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벡스

avex Group Holdings Inc.

1. 개요
2. 상세
3. 역사
4. 연관된 소속사 관계
5. 문제점
5.1. 저작권
5.2. 하락세
7. 소속 연예인 및 성우
7.1. 계열사 및 소속 연예인
7.2. 에이벡스 소속 연예인
7.3.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는 연예인
7.4. 현 소속 성우
8. 과거 연예인 및 성우
8.1. 전(前) 소속 연예인, 성우
9. 관련 사건

1. 개요

일본 연예 기획사이자 음반 레이블 회사.[1] 엄밀히 말하면 에이벡스라는 이름 아래에 연예 기획사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음반사 '에이벡스 트랙스(avex trax)'가 따로 있다. 레코드 회사의 명칭으로 쓴다.

2. 상세

한국식으로 말하면 SM엔터테인먼트와 CJ E&M이 같은 계열사인 모양새라고 보면 된다. 굳이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일본 음악계에서는 기획사 못지 않게 음반 유통사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본 음악계에서는 음반 홍보나 음악 방송 출연 일정 조정 등의 업무를 기획사가 아닌 음반 유통사에서 맡는다. 반면 한국 음악계에서는 가수의 활동 전반을 기획사에서 책임지고, 로엔이나 CJ E&M 같은 유통사는 단순히 음반과 음원의 배급만을 맡는다는 점이 다르다.

남성 아이돌만 다루는 쟈니스와 달리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남성, 여성 연예인들을 다 다루고 있지만 이 계열사에 소속된 하마사키 아유미, 오오츠카 아이, 코다 쿠미 등 여가수의 히트로 이미지는 여성 가수, 아이돌로 유명하다. 게다가 매년 여름 자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A-Nation'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에이벡스 픽쳐스도 이 그룹의 회사이다. 참고로 일본 내 주요 온라인 음원회사의 주주이기도 하다. 레코초쿠의 2대주주로 NTT도코모(34.2%)에 이어 20.0%의 지분을 가진 2대주주이며, 스트리밍 온라인 회사인 AWA의 공동 1대주주이기도 하다.[2] 또한, 스트리밍 온라인 업체인 라인뮤직의 3대주주이기도 하다.[3]

3. 역사

첫 시작은 맥스 마츠우라(마츠우라 마사토)가 시작한 음반 수입 전문 회사였다. 에이벡스는 설립 당시 기초 자금은 다 바닝이 대주였었다. 그런 관계로 1989년부터 바닝프로덕션의 오다숀(톰 요다)을 경영자로 맞아들였다. 초기에는 지금과 같은 연예기획사 겸 음반사가 아니라, 클럽 뮤직을 전문으로 다루는 음반사였다. 줄리아나 도쿄, SUPER CLUB GROOVIN'(SUPER DANCE FREAK), SUPER EUROBEAT 등의 테크노, 하우스, 유로비트 컴필레이션 앨범을 주로 발매하였다. 이당시의 에이벡스가 어떤 회사였는지는 1991년 발매된 THE BEST OF SUPER EUROBEAT 1991의 홍보용 보너스 디스크를 들으면 알 수 있다. "에이벡스 트랙스는 90년대의 댄스 사운드를 크리에이트하는 새로운 레이블입니다."라나. 물론 전성기때에도 외국 댄스/EDM 음악의 컴필레이션 발매는 꾸준했고 2000년 전후에는 티에스토, 페리 코스턴으로 대변되는 더치 트랜스 컴필레이션 시리즈[4]를 출시해서 일본 대중들에게 당대 더치 트랜스 음악을 알리기도 했다. 이 때가 SM 엔터테인먼트와 Avex의 교류가 막 시작될 시기쯤이라서 에이벡스에서 출시된 트랜스 컴필반 몇 종류가 SM에서 정식 발매되기도 하였다.

