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테크놀로지


양자컴퓨터 D-Wave 2

1. 개요
2. 오버 테크놀로지 목록
2.1. 현실
2.1.1. 선사시대
2.1.2. 고대/중세
2.1.3. 근세(화약)
2.1.5. 현대
2.2. 픽션

1. 개요

Over-Technology

현실이든 픽션이든 그 시대의 평균적인 기술력으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초월적인 기술력, 혹은 그러한 기술력의 산물을 뜻하는 말이며, 시대상에 걸맞지 않는 오버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유물은 오파츠라고 불린다. 사극에서는 복식이나 소품의 고증오류 및 실수 덕분에 곳곳에서 오파츠가 등장하곤 한다.

20세기는 인류역사상 가장 빠르게 발전해 온 시기로 19세기 후반에 20세기를 예상한 상상화에 비하면 지금 실생활에 쓰는 대부분의 물건이 오버 테크놀러지다. 비슷하게 SF 픽션에서 기술 발전 속도를 잘못 예측해서 그쪽에 비교하면 현실이 오버 테크놀러지가 되어 버리는 경우의 대표적인 예가 IT 계열로서 보통 과거에 미래의 컴퓨터를 예상한 그림을 보면 항상 나오는 자기 테이프 릴은 지금 컴퓨터들에게선 싼값에 쓰는 백업용 외에는 쓰지 않는다. 과거의 SF 영화에서 기록매체로 플로피 디스크가 등장하는게 대표적인 예시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연합국에 비해 양적으로 크게 밀리는 전력을 기술력으로 커버해 전쟁에서 질적 우위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해당 시대의 기술력으로는 매우 어려운 기술(로켓 공학 등) 실용화하려고 갖은 시도를 한 바 있다. 제공권을 상실했고 폭격기도 부족해 영국으로 폭격기를 내보낼 수 없다 → V 시리즈를 만들어 영국을 폭격한다. 기존의 전투기론 연합군의 폭격기를 상대하기가 어렵다 → 제트전투기를 만든다"라는 식, 음모론 등지에서 오버 테크놀로지라고 여겨지곤 하는 나치의 비밀 무기들이 대표적인 예다.

V2 미사일 같은 탄도 미사일 관련 기술에 원자폭탄이 조합되었다면 정말로 전황을 바꿀 수 있는 무기로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 자체는 충분히 있었다.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한 로켓 및 제트엔진 공학의 진척도와 달리 독일의 핵개발 진척도는 진행이 멈춘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미미한 수준이었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1] 독일이 개발중이던 이러한 비밀병기 중 대부분은 프로토타입으로 기술실증을 겨우 거친 정도에 그친 단계에서 종전을 맞거나 당대의 기술력으로는 너무 허황된 것이라 아예 시도조차 못한 경우가 다반사였다. 독일이 개발하려고 애쓰던 이러한 군사 과학기술 중 대부분은 대전 중에는 당대 기술력의 한계 및 실용성의 문제로 인해 완성되지 못해 거의 쓰이지 못했다.

결국 V2 미사일 같은 일부를 제외하면 독일이 개발하려던 신무기 대부분은 오버 테크놀로지에 해당하지 않는다. 발상의 전환 또는 오버 스펙에서 오는 뒷감당을 덮어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세계 최초의 돌격소총과 제대로 된 다목적 기관총 등을 고안한 점, 제트엔진을 선행 배치한 점, 전기식 잠수함을 연구하는 등 확실하게 군사무기 분야를 선도하였다.

현대에 오버 테크놀로지를 과시하는 것은 미국이며, 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 독주 중이다.

2. 오버 테크놀로지 목록

가나다순으로 기재한다.

2.1. 현실

최초(발상의 전환, 선행배치)보다 다른 국가가 따라할 수 없거나[2] 같은 기능이라도 성능의 격차가 나야 하며, 안 만든 것과 못 만든 것을 구분해야 한다.[3] 실제로 오버 테크놀로지라고 불릴 만큼 압도적인 격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미묘한 격차만 있는 사례도 존재하는데 이런 것은 오버 테크놀로지가 아니라 하이 테크놀로지로 분류해야 맞지만 하이 테크놀로지 항목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통합해서 기술한다.

