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대상

1. 개요
2. 역사
2.1. 기원
2.2. 2007년~2010년: 전성기
2.3. 2011년: 전환점
2.4. 2012년~현재
2.5. 특징
3. 방송사별 특징
4. 역대 연예대상 수상자 목록
5. 수상자 별 대상 총 횟수
6. 트리비아 - 백상예술대상 TV 부분
7. 같이 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사에서 연말에 하는 시상식의 일종. 주로 오락프로그램, 코미디프로그램, 시트콤을 대상으로 하며 그 외에 교양으로 분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도 연예대상에서 같이 시상하기도 한다.

대체로 대상을 필두로 코미디, 버라이어티 부문으로 나누며 각각 남녀 최우수, 우수, 신인상 등으로 시상하며 그 외에 프로듀서상, 프로그램상, 공로상 정도가 정석적인 시상식으로 인식된다. 최근 들어서는 상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

방송 3사를 막론하고 연예대상만은 국내 방송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꿈꿔 볼 최고의 영예이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할 수 있는 상징적인 의미이다.

대개 KBS는 매년 12월 제4주차 토요일에, MBC12월 29일에 진행한다.[1]

2. 역사

2.1. 기원

역사는 연기대상등 다른 시상식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깊지 않은데 연예대상이라는 이름이 독립적으로 등장한 건 2001년 MBC 방송연예대상이 최초다. 그 후 2002년엔 KBS에서도 사용하였고, SBS에선 2007년부터 시작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선 1986년부터 예능 부문이 존재했다.

KBS에선 코미디대상이라는 이름으로 1987년부터 1994년까지 8회에 걸쳐 개최. 1995년 코미디대축제라는 이름으로 1회 개최하고 폐지 후에 2002년부터 KBS 연예대상이란 이름으로 개최 중이다.

MBC에선 1984년부터 1990년까지는 MBC 연기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으로 시상을 하였고 이후 1991년부터 1994년까진 MBC 방송대상 코미디부문으로 시상을 하였으며 1995년엔 MBC 코미디대상으로 독립하여 2000년까지 개최. 2001년부턴 방송연예대상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현재까지 개최 중이다.

SBS에선 2006년 코미디대상이라는 이름으로 1회 개최하고 2007년부터 연예대상[2]이라는 이름으로 개최 중이다.

2.2. 2007년~2010년: 전성기

한국 예능이 유재석-강호동의 투톱체제였던 2007년부터 2010년까지를 연예대상의 전성기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2007년 SBS 연예대상의 신설로 지상파 3사 모두 연예대상을 개최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관심이 높아졌고, 유재석 VS 강호동의 라이벌 구도가 1년 중 가장 잘 드러나는 행사가 바로 이 연예대상이었기 때문에 결국 둘 중 하나가 받는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와 전통이 훨씬 오래된 연기대상이나 연말 가요제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실제로 이 기간 동안 유재석과 강호동 모두 5번의 연예대상을 받았고, 2008년에는 강호동 2(KBS, MBC): 유재석 1(SBS)로 강호동의 승, 2009년에는 유재석 2(MBC, SBS[3]): 강호동 1(KBS)로 유재석의 승, 2007년과 2010년에는 1:1 무승부[4]를 기록해 우열을 가리지 못했던 두 사람의 라이벌 구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2.3. 2011년: 전환점

유재석 vs 강호동의 라이벌 구도 속에 뜨거웠던 연예대상에 대한 관심은 2011년을 기점으로 한풀 꺾였다. 우선 강호동이 탈세 논란으로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면서 양강 체제가 깨진 것이 연예대상의 재미를 반감시켰고, 그해 KBS와 MBC 대상에 대한 논란 때문에 연예대상의 공정성도 크게 흔들렸다. KBS의 경우, 이미 언론을 통해 공개된 대상 후보[5] 대신 1박2일 팀[6]에게 단체 대상을 주면서[7] 기존 대상 후보들에 대한 무시 논란에 휩싸였고, MBC는 아예 특정 프로그램에게 대상를 주기 위해 그해 한정으로 대상을 프로그램에게 주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2.4. 2012년~현재

