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

連鎖殺人犯 / Serial killer[1]

1. 개요
2. 상세
3. 분류
4. 연쇄살인범의 특징
5. 실존 연쇄살인범
6. 픽션의 연쇄살인범
7. 연쇄살인범으로 오해하기 쉬운 사람

1. 개요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 언론에서는 '연쇄살인범' 또는 '연쇄살인마' 등의 표현을 즐겨쓰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중 표준어는 표준어는 연쇄살인범 하나 뿐이고, 실제로 연쇄살인을 저지른 인간은 체포가 되든 안되든 무조건 범죄자이기에 연쇄살인범이 맞는 말이다[2]. 연쇄살인자나 연쇄살인마 등으로 검색해도 모두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이후로는 사이코패스 살인마 같은 표현도 언론에서 자주 활용된다. 다만 사이코패스와 연쇄살인범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사이코패스는 범죄자의 유형으로 분류한 개념이고, 연쇄살인범은 범죄의 특성으로 분류한 것이다. 즉 연쇄살인범 중에서는 사이코패스가 아닌 경우도 많다. 그러나 거의 모든 연쇄살인범은 사이코패스보다 더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앓고 있다.

2. 상세

중세 프랑스, 루마니아를 비롯한 유럽이나 아프리카, 심지어는 한국의 조선시대에도 연쇄살인마는 있었으나, 과학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한 최초의 연쇄살인범은 영국잭 더 리퍼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연쇄살인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년도로 1960년도를 추정하고 있다.

특정원인을 이유로 연쇄살인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한 사람이 여러 사람에게 원한을 졌다거나 하는 식의 보복성 살인이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한 사람에게 원한을 살 일이 많지는 않다.

대개 연쇄살인이라 함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인간을 주기적으로 죽이고 다닌다묻지마 살인이다. 그러나 묻지마 살인도 묻지 말라고 말하고 있을 뿐, 무언가의 이유가 있는 것처럼 연쇄살인마도 그 이유가 있다. 이 이유의 대부분은 사이코패스거나, 혹은 어린 시절 잘못된 논리회로의 작성으로 누구에게나 득될 것 없는 행동 패턴을 습득했기 때문이다. 즉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거나, 혹은 도착적 증세를 가지고 있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과는 아무 관계없이, 무고한 사람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연쇄살인범은 공포의 대상이 된다. 이런 공포스러운 범죄의 특성 때문에 연쇄살인범은 현대의 악마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공포의 아이콘이 되었다. 괜히 살인마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다.

괴담의 소재로도 자주 사용되는데 살인마에 관련된 괴담을 참조할 것. 그리고 괴담으로 쓰일시에는 어쩐지 유명한 연쇄살인범의 이름이 거론되는 편이다. 이를테면 유영철.

3. 분류

  • 남성
남성 범죄의 경우에는 주로 폭력성 성향을 보인다.
  • 리퍼형: 칼로 해체하거나 찌르는 형태를 주로 보이는 연쇄살인범. 유래는 잭 더 리퍼.
  • 교살형: 목을 조르는 형태를 주로 보이는 연쇄살인범.
  • 푸른 수염: 자신의 아내를 죽이는 연쇄살인마. 별명이 어디서 온지는 해당 항목 참조. 반대로 여성의 경우는 과부거미형과 같은 형태.
  • 여성
여성 범죄의 경우에는 주로 불성실.부정직성을 보인다.
  • 죽음의 천사형: 간호사 살인마를 생각하면 딱 좋다. 남을 "아픈" 상태로 만듦으로써 오는 기쁨이 크다고 한다.
  • 독살형: 독약을 먹여서 상대방을 독살하는 유형의 살인마. 우리나라 모 조사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독살사건이 벌어진 경우는 가해자가 여성이 많고 피해자는 남성이 많다고 한다. 완력이 약한 여성들이 남성을 해치기 위해서 선택하는 방법이 독살인 셈이다.
  • 과부거미형: 블랙 위도우라고 하며 자신의 남편이나 내연남 및 애인 등을 죽이는 유형의 연쇄살인마. 대부분의 여성 살인범의 피해자가 여성 살인범의 남편인 경우가 많다. 일본의 여성 연쇄 살인범인 가케히 지사코를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그녀는 유산과 돈 보험금 등을 노리고 교제하던 남성들을 독살했고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이 유형의 인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 엄여인

모든 정리들이 그렇듯이 여기에도 예외는 있다. 여성인 벨 거너스는 리퍼형처럼 남자들을 갈갈이 찢어서 자신의 농장에 그 시체를 보관해서 여자 푸른 수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3] 마찬가지로 미국의 연쇄살인범 아일린 워노스는 총으로 처형하듯 상대를 죽였으므로[4] 수사관들은 처음에는 여성이 범인일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완력이 약한 여성은 완력을 사용해서 살인을 저지르기가 어려운 경향이 있으며, 이 때문에 많은 여자 살인마들은 독살하는 것을 선호한다. 또한 미디어 등에서 독살이 여성의 범죄라는 인식을 확대 재생산 하기 때문에 가장 익숙해보이는 방법을 택해서 독살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한국 최초 여성 연쇄 살인범인 김선자는 청산염 건강음료를 이용한 독살로 5명을 죽였는데, 의사도 독살을 눈치채지 못하고 병사로 처리했다.