2.1.1. 선사시대

2.1.2. 고대/중세

  • 고대 로마의 수도교, 시멘트, 석공술 등 건축 기술 - 기술이 실전된 이후로 용도를 몰라서 수도교를 보고 악마의 다리라고 했을 정도다. 다만 이슬람 쪽에서는 수도교의 원리를 배워서 후대에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다 썼다.
  • 기마민족승마술, 말 사육/교육술 - 화기가 보편화되기 전까지 기병은 최강의 병과였으며, 그 중에서도 기마민족의 말에 관한 기술은 다른 민족과 압도적 차이가 존재했다. 특히 등자가 발명 및 전파되기 전에는 승마상태에서의 전투는 거의 기마민족의 전유물이였다. 때문에 기마민족과 맞닿아 있는 지역은 언제나 가을을 두려워했으며, 전시에 기마민족과 교류한 지역의 장수들은 최고의 자원이였다. 물론 농경민족도 기마병을 육성할 수 있지만, 말의 품종과 사육술, 숙련도에서 굉장한 차이가 있으며 말의 사육이 곧 생존인 기마민족과 달리 농경민족은 말의 사육부터가 굉장한 고비용이었다. 파르티안 샷 참고.
  • 다뉴세문경 - 기원전 4세기에 0.3mm간격의 원 문양을 새겨넣었으며, 금속 주조 비율 역시 이상적 수치와 일치시켰다. 그 제작 방법을 알아내는데만 수십년이 걸렸을 정도이다.
  • 트라야누스 다리 - 1000년 동안 그보다 긴 다리를 놓을 수 없었다.
  • 풀무 - (수력 풀무질 + )초강법을 통한 강철의 대량 생산은 동양에서는 고대 중국 한나라 떄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이나, 서양에서는 강철 생산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풀무 부터 십자군 전쟁을 거치면서야 서양으로 넘어갔으며, 풀무만 넘어가고 초강법은 넘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산업혁명 시기에야 발견하게 된다. 위 항목의 바이킹 소드무역이 활발했던 바이킹이 당시 유럽에서 희귀했던 강철을 입수해 제작했기에 유명해진 것이다.

2.1.3. 근세(화약)

  • 주철대포 - 철재 대포는 청동 대포에 비해서 압도적 성능차이가 있지는 않았으나, 원자재인 철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었다. 다만 당시 기술로는 청동 대포에 비해 매우 위험했으며 안전하게 만들려다 청동 대포와 비슷한 가격이 되기 일쑤였다. 결국 쓸만한 수준의 철재 대포를 저렴한 가격으로 완성 하는 기술은 별게였으며, 주철로 쓸만한 대포를 만들 수 있는 국가는 엄청난 숫자의 대포가 필요했던 대항해시대에 주철대포 생산을 시작한 16세기 중반부터 주철대포가 보편화되는 17세기 초까지 대포생산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다.

2.1.4. 근대(산업혁명 ~ 세계대전)

  • HVAP - 미국의 APCR 포탄. - 2차대전 및 전후 미국이 만든 HVAP는 타국의 APCR포탄보다 관통력이 압도적이었으나 APCR포탄 자체적인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했으며, 품질과 반대로 가장 필요한 시기였던 2차대전기에 생산량이 굉장히 적었다.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의 전자기술 - VT신관[4]과 레이더, 콜로서스 컴퓨터 기술 등을 필두로 2차대전 당시 영국은 세계최고의 전자기술력을 가지고 있었다.