그 동안 가려져 있던 공동수상, 나눠주기 수상, 코미디부문의 약세 등의 문제점들이 노출되면서 시상식 직후 비판과 논란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편이라 요즘 연예대상은 먹을 것 없는 소문난 잔치로 전락해 버렸다. 사실 예능계의 전반적인 추세 자체가 ‘프로그램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스타 MC가 이끌어가던 시대에서, 출연진 전체의 유기적인 케미나, 스타 셰프로 대표되는 비전문 예능인의 엉뚱함이 주목받는 시대다 보니 누구 하나 콕 집어서 잘했다고 상을 주는 것이 무의미해졌기 때문에 누가 받더라도 시상식 직후에 잡음이 들리는 것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2012년 이후에는 예능 포맷의 다변화에 따라 기존에 거물급 MC에게만 주어지던 대상이 보다 다양한 인물, 또는 프로그램에 돌아가고 있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이 급성장하고, 2017년에는 지상파 역대 최대의 파업이 일어나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위상도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지상파 3사 합동 연예대상을 개최하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5. 특징

  • KBS 연예대상은 2002년 신설된 이래 2014년[8]과 2017년[9]을 제외하고 매년 연말 시상식 중 가장 먼저 개최되고 있다.
  • 연예대상 MC는 생방송 진행자가 마땅히 갖춰야 할 매끄러운 진행과 시간 조절 능력 외에 특유의 화기애애하고 재밌는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적절한 유머가 있어야 한다. 연예대상 MC로서 좋은 평가를 받은 사람으로는 이경규, 신동엽, 김성주, 전현무 등이 있고, 혹평을 들은 사람으로는 이휘재, 신현준 등이 있다.[10] 특히 신동엽은 KBS 연예대상에서만 MC를 10번(2002~2003, 2007~2008, 2010~2015) 맡으면서 "연말 시상식 시즌의 전령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 2010년 이후, 방송 3사를 불문하고 첫 시상, 즉 신인상 시상은 대체로 유재석이 맡는다. 이는 유재석이 평소 신인상 시상에 큰 애착을 갖고 있고, 신인들도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MC인 유재석이 주는 신인상을 가장 선호하기 때문에 PD들도 신인상 시상자는 유재석으로 내정해놓는다고 하니 이제는 관례를 넘어 하나의 전통이 되어가고 있다.
  • 3년 연속 같은 사람이나 프로그램에 대상을 주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다. 만약 3년 연속 같은 프로그램에서 대상이 나오면 그 방송국은 그 프로그램만 잘 나간다는 인식이 박히기 때문이다. 2008년 MBC에선 강호동이 2년 연속(2006, 2007[11]) 대상을 받았던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받았고, 2010년 KBS에서도 2년 연속(2008, 2009) 대상을 받은 강호동 대신 이경규가 대상을 받았다. 가장 노골적으로 나타난 것은 2011년 MBC로, 기존 방식대로였으면 3년 연속 대상이 유력했던 유재석 대신 특정 프로그램에게 대상을 주기 위해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대상으로 만들기도 했다.[12]미운 우리 새끼에서 2016년과 2017년 SBS 연예대상이 배출되었는데, 2018년에는 미우새 대신 집사부일체이승기가 대상을 받았다.
  • 한 사람이 한 해 3사 연예대상을 석권하지 못하는 것도 일종의 불문율로 여겨진다. 강호동이 2008년[13], 유재석이 2009년[14]과 2014년[15], 이영자가 2018년[16]에 한 해에 두 방송사에서 대상을 수상한 적은 있지만 한 해 3사 그랜드슬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08 강호동과 09 유재석은 남은 한 곳의 경쟁자가 너무 강력했고, 18 이영자는 SBS에서 프로그램을 하지 않았기에 3사 석권이 기대되지 않았다. 14 유재석은 3사 석권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기도 했지만 SBS 대상을 이경규가 가져가면서 달성하지 못했다. 참고로 통산 3사 그랜드슬램을 기록한 사람은 강호동, 유재석, 이경규 3명 뿐이며, 신동엽과 이승기는 MBC 대상, 이영자와 이휘재는 SBS 대상만 받으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다.[17]
