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시리즈

{{{#!html <div style="margin-left:50px;"><b style="font-size:14px">

이 문서는 <a href="/w/나무위키 콘솔 프로젝트">나무위키 콘솔 프로젝트</a>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b><br />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div>}}}

2001~2004

2005~(현재)[1]

1. 개요
3. 기종 목록
3.1. 가정용
7. 기타

1. 개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하는 가정용 게임기 브랜드이다.

엑스박스는 초창기에는 게임기만을 지칭하는 브랜드였지만, 2012년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테인먼트 계열 서비스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대부분의 사업에서 명칭 혼동 문제로 이름이 변경되었고, 현재는 게임기 사업을 제외하면 Windows 10의 자체 게임 서비스 명칭만으로 사용되고 있다.

2. 역사

엑스박스 시리즈/역사 참조.

3. 기종 목록

{{{#!folding 펼치기/접기

가정용

PROJECT SCARLET

}}}||

3.1. 가정용

4. 엑스박스 라이브

엑스박스 게임기와 Windows 10용 온라인 게이밍 서비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콘솔 게임기 최초의 유료 온라인 게임 서비스이기도 하다. 추후 엑스박스 라이브를 토대로 PSN이 제작되었다.

5. 컨트롤러

엑스박스 360 이후로는 전용 게임패드가 단품으로도 굉장히 잘 팔리고 있다. PC용 게임 컨트롤러의 표준 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MS에서 직접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PC연결 드라이버를 제공해 설치가 간편하며,[3] 품질 자체도 여타 다른 고가의 사제 패드와 비교해봐도 약간 떨어진다는 십자버튼을 제외하면 굉장히 좋은 쪽에 들어가기 때문. 엑스박스 원의 전용 패드는 십자버튼마저 상당히 개선되었다.

이런 여세를 몰아 요즘 게임에는 기본적으로 XInput API가 탑재되어 나오므로 엑스박스보다 그래픽 성능이 더 좋은 고사양 PC 소유자들은 오히려 PC로도 같이 발매된 콘솔 게임이라면 그냥 이 패드 꼽고 PC로 즐기는 경우가 더 많다! PS4를 따로 가지고 있어 듀얼쇼크가 남아돌아 쓰는 경우를 제외[4]하면 PC에서 게임패드를 사용한다고 하면 절대 다수가 엑박패드로 하는 추세이다. 상급의 품질과 최강의 편의성을 갖춘 패드계의 존엄. 적어도 패드 자체의 판매만큼은 플스 듀얼패드를 완벽히 따돌렸다. 자세한 것은 엑스박스 컨트롤러 항목 참조.

6.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과거 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엑스박스 시리즈의 퍼스트 파티 독점작 라인업을 책임진다.

대표적인 프렌차이즈는 아래와 같다.

7. 기타

유달리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 사실 아시아권에서 경제규모까지 고려했을때 유의미한 콘솔시장을 보유한 국가가 일본-대만이 전부나 마찬가진데[5] 콘솔의 본진인 일본에서는 자국산 콘솔(소니,닌텐도)가 있기 때문에 엑스박스는 처참한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이완은 콘솔게이밍계가 일본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띄고 있어 현재 엑스박스가 플레이스테이션에 명백히 밀리기 때문에 점유율이 낮을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도 게임기를 살 거면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6]나 닌텐도 스위치를 사지 엑스박스 시리즈는 컨트롤러[7] 말고는 사는 사람이 드물다. 특히 XBOX Play Anywhere에 포르자 같은 독점작이 포함된 이후로는 메리트가 사라져 엑스박스 살 돈으로 스위치나 플레이스테이션 4를 사거나 게임기 더 둘바에야 돈을 더 모아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말지 엑스박스를 구입할 이유는 거의 없어졌다. 다만, 2019년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인해 플레이스테이션 4의 대체재로써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 해도 하이브리드 콘솔은 닌텐도밖에 안 만들고 불매운동이 잠잠해지면 엑스박스 매출은 급하락(...). 사실 최전성기였던 엑스박스 360 시절에도 아시아권에서의 반향은 그닥 크지 않았을 정도. 하지만 적어도 그 시절에는 대등히 맞선 수준으로 플스에 주도권을 완벽히 뺏긴 지금상황이랑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전성기(...)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 당시에도 최종판매량의 60%가 북미지역일 정도로 편향이 심했다. 유럽도 친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성향이 강하여 이쪽에서도 아시아권보다는 낫지만 잘나가는건 아니다. 그나마 영국에서 잘나가는것이 위안거리. 정확히 말하면 엑스박스의 주인이 주인이다 보니 영어권 국가에 편향된 측면이 크다.

그리고 2019년 들어서는 아시아 시장 취약 때문에 일본 게임사가 엑스박스 원에 게임을 내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블레이블루 시리즈와 삼국지 시리즈, 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5, 캐서린: 풀 보디가 신작은 엑스박스 원으로 구동할 수 없게 되었다.


  1. [1] 정확히는 Windows 10 출시 무렵에 초록색 단색으로 바뀌었다.
  2. [2] E3 2018에서 언급된 9세대 콘솔 게임기의 엑스박스를 가리키는 코드명.
  3. [3] Windows 7 이후부터 지원 드라이버 목록 중에 존재하여 드라이버 세팅만 해주면 되며, Windows 10그냥 꼽으면 바로 된다.
  4. [4] 듀얼쇼크는 드라이버부터 지원이 안되고 리시버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DS4 프로그램으로 따로 돌리므로 복잡하다.
  5. [5] 국내시장은 pc와 모바일의 지분이 넘사벽인데다 콘솔 시장은 시장이 너무 작아 유의미한 시장 집계론 무리가 있다. 반면 타이완 콘솔 시장은 한국시장보단 훨씬 활성화되어있고(시내 최고 중심인 타이베이역 지하상가 한 섹션 전체가 콘솔 중심이다.) 타이완과 홍콩, 마카오, 동남아 시장이 통합되어있는데다 중국으로 몰래 팔려나가는 물량도 만만치 않다. 타이완 콘솔시장은 대한민국보다 훨씬 크다.
  6. [6] 다만, 휴대용 게임 시장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는 그저 리모트플레이 머신 취급을 받고 있고 실질적으로는 닌텐도 3DS 계열과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컴퓨터, iPad가 같이 자리잡고 있다.
  7. [7] 이쪽은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PC 게임의 사실상 표준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39.9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