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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연방군
Österreichisches Bundesheer(DE)
Austrian Armed Forces

상비군

47,000명(2010년)

예비군

945,000명

육군력

3.5세대 전차

56대

기갑전투차량(AFV)

264대(+34대)

장갑차(APC)

75대

수송차량

1,839대

자주포

33문

대공포

12문

지대공(SAM)

34문(+40대 저장)

공군력

4.5세대 전투기

15기

수송기

3기

훈련기

42기

헬리콥터

67기

무인기

18기

항공기 총합

145기

국방부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수뇌부
3.1. 역대 총참모총장
4. 구성
4.1. 육군
4.1.1. 지상전력
4.1.1.1. 편제
4.1.2. 항공전력
5. 출신 인물
6. 같이보기

1. 개요

1920년 3월 18일에 창군됐고 1955년 오스트리아가 영세[1] 중립국이 되면서 현재의 형태가 된 군대이다.

2. 역사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시절에는 제국주의 열강중 하나로 세계에서 손꼽을만한 대규모 육군국이자 해군 강국 중 하나였으나, 제1차 세계대전에 패하면서 내륙국화되며 해군을 해체하고 육군도 국가가 쪼개지며 상당수를 유고슬라비아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군 등으로 보내어 그 규모가 상당히 축소됐다. 나치 독일에 합병된 후 오스트리아 육해군 출신들 중 많은 이들이 징병 혹은 지원하여 독일 국방군이나 슈츠슈타펠 등에 복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특히 육군 산악 병과는 오스트리아 출신들이 굉장히 많았다. 종전 후 10년 동안 연합국의 통치를 받다가 중립국이 되는 조건으로 다시 육군과 공군 창설을 허가받아,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다.

한때 오스트리아는 국방 분야에서 독일(서독)보다 더 강력한 제재를 받아 왔다. 그나마 서독은 냉전 당시 최전선이라서 재무장을 충실히 할 수 있었지만 오스트리아는 영세중립국을 조건으로 독립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론 서구에 가까웠지만 나토가입도 할 수 없었다. 때문에 오스트리아군의 수준은 상당히 열악한 편이었다. 국가 자체는 대신 국방비를 그만큼 적게 투자하고 나토바르샤바 조약기구 양측으로부터 안전 보장을 받아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되었다.

한때 징병제를 실시했었으며 지금은 2015년부터 징병제 유예를 실시해 모병제로 전환되었다. 또한 현재 공군을 해체해 육군 항공대로 통합, 오스트리아군엔 육군만 존재한다.

징병제 시절 18세에 징집되었으며 16세부터 자원 입대가 가능했었다. 복무기간은 6개월(사회복지기관에서는 9개월)이였고, 현역 규모는 2만5천명이며 이중에 1만 2천명을 징병으로 채워왔다. 예비군은 2만 7천명으로 다 합치면 5만이 좀 넘었고, 육군이 4만6천명 수준이고 공군은 6천명 수준이였다. 총 징병자 티오는 2만을 조금 넘는 수준. 오스트리아에서 연간 징병 연령에 이르는 남성이 5만 정도였다. 한국이 징병 6개월로 돌리면 아마 군에서 징병으로 채울 수 있는 인원은 10만 정도로 줄어들 것이다.

2013년 1월 20일, 모병제 도입을 위해 징병제 유지에 관한 국민 투표를 실시, 59.8%의 찬성을 얻었다.#

제식 소총슈타이어사의 AUG를 사용하며, 기관총은 MG3을 사용한다. 오스트리아제 총기로 AUG 소총으로 유명한 슈타이어와 유명 권총 브랜드 글록이 있다. 두 총기회사는 저렴함으로는 벨기에 FN사를 능가하고, 성능으로는 독일 H&K사와 맞먹거나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오히려 게르만계 총기 중심지는 독일이 아닌 오스트리아라는 평가가 있다. 이 외에도 동족인 독일처럼 외계인을 고문하는 기술 수준을 가진 기업이 많다.

