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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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음반, 활동, CF, 사건사고, 프로듀스 101 시즌2, Wannable , 응원법

옹성우

이름

옹성우 (邕聖祐[1], Ong Seong Wu[2])

출생

1995년 8월 25일 (24세)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국적

대한민국

신체

179cm[3], 63kg, 상의 100~105, 하의 30,
A형, 발 265mm, 시력 2.0 / 1.5, 오른손잡이

본관

옥천 옹씨[4]

가족

아버지, 어머니, 누나(1992년생)

종교

개신교(감리회)

학력

상인천초등학교 (졸업)
구월중학교 (졸업)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졸업)3기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과 (전문학사)11기

소속사

판타지오

소속그룹

Wanna One[5]

데뷔

2017년 워너원 미니 1집 1×1=1(TO BE ONE)

포지션

리드보컬, 리드댄서

팬덤

위로(WELO)

특기

드럼, 팝핀, 귀접기

취미

댄스, 여행, 사진촬영, 드라이브[6]

별명

'별명' 문단 참조

좌우명

매력있게 살자[7]

한 마디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빠르게 발전하고, 잘 하겠습니다.

링크

1. 개요
2. 상세
3. 생애
3.1. 학창시절
3.2. 판타지오 연습생 시절
3.3. 데뷔 후
3.3.1. Wanna One (2017년 ~ 2018년)
3.3.2. 2019년
4. 성격
4.1. 팬들과의 소통
4.1.1. Wanna One 공식 팬카페와 옹성우
4.2. 예쁜 말 대잔치
4.2.1. 2017년
4.2.2. 2018년
4.2.3. 2019년
5. 포지션
5.1. 춤
5.2. 노래
5.2.1. 플레이리스트
5.3. 비주얼
5.3.1. 신체적 & 외모적 특징
5.3.2. 닮은꼴
5.4. 예능
5.5. 연기
5.6. MC
5.7. 기타
6. 여담
6.1. 프로필 사진
6.2. 별명
6.3. 자주 하는 행동 또는 버릇
7. 디스코그래피
8. 필모그래피
8.1. 영화
8.2. 드라마
8.3. 연극ㆍ뮤지컬
9. 그 외 활동
9.1. 광고
9.1.1. 홍보대사
9.2. 잡지 및 화보
9.3. 라디오
9.4. 내레이션
9.6. MC
9.7. 뮤직비디오
9.8. 공연
10. 수상

1. 개요

균형감. 옹성우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단어다.

어디 하나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는 황금 비율의 청년.

패기가 있되 여유가 있고 꿈을 노래하되 노력을 멈추지 않는 캐릭터.

GQ '나는 왜 옹성우를 지지했나' 中 영화사 '무브먼트' 대표 진명현 #

기준을 '지금의 나보다 더 좋은 내가 되고 싶다'에 맞춰서 욕심내야 하는데,

남에게 기준을 맞추면 그건 경쟁이 되는 거잖아요.

늘 그 상태를 체크하려고 해요. '나는 지금 무엇인가'에 집중하려고요.

GQ 2017년 11월호 인터뷰 中 #

대한민국배우이자 가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11인조 보이그룹 Wanna One의 멤버.

2. 상세

대한민국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씨 연예인. 참고로 옹(邕)은 대한민국의 성씨 중 하나로, 2개의 본관이 있으나 다 합쳐도 1,000명이 안 되는 희귀 성씨[8]이다. 홍성우 아니고 공성우 아니고 옹성우입니다

방송 전 <도전! 아.이.컨.택> 영상을 기점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1화 소속사 평가전설의 맨해튼맨에서 잘생긴 비주얼은 물론 실력으로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뒤 방송 내내 한 자리수 등수를 유지하며 A반 - Sorry, Sorry - Get Ugly - Never - Hands on me라는 화제성 높은 팀에서 활약하는 등 로얄로드를 걸었다. 이 때문에 데뷔가 점쳐지는 연습생 중 한 명으로 많이 꼽혔고, 결국 최종 5위로 데뷔에 성공하였다.

데뷔 후에는 댄스팀 출신답게 가벼운 듯 하면서도 힘있고 정확한 , 청량한 미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사람들의 인상에 각인된 노래, 옹비드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조각미남이라는 평을 듣는 비주얼, 특유의 센스와 치고 빠지기는 물론 귀여운 허당미와 다양한 개인기 등을 뽐낸 예능, 힘찬 발성과 정확한 딕션, 센스있는 입담을 자랑한 MC 등 다양한 포지션을 맡고 있는 다재다능한 올라운더로 활약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오프 현장에서 끊임없이 팬서비스를 해주는 것은 물론 팬들에게 진심어린 글과 시를 써 주고, 직접 찍고 보정한 사진을 올려준 것도 모자라 이 사진들로 팬들을 위한 역조공 이벤트(커피차, 미니 전시회)를 여는 등 스윗한 성격과 팬사랑으로도 알려져 있다.

워너원 이후 배우와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은 옹성우는 현재 광고와 화보,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2019년 7월 22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주인공을 시작으로 마침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으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3. 생애

정변의 좋은 예

유아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연습생

워너원

배우

3.1. 학창시절

멋 모르던 시절, 중학교 1학년 때 연습생이 됐어요. 어린애가 9200번 버스를 타고 혼자 강남에 가면, 사람은 많지, 건물들은 높아서 하늘도 안 보이지. 그 사이로 들어가면 회사가 있었어요.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고 있고, 전 혼자 방에 들어가 CD를 넣고 노래를 불렀어요. 당연히 안 늘었고... 그 후론, 연예인은 절대 안 하려고 했어요. 고등학교 때 많은 기획사에서 학교로 찾아와 명함을 줬어요. 거절하면 열에 아홉은 붙잡으며 "왜요? 우리 회사 괜찮은 회사예요"라고 해요. 좋은 회사예요. 하지만 전 "연예인 할 생각이 없어요. 전 춤추면서 살 거예요"라고 말했어요. 어린 마음에 꿈만 가지고 섣불리 시작했던 상처가 커서, 부정의 단계로 넘어간거죠. 그런데 정말 웃긴 건, 그렇게 부정하면서 하는 일들이 다 춤이고, 노래고, 연기였어요. 아무리 부정해도 내가 하고 싶었던 건 결국 이 일이었던 거예요. 대학에 들어가 연기를 배우면서부터 점차 그걸 받아들이기 시작했어요.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걸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조금씩 솟았죠. 그때서야 오디션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결국은, 멀리 돌아온 거예요. 제 꿈으로.

GQ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구월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8년, 드럼 포지션으로 밴드 대회에 나가서 대상을 탔고 이를 계기로 가수 윤하, 화요비 그리고 배우 김지원의 전 소속사인 라이온미디어에 캐스팅됐다. 당시 본인이 올렸던 카페 [9]에서도 알 수 있듯 당시에는 연예인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이는 결국 상처만 남겼다. 후에 밝혀지기를, 이러한 상처로 고등학교 시절 여러 기획사들에게 캐스팅을 받았음에도 연예인 안 할거라며 거절하는 등 내면에 아이돌 가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한다.

2011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 3기로 입학했다. VICTON의 허찬과는 고등학교 3년 동안 같은 반이었고[10], 3학년에 재학했을 당시에는 BTOB육성재와 같은 4반이었다. #사진 또한 온앤오프와이엇과도 동창이며, 아스트로진진펜타곤키노, GOT7유겸은 실용무용과 후배로 데뷔 뒤 음악방송에서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2017년 8월 24일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날 컴백 무대를 가졌던 허찬과 워너원의 에너제틱 1위 수상 후 앵콜 무대에서 친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깨알같이 잡혔다. 허찬을 발견하고 '와아아~' 소리를 내며 신나했다. 그리고 2018년 6월 14일, 잘생긴 이목구비는 지금과 똑같지만, 볼살이 덜 빠진 앳된 모습인 옹성우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이 한 언론사에 의해 발굴되었다. #풀영상

2014년,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과 11기로 입학하여 연기와 무용을 전공했고 대학 시절 연극, 뮤지컬, 단편 영화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했다. 원래 그는 대학교에 가지 않으려 했지만 어머니의 반대에 떠밀려 한 친구가 지원한 학교에 원서를 냈고 둘 다 합격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연기에 진지하지 않았으나 학교를 다니며 단체로 연극 <에쿠우스>를 봤는데 그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바로 앞에서 연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제처럼 느껴졌어요. 배우들은 캐릭터가 아니라 정말 그 사람 같았고 대사들이 하나하나 가슴에 꽂혔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싶었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나도 저렇게 연기를 하고싶다' <성우는 괜찮아>에 나온 "뭔가 미쳐서 정말 열정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을 봤을 때 나도 미치고 싶다"는 대사가 그때 연극을 보고 느낀 감정이었어요."라고 훗날 인터뷰에서 밝혔다. 당시 프로필 2학년 때 과대[11]를 맡았을 정도로 대학 생활을 열심히 했으며, 졸업사진을 찍을 때 쉼표 머리를 지키기 위해 학사모를 완전히 쓰지 않고 머리에 반만 걸친 모습이 발견되기도 했다. 졸업 후, 프로듀스 101 시즌2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학교 체육대회를 찾아가 춤을 추는 모습이 목격되어 화제가 되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2018년 5월에는 다시 한 번 체육대회를 찾아 후배들을 응원하고 워너원이 광고 중인 롯데리아 햄버거와 콜라를 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날 옹성우네 과가 체육대회 1등했다

데뷔 전부터 위너스 댄스 스쿨과 20th Century B-Boys 등의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춤을 췄고, 동시에 쇼핑몰 모델, 헤어 모델, 안경 모델, 중국 CF 단역, 카페 등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해 왔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이후 끊임없이 발굴되는 그의 아르바이트 경력에 팬들은 '알바왕'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으며, 데뷔 후 tvN 명단공개에서 그의 알바 스토리가 방송을 타기도 했다. 해피투게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데뷔 전에 당시의 사진을 다 없애려고 구글링까지 했던 모양이다. 자신이 찾아봤을 땐 당시의 사진이 없어서 안심했지만 지금은 수십 장이 올라와 있다고 한다. 본인은 자신의 가장 큰 흑역사로 쇼핑몰 모델을 뽑았다.

데뷔한 이후인 2017년 10월 3일, 홍콩 팬미팅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꿈을 밝혔다. 초등학교 때는 드럼 치는 것을 좋아해서 드러머를 꿈꿨고, 중학교 때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으며, 고등학교 때는 댄서, 대학교 때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데뷔하기까지 걸렸던 그의 오랜 여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뭉클해지는 대목이다.

3.2. 판타지오 연습생 시절

동서울대 재학 당시인 2016년 8월, 학과교수의 추천으로 판타지오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액터스 리그’[12]에 참가했고 당당히 합격해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했다. 실제로 옹성우는 판타지오의 비장의 무기, 히든카드로 불리는 연습생이었다고 한다.[13] 연습생 시절에도 ‘에이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춤과 노래, 연기 등 모든 방면에서 뛰어났고 성실함까지 배어있어 그야말로 ‘준비된 연습생’이었다. 판타지오 연습생들의 중간 평가 영상에서는 자신의 특기인 드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소속사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의 출연 제의를 받았다. 당시 판타지오는 시즌1에서 두각을 나타낸 최유정김도연아이오아이로 발탁되면서 소속사에 대한 기대치도 높았다. 회사는 누구를 출연시킬까 고민하다가 옹성우를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옹성우는 과거 아이돌 가수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망설였으나, 회사 측과 상담 후 출연하게 됐다. 출처

"성격이 워낙 밝고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라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도 잘하리란 믿음이 있었다. 원래 연기를 준비하고 있어서 다른 아이돌 연습생들에 비해 춤 실력이 부족[14]했는데, 잠도 안 자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연습생 기간 중 열심히 몸을 불려놨는데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면서 다시 빠지기 시작하더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우면서도 안쓰럽다."

주간동아 1104호 中 판타지오 관계자 인터뷰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도중에 판타지오의 두 번째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 U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다. 옹성우의 인지도를 이용하여 신인 그룹을 알리기 위한 언플이 아니냐는 팬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후에 나온 기사를 통해 옹성우가 실제로 ‘서프라이즈’를 뽑는 프로젝트에 합격하여 판타지오에 입사한 것이 밝혀졌다. 연습생 시절 ‘서프라이즈 U’라는 이름으로 음원에 참여한 것 그리고 ‘서프라이즈 U’ 멤버들과 합숙 생활을 했다는 것을 보면 언플이 아닌 실제로 그룹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3.2.1. 프로듀스 101 시즌2 (2017년)

  자세한 내용은 옹성우/프로듀스 101 시즌2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7년, 판타지오 연습생 8개월차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했다.

프로그램 방영 전 공개된 <도전! 아.이.컨.택> 영상을 기점으로 팬덤을 구축하기 시작하였고, 1화 본방송에서 비주얼과 실력 둘 다 겸비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초반 야망이 있는 듯한 모습이 부각되는 편집을 받았다가 피디가 캐해석을 실패해서 멘붕이 왔는지 점점 분량이 실종되었으나, 중반부에 다시 유쾌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정말, 진짜, 대박, 리얼, 헐, 완전 감사합니다"라는 유행어를 만들거나 제작진을 도와 슬레이트를 치는 모습이 주목받는 등 환멸나는 프듀판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며 비타민과 같은 존재로 활약했다. 그러면서도 소속사 평가 A등급, 나야나 평가 A등급을 연속으로 받은 7명을 일컫는 일명 '로얄 A' 중 한 명이었고, 11화 동안 단 한 번도 11위 밑으로 떨어진 적 없이 8-4-4-4-6-7-8-5위로 한 자리수 등수를 유지했으며, <Sorry, Sorry>, <Get Ugly>, <Never>와 같은 화제성 높은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된 팀에서 활약하는 등 그야말로 로얄로드를 걸었다. 결국 최종 순위 5위로 11인 안에 드는 데 성공하며 Wanna One으로 데뷔, 10년 동안 꿈꿔왔던 가수의 꿈을 드디어 이루게 되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공식 주제가 <나야 나>의 작곡가 라이언 전인터뷰에서 '사활을 건 친구들'로 언급된 적이 있다. 후에 인터뷰에서 이 언급은 삭제되었는데, 아마도 작곡가가 투표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이유에게 비롯된 것으로 추측된다.

Q. 101명 중 기억나는 친구들이 있나.

A. 사활을 건 친구들이 있었다. 옹성우 (생략). 정말 'Do or Die'처럼 임하더라.

종영 이후 작곡가 라이언 전의 인터뷰를 통해 나야 나를 녹음할 때 메인 파트를 맡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Q. 연습생 모두의 목소리를 다 담기가 어려웠을 듯하다. 어떻게 녹음했나.

A. F 등급을 제외한 모든 연습생의 목소리를 일일이 다 듣고 중심축이 되는 친구들 19명을 추렸다. 실력보다는 곡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친구, 노래할 때 연출을 잘하는 친구 위주로 선발했다. 19명을 메인으로, 89명을 배경으로 깔아 연습생 모두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녹음이 12시간 정도 걸렸는데, 지친 기색 없이 애쓰는 모습을 보고 데뷔에 대한 간절함을 읽었다.

Q. 최근 최종 멤버 11명이 꼽히고 콘서트용으로 재녹음을 했다.

A. 12시간 녹음했던 게 3~4시간으로 단축됐다. ‘왜 이렇게 잘하냐’고 물어봤더니 애들이 ‘토 나올 때까지 노래했다’고 하더라. 노래가 입에 배어 툭 치면 술술 나오는 수준이었다. 최종 멤버로 재녹음할 때 보니, 방영 초 녹음할 때 메인 파트를 맡았던 친구들이 제법 있었다. 옹성우 (생략) 등이었다.

2017년 12월,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라이언 전은 '가장 관심을 끌었던 프로듀스 101 시즌2 멤버'로 옹성우를 꼽기도 했다.

Q. 프로듀스 101에서 처음부터 눈에 띈 연습생은 누구였나.

A. 밤늦게까지 두고 그냥 어떤 앤지 보고 싶어서 데리고 있었던 애가 있었어요. 일부러 녹음을 오래 하려고… (Q. 누구?) 옹성우라는 친구.

Q. 어떤 면 때문에 그랬나.

A.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도 그렇고, 뭘 알고 부르는거 같은거에요. 그냥 가수 느낌은 아니었고 연기자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근데 알고 보니까 그걸 하고 있더라고요. 연기도 하고 있던 친구여서… 끼가 다재다능 했었어요.

본인은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티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영상

THE VERY FIRST STEP OF DREAMING BOYS

내 눈 앞에 있으니까. 며칠 후에, 몇달 후에 데뷔라는 게 내 눈 앞에 있잖아요. 보통 연습생을 할 때는 내 눈 앞에 있지 않거든요.
그 무대에 서 보니까 더 막 미치겠고... '난 데뷔를 하고 싶다, 이거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들었던 것 같아요.

WHEN THE DREAM CAME TRUE

충격적이었어요. 멤버들의 사진이 하나하나씩 지나가거든요. 함성소리가 와~ 와~ 하는데... 누가 이런 함성을 살면서 받아볼까. 그냥 약간 꿈 같았어요.

DREAM AFTER DREAM

'와, 데뷔를 하고 싶다. 그게 꿈이야, 난. 무대에 서 보면 진짜 더 이상 꿈은 없을 것 같아.'
꿈을 이뤄요.
'신인상을 받아보고 싶어'
업(UP)되는 거에요. 더, 더, 더 이상의 꿈이 생기는 것.

WANNA ONE AS A ROLE MODEL

'나는 저런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는, 나도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닐까.

여담으로, 제대로 된 아이돌 트레이닝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첫 소속사는 아이돌 밴드의 드럼 포지션으로 캐스팅된 것이며, 현 소속사는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하여 연기 위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춤, 노래 실력은 본인이 스스로 학원을 다니거나 댄스크루에서 활동하며 익힌 것으로 보인다. 포기하지 않고 오랜 시간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데뷔의 기회를 잡은 셈이다.

3.3. 데뷔 후

3.3.1. Wanna One (2017년 ~ 2018년)

  자세한 내용은 옹성우/Wanna On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MV 모음 영상

▲ 무대 모음 영상

Q. 워너원으로 활동한 1년 6개월 동안 어떻게 성장했다고 생각하나요.

굉장히. 굉장히 많이 달라졌어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나오기 전에는 자신감이 부족했어요. <성우는 괜찮아>라는 단편영화에서 배우 지망생을 연기했는데 이런 대사가 있어요. "나는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미쳐서 정말 열정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을 봤을 때 나도 미치고 싶다. 나도 빠지고 싶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 두려워. 미치지 않았다고 무시당할까 봐. 들킬까봐." 제 이야기이기도 했어요.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은데 마음과는 반대로 연습생 신분으로 평가를 받고 지적을 들으면서 점점 자신감이 없어졌어요.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기 싫었어요.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었어요. 워너원이 된 뒤에는 다른 사람에게 나를 드러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어요. 어떤 모습을 보여주면 팬들이 더 좋아할지 고민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내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 워너원으로 활동한 시간은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청춘인 것 같아요. 젊은 시절이란 의미 말고 가장 빛나고 화려한 순간을 뜻하는 청춘. 멋진 청춘물처럼 워너원을 통해 큰 변화를 겪었고 많은 것을 얻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 싶어요. 살면서 단 한 번도 겪지 못할 일을 1년 반 동안 경험했어요. 팬들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팬들이 이뤄준 게 정말 많아요.

ELLE 2019년 3월호 인터뷰 中

Q. 긴 시간이 지나도 워너원으로서의 기억은 잊기 힘들 것 같다.

워너원으로서 활동하는 동안 아름다운 청춘 영화 한 편을 찍은 듯한 느낌이었죠. 헤어지는 그 순간을 아쉬워하고 그리워했지만 결국 다 좋은 감정으로 남았어요. 슬프기도 했지만 새드 엔딩이 아니잖아요. 아름다운 해피 엔딩으로 끝났다고 생각해요. 모두와 함께한 아름다웠던 기억을 추억의 한 켠에 내려놓고 온 기분이어서 저에게는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이 됐고, 앞으로도 이런 감정은 느껴보지 못할 것 같아요. 워너원으로서 활동하며 정말 감사한 경험을 많이 했고 저를 포함한 열 한 명 멤버들 모두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거예요.

앳스타일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2017년 8월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음원차트 1위 올킬을 하였으며 수록곡 줄세우기로 차트를 점령했다. 타이틀곡 '에너제틱(Energetic)'은 100시간 이상 음원차트 1위를 하는 기록을 세웠고 누적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개편 후 멜론 진입 이용자 수 1위와 3위에 오르며 역대급 성적을 보여주었다. 또한 앨범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 약 41만장을 팔아 역대 아이돌 데뷔 앨범 초동 순위 1위, 역대 아이돌 앨범 초동 순위 3위에 오르며 데뷔 그룹이라 믿기지 않는 호성적을 기록하였고 2000년 이후 최초로 아이돌 그룹 데뷔 앨범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였다. 각종 음악방송 1위도 휩쓸었다. 워너원이 데뷔와 동시에 첫 1위를 기록한 ‘쇼 챔피언’은 지난 2012년 첫 방송 후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엠 카운트다운' '쇼 챔피언' '쇼! 음악중심'에서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트리플 크라운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더쇼' '뮤직뱅크' '인기가요' 등 케이블,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총 15관왕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데뷔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1년 6개월 동안 각종 시상식에서 총 43개의 상을 받았다. 데뷔 첫해에는 신인상을 휩쓸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고 이듬해인 2018년에는 총 3개의 대상을 받았다. 각종 음악방송에서는 총 49개의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워너원으로서 찍은 광고 총 26개이며 다섯 장의 앨범을 내어 350만장에 가까운 앨범 판매량을 올렸으며 갤럽 올해를 빛낸 가수 부문에서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2017년 6위, 2018년 5위에 올랐다. 또한, 3달간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산호세,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호주, 대만, 필리핀 등 전 세계 14개의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를 마쳤다.

그룹 활동 막바지 즈음에 활동 연장 여부가 논의되었지만, 연장 없이 2018년 12월 31일에 공식적으로 그룹이 해체되었다. 하지만 계약 종료 시점 이후의 시상식 등 공식 활동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었고, 1월 24일 - 27일 4일간의 피날레 콘서트 Wanna One Concert [Therefore]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활동이 마무리되었다.

가수가 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뤄서인지, 데뷔 후에는 직업만족도 120%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행복하게 워너원 활동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본인 왈 아직 보여주지 못한 매력이 많다고 했는데, 데뷔하기가 무섭게 정말로 자신의 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였다. 이는 지금도 현재 진행 중. 옹성우 하고 싶은 거 다 해

3.3.2. 2019년

  자세한 내용은 옹성우/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Q.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얼굴 가득 느껴져요.

마음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지금은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커요.

ELLE 2019년 3월호 인터뷰 中

Q. 이제 새 출발이네요. 팀에서 솔로가 된 기분은 어때요?

1년 반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어요. 혼자인 게 익숙하진 않지만, 이번의 새 출발은 두렵지 않아요.
욕심이 자꾸 생겨요. 나만의 결과물에 성취감을 느끼면서 즐겁기 시작했어요. 계속 더 일하고 싶어요.

GQ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2019년, 워너원 이후 배우와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은 옹성우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배우로서 첫 발을 딛은 옹성우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인공 최준우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을 잘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

Q. 과감한 캐스팅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A. 처음 기획할 때부터 최준우 역할에 옹성우를 생각했다. 우연히 옹성우가 출연했던 15분짜리 단편[15]을 봤는데, 그걸 보고 '이 친구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다. 옹성우 만이 갖고 있는 힘을 느꼈다.

Q.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걱정은 없었나?

A. 아이돌이 처음 연기할 때 따라오는 수식어가 있지 않나. '발연기'. 옹성우 본인도 그걸 걱정했다. 제작발표회 때 '연기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먼저 물어왔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좋게 봤다. (옹성우에게)'연기력 논란 같은 것은 안 나올 것 같다, 잘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Q. 옹성우의 어떤 점을 믿었나?

A. 워너원 활동 중에 한 번 미팅을 했었다. 그땐 대본을 보고 만난 건 아니었다. 대화를 하면서 옹성우가 갖고 있는 매력이 어떤 결인지, 이 친구가 어떻게 해낼 것인지에 대한 느낌이 왔다. 그래서 믿고 간 편이다. 이 기획을 한 지 1년이 넘었다. 저희도 많이 생각하고 결정했다. 제작진이 바란 건 50점이었는데 실제로 옹성우가 100점을 해냈다.

<열여덟의 순간> CP 인터뷰

한편 솔로 가수로서 음원을 발매하며 보다 다양해진 창법과 더 성숙해진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본인이 광고 모델로 있는 더스프링홈의 브랜드 송 <편하다는 건 뭘까[16]>를 시작으로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SUMMER PART.1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6월 11일 <HEART SIGN>을, 열여덟의 순간 OST Part.2에 참여해 8월 1일 <우리가 만난 이야기>를 발매했다.

이외에도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지는 중인데, 의류, 화장품, 향수, 의약품 등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 발탁된 것은 물론 엘르, GQ 등의 화보를 촬영하며 관계자들로부터 '화보 장인'이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또한 시구, 라디오 DJ, 발렌티노 행사 참석,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 2019 K-WORLD FESTA 개막식 MC, 재능기부로 참여한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나레이션과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등의 활동에도 참여한 바 있다.

물론 팬들과의 소통도 여전하다. 개인 SNS와 팬카페 개설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팬싸인회, 공식 팬클럽 위로(WELO) 모집, 팬들을 위한 단독 사진전 ‘Oh! Happy Day’ 개최 등으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4. 성격

주의 옹성우의 표면의 모습을 주관적인 관점으로 분석하여 작성했다. 무조건 맹신하지는 말 것.

▲ 옹성우 말투 모음

▲ 옹성우 절전모드

저의 재미있는 면을 좋아해주시는 분도 있고,

멋있고 정적인 면을 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더 다양하게 저를 보여드리려고요. 둘 다 진짜 저 맞아요.

GQ 2017년 11월호 인터뷰

'배스킨라빈스처럼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라는 뜻에서 붙은 써리원 인간이라는 별명답게, 성격적으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곤 한다.

상당히 유쾌하고 센스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로, 스스로 쓴 셀프 프로필에서 밝혔듯이 워너원 내에서 활력소,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회에서 5등으로 데뷔가 확정된 후, 보아가 그룹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고 싶냐고 물었을 때 '팀 분위기를 최대한 밝고 유쾌하고 즐겁게' 만들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제작진에 따르면, '고된 촬영 속에서도 모두에게 웃음을 주는 연습생'이었고 스태프들이 "성우야, 오늘은 안 웃겼어요"하면 아쉬워했다고 한다.#기사 하지만 그는 본인의 친화력은 재능이 아니라 엄청 노력하는 거라고 하며 "지금은 꽤 나아졌지만 심하게 낯을 가리는 성격때문에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힘들었어요. 어색하고 긴장돼 마음의 벽을 깨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이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스스로를 내려놓으려고 애쓰다 보면 체력 소모가 엄청나요. 제가 사람들을 웃기려 하는 것도 긴장감을 덜기 위해서예요. 상대방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조금씩 벽이 허물어지는 것 같아요."라고 인터뷰에서 털어 놓았다.

그렇지만 진지할 때는 상당히 진지하며, 매사에 열심이고 최선을 다한다는 평. 완벽주의 성향도 있는 듯 하다. 실제로 프로듀스 101 시즌2 나야 나 개인평가 당시 스트릿 댄스만 춰 온 탓인지 상대적으로 아이돌 안무 습득 속도가 느려 고생했지만, 열의를 불태우며 노력한 끝에 3일 만에 나야 나 노래와 안무를 마스터하여 안정적으로 A등급을 유지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데뷔 후 GQ 인터뷰에서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기준을 '지금의 나보다 더 좋은 내가 되고 싶다'에 맞춰서 욕심내야 하는데, 남에게 기준을 맞추면 그건 경쟁이 되니 늘 그 상태를 체크하며 '나는 지금 무엇인가'에 집중하려 한다고. 이처럼 승부욕과 향상심이 강하고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편이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태어나도 자기 자신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할 만큼 자존감이 높고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면도 있다.

'다 잘한다', '다재다능하다'는 말을 자주 들을 정도로 타고난 재능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엄격하고 겸손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엄청난 노력파이다. 실제로 잡지 더스타에서 옹성우를 가리켜 노력형 재능 부자라고 칭하기도 했다. 10년 동안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평소 연습량도 엄청나다는 듯. 심지어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회 무렵에는 연습하느라 4일 동안 4시간 밖에 자지 못했다고 한다. 데뷔 쇼콘서트 전날 팬들에게 쓴 손편지에 "저는 타고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장점은 더욱 살리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하겠습니다."라고 쓰는 등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다'라는 평을 자주 듣는 지금과는 달리 원래는 발음이 좋지 않은 편이었는데, 본인의 말을 핸드폰으로 녹음해서 자신이 어떻게 말하는지 체크하는 등 이를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현재의 좋은 발음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오케워너원을 통해 뒤늦게 밝혀졌다.

같은 포즈 다른 느낌

무대 위와 아래의 이 크고, 온오프 차이가 확실한 타입. 무대 위에서는 섹시하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귀엽고 순둥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잘생긴 애가 귀엽기까지 팬들에게 잔망을 떨거나, 신나게 장난을 치거나, 멤버들에게 몰이를 당하자 시무룩해진다거나, 무대 위에서 신나서 방방 뛰어다니거나, 멤버나 다른 형들 앞에서 애교둥이가 되거나, 동생들에게 치대거나, 샌드위치가 맛있다며 혀 짧은 소리를 내는 등 생활애교가 많고 귀여운 면이 있다. 의외로 애교가 많으며,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는 애교 많은 모습이 비중 있게 나오지 않아 의외라는 반응. 팬들에게 특히 애교가 많고 같은 그룹 멤버나 프로그램에서 만난 사람들에게도 생활 애교를 자주 선보인다. 그런데 정작 판을 깔아주면 거나하게 취한 것 같은 만취 애교를 선보인다(...). 본인도 본인이 귀엽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본인피셜 옹성우는 귀엽지만 멋있음, 막상 애교를 보여달라고 하면 일단 혀 짧은 소리부터 내고 본다. 또한 어머니나 가족들 앞에서는 영락없는 귀염둥이 막내아들이 된다. 옹성우: 나도 엄마 사랑해요! (다급) 이러한 그의 갭 차이로 인해 옹자[17]와 옹깅이[18]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팬들이 많고, 옹성우 본인도 옹자와 옹깅이를 두고 고민할 정도. 결론은 둘다 골랐다 탕평옹 옹순이[19]도 있다 본인은 "워너블이 멋있으라면 멋있을 수 있고 귀여우라면 다 귀여울 수 있다"고 한다. 보고싶은 거 다 보여줄 거라고.

게다가 평소에는 상당히 나른하고 차분한 편이라는 사실이 데뷔 후에야 밝혀져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나른, 나긋이 디폴트이며 자세히 보면 다른 멤버들에 비해 행동이 반 박자 느린 경우가 많다. 말투도 귀여워지는데, 오프 모드일 때는 카메라 앞에서의 쩌렁쩌렁한 발성과 또박또박한 발음은 어디 가고 이응 발음이 많이 들어간 동글동글하고 나른한 말투가 된다. 팬들은 이런 그의 모습을 두고 절전 모드라고 한다. 워너원 옹성우의 실체 (부제: 세상 무해한 옹성우의 삶)

만능 이미지임에도 가만 보면 호기심 많고 엉뚱한 면모를 뽐내거나 헐랭하고 무해한 모습을 보이는 등, 은근히 허당 기질이 있다. 멤버 몰이에 능하지만 동시에 본인도 몰이를 많이 당하는 편. 몰이당할 때 반응이 재밌고 귀엽다는 평이 많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당시부터 비하인드나 스쳐 지나가는 장면에서 헐랭한 모습이 소소히 포착되었으며, 이 때문에 옹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대표적인 것이 프로듀스 101 시즌2 5회에서 아침 기상 후 10분 이내로 연습생 전원을 소집했을 때 몸만 가면 되는데 큼지막한 가방을 들고 정신없이 뛰어간 장면. 데뷔 후 브이앱에서 자기 딴에는 멤버들을 도우려 열심히 움직이지만 정작 큰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장면도 있다. 일명 움직임 대비 효율성 0. 2017년 7월 18일, 해피투게더에서 퀴즈를 맞힐 시 주는 음식이 소개될 때 퀴즈를 맞히라는 것인 줄 알고 ‘보... 보쌈 족발 세트!’라고 외쳐 강다니엘에게 놀림을 당했으며, 영상 2017년 9월 9일 인천한류콘서트 엔딩에서는 멤버들을 데리고 퇴장하려다가 오히려 멤버들을 잃어버리고 당황한 채로 긁적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리얼리티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는 합주를 하다가 막판에 장난감 드럼을 부수고, 장난감 총 조작법을 몰라 끙끙대다가 고장내고, VR 게임을 하다가 다른 멤버들에게 몰이를 당하는 등 허당스러운 면이 많이 드러났다.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네게'를 '넹겡'으로 읽거나, 간장게장 먹방에 시간제한이 있냐는 질문을 해서 패널들을 빵 터트리는 등 허당미를 뽐냈다. 2018년 8월 7일 워너원 데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눕방 V앱에서도 멤버들에게 옹몰이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동생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는 성격인 듯 하다. 장난기가 많아서 동생들에게 장난치거나 몰이를 하곤 하지만, 오히려 본인이 동생들에게 당하는 경우도 많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이우진과 떠드는데 박우진이 조용히 하라고 하자 안 떠든 척 태연히 표정을 바꾸고 박우진의 눈치를 슬쩍 보는 모습이 직캠에 잡히기도 했다.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워너원고 몸풀기 영상에서는 박우진박지훈에게 이불말이를 당하는 모습이 잡혔다. 또 하이터치회에서 밝혀지기를, 쉬는 날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배틀그라운드를 하다가 게임을 못해서 박지훈에게 혼이 난 적도 있다고 한다. 물론 다 친하니까 하는 장난이다.

