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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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에브리타임 팀

출시

2011년 10월 9일(구글)
2011년 10월 13일(애플)

주요 기능

시간표 계획
대학교 커뮤니티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1. 개요
2. 상세
3. 기능
3.1. 시간표
3.2. 학점 계산기
3.3. 책방
3.4. 메모
3.5. 커뮤니티
4. 문제점
4.1. 대화를 뇌로 하지 않음
4.2. 배타적 성향
4.3. 무논리성 혐오표현
4.4. 시스템상의 문제
4.5. 여자대학교 에브리타임 문제점
5. 사건/사고
5.1. 1차 남성혐오 페미니즘 세력의 점령 및 분탕 사건
5.2. 2차 남성혐오 페미니즘 세력의 허위신고 총공 사건

1. 개요

전국의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교 시간표 스케줄러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해 현재는 대학교 커뮤니티의 역할도 겸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2. 상세

에브리타임은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었다고 한다. 2015년 이전까지 뚜렷한 이용자 증가세가 없다가 2015년을 전후로 모바일 앱 사용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현재는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페이스북보다 더 이용률이 높은 서비스로 성장하였다.

앱을 통해 시간표 생성과 학점 계산도 할 수 있다. 강의평가도 가능한데, 강의평가를 하면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이 있어 강의평가 참여도가 높다. 그 외 학교내 자체 게시판 생성도 가능하며 웹페이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PC나 모바일웹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다만 후술할 많은 문제점으로 인해, 이벤트 응모만 하든가 다른 앱을 쓰는 것이 낫다. 문제는 에브리타임이 가장 큰 학내 커뮤니티인 경우가 있어서 극단적 정치글이나 남/여혐 글들, 분탕등이 아무리 싫어도 정보를 찾으려면 에브리타임을 이용해야 하는 눈물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 있다.

3. 기능

3.1. 시간표

전국에서 총 400개의 대학교에 서비스를 지원하며, 그중 109개의 대학교에는 강의 시간표를 지원하여 보다 손쉽게 시간표를 만들 수 있다. 같은 학기에 여러 개의 시간표를 계획할 수 있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에 예비 시간표를 여러 개 미리 짜서 수강 신청 실패에 대비할 수 있으며 강의평도 열람이 가능하다.

앱을 설치하면 위젯으로 배경화면에 시간표[1]를 띄울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시간 스케줄러 앱들 중 꽤 많이 사용되는 편이다. 학교에서 신설되는 강의가 아직 등록되지 않았을 경우나, 학교와 무관한 고정 스케줄의 경우 본인이 직접 시간표를 만들어도 된다. 계절학기의 경우 시간표 지원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3.2. 학점 계산기

학점 계산 기능을 제공한다. 수강중인 시간표의 복사 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게 교과목과 이수 학점이 자동으로 입력되어 성적만 직접 입력하면 되기에 편리하다. 채플처럼 0.5학점과 같이 소수점으로 끝나는 과목은 직접 입력하는 게 불가능하고 오로지 시간표 복사(가져오기) 기능을 통해서만 소수점 입력이 가능하다.

3.3. 책방

책방을 통해 재학생 또는 타대생과의 중고 서적 거래가 가능하다.

3.4. 메모

과제나 필수 정보 등을 기록할 수 있다.

3.5. 커뮤니티

'커뮤니티'로는 자신의 소속학교 자유 게시판, 비밀 게시판 등을 비롯하여 각 학교별로 해당 학교 재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게시판이 존재한다. 학교별 커뮤니티의 경우 회원가입 뿐 아니라 재학생 인증 절차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다. 재학생 인증은 학교 메일을 통해 이루어지며, 학부생만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1월 17일, 에브리타임팀은 일방적으로 에브리타임을 시간표 작성 및 학교 커뮤니티 기능을 지닌 '에브리타임' 어플과 주제별, 지역별 커뮤니티 기능의 '캠퍼스픽' 어플로 분리하였다. 이는 기존 에브리타임 어플을 학교 생활 필수 앱으로, 캠퍼스픽 어플을 대학생 SNS 어플로 나누기 위한 시도가 있었다.

