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로고. 제비와 편지봉투를 형상화했다. 2016년 정부상징 통합에서 살아남은 얼마 없는 행정 조직의 로고다.

대한민국 체신부의 후신(後身)

체신부

체신부

(1994년 개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기능 일부 이전)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통신

KT

郵政事業本部 / Korea Post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역대 수장
2.1. 미군정청 체신부 우무국장
2.2. 체신부-정보통신부 우정국장
2.3. 우정사업본부장
3. 소속기관
4. 우편, 물류
4.1. 한계
4.2. 보관교부(유치우편)
5. 우편 서비스
5.1. 국내 우편
5.1.1. 일반 우편
5.1.3. 부가 서비스(특수 취급)
5.2. 국제 우편
5.2.1. 국제 통상 우편
5.2.2. 국제 소포 우편
5.2.3. 부가 서비스
5.3. 모사전송 우편 서비스
5.4. 교환서비스
6. 금융
6.1. 우체국 예금
6.2. 전산망 공동 사용
6.3. 카드
6.3.1.1. 개인
6.3.1.2. 법인 (국내전용)
6.4. 단종 상품
6.5. 보험
6.6. 외환
7. 쇼핑
9. 그 외

1. 개요

우정사업 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우정사업조직"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소관 사무 중 우정사업을 나누어 맡기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소속으로 두는 우정사업을 총괄하는 기관(이하 "우정사업총괄기관"이라 한다)과 그 소속 기관을 말한다.

제7조(우정사업조직의 설치ㆍ운영)

② 우정사업조직의 설치 및 분장사무는 대통령령으로 따로 정할 수 있다.[1]

우정사업본부 직제 제2조(직무) 「우정사업 운영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른 우정사업조직으로 우정사업본부를 두며, 우정사업본부는 우편물의 접수·운송·배달 등 우편사업과 우체국예금·우체국보험 등 우체국금융사업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속기관(책임운영기관)으로, 우편물 배달, 택배(우체국택배), 금융(우체국예금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장급 공무원을 아주 많이 보유한 집단[2]

참고로 핵전쟁 등으로 국가는 물론, 지구가 멸망하는 순간까지 가동되는 아니 반드시 가동되어야만 하는 기관이다. 비슷한 또 다른 기관은 철도청. 이 두 기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진짜로 지금 여러분들이 살고있는 이 세상이 재기불능이라고 해도 될 만큼이나 망했다고 보면 된다[3].

2. 역대 수장

2.1. 미군정청 체신부 우무국장

  • 이동환 (1946~1948)

2.2. 체신부-정보통신부 우정국장

  • 최재호 (1948~1950/1952~1953/1954~1955)
  • 나맹기 (1950~1951)
  • 김봉렬 (1951~1952)
  • 김봉홍 (1953~1954)
  • 최건 (1955~1957)
  • 박상봉 (1957~1958)
  • 이신득 (1958~1960)
  • 방문기 (1960~1961/1964~1965)
  • 고웅 (1961~1962/1963~1964)
  • 이종우 (1962~1963)
  • 손승록 (1965~1968)
  • 최병권 (1968~1970)
  • 배동조 국장대행 (1970)
  • 이영희 (1970)
  • 백오현 (1970~1972)
  • 신서우 (1972~1974)
  • 강유원 (1974~1976)
  • 김동권 (1976~1979)
  • 이해욱[4] (1979~1981)
  • 김용봉 (1981~1983)
  • 신윤식[5] (1983~1987)
  • 윤동윤 (1987~1988)
  • 허필국 (1988~1991)
  • 서순조 (1991~1993)
  • 이인학 (1993~1995)
  • 김동선 (1995~1998)
  • 서영길 (1998)
  • 석호익 (1998)
  • 황중연 (1999~2000)

2.3. 우정사업본부장

  • 이교용 (2000~2003)
  • 구영보 (2003~2005)
  • 황중연 (2005~2007)
  • 정경원 (2007~2009)
  • 남궁민 (2009~2011)
  • 김명룡 (2011~2013)
  • 김준호 (2013~2015)
  • 김기덕 (2015~2017)
  • 강성주 (2017~ )

3. 소속기관

4. 우편, 물류

1970~1980년대만 해도 집배원들은 가방을 메고 자전거근성으로배달하였으나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가방이 사라진 대신 대림자동차시티-100으로 무장한 오토바이로 바뀌었다. 등기우편은 일일이 종이에 도장을 받아갔으나, 지금은 PDA를 통해 사인을 받으면 그냥 처리될 정도로 현대화되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별정우체국이 존재하고 있다. 보통 별정우체국은 자신의 집과 같이 붙어 있는 형태다. 읍면 단위나 예전에 읍면이었다가 동으로 바뀐 지역에서는 의외로 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이외에 우편취급국이라는 것이 있다. 요즘은 우편취급국이 더 많다. 별정우체국에서는 금융업무도 취급하지만 우편취급국에서는 금융업무를 취급하지 않는다.(단 일부 우취국에서는 '보험' 에 한하여 금융업무를 취급 한다.) 2014년 7월 우정사업본부의 적자로 인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학교 캠퍼스 내 우체국들이 상당수 폐국하고 우편취급국으로 전환된 상태. 앞으로 대학 우체국을 모두 폐지한다고 한다. 대학생협이 있는 곳은 생협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경북대학교 등)

주 5일제를 시작하면서 우체국도 토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았으나,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우체국이 있다. 처음에는 전국 5급 이상 우체국은 전부 토요일 오전에 문을 열고, 서울 광화문우체국, 대구우체국, 부산우체국은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과 공휴일 오전에도 문을 열었지만 돈이 안 되는 관계로 2010년에는 공휴일 완전 휴무, 2013년 10월부터는 모든 우체국이 토요일 완전 휴무로 변경되었다. 수도권과 충청권에는 옥외 무인창구도 있다.

코레일과 제휴해서 일부 우체국에서는 철도 승차권을 직접 구입할 수 있었으나, 역시 돈이 안 되는 관계로 2011년 8월부터 서비스를 중단했다. 대신 인터넷으로 예매한 후 우편배송 수령지를 우체국으로 선택하면 우체국에 가서 표를 찾을 수는 있었다.어째 서비스 내용이 더 나빠진 것 같지만... 이마저도 2012년 7월부터 중단되었다.

군우병이라는 병과도 있는데, 군사우체국의 수가 전국 통틀어 25군데밖에 없고[6], 업무는 일반 우체국에 비해 널널한 편이라고 한다. 한편 사회복무요원들 사이에서는 업무 난이도가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7]

우편업무는 행정직이 맡기도 하지만, 세세한 업무는 주로 계리직이나 우편직이 담당한다. 물론 우체국마다 천차만별이라, 손님도 적고 직원도 적어서 우체국장(보통 6급)이 직접 창구 근무를 뛰어야 하는 안습한 곳도 많다. (...)

국제특송 서비스인 우체국 국제특급우편 서비스도 한다. 예전에 하인스 워드우체국 광고에 나온 그 서비스 맞다. 비용은 DHL이나 페덱스보다 저렴하고, 일본, 중국 등의 동아시아 지역, 북미지역, 유럽 지역은 탁송을 하면 1주일 내로 수신지에 도착한다.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 세관에서 바로 통관이 됐다는걸 전제로 한 것이다. 과세 대상이 되는 순간 굉장히 오래걸린다.

우편물 배달의 정시성이나 신뢰성 등,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은 일본 등과 함께 세계 제일의 수준을 자랑한다고 한다.

그러나 각각 지방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2012년 대비 20% 증가한 2013년 우체국택배 물량 및 수익을 보면 꾸준히 신뢰를 얻어 가고 있는 중이다.

2010년 5월 말에는 사상 최대의 지방선거 홍보물들에게 유린당했다[8]

매년마다 명절 택배 배달로 유린당한다. 다른 택배사들이 명절 1주일전부터 개인 택배를 안 받는 경우가 많아서, 우체국 택배는 명절 전에는 일요일은 물론이고 명절 연휴 첫날까지 배달하는 경우도 많다. 이로 인해 우편물이 쌓이고 쌓여서 밀릴 것을 대비하여 명절이 가까워지면 일요일에도 우편물이 도착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일부 서울권에서는 집배원이 워낙 많이 고용해도 모자란탓에 금융직부터 보험까지 하급공무원들도 배송에 나서기도한다. [9]

또한 소송의 전단계로 취급되는 내용증명 서류를 발송하고, 또 보관하는 곳이다. 3장의 내용증명 서류 중 하나를 3년간 보관한다.

4.1. 한계

완벽하게 주 5일 근무제로 바뀌면서 토요일까지 배송해주는 일반 택배보다도 느려졌다. 요금도 비싸면서 배송도 느려진 셈...이였으나 2015년 9월부터 다시 토요일 배송을 재개했다.[10] 그러나 발송은 안된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송장 조회시 진행과정 표기도 일반 택배사보다 대충 표시해준다. 국제소포 배송시 가장 악명 높은 게 바로 배달준비상태. 예전에는 배송물을 넘겨받은 집배원 이름을 표시해줘서 오늘은 오겠구나 하고 짐작할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이제는 집배원 이름 표시를 없애버리고 배달준비만 띄워 버려서 이게 오늘 올 지, 내일 올 지 알 수가 없게 됐다. 배달 준비 상태에서 최대 10일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11]물론 국내 일반 우편물은 인터넷우체국 통해 등기번호 13자리 조회해보면 전화 할 필요 없이 담당 집배원 이름이 바로 나온다. 아니면 우체국콜센터 우편담당인 1588-1300에 직접 전화하는 방법이 있는데 콜센터는 배달준비 상태에서 좀더 상세한 데이터가 표시되는 지 오늘인지 내일인지 알려준다. 대개 배달준비로 상태가 바뀌었다면 그 날 오후에 배달이 된다.

일반 택배는 집에 사람이 없으면 바로 전화를 하거나 어디 좋은 장소에 놓고 가거나 할테지만 집배원들은 2번까지 방문 후 잠겨 있으면 우체국에서 2~3일 정도 잠시 보관하다 반송한다. 직접 대면전달을 최우선하기 때문. 학교나 공공기관에 대한 배송은 어느 건물 어느 호실까지 직접 찾아가는 경우도 있고 건물내 우편 및 택배 전담 담당자에게 다 맡기고 가는 경우도 있다.

