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Z 울트라

소니 엑스페리아 플래그십 브랜드
엑스페리아 Z 시리즈 & 엑스페리아 X 시리즈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엑스페리아 Z

엑스페리아 Z1

엑스페리아 Z2

엑스페리아 Z3

엑스페리아 Z 울트라

엑스페리아 Z1 컴팩트

엑스페리아 Z3 컴팩트

5세대

6세대

7세대

8세대

엑스페리아 Z5

엑스페리아 X

-

-

엑스페리아 Z3 Plus

역대 구글 플레이 에디션 제품군

JB 4.2 기반

갤럭시 S4

HTC ONE

KitKat 4.4 기반

소니 Z 울트라

모토 G

HTC ONE M8

LG G Pad 8.3

연관문서:넥서스 스마트폰, 넥서스 태블릿 컴퓨터, 넥서스 기타 기기

퍼플

화이트

블랙

소니 모바일 글로벌 Xperia Z Ultra 공식 사이트

1. 개요
2. 사양
3. 상세
4. 추가 기능
4.1. Google Play Edition
5. 출시
5.1. 한국 출시
5.2. 한국 외 지역
6. OS 업그레이드
6.1. 4.3 젤리빈
6.2. 4.4 킷캣
6.3. 5.0 / 5.1 롤리팝
7. 논란
8. 기타

1. 개요

소니 모바일이 2013년 1월, CES 2013에서 공개한 엑스페리아 Z의 파생 모델로, 2013년 6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 코드네임은 Togari. 또가리

2. 사양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 SoC. Qualcomm Krait 400 MP4 2.2 GHz CPU, 퀄컴 Adreno 330 GPU

메모리

2 GB LPDDR3 SDRAM, 16 / 32 GB eMMC -.-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exFAT 지원

디스플레이

6.44인치 FHD(1920 x 1080) RGB 서브픽셀 방식의 Triluminos Display for Mobile (AH-IPS TFT-LCD 방식 & 342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선택

LTE Cat.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CDMA & EV-DO Rev. A

근접통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NFC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

배터리

내장형 Li-Ion 305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2 → 4.3 (Jelly Bean) → 4.4 (KitKat) → 5.0 → 5.1[1] → 5.1.1 (Lollipop)
소니 레이첼

규격

92.2 x 179.4 x 6.5 mm, 212 g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기본

IP58 등급 방수 방진 지원

FM 라디오 지원

AU

원세그 TV 지원

3. 상세

소니 모바일의 2013년 상반기 플래그쉽 스마트폰엑스페리아 Z의 대형화 파생 모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엑스페리아 Z와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를 사용하며 해당 AP를 사용하여 정식으로 공개된 최초의 모바일 기기이다.[2] Qualcomm Krait 400 쿼드코어 CPU퀄컴 Adreno 330 GPU를 사용한다. 발표 전부터 퀄컴 스냅드래곤 800의 탑재로 화재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소니 모바일이 지금까지 항상 타 회사들보다 한 세대 뒤쳐진 모바일 AP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현 세대 모바일 AP를 사용하여 이러한 단점을 해소시켰다. 다만, 공개와 출시 간의 텀이 있었는데, 이 사이에 삼성전자갤럭시 S4의 LTE Cat.4 및 2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지원 모델인 갤럭시 S4 LTE-A를 출시하면서 밀렸다.

RAM은 LPDDR3 SDRAM 방식이며 2 GB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단일 용량이나, 시스템 사용 용량 등 이것저것을 제외하면 11.7 GB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일본 내수용은 32 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었다. 이외에도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6.44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은 AH-IPS TFT-LCD 계열의 Triluminos Display for Mobile을 사용한다. 이는 출시 당시 가장 큰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 메가 6.3보다 더 크다.

지원 이동통신의 경우, LTE Cat.4와 LTE 미지원 3G 모델이 있다. 이로 인해, 기기명이 3가지로 나눠진다.

기기명

지원 이동통신

지원 LTE 밴드

지역

비고

C6833

LTE

1, 2, 3, 4, 5, 7, 8, 20

글로벌

국내 SKT LTE와 KT LTE를 지원한다.

C6806

LTE

1, 2, 4, 5, 7, 8, 17

북미

Google Play Edition
국내 SKT LTE를 지원하지만, KT LTE는 지원하지 않는다.

