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여자 대표팀에 대한 내용은 우루과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남미축구연맹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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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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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

Selección de fútbol de Uruguay

정식명칭

Selección de fútbol de Uruguay[1]

FIFA 코드

URU

협회

우루과이 축구 협회 (AUF)

연맹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감독

오스카르 타바레스 (Óscar Tabárez)[일시해고]

주장

디에고 고딘 (Diego Godin)

최다출전자

디에고 고딘 (Diego Godin) - 131경기

최다득점자

루이스 수아레스 (Luis Suárez) - 58골

홈 구장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 (Estadio Centenario, 60,235석)

첫 국제경기 출전

VS 아르헨티나 (2:3 패),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1년 5월 16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볼리비아 (9:0 승), 페루 리마 (1927년 11월 9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아르헨티나 (0:6 패),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2년 7월 20일)

별칭

Los Charrúas (원주민), La Celeste (하늘색)

월드컵

출전 13회, 우승 2회 (1930, 1950)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2회, 4위 2회 (1997, 2013)

코파 아메리카

출전 45회, 우승 15회 (1916, 1917, 1920, 1923, 1924, 1926, 1935, 1942
1956, 1959, 1967, 1983, 1987, 1995, 2011)

올림픽

출전 3회, 금메달 2회 (1924, 1928)

현 FIFA랭킹

7위 ▼2

현 Elo 랭킹

6위

FIFA 월드컵 챔피언

첫 대회 우승

(1930)

이탈리아(1934)

이탈리아(1938)

(1950)

독일(1954)



유니폼 컬러

어웨이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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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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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1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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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3. 징크스
3.1. 깨진 징크스
4. 역대 감독
5. 역대 전적
5.4.1. 남미축구선수권대회
5.4.2. 코파 아메리카
6. 둘러보기

1. 개요

우루과이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의 엠블럼에 4개의 별을 달고 있다. 월드컵 출범 전 최고 권위의 축구대회였던 올림픽 축구에서 1924년, 1928년 금메달을 땄으며, FIFA 월드컵에서는 1930년, 1950년 두 차례 우승했기 때문이다. FIFA로부터 이 업적을 모두 인정받아 별이 4개이다.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15차례로 최다 우승국이다. 14차례 우승국인 아르헨티나와 동률이었으나, 2011년에 우루과이가 우승함으로써 최대 우승국이 되었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월드컵 및 코파컵과는 대조적으로 올림픽 축구에서의 성적은 저조한 편에 속한다. 1924년 대회와 1928년 대회 금메달 2번이 최고 성적일 뿐, 나머지 대회들은 전혀 좋지 못했다. 특히 84년 만에 진출한 2012년 대회는 조 3위로 탈락하고 말았고, 그 외의 대회들은 모조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유니폼 스폰서는 푸마이다.

2. 특징

인구는 350만 명 정도로서 부산광역시 인구 정도 수준이 한 나라 인구지라 그 수가 많지 않은 편이지만[3], 인구에 비해 축구 실력만큼은 상당한 나라다.

물론 1970년대 이후 전력이 약화되면서 오세아니아 급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저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2010년대 들어 다시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0 월드컵 4강 - 2011 코파 아메리카 우승 - 2013 컨페드컵 4강 - 2014 월드컵 16강 - 2015 코파 아메리카 8강 - 2018 월드컵 8강으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월드컵 개최국 킬러이다. 일단 1950년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을 이긴 것부터 2010년의 남아공과 2018년의 러시아에게 모두 3:0으로 승리했다. ???: 비법 좀... ㅜㅜ

이 팀의 전력이 속된 말로 쩔었던 시절은 1920년대~1930년대로서, 세계 최강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때 별명이 비공식 챔피언이라 불렀던 잉글랜드와 극강인 아르헨티나 밖에 라이벌이 없었다. 실제로도 첫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맞붙었다. 이 당시 잉글랜드는 월드컵 좆까를 외칠 정도로 월드컵을 무시하고 있었다.

월드컵이 열리기 직전까지 세계 유일의 공인된 국제대회였던 올림픽을 2연패하고, 1916년부터 시작된 코파 아메리카의 초대 우승국이자 월드컵 개최 전까지 열린 10차례의 대회 중 6회의 우승컵을 가져간 남아메리카의 최강팀이었다.

이미 월드컵이 열리기 전부터 8차례의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었고, 자국에서 개최한 초대 월드컵에선 4강전에서 극강이었던 유고슬라비아를 6대1로,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4대2라는 스코어로 버로우 타게 만든 후에 우승했다.

1950년 월드컵에서도 당시 개최국이었던 브라질을 우승 문턱에서 좌절시켜서[4]온통 초상집 분위기로 만들어 놓은 적이 있다.

물론 우루과이의 입장에서 본다면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그야말로 기적과도 같은 순간이었고, 반대로 브라질에는 그 무엇보다 굴욕적이었다.[5][6].

자세한 내용은 마라카낭의 비극 참고. 뭐 물론 우루과이 입장에서는 마라카낭의 기적이겠지만.

그러나 당시에 극강팀 비공식 챔피언이었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루과이와 달리 월드컵조차 수준에 안맞아서 3번이나 출전을 거절했다. 그래서인지 이 두 나라는 1953년에 첫시합을 가졌다.

그러나 정작 잉글랜드를 상대로는 상대전적이 월등히 앞선다.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8강에서 우루과이는 잉글랜드를 4-2로 이겼고 1966 FIFA 월드컵 잉글랜드 개막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최근인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조별리그에서는 우루과이가 잉글랜드를 2-1로 이겼다.

월드컵 전적은 준우승과 3위 이외의 모든 성적을 다 받아봤다. 우승, 4위, 8강, 16강, 조별리그, 예선 탈락(...)까지 골고루 받았는데 특히 전력이 심하게 떨어진 1990년대엔 무려 오세아니아유럽 3류 팀들인 오스트리아, 벨라루스 같은 수준까지도 떨어져보기도 했다.