4.2. 보관교부(유치우편)

보관교부우편법 시행령 제 43조 제 6항에 의거해 시행되는 우편물 배달 제도이다. 물건, 또는 서신을 우체국으로 발송하여, 해당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수령하는 제도이다.

더 상세한 내용은 보관교부 문서 참조.

5. 우편 서비스

5.1. 국내 우편

5.1.1. 일반 우편

규격내라면 일반엽서는 일률 300원.
5g 300원, 5~25g 330원, 25~50g 350원
  • 규격외우편물
50g까지 420원, 50그램 이상은 무게마다 추가요금

5.1.2. 우체국 택배

요금표

거리(동일지역, 타지역, 제주권)와 무게(크기)에 비례해서 요금이 올라간다지만 옆나라 비하면 상승폭이 애교수준이다. 그나마 제주권도 익일배송을 포기하면 요금이 타지역과 같아진다.

당일특급은 2000원, 착불은 500원의 수수료가 있지만, 당일특급은 우체국마다 취급하는 곳이 있고, 불가능한 곳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5.1.3. 부가 서비스(특수 취급)

  • 등기 - 1통당 1630원 [12]
  • 내용증명 - 최초 1장은 1300원, 2장째부터 1장당 650원

5.2. 국제 우편

항공소포, 국제특급(EMS), 항공통상, EMS 프리미엄마다 지역이 다르니 주의.

자세한 건 국제우편 문서를 참고.

5.2.1. 국제 통상 우편

국제우편안내

  • 서장
  • 우편엽서
  • 인쇄물
  • 소형포장물
  • 점자우편물
  • 항공서간
  • 우편자루배달 인쇄물
  • K-Packet

5.2.2. 국제 소포 우편

국제소포안내

  • 항공편

5.2.3. 부가 서비스

  • 국제등기 - 2800원을 추가하고 등기옵션을 붙힐 수 있다.

5.3. 모사전송 우편 서비스

팩스 서비스. 팩스가 한자로 모사전송이라 부른다. 집에 팩시밀리가 없으면 우체국으로 찾아가자. 우체국을 통해 팩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우편서비스(?)로서 시내ㆍ시외 동일요금을 적용한다.[13] 취급하는 우체국우편취급국을 제외한 모든 우체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우체국 팩스는 요금이 발신 여부에 관계없이 첫 1매는 500원이고 이후 매수부터는 200원이다. 그리고 복사도 신청이 가능하며, 복사비는 장당 50원이다.

새마을금고나 주민센터, 구청같은 곳에서 팩스 이용이 가능하니[14], 정말 급한 경우가 아니면 앞에 언급한 곳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2016년 기준으로, 우체국 내부지침에 따라 팩스 송신(보내는것)은 가능하지만, 수신(받는것)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이다.

5.4. 교환서비스

미사용이고 더럽혀지지 않은 우표나 우편엽서는 수수료 없이 다른 종류의 우표나 우편엽서로 교환할 수 있다. 사용을 했거나 훼손된 우편엽서의 경우 수수료 10원~20원을 내고 액면가의 우표나 항공서간으로 교환가능하고, 훼손된 우표의 경우 우표로만 교환할 수 있다. 우표나 엽서가 훼손되거나 불필요하다고 버리지말자.

6. 금융

6.1. 우체국 예금

금융 관련 기관

중앙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예금보험공사

국가기관

우체국예금보험

지주회사

금융지주회사 (금산분리)

제1금융권

은행(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 수협중앙회

제2금융권

금융투자회사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회사, 신탁회사, 종합금융회사(단자회사), 투자자문사

보험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재보험사

여신전문
금융회사

신용카드사, 리스사‧할부금융사, 신기술금융사

상호금융

회원농협회원수협신협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기타 사금융

사채(일수), 유사수신업체

은행코드

071

072

073

074

075

SWIFT

KOPOKRS1[15]

SHBKKRSEKPO[16]

취급 통화[17]

USD, EUR, JPY, CNY, GBP, CAD
AUD, CHF, NZD, HKG, THB, SGD
SEK, DKK, NOK

체신부 시절이던 1985년 체신금융 CF

우체국예금보험

한때 농협에 빼앗긴 금융 업무를 1983년에 되찾아 오면서 우체국은 은행으로 바뀌기 시작한 상태다. 아직 농협에 비하면 은행이란 개념이 약하지만 말이다. 우체국의 금융 업무는 시중은행[18]들이 채산성의 이유로 들어가지 않는 시골 및 낙도 지역까지 파고들어서 국고 수납 및 실질적인 은행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 때문에, 그 지역의 거주자들로서는 무시할 수 없고 무시해서도 안 되는 부분이다. 시중은행 지점을 이용못한다는 핑계도 아닌 핑계로 세금납부를 피해 가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니까(...) 지역농협과 함께 농어촌 지역 금융의 핵심이라 볼 수 있다.[19]

따라서 지역농협(지점 수 약 5천여개)의 위엄만은 못하지만 우체국도 지점·ATM 수가 상당히 많아 지점 수는 약 2,700여개, ATM 수는 약 5,400여개라고 한다. NH농협은행이나 KB국민은행보다 2배가량 많은 수준.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체국의 ATM은 ⅔ 이상이 점내에 있어서 우편창구 영업시간 외(오후 6시 이후)에는 ATM도 같이 문 닫는다. 반면 점외에 있는 ATM은 운영시간이 05:00~익일 04:00, 사실상 24시간 운영이다! 이렇게 24시간에 준하여 운영 중인 은행 ATM은 우체국을 제외하면 한국씨티은행, KEB하나은행[20] 달랑 두 곳일 정도로 매우 드물다.

시중은행들에 비해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물론 싸 봐야 일이백 원이고 수수료를 정말 칼같이 받는다는[21] 단점이 있긴 하지만, 65세 이상이거나 대학생, 사회취약 계층이라면 수수료 면제 조건이 매우 널널해진다. 또한 1원을 넣어 두건, 1조 원을 넣어 두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시중은행이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원리금을 합한 5,000만 원 한도로 보장하는 데 비해 우체국 예금은 원금 및 이자(즉, 원리금) 전액을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국가가 지급을 보장한다.[22] 다만 공사화나 민영화가 되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워낙 우체국이 경쟁력이 좋아서 떡밥이 나왔다가 식었다.[23]

우체국 금융창구의 업무 시작 시간은 다른 시중은행과 마찬가지로 아침 9시에 시작하지만, 특이하게도 업무종료 시간은 SC제일은행과 같은 오후 4시 30분이다. 이건 ATM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금융업무는 일반행정 공무원 외 우정직군 계리직이 맡는다. 우체국은 예금을 받긴 하되 대출을 할 수 없는데,[24] 예금이자를 지급하기 위해서 주식시장에서 폭풍 트레이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식시장에서는 개미, 기관, 외국인으로 분류되지 않고 국가/지자체로 잡히는데,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면세 조치를 바탕으로 폭풍 트레이드를 하는 것. 외국인주식을 내던져서 주가를 주저앉히면 우정사업본부가 대량 매수를 통해서 지수를 방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우정사업본부의 프로그램 매매 거래에 대해 거래세가 부과되면서 우정사업본부가 프로그램 매매 이용을 철회한 후 2017년 4월 말 복귀했다. 아니, 국가중앙행정조직의 소속 부서가 거래세를 낸다는 것 자체가 되게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민영화가 되어버렸다면 모르지(...)

대학교의 재학 증명서를 들고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하면, 등록일로부터 1년 간 모든 우체국 금융 수수료가 면제된다.(국내 소재 대학만 된다. 해외의 대학은 해당없고 OTP 발급 수수료와 타행 ATM 이용 수수료 제외) 300~500원 정도만 쓰면[25] 1년 동안 전자금융 이체 수수료로 5만원 넘게 뽑아먹을 수 있으니, 우체국 계좌를 가지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등록해 두자. 물론 "영리한 통장"을 만들면 상품 자체적으로 면제 혜택을 주지만, 재학 증명서로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하는 쪽이 면제 범위가 무지막지하게 넓다. 특히 맨 밑의 해외 SWIFT 수수료 문단을 주목하자. 여러분이 우체국에 수수료 면제 등록을 한 대학생이면, 해외 송금도 수수료 한 푼 안 낼 수 있다는 뜻이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한 나무위키러가 물어보길 입출금통지서비스는 국내 소재 대학 재학 증명서를 내도 수수료 면제가 안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얘기가 있으니 확인바람.타발송금 수수료는??? 단, 연간 미화 5만불을 초과하는 한도로의 송금은 불가능하다. 우체국 금융창구를 통한 SWIFT 송금은 증빙서류가 일절 필요 없는 증여성 송금만 가능하기 때문에 정해놓은 한도다. 따라서, SWIFT 송금이 가능한 연간 한도를 초과하여 불가피하게 더 송금 할 일이 있으면 인터넷 유로지로 송금이 불가능한 국가일 경우 창구로 내방하여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는 국제우편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모든 상품에 적용되는 사항 중 하나로, 우체국 계좌의 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이 되면, 인터넷/스마트폰뱅킹 타행송금 수수료가 무료다. 평잔이 50만원 이상인 상태에서 인터넷/스마트폰뱅킹으로 타행 송금을 해 보면, "50만원 이상"이라는 우대조건 충족사유가 뜨면서 수수료가 면제된다. 더 대단한 것은 2018년 3월 5일부터 모든 입출금통장 상품에 대해서 영업시간 내, 영업시간 외 ATM 출금 수수료타행 송금수수료조건에 관계없이 무조건 면제가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 번호 문단 끝에서 2번째 구절 참고바람우체국 입출금 계좌 있는 사람은 개이득. 야호!!! 신난다!!!!!

OTP는 가끔 우정사업본부에서 토큰형의 무료증정 이벤트를 벌이기도 한다. 단, 우체국 혹은 별정우체국 금융창구에서 OTP를 받으려면 위에서 말한 다른 공인인증서를 하나 더 발급해야 한다. OTP는 토큰형과 카드형을 모두 취급하지만, 한때 카드형은 2만원을 받아서 발급 수수료가 비싼 편이었다. 2017년 7월 12일부터 카드형은 12,000원으로 발급 수수료를 인하했다. 일반적인 토큰형은 5,000원이다.

