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솝

밀짚모자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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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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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일당 산하 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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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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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대

7번대

아름다운 해적단
75명
(술레이만 등)

바르토 클럽
56명
(감비아 등)

팔보수군
약 1000명
(, 베이비 5 등)

XXX 체육관
격투연합(이데오 해적단) 4명
(이데오, 블루 길리, 압둘라&제트)

톤타타 부족
200명

미래의 거병 해적단 5명
(하이루딘, 스탄센, 로드, 골드버그, 게르즈)

욘타 마리아 대선단
4300명

선장

선장

두령

대표

대장

선장

선장

백마
캐번디시

식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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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칭자오
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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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오

레오

하이루딘

허위의 살육 모험가
올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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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솝
ウソップ
Usopp

이명

2년 전

저격의 제왕(狙撃の王様)

좋아하는 음식

제철 생선[1], 가을섬의 꽁치

2년 후

갓(GOD)

생일

4월 1일(양자리)[2]

싫어하는 음식

버섯 종류[3][4]

나이

2년 전

17세[5]

잘하는 요리

피시 앤드 칩스[6]

2년 후

19세[7]

신장

2년 전

174 cm[8]

해적단 가족 포지션

삼남[9]

2년 후

176 cm[10]

가족

아버지 야솝
어머니 반기나†

이미지 동물

아르마딜로[11], 카멜레온

혈액형

S형[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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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출신지

이스트 블루 시롭 마을

이미지 컬러

노랑(黃)[14]

현상금

2억 베리[15][16][17]

이미지 국가

아프리카[18]

능력

비능력자
패기(견문색)

이미지 꽃

데이지[19]

소속/직책

우솝 해적단 / 선장
밀짚모자 일당 / 저격수

이미지 지역

가나가와[20]

냄새

화약 냄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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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22]

수면시간

AM 1:00 ~ AM 8:00[23]

아미보와의 콜라보

요시

목욕횟수

3일에 한 번[24]

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

크리링[25], 손오천

좋아하는 섬과 계절

가을섬의 여름[26]

저격왕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

현대의 트랭크스

1. 개요
2. 상세
3. 특징
3.1. 외양
3.2. 저격수
3.3. 손재주
3.4.1. 사실이 된 거짓말들
3.6. 안티?
5. 전투력
5.3. 장비
6. 전적
6.1. 우솝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6.2. 우솝을 이긴 적들(패배)
7. 명대사
7.1. 원작
7.2. 미디어 오리지널
8. 테마곡
9. 기타
10. 둘러보기 틀

1. 개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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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판의 아이캐치

동료 합류~206화

207화~516화

517화~746화

747화~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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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유년

성인

야마구치 캇페이

민지(KBS)

김소형
홍범기(태엽섬의 모험)[27]

소니 스트레이트(퍼니메이션), 제이슨 그리피스(4kids) 척 파워스[28]

···남자에겐···!!! 절대로··· 싸움을 피해선 안 될 순간이 있다···!!! 그건 동료이 비웃음을 당했을 때야!!![29][30]

원피스의 등장인물. 밀짚모자 일당의 저격수, 빨간 머리 해적단의 간부 야솝의 아들이다. 용감한 바다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 해적이 되었다. 세번째 동료. 선장 몽키 D. 루피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 특유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만드는 1등 공신이며 루피의 절친이다. 또 다른 정체성으로 '저격의 제왕' 저격왕이 있다.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로 거짓말을 뜻하는 우소(ウソ)와 이솝 우화의 저자 이솝(아이소포스)를 합친 것으로 보인다.[31] 그래서 이름이 나라마다 다르게 번안되기도 한다. 가령 독일어판에서는 우솝에서 리솝으로 바뀌었다.[32] 그 밖의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대개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 중국의 경우에는 속이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騙人布(pian ren bu)'라고 번안되었다. 다만 한국에서는 이름을 그대로 직역했다.

2. 상세

목표는 자신의 행동에 긍지를 갖고 용감하게 싸우는 용감한 바다의 전사가 되는 것. 그래서 자신이 생각하는 바다의 전사 그 자체인 긍지 높은 엘바프의 전사들을 존경하고 있으며 리틀 가든에서 만난 도리와 브로기를 마음속의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 그래서 Mr.3가 도리와 브로기의 싸움을 더럽히자 진심으로 분노하는 보기 드문 모습을 보였다. 이 인연으로 에니에스 로비에서 전 거병 해적단의 선원 오이모와 카아시를 설득해 아군으로 만드는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 잔머리가 좋아서 종종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특히 레인 베이스 지하 감옥에 갇혔을 때 우솝이 "Mr.3의 촥촥 열매의 능력을 통해 감옥의 키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한 덕분에 제 시간 내에 탈출할 수 있었다. 또한 드레스로자에서는 자신이 몽블랑 노랜드의 후예 우소랜드라는 거짓말로 톤타타족을 낚아서 동료로 만들었고 이는 이후에 나라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는 단초가 되었다.

허나 일당 합류 이후 오랫동안 활약면에서 부진하다. 물론 대포로 적선을 격침시킨 전공이 있지만 1부 후반부까지 맨투맨으로 제대로 싸워 이긴 캐릭터가 거의 없다.[33] 사황 빨간머리 해적단의 간부 야솝의 아들인 만큼 거물로 성장할 자질은 충분하지만[34] 다른 크루들과 비교했을 때 너무나도 평범한 성장적인 배경 탓에 합류 당시 경험치가 너무 낮았던 것이 원인이다.[35][36] 하지만 리틀 가든에서 자신의 지향점을 명확히 되새기고 밀짚모자 일당과 함께 위대한 항로의 많은 섬에서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선을 넘나든 결과 조금씩이나마 용감한 바다의 전사에 걸맞는 재목이 되어가고 있다.

게다가 살아있는 네거티브라서 절망이 없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아직까지는 나미, 쵸파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에서 손꼽히는 겁쟁이라인인 약골 3인방에 속한다.[37] 그래서 선장인 루피의 빈번하게 막나가는 행동을 하거나 혹은 무섭거나 강력한 적을 보고서 기겁하는 장면이 다수로 등장한다. 그리고 나미와 함께 온갖 괴인이 넘쳐나는 밀짚모자 일당에서 그나마 일반인에 가까운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록 다 실패하지만 나미와 함께 루피의 폭주를 막고자 태클을 거는 등 고군분투하기도 한다. 물론 밀짚모자 일당의 일원답게 자기만의 일이 아니라 동료가 연관된다면 아무리 강한 적이 앞에 있더라고 하더라도 겁내지 않고 맞서는 대표적인 사례로. Mr.4 & 미스 메리 크리스마스 페어와의 전투를 꼽을수있는데 당시 무서워서 계속 도망만 치던 우솝이 미스 메리 크리스마스가 루피의 꿈이 무시하자 Mr.4의 야구 배트에 직격으로 맞고도 우뚝 멈춰서 화를 냈다.

그리고 일당 중 유일하게 소꿉친구가 있다. 이름은 카야. 성격 좋은 부잣집 미인 아가씨다. 그냥 소꿉친구도 아니고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올 우솝을 기다리는 우솝의 히로인이다.[38] 밀짚모자 일당에게 첫 번째 해적선 고잉 메리 호를 준 것도 바로 이 아가씨. 그래서 우솝은 메리 호를 카야의 분신처럼 소중하게 여겼다. 조선공인 프랑키가 일당에 들어오기 전까지 메리 호 수리는 손재주가 좋은 우솝이 맡았었다. 그리고 메리 호의 크라바우터만을 가장 먼저 목격한 사람도 바로 우솝이었다.[39] 그래서 더 이상 항해하지 못하는 메리 호의 처분 문제를 놓고 절친인 루피와 가슴 아픈 싸움을 벌였다.[40][41]

일당 중 가장 늦게 현상금이 붙었다. 에니에스 로비 사건에서 저격왕으로 활약해 3천만 베리의 현상금이 붙었지만 어디까지나 저격왕에게 붙은 현상금이다. 물론 카야나 우솝 해적단은 저격왕이 우솝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았지만.[42] '우솝'에게 현상금이 붙은 것은 권수로는 80권 근처인 드레스로자 공방전이 끝나고 나서다. 샤본디 제도에서 파시피스타가 우솝을 저격왕으로 인식한 것으로 보아 일단 해군은 어느 시점에서 우솝과 저격왕이 동일인물이라고 파악 한 것으로 보인다. 그게 아니면 해군이 우솝에게 한 번에 무려 2억 베리의 현상금을 책정했다는 소리가 된다.

여담으로 간혹가나 레인 베이스 탈출 과정에서 나미가 우솝을 건지는 장면을 보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는데 우솝은 수영을 잘한다. 펑크 하자드에서 로빈을 업고 수영하는 장면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43] 그때는 머리를 어딘가에 부딪혀서 수영할 정신 머리가 없었던 것 뿐이다.[44]

3. 특징

3.1. 외양

다른 건 다 필요없고 아빠를 닮은 곱슬 머리와 엄마를 닮은 긴 코를 가지고 있다. 특히 코가 피노키오텐구 코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등장 초반에는 그저 조금 길쭉한 코였으나, 연재되면 될수록 점점 코가 무슨 소세지처럼 뭉뚝하게 모양이 바뀌면서 또 길어졌다. 캡틴 크로편과 그 이후 편을 비교하면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45] 이 특징적인 코 때문에 동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코쟁이라고 불리는 일이 많다. 그리고 니코 로빈은 1부에서 그것도 밀짚모자 일당에게 완전히 마음을 허락하기 전에는 동료들을 맡고 있는 직책으로 불렀는데,[46] 유일하게 우솝은 '코쟁이 군'이라 불렀었다.

나미의 의자매인 노지코는 우솝을 처음보고 어인으로 착각을 했었다. 이런 긴 코를 가진 인간이 우솝 말고 작중에 여럿 등장하는데, 대표적으로 카쿠,키위&모즈가 있다.

3.2. 저격수

사황 빨간 머리 해적단의 저격수인 야솝의 사격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다른 것도 아니고 고작 새총으로 수백 미터 이내의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시킨다. 에니에스 로비에서 로빈 탈환 작전에 저격왕으로 가담했을 때 해군들의 총이 닿지도 않는 거리에서 원거리 저격으로 로빈을 에워싸고 있던 해군들을 모조리 명중시켰다. 그것도 제대로된 총도 스코프도 없이 자신의 새총과 고글만으로 말이다.[47] 드레스로자 편에서는 망원경을 써도 안보이는 거리에서 폭약을 이용한 탄환의 궤도 수정까지 해가며 넘사벽의 저격 능력을 보여준다. 애니메이션 로그 타운 편에서는 애 딸린 대디가 총을 사용해 자신이 지목하는 과녁에 명중시키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때 우솝은 자신의 새총을 사용해 정확한 사격 실력을 보여주었다.

야솝은 우솝이 철이 들기도 전에 바다로 나갔으니 우솝은 사격 실력은 야솝에게 배운 것도 아니고 그냥 순도 100% 재능에서 비롯되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즉 사격 자체에 재능이 있는 거라 대포 같은 원거리 병기 전반을 다 잘 다룬다. 아무래도 이는 본인 성향 상 (정확하게는 작가 성향 상) 새총을 사용하지만 총도 막상 잡으면 잘 맞출 것으로 보인다. 당장 야솝도 총을 쓴다. 고잉 메리 호 시절엔 알라바스타에서 떠날 때 히나의 흑진을 대포 한 방에 무너트리질 않나, 사우전드 서니 호의 비장의 무기인 어흥포를 우솝은 첫 시도에서 날치 라이더즈를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전부 쓰러트렸다.

3.3. 손재주

손재주가 좋다. 넘사벽인 프랑키를 제외하면 일당 최고다. 그래서 프랑키가 합류 전에는 그나마 손재주 좋은 우솝이 메리 호의 수리를 맡았다. 물론 전문적으로 조선을 배운 것이 아니니 거의 다 땜빵 수준이었지만.[48] 그래도 그 프랑키도 우솝의 손재주를 인정해서 기술적인 일을 할 때에는 우솝에게 거들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49] 그리고 나미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리마 택트를 만든 사람이 우솝이다. 열이나 충격을 저장/방출 가능한 다이얼 하나 없이도, 비 내리고 번개치는 구름 만드는 크리마 택트를 뚝딱 만들었다. 다이얼로 개조한 이후에는 그냥 마법 지팡이가 되었다.

거기에 원작에는 나온 적이 없지만 나름 요리도 잘한다.[50] 여기에 예술적인 의미에서도 손재주가 좋다. 단순히 손재주 좋다는 수준을 넘어서 예술적 분야에 재능이 있어 보일정도. 특히 루피가 개발새발로 그린 괴기한 해적기를 우리가 아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바꾼 것이 우솝이었으며 그리고 위스키 피크에 도착하기 직전 눈이 내렸을때, 루피랑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루피는 전형적인 눈사람을 만들었지만 우솝은 스노우 퀸이라는 이름의 하이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었다. 이어 드럼섬에서도 즉석에서 '시로라' 라 명명하면서 고질라 비슷한 괴수 모형을 만들었다.

이렇게 우솝의 자신 손재주로 만든 대표적인 도구로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다만 우솝이 사용하는 무기의 경우에는 전투력 문단을 참조.

