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제명

1. 정의
2. 영구제명의 예
2.1. 문자 그대로의 영구제명
2.2. 영구제명과 비슷한 강도에 해당되는 처벌들
2.3. 영구제명에 버금가는 처벌들
3. 영구제명을 당한 인물들
3.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3.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4.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에 준하는 처벌을 받은 경우
5. 기타 사례
6. 가상의 사례
6.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6.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6.3.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
7. 관련 문서

1. 정의

특정 단체나 집단, 스포츠 등에서 영원히 자격을 상실하는 일. 영구제명이라는 말이 잘 와닿지 않는 분들은 게임에서 영구 계정차단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대단히 쉬울 것이다. 스포츠계에서 영구제명을 당하면, 자격을 상실하며 지금까지 남긴 모든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도 드물기는 하지만 있다. 중징계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중징계로 단체 차원에서 상벌위원회 혹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때로 아주 반성하고 있는게 확인되면 영구제명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단, 승부조작일 경우는 발각 즉시 무조건 영구제명이며 복권도 시켜주지 않는다. 보호관찰기간을 둔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라는 예외도 있지만 워낙 스포츠계에 조작이 만연한 데다 윤리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상황인 점을 감안하여 자진신고자에 한해서,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보고 마지막으로 선처한 거다. 이후 발각된 선수와 감독, 코치는 그 누구도 완전한 영구제명을 면하지 못했다.

특히 스포츠의 경우 프로로 나서기 이전부터 인생을 그것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인 만큼 사소한 일에도 영구제명을 남용하게 되면 한 사람의 밥줄을 아예 끊어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원칙상으로는 존립기반이 위태로울 만큼 중대한 해악을 범한 사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극약처방이다. 하지만 단체 자체가 막장인 경우 해당 단체에 바른소리를 하거나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 정적들을 갖은 핑계를 대며 내쫓는 식으로 남용하거나 악용하기도 하고. 반대로 당연히 영구제명을 내려야 할 사례에 대해 미적대기도 한다. 이른바 권위주의/병폐가 되기도 하는 셈.

그래도 일단 영구제명된 사람들도 엄연히 형법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시민이다. 따라서 영구제명되었다 해서 직접 찾아가거 줘패거나, 욕설과 조롱, 집을 한바탕 뒤집어엎는 짓거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만일 이러면 당연히 처벌을 받는 건 물론 그대로 빨간 줄이 그어져서 이들과 똑같은 수준이 되고 만다. 심하면 당신도 영구제명될 것이다. 다만 영구제명을 당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중대한 해악을 저질러 영구제명을 당한 것이므로, 영구제명의 원인이 된 사실을 근거로 비판하는 것은 형법 제310조에 의해 위법성이 조각된다. 물론 모욕의 경우는 얄짤없다.

영구제명이란 꼬리는 어느 분야를 아주 팔아먹을 뻔한 사람에게 두 번 다시 그 분야에 손대지 못하도록 영원히 추방시키는 것이지 사람 취급하지 않겠다는 인권박탈권이 아니며 무엇보다 영구제명은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난은 하되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2. 영구제명의 예

2.1. 문자 그대로의 영구제명

전문직변호사는 특이하게도 '영구제명'이라는 징계가 따로 있다(변호사법 제90조 제1호).

명칭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시피, 그냥 '제명'도 있긴한데 변호사에 대한 징계 중에서 영구제명이 가장 무겁다.

과실이 아닌 금고 이상의 형을 2회 이상 받거나 정직 이상의 징계를 2회 이상 받으면 영구제명이 될 수 있다.

제명은 5년이 지나면 결격사유가 소멸되는 반면(같은 법 제5조 제4호), 영구제명은 그런 거 없다(같은 조 제9호).

2.2. 영구제명과 비슷한 강도에 해당되는 처벌들

협회에서는 주로 영구제명을 통해 잘못을 저지른 관련자들을 추방하는 게 보통이지만, 별도의 협회가 없는 곳에서는 영구제명과 비슷한 수준의 징계를 통해 해당 업계에서 추방하는 예가 몇몇 있다. 물론 모든 경우가 그런 것은 아니니 감안하여 참조하자.

