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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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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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보도전문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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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연합뉴스티브이

Yonhapnews TV Co.,Ltd.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설립

2011년 3월 15일

개국

2011년 12월 11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수송동)

채널

링크

실시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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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6px -11px; margin-bottom:-6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margin-top:-6px; color:#373a3c"

대표자

조성부

법인형태

주식회사

업종명

유선방송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모회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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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지배구조
4. 특징
5. 채널번호에 대해
6. 프로그램
6.1.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
6.1.1. 뉴스 프로그램
6.1.2. 기타 프로그램
6.2. 종영된 프로그램
7. 소속인물
7.1. 역대 임원 및 간부
7.1.1. 대표이사 사장
7.1.2. 보도본부장
7.1.3. 보도국장
7.2. 아나운서
7.2.1. 1기 (2011년 개국)
7.2.2. 공채 2기 (2012년)
7.2.3. 공채 3기 (2013년)
7.2.4. 공채 4기 (2013년)
7.2.5. 공채 5기 (2014년)
7.2.6. 공채 6기
7.2.7. 공채 7기
7.2.8. 8기
7.2.9. 9기
7.2.10. 공채 10기
7.2.11. 11기
7.2.12. 공채 12기
7.2.13. 13기
7.3. 기상캐스터
7.4. 뉴스캐스터
7.5. 취재기자
7.5.1. 신입 공채 1기 (2015년 입사)
7.5.2. 신입 공채 2기 (2016년 입사)
7.5.3. 신입 공채 3기 (2017년 입사)
7.5.4. 신입 공채 4기 (2019년 입사)
8. 여담
9. 사건/사고
10. 관련 문서

1. 개요

바르고 빠른 뉴스 / 세상을 보는 바른

  •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연합뉴스 계열 보도전문채널. 개국 초기부터 '뉴스Y'로 채널 명칭을 유지하다가 2015년 1월부터 '연합뉴스TV'로 바꿨다.

방송국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수송동)에 있다.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이다.

2. 역사

전 YTN 대주주인 연합뉴스의 보도채널 진출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건 매각 12년만인 2009년, 미디어법 개정안이 여-야 간의 격렬한 진통 끝에 통과되면서부터였다. 이 법안 통과로 신문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방송사업 진출을 선언했고, 연합뉴스 역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그해 8월부터 방송사업기획단을 구성하였다.

하지만 사업 추진 초기만 하더라도 과거 YTN 실패의 트라우마가 남아 있던지 사원들 사이에선 불안감이 적지 않았다. 그러니까 방송 사업이 실패하면 안정적인 뉴스통신 사업까지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었다. 더군다나 뉴스통신사업법 조항에서 6년 한시규정을 삭제하는 개정안이 의결된 터라 명실상부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에 보도채널이 꼭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지닌 사원도 있었다.

그러나 경영진과 사원들은 스마트폰 출현으로 인한 모바일 뉴스시장의 급성장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으로 보아 텍스트와 사진을 뛰어넘어 적극적으로 장래의 영상 환경에 대응해나가야 한다는 선택을 했다. 애시당초 방송 사업진출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안개 속이지만 현재의 안정을 위해 어떠한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영상 주류인 뉴미디어 시대에 연합뉴스가 뒤처지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비롯되었다. 아울러 연합뉴스의 뉴스통신, 연합인포맥스의 경제금융정보 제공 서비스에 뉴스채널을 더한다면 대규모의 시너지가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도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데 한몫했다.

위와 같은 분위기에 따라 보도채널 사업에 뛰어든 연합뉴스는 2010년 12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규 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당시 경쟁자로는 서울신문, 헤럴드경제, 기독교방송, 머니투데이 등 만만치 않은 상대가 있었다. 이후 31일에 방통위는 보도전문채널 사업자로 연합뉴스를 선정하였다.

