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건

  열차전대 토큐저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왜건(열차전대 토큐저) 문서를,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스피드왜건에 대한 내용은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세단, 왜건, 해치백의 개념도. 참고로 사진 속 차량은 포드 포커스. 초록색이 엔진룸, 분홍색이 캐빈, 보라색이 트렁크로 D필러의 유무와 트렁크실의 구분 등으로 각각의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

1. 개요
2. 대한민국에서의 인식
3.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4. 기타 지역
5. 주요 모델
5.1. 현재 시판 모델
5.2. 단종 모델
6. 튜닝 문화
7. 기타 왜건이라 불리는 것들
8. 같이 보기

1. 개요

엔진룸은 돌출되어 있지만 트렁크룸의 높이가 세단과 달리 높고 뒤가 해치백 형식으로 된 자동차.

원래 왜건이란 것은 서부영화를 보면 종종 보게 되는 이렇게 생긴 포장마차를 말한다. [1] 차종으로써의 왜건은, 차체 뒷부분이 확장되어 짐을 더 실을 수 있는 형태가 된 것이다.

해치백에서 트렁크룸이 좀더 특화된 승용차라고 할 수 있으며, 5도어 형태를 하고 있다. 가족도 태우고 뒤에다가 짐을 좀 많이 싣고 싶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자동차라고 볼 수 있겠다.[2]

외국에서는 뒤에다가 바베큐 장비를 싣고 피크닉을 가서 바베큐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트렁크는 일반적으로 세단의 평면적에 해당하는 평면적을 갖고 천정이 뒷좌석에서 그대로 해치까지 이어지는 방식을 취한다.[3] 2박스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미니밴이나 MPV와 혼동할 수 있으나, 바닥면이나 천정의 높이가 일반 승용차(일반적으로 높이 1,400~1,500mm 사이)와 같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차 전장을 늘려도 MPV와 달리 왜건에는 3열 시트를 까는 일이 드물다. 대한민국에서는 파크타운이 이런 시도를 했지만 형식승인을 못 받아 일반 승용차로 취급되었다.[4]

왜건(정확히 말하면 station wagon)은 미국식 표현으로, 영국에서는 에스테이트 카(estate car), 프랑스에서는 파밀리알 브레크(familiale break), 이탈리아에서는 파밀리아레(familiare), 독일에서는 왜건(Wagon)과 같은 어원을 갖는 바겐(Wagen)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만 콤비(Kombi)라고 한다. 그 외에 각 제조사별로 사용하는 지칭법이 있는데, 폭스바겐의 바리안트(Variant) 나 푸조의 sw, 벤츠의 에스테이트(Estate), 아우디의 아반트(avant), BMW의 투어링(Touring)이 잘 알려진 편이다. 볼보도 V나 XC를 붙이기 전에는 에스테이트로 왜건형을 표기했다.

CLSCLA 등의 4도어 쿠페 모델 등에서 파생된 일부 고급스러운(?) 왜건은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라고 부른다.[5] 마차를 타고 총을 쏘며 여우사냥을 하던 것이 시초라고 한다. 왜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쿠페를 변형한 것이기에 적재공간을 약간 희생한 패스트백 레이아웃을 가진 것이 특징. 사실 현대 i40도 레이아웃만 보면 슈팅브레이크에 가깝다.

2. 대한민국에서의 인식

한국에서는 그리 잘 팔리지 않는 차량군이다. 대한민국의 자동차 판매 순위를 보면 대중차 왜건형 차량인 현대 i40의 판매량은 극히 낮다.[6] 어느 정도이냐 하니 자국에서 만들어진 왜건 모델들도 한국에서는 기를 못 펴지만, 수입차로 들어오는 왜건 모델들도 얼마 못 버티고 수입을 중단해 버릴 정도니 말 다했다.

1995년에 현대자동차에서 아반떼 투어링을 내놓았다가 4년 동안 1만 7천대를 파는 참담한 성적을 남기고 철수한 바 있다. 기아자동차파크타운은 기아차 관계자도 언제 단종되었는지 모른다고 한다. 대우자동차누비라 스패건은 그나마 잘 팔렸지만 어디까지나 그나마이지 시원찮은 성적을 낸 건 마찬가지. 2008년에 현대가 1세대 i30의 선전을 바탕으로 i30cw라는 모델을 다시 내놓았는데 전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전했다. 그러나 2세대는 수출용으로만 나온다.[7] 덧붙여 현대와 합병하기 전의 기아자동차에서도 아반떼 투어링과 유사한 시기에 초대 프라이드의 전장을 늘린 왜건형을 출시했었으나 이쪽은 애초에 프라이드 자체가 트렁크룸이 작기 때문에 비례로는 보통 해치백에 가깝다.