이스라엘군과 더불어, 일부 특수부대를 제외하고는 위장무늬가 아닌 국방색 민무늬 전투복을 21세기에도 계속 입고 있는 군대이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얼룩무늬는 물론 디지털 패턴까지 사용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오스트리아군 내에선 구성원들이 민무늬라도 딱히 위장 등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쓰고 있다. 60~70년대에는 오히려 얼룩무늬 전투복을 채용했다가 다시 민무늬로 환원했다.### 무장친위대의 Oakleaf 패턴 비슷한건 기분탓이겠지..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시절만 해도 드레드노트급을 포함한 다수의 전함들과 수상함은 물론 잠수함까지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중해를 주 무대로 제1차 세계대전 때까지 숙적 이탈리아 해군을 여러 차례 격퇴하고 U보트 에이스 함장들도 여럿 내는 등[2] 유명한 해군 강국 중 하나였으나, 제 1차 세계대전의 패전으로 해안 영토를 모두 상실한 이후 내륙국으로 전락 하면서 해군 또한 존재 이유를 잃고 유명무실해진다.[3]1958년, 장교 2명에 부사관수병 30명으로 재창설, 다뉴브 강의 순찰임무를 수행 했으나, 공산주의의 몰락과 주요 장비인 선박의 유지보수가 어려워지자 1958년 ~ 2006년 완전 해체 했다. 후에 두 선박은 비엔나 군사박물관에 기증되어 전시되어 박물관 관람객으로 가면 볼수 있다.

다뉴브 강의 경비 및 임검 임무는 오스트리아 연방경찰청에 이관되었다.

  • 해체전 보유 장비 - http://www.doppeladler.com/oebh/donau.htm

3. 수뇌부

통수권자

국방장관

총참모총장

연방대통령

국방장관

총참모총장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대통령

마리오 쿠나섹 국방장관

로버트 브리거 육군대장

3.1. 역대 총참모총장

어째 다 영어 발음으로 써있었다

롤란트 에르틀(Roland Ertl, 1945년 7월 23일생) 장군오스트리아의 군인으로 오버외스터라이히주의 출신으로 육군 잘츠부르크훈련연대에서 군복무를 시작했으며, 시리아의 골란과 다마스커스에서 외국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Generalstabslehrgang를 졸업했고 미국에서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연방국방부의 공급부에서 근무했고, 1993년에 군사고문을 지냈다. 후에 제1대 참모총장직'을 2002년 12월 1일 ~ 2007년 11월 30일까지 역임했다가 만기복부제대를 했고 오스트리아 육군 스포츠 연맹(ÖHSV)에 명예회원이다. 현재는 잘츠부르크에서 결혼하고 가족과 살고있다.

에드문트 엔타허(Edmund Entacher, 1949년 9월 30일생) 장군은 오스트리아의 군인으로 잘츠부르크주의 출신이다. 2007년 11월 30일 ~ 2011년 1월 24일까지 제2대 참모총장직을 역임하면서 군대에 관련된 군개혁 계획과 미어디어에 관련해서 비판을 표명했다. 1월 24일에 국방장관에 의해 갑작스럽게 해임되었고, 그의 대리인으로 육군중장 오트마르 콤멘다 장군이 임시역임했는데 이 해임이 당시의 노르베르트 다라보스 국방장관의 임의적인 행위로 알려졌다. 후에 하인츠 피셔 대통령이 공공서비스노조의 프리츠 노이그바와 회장은 법률지원을 받아 서면퇴직통직서를 받았고, 2011년 11월 7일에 연방대총회 항소위원회에서는 국방부의 이전통지를 철회하겠다고 발표하여 다시 2011년 11월 7일 ~ 2013년 3월 23일까지 다시 참모총장직을 역임했다가 3월 말에 퇴직했다.

오트마르 코멘다(Othmar Commenda, 1954년 5월 29일생) 장군은 오스트리아의 군인으로 제3대 총참모총장으로 계급은 육군대장이다. 임시로 잠시 총참모총장직을 역임했는데 당시에 계급은 중장이였다.

로베르트 브리거(Robert Brieger, 1956년 11월 21일생) 장군은 오스트리아의 군인으로 빈출신으로 1976년~1979년에 비너노이슈타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에 임관교육을 완료한 뒤 정찰소대, 통신중대을 지낸 뒤 1985년~1988년 Generalstabslehrgang를 졸업했다. 브리거는 독일 연방군, 로마의 나토국방대학에서 국제경험을 쌓았다. 2001년부터 외국임무를 가졌다. 브리거는 국방부의 여러직책을 맡았다. 2016년에 물류분류책임자로 근무했다가 2018년 7월 24일부터 오스트리아 연방군 제4대 총참모총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결혼하고 3명의 아들딸이 있으며, 빈의 주변인 아이흐그라벤(Eichgraben)에서 거주중이다.

4. 구성

4.1. 육군

4.1.1. 지상전력

현대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

현대의 오스트리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돌격소총

StG77

저격소총

SSG 69, SSG 08, HS.50, M82, M95

기관단총

MPi-69, MPi-81, TMP, P90

산탄총

레밍턴 M870

권총

P80, Glock 26

지원화기

기관총

MG74, FN MAG, üsMG M2

유탄발사기

GL40

대전차화기

칼 구스타프 무반동포, RBS 56

박격포

M6C-210, mGrW82, sGrW86

}}}

4.1.1.1. 편제

육군사령관의 계급은 중장이다. 아무래도 군 규모가 작다보니 사단보다는 여단 위주의 편제이다. 주력으로 제3기보여단, 제4기보여단, 제6보병여단, 제7보병여단이 있다.