  • 공직계에서의 해임 및 파면, 당연퇴직 - 공무원 신분을 박탈하는 징계이기 때문에 공직계에서 영구제명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파면은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행하는 조치이며 당연퇴직은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아서 받는 조치로 미묘하게 다르나, 불이익 등 사후 처리는 파면, 당연퇴직이 똑같다. 해임은 공무원 연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파면은 공무원 연금의 절반이 깎인다는 차이가 있다. 또한 해임 및 파면을 당하면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상실하지만, 기간은 차이가 있는데, 파면은 5년, 해임은 3년이다. 해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자에게는 "병적기록 말소"가 당연히 따라오면서 그 동안의 군 생활이 모조리 취소되어 20년 이상 복무한 군인의 경우 무조건 주어지는 국립현충원 안장 혜택[1]도 날아가게 된다. 따라서 집행유예로 현충원 안장이 불가능해진 김상태 공군참모총장의 경우 영구제명 틀이 있다.
  • 출학 또는 출교- 대학생에 대한 징계의 일종으로 제적과는 달리 재입학이 불가능한 조치이기 때문에 출학조치는 해당 학교 대학생으로서 영구제명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 출연금지 연예인 - 방송사별로 나누어져 있는 업계 특성상 영구제명에 해당되는 징계로 볼 수 있으며, 주로 방송 출연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방송인 및 코미디언 등의 연예인이 해당된다. 가수의 경우 방송 출연을 못 한다고 음반을 못 내는 건 아니지만, 방송 출연이 가수의 인지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 가톨릭, 정교회, 성공회의 파문, 개혁주의 개신교의 권징(출교)
  • 형법 제4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격상실 - 사형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현직 정치인이 이에 해당된다.
  • 입국 금지

2.3. 영구제명에 버금가는 처벌들

  • 공직계에서의 정직 처분
  • 형법 제4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격정지
    • 무기한 자격정지 - 영구제명과는 달리, 무기한 자격정지는 잃었던 자격을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되찾을 여지를 남길 수 있다는 느낌의 징계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회사에서의 해고 - 해당 직장에서 쫓아내는 처벌이므로 영구제명과 비슷하다고 볼 수는 있지만, 관련 규정이 성문화되어있는 게 아니라서 회사 내 높으신 분들의 의도에 따라 해당 회사에 복직되는 것도 가능하다.

3. 영구제명을 당한 인물들

대표적인 현실의 영구제명 사례는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과 권위주의/병폐로 나뉜다. 특히 마약을 투약하거나 승부조작을 저지르는 등 해당 단체의 존립에 위태로운 행동을 했다면 해당 단체가 아주 막장이 아닌 이상 최소 영구제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연예계 관련 인물은 출연금지 연예인 문서 참조.

협회에서 정한 자격정지기간 또는 공직자나 정치인의 경우 출마제한기간이 공직자는 만 65세, 정치인과 운동선수는 만 47세를 넘겨서 정지가 풀리는 경우 역시 사실상의 영구제명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다.

이전 버전에선 운동선수의 경우 만 40세라고 되어 있는데, 자격정지가 만료되는 시점이 만 40세 이상일 경우 현역으로 활동할 수는 없어도 지도자로 활동할 여지는 남아있기에 현역은 물론이고 지도자로서 활동하기 힘든 연령대인 만 70세 이상으로 기준을 잡는 게 옳지만 그래도 만 40세 이상의 나이에 만료되는 자격정지 징계는 꽤나 무거운 중징계에 해당된다.

범례

영구제명이 풀린 인물(△)

