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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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상파 방송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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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JRN, NRN 동시 가맹.
2) NRN 공동 키국
3) 간토 지역에서 지상파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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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경까지 사용했던 오사카비즈니스 파크의 옛 사옥

홈페이지 공식 트위터

1. 개요
2. 특징
2.1. 애니메이션
2.2. 버라이어티
2.3. 연속드라마
2.4. 스포츠 중계
2.5. 보도 및 시사프로그램
3. 사건사고
4. 기타
5. 연혁
6. 경쟁 방송사

1. 개요

読売テレビ放送

Yomiuri Telecasting Corporation, Inc.

일본의 간사이권 민영 방송국으로 NNN의 준키국이다. 흔히 YTV나 요미우리 TV라고 불리며, 디지털방송 전까지는 '요미우리'가 히라가나로 표기되었다.

호출부호는 JOIX-DTV[1], 디지털TV의 가상 채널 번호는 아날로그TV 채널 번호로도 썼던 10번.[2][3] 옛 로고도 10을 큼지막하게 쓴 형태였다.

키국인 니혼 TV와 사이가 좋다.[4] 그도 그럴 것이, 니혼TV의 지주회사인 니혼TV 홀딩스가 최대주주다. 다만 시사, 보도 프로그램의 정치 성향은 요미우리TV가 더 과격하다.

2. 특징

2.1. 애니메이션

여기서 제작 방영한 애니메이션들은 거의 무조건 니혼TV를 포함한 NNN 계열의 전국방송 시간대에 배정되어 인기몰이를 한다. 황금박쥐, 타이거 마스크 1[5], 우주전함 야마토 시리즈, 루팡 3세 시리즈 1/3기[6], 시티 헌터 시리즈, 마법기사 레이어스, 소년탐정 김전일, 이누야샤, 명탐정 코난[7], 꿈빛 파티시엘, 타임보칸 시리즈(얏타맨, 타임보칸 24),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역전재판 등이 이 방송국에서 제작한 유명한 애니 프로그램이며, 러브라이브!의 간사이권 방송도 맡고 있다. 거인의 별 애니메이션도 여기서 방영 제작했다. 방송국 비공식 응원팀인 한신이 당하는 만화인데 충공깽

2.2. 버라이어티

애니 외에도 정보, 버라이어티 분야에 강한 방송국인데, 프리 아나운서인 미야네 세이지[8]가 진행하는 오후 정보 프로그램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는 2008년부터 전국으로 방송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다운타운DX>, <비밀의 현민 SHOW> 등 닛테레의 다수 인기, 장수 프로그램이 여기서 제작되고 있으며, 주로 목요일 프라임타임에 인기를 얻고 있다.[9] 그러나 마이니치, 아사히, 간사이 등의 타 방송국과는 다르게 간사이 로컬 예능 프로그램은 거의 프라임타임, 오후 11시 시간대가 아니라 시청률이 낮은 자정 이후 심야, 주말 오전~오후 시간대에 때려박는다.[10]

2.3. 연속드라마

드라마 분야에서는 심야 드라마를 많이 제작하는 편으로 목요일마다 요미우리 도쿄지국에서 제작한 드라마가 전국방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방영되고 있다. 특히나 1980년부터 1992년까지는 닛테레 계열 지상파 방송국에 목요 골든 드라마로서 편성되면서 준키국의 제작력을 보여주었으며 목요 나이트 드라마(2008~2011), 목요 미스테리 극장(2011~2013), 목요 드라마(2013년 이후)를 통해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담으로 2010년에는 골프를 소재로 삼은 드라마인 《프로골퍼 하나》를 제작해 방영했으며, 2011년 3분기(7월~9월)에는 명탐정 코난 쿠도 신이치에의 도전장을 제작해 방영했으며, 2015년 4월부터 연애시대 일본판 제작을 맡는다. 참고로 소년탐정 김전일 실사 시리즈는 여기가 아니라 니혼 TV 담당.[11]

2.4. 스포츠 중계

회사명부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관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신 타이거스를 대놓고 방송에서 응원한다(...). 요미우리 중계 대신에 한신 경기를 중계하는 건 물론, 한신 응원 프로그램의 선구자격인 <주간 토라토라 타이거스>를 1983년부터 2005년까지 방송하기도 했다.[12] 그래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관계를 의식하긴 하는 건지 2015년 8월 사장이 직접 '한신 자이언츠' 드립을 쳤다.[13] 그러나 본사가 있는 오사카에 있는 오릭스 버팔로스 경기 중계에는 소홀한 편. 요미우리TV를 비롯한 오사카의 민영방송들이 오릭스 경기 중계에 하나같이 소홀하기 때문에 간사이 권의 오릭스 팬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인터넷, NHK, J SPORTS밖에 믿지 못한다(...).