선정 결과에 따르면, 연합뉴스는 평가점수 829.71점을 얻어 유일하게 승인 최저점수인 800점을 넘겼다. 연합뉴스TV는 방송의 공적 책임, 공정성, 공익성과 방송프로그램의 기획, 편성 및 제작계획의 적절성 등 5개 대분류 심사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타 경쟁 컨소시엄을 따돌렸고, 더 나아가 방통위 제출 사업계획서에도 국내 언론 중 최다인 60여 명의 연합뉴스 해외특파원망을 이용해 타 뉴스채널과 차별화하고, 속보에 특화된 연합뉴스를 활용한 리얼타임 뉴스와 심층분석 뉴스를 강화하고 전국 최대 지역취재망과 지역 언론과의 협업으로 제작하는 지역뉴스 편성 등으로 새 보도채널을 지향하기로 한 것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거기에 연합뉴스는 방통위가 제시한 최소 자본금 4백억 원을 웃도는 6백억 원의 자본금도 마련했다.

보도채널을 준비할 당시 연합 사원들 사이에선 한 가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바로 지상파 흉내내다 분사된 YTN의 전철을 밟지 말자는 것이었다. 박정찬 사장은 2011년 2월 8일 보도채널 출범 사원설명회에서 "과거 YTN의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그때는 케이블 시장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터라 과잉투자를 했다"며 외양보단 내실을 갖춘 '강소 방송'을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연합뉴스는 보도채널 신규 인력 채용을 최소화해 연합뉴스 사원들이 방송에 적극 참여하도록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11년 1월 31일에는 창사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고, 3월 15일에 정식 창립하여 사장직은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이 겸하도록 하였다. MBN이 보도전문채널에서 종합편성채널로 전직(?)하면서 그 공석을 채운 셈. 이로써 한때 식구였던 YTN과 경쟁하게 됐다.

2011년 5월에는 사내외 공모에서 채널명(news Y)과 로고를 확정해 방송국 종특인 알파벳 작명에서 탈피하여 10월 17일부터 일반에 공시했고, 6월부터 아랍권 위성보도채널 알 자지라, 대만 TVBS, 러시아 투데이 등과 제휴하는 등의 준비 과정을 거쳐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정식 방송을 시작했다. 그 전에 연합뉴스가 운영하던 인터넷 방송인 연합뉴스 TV는 같은 날 뉴스Y 동시 방송으로 전환되었다. 이로써 펜과 수첩만 들던 연합뉴스 기자들은 비디오카메라도 지니게 되었다.

첫날은 하루 5시간 방송에 그치는 정도였지만 12월 4일부터는 오전8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 16시간 방송을 실시하고, 드디어 12월 16일부터는 뉴스채널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 24시간 본방송이 개시되었다. 그러나 개국 초기라 그런지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2012년 3월 말에 시청률 0.4%를 기록했고, 2013년 10월 19일부터 중구 수하동 을지로2가 근처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의 임시 사옥 시대를 마감하고 모회사인 연합뉴스 수송동 구 사옥 터에 새로 지은 신 사옥으로 이전했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2014년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뉴스Y는 719.16점을 받았다.기사 이후 3월 19일에는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2015년 1월 4일부터 리포트의 바이라인에 '뉴스Y'라는 이름 대신 '연합뉴스TV'가 쓰이기 시작했으며, 1월 5일부터는 하단 자막에도 '뉴스와이' 대신 '연합뉴스TV'로 쓰고 있다. 2016년에는 한국직업방송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연혁은 http://www.yonhapnewstv.co.kr/history/ 를 참고하면 된다.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연합뉴스

28.01%

을지학원

9.92%

화성개발

8.26%

예솔저축은행

7.44%

4. 특징

'YTN이 있는데 왜 연합뉴스는 보도 채널을 2개나 가지냐'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YTN은 1997년 지분 매각으로 인해 한전KDN대주주가 되었기 때문에 연합뉴스와는 상관없는 회사가 되었다. 이로 인해 YTN 사람들 중에는 연합뉴스의 보도 채널 신청 및 선정에 노골적으로 반감을 가지는 사람도 있다.

본사는 모기업인 연합뉴스가 만든 보도채널답게 '정통 뉴스와 차별화된 포맷'을 비전으로 내세웠는데, 취재인력 6백 명을 보유한 연합이 만들어낸 '따끈따끈한 뉴스'로 승부를 보겠다는 식이다. 이에 따라 기존 지상파 및 케이블 뉴스 프로그램이 사전 리포트 제작 위주인 것과 달리 본사 뉴스 프로그램은 생중계와 스튜디오 출연, 전화 연결 등 생방송 중심 진행을 원칙으로 했다.