영구제명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사례{(?)}

3.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 강혁(△) - 이중계약으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1998 아시안 게임 후 복권되었다.
  • 김생민 - 방송활동을 중단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거의 영구제명이나 마찬가지다.
  • 고영욱 - 한때는 탁재훈, 신정환하고 예능계에서 좋은 예능감으로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였으나 2012년 성폭행으로 인하여 가요계와 연예계에서 영구제명되었다. 그리고 그의 복귀는 아예 이루어질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적이다.
  • 고토 유우키 - EE-JUMP 활동중 공연장을 무단이탈하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캬바쿠라에 출입해서 팀과 소속사에서 추방. 이후에도 중범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갇혔다가, 2012년 10월에 출소했다.
  • 김종부(△) - 한국 프로축구 최초로 영구제명당한 사례. 울산-부산과 이중계약을 맺고 영구제명 징계를 받았으나 제3구단인 포항에 입단한다는 조건으로 영구제명 해제. 중간에 고려대 축구부가 농간을 부려서 그런 것도 있지만 결국 도장을 찍은 것은 김종부 본인이기 때문에, 울산과의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던건 선수 본인의 잘못된 판단이었다.
  • 김학철 - 해당 문서 참조. 2017년 중부권 폭우 사태에 대해서 국민은 레밍이라는 망언을 해서 하루만에 제명이 되었다.
  • 나향욱 - 해당 문서 참조. 사석에서 만취상태로 "민중은 개, 돼지" 및 "천민민주주의" 발언을 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심기를 건드림은 물론 공무원의 이미지를 우주최강급으로 훼손하여 교육부에서 대기발령을 받았으나 얼마 못 가 파면이 확정되어 그 동안의 공직경력은 물론 그가 해왔던 업적이 모두 말살되었다. 물론 파면 불복 소송에서 1, 2심 연승했지만, 국민들의 인식과 정권이 바뀐만큼 복귀하기도 매우 어려운 상태다.
  • 도널드 스털링 - 前 LA 클리퍼스 구단주. 여자친구와의 대화 도중 인종차별성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면서 NBA에서 영구제명되었다.
  • 드루킹
  • 박근혜 -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탄핵에 의해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고, 자유한국당에서조차도 쫓겨났다. 세월호 7시간 문제 때문에 단원고등학교에서는 이준석, 유병언과 더불어 학교의 3대 철천지원수로 낙인찍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
  • 박조호(△) - 2005년에 배역 강탈을 목적으로 후배들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난 이후, 한국성우협회MBC 성우극회에서 영구제명당했다. 그 이후로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활동하는 중.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영구제명 취소선의 선구자
  • 마리아의 구원방주(나주 성모동산) - 가톨릭에서 유래된 사이비 종교성모 마리아[2], 교주에 대한 신격화, 사기 등으로 인해 교황청 교령을 통해 공식 파문[3]되었으며, 앞으로도 다른 가톨릭 신도가 이 단체에 관여하는 즉시 자동 파문되는 조치도 가해져 있다.
  • 박명수(농구) - 성추행
  • 차승 백 - 대한야구협회 영구제명.[4]
  • 첼시 리 - 신분 세탁[5]
  • 랜스 암스트롱 - 암 투병 이후 기록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은 물론 팀 전체[6]에 꾸준히 금지약물을 복용시켰고, 항의해오는 팀 관계자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찍어 누르다가 들통나서 영구 제명당했으며 이 일로 미국 내 투표 중 미국 스포츠 영웅 중 가장 싫어하는 사람 1위를 기록하는 영광(?)을 얻었다.
  • 승부조작 관련자들: 물론 K리그 조작범들처럼 자수자 한정 유기실격 혹은 보호관찰 후 해제 기회 부여 등으로 처벌을 완화할 때도 있으나, 그때도 자진신고자 한정이고 사건이 처음 터진 만큼 용서받을 기회만 부여한다는 식이었다. 당연히 이후 잡힌 선수들은 짤 없이 영구제명당했다.
  • 안희정 - 20대 대선의 유력한 대권주자였지만 안희정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으로 몇 시간 만에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충남도지사직을 사퇴했다.
  • 양현