  • 남의 눈을 의식하는 인식 문제?
왜건의 저조한 판매량을 남의 눈을 의식해서 짐차 같은 디자인의 왜건이 안팔리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왜건보다도 더욱 짐차의 성격이 강한 픽업 트럭, SUV, 미니밴은 잘 팔린다. 남의 눈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기 눈에 안 차는 것이다. 미국 조차 1970대에 SUV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하자 기존의 스테이션 왜건이 퇴조를 보였을 지경인데 한창 지프로 대표되는 SUV를 먼저 경험해 본 한국인들이라면 더 말 할 것도 없다. 특히나 1990년대에 국산 왜건 3총사(아반떼 투어링, 파크타운, 누비라 스패건)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조금 전고를 높여서 전장과의 밸런스를 맞춘 스테이션 왜건 형태의 코란도 훼미리무쏘가 있었고 아반떼 투어링과 동시기에 현대 싼타모를 시작으로 국산 미니밴까지 가세했으니 왜건이 설 자리가 없는 게 당연한 일이다.
  • 비싼 가격
왜건은 세단보다 비싸다. 당연한 얘기지만 세단이나 해치백에서 공간을 늘린 형태이니 재료는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다. i40 왜건형과 세단형의 가격 차이는 100만 원 이상이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의욕적으로 왜건을 출시하는 외제차 회사인 푸조의 왜건형들, 즉 308과 308sw, 508과 508sw의 가격 차이도 각각 왜건형과 원래 버전이 100만원 이상의 가격 차이를 두고 있다. 그리고 트렁크룸 상단이 추가되면서 차량 중량도 늘어나니 주행성능을 살리기 위해서는 한 체급 위의 엔진이 필요해진다. 그런데 이렇게 야금야금 가격이 올라가다보니 결국은 SUV나 MPV를 선택하고 만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소형차가 멸종 수준에 다다른 과정과도 비슷하다. 그돈이면 특히 국내 왜건 오너 상당수가 주행성능과 연비를 위해 디젤엔진을 택하는데, 애초에 국내에서 디젤엔진=SUV라는 인식이 있는 점도 한몫한다. 또 다른 문제라면 한국인들이 세단을 선호하는 이유는 짐칸과 객실이 분리되어 짐칸의 소음 유입을 최소화하며 가족단위 이동에 용이하다는 것인데, 왜건은 이런 소음에 취약하다보니 그야말로 세단과 SUV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 딜레마를 겪을수밖에 없다. 유럽인들이 세단의 확장판으로서 왜건의 기능성에 후한 점수를 준다면 한국인들은 차라리 세단이면 세단, SUV면 SUV로 한가지를 확실하게 택하고 보는 것.
  • 좁은 국토
왜건이 잘 팔리는 유럽과 비교해보자. 유럽의 경우 국경을 넘나드는 장거리 자동차 여행수요가 많고 높은 인구밀도로 시골지역까지 도로망이 잘 정비되어있다 보니 많은 짐을 실으면서도 승용차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을 요구하며 이 때문에 스테이션 왜건 시장이 폭넓게 유지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대 자동차 시장에서 스테이션 왜건은 이동거리가 길지만 그 이동지역 대부분이 잘 개발되어 극단적으로 승차감을 중시할 수 있는 환경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는 다소 특수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전세계에서 이게 가능한 지역은 오로지 유럽, 그것도 영국-프랑스-독일로 대표되는 서유럽지역 뿐이며, 서유럽과 인접한(혹은 서유럽으로 묶이는) 남유럽권의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지역만 해도 2014-2015년 SUV 판매량이 40~50%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다. 반면 대한민국의 경우 국토를 대각선으로 가로질러도 채 500km가 나오지 않는 좁은 국토인데다 조밀한 산악지형이고, 윗쪽이 막힌 사실상 섬나라인지라 차 끌고 국외여행을 다닐 환경도 아니다. 그래서 승차감을 원하면 세단, 적재량과 실용성을 원하면 큰 차체가 제공하는 시야와 큰 차체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 및 거주성[8], 전장과 전고의 밸런스, 디젤엔진의 강력한 토크[9] 등을 제공하는 SUV로 명확하게 양분되는 것이다. 물론 안락함을 아주 포기하는 건 아니라서 상당수의 SUV 오너들이 서스펜션을 개조해서 다니고는 한다.
  • SUV의 존재 그 자체
위에서 왜건의 대체제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것이 바로 SUV이다. 기존 SUV는 전쟁터에서 탄생한 차량으로서 덩치도 크고 오프로드에 특화되었다. 반면 2000년대 이후로 개발되는 SUV는 도심과 약간의 오프로드를 고려하는 성향이 강하다. 왜건 수준의 편안함을 보여주는 CUV나 프리미엄 SUV, 좁은 도로도 들어갈 수 있는 컴팩트 모델 등 적극적으로 1톤 트럭, LCV, MPV, 왜건의 시장을 빼앗아오고 있다. 상술한 왜건의 본고향인 서유럽에서도 왜건 수요가 점점 SUV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다. 2000-2016년 기간동안 유럽에서의 SUV 시장은 6배 성장하였으며 시장점유율도 25% 수준에 달하고 있다.왜건은 짐을 많이 싣는 가족 레저 활동에 활용될 가치가 높은 자동차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상기한 것처럼 왜건의 구매량이 크게 낮으면서도 레저 활동과 휴가에 대한 열망, 수요는 계속 늘어가는 형편이다. 그럼 이 레저와 휴가를 즐기기 위한 자동차 수요가 어디로 가는가? 첫째로 SUV[10] 둘째로 기아 카니발,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등이 포진한 미니밴 시장이다. 이것은 2015년 7월 자동차 판매량으로도 보여지는데, 현대 싼타페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차지했고 7월까지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의 29종 승용차 중 27종의 승용차의 판매량이 감소했다. 그러나 기아 쏘렌토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280% 증가했으며, 카니발은 92.7%, 현대 투싼은 32% 증가했다. 출처 여기에 픽업트럭까지 가세해 쌍용 코란도 스포츠는 2012년 1월 출시 이후 2015년까지 국내에서 매년 2만대 이상을 판매했으며, 2018년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 3개월만에 15,000대를 팔았다. 심지어 최근에는 애 둘이면 미니밴밖에는 답이 없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SUV, 미니밴, 픽업트럭은 왜건 수요를 그야말로 완벽하게 대체하고 있다.