C6802

3G/HSPA+

N/A

글로벌

LTE를 지원하는 경우 다운로드 최대 15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하며 20 MHz 대역폭의 광대역이 구축된 LTE에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3050 mAh을 사용한다. 디스플레이 패널을 AMOLED가 아닌 TFT-LCD를 사용하면서 6.5 mm 두께에 대용량 배터리를 넣은 것은 이례적인 일로, 아마 6.44인치 디스플레이 패널을 채택하면서 생긴 내부 용량을 최대한 잘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AMOLED의 경우 태생적으로 얇고 삼성 디스플레이에서는 이미 갤럭시 S 1세대 부터 터치스크린 일체화 패널로 출시하고 있다.[3] 다시 말해, 배터리를 두껍고 작게가 아닌 얇고 넓게만들어 최대한 두께를 줄인 것으로 보인다.[4] 다만, 디스플레이 크기와 Full-HD 해상도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부족한 용량이다. 비슷한 크기의 갤럭시 메가 6.3은 6.3인치 HD 720p 해상도의 TFT-LCD를 탑재하고 착탈식 배터리 3200 mAh을 사용한다. 배터리 소모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디스플레이와 해상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다. 같은 해상도를 사용한 옵티머스 G Pro의 경우 배터리 사양은 착탈식 3140 mAh이다. 그러면서 디스플레이 크기는 6.44인치보다 작은 5.5인치이다. 즉, 여타 중국 제조사들 처럼 두께를 위해서 배터리를 포기해버렸다는 것이다. 다만, 소니 모바일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지 엑스페리아 Z 시리즈의 기능 중 하나인 '스태미너 모드'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의 초절전 모드와 비슷한 '울트라 스태미너 모드' 도 포함되어 있다. 울트라 스태미너 모드의 경우, 초절전 모드와 같이 일부 앱만 사용하다.

후면 카메라로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한다. 깔끔한 디자인에다 두께역시 고려하다보니 1,300만 화소 수준의 카메라 모듈을 넣지 못했다고 한다. 게다가 LED 플래시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엑스페리아 Z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방수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등급은 IP58이다.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2.2이다.

4. 추가 기능

4.1. Google Play Edition

2013년 12월 11일, 뜬금없이 Google Play Edition로 선정되어 소니 Z 울트라 Google Edition이 출시되었다. 출시가격은 $649. 하드웨어 사양은 동일하나, 안드로이드 4.4 킷캣 펌웨어가 구글 순정 AOSP로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5] 이 때문에, 정식 발매명이 엑스페리아 Z 울트라에서 소니 Z 울트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X-Reality나 소니 모바일의 음장 효과들이 모두 지원된다. 그러나 한국은 역시나 출시되지 않았다.[6]

2014년 4월 30일, 구글 플레이와 소니 모바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고가를 $200 인하한 $449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5. 출시

5.1. 한국 출시

국내 출시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고, 결국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5.2. 한국 외 지역

2013년 6월 24일, 인도에 출시되었다.

2013년 6월 31일, 홍콩과 말레이시아에 출시되었다.

2013년 9월 13일, 영국과 유럽 지역에 출시되었다.

2013년 10월 15일, 캐나다에 출시되었다.

2013년 12월 10일, 미국에 구글 플레이 에디션과 함께 출시되었다.

2014년 1월 24일, 통신기능이 빠진 Wi-Fi 버전[7]이 일본에 출시되었다.

2014년 1월 25일, 일본 KDDI에 LTE 버전과 Wi-Fi 버전이 함께 출시되었으며 원세그 TV를 지원한다.

6. OS 업그레이드

6.1. 4.3 젤리빈

2013년 12월 16일,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6.2. 4.4 킷캣

2014년 3월 20일,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4.4.2이며 상단바와 전체적인 UI가 구글 순정 AOSP와 비슷하게 바뀌었고, 엑스페리아 Z2의 기능이 일부 추가되었다. 이후, 안드로이드 4.4.4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6.3. 5.0 / 5.1 롤리팝

2014년 12월 2일, 구글의 영향을 받는 소니 Z 울트라 Google Play Edition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이다.

2015년 3월 25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위한 펌웨어가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2015년 4월 9일, 구글의 영향을 받는 소니 Z 울트라 Google Play Edition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이다.

2015년 4월 13일, 유럽 독일판과 스위스판의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2015년 5월 22일, 사용자가 제일 많은 홍콩판까지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업데이트된 롤리팝의 버전은 5.0.2 이다.

2015년 9월 14일 Z1, Z1C, Z 울트라의 5.1.1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Stagefright 보안결함에 대한 패치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필히 하자.

이거 잘 생각해보면 벌써 4번째 버전 업그레이드다!! 비슷한 시기에 나왔지만 5.0도 못 올라간 나 지원중단된 에 비하면 아직 충분한 현역인 셈. 심지어 이런 엄청난 사후 지원은 X00 시리즈 칩셋이 적용되지 않은 엑스페리아 Z에도 동일하게 해당된다.

7. 논란

유난히 충전 단자 부분의 불량이 잦다. USB 케이블을 연결해도 충전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현상인데, 소니 모바일 측의 공식 입장은 없지만, 업계에서는 설계 미스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LCD에도 결함이 있어, 낮은 온도에서 사용시 잔상이 나타나는 상황도 자주 보고되고있다. 얇으면서도 크게 만들려다보니 백라이트의 내구도가 저하되었다는 것이 중론.