  • 오보카타 하루코 -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으로 학계에서 제명. 일설에 의하면 제명된 이후 AV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 이시이 시로(?) - 731부대로 악명 높은 생체실험을 감행한 주범이다. 이 때문에 종전 후 의료계에서 영구제명당했고, 의사면허도 빼앗겼다 알려져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제명을 당했다는 사실이 이 인간의 흉악한 짓을 가리기 위한 페이크였으며, 일본 의학계의 영웅이자 구원자로 대접받으며 심지어 기념관까지 세워지는 그야말로 병림픽이 펼쳐졌다.
  • 이시하라 에리코 - 2004년에 잠깐동안 주.조연으로 출연했으나 이상한 영상을 찍은 사건이 들통나면서 잘렸다. 정식제명은 아니나 사실상 블랙리스트 등록.
  • 이완용 -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인 우봉이씨 족보에 삭제된 흔적이 있다. 또한 이 작자는 묘도 파묘당했다.
  • 장명부, 성낙수 -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영구제명된 사례로, 각각 1987년 12월부터 1990년 7월까지, 1986년 4월부터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KBO에서 영구제명되었으며, 이후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장명부는 1991년 12월일본으로 영구추방되었고, 2005년 일본에서 사망했다. 단 영구제명도 제명나름이라 조작 같은 악질 빼곤 프로무대 제명만 하는 경우도 있다. 성낙수가 이 케이스라 아마야구 지도자로는 활동이 가능해서 2014년 현재 제주고등학교 감독으로 있으나 그의 제자였던 김성현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당하는 바람에 사제가 나란히 KBO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하는 진기록(?)이 나왔다.
  • 장국현 - 문화재로 등록된 금강송을 사진 구도에 방해된다며 자른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동시에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영구제명과 더불어 모든 수상 기록이 말살되었다.
  • 장재영 - 워3 프라임리그 맵 조작 사건으로 MBC게임에서 퇴출.
  • 정유라 - 청담고등학교 졸업 취소 및 이화여대 입학 취소[8], 또한 대한승마협회에서도 제명.
  • 정철
  • 신종령 - 유명하지 않은 개그맨이지만 개콘에서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지만 폭행사건으로 결국 퇴출되었다.
  • 최현우(2번 항목) - 스펀지에서 함부로 마술 관련 기술을 공개해서, 한국마술사협회에서 퇴출되었다.
  • 카우치 - 한국의 인디 밴드. 2005년 7월 30일, MBC의 당시 음악 프로그램인 음악캠프에서 방송 중에 멤버 중 한 명이 하의실종을 하는 바람에 대한민국 최악의 방송사고 2위를 만들어냈으며, 2009년까지 인디밴드의 지상파 출연을 금지시키는 등의 한 몫을 했다. 지상파에선 출연금지를 당해서 사실상 복귀는 힘들 듯하다.
  • 크리스 벤와 - 일가족을 살해한 뒤 자살하는 대사건을 저지른 덕분에 관련 기록 대부분이 삭제되었다.[9]
  • 태풍/목록 중 중대한 해악을 입혀 영구제명된 태풍들.
  • 토냐 하딩 - 문서 참조.
  • 헐크 호건(?) - 인종차별 발언을 한것이 한 언론사를 통해 알려지면서 WWE 홈페이지에서 기록이 삭제되었고 언급 자체를 안 하는 상황이지만 영구제명이라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고 WWE 명예의 전당 기록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라 영구제명이라 보기엔 아직 애매한 상황이다.
  • 후지무라 신이치 - 고대 유물을 발굴하면서 신의 손으로 추앙받았으나, 상습적으로 유물을 날조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졸지에 일본 고고학계를 사기꾼 집단으로 전락시킨 죄로 영구제명.
  • Bakky - AV 배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이 드러나 AV계에서 영구제명.
    • 쿠리야마 류 - AV 제작 회사 Bakky의 사장이었다. 폭력, 학대 등의 혐의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교도소 복역 중.
  • 헨리 메히아 - 세 번째 약물 양성반응으로 인한 영구제명. 약물로 제명되는건 메이저리그에서 최초 #
  • LW Blue -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 조별 리그 경기 하루 전[10] OGN에 아무런 양해 없이 일방적으로 기권 선언을 하고 경기를 포기하여 모든 경기 몰수패 및 차기 APEX 출전 금지를 위한 영구제명이 이루어짐. 다만 APEX 관련 리그에서만 영구제명이라 타지역 리그 및 경기는 참가 가능한 상태.
  • 최재우, 김지헌 - 2018년 3월 3월 '2017 - 2018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대회기간 중 동료선수와 함께 음주 및 음주 후 동료여선수 추행 및 폭행으로 인해 2018년 3월 12일 대한스키협회의 윤리위원회 심의절차를 통해 영구제명[11]되었다. 이로 인해 선수생활의 구심점이자 요람인 협회에서의 제명으로 인해 국내외 대회 출전이 불가능해짐으로써 사실상 선수생활은 끝난 셈.

