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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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SHOW ME THE MONEY 3위

시즌1
가리온 & 김태균, 주석 & 김정훈

시즌2
스윙스 & 매드 클라운

시즌3
바스코 & 씨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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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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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6
우원재

시즌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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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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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우원재(禹元宰)

랩네임

뭉크 (Munch)

출생

1996년 12월 23일 (21세)

출생지

경상북도 경주시

학력

화랑중학교 졸업
경주고등학교 졸업
홍익대학교 토목공학과

소속사

AOMG

크루

Gates[1]

데뷔

2017년 9월 4일 싱글 <시차 (We Are)>

가족

부모님, 누나 2명, 할머니

사이트

1. 개요
2. 상세
2.2.1. 긍정적 평가
2.2.2. 부정적 평가
3. 디스코그래피
4. 여담

1. 개요

난 평범이 꿈이네. 넌 평범을 꾸며내. 그런 구조가 나는 훨씬 수월해. 나는 또, 또, 또, 또, 또, 또 걸어.

SHOW ME THE MONEY 6 3차 예선 '우원재 V.S. 이그니토' 재대결 中

요즘 세상살이가 많이 힘든가 보지 너희 눈앞에 우원재 있듯이

- move 中

다크한 매력의 괴물신예

엠넷의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SHOW ME THE MONEY 6의 일반인 참가자로 랩네임은 뭉크(Munch)이다.

음악은 2016년 경부터 랩하는 걸 녹화하면서 시작했다고 한다.

2. 상세

2.1. SHOW ME THE MONEY 6 출연

로꼬 이후 5년 만에 등장한 SHOW ME THE MONEY 일반인 결승 진출자

SHOW ME THE MONEY 6의 최대 수혜자.

1차 예선 때 카메라에 비춰지면서 등장했다.[2] 이후 타이거JK의 심사를 거쳐서 목걸이를 받았다. 가사가 매우 어둡고 극단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사 내용과는 달리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자신은 특별한 사연은 없는 일반인이라고 한다. 알려진 실제 삶이 가사만큼 힘들어 보이진 않는다고 판단한 이들에게 진정성 논란이 생겼으나, 사실 자신이 사연이라고 느낀 게 없다 해서 삶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란 법도 없긴 하다. 또한 사실은 사연이 있지만 대중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엄청난 사연(ex. 불치병)은 아니라는 뜻에서 나온 말일 수도 있다. 결승에서 밝히길 우울증과 심불안장애가 있다고 한다. 설령 가사 내용이 픽션이라 가정해도 스토리텔링 역시 래퍼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인 만큼 아티스트로써 우원재의 가능성을 부정할 순 없다.

2차 예선 때는 알약 한 봉지를 챙겨먹고 비트가 더해지자 특유의 어두운 포스가 더해져 충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래퍼 자체 평가 역시 주노플로넉살의 뒤를 이어 보이비와 공동 3위일 정도였다. 이후 3차 예선 때는 비슷하게 다크한 랩을 하는 이그니토를 상대로 지목한다.[3] 이그니토는 어둠을 전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올라가야 한다며 아쉬워했다. 봉변당한 느낌은 덤 다크한 랩을 하는 두 래퍼의 대결이니만큼 프로듀서들의 기대가 높았다. 우원재는 가사를 절었지만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와 어두운 분위기로 신선한 캐릭터라는 평을 받았고, 이그니토는 완성된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첫 대결에서 동점이 나왔고, 결국 재대결 끝에 우원재의 승리.

다만 우원재의 승리에는 논란이 좀 있다. 신선함과 노련함의 대결이기에 개인 취향으로 갈릴 수밖에 없어 그런 듯하다.[4] 그리고 1:1배틀에서 우원재는 약간 가사를 절기도 했다. 물론 거의 완벽하게 대처해서 티도 거의 안 났다. 랩을 절어 탈락한 지원자들과는 대비되는 모습.