어플 분리 시기와 참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에브리타임의 커뮤니티 중 '프리19'라는 커뮤니티가 있었는데, 이 커뮤니티는 제목에서 보여지다시피 성관계파트너를 찾고 각종 19금 드립이 난무하는 性의 장이었다. 그러다 이 커뮤니티에 대한 폭로성 기사가 뜬 후, 에브리타임 측에서는 커뮤니티를 캠퍼스픽으로 옮겨가면서 '프리19'라는 게시판은 기존 이용자들에게만 보이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유령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사그러드는 듯 했으나 캠퍼스픽에서 '모두의 연애'라는 비슷한 커뮤니티 게시판이 생겨나면서 사실상 의미 없는 작업이 되었다.

이러한 어플의 분리 과정에서 기존 에브라타임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분노한 이유는 잘 보이지도 않는 공지사항 게시판에 "지역게시판, 모임, 유용한정보 위치가 새로운 탭으로 이동될 것"이라고 짤막하게 공지한 것이 어플 개편 안내의 전부였다. 이 때문에 기존에 이용하던 커뮤니티가 갑자기 새로운 어플로 이동한 것을 알게 된 이용자들은 굳이 커뮤니티 기능을 위해 새로운 어플을 깔아야 한다는 것에 분노했고, 에브리타임의 운영진이 광고 수익을 늘리기 위하여 어플을 나눈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당시 '프리19'커뮤니티로 인한 기사로인해 한참 난리났다는 것을 다 알고있지

또한, 많은 이용자가 캠퍼스픽 어플을 새로 깔지 않아 기존 지역별, 주제별 커뮤니티들은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다. 어플 이용자들은 캠퍼스픽 어플의 Play Store 리뷰에 별점테러를 하는 방식으로 항의하고 있지만 (현재 별점 1.3/5.0) 운영진은 어떠한 피드백도 보이지 않고 있다. 이 별점 테러를 해결하기 위해 리뷰를 남기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쓰는 이벤트를 종종 열어 지금은 별점을 많이 회복했다.

2017년 6월 29일, 동국대학교 에브리타임에서 강의평가 내에 '시험 정보 공유' 항목을 비판하는 내용을 익명의 학우가 대자보 형태로 올려 화제가 되었다. 단순히 시험 정보를 공유한다기보다는 족보에 가까운 내용을 올리라는 식의 공유가 과연 적절한지에 대한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아직까지 에브리타임팀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이다. 링크

4. 문제점

악플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공론의 장’인 인터넷이 악플로 인해 ‘혐오의 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대학가도 예외는 없다.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이번 총학 선거에 출마한 양 선본을 비하하는 글이 게시됐다. 지난 합동공청회에서 양 선본의 부후보는 익명 비방글에대한 질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평소에는 거론하지 못하거나,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익명성의 힘을 빌려 말할 수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익명성을 악용해 악플을 일삼고 있다. 무책임한 그들은 의혹을 제기하며 당사자를 죽음까지 몰아가기도 했다. 이와 같이 혐오를 부추기는 악플은 개인의 인격 살해를 넘어 사회 전체의 신뢰를 파괴하기도 한다.

의사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하지만, 무책임한 행위까지 용인돼선 안 된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글을 작성해 사실 또는 거짓 정보를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행위는 명예훼손 죄나 모욕죄로 처벌 가능하며,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가중처벌 될 수 있다. 무책임하게 악플을 일삼는 이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다. 또한 이들은 표현의 자유가 혐오 표현까지 용인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출처 : 숭대시보

익명이란 특성상 말을 함부로 해도 누군지 모른다는 문제점과, 사실상 손을 놓아버린 커뮤니티 운영이 합쳐져서 지금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웹버전 기준으로) 에브리타임을 보고 있노라면 화면 우측에 있는 줄들이 극단적인 남초, 여초 커뮤니티에서 보이는 막장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익명의 공간에 최소한의 가상신원조차 확인할 수 없는 익명성이 더해질 경우 사람이 어디까지 노골적으로 추악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4.1. 대화를 뇌로 하지 않음

비속어뿐만 어니라 조롱질, 네 다음 ○○, 확증 편향, 피장파장, 이중잣대가 넘쳐난다. 더 심각한 것은 본인의 문제점은 생각하지 않고 다른 집단의 문제점만 들춰내며 헐뜯는다는 점이다.

