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노원구 을)

제16대
임채정

제17대
우원식

제18대
권영진

제18대
권영진

제19·20대
우원식

현임



역임한 직위

이름

우원식(禹元植, Woo Wonshik)

출생일

1957년 9월 18일 (만 62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본관

단양 우씨

종교

개신교(예장합동)[1][2]

학력

경동고등학교 (졸업 / 32회)
연세대학교 (토목공학 / 학사)
연세대학교 (환경공학 / 석사)

신체

174cm

병역

육군 병장 만기전역

소속 정당

지역구

서울 노원구 을[3]

의원 선수

3

의원 대수

17, 19, 20

소속 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현직

20대 국회의원

약력

제19대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원내 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외부 링크

공식 사이트, 블로그

1. 개요
2. 생애
2.1. 정치 활동
3. 논란
3.1. 추경 누더기 협상 및 언플 논란
3.2. 본회의 참여 당내 의원 표단속 미흡 논란
3.3. 측근 금품수수 의혹 논란
3.4. 영수증 이중제출 논란
4. 선거 이력
5. 기타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 제17, 19, 20대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을)이다. 더불어민주당 3대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의열단의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사건에 연관된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의 후손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출신.

2. 생애

아버지가 황해도 연백군 출신이고, 누나들은 북한에 살아 있다고 한다.아버지가 황해도 출신 즉, 실향민 2세이다.

서울경동초등학교,성수중학교, 경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인 1978년 박정희 퇴진 운동을 벌이다 강제 징집되었다. 1981년에는 전두환 퇴진 운동으로 징역 3년형을 선고(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받았다.

2.1. 정치 활동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0년 환경관리공단 관리 이사를 역임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다가 한나라당 권영진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에게 설욕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지역구에 현역 단수공천을 받아 출마한다. 그리고 당선되어 3선에 성공한다. 더불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를 선언하였으나 출마선언문 우상호 후보에게 결선 투표에서 7표차로 낙선하였다.

을지로 위원회라는 기업의 갑질에 대항하는 의원들을 모은 조직을 운영하면서 상당히 생활밀착적인 의원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20대 국회에서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대 국회에서 대한민국 국회 환경미화원 직접고용을 마지막으로 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던 을지로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이학영 의원에게 인계하였다.

2017년 5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홍영표 의원을 61표 대 54표로 꺾고 원내대표에 당선되었다. 그런데 예상 못했던 결과 였는지 손혜원 의원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결과를 보고 놀랐다고 하며, 우원식 의원이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기도 했다.

원내대표 당선 이후 강성인 추미애 대표와 달리 원내대표로서 야당과의 협상을 중시해 일부 강성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야당에게 머리 숙인다며 저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협상 및 협치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이전부터 협치를 강조했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유명한 사례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의 인준을 위해 당시 국민의당 당 색깔인 초록색 넥타이를 매고 야당과의 협치를 주문했던 게 있다. 정치인에게 넥타이의 색은 보이는 메시지 중에서는 가장 눈에 띄므로 일반적으로 자신의 당 색깔에 맞추는데, 대통령이 직접 야당의 색에 맞춘 것이다. 이를 근거로 추경안 통과, 헌법재판소장 임명, 드루킹 특검 당시에도 여당 원내대표로서,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협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야당과의 협치 행보를 보였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추미애 대표와 형태는 다르지만 역시 대통령의 의중에 따른 '굿 캅/배드 캅' 포지션이라는 것.

그리고 문재인 정부 2018년 예산안 통과 과정에서 법정 시한은 지키지 못했지만 자유한국당을 패싱(...) 하고 국민의당에 올인한다는 전략을 세워 공무원 인원을 양보하고 거의 모든 정부 정책을 지켜내 '완승' 판정을 받아 우 원내대표를 미심쩍어 하는 강성 지지자들도 이번에 우 원내대표가 선방했다고 평가했다. 우 원내대표 개인적으로는 이번 협상에서 아동수당 지급 대상에서 상위 10%를 제외해 '보편 복지'의 의미가 퇴색 된 것이 가장 아쉽다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드루킹 특검으로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자, '통큰 결단'을 했다며 드루킹 특검과 추경안 통과,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그 외 민생 법안 처리 등을 맞바꾸는 '빅딜'을 제안했으나 야당에서 '무조건 특검 수용'을 주장하면서 성사되지 않았다. 다만 일부 지점에서 여야 합의가 이루어졌고, 국회가 정상화되나 싶었지만 5월 9일,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가 특검 대상에 문재인 대통령도 포함된다고 주장하여 판이 깨졌다. 우 원내대표는 야당의 본심이 드러났다며 "더 이상의 협의는 어렵겠다"고 하여 특검 관련 협의를 중단했다. #