FIFA 전적랭킹은 9위로 2014년 1월 시점에서는 FIFA 전적랭킹이 현재의 실력과 그다지 차이나지도 않는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선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을 만났다. 호주 원정에서 0-1로 일격을 당해 하마터면 호주에게 본선 진출을 내줄 뻔했으나 몬테비데오 센테나리오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해 결국 막차로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이 대회에서 우루과이는 대한민국에서 경기를 치루었는데 첫 경기인 부산광역시 연제구 사직동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의 프랑스 전에서는 지단이 부상당하고 세네갈 쇼크를 얻어맞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0-0으로 비겼다. 그러나 그 후 다크호스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 전통 강호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등에 밀려 결국 조3위로 탈락해 짐 쌌다. 마지막 세네갈과의 경기는 3-3 무승부였다. 이후 빅토르 푸아 감독도 해임되었다.

2006년 독일 대회도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밀려나 똑같이 호주를 만났다. 이번에는 호주가 심기일전해 거스 히딩크를 영입, 우루과이를 꺾고 1974년 서독 대회 후 오랜만에 본선진출에 성공했고 우루과이는 결국 탈락해 2010년 남아공까지 기다려야 했다.

2014년 1월 우루과이의 FIFA 랭킹은 세계 6위이고, FIFA 통산랭킹이 우루과이보다 못하면서 현재 실력은 확실히 우루과이보다 낫다고 할만한 나라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7]

한가지 재미있는 특징이 있다면 아시아 이외의 대륙에서 4강 이상을 최소 한 번 이상 달성했다는 점이다.

근거지인 남아메리카에서는 1930년 조국에서 우승, 1950년 브라질에서 또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에서는 1954년 스위스에서 4위, 북아메리카에서도 1970년 멕시코에서 4위, 아프리카에서도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4위를 차지했지만 오직 아시아에서만은 4강 이상 진출한 적이 없다.[8]

코파 아메리카1975년에 이 명칭이 된 뒤로도 결승에서 4번 브라질과 만나 2승[9] 2패[10]를 기록 중이다.

2011년에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모처럼 결승에 올랐으나 브라질이 8강 탈락. 그리고 우루과이는 2011 코파 아메리카를 우승했다.

대한민국이 5번 이상 A매치를 치뤄본 나라 중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천적관계로 유명했던 천적이었었다.

우루과이보다 한 수 위이자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는 브라질이나 독일, 이탈리아도 A매치에서 한번씩은 이겨봤는데 우루과이는 2018년 이전까지 정말 한번도 못이겨봤다.

상대전적은 6승 1무 1패로 우루과이가 절대 우세다.

그나마 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 비겨본 것도 까마득한 30여년 전 이야기고, 그 뒤로 A매치에서 6번 만나 모두 졌기에 우루과이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2018년 10월 12일, 드디어 한국이 우루과이를 2 : 1로 이기며 36년 간 이어진 우루과이전 무승 징크스를 깼다.

  • 1982년 2월 친선전 2:2 무승부
  •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조별리그에서 0:1로 패배
  • 2002년 친선경기에서 1:2로 패배
  • 2003년과 2007년 친선경기에서 0:2로 패배 - 특히 2003년은 2002 월드컵 4강을 기념하는 경기였기 때문에 사실 지지는 말아야 할 경기를 지고 만 셈이다. 게다가 우루과이는 2002 월드컵에서 조별예선에서 탈락한 팀이었다.
  •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 16강전에서 1:2 패배
  • 2014년 친선경기에서 0:1로 패배
  • 2018년 10월 12일 친선경기에서는 2:1로 이겼다.

게다가 경기 내용도 한국이 절대 열세였던 경우는 거의 없고 대등한 내용을 보이다가 한순간의 빈틈을 보여 골먹고 우루과이의 방어로 전환하거나 지능적인 시간끌기 즉, 과학적인 침대축구에 당했다는 공통점도 있다.

참고로 1999년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전반 3분만에 골먹고 87분 동안 두드렸으나 끝내 골을 넣지 못해 0:1로 패해 탈락하고 말았다.[11]

하나 더, A팀 경기는 아니지만 2002년 삼성SDI 조기축구회와의 평가전에서 2:7로 조기축구회가 진 바 있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참조. 5:2로 졌다고도 하고 9:2로 졌다고도 하지만, 일개 조기축구팀이 우루과이 국가대표를 상대로 2골을 넣었다는 것이 화제였었다. 비록 지금은 잊혀졌지만.

한가지 첨언하자면, 우루과이는 한국이 전통적으로 맥을 못추던 침대축구의 달인으로 중동 애들은 중동 애들끼리 침대 축구하는 반면, 이놈들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을 상대로 침대를 제조하는 놈들이다.

최근 한국이 그래도 중동의 이부자리를 자주 걷어내는 이유는 대개 테크닉, 체격 조건, 투지, 근성에서 한국이 앞서기 때문인데, 우루과이는 모든 부분에서 한국을 넘어선다.

거기에 한국은 최근엔 나아졌지만 지금까진 극심한 국제무대 울렁증이 있었고, 그 당시에는 국제 축구의 조류와 정보력에 어두웠다.

이런 애들이 침대를 자유자재로 운용하니... 안그래도 개인 대 개인간의 실력부터 우루과이가 월등한데 거기다 침대까지 준비해 놓았으니 한국이 상대하기 결코 쉽지 않다.

그동안 오랜 부진에서 벗어나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남미 국가들 중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여 남미의 자존심을 지켰다. 주역은 디에고 포를란, 신의 손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 디에고 고딘, 페르난도 무슬레라등이다.