한편으로는 스윗하고 섬세하며 생각이 깊은 듯한 일면도 있다. 기본적으로 다정다감하고 젠틀한 성격에 말투 또한 상당히 나긋하고 차분하며, 주변 사람을 잘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멤버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나 팬들에게도 스윗하다. 일례로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포지션 평가 <Get Ugly> 당시 혼자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았던 박우진에게 "우리가 다 너 왔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있었어."라고 얘기하며 위축되지 않도록 다독여 주었고, 안무가 잘 안 만들어져서 팀 분위기가 다운되었을 때는 "이제 다 내가 (안무) 짠다"는 개그로 팀원들을 웃게 하고 분위기를 밝게 하였다. 맏형으로서 팀원을 꾸짖거나 혼내지 않고 센스있는 멘트로 팀의 분위기를 바꾼 셈이다. 워너원고 김신영 PD는 인터뷰에서 옹성우를 두고 "굉장히 젠틀한 친구고 가정교육 잘 받은 예의바른 친구죠. 배려심이 강하고 본인 입으로도 얘기했는데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더라고요. 그렇게 자란 친구라서 남들 배려심 강하고 애정이 크구나 싶어요."라고 칭찬했으며, 퍼스트룩 비하인드에서도 '바쁜 화보 촬영 와중에도 자신이 아닌 현장에 있는 스태프를 배려하는 질문을 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려 노력했고, 그의 질문을 한번이라도 들은 모든 스태프는 여지없이 그의 선한 마음에 반하고 말았다'고 언급되었다. 실제로 예의 바르고 인사성도 좋다는 후기가 많은 편이다.

또한 감수성이 상당히 풍부하다.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로맨스, 멜로, 드라마이다. 본인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노트북이며, 인생영화는 쇼생크 탈출. 드라이브를 즐기고 야경 감상과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 취미이며, 바쁜 일상에 누릴 수 있는 낭만이 없어진 것 같다며 아쉬워하고, 를 읽고 쓰는 것[20]을 좋아하며, 노래를 듣다가 감성에 젖어 울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비를 맞으면서 걷는 것을 좋아하는 감성의 소유자이다. 꽃가루가 흩날리거나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도 자주 포착되곤 한다. 또한 '감성적이고 위로가 되는,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혔는데, 워너원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The Heal의 유닛곡 <모래시계>에서 보컬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하면서 그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다. 이런 그를 두고 라디오 스타에서 윤종신은 감성돌이라 칭했고, 워너원고 엑스콘에서 헤이즈는 옹성우를 선택하면서 "자신이 노래를 만들고 부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위로와 공감인데, 옹성우가 위로라는 키워드를 정확하게 짚어냈다"며 "그래서 일단 모든 걸 제치고 옹성우를 선택해야 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2018년 7월 13일에는 첫 단독 V앱을 하게 되었는데, 옹성우 특유의 감성이 잘 드러난 새벽 시간에 딱 맞는 브이앱이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감정 표현에도 솔직한 편이며, 말이나 글, 노래나 행동 등에서 옹성우가 느끼거나 전하고자 하는 감정이 보는 사람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는 평이 많다. 좋은 의미로 투명한 옹성우 실제로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회에서 워너원 데뷔가 확정된 후 환하게 웃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던 옹성우의 모습을 본 많은 이들이 '나까지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말을 예쁘게 하고 글도 잘 쓴다는 평을 받는 편이다. 말이나 글이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진심이 잘 느껴진다고.

어려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인지 사랑받는 것을 좋아하고, 사랑을 주는 것도 좋아하며,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아한다고 한다. 이처럼 인싸의 면모를 자주 보여주지만, 의외로 처음 만났을 때는 낯을 가린다. 본인이 자신은 낯을 가리는 편이라 밝히기도 했고, 박우진도 옹성우가 자신만큼 낯을 가린다고 말한 바 있다. 게다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처음 이틀 동안 거의 혼자 있었다는 사실이 마지막회에서 밝혀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대신 낯을 가리는 시간이 짧고, 일단 한번 친해지면 엄청나게 활발해지는 타입인 듯. 낯가림과 별개로 친화력 자체는 상당히 좋은 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보기보다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인 듯 하다. 부끄러우면 자기 얼굴을 가려버린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나야 나, Sorry Sorry, Hands on me에서 손으로 사타구니를 잡는 안무가 있을 때마다 엉거주춤하게 허리를 잡고 춘다. 또한 프로듀스 101 시즌2 소속사 평가에서 브루노 마스의 ‘That’s what I like’를 부를 때 가사에 엄한 단어가 나오기 바로 전까지만 불렀다. 이 때문에 조신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데 데뷔 이후로 조신옹 기질이 줄어드는 듯 싶더니, 2017년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서 단추가 풀어헤쳐진 흰 셔츠 깃을 아래로 내리더니 쇄골을 드러내는 섹시 포즈를 선보였다. 그리고 2018년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콘서트에서는 목이 파인 브이넥 셔츠, 하네스 등의 의상을 입은 것은 물론 <보여> 무대에서 조신옹 모드를 해제하고 각 잡힌 섹시 댄스를 춰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다만 무대 밖에서는 여전히 노출을 꺼리는 편이다. 수영복을 입어도 본인이 직접 티셔츠 그림을 그려서 드러난 상체를 가릴 정도(...). 최근에는 본인은 물론이고 멤버들의 조신함까지 챙겨주고 있다.

이후로도 복근을 만드는 멤버들을 쪼꼬케이크로 유혹하는 등(...) 조신옹의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2019년 1월 27일 Wanna One Concert [Therefore]에서 다른 멤버들이 복근을 공개하자 옹성우에게도 복근 공개 관련 얘기가 나왔는데, 옹성우는 &quot;마음은 알겠지만 그래도 소용이 없는 게, 없어요&quot;라며 "제 복근은 고척돔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워너원 멤버들을 게스트로 불러 놓고 공개하겠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런데... 설 당일인 2월 5일, 옹성우가 인스타에 올린 베트남 가족여행 사진 중 복근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드러난 사진을 발견한 팬들은 복근이 있는 거였냐며 환호하는 중. 민족대명절에 너무 큰 선물을 받아버렸다 이에 대한 박지훈의 반응과 옹성우의 답댓글 프로파간다의 반응

4.1. 팬들과의 소통

▲ 네버엔딩 팬서비스

▲ 미국에서 보낸 영상편지

Q. 워너원 데뷔를 앞두고 팬들에게 '항상 열심히 하고, 더욱 발전하며, 변하지 않고, 항상 곁에 있겠어요'라는 다짐을 했어요. 그 약속은 얼마나 지킨 것 같나요.

80% 정도요. 발전여부는 팬들이 저를 보고 느끼는 거라 스스로 평가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 이외의 것들은 최선을 다했어요. 변하지 않고, 항상 곁에 있겠다는 약속은 어렵지 않았어요. 진심으로 팬들과 함께하고 싶었으니까요.

Q. 그 약속은 앞으로 계속 유효한가요.

물론이죠. 처음 이 이야기를 꺼냈을 때 평생의 모토로 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니 항상 마음에 새기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Q. 팬들을 위해 시와 편지를 쓰고 자신의 감정과 진심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드러내는 데 두려움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변화예요.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팬과 공유하고 싶어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기 때문에 두렵거나 그런 건 없어요. 그리고 저도 팬들의 응답에 큰 감동을 느끼게 돼요. 답글을 보면 글을 쓸 때보다 감정이 더 격해져요. 누군가 제가 느낀 감정에 공감하고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 힘이 되고 위로가 돼요.

ELLE 2019년 3월호 인터뷰 中

Q. 아이돌로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적으로 사랑을 받는데, 어떻게 무뎌지지 않고 그 사랑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음, 그게. 전 팬 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느낌이잖아요. 날 이렇게 좋아해주고, 나의 이런 저런 면들을 알아봐주고. 내가 잘되면 기뻐해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고마운 일이에요? 지금 팬 카페 회원 수,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해도 몇 명이에요. 그 많은 사람이 나라는 사람과 공감해줄 수 있잖아요. 일상 속에서도 문득, 갑자기 그런 순간이 와요. "와, 너무 고마운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GQ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저의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여러분들에게 위로가 되어드리고 싶고, 우리 서로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도 이 울림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위로. 위로.

190524 ✨옹성우 공식 팬클럽 명 발표 V LIVE - 옹성우 작명소✨ 中

팬덤은 위로(WELO). 위로는 'We Eternally Love Ong seong wu'의 약자로 '우리는 영원히 옹성우를 사랑한다', ‘옹널평사(옹성우 널 평생 사랑해)’라는 의미와 옹성우와 팬이 서로에게 서로가 항상 '위로'가 되는 존재라는 의미, 옹성우가 아티스트로서 '위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팬들의 마음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WE路(우리가 함께 걷는 길)라는 의미도 있다. 2019년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클럽명 공모를 받았고, 5월 24일[21] V LIVE 옹성우 작명소에서 2000여 개의 후보들 중에서 옹성우가 직접 공식 팬클럽명을 결정했다. 본인이 밝힌 선정 이유는 ‘위로’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큰 울림을 주는 단어라 더욱 와닿았기 때문이라고. 애칭은 ‘위롱’으로, 애칭과 의미를 직접 생각해 온 옹성우의 말에 따르면 'We Long(우리는 길게 함께 할 것이다), 'Will Ong(옹과 무언가를 해낼 것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후 모집 기간을 거쳐 2019년 7월 8일, 위로(WELO) 1기가 공식 출범했다.

팬들을 매우 아끼고 좋아하며, 팬들과 쌍방덕질을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팬들에게 상당히 잘한다. 자신의 슬로건이나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팬이 보이면 귀신같이 찾아내서 다정하게 눈을 마주쳐주고 하나하나 인사해준다. 박우진이 '성우 형은 팬들에게 하나하나 눈을 맞추고 인사한다'고 증언할 정도. 실제로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경연 현장에서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잘해주기로 유명했고, 퇴근길에서도 창문을 내려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해주었다. 데뷔 후에도 팬사랑은 변함이 없어서, 음악방송이나 콘서트 현장에서 끊임없이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하는 것은 물론 팬사인회에서도 스윗한 눈으로 일일이 아이컨택 해주고 웃어준다. 팬들에게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팬들에게 받은 선물도 자주 인증하는 편. 한 팬싸인회에서는 팬이 가기 싫다고 하자 팬의 손을 잡고 가지 말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2018년 생일 무렵에는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이벤트(지하철 광고, 카페, 영화관)들을 직접 찾아 공카에 인증사진과 글을 남겨주기까지 했다! 웹예능 워너트래블에서는 느릿하지만 정성들여 팬들에게 메시지를 쓰는 모습이 나왔는데, 멤버들 왈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쓸 때 옹성우를 기다리는 일은 이제 익숙하다고 한다. 그리고 워너트래블 마지막회에서 팬들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영상편지가 공개되었다.

때로는 임팩트 있는 팬서비스를 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33번반쪽 하트가 있다. 2017년 8월 26일, 아이비클럽 일일카페 행사에서 팬이 자신의 번호인 '33번'을 뽑아달라고 하자 알았다고 끄덕이며 스윗하게 웃어주었고, 진짜로 33번을 뽑자 자기가 더 좋아했다. 이 영상페이스북에서 좋아요 5만, 조회수 90만회, 댓글 6000개가 달리며 흥했다. 그리고 1년 후인 2018년 8월 2일, 클라비스 팬싸인회에서 또다시 33번을 뽑았다! 영상 2017년 10월 7일 대만 팬미팅에서는 관객석에 있던 팬이 옹성우를 향해 '반쪽 하트'를 그리자 무대 위에서 이를 본 옹성우가 팬이 만든 반쪽 하트를 완성해 주는 모습이 찍혔다. 영상1 영상2 그리고 2017년 11월 26일 아이더 팬싸인회에서 또 반쪽 하트를 완성해 주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3만 알티가 넘어가며 흥했다. 사진

또한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말을 잘 해준다. 대표적인 예시가 데뷔 소감.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전, 옹성우의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 국민 프로듀서님과의 첫만남" 편지의 첫줄은 데뷔 소감의 첫줄과 유사하다. 이 편지의 내용이 데뷔의 꿈을 이루는데에 실패한 어린 옹성우의 모습과 오버랩되어 편지를 읽고 안타까워했던 팬들이 많았는데, 데뷔 소감에서 이를 다시 언급하며 사랑받고 인정받아 행복하다 말해 팬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 또한 데뷔곡 활동의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였던 쇼챔피언에서 공개된 팬들에게 쓴 손편지에 "우주를 주겠다는 마음으로 다 드릴게요"라는 말을 하며 팬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2017년 10월 7일 열린 대만 팬미팅에서는 자신이 팬들에게 꼭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라며 김진호의 <이 순간을 사랑해요>를 불렀는데, 가사가 마치 팬들에게 쓰는 편지 같아서 많은 팬들이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2017 홍콩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남자그룹상을 수상한 후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옹성우의 셀카와 함께 팬들에게 쓴 편지가 올라왔는데, '팬들은 자신에게 있어 행복이고, 자신도 팬들의 행복이 되어 받은 만큼 다 돌려드리고 싶다'는 팬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가 묻어나는 진심이 담긴 편지 내용으로 많은 팬들을 울렸다. 특히 편지 말미의 '나의 행복에게'라는 구절은 지난 2017년 8월, 옹성우의 생일을 맞아 전달된 서포트의 이름 '나의 여름에게'와 유사하여 팬들이 보낸 마음에 대한 답장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링크

2017년 프리미어 팬콘 서울 마지막 공연에서는 워너원 멤버들과 워너블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보여 많은 팬들이 함께 울었다. 팬들에게 쓴 편지에서 안재동 시인의 <내 안의 우주>라는 시를 낭독하며 '내 안의 우주가 언제나 워너블로 인해 그렇게 아름답듯이, 저도 항상 워너블의 우주에서 빛나고 싶다'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영상1 영상2 이후 엔딩 멘트에서 '자신이 워너블을 표현할 때 우주라는 말을 자주 쓰는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큰 단어이기 때문'이라고 말해 팬들을 다시 한 번 감동시켰다. 영상

▲ 팬들에게 쓰는 편지

▲ 팬들에게 하는 말

2018년에도 팬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2018년 1월 11일 열린 요하이 팬싸인회에서 긴장한 팬의 손을 잡고 손바닥에 써 온 글씨를 하나하나 읽은 뒤 스윗하게 아이컨택하며 대답해 준 것은 물론, 싸인회가 끝난 후에는 초반에 과자를 못 받아간 팬들을 정확히 누구인지 기억하고 한 명 한 명 지목하며 과자를 챙겨주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영상1 영상2 2018년 마카오 팬미팅에서는 끊임없이 팬을 향해 팬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바 있다. 2018년 2월 쇼! 음악중심 MC가 된 후에는 자신의 팬과 타 가수의 팬들을 가리지 않고 팬서비스가 좋다는 후기들이 종종 올라오는 편이다.

부메랑 컴백 후 열린 한 팬싸인회에서는 팬이 선물한 '누르면 팔이 파닥거리는' 물개 모자를 쓰고 본인의 앞에 앉은 팬들을 향해 자신을 봐달라는 듯 아이컨택하며 봐줄 때까지 파닥파닥거리는 모습이 찍혔다. 영상1 영상2 귀엽다

2018년 4월 4일 울산에서 열렸던 쇼 챔피언 공개방송이 끝난 후, 스태프에게 부탁하여 카메라를 빌린 뒤 입장하지 못한 채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다가가 "저희 워너블을 자랑하려 한다"며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집에 가지 않고 저희를 마중해주셔서 인사하려고 한다. 사랑해요"라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셀캠으로 팬들의 모습을 찍으며 팬들과 함께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셀프캠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어 훈훈함을 주었다. 풀영상 후기

2018년 6월 1-3일에 열린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콘서트에서도 '제가 하는 음악, 말들, 노래, 목소리, 내가 읽는 시든 무엇이든 다 워너블을 향해서 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등 팬들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했으며, 실제로 콘서트가 끝난 후 팬서비스가 좋았다는 후기들이 많이 올라왔다. 특히 콘서트 최종일인 3일, 마지막 인사에서 연습생 시절 찍었던 단편영화 <성우는 괜찮아>의 "두려워요, 나는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들킬까 봐 겁나요."라는 대사를 언급했는데, 본인이 했던 말이고 진심이라 직후에 그 영화를 봤을 때는 씁쓸했지만 얼마 전 그 영화를 봤을 때는 기뻤다며 '왜냐하면 나는 지금 미쳐있는 것 같아요. 미치게 해주는 존재는 여러분들이고, 여러분들에게 미쳐있고, 무대에 미쳐있고, 음악에 미쳐있고.'라고 말한 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해 드리고 싶었어요. 저라는 사람을 이렇게 무대 위에서 빛날 수 있게 해주고, 빛을 비춰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전문]라고 워너블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많은 팬들을 울고 웃게 했다. 아무래도 영화의 내용이 내용인지라 이 영화를 보고 가슴 아파했던 팬들이 많았는데, 옹성우가 이를 희망적으로 바꿔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평소에도 팬들을 향한 애정 표현을 많이 하는데, 본인의 말에 따르면 원래는 표현에 서툰 편인 듯 하다. 2018년 3월 21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 이 사실이 밝혀졌는데, 본인 왈 표현에 서툴러서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사랑한다' 같은 낯간지러운 표현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하지만 팬들을 만난 후, '나는 팬들을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자신의 마음을 서툰 표현이지만 진심을 담아 전하고 싶어서 열심히 표현하려 노력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8년 7월 13일 진행한 V앱에서 글(편지)을 쓰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워너블 덕분에 글(편지)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워너블에게 편지를 쓰는 게 취미가 되었다고 한다. 자작시도 태어나서 처음 써 봤다고. 살면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본 적도 없고, 글씨체가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글씨나 편지 쓰는 것을 많이 안 좋아하는 편인데 워너블을 만난 후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느끼는 이 말들을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워너블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이후로, 생각나는 말들을 그때그때 메모장에 적는다고. 지금은 민망해서 공개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워너블이 주는 글들을 읽는 것이 취미이자 삶의 낙이 되었다고 한다. 공카에 들어가서 글이나 편지, 댓글을 읽는 것이 좋다고. 워너블들이 쓰는 표현이 굉장히 시적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대단하다고 느꼈고, '어떻게 이렇게 표현을 하지?', '어떻게 이런 말을 하지?'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이런 말을 받아도 되나?' 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많이 놀랐으며, 그래서 본인도 그렇게 표현을 해주고 싶었다고. 워너블들이 해준 말들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느껴서 '진심이면 어떤 말도 되게 크게 느껴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2018년 8월 7일,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워너원 일일 카페를 진행했는데 옹성우는 맨 앞에서 팬들을 맞이하는 역할을 맡았다. 본인 왈 얼굴마담 알고 보니 마네키네코였다 그리고 인사는 기본이고 손 잡아주기, 다정하게 이야기하기, 셀카찍기 등 끊임없이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스윗하게 팬들을 맞았다. 데뷔 1주년 달콤카페 역조공 옹스윗 모음영상 게다가 미처 카페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팬들을 챙겨 함께 셀카를 찍고, 우는 팬을 달래주는 등 세심하게 팬들을 챙겨주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손이 더럽다는 팬에게 "손이 왜 더러워 내 손이 더 더러워~"라고 대답하고, 또 다른 팬이 친구가 좋아한다고 말하자 "너는요?"라고 반존대로 묻는 모습에서 심쿵했다는 팬들이 많았다. 특히 이 너는요? 영상은 트위터 1만 알티, 페이스북 조회수 88만회, 좋아요 4만 개에 육박하며 흥했다. 이미 얼굴이 잘했는데 팬섭까지 잘해버렸다

8월 11일에는 KCON 공연을 위해 찾은 LA에서 잠들기 전[23] 무려 1시간 48분 동안 두 번째 단독 V앱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이 옹성우를 위해 만들어준 팬송을 들으며 감동에 젖는가 하면, 팬들이 걸어준 광고에 감사를 표현하기도 하고, 팬들의 궁금증에도 성실하게 답해 주었으며, 가족, 기타, 사진 관련 이런저런 에피소드들도 풀어주는 등 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상통화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한 브이앱 도중 팬들에게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여주며 공식 팬카페에도 올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진짜로 공카에 사진을 올려주면서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8월 26일 0시 30분 경 세 번째 단독 V앱이자 생일 기념 V앱을 진행하였다. 25일 대만 콘서트가 끝난 직후였는데, 대만은 한국과 1시간 시차가 나므로 현지시간은 여전히 옹성우의 생일인 8월 25일 밤 11시 30분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한 직후인데다 다음날(26일)에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짧게 방송하지 않을까라는 예상과는 달리, 무려 1시간 동안 꽉꽉 채워 알차게 방송한 후에야 브이앱을 끄고 씻으러 갔다! 아직 밥을 못 먹었다며 우육탕면 먹방으로 시작했고, 콘서트에서 받았던 많은 생일축하에 대한 감사의 소감을 밝혔으며, 팬들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준 노래를 부르다가 삘받아서 김재환에게 기타를 빌리더니 중간에 코드를 까먹긴 했지만 기타를 치면서 팬들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춘음악영화와 시트콤을 오가는 버라이어티한 브이앱 그리고 팬들을 위한 캡쳐 타임으로 마무리.

2018년 11월 6일 개최된 MBC플러스 × 지니뮤직 어워드에서는 '핸가블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팬서비스도 화제가 되었다. 팬들이 떨어뜨린 슬로건을 직접 주워준 것은 물론, 한 팬이 떨어뜨린 응원봉(너블봉)을 조립해서 본인이 직접 건네주기까지 했다! 이후에도 자신이 고쳐준 응원봉이 고장났는지 걱정하며 확인하다가 응원봉이 잘 켜지자 박수를 쳤다. 직캠 영상 이미 얼굴이 잘했는데 팬섭까지 잘해버렸다 22

평소 공방 사녹 현장에서 팬서비스가 상당히 좋다는 후기가 많은 편이다. 팬서비스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할 정도. 그런데 2018년 12월 3일 더쇼 공식 트위터에서 옹성우의 사녹 현장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려주었다! 팬들이 밥을 먹지 않았다고 하자 난 먹어찌롱&gt;__&lt; 하면서 귀엽게 팬들을 놀리는 짧은 영상이었는데, 이를 본 (공방에 가보지 못했던) 팬들은 말로만 듣던 사녹 현장에서의 옹성우가 이 정도로 귀엽고 팬서비스가 좋았냐며 충격(?)을 받기도 했다.

2019년 2월 개인 공식 팬카페가 생긴 이후에는 공카에 자주 들러 사진을 올리고 팬들의 글에 댓글을 다는 등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개인 공식 트위터나 인스타에도 셀카를 많이 올려주는 중. 3월 14일에는 홍콩 발렌티노 행사 참석차 출국하면서 출국 전에는 공카에, 도착 후에는 인스타에 셀카를 올려주었고 본행사 후에도 공식 트위터에 셀카를 올려주더니 3월 15일로 넘어가는 새벽에는 아예 깜짝 V LIVE로 찾아와 주었다! 브이앱에서 인천교육청 홍보대사가 된 소감과 발렌티노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으며, 다음날 열릴 태국 팬미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또 "드라마 준비에 들어가면서 당장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미안했고 팬들이 자기를 많이 보고싶어 할까 걱정이었다"며 "그래서 뭔가를 많이 준비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팬들이 옹성우의 노래와 무대를 계속 보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5월 3일에는 생애 첫 단독 팬사인회를 개최했는데, 원래 1시간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2시간이나 초과된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이날 옹성우는 팬 바로 눈앞에서 노래 불러주기, 화관 못 쓴다고 팬들이 아쉬워하자 "알았어~ 알았어~"라고 말하며 써주기, 팬에게 화관 씌워주고 "예쁘다~"라고 말해주기, 팬에게 머리띠와 모자를 씌워 주고 앞머리도 직접 정리해주기, 귀접기 개인기 보여주기, 눈싸움하기, 팔씨름하기, 손깍지 끼고 바라보기 등 3시간 내내 쉬지 않고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팬사랑 모먼트를 드러냈고, 이런 옹성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어 기사가 나기도 했다. 옹성우의 첫 단독 팬싸가 2시간이나 초과된 이유

5월 24일, ✨옹성우 공식 팬클럽 발표 V LIVE - 옹성우 작명소✨를 통해 공식 팬클럽 이름이 발표되었다. 옹성우가 직접 고른 팬클럽 이름은 '위로(WELO)' 이며, 애칭은 '위롱'. 으로는 서로의 '위로'가 되다, 함께 '위로' 도약하다, WELONG, WILLONG, We Eternally Love Ong(옹널평사), WE路(우리가 함께 걷는 길) 등이 있다. V PICK 방송 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셀카와 함께 "축 위로(WELO) 탄생일🎉 함께해주신 우리 위롱이들 너무 고맙습니다(≧ꈊ≦) 앞으로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위로 여러분, 많이많이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을 남겼고, 공식 팬카페에도 '위로 안녕?'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을 향한 진심이 묻어나는 편지를 올려 많은 위로들을 울렸다.

5월 25일, 공식 트위터에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서포트 인증 셀카와 함께 "우리 위로 여러분이 준비해주신 커피차 너무 잘 먹었어요! 사실 첫 번째 커피차도 맛있게 먹고 사진도 찍었는데 모르고 의상을...ㅎㅎ 손을 조금 보느라 바로 올리지 못했어요. 선물도 너무 잘 받고 커피도 너무 잘 마셨습니다. 위롱이들 덕분에 항상 힘이 납니다. 준우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이후에도 꾸준히 드라마 촬영장에 들어간 팬들의 서포트를 인증해주고 있는데, 사진 속 자신을 따라하는 일명 자기자신 따라하기 시리즈로 센스있는 인증샷을 남기는 중. 6월 11일, 첫 솔로음원 HEART SIGN 발매 한 시간 전 공식 트위터에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서포트 인증 셀카와 함께 "위로가 주눈 커피 맛있게 먹었어옹😎 위롱이들 덕분에 오늘도 힘이 난다옹!!"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주눈=주누=최준우=옹성우가 맡은 배역 이름 센스쟁이 그리고 6월 12일13일, 20일, 26일, 27일, 7월 5일, 8월 14일, 8월 17일[24], 8월 21일[25]에도 팬들이 준비한 서포트를 인증하는 사진속 자신을 따라하는 셀카를 공식 트위터에 올려주었다. 날이 갈수록 포즈가 자연스러워지고 사진 속 아이템이 등장하는 등 인증샷이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 8월 17일에는 사진을 따라 안경을 써주더니 21일에는 급기야 포스터 속 자전거 타는 자신을 따라 실제 자전거를 타고 인증샷을 찍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6월 16일에는 깜짝 브이앱 <이도옹중~>으로 찾아왔는데, 본인 왈 위로들을 위한 무언가를 촬영하러 가는 중에 잠시 들렀다고. 그리고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38분동안 김밥 먹방과 함께 팬들과 2년 전 프듀 막방 비하인드, 솔로 앨범 구상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V PICK 그리고 팬들에게 약속한 대로 그날 밤 공카와 인스타그램에 들러 사진을 올려주었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일인 7월 22일,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집에 돌아가는 길에 첫방 기다리는중?이라는 제목의 V LIVE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옹성우는 "컴백하는 날마다 팬들과 만났었는데 이번에는 못 만나니까 대신 브이앱으로 찾아왔다"며 현재의 심정과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등을 말해주며 팬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정작 본인이 더 긴장함 본격 긴장 분철하는 배우 그리고 25일26일에는 최준우 착장으로 찍은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에 이틀 연속 올려주었다. 참고로 이 사진들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3.4만 개, 인스타그램 좋아요 100만 개를 넘기며 흥했다.

드라마 방영이 시작된 후 인스타 업뎃이 부쩍 늘었는데, OST 스밍 인증옹성우..❤️은 물론 병문고[26] 교복을 입고 찍은 병문고의 순간, 하복 입고 책 읽는 포즈를 취한 독서의 순간, 노을지는 모습을 찍은 노을의 순간, 동료 배우들과 따릉이를 타러 갔을 때의 따릉이의 순간을 올려주었다. 팬들은 이를 두고 순간 시리즈라고 부르는 듯. 이후로도 순간 시리즈는 계속되는 중이다. 모범생의 순간 열창의 순간 수학여행의 순간 레트로의 순간

8월 10일, 공식 팬카페 ONG TALK[27] 게시판에 찾아와 폭풍 업뎃을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귀여움과 감동 다 잡음 글을 짧게짧게 끊어 올리며 다음 카페 한 줄 게시판 기능을 마치 카카오톡처럼 이용하는 옹성우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마치 옹성우와 카카오톡 하는 느낌"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8월 22일, 옹성우의 25번째 생일을 기념해 옹성우 단독 사진전 'Oh! Happy Day'와 판타지오배 공식 깅vs자vs순스워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생일 당일인 8월 25일에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인 장미를 준비해 전시회를 찾은 팬들에게 선물하였다. 게다가 하루종일 드라마 촬영으로 바빴음에도 잠시 짬을 내어 '위로 고마옹~'이라는 제목의 V LIVE로 찾아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브이앱에서 장미꽃을 언급하며 "장미를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못 받으신 분들도 있을텐데, 이게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전달해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모두가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해주며 이날 전시회에 오지 못해 장미를 받지 못한 팬들도 챙겨주었다. 그리고 방송 중 "참 기념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그런 수많은 기념일들이 생기면서 매일매일이 기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무 좋다"며 자신의 생일, 데뷔일은 물론 팬클럽 위로 탄생일까지 언급하였다.

그리고 다음날인 8월 26일,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1년 전과 마찬가지로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축하 컵홀더 이벤트 중이었던 홍대의 한 카페를 찾았다! 이번에는 작년과는 달리 컵홀더를 받는 데 성공했으며, 카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매우 잘생기고 겸손하고 멋졌다"고. 카페 트위터

10월 1일, 옹성우가 참석한 구찌 2020 크루즈 컬렉션 프리뷰 파티 퇴근길을 구경하던 한 팬이 옹성우의 밴 조수석에 붙어 있는 스티커 4장을 발견했는데, 그 스티커는 팬들이 준비한 드라마 촬영 현장 서포트 스티커였다!

10월 2일,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과 한류스타상을 수상한 후, 공카에 들러 너무 긴장해서 수상소감에서 미처 팬클럽 위로(WELO)를 언급하지 못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옹성우 당신은 대체...

4.1.1. Wanna One 공식 팬카페와 옹성우

워너원 공식팬카페에도 자주 출몰한다. 옹성우 공카 활약상 정리글 특이한 점은 특별회원만 글 작성이 가능하고, 등업이 완료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는데도 '출석체크' 게시판[28]이나 '프로필 사진 변경', '게시글 검색 허용'을 통해 게시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팬들은 이를 두고 '공식 팬클럽이 아닌 사람들도 자신의 글을 볼 수 있게 하려는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을 했다. 출석체크와 프로필 사진은 준회원, 즉 카페 가입만 하면 바로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이며 게시글 검색 허용으로 글을 올리면 검색을 통해 글을 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그것 외에는 굳이 해당방식으로 글을 올릴 이유가 없기도 하다. 보다 많은 팬들을 챙겨주려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옹성우가 '세상 사람들 옹성우 셀카 좀 보세요'라고 쓰여진 이미지를 공카에 업로드하면서 이러한 추측에 신빙성이 더해지는 분위기였는데, 2018년 3월 26일 뮤직뱅크 촬영을 위해 찾았던 칠레에서 귀국하자마자[29] 공카에 들러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셀카로 변경한 뒤, 자신이 셀카를 프로필 사진에 올리는 이유에 대한 댓글을 달면서 팬들의 추측이 사실이었음이 밝혀졌다! 옹성우 당신은 대체... 그리고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진 음방 사녹이 끝나자마자[30] 공카에 들러 팬들을 위해 프로필 사진을 새로운 셀카로 다시 변경하기도 했다.