  • 1대 크리마 택트: 나미를 전투 요원으로 만든 1등 공신. 1대 크리마 택트만 해도 폭 3~5센티 내외의 막대기에서 물은 기본이고 열기에 냉기, 그리고 비둘기에 온갖 잡물들이 튀어나온다. 우솝 본인이야 파티물품 정도로 생각하고 만들었지만 나미는 자신의 항해사의 능력을 발휘해 악마의 열매 능력자를 발라버렸고, 알라바스타 왕국 최종결전에서 대포를 멈추는 데 크게 기여한다. 이후 하늘섬에서도 에넬에게 소속되어있던 하위 신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자연계 번개 능력자인 에넬의 공격을 방어했다.
  • 2대 크리마 택트(퍼펙트 크리마 택트): 하늘섬의 다이얼을 이용해 우솝이 만든 개량판. 나미가 말하길 '(구름의 생성)속도도 크기도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하늘섬에서 내려온 지 얼마나 됐다고[51] 조개껍데기인 다이얼을 이용하여 무기를 개량해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었다.
  • 3대 크리마 택트(소서리 크리마 택트): 나미의 부탁으로 우솝이 제작한 (표면가공은 프랑키가 했다고 한다.) 이번 세기 최고의 무기(자칭)[52] 팝 그린의 성장을 이용해 여의봉처럼 길이가 자유롭게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것이 가능하며 나미가 웨더리아에서 가져온 장치들을 전부 집어 넣었고 거기에 호미즈인 제우스도 택트에 들어가서 지낸다고 했으니 더 강조할 필요도 없다.
  • '사슴벌레' : 커다란 고무줄로 만든 '사슴벌레'는 오즈 전에서 자세를 무너트리는 데 역할을 해냈다.
  • 그 외에 도구들 그외 자질구레한 작품들도 간간히 한 건 해내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심해어를 낚을 때 썼던 포획성과 하늘섬 스토리 이전 하늘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배를 이후 탐사하기 위해 우솝이 손수 제작하여 사용된 잠수부 장비가 있다.
고로 우솝은 1부 워터 세븐 스토리 이전까지는 이것저것 잡다한 발명을 하는 능력이나 배를 수리하는 역할 등을 맡고 있었으나 이는 프랑키가 들어오면서 손재주의 이미지가 많이 퇴색되었다. 하지만 프랑키가 만약 선원들 중에서 병기적으로나 손재주에 관련된 자신에게 필요한 인원이 있다고 한다면 거의 우솝이 유일하다. 프랑키가 우솝에게 에니에스 로비로 이동할때에는 못질도 할 줄 모르는 초보자 취급을 했었지만 그래도 스릴러 바크에서 냉동고를 개조하고 이후 각종 병기를 개조할때도 우솝을 자신의 부사수로 활용한다. 써니 호의 같은 층 바로 옆에 우솝의 공방과 프랑키의 병기개발실이 붙어있으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오리지널로 둘이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나, 원작에서는 아쉽게도 나오지 않는다.

3.4. 거짓말

거짓말과 허풍을 잘 떤다. 과거 시롭 마을에서 거주할때는 양치기 소년처럼 매일 아침 "해적이 나타났다!"는 거짓말을 했다.[53]사실 해적이 나타났다는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은 어머니가 병에 걸려 죽을 때도 해적이 된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슬픈 과거 때문.[54] 너무 슬픈 나머지 아버지가 해적선을 타고 자신을 데리러 돌아올 것이라는 상상을 거짓말로 쏟아내게 된 것이었다.

워낙에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해서 믿는 사람을 별로 없고 기껏해야 어린 쵸파나 그리고 태생적으로 다른 사람을 의심 못하는 톤타타족 정도다.[55] 단순하기로는 따라올 사람 없는 루피도 우솝 거짓말에는 잘 안 속는다. 처음 만났을 때 우솝이 자신에게 8천 명의 부하가 있다고 허풍치자 재밌는 녀석이라고 웃기만 했다. 하지만 쵸파는 우솝의 과장 섞인 허풍을 듣고 "에! 정말!?"하고 매번 놀란다. 루피와 쵸파가 한 번에 우솝에게 속았던 것은 우솝이 저격왕으로 분장했을 때 정도다. 다른 이들은 전부 그의 독특한 코 때문에 정체를 다 아는데 루피와 쵸파는 끝끝내 저격왕이 우솝인 걸 몰랐다.[56]

하지만 등장 초기 카야에게 했던 거짓말들은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전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해적이 쳐들어온다는 거짓말은 캡틴 크로가 쳐들어오면서 진짜가 되었다. 배설물이 섬인 줄 알고 상륙했다는 말은 리틀가든에서 거인들이 실제로 겪었다. 고래가 아파서 뱃속에 들어갔다는 거짓말도 라분을 만나면서 진짜가 되었다. 이렇게 카야에게 해준 거짓말은 전부 실제가 되고 있다.

물론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전부 조금씩은 달라진다. 거인들이 배설물 섬에 상륙했다고 하지만 거인들은 우솝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크기 때문에, 우솝의 거짓말에 비해서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졌다.[57] 그리고 라분 이야기는 직접 원해서 들어갔다기보다 먹힌 쪽에 가깝다.

3.4.1. 사실이 된 거짓말들

  • 거짓말이 진실이 되는 사례들이 전부 작가의 계획이다/그냥 우연이다로 의견이 분분했는데, 점프연재 일러스트에서[58] Lie turns into reality라고 적혀있는 바지를 입고 있는 것으로 모두 작가의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 배의 선장이 자기라고 허풍 떨기도 했는데, 고잉 메리 호가 더 이상 고칠 수 없을 만큼 망가지게 된 일을 계기로 내부 분열이 일어났을 때 잠깐 동안이지만 우솝의 차지가 되기도 했다. 물론 배의 주인 = 선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당시 우솝은 밀짚모자 일당을 나와버렸기 때문에 1인 활동 상태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그동안은 고잉 메리 호의 1명뿐인 승무원이었던 셈이다. 그러니 선장이기도 했던 셈.
  • 거대 금붕어 - 카야에게 거짓말로 된 자신의 모험기를 말해줄때 나왔던 거대 금붕어 바로 이 금붕어가 리틀 가든에서 진짜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우솝은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은데라는 말을 독백으로 한다. '그 거대 금붕어의 똥이 너무 커서 육지인 줄 알고 상륙해버렸다.'는 거짓말 또한 진짜였다. 실제로 '아무 것도 없는 섬'이라는 이름의 섬에 거인족인 도리와 브로기가 상륙한 적이 있다고. 여담으로 이 아무 것도 없는 섬은 니코 로빈이 첫 등장 시에 밀짚모자 해적단에게 알라바스타 왕국 바로 옆에 있다며 갈 것을 권유했던 섬이다.
  • 루피의 최초 현상금 수배서가 나왔을 때 3000만 베리가 자기 머리에 달린 거라고[60] 허풍 떤 것 - 에니에스 로비 사건 이후로 저격왕 이름으로 정말 3천만 베리의 수배금이 매겨졌다. 그리고 드레스로자 이후 2억 베리의 수배자가 됐다.[61]
  • "케르베로스다!", "드래곤이다!" - 시롭 마을 시절 우솝 해적단의 꼬마들과 놀 때 친 거짓말. 전자는 동네 개를 보고 한 말이고 후자는 도마뱀을 보고 한 말이다. 훗날 정말로 케르베로스와 스릴러 바크에서 마주쳤으며 드래곤은 펑크 하자드에서 마주쳤다.[62]
  • 시롭마을 시절, 카야의 저택에서 전설의 두더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고 자신을 내쫒으려는 캡틴 크로에게 거짓말을 하는데 이후에 게다츠가 등장했던 표지연재에서 흙반장이라는 "전설의 두더지"가 실제로 등장한다.

  • 카야와 대화할 때 소인국을 본적도 가본 적 없는 우솝이 그곳에서 업적을 세우고 캡틴으로 불렸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실제로 톤타타라는 소인족이 존재했고, 우솝은 슈거를 물리치고 소인족의 영웅이라 불리게 된다. 드레스로자 에피소드가 끝난 이후 밀짚모자 해적단 산하로 들어가려는 레오를 위해 주민들이 배를 만들어줬는데[63] 선상 모양이 슈거를 쓰러뜨렸을 때의 우솝의 얼굴로 되어있다.
  • 슈거를 쓰러트리고 본인을 걱정하는 소인족들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며 전부 계획대로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사실 슈거가 기절한 건 슈거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독이 든 포도라고만 생각하고 매운맛 포도를 우솝에게 먹여서 생긴 단순 헤프닝에 가까웠기에 그녀에게 지나치게 매운맛이 나는 걸 먹여서 기절시키려는 계획이 틀어졌으므로 작전 자체가 실패한 것에다가 거짓말에 불과했다. 그러나 결과론적으로 슈가를 기절시킨 덕분에 드레스로자를 뒤집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이후에 루피와 트라팔가 로를 인형으로 만들려는 속셈을 파악하고 슈가를 기절시킨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한 인형을 만들어서 슈가를 다시 한번 기절시키면서 이번에는 작전이 계획대로 성공한다.
  • 내 밑에는 8,000명의 부하가 있다. - 드레스로자 편 직후 장난감이 되었던 해적 5,600여 명이 밀짚모자 일당 산하로 편입되었다. 8,000명까진 아니지만 단숨에 5,600명이 생겼고 이후 추가될 가능성이 높으니 8,000명도 멀지 않았다. 나중에 산하 해적단 규모가 커지면 8천 명 지휘를 우솝이 자주 맡을 가능성도 있는데, 왜냐하면 여기 서술된 대부분의 거짓말이 한두 번 하고 지나간 거짓말인 것에 비해, 부하 8천 명 거짓말은 우솝이 가장 많이 한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또한 1억명의 부하가 있다고도 이야기 한적이 있다.[64] 그런데 와노쿠니에서는 그 8000명이 돌파할 뜻 하다. 비록 일시적인 것일 가능성이 높지만 와노쿠니 습격 작전에 5400명의 전력이 지원하게 된 것이다.[65] 거기다가 이미 사황은 왕처럼 군림한다해서 붙은 이름인데 샬롯 링링의 경우 왕국을 이끌고 있는 탓에 오황으로 불리는 루피의 경우 백성이 생기는 순간 그 규모까지 합하면 1억이 된다.[66]
  • 스릴러 바크에서 모리아에게 그림자를 빼앗기고 기절한 루피, 조로, 상디를 단 한번에 깨우기 위해 각자가 반응하는 단어를 선택 이후 아름다운 검사가 고기를 가져왔다는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훗날 레베카가 루피에게 고기를 주게 되면서 거짓말이 이루어진다.
  • 용감한 바다의 전사가 되겠다. : 원래 이건 우솝의 자뻑에 가까웠고 평소행실은 거짓말쟁이에 불과했는데 루피 본인부터가 초반부터 첫동료가 롤로노아 조로를 끌어들이는 전대미문이었고 프랑키가 있기 이전에는 병기를 만들기도 하고 자기가 쓸 무기도 자기가 만들고 새총으로 타고난 저격술을 보이도 하며 그동안 격은 거짓말이 사실이 되는 일이 자주터진 탓에 거짓말이 점점 줄어들거나 전략적으로도 점점 성장하는 등 이젠 싸울때 모습을 보면 전사티가 난다.
  • 캡틴 우솝 - 본래 자칭에 불과하며 거짓말에 불가했지만 저격왕에서 갓 우솝이라는 이명으로 바뀐 수배서에 현상금도 2억 베리가 되어 본인보다 강한 상디, 프랑키, 로빈, 브룩보다도 높은 현상금으로 세간에서 엄청난 인물로 거듭나게 된다. 이때 정확하게는 장난감이 된 사람들을 구하면서 영웅이 되고 (TVA에서는 지하에 빛이 들어오는 연출과 동시에) 거인 하이루딘의 손에 들려서 찬양받는데 이때 우솝은
>내려놔... 너희들... 이런 짓 그만해. 얼굴 좀 보라고. 피 만큼이나 났잖아. 팔 어당기지 마. 아파죽겠다고 젠장맞을 녀석들아.>おろせ, "お前"..!! "たち"わ"りィな.. めい"わ"くだ "俺"の顔面("が"んめん) 見("み")ろ 血("ち")が"び"っちゃりだ "く"そうたれ(내려놔 너희들... 악한 놈들이구나... 민폐라고... 내 얼굴을 보라고, 피가 철철 흐르잖아, 똥사개들아...) - 실제 번역라고 말하려 했지만 너무 아파서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와 띄엄띄엄 들렸다. 그 결과 너희들은 내가 이끌겠다라 되버리는 바람에 처참하게 쓰러진 상태에서도 끝까지 사람들을 구하려는 영웅의 이미지가 씌워지면서 주변에 있던 구출된 사람들이 우솝을 찬양하고 이후 갓이라 불리면서 결국 진짜로 캡틴을 뛰어넘어 갓이 된다. 그저 갓 . 단행본에서는 너희들은 내가 이끈다. 그리고 과거 스카이피아에서 우솝이 갓 에넬에 대해 갓 따위가 뭐냐! 와 같은 발언을 했었는데 이제는 우솝이 진짜 갓이 되면서 갓 에넬에게 했었던 단순한 일갈(?)로 표현이 가능해졌다.(...)
  • 내 패기다. - 그린 비트에 습격 도중 후지토라의 능력으로 운석이 떨어지면서 지하까지 흔들거릴 정도의 강도였는데 우솝이 쫄고 있는 도중 톤타타족들이 쫄고있다고 말하자 거짓말로 "내 패기다."라고 말한다. 그 이후 슈거 저격전에서 정말 견문색 패기를 각성한다.