이 대회 8강까지 남미 국가 중에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이렇게 무려 4개팀이 8강에 진출하였으나, 브라질은 네덜란드에게 패하고, 아르헨티나는 독일, 파라과이는 스페인에게 각각각 패배하면서 남미팀 중에는 우루과이만 4강에 진출했다. 8강전 우루과이의 상대는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였는데, 결과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우루과이 뿐만 아니라 남미 전체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手牙레스[12]라고 하는 영웅 덕분이다.

2011 코파 아메리카 우승 및 2010 월드컵 4강 위엄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선 브라질이 자동진출하는 상황에서 아르헨티나와 같이 조 1, 2위를 다투리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8경기가 끝난 2012년 10월까지 순위는 4위. 아르헨티나 원정에선 메시에게 2골을 먹으면서 0:3으로 완패했다. 이어 볼리비아 원정에선 1:4 대패. 볼리비아야 높은 지대라 그렇다쳐도 꼴찌 파라과이에게 안방에서 또 1:1로 비겼고 칠레 원정에서도 0:2로 패하면서 순식간에 6위로 추락해버리며 예선 탈락 위기에 빠졌다.

다음 경기인 베네수엘라 원정도 이기리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13]이었는데 극적으로 퇴장당한 탓에 불리해진 베네수엘라 원정에서 1-0으로 이기면서 5위로 올라섰다[14]

그리고 최종적으로 리오넬 메시가 맛탱이 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3-2로 억지로 이기면서 등수를 겨우 유지한 덕에 남미예선 5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15]

상대는 아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올라온 요르단인데 1차전 요르단 원정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두면서 월드컵 본선진출을 9부능선을 넘은 상황이다. 그리고 2차전 홈에서 0:0으로 비기면서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32개국중 마지막으로 본선에 합류하게 됐다.

그리고 그 월드컵에서는 전례에 보기 아주 드문 수준의 죽음의 조에 걸려서 첫판부터 코스타리카에게 쳐발려서 위기에 몰렸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수아레스의 하드 캐리로 잉글랜드이탈리아를 격파하고 16강에 안착, 16강에서 수아레스 없이[16] 경기를 치르는 바람에 8강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주포 모하메드 살라가 부상으로 빠진 이집트를 맞아 고전하다가 후반 막판, 세트피스 찬스에서 터진 호세 히메네스의 결승골로 1 : 0 신승을 했다.

2차전에선 개최국 러시아에 0 : 5로 대패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도 고전하다가 루이스 수아레스의 결승골로 또 1 : 0 꾸역승을 거두었다. 비록 3회 연속 16강 진출은 확정지었으나 경기력은 썩 좋지 못했다.

그러나 3차전 개최국 러시아를 상대로 3 : 0 대승을 거두어 3전 무실점 전승을 찍고 깔끔하게 조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6강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을 맞아 에딘손 카바니의 원맨쇼에 힘입어 2 : 1로 물리치고 4연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그러나 8강에서 프랑스에 0 : 2로 패배하며 퇴장하게 되었다. 사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2년 한일 대회, 2010년 남아공 대회 둘 다 우루과이를 만났고 0-0 무승부를 거두었는데 무승 징크스를 드디어 깨버렸던 것이다. 거기에 덤으로 두 대회에서 프랑스는 한일 대회에선 지단 부상 후 세네갈이라는 다크호스에게 불의의 0-1 일격을 당해 그 여파로 탈락했고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콩가루(...) 조직력으로 한 수 아래였던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완패하는 굴욕까지 당한 후[17] 광탈했으나 러시아 대회에선 1998년 자국 대회 후 20년만에 우승컵을 들었다.

3. 징크스

  • 결승에 진출하면 무조건 이긴다. 그러나 결승에 진출한 지 60년이 넘었다.
  • 4강에 진출하면 우승 아니면 4위를 한다. 모 아니면 도
  • 독일이 불참한 월드컵은 우승했다.독일이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탈락 하는 날은 언젠가 올 것이다
  • 20년 주기로 대박나는 징크스가 있다. 1930년 초대월드컵 우승, 1950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1970년 멕시코월드컵 4강,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에서 20년만의 승리 + 연속16강, 2010년 남아공월드컵 4강. 평소엔 별다른 활약을 못 하다가 20년 주기로 폭발하는 징크스가 있다.
  • 수아레즈가 없으면 웬만한 국제대회는 깨진다. 이게 그냥 지나가는 소리가 아니고 실제로 그렇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조별리그 항목을 가보면 알지만 베네수엘라, 자메이카, 멕시코와 더불어 C조에 편성되었으나 첫 경기에서 멕시코에 1:3으로 패했다. 뭐 이것까지는 넘어가자 친다면 2번째 경기였던 대 베네수엘라전을 0:1로 패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한 골도 못넣은 쪽은 베네수엘라가 아니라 우루과이다. 그리고 이 두 경기에서 수아레스가 나오지 못했다. 이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구가 나오지못한 대 코스타리카전을 뺀 수아레스가 출전했던 대 잉글랜드전과 대 이탈리아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실을 사례로 들더라도 이미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은 수아레스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된 상황이다. 더구나 이게 심각한 이유가 수아레스가 유일한 우루과이의 스타플레이어라면 몰라도 디에고 고딘, 에딘손 카바니와 같이 위협적인 선수들이 있음에도 이들이 수아레스의 몫을 해내기엔 함량미달이라 그 문제가 더 크다[18].
  • 아르헨티나 혹은 브라질이 우루과이를 월드컵에서 이겼을 경우 우승을, 우루과이 역시 아르헨티나 혹은 브라질을 월드컵에서 이겼을 경우 우승을 하는 징크스가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19]1950 FIFA 월드컵 브라질[20], 1970 FIFA 월드컵 멕시코[21],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22]를 들 수 있다.
  • 21세기 들어 출전한 월드컵에서 유독 A조에 많이 당첨된다.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총 4번[23] 월드컵에 출전했는데, 3번[24]이나 A조에 들어갔다. 심지어 유일하게 A조에 들어가지 않았던 2014년에는 우루과이가 톱시드였는데, 애초에 A조 톱시드는 개최국 브라질의 자리였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재밌는 건 A조에 4번이나 들어갔지만 단 1번도 개막전을 치른 적은 없다는 것이다.
  •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만나면 패배하지 않고 그 프랑스 팀을 무조건 탈락시켰다. 다만,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8강에서 프랑스를 만나 0:2로 참패하며 프랑스전 3경기 무패 기록이 깨져버린 일이 있다.
  • 루이스 수아레스가 득점하면 무조건 승리한다. 수아레스는 월드컵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 1골(1 : 0 승), 16강 대한민국전 2골(2 : 1 승),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전 2골(2 : 1 승),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전 1골(1 : 0 승), 러시아전 1골(3 : 0 승)까지 총 7골을 넣었는데 그가 득점한 5경기에서 우루과이는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 개최국에 강하다. 우루과이는 월드컵에서 개최국과 총 5번 맞붙어 3승 1무 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1950 브라질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2 : 1로 격파한 이른바 마라카낭의 비극은 물론이고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에서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3 : 0으로 대파했으며[25]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개최국 러시아를 3 : 0으로 박살내 개최국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홈 텃세로 떡칠한 1966 잉글랜드 월드컵에서도 잉글랜드와 0 : 0으로 비겨 유일하게 잉글랜드에 패배를 기록하지 않은 팀이 우루과이였다. 그러나 1990 이탈리아 월드컵 때엔 한참 암흑기를 헤매던 때라 그런지 이탈리아에 0 : 2로 패배했다.

