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현재 시즌에 대한 내용은 2020 오버워치 리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OVERWATCH LEAGUE

운영주체

커미셔너

피트 블라스텔리카 (2대, 2019.07 ~ )

약칭

OWL

참가팀
(2020년 기준)

대서양 컨퍼런스

태평양 컨퍼런스

북부 디비전

동부 디비전

뉴욕 엑셀시어
런던 스핏파이어
보스턴 업라이징
토론토 디파이언트
파리 이터널

광저우 차지
상하이 드래곤즈
서울 다이너스티
청두 헌터즈
항저우 스파크

남부 디비전

서부 디비전

애틀랜타 레인
워싱턴 저스티스
플로리다 메이헴
필라델피아 퓨전
휴스턴 아웃로즈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댈러스 퓨얼
밴쿠버 타이탄즈
샌프란시스코 쇼크

총 6개국 19개 도시 20개팀 참가중

글로벌 중계

 

한국 중계

 

공식 홈페이지

[1][2]

공식 어플리케이션

관련 대회

본선

오버워치 컨텐더스

승강전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예선

최근 우승팀

샌프란시스코 쇼크 (태평양/2019)

최다 우승팀

-[3]

1. 개요
2. 연혁
3. 인기 및 흥행
3.1. 텔레비전 중계
3.1.1. 미국: 디즈니와 중계권 계약 체결
4. 진행 방식
5. 역대 시즌
6. 참가팀 현황
6.1. 대서양 컨퍼런스
6.1.1. 북부 디비전
6.1.2. 남부 디비전
6.2. 태평양 컨퍼런스
6.2.1. 동부 디비전
6.2.2. 서부 디비전
7. 우승 트로피
7.1. 출범 시즌 ~
8. 기록
8.1. 역대 입상팀
8.1.1. 시즌 전체
8.1.2. 미드시즌
8.2. 역대 시즌 개인상
8.2.1. 정규시즌 / 그랜드 파이널 MVP
8.2.2. 데니스 하벨카 상
8.2.3. 올해의 신인상
8.2.4. 롤스타 상
8.3. 역대 시즌 최다 연승
8.4. 역대 퍼펙트 게임
8.5. 시즌 우승팀 스킨
8.6. 역대 팀 로고 변경
9. 여담
10. 비판
11. 둘러보기
12. 관련 대회
13. 링크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는 오버워치 프랜차이즈 리그. 블리즈컨 2016 오프닝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2017년 프리시즌과 함께 첫 시즌을 시작했으며, 기존 e스포츠 대회에 지역 연고[4], 저지 개념의 스킨 등 프로 스포츠 요소와 글로벌리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5]

2. 연혁

공식 출범전의 내용은 오버워치 리그/공식 출범 전 문서 참조.

첫 시즌은 12팀으로 시작했다. 한국 이외의 연고지에서 낙점한 팀이 한국 팀이거나, 한국인이 섞여 있는 팀인 것이 특이한데, 양궁[6] 비슷하게 한국인 선수가 있어야 대회가 돌아갈 것(...)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보인다. 실상 과반수 이상이 한국인이기는 하다. 원래는 해외 선수들로만 구성된 팀들이 많았었으나 한국 선수들의 영입이 점점 이루어지면서 감독, 코치, 선수를 포함해 한국인이 없는 팀은 3월 31일 한국시간 새벽 3시경 휴스턴 아웃로즈가 아르한 영입을 공식발표하면서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2018년 9월 7일, ESPN의 기사오버워치 리그 공식 트위터로 2019 시즌에 참가 할 팀들이 연고지가 모두 공개되었다. 애틀랜타, 워싱턴 DC, 토론토, 밴쿠버, 파리, 광저우, 항저우, 청두 연고지 팀이 공개되었고 토론토 팀의 운영은 CS:GO 및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미 운영하고 있던 북미 e스포츠 팀인 Splyce가 운영한다. 투자자 및 게임단주로는 마이클 키멜, 웨스트데일 컨스트럭션 및 델라웨어 노스 그룹으로 밝혀졌다. 광저우 팀은 중국 포산시를 연고로 하는 자산관리회사이자 CBA 팀 광저우 롱 라이온스의 소유주인 넨킹 그룹이 창단, 파리 팀은 맥코트 글로벌공식 홈페이지이 창단하며 [7] 이어서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하는 콕스(Cox) 그룹[8]이 애틀랜타 연고지를 인수하였다. # 청두팀은 중국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Huya가 창단하며 벤쿠버 팀은 커넉스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의 소유주이자 NHL밴쿠버 커넉스로저스 아레나의 소유주이기도 한 아퀼리니 투자 기업이 창단한다. 참고로 로저스 아레나는 2018 도타 인터네셔널이 개최되기도 한 경기장이기 때문에 리그 결승전 용도 및 연고 경기장으로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9 시즌 스테이지1이 막바지에 다를 무렵 커미셔너 네이트 낸져는 2020 시즌의 청사진을 밝혔는데, 2020 시즌에는 팀 추가 없이 20팀으로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홈 - 어웨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리그의 내실을 다지는 단계가 될 것으로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 연고지인 서울 다이너스티는 한국에서 보자는 트윗을 남기면서 2020 시즌에는 한국에서도 오버워치 리그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3. 인기 및 흥행

Esports Awards 2018 올해의 e스포츠 게임 "오버워치"

Esports Awards 2018 올해의 e스포츠 라이브 이벤트 "오버워치 리그 그랜드 파이널"

- Esports Awards # ##

The Game Awards 2018 소식: 오버워치 '올해 최고의 e스포츠' 수상

- FOX Sports #

e스포츠 역사상 최대 금액이 투자되었다. 2018시즌에 참가한 12팀은 각 팀별로 2000만 달러의 가입비가 요구되었으며 2019시즌에 계약한 팀들에게는 최소 3500만 달러의 가입비가 요구 된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를 합하면 5억 2000만 달러로 2018년 10월 환율 기준 6000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이스포츠 역사상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가능할지 조차 짐작이 안되는 투자규모이다. [9] 압도적인 가입비와 더불어 스폰서쉽 계약도 끝도 없이 이어져 도요타, 인텔, 디즈니등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20여개 이상의 기업이 공식 스폰서 기업으로 참여 중이다. 출처

