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을

인천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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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강화·옹진

남 갑

남 을

연수 갑

안상수

홍일표

윤상현

박찬대

연수 을

남동 갑

남동 을

부평 갑

부평 을

민경욱

맹성규

윤관석

정유섭

홍영표

계양 갑

계양 을

서 갑

서 을

유동수

송영길

이학재

신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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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역대 선거 결과
2.1. 20대 총선 이전
2.2. 20대 총선
2.3. 21대 총선

1. 소개

연수구에서 대체로 송도국제도시 생활권에 속하는 선거구로, 인천 전체에서 생활/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선거구 중 하나이고, 인천에서 보수정당 지지세가 가장 강한 지역이다. 현 지역구 의원은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다.

24년간 신한국당~자유한국당이 당선된 지역으로, 서울의 강남3구와 유사한 성향을 보였다. 특히 친박계의 핵심 인사였던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선거구 분리 전 이곳에서 4선을 했다. 그러나 19대 대선7회 지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박남춘의 득표율이 훨씬 높았다. 또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이곳에서 활동하는 관계로 7회 지선에서 정의당의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득표율이 인천에서 가장 높았다.

중산층 및 고소득층 상주 인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한편 최근 송도국제도시의 활성화 이후 젊은층 유입으로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지역구이다.

  • 관할 구역 : 옥련1동, 동춘1동, 동춘2동, 송도1동, 송도2동, 송도3동, 송도4동

2. 역대 선거 결과

2.1. 20대 총선 이전

인천 남구 시절에도 보수성향의 정당이 유리했는데, (분구돼 갑/을로 분리되기 전) 연수구로 독립 후 15대 총선에서는 신한국당 서한샘 후보가 당선되고, 16대 총선부터 19대 총선까지는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황우여 후보가 당선되었다.

2.2. 20대 총선

20대 총선에서도 새누리당 민경욱 후보가 당선되어 여당의 여전한 텃밭임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이후 대선에서는 연수구 을 지역구도 민주당 우세 지역이 되었다. 그리고 7회 지선에서는 60%의 표를 더민주 박남춘에게 몰아주었다.

연수구 을
(옥련1동, 동춘1동, 동춘2동, 송도1동, 송도2동, 송도3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민경욱(閔庚旭)

새누리당

32,963

44.35%

1

당선

2

윤종기(尹宗基)

더불어민주당

27,540

37.05%

2

3

한광원(韓光元)

국민의당

13,810

18.58%

3

선거인수

119,224

투표수

75,072

무효표수

759

투표율

63.0%

2.3.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현역 민경욱 의원은 "4선급은 나와야 재미있다"[1]라는 말을 남기며 재출마 의사를 보였지만, 컷오프 당하고 민현주 전 의원이 공천되었다. 아무래도 그동안 여러 막말 논란에 엮이면서 이미지를 깎아먹은 것이 결국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민경욱 역시 페이스북에 무소속 내지는 타 당 출마를 시사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민현주 후보도 4년 전 민경욱 의원에게 밀린 뒤 쭉 서울 서초구 을 지역에서 활동하여 지역을 장악할 수 있을가가 관건.

하지만 황교안 대표의 요청으로 인해 공관위가 결정을 번복해 민경욱-민현주의 2인 경선으로 재결정되었으며, 그 결과 민경욱 의원이 민현주 전 의원을 꺾고 공천을 받아 재출마하게 되었다.

3월 15일에 민경욱 의원의 석사학위 논문이 논란이 불거졌으나, 공관위에서는 이정도는 그냥 넘기려는 모양새를 보여 조국 사태 당시 논문 문제를 지적하던 민경욱에 대하여 '내로남불' 논란이 불거졌다.

하지만 등록마감을 하루 앞둔 3월 25일 당 공관위에서 인천시 선관위에서 민경욱의 선거공보물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라고 판단한 점을 들어 민경욱의 자격을 재박탈하고 민현주에게 다시 공천을 요구했으나, 당 최고위는 공관위 측의 요구를 거부하고 민경욱 의원에게 공천장을 주었다. 이로써 민경욱 의원이 우여곡절 끝에 미래통합당 연수 을 후보자로 확정되었다. SBS에서는 이 일련의 과정을 호떡 공천이라 비꼬았다. 호떡 뒤집듯 공천 결과를 이랬다 저랬다 뒤집었단 소리.

미래통합당 공천 과정을 요약하자면, ① 민경욱 컷오프 및 민현주 공천 → ② 민현주 공천 철회 및 경선 → ③ 민경욱 경선 승리 → ④ 민경욱 공천 취소, 민현주 공천 요구 → ⑤ 민경욱 공천 확정이 된 셈. 결과적으로 '경선'에 의한 공천이 진행되어 민현주 전 의원은 이른바 '이인제 방지법'에 따라 결과에 불만이 있더라도 탈당 후 무소속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 여성위원장인 박소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한 정일영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정일영 전 사장이 공천됐다.

정의당에서는 당 대표를 지낸 이정미 의원이 도전한다. 정의당 후보들의 지지도가 미약한 타 지역구들과 달리 당 대표를 지내며 이름값을 제법 높인데다가, 2018년부터 2년동안 이정미 의원이 이 지역구에서 기반을 닦기 시작했기 때문에 최소 선거비 보전이 가능한 정도의 지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때문에 범여권 지지 성향의 연수구 을 지역구 주민 표심이 민주당 정일영 후보와 정의당 이정미 후보에게 양분된 탓에 막말 이미지와 호떡 공천 파동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가 큰 격차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여론 조사 결과가 비슷하게 반복되자 민주당과 정의당 인천시당 사이에서 연수구 을을 골자로 인천광역시 단위의 단일화 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풍문이 있다.[2] 이미 중구·강화군·옹진군에서는 안재형 후보가 민주당 조택상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자발적으로 선거 입후보를 포기했고 서구 을에서도 공천을 받았던 정의당 경영애 후보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사례가 있다. 이 때문에 정일영-이정미 단일화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연수구 을
옥련1동, 동춘1동, 동춘2동, 송도1동, 송도2동, 송도3동, 송도4동

<rowcolor=#373A3C,#DDDDDD>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rowcolor=#373A3C,#DDDDDD>정당

득표율

비고

1

정일영(鄭日永)

0

더불어민주당

00.0%

2

민경욱(閔庚旭)

0

미래통합당

00.0%

6

이정미(李貞味)

0

정의당

00.0%

7

주정국(朱珽國)

0

국가혁명배당금당

00.0%

<rowcolor=#373A3C,#DDDDDD>

선거인 수

투표율
00.0%

<rowcolor=#373A3C,#DDDDDD>투표 수

<rowcolor=#373A3C,#DDDDDD>무효표 수


  1. [1] 민주당 내 인천 중진이자 인천시장을 지낸 송영길 의원이 한때 계양구 을에서 이 지역으로 옮긴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러나 송영길 의원은 기존 지역구에서 공천을 받았다.
  2. [2] 조국 사태 및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법안 통과 과정에서 생긴 민주당과 정의당의 갈등, 민주당이 제안했던 범진보 비례연합정당에 대한 정의당의 참여 거부 등으로 민주당과 정의당이 당 대 당 차원에서 단일화를 성사시킬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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