  • 대상 수상자가 다른 상[18]도 받는 연기대상과 달리, 연예대상 수상자들은 대부분 대상 하나만 받는다. 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는데 중간에 다른 상[19]을 받는다면 사실상 대상 탈락 확정이다.[20][21] 후술할 이경규의 대상 개그도 이 관례에서 비롯되었다. 다만 이렇게 되면 대상 수상자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가 아무 것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MBC와 SBS는 대상에서 떨어질[22] 후보들을 위한 상을 마련하기도 하며, 2018년 MBC는 대상 후보 4명[23]을 위한 '올해의 예능인상'을 신설했다. 물론 예외도 있었는데, MBC에서는 2003년과 2004년에 최우수상 수상자를 대상 후보로 올리는 시스템이 있었고,[24] 2009년과 2015년에는 각각 무한도전 팀과 라디오 스타 팀이 PD상을 받고 유재석김구라가 대상을 받았다. 그걸 제외하면 2011년 이수근이 KBS에서 개인으로 최우수상을 받고 1박 2일 팀으로 대상을 받은 적이 있다.
  • 해마다 대상 후보로 언급되지만 정작 대상과는 인연이 별로 없었던 사람들도 있다. 먼저 박미선은 MBC에서 최우수상만 6년 연속(2008~2013)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25] 특히 2010년에는 논란을 무릎 쓰고 세바퀴가 올해의 프로그램상까지 수상했음에도 MC부문 최우수상[26]을 수상하며 결국 대상과는 연을 맺지 못했다.[27] 이휘재는 2004년 스펀지가 히트했을 때는 이혁재에게 밀리고, 2005년 상상플러스가 히트했을 때는 유재석에게 밀리고, 2006년 대상이 유력했을 때에는 손가락 욕 논란으로 김제동에게 밀리며 늘 한끗 차이로 대상 수상에 실패했다. 이후 KBS에서는 2007년과 2009년에도 대상 후보에 오르는데 그쳤고, 2009년과 2010년 세바퀴로 MBC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역시 수상하지 못했다.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2년 연속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2015년 마침내 KBS 연예대상 수상에 성공했다. 김병만달인으로 4년 연속(2008~2011) KBS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최우수상 2회 수상에 그쳤고, SBS로 넘어가서도 3수 끝에 2013년 대상을 수상했다.
  • 타 시상식에 비해 신인상 수상자의 평균 연령이 높은 편이다. 보통 그해 데뷔해 두각을 나타낸 신인 가수나 연기자에게 신인상을 수여하는 다른 시상식과는 달리, 연예대상의 신인상은 일명 예능 늦둥이로 불리는 버라이어티에 처음 입성한 중견 연예인[28]이나 은퇴한 스포츠 스타[29], 전문가들[30]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비교적 점잖게 진행 되는 연기대상이나, 가수 별 무대나 공연이 주가 되는 가요 관련 시상식과 다르게 참여인원들이 정말로 즐기는 축제 분위기에 가깝다. 드라마나 가요와 다르게 이리저리 이합집산을 많이 하는 예능인들 특성상 서로 다 친하기 때문에 시상식에서도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을 받으면 진심으로 축하하고, 설레발 치다가 못받아도 진심으로 놀린다(...). 대상급인 유재석이나 강호동 또한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시상식 MC들의 농담도 잘 받아주기 때문에 더욱 그런 편. 사실 코미디와 예능은 8~90년대까지 드라마나 가요에 비해 급이 낮다고 평가받아, 단독 시상식 없이 연기대상에서 코미디부문으로 상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당연히 하이라이트는 연기대상이었다. 그러다가 90년대부터 독립하면서 코미디, 예능 및 방송 전반에 걸친 상으로 자리잡았으며 2000년대 들어선 연기, 가요와 함께 3대 시상식으로 위상이 올라갔다. 그래서인지 90년대부터 활동하던 예능인들은 연예대상 자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예컨데 신동엽의 경우는 90년대에 연기대상에서 코미디 부문에서 주는 상들은 거의 참석을 안하였고, 2002년 SBS 연기대상에서도 MC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지만 참석하지 않았다. 반대로 KBS 연예대상은 수상 확률이 거의 없더라도 MC를 꾸준히 맡았다. 그 외에 이경규 등 대상급 예능인들도 수상 확률과 관계 없이 그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참여한다. 수상 확률에 따라 참여율이 달라지는 연기대상과는 다른 점.
  • 축제같은 분위기와 함께 예능인들 특유의 넉살이 있어서 다른 시상식과 달리 후보들이 수상 욕심을 숨기지 않는다.[31] 그리고 각자가 본인의 수상 가능성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다. 만약 방송국 관계자로부터 언질이 있었거나[32] 언론에서 유력 후보로 조명할 경우에는 시상식 당일 한껏 긴장한 모습이 전국에 생중계되기도 한다.[33] 특히 이경규김구라의 발언에 재미를 느끼는 시청자들이 느는 추세다. 이경규는 매년 연예대상마다 자신의 대상 수상 여부와 관련된 이른바 대상 개그를 선보이고 있고, 김구라는 자신과 동료 예능인들, 급기야 방송국 PD들을 향한 돌직구 발언으로 해마다 시상식을 하드캐리하고 있다. 이들의 어록은 다음과 같다.

