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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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심영 불쌍하다

본격 음성지원 짤

1. 개요
2. 설명
3. 만드는 방법
4. 관련 프로그램/사이트
5. 알아두면 좋은 정보
5.1. 움짤 재생·다운로드 지원이 안되는 경우
5.2. 변환
5.3. 기타
6. 여담

1. 개요

직이는 의 준말. 주로 GIF 파일로 제작된다.

2. 설명

움짤은 일반적으로 역사와 전통과 구식의(...) GIF 파일 형식으로 만든다.

일단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건재한 2019년 현재, 움짤은 GIF로 만든다 생각하자. GIF 특허도 만료되어 다양한 곳에서 쓸데없이 고퀄리티 움짤을 만들어준다.

움짤 생성 전용 꿀캠의 개발로 화면 녹화하고 저장하면 바로 움짤이 생성된다. 다만 꿀캠은 유료 프로그램이고 무료 버전은 10초의 제한시간과 워터마크가 있으므로, 부담이 된다면 Gifcam[1]이라는 프리웨어를 써도 좋다. Gifcam의 기본적인 움짤 제작 방법은 꿀캠과 같지만 무료로 시간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단, 움짤 편집 기능에서는 꿀캠과 차이가 있다.

정지화면인 짤방보다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 경우가 많아 공용회선을 사용하는 기숙사처럼 인터넷 속도가 느린 곳에서는 움짤 한번 보려다 로딩에 지치는 경우가 있다. 컴퓨터의 성능 발달로 옛날과 달리 요즘은 구형 CPU에 내장 그래픽으로만 돌아가는 똥컴이라도 움짤이 끊길 정도로 느리진 않다. 하지만 컴퓨터가 풀로드 상태이거나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이 구형 모델이라면 움짤이 심하게 끊길 수 있으며 만약 와이파이 없이 데이터로 볼 경우 데이터 폭탄+로딩지옥에 빠진다. 이로 인해 움짤이 많이 들어간 글은 제목에 데이터주의 또는 용량주의라는 별도의 경고를 붙이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는 특히 여성 아이돌 관련 항목이나 프로선수 관련 항목에서 움짤이 남발되므로 이런 항목들을 모바일 데이터로 들어갈 때는 크롬의 데이터 절약 모드를 쓰거나 스윙 브라우저의 이미지 제거 모드를 쓰면 좋다.

사진이나 움짤과 같은 이미지 업로드가 매우 용이한 블로그 서비스 텀블러는 영화나 드라마나 뮤직비디오가 떴다 하면 그날 즉시 무수한 움짤이 쏟아져나오는 놀라운 움짤 생산력을 자랑한다. 때문에 텀블러 유저들을 농담삼아 움짤제조기라고 부른다 카더라.

참고로 플래시 짤방이란 뜻으로 SWF 파일로 제작되는 플짤도 있었다. 2000년대 중반 웹사이트 표현환경이 빨리 변한 한국에선 256의 제한된 색상으로 칙칙하게 표현되는 움짤보다 더 많은 색을 담을 수 있는 플짤이 빠르게 대세가 되었지만, 그 동안 해외 사이트에서는 인터넷 속도 문제 등으로 인해 플짤과 움짤이 비슷한 수준으로 쓰였다. 하지만 플래시가 각종 보안 문제를 터트리며 침몰해버리고, 움짤의 색상표현 방식이 무조건 표준 256색을 쓰던 방식에서 움짤에 맞는 커스텀 256색 구성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이 개발[2]되면서 움짤의 이미지품질 향상이 이루어지자 플짤은 점차 자취를 감추고 움짤이 대세가 되었다.

예전에는 이런 움짤 GIF 파일들을 ‘동영상 꼬랑지’(줄여서 ‘동꼬’)라고 부르기도 했으며, 움짤을 만드는 것을 움짤을 찐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정확히 말하면 움짤과 동꼬의 어느정도 구분이 있었다. 동꼬는 주로 만화나 연예인을 주제로 각종 액자틀과 뽀샤시한 효과를 내는것을 일컬었고, 움짤은 동꼬를 포함한 나머지를 포함해서 불렀다. 또 동꼬라는 단어는 거의 네이버에서만 쓰인 표현이다.