2018년 4월 9일에는 그 동안 팬들에게 선물받은 물개옹 인형[31]들을 본인이 직접 하나하나 코디하고 세팅하여 찍은 사진을 공카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뒤, 나희덕 시인의 <푸른 밤[32]>이라는 시를 올리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여 많은 팬들을 울렸다. 이는 며칠 전 팬싸인회에서 했던 '물개옹 전시회를 할 생각이 있다', '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시가 있다'는 본인의 대답을 실천한 것으로, 이를 통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셈이기 때문이다. 5월 22일에도 공카에서 팬들에게 김도향의 <시간>이라는 곡을 추천했는데, 이는 과거 팬싸인회에서 '자주 듣는 곡이 무엇인지 공카에 올려주겠다'고 했던 자신의 말을 지킨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나의 추억이 되어주어서 고마워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해요' 2연타로 팬들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5월 18일 새벽, 공카에 <너에게[33]>라는 제목의 시와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후 시를 읽은 팬의 창작된 시냐는 질문에 본인이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쓴 글'이라는 댓글을 달면서, <너에게>가 옹성우 본인이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 쓴 자작시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 방송작가가 이 시를 읽고 본인의 SNS에서 시 쓰는 아이돌 옹성우를 칭찬하기도 했다. 7월 13일 진행한 V앱에서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1년이 지나있었고 팬들을 처음 만났을 때가 (어제 같은데) 정말 금방 시간이 흘러갔구나, 라는 마음에 자신이 지금까지 느꼈던 감정들을 글로 적고 싶어서 시를 쓰게 되었다"며 자작시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마치 어제 같이 생생하구나'라는 구절로 시를 시작한 것은 그래서라고. 그리고 '말을 타고 달리는 어떤 이의 사진을 보며 부러워하던 나를 말 위에 태워주었고 푸른 초원을 달리게 해 주었다'는 구절은 난생 처음 봤던 연극 <에쿠우스>에서 충격을 먹었던 대사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한다.

5월 26일에는 안도현 시인의 시 <그대에게 가고 싶다>를 자신의 셀카와 함께 업로드했는데, 한 팬의 후기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 서포트를 하면서 동봉한 편지에 시를 읽고 조금이라도 힐링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대에게 가고 싶다>를 적어 보냈는데, 이를 옹성우가 읽고 공카에 업로드한 것이라고 한다. 6월 7일에는 엠 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마친 뒤 공카에 들러 자신의 셀카로 프사를 변경한 후 댓글로 '한 시간 후에 변경된다'는 예고를 남기고 갔다. 가수가 날린 프사 변경 예고장 그리고 정확히 한 시간 후 새로운 셀카로 프사를 바꾼 뒤, 옹성우의 새로운 셀카를 기다리는 마음을 어린 왕자의 기다림에 빗대 쓴 팬의 편지에 '서로에게 행복한 기다림이 되었으면 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6월 13일에는 물개옹 인형들에 둘러싸여 찍은 셀카로 프사를 변경하면서 며칠 전 팬싸인회에서 물개옹 인형들과 침대에서 같이 잔다고 남긴 포스트잇을 인증했다.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콘서트를 위해 6월 20일 미국으로 출국했는데, 출국 직전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음'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공카에 비행기에서 찍은 자신의 셀카 4장을 업로드했다. 그리고 미국에 도착한 후 도시를 이동할 때마다 끊임없이 셀카를 올리고 프사를 변경하면서 자신의 말이 진심임을 증명하고 있다. 옹성우와 함께하는 해외여행 시리즈

아래 표는 해외투어 기간 동안 옹성우가 공카에 업로드한 현황이며, 옹성우가 올린 프사들은 Wanna One 공식 팬카페 프로필 사진 문단 참조. 참고로 옹성우가 올려주는 모든 글과 사진은 게시글 검색과 사진 복사가 허용되었기에 공유가 가능하다. 본인이 직접 '어이쿠 실수로 복사를 허용해버렸네...'라고 글 말미에 덧붙인 것으로 보았을 때, 팬들이 사진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것이라 할 수 있다.

해외투어 동안의 공카 업로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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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내용

장소

18.06.21

미국에 잘 도착했다며 미국 길거리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미국

18.06.22

산호세 콘서트[34]가 끝난 후 샤워가운을 입고 찍은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다.

18.06.23

밤의 샌프란시스코 시내[35]에서 손을 잡고 뒤돌아보는 듯한 새로운 프사와 함께 '가자 어디든'이라는 말을 남겼다.

18.06.24

뉴욕 타임스퀘어[36]에서 찍은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한 뒤 이 사진과 타임스퀘어에 얽힌 비화[37]를 글로 풀어냈다. 2015년 2월,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던 옹성우는 타임스퀘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힘들 때마다 이 사진을 보며 힘을 얻었다고 한다. 그리고 워너원으로 데뷔해서 공연을 위해 뉴욕을 다시 찾은 2018년 6월,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뒤 '당시 지쳐있었고 불안했지만 처음으로 가본 해외여행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용기를 주었어요. 그리고 오늘 다시 온 그곳에는 사랑하는 멤버들과 나를 이곳에 데려와준 워너블(이 있었어요) 나는 그대로인데 많은 것들이 변해있었어요. 내 꿈을 이루어주셔서 감사하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는 글[전문]과 함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듯한 사진을 함께 올려 많은 팬들을 울렸다.

18.06.26

공연을 위해 댈러스에 도착한 후 낮의 댈러스 시내[38]에서 하얀 캡모자를 거꾸로 쓴 스포티한 옷차림에 손을 잡고 뒤돌아보는 듯한 새로운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18.06.29

공연을 위해 시카고에 도착한 후 초저녁 즈음의 시카고 시내[39]에서 베이지색 캡모자를 거꾸로 쓴 스포티한 옷차림사실 모자를 제외하면 착장이 댈러스와 거의 똑같다에 손을 잡고 뒤돌아보는 듯한 새로운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18.07.01

보고싶다는 글과 함께 며칠 전 시카고에서 찍은 사진 5장을 공카에 업로드했다. 링크

18.07.02

공연을 위해 애틀란타에 도착한 후, 현지시간 새벽 4시경[40] 2분 52초짜리의 본인이 찍고 편집한 듯한 영상편지자체 브이앱를 업로드했다. 침대에 기대어 "한국 워너블을 본지 너무 오래돼서 보고 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라며 팬들이 궁금해했던 자신의 이런 저런 근황을 조곤조곤 전한 후,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가까워지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는 말로 영상을 마치는가 싶더니 "아직 못한 말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링크

18.07.03

현지시간 아침 9시 20분경[41] 아침의 녹음이 우거진 애틀란타 산책로에서 손을 잡고 뒤돌아보는 듯한 새로운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프사와 똑같은 착장으로 공항에 나타났는데, 출국하는 당일 아침에 사진을 찍고 업로드해 준 것으로 보인다.

18.07.08

일본 오사카 하이터치회가 끝난 후 도쿄로 이동했는데, 7월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자정 무렵 강다니엘이 진행한 V앱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일본 도착 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후 브이앱이 끝나자마자 하이터치회에서 입었던 복장으로 찍은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다. 그리고 7월 8일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또다시 고양이 필터를 씌운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다. 이는 하이터치회에서 팬이 했던 '공카에 셀카를 올려달라'는 부탁을 들어준 것이라고 한다.

일본

18.07.11

도쿄 콘서트 시작 전 공카에 들러 '야옹'이라는 댓글을 11개나 달았다. 11야옹 댓글에 '야옹'이라고만 썼을 뿐인데 무슨 뜻인지 짐작되는 마법 그리고 콘서트가 끝난 후 고양이 필터를 씌운 새로운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다.

18.07.13

콘서트를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한 날 새벽, 1시간 5분 동안 첫 단독 V앱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콘서트 사운드체크를 앞두고 공카에 들러 '~다람쥐'로 끝나는 댓글을 18개나 달았다. 18다람쥐 탕평이다람쥐

싱가포르

18.07.1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콘서트 시작 전 공카에 호텔 수영장 거품 속에서 눈만 빼꼼 내밀고 있는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보글보글 그리고 얼마 후, 같은 곳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 이때 물속에서도 흰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오글보오글 조신옹

인도네시아

18.07.20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콘서트를 위해 출국하면서 비행기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찍은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으며, 자신의 셀카 두 장이 담긴 금방 오께에~~라는 제목의 글을 업로드했다.

말레이시아

18.07.21

스페셜 앨범 <1÷χ=1 (UNDIVIDED)>의 The Heal Ver. 자켓 촬영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42]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영화 스틸컷 느낌

18.07.26

콘서트를 위해 홍콩으로 출국한 후, 호텔로 추정되는 곳의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물에 젖은 채로 찍은 셀카로 프사를 변경했다. 그런데 본인이 자체적으로 사진에 티셔츠 그림을 그려넣어서 상체를 가렸다! 자체심의? 조신옹 어디 안 갔다

홍콩

18.07.31

검은 마스크를 턱밑으로 내리고 초코 아이스크림을 입술 위에 댄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대한민국

18.08.01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공연을 앞두고 공카에 콩자반과 묵을 젓가락으로 집으려 하는 본인은 젓가락 연기라고 주장했다 영상을 올렸다. 그리고 코뮤페 백스테이지 인스타존에서 멤버들과 함께 펌프, 인형뽑기 등의 게임을 했는데 인형뽑고 걸어가면서 드라마 찍은 옹성우 인형뽑기에 성공한 후, 선글라스를 낀 채 자신이 뽑은 인형 2개를 품에 안고 찍은 셀카 두 장과 함께 "별거 아니에요. 인형 두개정도는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츤데레?라는 을 올렸다. 힙하다 힙해

18.08.02

코뮤페 공연이 끝난 2일 새벽,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그리고 오후 15시경 검은 마스크를 턱밑으로 내리고 초코 아이스크림을 입술 위에 댄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흑백사진으로 프사를 변경했다.

18.08.06

데뷔 1주년 하루 전날 밤, 강다니엘, 박우진, 황민현과 함께 삼성역에 걸린 워너원 데뷔 1주년 광고와 자신의 생일 광고, 카페 진동벨 광고를 보러 갔다. 그리고 광고 앞에서 직접 찍은 본인의 인증샷, 다른 멤버들의 사진 8장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글[전문]을 공카에 올려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18.08.10

KCON 공연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하면서 눕방 때 찍은 셀카와 부평역 생일축하 광고 인증 셀카 8장이 담긴 좀만 다녀오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고, 이 글을 통해 옹성우가 부평역 광고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은 놀라워했다. 그리고 얼마 후 부평 분수대 앞이라는 글[전문]을 올렸는데, 부평역에 얽힌 본인의 일화를 통해 부평역에 걸린 본인의 광고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담담하게 풀어내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한편 인천 출신 팬들의 폭풍공감을 얻어내기도 했다. 인천 출신 아이돌이 구현한 하이퍼리얼리즘

미국

18.08.11

LA에서 무려 1시간 48분 동안 두 번째 단독 V앱눕방을 하며 잠들기 전[43] 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팬들에게 약속한 대로 V앱에서 자신이 보여준 과거사진과 최근 찍은 사진들을 공카에 대방출했다!

18.08.13

LA에서 귀국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공카에 들러 '너의 일상이 되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LA에서 직접 찍은 본인, 멤버 사진들과 데뷔 1주년 눕방 비하인드 사진들을 올렸다. 옹성우가 올려준 사진들 브이앱에서 보여준 프리뷰 약속대로 고화질로 풀어준 워너원 대포남신 그리고 글 말미에 '어이쿠 실수로 복사를 허용해버렸네...'라고 덧붙여 팬들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18.08.17

호주 멜버른 콘서트를 위해 15일 출국했고, 16일 호주에 도착했다. 그리고 16일 밤 멜버른 시내에서 매니저서로 사진을 찍고 찍어주는 목격담이 떴는데, 한국시간으로 17일 자정 '내가 보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찍은 멜버른 풍경, 매니저 사진과 매니저가 찍어준 듯한 본인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고화질 올려주는 스피드 무엇 글 마지막에 "오늘은 저번과 같은 실수를 하면 안되니까 복사허용을...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라고 덧붙인 것은 덤.

호주

18.08.19

18일 멤버들[44]과 함께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를 떠난 것으로 추정되었고, 19일 하성운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옹성우옹작가의 사진을 공카에 업로드하며 함께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하성운이 글에서 예고했던 대로 19일 밤 무려 30장의 직접 보정한 고화질 사진을 들고 나타났다! 반짝이는 순간에

18.08.23

자정 무렵 공카에 들러 4분할 셀카로 프사를 바꾸더니, 얼마 후 '워어너어브을 뭐어해애'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영상을 올려주고 갔다. 뽀쪽의 효과는 강력했다! 귀엽고 잘생기고 스윗하고 다함

대한민국

18.08.25(생일)

옹성우의 생일 당일인 25일 새벽 2시 17분[45] 공식 팬카페에 팬들을 생일이자 선물로 비유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자작시[전문]를 올렸다. 즉, 본인의 생일에 팬들에게 시를 써서 선물한 것이다. 이에 많은 팬들이 '우리가 선물받은 기분', '옹성우 널 평생 사랑해옹널평사'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다.

대만

18.08.28

28일 어머니, 누나와 함께 자신의 생일축하 컵홀더 이벤트 중이었던 홍대의 한 카페를 찾았으나, 하필이면 이벤트 종료 30분 후에 도착하는 바람에(...) 카페에 남아 있던 부채와 컵홀더만 받아왔다고 한다. 본인도 아쉬웠는지 공카에 "아쉬웡ㅠㅠ 너무 늦게 갔나봐... 엄마랑 누나랑 갔는데 끝나버려서 컵홀더만 받아왔어용ㅜㅜ"이라며 과 부채, 컵홀더 인증사진을 올렸다. 대단한 점은 대만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다음날, 서울에 쏟아진 폭우를 뚫고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를 인증하러 갔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는데...

대한민국

18.08.29

29일 새벽 2시 22분, <확신>이라는 제목의 자작시와 사진을 남기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사랑을 확인받으려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알아서 확인시켜 주는 것은 확인을 넘어 확신이 된다. 그래서 오늘도 확신한다"라는 세 줄의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으로 가득 꾸며져 있는 CGV 동대문 옹성우관에서 찍은 인증사진 10장을 올려준 것이다! 이쯤 되면 본인이 야무지게 팬들처럼 본인 생일투어중

18.09.03

해외투어 마지막인 필리핀 마닐라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자신의 생일축하 컵홀더 이벤트 카페를 찾아 남아있던 컵홀더를 싹 쓸어왔다. 본인 왈 운좋게 마지막날 방문했다고 한다. 다행히 이번에는 허탕치지 않았다 그리고 컵홀더를 잔뜩 끼고 탑을 쌓고 음료[46]를 마시는 모습이 담긴 인증샷을 공카에 올려주었다. 팬들은 이에 감동받은 한편 그의 체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상당히 하드한 스케줄[47]을 소화하고 귀국하자마자 인증을 하러 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 날 같은 카페에 또 갔다!!! 본인 왈 팬들이 올 것 같아서 다시 와 봤다고 한다. 옹성우 당신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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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보면 알 수 있듯, 옹성우는 해외 콘서트 투어를 위해 들른 거의 모든 장소에서 공카를 찾았다. 옹성우가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음",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가까워지면 된다"고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같은 옹성우의 폭풍 공카 방문과 업로드를 본 팬들은 '본인이 말한 대로 곁에서 함께 여행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를 데려가 주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 미국으로 떠난 후 올린 셀카들이 비행기 같이 타기 - 내리자마자 점심 같이 먹기 - 일정 후 숙소 같이 가기 - 야경 보러 같이 가기# 느낌이었는데 여기에 '꿈을 이룬 후 다시 찾은 추억의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사진 찍기'까지 더해지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팬들 간접 해외여행 시켜주는 워너원 옹성우

그리고 7월 6일 새벽 대만 타이페이에서 강다니엘, 라이관린, 하성운과 함께 자신의 방에서 눕방 V앱을 했는데, 본인이 직접 "해외 투어를 하면서 워너블과 좀 많이 떨어져 있고 오래 못 보니까, 워너블과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주고 받고 싶어서 (남친짤 느낌이 나는 공카 프사를 찍게 되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본인이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였다고. 그리고 "결국 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배경과 나와의, 그리고 손과 그 각도가 필요하므로 (사진을 잘 찍어줄) 상대가 필요한데, 하성운이 많이 찍어주고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8월 6일 공카에 남긴 글에서 얼마 전 카메라를 구입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후 본인이 직접 찍고 보정한 고화질 사진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옹작가 옹토그래퍼 8월 13일에는 귀국하자마자 LA에서 찍은 사진과 눕방 비하인드 사진을 보정해서 공카에 올려주었는데, 사진을 잘 찍은 것은 물론이고 사진에서 따뜻함과 특유의 감성, 피사체(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는 평. 찍기도 잘 찍고 찍히기도 잘 찍힌다 17일, 19일에도 멜버른에서 찍은 풍경, 본인, 멤버들, 매니저 사진들을 보정해서 올려주었다. 특히 19일에 업로드한 사진들은 기사로도 나왔다.

10월 6일에는 추석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교토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을 공카에 올렸고, 10월 12일 새벽에 공카에 들러 팬들에게 스윗한 댓글들을 남기고 갔으며, 10월 26일에는 '못본지 너무 오래'라며 자신이 찍은 짧은 영상과 셀카 5장을 올려주었다. 11월 13일에는 야옹이라는 제목으로 스노우 고양이 필터를 씌우고 찍은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컴백 전날인 11월 18일 새벽, 해피 투게더에서 말했던 하늘공원에 출사 나간 날 찍은 셀카 4장을 업로드했으며, 제목: 위장술 컴백 당일인 11월 19일에는 새벽에 프사를 바꾸더니 기자간담회 전에도 공카에 들러 '날이 좋아서'라는 제목과 함께 자신이 직접 찍고 보정한 본인과 멤버들 사진 9장을 올리고 갔다. 날이 좋아서 사진 방출하고 가신 옹작가님 그리고 11월 22일,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COMEBACK SHOW 밤샘녹화를 마친 후 공카에 들러 강다니엘과 찍은 셀카와 함께 "정말 고생 많았어요 워너블ㅜㅜ 피곤하고 힘들텐데 계속 웃어주고 너블봉 흔들어주고 워너블 덕분에 힘이 났고 정말 같이 만든 무대였어요 조심히 들어가고~ 아침도 먹고~ 따듯하게 입고~ 아프지 말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12월 9일에는 하늘공원에서 찍었던 노을 사진 8장과 함께 '너와 같은 하늘을 보고 같은 노을을 보고 같은 세상을 보고 싶다 영원히'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12월 29일 KBS 가요대축제가 끝난 후에는 '❤️워너원 워너블 영원하자 사랑해❤️'라는 제목으로 무대 뒤편에서 찍은 자신의 셀카 두 장과 함께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려주었다.

그리고... 워너원 계약 종료 이후[48]2019년 1월 2일 새벽 1시 11분, "안녕? 올해 더 사랑해"라는 글을 올리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워너원 계약 종료에 허전함을 느꼈던 팬들을 울렸다. 옹성우는 정확하게 1년 전인 2018년 1월 2일 공카 정회원이 아닌 팬들도 볼 수 있도록 출석체크 게시판에 "안녕? 올해도 사랑해"라는 글을 올려주었고, 이후 1월 11일까지 거의 매일 출석체크방에 안녕 시리즈[전문]를 올려주며 팬들에게 인사한 바 있어서 팬들의 감동이 배가 되었다는 후문. 거기다 올해 사랑해를 올해 사랑해로 바꾼 센스 이후 "멤버들이 더 이상 공카를 찾지 않을까 불안했는데 성우 오빠가 오고 나니까 긴장이 풀렸다"는 팬의 글에 "나 여기 서 있을게 나 그대로 있을게 네 곁에서 영원히"라는 댓글을 달아주었다. 여담으로 이 댓글은 본인이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에서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곡인 <묻고싶다>의 후렴 가사로, 옹성우 자신의 파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같은 날 밤 23시 23분, "울어도 좋다"[전문]라는 자작시와 함께 역조공 미니전시회를 위해 하루종일 사진을 찍으러 다녔던 날 촬영한 옹생네컷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다시 한 번 울렸다. 1월 3일에는 팬들이 준비한 자신의 컵홀더 이벤트 카페를 찾아 땡큐라는 제목으로 인증샷과 카페에서 찍은 셀카를 올려주었다.

1월 9일에는 22살 때 찍었던 사진과 같은 구도로,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카 프사를 변경했다. 22살 옹성우 25살 옹성우 그리고 1월 10일 0시 30분경 꺼내주라는 제목으로 액자 프레임 안에 들어가 있는 사진 다섯 장을 올려주었다. 갑자기 분위기 루브르 제목은 존귀 사진은 존잘 촬영장소를 제공한 카페 측의 후기에 따르면 '연습생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친절하다'고 한다. 후기1 후기2

본인이 오케워너원 15화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공카 프로필 사진으로 하는 셀카는 A컷이라고 한다. A컷은 한 콘셉트 당 보통 열 장 정도이며, 핸드폰 앨범의 즐겨찾기 기능(하트 누르기)을 이용해 보관한다고. B컷들도 여러 가지 있으나 대기 순서가 밀려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본인 왈 프사로 공개할 셀카를 많이 찍어놓았지만, 뮤비나 광고 촬영장 등에서 찍은 셀카는 뮤비나 광고가 공개될 때까지 올리지 못하기 때문에 대기 순서가 밀려 있다고. 또한 공카에 올리는 사진 편집도 본인이 한다고 한다. 사진 좌우나 위아래 검은 선을 본인이 긋는 것으로 보이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편집하다가 선을 잘못 그었는지 삐져나온 부분이 종종 보일 때가 있다.

4.2. 예쁜 말 대잔치

4.2.1. 2017년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싶었고 매력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죽을 각오로 열심히 연습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입니다." - 국민 프로듀서에게 쓴 카드 中

"자신감이 넘친다기 보다는 넘치는 자신감을 얻고 싶어가지고... 요즘에 너무 자신감이 부족해서 손을 들었습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中

"저희가 연습하면서 사공이 너무 많아서 저희가 산으로 갔어요. 근데 그 산을 저희가 넘어버리려고 크게 노를 저었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했고 산을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7화 中

"되게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우린 잘하니까'가 아니라 '잘할 수 있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런 분위기라면 더 열심히 하면 충분히 멋있는 무대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좀 생겼어요." -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 中

"멤버 재조정이 있었는데요. 그걸 하면서 되게 느낀게, '팀에서 가장 필요한 인원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 中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었고 매력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근데 매력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11화 中 데뷔 소감

“우진아, 남자들끼리는 잘 표현을 못하고 잘 모를 수 있는 건데 이런 것만 알면 좋을 거 같아. 내가 우진이를 위한다는 것, 우진이를 생각한다는 것. 그렇게 알고 서로가 좀 노력하고 즐겁고 행복한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어. 겉으로 표현은 못하지만 내 마음은 그래.” -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VCR 중 박우진에게 쓴 편지

"항상 말하지만 받은 게 너무 많고, 늘 받고 있어서 주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에요. 우주를 주겠다는 마음으로 다 드릴게요. 항상 고맙고 항상 사랑해요." - 170830 쇼챔피언 中 워너블에게 쓴 편지

"저희가 정말 꿈에 그리던 상입니다.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면서 그리고 잠에 들면서 정말 언젠간 닿을 수 있을까 하던 상이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서 너무... 지금 아직 실감이 안나는데 상을 주신거에 후회 없게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워너원 되도록 하겠습니다." - 170920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中 신한류 신인상 수상 소감

"우리 워너블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이렇게 과분한 행복을 느껴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워너블은 제 삶에 없어선 안될 감사한 존재예요..
워너블은 저한테 행복이에요
지금까지 찾으려고 해도 찾아지지 않던 그 행복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저도 워너블에게 행복이 되고싶어요
받은 만큼 다 돌려드릴게요
제가 느끼는 행복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니 조금만 더 저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멋있는 사람이 될게요
항상 행복을 드리려 노력할게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의 행복에게-"
- 17120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中 남자 그룹상 수상 후 팬들에게 남긴 편지

"내 안의 우주가 언제나 워너블로 인해 그렇게 아름답듯이, 저도 항상 워너블의 우주에서 빛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171217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에서 팬들에게 남긴 편지

"제가 워너블을 표현할 때 우주라는 말을 잘 쓰잖아요. 그런 이유가 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세상에서 존재하는 단어 중에 가장 큰 단어가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우주가 딱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늘 우주같은, 나의 우주같은 저희 워너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계속 함께 하고 싶습니다." - 171217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 엔딩 멘트

"옹성우에게 2017년이란? 너였다. 이유는 안 얘기해도 되잖아요. (웃음)" - 171219 벅스 스페셜 라이브 인터뷰

4.2.2. 2018년

"2017년도에는 우리 팬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과 많은 위로 그리고 힘들 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는데, 올해에는 저희가 저희 노래로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80101 MBC 가요대제전 中 새해 첫 인터뷰

"안녕? 올해도 사랑해" - 180102
"안녕? 오늘 더 사랑해" - 180105
"안녕? 그 무엇보다 사랑해" - 180106
"안녕? 한없이 사랑해" - 180107
"안녕? 보고싶어 사랑해" - 180108
"안녕? 오늘 하루도 온통 너야 사랑해" - 180109
"안녕? 온 우주를 비해도 모자람이 없는 사람아 나는 멀찍이 네가 보이는 이 거리마저 사랑해 - 향돌, <변이>" - 180110
"안녕? 채우고 채워도 부족할 줄 알았는데 이미 넘쳐있더라 너무 과분해 사랑해" - 180111
- 180102~180111 공식 팬카페 출석체크 게시판에 남긴 글 : 일명 [[|'안녕 시리즈']]

"처음 이 공연장에 리허설을 하러 올라왔을 때, 이 공연장을 보고 가장 먼저 한 말이 '가깝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같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 정도로 워너블을 가까이서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구요. 2018년에는 사랑 주는 팬이 아니라 사랑 받는 팬이 되도록 제가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 180114 마카오 팬미팅 엔딩 멘트 中

"사랑합니다
매일 사랑한다 말해도 부족합니다
어제의 네가 더 사랑스러운 오늘의 네가 되어서
결국 오늘의 너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말하는 사랑은 그 순간의 외침일 뿐입니다
그래도 외치고 싶습니다
오늘의 너를 너무 사랑한다고"
- 180212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남긴 글[49]

"이렇게 멋지고 값진 상을 주셔서 진짜, 완전, 대박, 리얼, 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좋은 앨범으로 여러분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드릴 수 있는 워너원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항상 곁에 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180214 제 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中 4분기 음반상 수상 소감

"저는 연예인을 꿈꾼 기간이 10년 정도가 돼요. 그 기간 동안에 열심히 해본 적도 있고, 되게 마음 놓고 놀아본 적도 있고, 좌절을 겪었다 열심히 해본 적도 있고 여러 순간이 있었는데, 근데 중요한 건 저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굉장히 본인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본인의 아름다움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게 큰 문제인 것같아요. 저는 좌절할 때도 있었고 수치스러울 때도 있었고 힘들 때도 되게 많았는데, 그러면서도 자존감은 많이 있었어요. 나는 그래도 잘할 수 있어, 나는 잘 될거야, 나는 가능성 있어, 크게 될 아이야, 라는 그 마음 속에 작은 희망이 있었던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계속 딛고 해나갔던 것 같아요." - 180319 안녕하세요 고민 상담 인터뷰

"워너블에게 약속합니다!!
1. 항상 힘이 되어줄게요
2. 고마움 잊지 않을게요
3. 매일 사랑 줄게요
4.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 알게 해드릴게요" - 180319 I PROMISE YOU 앨범 포토카드

"「어디 아픈 덴 없니 많이 힘들었지 난 걱정 안 해도 돼 너만 괜찮으면 돼 가슴이 시릴 때 아무도 없을 땐 늘 여기로 오면 돼」 (로이킴 - Home 中) 그대가 힘들고 외로울 때 항상 찾아와 기대고 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집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 180420 워너원 공식 MD 中 팬들에게 남긴 편지

"항상 이 자리에 있겠다고 약속할게요. 워너블은 약속하지 않아도 돼요. 그저 힘들 때 지칠 때 외로울 때 아무 때나 와줘요. 기다릴게요 항상♡" - 180423 워너원 포토에세이 中 팬들에게 쓴 편지

"인천에 갈 일이 있어가지고 차를 빌려서 가고 있었는데, 마침 로이킴 선배님의 <힐링이 필요해>를 듣다가 '아, 후련하다. 좋다.' 그러다가 넘겼는데 <HOME>이 나온 거야. 로이킴 선배님의 <HOME>이 나왔어. 근데 <HOME>을 딱 들었는데, '내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나에게 여기로 오면 된다고 이렇게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감성에 갑자기 젖어가지구 드라이브를 하다가, 울면서 드라이브를 했던." - 180514 Wanna One GO : X-CON 中 '최근 울었던 이유는?'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헤이즈의 음악이) 듣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음악을 하시는 것 같아서 헤이즈 선배님 팀에 가고 싶었어요. 누군가의 마음을 울려 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가지구, 저는 굉장히 감성적이고 그런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 - 180514 Wanna One GO : X-CON 中 헤이즈를 프로듀서로 선택한 이유

"제가 생각하는 음악은... 뭐든지 이롭다, 누군가에게 이로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음악을) 들었을 때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고 (감정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음악을 하고 싶어서, (헤이즈의 <저 별>에서)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피해가고 있을까'라는 그런 가사 같은 분위기 있잖아요. 그게 너무 좋아가지구... 그런 음악을 해 보고 싶습니다." - 180521 Wanna One GO : X-CON 中 '어떤 곡을 함께 만들고 싶은지?'라는 헤이즈의 질문에 대한 대답

"여기가 종착역이자 시작역!" - 180521 Wanna One GO : X-CON 中 에노시마 전철의 시종착역인 카마쿠라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남긴 말[50]

"너무 좋은게, 그대로 있잖아요. 흘러서 없어지지 않고 그 전에 것들이 추억이 되고 하나하나가 굉장한 의미가 되는 게, 생각해 보니까 (워너원의 마음을) 모래시계 하나로 다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180521 Wanna One GO : X-CON 中 유닛곡 테마인 '모래시계'에 대한 생각

"흘러가는 시간을 원망하지 말아요. 시간이 흘러도 우린 함께일 거에요." -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꽃가루 문구

"지금 이 순간은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굉장히 소중한 순간이잖아요. 근데 지금 살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인데, 다음에 또 만나는 날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될 거라서, 그런 거를 오늘 되게 느꼈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전에 계속 계속 '아, 오늘 살면서 제일 행복했어.' 이런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쇼콘, 데뷔콘 그 이후에 계속 만나면서 '아, 오늘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 이랬는데, 오늘 무대를 하면서 느낀 게 '오늘, 살면서 제일 행복했어'. 그래서 앞으로도 또 만나는 매 순간 순간이 살면서 가장 행복한 날이 될 거기 때문에, 되돌아올 수 없는 이 시간에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180601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엔딩 멘트

"유닛 무대에서 대휘랑 무대를 하면서 워너블이 다 함께 파트를 불러주셨잖아요. 근데 너무 확 와닿은 건, 혼자 노래하는 게 아니구나. 내가 혼자 무대에서 혼자 부르고 멋있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같이 음악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좋았어요. 그러니까 어떤 음악은 모두 다 대상이 있잖아요. 누군가에게 하는 말이고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 제가 하는 음악은 모두 다 워너블을 향해 하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들, 제가 하는 노래, 목소리, 내가 읽는 시든 뭐든 다 워너블을 향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오늘 '아, 진짜 같이 하고 있구나.'라는 걸 많이 느껴서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어요. 그러니까 늘 또 살면서 제일 행복한 날들을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나갑시다. 사랑합니다." - 180602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엔딩 멘트

"저는 최근에 제가 예전에 연습생 때 찍었던 단편영화를 봤어요. <성우는 괜찮아>라는 단편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있는 대사, 제가 혼자 하는 말 있잖아요. 그 말들 다 실제로 제가 했던 말을 감독님이 대사에 넣어주신 거거든요. 다 감독님과 진솔하게 얘기를 나누면서, 내가 진심으로 얘기했던 말들이었어요. 그 대사 중에 "두려워요, 나는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들킬까 봐 겁나요."라는 대사가 있어요. 근데 그 대사를 하고 그 이후에 단편영화를 봤을 때는 굉장히 씁쓸했었어요, 계속 보면서. 왜냐하면, 내가 했던 말이고 내 진심이기 때문에. 근데 최근에 그 단편영화를 보는데, 그 대사를 보고 되게 기쁘더라구요. 왜냐면, 나는 지금 미쳐있는 것 같아요. 미치게 해주는 존재는 여러분들이고, 여러분들에게 미쳐있고, 무대에 미쳐있고, 음악에 미쳐있고. 되게 지금, 그러니까 미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웃음) 좀 말이 그런데, 진심으로 그렇게 영화를 보면서, 그 대사를 보면서 되게 불안하지 않았어요. 그 대사를 보면서. 그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그 기쁨이.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해 드리고 싶었어요. 저라는 사람을 이렇게 무대 위에서 빛날 수 있게 해주고, 빛을 비춰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계속 여러분들에게 미친 옹성우 보여드리겠습니다." - 180603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엔딩 멘트