"올해는 제 사주에 상이 없습니다." (이경규, 2009 SBS 연예대상/201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본데 중간에 이 프로듀서상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어린 너희들이 뭘 알겠니![34]" (이경규, 2011 SBS 연예대상 프로듀서 MC상 수상 소감)

"여러분,아직 올라오지 마세요!! 아직 안끝났어요!! 제가 수상 멘트를 하나 준비했는데,...둘로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경규, 2012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소감)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섭섭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경규, 2013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소감)

''우리 작가분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는데,제가 미안하게도...작가분들 이름을 모릅니다!!!.....대충..뭐 김작가 있겠죠? 최작가 있을거고요..뭐 박작가,...막내작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경규, 2014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소감)

"올해는 누가 받던 간에, 도찐개찐입니다. 올해는 다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이경규, 2015 KBS 연예대상에서)

"프로그램이 없이도 대상을 받는 기적을 연출하고 싶습니다. 방통위에 연락해서 내년부터 연예대상을 폐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경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SBS가 제게는 친정 같은 곳인데, 그 동안 친엄마가 계모인줄 알았어요." (김구라, 2008 SBS 연예대상 프로듀서 MC상 수상 소감)

"유재석, 강호동씨. 우리 함께 일밤을 살립시다." (김구라, 2009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소감)

"다 제 자업자득입니다. 여러분, 행복하십시오." (김구라,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35])

"정말 다행입니다. 제가 대상을 받는 것보다 저 이 후보에 없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김구라,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36])

"가 받아야 세상이 평화롭지 않겠어요?" (김구라, 2015 SBS 연예대상에서)

"방송 시작한지 3년밖에 안된 서장훈 씨에게는 대상 안 줍니다. 예능계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김구라, 2017 SBS 연예대상에서[37][38])

3. 방송사별 특징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

KBS 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SBS 연예대상

4. 역대 연예대상 수상자 목록

연도

KBS

MBC

SBS

연기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39]

1984

서영춘

1985

김병조

1986

이주일
김영하

코미디대상

1987

김형곤

배일집
김보화

1988

심형래

서세원
김혜영

1989

임하룡

이규혁
배연정

1990

김미화

주병진

방송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1991

임하룡[40]