여성 살인범들이 독살 다음으로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토막살인이다. 해외에서는 토막살인이 여성의 범죄라는 인식이 높다. 한국에서 고ㅇㅇ라는 여성이 금전욕에 눈이 멀어서 채팅으로 만난 남성을 칼로 찌른 이후 전기톱으로 토막살인을 한 여성이 징역 30년 형을 선고받은 경우도 있었으니. 실제로 범인의 잔인함 때문에 이루어진다는 국내의 편견과는 달리 대부분의 토막살인은 범인이 겁에 질려서 증거를 인멸하려 하거나 운반을 용이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4. 연쇄살인범의 특징

연쇄살인범의 프로필

1. 일정한 직업이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인정받거나 우수한 실력을 나타내지 못한다.

2. 연령대는 20대 후반 ~ 40대 후반일 가능성이 높다.

3. 드물게 여성도 있지만 대개는 남성이다.

4. 결혼하지 않았거나 결혼에 실패한 독신일 가능성이 높다.

5. 평소 속을 잘 드러내지 않고 조용한 편으로 눈에 띄지 않는다.

6. 간혹 아무것도 아닌 일로 자신을 무시한다고 화를 내거나 싸늘하게 돌변하여 주위를 놀라게 한다.

7. 사는 곳이나 개인 물건 등을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등 사생활을 철저히 감춘다.

8. 진지하게 대화하거나 남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아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다.

9. 때로 멍하게 공상에 잠기거나 다른 세상 사람처럼 느껴진다.

10. 과묵하고 반항적인 모습이 때로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11. 이성 관계에 서투르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집착이 심하고 지나칠 정도로 잘해준다.

12. 이성 관계에서 마음을 나누려 하지 않고 일방적인 애정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부담을 준다.

13. 부담스러워 헤어지려고 하면 감정이 폭발하여 폭력을 휘두르거나 섬뜩할 정도로 차가워진다.

14.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 대상에는 대단한 집중력과 인내심을 보인다.

15. 폭력이나 절도, 성범죄 등의 전과가 있거나 이런 사건과 관련해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16. 거짓말을 아주 능숙하게 한다.

출처: 표창원의 한국의 연쇄살인[5]

표창원 경찰대학 교수가[6] 정리한 연쇄살인범의 프로필. 원래는 《한국의 연쇄살인》이란 저서에 실려있는 내용이다. 저자가 저자이다보니 해당 사건에 대해 꽤 상세히 저술해 놓았고[7] 해당 사건의 범인과 유사한 행태를 보인 외국의 연쇄살인범도 부록으로 실어 놓았다. 경찰 수사를 바탕으로 쓴 책이기 때문에 연쇄살인범의 흉기와 범행 수법 등에 대해서는 괴담 따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상세히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연쇄살인범에 관련된 괴담은 무섭기는커녕 우습기만 할 것이다.

5. 실존 연쇄살인범

자살했으면 ■처리.

5.1. 조선시대

특이하게도 전부 왕족이다.