에브리타임 게시판은 철저한 익명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해서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자기 생각과 조금만 다른 글을 보게되면 그 상대방을 멍청이라고 간주하고 온갖 비꼬는 말투를 섞어서 비난하는 댓글을 작성한다. 또한 이런 사람들이 한명이 아닌 여러명일 경우 스샷을 찍은 뒤 게시판에 올려서 박제해 버리는 일명 저격글을 올려 게시판 분위기를 해치는 일도 부지기수다. 연예인 관련 글 역시 당장 PDF가 따여 소속사로 넘겨진 뒤 고소장 받을 만 한 글들도 버젓이 올라온다.[2]

학교 인증만 하면 학교 익명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는데, 이게 총학생회, 단과대학생회 선거철만 되면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된다.[3] 아이러니하게도 그 학교들 중 한 곳이 해당 어플제작자가 다닌 학교다.[4] 단순히 선거철 외에도 익명인 것을 역이용해서 상대를 비난하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신입생 때는 에브리타임을 활발히 했을지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표 짜기 외의 에브리타임을 일절 이용하지 않는 대학생들이 많아져 나중에는 할 사람만 이용한다.

4.2. 배타적 성향

전체적인 성향 자체가 매우 극단적이고 선민사상이 심하며#, 물타기도 매우 심하다.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로 근거 없는 비방이 자주 오가며, 상식과 맞지 않는 글이 베스트에 굉장히 자주 올라간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올리면 근거없는 비난을 가하기도 한다. 이쯤되면 답이 없다. #

4.3. 무논리성 혐오표현

특정 계층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 및 혐오 발언도 많이 오간다. 아래 문단의 남성혐오성 게시글이 아니더라도 여성혐오, 성소수자 혐오, 특정 인물을 저격한 비하, 특정 교수/강사에 대한 비판 수준을 넘은 비하는 상당히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젠더 갈등이 심해진 2019년 현재 남초 집단에서는 남성혐오의 온상, 여초 집단에서는 여성혐오의 온상이라고 매번 논란에 시달리는 커뮤니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대학교 애브리타임은 특정 방향의 유저들이 점령한 상태가 많아서 자정작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위의 문제는 네티켓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탓이 크다.[5] 자신이 함부로 단 악성 댓글이 상대방에게 적지 않은 거부감을 준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감정배설공간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것은 비단 에브리타임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한국 인터넷 문화의 문제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브리타임 커뮤티니 기능은 유용한 정보 획득&공유 목적을 제외하고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4.4. 시스템상의 문제

자유 게시판, 비밀 게시판 등 기본 게시판에는 관리자가 따로 없다. 부적절한 글에 대한 제재는 신고가 누적되었을 시 자동으로 처리된다. 편리한 시스템 같기도 하지만 악용이 심하다. 특정 회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여럿이 신고해서 제재를 받도록 하는데, 이 경우 문의를 해도 에브리타임 측에서는 절대로 처리해 주지 않는다. 인민재판실제 사례(욕설주의)[6] 항상 개인의 제재에 관해서는 알려줄 수 없으며, 임의로 제재를 해제해 줄 수는 없다는 매크로 답변만 돌아온다. 4번 해서 4번 같은 답변이 왔다

또한, 신고 버튼을 누르면 허위신고는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식의 경고문이 뜨는데, 그런 거 없다. 자기 마음에 안드는 글을 신고하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봐도 해당 글이나 댓글에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 상대방은 그대로 신고 하나가 누적이 되는 문제가 많은 시스템이다. 게다가 신고 누적으로 인한 접근 제한은 조금은 과한 처분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글 또는 댓글 작성을 금지시키는 선에 그쳐야 되는 것이 적당하다는 의견도 있다. 학교 인증을 하지 않은 계정도 게시판 출입은 가능하다던데;;

또한, 에브리타임 운영자가 민감하게 느끼는 내용의 글을 쓸 경우 제재가 매우 엄격하고 신속하다. 예를 들어 "익명 기능을 이용해 글을 쓰더라도, 어플 운영자는 그 글을 쓴 사람의 가입 정보를 알 수 있다"라는 내용의 글을 쓸 경우 3분 내에 그 글이 삭제되며, 모든 게시판 접근이 영구적으로 차단된다.

매크로 답변이 일상적이고 사용자들의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 등, 피드백이 느린 에브리타임의 특징을 고려해 볼 때 운영자가 모니터링 설정을 한 특정 단어를 언급할 경우 운영자에게 바로 알림이 가는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더군다나 앱 사용 시 커뮤니티 기능을 보이지 않게 하거나 앱 메인화면을 시간표로 바로 가게 하는 기능은 없다. 그래서 베스트 글은 무조건 봐야 해서 불편하다.