ATM의 RF 접촉식 충전판에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다. 본래 계좌이체식 충전만 가능했지만, 2013년 말 ~ 2014년 사이 ATM의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되어 현금입금식 충전도 되고 신한금융지주 계열 은행들의 ATM처럼 1,000원 단위 충전이 되는 유이한 ATM가 되었다. 단, 현금충전이 가능한 ATM이 있고 안 되는 기계가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할 것.

티머니 기능 업그레이드와 함께 지원하는 외국어가 하나 늘었다. 일본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애매한 게, 일본어 메뉴로는 해외송금만 선택할 수 있다. 현금으로 충전하면 1,000원부터 1,000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지만, 계좌이체 충전을 선택하면 5,000원부터 받는다(...). 게다가 티머니가 달린 우체국 체크카드라면 하나 주의해야 하는 게, 계좌이체 충전을 선택하고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를 넣으면 RF 충전판에 있는 티머니 카드가 아닌 ATM에 삽입된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로 충전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ATM에도 안내 화면이 나오지만, 우체국 티머니 체크카드같이 우체국에서 발급받은 티머니 카드 한정으로 우체국 ATM에서 삽입충전이 가능하다. 물론 RF 접촉식 충전도 가능하다.

인터넷뱅킹의 경우 오랫동안 오픈뱅킹을 시행하지 않다가, 2014년 12월부터 구글 크롬 등을 지원하여 오픈뱅킹이 가능하다. 물론 EXE를 잔뜩 설치하는 짭퉁 오픈뱅킹이었으나, 크롬NPAPI 지원 중단 이후 2017년에 개선된 오픈뱅킹으로 재탄생했다. 그래도 EXE는 여전히 다수 설치한다.

부산은행신한은행처럼 ATM에서 통장을 이용하여 현금을 출금할 때 4자리 비밀번호와 별도로 6자리 승인번호가 필요하다. 만약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인 군인이 월급 계좌로 우체국의 계좌를 만들었다면, 휴가를 나왔을 때 통장을 갖고 우체국 금융창구로 찾아가서 통장출금 기능이나 무매체출금 기능을 등록해 두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통장출금 기능을 등록한 후 1년 간 통장출금 거래가 없을 때 통장출금 기능을 해지해 버리는 신한은행같은 경우와 달리 우체국은 해지시키지 않는다. 물론 무매체출금 기능은 타 은행과 마찬가지로 오래 안 쓰면 해지된다.

대포통장 문제 때문에 2014년부터 우체국에서 신규 및 추가 계좌 개설이 대단히 까다로워졌다. 특히 20일 경과 여부를 묻지 않고 무조건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가 나온다. 계좌를 만들려면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2개 혹은 신분증 1개 + 기타 신분 증명자료(재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를 가지고 와야 한다. 당연히 단기간 다수계좌 개설 신청서가 나오고, 계좌 개설 사유를 세밀하게 적어야 한다. 게다가 계좌를 개설하면서 인터넷뱅킹이나 체크카드 신청을 한 번에 바로 할 수 없고, 계좌 개설일로부터 15일이 지난 후에 신청이 가능하게 바꿔 놨다고 한다. 신분증 2개나 가지고 와서 계좌 개설을 신청한다고 해도 우체국 혹은 별정우체국 금융창구의 직원이 미심쩍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절당할 수 있다.(...)

거절 후기담은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찾아볼 수 있을 정도.

단 예외적으로 별다른 절차를 거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우편집중국(단기근무 포함)에서 근무를 하게 될 경우다. 급여를 무조건 우체국 입출금 계좌로만 주기 때문에 만약 입출금계좌가 없거나 하면 간단한 확인절차 후에 바로 개설을 해준다. 우체국에 개설해 두었던 거래중지에 편입된 입출금계좌를 정상계좌로 풀어주는거와 신규 개설시 한도 제한계좌가 아닌 일반적인 정상 한도로 내어 주는지는 추가확인 바람.

만 17세 이상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증과 그 외 다른 신분증 (학생증같은 거 말이다) 및 주민등록등본, 인감도장만 있으면 단독 계좌 개설은 가능하나, 체크카드 신청의 경우 미성년자 단독 신청이 불가능하다. 정 신청하고 싶다면 부모님 동반이 필요하다.

무통장식 상품인 "e-Postbank 예금"을 제외하고는 상품 전환가입이 안 된다는 게 큰 단점이다. 즉, 일반저축예금에서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같은 다른 상품으로는 전환이 안 된다. 즉, 이들 상품은 따로 개설하라는 이야기다. 또한 "e-Postbank 예금"으로 전환했다가 (통장발행 수수료를 내고) "일반저축예금"으로 전환했다면, 더 이상 "e-Postbank 예금"으로 전환할 수 없다. 게다가 예금 → "인터넷예금가입상품" 메뉴를 통해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을 신규하면, 원래 종이통장 상품인데도 종이 실물통장 발행이 안 된다. 주의할 것. 아예 (가입할 때부터) 상품명부터 "인터넷우체국○○○통장"으로 인터넷뱅킹에 다르게 뜬다.

2017년 4월 17일부터 비대면 계좌개설을 시작했는데, 이는 완전신규 고객 대상이다. 무통장식 상품인 e-Postbank 예금만 비대면가입이 가능하고, 한도제한계좌로 나온다. 기존에 통장을 이용 중인 우체국 전자금융 가입자들은 전술한 "인터넷예금가입상품" 메뉴에 가서 타 입출금상품 가입이 가능하고, 한도제한도 걸지 않는다.

ATM에서는 각종 비밀번호 변경이 불가능하고 무조건 우체국 금융창구로 가서 변경 신청서를 작성해야 변경이 가능하니, 귀차니즘 주의. 또한 몇몇 은행들처럼 우체국도 계좌 비밀번호현금카드비밀번호는 별개다.

체크카드의 경우, 동일 상품은 중복 발급이 안 된다. 서로 다른 우체국 체크카드는 여러 개 보유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 제휴 체크카드는 다수 카드 보유가 가능하다. 삼성카드KB국민카드는 불가.

그리고 국가기관 그러니까 국가중앙행정조직의 소속 부서라고 해서 100% 신용할 수 없다고 한다. 어떤 사람의 우체국 계좌가 범죄에 이용된 사실이 밝혀졌는데, 우정사업본부가 제대로 대응 및 보상을 안 해 줬다고 한다. 관련기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예금고객타행송금 및 출금 수수료2018년 3월 5일부터 전면 면제한다. 그간 우정사업본부는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과 국가·독립유공자 등에 대해 금융수수료를 면제해 왔지만 이번에 그 대상을 우체국 예금고객인 일반 서민에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번 우체국 금융수수료 조정은 금융당국에서 추진하는 사회취약계층 ATM 수수료 감면정책을 수용하고, 저소득층 및 일반 서민의 실질적인 금융수수료를 면제해 우체국의 국영 금융기관으로서의 공적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우체국 예금고객이 우체국 창구에서 타은행으로 송금할 경우 최대 3000원까지 내던 수수료를 면제하고, 우체국 자동화기기(CD/ATM)계좌이체 시 내던 500원~1000원의 수수료도 면제한다. 또한 전자금융으로 타은행 계좌 이체 시 부담해야 했던 수수료(건당 400원)와 영업시간외 우체국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건당 500원) 및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건당 300원)도 면제한다. 단, 우체국 고객이 타은행 ATM을 이용하거나 타 은행 고객이 우체국 ATM 이용 때는 수수료 면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우체국 타행송금 수수료 면제로 약 1500만 명의 우체국 고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우체국은 늘 국민경제와 청년의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착한금융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체국 금융수수료 면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의 우체국 금융창구나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입출금 상품인 우체국 생활든든 통장, 우체국다드림(多Dream)통장, 우체국 Young利한 통장, e-Postbank예금, 듬뿍우대저축예금은 우체국금융 인터넷뱅킹에서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단 다른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처럼 계좌개설후 20영업일 이내 불가나 한도제한계좌라는건 변함이 없다.

6.2. 전산망 공동 사용

우정사업본부는 지점망이 적은 일부 은행들과 제휴하여 우체국 금융창구 이용 및 우체국 ATM을 자행처럼 이용할 수 있게 금융망을 공유하고 있다.

아래는 창구 공동 이용은행. 창구에서 통장을 통한 입·출금, 무통장송금, 그리고 통장정리가 가능하다. 그러니 JB 다이렉트나 KDB 다이렉트 고객이라면 다량의 현금을 입금하고 싶을 땐 우체국 창구를 이용하자.

아래는 우체국 ATM 공동 이용은행이다. 우체국 ATM에서 각 은행의 현금카드로 입·출금, 당행이체를 각 은행 ATM처럼[26]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수수료 한정으로 그렇다는 것일 뿐 거래내역조회 및 통장거래, 이체시 입금자 이름 수정이 불가능하며 특히 카드 입금시 전화번호를 꼬박꼬박 묻는다.

혹시나 헷갈릴까 싶지만, 반대로는 안 그렇다. 우체국 계좌로 위 공유 은행들의 ATM을 이용하면 타행 ATM 이용 수수료가 뜬다. 우체국은 타행 ATM 수수료 면제에 엄청나게 인색하므로 수수료 내기 싫다면 조심할 것.