특히 트위치가 이스포츠 역사상 역대 최고액 연간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부터 리그 운영에 순풍이 불었다. 트위치는 이 계약을 통해 18,19 두 시즌 동안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가졌었으나 디즈니가 중계권 계약에 성공하면서 독점 중계는 아니게 되었다. 중계권 계약에 트위치가 사용한 돈은 9천 만 달러, 한화로 약 936억 원이다. 이는 e스포츠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의 연간 중계권 파트너십 거래이다. 기존 최고기록은 리그 오브 레전드가 BamTech와 계약했던 7년 3억달러였으며, 산술적으로 3억/7년, 0.9억/2년중에 0.9억/2년이 연간 단위로는 더 큰 금액(연간 4300만 vs 4500만)이므로 연간 계약금액으로는 최고기록 갱신을 하게 되었다.

리그의 수익 창출을 위해 이전에 다른 스포츠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비트 후원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트위치 공식 방송에서 특정 팀에게 150비트 이상 기부하면 해당 팀의 GIF 이모티콘이 해금되며 이 이모티콘은 비트 수가 커질때마다 화려해진다. 목록 그리고 100비트마다 오버워치 영웅 이모티콘을 랜덤으로 지급하며 총 26종류가 있다. 마지막으로 팀별 비트 총합을 순위를 매겨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경쟁성 후원 방식을 사용했는데, 이 순위는 본방 생중계 화면에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볼 수 있다. 비트 후원 시스템 공개 24시간 만에 총 기부금액 1억원을 돌파하면서 리그의 흥행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현재 예상을 웃도는 흥행 덕분에 블리자드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 블리자드 액티비전의 보고서에 따르면 블리자드의 1분기 실적은 순수 19억 6,500만 달러(한화 약 2조 1,007억 원)였는데, 이는 전년동기대비 14% 상승한 수치로 1분기 최대실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리그 & 팀을 포함하여 스폰서만 15업체 이상 붙었으며, 리그의 현재 스폰서십 수입만 1억 5천만 달러를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4월 트위치 e스포츠 시청자 중에서는 DOTA 2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10] , 리그를 통해 신규로 유입되는 오버워치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 정규 시즌 1(스테이지 1 ~ 4) 전 세계 최대 시청률 2,125,324명 기록 및 중국 시청기록 포함 179,180,372 시간이라는 리그 시청을 기록하였다. 오버워치 리그 미래의 가치와 현재의 모든 게임단주 금액만으로도 리그 자체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이 불가능하며 이에 오버워치 하위 2부, 3부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사내 e스포츠 부서 설치 이후 오버워치 리그 성공에 고무되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콜 오브 듀티 리그를 블랙 옵스 4 발매 이후에 콜 오브 듀티 리그로 리뉴얼함으로써 오버워치 리그처럼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리그 역시 오버워치 리그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지역 연고제를 실시할 예정인데, 뉴욕, 글래디, 애틀랜타, 댈러스, 플로리다, 쇼크, 밴쿠버, 토론토, 파리 등 오버워치 리그에 참가중인 팀 대다수가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 팀을 만들어 참가한다.

다만 2019년에 들어서 트위치 시청자가 크게 줄어드는 등 흥행이 시원찮아지면서 오버워치 리그는 제대로 망조가 들기 시작했는데, 트위치 고위 간부가 리그 독점 중계권을 산것은 회사 역사상 가장 최악의 딜이였다고 언급할 정도이며오버워치 팀들도 수익 구조상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라 앞날이 불투명하다. 이런 상황 때문인지 트위치는 오버워치 리그의 독점 중계권을 포기했으며, 트위치 대신 구글이 독점 중계를 계약해서 2020 시즌부터는 유튜브로만 중계되게 되었다.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가 그렇게 좋지 못한지라 이 계약 갱신에 대해 악평이 쏟아지고 있다.[11]

3.1. 텔레비전 중계

3.1.1. 미국: 디즈니와 중계권 계약 체결

2018년 5월에 리그 오브 레전드 LCS NA (리프트 라이벌즈, 롤드컵 포함)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던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블리자드와 2018년 7월 11일에 오버워치 리그와 오버워치 월드컵에 대한 다년(Multi-year) 중계권 계약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당장 (현지시간) 7월 11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오프부터 디즈니 XD(디즈니 채널 계열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채널)를 통해 중계를 시작하며 준결승부터는 ESPN 계열 채널로 생중계하고, 결승전 하이라이트는 공중파 ABC에서 방송된다. 동시에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3[12]에서도 전 경기를 중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트위치 뿐만 아니라 미국의 68%의 가구에서 시청할 수 있는 Disney XD 채널과 ESPN을 포함한 케이블 및 위성 채널을 통해서 정규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미국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 특히나, $4.99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에서 중계되는 LCS NA와는 달리 따로 추가 가입할 필요 없는 일반 채널인 ESPN, ESPN2, 디즈니 XD에서 중계된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13]

이미 트위치에서 독점 중계되고 있는 오버워치 리그가 디즈니와의 중계권 계약이 성사된 배경에는, 트위치가 신생 사업 영역인 무료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인데 비해 ESPN과 Disney XD는 기존 사업 영역인 TV 방송사인 지라 사업 영역이 겹치지 않아 크게 문제없이 계약이 체결 된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가 유튜브에 중계권을 부여하지는 않았으나, 구글이 미국에서 유튜브 TV라는, 한달에 $40를 결제하고 시청할 수 있는 OTT 라이브 텔레비전 스트리밍 플랫폼[14]을 운영하고 있는데, 채널 목록 중에 디즈니가 운영하는 채널들(디즈니 XD, ESPN, ABC 등)이 당연히 포함돼서, 유튜브 TV 가입자들은 유튜브로 오버워치 리그 중계방송을 볼 수 있는 셈이 됐다.