때문에 새내기 시절에는 에브리타임을 이용하다 2학년으로 넘어가면서 시간표 기능 외에는 끊어버린 사용자들이 아주 많으며, 그마저도 싫다고 앱 자체를 삭제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니까 익명이라고 말을 함부로 하는 개념없는 방구석 여포가 되지 말자.

4.5. 여자대학교 에브리타임 문제점

  관련 문서: 여자대학교

남녀공학 에타는 성비 균형도 어느정도 있고 자동 신고 시스템에 의하여 약간이나마 자정 작용이 있으나 여대 에타는 워마드, 쭉빵카페, 파력발전소, 올 뺌, 여성시대, 트페미가 활개치는 상태. 남성혐오 글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핫게시판[7]을 도배하여 정상인들의 신고로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다. 오히려 정상인이 글이나 댓글을 쓰면 이들의 허위신고 폭격으로 정지 먹는 상황이다. 에브리타임을 정화하고 싶다면 이들과 무관한 오픈카톡이나 모임을 만들어서 남성혐오글들을 신고하는 방법이 유일하다. 알려진 바로는 신고 수는 10개를 채우면 이용 정지와 글/댓글 삭제를 당한다.

그래서 최근에 여자대학교에 재학중인 정상인들은

  • 남성혐오로 얼룩진 자유게시판과 비밀게시판을 즐겨찾기에서 삭제
  • 홈탭 맨아래에 위치한 홈화면 설정에서 핫게시판과 실시간인기글을 삭제
  • 일상게시판/안티페미게시판을 따로 생성(에타는 이용자에 의해 자율적으로 게시판 생성이 가능)하여 즐겨찾기 등록

하고 있다지만 남성혐오자들이 계속 좌표를 찍고 분탕을 치느라 개선이 쉽지 않아보인다. 대피 게시판에서도 페미들이 분탕을 친다면 해당 게시판 관리자가 삭제 및 경고로 대응해야 된다

한가지 예로 성신여대가 메갈대학임을 보여주자는 글이 올라와 추천수가 1500을 돌파했다. 학교재학생이여야 익명계시판을 이용할 수 있는 폐쇄적인 특성을 지녔는데 추천수 1500을 달성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참고 성신여대는 2017년 기준으로 학부생 9,200명 대학원생 1,200명인 대학인데 재학생이 1만 겨우 넘기는 대학에서 1,500명이 단순히 성평등 지지도 아닌 혐오성향에 지지를 표했다는 부분은 분명 문제의 소지가 있다. [8]

그 외에 구설수에 오른 여대는 숙명여자대학교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있다.(해당 학교 문서 참조) 이 인스티즈 캡처에서 보이듯, 현재 절대 다수의 여대 에타는 여쭉메워 계열 이용자들에게 잠식당한게 팩트.

5. 사건/사고

5.1. 1차 남성혐오 페미니즘 세력의 점령 및 분탕 사건

일명 '에타 설날 공격'

당시 상황

위 사건이 발단이 되어 상명대 18학번 신입생 단톡방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2월 16일 설 연휴에다가 올림픽 피크까지 겹치면서 비교적 한산해진 모든 대학 에브리타임에 쭉빵, 여성시대, 워마드, 트페미로 대표되는 남성혐오 페미니즘 세력들이 죄다 좌표 찍고 와서는 극심하게 혼란(GCDA 도배 및 인기글로 올리기, 페미니즘 관련해서 키배 등등)을 일으키며,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전부 신고로 몰아내버리는 등의 몰상식한 행동을 하면서 에타를 자신들의 거처로 삼는 차마 눈 뜨고는 못 볼 광경이 일어났다. 역시 이에 대한 제재는 일절 없었다. 위키 해당 내용도 이미 여러 차례 훼손되어서 삭제된 이력이 있다.

특히, 해당 분탕 기간 동안에 도토 문숙 도하 문하 오수부인 ^^77 등 쭉빵 용어가 난무하는 것으로 보아 쭉빵에서 주도적으로 에브리타임에 대해 메라포밍을 시도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새내기게시판에 대한 침투가 심각하여 수만휘와 오르비에 18년 2월 중순으로 필터링 하여 '에타' 관련 검색을 하면 참혹한 광경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쭉빵 여성시대 워마드에서 같은 기간으로 필터링 하여 '에타' 검색를 하면(해당 커뮤니티 회원이 아니어도 검색이 가능하다) 수많은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에타 정지' '에타 신고' '에타 차단' '에타 제한' '에타 접차' 등으로 검색하면 그들이 말하는 한남들에게 신고 먹어서 에타 접근 제한되었다고 조팔조팔 거리는 글은 덤으로 볼 수 있다