영조의 아들로 세자 시절 참혹한 살인극을 많이 저질렀다. 일설엔 희생자가 백여 명[8]에 달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 결국 폐위되어 뒤주속에 갇혀 죽었다. 물론 이놈이 나쁜 놈이긴 하지만 성장 배경을 살펴보면 영조 책임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선조의 장남으로 순화군의 형. 동생과 마찬가지로 별 시답지 않은 이유로 사람들을 꽤나 죽여댔다. 살인 이유도 살해 대상의 아내를 빼앗기 위해서, 살해 대상의 금품을 갈취하기 위해서 등 상당한 악질범죄들 뿐이다. 정승 및 장군과 같은 문무백관들도 꽤 죽여댔다. 선조의 비호 때문에 목숨이라도 어떻게든 부지했지만, 동생인 광해군이 즉위하자마자 바로 유배당했다. 이 인간의 악행과 살육이 얼마나 도를 넘어섰는지 임진왜란 당시에는 백성들은 순화군과 함께 이 자를 적의 장수에게 갖다 바칠 정도였고, 대신들조차 당파를 뛰어 넘어 모두가 하나된 목소리로 참수하라고 했을 정도. 조선시대에 왕의 친족에게 이런 발언을 한다는건 여차하면 역모죄로 몰릴 수 있을정도로 매우 위험한 것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고 할 정도니 그 악행이 얼마나 심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이에 따라 37살에 참수당하여 죽었다.
선조의 아들. 살해한 사람만도 두 자리 숫자에 달하는 극한의 살인마이다. 살인은 물론이고 강도, 강간도 심심치 않게 저질렀다. 왕자의 신분을 이용해 사람을 장살[9]하기도 하였으며, 직접 칼로 극악무도하게 베어죽인 경우도 많았다. 선조의 비호 때문에 수십번 죽을 죄를 감하여 유배되었음에도 유배지에서 온갖 행패와 살인극을 벌여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을 정도. 이 인간의 악행과 살육이 얼마나 도를 넘어섰는지 임진왜란 당시에는 백성들이 알아서 임해군과 함께 이 자를 적의 장수에게 갖다 바칠 정도였다. 결국 유배지에서도 제 버릇 못 고친 탓에 다시 한양으로 불러들여 단단히 가택연금하였고 결국 28살에 사망하였다.

5.2. 대한민국

2000년 말 고창에서 3명의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능욕하고 살해했다. 특히 희생자 중 여고생의 시신에는 겁간 후 곳곳에 자상을 입히고 국부를 도려내 인육삼아 먹는 사체훼손까지 저질렀다. 사형이 확정되어 복역 중이다.
흔히 엄여인으로 알려져 있는 그 여자. 2013년 중앙일보 기사를 통해 실명이 공개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연쇄살인 조직이다.
1990년 3월부터 11월까지 경북 일대에서 노인 6명을 살해했다. 1995년에 사형.
  • 김윤철 - 2006년 5월부터 7월까지 여성 3명 살해.
  • 김종무 - 재산 노려 부모 살해. 2년 뒤 보험금 노리고 아내 살해 후 목격한 한살배기 딸도 살해. 무기징역.
  • 명병석 - 천안 연쇄살인 사건(2006)의 범인. 3명을 잔혹하게 살해했다.
  • 안남기 - 청주 택시 연쇄강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여성 3명 살해.
  • 신대용 - 진주, 성남 등지에서 부녀자 3명 연쇄살해. 무기징역.
  • 이기영 - 2007년 중부고속도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 황호진 - 클럽에서 만난 여성 3명 강간 살해.
  • 고흥수 - 동거녀, 내연녀 모자, 망 본 공범까지 4명 살해.
  • 화성 연쇄살인범
  • 이병주 & 이진구(사망)[10] - 석촌동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총 9명을 살해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듯 하다.[11]
  • 조용훈 - 전주 노파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 지춘길과 닮은 꼴이다.
  • 최종근 - 울산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 2명 살해 2명 살인미수.
  • 이대영 - 광진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의 진범. 15, 10년 전에 저지른 범행이 잡힌 케이스이다.
  • 백기문 - 전주와 익산 지역에서 용돈 마련 목적으로 강도 살인, 공범 노만식(징역 15년), 주향목(징역 3년)과 함께 3명 살해
  • 김종근 - 부천과 성북구 돈암동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의 진범. 이외 3건의 강도강간 범행.
  • 임명기 - 대전과 공주 등지에서 3명 살해. 사형 선고.
  • 박종민 - 익산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 네크로필리아 성향의 살인자다. 공범 이승호(징역 4년)[12]와 함께 수백차례 절도행각.
  • 김용원 - 동거녀 2명과 후배의 딸을 살해했다.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 천병선 - 닷새만에 이웃 등 4명 연쇄살인. 1명 살인예비. 사형 선고.

단, 이 목록에 적힌 모든 범죄자가 연쇄살인범이라고 확실하게 정의되는 것은 아니다. 살인이 목적이냐, 아니냐에 따라, 혹은 살인 건수[13]에 따라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 등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는 연쇄살인범이 아니라고 평가되기도 한다.

5.3. 북한

북한판 엽기 연쇄 살인범이다. 간경화를 고치려는 이유 때문에 점쟁이의 말을 믿고 13~20대의 젊거나 어린 청소년들을 무참히 살해했다.