  • 군사령부(중장)
    • 해외미션센터(준장)
    • 제1통신대대
    • 제2통신대대
    • 특수전사령부(Jagdkommando)
    • 헌병대
    • 제3기계화보병여단(준장)
      • 여단본부대
      • 제33기갑대대
      • 제35기계화보병대대
      • 제19보병대대
      • 제3포병/수색대대
      • 제3공병대대
    • 제4기계화보병여단(준장)
      • 여단본부대
      • 제14기갑대대
      • 제13기계화보병대대
      • 제12보병대대
      • 제4포병/수색대대
    • 제6보병여단(준장)
      • 여단참모부
      • 제23보병대대 *
      • 제24보병대대
      • 제26보병대대
      • 제2공병대대
    • 제7보병여단(준장)
      • 여단본부대
      • 제17보병대대
      • 제18보병대대
      • 제25보병대대
      • 제7포병/수색대대
      • 제1공병대대
    • 대공감시사령부(준장)
      • 대공감시단
      • 레이더대대
      • 제2방공대대
      • 제3방공대대
      • 제2시설대대
    • 공군지원사령부(준장)
      • 공군지원단
      • 공군수송비행대
      • 헬기대
      • 제1경수송헬기대
      • 제2경수송헬기대
      • 제1정비창

아래는 예비군 위주의 부대들이다. 각 지역사령부 휘하에 예비군 보병대대들이 편제되어 있다. 예비군부대장들로 별 자리 만들어주는 건 어느 나라 군대나 비슷한 모양.

  • 빈 수도사령부(준장)
  • 오스트리아 남부사령부(준장)
  • 오스트리아 북부사령부(준장)
  • 뷔르겐란트 지역사령부(준장)
  • 카린티아 지역사령부(준장)
  • 즈티리아 지역사령부(준장)
  • 잘츠부르크 지역사령부(준장)
  • 티롤 지역사령부(준장)
  • 보라를베르크 지역사령부(준장)

4.1.2. 항공전력

Zeltweg 항공기지. 항공대에선 타이푼 15기를 주요 전투기로 쓰고 있다.

공군이 폐지되어 육군 항공대만 존재한다.

공군이 존재하던 1990년대에도 제대로 된 방공 전투기가 단 1대도 없었을 정도로 항공 전력이 열악했다. 그나마 냉전이 끝나고, 인접국인 유고슬라비아의 정세가 매우 불안정해지면서 오스트리아도 전투기를 도입하기로 했다. 차기 전투기를 들여오기 전까지는 인접국인 스위스 공군에서 F-5(...) 전투기를 임대해서 사용하다 차기 전투기를 도입한 뒤엔 스위스 측에 반환했다.

오스트리아의 차기 전투기로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도입했는데 이 과정에서 스웨덴 제 JAS39 그리펜이 떨어져나가고 타이푼이 들어온 것에 대해 말이 많았다. 당시 군이 내세운 이유라는게 걸작인데, 절충교역하고 이런저런 걸 따져보니까 타이푼이 그리펜보다 더 싸더라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유를 내세워서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 게다가 그렇게 들여온 타이푼은 총 숫자가 15대에다 명색이 4.5세대 전투기라는 녀석이 무장이라고는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IRIS-T 1발. 정상적인 CAP(전투초계비행)임무마저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오스트리아의 타이푼이 CAP 임무를 24시간 내내 제대로 수행한 건 놀랍게도 유로 2008 대회 기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뭐냐 이거…. 이후에도 오스트리아의 타이푼은 '해가 떠 있을 때만 비행한다'는 병맛 같은 스케쥴을 따르고 있다.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뇌물 먹었다는 것이 드러나서 정계가 한 바탕 뒤집어졌다.

결국 기어코 타이푼의 퇴역 결정이 내려졌다.

5. 출신 인물

6. 같이보기


  1. [1] 여기서 영세는 가게가 영세하다가 아니라 영원이란 뜻이다.
  2. [2]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게오르크 루트비히 폰 트랍 해군 소령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군의 잠수함 에이스 중 한 명이다.
  3. [3] 이때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보유하던 해상전력은 대다수가 협상국에 배상함으로 넘어가거나 스크랩 처리된다.
  4. [4] 과거 위장복 시절의 복장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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