2018년 5월 9일부로 원내대표 임기가 마무리되었다. 우 원내대표는 마지막 원내대표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첫 원내대표 자리는 더없이 영광스러운 자리였지만 그 책무와 숙명이 참 무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리면서 "한국당의 정치 파업으로 6월 국민개헌의 기회를 놓친 것은 천추의 한"이라고 말한 뒤 한국당에 추경 및 민생입법에 대한 협조를 촉구했다. 그리도 다시 한번 "우리는 드루킹 특검을 하자고 한 것이지 대선 불복 특검을 하자고 한 것이 아니다"면서 "더 이상 협상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대표회의를 끝마치고 같은 날 오전 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김성태 원내대표의 병문안을 갔다. 이때 김 원내대표가 “힘들어 죽겠다. (합의) 좀 해주고가”라는 말을 되풀이했지만, “그럴 수 없게 됐잖나. 어제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가 (특검 수사범위를) 문재인 대통령까지 해야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겠나”며 단칼에 거절하는 쿨한(...) 면모를 보였다. #

21대 총선에서는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역구에 단수공천을 받아 4선에 도전한다. 상대는 한때 같은 당 동지로서 노원구 5회 지방선거를 지휘한 미래통합당 이동섭 전 의원.[4]

3. 논란

3.1. 추경 누더기 협상 및 언플 논란

여소야대 국회의 현실상 청문회나 추경안 통과가 여당 단독으로 처리될수 있는것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야당에게 협조를 구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취하지 못하고 너무 저자세를 취하다는 것이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야당의 비협조를 성토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주는등 약한 모습을 자주 노출하고, 이렇게 저자세를 취해 협상이 아닌 내주기에 가까운 성과를 '굽혔기 때문에 얻어냈다.'같은 발언을 해서 강한 모습을 원하는 강성 당원들에게는 전투력, 정치력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보수야당이 김상곤 교육부 장관 임명에 반발해 보이콧에 들어가고 국민의당도 추미애 당대표의 머리자르기 발언을 핑계로 보이콧에 들어가 추경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가 꽉막힌 상태에서 청와대와 논의 끝에 임종석 비서실장의 사과와 조대엽 후보의 자진사퇴를 이끌어내 보수야당과 국민의당의 보이콧 명분을 제거하고 다시 협상 테이블로 데려와 국회 파행의 장기화를 막았다는 점에서 긍정적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있다.# 다만, 이 과정중에 당 중진들이 추미애 대표에게 언행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낸 것이 언플 아니냐는 의혹을 일부 지지자들이 내기도 했다.

당초 청와대는 인사는 인사대로, 추경은 추경대로 논의하겠다고 밝혀 추경 무산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었지만,# 우 원내대표가 청와대에 시간을 더 달라고 요구 했고, 다음날인 7월 13일,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이 선택이 부디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후,자진 사퇴를 했다. 이후 야당은 정부조직법과 추경안 통과에 헙력했다.#

이후 협상과정에서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큰 손질없이 통과돼서 별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 추경안 협상 과정중에서 나온 모습에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추경안 협상 과정 중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자신들이 제시한 안이 받아들여져 만족감을 나타내고 금액이 삭감되기도 해서 야당에게 너무 양보했고 "대통령 추경" 이 아니라 "이혜훈 추경"이 아니냐는 강성 지지자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부가 제출한 추경편성안이 11조1천869억원이었는데 협상과정중 증액 되고 삭감된 부분이 있어 최종적으로 1500억 가량이 삭감된 11조 333억으로 통과 되었다. 채용 규모도 중앙직 공무원의 경우 당초 4,500명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3당 합의에서 2,875명으로 줄이더니 예결위 논의 과정에서 근로감독관 300명을 추가로 줄이기로 해 2,575명으로 합의되었고 관련예산은 추경편성이 아닌 예비비를 통하기로 합의했다. # 특히,추경안에서 가장 핵심적인 공무원 증액 금액 80억이 전액 삭감되고 때문에 얻은것 없이 끌려다녔다고 진보 성향 네티즌들[5]에게 맹폭을 받았다. 비록 국가직 공무원 인원은 줄어들었지만 지방공무원 7500명은 그대로 지켜냈다는 점 역시 염두해야 할 것이다. #