방송 스타일은 유럽계 공영방송을 많이 참조한 듯하다.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은 ZDF의 간판 뉴스 Heute-Journal 특유의 모양새를 많이 참고한 것 같다. 배경만 은색에 노란색 그래픽으로 바꾸면 heute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하지만 1999~2007년까지 스튜디오 디자이너 정종훈과 정지섭이 CBS Evening News 스튜디오를 그대로 갖다 쓰다시피 한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의 사례도 있다. 2005년 로고 변경까진 자사 CI를 갖다버리고 CBS의 로고폰트까지 갖다 썼다.

또 매일은 아니지만 몇몇 앵커가 서서 뉴스를 진행하는데 BBC를 닮았다. 단 서서 진행하는 것 자체는 미국쪽이 원조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뉴스 프로그램 스튜디오로 가상 스튜디오(크로마키)를 사용한다. 지상파, 종편, YTN에서는 일기예보 에서나 뉴스 리포트에서 짤막하게 내용을 설명 하는데 사용하는 크로마키 그래픽 기술을 대놓고 뉴스 프로그램 전체에서 사용하는 것 이다. 단색(파랑이나 녹색) 배경에 데스크만 갖춰 놓고 가상 화면 기술로 스튜디오 배경을 구현 한 후 뉴스 내용에 필요한 사진이나 영상을 가상 CG로 띄우는 방식으로 뉴스를 제작 한다. 크로마키 뉴스 스튜디오를 여러 스튜디오 인것처럼 그래픽을 사용해 가상으로 만들다 보니 스튜디오 제작 부분 에서의 비용 절감은 많이 될 것이다. 뉴스 스튜디오에 억대의 가격인 고가의 대형 DLP를 두고 뉴스 자료 화면을 뛰우는 용도에 사용하고 크로마키 화면의 경우 제한적으로 리포트에 사용하는 지상파, 종편, YTN의 뉴스와 크게 다른 차이점이 될 것 인데, 아무리 크로마키 그래픽을 잘 만든다 해도 실물 스튜디오가 주는 생생한 느낌의 퀄리티면 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있다. 뉴스에서 사용하는 크로마키 그래픽의 퀄리티 또한 타사에 비해 더 획기적으로 좋은 방식을 마련 했다는 평은 거의 없으며, 그래픽으로 구현한 스튜디오는 실물 스튜디오 보다 어색한 느낌이 많이 들고 크로마키를 사용 했다고 해서 뉴스를 전달하는데에 획기적인 변화나 시도를 준 것도 별로 없다는 평가가 많다. 스튜디오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 CG로만 배경을 바꿔주면 되니 방송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한 시스템이 될것이다. 실물 스튜디오가 없는것은 아니다. 조정실을 배경 으로한 뉴스 스튜디오가 있다. 통유리처럼 보이는 곳에 스크린이 뜨는 '매직 글래스' 란 장치도 사용 한다고 한다.

날씨정보의 경우, 각 지역별로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존 YTN이나 지상파TV들이 지역의 대표성을 지니는 지역을 선정해서 듬성 듬성 알려주는 것에 비해 상세 하다는 평가다. 제주도부터 시작하여 호남, 영남, 충청, 강원을 거쳐, 마지막으로 수도권까지 올라온다. 기상 캐스터가 없을 때 예보를 내보내는 스타일은 BBC 월드 뉴스CNN과 매우 흡사하다. 소프트웨어는 메트라를 썼다.

MBN 대신 보도채널 자리를 꿰차고 들어왔으므로 방송통신위원회 인증 긴급재난방송사 역할도 한다. 만약 한국경제TV가 보도 채널로 승격했다면 MBN의 대체 보도 채널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고 지금의 연합뉴스TV처럼 역할을 할 수 있었겠지.

YTN과 마찬가지로 모든 OTT에서 시청 가능한 유이한 채널이다.[1]

취재한 기자의 소속에 따라 기사의 마지막에 나오는 바이라인이 다르다. 연합뉴스TV가 직접 채용한 기자는 "연합뉴스TV" (2015년 1월 4일 이전에는 "뉴스Y"), 모회사인 연합뉴스 소속은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소속은 "연합인포맥스"라고 밝히는 식.