3.1. 깨진 징크스

  • 4강에 오른 다음 대회에서는 처참한 성적으로 깨지는 징크스가 있었다. 1954년 4강에 오르고 1958년에는 파라과이에 밀려 사상 처음으로 본선진출에 실패했으며, 1970년 4강에 오른 뒤 1974년에는 1무2패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일찌감치 짐을 쌌다. 2010년에도 오랜만에 4강에 올랐으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첫 경기 코스타리카전에서 1:3패 라는 굴욕을 당해 이 징크스가 재현되는 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죽음의 조에서 유일한 승점자판기로 여겨졌고 더군다나 역대전적에서 한 번도 진적이 없었기에 충격적인 결과였다. 더군다나 수아레스도 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포를란의 노쇠화, 카바니의 부진, 미들과 수비의 실종이라는 악재 속에 남은 경기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다. 20년 징크스, 4강 징크스가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2014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이탈리아를 연이어 꺾고 16강에 진출, 징크스가 깨졌다.
  • 1970년 멕시코월드컵 8강전 (소련전 1:0승) 이후 2010년까지 유럽팀 상대로 무승 징크스가 있었다. 이후 1974~2010년 사이 월드컵에서 6무 8패를 기록했었다. (1974년 1무 2패, 1986년 2무 1패, 1990년 1무 2패, 2002년 1무 1패, 2010년 1무 2패)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2-1 승, 이탈리아를 상대로 1-0 승을 거두면서 징크스를 깼다.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와서도 러시아를 상대로 3-0 승, 포르투갈을 상대로 2-1 승을 거두었다.
  •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4회 연속 남미예선 5위를 기록하는 징크스가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남미 예선은 2002년부터 4.5장으로 고정되었는데, 4.5장으로 고정된 이후부터 남미 플레이오프는 무조건 우루과이가 차지했다. 상위권도 하위권도 아닌 정확히 중간을 지켜서 아슬아슬하게 월드컵에 올라가는 패턴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간만에 전력이 우승후보급으로 상승한 2010년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는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9승 4무 5패(승점 31점)의 성적으로 2위로 진출하며 그 징크스를 깼다. 남미 예선이 지금처럼 풀 리그 형식으로 바뀐 후 우루과이가 플레이오프를 거치지 않고 본선에 직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국을 상대로 패배하지 않는다: 2018년 10월 12일 A매치에서 1대2로 패배하면서 깨졌다.
  • 에딘손 카바니가 득점하면 진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독일전(2 : 3 패), 2014 브라질 월드컵 코스타리카전(1 : 3 패)에서 모두 카바니가 득점했지만 우루과이는 경기에서 졌다. 하지만 2018 러시아 월드컵 러시아전에서 카바니가 득점했지만 우루과이가 3 : 0 대승을 거두며 그 징크스를 깼다. 그리고 다음 경기 포르투갈전에선 아예 카바니 본인이 직접 2골을 넣어 2 : 1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4. 역대 감독

이름

재임 기간

후안 로페스

1946~1955

후안 카를로스 코라소

1955

우고 바그눌로

1955~1957

후안 로페스

1957~1959

엑토르 카스트로

1959

후안 카를로스 코라소

1959~1961

엔리케 페르난데스

1961~1962

후안 카를로스 코라소

1962~1964

라파엘 밀란스

1964~1965

온디노 비에라

1965~1967

엔리케 페르난데스

1967~1969

후안 호흐베르그

1969~1970

우고 바그눌로

1970~1973

로베르토 포르타

1974

후안 알베르토 스치아피노

1974~1975

호세 마리아 로드리게스

1975~1977

후안 호흐베르그

1977

라울 벤탄코르

1977~1979

로케 마스폴리

1979~1982

오마르 보라스

1982~1987

로베르토 플레이타스

1987~1988

오스카르 타바레스

1988~1990

루이스 쿠비야

1990~1993

일도 마네이로

1993~1994

엑토르 누녜스

1994~1996

후안 아훈트차인

1996~1997

로케 마스폴리

1997~1998

빅토르 푸아

1998~2000

다니엘 파사레야

2000~2001

빅토르 푸아

2001~2003

구스타보 페린

2003

후안 로만 카라스코

2003~2004

호르헤 포사티

2004~2006

구스타보 페린

2006

오스카르 타바레스

2006~현직

5. 역대 전적

5.1. FIFA 월드컵

FIFA 월드컵 역대전적 서열 : 9위

★★④④④

년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

우승[26]