3.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국토가 좁고 국경 제한이 적은 유럽에선 매우 발달한 장르이다. 독일 프리미엄 3사라고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는 물론이고, 재규어X타입을 시작으로 XF 왜건이 있다. 안전장치를 많이 만들기로 유명한 스웨덴볼보는 왜건의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왜건의 달인"이라는 또 다른 별명이 있다. 왜건을 만들지 않는 브랜드는 롤스로이스마이바흐, 벤틀리 같은 럭셔리 세단 특화 브랜드나, 부가티, 코닉세그, 파가니 같은 럭셔리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 정도이다.

유럽에선 중형 이상의 왜건을 주로 선호하는데, 여행 갈 때 비행기 타는 것보다 고속도로로 가는 게 오히려 저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럽의 경우 미국과 달리 미개척지가 적고 도시 및 도로의 밀도가 높다보니 오프로드 주행을 염두에 둔 SUV의 승차감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고,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추구하다보니 왜건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이런 수요를 노려서(특히 독일) 핫 왜건이라는 장르도 인기를 끌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C63 AMG 에스테이트, E63 AMG 에스테이트, BMW 550i M스포츠 투어링,[11] 아우디 S6 아반트, RS6 아반트,[12] 재규어 XFR-S 스포트브레이크가 대표적이다.

4. 기타 지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국토가 크고 광대한 국가에선 발달하지 못한 장르이다. 이런 국가에선 왜건의 입지를 SUV나 픽업트럭이 대체하고 있다. 왜건은 차고가 낮고 서스펜션이 너무 부드럽기 때문에 거친 도로를 달리기에 부적합하다.

일본에선 왜건보단 MPV를 선호한다. 좁은 국토 특성상 차의 크기를 키우려면 차고를 높히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본에선 경차의 차고도 상당히 높다. 소형 MPV 가 잘 팔리는 지역도 일본 밖에 없다.

5. 주요 모델

대한민국 내 시판 모델만 예시한다.

5.1. 현재 시판 모델

5.2. 단종 모델

6. 튜닝 문화

국내를 제외하면 거의 활발하다. 싼 가격에 실용적이고, 넓은 차를 선호하는 다른 나라들은 왜건 가지고 별별것들을 다 만들어낸다. 아래의 예시가 대표적.

9문 6륜 왜건[20]

동크 왜건

정말 별별 것을 만든다. 그리고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일본에서 가장 많은 튜닝카가 흰색 레거시 왜건이다. 물론 박서엔진 특유의 뱃고동 소리에 의한것도 있겠지만...

사실 SUV도 왜건을 기반으로 한것이다. 왜건을 기반으로 차고를 높이고 차체를 키우고 천장도 높이면 그게 SUV다. 오래된 SUV 옆을 보면 ~ WAGON 이렇게 되어있는 차가 많다. 현대 갤로퍼가 대표적.