6.3. 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와 제휴하여 신용카드체크카드를 발행한다. 하나카드현대카드도 제휴형이 있었으나 현재는 단종됐다. 신한체크와 (현재는 단종된) 현대체크는 우체국으로 한 번 받으면 같은 상품을 다른 은행에 연결해서 받을 수 없다. 우체국 제휴카드는 전월 실적이 있으면 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10% 할인 혜택을 주므로(우체국 제휴형 하나 메가캐시백 더 드림 체크카드는 제외) 등기택배 부칠 일이 많다면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우체국 결제 계좌의 현금카드도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자사 체크카드를 엄청나게 밀면서 제휴카드는 새로운 자재가 공급되지 않아 사실상 단종 수순에 들어가고 있는 듯했으나 아직은 아닌 듯하다. 현재 제휴계들 중 인터넷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한 곳은 삼성카드롯데카드뿐이다. 신한카드는 홈페이지에서 제휴계를 직접 신청할 수 없고 창구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공홈에서는 우체국에 연결할 수 있는 일부 상품들(S-초이스 비자 체크카드 우체국전용 버전같은 것)을 신청하면 된다. 단, 신한카드우체국에 연결시 일부 국제 브랜드 선택에 제한이 있으며, 비자카드와 달리 마스타카드와 겸해서 나오는 몇몇 상품들은 현금카드 등록이 안 된다.[27]

자체에서 발행하는 신용카드는 없지만, 2011년 12월 말에 비씨카드와 제휴해 자체 브랜드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원플러스가 자체 브랜드 체크카드 한다고 나온 거 아니었나? 카드 관련 안내에는 에코머니 가맹점을 제외하면, 비씨카드의 가맹점 분류 기준을 적용한다고 나와 있다. 비씨카드의 가맹점 네트워크망을 공유하는 형태라서, 카카오페이에 결제용 체크카드로 등록할 수 없었으나 현재는 카카오페이에 등록이 가능하다. BC Pay비씨카드의 이벤트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고 써야 한다. 이름도 RED Pay로 나온다.

자사 카드로 맨 처음 나온 게 '스타트 체크카드'라고, 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캐시백이 아니라 우체국포인트 적립으로 바뀌고 전월 실적(20만원)이 생기면서 전통시장, 소형 상점, YES24, 11번가(!!)에서 5% 캐쉬백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카드 앞면에 그린카드와 에코머니 로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별도의 우체국 포인트로 들어간다고 나와 있지 않은 다른 포인트는 에코머니 포인트로 들어간다. 비씨카드의 탑포인트나 KB국민카드의 포인트리로 합산, 전환해서 현금처럼 바로 쓸 수 있게 되므로 유용하다.

다만, 스타트 체크카드 이외의 다른 몇몇 우체국 자사 체크카드는 우체국 서비스 결제시 전월 10만원 실적을 요구하고 월 5,000원까지만 적립/캐시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달에 한두번 정도 쓰거나 우체국 쓴다던가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다.삼성 에버리치 체크카드나 계속 쓰자

비씨카드와 제휴하다 보니, 비씨카드에서 인터넷 결제시 요구하는 인증서의 일종인 안전결제(ISP)를 우체국 체크카드에서도 쓰므로 참고한다. 비씨카드처럼 ISP를 관리하는 회사인 VP에서 등록하면 된다.

Windows XP를 사용하는 경우 ISP는 자주자주 갱신해야 한다. 그냥 놔 두면 ISP가 손상다고 메시지가 뜰 수 있으며, 그런 메시지가 뜨면 다시 ISP를 등록해도 상관없다. 그게 ISP를 갱신하는 행위에 준한다.

우체국 체크카드BIN은 9440-71XX로, 국내전용 비씨카드 사용 권역에 한해 해외 ATM[28] 사용도 가능하다. 단, 국민행복 체크카드BIN이 9350-71XX로 시작한다.

2017년 7월에 우체국 체크카드비자카드 BIN이 등록되었다. BIN은 4111-71XX으로, 해외신판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우체국도 20대를 대상으로 많은 체크카드를 출시하다 보니, 해외신판으로 인한 민원이 많았다고 한다. 해외신판이 가능한 우체국 체크카드를 쓰고 싶으면 제휴 카드를 써야 했으나 2017년에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를 시작으로 자체 비자 체크카드를 첫 출시했다.

20~30대 젊은층 대상인 "young利(영리)한 통장"이 출시되면서 "young利(영리)한 체크카드"도 같이 출시되었다. 2014년 7월에는 "多드림 통장"이 출시되면서 "多드림 체크카드"도 함께 출시되었다. 하지만 본인이 갖고 있는 우체국 통장이 영리한 통장이나 다드림 통장이 아니어도, 영리한 체크카드나 다드림 체크카드의 발급은 가능하다. 물론 통장과 연계된 혜택은 포기해야 하며, 순수하게 해당 카드에 있는 혜택만 받을 수 있다. 즉, 영리한/다드림 통장과 페어링해야 시너지가 나오니 주의할 것.

2011년 말 스타트 체크카드가 출시될 때부터 우정사업본부의 일부 체크카드에는 티머니를 탑재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다만 티머니에 인색한 대구같은 지역에서는 한때 티머니가 달린 자재가 배정되지 않은 적이 있다.(현재는 대구에서 티머니 자재도 취급한다)[29] 오프라인에서는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자재 신청 또는 자택/우체국 등기우편 배송으로, 온라인으로는 티머니 기능을 선택하여 발급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 신청시 우체국 금융창구 수령은 선택할 수 없으며, 자체 체크카드를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후발급신청한 경우라도 창구에서 받아갈 수 없다.

모바일에서 카드 신청 및 카드사용내역 조회시에는 포스트페이(Postpay) 앱을 이용한다.

하나카드 제휴 신용카드, 신한 체크카드우체국 자체 체크카드모바일카드도 쓸 수 있다. 이용이 가능한 기종은 하나/신한/비씨 모바일카드와 같다.

자사 체크카드 이용시 적립되는 우체국 카드 포인트는 사용월의 익월에 일괄 적립된다. 5,000점 이상 모으면 1,000원 단위로 캐쉬백할 수 있으며, 우체국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인터넷뱅킹과 ARS에 "카드포인트 캐쉬백" 메뉴가 있다. 2017년에는 우체국포인트의 SSG MONEY 전환도 가능해졌다.

한국철도공사에서도 우체국의 자사 체크카드승차권 예매 및 결제가 가능하다. 이는 비씨카드의 가맹점 네트워크망을 공유하는 형태 중 한국산업은행케이뱅크 체크카드도 같다. 영리한 체크카드는 코레일 승차권 3만원 이상 계산시 캐쉬백이 있다.[30]

미성년자가 추가발급할 때,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다른 신용카드사와 다르게 참 관대한 우체국.

캐쉬백은 결제일 일괄 캐쉬백 여부(캐쉬백 통합 신청)를 선택할 수 있다. 본래는 제휴 가맹점에서 발생한 캐쉬백 대상 거래에 대해 익월 5일(영업일 기준)에 통합하여 입금하는데, 이거를 "해지"로 선택하면 전표매입 후 며칠 있다가 바로 캐쉬백해 준다. 단, 다드림/나눔/파트너(포인트적립형, 포인트기부형) 체크카드는 해당 기능을 선택할 수 없다.

해외신판의 경우 인터넷뱅킹이나 콜센터에서 사용가능 여부(온라인/오프라인, 사용 지역 제한 등)를 따로 세팅할 수 있다. 별 말 없으면 인터넷뱅킹에서 조회시 "모두 사용 가능"으로 세팅되어 있다.

되도록이면 대금 청구서를 이메일로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이유는 카드승인내역 문자이용 수수료가 이메일청구서 이용 선택시 무료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메일청구서를 신청했더라도, 문자(유료)로 선택해야 카드승인 문자가 날아온다.

공통사항으로는 해외겸용의 경우 해외신판금액이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후불교통형은 후불교통카드 이용 금액이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후불교통형을 선택할 수 없는 체크카드들은 대중교통 이용액[31]이 실적 제외다. 하이브리드를 통한 소액 신용공여 거래액은 캐쉬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6.3.1. 체크카드(자사)

모두 국내전용이었으나, 어디서나 하이브리드 체크카드와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비자카드가 추가됐고 이후 포미 하이브리드 체크카드가 비자카드로 새로 나왔다. 각 카드의 공통 서비스로는 우체국 관련 0.3%(파트너체크(법인용))~10% 할인(캐쉬백)이나 적립해 주는 혜택이 있다. 파트너체크,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 포미 하이브리드 체크를 제외한 모든 체크카드는 티머니 탑재 카드로 신청이 가능하며, 가장 최근에 나온 카드 자재는 원 카드 올 패스 인증형이다. 2016년에 나온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에는 자사계 최초로 후불교통카드가 탑재됐다.

하이브리드후불교통카드케이뱅크, 새마을금고, 한국산업은행같이 바로BC카드[32]로 우회하는 형태다. 즉, 하이브리드후불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바로BC카드 1장이 있는 것으로 취급된다는 것. 이에 따라 이미 비씨카드의 전산상에 한도가 부여되어 있는 상태라서, 후불교통카드하이브리드가 되는 상기의 금융사에서 나온 체크카드바로BC카드를 갖고 있을 경우 타 카드를 해지하지 않고서는 후불교통카드하이브리드를 이용할 수 없다고 한다. 쉽게 말해 우체국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를 갖고 있다면, 포미 하이브리드 체크카드 혹은 (케이뱅크한국산업은행 계좌가 있다면) 케이뱅크 네이버페이2 체크카드 후불교통형 및 KDB 초이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를 신청할 수 없다는 것. 게다가 하이브리드 카드 기능은 비씨카드 약관을 따르기 때문에, 발급 여부는 전적으로 비씨카드에 달려 있다. 즉, 은행의 평잔 조건과 재직 여부 등과 무관하게 하이브리드 카드 발급 불가능이 뜨면, 해당 은행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급 진행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만 19세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만 18세는 후불교통카드만 이용할 수 있다.

간편 결제 서비스는 웬만한 앱에 대부분 등록되나, L.pay에는 등록되지 않는다. 비자카드 버전은 SSG PAY에 등록되지 않는다.

카드 번호는 창구발급시 프린팅되어 나오고, 인터넷으로 신청시 카드 번호가 양각되어 나온다.

아예 처음부터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것이 월등히 낫다. 이유는 해당 체크카드 상품이 출시된 지 좀 된 거라면 해당 카드를 창구에서 즉발(선발급)했을 때 유효기간이 짧은 자재로 발급해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 신형 자재로 바꾸고 싶으면 다른 우체국 창구를 찾아야 한다. 게다가 그렇게 새 카드를 찾았더라도, 해지 후 재발급 절차를 거치기 때문이다. 반면 인터넷으로 신청(후발급)하면 칼같이 카드 유효기간을 5년으로 잡고 발행해 주며,[33] 카드 번호가 양각되어 나온다. 물론 인터넷으로 신청시에는 얄짤없이 등기우편으로 받아야 한다.