3.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막장행보를 보여주는 씨름연맹에 바른소리하다가 영구제명을 당했는데 정확한 신분은 영구제명 확정이 아니라 영구제명 심의 대기상태. 이만기 교수 본인 말에 의하면 영구제명을 위한 심의가 열렸다는 통보를 받은 뒤 절차 상 소명의 기회를 주게 되어 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더니 조직 자체가 공중분해 되어서 이후 절차를 진행할 사람들조차 없었다고.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나 타 방송사 출연을 빌미로 KBS뿐만 아니라 연예인 협회로부터도 영구제명된다. 그 때까지는 자기 방송에서 타 방송사 언급도 못할 정도로 방송사간 구분이 확실했던 시기였다. 그러나 이는 표면적 이유고 내막은 자사 연예인 혹사 문제. 당시 잘나가던 김용만이 일주일에 고정 프로만 11개를 했다가 너무 몸을 혹사해서 허리디스크로 병원신세까지 지는 바람에, 김국진을 필두로 한 감자골 4인방 멤버들은 방송국에 과도한 스케쥴에 대한 항변을 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KBS 측에서 불만이 있다면 들어주겠다고 손을 내밀었고 김용만은 이쯤에서 적당히 협상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김국진이 협상을 거부하는 강경일변도로 나갈 것을 종용하게 된다. 결국 KBS 뿐만 아니라 개그계 선배들 쪽에서도 이들을 벼르고 있다가 MBC 일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빌미로 타방송사 이적행위로 몰아서 방송 3사 개그맨들이 총출동하여 녹화를 방해하는 사태가 터지며 일파만파 일이 커진다. 이후 김국진김용만은 미국 유학을 떠나고 박수홍은 군대가고, 김수용은 미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 혼자 KBS에서 깍두기 신세로 남아 단역이나 엑스트라에 가까운 대접을 받으며 안습의 방송생활을 한다. 수년이 지난 후 김용만은 협회의 제명이 철회되어 복귀해서 재방송 출연료를 꼬박꼬박 챙긴다고 고백했는데, 아직도 제명상태인 멤버들 중 한 명인 박수홍은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지 꽤 충격 받은 눈치다(...). 감자골 사태 당시에도 김국진과 박수홍이 적극적으로 나섰고 김용만과 김수용은 의리상 함께 한 정도다. 김용만은 김국진과 함께 미국유학을 떠나며 안 좋은 시기를 잘 피했고 방송관계자들과 크게 대립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3년 김용만은 불법도박을 한게 걸리는 바람에 출연금지 연예인이 되어 전무후무한 영제두(영구제명 두번) 기록을 세웠다.
  • 권희덕 -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우려고 했는데 그것이 한국성우협회의 심기를 건드려 성우협회에서 제명당했다.
  • 모아시르 바르보사 - 마라카낭의 비극 당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설레발로 인해 패하고 난 뒤 역적으로 지목되어 브라질 어디서도 축구를 할 수 없었다.
  • 토미 스미스, 피터 노먼, 존 카를로스 - 제19회 멕시코시티올림픽 육상 남자 200m 금은동 메달을 딴 3명이다. 1, 3위를 차지한 미국 국적의 흑인인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가 자국의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로 메달시상식에서 검은 장갑을 끼고 하늘에 주먹질을 한 흑인 인권 세레머니덕분에 선수촌에서 추방을 당했고 그 뒤 아예 미국 육상계에서 제명당했다. 당시 2위였던 피터 노먼은 국적도 다르고 백인이었지만 이에 지지를 표하며 이둘과 함께 OPHR 배지를 가슴에 달고 시상식에 참여하여 제명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는 이들 선수들 모두 인종 차별에 반대한 용기있는 행위를 한 선각자로 평가받고 있다.

