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트리트맵

웹사이트

1. 개요
2. 지도 제작법
2.1. iD
2.2. JOSM
2.3. Potlatch 2(P2)
2.4. 고급 스킬
3. 활약상
4. 대한민국에서의 오픈스트리트맵
4.1. 2016년 이전
4.1.1. 토막난 지도들
4.1.2. 기여도가 높은 지역
4.2. 2016년 이후
4.3. 2017~
4.4. 2018~
4.5. 군사 지역 표기
4.6. 이외 정보
5. 기타
6. 관련 사이트

OpenStreetMap

1. 개요

오픈스트리트맵 10주년 기념 영상. 2007년 부터 2014년 까지의 기여를 볼 수 있다.

영국에서 2005년에 출범한 오픈 소스 지도서비스다. 비영리 단체인 오픈스트리트맵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위키백과처럼 집단지성을 추구하기에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하다. 단,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가입절차를 거쳐야 한다. 가입은 통합 계정이 안되는 관계로, 지도 페이지와 위키 페이지를 따로 가입한다. 그래서 귀찮으면 지도 페이지만 가입하고 활동해도 된다. 다만, 그래도 위키 페이지에 제작 방법이 적혀 있으므로 꼭 참고하자.

지도 페이지는 지도 노출과 제작에 쓰이고. 위키 페이지는 의견 정리와 지도 제작 정보를 모아놓는다.

2. 지도 제작법

점(Point), 선(Line), 면(Area)이 지도 제작의 가장 기본이다. 점(Point)은 특정 장소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 선(Line)은 주로 도로 편집에 사용을 한다. 공간(Area)은 건물이나 넓은 장소(공원, 산업 단지, 상업 구역 등)를 지정할 때 쓰인다.

모든 편집기에서 지도를 업로드한(id의 경우는 저장한) 이후 바로 적용 사항이 보이는 것은 아니며, 몇 분이 지난 후에 표준 레이어에서 보여지게 된다.

2.1. iD

영어로 된 MapGive 캠페인의 방법 소개 영상.

오픈소스이며 2018-04-23 기준 최신 버전은 2.8.0.

오픈스트리트맵 사이트에서 바로 편집을 누르면 나오는 편집기이다.

점을 찍을 때 단축키는 숫자 1번이며 원하는 장소에 클릭을 하여 생성할 수 있다. 장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왼쪽의 검색창에서 영어나 한글로 장소의 특성을 입력하면 끝이다. 그 외 자세한 정보(주소, 웹사이트, 전화번호 등등)를 입력하고 싶으면 tag입력을 추가로 해 주면 된다. 국내에는 맵퍼들이 적은 관계로 이러한 장소지정은 빠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내 맵퍼들은 1번 단축키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현실이다.

선을 그을 때 단축키는 숫자 2번이며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포인트를 찍어가면서 곡선 내지는 직선으로 표기하는 방식이다. 일방통행이나 나들목 등도 편집할 수 있다. 오픈스트리트맵에서 선의 중요성은 큰 편이다. 이유는 주소체계가 기본적으로 도로명 주소이기 때문으로 장소의 주소를 넣을 때 도로명을 그때마다 입력해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선택항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EA심시티처럼 맵퍼들도 일단 도로부터 깔끔하게 정리해놔야 맵핑이 순탄하다. 선들끼리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새 선을 추가할 때 불편하다면 화면을 확대한 후 추가하면 된다.

도로명주소 홈페이지에서 영문으로 된 도로명도 찾을 수 있으니 다국어로 맵핑하고 싶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다.

공간을 만들 때 단축키는 숫자 3번이다. 높은 건물의 공간을 설정할 때 건물 옥상을 기준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위성 사진은 완전히 수직 각도에서 찍힌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적당히 위치를 조절해서 건물의 가장 밑 부분을 기준으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GPS로 실제 이동하면서 경로 소스를 만들어 기여할 수도 있다. 편집 누르면 그냥 위성 지도를 배경으로 보여주니 그대로 따라 그리면 되지 않냐 싶겠지만, 위성 영상이 왜곡되거나 실제 좌표와 어긋나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GPS 자료는 중요하다. 영상이 오래되거나 없는 경우에는 말할 것도 없다. 주변 지역의 GPS 궤적을 참조해서 지도가 정확히 정렬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작업해야 나중에 도시 한 구획을 통째로 손봐야 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

2.2. JOSM

오픈소스이며 2018-04-23 기준 최신 버전은 13576.