2.1.5. 현대

  • F-22 - 최초의 5세대 전투기이다. 2005년 실전배치된 이후 10년이 경과한 2015년까지 타국에서 비슷한 성능을 지닌 전투기가 양산되어 배치된 바가 없다. 1번기가 초도비행한 1997년을 놓으면 18년, 프로토타입인 YF-22가 초도비행한 1990년을 감안하면 25년의 격차가 있다. 현재 랩터에게 밀리더라도 그나마 근접한 성능을 지닌 수호이 T-50이나 J-20 같은 타국의 최신 전투기들은 이제 막 프로토타입이 초도비행을 거치고 있는 중임을 감안하면 정말로 시대를 초월한, 오버 테크놀로지라 부르기에 모자람이 없는 성능이다.
  • SR-71 - 1964년에 개발된 마하 3의 순항비행이 가능한 유인 정찰기이다. 당대 미국의 항공 공학기술을 한계까지 동원하여 탄생한 시대를 초월한 비행기로, 퇴역할 때에도 기술력이 타국에 넘어갈 것을 우려하여 잔존 기체 및 제작기술을 파기한 탓에 기술이 소실되었다. 하지만 2010년대부터 후속기 SR-72가 마하 6 이상의 순항속도를 목표로 삼고 개발중이다.
  • TGV - 선로위의 콩코드다. 첫 등장부터 속도로는 신칸센을 크게 압도한 가장 빠른 고속철도였으며 1997년에 신칸센 500계 전동차가 등장하기 전까지 주행속도로는 견줄만한 차량이 전 세계 어디에도 없었다.
  • XB-70 발키리 폭격기
  • 스마트폰 - 전 세계인의 일상 생활을 10년만에 바꿔버린 작지만 큰 기계.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현재의 스마트폰 기술력은 공상의 영역이었다.
  • 새턴 V 로켓 - 아폴로 계획을 위해서 개발된 새턴 V 로켓의 1단부의 F-1엔진은 지표면에서 6770kN(약 691톤)으로 지금까지 개발된 그 어떤 로켓 엔진보다도 크다. F-1 엔진은 지금까지 13번의 발사에서 65개 사용되며 단 한번도 오작동하거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 항공우주공학 - 냉전 시기 소련과 미국의 항공우주공학은 독보적이었으며 소련 해체 이후에는 거의 미국의 독주였으나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2.2. 픽션

일단 소원을 들어주는 컴퓨터다. 공격 성능은 소행성 소환, 워프 등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성능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본체에 엄청 큰 상처를 내면 더 강해진다[9]