1위

12

4

4

0

0

15

3

1934 이탈리아 월드컵

불참[27]

1938 프랑스 월드컵

불참

1950 브라질 월드컵

우승[28]

1위

10

4

3

1

0

15

5

1954 스위스 월드컵

4강[29]

4위

9

5

3

0

2

16

9

1958 스웨덴 월드컵

예선 탈락

1962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13위

3

3

1

0

2

4

6

1966 잉글랜드 월드컵

8강

7위

5

4

1

2

1

2

5

1970 멕시코 월드컵

4강

4위

7

6

2

1

3

4

5

1974 서독 월드컵

조별리그

13위

1

3

0

1

2

1

6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예선 탈락

1982 스페인 월드컵

예선 탈락

1986 멕시코 월드컵

16강[30]

16위

2

4

0

2

2

2

8

1990 이탈리아 월드컵

16강[31]

16위

4

4

1

1

2

2

5

1994 미국 월드컵

예선 탈락

1998 프랑스 월드컵

예선 탈락

2002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26위

2

3

0

2

1

4

5

2006 독일 월드컵

예선 탈락

2010 남아공 월드컵

4강[32]

4위

11

7

3

2

2

11

8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33]

12위

6

4

2

0

2

4

6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34]

5위

12

5

4

0

1

7

3

2022 카타르 월드컵

?

?

?

?

?

?

?

?

?

합계

13/20

2회 우승

84

56

24

12

20

87

74

  자세한 내용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월드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첫 대회 우승, 마라카낭의 비극의 주인공이지만 그 뒤의 커리어는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4강에 세 차례 진출한 것 이외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우승한 뒤에도 종종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불참했다. 따라서 준우승만 3번을 했던 네덜란드에게도 월드컵 통산 전적이 밀려 24승 12무 19패 승점 84점으로 9위에 랭크되어 있다. 사실 그것도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우루과이는 인구가 고작 300만 명을 조금 넘는 소국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웃나라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처럼 인재들을 수시로 벌충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따라서 한 번 세대교체에 실패하게 되면 긴 암흑기를 거치게 될 수밖에 없다. 이는 축구 강국 중 인구 규모가 적은 편인 네덜란드나 벨기에, 체코 등도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문제이다. 두 나라 역시 인구가 1,000만 명 남짓한 규모에 불과해 인재들을 수시로 벌충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우루과이가 월드컵 출전국 순위에서 Top 10 안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충분히 선방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1930년 대회에서는 월드컵 개최국이자 초대 우승국으로서의 위엄이 빛났는데, 실제로 월드컵이 개최되기 이전 1924, 1928 올림픽 연속 금메달을 따고 11회 개최된 코파아메리카 중 6회 우승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자존심에 금이 간 유럽과 직접 깨진 아르헨티나 등에선 반쪽짜리 대회라고 비아냥 거렸지만 14년동안 우승 트로피만 9차례 차지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 우루과이는 이 당시 명실상부 최강의 팀이었다. 그러나 초대 대회에서 경비와 숙식비를 모두 제공했음에도 유럽 팀이 대거 불참한 것에 크게 실망한 나머지 1934, 1938년 대회 불참을 선언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까지 터지는 바람에 20년을 월드컵과 인연 없이 지내게 되었다. 그러다 1950년 대회에서 홈팀 브라질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고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는데, 이 대회도 2차대전의 후유증으로 유럽팀이 대거 불참했고 우루과이 대진이 워낙 꿀이었기에 운 좋은 우승이라는 비아냥을 또다시 듣기도 했다. 하지만 2차대전의 후유증이 어느 정도 가시고 유럽 팀이 대거 참가한 다음 대회에서 4강에 진출, 특히 조별예선에서 축구종가 스코틀랜드를 7:0으로 학살하며 전 대회 우승이 결코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해보였다.

그러나 58년 대회에서 파라과이에 밀려 본선진출에 실패하고, 절차부심 올라온 62년에는 유고슬라비아, 소련에 밀려 8강 진출(당시는 16개국)에도 실패하며 첫 우승팀으로서의 위엄이 크게 흔들렸다. 더욱이 비극의 주인공 브라질이 앞선 두 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더욱 비교되는 상황. 결국 66년에 홈팀 잉글랜드와의 개막전에서 0:0으로 비기고 프랑스를 2:0으로 누르며 8강 진출에 성공해 어느정도 명예회복을 하였고다만 8강에서 독일에게 4:0으로 관광당했다는 건 안자랑 누가 줄리메컵을 가져갈 것인가로 뜨거웠던 70년에는 4강에 진출하는 위업을 달성한다. 이 때가 우루과이가 우승 후보권에 들었던 마지막 대회이기도 했다. 이후에는 20년 주기로 터지고 그 전에는 잠잠한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2010년 대회에서 포를란과 카바니, 신성 수아레즈를 앞세워 4강에 올라서고 2011 코파아메리카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선언. 컨페드컵에서도 4강에 올라갔고 톱시드를 받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선 월드컵 사상 역대급 죽음의 조에 걸리며 고전이 예상되었는데, 코스타리카에게 1:3으로 잡히는 이변을 연출하며 20년 주기설이 현실화되는가 싶었지만 잉글랜드, 이탈리아를 연이어 누르며 월드컵 본선 유럽전 무승 징크스(1970년 8강 소련전 이후 6무 8패)를 깨뜨리며 16강에 올라갔다. 다만 수아레스가 전 대회 신의손에 이은 이탈리아전 핵이빨 리턴즈로 고국으로 쫓겨나며월드컵에서 2번이나 이런 기행을 보여주기도 쉽지 않은데....어떤 의미로 참 대단한 인물이다 16강전에선 콜롬비아에 패배, 나머지 선수들도 수아레스 따라 귀국하는 신세가 됐다. 2018년엔 조별리그에서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각각 1 : 0 신승을 거둔 후 3차전에서 개최국 러시아를 3 : 0으로 대파해 3연승을 거두었다. 16강에서도 포르투갈을 접전 끝에 2 : 1로 물리치며 4연승의 파죽지세를 달렸으나 8강에서 대회 우승팀 프랑스에 0 : 2로 패배했다.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볼드체로 표시한 팀은 월드컵 우승국들이다.