이후 랜덤 사이퍼 미션에서는 제일 마지막에 선발되었는데, 본인이 사이퍼를 해본 경험이 전혀 없는 데다가 비트의 분위기 역시 잘 맞지 않았고, 가사는 좋았지만 다른 참가자들과는 달리 혼자서만 어두운 가사로 동떨어진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른 래퍼에 비해 많이 특이하여 일부분에 사람들은 신선하다고 말하고도 있다.(물론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적지 않는편이다.)이후 타이거JK&비지 팀에게 제일 먼저 선택을 받으면서 팀 합류에 성공하고, 음원 미션에서는 맞는 비트를 따로 받아서 랜덤 사이퍼의 부진을 씻어내고 다시 한 번 포스를 보여줬다. 이때도 잊지 않고 엄마를 찾았다 마지막 "비트 좀 꺼줘" 라는 말과 함께 꺼지는 비트조명이 압권.

팀 배틀 디스전에서는 에이솔과 합을 맞추어 다이나믹 듀오넉살&조우찬 콤비를 상대했다. # 디스전 상대가 다름아닌 그 넉살이고, 나머지 하나도 작정하고 까기 뭣한 초등학생인 조우찬이라서 불리할 거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로 알약 한 봉지를 챙겨먹은 듯한 미친 모습을 보여줬다.

거기서 나온 것이 바로 우원재의 일명 산타 라인. "우찬아 걱정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이는 타이거JK가 바라던 재치 있는 가사 그 자체였고, 이 산타 라인으로 인해 수많은 시청자와 래퍼들을 놀라게 했다. 이전까지 "지겹다, 똑같다" 라는 등의 비판만 보내던 사람들도 이 라인은 칭찬하고 가는 편이다. 실질적으로도 13살이면 산타 믿을 나이는 아니기 때문에 어린애 취급하는 디스로는 최적격이었다. 그리고 '행복'과 '밝음' 등 긍정적이고 유쾌한 요소의 상징적인 "산타"를 부정함으로써 어둡고 다크한 자신의 캐릭터성을 극강으로 올리고 승부를 시작하게 되어, 병법의 최고수인 "먼저 이기고 전투를 시작한다"를 이루었다. 해쉬 스완: 야 쟤 미쳤나 봐 넉살에게도 '넉살 좀 떨지마, bang'[5], "근데 어디 이 악당 타이틀을 써 악당 퇴장이다 이 새끼들아"[6]라는 펀치를 날렸다.

네이버TV 댓글란에는 우원재의 디스를 대부분 좋게 평가하였고, 방송 이후에는 다시보기 조회수가 무지막지하게 올라갔다. 조회수가 200만을 돌파했으며, SHOW ME THE MONEY 6 영상 중 압도적 조회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이후 우원재의 산타 라인은 유행어로 급상승하면서 인지도도 급격하게 올라갔다. 그러나 결국 팀은 패배했고 합을 맞췄던 에이솔이 탈락.

본선 1차 공연에서 블랙나인을 제치고 선택을 받았다. 이때 선보인 무대가 '또'. 탈락 시 팀 타이거JK&비지 팀 탈락으로 이어지는 상황이었으나, 같이 합동 공연을 하는 타이거JK와 비지가 부각되지 않을 정도로[7][8] 이전에 받던 비판들을 가볍게 농락하듯 역대급 무대를 선보여 자메즈를 약 123만 원 차이로 제치면서 생존에 성공, Top 6까지 진출하였다. 그리고 도박의 AOMG 계약을 맺는다이번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감정이 한 몫을 했지만, 이전과 달리 희망적이고 시적인 가사에 매료되었다는 의견이 많고, 프로듀서들도 그런 얘기를 했다. 일각에서는 블랙나인과 우원재의 히스토리를 비교하며 아픔의 무게를 저울질하고 우원재의 캐릭터와 가사는 컨셉이라고 매도하기도 했으나,[9] 1차 공연에서는 앞서 기술되었듯, 이전과 달리 자신의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내뱉지 않고 서정적이고 함축적으로 표현하여 아픔의 무게와 무관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것으로 보인다.