5.4. 미국

1949년 2월 18일생. 의외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사실 50명 가까운 사람들을 살해한 엄청난 연쇄살인마로 그린 리버 킬러라고도 불린다. 구체적인 피해자의 숫자는 불확실한데 일단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은 49건이다. 하지만 리지웨이 본인은 자신이 71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으며 범죄 전문가들은 최대 90명 이상의 피해자들이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사료되나 2001년까지 살인을 저질렀을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이 자의 유명세가 낮은 이유는 피해자의 대부분이 사회로부터 경원시 당하는 매춘부였기 때문이다. 국가를 막론하고 공통적인 문제인데 매춘부나 노숙자 같은 사회소외계층이 10명 살해 당해도 위험한 곳에서 위험한 짓을 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 혹은 당할만 하다는 사회적 편견이 작용해서 주목 받지 못하지만, 평범한 회사원 1명이 똑같은 수법으로 살해 당해도 사회의 관심도는 훨씬 높다. 다른 연쇄살인범과 마찬가지로 사형을 원칙으로 하되 사법거래를 조건으로 가석방 없는 절대적 종신형이 선고되었다. 이름이 같은 이 장군님과는 관계가 없다!! 참고로 법정에서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용서를 받고 울음을 터트린 걸로 유명한 연쇄살인마가 바로 이 사람이다.
일명 "샘의 아들", "44구경 킬러". 퇴역 군인 출신으로 뉴욕에서 연쇄살인을 저질렀다.
최악의 변태 연쇄살인마 중 하나로, 소형 트레일러를 개조해 자기만의 고문실로 꾸민 후 '장난감 상자'라고 불렀다. 시체 은닉에 철저해 체포 후에도 경찰은 희생자의 시신 한 구도 찾아내지 못했다. 희생자 수는 각종 증거나 증언 등을 통해 볼 때 14명에서 최대 60명 까지도 예상되고 있다. 1999년 희생자 중 한명인 신시아 비질의 탈출로 범행이 발각되어 체포된 후 2001년 227년형을 선고받았다.
아동들을 유괴, 살해한 후 식인까지 저지른 최악의 연쇄살인범 중 하나.
자신이 살해한 사람의 시신이나 도굴한 시신으로 시간, 식인을 하고 옷이나 장신구를 만들었다. 연쇄살인마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기행 때문에 텍사스 전기톱 학살레더페이스, 양들의 침묵버팔로 빌, 바람의 검심게인, 사이코(영화)범인(스포일러) 등 수많은 창작물의 악인들에 영향을 미쳤다.
1960년 5월 21일생. 별명 밀워키의 식인종. 식인 살인마. 1978년부터 1991년까지 17명의 유색 인종 남성들을 살해한 다음에 그 인육을 먹은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하지만 인종 차별주의자는 아니었다고 한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절대악이지만 동시에 정신질환과 성도착증이 연쇄살인으로 이어진 점에서 사회적인 책임도 적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14] 이 자를 모델로 쓰여진 소설이 좀비다. 영화도 있다. 피해자를 납치해서 자신만의 좀비로 만든답시고 전두엽 절제술을 가한다. 물론 고도의 의학적 지식 따윈 없고 그냥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서적을 통해 대충, 허나 자신은 진지하게 따라한다. 송곳 같은 걸 눈꺼풀을 뒤집어서 밀어넣은 다음(후략).
활동시기로부터 4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잡지 못한 전설적인 연쇄살인마. 살인 뿐만아니라 경찰서에 전화를 하거나 암호로 이뤄진 편지를 보내는 등의 기행으로도 악명을 떨쳤고, "This is the Zodiac speaking(조디악 님께서 말씀하신다)"로 시작하는 편지 때문에 조디악 킬러라는 명칭을 얻었다.
어릿광대 살인마라는 별명을 가졌다. 남성 30여 명을 살해하고 사형에 처해졌다.
약 20명 가량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 살인을 하기 위해 세계 여행을 떠난 것으로도 유명하다. 죽기 직전에 사형장 앞에서 사형수에게 "빨리 집행하라고, 네가 이러는 동안 사람 한 다스는 더 죽였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sm=mtb_jum&query=%EC%96%BC+%EB%A0%88%EB%84%88%EB%93%9C+%EB%84%AC%EC%8A%A8#필라델피아 출신으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고주장한 최악의 연쇄살인마이다.사형 집행 직전까지 성경책을 놓지 않음.
여대생을 주로 살해한 살인마. 영화 양들의 침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15]
마찬가지로 여대생을 주로 노렸다. 위의 번디보다는 조금 덜 유명하지만 여대생 살인마라는 별명을 대면 보통은 이쪽을 더 먼저 떠올린다.
사실 이쪽은 두 건의 살인에 피살자도 단 두 명이기 때문에 연쇄살인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그렇게 치면 에드 게인도 두 건인데 그 유명한 조지 W 부시가 사형에 처할 만큼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는지가 의문이라는 이유로 집행을 연기했을 정도이니까.
거대한 집을 호텔로 써서 수많은 사람들을 유인해 잔혹하게 살해했다.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마라고 오해받기도 하는데, 엄밀히 말해 최초는 아니다. 최초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 이유는 비교적 최근의 인물이고, 살해 방식이 여성이 주로 취하는 독극물 따위가 아니라 남성이 주로 취하는 총살로 매우 이례적이었기 때문.[16] 영화 몬스터로도 유명하다.[17]
  • 앤드류 커내넌 ■
지아니 베르사체를 죽인 것으로 유명하다. 그 베르사체 맞다. 베르사체의 창시자 지아니 베르사체를 자택 앞에서 죽였다. 동성애자이자 고급 남창이었다고 하며 총 5건의 연쇄살인을 저질렀고 마지막 살인이 베르사체였다. 베르사체 살해 후 추적이 강화되자 자살했다. 살인동기는 미궁에 쌓여 있다. 유명 남창이었고 베르사체도 동성애자였기 때문인지 고객 혹은 연인사이라는 설도 있었고 베르사체 살해 당시 우리나라 보도기사에도 연인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근거는 없는 듯하다. 147의 아이큐에 7개 국어를 했다고 하며 독서수준도 높아 지적이었다고 한다.
1950~2013. 백인 인종우월주의자. 최대 20명의 사람을 살해한 죄로 1997년에 사형 선고를 받고 2013년 11월 사형당했다.
여성 연쇄살인범. 무의탁 노인에게 하숙을 시켜주는 봉사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집에 신세지는 노인들의 연금이 탐난 나머지 1982년에 9명의 노인을 살해하였다고 한다.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11년에 8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연쇄살인범. 미군에서 복무하면서 성매매 여성을 살해하기를 반복하여 총 11명에 이르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현재 무기징역을 받고 수감중이다.
연쇄살인범. 역시 성매매 여성을 연속으로 살해했고 검거 당시에는 유죄인정협상으로 무기징역만 받고 넘어갔으나 이후 두 건의 살인이 더 발각되면서 2002년 사형선고를 받고 워싱턴 주립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서로 모르던 두 인물이 합동해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케이스. 레이크는 자살했고 잉은 복역중.
  • 조엘 리프킨
롱아일랜드 리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연쇄살인범으로 매춘부 17명을 살해.
  • 찰스 컬린