2020 시즌부터 유튜브 독점 중계로 돌려짐에 따라 전부 옛말이 되었으며, 더 이상 디즈니 채널에서 텔레비전 중계는 없다.

4. 진행 방식

단발적인 토너먼트 및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던 기존 E스포츠 대회와는 달리 장기적인 페넌트레이스 방식을 도입했다. 2019 시즌 기준.

  • 연고지에 따라 대서양, 태평양 디비전으로 나눠져 있고, 각 디비전마다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규 시즌에 각 팀이 출전하는 경기 수는 28경기로, 같은 디비전 팀과는 2경기, 다른 디비전 팀과는 1경기를 하게 된다.
  • 정규 리그는 총 4스테이지로 진행되며 각 스테이지는 5주 동안 진행된다. 1주에 4일 동안 진행되며 1일에 4게임이 진행된다. 따라서 정규 시즌 총 경기 수는 280경기.
  • 각 스테이지의 최종전인 '스테이지 플레이오프'는 해당 스테이지에서 각 디비전 1위와 디비전 관계 없이 차상위 6개 팀 등 총 8팀이 참가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테이지 플레이오프의 결과는 그대로 해당 스테이지 최종 순위가 된다.
  • 스테이지 2~3 사이의 휴식 기간에 올스타전이 열린다. 각 디비전 별로 선수들을 뽑아서 이벤트성으로 디비전 대항 경기들을 할 예정이다.
  • 스테이지 4가 끝나면 시즌 챔피언을 가르는 '시즌 플레이오프'가 진행된다. 상위 6개 팀은 자동 진출, 7~12위 팀은 별도의 플레이-인 토너먼트로 2팀이 진출하여 총 8개 팀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5. 역대 시즌


오버워치 리그 역대 시즌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출범 시즌

2019 시즌

2020 시즌

}}}||

6. 참가팀 현황

팀명 기준 알파벳-가나다 순으로 나열한다.

대륙별 참가팀 현황

대륙명

국가명

보유 팀 수

연고지

북미

미국

11

뉴욕, 댈러스, LA(2),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마이애미-올랜도, 휴스턴, 애틀랜타, 워싱턴 DC

캐나다

2

토론토, 밴쿠버

아시아

중국

4

광저우, 상하이, 청두, 항저우

대한민국

1

서울

유럽

영국

1

런던

프랑스

1

파리

6.1. 대서양 컨퍼런스

6.1.1. 북부 디비전

약칭

연고지

홈스탠드 경기장

소유주

첫 시즌

뉴욕 엑셀시어

NYE

미국

뉴욕시

해머스타인 볼룸

Sterling.VC

2018

런던 스핏파이어

LDN

영국

런던

웸블리 SSE 아레나

Cloud 9

2018

버밍엄

국립전시센터

보스턴 업라이징

BOS

미국

보스턴

시티즌스 뱅크 오페라 하우스

Kraft Group

2018

토론토 디파이언트

TOR

캐나다

토론토

로이 톰슨 홀

OverActive Media

2019

파리 이터널

PAR

프랑스

파리

제니스 파리 라 빌레트

DM-Esports

2019

6.1.2. 남부 디비전

약칭

연고지

홈스탠드 경기장

소유주

첫 시즌

애틀랜타 레인

ATL

미국

애틀랜타

코카콜라 록시

Atlanta Esports Ventures

2019

워싱턴 저스티스

WAS

미국

워싱턴 DC

디 앤썸

Washington Esports Ventures

2019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아레나

플로리다 메이헴

FLA

미국

마이애미

마이애미 대학 왓스코 센터

Misfits Gaming

2018

올랜도

풀세일대학 폴세일 라이브

필라델피아 퓨전

PHI

미국

필라델피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Comcast Spectacor[15]

2018

보드웍 홀

휴스턴 아웃로즈

HOU

미국

휴스턴

리벤션 뮤직 센터

Beasley Broadcast Group

2018

6.2. 태평양 컨퍼런스

6.2.1. 동부 디비전

약칭

연고지

홈스탠드 경기장

소유주

첫 시즌

광저우 차지

GZC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

Nenking Group

2019

포산 국제체육문화예술센터

상하이 드래곤즈

SHD

중국

상하이

신예팡 스튜디오

NetEase[16]

2018

서울 다이너스티

SEO

대한민국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Gen.G Esports

2018

청두 헌터즈

CDH

중국

청두

우량예 청두 공연 예술 센터

HUYA Inc.

2019

항저우 스파크

HZS

중국

항저우

항저우 대극장

bilibili

2019

우전 대극장

6.2.2. 서부 디비전

약칭

연고지

홈스탠드 경기장

소유주

첫 시즌

LA 글래디에이터즈

GLA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노보[17]

Kroenke Sports&Entertainment

2018

LA 발리언트

VAL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노보

Immortals Gaming Club

2018

댈러스 퓨얼

DAL

미국

댈러스

e스포츠 스타디움 알링턴

2018

도요타 뮤직 팩토리

앨런 이벤트 센터

밴쿠버 타이탄즈

VAN

캐나다

밴쿠버

Canucks Sports & Entertainment

2019

샌프란시스코 쇼크

SFS

미국

샌프란시스코

UC 버클리 젤러바흐 홀

NRG Esports

2018

산호세 시빅 센터

7. 우승 트로피

7.1. 출범 시즌 ~

오버워치 리그의 최종 우승 트로피. 오버워치 게임 속 팀원들을 보호하는 영웅 라인하르트의 헬멧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해외에선 농담반 진담반으로 오버워치 총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의 성을 따 'Kaplan Cup'이라고도 부른다.