GIF 파일은 압축률이 좋지 않아 대체적으로 용량이 매우 크다. 그래서 일부 웹사이트에서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MP4 등의 동영상 파일로 변환해서 보여준다. 나무위키, 루리웹, 오늘의유머, 웃긴대학, 트위터 등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보통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웹사이트 내의 설정을 통해 원본 GIF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이 가능하다.

3. 만드는 방법

단순히 컴퓨터 화면을 캡쳐해서 움짤로 만들고싶다면 꿀캠이나 Gifcam을 쓰면 된다. 방법은 공통으로 촬영 범위를 창크기로 지정하고 녹화버튼 누르면 끝. 그 뒤에 프레임간 시간간격을 조정하거나 자막같은 간단한 편집을 넣으면 움짤 하나가 만들어진다. 만약 게임플레이와 같이 실시간화면을 움짤로 만들고 싶다면, Shadowplay같은 동영상 캡쳐 프로그램으로 게임화면을 일단 녹화해둔 다음, 재생되는 동영상에 꿀캠같은 프로그램을 대고 만들 수도 있다. 이를 활용하여 게임 공략이나 스킬모음 등을 쉽게 움짤 기반으로 만들 수 있다.

4. 관련 프로그램/사이트

5. 알아두면 좋은 정보

5.1. 움짤 재생·다운로드 지원이 안되는 경우

  • iOS의 기본 어플리케이션은 GIF 등의 움짤이 지원되지 않는다. → GIF Viewer 등의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만 저장된 움짤이 움직인다. 앱을 설치한 후에 아이튠즈-파일 공유-해당 앱에 집어놓고 스마트폰 앱 상에서 '아이튠즈에서 가져오기'를 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 트위터에 올려진 GIF 등의 움짤들은 바로 다운로드되지 않는다. → ezgif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해당 트윗의 주소를 입력하고 컨버팅해 출력해 주는데, 간혹 트위터에서 재생이 안되더라도 컨버팅을 거쳐서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 픽시브의 우고이라 또한 픽시브 내에서는 다운로드되지 않는다. → dataprocessingclub같은 외부 사이트를 이용해 컨버팅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5.2. 변환

5.3. 기타

  • 일부 사이트는 용량을 제한하는데, GIF Optimizer를 사용하던가 꿀캠의 편집 기능으로 열어서 저장을 누르면 뜨는 저장 창에서 '화질 설정'을 '파일 크기' 표시를 봐가며 적당히 줄이면 된다.
  • 포토샵에서 그냥 '열기'로 움짤을 열면 프레임이 표시되지 않으며[8], 반드시 '파일-모든 메뉴 항목 표시'를 눌러서 숨겨진 메뉴를 띄우고 '파일-불러오기(import)-비디오 프레임을 레이어로'를 통해 열어야 프레임이 표시된다.[9] 그리고 비디오 프레임을 레이어로'로 열면 움짤 파일이 안 뜨는데, 파일 이름칸에 *.*[10]를 치고 엔터를 하면 모두 뜬다.
    • 덧붙여, 그냥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하면 전혀 움직이지 않는 사진이 저장될 뿐이며, 반드시 '웹 용으로 저장'을 해야만 움짤이 작동된다.

6. 여담

  • 관련 밈으로 'n번 반복되면 갑자기 ~~함'이라는 말장난이 있다. 정말로 속는 사람도 꽤 많은 편이다


  1. [1] 인터넷 사이트에 움짤이 엄청나게 많으니 데이터 주의.
  2. [2] GIF의 최대 표현 색은 여전히 256색으로 고정이지만, 색 구성을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표준 256색이 아닌 움짤에 맞는 커스텀 색상표로 바꾸는 것이다. 움짤 화면크기가 작을 수록 표현해야하는 색의 개수가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퀄리티가 더 좋아진다.
  3. [예시1] 3.1 오버워치 움짤 공격팀이랑 수비팀 둘다 조합이 개판인데
  4. [예시2] 4.1
  5. [제작] 5.1 5.2 5.3 5.4 5.5 5.6 5.7
  6. [6] 포토샵에 통합
  7. [7] 개발중단
  8. [8] 포토샵이 이미지레디를 흡수한 이후 사용자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9. [9] 단, 퀵타임 플레이어를 요구하므로 없으면 깔고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한다.
  10. [10] '모든 파일'을 의미함.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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