뉴저지 주 와 펜실베이니 주에 있는 10개의 병원에 근무하면서 29명에서 35명에 달하는 약물을 투여해 살인한 간호사 연쇄살인마. 397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

  • 웨인 윌리엄스
조지아 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25명에서 31명에 달하는 인명을 살상.
  • 로니 플랭클린 주니어
일명 '그림슬리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살인자로 22년 간 여성 10명을 살해하여 사형이 선고되었다.
  • 제임스 빅비
과거 텍사스 주에서 20대 여성과 유아를 포함한 4명을 살해하여 사형이 집행되었다.
2009년 미국 뉴멕시코주의 사막에서 12구의 시신[18]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알려진 연쇄살인마. 현재까지 잡히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일대에서 토르소 상태의 시신이 연쇄적으로 발견되어 알려지게 된 살인사건. 미제 사건이다.

* 제인 토팬

5.5. 영국

커플 연쇄살인마. 이언 브래디가 마이라 힌들리를 지배하면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독특한 케이스다. 소닉 유스Goo 앨범 아트는 이 커플이 재판받을 당시 찍혔던 사진을 레이몬드 페티본이 다시 그린 것이다.
연쇄살인 2인조. 친구 사이에 연쇄살인 조직을 만들어 살인 행위를 반복한 사회악으로 둘 다 사이좋게[19] 영국 국립 무료 재사회화 격리 시설에서 무기한 교화 처분을 받고 있다.
게이 살인자로 최소 4명에서 최대 6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약물로 살해했다.