3.5. 루피절친

루피와 단순 동료란 걸 넘어 루피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이는 1부에서 잘 드러나는데, 시롭 마을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상당히 죽이 잘 맞았다.[67] 루피 해적단에서 루피와 동년배인 것도 우솝이 유일하며, 서로 허물없는 사이라는 것을 작품 내에서 많이 보여준다. 그리고 루피의 바보짓에 가장 많이 태클을 거는 것도 우솝이지만, 루피의 바보 짓을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잘 받아주는 사람도 우솝이다.

쵸파가 합류한 이후로는 쵸파와도 잘 어울려 다닌다. 그래서 나이도 그렇고 정신 연령 또한 엇비슷한 루피, 우솝, 쵸파를 팬들이 흔히 막내 라인 3인방이라고 부른다. 이 때문에 과거 워터 세븐 스토리에서 보여준 루피와 우솝 간의 결투는 심히 슬프게 묘사된다.

3.6. 안티?

악역도 아니고 밀짚모자 일당의 일원인데도 불구하고 안티가 의외로 있는 편이다. 원피스 갤러리에서 한 원피스 비호감 캐릭터 투표에서 당당히 초대 왕좌에 올랐다. 심지어 저 투표엔 에드워드 위블, 모모노스케, 트레볼 같은 각종 쟁쟁한 비호감 라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애초에 기본적인 캐릭터 속성이 허세, 약골, 겁쟁이, 거짓말쟁이 등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들이고 우솝이 그렇다고 활약을 많이 한 것도 아니라서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 인기가 가장 떨어졌다. 1회 인기투표에서는 버기한테도 질 정도였다. 특히 2부 들어서 의외로 활약이 상당히 좋음에도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 원피스 공식 인기투표 순위를 봐도 8 - 6 - 6 - 11 - 13 - 15로 가장 크게 활약했던 CP9편이 끝나고 점점 인기가 떨어지는 것이 보인다.

특히 비난을 가장 많이 받은 부분은 1부에선 우솝이 메리 호를 버리지 못하고 이에 탈퇴를 선언하면서 싸움에서 지고 밀짚모자 해적단을 나갔을 때였고, 2부에선 톤타타에게서 도망치려던 때였다. 물론 이후에 슈거를 결국 첫 번째로 기절시켰지만 그 과정도 저격으로 멋있게 쓰러뜨린게 아니고 얼굴개그로 쓰러뜨린거라 여론이 많이 좋아지진 않았다. 그나마 슈거 2차 기절때 멋들어진 저격을 보여줘서 평가가 회복되긴 했지만. 보다시피 우솝을 비난하는 팬들은 저격으로 쓰러뜨린게 아니라 얼굴개그로 쓰러뜨렸다는 것에 거부감을 많이 느끼고, 저격으로 멋있게 쓰러뜨리자 평가가 좋아졌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우솝에게서 기대한 캐릭터성은 "저격"이다. 그리고 애초에 밀짚모자 일당은 모두 자신만의 특기할만한 능력 하나씩을 지니고 있고, 약체 트리오로 분류되는 나미와 쵸파도 항해사와 선의라는 해적 생활에 있어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우솝의 경우는 아버지를 닮아 저격 능력이 뛰어나다는 면은 부각되었으나 위력이 떨어지는 새총만 간지럽게 날려댔고 위력적인 총포 화기류는 원작에서 다룬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68][69] "갑자기 2부 들어와서 운빨로 여기저기서 후빨받는 버기 노선을 탔다." "고로 이후 팬들에게 이럴거면 그냥 1부의 저격왕 컨셉이 차라리 멋있었다"라며 까이고 있다. 이처럼 우솝은 싫지만 저격왕은 인정한다는 류의 글이 괜히 자주 나오는게 아니다. 또한 1부에서 2부로 넘어가는 도중 우솝이 스토리텔링 상 필연적으로 필요했던 역량은 저격 능력이었는데, 전투 능력은 향상되었지만 저격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약하는 장면은 부족하였고 그 와중에 드레스로자 편에서 비호감을 살만한 행동을 해버렸다. 오히려 그 동안 부각된 능력(?)은 거짓말인데 문제는 1부에서 거짓말-개그로 위기를 타개하는 상황이 세계관이 점차 진지해진 2부에서는 너무나도 인위적이라는 것.[70]

물론 배틀에만 국한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아이들을 상처 없이 잠재울 수 있는 최면탄, 톤타타족을 사로잡는 거짓말 등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스토리 텔링 부분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는 꼭 필요한 캐릭터임은 분명하다. 다만 그 동안에 이루어지던 우솝에 대한 비판은 대개 전반적인 캐릭터 배분보다는 배틀요소에 집착한 생각이라는 것이다. 물론 우솝이 평소엔 겁쟁이여도 할 땐 해주는 점 때문에 그러한 면모를 좋아하는 팬들도 있으며,[71] 실제로도 저격수로서의 활약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에니에스 로비에서는 스팬담 저격,[72] 페로나전 승리,[73] 대 슈거 저격전과 같이 중요한 시기에 언제나 결정적인 활약을 했다. 또한 전투 외적인 에피소드에서 다른 동료들과 만담하는 장면이나 루피 등등이 비정상스런 액션을 취하면 일행 내에서 나미와 함께 일반인의 시선에서 할법한 찰진 디스를 하는 점도 소소한 호감요소. 즉, 우솝의 진가는 전투 외적인 스토리텔링에서 드러난다. 우솝의 거짓말과 허풍이 만들어내는 우연성은 확실히 밀짚모자 일당 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역할이다.[74]

요약하자면 2부에서 우솝의 저격능력이 향상되고 전사로서의 역량이 조금씩 깨어나길 기대했던 사람들은 우솝의 고정 활약패턴인 운빨/거짓말/우연/개그 등의 요소가 지나치게 작위적이라고 느껴지는 편이다. 반대로 일당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물론 스토리텔링을 다양하게 해주는 우솝의 역할에 호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우솝을 좋아한다. 어쨌거나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밀짚모자 일당 중에서는 안티가 있긴 한 편.

물론 와노쿠니 편의 오뎅과 그 이전부터 더 부정적으로 부각된 모모노스케 킨에몬과 같은 인물들에 비하면 우솝은 양반이다.

4. 작중 행적

  자세한 내용은 우솝/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전투력

나미, 쵸파와 함께 밀짚모자 일당의 겁쟁이 삼인방이다. 단순 전투력은 선원들 중에서 나미와 더불어 단연 최약체다.[75] 거기에 전적도 따지고 보면 같은 겁쟁이 삼인방인 나미와 쵸파보다도 빈약하다.[76][77] 처음부터 괴물처럼 강했거나(혹은 강해지고 있는), 아니면 각자 분야에서 무지하게 유능한 동료들과의 괴리가 어느 정도 있긴 있었고 우솝이란 캐릭터 자체가 개그 캐릭터다 보니 우솝이 치른 거의 대부분의 전투도 다른 멤버들의 전투에 비하면 개그씬 비슷하게 진행된 바람에 원피스 전반부에서 영 맹탕한 활약이 대부분이었다. 거기에 우솝의 저격수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고 근거리 전사와 탱커의 역할도 가능하며 기술자로서의 능력도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는 프랑키의 등장으로 우솝의 입지가 더 좁아졌다. 물론 애초에 상대와 거리를 두고 공격해야 할 저격수가 상대와 엉켜 근접에서 백병전을 벌이고 있으니 활약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물론 이는 앞서서 비판 문단에서 설명되었지만 소년 만화에서 일방적으로 저격하는 방식의 배틀 구도는 만화의 재미를 떨어뜨리니 어쩔수 없는 한계이긴 하다, 그리고 우솝이 무장색 패기라도 배우지 않는 이상 백병전에서 크게 활약하는 장면은 없을 것 같다. 다만 다르게 생각하면 그렇기 때문에 간부급의 1:1이 아닌 저격수라는 본인의 스타일을 살려 전투하면 꽤나 전과가 좋은 편이다. 에니에스 로비에서는 총알조차 제대로 닿지 않을 거리에서의 저격으로 스팬담과 해병들을 죄다 쏘아 맞추고 프랑키에게 해루석 키가 전부 들어있는 보자기를 전달해 로빈 구출에 지대한 공을 세웠고, 특히 슈거 전은 견문색 패기의 각성과 더불어 탄환의 궤도와 화약이 터지는 타이밍까지 전부 계산해 공중에서 탄환이 꺾이고 부스팅까지 하게 만드는 신묘한 저격 기술로 슈거를 또 한번 기절시켜 '오랜만에 저격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78]

무기는 새총.[79] 총이 아니다! 주로 화약탄이나 쇠 구슬을 쏘는 걸로 싸우며, 여차하다 싶을 때에는 접근전에서는 망치를 사용하고 이외에도 연막탄이나 별침지옥 같은 기술을 사용해 두뇌파적 기질도 보여준다.[80] 하늘섬 편 이후에는 하늘섬 특산인 각종 다이얼을 활용해 본인의 저격 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신무기 <투구>를 개발하여 싸우는데 사용한다. 다만 우솝의 공격은 좀 강하다 싶은 적에게는 무의미하다는 큰 단점이 존재한다. 맞아도 아프지도 않거나 맞기 전에 피하거나 하는 식으로 능력자에겐 총조차도 무의미한 세계관이니 그러려니 생각하자.

그래도 총알밖에 못 쏘는 총기류와는 다르게 새총으로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탄환을 쏠 수 있어서 캐릭터의 개성은 물론이거니와 전술적으로도 매우 쓸만한 선택이라는 평이 팬들로부터도 나오고 있다. 일단 우솝의 기술들은 원거리 1:1전투 못지 않게 집단전에서의 서포트 혹은 동료와의 협동 공격에서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잘 드러난 것이 스릴러 바크에서 오즈와의 전투 때. 2년 뒤에는 팝 그린에서 얻은 씨앗을 이용해 즉석에서 식물들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더욱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새총 자체도 더욱 강력하게 개조하여 사용한다.

간혹 간부급 1:1 매치가 성사되는 경우에는, 상대하는 적 중 일반적으로 상대할 수 없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적과 잘 싸우는 편이다. 페로나 전이나 슈거 전 같은 경우가 가장 대표적, 특히 일반적인 힘 대 힘의 대결구도가 아닌 상당히 변칙적인 방식으로 전개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솝의 화염탄, 임팩트 & 리젝트등의 다이얼, 식물 등 다양한 아이템과 두뇌 플레이를 이용한 야바위 전술(?) 등으로 개인의 약한 전투력을 보완하는 전투 방식이 오히려 허를 찌르고 들어갈 여지가 있는 것.[81] 그리고 일당에서 우솝과 전투 스타일이 가장 흡사한 멤버가 바로 나미. 사실 어느 배틀물이든 객관적 전투력이 약한 멤버들은 대개 두뇌 플레이에 능한 두뇌파가 많다. 그리고 대개 우솝과 상대하는 적들은 멘탈이 약하거나 주의력이 부족한 편이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의 기준으로 보면 우솝의 신체 능력은 충분히 초인 수준이다. 당장 벗은 몸만 보면 복근 쫙쫙 갈라진 것을 보면 왠만한 격투가 수준이다. 거기에 병에 걸려본 적이 없을 정도로 체력도 좋으며, 특히 어렸을 때부터 시롭 마을에서 허풍 떠느라 열심히 뛰어다녀서인지 도망치는 발 만큼은 정말로 빨라서 적들 그 중 대표적으로 아론일당의 츄가 "도망 하나는 잘 치네"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이는 현실에서 저격수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 본인의 위치가 노출되면 곧바로 전장을 이탈해서 새로운 포지션을 잡아야하는 전장 이탈능력임을 감안하면 이 도망치는 능력은 저격수인 우솝에게 가장 필수적이면서 중요한 능력이다.[82] 하지만 우솝은 이 능력은 그냥 적에게 겁먹고 도망칠 때 사용해서 별 조명은 못받고 있다.[83]

물론 특출난 점은 맷집. 고층 건물 및 스카이피아에서는 '방주' 맥심에서 떨어져도 갈비뼈 몇 개 부러지고 끝난다거나 4톤 짜리 배트에 풀스윙을 머리에 직격으로 맞고도 의식을 유지하고 서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맷집만큼은 밀짚모자 일당의 전투원이라고 당당히 칭해도 될 수준. 2년 후엔 체술도 나름 익혔는지 특별편 하트 오브 골드편에선 저격을 안쓰고 맨몸으로 잡졸들을 쓰러뜨렸다. 2년 전 나미가 주로 쓰던 봉술과 비슷하다.[84][85]

5.1. 기술

  자세한 내용은 우솝/기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패기

  • 견문색의 패기
돈키호테 패밀리 편에서 각성했다. 아직 제대로 각성하지는 못한 상태에서도 견문색 패기를 사용해서 슈거를 쓰러뜨리는 전공을 세웠다. 1km가 넘는 초 장거리에서도 벽 너머 적의 기척이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견문색 패기 범위를 자랑한다. 원형이 아니라 직선으로 얇고 길쭉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물론 그걸 보고 다 맞추는 우솝의 저격실력이 더 말도 안되긴 하지만(...). 하트 오브 골드에서는 루피, 조로, 상디와 함께 사이코 P의 색깔색깔 열매의 능력으로 투명해진 트레저 해적단의 해적선의 기척을 감지했다.#

5.3. 장비

  • 새총(파칭코): 처음 등장때부터 사용했었던 초록색의 기본 새총
  • 투구(카부토)[86]: 하늘섬에서 내려와 만들어낸 거대 새총 (위의 퍼펙트 크리마 택트를 포함해서) 어떻게 한 건지 몰라도 주먹만한 슬링에 몇 가지의 다이얼을 쑤셔박아 고유의 효과를 낸다. 우솝의 천성적인 저격실력과 맞물려 폭풍우 속을 달리는 바다열차 위에서 납탄을 날리고 세계정부의 깃발을 태워버리질 않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 가운데 서있는 탑에서 650~75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해병들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명중시키고, 나중엔 몸이 뚱뚱하게 불은 상태에서 식인 식물들을 박살 내며 뛰어다닌다. 그야말로 우솝 테크놀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
  • 검은 투구(쿠로 카부토): 2년 후 우솝의 무장 새총 자체가 하나의 식충 식물이며 우솝의 말을 알아듣는다. 새총의 검은 몸체는 줄기이며 덩쿨같은 것에서 나온 뻐끔플라워와 같은 것[87]이 고무줄의 슬링의 역할을 하며[88] 손잡이 아래쪽은 물통을 달아놓아 꿀꺽초를 활성화 시킨다.