축구 중계의 경우 제작하지 않는데, 2006년까지 감바 오사카 경기 중계를 제작했다가 아사히 방송마이니치 방송에 넘겼다.

2.5. 보도 및 시사프로그램

방송국 뉴스, 시사 프로그램의 논조가 일본 내 지상파 방송국들 중에서 가장 우측에 있다고 알려져있다. 특히 토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타카진의 거기까지 말해 위원회>[14]는 내용 자체가 아주 과격해 도쿄에는 방송되지 못하는데, 보면 허구헌날 우익과 좌익 사이에 격렬한 입배틀이 벌어지는 방송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토론 방송인 아침까지 나마테레비나 100분 토론과 비교해서 보면 기절할 만한 아주 '못 말리는' 방송이다. 진행자인 인기 가수 겸 코미디언 야시키 타카진[15]과 출연진의 맹렬한 반대로 니혼TV에 방송되지 못하고 있는데, 타카진이 도쿄를 싫어하는 것도 있지만 막나가는 내용을 감안하면 방영되지 못 하는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실 간토 지방에서 방송하려고 해도 독립방송국은 이 시간에 경마를 방송해서 광고수입을 올려야 하니 방송을 사실상 못 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국의 심야토론, 100분 토론 + 미국 CNN의 의 대선후보 토론회, 앤더슨 쿠퍼의 360 방송중 토론과 비교했을 때 중립성과 형식과 내용 면에선 절대로 토론이 아니다. 극우 성향의 출연자가 2013년 헤이트 스피치를 이 프로그램에서 대놓고 하여 오사카 내 재일 한국인 권리 향상 NPO인 코리아NGO센터[16]가 방송국에 직접 항의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2017년부턴 아예 아베 정부의 실정 때문에 TV조선 급으로 까이고 있고, 이미 간사이 지방의 보수층마저 이 방송을 보는걸 꺼려하며, 주 시청자인 연장자들이 방송을 보는 걸 아예 막으려는 움직임이 있는 중. 간사이권에선 야구나 경마 본다

다만 이를 제외한 보도프로그램(간사이 정보네트워크 ten, 웨이크업 플러스)은 비교적 성향이 온건한 편이다. 토요일 오전 8시 전국으로 방송되는 웨이크업 플러스의 경우에는 친미보수라는 기본 골조를 유지한 니혼 TV의 논조를 그대로 따라가는 편. 그러나 오사카권 방송국이 그렇듯이 보도국이 친유신회 논조를 따라가고 있어서 이에 대해서도 내부에서 비판적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보프로그램은 아침에 ZIP의 칸사이로컬 버전인 스마탄(す・またん)을 내보낸다. 한국 아이돌도 오사카 올 때 많이 출연하는 방송.

3. 사건사고

2019년 5월 10일 간사이 정보네트워크 ten(かんさい情報ネットten.) 방송의 코너에서 오사카 시내 음식점 직원의 의뢰를 받아, 성별을 모르는 단골 손님의 성별을 찾는 VTR이 방영되었는데, 하필이면 질문만 해도 충분히 될 것을, 손님의 보험증으로 성별을 확인하고, 손님 가슴에 손이 닿는 등의 행위가 그대로 방송이 나가버렸다. 그리고 VTR 이후 패널인 와카이치 코오지(若一 光司)씨가 "용서하기 어려운 인권 감각 결여다." "본인이 승낙해도, 인권 의식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 등등의 엄청난 비판을 생방송 중에 했다. 그럴만 했네...

결국 3주 넘게 체크한 VTR은 인권 의식 결여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해 생각 못한 VTR이 되었고, 인터넷, 신문 등에 큰 논란을 일으켜서, 5월 13일 방송 시작에 진행자, 제작진 그리고 요미우리 TV 방송 보도국장까지 총 4명이 사죄하는 희대의 사건이 터졌고, 사과문은 요미우리 TV 방송 프로그램 페이지에도 그대로 기재되었다. 또한 문제의 코너는 바로 폐지되었다. 물론 전에는 이런 사고가 없었기에, ten 인스타그램에는 큰 비판의 여론은 사그라들은 상태이다. 그러나 사고를 친 당사자의 사과가 없어서, 당사자에 대한 비판은 큰 상황이다. 또한 와카이치 코오지씨의 비판이 없었더면 ten은 그대로 끝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4. 기타