이경규
최병서

1992

이창훈

이경규

1993

이상해

이홍렬
이경실

1994

오재미

이경실
이휘재

코미디대축제

코미디대상

1995

서세원

이경규

1996

김국진

1997

이경규

1998

김국진

1999

서경석

2000

김용만

방송연예대상[41]

2001

박경림[42]

연예대상

2002

신동엽

김용만

2003

박준형

김용만

2004

이혁재

이경규

2005

유재석

이경규

코미디대상

2006

김제동

유재석[43]

강성범

연예대상

2007

탁재훈[44]

이순재[45]
무한도전팀 6명[46]

강호동

2008

강호동

강호동[47][48]

유재석[49]

2009

강호동

유재석

유재석
이효리[50]

2010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2011

1박2일[51]
(이수근, 이승기, 은지원, 김종민, 엄태웅)

나는 가수다

유재석[52]

2012

신동엽

박명수

유재석

2013

김준호

아빠! 어디가?

김병만

2014

유재석[53]

유재석[54][55]

이경규[56]

2015

이휘재[57]

김구라

유재석
김병만

2016

김종민[58]

유재석

신동엽[59]

2017

전현무[60]

이선미[61]
지인숙[62]
이옥진[63]
임여순[64][65][66]

2018

이영자

이영자[67]

이승기[68]

5. 수상자 별 대상 총 횟수

  • 볼드 처리는 3사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자, 취소선은 불미스러운 이유로 방송국 출연금지 징계를 받은 사람. 그런데 MBC 연예대상의 경우 이경규를 제외하면 90년대 수상자들에 대한 기록이 오래되어 수상 횟수가 잘못 알려져 있다.

  • 경향신문 기사를 기준으로 이휘재는 MBC에서 94년도 수상 기록이 있음에도 많은 언론 기사가 2015년 대상 수상이 데뷔 후 첫 대상 수상이라고 언급하고 있고, 이경실은 여자 연예인으로서 2연패를 한 불멸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이 당시 기록은 무관 취급을 받으며 언급이 되지 않고 있다. 이는 당시 연예대상이라는 이름으로 단독 개최한게 아니라 연기대상, 방송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연기대상과 통합하여 시상식을 개최했고 이 때문에 시상식의 실질적인 대상은 배우들이 차지했기 때문이다.

수상횟수

수상자

13

유재석[69][70][71]

8

이경규[72][73]

5

강호동[74]

3

김용만[75] 신동엽[76]

2

임하룡 서세원[77] 이경실 김국진 박명수[78] 김병만 이휘재[79] 김종민[80] 이승기[81] 이영자

1

서영춘 김병조 이주일 김영하 배일집 김보화 김형곤 김혜영 심형래 이규혁 배연정 김미화 주병진 최병서 이창훈 이상해 이홍렬 오재미 서경석 박경림 박준형 이혁재 김제동 강성범 탁재훈 이순재 '07 무한도전 팀[*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 유재석, 박명수] 이효리 '11 1박2일 팀[* 이수근 엄태웅 은지원 + 이승기 김종민] 김준호 김구라 전현무 '17 미운우리새끼 어머님들[82]

6. 트리비아 - 백상예술대상 TV 부분

  • TV 부문 대상에서 진행자(MC/예능인)만 서술한다.

회차

연도

대상

44회

2008년

강호동 (《해피선데이》(KBS)), 《무릎팍 도사》(MBC),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49회

2013년

유재석 (《무한도전》(MBC), 《런닝맨》(SBS), 《해피투게더》(KBS))