6. 전적

6.1. 우솝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 쟝고 - 크로네코 해적단에게 무수히 얻어맞은 상태였는 데도 조로와 동행해서 카야를 죽이기 직전의 쟝고를 발견, 화약성으로 저격해서 승리.
  • - 계속 도망다니다가 츄가 방심한 틈을 타 뒤에서 우솝 해머로 미친듯이 때려 마무리.[89]
  • 모디 - 폭우 속에서 나미와 도망칠 때 고잉 메리호에 방화하려는 모디를 보고 우솝이 소리를 질러 미끄러져 배에 머리를 부딫히고 리타이어 사자 리치는 계란을 쏴서 승선할 수 있도록 주의를 끌긴 했다. 어이없지만 승리가 맞다.
  • 스컹크 원 - 극장판 2기 한정. 처음에는 스컹크왕의 방귀를 자신의 입으로 막아서 끌려간 후 나중에 정면 대결을 시작, 메리호까지 몰린 후 스컹크왕의 공격을 화약성으로 역이용해서 대폭발시킨다.
  • 미스 골든위크 - 직접 쓰러뜨리진 않았지만 컬러즈 트랩을 우솝이 연속으로 방해해서 루피를 지켜낸다. 간접적 승리인 셈이다.
  • Mr.4 & 미스 메리 크리스마스'" - 쵸파와 페어를 이루고 싸웠다. 두더지 땅굴에서 무진장 고생하지만 미스 메리크리스마스의 루피 비하 발언에 각성, 쵸파와 두뇌 플레이를 써서 먼저 미스 메리크리스마스를 팀킬 아웃시키고 Mr.4를 우소쵸 해머 혜성으로 날려버린다. 마지막은 래스의 야구공 폭탄으로 그들 스스로 자폭. 역대 우솝이 싸운 것중에선 단연 최고의 전투'''로, 쵸파의 도움이나 그 초인적인 맷집만 빼면 우솝 본인의 두뇌를 통해 이뤄낸 값진 승리. 특히나 애니메이션에선 해머 헤성이 마치 장풍처럼 묘사되어 더더욱 간지난다.
  • 뿔사냥 - 극장판 3기 한정. 우솝 부메랑을 이용해 뿔이 있는 척 유인해 내서 벼랑에 몰아붙인 뒤 저격을 이용해 가둬버렸다.
  • 부콩 - 극장판 5기 한정. 로빈과 한 팀이 되어, 막아서는 적들에게 허세를 떠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후 로빈이 혼자 다 쓸어버리고 부콩을 간지럽힌 다음 매달기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 케로지 - 극장판 6기 한정. 혼자서 조로, 상디를 튜브로 묶어버린 케로지를 공중에서 착륙하면서 우솝 파운드 가격, 튜브를 씌우면서 아웃시킨다. 동시에 밀짚모자 팀 승리를 거두게 된다.[90]
  • 슈 - 에니에스 로비에서 화조성(파이어 버드 스타)를 쏘아 단번에 리타이어 시켜버렸다.참고로 슈의 계급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대령이고 능력빨도 있었겠지만 조로를 꼼짝못하게 만들었다.
  • 하마신사 & 쿠마시 - 각각 동물좀비 부대의 부대장과 대장으로 쿠마시에겐 일방적으로 도망다니다가 두들겨맞는 도중[91] 저격왕의 가면을 쓰고 결국 소금을 입에 명중시켜 정화시키고 하마신사는 임팩트 다이얼로 쓰러뜨렸다.[92]
  • 페로나[93] - 네거티브와 거짓말로 승부를 벌였다. 처음에는 그녀의 페이스에 휘둘리고 쿠마시까지 합세해 고전하지만 저격왕의 모습으로 쿠마시를 정화시킨 후 페로나의 본체를 찾아내 끈끈이성으로 잡아놓은 후 그녀의 대형 유령 폭탄을 임팩트로 막아내 뒤따라온 하마 좀비를 임팩트로 K.O. 이어서 붙잡힌 페로나를 상대로 바퀴벌레 성으로 멘붕시킨 다음에 우솝 골든 파운드로 기절시킨다.[94]
  • 마인 오즈 - 후에 동료들과 그리고 브룩과 같이 연합하여 오즈의 척추를 완전히 부숴버리면서 승리를 거두는데 이때 나미의 레인 템포에서 내리는 비를 프랑키와 같이 초저온 냉동고를 발동시키면서 오즈를 다리를 순식간에 얼려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봉쇄하는 역할을 맡는다.
  • 로즈워드 성 - 노예 경매장에 침입할 때 날치 브라더스가 미는 바람에 공중에서 떨어지면서 엉덩이로 찧어 쓰러트려버린다. 비의도적이지만 어쨌든 루피와 마찬가지로 천룡인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무시못할 전과를 세우게 된다.
  • 헤라클레슨 - 본래 상성상 우솝이 절대 이길 수가 없는 상대이지만 지속적으로 보잉열도의 음식을 먹으면서 엄청나게 살이 찌는 바람에 밥을 그만먹으라는 잔소리의 말에 강해지면 상관없잖아~!!라는 말로 이야기하면서 귀싸대기를 때려버린다.
  • 보잉 열도 - 2년후에 결국에는 보잉 열도를 탈출하면서 승자가 된다.
  • 데마로 블랙 - 나미에게 작업을 걸던 그를 신기술인 팝 그린으로 제압하였다. 참고로 블랙의 현상금은 2600만베리.
  • 넵튠과 용궁 병사들 - 조로, 브룩, 나미 등과 함께 싸워 승리하였다.
  • 달마 - 처음에는 쵸파와의 페어로 도슨과 달마를 동시에 상대한 후 우솝이 달마를 쵸파가 도슨을 맡는다. 우솝은 총알을 빗나간 척 일부러 함정을 설치해 놓고 완벽하게 걸려서 공중에 붕 뜬 달마를 초록성 임팩트 울프로 끝내버린다. 순수 오리지널 기술로 이기긴 했지만 전투씬이 워낙 짧았던지라 그렇게 돋보이지는 않았던 전투.
  • 베이비 5 & 버팔로 & 시저 클라운 - 나미가 먼저 썬더 브리드 템포로 베이비 5와 버팔로를 조져놓은 다음 우솝이 검은 투구를 강화시켜 킬러 슈팅스타 러쉬로 무차별 폭격을 가한다. 시저는 안 통했지만 마지막에 해루석 수갑을 날렸기 때문에 깔끔하게 마무리.
  • 슈거 - 트레볼한테 신나게 얻어맞은 후 슈거가 타바스코가 든 포도알을 먹였는데 이때 우솝의 얼굴이 심히 괴랄하게 변했고 이걸 본 슈거도 깜짝 놀라서 기절한다. 이후 겨우 소생하여 루피와 로를 끝장내려 하나 우솝의 그 표정을 본딴 인형탄을 맞고 놀라서 또다시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슈거를 쓰러뜨린 것이 우솝의 현상금이 3천만 베리에서 2억베리로 껑충 뛰어오른 계기가 된다.
  • 바카라 - 극장판 13기 한정. 브룩과 쵸파와 함께 싸우며 그녀의 럭키럭키 열매 능력때문에 고전하나 열매의 약점을 간파한 우솝이 슬롯머신을 가져오고 그 때문에 운의 효력이 다한 바카라에게 해골 폭발초를 먹임으로써 승리.
  • 더글라스 불릿 - 극장판 14기 한정. 루피의 공격으로 거대불릿이 파괴되고, 중형불릿이 나오게됙자 이에 '초록성:뱀불꽃'으로 일격에 파괴한다. 결국 본체에서 탈출한 불릿은 루피에게 패배한다. 이렇게 우솝은 불릿을 쓰러뜨리는데 결정적인 장면을 제공한다.

6.2. 우솝을 이긴 적들(패배)

  • 크로 - 나름 열심히 싸웠지만 일방적으로 패배. 이후에는 카야를 지키기 위해 쟝고를 추격한다.
  • 스컹크 원 - 극장판 2기 한정. 처음에는 스컹크왕의 방귀를 자신의 입으로 막아서 끌려간 후 베어킹에게 십자가에 박히게 된다.
  • 아론 - 아론의 폭정에 정의감을 불태우며 새총을 쏘고 그 후에 집과 함께 던져진다.
  • Mr.2 - 2초만에[95]패배하고 상디와 교대. 물론 봉쿠레도 바로크 워크스에서 3인자 정도인 만큼 절대 약자가 아니다. 무려 상디와 싸우고 어느 정도 인정받았으니 애초에 상대가 안 되는 싸움
  • DJ 캇파 - 극장판 6기 한정. 우솝은 DJ캇파에게 당하게 되고 캇파는 전리품으로 우솝의 모자를 쓰게 된다.[96]
  • 사토리 - 그의 깜짝구름에 당했다. 이후 사토리는 상디와 루피에게 리타이어.
  • 에넬 - 이길수 없어 나미를 데리고 도주한다. 이후에 번개에 맞아 리타이어하기도 했다
  • 포르체, 카포티 - 폭시의 부하들. 나미, 로빈과 함께 두뇌 플레이도 쓰고 임팩트 다이얼도 쓰는 등 여러 가지로 포르체 팀을 압도하고 있었는데 폭시의 능력 때문에 졌다. 솔직히 폭시만 끼어들지 않았어도 우솝 팀이 그냥 발라버렸다.
  • 프랑키 패밀리 - 그들에게 2억 베리를 빼앗기고 곧이어 프랑키 하우스에서는 집단 린치를 당한다. 그리고 이후 루피 일행이 프랑키 하우스를 가루박살을 내버리는 이유가 된다.
  • 프랑키 - 배를 고칠 2억베리를 되찾기 위해 싸웠지만 일방적으로 패배하여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된다.[97]
  • 몽키 D. 루피 - 여러가지 기술들로 루피를 고전시킬 정도의 전투력을 보여줬으나, 이내 루피의 일격에 단번에 패배해버린다. 사실 당연한 결과이겠지만,[98] 비록 지긴 했어도 여러가지 다이얼을 활용하며 머리를 굴리는 전략전술 등 우솝의 강점들을 최대한 활용하며 루피에게마저 다운을 뺏어내는 결과가 우솝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인지라 크게 호평받았었다. 적도 아니고 같은 동료를 상대로 한 전투가 1부 우솝의 전투 중 평가가 가장 좋다는 부분이 아이러니긴 하지만....
  • 카쿠 - 로브 루치에게 제압당한 프랑키를 도와주려다 봉변당한다.
  • 재브라 - 재브라에 거짓말에 낚여 열쇠를 가져가려다 공격당하고 이후 상디가 교체하지 않았으면 죽었다.
  • 검호 류마 - 베이면서 패배
  • 마인 오즈 - 나이트메어 루피가 나타나기 전까지 동료들과 브룩과 연합하여 맞섰지만 전원 패배한다.
  • 바솔로뮤 쿠마 - 일당전원이 리타이어하며 이후 다른 동료들과 함께 샤본디 제도에서 다른 지역으로 날려진다.
  • 보잉 열도 - 섬 자체와의 승부이다. 허나 섬의 안쪽으로 들어왔던 우솝을 궁지에 몰면서 안쪽으로만 몰아넣는다. 그리고 섬이 식사를 시작할때 우솝은 헤라클레슨이 없었다면 이미 섬의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 헤라클레슨 - 신문을 배달해주는 새인 뉴스 쿠를 잡아먹으려는 우솝을 한방에 떨어뜨린다.(...)
  • 시저 클라운 - 그의 가스 능력으로 인해 상디의 몸을 한 나미와 함께 패배당한다.
  • 트레볼 - 스토리 전개상 혹시나 이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으나, 1편만에 떡이 되도록 뭉개져선 포박당했다. 물론 우솝의 실력이 강했어도 최고 간부인 트레볼을 쉽게 이기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 더글라스 불릿 - 로저의 보물을 지키던 도중 불릿을 만나게 되고, 전투가 일어나지만 이후 불릿의 손에 치명상을 입는다.