브라질 : 1승 1패(1950, 1970)

독일 : 1무 3패(1966, 1970, 1986, 2010)

이탈리아 : 1승 1무 1패(1970, 1990, 2014)

아르헨티나 : 1승 1패(1930, 1986)

프랑스 : 1승 2무 1패(1966, 2002, 2010, 2018)

잉글랜드 : 2승 1무(1954, 1966, 2014)

스페인 : 2무(1950, 1990)

네덜란드 : 2패(1974, 2010)

스웨덴 : 1승 2패(1950, 1970, 1974)

러시아 : 2승 1패(1962, 1970, 2018)

벨기에 : 1패(1990)

세르비아 : 1승 1패(1930, 1962)

멕시코 : 1승 1무(1966, 2010)

포르투갈 : 1승(2018)

헝가리 : 1패(1954)

체코 : 1승(1954)

오스트리아 : 1패(1954)

덴마크 : 2패(1986, 2002)

콜롬비아 : 1승 1패(1962, 2014)

루마니아 : 1승(1930)

대한민국 : 2승(1990, 2010)

코스타리카 : 1패(2014)

스코틀랜드 : 1승 1무(1954, 1986)

페루 : 1승(1930)

불가리아 : 1무(1974)

가나 : 1무(2010)

세네갈 : 1무(2002)

사우디아라비아 : 1승(2018)

남아프리카공화국 : 1승(2010)

이스라엘 : 1승(1970)

이집트 : 1승(2018)

볼리비아 : 1승(1950)

대륙별 상대전적은 다음과 같다.

유럽 : 12승 9무 16패

남미 : 5승 3패

북중미 : 1승 1무 1패

아프리카 : 2승 2무

아시아 : 4승

상대적으로 유럽에 약하고 남미와는 호각세,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우루과이가 승리한 적이 있는 나라는 브라질(1승), 이탈리아(1승), 아르헨티나(1승), 잉글랜드(2승), 프랑스(1승), 스웨덴(1승), 세르비아(1승), 러시아(2승), 멕시코(1승), 체코(1승), 루마니아(1승), 대한민국(2승), 콜롬비아(1승), 스코틀랜드(1승), 페루(1승), 남아프리카공화국(1승), 이스라엘(1승), 볼리비아(1승), 이집트(1승), 사우디아라비아(1승), 포르투갈(1승)로 총 21개국이다. 이 중 포르투갈, 체코, 루마니아, 대한민국,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라엘, 이집트, 볼리비아에 전승을 기록 중이다.

우루과이에 패배를 안긴 나라들은 독일(3패), 스웨덴(2패), 덴마크(2패), 네덜란드(2패), 헝가리(1패), 오스트리아(1패), 세르비아(1패), 러시아(1패), 브라질(1패), 아르헨티나(1패), 벨기에(1패), 이탈리아(1패), 코스타리카(1패), 콜롬비아(1패), 프랑스(1패)로 총 15개국이다. 이중 네덜란드, 벨기에, 헝가리, 오스트리아, 덴마크, 코스타리카에 전패를 기록중이다. 코스타리카의 경우 평가전과 국제대회를 통틀어 단 한 번도 진적이 없는 절대 우위의 전적이었지만, 하필이면 2014년 월드컵 본선에서 역사상 첫 패배를 기록하는 바람에 월드컵에 한해서는 상대전적 전패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반대로 우루과이가 가장 승점을 많이 획득한 팀은 잉글랜드이다. 3경기 7점으로 매우 우수한 상성을 갖추고 있는데, 2014년에도 맞대결에서 2 : 1로 승리를 거두었다. 잉글랜드의 뒤를 이어 러시아를 상대로 3경기 6점, 대한민국을 상대로 2경기 6점을 획득했다.

상대전적이 열세인 국가는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헝가리, 오스트리아, 덴마크, 코스타리카로 총 8개국이며 호각세인 나라들은 브라질,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스페인, 세르비아, 콜롬비아, 불가리아, 가나, 세네갈, 프랑스로 총 10개국이다. 이탈리아 만큼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강팀에 강하고 약팀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특징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제대로 나타났다.

월드컵 최다득점 경기는 1950년 조별리그 볼리비아전으로 8:0으로 이겼으며, 반대로 최다실점 경기는 1986년 조별리그 덴마크전으로 1:6으로 졌다.

우승 후보군들 중에서 독일과 네덜란드에게는 열세지만 대부분의 국가와 호각세 또는 근소 우세를 기록하고 있어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잉글랜드와 상성이 좋은데 2014년 대회에서는 수아레즈의 멀티골 폭발과 같은팀 제라드의 패스로 2:1로 제압하면서 1970년 대회 이후 44년만에 유럽팀에게 승리하는 진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와는 1승 1패를 나란히 기록중인데 여기서 이긴 팀은 무조건 그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것도 재미있는 기록이다.

5.2.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1992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5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7 사우디 컨페더컵

4강

4위

5

3

0

2

8

6

1999 멕시코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1 한일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3 프랑스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5 독일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9 남아공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13 브라질 컨페더컵

4강

4위

5

2

1

2

14

7

2017 러시아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21 카타르 컨페더컵

?

?

?

?

?

?

?

?

합계

4위 2회

2/9

10

5

1

4

22

13

5.3. 올림픽

첫경기에서는 UAE를 이겼으나, 세네갈영국 등에 밀려서 탈락했다.