Top 6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진자(ZINZA)'를 불러 조우찬과 붙었다. 곡의 프로듀싱과 LED 화면, 가사피처링 등 직접 많은 작업을 해내 다른 프로듀서들에게 아티스트로서의 재능이 있다는 찬사를 받았다. 곡의 주제는 자신의 정신 상태를 (요동치는 생각들을) 진자운동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ZINZA'를 'Z in Z, A'로 해석하여[10] Z와 A 사이를 요동치며 오가는 자신의 생각을 하얀 조명피처링(SURAN)과 붉은 조명피처링(양동근)으로 시각화했다. 아마도 희망과 중압감, 위로와 고뇌를 대조시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느리게 툭툭 뱉는 이전의 플로우와 다르게 약간 빠르게 잡아서 그런지 가사가 누락된 부분이 한두 군데 보이긴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보여준 무대라서 조우찬을 가볍게 꺾고 파이널 무대에 올라가게 되었다. 또한 파트에 철학적 고뇌를 구구절절 담아내지 않고 연출과 피처링에 나누어 녹여낸 결과, 랩이 피처링에 너무 묻혀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이 종종 보이지만, 곡 자체는 실험적이면서 예술적이어서 이번에도 주로 호평을 이루어냈다. 이로써 우원재는 단순히 래퍼가 아닌 아티스트로 인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결승에 진출하게 된 우원재는 게릴라 공연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으며 순서를 정할 수 있는 베네핏을 얻었다. 좋은 시작으로 보였으나... 결승전 1라운드에서 비지와 함께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과 다른 전통적인 랩을 보여주었다. 우원재의 랩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번에도 좋은 가사로 호평을 받았지만, 정작 프로듀서인 비지가사를 통으로 절어버리는 악재가 일어났다. 그래도 뭔가...![11] 문자투표에서는 1위를 했지만 현장 투표에서 밀려 1라운드 탈락을 하게 되었다. 비지는 정말 미안한지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좋은 무대를 보여줬는데도 기존에 더 많은 기대를 받았던 2라운드 무대를 보여주지 못하게 되어 많은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행주의 이번 결승 2라운드 무대가 최악의 퀄리티를 보여준 덕분에 더더욱 우원재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2라운드에서는 비니 벗고 랩하는 우원재를 볼 수 있었는데... 피아노 교습까지 받았다던데... 1라운드 무대 영상 조회수도 넉살행주보다 훨씬 높고, 잠깐 공개되었다 사라진 2라운드 경연곡 '시차 (We Are)'의 퀄리티가 엄청났기에 더욱 아쉬움이 컸다.[12] 2라운드 곡이 공개되면서 진정한 우승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결승에서 탈락하기는 했으나 우원재는 그야말로 이번 시즌의 최대 수혜자이다. 인지도가 없었던 일반인이 돌연 최대의 화제로 부상할 만큼 자신의 이름스타일을 크게 알렸다. 레전드 무대로 점쳐지던 결승전 2라운드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 전까지 여러 무대들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고, 1라운드에서 탈락의 불공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큼 훌륭한 무대를 보여준 뒤 명예롭게 탈락했지만 인기는 반면에 더 좋아졌다.

'시차 (We Are)' 곡이 공개되면서 우원재의 'Move' 영상으로 사람들이 계속 쏠리고 있다. 한편 일부 무개념 우원재 들이 넉살행주무대 영상에서까지 원재의 우승을 부르짖으며 래퍼들을 까내리는 상황이 벌어져 해당 래퍼 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13] 정작 래퍼 본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인스타그램에서 친하게 지낸다

2.2.

2.2.1. 긍정적 평가

특출난 랩 스킬이 있거나 플로우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특유의 어두운 가사와 툭툭 뱉는 듯한 플로우시너지를 이루어 묘하게 집중을 하게 만든다. 기승전결을 매우 잘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인데, 랩이 진행될수록 격해지는 듯한 플로우 또한 일품. 또한 청자 입장에서 우원재의 랩을 들었을 때 가사의 흡입력이 좋다. 이는 이그니토와 1대1 랩배틀할 때 더욱 부각되는데 이그니토는 분명 또박하게 발음을 잘하지만 가사의 내용을 알아듣기 힘들다. 우원재는 랩스킬이 부족하여 또박하게 발음하지 않아도 가사의 내용을 알아듣기가 쉽다.