당시 초 유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와 함께 댄스와 노래를 융합시킨 음악으로 90년대에 대히트를 친다. 이후 1995년 화이트 아틀라스라는 이름으로 연예인 양성 기획사로 시작한후 아무로 나미에, TRF를 기초로 레코드 업계의 큰 축이 되며, 1999년 맥스 마츠우라가 양성한 간판급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의 성공으로 2001년엔 에이벡스 주가까지 뜬다. 연예 기획사 화이트 아틀라스는 97년에 악시브(Axev)로 변경되지만 2005년엔 사업 개편으로 현재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로 바뀐다.

하지만 에이벡스의 난 이후 주가가 급격히 떨어지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본 음반 시장 불황으로 적자를 보고 있다. 게다가 현재 에이벡스에 데뷔하고 있는 신인들은 많이 묻히고 있다. 그래서 문어발 사업도 하고 있고 기존 가수들도 굴려보고 있지만 다른 사업도 적자를 보고 있고 기존 가수들의 이미지와 주가는 더 떨어지고 있다. 특히 마츠우라 사장이 독립해서 나온 이후로는 하락세에 제동이 안 걸릴 정도로 위세가 하락하고 있는데, 많은이들은 마츠우라가 무능해서 벌어진 일로 여기고 있다. 그래서 유투브에서 음소거&삭제 신공을 펼치고 있는걸지도??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의 사정이고, 레이블쪽에선 여전히 입지도 탄탄하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인기가수들을 보유. 승승장구 하고 있다. a-nation 콘서트 한번 열면 절반 이상이 다른 사무소 아티스트들이다. 당장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는 아티스트들만 봐도 EXILE, 동방신기, 아무로 나미에, SKE48 등등 현재 음반시장에서 탑 세일즈를 기록하는 아티스트들이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00년대 후반 문어발 사업이다. 삽질 프로듀싱이다 뭐다 하는 와중에도 회사가 전혀 흔들리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때문.

2015년 진짜 오랜만에 신인그룹 LoL을 데뷔시켰다. 에이벡스 답게 전폭적인 푸시로 두번째 싱글인 'ladi dadi'가 오리콘 주간 3위를 차지했다. LDH계열을 위시한 보컬+댄서형 그룹들이 범람하는 상황이라서인지 '5명 전원 보컬 그룹'이라는 수식어로 홍보중. 그러나 이번에도 걸 넥스트 도어때보다 더욱 심해진 전곡 복수 타이업[5]이라는 어마어마한 밀어주기를 시전한 상황이라 고리오시 논란을 피할 수 없을 듯.

2017년 11월 1일자로 상호와 본점 소재지를 변경한 에이벡스가 2000년 이후 17년 만에 리뉴얼한 브랜드 로고[6]을 공개하고 운용을 시작했다. #

4. 연관된 소속사 관계

4.1. SM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쟈니스 견제를 위해서 SM 엔터테인먼트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7]의 일본 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하지만 2009년 동방신기 멤버 중 3명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SM을 통해 에이벡스와계약했기 때문에 새로 계약했다가 JYJ의 매니지먼트사 대표가 조폭이라는 이유를 들먹이며자기들은 바닝계면서 JYJ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소송전을 벌이는 병신짓을 시전했다 패소하고 6억 엔 배상판결을 받았지만 다시 항소했다. 이러한 사유로 SM과 교류를 중단했다 재개했다.

4.2. YG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YGEX를 설립하여 이쪽과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2011년 GD&TOP 활동부터 담당.

5. 문제점

5.1. 저작권

몰도바 가수 O-Zone의 DiscOzone일본판 앨범

저작권, 표절문제에 많이 휩싸이는데 대표적인 사건이 2004년의 노마네코 사건이다. 2ch의 마스코트 캐릭터격인 고양이 아스키 아트 캐릭터를 '노마네코'란 이름으로 사용했는데, 이 과정에서 마치 에이벡스에서 만든 캐릭터인양 홍보하여 큰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5.2. 하락세

AAA 정도를 제외하면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 이렇다할 신인을 발굴하지 못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력과 연줄을 동원하여 자사의 신인을 띄워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대중의 지지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모나 타이업에 의지한 지원만을 계속해서 오히려 대중들에게 외면만을 받고 있다. 이러다보니 인기는 떨어지고, 데뷔 초기에는 지원을 전폭적으로 하다가 인기가 떨어지면 버림받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에이벡스에서 버림받은 아티스트가 아라시로 베니, 타가스기 사토미, 걸 넥스트 도어, 아유미, alan 등. alan은 빼야지. 전폭적인 지원을 언제 받았다고