5.6. 일본

16세 소녀와 21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의 여성 살해
  • 아즈마 신이치로
사카키바라 사건의 범인으로 당시 중학생

5.7. 중국(본토+홍콩)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홍콩 출신의 연쇄살인범. 1955년생. 택시 기사로 일하면서 1982년 2월부터 7월까지 4명의 여성 승객들[21]을 살해하였다. 피해자의 시신을 해체하는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토막내어 유기했으며, 심지어 피해자들의 신체 부위를 도려내 병에 담아 집에 보관하고, 마지막으로 살해한 피해자를 시간하는 영상을 찍기까지 했다. 결국 1982년 8월 체포되었고,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어 현재까지 감옥에서 복역중. 당시 언론에서는 비 오는 날에 살인을 주로 저질렀다고 하여 '비 오는 밤의 도살자(雨夜屠夫)'라는 별명을 붙였다. 홍콩 출신의 연쇄살인범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인물로, 범죄 행각이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잔인무도하여 현재까지도 홍콩 내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다. 1992년에 홍콩에서 이 자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임달화[22], 이수현을 주연으로 한 '고양의생(羔羊醫生)'이라는 영화가 제작되기도 했다.[23]
  • 양신하이: 중국 본토 출신의 연쇄살인범.
  • 백보산
22명 살해
  • 자더즈
여성 살인자로 보험금을 노리고 애인을 포함한 8명을 살해하여 사형이 집행되었다.
  • 롱즈민
1983년부터 85년까지 하반신 장애인 아내와 함께 48명을 살해하고 573위안을 강탈했다. 체포되어 사형에 처해졌다.

5.7.1. 중국 역사상

  • 유팽리
전한의 황족으로 한문제의 손자며 제동왕인데, 영내에서 강도살인으로 백여 명을 죽였다. 원래 처형되어야 했으나 황족이었던 까닭에 폐서인되어 유폐되고 제동국은 폐지되었다. 역사서에 기록된 최초의 연쇄살인범으로 간주된다.
정사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반장은 시시때때로 자기 부하(병졸, 관리, 부장까지 다 포함된다.)를 죽이고 그 재물을 빼앗았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이런 반장의 행적으로 인해 손권은 반장이 무려 관우(!)를 때려잡은 굵직한 군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우장군 이상으로는 영원히 진급시키지 않았다. 또한 이러한 반장의 기록을 읽어본 나관중삼국지연의를 집필할 때 반장의 이런 행보에 치를 떤 나머지 반장을 관흥의 손에 엄청 잔인하게 학살당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5.8. 독일

나치 독일의 경찰로 51명 살해

5.9. 캐나다

자기 부인의 친 여동생을 포함한 3명의 10대 소녀들을 강간살인한 죄로 무기징역형을 선도받고 현재 감옥에서 복역중이다.
  • 로버트 윌리엄 픽튼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49명에 달하는 여성을 살해하고는 사체를 갈아 돼지들에게 먹이로 줬다.

5.10. 러시아

현재 러시아 최악의 살인마로 알려진 인물로 무려 82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살해하여 안드레이 치카틸로를 뛰어넘었다.

5.11. 프랑스

1990년부터 1998년까지 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베트남계와 인도계의 혼혈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일대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대학생들을 마약중독자로 만들고 사기를 쳤으며 20명 이상을 살해하였다.
  • 마르셀 프티오
1944년 독일군이 점령했던 당시에 파리에서 활동했던 27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 마르셀 바르보
1970년대에 8명을 총으로 살해하여 1981년에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아 복역중이다.
  • 조세프 바셰
영국의 잭 더 리퍼를 뛰어넘은 역사상 가장 잔인한 괴물(연쇄살인 자)로 1898년 단두대에서 사형을 집행했다.

5.12. 벨기에

  • 마르크 뒤트루
악명높은 아동살인자로 6명의 어린이를 성적으로 학대하고 공범을 포함한 4명을 살해하였다. 1996년에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아 현재까지도 복역하고 있다.

5.13. 이란

  • 모하메드 비제[25]
사회적 약자인 아프간 밀입국 난민들을 대상으로 유인 납치 방식으로 연쇄 살인을 저질렀다. 모두 20명을 살해,2005년 사형이 확정되어 처형되었다. 죽이기 전 유족들이 나와서 채찍질 100대를 때린 다음에 기중기로 교수형.
매춘부를 대상으로 죽인 연쇄살인마로 지지자들에게 실제로 박 수를 받았다. 2002년 테헤란의 죄수 수용소에서 교수형.

5.14. 헝가리

24명의 독신 여성들을 유혹해 교살한뒤 금품을 빼았고 알콜이 담긴 드럼통에 시신을 유기함. 1932년 뉴욕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행방불명.

5.15. 파키스탄

100명의 아이들을 죽였다. 죽인 사람수에 비해 나라가 나라여서인지 그다지 알려지진 못했다.
  • 아미르 카윰
라호르에서 3주동안 14명의 노숙자들을 벽돌로 찍어 살해했다.