8. 기록

8.1. 역대 입상팀

8.1.1. 시즌 전체

오버워치 리그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승리한 팀이 당해 시즌 챔피언으로 인정된다. 마찬가지로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패배한 팀이 정규 시즌 순위와 상관 없이 준우승 팀으로 인정받는다. 예외적으로 정규 시즌 우승에 대하여 별도의 부상은 없으나, 플레이오프 성적 상관없이 정규 시즌 최종 1위로 마감한 팀으로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당해 정규 시즌 최종 1위가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이나 준우승을 했을 경우 중복으로 기록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역대 시즌 전체 입상

우승

준우승

정규 1위

출범 시즌

런던 스핏파이어

필라델피아 퓨전

뉴욕 엑셀시어

2019 시즌

밴쿠버 타이탄즈

밴쿠버 타이탄즈

2020 시즌

8.1.2. 미드시즌

역대 스테이지 입상

우승

준우승

출범 시즌

S1

런던 스핏파이어

뉴욕 엑셀시어

S2

뉴욕 엑셀시어

필라델피아 퓨전

S3

뉴욕 엑셀시어

보스턴 업라이징

S4

LA 발리언트

뉴욕 엑셀시어

2019 시즌

S1

밴쿠버 타이탄즈

샌프란시스코 쇼크

S2

샌프란시스코 쇼크

밴쿠버 타이탄즈

S3

샌프란시스코 쇼크

역대 미드시즌 토너먼트 입상

2020 시즌

8.2. 역대 시즌 개인상

8.2.1. 정규시즌 / 그랜드 파이널 MVP

역대 정규시즌 / 그랜드 파이널 MVP

수상자

닉네임

포지션

소속팀

등 번호

국적

출범 시즌

정규

방성현

JJONAK

44

GF

박준영

Profit

13

2019 시즌

정규

제이 원

sinatraa

2

GF

최효빈

Choihyobin

11

8.2.2. 데니스 하벨카 상

역대 데니스 하벨카 상

수상자

닉네임

포지션

소속팀

등 번호

국적

출범 시즌

뽕폽 라따나생촛

Mickie

7

2019 시즌

스콧 케네디

Custa

10

8.2.3. 올해의 신인상

역대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

닉네임

포지션

소속팀

등 번호

국적

2019 시즌

Haksal

1

8.2.4. 롤스타 상

역대 롤스타 상

DPS

TNK

SUP

2019 시즌

Corey

Choihyobin

iDK

DDing

Guxue

KariV

Haksal

Mano

moth

sinatraa

super

Twilight

8.3. 역대 시즌 최다 연승

역대 시즌 최다 연승

순위

연승

시작

종료

1

밴쿠버 타이탄즈

19연승

2019년 2월 17일

vs

2019년 6월 24일

vs

2

보스턴 업라이징

14연승

2018년 3월 15일

vs

2018년 5월 5일

vs

3

뉴욕 엑셀시어

12연승

2019년 2월 15일

vs

2019년 4월 19일

vs

3

뉴욕 엑셀시어

12연승

2018년 4월 15일

vs

2019년 5월 31일

vs

5

뉴욕 엑셀시어

10연승

2018년 3월 2일

vs

2019년 4월 8일

vs

연승 진행중
※ 리그 측의 기록을 참조하였으며 5위까지 기록

8.4. 역대 퍼펙트 게임

오버워치 리그에서의 퍼펙트 게임은 한 경기의 모든 세트에서 1점도 내주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역대 퍼펙트 게임