JOSM 홈페이지는 다운로드 페이지와 JOSM 설명을 하는 위키를 겸하고 있다.

JOSM 프로그램 번역은 Launchpad에서 하고 있으며, 일부 플러그인은 trasifex에서 번역할 수 있다.

2.3. Potlatch 2(P2)

2018-04-23 기준 최신 버전은 2.4.16.

오픈스트리트맵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된다.

2.4. 고급 스킬

점, 선, 면에 태그를 추가하는것 외에도 관계(relation)설정 기능도 있다. 위의 방법만으로는 단순한 이미지 지도여서 위치 확인만 가능한 정도지만 관계설정을 해 준다면 지도에 더 많은 정보를 포함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쉽게 말하면 버스노선과 지하철 노선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 버스노선은 도로망과 연계된 교통 수단이고 철도에 비해 노선변경의 여지가 크므로 둘 중에서는 지하철 노선 추가가 더 쉽다고 말할 수 있다. 지하철에서는 관계 설정 기능과는 무관하게 해당 노선의 특징을 추가하는 것이 있는데 노선 색, 전압, 궤 규격, 전력공급 방식 등 다양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다. 지리덕철덕이면 일석이조(...)

3. 활약상

주로 유럽, 미국 지역에서 상당한 기여가 있고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세계 곳곳의 지리덕들 기여자들의 참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국경, 행정구역, 대로 등의 기본 지물들을 추가한 초반의 이용자들은 대부분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 출신자들이였으며, 현재도 유럽+영어권+일본 출신자가 이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기는 한다.

유럽에서의 오픈스트리트맵의 영향력은 실로 상당한데, 주요 대도시들은 구글 지도 같은 대규모 영리지도 못지 않거나 그보다 더 정확하고 자세히 표현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특히 오픈스트리트맵의 시작지라고 할 수 있는 런던가로수 하나까지도 한땀한땀 노드로 다 표현을 해 놓았을 정도로 지도 데이터의 질이 매우 좋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당시에 계속되는 여진으로 산사태가 일어나 도로가 유실되면서 구호 물자 및 인력 투입이 어렵게 되자 실시간으로 우회도로를 오픈스트리트맵에 추가하고 지형변화도 반영하였다. 이와 같은 작업은 재단에서 휴매니테리언 오픈스트리트맵팀을 구성해 담당하였으며 효율적인 구호 활동에 기여하였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진행될 적에는 스키 등 설상 경기가 이루어지는 슬로프를 구현해 놓아서 한 언론사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반면에 구글지도에서 봤을 때는 그냥 산이었다고.#

4. 대한민국에서의 오픈스트리트맵

오픈스트리트맵의 대한민국 서울 (큰 지도 보기)

한국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지도 제작이 더딘 편이다. 오픈스트리트맵 자체의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낮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일단 웬만한 도로는 다 완성되어 있지만 건물이나 시설 등이 잘 추가되지 않는다. 도시권은 도시권대로 만들어야 할 것이 많아서 실제에 비해 지도의 완성도가 낮고, 촌 지역은 촌 지역대로 기여자가 적어서 완성도가 낮다. 그래도 한 번 만들어지면 잘 변하지 않는 것이 건물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도는 완성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기여자가 적은 것은 사실이라 한 사람이 넓은 지역의 지도를 다 만드는 경우도 드물지는 않으며, 이런 경우 정확도가 떨어지기 쉽다는 문제점이 있다. 무엇보다 편집자에게 매우 힘들다

지도 반출에 관한 뉴스를 본 한국 사람들은 흔히 "한국에서 지도 반출은 불법"이라고만 알고 있지만, 정확한 법조문은 이렇다. "국토해양부 장관의 허가 없이 기본측량성과 중 지도 등 또는 측량용 사진을 국외로 반출하여서는 아니 된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16조1항) 즉 반출이 금지된 "지도"란 국립지리원의 측량 성과에 기반한 지도를 말하는 것이지 국내에 있는 모든 지도를 가리키는 건 아니다. 이 측량 성과와 무관하게 만든 오픈스트리트맵 데이터의 반출은 명백히 합법이므로 지도 반출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 오픈스트리트맵 데이터를 만들 때 국립지리원 측량 성과를 이용하면 안 되므로 다른 국내 지도를 베끼거나 하면 문제가 된다. (최고 벌금 2천만원 또는 징역 2년) vworld 복제도 포함이다 하는 순간 저장한 근처 지역이 전부 깨져버린다.