3.2. 본회의 참여 당내 의원 표단속 미흡 논란

추경과 정부조직법 통과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은 지지자들 성향에 따라 평가가 갈리지만, 본회의에서 표 단속 못한 것은 성향 문제 없이 모두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2017년 7월 22일 오전 추경안 통과를 위한 본회의가 겨우 열렸지만, 의원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서 1시간이나 정회되는 어처구니 사태가 벌어져 지지층들이 폭발했다. 협상이 끝났다고 추경안 통과에 너무 안이한 자세를 임했다는 비판이 각종 언론에서도 나오고 있다. 당초 계산과 달리 자유한국당은 항의 차원에서 퇴장했고, 민주당에서 26명 의원들과 공조를 약속했던 야당 일부 의원들 역시 불참해 150명의 인원도 채우지 못했다. 결국 정세균 국회의장이 자유한국당에 10분 내로 참여하지 않을시 월요일에 다시 본희의를 개최하겠다고 엄포를 놓아서 간신히 본회의 문턱을 통과했다.

원내대표가 국회표결 통과를 위해 의원들을 참석시키는것은 기본중의 기본이고 정회를 풀기 위해 추경안을 반대했던 자유한국당의 손까지 빌렸다. 이런모습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모두 이게 여당으로서 말이 되는 모습이냐고 논평을 냈고 민주당 지지층 역시 폭발해서 이딴 식으로 할거면 원내대표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모임은 회의에 불참한 의원들의 공식적인 사과 요구와 당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를 하라는 성명서 까지 냈다.#[6]

신사적인 성품으로 유명한 심지어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는(현재는 국회의장 이라는 입장상 무소속이다.) 정세균 국회의장 역시 이런 여야의 어처구니 없는 모습에 여야 모두 패자이고 국민들에게 부끄럽다는 쓴소리를 날렸다.

이날 불참했던 의원들을 보면 박용진 의원처럼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아 비판받아 마땅한 의원이 있는 반면, 안민석 의원처럼 최순실 계좌 추적을 위해 사실상 장기출장 중인 의원도 있고, 전해철의원처럼 엘살바도르 대통령 간담회에 초청된 경우도 있어서 불참한 의원에 대해 비난부터 하는 것은 이 사태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 금태섭 의원 말에 따르면 원내대표가 출장을 취소하라는 말도 없었다고 한다.#

이에 우원식 원내대표는 21일 밤에 국회의장의 중재로 자유한국당이 참여할 것을 전제로 본회의가 22일 오전으로 미뤄졌지만 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을 몰랐다. 앞으로 한국당 말을 믿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결국 여당 원내지도부가 자유한국당 말만 믿고 추경협상 스케쥴 조정과 통보, 의원 출석부관리가 미흡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우원식 본인의 사과는 하지않고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가 대신 사과하고 본회의 불참 의원들에 대해 경고 차원에서 짚고 넘어가겠다고 한다. 이에 원내대표의 책임 회피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3.3. 측근 금품수수 의혹 논란

관련 SBS 뉴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그의 측근이 타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를 조건으로 금품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통합진보당 소속 후보와 단일화를 하는 대가로 그의 측근인 서 모 씨는 그 무렵에 금품을 줬다고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시인했다. 우원식은 본인이 전혀 연관된 일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3.4. 영수증 이중제출 논란

2018년 12월 4일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와 좋은예산센터,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성공회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수증 이중제출로 국민 세금을 빼 쓴 국회의원 26명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그명단에 우원식 의원(1250만원)도 포함되었다. #

4.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5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의회 노원 3)

민주당

17,037 (55.44%)

당선 (1위)

초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을)

열린우리당

44,720 (41.51%)

당선 (1위)

초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을)

통합민주당

38,104 (44.09%)

낙선 (2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을)

민주통합당

50,844 (49.72%)