순서

달성팀

스코어

상대팀

시즌

일자

1

런던 스핏파이어

1세트 1-0


2세트 1-0


3세트 2-0


4세트 1-0

출범 시즌

2018년 2월 4일

8.5. 시즌 우승팀 스킨

출범 시즌

윈스턴

Flying Ace

2019 시즌

TBD

TBD

8.6. 역대 팀 로고 변경

출범 시즌

보스턴 업라이징

런던 스핏파이어

2017

2018

2018 S1~3

2018 S4

2019 시즌

LA 발리언트

샌프란시스코 쇼크

필라델피아 퓨전

2018

2019

2018

2019

2018

2019

2020 시즌

플로리다 메이헴

LA 발리언트

샌프란시스코 쇼크

2018~2019

2020

2019

2020

2019

2020

9. 여담

  • 대표 로고가 트레이서를 기반으로 하여 검정/주황 두 색깔을 좌우대비로 디자인한 것인데, MLB/NBA/분데스리가의 로고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래서 저작권 논쟁이 있었고 기사화까지 되었으나, 신고 기간이 지나서 계속 쓸 수 있게 되었다. 블리자드MLG를 인수한 후로 e스포츠의 정식 스포츠화를 목표를 두고 있어선지 로고를 주요 전통 스포츠 리그들의 것과 비슷하게 만든 듯 하다.
  • 오버워치 리그 소개 동영상에서 세계 주요 도시를 비롯한 지역 연고제에 대해 언급하기 이전에, 미주, 유럽, 중국, 아시아 태평양의 대륙 등 규모가 큰 국가를 사이에 두고 한국이라고 따로 언급까지 해주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는 글로벌판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한국 게임시장에 대해 본격적으로 신경을 써주는 블리자드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광고에서는 아예 루나틱하이의 APEX 시즌 2 우승 장면을 넣기도.[18] 사실 온라인게임 분야에선 그만큼 특출난 시장 규모와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독특한 국가이기도 하고. 그러나 홍보 때 규모에 비해 한국 연고는 2019년 기준 단 한 군데로 많지 않다.[19]
  • 상기한 대로 한국 선수들이 오버워치 리그에서 수많은 러브 콜을 받고 진출 하면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대리 기사로 뛰었던 전적이 있는 선수들이 리그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 뜨용이 Sado로 닉 세탁을 한 뒤에 필라델피아 퓨전에 입단한 것을 시작으로, 인벤 정리글 OGE까지 댈러스 퓨얼로 입단하면서 점점 대리 기사들의 리그 입지가 커지는 상황. 하지만 블리자드 측이 대리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듯 관련 처벌 수위가 계속 약해지고 있다.
  • 블리자드의 투자 및 마케팅 의지가 굉장해 보인다. 2017년 12월 25일경을 시작으로 오버워치 출시 때도 흔히 보기 힘들었던 각종 전광판 광고는 물론이고 TV광고, 유튜브를 비롯한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트위치, 네이버, 페이스북등 각종 인터넷 플랫폼에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홍대역광고
  • 리그가 진행되면서 일부 팀들이 연령 제한 18세에 걸리는 선수들과, 후보 선수들을 육성하기 위해 리그 팀들의 2군팀들을 육성하고 있으며 아카데미 팀이라고 부른다. 해당 팀들은 오버워치 컨텐더스에 출전하게 되며 일부 선수들은 나이와 실력이 되면 1팀으로 올라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에선 미국에서 송출한 영상을 받은 후 재송출 하는 과정을 거치기에 화질에 확연한 차이가 나는 걸 볼 수 있다. 이에 더해서 경기 사이에 준비 시간이 길어지면 미국 쪽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여주며 경기 분석을 해주는데 반해, 한국 측은 대기 시간만 표시하거나 해설진들의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준다. [20] 굳이 여기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전 다른 대회들의 경기들도 계속 그래 왔던 것이지만 정규 국제 리그로 판을 키웠는데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점은 아쉽다. 한국 방송에서 한국어로 볼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미국 방송 쪽의 장점이 큰지라 한국 방송은 여러 모로 시청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 오버워치 리그 시청시 트위치 등의 계정에 연동된 오버워치 계정에 리그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정식적으로 시작되었다. 설명 또한 트위치 채널에 비트 응원시스템이 추가되었다.
  • Fissure 선수가 밝히길, 이제 오버워치 리그에 뛰는 선수들의 피지컬은 상향평준화가 되어있고 축구마냥 미리 포메이션 및 전술을 짜와야만이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로 돌풍을 일으키는 LA 두팀과 보스턴 업라이징은 시작하기 전에 전부 선수들의 동선과 포메이션이 정해진듯한 움직임을 보이며, 리그 최상위인 뉴욕의 경우 상대팀이 어떤 전략을 들고와도 카운터치는 전략을 바로 낼 수 있을정도로 전략, 전술의 준비가 매우 강한 팀이다. 반대로 전략개선에 게을러 선수들의 피지컬에만 의존한채 유사한 전략만을 반복하는 팀들은 하향세를 못면하고있다. 축구가 한 선수의 기량으로 커버되었다가 이제 전술이 중요해졌듯이 오버워치 리그도 그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바꿔 말하면 그다지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는 선수를 교체없이 다음 라운드에도 유지시키거나, 역으로 방금까지 엄청난 캐리력을 보여주던 선수를 교체시키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코치진의 판단을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 유의해야 할 점은, 사전에 맞춰온 전술적 약속이라는 이점이 항상 최선의 대응이라고는 볼 수 없는 까닭에 코치진들은 이러한 장단점까지 염두에 두고 선수 교체를 꾀해야 한다는 것. 선수의 그날의 컨디션에 따른 말도 안되는 캐리력에 기대기만 하는 코치진도 잘못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눈에 보이는 컨디션 차이가 있는데도 사전 연습에만 기대는 것 역시 바람직 하지는 않다는 결론이다. 현대 축구도 그렇고 선수들이 실력과 기술이 올라가고 각 선수별로 큰 차이가 없어질 경우에는 감독과 코치진의 용병술이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다만 위에 설명한 내용을 반대로 말하면 코칭스태프가 짜준 전략, 전술, 포메이션 등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급격하게 무너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실제로 그러한 팀이 존재한다.
  • 그렇지만 충분한 실력을 가진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블루오션 분야도 확실히 있는데, 탱커 그중에서도 특히 메인탱커는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반대로 딜러 부분은 워낙 공급이 많은 편이다보니 경쟁이 치열한 편.
  • 출범 이전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높은 참가비는 출범 이후 리그가 예상 이상의 성과를 내면서[21] 더욱 높아지고 있다. PC게이머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2천만 달러 수준이었던 참가비는 다음 시즌 더 높아질 예정이며,[22] 성공적으로 2019시즌 8팀을 추가로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네이트 넨저 리그 커미셔너가 목표로 하는 팀수가 28팀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출범 2년만에 70%의 목표를 달성하였다. 심지어 각 팀들의 가입비가 200억~600억까지 이전 이스포츠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엄청난 규모인 것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대단한 성공이 되었다. 모든 참가팀의 가입비를 평균 내어 전부 300억이라고 가정하고 계산해도 가입비 수익만 6000억원이다. 세계 이스포츠 역사상 이정도 규모로 투자된 이스포츠는 단연코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지 의문이다. 그 어려운걸 블리자드가 또 해냅니다..
  • 타이무가 트위치 방송 중에 꽤나 큰 폭로를 했는데, 바로 리그 내에 약 20명 정도의 선수가 애더럴을 복용했다는 것이다.[23] 정확히 어떤 선수가 복용했는지 등의 구체적인 것들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만약 사실로 밝혀지면 리그 자체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인벤, 레딧
  • 리그 선수들은 방송중에는 4인큐 이상은 돌리지 못하는 규정이 있다. 프로들 중에서도 최고들만 있는 곳이니 다인큐로 경쟁전 양학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걸로 보인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방송중일 때 그런거라 방송을 안 키면 4인큐를 할 수 있다. 예전에 서울의 비밀부캐 4인팟 역시 방송을 키지 않고 게임 한거라 가능했다. 경쟁전 16시즌부터 그랜드 마스터인 3인큐 이상 하지 못하여 무의미한 규정이 되었다.
  • 현존하는 e스포츠 리그 중 가장 표준화된 사업양식을 보여주고있는것으로 유명하다. 북미 e스포츠 업계 관련자들의 말에 따르면, 여타 e스포츠 업계의 선수계약서는 팀별, 개인별로 그 양식이 천차만별이다보니 표준화된 계약형태가 존재하지않아 선수간 트레이드나 연봉교섭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오버워치 리그의 경우 리그 주최측이 처음부터 스포츠업계를 벤치마킹하면서, 표준화된 선수 계약서 양식을 제시했다보니 선수간 트레이드나 연봉 교섭 문제 등에서 깔끔한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24] 이때문인지 오버워치 리그에는 대형 스포츠팀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기업들이 자금과 마케팅을 전담하고, 기존 e스포츠 노하우가 있는 팀들에 선수운영 및 경기관리를 맡기는 이원화된 전략을 많은 팀이 취하고있다.
  • 리그 수입의 50%을 블리자드가 가져가고, 나머지 50%을 참가 팀들이 나눠먹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리그에 참여하는 팀들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10. 비판