4.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이에 준하는 처벌을 받은 경우

공식적으로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범죄나 이에 준하는 행위를 저질러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되거나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힘든 인물들에 대해 정리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향후 업계에 복귀하여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정수근이나 장호연처럼 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인물도 이에 해당된다. 또한 불명예 은퇴[12]한 인물도 여기에 분류할 수 있다.

  • 김우중 - 한 때는 대한민국의 손에 꼽는 재벌 기업 대우그룹의 회장이었으나 분식회계로 17조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으므로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는 틀렸다. 대우그룹 재건 같은건 그냥 언감생심.
  • 김윤태 - 처음부터 잦은 패드립과 욕설로 인한 언행으로 인해서 또한 그가 저지른 장애인 비하 사건으로 인하여 유튜브에서 영구정지 조치를 당했다.
  • 김자연 - 언급해선 안되는 단체를 옹호해서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으며 본인의 배역들이 강판을 당하는 등 게임계에서 아예 블랙리스트로 찍혔다.
  • 김진철 - 데뷔 초에는 여러 개그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지만, 후배 폭행 사건으로 인해 미운털이 박혔다. 그 사건 이후로 그는 간간히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동했지만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묻혔다. 참고로 방송 출연 정지를 받지 않았지만 개그콘서트 홈페이지에서도 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걸 보면 그 프로에서 영구제명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직업 개그맨의 길을 떠난 뒤 식당을 차리면서 생활하고 있다.
  • 김진효(△) - 학교폭력 가해자 스캔들으로 인해 트위치 공식 방송에서 제명되었다.[13] 결국 11월 지스타 행사 공식 방송 제명이 사실상 풀렸다.
  • 김형식 - 서울시의회 의원. 내발산동 자산가 피살 사건 당시 청부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1심에서부터 최종심까지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의원들은 따로 협회가 있는 게 아니라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만이 의원 활동을 할 수 있기에, 법원으로부터 피선거권 박탈 선고가 내려졌으므로 여기에 기재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어쨌든 인생 자체가 영구제명이다.
  • 사재혁 - 후배 역도선수인 황우만을 폭행해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고, 대한역도협회는 사재혁에게 10년간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원래는 영구제명까지 고려되었으나, 과거 그가 거둔 성적을 고려하여 10년 자격정지로 감형되었다고 한다.
  • 슈테판 에펜베르크 -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의 조별리그 도중 자신을 야유하는 독일 관중들에게 손가락 욕을 시전했고 그대로 귀국조치당한후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
  • 스티브 유 - 병역거부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입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 KBSMBC출연금지 연예인 명단에는 들어있지 않으나, 입국 금지 처분으로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가수 활동을 할 수 없기에 이 쪽에 기술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 시마다 신스케 - 야쿠자와의 유착이 발각되면서 불명예 은퇴.
  • 신태일 - 처음부터 잦은 욕설 및 패드립 등 심각한 언행과 심각한 자해행위를 자행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여 유튜브에서 영구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영구정지를 처분받았음에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아자르 장난전화 및 자해등 자극적인 영상을 찍는 모양.
  • 안지만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됐고, 더 나아가 도박 사이트 개설로 계약해지됐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즉 단순 도박이 아닌 불법 토토와 같은 스포츠 도박으로 승부조작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구단에서 계약 해지라는 강력한 칼을 꺼내든 것이다. 즉, 임창용처럼 단순히 방출된 게 아니라 KBO 총재에게 선수자격의 실격을 승인해 달라는 소리다. 고로 총재의 승인이 떨어지면 더 이상 선수활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 양경민 - 2004~05 시즌부터 선수 신분임에도 스포츠 복권의 일종인 토토를 팬클럽 회장을 통해 대리 구매했다가 들켜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고 한국농구연맹으로부터 36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다가 21경기로 경감되어 유야무야되었으며 그 뒤 2008년에 은퇴했다. 승부조작 사건에 민감해진 요즘같았으면 정식으로 영구제명을 당하고도 남았을 인물.
  • 양승호 - 고려대학교 야구부 감독 재임시절 학부모와 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들에게 금품을 받고 신입생을 입학시킨 혐의로 구속, 결국 대법원에서 징역 1년 3월을 선고받았다.
  • 양원경 - 현재 지상파에서 출연금지는 받지 않았으나, 그의 행동으로 인해 사실상 방송 복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윤승균 -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2005년 말 강간이라는 중범죄를 저지르고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팀으로부터 임의탈퇴 공시되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복귀 시도를 했으나 그때마다 팬들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게 되었다.
  • 이상열 - 국가대표 코치 시절 박철우를 심하게 구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대한배구협회로에서 무기한 자격정지 징계.[14]
  • 이수 - 한 때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맹활약했지만, 그의 인생에 있어서 두고두고 남을 흑역사로 인해 현재 방송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비록 출연금지 연예인이 아니지만 여론에 대한 여파로 지금까지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쪽에 기술한다. 현재는 콘서트로 간간히 활동을 하고 있다.
  • 이학림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모드 프로게이머로,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하여 경기 중 무단으로 게임을 끄고 나가버리는 바람에, 무기한 출전 정지를 당했다. 근데 어차피 신들의 전쟁[15] 소속 멤버들이 리그에 더 이상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해서...
  • 임창용 -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되어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었고, 한국야구위원회에서는 그와 오승환에게 한 시즌 50%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아직 30대 중반인 오승환에 비해 임창용은 사건 당시 나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불명예 은퇴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보였으나...기아 타이거즈가 72경기 출장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영입하여 은퇴는 하지 않게 되었다.
  • 임하진 - 체리츠 덴더라이언 더빙 현장에 참여했을 당시 미성년자에게 함부로 접근하거나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성우팬들에게 논란을 일으키면서, 한국성우협회에서 6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금은 일선에서 성우로 활동할 수 있고, 임하진은 어디까지나 일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나올 때마다 성덕들에게 비난을 받고, PD도 동시에 까이고, "임하진은 제명되었어야 했다"는 말을 들을 만큼 최악이다.
  • 장호연 - 신일고 감독 시절이던 2004년에 자기 팀 선수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야구협회의 규정을 어기고 스카우터들을 볼러 임의적인 공개 테스트를 한 혐의...가 아니라 2002년 모 선수가 입단하면서 받은 계약금 일부를 받기로 한 공증서가 2년 뒤인 2004년에 문제가 되어 대한야구협회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각서 쓰고 풀렸다긴 하나.....
  • 전창진 - 승부조작 혐의로 인해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다만, 무혐의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복귀는 가능한 상황이다.
  • 정수근 - 2008년 건물관리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KBO로부터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다 2009년 멀쩡한 선수를 죽여선 안된다는 여론에 따라 자격정지가 해제되어 1군에 복귀했으나 그 직후 벌어진 음주 난동 사건으로 인해 결국 자의반 타의반 은퇴하였다. 그래도 음주 및 폭력 전과 때문에 코치나 프런트 활동만 힘들 뿐이지, 해설위원으로 현재까지도 야구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정이 다소 나은 편이다.
  • 카림 벤제마 - 마티유 발부에나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의 공범으로 찍히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임시 제명된 상태다.
  • 홍정표(?) - 前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 배구선수.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당시 승부조작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으나 자진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로 표시한 건 승부조작으로 인한 자격정지여서 사실상 영구제명으로 취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 후쿠다 사토시, 가사하라 쇼키, 마츠모토 류야 - 세명 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선수로 2015년 도박을 한 사실이 적발되는 바람에 11월 10일 일본야구기구으로부터 무기 실격처분을 받았다. 공식적으로 영구제명이 아닐 뿐, 자격정지가 풀리기 전까지는 더 이상 야구선수로서 활동을 할 수 없게 된 셈이다.