8. 기타

  • 모회사인 소니의 도움을 받아 강점인 AV(Audio-Visual)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고 한다. 브라비아에 탑재한 영상처리 기술인 Triluminos with X Reality 탑재, 모회사의 음향처리기술인 워크맨, 클리어 베이스, 클리어 스테레오 등을 더해버려서 제품을 홍보하면서 '120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해 현존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재생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8]
  • 엑스페리아 Z 등 기존 모델에 절찬리에 탑재하는 방수 방진 기능이 일본 쪽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전체 라인업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한다.
  • 지원 주파수가 상당히 많다. 3G WCDMA와 2G GSM은 모든 밴드를 지원하고, 이게 끝이 아니라 국제판은 LTE는 1, 2, 3, 4, 5, 7, 8, 20을 지원하는 옥타 밴드이며 북미판과 구글 에디션 제품은 1, 2, 4, 5, 7, 8, 17을 지원하는 헥타 밴드다. 글로벌 모델은 SK텔레콤, KT, LG U+가 사용하는 모든 LTE 밴드를 지원하며 북미 내수용과 Google Play Edition은 SK텔레콤의 주대역과 KT의 보조 대역, LG U+의 모든 LTE 밴드를 지원한다. 하지만 LG U+는 VoLTE를 지원하지 않아 데이터만 쓸 수 있다. 얼핏, 문자 메시지와 MMS는 될 거 같지만 안된다.
  • 화면 크기가 상당히 크지만 전용 스타일러스 펜은 동봉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상, 웬만한 대화면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스타일러스 펜을 포함하는 경우는 삼성전자갤럭시 노트 라인업, LG전자옵티머스 뷰 라인업을 제외하고는 현저히 적다.[9] 대신 화면에 종이를 가져다 대고 일반 펜 또는 연필로 글, 그림을 쓰면 이를 인식하는 기능을 추가했다.[10]
  • 2013년 11월 6일, Wi-Fi 모델이 미국 FCC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본격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일본 KDDI AU 계열로 SOL24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를 시작했는데, LTE와 Wi-Fi 모델로 나눠서 출시 되었다.[11]
  • 일본에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않아 개발 디렉터가 인터뷰를 했는데, 이 때 디렉터가 들고 있는 모델에 도코모 Xi 로고가 상단에 박혀있었다. 따라서 KDDI AU 계열 외에도 NTT 도코모에서도 판매하려는 듯 했으나 2014년 5월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6월에 분기별 상품이 소개되니 그 때를 기다려 볼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그 때도 없으면? 답이 없어요 au 가야해요 결국 NTT 도코모에서는 제품 공개를 하지 않았다.
  • 포지션이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로 넘어간듯 하다. 지금 상황에서 엑스페리아 Z 울트라의 후속 모델이 출시되면 8인치 소형 태블릿과 시장이 상충될 뿐 아니라, Z3 태블릿 컴팩트가 실질적으로 울트라의 업그레이드 모델이기 때문. 단적인 예로 카메라 모듈과 LED 플래시가 없는 점이 같다.(...)
  • 엑스페리아 Z 울트라 이후로도 소니 모바일에서 릿을 출시하기는 했지만, 플래그십의 대화면 파생형이라는 Z 울트라의 위치를 대체할수 없어 계속해서 생산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이 UHD 해상도에 2,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채용한 최고사양의 모델로 출시됨에 따라, Z 울트라는 2015년 9월부로 단종이 확인되었다.


  1. [1] Google Play Edition 모델만 실시하고 소니 레이첼 버전은 건너뜀
  2. [2] 2012년 2월, ZTE그랜드 메모를 출시하면서 이 것을 사용했다고 거짓 발표를 하고 정작 탑재한 것은 스냅드래곤 600 APQ8064T이었다.
  3. [3] Super- 라는 접두사가 붙은 AMOLED 패널이 전부 일체화 패널이다.
  4. [4] 배터리 용량이 이 녀석보다 패널 크기가 작은 갤럭시 노트 II, 옵티머스 G Pro보다 작다. 같은 내장형 배터리에 용량은 비슷한 수준이면서 패널 크기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옵티머스 GK의 경우 두께가 9 mm대로 두꺼운 편이다.
  5. [5] 단, 구글이 소프트웨어를 책임지지 않고 제조사가 직접 제작한다. 구글은 유통만 담당한다.
  6. [6] XDA 버프를 통해 Google Play Edition 펌웨어를 일반 엑스페리아 Z 울트라에 설치,사용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부트로더 언락 및 루팅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많이 번거롭다.
  7. [7] 모델명은 SGP412
  8. [8] 특이하다면 특이한 점인데, 모델마다 영상 처리 엔진이 다르다. 3G 모델은 전작 엑스페리아 Z와 동일한 BRAVIA Engine 2를, LTE 모델은 신형 Triluminos with X Reality를 탑재하고 있다
  9. [9] 최근에 ASUS의 Fonepad Note가 6인치 스마트폰에 전용 스타일러스 펜을 동봉하기는 했다.
  10. [10] 정확히는 네오노드 사의 기술로, 두께 1 mm 이상의 전도체를 스타일러스 펜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연필은 물론이고 이어폰 단자나 식당에서 쓰는 젓가락으로도 필기가 가능하다. 다만 이 기능이 역으로 터치 오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11. [11] 물론 Wi-Fi 전용으로 판매되는 모델은 소니 모바일의 태블릿 컴퓨터 모델명을 부여받아 SGP412라는 모델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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