7. 같이 보기


  1. [1] SBS는 매년 시상식 개최 일자가 왔다갔다 하므로 예외.
  2. [2]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SAF 연예대상.
  3. [3] 이효리와 공동수상
  4. [4] 공교롭게 두 번 모두 유재석이 MBC, 강호동이 SBS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KBS에서는 제3의 인물(2007년 탁재훈, 2010년 이경규)이 대상을 수상했다.
  5. [5] 김병만, 신동엽, 유재석, 이경규, 이승기.
  6. [6] 이승기 + 이수근, 엄태웅, 은지원, 김종민.
  7. [7] 그 결과 원래 대상 후보 중에 이승기가 대상을 받았고, 당초 대상 후보에서 제외되었던 이수근은 최우수상, 대상 2관왕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8. [8] SBS 가요대전(12월 21일)과 KBS 가요대축제(12월 26일)가 KBS 연예대상(12월 27일)보다 먼저 개최되었다.
  9. [9]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여파로 개최 무산.
  10. [10] 전현무도 첫 연예대상 진행인 2015 SBS 연예대상에서 경솔한 언행으로 비판을 받았다가 이후 점차 나아진 케이스.
  11. [11] 이순재, 무한도전 팀과 공동 수상.
  12. [12] 그 결과, 유재석은 대상 대신 최우수상을 받았고, 최우수상 수상이 유력했던 정형돈은 무관에 그쳤다.
  13. [13] KBS, MBC.
  14. [14] MBC, SBS(이효리와 공동수상).
  15. [15] KBS, MBC.
  16. [16] KBS, MBC.
  17. [17] 다만, 2019년 기준으로 이승기는 MBC에서 맡고 있는 고정 프로그램이 없으며, 신동엽은 동년 11월에 MBC 고정 프로그램인 '공부가 뭐니'를 맡았으나 시청률과 화제성이 저조한 편이다. 이영자는 SBS에서 맡고 있는 고정 프로그램 자체가 없고 이휘재는 각종 구설수와 논란 때문에 평판이 떨어진 상황이라서 언급한 그랜드슬램 후보 4명 모두 그랜드슬램 합류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
  18. [18] 예: PD들의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인기상 등.
  19. [19] 예: PD상, 공로상, 최우수상. 특히 최우수상을 받으면 대상은 99% 날아간 셈이다. 왜 100%가 아닌지는 다음 내용 참조.
  20. [20] 2016년 MBC 연예대상에서는 아예 대상 후보 4명(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을 최우수상 후보에도 올려 최우수상을 받으면 대상 후보에서 탈락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21. [21] 단, 시청자가 직접 뽑는 인기상은 제외.
  22. [22] 아직 발표 전이니 후보자 본인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23. [23] 김구라, 박나래, 이영자, 전현무.
  24. [24] 2003년: 김용만, 유재석, 정준하, 2004년: 김용만, 이경규, 한예슬.
  25. [25] 2008년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최우수상, 2009년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최우수상, 2010년 MC부문 최우수상, 2011년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최우수상, 2012-2013년 여자 최우수상. 김국진 曰: 정말 기가 막히게 대상을 피해갔다
  26. [26] MBC 연예대상에서 이 상이 수여된 건 2010년이 유일하다.
  27. [27] 사실 2010년은 KBS 이경규, SBS 강호동 대상이 확실했기 때문에 MBC 입장에서는 유재석에게 대상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28. [28] 김승우, 김주혁, 배종옥, 김완선, 민효린, 윤시윤
  29. [29] 양준혁, 안정환, 서장훈
  30. [30] 함익병, 김형석
  31. [31] 그나마 사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사람이 유재석이었는데, 그 유재석도 2011년 무렵부터는 대상 욕심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32. [32] 최근에는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33. [33] 2012년의 박명수와 2017년의 전현무본인이 대상을 받는 걸 직감한 듯 평소보다 과도하게 긴장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고, 2013년 KBS 연예대상 후보에 오른 이영자는 생전 처음 선보인 사자머리로 시상식 내내 화제가 되었다.