5. 기타 사례

망언으로 제명되었다가 그 망언이 실제로 일어난 뒤 몇몇작가에 비해 나은 행동을 해서 재평가되었다.
자격 미달로 영구제명된 케이스. 처음 발견된 후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지정되었지만, 관측 자료가 축적되면서 명왕성이 행성의 기준에 못미친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뜩이나 달보다 크기가 작은데 공전 궤도가 17도 가량 기울어져 있고, 궤도마저 해왕성과 겹친 데다가 1990년대 이후 비슷한 크기의 천체들이 주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결국 2006년에 IAU에서 영구제명되어 행성계의 흑역사가 되었다. 이후 왜행성이라는 별도의 천체 묶음으로 위의 세레스와 함께 분류되었다.
양띵TV 미소 탈퇴 사건으로 인해 해당 크루인 양띵TV로 재합류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처벌은 받지 않았지만, 타 크루원으로 합류하는 것은 (합류 논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서) 가능하다.
명왕성의 선례로, 처음에는 세레스, 팔라스, 주노, 베스타 네 개의 천체가 행성으로 지정되었으나 1845년 아스트라이아의 발견 이후 천체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결국 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 다만 2006년의 분류에서 왜소행성으로 재분류되었으니 격세지감이라고 할 수도 있다.