현재 문어발사업에 발을 못 떼고 있는데 이 문어발사업때문에 더 적자를 보고 있다. 이것때문에 베스트 앨범 발매를 남발하고 기존 소속 아티스트들을 부려먹고 있는데 이미지 남발로 음반 판매량은 더 주는데다가 악영향은 계속 돌고 있다. 대표적으로 베스트 앨범 발매로 피해본 아티스트가 오오츠카 아이이며 한때 일본을 풍미했던 하마사키 아유미도 목상태가 안좋아지고 이미지 남발로 음반 판매량이 나날이 떨어지고 있다.

2008년까지만 해도 에이벡스 트랙스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음반사였다. 이때 일본에서는 제 3차 유로비트 붐처럼 엄청나진 않았지만,작은 규모의 클럽음악 붐이 있어서 에이벡스가 선전했었다.그러나.1년 뒤는.... 그러다가 2009년부터 BMG JAPAN을 완전 흡수한 소니 뮤직에 1위 자리를 뺏겼다. 다만 에이벡스 트랙스는 이후 여러 아이돌 가수를 영입하면서 매출액으로는 다시금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뮤직 커넥팅 카드라는 획기적인 상술을 도입하면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중이다. 뮤직 커넥팅 카드는 카드에 있는 코드를 입력하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는 일종의 음원 쿠폰인데, 오리콘에서 이걸 'CD 1장'으로 인정해주면서 상술의 신기원을 열게 된 것. EXILE을 비롯한 그룹들은 멤버별로 1종씩 뮤직카드를 추가로 내는 건 기본이고, 이걸 몇장 이상 구입하면 이벤트 참가권을 주는 등 악질적인 상술을 펼치고 있다.

음반사인 에이벡스 트랙스와는 달리 연예기획사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실상 망한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사운을 걸었다'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고, 무리한 마케팅과 상술까지 동원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걸 넥스트 도어가 처참하게 실패한 이후로는 신인 아티스트를 내세우지조차 않고 있다. 새로운 아티스트를 데뷔시키고 홍보를 할 여력조차 없는 것으로 보인다.

2015년 8월에 간만의 신인그룹 LoL을 데뷔시켰지만, 아직 큰 반응은 없는 상황. 멤버들의 실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나, 일단 이름부터가 영문 유행어를 가져온지라 검색이 매우 힘들다. 게다가 유명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약자랑 겹쳐서 검색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지경(...) 거기다 앞뒤 재지 않는 무지막지한 푸시로 걸 넥스트 도어때처럼 고리오시 논란이 슬금슬금 올라오려는 기미가 보이는지라...멤버들은 진짜 무슨 죄

2016년 2월 15일부터는 자사에서 발매하는 CD, BD/DVD의 해외 배송 판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해 해외 팬들의 반발이 극심하다.

6. A-nation

A-nation 문서 참조. 자사 아티스트와 몇몇 다른 소속사 아티스트를 한자리에 모이게해서 공연하는, 합동 콘서트이다.

7. 소속 연예인 및 성우

7.1. 계열사 및 소속 연예인

  • 지주회사
    •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
  • 자회사
    • 에이벡스 매니지먼트
에이벡스 소속 가수라고 하면 이 회사에 소속된 것을 뜻한다. SUPER☆GiRLS 등의 iDOL Street 그룹, 하마사키, 코다, AAA, ELT, 오오츠카 등.
  • 에이벡스 뱅가드
주로 배우, 탤런트가 소속된 회사이다. 가수로는 SM엔터테인먼트쪽 한류계 가수[8]이 소속되어 있다.
  • 에이벡스 뮤직 크리에이티브
음반사. avex trax, rhythm zone, cutting edge 등은 이 회사의 레이블이다.
  • 에이벡스 디지털
  • 에이벡스 픽처스
영상 제작 및 배급. 이니셜D 등의 에니메이션을 제작한 에이벡스 모드는 이 회사의 레이블이다.
  • 에이벡스 플래닝 앤드 디벨롭먼트
  • 에이벡스 스포츠
운동선수 매니지먼트. 다르빗슈 유 등.