그린카드 기능은 CU 등지에서 BC Pay(ISP/Paybooc) NFC결제 이용시에도 정상적으로 연동되어 에코머니가 적립된다.[34]

6.3.1.1. 개인

비자카드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 어디서나 체크카드(유일하게 하이브리드가 아닌 형태로 선택 가능), 포미 하이브리드 체크카드(국내전용 없음)를 제외한 나머지는 국내전용이다.

  • 우체국 Young利한 체크카드 : 월 3회 5,000원 한도로 죠스떡볶이/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 10% 캐쉬백, 월 2회 5,000원 한도로 더페이스샵/미샤/이니스프리 화장품 5% 캐쉬백, 월 4회 5,000원 이상 결제시 2,000원 한도로 GS25 5% 캐쉬백, 월 3회 3,000원 한도로 스타벅스/카페베네/엔제리너스 커피 10% 캐쉬백, 월 1회/연 6회 월 2,000원 한도로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10%캐쉬백, 2만원 이상 결제시 월 3회 3,000원 한도로 교보문고/YES24 온&오프라인 5% 캐쉬백, 코레일 5% 캐쉬백(월 1회, 3만원 이상 결제시/3,000원 한도), 월 1회/연 6회 월 5,000원 한도로 YBM시사/파고다어학원 10% 캐쉬백, 토익/TEPS 응시료 10% 캐쉬백, 통신요금 월 1회 5만원 이상 자동이체시 3,000원 캐쉬백, 우편서비스 10% 캐쉬백(우체국쇼핑 제외), 전통시장/중소슈퍼 10% 캐쉬백으로 무장하는 등 20~30대에 맞춰 나온 체크카드다. 캐쉬백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린카드우체국 포인트 적립은 없다. 우체국·중소슈퍼·전통시장은 전월 이용 실적으로 10만원, 나머지는 20만원 이상을 요구한다. 통합 할인한도는 3중 구조인데 우체국 5,000원, 중소슈퍼·전통시장이 5,000원으로 각각 고정되고 나머지 혜택들은 20만원 이상 5,000원, 30만원 이상 12,000원, 50만원 이상 18,000원, 100만원 이상 26,000원이다. 영리한 통장이 아니어도 발급은 가능하지만, 타행 ATM 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은 적용받을 수 없다. 식당과 온라인은 리워드로 커버하고 패스트푸드점과 통신비, 문화생활, 생필품은 이 카드로 사용하는 형태. 2018년 7월부터 중소슈퍼·전통시장은 전월 실적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 우체국 행福한 체크카드 : 병, 의원[35]/약국/학원[36]/3대 대형마트[37]/문화 관련[38]해서 횟수제한 없이(단, 마트는 월 1회 적용) 통합 할인한도 내[39]에서 캐쉬백받을 수 있고 그린카드 혜택이 있다.
  • 우체국 다드림(多Dream) 체크카드 : 알뜰폰[40]을 사용한다면 이 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했을 때 통신 이용 금액의 10%(월 최대 2,000점)를 우체국포인트로 적립해 준다.[41] 우체국 관련(우체국 창구, 인터넷우체국, 우체국쇼핑) 서비스는 월 5,000점 한도 내에서 이용 금액의 5%를 무실적으로 적립해 준다. 그리고 (나머지) 모든 가맹점에서는 전월 실적 없이 이용 금액의 0.3%를 우체국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카드다. 캐쉬백이 아니라 적립임을 주의. 多드림통장이 아니어도 발급은 가능하지만, 다드림 통장의 리워드 포인트(10만원당 600원)는 받을 수 없고 카드 사용 리워드(0.3%)만 받을 수 있다. 현대 Hmall(온라인)ㆍ엔터식스(오프라인)ㆍ교보문고(온ㆍ오프라인)에서 사용시에는 본래 Oh!point 0.9% 적립이었으나 Oh!point가 시궁창이 되면서 현재는 폐지됐고 기본 혜택인 우체국포인트 0.3% 적립으로 통일됐다. 하지만 오포인트 기능은 삭제되지 않고 남아 있다.
  • 우체국 나눔 체크카드 : 무실적으로 0.4% 캐쉬백해 주는 체크카드로, 사용월의 익월 5일에 일괄 캐쉬백된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 홈페이지나 디지털자선냄비(오프라인)에서 Swipe 결제시[42] 기부액의 30%를 캐쉬백해 준다.[43] 전월 실적에 공과금·선불카드 충전·상품권 등을 제외한다.
  • 우체국 국민행복 체크카드 :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A/B/C타입 선택형이며, C타입은 전 가맹점에서 이용시 에코머니 적립형이다. 다른 국내전용 우체국 체크카드와 달리 BINSC-비씨 국민행복 체크카드처럼 9350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인터넷뱅킹에서 A/B/C타입 변경이 가능하다. 인터넷으로 신청시 카드 번호는 양각되어 나온다.
  • 우체국 우리동네plus 체크카드 : 자신이 사는 지역에 따라서 3가지 타입 중 한가지 선택해서 가입하면 된다. 1타입(강원, 경상, 대구, 울산, 부산), 2타입(광주, 대전, 전라, 충청), 3타입(인천, 제주)이 있다.
  • 우체국 하이브리드 여행 체크카드 : V/L. 후불교통카드하이브리드 카드, 그린카드가 장착됐으며, 하이브리드의 한도는 30만원이다. 가입 이후 하이브리드 기능이 무조건 부여되며, 하이브리드 기능을 원하지 않으면 카드 자체를 해지하거나 하이브리드 기능을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44] 특급호텔, 1급·2급 호텔, 콘도 업종 10% 캐쉬백, 항공사, 고속버스/시외버스, 철도, 여객선, 택시, 렌터카 업종 10% 캐시백, 노랑풍선 등 관광여행 업종(단, 하나투어는 3%) 10% 캐쉬백, 전 면세점 업종 10% 캐시백, 우편, 택배, EMS, 우표구매, 우체국쇼핑 10% 캐시백이 있으며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캐쉬백된다.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시에는 주요 서비스/우체국 서비스를 제외한 업종 이용시 우체국포인트 0.1%(전월 80만원 이상은 0.2%) 적립이 있다. 바로BC카드로 우회한 것 때문에 카드 앞면에 체크카드 번호(상단), 신용카드 번호(하단)가 별도로, 카드 뒷면에 체크카드 CVC(상단), 신용카드 CVC(하단)가 별도로 부여된다.[45]
  • 우체국 후불 하이패스 카드 : 신한카드의 신한 하이패스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발급비 5,000원을 받고, 연회비는 없다. 그러나 결제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46] 통장 잔고가 충분해도 하이패스 이용 금액을 전액 신용결제하고, 우체국에서 나오는 하이브리드 체크카드(여행, 포미, 어디서나)의 신용공여 한도에서 차감한다. 그리고 하이패스 이용 요금은 우체국의 하이브리드 체크카드(여행, 포미, 어디서나)의 신용공여액과 함께 청구된다. 이러한 이유로 단독 발급은 우체국 하이브리드 체크카드(여행, 포미, 어디서나)가 있어야 가능하며, 전술했듯이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아서 하이브리드 기능이 정지되면 해당 신용공여 한도와 연계되어 있는 하이패스 카드도 같이 정지된다.[47]
  • 우체국 어디서나 체크카드 : V/L. 메가박스 2만원 이상 이용시 현장/예매 5% 캐쉬백, YES24, 교보문고(인터넷) 5% 캐시백, 5만원 이상 계산시 통신료(SK텔레콤, KT, LG U+) 3천원 캐시백, SK 주유소(LPG충전소 제외) L당 40원 포인트 적립/알뜰주유소 L당 100원 포인트 적립,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스타벅스, 이디야, 폴 바셋 5% 포인트 적립, 오전 11시~오후 2시 승인건에 한하여 월 5회[48] 음식점 5% 포인트 적립, 11번가, G마켓, 옥션, 쿠팡 5% 캐시백, 대형마트, 6대 홈쇼핑, 다이소 5% 캐시백, 전통시장 10% 캐시백이 있다. 최소 실적은 30만원이며, 각 카테고리마다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한도가 있다. 일반형과 하이브리드형이 있다. 기존에는 하이브리드형에만 비자카드만 달렸는데, 2017년 12월 5일 이후에는 일반형에도 비자카드가 달린다. 티머니 옵션도 있으며, 해당 티머니는 원 카드 올 패스 인증형이다. 물론 하이브리드에는 후불교통카드가 적용된다. 그러나 캐쉬백 및 포인트 적립을 받은 거래는 실적에서 제외된다.
  • 우체국 포미 하이브리드 체크카드 : V. 2018년 4월 2일 출시. 싱글족 등 1인 가구가 많이 이용하는 업종의 할인을 강화한 '우체국 포미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편의점은 GS25와 CU, 배달 앱은 배달의 민족, 인터넷 쇼핑은 G마켓, 11번가, 쿠팡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에서 쓰면 된다. 간편결제는 삼성 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사용하면 된다.포미(For Me)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첫 글자로 만든 신조어로, 자신이 가치를 두는 것에 과감히 소비하는 가치관을 뜻한다. 편의점, 배달 앱, 인터넷 쇼핑, 대형마트에서 결제하면 10%를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각 업종별로 2회까지만 해당되며, 돌려받는 금액은 최대 2만원이다. 간편결제도 해당된다. 5만원 이상 통신료 자동 납부는 3천원을 돌려준다. 하이브리드후불교통카드 이용이 가능하며 VISA Paywave가 장착된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포미 체크카드는 싱글족 등 1인 가구에 특화된 체크카드로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서민 가계 경제에 도움을 주는 착한 금융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규 카드 출시에 맞춰 2018년 4월 2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스타벅스 커피 쿠폰과 백화점 상품권, 인공지능 스피커, 최신형 노트북 등 경품 제공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러나 캐쉬백받은 거래는 실적에서 제외된다.
6.3.1.2. 법인 (국내전용)
  • e-나라도움카드 : 국고보조금을 교부 받는 사업자 및 보조사업자에게 발급되는 보조금 전용카드이다.[49][50]~깡통 법인체크네...~
  • 우체국 성공 파트너 체크카드 : 기존의 파트너 체크카드를 단종시키고 새로 출시한 법인 체크카드 상품이다. 캐쉬백/포인트 적립/포인트 기부형 3가지로 나눠져 있는 걸 캐쉬백으로 통일시켰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일시 전국 주요 주유소에서 주유 시(LPG제외) 리터당 60원 할인.[51] 일반 한식업종에서 결제시 이용금액의 5% 할인.[52] 인터넷Mall(모바일 포함) 이용금액의 5% 할인.[53] 그리고 전 가맹점(우편포함) 이용금액의 0.3%를 우체국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54]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기존 상품과 비교했을 때 조금은 개선된 것같다.