"To. 워너블
워너블 안녕~!! 이번 앨범은 너무나도 큰 의미가 있어요. 왜냐!!
첫 유닛곡으로 제 목소리를 더 많이 들려줄 수 있고
그리고 워너블을 생각하며 쓴 제 가사까지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신기해요..ㅎㅎ
이번 앨범으로 조금 더 저의 마음이, 저의 목소리가 워너블에게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워너블~♡" - 180604 UNDIVIDED 앨범 포토카드에 쓴 편지

"To. 워너블
워너블 안녕?ㅎㅎ
워너블과 함께하는 매 순간순간이 무심히도 지나가는 지금
저는 아쉬움에 울부짖고 있어요.
때로는 가버리는 시간이 얄밉기도 해요.
하지만 지나가는 것 만의 의미가 있는 듯 해요.
언제든 지나간 시간을 돌아볼 수 있고 추억할 수 있으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지나가는 시간에 아쉬워 해도 원망하지는 말아요.
우리가 함께한 추억들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고
언제든 꺼내볼 수 있으며 함께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고
앞으로도 더욱 사랑하고 더 좋은 추억들이 쌓여갈 거에요.
내 앞으로의 시간 속에 함께 걸어줄 워너블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180604 UNDIVIDED 앨범 포토카드에 쓴 편지

"어렸을 때 친구와 함께 목표를 가졌던 게 있었어요. '돈을 한 달에 2만원씩 모아서 미국 여행을 가자'라는 목표가 있었어요. 언젠가 될 지 모르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내 용돈을 모아서 미국이라도 한 번 가볼 수 있으면 정말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정말 짧은 시간에 생각지도 못하게 워너블이 저를 이곳에 데려와 주셨습니다. 제 작은 소망을 이뤄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I love you so much." - 180621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AN JOSE 엔딩 멘트

"그때가 2015년 2월쯤이었을 거예요
처음 뉴욕 땅에 발을 내디뎠을 때를 잊을 수가 없어요
누나가 살던 보스턴에서 6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2층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2층 버스 천장을 보면 온통 유리로 하늘을 볼 수가 있었는데 한참 하늘을 보다가 시차 때문에 어느 순간 잠들었어요
정신없이 자다가 반짝반짝한 불빛에 눈이 부셔 눈을 떴어요
유리 너머로 보이는 높은 건물들, 화려한 불빛들, 수많은 사람들, 영화에서만 보던 길거리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충격이었고 새로웠어요
그때 바로 핸드폰을 키고 Empire State Of Mind를 틀었는데 웃음이 멈추질 않더라고요ᄒᄒ
그때 친구랑 마주 보며 "우리 지금 뉴욕에 있어!!!"
하고 소리쳤어요

그 추운 날 1주일 정도 뉴욕 구석구석을 걸어 다녔어요
결국 남은 1주일의 여행은 보스턴에서 몸살로 누워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요
왕복 80만 원의 비행기, 허름한 게스트하우스, 삐걱거리는 침대, 삼시세끼 핫도그와 콜라
이 모든 게 저에게는 어느 고급진 여행과도 비교할 수 없었어요

지쳐있었고 불안했어요
막연한 꿈을 향해 바쁘게 달려가고 있었고
몸 상해가며 일해서 생활비를 마련해주는 부모님..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가본 해외여행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저에게 용기를 주었어요
언젠가 또 올 수 있다면 더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쇼핑도 해보고!!! 이곳에서 다시 사진을 찍자!!!!! 하고 다짐했었거든요

오늘 다시 온 그곳에는 사랑하는 멤버들과 나를 이곳에 데려와준 워너블
나는 그대로인데 많은 것들이 변해있었어요
내 꿈을 이루어주셔서 감사하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624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남긴 글

"저는 '매력 있게 살자'예요. 저는 사랑받고 싶어요. 외모를 가꾸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뭐 몸매 관리나 다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나라는 사람 자체가 얼마나 매력 있고 얼마나 그런 내면이 어떤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의 좌우명은 그렇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고 그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매력 있게 살자'가 저의 좌우명입니다." - 180626 쇼! 챔피언 비하인드

"안녕? 워너블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영상을 찍게 된 이유는... 한국 워너블을 본지 너무 오래돼서, 보고 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중략) 네 무튼 이렇게 해외에서 열심히 무대하고 노래하고 해외 워너블들 만나고 그렇게 있으니까 한국 워너블도 몸 건강히 잘 있구요. 아 있으시구요. (웃음) 멀리 떨어져 있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가까워지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어떻게 끝내야 되지? 안녕~ (영상이 다시 켜지며) 아직 못한 말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180702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올린 영상편지

"처음에 놀랐어요. '내가 이런 말을 받아도 되나?' 굉장히... 뭔가 놀랐어요. 그래서 나도 그렇게 표현을 해주고 싶었어요. 워너블들이 해준 말들이 되게 뭔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을 느껴서... 진심이면 진짜 어떤 말도 되게 크게 느껴지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180713 옹나잇♡ V앱

"나만의 시간에 워너블께 조용히, 몰래 고백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이렇게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워너블 너무 사랑하고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감사한게, 너무 많은 힘을 얻어요.
워너블이 해주는 말과 글과 저한테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말할 수 없는 큰 힘을 얻기 때문에
제가 힘들 때, 그리고 좀 뭐가 많을 때...? 그럴 때는 워너블에게 도움을 얻기 때문에 그래서 평소에는 고민, 걱정 이런게 없어요.
왜냐면은 작은 고민이 있거나 힘이 들 때, 그럴 때는 워너블의 글을 보면 정말, 바로, 힘이 솟구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걱정이 없고
그만큼 제가 워너블의 하루에 큰 힘이 되고 행복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늘 저의 사랑과 마음을 드리고 싶고, 알게 해드리고 싶고, 힘을 얻었으면 하기 때문에
저는 오늘도, 지금도, 앞으로도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워너블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할 것입니다.
워너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719 워너트래블 마지막회 中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오늘 민현이랑 다녤이랑 우진이랑 아오리에서 맛있는 라멘을 먹고 근처에 있는 기념일 광고를 보러 갔다 왔어요!
모든 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마음만큼은 이미 전국 투어 돌았답니다ㅠㅠ
이렇게 값진 선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실물로 보니 더 이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전부터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카메라를 구입했는데 아직 어떻게 찍는지도 잘 모르지만 열심히 배워서 워너원과 워너블의 추억들을 좀 더 아름답게 남기고 싶어용(포토샵 어려옹..)" - 180806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팬들이 준비한 생일/기념일 이벤트를 인증한 사진과 함께 남긴 글

"To. 워너블
하고 싶은 말들을 워너블에게 다 하자면 진짜 밤을 새울 수 있을 정도로 온통 워너블인 것 같아요." - 180807 Wanna One | 1st Anniversary Special 영상 中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51]

"워너블을 통해 행복을 배우고 위로를 배우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 순간순간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누군가에게 이렇게 삶에 큰 위로를 받을 수 있구나
나는 지금 말도 안 되는 사랑을 받고 있고 나 또한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사랑을 하고 있구나
살면서 이토록 값진 1년은 없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행복과 많은 일들을 워너블과 함께 할 생각에 벅차오릅니다.
어쩌면" - 180807 Wanna One 공식 인스타그램 中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보내는 손편지

"Q. 최근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A. 월드투어를 할 때, 국내 팬들은 우리가 한국에 없다는 것만으로 쓸쓸해한다. 그래서 다양한 방식으로 많이 소통하려고 할 때마다 팬들이 고맙다고 하는데, 나는 팬들이 그렇게 고마워해주니 더 고맙다. 또 팬들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라고 말해줄 때도 있는데 그게 또 사랑받는 것 같고 고맙더라." - 180807 OSEN V독점 인터뷰

"저도 정말 정말 빨리 지나갔다고 느낀 게, 되게 정신없었잖아요. 근데 그 정신없는 동안에도 굉장히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기 때문에. 되게 그런 거 있잖아요. 막 놀이공원에 가면은 하루가 진짜 짧잖아요. 놀이기구 한 2개 탄 것 같은데 막 끝나있구, 집에 가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잖아요. 그니까 그 정도로 되게 즐겁게 지나간 1년이었던 거 같아요." - 180807 Wanna One X LieV - 워너원의 눕방라이브! 中 '데뷔 1주년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어느샌가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워너블한테 향해 있게 되었어요. 진짜 사소한 거 하나하나 있잖아요. 우리가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이유는 누구 때문일까요? 그니까 다 워너블 때문이잖아요. 화장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씻고 하는 것들이 다 워너블을 위해서, 그니까 워너블을 만나기 위해서 하는 행동... 아니, 무튼, 그니까 모든 준비가, 모든 나의 하는 준비... 아니, 그니까! 대상이! 그거를 하게 되는 대상이 누구냐라는 거죠. 그니까 내가 친구를 만나려고 양치를 했을 수도 있잖아요." - 180807 Wanna One X LieV - 워너원의 눕방라이브! 中 '1년 동안 느낀 본인만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김도향 선배님의 '시간'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거기에 가사가, '나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 어디로 돌아갈까. 하지만 단 한순간도 택할 수가 없는 다 행복했던 시간들'이라는 가사들이 있어요. 근데 그 가사말을 너무 많이 공감을 하거든요. 매 순간순간, 그 한순간을 택할 수 없을 정도로, 다시 돌아간다 하면 돌아갈 수가 없을 정도로 그만큼 모든 순간이 다 행복했기 때문에 다 좋은 것 같아요." - 180807 Wanna One X LieV - 워너원의 눕방라이브! 中 '1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부족할 수도 있고 마음 전달을 잘 못할 수도 있지만 마음은 글로 써도 다 표현할 수 없고 예술 작품으로도 모든 걸 다 표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제 마음이 얼마나 담겼는지만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180808 워너블데이 | 우리 워너블! 사랑합니다♡ 영상

"야 오늘 놀래? 문화의거리 갈까?
일단 어디서 만나지..
베라 앞에서 만날까?
아냐 지금 날씨 더우니까 지하에 분수대 앞에서 만나자
했던 그 분수대 앞

나 분수대인데 너 어디야!
나 분수대인데?
내가 분수대인데?
거기에 롯리 보여?
아니.. 안보이는데
그럼 거기 분수대 아니야!!!
했던 그 분수대 앞

이제 슬슬 피곤한데 집 갈까?
너 뭐타고 가게?
나 분수대쪽 출구로 나가서 10분만 걸으면 집이야(이사 전)
오 가깝네
근데 분수대가 여기서 어디로 가야되더라...
20년을 살아도 모르겠네;;
했던 그 분수대 앞

그리고 인천 토박이가 낯선 서울을 가기 위해 수도 없이 지나쳤던 1호선 환승구간

그곳에 내 얼굴이 걸려있다는건...
굉장히 짜릿하고... 음... 너무 행보케...
역시 워너블... 최고" - 180810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를 인증한 사진과 함께 남긴 글

"너의 일상이 되고 싶다
어이쿠 실수로 복사를 허용해버렸네..." - 180813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자신이 찍은 사진과 함께 남긴 글

"애타게 12시를 기다리다 남은 10초를 외쳤을 때처럼
들뜬 마음으로 얇은 포장지를 조심스레 뜯었을 때처럼
촛불에 후 하고 바람을 불며 소원을 빌었을 때처럼
행복에 겨워 오늘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했던 것처럼
끝이 나면 집에 혼자 남아 괜스레 공허해졌던 그때처럼

너와 함께했던 모든 날이 생일 같았다

애타게 너를 기다리고
네 생각에 들뜨고
너와의 영원을 바라고
네가 없으면 공허해지는

그런 네가 나에겐 생일이고 선물이다" - 180825 생일을 맞은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올린 자작시 &lt;선물&gt;

"정말, 오늘은 정말 정말 특별한 날입니다. 생일이 되면 보통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려고 하잖아요.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친구들 다 만나서 파티를 즐기곤 하잖아요. 이렇게 많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특별한 날을 보내는 일이 있을까요? 네, 바로 여기 있습니다.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너무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825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TAIPEI 엔딩 멘트

"사랑을 확인받으려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알아서 확인시켜 주는 것은 확인을 넘어 확신이 된다
그래서 오늘도 확신한다" - 180829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를 인증한 사진과 함께 올린 자작시 &lt;확신&gt;

"마지막 MC 기념으로 제가 팬분들께 선물을 드렸는데 바로바로... 미니 전시회입니다! 준비하는 동안에 너무너무 설레고 긴장되고 굉장히 기대가 되고 많은 마음들이 있었는데, 우선 사진을 찍으러 나갔을 때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요. 왜냐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 어떤 선물을 줄까라는 생각에 너무너무 기대가 됐었구, 그리고 되게 열심히 다섯 시간을 걸어다니며, 발에 물집이 잡히며, 중간에 편의점을 들러가지구 밴드를 샀어요. 대일밴드를 사가지구, 대일밴드를 이제 복숭아뼈와 거기 쪽이 까진 거예요. 너무 많이 걸으니까, 신발에 쓸려가지구. 대일밴드를 사서 붙이면서까지 제가 열심히! 워너블을 위해서! 이렇게 지금 생색을 내지만,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이 선물을 받고 행복해 했으면 좋겠다, 아쉬운 마음만큼 또 행복한 마음, 행복한 추억으로 마지막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준비를 했구요. 그리고 반응들을 보고 있는데 막 심장이 터질 것 같더라구요. 너무 행복해하시는 반응들을 보면서... 굉장히 막 여기(심장)가 진짜 너무 두근대가지구, 손도 막 떨리구 너무 기쁘구 행복했습니다." - 181005 오케워너원 Ep.28에서 밝힌 막방기념 미니전시회 후기와 소감

"생에 첫 가족여행은 성공적이였습니당
영어 만랩 가이드 누나
계속 사라지는 아빠
한국말로 말거는 엄마
교토에서 만난 워너블!
마음의 여유를 풀충전 하고 왔습니다

오늘 못봐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지만
워너블 비 맞고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이불 꽁꽁 싸매고 푹 쉬어요
워너블 부탁인데~ 몸부터 챙겨라아~^^[52]" - 181006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자신이 찍은 교토 가족여행 사진과 함께 남긴 글

"매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다는 말에
그거 하나면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시도
선물해준 시를 읽을 때와
선물받은 시를 읽을 때가 많이 다르네요
고마워요

어쩐지 이쁘더라니[53]" - 181012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남긴 댓글 中

"첫 월드투어를 통해 [ 많은 것 ]을(를) 배웠고 [ 항상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 ]을(를) 느꼈다.
아미고TV를 통해 나의 [ 매력 ]을(를) 보여줄 것이며 워너블에게 [ 나 ]를 해줄 것이다." - 181108 JTBC PLUS 최초 단독 공개! 워너원 자필 인터뷰 &amp; 셀카 대방출

"우리가 가수로서 팬분들께 선물해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노래이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노래로서 정말 큰 선물을 드리고 싶다. 평생 간직하고 싶은 선물이 가장 값진 선물이라고 생각해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선물을 드리고 싶다. 활동하면서 ‘나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팬분들도 이번 앨범을 통해 ‘나도 많이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 - 181119 워너원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발매기념 기자간담회 인터뷰

"워너블 안녕?
오랜만이에요. 늘 첫인사가 오랜만이라는 말이어서 미안합니다.
더 자주 워너블을 만나고 함께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하고 아쉬워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어요.
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들도 있었고 많은 추억이 쌓였네요.
워너블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 어느 한 순간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매력 있고 실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던 나를 충분하다고 인정해주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었고
힘들 땐 시 한 구절로 마음을 울렸고
나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우리의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면 그 시간을 영원처럼 만들고 싶고
우리에게 영원이 있다면 한정된 시간처럼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보내고 싶습니다.

곁에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나의 일상이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가 되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워너블." - 181119 워너원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Thanks To.

"우리의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면 그 시간을 영원처럼, 우리의 시간이 영원하다면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그렇게 영원하고 싶다." - 181122 워너원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COMEBACK SHOW Thanks To.

"네, 이렇게 너무너무 값진 상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하루하루 아쉽고 하루하루 아까운 시간들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아깝고 아쉬운 시간 속에 함께 걸어준 워너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걸어줄 워너블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8112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 소감

"워너원이 되기 전에는 상이란 거를 사실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정신 못 차렸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왔었고, 그러면서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이렇게 큰 무대에서 상을 받는 자랑스러운 엄마의 아들이자, 자랑스러운 가족이자, 자랑스러운 워너블의 워너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너무 값진 상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쭉 오래오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워너블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81201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상(대상) 수상 소감 수상 소감

"요즘 눈물을 보이시는 분들이 보여요. 울지마요! 항상 웃고, 항상 행복한 날만 보내기도 아깝기 때문에, 울기보다는 더 웃고,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워너원과 함께, 워너블과 함께,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181203 슈퍼콘 팬미팅

"제가 좋은 사람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는, 워너블이 좋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뭔가 받는 것들이 감사하고, '워너블 마음이 고맙고 좋은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아,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서 더 돌려줘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 181203 슈퍼콘 팬미팅 中 팬이 쓴 편지에 대한 답변

"지금까지 너무너무 행복했고, 다 같이 열한 명이서 너무너무 행복했고, 너무너무 소중한 시간들을 워너블 덕분에 이렇게 보냈으니까 굉장히 걱정...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언제 열한 명이 이렇게 보낼 수 있지?', '언제 이런 날이 올 수 있지?' 그런 생각들? 걱정하지 않게, 우리 열한 명 모두 워너블 행복하게, 앞으로도 더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 181206 워너트래블2 셀프캠

"워너블과 함께했던 시간이 하루처럼 빨랐고 천년보다 값졌습니다." - 181208 쇼! 음악중심 막방 역조공 시계에 남긴 글

"너와
같은 하늘을 보고
같은 노을을 보고
같은 세상을 보고 싶다
영원히" - 181209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자신이 찍은 하늘공원 노을 사진과 함께 남긴 글

"❤️워너원 워너블 영원하자 사랑해❤️
고맙고 사랑합니다" - 181229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자신의 셀카 두 장과 함께 남긴 글

"일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워너원을 하면서 너무 값진 경험을 많이 했구요. 지금 이렇게 흘러가는 몇초도 너무 아까운데, 오늘로 저희 워너원이 활동종료가 되지만 앞으로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사합니다." - 181231 MBC 가요대제전 中 타종 직전 인터뷰

4.2.3.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옹성우가 황금보다 더 빛나는 사람이 되어 모든 분들께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를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 홀했습니다
: 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 돼지띠의 해, 올해 더욱 특별한 황금돼지띠의 해에는 또 다른 시간이 펼쳐지겠지요
: 지금부터 더 황홀하고 금 같은 시간들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 190101 옹성우, 2019 기해년 각오 &quot;황금보다 더 빛나는 사람되겠다&quot; 기사 中

"안녕? 올해 더 사랑해"
"나 여기 서 있을게 나 그대로 있을게 네 곁에서 영원히" - 190102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남긴 [[|'안녕 시리즈' 2019 ver.]]과 댓글

"울어도 좋다
울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다
슬픈데 슬프지 않은 척할 이유가 없다
담담한 척할 이유가 없다
울어보니 그렇더라

실은 고마웠다
앞에서 울어주는 게 고마웠다
눈물이 말해주는 것 같았다
너희와 함께 있고 싶다고
너희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함께 있고 싶다면
함께 할 것이라면
그렇다면
울어도 좋다" - 190102 옹성우가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옹생네컷 사진과 함께 남긴 [[http://cafe.daum.net/WannaOneOfficial/QYLc/161?q=2018.%2006.%2023|'자작시' <울어도 좋다>]]

"여러분, 종착역과 출발역은 같습니다.[54] 우리의 시작역에 또 함께해 줄 워너블,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115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 소감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과 기대, 설렘이 마치 데뷔를 준비하던 때와 같은 기분이다.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온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 - 190117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캐스팅 소감

"워너블 안녕? 성우에요.
이번 한 달 동안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즐거운 새해를 맞이했나요?
새로운 시작이 기대되고 설렜나요?
아니면 불안하고 걱정됐나요? 외롭고 쓸쓸했나요?
그런 워너블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슬퍼해도 괜찮고 기뻐해도 괜찮아요.
슬플 때 그 슬픔을 공유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
기쁠 때 그 기쁨을 나누고 함께 행복해할 사람이 곁에 있기에,
그런 나와 워너블이 있기에 괜찮아요.

워너블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서로의 길을 함께하며 마음 속의 영원한 추억으로
찬란했던 청춘으로 이 모든 순간을 함께 했고,
앞으로도 함께할 워너블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괜찮습니다.
영원한 나의 워너블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190126 Wanna One Concert [Therefore] 성우의 편지

"Q. 워너원으로 활동한 소감은?
A.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앞으로도 겪지 못할 만한 값진 경험들을 많이 한 것 같아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Q. 옹성우에게 워너원이란?
A. 나의 종착역이자 시작역

Q. 새로운 시작의 각오와 새롭게 시작하는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누군가는 천천히 누군가는 빠르게 누군가는 적당한 그런 각자만의 템포로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당장 다 같이 정상에서 만나자는 목표보다도 오랜 시간이 흘러 각자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다 같이 웃으며 추억하고 의지하는 그런 워너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워너블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A. 그 전에는 '마지막으로 워너블에게 전하는 말'에서 다른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으로'라는 말을 보고 잠시 펜이 멈추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다시 워너블에게 글을 쓰기 '시작한 것 처럼 잠시 멈출 순 있어도 새로운 시작이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종이 10장을 빼곡히 채워도 모자라지만 이 말을 전하고 싶은 날이 있기에 그 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항상 사랑합니다. 워너블." - 190201 스포츠서울 워너원 활동 소감

"Q. '노력형 재능부자'라 불리는데 옹성우가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은 뭔가요
A. 원래 제 좌우명이 '매력 있게 살자'예요. 뭔가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면을 가졌어요. 어느날은 엄청 유쾌하고, 다른 날은 진중하고, 또 어떤 날은 든든한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저라는 사람과 제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팬과 공유하고 싶은데, 옹성우로서 표현되는 다양한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였으면 해요." - 190222 ELLE 3월호 인터뷰 中

"모두가 저를 신경 써주고 믿어주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 190222 ELLE 3월호 에디터의 말 中 화보 촬영 후 옹성우가 스태프들에게 한 말

"평소 좋은 꿈을 못꿨다면! 오늘만이라도 가장 행복한 꿈을 꿨으면 좋겠습니다." - 190304 V LIVE 라디오 아파트 中 옹성우가 채팅창에 남긴 댓글

"'그리고 사실은 조금 여러분들에게 너무 미안한 것도 있었어요.
왜냐면 이제 드라마 준비를 들어가면서 이제 여러분들을 제가 당장에 뭔가 계속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조금 적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미안했는데 그래도 여러분들을 계속 만날 수 있는 무언가를 계속.. 뭐가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팬의 댓글을 읽고) 떡밥 홍수에요?
그러니까요, 저도 좀 걱정을 했던 부분이었는데... 근데도 감사하게도 뭔가 이런저런 일들과. 그래도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조금 더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어쨌든 내일모레 우리 보니까, 내일모레 저 실컷 보여드리고 또 팬미팅 하는 내내 여러분들과 계속 만나고 또 보여드리고 그럴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자주자주 만나요.

그리고 굉장히 걱정도 많으시더라구요. '무대 했으면 좋겠다, 노래도 했으면 좋겠다'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190315 V LIVE <자옹?> 中

"'영원'이라는 말이, 굉장히 저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서로가 원하는 단어일 거라고 생각해요.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고, 또 이제 첫 번째 팬미팅을 시작하는 만큼 서로가 영원했으면 하는 시작을 담아서 그런 마음으로 '영원'이라는 주제를 정해봤습니다." - 190316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기자회견 中 '팬미팅 제목이 '영원'인 이유?'에 대한 답변

"Q. 옹성우에게 팬들이란?
A. 저의 삶을, 저의 일상을 완성시켜주는 그런 존재들인 것 같아요.

Q. 지금 이순간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저를 완성시켜주는 팬 여러분 너무 감사하고, 더 완성될게요.

Q.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재산 세가지는?
A. 일단 첫번째는 여러분, 두번째는 가족들, 세번째는 친구들입니다.

Q. 힘들거나 그럴 때 위로가 가장 많이 되는 것은?
A. 어.. 여러분들입니다.

Q. 가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A. 가장 좋아하는 건 여러분이고, 가장 싫어하는 건... 가장 좋아하는 여러분들에게 아쉬운 무대를 보여줬을 때.

Q. 만약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A. 어디선가 노래와 춤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계속 이 하고 있는 일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을 거예요." - 190316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ONG TALK(옹토크)’ 中

"이렇게 만났네요? 그런데 이제 시작이고, 옹성우의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이잖아요. 여러분과 맞이하는 첫 번째가 두 번이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첫 번째가 두 번인 것은 너무 특별한 것 같아요. 이건 '끝이 없다'는 의미 같아요. 여러분, 우리에게 끝은 없습니다. 너무너무 보고 싶었구요, 오늘 봐서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요. 그러니까 자주 보러 올 테니까, 그때도 지금과 같은 미소 보내 주시고 함성 들려 주시고 그럴 거죠? 다시 만나요." - 190316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엔딩 멘트

"Q. 옹성우에게 행복은 어떤 거예요?
A. 음, 자주 바뀌어요. 어느 순간엔 '나도 좋은 차를 타고 넓은 집에 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도, '내겐 그런 게 중요하지 않구나. 그보다 난 오래오래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했다가, 언제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 내겐 가장 큰 행복인 것 같아' 이러죠. 하지만 변하지 않는 생각은, 그 기준을 오로지 스스로에게 둬야 한다는 것. 나 아닌 남을 기준으로 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Q. 남과 비교하는 걸 의식적으로 경계하는 이유가 있어요?
A. 네. 그 이유가, 제가 비교하는 사람이에요. 많이 비교하면서 살아왔어요. 승부욕도 강하고, 눈치도 되게 많이 보고,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면 그걸 스스로 컨트롤하려 노력했어요. 그런 사람이어서, 비교하는 사람이어서, 누군가보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하는 사람인 걸 알아서. '나는 왜 안되지?' 이런 생각이 불쑥 들면, '성우야 그런 거 하나도 필요 없어. 너 하는 거 하면 돼'라고 스스로를 타이르죠.

Q. 지금은 행복해요?
A. 네. 일하는 게 즐겁거든요. 워너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떤 힘든 일도 잘해낼 수 있겠단 믿음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잘할 수 있겠다는 건, 안 풀릴 때도 있고,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난 계속 좋은 길을 찾아 나가겠구나.라는 희망인 거예요. 생각해보면 "지금 내 삶은 정말 행복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누구나 행복하다가 지치기도 하고, 어떤 날은 즐거워도 어떤 날은 울죠. 그런데 그게 다 한데 모였을 때 '그래도 나는 이런 삶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 때. 그때, 아. 행복하구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중략)

Q. 자기 자신에게 좀 혹독한 편은 아닌가요?
A. 그냥, 스스로에게 냉정한 부분은 그런 거예요. 못하는 것에 대해선 스스로 평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잘하는 것에 있어선 스스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나 이거 잘해, 나 지금 잘나가, 이런 건 내가 판단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성장한 것에 대해선 팬들이, 혹은 시청자가, 대중이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Q. 옹성우가 생각하는 옹성우는 어떤 사람인가요?
A. 저는, 좋은 불완전함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Q. 좋은 불완전함요?
A. 네. 제게도 안 좋은 불완전한 시기가 있었잖아요. 난 어떤 사람이지? 내가 춤춰서 뭘 할 수 있나? 내가 가는 게 맞는 길일까? 그렇게 겁나던 불완전함요. 전 여전히 불완전하지만, 이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불안하지 않아요. 난 뭘 할 수 있는 사람일지, 호기심이 충만한 상태죠. 이젠 제게 문제가 있단 생각이 들 때도 '난 왜 이럴까'라는 자기 부정이 아니라, '아, 내가 누군가에게 이렇게 보이려고 노력했구나.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해요.

Q. 생각이 끊이질 않는 사람이죠? 계속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바로 서 있는지 확인하는.
A. 네. 항상 혼자 골똘히 생각해요. 어떨 땐 한 시간 동안 그래요." - 190322 GQ 4월호 인터뷰 中

"늘 같은 모습으로 소리 질러 주고 기다려 주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굉장히 힘이 나고 앞으로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상에서 눈물이 터질뻔했던 워너블을 세 번 외쳤던 부분, 그때는 그때만의 '또 언제 불러볼수 있을까' 그런 마음이 울렸었는데... 어쨌든 지금은 이렇게 눈앞에 있잖아요. 또 부를 수 있고 그래서 팬미팅을 하면서 '너무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다행이고, 고마워요. 그래서 더욱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고, 무대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같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게 저에게 있어서, 제 삶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언제든 찾아올 거고, 어디 있든 보러갈 것이고, 언제나 노래하고, 언제나 춤추고, 연기도 하고 정말 제가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다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90406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엔딩 멘트

"옹성우의 공식 팬클럽 명, 여러분들이 갖게 될, 여러분들이 평생 저와 함께 하게 될 이름은! 바로! 위로(WELO)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제가 위로받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단어에 마음이 흔들렸는데, 의미 자체로도 옹성우와 팬이 서로에게 서로가 위로가 되자, 그리고 위로 도약하길 바라는 마음 등등에서 그런 느낌을 상상했어요. 저의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저의 위로가 되어주시는 여러분." - 190524 ✨옹성우 공식 팬클럽 명 발표 V LIVE - 옹성우 작명소✨ 팬클럽명 발표 순간

"너무너무 오래 기다리셨을 텐데, 그만큼 또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위로 화이팅! 옹성우 화이팅! 최준우 화이팅! 우리 모두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위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 - 190722 V LIVE 첫방 기다리는중?

"가장 소중하고 가장 아름다운 여러분의 모든 순간들을 응원합니다." - 190802 JTBC 열여덟의 순간 '열여덟 GIFT BOX' 엽서 中

"Q. 지금 열여덟 살로 살고 있는데, 곧 다가올 스물여덟, 서른여덟의 옹성우는 뭘 하고 있을까요?
A. 아, 음, 모르겠어요(웃음).

Q. 하하. 당연해요. 사실 열여덟 살에 스물다섯의 옹성우가 이런 스타가 되어 있을 줄도 몰랐죠?
A. 전혀 몰랐죠. 맞아요. 일단 스물여덟 살에는 그냥 별다른 거 없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 마음이 건강해야 긴 호흡을 가지고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늘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 나중에 돌아봤을 때 행복한 삶이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러려면 건강해야 해요. 힘든 일도 겪고, 어려운 일도 겪고, 화도 나고, 그러다 또 갑자기 좋은 일이 생겨서 즐거웠다가. 이런 장면들이 모여서 한 편의 드라마가 되는 것 같거든요. 행복했던 시절만이 행복한 게 아니라. 이 모든 순간을 좋은 생각으로 잘 헤쳐나가야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거 같아요." - 190820 W KOREA 9월호 인터뷰 中

"여러모로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았고, 너무 많은 응원을 받았고, 전시회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저의 생일파티를 모여서 해주시는 걸 알고있고, 다 보고있고, 보면서 참 많은 생각들도 들고,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좋은데 행복하고 그런데 참 그런 것 같아요. '외롭지 않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난 외롭지 않구나. 곳곳에서 이렇게 축하를 해주고 있고, 생일파티에 생일 주인공이 없는데 그렇게 생일파티를 모여서 따로 한다는 것 자체가 뭐랄까.. '함께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구나. '같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외롭지 않구나,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참 태어나길 잘했다! 태어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태어나길 잘했다. 그래서 늘 감동이고 행복하고. 이번 연도가 저한테는 특별한 해인만큼 이런 저런 날들을 겪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고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는 한 해인 것 같은데, 너무 뜻깊고 좋은 행복한 생일인 것 같습니다." - 190825 생일 기념 V LIVE 위로 고마옹~

"어쨌든 모든 순간들이, 어쨌건 이 순간, 어쨌건 모든 순간들이, 위로와 함께하는 순간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 190825 생일 기념 V LIVE 위로 고마옹~

"'제가 사실 배우라는 이름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조차 민망하고 부끄러운데 이런 상까지 받게 되어서 굉장히 떨립니다.
아직 어떠한 평가를 받기에도 굉장히 부족하고 그렇지만 이 상은 앞으로 더 지켜보겠다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진심을 다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떠한 사람인지, 또 제가 누구인지, 또 연기를 향해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실 텐데 열심히 해서,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신인배우 옹성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91002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남자 신인상 수상 소감

5. 포지션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기획사 평가와 나야 나 개인 평가에서 연속으로 A등급을 받으며 '밸런스 甲'으로 꼽혔을 정도의 다재다능한 올라운더로, 그룹 내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맡고 있다. 이런 그를 두고 팬들은 이렇게 말한다.