7. 명대사

주로 자신의 다짐을 보여주는 명대사가 많으며 또한 은근히 충고의 대사나 전사로서 긍지를 보이는 명대사가 일부 존재한다.

P.S 명대사를 작성할때 본편 원작의 스토리는 한국어로 번역된 불법판이 아닌 꼭 정발판으로 작성해야하며 미디어 오리지널의 경우에는 일본판 혹은 한국에서는 KBS, 투니버스, 대원 방송 더빙판의 대사를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사용하면서 부분 필요시에는 주석을 달아주기 바람.[99]

7.1. 원작

동네 사람들─!!!. 해적이 습격해 왔어요!!! 해적이다 해적─!!! 피해라─!!!

원피스 3권.[100]

난 이 마을에 군림하는 대 해적단을 이끄는 우솝!!! 사람들은 날 칭송하며 말하기를 캡틴 우솝이라 부르지!! 이 마을을 습격할 생각이라면 관두는 게 좋을 거다. 이 어르신의 8000명의 부하들이 가만있지 않을 테니깐!!

원피스 3권.[101][102]

난 긍지 높은 사나이다!! 그 높은 긍지 때문에 사람들은 날 「긍지의 우솝」이라 부를 정도로 말이다!!

원피스 3권.

아버지가 해적인 사실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어!!! 용감한 바다의 전사란 걸 자랑으로 생각해!! 말대로 난 허풍쟁이지만!! 내가 해적의 피를 이어 받았다는 그 긍지만큼은! 속일래야 속일 수가 없어!! 난 해적의 자식이다!!

원피스 3권,[103][104]

사람들은 내일도 변함없이 평화로운 하루가 될 줄 알겠지. 두고 봐라. 난 이 해안에서 해적 놈들에 맞서 싸울 테다!! 진짜로 거짓말로 만들어버릴 테다!! 그것이 거짓말쟁이인 내가 해야 할 도리인 것이다! 팔뚝에 총알이 박혀도··· 사람들한테 쫓기는 신세가 되었어도···!! 이곳은 내가 자란 마을이야!!

원피스 4권.[105]

헹!! 내가 무서움에 떤다고!? 놀고 있네!! 천만 대군이 몰려와도 눈 하나 깜짝 안 한다구!! 왜냐하면 난 용감무쌍한 해적 캡틴 우솝이니까!!

원피스 4권.[106]

···경고한다! 지금이라도 당장 돌아가라. 일억 명이나 되는 나의 부하들에게 당하기 전에!!

원피스 4권.[107]

너희들은 절대 못 지나간다···. 난 언제나처럼 거짓말을 한 것뿐이었으니까!!! 마을엔 언제나처럼 평온한 하루가 시작되어야 하니까.

원피스 4권,.[108]

우솝 해적단!! 카야를 지켜라─!! 중요한 임무를 너희에게 맡긴다!! 카야를 데리고 무사히 이곳을 탈출해라!! 너희가 해내야 한다!! 이건 캡틴의 명령이다!!

원피스 4권.

당해낼 수 없다 해도··· 지킬 거야···!! 그들은 내가 지켜내고 말 테다!!!

원피스 5권.

지금···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 전부 비밀로 해줄 수 있어? 오해고 나발이고 간에 난 언제나처럼 허풍쟁이라고 불리면 그만이야. 다 끝난 일을 갖고 일부러 모두한테 떠벌려서 공포 분위기를 조장하고 싶지 않아. 이번 같은 일만 없으면 이런 외딴 마을을 습격해올 해적 따윈 앞으론 없을 거야. 마을 사람들 모두 이곳에서 안심하고 살아가고 있잖아. 언제나 그랬듯이 아무 일도 없었던 걸로 하자. 아무 일도 안 생긴거야··· . 모든 게 거짓말이었던 거라구··· . 강요하는 건 아냐··· .

원피스 5권.[109]

너희 셋다 야망의 불꽃을 꺼뜨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것을 여기서 맹세해라! 오늘을 마지막으로 우솝 해적단을!!! 해산한다!!!

원피스 5권.

해적이 왔어요─!!. 아버지가 탄 해적선이 왔다구요!! 아버지가 우리들을 보러 왔어요!! 어··· 엄마가 건강해 지면 항해에 데리고 가주신대요!! 그러니까··· 그렇게 당장 죽을 사람처럼 말하지 마요···!! 야··· 약 얘기 아세요!? 전설의 약이 있다구요!! 어떤 병이라도 낫게 해준다는 전설의 약이에요!! 저 바다 건너편에···!! 바보라도 좋아!! 죽을 때 하는 그딴 말 듣기 싫어!! 꿈이라면 꿀래요···!! ···흐흑. 난 해적의 아들이니까···!!

원피스 5권.

응. 결심이 흔들리기 전에 빨리 떠나려고 해. 말리지마. 이 다음에 마을에 돌아오는 날엔 거짓말보다 훨씬 더 거짓말 같은 모험담을 들려줄게.

원피스 5권.

넌 확실하게 요리사를 동료로 만들어 놔!! 나와 조로는 기필코 나미를 데리고 돌아올게!! 다섯이 모이면!! 그때, 가자구. 「위대한 항로」로!!!

원피스 6권.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용감한 바다의 전사! 캡틴~우솝님 이시다! 세상은 나를 두려워하여 날 마계에서 온 「우솝 대마왕」이라 부른다. 지금 도망가면 용서해주지!! 내겐 8천도 넘는 부하가 있다!

원피스 9권.[110]

잠깐만 기다려, 물고기 녀석아!!! 마을을 나섰던 순간부터 이미 버렸던 '평화'나 '안전'따위를 생각하다니···!! 매일 목숨을 걸고 사는 해적이 말이야!! 저 녀석은 정말 즐거운 듯이 웃는다. 그렇기 때문에 난 바다에 나올려고 결의했던 거야. 그 녀석들처럼 실컷 웃고 싶어서···!! 지금 이곳에서 전력을 다해 싸우지 않았던 내게 과 같이 배를 탈 자격따위 있을리가 없어!!! 그 녀석들과 함께 진짜 웃을 수 있을리가 없다구!!

원피스 10권. vs

시건방지든 비겁하든 가 뭔 상관이야! 아무튼 이 싸움에서 사나이 우솝이 도망칠 수는 없다구!! 지면 죽음이지···!! 난 이제 해적이라구!!

원피스 10권. vs

두고 봐라!! 우솝 해적단!! 카야! 우린 바다로 나와 해적이 됐다. 난 싸울 거다. 언젠가 반드시···. 거짓말이 아니야. 진짜 용감한 바다의 전사가 되기 위해서!! 이제 느긋하게 즐기기만 하던···!! 해적놀이는!!! 끝났다구!!! (츄: 뭐가 끝났다구?) 이 승부 말이야! 필살 화약성!!![111]

원피스 10권. vs

나두··· 하면 된다구!!! 봤냐, 이 놈들아!!! 날 우습게 보지 말란 말이야, 제기랄!!!

원피스 10권. 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후 대사

나··· 나··· 난 용감한 바다의 전사가 되기 위해!!

원피스 12권.[112]

바보야 이게 진짜 남자들의 싸움이란 거야! 비유를 하자면··· 저 두 사람은··· 자신의 가슴에 '전사'라는 깃발을 하나씩 꽂고 있지··· 그건 목숨보다도 소웅한 깃발이야!!! 그건 절대로 꺾여서는 안돼···!!! 그래서 그 깃발을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100년 간이나 싸워온 거다. 알겠어!!? 이건 바로 '전사들'의 '긍지높은 전투'라고!!! 바로 이거야!! 내가 목표로 하는 '용감한 바다의 전사'는!!! 난 이런 긍지 높은 사내가 되고싶어!!! ─이런 전사들이 사는 마을이 있다면 난 언젠간 꼭 가보고 싶어!!

원피스 13권.[113]

잠깐 잠깐 잠깐!! 난 공룡을 상대론 아무것도 못해!!! 따라서, 우리가 정글을 빠져나가 배에 도착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야!!! [114] 그건 정신의 얘기야 난 내삶에 긍지를 가질수 있는 남자가 되고 싶은거다!!···만약 언젠가 모든 것을 잃고 무인도에서 혼자 죽음의 순간을 맞이한다 하더라도···. 난 그 동안 내 인생의 긍지를 가지고 이렇게 말하며 죽을 거다!! 난 용감한 바다의 전사 우솝이다!!!

원피스 14권.

그럼 그런 엉망인 몸으로···결투장에?!! 하지만 그 두 사람은 100년 동안···!! 전력으로 맞서 호각지세인 싸움을 해온 거잖아!!! 아마··· 세상에서 가장 긍지 높은 싸움일 거라고!! 그런 결판이 어디 있어!!!

원피스 14권.[115]

비비 좀 침착해라, 넌 너무 많은 걸 짊어지려 하고 있어!! ㅡ 중략 ㅡ 난 녀석들을 믿어!!

원피스 17권.[116]

업혀라!! 내가 데려가주지!! 성으로!! 기다려···!!! 지금 성으로··· 데려다 줄게···!!! 무리아냐!!! 데려갈거라고!!! 나라를 위해 싸울 거 잖아!! 네 자신의 결판을 낼 거라며?!! 안심해라···!!! 그 결심 헛되게 하지 않겠어!!!

원피스 17권.[117]

안됐군. 틀렸어.

원피스 20권.[118]

알았냐 쵸파! 남자에겐!!! 아!!! 아무리···!!! 주, 죽을정도로···!!! 당해낼수 없는 적이라도···!! 아무리··· 도저히··· 이기지 못할··· 상대라···도··· 말이지···!!! (Mr.4의 공격을 받으나 다시 일어나면서) ···남자에겐···!!! 절대로··· 싸움을 피해선 안 될 순간이 있다···!!! 그건 동료이 비웃음을 당했을 때야!!! 루피는 죽지 않아. 그 녀석은 언젠가 꼭 '해적왕'이 될거니까. 그 녀석만은 비웃지 못한다!!!!

원피스 20권. VS Mr.4 & Mrs.메리 크리스마스

이 우솝님한테 불가능한 일이 있을 거라 보는거냐?

원피스 21권.[119]

바보야 한눈 팔지마!!! 폭격이 멈추지 못하면 피해는 이 정도에서 끝나지 않아!!! 기도해봤자 폭격은 멈추지 않아!!! 2분 뒤의 우리는 시체 아니면 승자가 될 거야!!! 아직 1분 30초나 남았다!!!

원피스 22권.

돌려줘!! 그건 우리 배를··· 수리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돈이란 말야!!!! 그 돈으로 겨우 메리 호의 상처를 고쳐줄 수 있게 됐는데···!!! 너희들한테 순순히 빼앗길 것 같아?!!!!

원피스 35권.

난 해적단을 나가겠어 너랑은 이제··· 못 해먹겠다. 끝까지 폐를 끼쳤구나. 이 배는 분명 선장인 너의 것이지···. 그러니 나와 싸워라!! 내가 이기면 메리호는 내가 가져가겠다!! 몽키 D. 루피···!! 나와 결투하자아!!!!

원피스 35권.

내 이름은, '저격왕'!!!!

원피스 38권.[120]

···괜찮아···!! 로빈 너··· 괜찮을거라구. ···너 아직도 뭔가, 숨기고 있군···!! 그건··· 아무래도 좋아. ···하지만 해적은··· 선장의 허가 없이는 해적단을 떠나지 못해···!! 그러니까 로빈···!! 루피를 믿어.

원피스 39권.[121]

다 떨쳐버리고!!! 지금 이 순간 반격의 횃불을 올려라!!! 자 서둘러 동지들 곁으로!!!

원피스 40권.[122]

루피: 저격왕. 날려버려, 저 깃발.

우솝: 라져.

원피스 41권, 에니에스 로비에서 세계정부의 깃발을 날리면서[123]

분명히 전했다.

원피스 43권. 에니에스로비 옥상에서 망설임의 다리에 있는 프랑키에게 로빈의 해루석 수갑에 풀수 있는 모든 열쇠 꾸러미가 들어있는 보자기를 건네주고 전보벌레로 이를 얘기한다..[124]

그럼 당장 일어서!!! 그럼!! 다 죽어가는 낯짝하지 말라구!!! 답지 않잖아!!! 폭발 연기로 온통 시커멓지만 하늘도 보이고. 바다도 보여···!!! 여기가 지옥도 아닌데!! 네가 다 죽어가는 표정 짓지 말라구!!! 걱정 끼치지 말란 말이다, 빌어먹을──!!!

원피스 44권.

바다로 뛰어들어──!!!! 바다로──!!! (조로: 바보 자식!! 자멸할 셈이냐!!!) 살 수 있어···!! 구하러 와줬다구!!! 우리에겐···!! 동료가 더 있잖아!!! 메리호에!!!! 올라타라~!!!!

원피스 44권.

이 녀석의 경험치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 메리 호는 상공 1만m를 난 배다!!!

원피스 44권.

미안──!!!! 고집부려서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제 와서 볼 성 사납지만!! 나 일당에서 빠지겠다고 했지만!!! 그 말··· 취소할 수는, 없겠지만──!! 좀 안 될까─!! ···제발, 너희들과 함께 있게 해줘!!! 한 번만 더···!! 날 동료로 받아들여 줘!!!