지금의 우원재의 랩에서 내세울 수 있는 기술적인 장점이 하나 있다면 '톤 조절'만큼은 절대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코는 이를 감정기승전결이 완벽하다고 평한다. 몇몇 프로 래퍼들도 라이브에서 호흡 관리를 위해 톤 조절을 희생하는 경우가 있고 호응 유도를 위해 일부러 강약 조절을 녹음물과 다르게 하기도 하는데, 우원재의 을 잘 들어보면 매 라이브마다 감정의 과잉 없이 관리가 잘 되고, 타이트한 랩에서도 리듬이 조금 흐트러지고 호흡이 부족한 경향은 있지만 강약의 변화는 정확하게 만들어낸다. 이는 녹음음원에서도 잘 표현된다. 즉, 랩의 '연주'는 부족하지만 '연기'는 뛰어나다는 것. 많은 아마추어 래퍼들이 리듬 연마에만 치중하여 국어책 랩을 하고, 감정 표현도 마냥 흥분돼 있기만 한 경향이 있다는 점에서 아마추어 때부터 랩의 접근을 이렇게 시작한 우원재는 분명한 강점을 지닌 셈이다.

2.2.2. 부정적 평가

그러나 랩 스킬 자체는 상당히 부족하다는 비판을 듣는다. 호흡 관리가 능숙하진 않은 편인데, 이 호흡 소리가 지나치게 거슬린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가사 역시 문장력은 독특하지만 직설적이기만 하고 자극적인 표현만을 나열해서 있어 보이려 하는 것이라는 비판과 불필요한 동의어 반복, 키워드 우려먹기가 심하다는 비판도 있고, 이따금씩 어렵게 쓰는 말들이 전달력을 떨어트린다는 평도 있다. 확실히 저런 특징들은 일반적으로는 랩을 듣기 거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오히려 관리가 안 되는 것 같은 호흡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을 하게 만들어준다는 평가도 있다. 덕분에 많은 래퍼들과 대중들이 이를 캐릭터로서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본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음악 색깔이 변하지 않을 거라는 뉘앙스을 남기기도 했으니... 가사 우려먹는 래퍼들이 한두 명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보다 빠르게 SHOW ME THE MONEY 6 초기 화제성 있던 인상이 회차가 뒤로 갈수록 점점 레퍼토리 반복이 잦고 미션 소화폭이 좁아져 우려를 샀었지만, 7회의 팀 배틀 디스전에서 이 논란을 잠재울 정도로 역대급 벌스를 선보이고 본선에서도 좋은 무대들을 계속해서 보여주어 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선에서는 특히 계속해서 새로운 레퍼토리에 도전하고도 모두 좋은 무대들을 보여줘, 레퍼토리에 대한 편견과 우려도 잠재웠다. '시차 (We Are)'도 봤으면 더 잠재웠을 텐데...

그리고 후에 지속적으로 연습을 한 건지 2017년 12월에 올라온 라이브 영상들을 보면 위에서 언급한 호흡소리는 상당히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스킬에 대한 평가 중 그루브가 없다는 비판이 있다. 실제로 거의 하듯이 랩을 하는데, 그루브한 래퍼랑 같이 한 곡에선 엄청 부각된다. 대표적으로 양동근과 함께 한 'ZINZA'를 들어보면 느낄 수 있다. 다만 비지와 함께 한 'MOVE'에서는 타이트하게 랩을 하여 그루브가 어느 정도 느껴진다.

3. 디스코그래피

3.1. 시차 (We Are)

시차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시차 (We Are) (Feat. 로꼬 & GRAY)타이틀

GRAY

우원재, 로꼬, GRAY

GRAY

2017년 9월 4일 발매

시차 (We Are) 참고.

3.2. 불안

불안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과거에게 (loop)타이틀

TE RIM

우원재

TE RIM

02

Paranoid

TE RIM

우원재

TE RIM

2017년 11월 2일 발매.