필살기는 초필살기는 노래 궁극기는 얼굴

5.1. 춤

▲ 나야나

▲ Energetic+활활

▲ Beautiful

▲ Twilight[55]

▲ BOOMERANG

▲ 보여(Day by Day) 직캠

▲ 켜줘 엠카 직캠

▲ 봄바람 음중 직캠

▲ Treasure

▲ That's What I Like

필살기는 춤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中

팀 내에서 리드댄서를 맡고 있을 정도로 출중한 댄스 실력을 자랑한다. 프듀 2차 포지션 평가에서도 댄스를 선택했고, 본인이 자신의 필살기는 춤이라고 말할 정도이다. 실제로 고등학교 시절 무용(실용무용과)을 전공했으며, 대학도 춤으로 진학했고[57], 댄스팀에서 비보이활동한 경력도 있다. 카운트다운 101에서는 배윤정의 댄스 사심 Pick으로 뽑혔고,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트레이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실력자이다. 2017 MAMA in 홍콩에서는 <Nothing Without You>와 <에너제틱>의 댄스브레이크에서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8년 6월 17일 팬싸인회에서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중학교 때부터 춤을 췄으며, 유튜브에서 춤 동영상을 본 것이 계기가 되어 춤을 추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꾸준히 위너스 댄스 스쿨[58]20th Century B-Boys 등의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댄스 경연대회에서 1, 2등을 다투었던 실력자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댄스배틀, 팝핀, 락킹, 비보잉 등 춤을 추는 과거 영상이 다수 존재한다. 댄스스쿨에서 올려준 팝핀배틀영상

춤에 힘이 있어서 파워풀하고 각이 잡힌 춤에 특히 강점을 보이며, 박자나 동작이 칼 같이 정확하다는 평을 받는다. 그러면서도 날리는 동작 없이 깔끔하면서 손, 발끝까지 섬세한 춤선이 특징이다. 디테일을 잘 살리는 편이며, 노래에 맞게 강약을 조절하는 것과 연기력을 살린 무대에서의 표정연기에도 능하다.

또한 점프나 턴 동작에서 가벼우면서도 힘이 있고 체공시간도 길어 눈에 띄는 편. 신기하다는 평은 물론 와이어를 단 것 같다는 평도 많다. 턴장인 옹성우 모먼트 전갈춤 추면서 나는 옹성우 2018년 11월 30일 뮤직뱅크 <봄바람> 무대에서도 턴을 선보였는데, 검은 트렌치코트를 휘날리며 깔끔하게 턴하는 모습인형같다인상적이었다는 평. 오르골 인형 그리고 덤블링도 가볍고 날렵하게 잘한다. #덤블링 근접영상

주특기는 팝핀. 남자 아이와 장난을 치는 영상, 체육대회 때 팝핀을 추는 영상, 대회 출전, 1분 PR 영상의 댄스, 1분 PR 영상 지원사격 중의 언급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팝핀에 깊은 애정과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 실제로 1분 PR 영상에서 보여주는 댄스 실력은 매우 준수한 편. 데뷔 후 출연한 주간 아이돌 비보잉+팝핀, 해피투게더, 아는 형님, 아이돌룸 등의 여러 예능과 쇼! 음악중심 MC 스페셜 무대에서도 출중한 팝핀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락킹 실력도 수준급으로, 마스터키에서 잠깐 선보인 바 있다. #락킹 영상

파워풀한 춤뿐 아니라 스텝을 이용한 프리스타일 댄스도 잘 춘다. 단편영화 <성우는 괜찮아>의 엔딩컷에서 거리에서 리듬감있는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콘서트에서 부른 The Heal의 유닛곡 <모래시계> 인트로에서 현대무용 느낌이 나는 독무를 선보였으며, 독무 영상1 독무 영상2 안무 수정된 독무 영상3 <보여> 무대에서는 조신옹 모드를 해제하고 바닥에 누워 자기 손으로 넥타이를 당기며 웨이브하는 섹시댄스를 춰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기도 했다. 안경 쓰고 보여 추다가 안경 벗어버리는 옹성우 이젠 리듬체조도 한다[59]

2019년 3월 16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에서 브루노 마스의 <Treasure>와 <That's what I Like> 무대에서 화려한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그새 춤 실력이 더 늘어왔다는 호평을 받았다. 흡사 무대를 날아다니는 듯 했다는 평. Treasure That's what I Like

5.2. 노래

▲ 옹성우 노래 모음 1

▲ 옹성우 노래 모음 2

▲ 모래시계 엠카 직캠

▲ 모래시계 음중 직캠

▲ 옹성우 워너원 전곡 무대 모음(SBS)

▲ 옹성우 워너원 전곡 파트 모음

▲ <제발> 직캠

▲ <제발> 직캠

▲ <이 순간을 사랑해요> 직캠

▲ <Heart Sign> MV

저는 노래하는 사람이에요.

워너원 마지막 팬싸인회에서 팬에게 해준 말

팀 내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청량한 미성과 힘있는 발성본인피셜 땡땡한 소리의 소유자로, 실제로 발성이 좋고 성량도 큰 데다 특유의 음색이 귀에 잘 들어오는 편이라 팬들로부터 '옹성우 목소리는 지문 수준'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 격한 춤을 추면서도 상당히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는 실력파 보컬이기도 하다. 평소에도 라이브를 잘한다는 평을 자주 받으며, 2018년 7월 5일 대만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약속해요>를 무반주로 짧게 불러 호평을 받았다. 영상 더 놀라운 것은 자신의 파트가 아니었다는 점. 이렇다 보니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기획사별 평가에서 보아가 '발성이 좋다'고 칭찬했고, 라이언 전도 '뭘 알고 부르는 것 같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데뷔곡 <Energetic>의 프로듀서인 Flow Blow의 벤타는 인터뷰에서 '워너원에서는 옹성우가 기억에 남는다'며 '<Never>에서 <Energetic>으로 가면서 보컬이 더 유연해졌다는 것을 느꼈고, <Energetic>의 메인 보컬도 진짜 잘 어울렸다'고 평했다.

사실 프로듀스 101 시즌2 초반에는 춤 실력에 가려져 상대적으로 보컬 실력이 부각되지 않는 편이었다. 그런데 나야 나 등급평가 당시 고음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것부터 심상치 않더니, 안정적인 가창력과 라이브 실력을 선보인 1차 경연 <Sorry, Sorry>를 거쳐 2차 포지션 평가[60] <Get Ugly> 음원에서 후렴 부분을 맡아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사실상 메인보컬을 맡은 셈으로, 실제로 <Get Ugly> 음원을 분석한 결과 옹성우의 파트가 약 50%의 비중을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이후로 그의 가창력에 대한 언급이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Never>와 <Hands on me>에서는 파트가 많지는 않았지만 킬링파트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자신의 파트를 잘 소화해 냈다. 이후 라이언 전의 인터뷰를 통해 나야 나를 녹음할 때 메인 파트를 맡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데뷔 후에도 '청량한 음색과 풍부한 성량,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데뷔 앨범 <1×1=1(TO BE ONE)>에서는 옹성우가 부른 부분인 타이틀곡 <Energetic>의 'Make me feel so high 미치겠어 날 멈출 순 없어(1절) You make me feel so high I'm so crazy 너가 나를 본 순간(2절)'과 수록곡인 <Wanna Be>의 후렴구 '이게 뭐야 두근거리는 감정이 느껴져',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에서는 수록곡인 <갖고 싶어>의 2절 '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지 않은 얘길 하고 싶은데',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에서는 타이틀곡 <BOOMERANG (부메랑)>의 '나를 미치게 해'와 수록곡 <보여>의 '매일 아침에 눈 뜰 때부터 여전해 Day by day by day' 등이 킬링파트로 꼽힌다. 이 중 <BOOMERANG (부메랑)>의 경우, 후에 풀린 비하인드에 따르면 옹성우는 작업할 때 200-300% 요구를 해도 다 뽑아낼 수 있었으며, 특히 작곡가의 표현에 따르면 원샷원킬로 한방에 녹음을 끝낸 유일한 멤버라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2018년 6월 발매된 스페셜 앨범 <1÷x=1 (UNDIVIDED)>에서는 타이틀곡 <켜줘(Light)>의 '어쩐지 오늘 너를 볼 때 나 익숙함보단 설렘이 더 커'와 유닛곡 <모래시계>의 '종착역과 시작역은 같은 걸 우린 다시 만날 운명' 파트 등 저음 보컬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헤이즈가 프로듀싱한 유닛 The Heal의 <모래시계>에서 보컬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독무 퍼포먼스와 한층 성숙해진 가창력을 뽐냈다. 다양해진 창법과 저음 보컬, 멜로디 랩 등이 색다르고 좋다는 평.

그리고 워너원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에서 포텐이 터졌다! 타이틀곡인 <봄바람>을 포함한 대다수의 곡에서 후렴을 불렀으며, 거의 모든 곡에서 가창력과 음색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매 앨범이 나올 때마다 호평이었던 음색이 더 다양해졌다는 평은 물론이고 스킬, 창법, 발성, 중저음에서 고음까지 두루 커버하는 넓은 음역대 등 가창력 전반에 대해 이전 앨범들보다 훨씬 늘어서 왔다는 평이 많다. 심지어 오페라까지 선보였다[61] 근데 잘함

다만 완곡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많은 팬들이 그의 완곡을 기다렸는데, 2019년 1월 24일과 26일 Wanna One Concert [Therefore]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이소라의 명곡 <제발>을 부르며 마침내 데뷔 이후 첫 완곡을 해냈다! 많은 이들이 더욱 성장한 그의 가창력에 놀라는 한편 몰입해서 듣다가 눈물을 쏟는 등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이 "노래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더 잘한다"로 요약될 정도로 호평을 받았고, 특히 노래 마지막에 조용히 눈물 흘리는 모습은 무슨 영화 같았다는 평. 2월 26일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한번 더 불렀는데, 이때는 무반주에 한 키 높여서 불렀으며 이를 들은 김태균나르샤에게 노래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01 마보이 프로젝트 2단계 인증 영상에서 부른 40의 <넋>과 팬싸인회에서 부른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에서 볼 수 있듯이 발라드 곡도 매우 잘 부른다. 라디오에서 팬들의 요청곡인 볼빨간 사춘기의 <우주를 줄게>와 노래방 애창곡이라고 밝힌 김범수의 <끝사랑>을 짧게 부르기도 했다. 옹성우가 부르는 발라드 플레이리스트

2019년 2월 27일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서 새롭게 광고 모델로 발탁된 더스프링홈의 브랜드 이미지 송 <편하다는 건 뭘까>를 불렀다. 원곡자인 이진아의 디렉팅을 받아 완성된 노래는 힘을 빼고 부드럽게 부르는 옹성우의 따뜻하고 편안한 음색과 감성,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의 노래와 비주얼, 일본의 풍경, 영상미가 합쳐진 영상도 마치 뮤직비디오 같다는 등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9년 3월 16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에서 김진호의 <이 순간을 사랑해요>와 이소라의 <제발>을 라이브로 부르며 호소력 짙은 감성과 더욱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 순간을 사랑해요>는 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며 옹성우가 2년 전 불렀던 곡인데, 이를 2년 후 단독 팬미팅에서 완곡으로 다시 불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팬들의 감동을 더했다. 이 순간을 사랑해요 제발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SUMMER PART.1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2019년 6월 11일, 옹성우의 첫 솔로 음원인 <HEART SIGN>이 주요 음원 사이트에 발매되었다! &lt;HEART SIGN (하트사인)&gt; M/V 촬영기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펜타곤의 후이, 우석, 플로우 블로우(Flow Blow). 판타지오 소속 가수가 부르고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발매한 진귀한(?) 풍경이 연출되었다. 소속사 대통합의 현장 <HEART SIGN>은 옹성우가 본인의 인스타에 '듣다가 추울 수도 있으니 히터랑 패딩 준비하세요'물론 드립이다라 할 정도로 운명과 케미스트리에 대하여 계절감이 느껴지는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로 시원하게 표현한 곡이며, 무엇보다도 옹성우의 청량한 목소리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한 곡 전체를 무리없이 이끌어 가는 옹성우의 더욱 성숙해진 가창력과 청량하고 시원한 미성은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후 Flow Blow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HEART SIGN>의 비하인드를 밝혔는데, 사실 이 노래는 에너제틱 작곡진이 '에너제틱2 같은 곡을 만들어보자'며 작업했던 곡으로 워너원 마지막 앨범에 들어갈 뻔했던 곡이었다! 또한 가사 중 논란이 있었던 'one of one'의 원래 가사는 '워너원'이 맞다고. Flow Blow 왈 그룹곡으로 만들었던터라 걱정했는데 솔로로 잘 소화해준 옹성우에게 감사한다고 한다.

2019년 6월 16일 방송한 브이앱 <이도옹중~>에 따르면, 현재 개인 솔로 앨범을 구상중이라고 한다. 옹성우 왈 시기나 컨셉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본인의 목소리와 감성을 다 담은 꽉꽉 채운 앨범을 가지고 나올 생각에 기대가 된다고.

2019년 8월 1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OST Part. 2 '우리가 만난 이야기' 발매 소식이 떴다. 기사에 따르면 아이유의 '밤편지' 등 다수의 유명곡에 참여한 제휘가 작곡한 이 곡은 극 중 남자 주인공인 최준우가 여자 주인공 유수빈에게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세레나데로, 최준우의 마음과 정서를 옹성우의 목소리로 잘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옹성우의 보컬은 기존에 소화했던 강렬한 사운드 바탕의 곡들과는 달리, 서정적이고 어쿠스틱한 악기들과 잘 어우러지며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고 한다.

2019년 8월 5일 정오(오후 12시), 옹성우의 첫 솔로 OST인 <우리가 만난 이야기>가 주요 음원 사이트에 발매되었다! 발매 불과 30분 전에 정오 발매 예정이라는 기사가 떠서 옹성우 본인동료 배우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당황했으나, 기습 공개에도 불구하고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진입에 성공하였다.

JTBC 월화 드라마 “열여덞의 순간” OST 중 두 번째로 소개되는 “우리가 만난 이야기”는

극 중 남자 주인공인 최준우가 여자 주인공 유수빈 에게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세레나데 곡이다.

특히나 이번 곡은 극 중 최준우를 연기하고 있는 ‘옹성우’가 직접 부른 곡 인만큼

최준우의 향기에 대한 마음과 정서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우리가 만난 이야기”는 아이유 “밤편지”, 정승환 “눈사람”, 첸 “꽃” 등을 작곡한 제휘 의 곡으로 피아노 솔로와 보컬의 심플한 편성으로 시작하여 곡이 전개되며 악기들이 더해져 스케일이 커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곡에서 옹성우의 보컬은 기존에 소화했던 강렬한 사운드 바탕의 곡들에서와는 달리, 서정적이고 어쿠스틱한 악기들과 한 데 어우러지며 또 다른 매력을 발한다.

열여덟의 순간 OST Part.2 앨범 소개

8월 20일 방송된 <열여덟의 순간> 10화에서는 러브홀릭의 <화분>을 부르는 장면이 나왔다! 여주인공 수빈을 향한 감미로운 세레나데로,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게 잘 불렀다는 평. ※설렘사※ 옹성우, 향기를 향한 사랑♡가득 세레나데 '화분'♪ 라이브 영상

5.2.1. 플레이리스트

"음악을 공유한다라는 게, 굉장히 저한테는 특별한 의미에요. 그 뭐랄까, 그런거 있지 않나요? 내가 듣는 음악을 공개하는 건 나라는 사람이 다 보여지는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중략) 약간 내 플레이리스트를 누군가에게 함부로 공유하고 싶지 않은 느낌? 근데 그렇게 내가 듣는 음악을 다 공유하고 싶은 사람이 정말 친한 친구들 말고는 없었거든요. 그 친구들과는 단체 채팅방에서 이 노래 너무 좋다고, 다 들어보라고 공유를 하는 게 저한테는 되게 특별한 의미에요. 그런 것들이 워너블한테도 같은 마음이에요. 같이 음악을 알고 싶고 같이 듣고 싶고, 내가 듣는 음악을 같이 공유하고 싶은 그런 마음. 특히나 가사를 볼 때. '아, 이거 가사가 너무 좋다, 워너블에게 가사를 선물하고 싶다' 이런 느낌?" - 180713 옹나잇♡ V앱

옹성우가 부르거나, 언급하거나, 추천한 음악들 모음. (옹성우 본인의 곡과 워너원 곡은 제외) 아래의 목록들에서 드러나지만, 다양한 가수와 장르의 음악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듣는 편이다.

  • 브루노 마스 - That's What I Like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소속사 평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데뷔 후 리얼리티 워너트래블에서 드라이브를 하면서 신나게 다시 불렀다. 이후 첫 단독 팬미팅 투어인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에서 이 노래를 다시 한번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정승환 - 사랑에 빠지고 싶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등급 평가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는 사실이 데뷔 후 팬싸인회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 40 - 넋
    2017년 5월 7일에 공개된 프로듀스 101 시즌2 마보이 프로젝트 2단계 달성 인증 영상에서 불렀으며, 2018년 1월 11일 요하이 팬싸인회에서 다시 한 번 짧게 불렀다.

  • WOOKI - 첫장
    2017년 6월 19일에 공개된 옹성우의 단편 영화 <성우는 괜찮아> 코멘터리 영상에서 언급된 음악이다. '네가 영화 속 상황이라면 어떤 심정일 것 같은지 정리해서 보여줄 수 있겠냐'는 감독님의 요청에 자기가 좋아하는 이 음악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노트 한 장에 내용을 정리해서 왔다. 이 음악을 들으면 울컥해지고 집중도 되고 뭔가에 빠지는 느낌도 들고 생각이 많아진다고 한다. #원곡자의 언급 그리고 2019년 3월 22일, V앱에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들려주었다.
  • 솔루션스 - Ticket to the moon
    이니스프리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곡했다. 스탭의 SNS를 통해 밝혀졌다.
  • Kool and the Gang - Celebration
    드라이브를 할 때 무조건 듣는 노래라고 워너원 GO 1화에서 밝혔다.

  • 볼빨간사춘기 - 우주를 줄게
    "우주를 드리겠습니다."
    워너원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곡으로 이 곡을 뽑으면서 작성한 한줄 평.
    2017년 8월 28일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그리고 2017년 10월 5일 MY MUSIC STORY 영상에서 짧게 불렀다.

  • 김흥국 - 호랑나비
    "가끔 무아지경으로 놀고싶을때, 흥에 취하고 싶을때 친구들과 호랑나비를 듣고는 했습니다. 레게풍의 독특한 이 음악이 나와 친구들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게다가 비보이를 하는 내 친구 유석이가 비보이 스텝에 호랑나비 춤을 접목할 정도였습니다." -팬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 곡과 그 이유
  • 히사이시 조 - 인생의 회전목마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휴식을 취하려 음악을 들을 때 신나거나 슬픈 음악을 듣기보다는 잔잔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 노래를 듣고는 했습니다. 생각 정리가 필요할때도, 추억에 젖고싶을 때도 아주 좋은 노래인 것 같습니다." -팬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 곡과 그 이유
  • 유정석 - 질풍가도
    "강렬하고 열정 넘치는 음악입니다.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와 파이팅을 불어넣어줄 수 있고 저의 청량한 목소리로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싶습니다." -본인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곡과 그 이유
    워너시티에서 계단으로 11층까지 걸어 올라갈때 황민현과 짧게 불렀다.
  • 이적 - 걱정 말아요 그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저는 때로는 신나는 노래도 좋지만 걱정 말아요 그대 같은 곡으로 잔잔하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싶습니다." -본인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곡과 그 이유
  • 한동근 - 그대라는 사치
    2017년 8월 15일, 판교 팬싸인회에서 노래를 불러달라는 팬의 요청으로 불렀다. 이후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 더 길게 불렀다.

  • 김범수 - 끝사랑
    2017년 8월 29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애창곡 중 하나라고 밝히고 짧게 불렀다. 옹성우의 프듀 오디션 곡이기도 하다.

  • 나미 - 슬픈 인연
    2017년 9월 3일, 팬들과의 하이터치회에서 쉬는 시간에 짧게 불렀다.

  • 더 클래식 - 마법의 성
    "너무나 소중해 함께 라면" -워너블에게 지금 이순간 추천하고 싶은 곡
  • 마이클 잭슨 - You Are Not Alone
    "You are not alone for I’m here with you"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곡
  • 오혁 - 소녀
    "나 항상 그대 곁에 머물겠어요. 떠나지 않아요."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곡
  • 이디나 멘젤 - Let It Go
    "난 자유야 내버려둬. 신경 쓰지마." -스트레스 해소로 추천하고 싶은 곡
  • 빅뱅 -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스트레스 해소로 추천하고 싶은 곡
  • 김진호 (SG워너비) - 이 순간을 사랑해요
    2017년 10월 7일 대만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너무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라며 불러주었다. 이후 첫 단독 팬미팅 투어인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에서 이 노래를 다시 한번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이선희 - 인연
    2017년 12월 27일 더뮤지션 땡스파티에서 짧게 불렀다.

  • 노을 - 청혼
    2018년 3월 16일 가나 팬미팅에서 짧게 불렀다.

  • 먼데이키즈 - 슬픈 인연
    2018년 3월 21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 불렀다. 노래 시작 전 아까 보여주지 못한 개인기가 있다며 해금 개인기를 선보여 좌중을 빵 터뜨렸지만,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진지한 얼굴로 노래를 불러서 MC들의 칭찬을 받았다. 퇴장할 때 해금 개인기를 다시 한 번 선보인 것은 덤.

  • Daughtry - September
    아이비클럽 인터뷰에서 '지금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는?'이라는 질문에 대답한 노래. Wanna One GO : X-CON 1화에서도 해먹에 누워 쉬면서 최근 꽂혔다는 이 곡을 들었으며, 1:1 데이트 상대 결정을 위한 힌트곡으로 이 노래를 선정하기도 했다. 본인 왈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는 그 때에 머물러 있다'라는 표현이 워너원과 워너블의 관계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사였다고.
  • 로이킴 - Home
    워너원 공식 MD에서 이 노래의 가사 일부를 인용하여 팬들에게 편지를 썼다. Wanna One GO : X-CON 2화에서도 '최근 울었던 이유는?'이라는 질문에 "이 노래를 듣고 '내가 힘들 때 누군가가 나에게 여기로 오면 된다고 이렇게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에 감성에 젖어서 울면서 드라이브를 했다"고 대답하며 이 노래를 언급했다.
  • 헤이즈 - 저 별
    Wanna One GO : X-CON 3화에서 '어떤 곡을 함께 만들고 싶은지?'라는 헤이즈의 질문에 이 노래를 언급하며 '저 별도 나를 보고 있을까, 아니 날 피해가고 있을까'라는 가사 같은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 음악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 김도향 - 시간
    2018년 5월 22일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서 팬들에게 추천한 노래. 이는 과거 팬싸인회에서 '자주 듣는 곡이 무엇인지 공카에 올려주겠다'고 했던 자신의 말을 지킨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씨이앤이 공개한 '워너원 멤버들이 최근 즐겨듣는 플레이리스트'에서 다시 한 번 추천했으며, 2018년 8월 7일 워너원 눕방 V앱에서도 재언급했다.
  • JAY-Z - Empire State of Mind (Feat. Alicia Keys)
    2018년 6월 24일, 옹성우가 공카에 남긴 글에서 언급한 노래. 친구와 뉴욕으로 여행을 갔던 2015년 2월, 정신없이 자다가 눈이 부셔 눈을 떴는데 유리 너머로 보이는 높은 건물들, 화려한 불빛들, 수많은 사람들, 영화에서만 보던 길거리 모든 것들이 옹성우에게는 충격이었고 새로웠다고. 그때 바로 핸드폰을 켜고 이 노래를 틀었는데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친구와 마주 보며 "우리 지금 뉴욕에 있어!!!"하고 소리쳤다고 한다. 이후 2019년 3월 22일 V앱에서 다시 한 번 선곡했다.
  • 디에이드 - 하루
    2018년 7월 6일 V앱에서 요즘 빠져 있는 노래라고 언급했으며, 직접 노래를 불러 주기도 했다. 영상 본인 왈 밤에 하루를 마무리하고 듣기 좋은 노래라고 한다. 이후 아이비클럽 18F 워너원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추천했다. 현대인들의 지친 하루, 무거운 어깨, 힘든 삶들을, 그런 생활들을 위로하는 노래이며, 노래 가사 속 '지친 그대의 어깨', '그렇게 걸어가리'라는 구절들을 마음에 새기며 힘든 하루들을 조금 더 힘차고 담담하게 보낼 수 있는 노래이지 않을까 싶어 추천한다고.
  • 레드벨벳 - Ice Cream Cake
    2018년 7월 7일 놀라운 토요일에서 첫 번째 문제로 나왔으며, 노래를 들은 후 자신이 좋아하고 자주 들었던 노래라고 언급했다. 이 때문에 패널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곧바로 "가사는 잘 모르고 많이 듣기만 했다"고 덧붙였다(...). 영상
  • 박정현 - 꿈에
    2018년 7월 13일 V앱에서 잘 때 들으면 좋은 노래로 추천했으며, 짧게 부르기도 했다. 대학 시절 연극을 했을 때 중요한 장면에서 이 노래를 틀었고, 그 때의 기억이 있어서 추억이 있는 노래라고 한다. 가사가 너무 슬퍼서 이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전문
  • Coldplay - Everglow
    위와 마찬가지로 7월 13일 V앱에서 자신이 최근 빠져 있는 노래라고 언급했으며, 비행기를 탈 때 들으면 좋은 노래로 추천했다. 가사가 반복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누군가에게 정말 편지를 쓴 것 같아서 너무 좋았으며, 가사를 보면서 워너블 생각이 많이 났다고 한다. 전문
  • DEAR U - 여름밤의 / 유성우(You,Seongwu)
    데뷔 100일을 맞아 옹성우의 팬들이 그를 위해 만든 노래 2곡. 2018년 8월 11일 옹성우가 V앱에서 이 노래를 들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여름밤의 유성우
  • Summer Triangle - MY YOU-NIVERSE - Intro (For Ong Seongwu)
    옹성우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옹성우의 베트남 팬들이 그를 위해 만든 노래 7곡 중 인트로. 2018년 8월 11일 옹성우가 V앱에서 이 노래를 들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8월 26일 생일 기념 V앱에서도 노래를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며 "팬분들이 만들어주신 내 노래에요. 팬분들이 나한테 만들어 줬으니까 내 꺼에요, 내 노래. 나중에 더 연습해서 기타도 배워가지고 쳐 보고 싶다는 욕심이 났어요. 완벽하게 연습을 해서 멋있게 한번 보여드릴게요."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감동받은 베트남 팬들은 브이앱 종료 후 앨범 전곡의 기타코드를 트위터에 올렸다. 듣기
  • Chiara Noriko - Don't You Know
  • Mura Masa] - I'll Be Alright (Tonight)
  • Joji - Will He (DRKTMS & TRAILS Remix)
  • Isfar Sarabski, Aubrey Logan - Now I'm here
    2018년 8월 11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 프롬 - 반짝이던 안녕
    2018년 8월 19일 옹성우가 공카에 <반짝이는 순간에>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업로드하며 추천한 노래.
  • 이소라 - 제발
    2019년 1월 24일 Wanna One Concert [Therefore]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이소라의 <제발>을 부르며 많은 팬들을 울렸다. 많은 팬들이 바라던 데뷔 후 첫 완곡을 멋지게 소화해 냈으며, 노래 말미에 조용히 눈물 흘리는 모습은 흡사 영화 같았다는 평. 여담으로 노래는 본인이 선곡했다고. 선곡 이유 이후 첫 단독 팬미팅 투어인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에서 이 노래를 다시 한번 선보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2019년 2월 26일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연해 선곡한 노래. 본인 왈 라디오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라디오에 출연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노래였다고 한다. 이후 3월 22일 V앱에서 다시 한 번 선곡했다.
  • 프롬 - 영원처럼 안아줘 (With 카더가든)
    2019년 3월 4일 V LIVE RADIO APART 오프닝으로 선곡한 노래. 본인 왈 평소 프롬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프롬만의 특이한 멜로디 라인과 가사가 좋아서 듣다 보면 꿈 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그래서 같이 꿈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선곡하게 되었다고.
  • 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 - 어떡해
    2019년 3월 4일 V LIVE RADIO APART에서 선곡한 노래.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에게 추천을 받았던 노래인데, 풋풋하고 귀여운 사랑고백의 느낌이 들어서 들을 때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의 감성이 되살아나곤 한다고. 그래서 시청자들도 그런 감성을 느껴보셨으면 해서 선곡하게 되었다고 한다.
  • 이소라 - 첫사랑
    2019년 3월 4일 V LIVE RADIO APART에서 선곡한 노래. 시간 관계상 팬들이 보낸 신청곡들을 전부 틀어줄 수 없었기 때문에, 몇 개의 신청곡들 중 옹성우가 고민 끝에 선택한 노래이다.
  • 팔로알토 & 이보 - SEOUL (서울)
    2019년 3월 4일 V LIVE RADIO APART에서 선곡한 노래. 화려한 꿈의 도시 서울에 자신이 처음 살게 되었을 때의 추억이 떠오르는 노래라고 한다.
  • 타블로 - Airbag (Feat. 나얼)
    2019년 3월 4일 V LIVE RADIO APART 엔딩으로 선곡한 노래.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는 고독과 외로움을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며, 본인이 외롭다고 느껴질 때 많이 들은 곡이라는데 자신의 고독 자체를 인정하면서 '내가 외로울 때도 있구나. 이 노래를 같이 듣는 누군가도 분명 공감을 하고 있을 거고, 나만이 겪는 외로움은 아니겠구나'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을 때가 있었다고. 또한 최근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준우 역을 맡으면서 문득 떠올라서 다시 한번 들어봤는데, 준우라는 캐릭터에도 잘 맞는 곡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 Post Malone, Swae Lee - Sunflower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 프로포즈 대작전 OST - Ebi Fry(새우튀김)
  • Natalia La Rose - Somebody (Feat.Jeremih)
  • Nujabes - The Final View
  • Virtual boy - Lost treasure
  • Erykah Badu - Vibrate On
  • Solice - Walking Alone At Night
  • Silje Nergaard - Be Still My Heart
    2019년 3월 15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출처 이중 오프닝 곡이었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OST <Sunflower>와 프로포즈 대작전 OST <새우튀김>은 3월 22일 V앱에서 다시 한 번 선곡했다.
  • 브루노 마스 - Treasure
    2019년 3월 16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인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태국 팬미팅 오프닝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화려한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Nujabes - Reflection Eternal
  • Norihiro Tsuru - Last Carnival. ( Acoustic Cafe )
  • Full Crate x Mar - Man x Woman
  • Loot Fattig - Joint
  • Kenichiro Nishihara - Consider My Love (ft. Pismo)
  • James Cole Pablo - Shambolic
  • J Dilla - Runnin' (Instrumental)
  • Favor - Brushed Away
  • Evil Needle - Sunset
  • Evil Needle - Light Ray
  • Drake - Hold On, We're Going Home (VIOLIN COVER) - Peter Lee Johnson
  • DJ Cam Quartet - Rebirth of Cool
  • Das EFX - Real Hip Hop
  • J Dilla - So Far To Go (Feat Common & D'Angelo) 두란두란
  •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어른제국의 역습 OST - 히로시의 회상 갑분 짱구
  • WOOKI - 뚱이 사랑해요 remix 갑분 스펀지밥
  • David Archuleta - Crush
  • 잔나비 -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SBTRKT - NEW DORP. NEW YORK. ft. Ezra Koenig
  • Wham! - Last Christmas
    2019년 3월 22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출처
  • 이소라 -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2019년 4월 6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인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싱가포르 팬미팅에서 요즘 듣고 있는 노래라며 언급한 곡이다. 6월 16일 V앱에서도 다시 한 번 선곡했다.
  • 방탄소년단 - Make It Right
  • 헤이즈 - Dispatch
  • Janelle Monae - I Like That
  • Gallant - Weight in Gold
  • Alec Benjamin - If We Have Each Other
  • Alec Benjamin - If I Killed Someone For You
    2019년 6월 16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출처

  • Selena Gomez - Fetish
  • Cassie - Me & U
  • Bruno Major - I think it must be Christmas
  • icyboyrico - A Year
  • Daniel Caesar - We Find Love
  • Hans - Froyo
  • Pink Sweat$ - Honesty
  • Nujabes - The Final View
    2019년 9월 23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출처
  • Lauv - I like me better
  • Post Malone - Circles
  • Calum Scott - Dancing on my own
  • Gavin James - Nervous (acoustic)[62]
  • Club Noveau - Lean on me
    2019년 9월 27일 옹성우가 V앱에서 선곡한 노래들이다. 출처

5.3. 비주얼

콘서트 3일간 헤어스타일

180601 완깐옹

180602 반깐옹

180603 덮옹

▲ 옹성우 얼빡 모음

▲ 취향의 옹성우

서사가 있는 얼굴

ELLE 2019년 3월호 中 에디터 후기

헬레니즘 페이스

옹비드

워너원의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 중 한 명이다. 서양의 작은 얼굴 골격, 장두형 두상에 깊은 아이홀과 선명한 T존, 동양의 크고 긴 무쌍 눈[63], 짧은 하관과 오똑하지만 동그란 코 등을 두고 동서양 아름다움의 만남이라는 뜻에서 '헬레니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옹성우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으며, 비주얼 4차혁명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별명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헬레니즘적 미모는 2017년 10월 3일 열린 홍콩 팬미팅에서 옹성우가 푸른빛 컬러렌즈를 착용하면서 더욱 빛을 발했다.