원피스 45권.[125]

미녀 검호고기를 들고 찾아왔어!!!

원피스 47권.[126]

난 원래!!! 네거티브다아!!!!

원피스 48권.

저 녀석은 내가 맡는다!!!

원피스 48권.[127]

이 몸에게···!! '네거티브'와 '거짓말'로 내게 도전한 것은 엄청난 오산이었다!!!

원피스 48권.

루피가 전쟁에서··· 을 잃었대·········!!! 그 녀석이 지금 얼마나 괴롭고 힘겨울지!! 힘들 때 함께 있어주지 않으면··· 동료가 아니잖아!!!!

원피스 60권.

난··· 마음 한구석으로··· ··· 루피란 녀석은··· 보고만 있어도, 혼자 절로 해적왕이 돼버릴 녀석이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아니야···. 그 녀석도 이기지 못하는 이 수많이 있어······!!! 루피도 패해......!! ···무리하고 있는 거야······!! 비명 지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녀석에겐 이 몸의 힘이 필요하다구!!!

원피스 61권.

기다려 루피···. 네가 해적왕이 되게끔!! 난 진짜 저격의 왕이 되고 말겠어!!!!

원피스 61권.

2년 후에!! 샤본디 제도에서!!!

원피스 61권.[128]

이거 참···. 나도 녹슬었군. 예전에는 좀 더 뻥을 펑펑 날렸는데··· 지금은 그게 돼버린단 말이지!!

원피스 65권.

······야야야. 내 눈앞에서, 우리 선장을 모욕하는거야······?! 그 녀석이 우리를 배신할 인물이면···!! 조금은 편했을지도!! 우리는 꼬리 내리고 도망치고 싶은데!! 한도 없이 끝도 없이, 무제한적으로 우리 힘을 믿어버리는 통에··· 결국엔 우리가 꺾이고 말았다구!! 그럼 목숨 붙어있는 한, 응해줘야지!!! 지켜보라구. 시저는 루피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인간이지!! 루피는 시저를 용서하지 않는다!!!!

원피스 70권.

등을 돌린 적이라면 맡겨.

원피스 70권.

(톤타타들에게 자신이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이를 비웃는 트레볼에게) ──안 그러면 이 녀석들 날 죽을 때까지 날 기다릴 테니까. 그런 찝찝함을 느끼느니 이런 날 믿어준 대가로 말이야···. 목숨 한번 걸고 죽는 편이 폼 나지 않겠어?! 내 이름은 우솝!!! 잘 기억해 둬, 톤타타!! 만약 내가 죽는다면 그 떄는!! 노랜드 옆에 동상을 세워라!! 지금부터 내가!! 너희들의 '전설의 히어로'가 되어주마!!!

원피스 74권.

······!! 너희들···은··· 내···가··· 이··· 끈···다···!!!

원피스 75권. 갓(G.O.D) 우솝의 탄생 비화.(...)[129]

나는 '저격수'! 엄호가 주 무대!! 남모르게 적을 쏴맞춰 동료를 지킨다!!!

원피스 76권.

표적은 벽 너머, 빗나가면 루피는 사라진다!!!

야, 루피! 너 없는 바다 따윈 난 딱 사양이야! 이 나라는 누가 구하고?!!

잘 봐라 슈거!!! 너희들 마음대로 하게 두진 않아!!!

뭐지, 이건······. 기척이······. 보인다!!!

루피, 눈치 못 채도 좋아···. 무사하다면 상관말고 나아가!

원피스 76권.[130]

7.2. 미디어 오리지널

진짜 용사가 돼서 언젠가 아버지 앞에 당당하게 설 거라고...

애니메이션 50화.[131][132]

츠바키: 자 다음으로 한심한 우솝이다. 네가 마을을 나올때 고잉 메리호를 얻어 배가 크게 되었지. 바보 주제에

우솝: 그래 그 점은 감사했으면 하는데

조로: 니가 준거 아니잖아.

루피: 맞아 카야였어.

우솝: 내가 카야와 친한 덕분이잖아.

츠바키: 싸움은 나중에 하라고. 뭔가 후에 생활은 바뀐게 있었나?

루피: 그래 우솝은 낚시를 잘해서 물고기를 꽤나 먹었었지.

조로: 하지만 작았다고 우솝 너가 잡은 물고기들은

우솝: 바보 난 괴수 물고기보다 먹던 물고기가 좋다고

애니메이션 280화. 밀짚모자 극장 2편, 리포트 타임 츠바키와의 인터뷰 中

어른이든! 애들이든! 힘이 있던 없던 그런건 바다에 나오면 관계없어!! 하지만 말이야! 도움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나는 정말로 싫단 말이야!!

2기 극장판 태엽섬의 모험 中.[133]

바보 같은 생각 집어치워. 나미! 너 고향 때문에 그 자식한테 가려는건 아니겠지?
멋대로 그러는거 루피가 용서안할꺼야!

10기 극장판 스트롱 월드 中.[134]

무슨 말이야? 바보야. 누가 그런 말했어? 당연히 가야지. 난 용감한 바다의 전사라고.

12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Z 中.

물론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다!

13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골드 中.

선장이 날 위해 목숨을 거는데 잠자코 누워있을꺼 같아!!

14기 극장판 원피스 스탬피드 中.[135]

죽지마 루피. 우리들의 모험은 겨우 여기서 끝나지 않아. 끝나도 좋을리 없어. 루피는 해적왕이 될 남자다!!

14기 극장판 원피스 스탬피드 中.

엄호야말로 "저격의 꽃"이다.

14기 극장판 원피스 스탬피드 中.

8. 테마곡

9. 기타

  • 정상결전 이전 졸리 로저. 우솝 특유의 긴 코, 새총, 그물무늬 모자가 들어갔다. 사실, SBS에 나오기 이전 고잉 메리 호를 얻고 밀짚모자 일당 깃발을 제작할 당시에 멋대로 우솝이 만들었던 적이 있다.

  • 정상결전 이후의 졸리 로저. 구도와 모양 등 전체적인 디테일에 변화가 생겼다
  • 2부 이후 전투의 상당수를 식물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원피스의 초기 구상에는 식물광 동료가 있었다. 이는 분명 지금의 우솝의 디자인과는 전혀 딴판이지만 초기 구상 당시 동료 중 식물광 포지션을 우솝이 어느 정도 잡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보아 행콕의 해적 여제 컨셉이나 브룩의 해골 음악가 컨셉 또한 오다가 꽤 오래전에 구상한 것을 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작중에 등장시켰던 것을 보면 그냥 날려 먹진 않을 가능성이 있긴하나, 이후에 진짜 식물광 동료가 추가되지 않을 거란 보장은 없다. 현재의 우솝이 프랑키의 선박 수리 보조 역할로 있는 것 처럼 우솝이 진짜 식물광 동료의 도움을 받거나 아니면 우솝이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초기설정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밀짚모자 일당 항목을 참조. 그런데 이 부분은 식물을 잘 키우는 톤타타족이 밀집모자 일당의 산하 해적단이 되면서 거의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136]
  • 인물 흉내를 엄청 잘한다. 크로커다일을 따라한 장면과 어인섬에서 니코 로빈을 따라한 것은 싱크로율이 꽤나 높다.
  • 개그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비정상이 판치는 밀짚모자 일당들 사이에 있어 버리니 상식인이자 프로딴죽러 포지션이 되어버렸다. 적들을 대할 때 지레 겁을 먹는게 사실 가장 현실적인 반응이 맞고, 나미의 섹드립에 가장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인물이기도 하다.[137] 되려 2년 후 능력치가 오른 뒤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실수와 허당끼가 줄고 허세를 부려도 곧바로 실현해버리자 캐릭터의 개성이 밋밋해졌다는 일부 평도 있다.
  • 밀짚모자 일당 중에 과거편이 가장 짧다. 약 1페이지 반 정도인데, 이전에 등장했던 크로가이몬의 과거편보다 짧다. 아무래도 아버지가 대해적이라는 점만 빼면 우솝 자체는 평화로운 마을의 평범한 소년에 불과했으니 딱히 과거편이 길게 나올 이유가 없었던 걸로 보인다. 근데 사실 과거편의 내용이나 소재를 보면 더 길게 감동적으로 만들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쉬운 부분.

  • 여담으로 루피나 브룩처럼 관련 에피소드가 종료된 뒤에 과거편이 나오는 등장인물이기도 하다.

SBS에서 공개된 40~60대의 우솝. 정상적 미래에서는 의외로 야솝을 따라가지 않고 지금 모습에서 주름살만 조금 늘어난 얼굴이다. 60대엔 머리 스타일이 묘하게 레일리랑 닮았다. 이상한 미래에서의 40대엔 살이 찌긴 했지만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선지 큰 위화감은 없어 보인다.