6.3.2. 체크카드(제휴)

우체국 제휴 체크카드는 2001년 10월 1일 LG카드와 제휴하면서 처음 출시되었다. 제휴카드 외에는 우체국 계좌를 지원하는 여러 체크카드들을 우체국에다가 연결해서 써야 한다.

  • 에버리치 삼성체크: V. 2006년삼성카드와 우정사업본부가 업무제휴를 맺은 후 2007년 2월 27일에 출시했다. 전 가맹점 0.5% 캐쉬백, 우체국 10% 캐쉬백 기능(이용금액 10만원까지 적용되어서, 월 10,000원 한도)이 있다. 발급받으면 자동으로 우체국 계좌의 IC현금카드로 등록되며, 오프라인 한정으로 해외신판이 가능하다. 우체국 - 삼성카드 간 공카드 폐기비용 부담과 관련된 소송[55]은 우정사업본부가 승소했으며, 삼성카드 측에서는 항소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공카드 폐기비용 3억 8,000만 원을 삼성카드 측이 우정사업본부에 지급하게 되었다.
창구즉발(선발급)용 체크카드 자재는 2015년산(유효기간 2020년)이 마지막이며, 2017년 2월을 마지막으로 창구즉발이 중단됐다. 대신 삼성카드의 홈페이지 리뉴얼 후 2016년 말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신규/갱신/분실/훼손발급 신청시 유효기간을 5년[56]으로 계산한 양각 카드가 배송되니 집에서 편하게 앉아서 신청하자. 다만, 기존에 창구즉발한 카드(선발급)는 갱신 등의 재발급이 불가능하며, 양각처리된 후발급 카드를 신규로 발급받아야 하고 기존에 선발급한 카드는 추가로 해지 신청을 해야 한다. BIN은 4512로 시작한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 불가. 참고로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다 보면 이 카드와 거의 똑같이 생긴 '우체국 삼성카드'라는 이름의 제휴 신용카드가 있는데, 거의 기본 결제 기능만 존재하다 싶을 정도로 혜택이 전무한 카드이므로 혼동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카드는 삼성카드 & BASIC이 기본 베이스다.[57]
  • 에버리치 롯데체크 : V. 2005년 9월 1일 출시. 우체국 계좌로만 발급이 가능한 체크카드로, 현금카드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전월 유실적 카드는 우체국 서비스 요금이 10% 환급 할인된다.(단, 최대 1만원 한도) 비자카드 브랜드가 붙어 있지만 국내용 비자였으나 현재는 롯데카드체크카드해외신판을 시범서비스 중인지라 될 것으로 보인다.(자세한 내용은 롯데카드 문서 참조.) 역시나 창구에서는 2016년까지 유효기간인 자재들이 남아 있으니, 우체국 통장을 가지고 있다면 창구즉발(선발급)보다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자. 홈페이지에서 신청시 유효기간을 5년으로 계산한 양각 카드가 배송되며, 이 역시 "후발급"으로 구분해서 나온다. BIN은 4214-68로 시작한다. 후불교통카드는 선택 불가.
  • 에버리치 신한러브체크카드: V. LG카드 시절부터 우체국 제휴 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기본/2030/레이디 체크카드로 나왔다. 통합 신한카드 출범 후에는 러브 체크카드로 우체국 제휴형을 발급하고 있다. 서비스 혜택은 기본 러브 체크카드[58]와 같고, 우체국 우편요금 10% 캐쉬백이 추가됐다. 한때 우체국 인터넷뱅킹에서 후불교통카드가 탑재된 것으로 발급 신청을 받았으나, 2014년 1월에 강타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이후에는 창구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쪽은 신 자재가 원활하게 공급되었는지 2020년 자재로 발급됐다. 신한카드는 의외로 찾는 사람이 많아서 2019년, 2020년 자재가 많다고 한다. 유효기간이 2019년 이상인 우체국 창구 즉발용 자재들은 그 전과 다르게 카드 번호가 양각이 아닌, 예전에 발행했던 삼성카드의 선발급용 자재같이 프린팅으로 나온다. 2021년~2023년이 유효기간인 자재가 나와 있다면 추가 바람. 하지만 최근 들어서 신 자재가 창구에 공급되지 않는 모양이다. 신한카드 콜센터의 말에 의하면 이 카드 역시 "선발급"과 "후발급"을 따로 구분하고 있다고 하며, 서울 지역 내 여러 우체국들도 후발급 방식으로 신청할 것을 언급하고 있다.[59] 후발급시에는 당연히 카드 번호가 양각되어 나오며, 신 자재로 발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BIN은 4499-14로 시작한다.

6.4. 단종 상품

6.4.1. 체크카드(자사)

  • 우체국 알뜰주유 체크카드 : L. 딸랑 실적별 알뜰주유&일반주유소(이거는 실적 10만원 이상 공통으로 리터당 40원이다) 리터당 캐쉬백만 있다.[61] 그리고 주유 실적(주유소관련 물품, 매장이용 및 세차도 포함)은 제외되니 유의하기 바람. 우체국 쇼핑 · EMS · 택배 등 우편서비스 5% 우체국포인트 적립은 주유 실적을 제외한 전월 10만원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다. 티머니 옵션은 없다. 2017년 1월 1일 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 우체국 파트너 체크카드 : L. 법인전용 체크카드인데, 우편요금 할인 등을 내세워 나왔다. 캐쉬백형, 포인트 적립형, 포인트 기부형 3가지가 있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일시 이용금액의 0.3%를 캐쉬백/적립해준다. 전국 주유소 리터당 40원 캐쉬백/적립(일 1회/월 4회/1회당 10만원 결제금액까지)을 해 주며, 우편서비스이용액의 0.8%를 캐쉬백/적립해준다.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에서 상품 구매시 전월실적 150~200만원 0.4% 캐쉬백/적립, 200만원 이상 0.7% 캐쉬백/적립을 해준다. 둘 다 월 한도는 없다. 티머니 옵션은 없다. 2017년 1월 1일 부로 신규/추가/갱신발급 중단.

6.4.2. 체크카드(제휴)

  • 에버리치 현대체크 : L. 2007년 10월 24일에 출시했다. 산림조합과 함께 현대카드 C체크로 나오며, 현대 체크카드의 특성상 오직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IC현금카드로 등록되고, 모든 가맹점에서 M포인트 0.5%[62]가 적립된다. CGV 영화 티켓 1장당 1,500원 캐쉬백, 롯데월드/통도환타지아/이월드 자유이용권 50% 캐시백, 프로 스포츠 입장권 할인, 현대카드 주최의 문화행사 할인, 우체국 등기, 우체국택배, EMS 및 우체국 쇼핑몰 이용시 결제 금액의 10%(월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이 있지만, 에버리치 삼성/롯데체크와 달리 신규회원 1,000원 캐쉬백 이벤트는 없다. 이쪽도 새로운 자재가 공급이 안 되는지 유효 기간이 2017년까지로 찍힌 자재들이 비치되어 있었다. 카드사 수익성 악화로 2017년 12월 15일 부로 신규/추가/갱신 발급이 종료됐다. 재발급도 2018년 1월 1일(영업일 기준으로는 2017년 12월 30일까지) 부로 중단된다.
  •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 L.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우체국 제휴형을 따로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었으나, 우체국 제휴형은 국내전용만 나오고 후불교통카드가 강제로 탑재된다. 기존 우체국 제휴 체크카드와 달리, 우체국 관련 혜택이 없다. 이 체크카드의 핵심 중 하나가 CU에서 이용시인데, T-멤버십 이용자라면 이 카드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카드가 홈페이지를 개편한 후 어디론가 사라졌고, 하나카드 콜센터의 말에 의하면 2018년 3월 2일에 단종됐다고 한다.

6.5. 보험

우체국보험은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장 범위도 아주 못 봐줄 수준이 아니라서 진짜 보험용으로 하나씩 드는 경우가 있다. '안전벨트보험'이나 '요양보험'등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보장내용이 좋으니 눈여겨 봐둘만하다.

보험금 지급 신청은 모든 우체국별정우체국 금융창구에서 가능하다.

따라서 청구가 잦은 실손의료보험은 우체국에서 가입하는 것도 괜찮다.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실손의료보험의 지급기준은 어느 회사건 똑같기 때문인데 지점을 찾기 힘든 보험회사보다는 방방곡곡 어디나 있는 우체국과는 편리성에서 보면 어떤 회사와 비교해도 격이 다르다는 장점이 있다.

가끔 문제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감독기관이 다른 보험사들처럼 금융감독원이 아니라 상위 기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라서 민원 제기시 금융감독원이었으면 잘 처리되었을 경우도 팔이 안으로 굽는 현상이 간혹 나타나 보험금을 못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안되겠소, 청와대를 향해서 우체국보험금 수령문제와 관련한 청원글을 쏩시다!(...)

보험상품들이 무진단보험이라서 보험료가 싸기는 한데, 막상 보험사고가 터지면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기도 그만큼 더 쉽다는 카더라가 있다.

최근에는 나름대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모바일에서도 보험 정보를 확인하고, 비대면 보험가입을 제공하고 있으나 모바일앱+모바일웹이 따로 놀아서 불편하다. (모바일앱을 실행하면 여러 메뉴가 있으나 앱설정을 제외한 모든 메뉴를 누르면 모바일웹으로 이동한다. 사실상 모바일앱은 공인인증서 플러그인 역할을 하는게 전부다. 지문인식등록도 가능은 하나, 이쪽은 또 금결원 공동모듈을 추가 설치해야 한다.)