5.4. 코파 아메리카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2위

5.4.1. 남미축구선수권대회

년도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아르헨티나 1916

우승[35]

3

2

1

0

6

1

7

우루과이 1917

우승[36]

3

3

0

0

9

0

9

브라질 1919

준우승[37]

4

2

1

1

7

5

7

칠레 1920

우승

3

2

1

0

9

2

7

아르헨티나 1921

3위

3

1

0

2

3

4

3

브라질 1922

3위[38]

4

2

1

1

3

1

7

우루과이 1923

우승

3

3

0

0

6

1

9

우루과이 1924

우승

3

2

1

0

8

1

7

아르헨티나 1925

기권

칠레 1926

우승

4

4

0

0

17

2

12

페루 1927

준우승

3

2

0

1

15

3

6

아르헨티나 1929

3위

3

1

0

2

4

6

3

페루 1935

우승

3

3

0

0

6

1

9

아르헨티나 1937

3위

5

2

0

3

11

14

6

페루 1939

준우승

4

3

0

1

13

5

9

칠레 1941

준우승

4

3

0

1

10

1

9

우루과이 1942

우승[39]

6

6

0

0

21

2

18

칠레 1945

4위

6

3

0

3

14

6

9

아르헨티나 1946

4위

5

2

0

3

11

9

6

에콰도르 1947

3위[40]

7

5

0

2

21

8

15

브라질 1949

6위[41]

7

2

1

4

14

20

7

페루 1953

3위

6

3

1

2

15

6

10

칠레 1955

4위

5

2

1

2

12

12

7

우루과이 1956

우승

5

4

1

0

9

3

13

페루 1957

3위

6

4

0

2

15

12

12

아르헨티나 1959

6위

6

2

0

4

15

14

6

에콰도르 1959

우승

4

3

1

0

13

1

10

볼리비아 1963

기권

우루과이 1967

우승

5

4

1

0

13

2

13

합계

우승(11회), 27회 진출

120

75

11

34

300

142

236

5.4.2. 코파 아메리카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승점

개최국 없음 1975

4강[42]

3위

2

1

0

1

1

3

3

개최국 없음 1979

조별리그[43]

6위

4

1

2

1

5

5

5

개최국 없음 1983

우승[44]

1위

8

5

2

1

12

6

17

아르헨티나 1987

우승[45]

1위

2

2

0

0

2

0

6

브라질 1989

준우승

2위

7

4

0

3

11

3

12

칠레 1991

조별리그

5위

4

1

3

0

4

3

6

에콰도르 1993

8강[46]

6위

4

1

2

1

5

5

5

우루과이 1995

우승

1위

6

4

2

0

11

4

14

볼리비아 1997

조별리그

9위

3

1

0

2

2

2

3

파라과이 1999

준우승

2위

6

1

2

3

4

9

5

콜롬비아 2001

4강

4위

6

2

2

2

7

7

8

페루 2004

4강

3위

6

3

2

1

12

10

11

베네수엘라 2007

4강

4위

6

2

2

2

8

9

8

아르헨티나 2011

우승[47]

1위

6

3

3

0

9

3

12

칠레 2015

8강

7위

4

1

1

2

2

3

4

미국 2016

조별리그

11위

3

1

0

2

4

4

3

브라질 2019

8강

6위

4

2

2

0

7

2

8

합계

우승(4회)