6. 가상의 사례

6.1. 중대한 해악에 의한 영구제명

6.2. 권위주의의 병폐로 인한 영구제명

6.3. 누명으로 인한 영구제명

  • 동네변호사 조들호 - 조들호 : 정금모의 죄를 밝히려했지만 함정에 빠져 누명을 쓰고 검찰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 역전재판4 - 나루호도 류이치: 인간말종 변호사 때문에 증거조작이라는 누명을 쓰고 영구제명당했지만 다행히도 누명이 벗겨졌다.
  • 포켓몬스터 - 폴리곤진화체들: TVA 한정인 사항으로, 이쪽은 조금 황당하게 영구제명당했는데, 닌텐도 증후군을 일으킨 에피소드 조연이란 이유 하나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영구제명당했다. 당연히 이들이 영구제명 당할 이유는 전혀 없었지만 이 여파로 사건 이후에 탄생된 진화체인 폴리곤2와 폴리곤Z도 사실상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 프린세스 나인 - 하야카와 히데히코 : 그에게 주전을 빼앗긴 다른 선수가 그에게 누명을 씌웠는데[17], 사실을 해명할 수도 있었지만 당시 애인이었던 히무로 케이코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혐의를 인정하고 영구제명을 선택했다.
  • 히카루의 바둑 - 후지와라노 사이 : 천황에게 바둑을 가르쳤으나 질투한 다른 바둑교사에게 바둑돌을 훔쳤단 누명을 쓰고 추방당했다.

7. 관련 문서


  1. [1] 즉 비공식적인, 장기 군복무자 클럽이라 생각하면 된다.
  2. [2] 가톨릭은 어디까지나 성모 마리아를 공경할 뿐이지 신격화하는 종교가 아니다.
  3. [3] 가톨릭에서 파문은 교회 공동체에서 추방하는 영구제명에 해당한다고 봐도 된다.
  4. [4] 징계를 내린 주체가 프로야구 관장 기구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니라 아마야구 관장인 대한야구협회이기 때문이다. 2006년에 이미 해당 징계가 해제됐다고는 하지만 선수 등록 규정상 프로 팀에 몸 담은 선수는 다시는 아마야구팀에서 뛰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하다. 이 때문에 다른 이유로 국내 복귀를 못하고 있다.
  5. [5] 이로 인해 본인 수상 기록 및 시즌 기록 삭제는 물론 부천 KEB하나은행의 15-16시즌 성적까지 모두 몰수패 처리
  6. [6] 자전거 경기는 기록을 향상하려고, 한 모둠이 붙어 다니는 경기가 중요하다. 드래프팅 문서 참조.
  7. [7] 2차 수사 결과에 따른 추가 대상, 공식적인 제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제명 틀이 달려있다.
  8. [8] 원래는 중학교도 모자라 초등학교 학력 취소까지 해야되지만 대한민국 기본지침에 따라 기본교육은 의무로 받아야되서 의무교육만 통과했다.
  9. [9] 그가 프로레슬링 역사상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WWE측에서 타이틀 획득 & 토너먼트 우승 기록 복원시켜 놓고 다른부분에 관해선 투명인간 취급중이다.
  10. [10] 정확히는 이틀 전 23시 56분.
  11. [11] 상세 징계 사유: 대회기간 중 음주, 추행 및 폭행.
  12. [12] 이 경우에는 자진해서 은퇴하지 않았더라면 정식으로 영구제명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즉 자의냐 타의냐의 차이.
  13. [13] 이에 대한 사례로 개인 방송에서 '공식 방송 출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했지만 주최 측에서 대타로 바꿔버리기도 했었다.
  14. [14] 단, 대한배구협회와 프로연맹인 한국배구연맹(KOVO)은 전혀 달라서, KOVO에서 경기감독관을 지냈으며, 대한배구협회 징계가 조용히 풀리면서 경기대학교 감독으로 현장으로 복귀했고 이후 SBS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고 있다.
  15. [15] 이 선수의 소속팀
  16. [16] 마오의 미각을 마비시키기 위해 마오의 목덜미에 침을 찔러넣었다.
  17. [17] 승부조작 대가로 받았다는 돈이 발견된 팀 내의 로커는 같은 팀원이라면 누구든지 열 수 있었고, 그가 도박장 매니저와 만나는 것을 봤다는 것 역시 주전을 빼앗긴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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