6.6. 외환

우체국도 엄연한 외국환취급은행이다.

문제는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캡처한 이미지를 보다시피 우체국 자체적으로는 외국환거래법 때문에 절대 못하고 일단 신한은행과 제휴해서 외화송금을, KEB하나은행과 제휴해서 외화 현찰로의 환전업무를 취급한다. 즉, 외화예금은 아직 못 하고 있다.[63] 이러한 이유로 한동안 카드 해외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우체국 자체 체크카드가 비자카드로 나오기 전까지 제휴 체크카드(신한카드)를 발급받아야 했다. 농촌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은행으로 갈아타시던지... 농촌에 살아도 단위농협[64]이 있을텐데? 어촌에 산다면 단위수협이 있듯이... 물론 산촌이라면 임협 뿐이겠으나 지점수를 보면 답이 안나온다고(...) 어차피 제휴 카드로도 현금카드가 탑재되어 ATM에서 거래가 가능한 건 마찬가지니깐.

외화 현찰 매입은 서울중앙우체국, 광화문우체국, 제주우체국, 인천국제공항우체국에서 취급하고 있고, 매도는 21개 우체국에서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미국 달러일본 엔화만 취급 가능하지만, 인천국제공항우체국은 15개 통화의 환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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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환전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시 인천국제공항우체국(평일 09시~16시30분)이나 KEB하나은행 인천공항지점(매일 06시~21시)에서 수령하면 된다. 환전가능 통화는 인천국제공항우체국 취급 통화인 15개 통화.

7. 쇼핑

우체국에서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는데 우정사업본부가 직접 운영하지 않고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다. 주로 판매하는 제품은 지역 농수산물. 최초에 시작은 중간상을 통해서 마진이 남지 않은 농민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최초에는 전화판매를 위주로 만들었지만 1999년부터 인터넷을 위주로 판매하고 꽃배달, EMS를 통한 해외배송 등도 실시하고 있다. 사실 주로 이용량이 증가하는 시즌은 명절이다. 특히, 대천김이 맛있다. 또한 지역 영세 전자상거래 업자들을 위해 대전용문동우체국에 전자상거래지원센터도 운영 중이다.

8. 알뜰폰

알뜰폰 활성화를 위한 건지 우본 수익 개선을 위한 건지[65]를 위해 전국 거점 226개 우체국에서 알뜰폰 위탁 판매에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피처폰부터 LTE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고루 갖춰 생각보다 가입자수가 꽤 되는 듯하다. 판매 하루 만에 freeT 피쳐폰(SHC-Z120L)이 매진됐다 한다.

USIM 단독요금제도 당연히 가입받고 있다. 이는 참여 업체들이 우체국 판매용으로 별도로 출시한 것이다. 따라서 우체국 요금제 안내 페이지에 나와있는 요금제는 우체국 가입용 전용 요금제이며, 이게 의외로 꽤나 요금제 구성이 괜찮아서(2년악정 데이터 1GB 요금제가 11,000원이라든지…) 참여 업체들의 홈페이지에서 해당 요금제를 찾아보고서는 "해당 요금제가 없다"며 낚시 아니냐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자.(...) 요금제 보기 1·4·7·10월에(즉 3개월마다) 요금제가 개편된다.

'모바일 중고포털' 이라 하여, 중고 공기계만 따로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다.해당 사이트

실 구매 경험에 의하면 중고로 오는 공기계의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다만 구성품이 본체 하나와 베터리 딸랑 하나만 딸려오기 떄문에, 추가적인 베터리와 충전 거치대는 따로 구입해야 한다. 그래도, 상태가 양호한 걸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어디냐?(...)

그러던 2016년 1월 3일 무제한 요금제가 출시되었다!!!! [66] 기존 통신사들의 무제한 요금제에 비하면 엄청나게 싼 편. 무슨 마약하셨길래 이런 생각하셨어요?의 올바른 예시

9. 그 외

본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의 광화문우체국 건물에 있었지만[67] 국세청 등과 함께 2014년 12월 22일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19(어진동, 정부세종청사 8동)로 이전했다.
  • 우편물 행방조사 - 우체국에 방문해서 우편물이 어떻게 됐는지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단 대상은 EMS, 국제소포, 국제등기통상 및 기록배달뿐이다. 옆 나라는 모든 우편물인 것과 비교해 취급 대상이 적다....
  • 우편환 & 국제우편환 -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들을 참고할 것. 신청 가능한 시간이 우편 및 택배업무가 마감되는 시간까지가 절대 아니다. 반드시 금융업무가 시작되는 오전 9시 정각부터 금융업무가 마감되는 오후 16시 30분 이전에 우체국 방문 및 대기표를 뽑아 기다려서 신청하거나, 즉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단, 경조금배달 서비스에 한해서는 요일 상관없이 오전 5시에서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니 참고할 것.
  • 인터넷우체국 - 우정사업본부의 인터넷서비스. 이메일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제공중인 메일용량은 겨우 2GB에 불과하다.
  • 우체국택배
  • 전국우정노동조합