헤어나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에 따라 인상이나 분위기가 다양하게 바뀐다. 눈썹이나 이마, 티존이 드러나도록 앞머리를 완전히 넘기거나 반깐 머리를 하면 남자답다, 진하게 잘생겼다는 등의 평을, 앞머리를 완전히 내리면 청순하다, 귀엽다 등의 평을 많이 받는 편이다. 당장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당시의 모습과 워너원 데뷔 앨범에서 오렌지 블러셔를 바르고 찍은 사진을 보면 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이다. 또한 배우상, 서사가 있는 얼굴이라는 의견도 많다.

특히 '서사가 있는 얼굴'이라는 수식어는 엘르 에디터가 후기에서 실제로 언급할 정도. 에디터 왈 "옹성우에게 눈길이 오래 머무는 건 그의 외모가 잘생긴 것에 그치지 않고 어느 하나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느낌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옹성우의 얼굴은 표정과 분위기에 따라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장면을 만들어낸다. 마치 빛을 받은 프리즘이 다채로운 색의 향연을 쏟아내는 것처럼. 옹성우는 천부적 재능이라 해도 무방한 이 매력을 <엘르> 화보 안에서 마음껏 발산했다."라고.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콘서트 3일간 완깐, 반깐, 덮은 머리라는 다른 스타일로 나타났을 만큼 헤어 스타일을 비교적 다양하게 바꾸는 편이다. 이후 2018년 11월 22일 정규 1집 <1¹¹=1 (POWER OF DESTINY)> COMEBACK SHOW에서도 1일 3헤어를 시전했다. 직캠마다 헤어스타일이 다르다 본인은 라디오에서 '완깐, 반깐, 덮머리 중 좋아하는 스타일은 뭔가요?'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대로 취향이 바뀌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영상 2018년 1월 10일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짧게 자른 머리일명 밤톨머리로 등장하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귀여워 보이려고 이 머리를 한 건 아니고 좀 더 멋있고,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헤어 스타일을 바꾼 계기를 밝혔으며, 그리고 "어릴 때부터 해 보고 싶었던 머리여서 도전을 해봤다"며 "귀여워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다음날인 11일 열린 요하이 팬싸인회에서는 짧은 머리에 반깐을 하고 나타났고, 팬들의 반응도 좋았다. 이후 V앱에서 21살 때도 밤톨머리를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방송이 끝난 후 고화질 사진을 공카에 올려주었다.

다만 본인이 탈색을 선호하지 않아서인지 흑발이나 갈발을 제외하면 화려한 염색을 하지 않았는데, 2018년 6월 스페셜 앨범 <1÷x=1 (UNDIVIDED)> 컴백에 맞추어 애쉬그레이 컬러로 염색했다! 헤어디자이너 인스타그램 조명에 따라 색이 짙어지기도 밝아지기도 해서 어떤 사진은 흑발에 가까워 보이고, 또 다른 사진은 회색으로 보이는 편. 6월 7일 엠 카운트다운 컴백 무대에서는 물이 빠져서인지 머리색이 더 밝아졌다. 이후 계속 물이 빠지면서 애쉬그레이에서 브라운, 카키, 금발 등 다양한 머리색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염색 이후 팬들의 반응이 좋은 것은 물론 더 잘생겨졌다, 2D 같다, 외국인이나 혼혈 느낌이 난다는 평도 많다. 이후 본인이 V앱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는 더 밝은 은발을 하고 싶었으나 모발이 튼튼한 편이라 탈색이 잘 안 먹혀서 고생했다고 한다. 탈색을 4번이나 한데다 미용실에서도 가장 늦게 돌아왔다고.

배진영과 함께 소두로 유명하다. 일부 팬들은 '키가 179cm인데 얼굴이 작아 손해본 케이스로 얼굴이 보통 사람들 정도의 크기였다면 180cm가 훌쩍 넘었을 것'이라고 한다. 얼굴이 워낙 작은 탓에 마스크를 쓰면 마스크가 널널하다.

얼굴이 작고 다리가 길어 비율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체형은 호리호리하면서도 탄탄한 슬렌더로, 슬렌더의 정석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당시 모교의 체육대회에 가서 춤을 추는 목격 영상이 찍혔는데, 저화질의 휴대폰 카메라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비율과 춤 실력이 부각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애쉬그레이 염색 후 찍힌 &lt;켜줘&gt; 직캠에서는 금발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춤을 추는 모습과 비율이 눈에 띈다, 인형같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조각 미남, 옹비드로 통하는 잘생긴 얼굴과 훤칠한 피지컬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인지 실물 후기도 상당히 좋다. 옹성우는 사진이 잘 받는다는 평을 자주 듣곤 하는데 실물을 보고 온 사람들에 의하면 사진보단 영상이, 영상보단 실물이 더 낫다는 후기가 많다. 아무리 잘 나온 사진도 실물의 반의 반도 담지 못 한다고 한다. 또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물 후기가 좋은데, 후기마다 잘생겼다는 욕탄사와 함께 handsome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한 일본팬은 그의 실물을 보고 오니이케멘이라 말했을 정도.

별명은 화보 장인. 팬들과 멤버들은 물론 GQ, W, 앳스타일 등의 잡지나 업계 관계자, 기사, 매체 등에서 많이 언급되는 별명이다. 실제로 화보가 나올 때마다 반응이 좋은 멤버 중 하나이며, 퍼스트룩 화보 촬영 당시 만장일치로 멤버들이 뽑은 베스트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셔터가 켜지는 순간 평소의 장난기 많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프로페셔널한 상남자 눈빛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도 감탄했다고. 본인의 말에 따르면 "화보 찍을 때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고 한다. 워너원 데뷔 앨범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도 "옹성우는 포즈가 풍성해서 촬영하는 재미가 있었고, 깊은 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온도가 정해졌다"고 칭찬한 바 있다. 라이관린과 함께 더스타 5월호에 실린 러브캣 화보를 찍기도 했다. # 메이킹 영상 미공개 컷 모음 2019년에는 엘르 3월호를 통해 생애 첫 단독화보를 찍었는데, 촬영현장을 찍은 소속사 비하인드 포토가 발렌티노 본사 글로벌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기도 했다! 엘르 비하인드 영상 GQ 4월호 촬영현장을 찍은 인스타스토리 영상에서도 '#화보장인'이라는 태그가 붙었으며 스태프들로부터 '화보가 잘 나왔다', '화보를 잘 찍는다'와 같은 칭찬을 받기도 했다. 더 보여주고 싶은 옹성우 GQ 비하인드 영상

▲ 옹성우 사진전 티저 1

▲ 옹성우 사진전 티저 2

웬만한 컨셉은 찰떡같이 소화한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컨셉 소화력도 좋은 편. 일례로 팬싸인회에서 팬이 특이한 모양의 우산일명 중국당면우산을 가져왔는데, 처음에는 다소 낯선 아이템의 등장에 다들 어리둥절했지만 옹성우가 우산 밑으로 늘어진 당면(?) 사이로 고개를 내민 순간 갑자기 분위기가 영화로 탈바꿈했다는 평. 사진 다음날 팬싸에서도 다른 팬이 비슷한 우산을 가져왔는데, 우산이 뒤집어져서 펼쳐지는 바람에 당황하는 표정이 그대로 포착되기도 했다. 옹리둥절 또한 2019년 7월 15일과 16일, 하루 간격으로 7월 15일, 옹성우 단독 사진전 'Oh! Happy Day'의 1차-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청순하고 아련한 분위기의 1차와 화려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2차 티저를 모두 소화하는 모습에 호평을 남긴 이들이 많았다.

2018년 7월 6일 새벽에 멤버들과 함께 브이앱을 했는데, 세팅을 하지 않은 생머리에 쌩얼로 방송을 했음에도 잘생겼다, 설렌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눕방을 위해 누웠는데도 얼굴 피부가 퍼지지 않아 시청자들이 놀란 건 덤. 얼굴공격하는 옹성우 옹성우 설렘 모먼트 이후 8일[64]과 13일[65], 8월 11일[66]에도 브이앱을 했는데, 전부 노세팅 쌩얼로 등장했다.

여권사진도 잘생겼다. 정글의 법칙에서 옹성우의 여권사진이 공개된 후, 넷상에서 잘생겼다고 화제가 되어 기사까지 나왔다. 모 인터넷 신문사 속보로도 나왔다 기사에 따르면 "사진 속 옹성우는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귀와 턱을 드러낸 평범한 여권사진이지만 다른 것은 옹성우의 잘생긴 얼굴이다. 특히 게임 캐릭터처럼 뚜렷한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며칠 후 열린 신한은행 팬싸인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본인도 자신의 여권사진이 화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또한 어린 시절과 똑같이 자랐다는 말이 많다. 지금의 잘생긴 이목구비와 얼굴 크기는 진작에 완성되어 있었고, 키와 골격만 자랐다는 평. 실제로 팬이 옹성우의 중학생 때 사진과 현재의 사진이 교차되는 렌티큘러 카드를 만들었는데, 그다지 위화감이 없었다! 옹 심은 데 옹 났다 다만 중1 때 사진이 초등학생으로, 고2 때 사진이 중학생으로 보이는 등 성장 속도가 늦은 편이었다. 대학교 입학 후 빠르게 자라서 지금의 모습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9년 옹성우 단독 사진전 'Oh! Happy Day'에서 신생아 사진을 포함한 새로운 어린 시절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미남이었다 옹성우 성장기 옹성우 성장기2

다만 개그 욕심이 있어서 얼굴을 막 쓰는 성향이 있다. 이를 반영한 것이 SNL의 3분 남자친구 코너. 무려 벽치기를 선보이며 등장해 여자친구를 설레게 하는 가 싶더니 얼굴을 막 쓰며 여자친구를 웃게 하는 컨셉이었다.

물론 얼굴을 막 써도 잘생긴 건 변함없지만, 얼굴 통제권을 상실할 때 심각하게 잘생겨진다.# 실제로 잔뜩 긴장해 완전히 얼굴 통제권을 잃어버렸던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화에서의 미친 비주얼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같은 날 데뷔 평가로 <Hands on me> 공연을 하고 나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로 잘 보이지 않는 동선에서도 초커와 올블랙거기다 시스루로 장착한 의상과 미친 비주얼로 시선강탈을 담당했기 때문이었다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1년 후 워너원 멤버가 되어 금의환향한 프로듀스 48 최종화에서도 미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순위에서는 10위를 차지했다. 데뷔 후 팬싸인회에서 황민현이 비주얼 1위로 옹성우를 뽑기도 했다. 서로가 서로의 얼굴픽 또한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잘생겼다는 언급이 많은 편이다.

2019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도 화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잘생긴 비주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외모도 외모지만 특히 눈빛과 분위기가 인상적이라는 평.

5.3.1. 신체적 & 외모적 특징

별자리 점

옹성우의 왼쪽 볼에 있는 점 세 개를 일컫는다.
프로듀스 101 시즌2 1화 中 치타가 이 점을 보고 별자리같다고 한 이후에 '별자리 점'이라고 불리며, 옹성우의 상징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옹성우의 싸인, 인이어, 인형 등 다양한 곳에서 별자리 점을 찾을 수 있다. 팬사인회에서 볼에 있는 점이 너무 신기하고 예쁘다는 팬의 말에, 다행이라며 프듀 나오기 전에 뺄까 고민했었다고 밝혔다.[67] 또한, 팬들이 인형을 선물해주면 인형의 볼에 별자리 점을 콕콕콕 찍는다.(영상) 팬사인회 포스트잇을 통해 점 위치를 다르게 그리는 이유를 밝혔으며, 점 세 개 중에 제일 좋아하는 점은 맨 위에 있는 이라고 한다.

고양이 수염

활짝 웃을 때 눈 밑 코 옆에 생기는 주름이 팬들 사이에서 고양이 수염이라고 불린다. 인디언 보조개와는 엄연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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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살

눈 밑에 애교살이 있으며, 이를 인절미라 부르며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 눈을 찡긋 하는 버릇 때문인지 아이라인이 번져서 애교살에 묻는 경우가 잦은데 이때 팬들은 인절미에 쪼꼬(초코)가 묻었다고 한다. 아이 쪼꼬야~

보조개

미소를 지을 때 입꼬리 바로 위에 자그마한 보조개가 생긴다.

귀 접기

양쪽 귀가 하트 모양으로 접히고 입을 벌리면 뿅! 하고 펴진다. 무려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져 온, 나름대로 유서 깊은 개인기이다. 아이비클럽 인터뷰에서 "원래 애기 때부터 귀를 꾹 누르면 귀가 붙어서 '납작귀'를 만드는게 가능했는데 어느 날부터 안되서 실망하며 귀를 만지작거리는 와중에 귀가 접혀서 알게 되었습니다."라며 귀가 접힌다는걸 알게 된 계기를 밝혔으며, 헤어 스프레이를 뿌릴 때 귀를 접어 스프레이가 귀 안에 들어가는 걸 방지하는 기능도 있다.

시무손

시무손은 '시금치를 무쳐도 섹시할 손'의 줄임말로,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에서 옹자 별명과 함께 생겨났다. 실제로도 손이 예쁘다는 평을 받는 편. 손가락이 길고 곧게 뻗어 있는 데 비해 손바닥은 작아서, 주먹을 쥐면 손이 급 작아지는 점이 눈에 띈다. 팔뚝은 덤. 2018년 5월 12일 아이돌룸에서 이 별명이 방송을 탔는데, 방송에서 진짜 시무손인지 팩트체크하겠다며 옹성우에게 실제로 시금치를 무치게 했다.

미러 무브먼트

데뷔 후에 밝혀진 버릇으로, 사진을 찍을 때 한쪽 손으로 브이를 하면 내려놓은 다른쪽 손으로도 브이를 하는 등 양손으로 같은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자주 발견된다. 미러 무브먼트 때문인지 제로게임을 할 때 상당히 극단적이다.(사진)


움짤 움짤 사진 사진 사진

5.3.2. 닮은꼴

김무열


김무열이 인터뷰에서 여러번 언급하기도 했다.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


별자리점이 있는 것도 닮았다. #사진

가디언즈의 잭 프로스트

창백한 말의 페터 그랑

이외의 닮은꼴로는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 짐 캐리, 임주환,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프로도 등이 종종 거론되는 편이다.

동물 닮은꼴옹물원로는 도베르만, 블랙탄, 미니핀, 늑대, 물개하프물범[68] 등이 많이 거론된다. 대체적으로 강아지를 닮았다, 대형견상이다라는 평이 많은 편이지만, 데뷔 이후 그의 차분하고 나른한 면모가 드러나면서 고양이 같다는 의견도 늘어났다. 게다가 스노우 CF에서 고양이 필터를 적용한 채 "나? 팬심 낚고 있어, 야옹~"이라는 멘트를 날려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기도 했다. 또한, 쇼챔피언 비하인드에서 볼 안에 샌드위치를 넣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에서 다람쥐를 떠올린 사람들도 많았다.

이 중 물개와 다람쥐가 일종의 상징 동물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왕관 쓰고 셀카 with 물개, 람지 옹성우: 물개는 제 분신이고 람쥐는 옹람쥐입니다 물개하프물범의 경우 옹성우를 모티브로 만든, 볼에 점 세 개가 찍힌 물개 인형이 큰 인기를 끌며 수호랑과 함께 사진이 찍히거나, 캐나다 국가대표팀 인스타그램, 심지어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SNS에까지 등장하며 유명해졌다. 기사까지 났을 정도. 옹성우 본인도 물개옹 인형을 알고 있으며 공연 중 팬들이 던져준 물개옹 인형, 팬들에게 선물받은 물개옹 인형 등을 모아 함께 셀카를 찍는 등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 듯. 다람쥐라는 별명 역시 그가 출연한 방송이나 인터넷 등지에서 자주 언급될 정도로 유명해졌다. 옹성우가 MC를 맡고 있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공식 트위터 등에서 그를 빗대어 다람쥐 이모티콘을 사용하거나, 아예 그를 옹람쥐람지중심라고 칭했으며, 정글의 법칙 출연진 소개에도 '호기심 많은 옹람쥐'라고 언급되었다.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으며, 이제는 본인이 공카에 자신을 빗대어 다람쥐 사진을 올릴 정도. 하지만 사진 속 동물은 청설모였다(...)

5.4. 예능

▲ 웃음참기 영상

▲ 마스터키 엑기스

노잼 안돼!! 노잼 싫어!!

V LIVE <워너블 보고싶어서 왔어용> 中

Q. 남을 웃기고 즐겁게 해주려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그건 종종 배려심처럼 보였어요. 어쩌면 옹성우는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음 사실 저 낯 되게 많이 가려요. 처음 만나면 그 어색한 분위기를 견디질 못해요. 그런데 어떤 순간 탁 걸릴 때가 있어요. 낚싯바늘에 걸린 것처럼 틈이 하나 보일 때, 마음의 문이 열릴 수 있을 것 같은 순간에 농담을 해서 분위기가 풀어지면 좋잖아요? 서로 편안한 게 좋으니까요. 그렇게 하는 건 제가 사람을 좋아해서인 것 같아요. 저는 누군가와 함께 더 즐거워지고 싶어요.

GQ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워너원의 예능 담당 멤버 중 한 명. 개그 욕심이 상당하며, 사람들을 웃길 때가 제일 뿌듯하다고 한다.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본인이 냉미남[69]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부러 웃긴 행동을 하여 주변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표정 부자여서 프듀 때도 독보적인 개그캐였고 몰카조작단의 실질적 보스이기도 했다. 자필로 쓴 프로필의 싫어하는 것도 개그 실패. 자신을 제외한 워너원 멤버들 중 꿀잼이라고 생각하는 멤버로 자기 자신을 뽑았다. 본인이 생각하는 개그 라이벌은 박우진. 박우진 또한 워너원 내에서 장난도 많고 웃긴 사람으로 옹성우를 뽑았으며, 라이관린도 옹성우가 제일 웃긴 멤버 중 한명이라고 밝혔다.

그의 예능감이 드러났던 대표적인 예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이니스프리의 마스크팩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배고파요'를 외쳤던 장면이다. 이 장면은 방송 이후 큰 화제가 되어 마스크 팩이 일명 '배고파요 팩'으로 불리며 엄청나게 성공적인 PPL 효과를 얻었다. 시중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이후에도 '배고파요 팩'이라는 이름으로 팔려나갈 정도였다.

안형섭이의웅도 두 번째 V앱 라이브에서 '프로듀스 101 멤버들 중 가장 웃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많은 참가자들 중에서 옹성우를 거론했다.

2017년 7월 27일 공개된 워너원의 V앱에서 그의 개그 욕심을 잘 아는 멤버들이 옹성우에게 질문이 왔을 때 "와~재밌겠다"라고 몰이하자 엄청난 부담감을 느끼며 "노잼 안돼! 노잼 싫어!"라고 외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2017년 8월 28일 MEET&GREET 팬미팅에서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 속에 멘트를 친 후 스스로 노잼이라는 것을 깨닫고 쓰러지면서 통곡했다. #영상 하성운:몇몇 분은 (웃지말라는) 신호를 못 들었는데도 안 웃었어 하지만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그의 드립과 장난을 가장 잘 받아주는 멤버는 황민현과 하성운이라고 한다.

데뷔 후에 출연한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해피투게더에서는 자연스러운 상황극 연기와 센스 넘치는 입담을 통해 웃음을 유발했고, 주간 아이돌에서는 양손 허벅지 쓸기와 해금 성대모사[70]같은 개인기를 선보이며 멤버들과 시청자들을 빵 터트렸다. 참고로 이 해금 성대모사에는 원곡이 존재하는데, 드라마 추노 OST인 <비익련리>로, 상당히 아련하고 슬픈 곡이다. 이후 SBS 주말예능 마스터키의 고정으로 발탁되어 예능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2017년 11월 20일 공개된 V앱에서는 노란 트레이닝복+긴 머리 가발+허리에 낀 인형(옹너블)이라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범죄도시의 장첸, 나몰라패밀리, 고백부부의 이이경을 패러디하고 김재환과 즉석 팬송을 만들어 부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2017년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에서 가장 나가고 싶은 예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라디오 스타라고 답했던 에피소드가 계기가 되었는지 2018년 3월 21일 실제로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센스있는 입담과 허당미 발산, 다양한 개인기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비주얼과 가창력 면에서도 호평받았다. 이외에도 아는 형님, 아이돌룸, 냉장고를 부탁해, 놀라운 토요일 등 출연한 예능마다 웃음을 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체적으로 잘생김과 귀여움은 물론 특유의 센스와 허당미, 다양한 개인기 등의 다재다능함이 돋보인다는 평. 함께 출연한 연예인이나 관계자들에게 개인기를 잔뜩 들고 와 분량을 채워줘서 고마웠다거나, 개그의 호흡과 템포가 특이하고 좋다는 등의 칭찬을 받은 바 있다. ## 정글의 법칙 선공개 영상에서도 열매를 먹던 와중에 첫 방송 홍보멘트를 날려 제작진들에게 잘한다, 여기서 예고를 땄다는 칭찬을 듣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워너원 옹성우’ in 정글! (ft.배고파) 이어 공개된 셀프캠 영상에서는 짐싸기와 수중훈련을 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능숙하게 5미터를 잠수하여 수영장 바닥을 터치한 후 물 속에서 에너제틱 안무를 추며 수륙양용 댄서 임팩트를 남기기도 했다. 정글에서 열일한 옹성우 모음

다만 평소에는 차분하고 나른한 면이 강하다. 여러 비하인드나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보면 본인이 나서서 뭘 하기보다는 조용히 치고 빠지는 스타일에 가깝다. 실제로 몰이를 하거나 드립을 칠 때도 나긋하고 조곤조곤하게 한다. 그래도 일단 한 번 판을 깔아 주면 센스있게 잘 대처하는데다, 하는 말이나 행동에 임팩트가 있고 타율이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는 편이다. 한마디로 온오프가 확실하며, 낄 때 잘 끼고 빠질 때 잘 빠지는 타입. 2018년 들어 출연하는 예능에서 이러한 면모가 많이 드러나고 있다.

5.5. 연기

▲ Beautiful M/V

▲ 바보야 M/V

▲ 단편영화 <성우는 괜찮아>

▲ <열여덟의 순간> 하이라이트

▲ <열여덟의 순간> 3화 손우산 엔딩

▲ <열여덟의 순간> 최준우 스페셜[71]

아직까지 미쳐서 연기를 해본 경험은 없어요.

어쩌면 그 때문에 계속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언젠가 미쳐서 연기하고 있는 저를 만나지 않을까요.

ELLE 2019년 3월호 인터뷰 中

Q. 배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은.

연기를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는 연기에 제대로 빠지는 것이에요. 아직은 작품 경험이나 경력이 없잖아요. 연기도 배워 나가는 중이고요. 연기에 미친 듯 빠져 그 배역에 녹아드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 팬들이 저보고 ‘서사가 있는 얼굴’이란 말을 많이 해 주거든요. 얼굴 속에 여러 가지 스토리가 보인다는 말인데 그것만 한 칭찬이 없어요. 그래서 저도 그 말에 맞게 다양한 모습으로 옹성우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 여러 가지 맛을 가진 아이스크림이나 푸드 코트처럼 이런 맛, 저런 맛 모두 가지고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앳스타일 2019년 4월호 인터뷰 中

앞서 서술한 것처럼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대학생 시절 연극, 뮤지컬, 단편 영화 등에 출연하여 다양한 연기 활동을 했다. 또한,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에 배우 연습생으로 입사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전까지 배우를 준비하고 있었고, 프듀 참가 전 판타지오의 단편영화 프로젝트 <성우는 괜찮아>에서 오디션에 참가한 신인 연기자 ‘성우’를 연기했다. 스킬적으로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회사에 입사한 지 몇개월밖에 되지 않은 쌩신인의 연기인 것을 감안하면 잘한 편이다. 심지어 앞부분의 페이크다큐를 실제 옹성우의 이야기인 것으로 착각한 사람들도 있다.

데뷔 후에는 SNL 코리아에 출연해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했는데, 이정재 역할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상1 영상2 또한, 터보 콘서트 VCR에서 엄격한 보컬 트레이너 연기를 선보인 바 있고, MWave MEET&GREET 팬미팅의 <몸으로 말해요>에서 코난을 설명하면서 마취총에 맞고 쓰러지는 모습을 능청스럽게 재연하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2017년 11월 18일 방송된 마스터키에서는 자신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맹활약하기도 했다. 다른 플레이어의 "연기대상감이다"라는 감탄은 덤. 2018년 5월 19일 렌즈나인 팬싸인회에서는 연기를 보여달라는 MC의 요청에 부끄러워 하는가 싶더니, 눈빛과 목소리가 돌변하며 "한번만 안아보자"[72]라고 말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러고 나서 또 부끄러워했다. 또한 2018년 6월 열린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콘서트에서 부른 The Heal의 유닛곡 <모래시계> 인트로에서 동작과 연기를 합친 독무를 선보였다. 본인 왈 처음에는 연기를 보여주고 싶었으나, 더 큰 무대에서 보다 더 잘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에 동작과 함께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으며 안무가 선생님이 이를 듣고 열심히 짜주셨다고 한다. 2018년 7월에는 강다니엘이 찍고 편집해 공카에 올린 녤하인드 1편, 2편, 3편에 찬조출연하여 깨알연기를 선보였다. 2018년 8월 2일 클라비스 팬싸인회에서는 다른 팬들에게 같은 맥주잔 3개를 받았는데, 팬이 민망하지 않도록 괜찮다고 다독이면서 선물받은 맥주잔으로 맥주 마시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진짜 잔 안에 맥주 있는 줄 2018년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도 워너원이 출연한 두 번 모두 2교시 콩트 도입부 담당제작진 피셜 도입부 장인을 맡아 깨알같이 분노하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특히 12월 1일 방영분에서 콩트 도입부 들어갈 타이밍을 잘못 잡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옹몰이와 민망해 죽으려는 본인은 덤 그와중에 연기는 잘했다

워너원의 <Beautiful> 뮤직비디오에서 어렸을 때 잃어버린 동생과 재회하고 경찰 시험에 합격하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겪는 비운의 캐릭터 차성우[73]를 연기했다. 어렸을 때 급히 야반도주하는 와중에 동생 차다니엘을 잃어버렸으나 몇년 후 차성우와 차다니엘은 극적으로 재회한다. 막노동을 하며 틈틈히 경찰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던 차성우는 경찰 시험에 합격하지만, 동생 차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의 범죄를 차성우가 뒤집어쓰며 경찰서에 가게 되고 자연스레 경찰 합격도 취소된다. 형의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다니엘은 자신의 오토바이를 팔고 풀려난 차성우는 동생에게 다시 오토바이를 사주기 위해 막노동을 하다가 과로로 쓰러지며 추락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8분 가량이고 15분 가량의 감독판 뮤직비디오는 기자간담회에서만 공개되었다. 이 과정에서 줄거리를 쳐낸 탓인지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꽤 있다. 아이돌 뮤직비디오 내용치고는 상당히 비극적이고 내용도 너무 극단적이라는 평이 많지만, 옹성우가 선보인 디테일한 연기는 호평을 받았다.

2017년 11월 27일에 발매된 가수 허각의 디지털 싱글 <바보야> 뮤직비디오에서도 단독 주연을 맡아 연기를 선보였다. 1920년대부터 1980년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에서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역할로, 우수에 찬 눈빛과 아련하고 잔잔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평.

다만 아직 상업 영화나 드라마같은 정극 연기는 선보인 적이 없다. 본인이 연기하고 싶은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 느와르 액션, 코미디, 청춘물, 메디컬이라고 한다. 메디컬은 의학 지식이 없어서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며 점선으로 체크했다. 또 다른 팬싸인회에서는 포스트잇에 쓰여 있던 모든 역할(경찰, 검사, 재벌, 아이돌) 전부를 연기하고 싶다고 했으며, 이 중 가장 해 보고 싶은 역할은 아이돌이라고 한다. 본인도 연기 욕심이 있는 듯 하고, 라디오 스타에서 차태현이 옹성우에게 연기에도 도전해 보라며 진지하게 조언하기도 했다. 김구라: 마스크 자체가 연기 마스크고

2018년 7월 13일 진행한 V앱에서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는데, 대학 시절 연극 <에쿠우스>를 보고 '나도 저렇게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원래는 춤으로 대학교에 들어갔지만, 학교에서 연기 수업을 받으면서 연기에 흥미를 붙여갈 즈음 단체로 연극 <에쿠우스>를 보러 가게 되었는데, 그 연극을 보면서 처음으로 나도 저렇게 연기를 해보고 싶다 생각하게 되었다고.

그리고 2019년,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주인공인 ‘최준우’ 역으로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기사에 따르면 외로움이 일상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하며, 늘 혼자였기에 감정 표현에는 서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을 가진 소년 역할이라고.

심나연 감독은 “옹성우는 윤경아 작가와 외로운 소년의 이야기로 기획을 시작할 때 그렸던 이미지였다. 그래서 ‘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출연을 결정해줬을 때 너무 기뻤고, 겸손하게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고맙다”라고 밝혔고, 윤경아 작가 역시 “화사하게 웃고 있으면서도 어쩐지 쓸쓸한 옹성우만의 눈빛은 이 드라마의 주제를 잘 드러내는 시그니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기사 열여덟의 순간 캐스팅 비하인드

2019년 7월 22일, 드라마 데뷔작인 <열여덟의 순간>에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옹성우는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Q. 옹성우의 연기는 어땠나?

옹성우는 지난해 12월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연기를 첫 행보로 선택했다. 단편 영화나 워너원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를 보여줬지만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옹성우의 연기력에 대한 궁금증이 높을 수밖에 없을 터.
아직 방송분이 많이 남았지만 적어도 '열여덟의 순간' 첫방에서 옹성우가 보여준 연기력은 기대 이상이다. 남모를 사연을 가진 최준우 역을 너무 우울하지도 않고, 너무 밝지도 않은 중간점에서 잘 표현해냈다. 그간 여러 차례 불거져왔던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을 옹성우는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연기 데뷔 합격…설렘+갈등 '청춘물' 탄생

옹성우는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에서 외로운 열여덟 소년 최준우의 모습을 현실로 끄집어냈다. 복잡 미묘한 최준우의 내면을 깊이 있는 눈빛과 담담한 말투로 밀도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중략) '열여덟의 순간'은 옹성우가 '배우'란 타이틀로 도전하는 첫 정극이다. 배우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옹성우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청량하면서도 쓸쓸한, 열여덟 소년 최준우로 완벽히 거듭났다. '배우' 옹성우의 첫 연기 도전은 '합격점'이다.

기사 워너원 지운 '배우' 옹성우, 이토록 연기를 잘 할 줄이야

배우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옹성우의 첫 연기 도전이 시선을 모았다. 그동안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줬던 옹성우가 외로운 열여덟 소년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낼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오랜 시간 감독님과 의논해가며 최준우라는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는 옹성우는 복잡 미묘한 최준우의 내면을 깊이 있는 눈빛과 담담한 말투로 밀도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데에 성공했다.

기사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60분 꽉 채운 '청춘의 아이콘'…첫 연기도전 성공적

이후 계속해서 연기력에 대한 좋은 반응이 이어졌는데, 특히 <열여덟의 순간> 충격의 4화 엔딩에서 옹성우가 보여준 연기력이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분노 엔딩] 신승호에게 주먹 날리는 옹성우의 폭주♨ '진실'

정후의 사고부터 엔딩까지의 3분동안 옹성우의 연기는 말 그대로 신인답지 않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슬로우모션으로 대사 한 마디 없이 표정과 눈빛만으로 이끌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감정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이다.
옹성우는 사연 많고 감정 표현에 서투른 준우가 수빈을 대하는 몸짓과 손짓, 표정만으로도 첫사랑의 풋풋함을 그려냈다. 반면 친구의 사망 소식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나 휘영과 대립하는 장면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준우가 그간 쌓아왔던 휘영에 대한 의혹이 확신으로 변하는 순간 분노가 폭발하는 장면은 압권. 시청자들은 진폭이 큰 캐릭터를 자신의 그릇으로 해석해내는 배우 옹성우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입을 모았다.

기사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 사로잡은 옹성우의 희로애락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랭크되는 등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옹성우는 외로움이 익숙해 감정 표현이 낯선 열여덟 소년 최준우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아픔을 갖고 있는 듯한 깊고 짙은 눈빛으로 최준우라는 인물의 예민한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최준우의 성장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첫사랑을 시작한 소년의 풋풋함을 연기하다가도 친구의 죽음 앞에서 무너지듯 오열하는 모습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옹성우의 열연이 단연코 돋보였던 순간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수빈을 위로하고, 고민에 빠진 한결에게 용기를 주고, 떠나는 친구에게 희망을 말하는 열여덟 준우의 크고 작은 일상은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기사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풋풋한 설렘'부터 '깊은 슬픔'까지…극과 극 감정 열연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옹성우는 류승룡, 염정아 등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하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영화에 도전한다. 기사에 따르면 "성공적으로 안방극장 데뷔를 마친 옹성우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간다. 주연 욕심보다는 제대로 배우가 되기를 선택했다.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존재감을 보일 수 있는 작품과 역할을 선택, 남다른 행보를 이어간다."