4.1. 2016년 이전

4.1.1. 토막난 지도들

아직 국내에서의 오픈스트리트맵은 토막성 지도데이터가 대부분이었다. 강남구(서울)조차도 도로 이름이 제대로 안 나와있다. 70년대 개발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는거라 카더라...

이름도 한글과 영어가 혼용되는 등 정리가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대부분은 길만 홀로 놓여있다. 네이버 지도카카오맵 등 이미 내용이 방대한 지도가 많기 때문에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데다, 애초에 오픈스트리트맵에 기여하는 사람들이 적다. 근데 해외의 경우도 구글 지도 같은 이미 내용이 방대한 지도들이 있음을 보면, 이건 변명에 가깝긴 하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2016년 10월 현재 서울시 대부분의 도로 및 도로명 작성이 완료되었다. 다만, 건물이 기여된 지역도 길이 두껍게 설정되어 덕지덕지 건물들을 가려버린 곳이 많은데 사실 도로 수준을 조절하지 못하여 생긴 문제다.

한국어 OSM 위키가 죽어있어 의견 정리가 안되고 한국어로 정보를 얻을 수 없기에 타 언어에서 정보를 얻거나 다른 기여분을 모방 학습하는 등으로 소수의 개별적인 기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커뮤니티의 편집 역사들을 보면 안습하다. 타 언어를 모른다면 고독한 기여자가 되기 십상.

4.1.2. 기여도가 높은 지역

서울특별시는 여러 모로 지도를 만들기 가장 복잡한 지역임에도 인구 밀도가 높다 보니 지도 제작이 활발한 편이다. 그 중에서도 중구종로구, 강남구 등은 지도제작자가 많이 분포하고 있어서인지 지도의 완성도가 높다. 효자동, 청계천 주변 지역이 지도 기여도가 높고 요우커가 자주 오는 명동 같은 곳도 높은 완성도의 지도가 만들어져 있다. 신분당선 연장개통의 영향인지 난개발의 대명사와 다르게 지도상에는 허허벌판이었던 수지구가 최근 기여도가 높아졌고 그 밑에 있는 광교신도시도 맵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의 영향인지 단순 택지지구임에도 용인 흥덕지구와 수원 영통도 제작자들의 기여도가 높은 편이다. 그 외에도 인천광역시 계양구 일대 역시 기여도가 높으며, 거제시의 경우 시 영역 전체가 매핑되어 있는데다가 건물 번호까지 작성되어 있다. 가끔씩 한 사람이 한 지역 전체를 맵핑하기도 한다. 그리고 강원도의 도심은 기본맵이랑 틀리는 경우가 많고 편집 분쟁이 가끔 있어서 현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4.2. 2016년 이후

2016년 11월 8일, 이 OSM을 적용해서 드디어 인그레스에서 한국 지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XM과 포탈 표시만 보고 게임을 플레이 해야 했기에 접근성과 안전 문제가 있었는데 한국 유저들 입장에서는 이 지도가 어떻게보면 구세주인 셈. 덕분에 오픈스트리트맵에 참여하는 한국어권 유저들 역시 어느정도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인그레스의 제작사가 포켓몬 GO의 제작사인 나이언틱인지라 구글의 지도 데이터 반출 불허에 실망하던 포켓몬 팬들의 열망이 실현될수도 있게 되었다. 마침내 2017년 1월 24일 한국에 출시된 포켓몬 GO 앱에서 한국 지역에 오픈스트리트맵을 사용함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일부 지자체 지역에서는 지도 데이터가 빈약해 플레이가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해당 지역을 직접 매핑한 다음 기다려보자.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자신이 만든 지도가 포켓몬고에 뜨는 곳도 있다 카더라.

포켓몬GO의 서비스에 힘입어 대한민국 지역의 지도 편집수가 일시적으로 급증하였다. 그러다 2017년 1월 26일 일편집자 수 1위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초보자 유입에 의한 편집수 증가이다 보니 지역 곳곳에 잘못된 편집도 늘어나버렸다.

또한 포켓몬 GO로 인해 신규 사용자가 늘면서 덩달아 위키 사용자들도 늘어났다. 아무래도 다시 없는 부활의 기회니 착한 위키러들은 번역과 문서 생성을 도와주자.