17/17

81

36

25

21

106

78

130

6. 둘러보기


  1. [1] 스페인어: 셀렉시온 데 풋볼 데 우루과이
  2. [일시해고] 2.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일시 해고 상태
  3. [3]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현재 부산광역시 인구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이다.
  4. [4] 이 당시 결승이고 뭐고 간에 모든 경기가 전부 조별리그였다. 결승리그에 진출한 팀은 4개 팀으로 우루과이, 브라질, 스페인, 스웨덴이였다. 우루과이는 스페인과는 간신히 비기고 스웨덴만 역전승을 한 상황인 반면 브라질은 스페인을 6:1, 스웨덴을 7:1로 각각 대승을 거둔 상태였다. 따라서 브라질은 무승부만 기록해도 우승이였으나 승리는 커녕 그 무승부조차도 못해서 결국 우승을 놓쳤다.
  5. [5] 이 사건 때문에 브라질은 자국 대표팀 유니폼의 색깔이 바뀌었다. 그게 지금의 색이다.
  6. [6] 우루과이는 일찍이 브라질에 잡아먹힐뻔 하다 아르헨티나 덕에 독립했기에 브라질에 대해 한일관계 이상으로 감정이 좋지 못했다. 그 때문에 우루과이 입장에서 보면 도쿄대첩과도 같은 기적이었다.
  7. [7] 사실 삼백만에 불과한 인구에 경제규모, 나라크기도 매우 작음에도 불구하고, 우루과이가 월드컵에서나 코파 아메리카에서나 뛰어난 성적을 냈다는 것 자체가 매우 놀랍고도 대단한 결과이다. 어떻게 보면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뛰어넘는 축구계의 전투종족이라 할 수 있다.
  8. [8] 그렇지만 사실 아시아에서 열린 월드컵이 2002년 한일 대회 한번뿐이라 기회가 없긴 했다. 참고로 2002년 한일 대회에서는 32강에서 탈락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9. [9] 1983년, 1995년 대회 우승
  10. [10] 1989년, 1999년 준우승
  11. [11] 만약 그때 한 골이라도 넣어 비기기라도 했다면 16강이 가능했을 것이다. 16강에 올랐던 나라 중 코스타리카가 1승 1무 1패에 4득점 5실점으로 골득실차가 -1이었기 때문. 만약 우루과이와 비겼다면 우리도 1승 1무 1패에 6득점 5실점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12. [12] 牙(어금니 아)까지 붙은 이유는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어금니로 깨문 소위 핵이빨 사건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이바노비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그리고 2014 월드컵에서 한번 더 터뜨렸다!
  13. [13] 베네수엘라에게 안방에서 1:1로 졌으며 베네수엘라가 바로 리그 5위로 사기가 올라 있었다.
  14. [14] 여전히 베네수엘라와 같은 16점이라 뒤엎어질지 모른 상황이었다.
  15. [15]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지역예선부터 시작해서 무려 4회연속 대륙간 플레이오프이다.
  16. [16] 조별리그 3차전인 이탈리아전에서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를 향해 핵이빨을 시전하는 바람에 FIFA로부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17. [17] 프랑스는 2001년 한일 컨페드컵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을 무려 7-0으로 격파하기까지 한 적 있었다. 이 대회에서 멕시코는 한국, 프랑스에게 연달아 얻어맞으며 일찍이 광탈, 엔리케 메사 감독이 경질되고 하비에르 아기레가 후임으로 들어와 2002년 한일 월드컵 본선에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밀어붙이는 등 나름 괜찮은 플레이를 했다.
  18. [18] 이건 아르헨티나도 마찬가지다. 공교롭게도 메시와 수아레즈 모두 1987년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게다가 같은 팀에서 뛰고있다. 두명 모두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다는 점마저 똑같다. 다만 수아레즈의 경우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편이라 사실상 국대로 뛸 수있는 기간이 얼마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는 메시도 같은 경우이긴 하지만 메시는 그래도 어느정도 버틸 수 있기 때문에 무리를 한다면 2026년 월드컵 대회 출전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19. [19] 우루과이가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격파하고 우승
  20. [20] 우루과이가 결승 리그에서 브라질을 격파하고 우승
  21. [21] 브라질이 4강에서 우루과이를 격파하고 우승
  22. [22] 아르헨티나가 16강에서 우루과이를 격파하고 우승
  23. [23] 2006 독일 월드컵에서는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호주에 밀려 예선 탈락했다.
  24. [24] 2002, 2010, 2018
  25. [25] 그 때문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만난 프랑스를 꺾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승점을 얻은 멕시코보다 골득실에서 뒤져서 결국 사상 최초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개최국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26. [26] 자국에서 열린 첫 대회에서 첫 우승.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공 문제로 시비를 다퉜는데, 이 때만 해도 공인구가 없어서 전반전은 아르헨티나, 후반전은 우루과이 공으로 치뤘다. 결국 전반에는 아르헨티나가 2:1로 앞섰으나 후반에 우루과이가 3골을 몰아넣으면 역전 우승.
  27. [27]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28. [28] 마라카낭의 비극을 일으킨 장본인. 조별예선에서 터키, 스코틀랜드가 기권하고 이를 이어받은 프랑스, 포르투갈마저 기권하자 볼리비아 단 한 팀을 8:0으로 깨뜨리고 올라갔다. 덕분에 역대 월드컵 최저 승점 우승팀.
  29. [29] 당시만 해도 자존심이 하늘을 찔렀던 축구종가 스코틀랜드를 7:0으로 잡으며 그들에게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케 해주었던 팀이다.
  30. [30] 조별예선에서 덴마크에 무려 1:6으로 깨지고 나머지 두 경기를 비기고도 조3위로 16강행.
  31. [31]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우리나라였다. 0:0 후반 종료직전 오프사이드가 골로 인정되었는데 명백한 오심. 어쨌든 덕분에 20년만의 승리를 이루고 16강에 진출했다.
  32. [32] 예선에서 홈팀 남아공에 3:0으로 대승, 16강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수아레스의 멀티골로 2:1로 누르고 8강 가나전 연장종료직전 수아레스 신의손 사건으로 유명했던 팀
  33. [33] 전 대회에 이어 수아레스가 핵이빨을 폭발시켰다. 그 덕분에 어쨌든 16강에는 진출.
  34. [34] 1954년 이후 64년 만에 조별리그 전승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누르고 8강에 올랐지만, 에딘손 카바니의 결장으로 인한 후유증인지 공격을 펼치지 못하고 프랑스에게 무기력하게 0:2로 패했다.
  35. [35]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첫 코파아메리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지역 대회, 월드컵에서 모두 첫 우승을 일궈낸 국가가 되었다.
  36. [36] 자국에서 열린 두 번째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역사상 최초 지역 대회에서 2연패한 국가가 되었다. 게다가 무려 전승에 무실점이었다.
  37. [37] 브라질과 승점이 같아 재경기 끝에 0:1로 패하며 처음으로 우승컵을 다른 국가에 넘겨주었다.
  38. [38] 브라질, 파라과이와 승점, 골득실이 같아서 최종전을 치러야했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최종전을 포기하여 3위로 만족하였다.
  39. [39] 자국 대회에서 8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남미 최강 지위를 굳혔다. 여담으로 브라질이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우승 횟수가 1942년 당시 우루과이 우승 총합과 같다
  40. [40] 아르헨티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남미 유일의 3연속 우승과 총합 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사상 처음으로 아르헨티나에 최다 우승 타이틀을 빼앗겼으며, 현재까지도 아르헨티나와 최다 우승 타이틀을 놓고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다.
  41. [41] 6위까지 떨어진 첫 대회였으며, 골득실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두 번째 대회이기도 하다. 그러나 1년 뒤 브라질에서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이 대회의 수치를 씻었다.
  42. [42]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3/4위전이 없었고, 공동3위로 처리되었다.
  43. [4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44. [44]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16년만에 우승하면서 통산 12번째 우승을 이룩, 아르헨티나와 다시 타이기록을 만들었다.
  45. [45]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여기서 우승하면서 63년만의 2연속 우승 +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국을 동시에 기록했다.
  46. [46]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토너먼트를 8강까지 확대하면서 지금과 같은 대회가 완성되었다.
  47. [47]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 파라과이를 차례로 꺾고 16년만에 우승하면서 코파아메리카 최다 우승 횟수(15회)를 경신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최근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록을 남겼고, 1년 전 월드컵 4강에 이어 우승까지 차지하며 제 3의 전성기를 알렸다. 그러나 우승 이후에는 이상하리만치 8강을 뚫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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