SHOW ME THE MONEY 6에 참가하기 전부터 자신과 함께 했던 동료이자 프로듀서인 TE RIM[14]의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진 음반이다. 어느 하나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었던 우원재 본인의 불안과 혼란의 감정선을 담아낸 음반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미국의 언더 일렉트로니카 크루 Fade to Mind와 Night Slugs에 속해있는 아티스트와 래퍼 Danny Brown과 비슷하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실험적인 사운드 때문인지 평가는 호불호가 좀 심하게 갈린다고 한다.

3.3.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Part.6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Part.6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향수(Prod. by WOOGIE)타이틀

WOOGIE

우원재

WOOGIE

2017년 12월 20일 발매.

4. 여담

  •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우원재의 2차 예선 가사 중 삐처리된 부분을 궁금해하는데, 아래가 진짜 가사다.출처.

그럴 때 있잖아 내가

주인공이 되는 기분

그런데 있잖아 그게

하필 또 비극인 거지 음

우리 엄마 말했잖아

행복 딴 거 없다 아들

Ah 엄마 지옥도 딴 거 없습니다

구태여 설명함은 다 Bitch, bitch

알약 두 봉지가 전부지

알약 두 봉지가 설명해

내 삶을 내 하루는 전멸해 Ey

의사 새끼야 도대체

내 하루만 전멸해 왜

친구는 지금 군대에서

나 같은 새끼 병신이라 부르던데

인생 분명 이쁘댔어 개뿔

나 지옥에서 숨만 쉰다 애써

됐어 씨발 긍정은 말만 좋지

배부른 소리 집어치워

두 번은 안 속지 피해 안 끼칠 테니

니 잘난 인생이나 신경 써

  • SHOW ME THE MONEY 6 참가 지원서에서 밝히길, 가장 즐거웠던 때는 고3, 가장 힘들었을 때는 20살과 21살이었다고 한다. 가장 즐거웠던 고3에서 가장 힘들었던 20, 21살까지 3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공대 공부가 힘들었나 보다
  • 음악 스타일을 생활화하려는 건지, 검은 비니를 비롯한 복장에 어두운 표정과 말투 등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1대1 배틀에서 이그니토에게 이기고 프로듀서들과 악수를 하면서 한 번 웃은 뒤로 조금씩 웃는 모습이 나오더니, 디스 배틀에 이르러서는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방송을 타서 화제가 되었다. 우찬할 때 심쿵한 듯한 표정이 귀엽다 요즘엔 비니보단 벙거지를 더 많이 쓴다!!
  • 학창 시절 전교 상위권이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모의고사 점수가 공개되었는데 전국 상위 1%로 나와있지만 상당히 이상하다. 올1등급도 아니고 국수영순으로 123등급이다. 그런데 사진 속 백분위는 99라 나와있다. 원재 모의고사 성적[16]. 그래도 이정도면 잘하는거다
  • 8월 26일 홍대에서 행주, 넉살 등과 함께 버스킹을 했다. 미공개 곡이 포함돼 있는데, 자신에 대한 반응에 답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사 내용이 자극적이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 보니 다소 논란이 되었는데, 가사인터넷에 공개된 후 본인이 밝히길(팬과의 메세지) 자신이 쇼미 출연 중에 악플로 시달릴 때 '과거의 자신'에게 꿈 깨라고 말해주는 내용이며[17], 지금은 다 틀렸다고 생각하기에 버스킹에서 딱 한 번 부르고 떨쳐낸 후 더 이상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근데 2018년 한남대 해오름제에서 또 보여주었다.
이하는 버스킹에서 부른 미공개 곡의 가사.
>야, 근데 씨발, 니들 비니 꾹 눌러쓰고 알약 두 봉지 들고서 찍은 사진에 나 태그하지 말라고, 제발.>겨우 따봉 몇 개 처받겠다고 남의 아픔이 웃음이 되냐? 니들 씨발, 두고 봐. 내가 네 아픔이 될 거야. >꼭 이런 말하면 진지충 아님 유명세대가 같은 좆까소리나 하고 앉아 있지, 지랄.>누가 누구 보고 악마래? 다 똑같은 새끼들이 가면 쓰고서 아닌 척해. 그게 여기선 어른인가?>나랑 똑같이 아픈 병신들아, 내가 지금 존나 성공해봐서 아는데 꿈 깨. 니넨 평생 병신인 거야.>주변 친구들한테 괜찮은 척하면 컨셉 소리 처듣는 거 보고 그대로 하면 죄다 떠날 거야.>나 여기서 숨고만 사는 거 아는데 그냥 그대로 들어 달라고, 내 거를, 제발.>니네 자세가 다 그 따위니 내가 을 벌 수밖에. 다 차 뺄 준비해라, 껍데기 새끼들아.
  • 결승전에서 우울증, 심불안 장애, 최근에는 공황장애까지 앓고 있음을 밝혔다.
  • 생각이 많을 땐 무조건 걷는다고 한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산책을 하다가 너무 멀리까지 가버려서 누나택시를 타고(...) 잡으러 왔다는 일화도 있다.
  • 타이거JK레이블인 필굿뮤직과의 계약이 무산되었다. 타이거JK가 제안을 했으나 우원재가 자신의 음악과 거리가 다소 있다고 생각했는지 거절했다. JK랑 비지는 까지 말자 또또또또또또Move
  •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야외보다는 집돌이라고 밝혔고, 스케이트 보드를 즐겨탄다고 한다.[18] 또한 그동안 자신을 둘러쌌던 '알약탈모약 아니느냐'라는 오해를 풀고 싶었다고.[19]
  •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원래 자신의 2라운드 공연곡이었던 '시차 (We Are)'가 불법으로 유출되자 가 났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유출이 나쁜 효과 대신 홍보라는 좋은 효과를 불러왔다고 밝혔다.
  • SHOW ME THE MONEY 6에서 보여준 으로 사람 죽일 것 같은 어두운 이미지로 잘 웃지 않을 것 같으나, 잘 웃는다. 요즘은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웃을 때마다 들 함성이 엄청나다