  • 게임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부실한 옵저빙이 문제시되고 있다. 수많은 류제홍 수면총 하이라이트와 카이저의 황제 대지분쇄 등의 오버워치 역사에 남을 명장면들을 잡아낸 APEX의 옵저빙 시스템을 살리지 못하고 오버워치 월드컵못지 않은 옵저빙 실력으로 소위 개판을 만들어 놓았다. 프리 시즌에서 보여준 각종 방송사고와 선수들을 받쳐주지 못하는 부실한 대회 연출, 달라지지 않은 옵저빙은 유저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정규 1시즌도 현재진행형. 예를 들어 메르시 펄스 부착이나 용검사용등이 옵저버에 잡히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다. 리그 옵저버의 실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장면. APEX와 비교하면 옵저버 수준의 격차가 매우 큼을 쉽게 느낄 수 있다. 해설진 쪽에서도 킬로그를 보고 중계를 해야된다며 불평하였다. 스테이지가 지나도 발전이 거의 없었으며 그 와중에 그랜드 파이널의 프로핏 5연킬을 놓치는 등 중요한 순간 굵직한 실수를 틈틈히 범하다 결국 출범 시즌 종료 후 해당 옵저버 팀은 재계약에 실패했다. 다행이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버워치 리그 팀 져지를 구매할 수 있는데, 이전까지 제작 및 판매를 맡던 INTO THE AM이 아닌 Fanatics가 그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문제는 옷의 품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과 색 배열 등의 기본적인 문제로 교환/환불을 진행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 쇄골 쪽 네임 태그에 글자가 프린팅되지 않는다는 문제도 있다.
  • 공식홈페이지의 리그 경기영상의 업로드가 많이 느리다. 최소 2일에서 길게는 3일정도 기다려야 볼 수 있을 정도. 2부 경기가 시작되면 1부 경기의 편집본이 올라오던 APEX의 영상편집 능력을 감안하면 태업수준. 그렇다고 부분적으로 클립을 뜨는것도 아닌 경기대기시간까지 전부 그대로 노출되는 통짜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영상의 업로드가 늦어지는건 비판을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 출범 시즌 당시 한국 중계 화질이 매우 나빴다. 프레임도 60프레임 송출은 하고있지만 정작 본 경기는 해외영상을 이중중계하는 방식으로 중계하는데 문젠 이 이중중계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건지 60프레임이 아니고 30프레임 영상을 받아서 보여주고 낮은 비트레이트 때문에 원본보다 더 심한 깍두기증상은 덤. 해설진들을 보여줄때만 정상적으로 60프레임으로 동작한다. 심지어 대만과 프랑스 중계진 화면을 트위치에서 볼 수 있는데 그 쪽은 원본 화질 수준인데, 이는 즉 한국 방송만 화질이 열화된 영상을 내보낸다는 것이다. 프, 대 쪽도 실시간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재송출 방송이라 오히려 한국보다 방송 타이밍이 느리다. 특별한 기술적인 문제로는 보이지 않는 만큼,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옛날 장비를 비용 문제로 재활용 해서 쓰느라 저성능 장비로는 고화질 대용량 영상을 처리할 수 없는 게 아닌가 한다.
MBC스포츠플러스가 관여하지 않은 2019시즌부터는 영어 중계와 동일한 60fps로 송출중이다. 다만 새로 바꾼 송출장비도 해설 음성이 깨진다거나, 프레임드랍이 있거나 블루스크린이 뜨는 등 방송이 원활하진 못하다.
  • 대리 출신의 게이머의 처벌이 거의 없다. 대리랭 출신 게이머에 대한 솜방망이 수준을 넘은 솜털 같은 처벌로 한국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Sado는 30경기, OGE는 불과 4경기 출전 금지라는 역대급으로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면서 대리랭 처벌에 거의 관심이 없다는 걸 사실상 인정하고 말았다. 대리문제가 한국지역에서만 유독 만연하고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도 처벌 수위가 워낙 가볍다 보니 그만큼 그렇게 심하게 저지를 것이란 생각을 못하는 듯 하다. 특히나 한국이 이런 문제에 대해 극도로 예민한 것이 이미 프로들의 자질 문제와 여러 비리 문제, 승부조작 등으로 잘 나가던 스타 프로씬이 망해본 역사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실력이 뛰어나다고 봐주거나 방치하다가 결국 프로씬 자체가 사라지고 기업들이 투자를 다 끊은 역사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실 대리 문제만이 아니라 일부 선수들의 방송중의 인종차별 발언, 미성년자 성추문, 가정사 문제 등으로 인해 선수들의 자질논란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오지의 경우는 리그가 진행되면서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고 시즌 말이 되면서는 리그의 양도류 탱커로써 팀의 주축이 될 정도의 기량으로 성장했고, 한국에서의 만행이 잘 알려지지 않는 서양권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비록 대리기사 출신이라는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팀에 잘 녹아들고 기본기도 