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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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제주 제주시 을)

제18·19대
김우남

제20대
오영훈

현직

이름

오영훈(吳怜勳)

출생일

1968년 12월 13일 (51세)

출생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본관

군위 오씨

학력

서귀포고등학교 (졸업)
제주대학교 (경영학 / 학사)
제주대학교 (경영학 / 석사)

병역

해군 상병 소집해제

종교

불교

소속 정당

지역구

제주 제주시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20

소속 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약력

제8·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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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정치 활동
3. 논란
4. 선거 이력
5. 여담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출신 정치인으로, 현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대한민국 국회의원(제주시을)이다.

2. 생애

1968년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면 신흥리(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에서 태어났다.

흥산초등학교, 남원중학교, 서귀포고등학교,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제주대학교 재학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낸 운동권 출신이다.

2.1. 정치 활동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제주도의회 제1선거구에 출마하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첫 선거에서는 낙선했으나,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제주도의회 제2선거구에 출마하여 36.66%의 득표율로 당선됐고,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압도적인 득표율(59.43%)로 당선되면서 재선 도의원이 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의원직을 사임하고 민주통합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당내 경선에서 당시 현역 의원이었던 김우남에게 패하여 당 공천에서 탈락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현역 의원인 김우남과 다시 맞붙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본선에서 상대할 새누리 후보 부상일[1].

여론조사에서는 제주시을 지지율 부상일 36.8%, 오영훈 32.6% 접전 양상이었으나 당선 가능성은 새누리 부상일 후보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출구조사 결과 부상일 45.6% VS 오영훈 43.0% 경합 2위.

실제 개표에 들어가자 초반에는 아슬아슬하게 1위를 지키다 중반 들어 부상일 후보의 득표율이 올라갔다. 이렇게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다가 막판에 역전하면서 당선됐다.

당선된 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을 지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을 맡고 있다.

21대 총선에서는, 경선을 통해 승리하면서 공천을 받고 재선에 도전한다.

3. 논란

검찰, '역선택 유도' 오영훈 의원에 300만원 구형

오 의원은 4·13 총선을 앞두고 당내 경선이 이뤄졌던 3월 11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홍보 동영상을 통해 '역선택'을 유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오영훈 의원은 영상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오영훈을 선택할 수 있다. 그때는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라고 말씀해 주셔야 오영훈에게 유효표를 던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오 의원의 발언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판단해 기소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경선의 효력을 문제 삼지 않았고, 상대 후보자도 당내 경선 결과를 수용한 점 등을 감안해 오영훈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1심과 2심의 80만원 벌금형을 확정했다.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창일의원과 6월 8일 기자회견에 참석해 원희룡 후보를 돕는 4.3 유족들에게 유감을 표명했는데 오영훈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완전해결을 약속했음에도 무소속 후보를 지지·지원한 것에 대해 우리는 분명히 기억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4오영훈 의원 ‘4·3 단체 협박’ 발언 논란

당시 오영훈 의원 발언의 취지는 ‘4.3의 완전한 해결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제주4.3위원회 폐지 법안에 서명하고 4.3 행사에도 불참해온 원희룡원희룡, 4.3 위령제 불참 행보 공식 사과 캠프에서 4.3 유족들이 활동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었다.4.3 유족회 일부 임원 특정 제주도지사 후보 지원 '공방'

이에 제주 4.3희생자유족회는 "명백한 협박"이며 "어느 누구의 공식적인 지지선언 또는 성명서를 발표 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4.3유족회는 "다만 개인의 자유에 의해 선거운동에 참여 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강제할 수 없다"며 "이를 방해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4.3유족회, 강창일·오영훈 발언에 분개, "4.3유족 협박하나"

논란이 커지자 강창일, 오영훈 의원은 이틀만에 "4.3유족회에 우려와 오해를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선거 이후 당시 4.3유족회장이었던 양윤경 회장이 서귀포시장으로 임명되면서 보은성 인사라는 논란이 다시 일며, 4.3유족회의 정치적 중립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양윤경 서귀포시장 예정자 '4·3 정치적 중립 위배' 논란(종합)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있는 연예인들의 방송출연을 막는 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도 활동하는 이수근이나 주지훈 등이 소급적용 받는다고 해서 말이 많았는데, 오 의원이 발의안 법안에 따르면 과거 범죄에 대해서는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논란이 됐던 것은, 정치인들 또한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없는 게 아니라서 연예인들만 처벌하는 법안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방송출연을 주로 하는게 연예인이라 특정 직업인 ‘연예인’만을 제재하는 법안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4가지 강력 범죄를 저지른 사람 모두에게 방송 출연을 제재하는 법안이다.

오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의 문제는 정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집행유예 정도 처벌로 끝난 사건이 10여 년 전 사건이면, 이게 과연 평생 발목 잡을 일이냐는 논란이 생길 수 있다. [2] 그러나 이런 논란은 사실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오영훈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에서 규정한 방송출연 금지 대상자는 ‘마약 관련 범죄·성범죄 또는 음주운전 및 도박의 범죄를 저지르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사람’을 의미한다. 즉, 오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도박·마약·성범죄·음주운전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방송 출연을 막아 방송의 공적 책임을 다하자는 취지다.

오영훈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에 대해 당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78%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 80%, 마약·성범죄·도박·음주운전 연예인 퇴출 '찬성'

4.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1)

새천년민주당

5,689 (29.86%)

낙선 (2위)

200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2)

열린우리당

3,146 (36.66%)

당선 (1위)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2)

민주당

5,076 (59.43%)

당선 (1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 제주 을)

더불어민주당

44,338 (45.19%)

당선 (1위)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 제주 을)

더불어민주당

5. 여담

증조부와 조부가 제주 4.3 사건에 휘말려 희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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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08년에 제18대 국회의원 선거한나라당 후보로 나왔으나 통합민주당 김우남에게 했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부인의 선거법 위반 크리로 불출마. 결국 당시 새누리당은 제주시 을에 후보를 내지 않아 김우남이 '70%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 [2] 게다가 성범죄 미투 논란처럼 사건의 실체 규명이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이를테면, 오달수 같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연예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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