  • 흡연자이다. 하지만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아는지, 흡연 장소에서 담배에 막 을 붙였는데 어린이들이 지나가자 바로 을 끈 뒤 몇 미터 멀어지자 그제서야 다시 담배를 물었다고 한다. 이게 사실 당연한 건데 세상에 안 지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문제다
  • 공연을 할 때마다 가끔씩 자신이 들고 있던 물병에서 귀엽지만 단호하게 을 뿌린다.
  • 2017년 11월 1일, 드디어 네이버 인물정보에 '출생', '출생지', '소속사', '데뷔'와 'SNS' 정보가 나왔다. 다만 학력 정보만 안 나와 조금 아쉬운 듯. 홍대 토목 급이 있는데도 안써주다니...#
  • 인스타그램에 한 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에 "stretch, 17.11.30" 등이 저화질(...)로 적혀 있어 사람들이 신곡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쇼미 비하인드에서 밝힌 바로는 안구건조증이 심하다고 한다.
  • 12월 7일, 새 앨범 'stretch'를 발매했다.#
  • 2018년 1월 17일에 박재범나이키 홍보곡인 RUN IT에 피쳐링 참여했다.
  • 시차를 만든 그레이의 말에 의하면 시차는 원래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로 쓰일 예정이었다고 한다.