5. 채널번호에 대해

채널 번호는 대부분 23번 또는 25번에 배치되어 있다. 스카이라이프 SD상품에서는 522번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스카이라이프의 SD 송출이 종료됨으로써 23번에 고정 배치되게 되었다. IPTV의 경우 olleh tv, U+tv, B tv는 23번이다. 일부의 경우 연합뉴스TV가 22번으로 송출되는 곳도 존재한다(...).

6. 프로그램

6.1.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

6.1.1. 뉴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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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나잇

뉴스오늘

출발 640

라이브 투데이

평일 밤 9시 40분

매일 새벽 4시 30분

매일 아침 6시 30분

평일 아침 7시 50분

뉴스 09

뉴스포커스

뉴스센터 12

뉴스 13

평일 아침 8시 45분
주말 오전 9시

평일 오전 9시 45분

평일 오전 11시 40분
주말 낮 12시

평일 낮 12시 40분
주말 오후 1시

뉴스현장

뉴스1번지

뉴스워치

뉴스메이커

평일 오후 1시 45분

평일 오후 3시 35분
일요일 오후 4시

평일 오후 4시 50분

평일 저녁 6시 30분
주말 저녁 7시

뉴스 20

뉴스리뷰

뉴스 24

선택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 저녁 8시

평일 저녁 8시 40분

매일 밤 12시

법정선거일 새벽 5시 25분


}}}||

6.1.2. 기타 프로그램

  • 비즈톡톡
  • 기업비사
  • 취재 뒷마당
  • 발품 다큐
  • 옴부즈맨 Y
  • 고성국의담담타타
  • 연합뉴스TV 선택 (선거방송)

6.2. 종영된 프로그램

  • 뉴스 Y 5
  • 마켓 워치
  • 다큐 스페셜
  • 뉴스 Y 11 - 종합 뉴스
  • 잉글리쉬 Y - 원어민 앵커가 나와서 영어로 주요 뉴스를 읽어주는 프로그램, 아래로 읽고 있는 원고가 흐른다.
  • 뉴스Y 16 - 종합 뉴스
  • 뉴스Y 23 - 종합 뉴스
  • 글로벌 Y
  • 지방 시대
  • 네트워크 Y
  • 다큐 프라임 Y
  • 취재 뒷마당
  • 발품 다큐
  • Y 초대석
  • 월드 클립 세계는 지금
  • 휴먼 다큐 사람들
  • 북한은 오늘
  • 생생 네트워크
  • 뉴스 다이제스트 - 평일 14:40~15:30

7. 소속인물

7.1. 역대 임원 및 간부

7.1.1. 대표이사 사장

  • 박정찬 (2011~2013)
  • 송현승 (2013~2015)
  • 박노황 (2015~2018)
  • 조성부 (2018~ )

7.1.2. 보도본부장

  • 김석진 (2011~2012)
  • 이래운 (2013~2015)
  • 김홍태 (2018~ )

7.1.3. 보도국장

  • 유병철 (2011~2012)
  • 이래운 (2012~2013)
  • 조복래 (2013~2015)
  • 문병훈 (2015)
  • 엄남석 (2015~2017)
  • 김홍태 (2017~2018)
  • 이성섭 (2018~2019)
  • 성기홍 (2019~)

7.2. 아나운서

7.2.1. 1기 (2011년 개국)

  • 이승준(팀장)
  • 김승재
  • 조영빈

7.2.2. 공채 2기 (2012년)

7.2.3. 공채 3기 (2013년)

  • 석지연

7.2.4. 공채 4기 (2013년)

7.2.5. 공채 5기 (2014년)

  • 김나연
  • 박가영[3]

7.2.6. 공채 6기

7.2.7. 공채 7기

  • 이남규

7.2.8. 8기

  • 윤도현

7.2.9. 9기

  • 서태왕

7.2.10. 공채 10기

  • 안애경
  • 이나연

7.2.11. 11기

  • 김민광

7.2.12. 공채 12기

7.2.13. 13기

  • 오세혁

7.3. 기상캐스터

  • 김지은
  • 구본아
  • 김하윤
  • 한유진
  • 강지수
  • 김민지

7.4. 뉴스캐스터

  • 박하윤
  • 신세미
  • 진수민

7.5. 취재기자

7.5.1. 신입 공채 1기 (2015년 입사)

전원 퇴사

7.5.2. 신입 공채 2기 (2016년 입사)