  • 방송국에서 가끔 타이업 형태로 라면 등을 내놓는 중인데, 매운 완탕면이나 카레 완탕면을 내놓기도 했다.
  • JR 니시니혼 오사카 순환선에 가끔 래핑 광고를 내놓기도 한다.
  • SBS에서 간사이 지역 뉴스가 나오면 요미우리TV 영상을 쓰기도 한다. 방송국 편집실이 나오는데, 그 곳이 바로 요미우리TV 본사. #

5. 연혁

6. 경쟁 방송사


  1. [1] 호출부호의 X는 TV 단영국을 의미한다.
  2. [2] 다수 니혼TV 계열방송국은 4번(NTSC-M 기준 CATV 22)을 주로 쓴다.
  3. [3] NTSC-M기준 VHF-High 12CH
  4. [4] 이는 거의 유일하며, 다른 준키국과 키국의 관계와 다르다. 특히 TBS테레비마이니치 방송의 관계는 한때 꽤 험악했다.
  5. [5] 2는 TV 아사히 방영
  6. [6] 2기는 닛폰 TV 제작.
  7. [7] 코난 작중에 나오는 니치우리 TV가 바로 이 방송국과 키방송인 니혼 TV의 패러디. 정확히는 이 두 방송국을 합친 것.
  8. [8] 우리나라의 김성주와 비슷한 위치의 아나운서. 아사히 방송 전직 아나운서로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아사히입니다(おはよう朝日です)>를 진행하며 간사이권에서 인기를 얻었고, 2004년 프리 선언을 했다. 2008년 한국관광공사에 의해 한국 관광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9. [9] 다만 전국 방송 버라이어티의 경우 제작은 도쿄에서 스튜디오를 빌려 한다. 전국 방송 보도 프로그램은 오사카에서 제작 중.
  10. [10] 예외가 2015년 4월부터 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 <오사카 혼와카 TV>. 니혼TV가 이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일요일 22:30부터 드라마를 전국방송하기 시작하면서 시간대가 옮겨왔는데, 시차를 두고 방송되었던 가키노츠카이도 니혼TV와 동시에 방송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오사카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원로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하는데 출연자 중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사람이 안 웃긴 코미디언 츠키테이 호세이게닌그룹 NMB48 와타나베 미유키밖에 없다(...).
  11. [11] 아무래도 소년탐정 김전일에는 간사이 지방이 거의 나오진 않으니까... 물론 애니메이션판은 사실상 닛테레와의 공동제작이다. 참고로 TV판 이전에 먼저 나왔던 오페라 저택 새로운 살인 극장판도 요미우리 TV가 아니라 닛폰 TV에서 제작했다.
  12. [12] 이 이후 나온 프로그램이 2002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된 마이니치 방송의 로컬뉴스 <VOICE> 내 코너 <한신의 별>. 제목부터 대놓고 요미우리TV에서 제작한 거인의 별 패러디고, 방송에서 대놓고 요미우리의 구단 운영을 철저하게 디스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NASA 소혹성 목록에는 소혹성 발견자가 요미우리, 한신 팬 야덕이라 거인의 별(26887 Tokyogiants), 한신의 별(29328 Hanshintigers) 둘 다 있다! 요미우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미 있어서 도쿄라는 게 함정
  13. [13] 하지만 와타나베 켄이 요미우리TV 전국방송 프로그램에 나와서 "거인에 진 게 분하다"라는 발언을 대놓고 하고, 한신 OB 카와토 코조가 아침방송에서 선수를 1대 1로 인터뷰하는 등 사실상 한신 편파방송 분위기. 2015년 7월엔 아침방송에서 유감이지만 요미우리TV 한신전 중계시 9승 1패 드립을 치기도 했다(...). 닛테레 : 이보시오 YTV양반!
  14. [14] 한국어로 매끄럽게 번역하기 난해한 제목인데, 억지로 의역하면 "끝장토론 위원회" 정도 된다. 스브스뉴스에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넷우익에 공격받았던 김경주 교수를 인터뷰하기도 했다.
  15. [15]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위치가 김흥국과 얼추 비슷한 인물이었다. 간사이 예능에서는 산마와 맞먹는 위치에 서있었는데, 2014년 사망하였다. 그 이후에도 거기까지 말해 위원해는 존속중.
  16. [16] 미국의 한인 시민참여 단체인 '시민참여센터'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다만 미국의 경우는 참정권 및 직접적 정치참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편.
  17. [17]마이니치 방송에서 운영했던 'BRAVA 시어터'가 있던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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