10. 둘러보기 틀

단기 표지 집중 연재 주인공

프랑키의 이번 주 난 꽝이다

우솝의 혼자면 죽는 병

쵸파의 식량이 아니라고 이 자식아

프랑키

우솝

토니토니 쵸파


  1. [1] 야솝도 제철 생선을 좋아한다.
  2. [2] 15권 SBS.
  3. [3] 어린 시절에 독버섯을 먹고 중독된 적이 있다.
  4. [4] 73권 SBS. 발라티에를 들렸을 때, 같은 이유로 버섯을 남겼다.
  5. [5] 4권 SBS.
  6. [6] 79권 SBS
  7. [7] 루피와 동갑.
  8. [8] 10권 SBS
  9. [9] 48권 SBS.
  10. [10] 원피스 블루 딥
  11. [11] 20권 SBS
  12. [12] ABO 혈액형 기준 상 O형.
  13. [13] 40권 SBS
  14. [14] 40권 SBS
  15. [15] 에니에스 로비 이후 저격왕으로서 3,000만 베리 → 드레스로자 에피소드 이후 2억 베리.
  16. [16] 밀짚모자 일당 가운데 우솝이 5번째로 현상금이 높다. (원래 2번째가 조로였으나, 4억 이상으로 추정되는 징베가 동료로 들어오므로 2번째는 징베, 3번째는 빅맘편 후의 상디 4번째 조로 순으로 바뀌었다.) 우솝의 현상금이 폭등한 이유는 드레스로자에서 슈거를 격퇴하여 현상금이 별 다섯 개(5억)가 걸리는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 상승폭은 3천만에서 칠무해 쓰러트리고 1억으로 오른 루피보다도 높다.
  17. [17] 1베리=1엔=10원이므로 한화 20억원.
  18. [18] 56권 SBS. 유일하게 나라가 아니다.
  19. [19] 60권 SBS
  20. [20] 72권 SBS
  21. [21] 40권 SBS
  22. [22] 76권 SBS.
  23. [23] 74권 SBS
  24. [24] 67권 SBS
  25. [25] 아이러니하게도 그 크리링 성우가 여기 선장님 성우랑 같으며 북미판에선 소니 스트래잇으로 두 성우가 같다. 한마디로 자문자답.
  26. [26] 38권 SBS. 본인 왈 가을섬의 여름이라면 무기개발하기에 딱 맞는 날씨구만! 낚시도 하면서.
  27. [27] 김소형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서 잠깐 맡았었다. 이후 투니버스판 에피소드 오브 사보에서 바르톨로메오를 맡는다. 김소형의 우솝이 워낙 원판보다 미친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과 달리 홍범기가 우솝을 맡았을 당시에는 아직 기량이 덜 여문 상태였고, 캐릭터와의 싱크로율도 맞지 않아서 팬덤은 물론 성우 스스로도 흑역사로 치부한다.
  28. [28] 자기 선장, 매의 눈과 중복. 참고로 셋다 성우 캐스팅이 자주 바뀐다. 상당히 이례적인 일.
  29. [29] 더빙판: 사나이라면 절대로... 싸움을 피해서는 안 되는 그런 때가 있다... 친구의... 친구의 꿈이... 조롱당했을 때다...!
  30. [30] 원작 186화, 애니메이션 기준 115화
  31. [31] 우솝의 등장 에피소드 자체가 이솝 우화에 수록된 양치기 소년의 패러디다.
  32. [32] 독일어에서 거짓말을 뜻하는 뤼게(Luge)와 이솝을 합친 것.
  33. [33] 물론 우솝은 개인의 기량 문제도 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원피스에서 등장하는 전투는 거의 무조건 근거리 백병전이라서 어디까지나 저격수인 우솝의 활약한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지 않는 탓도 있다.
  34. [34] 루피는 시롭 마을에서 당시 우솝보다 넘사벽으로 강했던 크로에게 "너와 우솝은 그릇 크기가 다르다" 고 딱 잘라 말했다.(출처 : 5권 38화.)
  35. [35] 루피는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엘리트(?) 교육을 받았고 최소 10년 동안 코르보 산에서 거대한 야수들을 사냥하면서 자랐다. 조로는 원래 어른 문하생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을 정도로 검술에 재능이 있었고 쿠이나가 죽은 이후로 악에 받쳐 탈인간급의 맹훈련을 계속했다. 겁쟁이 삼인방의 일원인 나미도 유년기부터 흉악한 해적들 상대로 목숨을 걸고 도둑질을 하며 살았다. 상디빈스모크 가문에서 받은 특훈에 더해서 붉은 다리로 악명이 높았던 제프에게 발차기를 배웠다. 우솝과 비슷하게 겁이 많은 토니토니 쵸파도 어린 나이에 닥터 쿠레하 밑에서 수학하면서 악마의 열매 파장을 흐트러뜨리는 럼블볼 발명했다. 로빈은 해군과 현상금을 노리는 사람들의 추적을 피하면서 암흑가를 전전했고, 거기에 프랑키는 해적왕의 배를 만든 전설적인 조선공 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다. 브룩과 징베는 아예 왕국의 군인출신 해적이다.
  36. [36] 반면에 우솝은 이스트 블루의 한적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동네 동생들을 거느리고 골목 대장 노릇한 게 전부라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저격 재능(과 타고난 도주 실력)을 빼면 거의 일반인의 수준이었다. 이렇다 보니 시롭 마을 이후의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우솝이 밀짚모자 해적단에 입단하고 누군가와 분투하는 장면에서는 내가 지금 하는건 해적 놀이가 아냐라고 읊조리며 정신을 다잡는 장면이 많았다.
  37. [37] 그런데 희한하게도 각종 벌레만큼은 무서워하지 않는다. 거대한 타란튤라거미를 보고도 오히려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회상에 잠겼다.
  38. [38] 이 아가씨 우솝이 다쳐서 돌아오면 자기가 직접 낫게 해주겠다고 의사 공부를 하고 있다.
  39. [39] 스카이피아 어퍼 야드에서 밤에 혼자 볼일을 보던 중 메리 호를 수리하는 크라우바우터만을 봤다.
  40. [40] 단순히 메리 호를 아껴서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프랑키에게 "사실은 이미 틀린 것을 알고 있어!"라고 말했던 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우솝은 갈레라 컴퍼니에게 수리를 부탁하기 이전부터 메리 호가 더 이상 항해할 수 없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우솝은 루피와 쿠잔의 결투 이후 다른 동료(특히 루피, 조로, 상디)와 비교하면 자신이 아무 쓸모 없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그런 자신의 모습이 더 이상 항해가 불가능한 메리 호에 투영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루피의 배를 버린다는 말을 들은 우솝은 자신도 버려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루피에 대한 서운함(동료라 여기는 메리 호를 버리는 거니까)이 합쳐져서 루피와 갈등한 것이다.
  41. [41] 열폭이라 할 수도 있지만 평범한 자신과 뛰어난 다른 동료(루피, 조로, 상디는 싸움실력 하나는 끝내주고 나미와 쵸파는 배에 꼭 필요한 존재였으며 로빈도 정보력과 싸움 실력이 나쁘지 않다.)와의 차이는 당시 우솝 본인에게 열등감이 쌓일 수밖에 없었다.
  42. [42] 야솝이 저격왕의 수배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솝;에게 붙은 수배서는 확실히 봤다.
  43. [43] 실제로 원피스의 표지 중에서는 우솝과 수달이 수영 시합을 하는 모습도 있다.(리퀘스트 표지)
  44. [44] 그러나 이를 오해한 독자들은 우솝에 대한 이상한 카더라 추론을 내세우기도 했었다.
  45. [45] 그런데 SBS에서 우솝의 코는 어묵이냐는 질문에 오다가 우솝에게 물어봤는데 어묵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46. [46] 쵸파는 선의 씨, 상디는 요리사 군 이런 식
  47. [47] 총은 총구를 적에게 겨누면 끝이지만 새총은 새총을 지탱하는 손으로 새총을 적에게 겨누고, 슬링을 당기는 손은 적과 평행을 이루게 정확하게 당겨 조준해야 해서 총보다 훨신 귀찮다. 물론 이때 쓴 새총은 하늘섬의 다이얼까지 들어간 특수한 물건으로, 이후 설정에서 변화구가 가능한 게 밝혀진 등 보통 해병이 사용하는 총기보다 스펙이 오히려 좋은듯한 묘사가 있다. 물론 이를 만든 장본인 역시 우솝이고, 이런 장비를 만들고 다뤄내는 것 역시 재능이므로 우솝의 재능이 평가절하되지는 않는다.
  48. [48] 에니에스로비 행 바다열차에선 프랑키에게 망치질의 기본도 안된 초보자 취급을 받았다.
  49. [49] 스릴러 바크에서는 오즈를 쓰러뜨리기 위한 밑준비를 위해 둘이서 뚝딱뚝딱 임시 배수관 공사를 해냈다!!
  50. [50] 우솝이 상디가 동료가 되기 전에 생선을 낚아 동료들을 먹여준 것과 음식을 만들때도 중요한 조미료도 많이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애니메이션 무지갯빛 언덕편에서는 루피와 오리지날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에게도 모양은 별로지만 맛있다라는 호평을 들었을 정도
  51. [51] 물론 아오키지와의 조우 이벤트에서 쉬고 데비 백 파이트를 하는 등(애니메이션 한정 해군 요새에 떨어지기도 했으며) 워터 세븐 이전 시점인 7기 극장판에서는 직접 만드는 장면이 등장한다. 즉 시간이 조금 지나긴 했다. 그래도 짧다!!!
  52. [52] 딱히 틀린말이 아닌게 이 이상의 무기라 해봤자 최상 명검인 흑도 요루와 같은 검이나 파시피스타나 고대병기 정도인데 파시피스타는 애초에 무기라고 부르기 힘든 병기이다. 그리고 우솝이 지금까지 만든 무기 내에서는 최고가 분명 맞다.
  53. [53] 비록 마을사름들 그 누구도 이를 믿지는 않았지만 매번 똑같은 시간에 외치다보니 무슨 자명종 시계 취급을 받을 정도였고 크로 일당을 막는다고 우솝이 거짓말을 하지 못했던 날에는 늦잠을 잔 사람이 나왔다. 심지어는 우솝의 해적 거짓말을 못들었다고 일할 기운이 안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54. [54] 금사자 시키가 20년 전(정상결전 당시 기준)에 탈주했을 당시에 야솝이 샹크스와 만나는데, 이때 우솝은 태어나지도 않았으니(우솝은 정상결전 당시 17살) 우솝이 애기였을 때 야솝이 해적이 되었을 확률이 높다.
  55. [55] 의외로 크로 일당과 싸울때 장고가 우솝 거짓말에 속았다.
  56. [56] 이 때 나온 만담이 "저격섬은 어디있어요? 자네들의 마음속에!" 였다. 바다열차 위에서 한 번, 루피 일행과 합류한 후 또 한 번 나오는데, 바다열차에서 이 드립을 들은 상디와 프랑키는 사실상 무시한 반면 루피와 쵸파는 정말 맛깔나게 받아줬다.
  57. [57] 로빈이 바로크 워크스에서 미스 올 선데이로 활동하던 초반 등장 시 루피에게 선심쓴단 듯이 준 영구지침은 바로 이 거대 금붕어의 배설물로 만들어진 섬(나니모나이시마, 아무것도 없는 섬)으로 가는 로그가 저장된 거였다.
  58. [58] 796화
  59. [59] 루피의 경우에는 샹크스와 상당히 가까운 인물로 우솝이 야솝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보기까지 했으며 동료들중 상당수가 이어지는 인간관계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샹크스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 즉 어떤 의미에서는 빨간 머리 해적단이 돌아오길 바램이 간접적이나마 이루어진 셈이며 가문의 운명을 둘러서 걸어간 셈이 된다. 무엇보다 루피는 사실상 샹크스를 통해서 해적을 배웠으니 말이다.
  60. [60] 루피 수배서를 잘 보면 왼쪽 구석에 우솝 머리가 자그맣게 삐죽 튀어나와 있다.
  61. [61] 다음은 드레스로자 서바이벌때 책정되었던 5억이다.
  62. [62] 이 안에는 모모노스케도 포함.
  63. [63] 표지연재에서 등장 이름: 우소랜드 호
  64. [64] 이는 원피스의 최종장에서 모든 민중들을 포함한 숫자가 아닐까 예상된다.
  65. [65] 와노쿠니 습격에 지원한이들이 산하에 합류하면 5,600명 + 4200명 + 1200명= 11000명이 된다.
  66. [66] 지금까지 우솝이한 거짓말이 실재로 벌어질때 실제로 했던 거짓말과는 다른형태로 일어나곤 한 것을 생각해보면
  67. [67] 물론 우솝의 아버지인 야솝을 루피가 어렸을 때 부터 봐온 경험도 있으며 야솝이 몇 번이고 질리도록 우솝을 루피에게 이야기해준 덕에 코믹스 원작에서는 클래하들이 우솝의 아버지가 해적이라는 것을 언급하자 바로 알아봤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루피는 우솝을 보자마자 그가 어렸을 때 들은 야솝의 아들이라는걸 눈치챘다.)
  68. [68] 그것도 미디어 오리지널인 극장판 10기 스트롱 월드에서 보통의 휴대용 박격포를 딱 한번 시키와 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사용한다.
  69. [69] 전투 중 사용한 적은 없으나 5권 41화에서 고잉 메리 호에 있던 대포를 쏴서 요삭과 조니가 있던 바위섬을 폭파시킨 적이 있으며 써니 호가 해적단의 함선이 된 이후에는 날치 라이더즈에게 어흥포를 사용하는 단편적인 사례로만 부각되었다.
  70. [70] 즉 간간히 거짓말 떡밥을 회수하던 1부때와는 다르게 말이다.
  71. [71] 애니메이션 기준으로는 막 위험이 도사리는 섬에 가거나 내리면 죽는 병이 있다고 말하면서 꾀병을 부리거나 혹은 원작에서도 나오듯이 겁에 질려 약골 3인방과 같이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지만 (...) 그래도 동료들과 연합하여 싸우는 경우가 많다.
  72. [72] 에니에스 로비 사건은 자신만이 가능 한 일을 인지하고 스팬담을 저격하고 이어 프랑키에게 로빈을 구출시킬 해루석 수갑에 관련된 열쇠 꾸러미를 건네주는 해결사적 면모를 보여줘 통쾌함을 제공했기 때문이었다.
  73. [73] 권모술수가 많이 나오면서 꽤 가벼워 보이는 전투구도를 보였으나 어찌 됐든 저격을 위주로하고 또한 트릭을 이용해 승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재미있게 기억하는 팬들도 간혹 있다.
  74. [74] 특히 루피와 약간 맥락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는 두 사람이 전투 외적에서는 바보같고 가벼운 모습을 주로 보이지만 전투에 돌아서면 사뭇 진지해진다는 점. 그리고 우솝은 강자인 루피와는 다르게 더욱 약하게 표현되는 인물이다보니 적에게 승리했을떄 오히려 주인공인 루피의 승리 장면보다도 짜릿함과 스릴을 맛보는 경우가 간혹 많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사람들이 우솝의 결정적인 장면을 임팩트있게 기억하는 것이다.