  • 김보윤 : 뉴미디어사업팀
  • 박수주 : 사회부 기자
  • 서형석 : 경제부 기자
  • 장보경 : 사회부 기자
  • 정주희 : 스포츠문화부 기자

7.5.3. 신입 공채 3기 (2017년 입사)

  • 강민경 : 정치부 기자
  • 구하림 : 정치부 기자
  • 김수강 : 사회부 기자
  • 김장현 : 경제부 기자
  • 소재형 : 경제부 기자
  • 이동훈 : 경제부 기자
  • 정인용 : 사회부 기자
  • 조성흠 : 스포츠문화부 기자
  • 최덕재 : 정치부 기자

7.5.4. 신입 공채 4기 (2019년 입사)

  • 나경렬 : 경제부 기자
  • 방준혁 : 정치부 기자
  • 신현정 : 사회부 기자
  • 윤솔 : 사회부 기자
  • 정다예 : 정치부 기자

8. 여담

-기분 탓인진 모르지만 YTN이 광고할 땐 연합뉴스TV가 보도를 하고 연합뉴스TV가 광고할 땐 YTN이 보도를 하는 경향이 있다...-

  • 12시 뉴스 및 몇몇 뉴스의 엔딩 음악은 채널A의 2012년 당시 12시 뉴스 엔딩 음악과 같은 음악이다. 앞부분 틀어주냐 약간 뒷부분 틀어주냐 그 차이. 둘 다 같은 곳에서 음악을 구매한 듯.
  • 개국 당시에는 홈페이지가 매우 부실했다. 편성표도 PDF였던 적이 있었고. 그나마 온에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
  • 김정일 사망 관련 보도에서 뉴스특보체제로 돌입하며 북한 뉴스의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매일 저녁 "북한은 오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 2012년 10월 4일 싸이서울광장 강남스타일 공연을 중계차를 동원, 정규방송도 제쳐둔 채 현장 생중계로 내보내면서 음악전문채널 뮤직Y가 되었다. 워낙 급하게 생중계가 결정된탓인지 현장 음향 그대로 송출되었고, 원래 중계중이었던 유튜브유스트림 중계가 터져나가면서 그쪽 중계를 보고 있던 네티즌들은 뉴스Y로 올인. 그야말로 히트를 쳤다. JTBCTV조선메인 뉴스 중간에 현장을 연결하긴 했지만, 중간에 쓸데없이 기자 리포팅을 집어넣어 이쪽은 망했어요... 중간에 광고 때문에 중계 끊은 것은 안 자랑 뉴스Y 간부 : 오늘 회식은 꽃등심이다!
  • 2013년 11월 24일 보도에서 월요병의 해결책으로 일요일에 출근하면 월요병이 나아진다끔찍하고 무시무시한 해결책을 내놓았다.
  • 뉴스 도중 나무위키의 카페인 항목을 자료화면으로 보여주었다 ## 그런데 이건 조카몬 문서에 묻혔다
  • 자막 컬러는 주황색과 흰색, 검정색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채널 로고에서도 주황색을 사용하기도 한다.
  • 2018년 석 달 가까이 이어진 YTN 파업의 최대 수혜자이다. 2018년 들어 전시간대 시청률이 1%를 넘어선데 이어 YTN파업 이전 엇비슷하던 시청률은 파업이 이어지면서 그 격차를 0.31%까지 늘렸다.
  • 월드컵 기간에는 시청률이 옆동네 YTN에 비해 많이 밀리고 있다. 이건 경영진이 중계권을 안샀기 때문이다 (...)
  • 주말에는 YTN과 마찬가지로 주중 앵커들이 당직으로 돌아가면서 2-3시간씩 진행한다. 그런데 몇몇 앵커들은 원래 자신들이 맡던 시간대와는 극단적으로 다른 시간대의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보인다. 아침 시간대 모 앵커가 일요일 밤 11시뉴스를 진행하고 불과 몇 시간뒤 월요일 아침뉴스를 진행하는 경우와 밤시간대 모 앵커가 금요일 밤뉴스를 진행한 뒤 불과 몇 시간뒤인 토요일 아침에 뉴스를 진행하는 웃지 못할 경우가 대표적이다.[4][5]
  • 2018년 8월 14일 재 유튜브 계정이 해지되어 유튜브에서 연합뉴스TV의 영상들을 볼 수 없게 되었다가 다시 복구 되었다.
  • 경제신문 계열 방송사나 경제 전문 방송은 아니지만, 기업 및 경제에 대한 캠페인을 자주 내보내고 있다.