5.6. MC

▲ 음중 MC 스페셜 영상

▲ 인가 스페셜MC 컷

힘있는 발성과 정확한 딕션, 센스있는 입담 때문인지 프로듀스 101 시즌2 때부터 MC를 여러 번 맡았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윤지성과 함께 명랑 운동회 사회를 보았고 리얼리티 워너원고 1화에서 '옹이 알고 싶다'라는 미니 코너의 진행을 맡았다. #명랑 운동회 #옹이 알고 싶다

데뷔 쇼콘서트 VCR인 '워너원 뉴스'에서는 라이관린과 함께 앵커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그러면서도 기자 하성운이 준비해온 자신의 과거 사진 판넬을 부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요하이 x 워너원 24시간 영상 공유 이벤트 영상에서도 옹MC가 되어 멤버들을 인터뷰하였다.

황민현과 같이 엠 카운트다운 스페셜 MC를 맡은 전적이 있다. # 둘 다 너무 잘생겨서 시청자들의 시력을 좋게 만드는 비주얼 MC였다는 평가다. KCON in LA에서는 이대휘, 라이관린과 함께 스페셜 MC를 맡았으며, #직캠 MWave MEET&GREET 팬미팅에서도 이대휘, 윤지성과 함께 MC를 맡았다. 2017년 11월 19일에는 강다니엘과 함께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나서기도 했다.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의 첫 MC였음에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진행과 리액션으로 MC 꿈나무로서의 자질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2018년 1월 26일, 쇼! 음악중심의 MC로 발탁되었으며, 옹크미에서 을 맡고 있다. 2월 24일 첫 방송에서는 MC 스페셜 무대에서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포문을 열었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무사히 방송을 마쳤다. MC 스페셜 무대 세로직캠 첫방 MC컷

2018년 3월 17일 방송에서는 워너원의 선공개곡 <약속해요 (I.P.U.)>가 쇼!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올랐는데, 이 때 워너원을 대표해 홀로 무대에 섰다. 1위 발표를 기다리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워너원의 1위가 발표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소감을 말하면서 손을 떨었을 정도. 1위 소감으로 팬, 멤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했으며 방송 이틀 후인 3월 19일로 예정된 워너원의 컴백도 함께 예고했다. 그리고 이어진 앵콜 무대에서는 멋진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1위 발표 순간 앵콜 직캠 영상 이후 워너원이 컴백해서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할 때마다 MC인 옹성우가 멤버들에게 직접 트로피를 건네거나, 본인이 직접 수상소감을 말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2018년 6월 16일, <켜줘>로 쇼! 음악중심 1위에 오른 후 “이 상 주신 워너블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매주 워너블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값진 상까지 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인 것 같습니다”라며 “저희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월드투어를 떠나는데요. 다시 돌아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저희 금방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올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에는 워너원의 해외 투어 관계로 한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었는데, 2018년 7월 23일 울산 서머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한 달 만에 MC로 컴백했다. MC석 직캠 옹성우 포커스

2018년 9월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에서 하차했다. 이날 방송 전 공카에 들러 이벤트를 예고하고 떠났는데, 그 이벤트는 바로 팬들을 위한 역조공이었다. 커피차 이벤트와 함께 본인이 5시간 동안 돌아다니며 직접 찍고 보정한 사진들로 미니 전시회를 준비해 팬들을 감동시켰으며, 본방에서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구요. 부족한 저를 이렇게 '쇼! 음악중심' MC에 세워준 '쇼! 음악중심' 관계자 여러분과 우리 사랑하는 워너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매주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구요. 큰 힘을 얻었습니다. 많이 배웠고 더 많이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소감을 남기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막방 기념 셀카 앵콜 직캠 피디 인스타에 올라온 옹크미 쓰리샷

2018년 12월 1일, 워너원이 컴백하면서 오랜만에 음중에 출연했는데 엔딩에서 제작진이 준비해준 것으로 추정되는 ONG 이름표를 마이크에 주섬주섬 달더니 이후 아주 자연스럽게 마크, 미나와 함께 엔딩 멘트를 치면서 방송을 마무리했다. 갑자기 분위기 옹크미 1위 앵콜 직캠

그리고 2019년, 8월 15일 개막하는 2019 K-WORLD FESTA의 개막식 1일차 MC로 발탁되었다. 기사

5.7. 기타

◆ 나레이션

가나초콜릿, 플레시아 치약 등 워너원이 출연한 광고에서 나레이션을 맡는 경우가 많다. 반응은 대체적으로 호평이며, 목소리와 발성이 좋고 딕션이 정확하다는 평. 실제로 워너원 스타로드 V앱 뉴스왕 편에서 어려운 대본을 읽었는데도 발성이나 딕션이 흔들리지 않았다. 이에 '신뢰감이 든다'는 반응은 물론, 옹성우의 이름인 '성우'를 두고 '이름값 한다', '직업 성우 같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옹성우를 라디오국으로!! 2019년에는 JTBC '온 캠페인'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 옹브레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일 때 나서서 의견을 개진하곤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편이어서 리얼리티 워너원고에서 '옹브레인'이라는 별명이 자막으로 나왔다. 워너원고 1화에서는 워너원 팀구호를 정할 때 인터넷 검색을 활용하는 모습이 나왔으며, 이때 '너도 끼려면 돈내'라는 명언이 탄생했다. 2화에서는 단체 미션이 주어졌을 때 팀을 리드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또한 마스터키에서 100초 댄스 타이머 게임을 할 때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머리 회전이 빠르고, 기억력과 상황 판단력도 좋은 편. 심리전에도 강하다. 워너원고나 마스터키 등지에서 몇 번 날카로운 추리를 선보인 바 있으며, 특히 마스터키에서는 5회 이후로 게임은 거의 졌지만 매번 추리에 성공하여 황금열쇠를 차지하고 있다. 마스터키 역대 최다 득표, 최고 상금 보유자[74]이기도 하다. 아이돌룸에서도 새로운 코너의 룰을 빠르게 파악해 멤버들에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나왔다.


단편영화 <성우는 괜찮아> 코멘터리, 감독의 말

◆ 밸런스캐 사기캐

상기한 사실들에서 알 수 있듯 준수한 춤 실력, 가창력, 비주얼, 예능감, 연기력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MC와 팀의 분위기 메이커까지 가능한,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만능 아이돌. 이미 프로듀스 101 시즌2 시절부터 최고의 밸런스캐로 자주 거론되었으며, 데뷔 후에는 더욱 실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어서 팬들과 대중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제는 밸런스캐 그 이상의 사기 캐릭터라는 평까지 받을 정도. 만능옹 옹성우 본인의 장래희망도 장차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대휘에게 성인 멤버 중 가장 끼가 넘치는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

6. 여담

  • 성인 씨가 굉장한 희귀 성씨인지라 이것 덕분에 옹성우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하다. 많은 연관 검색어에 오성우로 되어있는 것은 생소한 성 때문에 생기는 단점으로 보인다. 본인에 따르면, 특이한 성씨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한 번에 알아듣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홍성우, 공성우 아니고 옹성우입니다 희귀 성씨다보니 국적을 묻는 질문도 많은데, 옹성우의 본관인 옥천 옹씨는 삼한시대부터 존재한 한국의 성씨이다.
  • 옹씨 연예인이 옹성우 한 명 뿐이다보니 사실상 이라는 글자만 써도 옹성우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인터넷 사이트에서 '옹'을 검색하면 옹성우 관련 게시물들이 상당히 많이 뜨고, 쇼! 음악중심 MC 마이크에도 이름인 'Seongwu'가 아닌 'ONG'이라 써 있다.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서양권 팬들은 그를 대개 'ONG'이라 칭하며, 심지어 중국 웹사이트에 만 쳐도 옹성우 관련 게시물이 나온다. 이렇다 보니 그의 별명들 또한 대개 '옹'과 다른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지는 편이고, 팬들은 단어에 '옹'을 조합하여 사용하거나 말끝에 '옹'을 붙이기도 한다. 이를 두고 '옹민정음'[75]이라고 칭하며, 팬들 뿐 아니라 옹성우 본인과 업계 관계자들도 사용하고 있다. 사랑해옹~ 성우가 준비한 장미꽃 받으세옹=3
  • 중국에서는 '작은 유자'라는 뜻의 '小柚'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듯 하다. 이름인 '성우'의 '우'를 나타내는 중국어 발음과 유자의 '유' 발음이 비슷해서 '小柚(샤오요우)'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베트남에서는 '꿀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데, 이는 성인 ong이 베트남어로 꿀벌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콘서트에서 입은 야구복 등번호78. 옹성우와의 연관점이 딱히 없어 보이는 숫자여서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으나, 본인이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자신의 생일인 0825를 수학적으로 더하고 곱하고 빼서 만든 숫자라고 한다. 다만 어떻게 계산했는지는 까먹었기 때문에 팬들에게 퀴즈로 내겠다며 웃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팬들이 옹성우가 태어난 년도인 95까지 포함해 95+08-25=78임을 찾아냈으며, 이후 옹성우 본인이 공카에 들러 95를 빼고 0825만으로 계산을 하고 있었다는 댓글을 달면서 확인되었다.8×5×2-2=78인가
  • 2018년 6월 발매된 스페셜 앨범 <1÷χ=1 (UNDIVIDED)> 아트북 버전은 공식 마블 코믹북 일러스트레이터 이지형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한 결과물로, 워너원 멤버 각각이 고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다. 여기서 옹성우의 능력은 변신. 이지형 작가는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카멜레온 같은 다양한 매력이 있지 않나? 그래서 변신 능력을 부여해봤다. 이 능력도 이펙트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가면을 씌워보기도 하고, 다른 모습으로 변한 그림도 그리기도 했다. 그러다 옹성우가 컬러렌즈를 낀 모습을 팬들이 좋아한다는 걸 알게돼서 눈동자 색깔로 변신 이미지를 표현했다. 워너블의 도움이 컸다.”라고 옹성우에게 변신 능력을 부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지형 작가의 옹성우 설정 설명 여담으로, 이지형 작가는 옹성우의 실물을 보고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고 한다. TV나 사진으로 보면서 ‘잘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더 잘생겨서 놀랐다고.
  • 초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카페에 사촌형의 그림을 11개 연속으로 계속 올렸다가 철저히 옹먹금을 당했다. 이 때 옹성우의 닉네임은 옹고집. 이후 아이스바, 쿠키, 옹스 등으로 닉네임이 바뀌었다.
  • 가족들과 사이가 좋다. 본인도 자신이 사랑받고 자랐다고 언급한 적이 있으며, 실제로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거나 밥을 먹는 것은 물론 한강에 유람선을 타러 가거나 남산, 명동 등에서 가족과의 목격담이 뜨고, 본인의 생일 이벤트 인증도 함께 가는 등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이다. 2018년 추석 휴가 때는 일본 교토로 가족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만난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거의 셀카회 수준으로 많은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었으며, 본인도 사진을 많이 찍었는지 이후 직접 촬영하고 보정한 여행 사진들을 공카에 업로드했다. 2019년 설 연휴에도 베트남 다낭으로 가족여행을 떠났고, 팬들과 사진을 찍어준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찍고 보정한 사진들을 인스타에 올려주었다. 얼굴 풍경 V앱에서 풀어준 가족 에피소드들만 봐도 사이좋음이 느껴진다. 그룹 내에서는 형라인이지만, 집에서는 천상 막내인 듯.
  • 어린 시절 '슈슈'라는 이름의 슈나우저 강아지를 잠시 맡아 키운 적이 있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는지 슈슈가 원래 집으로 돌아갔을 때 부모님에게 "슈슈 어디갔냐, 왜 우리 슈슈 데려가냐"며 울었다고 한다. 본인 왈 지금은 수십마리의 물개인형를 키우고 있다고(...). 침대에 가득한 귀요미 인형들 그리고 이제는 본인이 슈슈가 되었다
  • 교회를 다니고 있으며 성가대 에이스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성가대가 아닌 찬양팀 에이스라고 한다. #사진
  • 특기는 드럼. 중학교 시절 밴드부 소속이었으며, 드럼 포지션으로 밴드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근처 여학교 학생들이 드럼 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했을 정도. #당시 카페 글 본인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드럼을 배우기 시작한 계기는 피아노가 배우기 싫어서였다고 한다. 어머니가 피아노를 배우라고 하셨는데, 피아노를 배우기 싫어서 다른 악기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드럼이었다고. 그의 드럼 치는 모습은 데뷔 전 촬영한 판타지오 연습생 중간 평가 영상과, 데뷔 후 촬영한 더뮤지션 메이킹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 김재환과 장난감 피아노와 드럼으로 합주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워너원고 엑스콘에서도 잠깐 쳤다.
  • 기타도 칠 줄 안다. 2018년 8월 4일 공개된 오케워너원 23화에서 기타를 치면서 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부르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기타 치는 옹성우와 옹성우악단이 부르는 돌림노래 8월 11일 V앱에서 본인이 밝히기를, 기타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독학했는데 잘 치는 건 아니라고. 그러더니 생일 기념으로 방송한 8월 26일 V앱에서는 아예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본인은 기타를 잘 치는 건 아니라며 민망해했고, 실제로도 코드를 까먹거나 살짝 버벅거리긴 했지만 옹성우의 우당탕탕 기타 도전기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평. 익숙한 코드는 자연스럽게 잘 쳤다. 본인 왈 나중에 더 기타를 배우고 연습해서 팬들이 자신에게 만들어 준 노래를 쳐 보고 싶다고 한다. 완벽하게 연습해서 멋있게 한번 보여드리겠다고. 그리고 12월 1일 아는 형님에서 기타 치며 돌림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 싸인이 총 두 번 바뀌었다. 싸인이 없던 시절에는 싸인 요청을 받으면 정직하게 옹성우 세 글자를 적어주었다. 2017년 6월에 첫번째 싸인을 만들었고, 2017년 7월에 Ong과 별자리점이 모티브가 된 현재의 싸인을 만들어 지금까지 사용 중이다. 2017년 9월 16일 방콕 팬미팅에서는 팬에게 선물할 티셔츠에 싸인할때 싸인을 망쳐서 망연자실한 적도 있다.영상 결국 다른 티셔츠에 싸인을 새로 해서 팬에게 선물했다.
  • 운전을 잘한다. 워너원고 사전미팅에서 평소에 어머니의 차로 드라이브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1화 방송에서 실제로 운전하는 모습이 나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설수대와 Wanna One 멤버들을 태운 1종 대형차를 능숙하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에도 인터뷰에서 휴식 시간이 생긴다면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 본인에 따르면 추천하는 드라이브 코스는 북악 스카이 라운지라고 한다.
  • 머리 손질도 잘한다. '미옹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 프로듀스 101 시즌2 컨셉트 평가 비하인드 영상에서 김재환의 머리를 헤어아이언으로 능숙하게 스타일링했다. 본인은 "망했다"라고 했지만 결과물은 매우 준수. 고객님도 만족했다. 그리고 데뷔 후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도 자신의 머리를 자연스러운 반깐 머리로 스타일링하며 여전한 실력을 선보였다. #영상
  • 멤버의 증언에 따르면 노래 선곡을 분위기에 맞게 잘 한다고 한다. 일명 옹DJ. 옹디 2018년 7월 6일 V앱에서 밤에 듣는 노래를 들으면서 새벽 감성을 공유하고 싶다며 자신의 추천곡을 틀어주었는데, 노래를 틀기 전 저작권까지 고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워너블에게 댓글로 물어본 뒤 1분까지 틀어주는 건 괜찮다는 답변을 받고 58초가 되었을 때 노래를 끊었다. 7월 13일 V앱에서 직접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져와 다시 한 번 추천곡을 틀어주었는데, 노래가 1분이 넘어간 것을 깨닫고 당황했지만 1분이 넘어도 괜찮다는 사실을 알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8월 11일 V앱에서는 완전히 적응했는지 아예 자신의 추천곡을 BGM으로 깔아 놓고 방송했다.
  • 취미 중 하나는 사진 촬영. 옹작가라는 별명까지 있다. 2018년 8월 6일 본인이 공카에 올린 글에 따르면, 전부터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카메라[77]를 구입했는데 아직 어떻게 찍는지도 잘 모르지만 열심히 배워서 워너원과 워너블의 추억들을 좀 더 아름답게 남기고 싶다고 한다. 다만 아직 포토샵은 어렵다고. 또한 글과 함께 본인이 찍은 사진들을 올렸는데, 분위기 있게 잘 찍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8월 10일에는 LA로 출국하면서 카메라를 챙겨가기도. 본격 워너원 대포남신 8월 11일 V앱에서 사진 관련 얘기를 했는데, 원래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편집하는 것을 좋아했고 대학교 시절 친한 형의 카메라로 사진을 자주 찍으며 카메라를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 시카고에서 하성운과 돌아다니면서 존 핸콕 센터의 야경을 보고 감탄하며 사진을 찍었지만, 잘 담기지 않는 것이 아쉬워서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다고. 본인 왈 "매번 가는 일상의 거리나 장소들이 사실은 예쁜 곳인데, 너무 자주 가거나 일상에 지치면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거리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사진을 찍으면 '아, 이 곳이 이렇게 예쁜 곳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사진 찍기가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나마 내가 보는 것들을 예쁘게 남기고 싶었다"고 한다. 이후 자신이 직접 찍고 보정한 사진들을 공카에 종종 올려주고 있으며, 음중 MC 막방일이었던 9월 22일에는 역조공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예 팬들을 위한 미니 사진전까지 열었다! 2018년 말에는 팬들에게 라이카 카메라와 렌즈를 선물받았으며, 이후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는 중.
  • 2019년 5월 28일,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동료배우들과 2019 FUERZA BRUTA WAYRA in SEOUL 공연을 관람한 뒤 "진짜 충격적으로 재밌고 신선한 공연.."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공연 사진과 영상들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업뎃했다. 참고로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는 공연 중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한 공연이라고. 그리고 다음날인 29일 아침, 팬들을 위해 공카에 어제 찍은 원본 사진들을 올려주었는데 이 과정에서 옹성우가 카메라가 아닌 핸드폰으로 즉, 폰카 공연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 셀카도 잘 찍으며, 평소 셀카를 자주 찍는 듯 하다. 실제로 자신의 셀카를 공식 팬카페 프로필 사진으로 자주 업로드하는 편. 앨범 자켓 촬영장을 배경으로 한 오케워너원 15화에서는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은 후, 오케워너원 촬영 카메라에 그 날 찍은 셀카들을 보여줬는데 옹성우: 잘나왔죠? 핸드폰 앨범에 있는 사진 수가 무려 1764개였다. 팬싸인회 포스트잇에 따르면 핸드폰 갤러리에 자신의 셀카만 500장 이상 있다고 한다.
  • 또 다른 취미는 여행. 평소 여행을 좋아한다는 언급을 종종 하는 편이며, "내 일상을 구성하는 세 가지는?"이라는 질문에 "여행, 친구, 생각. 친구들과 이런저런 주제로 생각하고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또 시간이 많으면 꼭 여행을 가려고 한다.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요즘 내가 채워넣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배도 채우고 냉장고도 채우고…. 농담이고 '여행'을 채우고 싶다. 항상 여행을 가고싶어 한다."라고 대답했다. RADIO APART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가장 좋아하는 해외 여행지는 뉴욕, 국내 여행지는 가평이라고 한다.
  • 곰돌이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마보이 달성 보상으로 받았던 곰돌이를 시작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 FINALE CONCERT에서는 팬이 던져준 곰돌이 가방을 메고 신나했으며 워너원고, 인터뷰 영상, 공항 등에서 곰돌이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거나 모자를 쓰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편이다.#
  • 사람과 눈을 맞추고 상대의 말을 경청하면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평소 팬싸인회나 이벤트 등에서 팬들과 스윗하게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통역사공항 직원과도 몸을 낮춰 다정하게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발견되기도 했다.#
  • 어떤 물건에 한 번 꽂히면 오랫동안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애착가방'으로 통하는 검은색 가방.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아침 기상미션으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 가방을 들고 뛰어나오는 모습이 잡혀 유명세를 탔으며, 데뷔 이후에도 종종 들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심지어 KCON LA를 위해 출국하는 공항에 팬이 선물해준 새 애착가방을 멘 채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데뷔 후 자주 메고 다니는 검은색 백팩애착가방 2호과 하이터치회, 팬사인회 등지에서 자주 입고 나오는 청자켓이 그의 새로운 애착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양이다. 참고로 백팩과 청자켓 또한 팬들이 그에게 준 선물이다. 그리고 2018년 새로운 애착템은 팬이 선물한 클러치애착클러치인 듯. 해외투어를 위해 출국한 후 클러치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었다. 또한 빨간색 체크무늬 모자애착모자트레이닝복 바지애착바지도 자주 착용하는 편.
  • 대표적인 남덕몰이상이다. 남초 사이트에서는 프듀 내 비주얼 1위로 거의 모든 곳에서 옹성우를 꼽으며, 남녀별 투표 순위에서도 남성들 사이에서의 투표 순위가 높았다. 프듀 7화 순위발표식에서 보아는 그가 남성들 모든 연령층에서 꾸준히 투표순위 Top3 안에 든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홍석천, 유명 영화 광고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파간다의 최지웅 디자이너 등 업계의 남성 유명인들이 옹성우가 고정픽임을 밝히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 두 사람은 옹성우가 데뷔한 후에도 꾸준히 옹성우를 언급해왔고, 둘 다 성공한 덕후가 되셨다.
  • 먹는 것을 좋아한다. 많이 먹지만 잠시도 몸을 가만히 두지 않는데다 연습량도 엄청나서 살이 도통 찌지 않는다는 지인의 증언이 있었다. 실제로 워너원고 사전미팅에서 계속 과자를 먹는 모습이 포착됐고, 해피투게더에서도 폭풍먹방을 보여주었다. 유재석박수홍이 마른 애가 엄청 잘 먹는다며 감탄했을 정도. 마스터키 선공개 영상에서도 조용히 앉아서 열심히 먹고 있었으며, 쇼챔피언 비하인드에서는 화면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게다가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는데, 한 팬이 팬싸인회에서 '워너원고에서 얼마나 먹었냐'고 묻자 해맑게 웃으며 24시간 동안 혼자서 라면 5봉, 술 6병, 피자 5조각을 먹었다고 포스트잇에 체크했다. 이렇다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때, 셰프들이 만들어 준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엄청나게 행복해했다. 본인이 의욕적으로 자청해서 5분 현장 중계셀프캠에 나섰을 정도였다. 정글의 법칙에서는 모든 음식을 진심으로 맛있게 먹는 먹방 요정으로 등극하여 '옹냠냠'이라는 새 별명도 얻었다. 정글 먹방 코코넛 먹고 황홀한 리액션

▲ 옹성우 먹방 모음

▲ 옹성우 먹방 모음 2

  • 본인피셜 어린이 입맛이다. 냉부해에서 다시 한 번 인증했다. 한번에 먹어서 입에 확 감기는 맛을 좋아한다고. 카라멜 마끼아또에 휘핑을 얹어 먹거나, 애착 가방에 빈츠, 초코칩 등을 잔뜩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보아 전반적으로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듯 하다. 본인의 인터뷰[78]에 따르면 달고 짠 음식과 햄,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인스턴트 등을 좋아한다고 한다. 과자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하면서 그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가장 좋아하는 음료수는 탄산음료와 커피이고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캬라멜 마끼아또. 파인애플 피자슈크림빵도 좋아하며,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중에는 레인보우 샤베트슈팅 스타를 좋아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전인터뷰 영상에서 치킨 vs 피자 중에는 피자, 삼겹살 vs 목살 중에는 삼겹살, 콜라 vs 사이다 중에는 콜라, 돈가스 vs 순대국 중에는 순대국, 짜장면 vs 짬뽕 중에는 짬뽕을 좋아하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양념갈비라고 밝혔다. 원래 고기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양념이 돼서 달고 짭조름한 양념갈비가 좋다고. 반면 나물채소 종류는 싫어한다. 족발 배달에 함께 딸려오는 상추도 잘 안 먹어서 냉장고에서 줄줄이 나온다.
  • RADIO APART에서 밝힌 소울푸드순대국. 대학 시절 많이 먹어서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고. 라면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라고 한다.
  • 본인이 밝힌 주량은 소주 2병에 주사 없음.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 KGB, 스미노프 그린애플 등 달콤한 맛의 술을 주로 마시는 모습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보아 달달한 술을 좋아하는 것 같다. 술도 어린이 입맛인 듯.
  • 정글의 법칙, 이불밖은 위험해[79] 등 몇몇 방송에서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날아다니는 장난감 벌레를 보고 기겁하거나 정글에서 벌레에 놀라 질색하는 등 사실은 벌레를 무서워 하는 것 같다(...). 다만 정글의 법칙에서 거머리를 침착하게 떼는 모습이 나온 것을 보면, 가만히 있는 벌레는 괜찮지만 날아다니는 벌레를 무서워하는 듯.
  • 본인의 말에 따르면 운동, 특히 구기종목과 안 친하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이유가... 초등학생 때 운동장을 지나가면 이유 없이 자기만 공에 맞아서 그렇다고(...). 실제로 방송 등지에서 구기종목을 잘 못하거나 공에 맞고 쭈굴해지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아포ㅠㅠ 다만 보드를 잘 타고[80] 수영도 무리없이 하며[81], 덤블링, 달리기, 줄넘기, 점프 등을 날렵하게 잘 하는 것으로 봐서는 구기종목에 약할 뿐 운동신경 자체는 좋은 편으로 보인다.
  • 게임을 잘 못 하는 편이다. 쉬는 날 멤버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를 하다가 게임을 못한다며 혼난 일화도 있고, 워너원고에서는 장난감 총 게임을 하려다가 오히려 총을 고장내 버리기도 했다. 가위바위보도 했다 하면 자주 져서 옹무룩해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심지어 마스터키에서는 게임을 하는 족족 지는 바람에 옹필패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회차가 거듭되면서 옹필승으로 거듭나긴 했으나, 여전히 게임만 했다하면 허당미를 발산하며 큰 웃음을 주는 중. 그럼에도 열쇠는 매번 가져갔다 그러나 박자감이 있어서인지 리듬게임은 잘 하는 듯 하다. 2017년 12월 27일 더뮤지션 땡스파티에서 더뮤지션 게임을 했는데, 익스트림 모드 올콤보가 떴으며 점수도 좋았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어린 시절 했던 게임은 메이플스토리동물농장, 마비노기라고 한다.
  • 멤버들이 인정한 파괴왕. 실제로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만 너프건, 드럼, 액체 슬라임, 드론 등 많은 물건을 부수거나 고장냈다. 옹성우 파괴왕 모먼트 파괴왕 옹성우의 서사 그리고 워너원고 엑스콘에서 숙소 소파를 사고 조립한 지 2시간 만에, 후술할 AAA댄스를 추면서 돌아다니다가 소파를 부쉈다는 사실이 멤버들의 증언으로 밝혀졌다. 본인이 V앱에서 말하길, 손이 섬세하지 않아서 그런가 다 부수게 된다고 한다. 만지다 보면 어느 샌가 부서져 있다고.
  • 평소 정체 모를(?) 춤을 추면서 돌아다니는 듯. Beautiful 활동 당시 양팔을 굽힌 채 앞을 향해 올리고 진지한 표정을 짓는 특이한 포즈를 자주 취해 기사까지 났는데, 본인의 말로는 구애의 춤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일명 AAA댄스라고 불리는 춤을 자주 추는 편이다. 옹성우 A의 시작 모아서 보자 이젠 멤버들과도 함께 춘다. 옹씨앗과 에이바이러스
  • 의외로 타 아이돌 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PICK ME 안무를 몰라서 뒤로 가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데뷔 후에도 해피투게더나 주간 아이돌, 해외 팬미팅 등에서 아이돌 댄스를 출 때 안무를 잘 모르는 것 같은 모습[82]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포인트 안무는 다른 멤버들을 보면서 곧잘 따라하곤 하며, 본인이 아는 부분은 자신감 있게 추는 편이다.# 그런데 2017년 연말 시상식 시즌에 접어들면서 라이키, WEE WOO, 빨간 맛 등을 추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 아무래도 음악방송을 자주 출연해서 많이 본 덕분이 아닐지. 2018년 3월 18일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에서는 그런 맥락의 이야기를 꺼내다가 갑자기 시작된 음악에 맞춰 레드벨벳의 'Bad Boy', 선미의 '주인공' 커버댄스를 췄다! 영상
  • 2017년 12월 16일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에서 본인이 말하기를, 전에는 피부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았고 화장품이나 화장에 대해서도 잘 몰랐지만[83] 요즘 화장을 지우고 나면 너무 못생겨진 것 같다며 최근 들어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한다. 윤지성하성운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관리 중이라고. 하성운의 말에 따르면, 앞머리를 넘기기 위해 스냅백을 뒤로 넘겨 쓰고 팩을 붙이는 시범을 보여줬는데 다음 날 보니 옹성우가 전날 자신의 모습 그대로 스냅백을 쓴 채 팩을 하고 있었으며 황민현은 며칠 전 옹성우가 팩을 15분 정도 붙였다가 뗀 후 자신을 바라보며 '나 좀 멋있어진 것 같지 않냐?'고 물어봤다고 폭로했다. 이후 레몬 벌칙 타임에서 레몬을 먹으면 이가 하얘진다는 말을 듣고 내심 얼굴에 발라보고 싶은 눈치였으나 강다니엘이 바로 아니라고 대답하자 빠르게 포기했다. 2017년 12월 19일 벅스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며칠 전 뾰루지를 빼러 피부과에 갔다가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따르면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붓는 것이 신경쓰여서 평소 숙소에서 붓기 빼는 데 효능이 있다는 우유를 마시며 반신욕을 하고 있다고 한다.
  • 2019년 5월 3일 더스프링홈 팬싸인회에 따르면, 운동을 시작하면서 그 좋아하던 밀가루를 끊었다! 6월 16일 V앱에서 본인이 밝히기를, 다들 살이 빠진 것 같다 하는데 몸무게는 그대로이며 밀가루를 끊었기 때문에 붓기가 없는 것이라고 한다. 밀가루를 끊었는데도 어떻게 저렇게 상냥할수가 있지 다만 드라마 촬영장에 팬들이 보낸 커피차 서포트에서 달달한 음료들만 마시는 것을 보면 밀가루만 끊었을 뿐 입맛은 그대로인 모양. 밥도 삼시세끼 잘 챙겨먹는다고 한다. 그리고 2016년 6월 기준 사진들을 보면 밀가루를 끊고 운동한 효과가 나타나면서 피지컬이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게 보인다.
  • 멀리 있는 팬의 슬로건도 상당히 잘 찾아서 '시력이 좋을 것 같다'고 추측한 팬들이 많았는데, 실제로 시력이 상당히 좋다는 사실이 V앱을 통해 밝혀졌다. 한쪽 눈의 시력은 2.0, 다른 한쪽 눈은 1.5라고 한다.
  • 멤버들 피셜 체력이 약한 편. 2017년 10월 강진 K-POP콘서트에서 무대 중에는 전혀 티나지 않았지만 무대가 끝난 후 가슴을 부여잡고 숨차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는데, 멤버들 왈 아파서가 아니라 약한 체력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고 한다. 영상 더위와 추위도 많이 타는 편이라고. 하지만 평소에는 전혀 그런 티가 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2018년 3월 11일 안녕하세요 V앱에서 최근 하성운, 황민현, 라이관린과 함께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복근은 있는 것으로 추측되나 겟어글리 안무에서 박지훈과 옹성우만 배를 까지 않았는데 까지 않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조신옹 하지만 춤을 추다 살짝 노출된 옹성우의 배에는 복근이 확실하게는 아니지만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듀 최종 경연곡이었던 핸즈온미에서 옹성우의 복근 일부가 공개되었다.# 이후 자신은 복근이 없으니 공개하지 않을 거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여왔는데, 2019년 2월 5일 인스타에 올린 래쉬가드를 입고 찍은 사진에 복근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드러나서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다! 옹성우 고척 복근쇼 존버합니다
  • 핸드폰에 워너원 멤버들을 '워너원+이름'으로 저장해 놓았다. 본인 왈 이게 지금은 형식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원래는 형식적인 의미로 그렇게 저장한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 워너원이 되고 나서 멤버들의 번호를 저장할 때 '우리는 지금 그룹이고,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저장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설레고 좋아서 그렇게 저장한 것이라고. 그러면 여전히 그 때의 그 감성을 가지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기도 했다. 아이돌룸 V앱 영상[84]
  • 워너원이 숙소를 이사하면서 멤버들은 집 두 채[85]에 나뉘어 살게 되었는데, 그 중 11층에 살고 있다. 룸메이트는 강다니엘[86]. 옹성우보다 나이가 많거나 동갑인 이 모두 9층에 살기 때문에 11층에서는 맏형이 되었다. 9층에도 자주 놀러간다고 한다.
  • 옹성우의 생일인 8월 25일이 공교롭게도 음악 방송(2017년)이나 콘서트(2018년)와 겹쳐서 팬들과 멤버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고, 본인도 상당히 행복해했다. 2018년 생일 당일 열렸던 대만 콘서트 비하인드를 다룬 오케워너원 26화에서는 자신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으러 다니기도 했다. 나 생일인뎅...생일인데 추카해죠... (。•́︿•̀。) 귀엽다

  • 토끼 귀 머리띠를 보면 토끼의 한쪽 귀를 접는다. 팬사인회에서 팬이 선물해준 본인의 머리띠를 접더니 2017년 9월 22일, 싱가포르 팬미팅에서 박지훈의 머리띠도 접어주었다. 2018년 들어 열린 팬싸인회에서는 토끼 머리띠는 물론 물개옹 인형이나 스티치 인형의 귀도 접어주는 등, 일단 무엇이든 귀를 접는 것으로 보인다. 마침 본인의 개인기 중 하나도 귀접기다
  •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보컬 트레이너인 이석훈이 자신의 아내가 방송에서 옹성우가 나오면 미소를 짓는다며 질투심을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한 자리에서 옹성우가 자신에게 인사하러 왔을 때 "난 널 싫어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랩 트레이너로 출연한 치타석천 오빠도 좋아해요라고 너스레를 떤 것은 덤.#영상
  • 2018년 6월 8일 엔플라잉의 권광진[88]에이핑크김남주[89]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지목당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6월 9일, 121만원을 기부한 기부 증서와 함께 "안녕하세요. 워너원 옹성우입니다. 엔플라잉 광진님과 에이핑크 남주님의 지목을 받아 이번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저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환우분들을 위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취지의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실천이 환우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캠페인에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메세지를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렸으며, 이어서 시편 121편의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취지를 정확히 짚어주었고, 종교적 색깔이 덜 묻어나면서도 취지에 적합한 성경 구절을 인용하였으며, 인용한 구절인 시편 121편에 맞추어 121만원을 후원한 옹성우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센스있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보고 감명을 받은 많은 팬들이 옹성우를 따라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기도 했다.
  • 2018년 6월 14일, 엠 카운트다운 방송이 끝난 후 멤버들과 함께 공식 팬카페에서 진행되는 쇼! 음악중심 공방 신청에 도전했다. 본인이 댓림에 성공한다면 무대 위에서 춤추고, 엠씨석에 뛰쳐 들어가서 엠씨도 보겠다는 공약을 걸었으나, 신청 시각 1분 전인 8시 29분에 글이 올라가는 바람에 장렬히 광탈(...). 다행히(?) MBC 예능연구소 트위터에서 옹크미는 댓림을 할 필요가 없다는 트윗을 날렸고, 멤버들과 함께 예비명단에도 들어갔다. 그리고 쇼! 음악중심 녹화 당일, 팬의 후기에 따르면 방청 온 팬들에게 댓림하는 법을 물어봤으며 이를 듣고 궁금해하는 마크미나에게 어제 댓림에 도전했지만 안 됐다고 설명해 주었다고 한다.
  • 2018년 6월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콘서트 투어가 시작된 이후로 콘서트는 물론, 현지 여행도 알차게 하고 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투어를 위해 들른 거의 모든 도시에서 목격담이 떴으며, 멤버들과 함께 금문교, 타임스퀘어 등 미국의 유명 관광지를 찾기도 했다. 실제로 본인도 V앱에서 그 동안 들렀던 곳들이 너무 좋았다고 언급했다. 시카고에서 하성운과 함께 여행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영도 했으며, 존 핸콕 센터에서 야경 감상도 했다고 한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고. 일본도 즐거웠으며, 특히 풍경이 좋았다고. 일본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짱구에서 나오는 주택끼리 모여 있는 마을일명 '짱구 마을'같은 풍경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한다. 싱가포르는 길거리에 초록색의 풍경이 많아서 도로에 있어도 숲속에 온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고. 호주 멜버른에서는 본인의 카메라로 멜버른의 풍경과 본인, 매니저, 멤버들의 사진을 찍은 것은 물론 관광객의 부탁을 받아 그들의 사진을 찍어주고호주로 간 옹토그래퍼, 거리 공연도 관람했으며, 멤버들과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를 떠나는 등 야무지게 돌아다녔다. 대만에서는 콘서트가 끝난 후 팬들을 위한 생일 기념 V앱을 진행하기도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행을 다니면서 찍거나 쓴 사진이나 영상, 글을 공카에 자주 업로드해 주고, 현지에서 다섯 번의 V앱[90]까지 해주어서 팬들에게 '간접적이나마 함께 해외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본격 팬들 간접 해외여행 시켜주는 가수

6.1. 프로필 사진

2017.06.27.