  75. [75] 쵸파는 겁이 많고 싸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지 막상 럼블볼 먹고 싸우기 시작하면 전투력은 나미나 우솝보다는 훨씬 강하다. 우솝이 꼼짝도 못하고 두들겨 맞은 프랑키 패밀리를 상대로 로제오 콜로네이드 등의 기술을 사용하여 무쌍을 찍으며 괴물 3인방과 함께 모조리 쓸어버렸다.
  76. [76] 에니에스 로비 편까지만 해도 간부급 매치를 상대로는 쵸파는 드럼 섬의 체스 마리모, 알라바스타에서 우솝과 팀을 이뤄 Mr.4&미스 메리크리스마스 페어, 하늘섬에서 게다츠, 에니에스 로비에서 쿠마도리까지해서 4판 4승. 나미는 알라바스타에서 미스 더블핑거, 하늘섬에서 신관 사토리의 동생, 에니에스 로비에서 칼리파와 붙어 총 3판 3승. 우솝은 코코야시 마을에서 츄, 알라바스타에선 쵸파와 함께 Mr.4&미스 메리크리스마스 페어, 하늘섬에선 에넬의 번개에 기절해 있느라 배틀 없음, 에니에스 로비에선 재브라를 상대로 압도적으로 패배로 총 4판 2승 2패다. 당연히 에넬과 재브라야 무지 강한 놈들이긴 하지만, 대진운이 안좋았든 어쨌든간에 활약상으로 따지자면 어쨌거나 나미와 쵸파보다도 내밀 게 없다. 특히 에니에스 로비에서는 당시 해적단 멤버도 아니었던 프랑키가 후쿠로를 격파하며 CP9 멤버 중 한 명을 쓰러뜨렸는데 우솝은 유일하게 CP9 멤버 중 단 한 명도 격파하지 못했던 바람에 팬들에게 평가가 더 박했었다.
  77. [77] 본인도 자신이 제일 약하단걸 잘 인지하고 있어서, 평소 개그성 대사로도 많이 말하고 에니에스 로비 편에선 진지하게 동료들에 비해 전투력이 낮아 짐이 되는 것에 대한 컴플렉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78. [78] 이외에도 코코야시 마을에서 아론 일당의 간부 와 싸울 때 원거리 저격으로 농락했고, 알라바스타에서는 쵸파와 마지막 피니쉬 연계 기술로 사용했던 해머 혜성으로 정확히 Mr.4의 배의 급소를 맞춰 승리를 거두었다.
  79. [79] 처음에는 사용한 무기는 말 그대로 파칭코(새총), 2대는 거대 새총 투구(카부토), 3대는 검은 투구(쿠로 카부토)를 사용한다.
  80. [80] 예를 들자면, 스릴러 바크에서 페로나를 상대할 때는 페이크를 사용해 페로나의 움직임을 봉쇄한 후 장난감 바퀴벌레로 가득찬 필살 바퀴벌레성으로 페로나의 멘탈을 가루로 만든 후 10톤이라 적혀있는 풍선망치를 사용해 결국에는 거품을 물도록 만들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치사하고 얍삽한 꼼수지만 의외의 머리싸움의 재미를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다.
  81. [81] 얄궃게도 이런 우솝의 스타일이 가장 잘 드러난 것이 2년 전 기준으로 루피와의 대결이었다. 물론 루피가 처음에 우솝의 케첩성 시전 때 당황한 바람에 방심해버린것도 있기는 했지만 이때 우솝은 자신의 장기인 속임수, 함정, 도구 등을 골고루 활용해 중반까지는 확실히 우세를 점했다. 팬들도 우솝이 평소에도 저렇게 싸웠으면 어지간한 놈들은 충분히 격파했을 것이라고 감탄했을 정도이기도 했으니.
  82. [82] 비슷하게 검은 수염 해적단반 오거도 에이스가 화건(火銃)으로 공격을 하자 폭풍 같은 속도로 도망쳤다.
  83. [83] 물론 우솝치고 빠르다는거지 아예 '체' 쯤은 우습게 따라잡는 루조상등의 전투원들이나 뼈밖에 안남은 브룩등에 비하면 한참 느리다. 85권 sbs 에서 나온바로는 해적단 내에서 달리기 순위는 6위. (브룩 상디 루피 쵸파 조로 우솝 나미 로빈 프랑키 순)
  84. [84] 강화한 새총의 길이가 우솝보다 더 크니 확실히 봉술로 써도 문제는 없을듯 보인다.
  85. [85] 물론 백병전에서 더 강해질려면 과거 벤 베크맨이 산적 다수를 상대했던 것과 같은 임팩트를 드러내야겠지만 말이다.
  86. [86] 일본판으로는 거대 파칭코 투구, 오카부토라고 부른다.
  87. [87] 우솝은 꿀꺽초라 부른다
  88. [88] 이 때문에 새총 자체의 위력은 떨어진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워낙 저격실력이 넘사벽인 데다가 펑크 하자드 최종편에 꿀꺽초가 '탄환을 뱉어내는' 모습이 포착되어 기존의 장거리 저격도 무리 없을 듯하다.
  89. [89] 다소 개그스럽긴 했으나 기본적으로 인간의 10배 이상의 힘을 가진 어인이다. 무시 못 할 전적이다.
  90. [90] 이유는, 케로지&케로코의 숯 공격에 의해 배가 불타자 구조 박스를 발견, 나미는 컵으로 불 끄느라 고생하는데 우솝은 구조 박스를 열자마자 잡히더니, 그 안에 있던 글라이더가 장착되어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불타는 배에서 탈출하고 만다. 이를 본 나미의 입장에서는 우솝이 배신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후로도 나미는 우솝이 가까이만 와도 화내다가, 우솝과 로빈이 사라지자 그때서야 후회한다.
  91. [91] 쿠마시의 완력은 진짜 곰 수준이라고 한다. Mr.4의 4톤배트 풀스윙을 맞고도 살아났던 것만큼이나 우솝의 맷집의 경악스러움이 드러난다.
  92. [92] 특대호로의 충격파를 그대로 돌려주었기에 페로나의 능력이 부하를 팀킬하는데 이용당한 셈.
  93. [93] 알라바스타 이후로 참 오랜만에 얻은 값진 승리다.
  94. [94] 결과적으로는 우솝의 압승이라고 볼 수 있다. 데미지로 따지면 페로나는 상처 하나 없이 기절했고 우솝 측이 일방적인 중상이었으나 페로나는 자기 패를 전부 까발려졌지만 우솝의 패는 페로나에게 다 들키지 않았다. 수많은 미니호로들의 충격파를 하나도 피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받아내야 했지만 임팩트 다이얼이라는 비장의 패는 숨길 수 있었고 페로나는 다이얼에 대해 전혀 몰랐기에 영문을 모르는 채로 하마신사가 일격에 쓰러지자 사실 우솝이 강했던 건가 하고 착각해버렸다. 10톤 풍선망치도 정말로 우솝이 그런 괴력을 가졌다고 믿어버렸고. 느닷없이 10톤망치같은 게 어디서 튀어나왔나 같은 건 의심할 여유도 없었다. 의식을 되찾았을 때쯤에는 속았음을 깨달았을지도 모르지만.
  95. [95] 그것도 속눈썹(낙타 이름)과 합세(?)해서 나란히 1초만에 깨져서 2초인 것.
  96. [96] 이를 상디와 조로에게 걸리게 된다.
  97. [97] 2부 스페셜 어드벤쳐 오브 네브란디아 극초반에는 과녁 맞추기라는 저격 대결을 펼치는데 여기서는 3번 연속 승리한다.
  98. [98] 루피 曰, "네가 나한테 이길 수 있을 리 없잖아!" 정말 고전했다기보다는 우솝을 공격하는 데에 거부감을 떨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99. [99] 특히 원피스 79권을 기점으로 이후 대부분의 대사들이 불법판으로 작성되어있는 상황. 후에 이에 대한 대사도 정발판 버전으로 수정바람
  100. [100] 이는 동화 양치기 소년를 모티브 한 장면의 대사이며 후에 진짜 해적단이 쳐들어오게 되면서 현실이 되지만 다행히 루피 일행의 도움으로 승리를 거둔다. 우솝이 마을을 떠난 이후 우솝해적단의 3명의 아이들이 이 대사를 외치면서 시롭마을 스토리는 마무리된다.
  101. [101] 그 유명한(?) 8000명의 부하가 처음으로 사용된 대사다.
  102. [102] 이후 밀짚모자 대선단이 결성되면서 이는 부분적으로 진실이 된다.
  103. [103] 자신을 허풍쟁이에 상종못할 위인이라 폄하하는 클래하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모욕하자 주먹을 휘두르며 한 말. 저 말을 듣고 나서 루피가 "생각났다...!"라고 중얼거리며 과거 빨간머리 해적단에 있던 우솝의 아버지를 떠올리게 된다.
  104. [104] 오히려 애니메이션에서는 우솝을 보고 너 야솝의 아들이지? 라고 바로 말하는데 이는 극 초반에 애니메이션과 원작의 스토리의 전개 방식은 서로 달랐다.
  105. [105] 캡틴 크로와 쟝고의 음모를 듣고 나서 마을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려다가 미친놈 취급받고 쫓겨나고 심지어 소꿉친구인 카야에겐 뺨을 맞고 또 다른 집사인 메리에게 총까지 맞은, 당장 마음이 꺾여도 이상하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이 사랑하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쟁이로서 자신의 뱉어온 말들을 평소처럼 거짓말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우솝의 다짐.
  106. [106] 후에 캡틴 우솝이 아닌 G.O.D이라는 수배서의 이명으로 불리게 된다.
  107. [107] 거짓말이 현실이 된 사례로 보았을 때 최후의 전쟁 시기에 자신의 동료들과 대선단 그리고 수많은 민중들과 같이 싸우게 될 가능성도 있다.
  108. [108] 자신을 쓰러트리고 지나가려던 크로 해적단의 선원들을 붙잡고 늘어지다가 마구 두들겨 맞으면서도 결코 굴하지 않는 모습으로 말한 명대사로 바로 위의 명대사와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109. [109] 루피일행과 우솝은 이렇게 반나절의 시간 끝에 크로해적단을 몰아내는데 성공하였고 이에 우솝은 마을사람인 카야와 우솝해적단의 3명의 아이들에게 이러한 대답을 한다.
  110. [110] 아론을 공격하고 한 이후의 대사.
  111. [111] 우솝 해적단과 카야에게 본인의 다짐을 맹세하며 외치던 중 츄가 우솝을 찾아내면서 뭐가 끝났냐며 질문을 던지며 공격하려 하자 곧바로 츄와의 싸움이 끝났다는 즉흥적인 대답과 함께 역공을 날리면서 말한 대사.
  112. [112] 위대한 항로로 들어가기 전에 배를 띄우는 진수식 중에 이야기한 본인의 야망
  113. [113] 브로기와 도리의 싸움을 보고 감명 받은 우솝이 이에 이해를 못하는 나미에게 해주는 말.
  114. [114] 나미: 너 지금 용감한 전사가 어떻다느니 하지 않았어?
  115. [115] 우솝도 루피 못지않게 전사들의 긍지 높은 싸움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조작된 싸움에 관해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16. [116] 우솝은 이와 같은 말로 비비에게 조언한다 -물론 그 뒤에 말에서 본인의 본심이 나오지만-
  117. [117] 도르돈의 말을 듣고 이를 도와주려는 우솝의 행동 중에 대사. 물론 이후 이를 지켜본 조로가 도르돈을 들고 산을 올라가지만 말이다. 조로가 도르돈을 대신 들고 가자 우솝은 "조로···. 이 자식이 이 자식이!!"라고 대답하며 분해한다.
  118. [118] 루피와 비비를 제외하고 + 마츠게(눈썹)라는 낙타까지 포함해서 바로크 워크스의 오피스 에이전트를 각각 속이고 그들에게 빅 엿을 선사하며 말하는 대사
  119. [119] 알라바스타 도착 전에 무기를 만들어 동료들의 보탬이 되고 싶다는 나미의 간곡한 부탁에 대한 화답.
  120. [120] 이제 우솝에게 밀짚모자 해적단은 자신하고 상관없는 집단이 되어버렸다. 그렇기에 자신의 처지와 과거의 동료들을 볼 낯이 없었기 때문에 저격왕 가면을 쓰고 히어로 행세를 하는 방법을 택했던 것이었다.
  121. [121] 워터 세븐 편에서 CP9에 의해 로빈이 에니에스 로비로 끌려가고 있던 도중, 저격왕의 모습으로 로빈의 앞에 나타나 루피에게 돌아가지 않으려는 로빈에게 한 말. 이전에 우솝이 고잉 메리호에 관련해 루피에게 실망하여 루피와 싸우고 해적단을 나갔는데 로빈에게 루피를 믿으라는 말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우솝의 동료애가 얼마나 상당했는지 알 수 있는 대사. 참고로 로빈은 루피와 우솝이 싸운 사실을 몰랐다.
  122. [122] 과거 거병 해적단의 도리&브로기에 대한 사실을 이야기한 저격왕이 결국 오이모와 카아시를 아군으로 만들게 된다.
  123. [123] 세계정부의 깃발을 날려버린다는 것은 전 세계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뜻한다
  124. [124] 그 이전에 우솝은 원거리에서 망설임의 다리 위에 해병들을 저격하는 멋진 장면을 보여준다.
  125. [125] 이 다음편 제목이 바로 '3번째와 7번째'이다. 즉, 이 때부터 우솝은 로빈과 마찬가지로 절대 일당을 떠나지 않는 동료가 되었다는 말.
  126. [126] 아무리 때려도 안깨어나는 루피, 상디, 조로한테 한말로 동시에 셋을 깨운 거짓말. 이후 이 명대사는 드레스로자편에서 레베카가 고기를 들고 찾아오는 장면으로 나온다.
  127. [127] 이에 조로, 상디, 프랑키는 우솝에게서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듬직함을 느끼면서 우솝에게 의지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128. [128] 루피를 제외한 조로부터 브룩까지 모든 동료 선원들의 약속의 외침.
  129. [129] 정발편 본래의 의미: ···내려놔. !! 너희들······!! 같잖 참견 마. 얼굴 좀 봐봐. 피 범벅 돼서 끈해. 엿같고.
  130. [130] 우솝의 마지막 말은 76권의 부제이기도 하다.
  131. [131] 더빙판
  132. [132] 대디 마스터손이 자신의 과거 야솝과의 대결의 이야기를 해주고 이에 감동받은 우솝이 다시 한번 결투를 신청하고 이에 성공적으로 목표물을 요격한다. 이후 대디 마스터손에게 격려를 받고 우솝이 자신의 목표이자 유명한 진수식의 대사로도 이어지는 대사이다.
  133. [133] 우솝이 아키스라는 꼬마아이에게 일갈하는 말.
  134. [134] 더빙판
  135. [135] 루피가 쓰러지고 되려 우솝이 반격을 시도하려는데 불릿에게 조롱을 듣는 상황에서.
  136. [136] 원피스 Green이라는 작가의 원피스 설정집에서 초창기에 등장한다. 또한 특히 필름 Z 초반과 특별판 '글로리어스 아일랜드 편'에서는 기함 싸우전드 써니 호에서 해충제를 만들고서 니코 로빈이 꽃을 키우던 화단 옆에 우솝이 팝 그린의 식물에게 약을 주면서 정성스레 가꾸는 모습이 등장했고 또 여기에 2부부터는 아예 우솝이 사용하는 저격 기술들이 과거 1부때 사용해오던 기존 화약탄과 같은 탄환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 아니라 새롭게 팝 그린이라는 식물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
  137. [137] 루피와 조로는 고자 수준이라 무시를 하는 편이고, 쵸파는 너무 어려서 그냥 어린애 취급이라 나미가 야한 장난을 치지 않는다. 그리고 상디, 브룩, 프랑키 같은 초절정 변태들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38. [138] 실제로 우솝과 상디 외에 친가족이 공개된 루피나 로빈은 각각 어머니와 아버지가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나머지 선원들은 아예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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