9. 사건/사고

  •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를 다룬답시고 관련분야 전문가김현희를 앉혀놓고 방송하여 크게 욕을 먹었다.[6]
  • 2016년 5월 18일 대한민국 기상청의 모의실험 신호를 실수로 송고해 모회사인 연합뉴스와 함께 강원도 횡성에서 6.5 진도의 지진이 발생하였다는 대형 오보를 냈다.
  • 2017년 6월 18일 11시경 연합뉴스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를 법무장관으로 오기하여 속보로 전했다. 이를 연합뉴스TV, KBS도 그대로 받아 자막으로 냈다.
  • 2018년 7월 24일 고 노회찬 의원 사망과 관련해 고인의 시신 이송 장면을 3분가량 생중계해 물의를 빚었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 연합뉴스TV 공채 2기 6명은 성명을 내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TV 기자들 “노회찬 이송 생중계, 누가 볼까 겁났다”
  • 2019년 4월 3일 재벌 3세들의 마약 사건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과거 재벌 3세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사용한 이미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실루엣을 사용하여 논란이 되었다. #
  • 2019년 4월 10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태극기가 아니라 인공기를 배치해 물의를 빚었다.# 방미 일정을 소개할 때는 태극기가 나왔다.
"해당 배경화면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대화가 재개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기 위해 방미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때문에 한미 두 정상의 얼굴 사진과 함께 북한의 인공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나란히 썼다"고 설명했다. 즉, 제작진의 의도와 다르게 시청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 못한 것이 잘못이라는 것. 연합뉴스TV, 문대통령 사진 아래 北인공기 배치 '논란' 이전에 올라왔던 연합뉴스에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을 중단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급격하게 지지 서명이 증가했다. 그리고 4월 15일 20만명을 돌파했다.4월 11일, 잇따른 방송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도국장과 뉴스총괄부장이 보직해임되었으며 향후 사내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후속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4월 29일에는 CG팀 팀장을 포함한 실무자 3명과 뉴스총괄부 소속 사원 4명에게 견책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 2019년 고성-속초 산불 성금과 관련해서 헤드라인으로 '문대통령·요시키도 '산불 성금'... 재해구호협회 180억원 모금'이라는 기사를 냈다. 그런데 연합뉴스의 제목을 그대로 받아쓰면서 Yoshiki가 욕설 같다고 비난받는 일이 있었다.
  • 2020년 3월 19일 대구에서 17세 고교생이 폐렴으로 사망하자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였고 음성으로 최종판정 결과로 나왔는데 연합뉴스TV 이윤지 아나운서는 이날 뉴스속보에서 대구에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던 17세 고교생이 다행히 코로나19에서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다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고 많은 비판여론이 나오자 연합뉴스 TV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하였으나, 이후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과문을 삭제하고 유튜브에 게시된 다른 사용자의 원본 동영상까지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하여 삭제시켰다.

10. 관련 문서


  1. [1] 시청 가능한 N스크린 서비스는 에브리온TV, wavve, TVING, Seezn, U+모바일TV 등이 이에 해당되지만, 특히 wavve의 경우 언급한 사정에 따라 SD/모바일 화질에 한하여 무료로 볼 수 있고 티빙은 360p, 720p만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2. [2] 트로트가수 성용하의 형이자 프리랜서 방송인.
  3. [3] KOBACO 리포터.
  4. [4] 오전 시간대 모 앵커가 토요일 밤뉴스를 진행한 경우와 밤시간대 모 여자앵커가 일요일 오전 뉴스를 진행한 경우는 애교다.
  5. [5] 경쟁사인 YTN도 이런 경우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거의 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주중 앵커를 맡지 않는 모 기자가 토요일밤(2시간)과 일요일 아침(3시간)뉴스를 연달아 진행했던 경우. YTN은 몇몇 기자들이 주말에 돌아가면서 뉴스를 진행하면서 기존 앵커들의 부담을 경감한다.
  6. [6] 마찬가지로 TV조선 또한 같은 시기에 김현희를 전문가라고 앉혀놓고 방송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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