2017.07.10.

2017.11.01.

2018.03.20.

2018.06.04.

2018.11.19.

2019.01.17.

6.2. 별명

별명

설명

가장 대표적인 별명으로, 성이 곧 별명이 된 케이스이다. 워낙 희귀한 성이라서 그런지 이 한 글자만 써도 옹성우를 칭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개 이 글자와 다른 단어를 조합하여 별명이 만들어지는 편이다.

옹깅이

옹성우 + 애깅


옹성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일컫는 별명. 실제로 애교가 많고 귀여운 면이 있다. 일부러 애교를 부리기보다는 생활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다.

옹자

옹성우 + 왕자


옹성우의 멋지고 섹시한 모습을 일컫는 별명.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NEVER> 일대일 아이컨택 직캠에서 편집의 용이함을 위해 스스로 멜빵을 푸는 모습이 잡히면서 새벽왕자라는 별명을 얻었고 새벽왕자 → 새벽옹자 → 옹자 순으로 변했다. 자세한 유래는 항목 참고.

옹순

옹성우 + 청순


청순하고 청초한 옹성우의 모습을 일컫는 별명. 2017년 7월 흰 옷을 입고 찍은 워너원의 공식 프로필 사진이 뜬 이후 생겨났다.

헬레니즘

옹성우의 얼굴을 두고 서양의 깊은 아이홀과 선명한 티존, 동양의 무쌍과 동그란 코 등을 두고 동·서양의 조화라는 뜻으로 '헬레니즘'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서구형 외모 특징 때문에 자칫하면 느끼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동양형 외모 특징이 더해져서 느끼하지않고 담백한 느낌을 준다.

옹비드

옹성우 + 다비드


다비드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조각미남으로 통하는 옹성우의 비주얼을 일컫는 별명이다.

비주얼 4차혁명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프듀 트레이너들이 출연했을 때 자료화면에서 등장했던, 옹성우를 설명하는 자막에서 비롯된 별명. 최근에는 비주얼 4차혁명을 넘어선 '비주얼 5차혁명'이라 언급하는 이들도 생겨났다.

우주 / 별

우주과 관련된 포인트가 많아 팬들은 옹성우를 두고 우주 혹은 별이라 칭한다. 뺨에 있는 세 개의 점은 '별자리 점'이라 불리며 그의 시그니처 중 하나로 자리잡았고, 지금까지 부르거나 선곡했던 노래들 중 우주나 별에 관련된 곡이 꽤 된다. 게다가 옹성우 자신도 팬들을 자신의 우주라 칭하거나, 우주를 주겠다는 마음으로 다 드리겠다는 등 우주 관련 언급을 많이 하는 편. 또 한자는 다르지만 이름이 '성우'라서 유성우가 연상된다는 팬들도 있다.

떵우

옹성우의 이름 '성우'를 귀엽게 발음한 별명. 옹성우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는지 공카에서 자기 자신을 '떵우'라고 칭하기도 했다.

옹냥이

옹성우 + 고양이

물개옹

까맣고 큰 눈동자와 올라간 입꼬리, 동글동글한 코끝 등이 물개하프물범를 닮았다는 평이 많다. #물개옹 #팬아트 별명의 유래는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 항목 참고.

옹람지

옹성우 + 다람쥐(다람지)


쇼챔피언 비하인드에서 볼 안에 샌드위치를 넣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다람쥐를 닮았다 해서 붙은 별명. 다람지는 다람쥐를 귀엽게 발음한 것이며, 줄여서 '람지'라고도 많이 부른다.

옹냠냠

정글의 법칙에서 옹성우의 식성이란 것이 폭발했다! 사바에 있는 동안 매일 거의 하루종일 공복인 탓에 모든 음식을 진심으로 맛있게 먹는 옹성우의 모습에 붙은 별명. 옹냠냠 너무나도 잘먹는 모습에 토니안으로부터 먹방 프로그램 출연을 추천받았다. 정글 먹방

옹청이

옹성우의 허당스럽고 헐랭한 모습이 귀여워 익살스럽게 붙인 별명. 옹성우의 허당미가 강조될 때의 캐릭터성으로 종종 사용된다.

옹스윗

옹성우 + 스윗


옹성우의 스윗하고 다정한 성격에서 비롯된 별명. 실제로 그는 팬사랑으로 유명하고, 팬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도 스윗하고 다정하다는 평이 많다. 비슷한 별명으로는 '옹달콩'이 있다.

대왕행복이

2017 홍콩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남자그룹상을 수상한 후 팬들에게 쓴 편지에서 유래된 별명. '팬들은 자신에게 있어 행복이고, 자신도 팬들의 행복이 되어 받은 만큼 다 돌려드리고 싶다'는 내용이었고, 특히 편지 말미의 '나의 행복에게'라는 구절에 감동을 받은 팬들이 자신들은 옹성우의 행복이고, 옹성우는 대왕행복이라고 칭한 데에서 비롯되었다.

옹티오열

'옹성우의 티존은 오늘도 열일 중'의 줄임말

인간 코발트블루

파란색, 특히 코발트블루 색이 잘 받아서 붙은 별명.

써리원인간

배스킨라빈스처럼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라는 뜻에서 붙은 별명.

열무순

배우 김무열을 닮아 생긴 별명. 김무열의 별명이 '열무'이기 때문에 옹성우는 '어린 열무'라는 뜻에서 '열무순'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조신옹

노출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생긴 별명. 프듀 시절 중요부위를 잡는 안무를 할 때 거의 벨트를 잡는 모습이 포착된 이후 생겨났다. 하지만 Get Ugly 이후 조신옹에서 대담옹으로 점점 진화했으며, 가끔은 조신옹 모드를 해제하기도 한다. 보여라든가 보여라든가

옹브레인

방송에서 두뇌를 사용해야 할 때마다 활약을 해서 붙은 별명 옹브레인 영상

슈나젠

'슈퍼 나이스 젠틀'의 줄임말. 마카오 팬미팅 당시 길거리에서 그를 목격한 해외팬의 목격담에 '슈퍼 스몰 페이스(줄여서 슈스페)'와 함께 쓰여 있던 말로, 옹성우의 젠틀한 성격을 나타내는 별명. 최근에는 남산에서 그와 마주쳐 함께 사진을 찍은 한 해외팬이 목격담에 '리얼리 리얼리 나이스(줄여서 리리나)'라고 쓰면서 새로운 별명이 탄생하기도 했다.

옹슈슈

2018년 8월 11일 V앱에서 어린 시절 길렀던 강아지 슈슈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주었는데, 이후 팬들이 '슈슈(Chouchou)'가 프랑스어로 '귀염둥이'를 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옹성우의 새로운 별명이 되었다.

핸가블터

'핸이 윗 랙 헤어 앤 틀넥'의 줄임말. 2018년 11월 6일 개최된 MBC플러스 × 지니뮤직 어워드에서 그를 본 해외팬들이 SNS로 '터틀넥 입은 저 잘생긴 검은 머리 남자는 누구냐'고 물어본 데서 유래한 별명이다. 12월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Kong에서도 비슷한 별명이 생겼는데, 완깐+흰셔츠에 하네스를 하고 나온 옹성우를 보고 해외팬들이 SNS로 "Who is the boy in the harness?"라고 물어보는 등 화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말랑조각

조각같이 잘생겼지만 한편으로는 말랑한 귀여움 또한 보이는 옹성우의 비주얼을 일컫는 별명.

화보장인

화보를 잘 찍는다 해서 붙은 별명. 실제로 GQ, 앳스타일 등의 잡지나 기사, 매체 등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

6.3. 자주 하는 행동 또는 버릇

포즈

설명

붐바

주먹을 쥐고 팔을 앞으로 뻗는 것으로 옹성우만의 화이팅 포즈이다. #

눈 찡긋

눈이 건조해서 찡긋 감는 습관이 있다. 앙구.. 앙구 건조증 눈 찡긋 모음

눈썹 찡긋

마스크의 짐 캐리처럼 한 쪽 눈썹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게 매력적이다. #

입틀막

얼굴도 작은데 손으로 입을 틀어막는 포즈로 놀랄 때 자주 나타난다. 입틀막 모음

혓바닥 갑툭튀

긴장하면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버릇이다. #

양손 세레모니

기분 좋을 때 양손을 들고 흔드는 옹성우만의 세레모니. #

장꾸 표정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리는 표정. SNL 신세계에 따르면 자기가 귀여운 줄 알고 짓는 표정인 듯.[91] 장꾸 표정 4종세트

힝구

시무룩한 표정을 지을 때 눈과 입꼬리가 축 처진다. (。•́︿•̀。) ###

옹낑이

팬들에 의해 평소 어딘가에 낑겨있는 모습이 자주 발견된다. #

손 수납

손을 찢어진 바지의 무릎 부분이나 팔목 소매 사이에 넣어 손이 가려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

얼굴 가리기

부끄러울 때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는 버릇이 있다. #

7. 디스코그래피

DISCOGRAPHY

트레니즈 OST
아쉬워[92]
^(2017.03.18)^

THE LOVE OF SUMMER : THE STORY
HEART SIGN[93]
^(2019.06.11)^

열여덟의 순간 OST Part 2
우리가 만난 이야기
^(2019.08.01)^

8. 필모그래피

8.1. 영화

분류

제목

배역

활동

비고

2016년

단편영화

와이트 섬 리딩

성우

주연

#

2017년

단편영화

[단편영화 프로젝트 : beginning] <성우는 괜찮아>[94]

옹성우

주연

영화 코멘

2019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조연

기사

8.2. 드라마

분류

방송국

제목

배역

활동

비고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옹성우

특별출연

1화 2화

2019년

드라마

JTBC

열여덟의 순간

최준우

주연

8.3. 연극ㆍ뮤지컬

분류

제목

배역

활동

비고

2015년

뮤지컬

FAME

연기반 학생

알 수 없음

#

2016년

연극

뜨거운 여름

대훈

알 수 없음

#

9. 그 외 활동

9.1. 광고

품목

기업

브랜드

비고

2019년

의류

(주)뱅뱅어패럴

뱅뱅

인사영상

침구류

(주)유로홈퍼니싱

더스프링홈

MAKING FILM

의약품

(주)현대약품

루핑

TVC MAKING FILM

의류

삼성물산

빈폴스포츠

인사영상

음료

롯데칠성음료

펩시 콜라[95]

30s ver. MV

화장품

(주)캣뷰티

캣 매코니 뷰티

30s Ver.

향수

엘오케이(유)

아틀리에 코롱

옹성우의 향기로운 순간

9.1.1. 홍보대사

일자

기관

비고

2019년

03.07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촉식 풀영상

9.2. 잡지 및 화보

잡지 및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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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5px -10px"

}}}

ELLE
^(2019년 3월호)^


화보 및 인터뷰: 1 2
기타:

GQ
^(2019년 4월호)^


화보 및 인터뷰: 1 2
기타:

앳스타일
^(2019년 4월호)^


화보 및 인터뷰: 1
기타:

{{{#!wiki style="margin: -5px -10px"

}}}

W
^(2019년 9월호)^


화보 및 인터뷰: 1
기타:

마리끌레르
^(2019년 10월호)^


화보 및 인터뷰: 1
기타:

9.3. 라디오

방송일

채널

프로그램

비고

2019년

02.26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

9.4. 내레이션

방송일

채널

프로그램

비고

2019년

04.19

MBC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인사영상

07.25

JTBC

JTBC 온 캠페인 <마음을 켭니다ㅣ 비스듬히>

영상

9.5. V LIVE

옹성우 V앱 공식 채널
굵은 글씨는 옹성우 개인 V LIVE

방송일

방송명

다시보기

2019년

02.20

옹성우 V LIVE channel Open!

02.25

옹성우 - '엘르' 화보촬영 비하인드

03.04

RADIO APART

03.15

자옹?

03.22

헬로옹

03.27

옹성우 - 'GQ' 화보촬영 비하인드

04.07

[diaONGlog] LG트윈스 시구 현장

05.24

옹성우 작명소 오픈했옹💖

06.03

옹성우 공식 팬클럽 위로(WELO) 1기를 모집합니다🙌

06.16

이도옹중~

07.13

OFFICIAL LOGO MOTION

07.16

PHOTO EXHIBITION 'Oh! Happy Day' Teaser #1

07.17

PHOTO EXHIBITION 'Oh! Happy Day' Teaser #2

07.19

'열여덟의 순간' 포스터 촬영장

07.22

첫방 기다리는중?

07.23

'열여덟의 순간' 제작 발표회 현장

08.03

[준우의 순간] #1 - 비 맞지 말라고

08.10

[준우의 순간] #2 - 싸움 초보의 냥냥펀치

08.17

[준우의 순간] #3 - 상상도 못 한 고백

08.24

[준우의 순간] #4 - 준우랑 오제랑

08.25

위로 고마옹~[96]

08.31

[준우의 순간] #5 레트로의 순간

09.07

옹성우 - 'W Korea x Atelier Cologne' 화보 촬영 비하인드

09.14

[준우의 순간] #6 - 마지막의 순간

09.23

안자는 위로 손 머리 위로

09.27

약속 지키러 왔옹

9.6. MC

MC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
^(2018.02.24. ~ 2018.09.22.)^

합동 콘서트

2019 K-WORLD FESTA
^(2019.08.15.)^

9.7. 뮤직비디오

MV

허각
바보야
^(2017.11.27)^

9.8. 공연

공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Eternity>

Thailand (2019.03.16.)
Malaysia (2019.03.23.)
Singapore (2019.04.06.)

10.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19년

제12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신인상

열여덟의 순간

한류스타상


  1. [1] 성스러울 도울
  2. [2] '우'의 영문 표기가 'woo'냐 'wu'냐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많은 의견이 있었는데, 팬사인회에서 포스트잇을 통해 본인이 'wu'를 선호함을 밝혔다.
  3. [3] 공식 프로필 기준.
  4. [4] 섹션TV 연예통신 아이돌맨 미공개 영상에서 밝혀졌다. 옹씨는 2015년 인구기준 옹(邕) 837명, 옹(雍) 130명으로 조사됐다. 옥천 옹씨는 2000년 통계청 조사 기준 전국에 120가구 407명만 존재하는 엄청난 희귀 성씨다. 그리고 본관의 옥천은 옥천군이 아니라 순창군의 옛 지명이다.
  5. [5] 프로듀스 101 시즌2으로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2017년 8월 7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였다.
  6. [6] 리얼리티 워너원고에서 평소 드라이브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같은 방송에서 능숙하게 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7. [7] 출처는 쇼챔피언 비하인드. 나라는 사람 자체가 얼마나 매력 있고 얼마나 그런 내면이 어떤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고 그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매력있게 살자'가 좌우명이 되었다고.
  8. [8] 옹씨는 의외로 상당히 오래 된 성씨인데, 옹고집이란 말은 옹고집전의 주인공 옹고집이라는 이름에서 유래했다.
  9. [9] 여담으로, 글을 쓸 때마다 붐바☆라는 말로 마무리한 것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본인에 따르면 '힘을 내자!' '힘을 모으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사진
  10. [10] 허각의 <바보야> 뮤직비디오 메이킹에서 밝혀졌다.
  11. [11] 지인의 증언에 의해 실제로 대학교 2학년 때 과대를 맡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2. [12] 신인 연기자 발굴 프로그램으로 선발 후 3개월간 춤, 연기, 노래의 기본 트레이닝을 한 후 매달 미션을 수행해서 서바이벌 형태로 경합 후 선발
  13. [13] 출처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첫 주에 나온 기사이다. 이때는 판타지오가 옹성우의 서프라이즈U 합류 여부에 대한 입장을 대대적으로 내기 전인데 이 기사에는 서프라이즈U에 대한 얘기도 있을 뿐더러 프듀의 결과에 따라 옹성우의 구체적인 활동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을 보면 소속사 내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기자가 쓴 것으로 추정된다.
  14. [14] ‘춤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 관계자의 말을 보고 일부 팬들이 알못이라고 판타지오를 욕하지만 문맥을 잘 읽어보면 여기에서 이 관계자가 말하는 ‘춤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옹성우가 프로듀스 101 시즌2 2화 등급별 레슨에서 안무 습득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려서 고전하는 것을 보고 한 얘기이다. 옹성우가 합격했다는 판타지오의 오디션 프로그램 ‘액터스 리그’의 진행 방식을 보면 그가 아무리 배우 연습생이라고 해도 소속사가 그의 춤 실력을 몰랐을리가 없다. 옹성우의 단편 영화 <성우는 괜찮아>의 감독님도 옹성우의 춤 실력을 아는데 소속사가 몰랐을리가 없지 않은가...
  15. [15] 단편영화 <성우는 괜찮아>
  16. [16] 원곡자 이진아가 직접 디렉팅을 맡았다. 다만 음원 발매 대신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되었다.
  17. [17] 옹성우의 멋지고 섹시한 모습을 일컫는 별명.
  18. [18] 옹성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일컫는 별명.
  19. [19] 청순하고 청초한 옹성우의 모습을 일컫는 별명.
  20. [20] 자신이 좋아하는 시를 팬들에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본인이 직접 팬들을 위한 시를 쓰기도 한다. 심지어 본인의 생일날 팬들에게 시를 써 주기도 했다!
  21. [21] 여담으로, 이 날의 탄생화인 헬리오트로프의 꽃말은 '사랑이여 영원하라'이며, 옹성우가 좋아하는 초콜릿 향이 나는 꽃이라고 한다. #
  22. [전문] 22.1 22.2 22.3 22.4 22.5 22.6 22.7 예쁜 말 대잔치 문단 참조.
  23. [23] 시차 때문에 한국은 낮 시간이었다.
  24. [24] 서포트가 하루에 두 번 들어감
  25. [25] 서포트가 하루에 두 번 들어감
  26. [26] 최준우가 천봉고로 전학오기 전 다니던 학교. 작가의 전작인 공부의 신의 배경학교이기도 하다.
  27. [27] 공식 팬클럽 회원 전용
  28. [28] 현재는 운영진 공개로 변경되었다.
  29. [29] 무려 경유를 거친 30시간 가량의 장거리 비행이었다.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공카에 들른 것.
  30. [30] 셀카를 업로드한 시각이 새벽 2시 50분 경이었다. 이날 사녹에서 아이컨택, 팬들에게 손부채질, 눈꾹꾹이 인사 등 옹성우의 팬서비스가 엄청났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장시간 사녹이 끝난 새벽에 셀카를 업로드하며 화룡점정을 찍은 셈.
  31. [31] 프로듀스 101 시즌2 시절부터 물개옹 팬아트를 그려 온 팬아터가 제작한 인형으로, 옹성우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물개옹 사진 모음 물론 옹성우 본인도 이 인형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상당히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개옹 인형과 함께 셀카를 찍고, 팬에게 미남계를 써서 물개옹 인형을 선물받기도 했을 정도. #영상 듀데옹
  32. [32] 같은 날 공교롭게도 드라마에 이 시가 등장했고,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출판사 문학동네 인스타, 트위터에 드라마와 옹성우가 함께 언급되었다.
  33. [33] 이 시에서 말하는 '너'는 팬들을 가리킨다.
  34. [34] 현지시간 6월 21일
  35. [35] 이 날 강다니엘, 하성운, 황민현과 함께 금문교 야경을 보러 갔다는 목격담이 떴다. 사진은 이 때 찍은 듯.
  36. [36] KCON 공연을 위해 뉴욕으로 이동했으며, 뉴욕 도착 후 김재환, 박우진, 배진영, 윤지성, 이대휘, 하성운과 함께 타임스퀘어에 갔다는 목격담이 떴다.
  37. [37] 며칠 전 산호세 콘서트 엔딩 멘트에서 짧게 언급했었는데, 자세한 비화를 글로 풀어낸 것.
  38. [38] 이 날 하성운, 황민현, 박지훈과 함께 댈러스 시내 목격담이 떴다.
  39. [39] 이 날 하성운과 함께 시카고 시내 목격담이 떴다. 목격담을 보면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관광하고 다닌 듯.
  40. [40] 한국 시간 오후 5시경
  41. [41] 한국 시간 밤 10시 20분경
  42. [42] 사진 속에서 The Heal Ver. 앨범에서 입은 옷과 같은 착장이었다.
  43. [43] 시차 때문에 LA는 밤이었지만 한국은 낮 시간이었다.
  44. [44] 하성운, 황민현, 라이관린. 18일 황민현이 공카에 올린 영상에서 카메라 초점 잡는 소리와 셔터 소리가 들렸는데, 이 때문에 카메라를 가진 옹성우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는 팬들이 많았다.
  45. [45] 콘서트를 위해 24일 출국해 대만에 있었다. 대만은 한국과 1시간 시차가 나므로, 글을 올릴 때 대만 현지시간은 25일 새벽 1시 17분이었다. 즉, 대만 시간으로도 생일이었다.
  46. [46] 타로밀크티 라지 사이즈 당도 70 얼음 레귤러로 마셨다고.
  47. [47] 30일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31일 프로듀스 48 최종화 생방 참석 후 9월 1일 아침 마닐라로 출국해 당일 리허설, 사운드체크, 콘서트까지 소화했다.
  48. [48] 공식 계약 종료일은 2018년 12월 31일이지만, 계약 종료 시점 이후의 시상식 등 공식 활동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며 1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모든 공식 활동 또한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워너원 공식 팬카페도 아직 남아 있던 상황.
  49. [49] 원래는 공식 팬카페 우수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는 글이지만, 2018년 3월 21일 라디오 스타에서 편지 내용이 공개되었다. 편지가 공개되자 옹성우는 몸 둘 바를 몰라했지만, 윤종신김국진은 '좋은 글이다', '본인이 하고 싶은 표현을 잘 한 것 같다'며 호평했다. #영상
  50. [50] 헤이즈는 이 말을 듣고 감탄했는데, 공교롭게도 옹성우가 한 말이 자신이 생각했던 유닛곡의 테마를 관통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말은 옹성우가 유닛곡 <모래시계> 작사에 참여하면서 실제 가사에도 반영되었다.
  51. [51] 4분 54초부터
  52. [52] 어머니가 본인에게 보낸 카톡 내용을 패러디한 멘트. "아들 부탁인데 몸부터 챙겨라"라는 어머니의 메세지를 패러디해 팬들에게 몸부터 챙기라는 글을 남겼다!
  53. [53] 10월 12일 바꾼 프사에서 입고 있던 롱 가디건을 선물한 팬이 인증글을 올리자 옹성우가 그 글에 남긴 댓글
  54. [54] 유닛곡 <모래시계>의 가사인 '하지만 종착역과 출발역은 같은 걸 우린 다시 만날 운명'에서 따 온 멘트
  55. [55] 무대 위에서의 잔망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잘 드러난다.
  56. [56] 정확히 1년 후인 2018년 4월 27일 직캠이 공개되었다.
  57. [57] 2018년 7월 13일 V앱에서 밝혀졌다.
  58. [58] 팝핀 크루인 위너스 크루(Winners Crew)가 운영하는 댄스 아카데미이다.
  59. [59] 2018년 6월 21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산호세 콘서트 나야나 무대에서 무대 효과용 종이를 가지고 리듬체조를 추는 듯한 동작을 선보였다. 동작은 그럴듯하게 잘 살렸지만 손에 종이가 엉켜버리고 말았다(...).
  60. [60] 참고로 그가 선택한 포지션은 보컬이 아닌 '댄스' 포지션이었다.
  61. [61] 2018년 11월 30일 뮤직뱅크 1위 공약으로 멤버들과 함께 <봄바람> 오페라 버전을 선보였다.
  62. [62] 열여덟의 순간 2화 삽입곡
  63. [63] 무대 위에서 가끔 삼백안 모먼트가 나오기도 한다.
  64. [64] 강다니엘이 진행한 V앱에 게스트로 참여
  65. [65] 첫 단독 V앱
  66. [66] 두 번째 단독 V앱
  67. [67] 본인은 진지하게 점을 빼려 했던 모양이다. 더뮤지션 땡스파티에서 본인이 밝히기를, 실제로 프듀 출연 3일 전에 점을 빼러 피부과에 갔었으나 지금 빼면 방송 나갈 때 자국이 남을 거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점을 빼지 않았다고 한다. #영상
  68. [68] 엄밀히 말하면 물개가 아니라 하프물범을 닮았다. 까맣고 큰 눈동자와 올라간 입꼬리, 동글동글한 코끝 등이 닮았다는 평이 많다. #물개옹 #팬아트 별명의 유래는 프로듀스 101 시즌2 9화 항목 참고. 이후 팬들 사이에서 물개옹이라고 불려왔는데, 2018년 1월 8일 공개된 아미고 TV에서 자료화면으로 나온 실제 물개 사진이 팬들이 생각했던 물개옹(하프물범)의 이미지와 너무 달라서 멘붕에 빠진 팬들이 많았다. #팬들이 생각한 물개vs제작진픽
  69. [69] 실제로 진지하게 정색하면 엄청난 냉미남 포스를 풍긴다.
  70. [70] 여담으로 이 장면은 주간 아이돌 최고 시청률 3위에 올랐다. #영상
  71. [71] 1~4화. 특히 영상 뒷부분(4화 엔딩)에서 친구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알고 분노하는 옹성우의 연기는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72. [72] 영화 아저씨의 대사이다.
  73. [73] 차승원의 아들 역할이라 성이 차씨이다.
  74. [74] 출처(스포주의)
  75. [75] 옹+훈민정음
  76. [76] 본인 왈 애기 때부터 가능했다고...
  77. [77] 소니 A7 계열 카메라로 추정.
  78. [78] 6분 20초부터
  79. [79] 강다니엘이 짐을 쌀 때 잠깐 출연
  80. [80] 강다니엘이 옹성우와 함께 보드를 타는 짧은 영상을 공카에 올렸으며, 이후 V앱에서 성우형은 원래 보드를 잘 탄다고 언급했다.
  81. [81] 링크한 정법 선공개 영상에서 수중훈련으로 산소통을 차고 능숙하게 5미터 잠수를 해냈다. 다만 본인이 브이앱에서 밝히기를 물이 귀에 자꾸 들어와서(...) 숨을 들이마시며 하는 수영에는 약하지만, 얼굴을 드러내놓고 하는 수영개헤엄은 잘 친다고 한다.
  82. [82] 영상의 2분 3초를 보면 입모양으로 '잘 몰라~'라고 말하며 멋쩍게 웃는 모습이 보인다.
  83. [83] 본인 왈 스킨로션 바르는 순서도 몰랐다고 한다.
  84. [84] 17분부터
  85. [85] 9층, 11층으로 나뉘었다.
  86. [86] 이 둘은 프듀 당시부터 지금까지 거의 1년째 룸메라고 한다.
  87. [87] 광고 인증샷을 남긴 다른 연습생들과는 달리 인증샷 소식이 없자, 옹성우 팬들은 급기야 명랑 운동회 중 '잇츠 포토타임'에 나왔던 옹성우 줄넘기 점프샷을 광고판에 합성하여 아쉬움을 달래곤 했었다. 아마도 옹성우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인지 팬들이 만들어 준 합성짤과 동일한 인증샷 남기기 위해 동일한 위치에서 점프 포즈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88. [88] 예상치 못한 지목이었던지라 둘의 인연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옹성우와 같은 프듀2 출신인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을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예상된다.
  89. [89] 정글의 법칙에 함께 다녀온 인연으로 지목한 듯.
  90. [90] 4번은 진행, 1번은 게스트 출연
  91. [91] 이 코너에서 옹성우가 경찰의 스파이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정상훈이 스파이가 옹성우 팬이라고 하자 자신은 옹성우가 싫다면서 '옹성우는 자기가 귀여운 줄 알고 이 표정을 짓는다'는 식으로 말하며 장꾸표정을 지었다.
  92. [92] 판타지오와 코미카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제작한 웹툰 '트레니즈'의 OST이다. 옹성우도 서프라이즈 U의 이름으로 참여한 것을 보면 옹성우의 서프라이즈 U 합류는 확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서프라이즈 U가 데뷔 전 발매했던 버전과 데뷔 앨범에 수록된 버전이 있는데 데뷔 앨범에 수록된 음원에는 옹성우의 목소리가 없다. 서프라이즈 U의 데뷔 앨범은 옹성우가 워너원에 합류한 이후에 나왔다.
  93. [93]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음원
  94. [94] 2017년 2분기 웹드라마 "Viewer's Pick" 대상작 선정 #참고 2019년 1월에는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
  95. [95]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 SUMMER PART 1의 주인공으로 발탁. 펩시와 스타쉽이 함께하는 '2019 펩시 K-POP 콜라보 프로젝트'는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뭉쳐 색다른 음악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로, 옹성우가 출연한 30초 영상이 강남역, 코엑스 등에 송출되고 있다.
  96. [96] 생일 브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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