7. 기타 왜건이라 불리는 것들

원래의 포장마차를 의미하는 '왜건'이라는 단어로부터 유래하여, 짐을 나르기 위한 바퀴달린 수레도 왜건이라고 부른다. 플라스틱 재질의 일체형인 제품도 있지만, 위 사진 처럼 접을 수 있도록 만들어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어떤 이유인지 이것을 유모차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는 왜/웨 가 혼동되는지 '웨건 유모차'로 알려져 있다. 일단 이런 제품은 유모차보다 크기 때문에 좀더 자란 어린이를 태우고서도 짐을 충분히 실을수 있고, 일부 모델은 아이 두명을 태울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크기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은 안전벨트를 비롯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조차 없다. 이는 마치 트럭의 화물칸에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미국에서도 작정하고 외출용으로 만든 이런 제품도 팔리고 있지만, 일단 판매 분야는 'KIDS TOYS' 이고, 절대 STROLLER 가 아니다. 그리고, 아이가 앉을 수 있도록 좌석형태로 만들고 안전벨트를 갖추는 등 안전성을 고려하여 만들고 있다.

8. 같이 보기


  1. [1] 미국 영어에서 왜건은 포장마차 혹은 손수레, 정확히는 영화에서 아이들이 끄는 작은 붉은 손수레를 일컫는 말이므로 차량인 왜건을 말하려면 station wagon, 스테이션 왜건 이라고 말하자.
  2. [2] 특히 해치백과 달리 2열석의 리클라이닝도 가능하여 간격 조정에서 여유롭다.
  3. [3] 아반떼 투어링의 경우 세단의 전장이 4,420mm인 데 비해 왜건은 4,450mm였다.
  4. [4] 말이 3열이지 창렬시트라고 까였고 심지어 3열이 뒤를 바라보고 있다! 뒷차와 아이컨택 이런 억지스러운 3열 시트는 카이런과 1세대 싼타페에도 달려 있었다.
  5. [5] 페라리 FF나 후속모델인 페라리 GTC4루소같은 경우 처음부터 이런 컨셉을 잡고 만든 모델.
  6. [6] 사실 i40의 부진 원인은 모델 노후화가 가장 큰 이유이다. 출시 초기에는 잘 팔렸지만 2011년 이후 7년째 사골이니...
  7. [7] 2세대 i30cw의 국내출시 문제만이 아니라 2세대 i30 자체가 멀티링크를 채용한 1세대에 비해 토션빔을 채용하는 등 원가절감 티가 팍팍 났고, 더욱이 PYL 브랜드로 편성되어 쓸데없이 비싸게 팔면서 국내시장에서 그냥 폭망해버렸다.
  8. [8] 왜건팬들은 거주성에 차이가 없다고 강변하지만 이미 지역을 가리지 않고 자동차 오너들은 SUV의 거주성에 큰 점수를 주고 있다.
  9. [9] 한국 한정. 이건 왜건 역시 디젤 모델을 고르면 된다. 사실 국내 왜건 오너들은 정말 작심하고 왜건만 찾는 사람들이라 세단 오너들과 달리 디젤을 찾는 편. 하지만 전술했다시피 한국에서 디젤=SUV라는 인식이 강하다.
  10. [10] 애초에 SUV 자체가 스테이션 왜건에서 파생된 장르고, 중형 이상의 SUV는 영락없는 왜건 형태다.
  11. [11] E60 M5의 경우 투어링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F10 베이스의 M5는 출시되지 않았다.
  12. [12] 이 모델은 R8을 제외하면 아우디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RS4/6은 아예 왜건형만 출시되고 있다.
  13. [13] 보기 드물게 왜건이 기본, 노치백 세단이 변종으로 출시되었다.
  14. [14] 3도어여서 흔히 왜건으로 인식되지 않는데, 기본 해치백의 화물공간 스트레치라는 측면에서 훌륭한 왜건이다.
  15. [15] 포니1의 변형모델이며 1982년에 포니2가 발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에 변화없이 그대로 생산했었다.
  16. [16] 참고로 스텔라 왜건은 경찰차로만 생산되었고 자가용으로는 생산 및 판매가 되지 않았다.
  17. [17] 해외에서는 판매중이다
  18. [18] 해치백형으로 출시되어 왜건이라는 인식은 희박했으나, D필러가 독립적으로 서 있는 디자인이다.
  19. [19] 미니밴이 등장하기 전에는, 본래 스테이션 왜건 차량에서 쓰던 이름이었다.
  20. [20] 사진 속 차량은 올즈모빌 토로나도라는 대형 쿠페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는데, Jetway 707이라는 이름 하에 올즈모빌이 직접 리무진으로 개조했다.

분류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92.4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