당선 (1위)

재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을)

더불어민주당

55,687 (51.95%)

당선 (1위)

3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을)

더불어민주당

5. 기타

  • 블로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외조부가 독립운동가 김한이라고 한다.
  •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매주 다니는 지역 교회에서 일요일마다 교회 앞 교통 정리 봉사를 도맡고 있다.[7]
  • 앞서 언급했듯이 독실한 개신교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제19대 국회 당시 민주당 대표인 김한길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에 공동발의했다. 개신교 단체와 신도 등이 공동발의한 의원들을 상대로 격렬하게 반대 운동을 펼쳐 대부분의 의원들이 공동발의를 철회했으나 우원식 의원은 끝까지 공동발의 의사를 철회하지 않았다. 이런 일 때문에 꽃동산교회 앞에서 반동성애단체가 시위를 벌이는 일이 있었고 우원식 의원이 주보에 사과문을 싣는 일이 생겼다.
  •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에 대해서 반환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세계일보, 중국이 북한 도발은 냅두고 사드만 문제 삼는 건 안 된다고 하였다. 연합뉴스
  • 언론에서는 민평련계, 비노계 혹은 비문계로 분류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당대표로 있을 때부터 우호적이고 협조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 친문계까지는 아니더라도 범문계로 봐도 무방한 성향이었다. 지난 19대 대선 당시에는 자신이 다니는 지역 교회에서 문재인 후보 지원 유세까지 나왔으니 친문계일 수 도 있다.[8][9] 게다가 김상곤 혁신위원회 11인중 유일한 현역 의원 출신 혁신위원이다.
  • 꽤나 늦둥이다. 우원식은 1957년생인데, 우원식의 모친은 1917년[10]으로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으므로 현 105세이다. 덧붙여 모친은 실향민이다. 우원식의 두 누나가 현재도 북한에 있고, 2010년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서 첫 째 누나와 상봉하기도 하였다. #
  • 2013년 민주당 김한길 지도부 당시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조경태 의원과 설전을 주고받은 바 있다. 조경태 의원이 "어디 재선이 삼선한테..."라고 발끈했고, 우원식 의원은 "나이도 어린 X이..."라고 받아쳤다고 한다.뉴스1
  • 지역구 내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항상 축사를 할 때 '사노라면'의 가사 일부인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 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쭉 펴라"를 부른다. 졸업 후 사회에 나가는 학생들이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인 듯 하다.
  • 논란이 되고 있는 최저임금 개정 법률안에 반대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 몇 안되는 의원이다.[11]
  • 다니는 교회에 유명한 샤론의 꽃보다 춤으로 유명한 김용식 목사님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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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출처.
  2. [2] 2018년 9월 22일 현재, 노원구 상계2동에 위치한 꽃동산교회의 안수집사이다. 상계중학교에서 주차봉사를 하고 있다.
  3. [3] 지역구 내 하계동 주민이라고 한다.
  4. [4] 이동섭 전 의원은 당시 민주당 노원구 병 지역위원장이었다. 20대 총선에서 턱걸이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된 뒤 지역구를 모교 용인대가 있던 용인시 갑으로 정했다가 21대 총선 직전에 노원구로 리턴한 상황. 자신의 원래 지역구에는 이준석 최고위원이 공천을 이미 받은 탓에 노원구 을로 대신 나오는 것.
  5. [5] 특히 추미애 대표 지지자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6. [6] 불참한 의원 전부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에 부적절하단 의견도 있는데, 이 중엔 위안부 문제, 최순실 계좌 추적, 싱가폴 국제 심포지엄 참가, 엘살바도르 대통령 간담회 등 국민들이 이해할만한 이유도 다수 포진되어 있기 때문이다.
  7. [7] 그 교회앞 대로변에서 교회 쪽은 노원 병이고 건너편은 노원 을인데, 기가막히게도 자신의 지역구인 길 건너편에서 봉사를 한다
  8. [8] 원내대표 시절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하던 협치를 강조하기도 했다.
  9. [9] 같은 당의 원내대표인데 안 나오는 게 더 이상하다.
  10. [10] 박정희 전 대통령, 윤동주시인과 동갑이다. 한국 근현대사의 살아있는 역사.
  11. [11] 나머지 한 명의 의원은 정재호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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