5.16. 마케도니아

  • 블라도 타데스키
기자 출신 연쇄살인범. 3명의 여성을 토막 살해한뒤 경찰이 모르는 사실까지 기사를 써 덜미를 잡힘. ■

5.17. 콜롬비아

남미를 돌면서 살인을 저질렀다. 최종적으로 붙잡히고 형을 집행받은 곳은 에콰도르다. 에콰도르에서만 110명을 죽였고, 추정 희생자 수는 300을 넘는다…
138명을 살해하였고 추정 희생자수는 400에 육박.
72명 살해. 역시 콜롬비아와 에콰도르를 오가며 살인을 저질렀으며 1994년 희생자의 사촌으로 같은 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에게 살해되었다.

5.18. 오스트리아

5.19. 호주

  • 아이반 밀라트
영화 `울프크릭`의 모티브가 된 살인자로 7명의 여행객을 살해하였다.

5.20. 우크라이나

  • 아나톨리 오노프리옌코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을 가졌고 52명을 무차별적으로 살해
그 유명한 `우크라이나 21` 동영상의 범인들

5.21. 에콰도르

  • 후안 페르난도 에르모사
1991년부터 1992년까지 에콰도르에서 권총으로 22명을 살해한 16살 청소년 연쇄살인범. 1996년 갱단들에게 피살

5.22. 페루

  • 페드로 파블로 나카다 루데냐
2005년부터 2006년까지 동성애자, 노숙자들만 골라 17명을 살해. 그의 동생도 일본에서 6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5.23. 브라질

  • 마르셀루 코스타 지 안드라지
1991년 4월부터 12월까지 14명의 소년들을 강간하고 살해한 뒤 피를 마신 연쇄살인범. 현재 정신병원에 갇혀있다.
여성 11명을 살해. 여성들에게 모델 스카우터 행세를 하면서 사진 촬영한다며 공원으로 유인한 뒤 강간하고 목졸라 살해했다.
  • 페드루 호드리게스 필류
14살때부터 연쇄살인을 저질러 교도소 수감된 이후에도 재소자들까지 죽여 총 71명을 죽였다. 희생자 중 자기 아버지도 있다.[26] [27]
  • 치아구 엔히크 고메스 다 호샤
오토바이를 타고 39명을 무작위로 총을 쏴서 살해.

5.24.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식인 살인마. 50명에서 100명에 달하는 여성들을 살해하였다.

6. 픽션의 연쇄살인범

7. 연쇄살인범으로 오해하기 쉬운 사람

이판능, 우범곤,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비크, 조승희, 우에마츠 사토시, 세키 데루히코, 티모시 멕베이, 원언식, 이호성 등.

이들은 정확히는 대량살인, 또는 연속살인에 해당된다. 연쇄살인은 살인 중간에 냉각기가 있어야 하며 또한 범행이 최소 세 건 이상[37]이어야 연쇄살인이다. 예를 들어, 100명을 죽였다 한들 그 100명을 한차례의 사건으로 한꺼번에 죽였으면 연쇄살인이 아니다. 또한 정신병 등 정상적인 정신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저지른 경우도 마찬가지.