  34. [34] 당시 옆에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아이들이 서 있었다.
  35. [35] 당시 김구라가 공황장애로 잠시 방송을 쉬다가 MBC 연예대상에서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을 때 했던 멘트.
  36. [36] 시상식 예고에서 대상 후보로 거론되었던 박명수와 김영철이 실제 대상 후보에서 탈락하자 했던 말.
  37. [37] 이 말을 한 직후에 방송 입문한지 1년된 미우새 어머님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38. [38] 1년동안 진행되었던 집사부일체로 이승기도 받았다. 다만 이승기의 예능 경력은 오래된 편.
  39. [39] MBC는 당시까지만 해도 연기대상 하나만 진행하였으며 코미디언들도 연기대상 코미디부문으로 시상을 하였다.
  40. [40] 최초의 2회 수상.
  41. [41] 연예대상이란 명칭의 시초다.
  42. [42] 최연소 수상자로 만 22세에 수상.
  43. [43] 최초의 2개 방송사 연예대상 수상
  44. [44] 최초의 가수 출신 연예대상.
  45. [45] 최초의 배우 출신 연예대상이자 만 73세로 역대 최고령 수상자.
  46. [46] 최초의 한 프로그램 고정 출연진 공동 수상.
  47. [47] 최초의 3사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
  48. [48] 최초로 같은 해 2연속 연예대상 수상.
  49. [49] 역대 두번째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
  50. [50] 최초로 가요대상과 연예대상을 모두 수상.
  51. [51] 최초로 인물이 아닌 프로그램으로 수상.
  52. [52] 총 8회 수상으로 이경규의 역대 최다 연예대상 수상 기록(7회)을 경신.
  53. [53] 역대 최초 통산 연예대상 10회 및 3사 연예대상 2회 이상 수상 달성.
  54. [54] 100% 시청자 문자투표.
  55. [55] 백상 대상 포함 총 12회 대상 수상으로 조용필의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11회)을 경신.
  56. [56] 역대 지상파 방송 3사 연예대상을 모두 받은 세 번째 인물이 되었다. 강호동, 유재석은 2008년도에 동시에 기록.
  57. [57] 역대 최장 기간 공백 기간(21년)의 2회째 대상 수상, 역대 4번째 2개 이상 방송사 연예대상 수상자.
  58. [58] 가수 출신 최초로 연예대상 2회 수상.
  59. [59] 역대 5번째 2개 이상 방송사 연예대상 수상자
  60. [60] 최초의 아나운서 출신 연예대상.
  61. [61] 김건모의 모친.
  62. [62] 박수홍의 모친.
  63. [63] 토니 안의 모친.
  64. [64] 이상민의 모친.
  65. [65] 최고령 수상자로 만 76세에 수상.
  66. [66] 최초의 일반인 연예대상.
  67. [67] 역대 7번째 2개 이상 방송사 연예대상 수상자이자 역대 세번째 같은 해 연예대상 2회 수상자. (두 기록 모두 여자 예능인 사상 최초 기록.)
  68. [68] 역대 6번째 2개 이상 방송사 연예대상 수상자.
  69. [69] KBS 2회('05, '14), MBC 6회('06, '07(무한도전 팀), '09, '10, '14, '16), SBS 5회('08, '09, '11, '12, '15)
  70. [70]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대상이 아니더라도 상을 받아왔다.
  71. [71] 12년 연속 14관왕 수상
  72. [72] MBC 6회('91, '92, '95, '97, '04, '05), KBS 1회(10), SBS 1회(14)
  73. [73] 예능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에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처음이 1991년, 최근이 2014년. 거의 25년에 걸쳐서 받았다.현재로선 '기간'으로 치면 가장 길다.
  74. [74] SBS 2회('07, '10), KBS 2회('08, '09), MBC 1회('08)
  75. [75] MBC 3회('00, '02, '03)
  76. [76] KBS 2회('02, '12), SBS 1회('16)
  77. [77] '88(MBC), '95(KBS)
  78. [78] '07(무한도전 팀), '12
  79. [79] '94(MBC), '15(KBS)
  80. [80] '11(KBS, 1박2일 팀), '16(KBS)
  81. [81] '11(KBS, 1박2일 팀), '18(SBS)
  82. [82] 이선미, 지인숙, 이옥진, 임여순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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