갖추고 있는 오지가 매력적인 선수였을 수도 있다. Sado의 경우는 리그는 커녕 프로타이틀을 달 실력이 되는지조차 의문이 되는 케이스지만, 일방적으로 사도를 감싸고 도는 게임단의 태도와 팀 전략, 라인업, 타 선수개개인에 대한 피드백과 코칭까지도 개입하는 것을 볼 때 코치진과 상당한 인맥관계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사도, 오지는 그대로 남아있으며, 과거를 뉘우치는 등의 태도를 떠나서 이런 선수들이 남아 있는 한 국내기업들의 스폰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국내 e스포츠 팬들은 대리기사들의 과거 만행을 직접 접했기 때문에 대리선수를 용인하는 팀을 팀의 성적과는 별개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주류이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과거 프로선수들의 도덕적 해이로 판 전체가 몰락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해당 문제에 관련하여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 오버워치 리그 2019년 시즌에 대리전적이 있는 선수들이 대폭 기용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팀으로 따지면 20팀 중 7팀, 전체 팀의 35%가 대리 출신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리 중에서 가장 유명한 다프란[25] 애틀란타 팀으로 들어갔다.
    • 오버워치 리그가 오버워치 프로 대회 중 최상위 대회인 만큼, 그 하위 대회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 컨텐더스 시즌 3에는 대리 경력 혹은 의심 있는 선수가 많진 않았지만, 승강전인 트라이얼에서는 대리 출신이거나 대리 의혹이 있는 선수가 많았다.[26][27]
    • 2019년 시즌 새로 기용된 다수의 대리전적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경미한 제재를 받게 되었다. 한 스테이지에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겠으나, 그것만 감수하면 1년 동안의 시즌에서는 그리 큰 영향이 아니기에 각 팀 입장에서는 쓸만하다면 대리 출신 선수들을 큰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상황.
  • 출범 시즌 한정 한국인 선수를 비롯한 비영어권 선수들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았다. 한국인 선수의 비율이 과반수가 넘어가는데도 통역사를 일절 고용하지 않고 상당수가 중국인 선수인 상하이 드래곤즈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인 선수들이 있는 팀은 오픈마이크조차 들려주지 않는다. 현재까지 방출된 10명의 선수들 중 전원 한국인 팀인 런던 스핏파이어의 사례를 제외한 비한국인의 방출사유는 반복된 징계로 인한 장기간 출전 불가, 가정사 및 성추문으로 인해 미국 복귀 불가, 미성년자 성추문, 전력외 판정이었으나 한국인 선수 두 명만이 문화의 차이로 인한 갈등과 언어 문제로 방출되었다. 댈러스 퓨얼의 전 코치 KyKy가 라스칼 선수를 두고 한국 문화는 다른 문화와 섞이기 힘들다고 하거나 Thorin의 LAG의 보이드 영입에 한국인은 흰개미같다는 발언 등 인종차별적 발언과 시선이 드러나고 있다. 선수의 인종, 성별, 문화적 배경, 종교적 신념, 국적 등은 한 팀의 일원으로서 존재하는데 있어 제약이 될 수 없고 팀에서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해당 선수의 적응은 선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의 문제가 된다.[28] 2019 시즌부턴 한국인 팀들의 오픈 마이크도 들려주고, 통역가 겸 탤런트로 Danny Lim을 기용하여 한국인 선수 인터뷰도 진행하는 등 많이 개선하였다.
  • 출범 시즌이 종료된 이후, 여러 커뮤니티에서 휴식 기간이 너무 길다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 출범 시즌은 그랜드 파이널을 기준으로 하면 7월 29일, 이벤트에 가까운 올스타전을 기준으로 해도 8월 27일에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현재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다음 시즌 시작일자는 2019년 2월 14일인데, 단순히 계산해도 휴식 기간이 6개월이 넘는 스포츠 리그가 어디 있냐는 것. 그 사이에 컨텐더스나 오버워치 월드컵이 있다고는 해도, 컨텐더스는 리그에 비하면 파급력이 떨어지고 월드컵은 예선과 본선 사이의 길이가 3개월이 넘는다. 그리고 설령 월드컵이 끝난다고 해도 사람들은 또 다시 3개월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에 놓인다. 물론 블리자드에서도 시즌 2부터는 전체 경기 일정을 조절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이제 막 출범한 리그가 6개월 이상을 휴식한다는 것은 아무리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새로운 팀 유입을 고려해도 너무 심하다는 평. 최소한 이벤트 성 리그를 추가로 개설하거나, 전체 시즌의 기간을 늘리고 중간에 휴식을 갖는 등의 해결방안이 필요해보인다. 오히려 시즌 기간중에는 선수들이 힘들 정도로 하드한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29]