특정 세력에 의한 분탕의 경우 절대 반응하지 말고 병먹금에 의거, 신고만 찍어주어야 한다. 만일 키보드 배틀을 벌여 신고 테러를 당할 경우 1년 이상의 장기간 이용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2018년 2월 18일 전후로 재학생인증을 거치지 않고 에브리타임 게시판 이용이 가능했던 학교들에도 학교인증 시스템[9](학교 웹메일은 본교소속생들만 만들 수 있다)[10]이 도입됨에 따라 그러한 글들이 게시되는 일, 본교생이 아닌 외부인들이 분탕치는 일이 많이 줄었다. 하지만 본교생의 분탕질은 병먹금+신고말고는 구제법이 없다. 참고로 지속적인 도배와 그로 인한 신고 폭주로 이용 정지를 당할 경우 인증받은 학교 웹메일이 서버에 등록되어 탈퇴 후 재가입으로 다시 접속해도 처음 정지 기간 동안 완전히 이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자유게시판과 비밀게시판으로 나뉘었고, 자유게시판에 있던 글들이 비밀게시판으로 이전되었다.

5.2. 2차 남성혐오 페미니즘 세력의 허위신고 총공 사건

2018년 8월 5일 워마드, 쭉빵, 파력발전소, 올 뺌, 여성시대에서 에브리타임에 좌표를 찍었다. 에브리타임은 허위신고에 제재가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페미 관련 키워드를 에브리타임에 검색하여 본인들에게 맘에 안 드는 글들을 무차별적으로 신고하도록 하였다. 쭉빵, 파력발전소, 올뺌, 여성시대 같은 남성혐오 커뮤니티에서는 '에타 신고 총공' 이라는 빨간색 이미지 짤을 만들어 이를 독려하였다. 그 동안 에타에 이들을 비판하는 글이나 댓글을 많이 작성한 사람들은 남성혐오자들의 신고폭탄 인해 장기간 정지를 면하지 못했을 것이다. 에브리타임에서는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글, 댓글을 작성하지 말고 페미니즘을 홍보하고 남성혐오를 조장하는 게시글과 댓글을 신고하는 것이 상책이다.

현재까지도 위와 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에타 가서 신고하자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또한 신고 안 먹으면서 글 쓰는 법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남자인 척하면서 글을 쓰라는 것;; 결국 앞서 말한 커뮤니티는 여권 신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1. [1] 대표 시간표 하나만 가능하다. 대신 일주일 시간표만 띄우거나, 당일 시간표만 띄우는 게 가능하다.
  2. [2] 실제로 익명게시판 이라고 하더라도 누군가를 지목하면서(신상 등)비하하는 글 또는 댓글을 올리면 특정성,공연성 이 성립되어 고소를 당하고 경찰서 정모를 당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니까 똥글 좀 그만 싸지르자
  3. [3] 굳이 선거철이 아니더라도 각 게시판이 난장판인 경우가 많다. 정치 문제는 둘째치고 면전에서 얘기하기 어려운 민감한 주제로 싸움이 자주 일어난다. 물론 학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지도가 꽤 있는 학교 게시판에서도 익명성만 믿고 무조건 욕설부터 내뱉고 보는 종자들이 있다. 말 그대로 인간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셈이다.
  4. [4] 선거철이 끝난 후 보면 당연히 항상 당선된 쪽에게 좋은 이야기들이 압도적이다. 후보가 대부분 여기 소속인 건 흠좀무
  5. [5] 물론 그렇다고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6. [6] 분교생들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비판했다가 정지를 당한 경우다.
  7. [7] 10개 이상의 추천을 받은 게시물만 올라가는 게시판. 디시인사이드의 개념글과 유사하다. 차이점은 디시의 경우 각 갤러리마다 개념글이 있지만 에타는 모든 게시판을 통합하여 핫게시판이 딱 하나 존재한다. 따라서 본인이 관심없는 게시판의 글도 핫게시판을 통해서 강제적으로 보게 된다.
  8. [8] 만약 일간베스트를 지지하는 학생이 전교생의 10% 넘는 대학이 있었다면 언론사에서 대서특필하고 난리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
  9. [9] 해당학교의 본인 학생증을 증거사진으로 제출하는 방식 또는 학교 웹메일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
  10. [10] 교직원과 교수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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