명으로 볼 때 라틴어식 독음.)로 읽지만 한국에서는 읽기 쉬우라는 배려로 리니어스로 들여왔다고.
  77. [77] 공식 트위터의 오타. 당연히 금방 지워졌다.
  78. [78] 오랜시간동안 스토리에서 오역돼있던 전적이 있기 때문인지 아리스테리아로 최종결정난 뒤에도 쓰이고 있다. 애초 아리스테리아나 아리스텔리아나 다 오역이지만..
  79. [79] 휴고의 이름을 뒤집었더니 나온 충격적인 어감의 별명.
  80. [80] 주로 폴레트와 묶어서
  81. [81] 내한 당시 글리터가 2연속 연장점검을 하자 유저들이 장난삼아 밀었던 유하니=우치하 사스케에서 비롯된 별명.
  82. [82] 실러리와 마찬가지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실수로 전달한 이름, 그후에 언라이트 공식(Unlight_JP)은 기존 트윗을 삭제하고 수정된 트윗을 보낸 뒤, 이름 전달에 착오가 있었다며 "여러분은 아무것도 못 봤다."라는 드립을 덧붙였다.
  83. [83] 공식 언라이트 방송 중, 일러스트레이터 미야가 잘못 부른 이름
  84. [84] 카드 일러에서 워낙 많이 벗어서
  85. [85] 같은 종류&레벨의 몬스터 카드 3장=골드 코인 1개, 골코 2개=생조 1개이므로 1렙 박쥐or난쟁이 학살만 하다 보면 금방 모은다.
  86. [86] 같은 종류 몬스터 카드 1렙 2렙 3렙 1장씩=백금 코인 1개, 백코2개=죽조 1개. 조건이 약간 까다롭지만 조각 1개당 들어가는 코인의 개수가 적기 때문에 은근히 쉽게 모인다. 그리고 앤젤랜드 후반부의 보물맵에는 죽조가 굴러다닌다.
  87. [87] 참고로 영조 15개를 먹는 캐릭터는 크레니히, 쉐리, 아인, 마르그리드, 벨린다, 미리안, 브라우, 콘라드, , 메리
  88. [88] R2를 만들 때는 R1을 조합식에 요구하는 식.
  89. [89] 덱에 넣은 세 장의 캐카 중에서 1~6장씩 나온다. 코채는 보상이 두 배이기 때문에 최대 12장까지 얻을 수 있다! 이겼을 경우 덱의 캐카 레벨보다 2렙 낮은 캐카가, 졌을 때는 3렙 낮은 캐카가 나온다. 별 한 개를 채울 때마다 카드 레벨이 1씩 오른다. 풀별에서는 덱의 캐카와 같은 레벨의 카드가 한장, 코채에서는 두 장씩 나온다. 레어 카드를 끼웠을 경우 풀별 전까지는 노멀 레벨과 같이 취급하고, 풀별 이후에는 캐카 나올 자리에 랜덤으로 조각이 대신 나온다.
  90. [90] 에바리스트부터 에이다까지의 1렙 캐카가 나오기도 한다. 다크룸에서 얻지 못한 캐릭터가 있다면 보겜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91. [91] R5가 나오면 다음 카드는 부활카드다.
  92. [92] 어느 정도의 확정적 요소도 있지만 게임 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았다. 오히려 신캐 중 확정적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고정 데미지 캐릭터가 너무 많이 나와 일부 유저들의 반감을 사고 있기도 하다.
  93. [93] 일러스트레이터 Miya가 트위터에서 가끔 알아도 좋고 몰라도 좋은 뒷설정을 공개하기도 한다. 가슴 크기 같은 거
  94. [94] 이 패치의 가장 큰 수혜자는 베른하드였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으로, '레어를 업글할수록 성능이 나빠지지만 오직 애정만으로 키운다'며 자조하던 베른하드 유저들은 환희했다.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프리드리히
  95. [95] 굳이 캐릭터가 아니더라도 몬스터 카드(대표적으로 1렙 박쥐/귀화)를 끼워 넣는 것도 이 논란에 포함되었으나, 몬스터 카드는 밸런스 패치 이후 코스트가 높아져 이젠 몬스터 카드를 들고 가는 것만으로도 불리해졌다.