11. 둘러보기

12. 관련 대회

13.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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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공식 채널. 2019시즌까지는 트위치와의 독점 계약으로 인해 주로 경기 정리 영상이나 리그 중계중에 나오는 스페셜 영상들이 빠르게 업로드되는 채널이었으며, 경기 풀영상은 올리지 않았다. 독점계약은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에 대한 계약으로 보이며 VOD는 사실 트위치보다 유튜브의 접근성이 높으므로 내려진 결정이 아닌가 한다. 예외적으로 출범시즌 스테이지 1 경기는 모두 풀영상이 올라와있다. 2020시즌부터 중계 주체가 유튜브로 변경되면서 경기 풀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2. [2] 한국어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제공되는 한국어 스페셜 영상들을 올린다.
  3. [3] 2회 이상의 우승 기록을 가진 최다 우승팀이 등장하면 기록바람
  4. [4] 이전까지 e스포츠는 모두 무연고에 중립구장 경기만으로 운영했다.
  5. [5] 오버워치 리그 이전, 전세계를 연고로 한 리그로는 남반구 국가 리그 협의체 SANZAAR를 중심으로 1996년 출범된 럭비 유니온 리그인 SUPERUGBY가 있다.
  6. [6] 이쪽은 올림픽 4강쯤 되면 감독이 죄다 한국인이다.
  7. [7]LA 다저스 구단주였으나 2조원에 매각해 MLB에 손을 뗐으며 현재는 LA와 뉴욕, 파리에 기반을 둔 부동산, 금융, 스포츠 및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 관계를 가진 투자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8. [8] 콕스그룹은 1898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콕스 커뮤니케이션즈, 콕스 미디어 그룹, 켈리 블루 북 등을 소유하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설립자인 콕스 가족의 순 자산은 411억 달러(한화 약 46조원)라고 한다.
  9. [9] 참고로 한국 최대 인기 프로스포츠인 KBO리그는 가장 마지막으로 창단된 KT가 창단 할 당시 가입비 30억에 예치금 100억을 요구했는데# 이 금액을 모두 합쳐도 오버워치 리그 가입비에 미치지 못한다. 미국의 자본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
  10. [10] 참고로 4월의 리그 시청시간 합계는 1620만 시간으로 2위였으나 5월은 1320만 시간으로 4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는 4월 중 3스테이지의 시작 날짜가 4월 5일이었으며 중간에 리그를 쉰 주간이 단 한번도 없었다. 반면 5월은 5월 7일 타이틀매치 이후 5월 17일 4스테이지 첫 경기까지 10일을 쉬었기 때문에 그 만큼 차트에 반영이 되지 못하였으며 즉 리그를 일주일을 쉬었음에도 1300만 시간이나 기록했다는 점이 오히려 주목해야 할 부분.
  11. [11] 덤으로 이 계약 갱신때 오버워치 뿐만이 아니라 액티비전 블리자드 게임의 모든 리그 중계권이 구글로 넘어갔는데, 앞서 나온 트위치 간부의 오버워치 리그 계약 저평가 건과 엮어서 고려해보면 트위치가 들인 돈에 비해 수익이 변변찮아진 오버워치 리그를 포기했고, 블리자드가 울며 겨자먹기로 자사 게임 전부의 중계권을 세트로 구글에 덤핑했다는 추측이 돌고 있다.
  12. [12] 컴캐스트, 스펙트럼, 디렉TV유선방송 가입자 인증을 하면 추가 비용없이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13. [13]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블리자드의 사업전략은 야구나 미식축구와같은 기존 스포츠들에서 보여준 성공적인 사업전략과 유사점이 많다. 연고지 시스템, 아카데미팀에 기반한 2군 시스템, 각 팀의 자유로운 스폰서 도입을 통한 수익 창출 등이 그것인데, 실제로 이러한 체계적인 사업전략 제시는 기존 스포츠 업계의 큰 손들이 리그에 참여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 기준) 이제 기존의 인터넷 스트리밍 중심의 중계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 TV 중계에 까지 영역을 확장했다는 것은 기존 스포츠 업계의 사업 전략이 E-sport 영역에도 매우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14. [14] 케이블이나 위성 방송을 1~2년 노예계약없이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5. [15] 미국내 인터넷 및 방송사업자 1위인 대기업 컴캐스트의 자회사이다. 컴캐스트의 유명한 자회사로 NBC, 유니버설 픽처스 등이 있다.
  16. [16] 오버워치를 비롯한 블리자드 게임의 중국내 배급을 맡고 있다.
  17. [17] 발리언트와 같은 경기장을 사용한다. 우리나라 KBO 리그잠실시리즈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18. [18] 오버워치 리그가 만들어지기 이전 가장 강한 팀들을 가진 대회이기도하고 전세계의 오버워치 프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던 대회였기 때문.
  19. [19] 오버워치 리그 입단비용자체가 몇백억 단위다보니 실력에선 최고의 인재풀을 가진것과 별개로 한국의 프로게임단이라도 최근까지도 열악한 숙소와 대우로 최저가 입찰에 익숙해져있던 정서상 이런 비용을 감당할만한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 보편적이라는 아이러니한 상황때문인것으로 보인다. 유일한 연고지인 서울 조차 중국자본을 가진 케빈 추가 창단한것만 봐도 알수있는 부분.
  20. [20]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은 방송에서 옵저버가 잡지 못 했던 각 영웅들의 하이라이트들도 포함해서 다시 보여주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한 영상이다.
  21. [21] LA 발리언트 게임단주에 따르면 초기 예상치는 약 2만에서 많으면 5만정도의 고정시청자였는데, 현재 리그의 고정시청층은 약 10만정도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때문에 게임단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한다.
  22. [22] 5월에 올라온 ESPN기사에 따르면 최소 3000만달러에서 시작해 연고지선정에서 경쟁이 붙으면 6000만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있다고한다.
  23. [23] 도핑을 했다고 보면 된다
  24. [24] 이는 오버워치 리그에 지속적으로 큰손들이 유입되는 이유라고도 알려져있다. 기존의 e스포츠업계에서는 잘 보여지지 않아 오버워치 리그가 차별점으로 가지는 체계적인 운영체계와 전략은 대기업 CEO들 입장에서는 매우 신뢰할만한 투자 근거이기때문이다.
  25. [25] 대리도 대리지만 과거 컨텐더스 경기 도중 트롤링까지 하였다.
  26. [26] 트위치에서 중계할 때 대리라는 단어로 금칙어로 지정되어 있어서 채팅할 수 없다. 대리 경력 혹은 의혹이 있는 선수의 팀이 경기한다면 대리라는 단어 대신 머리, 여기서 파생된 헤어디자이너, 헤어샵이라는 단어로 조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7. [27] 일례로 출범 시즌 경기의 한국어 방송 트위치 채팅창에서 오지는 기사님, 사도는 사장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28. [28] 실제로 이 때문에 대부분의 팀은 한국인 선수들에 대한 별도의 영어교육을 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단기간에 영어실력이 향상되는건 한계가 있고, 기초적인 영어수준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29. [29] 현재 2스테이지와 3스테이지 사이에 올스타전을 개최하는 동시에 휴식기를 가지는 것으로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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