  1. [1] 당시 독일 핵개발 책임자는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였는데 하이젠베르크는 본인의 주장으로는 고의적으로 사보타주를 해서 핵개발을 막았다. 정말로 고의적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핵개발에 온갖 헛짓거리를 했던 건 사실이다.
  2. [2] 또한 기술은 충분하나 미국식 단위 때문에 MG42를 역설계하지 못 한 경우도 제외해야 한다.
  3. [3] 예를 들어 Stg44는 발상의 전환으로 등장한 화기로 딱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점이 없으며, 최초로 배치된 제트전투기 Me 262가 등장했을 땐 다른 국가에서도 제트전투기를 만들고 있었고 이론 자체는 1910년 부터 나온 것이였다.
  4. [4] 본래 영국에서 개발되었지만 당시 영국의 사정으로는 대량생산이 어려워, 미국에 기술을 전해주어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했다. 당시 전세계 유일하게 미국만이 대량생산을 할 수 있었다.
  5. [5] 저 두 명이 최후의 역작으로 개발한 로봇100년 후의 로봇공학자들도 완전히 분석하지 못했다.
  6. [6] 진현인의 마법과 술왕 견공의 재능을 통해 문명을 이룬 곳.
  7. [7] 퀸 세레니티가 진화라고 언급한 것으로 봐선 실버 밀레니엄 멸망으로 부터 20세기 후반(크리스탈은 21세기 초반)까지 최소 수 만년에서 최대 수 억년의 세월을 거쳤을 것이다.
  8. [8] 글자별 링크는 사용자, 제작자, 침몰대상으로 링크된다.
  9. [9] 취소선을 쳐두었지만 작중에서 갤럭틱 나이트의 공격을 받고 그 데미지로 소울화된다
  10. [10] 겨우 2015년도에 살아가는 인류인 주제에 벌써부터 반물질 무기를 찍어내고, 행성 뿌작뿌작 급의 폭탄을 쌓아놓고 있다. 게다가 사도 습격 시에는 그 많은 건물들을 매달아 놓는다
  11. [11] 다만 이것은 소유자인 도우너의 고향에서는 오버 테크놀러지가 아니라 일반적인 기술이다. 지구에서 흔히 상상하는 계란형의 커다란 타임머신은 도우너의 고향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사용하는 기술이라고 직접 이야기한다. 즉, 시간 이동기술 자체가 그곳에서는 가난한 사람들도 누릴 수 있는 평범한 기술이란 말. 그러나 그곳은 기술력이 얼마나 발전했든 지구에선 상상하기 힘든 기술력이므로 오버 테크놀러지 목록에 추가했다.
  12. [12] 구작 한정.
  13. [13] V 시절에는 AC를 발굴해서 쓴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본작에서는 오버 테크놀러지 맞다. 100년이 지난 VD에서나 겨우 역설계해서 파츠를 만드는 수준이다.
  14. [14] 유전자/세포 변화를 촉진하는 것이 기본 성능. 날개도 돋아나 날아다니거나, 물갈퀴가 생겨 헤엄을 치거나 할 수 있었다. 상처를 입어도 무한 재생. 초능력의 발현 또한 이것이 가능하게 한다. 심지어는 미생물을 인간까지 진화시키는 말도 안 되는 짓까지 성공시켰다. 여러모로 유전자 조작계의 최종병기.
  15. [15] 외계인을 갈아넣는다의 본좌로, 이 쪽은 실제로 넣었다.
  16. [16] 작중 배경 기준으로 100년 전에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참고로 마이트가인의 배경 년도는 2050년이며, 이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유리우스의 생산연도는 1950년이 된다.
  17. [17] 유희왕 5D's의 등장인물인 키류 쿄스케의 출생년도가 2000년이며, 유희왕 GX의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는 2004년도에 듀얼 아카데미아에 입학했다는게 공식설정이다. 이런 점들을 감안해보면 솔리드 비전이 개발된 시기는 1990년대 쯤이라고 할 수 있다.
  18. [18] 이누야샤는 전국시대가 배경인 작품이기 때문에, 현대에서나 목격할만한 최첨단 기계들이 나온다. 긴코츠 이놈부터가 각종 무기로 도배된 사이보그다.
  19. [19] 묘사를 보면, 온 우주의 힘이 응집되어 있는 듯, 태양보다 만 배나 빛을 내며 연기와 불길의 기둥이 치솟는다고 하는데, 이게 터지면 사람들이 그냥 타죽어 재가 되어 버리고, 살아남아도 머리카락과 손톱이 빠지고, 물체가 영문 모르게 갑자기 깨지고, 음식이 독에 오염된다. 전사들이 이를 피하기 위해 그들 몸과 무기를 물로 씻는다는 기록까지 나오니...
  20. [20] 요정들이 원하는건 창작과 과자를 만드는 것을 제외하고는 뭐든지 가능하다.
  21. [21] 여태까지 나온 인간형 로봇 캐릭터 중 감정을 가진 경우는 상당히 흔하지만 진짜 인간처럼 음식을 먹고, 목욕도 하고, 도 자고, 화장실에도 가는데다가 통각까지 있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22. [22] 암흑 도적단 다크매터 의 포격에 의해 소실된 A시 재건을 본래는 10년이 걸릴 것을 본인의 기술력으로 17일만에 완공하였다.그 외에도 히어로 협회 본부도 그의 작품.