  96. [96] 심지어 원화가에게조차도 스토리를 말해주지 않아서 담당 원화가가 트위터를 통해 굉장히 당황스러운 심경을 내비치기까지 했다.
  97. [97] 이와 관련된 원화가의 답변이 엄청났는데, 무려 레어를 한번에 풀면 임팩트가 없잖아요라는 희대의 망언을 했다. 그리고 이 대답은 언라이트 팬덤에게 마지막까지 까였다.
  98. [98] 밀리안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소수이긴 하나 혼자서 부르는 호칭은 아닌데, 한국판 언라이트는 한 번 스킬명을 변경했고, 변경 전 당시 도니타나 브라우닝 등의 스킬명을 원 스킬명으로 부르던 유저도 한국판만의 스킬명으로 부르던 유저에 비해 소수였기에 적절치 않은 지적이다.
  99. [99] marguerite의 일본 표기.
  100. [100] 끝의 'd'는 '트'로 발음되는 독일식 표기를 하려 한 것 같으나, Archibald의 독일식 발음은 "아히발트."
  101. [101] 아치볼트와 마찬가지로 독일식 표기를 하려 한 것 같으나 독일, 네덜란드 발음 모두 로-트. '로'로 시작되므로 엉터리.
  102. [102] 2013년에 9월에 개최되었다. 그런데 캐릭터 레어가 순차적으로, 그리고 언제 공개될지 알 수 없는 언라이트의 특성상 아직 레어스토리가 공개되지 않아 시작도 못 하는 사람, 이미 써두었는데 레어스토리로 인해 갈아엎은 사람, 장기 합작 과정에서 일어나곤 하는 잠적으로 인해 2014년 3월에 마감되었어야 하는 합작이 4월로 연기, 그 후에 5월로 한 번 더 연기되었다.
  103. [103] 사실 굳이 합작이라고 이름붙이기 뭣한 점도 있다. 다른 장르에서도 흔히 하는 원작에서 보여주는 캐릭터 설정을 정리, 분석하는 수준이기 때문. 다만 언라이트는 동인해석의 비중이 클 수밖에 없고 그나마 공식 설정이라고 할 수 있는 레어스토리를 보는 일 자체가 하드유저들이 아닌 이상 힘들기 때문에(비단 언라이트가 아니어도 캐릭터 한 명을 분석하려면 그와 관련된 다른 캐릭터의 스토리도 알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그럭저럭 합작 타이틀이 붙어도 그러려니 한 분위기
  104. [104] 왜냐면 모바일에선 이 팝업창이 화면 축소, 확대시에만 보이기 때문에 타이밍에 맞춰 광클질을 해서 확인을 눌러야 비로소 모바일로 언라를 즐길 수 있다.
  105. [단,] 105.1 화면 전환이나 카드 반전이 매끄럽지 못하여 버퍼링이 약간 걸릴 수 있고 듀얼 중 채팅이 불편할 수 있다. 한때 코채에서는 모바일 언라이트 유저를 배척하기도 했다.
  106. [106] DJMAX 시리즈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Miya와는 전혀 관련없는 인물이다.
  107. [107] 문맥상 "인기가 좋아지면 가능하므로 (인기가 좋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해석할 수 있다.
  108. [108] 다만 miya는 한국에 관련한 상황을 가끔 소식만 듣는 정도지 한국 내의 운영 상황은 거의 모를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진짜 별 생각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 트윗도 평범하게생각없이 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109. [109] 다만 이 건은 해당 유저가 번역기를 사용하여 멘션을 보냈기 때문에 뜻이 잘못 전달돼서 원화가가 엉뚱한 답변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으니 판단은 알아서.
  110. [110] 게임 운영 몇 주년 기념으로 실제 TCG 세트와 기타 굿즈 등을 합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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