7.2. 에이벡스 소속 연예인

: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엄청난 판매량을 올린 2인조 밴드. 명곡 Time goes by가 이들의 대표곡이다. 2013년 현재 데뷔 17주년.

7.3.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하는 연예인

: 레벨5가 에이벡스를 '플레임'의 파트너로 지목한 후엔 플레임 명의로 발매중

7.4. 현 소속 성우

8. 과거 연예인 및 성우

8.1. 전(前) 소속 연예인, 성우

  • 제이민(J-Min)
  • 천상지희 The Grace - 2009년까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스테파니의 갑작스런 허리 부상으로 3인조로 일본 전국투어까지 마무리했지만, 이 이후로부터 활동을 중단한 후, 국내로 넘어와서 사실상 에이벡스와의 계약은 자연스레 해지된 것으로 알고있다.
  • 치하라 미노리 - 2013년 4월 1일자로 계약 만료와 동시에 개인 사무소를 설립했고 에이벡스 시절부터 따라다니던 매니저가 세운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하고 있다.참고로 업무 제휴 중인 회사가 있는 위치가 란티스가 있는 회사라서 사실상 란티스에 의해서 독립한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alan
  •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해체)
  • GACKT 2013년 베스트 앨범 발매 이후 2014년부로 G-PRO 이적.
  • Galla(해체) 2001년 1월 해체
  • MOON CHILD[11](해체) 1999년 12월 해체
  • m.o.v.e(해체) 2013년 3월 해체[12]
  • Hinoi Team - 여자 아이돌 아스카 히노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5인조 여성 그룹.확실하진 않지만 대내외 활동이 08년 이후로는 멈춰있는 것을 보면 해체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 아무로 나미에 - 2015년 1월 17일부터 4월 초까지 소속. 레이블은 아직 에이벡스에서 담당하고 있다.
  • 코무로 테츠야 - 2018년 1월 19일 공식 은퇴했다.
  • 후지토 치카 - 2015년 3월 31일자로 계약 종료로 프리렌스로 활동하다 7월에 슈퍼 샤크 엔터테이먼트로 이적.
  • 후쿠하라 카오리
  • 강윤지 [13]
  • 메이린 - 2007년 당시 소속되어 있었다는 기사가 있다.

9. 관련 사건


  1. [1] 참고로 전 이름은 화이트 아틀라스, 아크시브.
  2. [2] 에이벡스 디지털과 사이버 에이전트사가 동일한 48.5%지분을 가지고 유니버설 뮤직 재팬이 3%를 소유하고 있다.
  3. [3] 네이버의 자회사인 일본라인주식회사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33.4%, 에이벡스 디지털 20.0%, 유니버설 뮤직 재팬이 13.2%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4. [4] 이를 테면, 사이버 트랜스 시리즈 등.
  5. [5] 데뷔싱글 타이틀곡 fire는 6개 프로그램과 광고에 타이업, 두번째 싱글인 라디다디도 2개 프로그램에 동시 타이업 되었다.
  6. [6] 기업 로고로 사용한다.
  7. [7] 2009년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이미 계약해지 된걸로 알려져있다.
  8. [8] BoA,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등.
  9. [9] 합작레이블에선 'YGEX'.
  10. [10] 2013년까지는 소속 매니지먼트도 같이 담당했으나, 현재는 레이블로서 기존의 크라운과 함께 이원화 시킨듯 하다. 이와 별개로 국내와 외국에서는 아직까지 에이벡스 소속으로 병기된 곳도 많아 혼란스러운 편.
  11. [11] M.C. THE MAX의 전신 밴드인 문차일드와는 동명의 그룹일 뿐, 전혀 관계는 없다.
  12. [12] motsu는 아직도 에이벡스에 소속되어 있는듯.
  13. [13] 젝스키스 강성훈의 친동생이다. 2015년에 계약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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