  1. [1] 프로듀서 Te Rim과 함께 소속되어 있다.
  2. [2] 참가자들 사이에서 카메라를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그 이유가 밝혀졌는데, 카메라에서 나오는 빨간 불이 무섭다고. 첫 인터뷰 때 한 말이 걸작인데, "(다른 참가자들이) 랩을 화려하게 뱉고 하는 건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자신의 음악적인 색깔이 1차에서는 안 보였던 것 같아요."
  3. [3] 사실 다른 사람을 지목하려고 했지만 30분 전에 잘하는 사람을 뽑자고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이때 MC가 "비록 떨어진다 할지라도 (잘하는 사람이랑 붙겠다)?" 라고 묻는 말에 "안 떨어져야죠" 라는 대답이 일품.
  4. [4] 우원재에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의견도 있다. 다른 래퍼들의 비트에 피처링을 하며 어떤 비트에도 어울리게 랩을 할 수 있는 이그니토와 달리, 우원재의 경우 자신과 스타일이 다른 래퍼와 만나면 비트 선택부터가 문제가 될 것이라는 의견. 그리고 애초에 쇼미더머니는 새로운 래퍼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기 때문에 이미 이름을 충분히 떨친 이그니토보다는 새롭게 떠오르는 우원재를 선호할 수밖에...
  5. [5] '넉살이 긴장해서 떤다'와 '넉살을 떤다(부끄러운 줄 모르고 속 좋게 군다)'의 중의적 표현으로 예명을 재치 있게 활용한 라인이다.
  6. [6] 넉살의 레이블인 VMC에서 넉살과 낸 곡 '악당 출현'의 가사 "악당 출현이다 이 새끼들아"를 이용한 라인이다.
  7. [7] 오히려 타이거JK비지가 등장하며 무대 분위기가 밝아지는 부분에서 무대 흐름이 끊어져 방해되었다는 의견이 많다. 실황 공연에서 호응 유도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다는 의견도 공존 중. 그리고 우원재 랩만 계속됐으면 자살하러 갔을 거라 카더라
  8. [8] 다만 무대와 동떨어진 랩과 분위기를 선보여서 호불호가 갈린 타이거JK와는 달리 비지는 좋은 평가가 더 많았다. 우원재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랩의 가사를 활용하여 우원재에게 위로와 조언을 해 주는 랩으로 나름 우원재와 어울리는 분위기를 이끌어 냈고, 우원재 또한 비지의 조언에 화답하는 듯한 가사를 쓴 데다 무대에서 비지와 마주보고 랩을 하는 구성을 활용해서 나름 잘 어울렸다는 평. 올드 리스너들은 개리비지에게 조언하고 비지가 대답하던 곡인 리쌍의 '죽기 전까지 날아야 하는 새'가 떠올랐다고 한다. 비지의 파트가 짧아서 좋은 벌스를 써냈다고 보긴 어렵다는 혹평도 있었지만, 우원재 본인은 비지와의 호흡이 좋다고 생각했는지 세미파이널 곡인 'MOVE'의 피처링을 비지에게 맡겼다. 안타깝게도 그 결과는...
  9. [9] 가끔이든 자주든, 잠깐이든 오래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아픔을 타인이 함부로 논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아픔의 무게에 따라 모든 말과 랩에 진실함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10. [10] 우원재 인스타그램에 올려진 메모 한 장에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1. [11] 비지가사 실수를 눈치챘는지 당황해하는 행주지코&DEAN표정이 압권.
  12. [12] 사실 당시 공개된 곡은 불법 유출이었으며, 이 때문에 예정보다 빨리 음원이 정식 발매되었다고 한다. 싱글로 발매된 '시차 (We Are)'는 곳곳에서 그래프를 이탈하며 차트 1위를 기록했다.
  13. [13] 다만 행주의 경우 결승 무대 '돌리고'는 행주 본인의 을 제외한 구성 요소들이 역대 결승 무대 중 최악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자세한 것은 행주 항목을 참고. 그에 따라 2라운드에서 선보이지 못한 우원재의 '시차 (We Are)' 무대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던 것. 내가 이걸 보려고 '시차' 무대를 포기했단 말이야...?
  14. [14] 우원재가 <ZINZA>를 했을 당시 비트 좀 틀어달라고 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
  15. [15] SHOW ME THE MONEY 6 출연을 하는 도중 새겼다. 이그니토와 맞붙었던 3차 예선 당시를 보면 손등문신이 없다!
  16. [16] 그런데 등급이 123이다. 게다가 표준점수가 127+126+118+145=516인데 옆의 총점에는 519로 나와 있다.
  17. [17] 따라서 5~6번째 줄의 경우 "너넨 나처럼 못 된다" 하는 식의 내용이 아니라 "성공해도 아픔은 안 없어진다"는 의미가 된다.
  18. [18] 탄 지는 얼마 안 됐고 점프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한다.
  19. [19] 비니를 벗고 앞머리를 넘겨달라는 딘딘의 부탁에 앞머리를 넘기며 탈모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압권이다.
  20. [20] 홍익대학교 흑인음악 동아리 Brainswords.
  21. [21] 올티는 단 것을 싫어한다.
  22. [22]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한장르에 대하여 상을주는 시상식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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