그러나, 몇 달이 흘러도 반영된 지도 쪽으로 업데이트가 전혀 되지 않았다가 11월 말~12월 초 들어서 갑자기 반영되었다.

4.3. 2017~

12월 기준 귀신 같이 자기 집 앞에 공원이 없는데도 공원 지물 지정하는 포고 빌런이 다시 기승을 부릴 조짐이 보인다.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네이버 지도 같은 것으로 확인하면 되지만 문제는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다.

4.4. 2018~

4.5. 군사 지역 표기

국내 지도 서비스나 심지어 구글 지도도 군사 지역은 원칙상 열람할 수 없다. 구글 지도는 위성으로는 보이긴 하지만.

그러나 오픈스트리트맵은 이러한 제약이 없는데, 군사용 지도를 그대로 가져왔는지(실제로 비슷한 점이 많다.) GP나 GOP, 군사공항 등이 나와 있다 못해 아예 눈에 띄게 표시되어 있다. 현실적으로 공개되더라도 크게 문제가 없는 정보로 이미 위키백과 등에도 모든 군공항의 좌표가 다 나와 있으며 일선 조종사들도 비상착륙이 필요한 경우 좌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차이점은 국내 지도서비스에서 군공항 내부 격납고 등 각종 군사 시설물의 노출을 막아놓지 않았다는 점. 오픈스트리트맵에선 일부 군공항의 건물들이 노출되어 있기도 한데,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일반대대들은 거의 표시가 없다는 점이라 볼 수 있다. 다만 OSM 위키에 따르면, 오픈스트리트맵 측에서는 보안시설이란 이유만으로 지도에서 삭제하는 행위를 반달로 간주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각국의 요구에 일일히 답할 생각은 없는 듯하다.

사실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부분이다.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인공위성들의 위성 사진들은 재처리도 없이 상업적으로 잘만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라 지도 하나 잡아봐야 어떻게 되지도 않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가기관도 아닌 38노스조차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기밀시설 위치를 알아내고 북한핵실험 동향까지 파악해내는 중이다. 남한이야 말하면 입아프고 북한 또한 사이버전 역량이 무시할 수준이 아닌데 기밀정보도 아닌 돈 주고 사올 수 있는 위성사진을 입수하지 못했을 리 없다.

사실 이러한 기밀시설은 지도에서 지워달라 할게 아니라 부대 차원에서 정비를 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미군이라크아프가니스탄에서 ISIS탈레반 등 테러단체가 위성 사진을 입수하여 부대 시설을 훔쳐보는 사태가 벌어지자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위장, 핵심 시설을 알아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당장 상용 지도 제공업체만 족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4.6. 이외 정보

2016년 10월, 드디어 폰트가 변경되어 한국어 폰트가 예뻐졌다.

이전에는 독도를 다케시마라 표시하고 있었으나, 한 한국 유저가 수정해 현재는 독도 및 대한민국의 영토로 표시되어 있다. 다만 가끔씩 넷 우익이 와서 경상북도다케시마를 적는 등 반달리즘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야말로 수정전쟁

오픈스트리트맵이 북한 지역도 다루기 때문에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는 북한에 대한 지도로 오픈스트리트맵의 자료를 다듬어 사용 중이다.

지물이 가끔 부적절하게 번역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편집하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버튼을 눌러 영어 원문 정보를 참고하면 좋다.

5. 기타

장소나 건물의 정보 태그에 위키백과 문서로 링크를 걸 수 있다.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상위에 좌표와 함께 오픈스트리트맵을 노출 시키고 있다.

애플 역시 자신들의 애플 지도에 오픈스트리트맵과 톰톰의 데이터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오프라인 지도중 하나인 maps.me는 오픈스트리트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징이라면 건물의 3D 모델도 구현이 된다는 점이다.

6. 관련 사이트

  • OpenStreetMap 위키: 지도를 제작할 때 통일해야 하는 기준이나 태그 등을 설명하는 위키. 영어 한국어
  • taginfo: 오픈스트리트맵에서 사용된 태그의 개수나 태그가 사용된 위치 등을 지도로 나타내 주는 사이트.
  • Your OSM Heat Map: 닉네임을 입력하면 자신의 기여를 지도 상의 그래픽으로 보여 주는 사이트.
  • How did you contribute to OpenStreetMap?: 닉네임을 입력하면 자신의 기여를 도표로 상세하게 볼 수 있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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