  23. [23] 헤머헤드 같은 평범한 일반인이 입어도 건물 한 채를 일격에 파괴가능한 수준으로 전투력이 올라간다.
  24. [24] 법정에서 처음으로 그가 열차에 대해 설명할 땐 모두가 그를 비웃었으나 완성된 바다열차는 현재 워터세븐에 두대 그리고 신세계에 적어도 한대 이상이 다니고 있는 우수한 이동수단이 되었다.
  25. [25] 프로토 타입은 히트, 쿨, 썬더 볼을 제외한 단순한 파티 아이템이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며 업그레이드를 거듭 할 수록 진짜 이름 그대로 날씨를 만들고 다닌다.
  26. [26] 사실 프로토 타입 때에도 그 작은 봉 안에 꽃다발, 비둘기, 펀치 글러브 등이 들어있는 둥 질량 보존의 법칙을 씹어 먹었다.
  27. [27] 주연 일행 중 토라와 그 일가의 오랜 개발작으로 작중 첫 인공 블레이드이다. 블레이드로써의 훌륭한 전투력, 비행 능력, 무거운 것도 끌어 올리는 괴력에 3단 변신 가능 등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에텔 용광로'인데, 일반 블레이드가 에텔 사용에 간섭을 받으면 힘을 못 쓰는 반면, 하나는 자력으로 에텔을 유지하여 그 무효화조차 씹어준다. 덕분에 작중에서 주인공 일행이 탈출하는데 쓰였다.
  28. [28] 작중 기점으로도 상당한 발명품인지 블레이드 퀘스트에서 이를 시기하는 사람도 나올 지경이다.
  29. [29] 이것도 죠셉이 슈트로하임에게 의뢰하여 독일의 기술력으로 만든 것이다.
  30. [30] 북극곰 등의 동물은 제데로 된 환경을 조성해주기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편이다.
  31. [31] 현실에선 백상아리고래상어를 성공적으로 사육에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으며 대왕오징어, 혹등고래 등은 불가능하고 참다랑어도 게임이 나왔을 당시엔 양식에 성공하지 않았었다.
  32. [32] 몇 달씩 빨아대도 녹지 않는 사탕, 하나만 씹어도 한 끼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사 대용 껌, 심지어는 나이를 거스르는 약도 있다.
  33. [33] 이게 전부 니알랏토텝 아줌마와 희대의 대천재 닥터 웨스트 때문이다.
  34. [34] 도저히 제2차 세계대전 어느 일본인의 머릿 속에서 나온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오버 테크놀러지의 결정체. 설정상 이 녀석은 현대 기술력으로도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하이 퀄리티.
  35. [35]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검색해 보면 안다. 루티드를 능가하는 최강 최악의 기술.
  36. [36] 군대는 커녕 경찰에서나 써먹을 것 같은 플라스틱 방패 같은 겉모습과 달리 총탄, 유탄, 대전차화기, 심지어 헬기의 로켓이나 기관총까지 막는다. 근데 모던 워페어 3 싱글에서는 맞다보면 부서진다. 세상에 기술이 몇개월도 안돼서 퇴화했어! 전시체제라서 대량생산하다가 불량품이 섞였겠지.
  37. [37] 이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오마주.
  38. [38] 이 쪽은 정식 기술자도 아니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한층 더한다.
  39. [39] 그런데 이쪽은 에게 기술을 뺏기고 본성까지 털렸다.
  40. [40] 작중에서는 계단이 발명되지 않아(...) 로켓 점프로 2층에 올라가다 죽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멍청한 사람들이 가득한 세계에서 오스트레일륨의 영향을 받아 똑똑해진 호주인들이 제작한 기술이라 설명하고 있다.
  41. [41] 현대 과학의 힘만으로 구현하기엔 역부족인 오버 테크놀로지가 맞으나, 대놓고 순간이동이나 염동력 같은 초능력과 그것을 이용하는 에스퍼 타입 포켓몬들이 실재하는 세계인지라 초능력의 힘을 빌려 만든 기술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42. [42] 얼마나 뻥튀기 해놨으면 광속의 97%까지 가속할수 있는 우주선으로 지구에서 우주의 맨 끝까지 가는데 3.5일이 걸린다.
  43. [43] 우주의 모든 것을 흔적까지 소멸시켜버리는 기술이다.
  44. [44] STC가 소실된 것이 많아 복구하기가 어렵다.
  45. [45] 네크론의 기술력이 다른 종족보다 워낙 먼치킨이라 그렇다.
  46. [46] 물질 세계에서는 제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테크프리스트들이 판정을 내렸다.
  47. [47] 현실에서는 분명 가능하지만 게임의 배경이 200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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