  1. [1] 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외에 별도의 대통령령을 제정하여 규정할 수 있다.
  2. [2] 중앙부처의 국장급 공무원은 고위공무원 나등급에 해당하는 고위직이지만 우정사업본부에는 우정사업본부 직제 제27조에서 알 수 있듯이 3급~7급 사이의 국장들(우체국장은 3~7급, 우편집중국장은 4~5급)로 구성되어 스펙트럼이 넓다. 보통은 지방청 아래 동네별로 설치된 기관의 기관장 명칭이 지청장(보훈지청장, 고용노동지청장 등), 서장(세무서장, 경찰서장 등), 소장(사무소장, 지소장, 출장소장 등) 정도이다. 취소선 농담 때문에 길게 설명해 두었지만, '우체국'이라는 명칭의 특수성 때문에 여타 지방행정기관과는 달리 '국장'이라는 명칭이 통일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상기한 직제 규정을 살펴보면 같은 우체국장이라도 직급에 따라 상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국장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국장의 직급은 일정치 않고, 실장의 사례도 비슷하다.
  3. [3]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및 주연을 맡은 영화 포스트맨이 이런 상황을 잘 보여준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사기 쳐서 집배원이라 하고, 우체국이 부활했다고 구라치다가 나중에는 진짜로 활동하는데, 그로 인해 지역 간에 정보와 서신 교류가 활발해지며 핵전쟁으로 멸망했던 세계는 다시 부활한다.
  4. [4] 이후 한국통신 사장, 이사장 역임.
  5. [5] 전 데이콤 사장, 하나로통신(현 SK브로드밴드) 및 하나로드림 창업주.
  6. [6] 군사우체국 소인이 찍힌 실체봉피는 레어템이다.76군우 제외
  7. [7] 우편집중국은 수십 킬로그램 짜리 짐들을 실어 날라야 하고, 명절 때는 물량이 늘어난다. 총괄국의 경우 우편물을 직접적으로 다루는데,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 책자 몇벌만 손에 들고 구분하다보면 손도 쉽게 피로해지고 구분지역을 머리속으로 다 외워야 하며, 우편물 상자도 매우 무겁다. 그래봤자 군장 메고 행군하는 현역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지만.
  8. [8] 후보 난립으로 엄청난 두께의 홍보물을 배달해야 했다.
  9. [9] 하급이라는 수준도 9급부터 시작해서 7급달정도로 20년짬먹은 사람이 들어가는경우도 있다. 가 아니라 많다
  10. [10] 단 등기소포(흔히들 말하는 우체국 택배)에 한하여 배송한다. 일반우편이나 등기우편은 배달안함
  11. [11] 물량이 밀리면 이렇게 되는데 배송 지연 공지가 뜨면 그냥 해당 우체국으로 가서 방문수령 받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12. [12] 일반우편 요금표에서 1630원씩 가산된다.
  13. [13] 몇몇 팩스 대행을 해 주는 복사집에 가 보면 알겠지만 시내와 시외 요금을 구분하기도 한다.
  14. [14] 기관에 따라 무료로 이용한 경우가 있다.
  15. [15] 공식 코드
  16. [16] 실제 송금시 사용되는 코드. 우체국은 외국환거래법 때문에 외국환 거래 시스템을 둘 수 없어서 국제송금신한은행 제휴로, 여행자수표와 환전은 KEB하나은행 제휴로 처리한다. 이로 인해 송금시 사용되는 SWIFT 코드는 '우정사업본부' 코드인 'KOPOKRS1'이 아닌 '신한은행 우체국지점'을 의미하는 'SHBKKRSEKPO'다. 'KOPOKRS1'을 실제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이 반드시 수반될 수 밖에 없는데 국회에 진출 해 있는 나으리들의 일처리 속도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것이 우체국이 다른 제1금융권역의 은행들처럼 자체적으로 외국환 거래 시스템 구성 및 외화예금 판매를 허용해 줄지 알 수가 없다.
  17. [17] 환전은 KEB하나은행이 대행한다.
  18. [18] 따지고 보면 특수은행으로 분류되는 NH농협은행은 농촌 구석진 곳에도 지점이 있는 경우가 있고, 수협은행은 어촌 어디에나 지점이 있는 반면에 이 둘과는 설립목적이 다른 KDB산업은행IBK기업은행은 도시안이라 하더라도 지점이 없는 경우가 있다. 시중은행들 과는 달리 이윤 창출에 전혀까진 아니어도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산은&기은 : 우체국들이 갑자기 폐국되거나 금융 업무를 다른곳에 빼앗겨 버리지 않는 한 시골같은 곳엔 우리들이 없어도 상관없다~!(...)
  19. [19] 단, 대출 업무 중 예금(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및 우체국에서 판매중인 보험상품에 가입하여 납입해 온 보험료를 담보로 잡는 대출을 제외한 대출은 법적으로 취급하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어 취급하지 않고 있다. 제1금융권들 입장에선 등기를 포함한 우편 및 택배만 열심히 실어나르기만 하면 되는 우체국까지 괜히 끼어들어서 대출업무 그것도 신용, 주택담보로 잡는 대출 업무를 취급하게 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20. [20] 단, 구 서울은행, 외환은행 출신 점포는 07:00~24:00까지만 운영한다.
  21. [21] 우수고객 선정 기준이 다른 시중은행보다 까다로운 편이다.
  22. [22] 다만, 산업금융채권, 수출입금융채권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미국 달러당 1,000만원(!!!) 이상 할 정도로 똥값이 된다면 우체국에 맡겨둔 돈은 찾으나 마나이다(...)
  23. [23] 그래도, 우체국이 민영화한다는것은 곧 옆나라 우체국의 민영화 이후 발생했던 폐해를 100% 그대로까진 아니어도 상당 부분을 답습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무산될 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는 국가중앙행정조직의 소속 부서이다. 게다가 국가기관이 단순히 적자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는 핑계로 없애 버려도 되는 곳이 아니라는 점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공공재 문서를 참조할 것.
  24. [24] 우체국에 맡겨 둔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 혹은 자유적금이 있다면 그 예적금을 담보로 하는 대출과 우체국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지금까지 납입해온 보험금을 담보로 하는 대출은 취급한다.
  25. [25] 거기다 증명서를 인터넷에서 발급하면 공짜다!
  26. [26] 예를 들어, 하나은행 "하나멤버스 주거래통장"의 경우, 조건 충족 시 당행 ATM 출금 수수료 혜택은 무제한이고, 타행 ATM 출금 수수료 혜택은 횟수제한이 있는데, 우체국 ATM에서도 당행으로 처리하여 출금 수수료 혜택에 횟수제한이 없다. JB 다이렉트도 타행 횟수에서 깎이는 게 아니고 당행 횟수에서 깎인다. 한국씨티은행은 당행 ATM 출금·타행이체 수수료가 무조건 면제인데, 역시 우체국 ATM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여하튼 기타 등등 여타 다른 제휴한 은행의 상품들도 마찬가지이다.
  27. [27] 신한카드 공홈에서 신청시 현금카드 등록 의사를 물어보는 체크박스가 있는데, 마스타카드를 겸해서 나오는 상품은 신한은행 외 은행 연결을 신청시 이 체크박스가 안 나온다.
  28. [28] 중국은련 제휴 ATM, 미국의 STAR사 제휴 ATM 한정
  29. [29] 하지만 대구에서는 티머니 달린 것을 찾는 사람이 적어서 의외로 자재 순환이 안 된다고 한다.
  30. [30] 운영 주체가 다른 SRT는 당연히 해당사항이 아니다.
  31. [31] 자연히 여기서는 승차권(버스, 철도 등)관련 거래다.
  32. [32] 회원사 및 회원은행을 거치지 않고 비씨카드에서 직접 발행하는 형태. 신용카드만 나오며, 발급 심사가 꽤 까다롭다.
  33. [33] 자재에 관계없이 그런 듯하다. 티머니 선택 후 후발급한 결과, 가장 최근으로 카드 유효기간이 세팅되었음에도 티머니 자체의 발행 시기는 2012년산으로 나온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즉, 티머니만 보면 구형이다. 물론 가장 최근에 나온 어디서나 티머니 체크카드는 당연히 처음부터 원 카드 올 패스 인증형 자재다.
  34. [34] 혜택의 동시 적용에 있어서 굉장히 까탈스러운 편의점CU다. CU에서 T-멤버십 할인시 동시에 적립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그린카드의 에코머니뿐이며, 칠성사이다포카리스웨트같은 그린카드 지정 상품 구입시 한정이다.(에코머니 홈페이지 참고) 하지만 페이코는 그린카드 연동 불가.
  35. [35] 종합병원, 일반병/의원, 한방병원/한의원, 치과병/의원이 해당. 조산원, 산후조리원, 동물병원, 건강진단, 한약방, 위에 명시되어 있는 곳 이외의 기타 의료기관은 할인에서 제외.
  36. [36] 예/체능학원, 외국어학원, 보습학원 데스크에서 직접 결제한 것만 할인 적용. 인터넷 결제는 할인 제외.
  37. [37] 오프라인 결제만 할인 적용. 인터넷이나 상품권 구매, 해당 계열 수퍼마켓은 할인 제외.
  38. [38] 인터파크, YES24 온라인 공연 예매.
  39. [39] 우체국 관련은 공통으로 12,000원의 할인한도가 있고, 일반은 실적 20~30만원 5천원/30~50만원 7천원/50만원 이상 1만원의 할인 한도가 있다.
  40. [40] 알뜰폰 해당 통신사(에넥스텔레콤, 스페이스네트, 에버그린모바일, 머천드코리아, 아이즈비전, 유니컴즈) 이용시에만 적용된다.
  41. [41] 전월 실적 10만원 이상이며, 통신요금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42. [42] 2천원, 5천원, 1만원, 2만원 정액으로 결제 가능. 당연하게도 탑재된 티머니로는 인정하지 않는다.
  43. [43] 단, 전월 실적 10만원을 요구하고 월 최대 1만원까지 캐쉬백.
  44. [44] 1년 이상 미사용시 하이브리드 기능이 자동 정지되며, 재사용을 원하는 경우 비씨카드에 연락하여 신용 심사를 거쳐야 한다.
  45. [45] 단, 택시요금을 결제할 때 후불 방식으로 결제하면 다른 하이브리드는 잔액이 있으면 무조건 잔액이 먼저 빠져나가는 데 비해, 얘는 잔액이 있어도 무조건 신용공여로 처리된다. 자판기 무승인 결제는 불가능하다.
  46. [46] 신한카드의 것은 하이패스를 찍고 얼마 후 인출되기 때문이다.
  47. [47] 다른 후불 하이패스카드가 그렇듯이 하이패스 외에는 사용 불가능. 체크카드 결제가 불가능한 체크카드다.
  48. [48] 상품 안내서에는 없으나, 캐쉬백 내역에서 확인됐다. 식음료 통합 월 5회며, 결제금액을 가리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49. [49] e나라도움 시스템에 카드발급 및 사용내역을 전송하여 보조금이 투명하고 편리하게 집행되도록 연계지원하는 상품이다.
  50. [50] 그리고 5대 클린업종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유흥/위생/레져/사행/성인용품점/총포류 및 도검류 판매점 등.
  51. [51] 월 4회/회당 이용금액의 10만원까지.
  52. [52] 월 2회/회당 이용금액의 10만원까지.
  53. [53] 월 4회/회당 이용금액의 10만원까지.
  54. [54] 단, 할인된 금액기준으로 적립해준다.
  55. [55] 2007년에 23만 장이 발급되자 삼성카드에서 20만 장을 더 찍었다. 그런데 우정사업본부에서 비씨카드 전산망을 이용하여 자체 브랜드로 우체국 스타트 체크카드를 출시했고, 에버리치 삼성체크는 수요의 과다 예측으로 2012년 5월에 공자재가 144,000여 장이 발생하였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공자재를 폐기하기로 하고 협약대로 삼성카드에다가 폐기 비용의 절반을 달라고 했으나, 삼성카드에서는 "폐기된 수량만큼 새 카드를 만들 때만 분담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우체국이 수요를 잘못 예측해서 지나치게 많은 카드를 찍었고, 판매 활동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우체국의 요구가 부당하다며 법적 공방이 벌어졌던 것. 이건 유효기간을 미리 찍어 놓은 게 화근이다
  56. [56] 다만 2017년 1월에 신청한 카드를 받아본 결과 유효기간이 2021년 11월임을 감안하면 자재에 따라 유동적인 듯.
  57. [57] 혜택이라고는 딸랑 S-OIL 리터당 40점 적립(일 2회/회당 10만원까지 주유)이 전부다. 게다가 얘는 3개월 평균 30만원을 요구. 다만, 이거는 삼성카드 전 상품(신용/체크 불문)이 실적 공유를 하는 걸로 보인다.
  58. [58] 오리지널판 러브 체크카드 자체는 2013년 6월 3일에 단종됐고, 2018년 4월 16일에 갱신도 막혔다. 우체국 및 증권사(CMA) 제휴형 외에는 2012년 5월에 나온 복제판인 FC 서울 유소년축구사랑 체크카드가 발행 중이며, 신한은행에만 연결된다.(해당 카드 오른쪽에 "Love"라고 나와 있다) 오리지널판 러브 체크카드는 마에스트로 혹은 마스타카드가 달렸지만, FC 서울 제휴형 러브 체크카드마스타카드만 나온다.
  59. [59] 신한은행 창구에서 신한BC 체크카드를 신청하는 것처럼 창구에서 신청서를 쓰고 우체국에서 해당 신청서를 신한카드로 보내며, 도착시 신한카드에서 확인전화가 온다. 다만 우체국 금융창구 수령 신청은 안 된다.
  60. [60] 출시 초기에는 우체국 10% 적립도 전월 실적을 요구했지만 지금은 무실적으로 바뀌었다.
  61. [61] 10~20만원 80원/20만원 이상 100원으로 1일 1회 10만원까지 월 4회까지며 LPG는 제외다.
  62. [62] 2012년 6월 19일까지는 M포인트가 1% 적립되었다.
  63. [63] 두번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설립된 카카오뱅크 또한 외화송금 업무를 한국씨티은행과 제휴하는 것에만 의존하는 탓에 외화예금을 취급못하기는 마찬가지이다.
  64. [64] 환전은 단위농협에서 취급하긴 하나 해외송금이 가능한 농협은행은 없는 곳이 몇 있다.
  65. [65] 대기업의 참여를 배제한 것으로 보아 그런 건 아닌 듯.
  66. [66] 현재 페이지 삭제됨
  67. [67] 한국은행 건너편 회현역 방향의 바지같이 생긴 빌딩은 본부가 아니라 서울중앙우체국 및 서울지방우정청이니 주의.(포스트타워) 참고로 포스트타워에는 신한카드의 본사가 있었다. 포스트타워는 2013년 동아일보/SPACE가 선정한 해방이후 최악의 건물들에 10위로 노미네이트된 곳이기도 하다. 우정국을 개원한 초대 총판이자 갑신정변 때 살해당한 홍영식의 동상이 건물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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