  1. [1] 영어인 시리얼 킬러는 켈로그 제품으로 유명한 우유 타먹는 과자 시리얼(Cereal)과 발음이 비슷하여 영어권에서 말장난으로 쓰이기도 한다. 트로마 영화사의 엽기살인공장에서 어느 연쇄살인범이 살인방법으로 트로마 영화사 간판 스타(...)인 톡식 어벤저가 그려진 시리얼 과자를 듬뿍 가져와 피해자를 깔려죽이는 썰렁한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2. [2] 범(犯)은 죄지은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이다
  3. [3] 다만 일반적인 여자들과는 달리 몸무게 100kg가량에 비만도도 높지 않은 거구였다고 한다. 일단 신체적으로 완력이 뒷받침되니 리퍼형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던 것.
  4. [4] 총기 자체야 남녀 모두 다룰 수 있지만, 권총으로 처형하듯 살해하는 방식은 주로 남성에 의한, 특히 원한 관계나 배신자를 처단하는 등의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살해 형태이다.
  5. [5] 랜덤하우스 코리아 출판
  6. [6] 집필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다. 2017년 현재는 제 20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
  7. [7] 당시의 유혈이 낭자한 현장 사진도 일부 실어놓았다. 그 때문에 이 책은 미성년자 구입불가 도서이다.
  8. [8] 이와 관련해서는 의견이 나뉜다. 당시 백(百)은 주로 '많음'을 표현하는 한자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백방(百方)으로 노력했다.'와 같이.
  9. [9] 곤장으로 때려 죽이는 것.
  10. [10] 공동으로 범행을 하거나 단독으로 행동 하는 경우도 있었다.
  11. [11] 2004년에 강도 살인죄로 잡히고 2009년에야 여죄가 드러났으며, 2012년에 1건이 추가로 밝혀졌다. 아마 피해자 숫자가 밝혀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탓인듯.
  12. [12] 박종민이 살인범이라는 사실을알고도 방관함.
  13. [13] 피살자 수가 아니라 살인 사건을 저지른 건수
  14. [14] 실제로 그의 아버지는 아들이 본격 연쇄살인을 시작하기 전 아동 성범죄로 체포됐을 때 아들은 정신병자이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법원에 직접 부탁하기도 했고 그게 아니라도 이전부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행동을 자주 했기 때문에 그가 연쇄살인을 저지르기 전 사회가 막을 기회가 있었다.
  15. [15] 정확히는 번디 본인이 아니라 그와 대면한 수사관 로버트 레슬러가 각본가에게 상당한 양의 참고자료를 제공했다. 여담이지만 레슬러 본인은 조디의 캐스팅이 정식 수사관이 아니라 수습생이란 점에 상당히 불만을 표했는데, 사실 이건 영화가 대중매체라는 점과 일반 관객의 한계를 생각해 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다. 레슬러 본인이 히피 문화에 심하게 부정적일 정도로 보수적인 성향인 탓도 있다만….
  16. [16] 참고로 법정에서 자신의 사형을 피하려던 변호사에게도 총을 쐈다. 이유는 사형을 받고 싶은데 방해되니까. 결국 사형에 처해졌다.
  17. [17] 주연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아름다운 외모를 망가뜨려가면서까지 열연을 펼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18. [18] 11구의 백골과 1개의 태아.
  19. [19] 정확히는 존 더피가 먼저 잡힌 다음에 불어버렸다
  20. [20] 광동어로 '람고완(林過雲, Lam4 Gwo1 Wan4) 정도로 읽는다. 표준중국어 발음으로는 '린궈윈'.
  21. [21] 대부분 유흥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었지만, 예외적으로 마지막 피해자는 17세 학생이었다. 임과운은 이 소녀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꼈으며, 그녀를 죽일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
  22. [22] 한국 영화 도둑들에서 '첸'으로 등장한 배우다.
  23. [23] 반대로 1993년에는 적사판관(的士判官)이란 영화가 나왔는데 팔선반점 인육만두란 영화에서 아이까지 죽여 고기로 만두를 만들어 팔던 살인마를 연기한 황추생이 여기선 택시기사들만 골라 죽이는 살인마로 나온다. 이 고양의생의 아류작(반대로 택시기사만 골라 죽인다.)인 셈.
  24. [24] 정확히는 푸르니레와 모니크 올리비에 부부. 하지만 아내 올리비에는 사실상 남편의 지배를 받는 노예나 다름없었기에 연쇄살인범으로 보기는 어렵다.
  25. [25] 같은 시기 한국에서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이 터졌고 성장 배경, 범행 수법, 피해자의 특성 및 희생자 규모 등이 유영철과 유사했기에 이란판 유영철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26. [26]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하는걸 목격하자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심장을 꺼내 조각내서 먹었다.
  27. [27] 같은 교도소에 수감된 브라질 강간 살인마인 프란시스쿠 지 아시스 페헤이라 살해를 시도했다가 미수에 그쳤다.
  28. [28] 정확히는 대량살인이다. 특히 야가미 라이토. 데스노트의 경우 지속 가능한 살인이기 때문에 냉각기가 없었다.
  29. [29] 자신의 언니가 자신을 의지 하게 만들기 위해 언니 주위 사람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최소 60명정도 죽였다. 거기다가 자신의 부모님들까지 살인했다.
  30. [30] 작중 등장하는 악당의 반이 연쇄 살인마 혹은 대량 학살자이니, 작중에서 연쇄 살인마라는 사실이 언급되거나 부각되는 인물만 등재.
  31. [31] 배경 설정으로 이미 업소 여자를 여럿 죽였고, 영화 내에서도 2명을 살해한다.
  32. [32] 악당이 아니면 절대로 죽이지 않지만, 일단 법률 상으로는 연쇄살인범이 맞다.
  33. [33] 정확히는 공범.
  34. [34] 사건 대부분이 연쇄 살인 사건이다. 주인공이 현장에 있는걸 골자로 하기 때문에 주인공도 살해대상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
  35. [35] 무도 공개수배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수배자가 되어 형사팀에게 쫓기게 되었는데, 그 중 박명수의 죄명이 '웃음 연쇄 살인'이었다(...) 웃음 사망꾼에서 웃음 연쇄살인범으로 진화한 그의 안습일기
  36. [36]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이 있다. 안 사면 확 할인해 버린다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도 패러디.
  37. [37] 한국의 경우에는 두 건 이상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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