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1. 개요
2. 명칭 관련
3. 교통
4. 티켓
5. 구역
5.2. 미니언 파크
5.5. 애머티 빌리지
5.7. 더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5.8. 유니버설 원더랜드
5.10. 슈퍼 닌텐도 월드
6. 여담
7. TV 프로그램에서의 방문 기록
8. 게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한국어 홈페이지

1. 개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파크. 약칭은 USJ.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여러 유니버설 스튜디오 놀이공원 중 하나로 일본 오사카 시에 있으며, 2001년 3월 31일 토요일에 개장했다. 일본에서 드림랜드 등 다른 테마파크들이 줄줄이 망하는 상황에서도 대형업체가 운영한다는 점으로 말미암아 크나큰 성공을 거둔 테마파크다.

원래 개장 당시에는 오사카에서 직접 투자하여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05년 골드만삭스를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이 지분 절대다수를 인수하였고[1], 이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순차적으로 유니버설 픽처스의 자회사인 컴캐스트에 다시 매각하였다. 현재는 컴캐스트가 지분 100%를 보유 중.

국내 언론에서는 개장 직전인 2001년 3월 22일자 기사에, 지난 98년 10월 공사에 들어가 착공 2년 5개월만에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야외 테마파크를 31일 개장하게 됐다며 소식을 알렸다.#

2. 명칭 관련

문서 상단의 틀을 보면 알 수 있 듯,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이름에는 나라 이름이 아니라 지역 이름이 들어가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약자 때문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되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오사카라면 Universal Studio of Osaka, USO가 되는데, 음을 그대로 읽으면 우소, 일본어로 거짓말이라는 뜻이기 때문.[2]정작 이렇게 정해놓고 사람들은 전부 유니바라고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 간사이 사람들은 '유니바'라고 많이 부르는 편이다. 후지TV에서도 실제로 일본 내의 47개 도도부현 거주자, USJ 방문객에게 조사한 결과로도 증명되었다. 100명의 간사이 거주자 중 72% 응답자가 'USJ'가 '유니바'보다 발음하기 어렵다고. USA, UFJ와 헷갈린다. 링크한 영상에서 일본어학자 킨다이치 히데호에 따르면, 간사이벤에선 일일이 모음을 강조하여 말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모음이 여러 개 겹쳐서 발음하기 어려운 USJ 대신에 언어습관상 발음하기 쉬운 유니바를 약칭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맥도날드도 마찬가지로 '마쿠도'라고 부른다고.

3. 교통

걸어서 5분거리에 유니버설시티역[3]이 있으므로 JR 전철을 타고 가면 편하게 찾아갈 수 있다. 스룻토 간사이 패스로 찾아가기에는 다소 애로사항이 있지만, 속편하게 딱 160엔만 더 내고 니시쿠조역에서 JR로 갈아타는 것을 권장한다. 간혹 보면 오사카 순환선에서 사쿠라지마행 열차가 다니기도 하니 그걸 타면 니시쿠조에서 안 갈아타도 된다.

몇몇 여행사 호텔에서 거치는 아마가사키 역에서는 바로 니시쿠조역으로 직행할 수 없다. 아마가사키역에서 유니버셜시티역을 목적지로 하려면, 우선 아마가사키역에서 JR 고베선을 이용하여 오사카역으로 환승한 다음, 다시 오사카 순환선 니시쿠조역을 거쳐서 유니버셜 시티 역으로 가야 한다.[4]

나갈때는 JR선 니시쿠조역을 지나 오사카역, 쿄바시방면으로 계속 진행을 하니, 오사카 성이나 우메다 공중정원으로 갈 사람은 계속 가면 된다. 단, 몇 편은 니시쿠조행이다.

유니버셜시티역 덕분에, JR 니시니혼어트랙션 후원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휴대용 지도 한켠에 있는 협력사 명단에 올라왔다.

4. 티켓

입장료는 성인이 7900엔 정도로, 한국의 테마파크에 비해 꽤 비싼 편이지만, 유니버설 스튜디오 자체가 그렇 듯이, 어느 나라를 가도 이 정도로 비싼 편이고,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5] 때문에, 막상 들어가보면 입장료가 그리 비싸게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1일 이용권 이외에도 익스프레스 티켓[6]도 있는데, 이것들은 일종의 우선권으로, 어트랙션도 5분[7]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표이다.[8]

  • 유니버설시티에 도착하게 되면, 줄이 짧은 티켓매표소 라인이 있고, 그 뒤에 줄이 끝이 없는(...) 자동입장기 라인이 있을 것이다. 1일 이용권만을 예약한 상태에서 익스프레스 티켓을 현장 구매하려면, 앞서 있는 티켓매표소 라인에서 우선적으로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하고, 그 뒤에 있는 자동입장기 라인을 타서 1일 이용권 바코드를 자동입장기에 찍으면 된다.
  • 일반적인 성수기의 경우엔 금방 동나므로 예약은 필수다. 하지만 한파가 자주 들이닥치는 겨울 평일의 경우에는 예약 없이도 5분정도 줄서서 간단히 구매할 수 있을 때도 있다.[9]
  • 줄이 아무리 길어도 무조건 익스프레스 티켓부터 입장시키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상대적 빈곤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혼잡할 시에는 입장 확약권(정리권)이 필요한데, 2018년도 2월 기준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7과 4에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물론 입장 후에 파크에서 받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 당일 발권에 대해서는 혹시 모르니 자세한 문의를 해보고 가는게 좋다.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이 곳에서 볼 수 있다.

만약 혼자 놀러온 여행자이거나. 타고 싶은 어트랙션이 달라서 혼자 타야한다면, 싱글라이더 제도[10]를 잘 이용하는 게 좋다.

  • 대부분의 경우는 일반 대기줄보다는 빠르게 줄어들어서 익스프레스 티켓을 살 돈과[11] 시간을 아낄 수 있다.
  • 하지만, 운영 특성 상 빈자리가 생겼을 때만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대기줄은 빠르게 줄고있어도 싱글라이더 줄은 거의 줄지 않을 수 있다.[12]
  • 아예 싱글라이더를 운영하지 않는 어트랙션도 있고, 대기자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어트랙션도 있어서 사전에 잘 알아보고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13]

5. 구역

2016년도 5월 기준 지도. - 2016년도 지도에는 미니언파크가 없으므로 갱신 수정 바람.

각 어트랙션에 관한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은 USJ 홈페이지 참조.

아래의 정보는 2018년 1월 기준이다. 업데이트 바람.

5.1. 뉴욕

5.2. 미니언 파크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다이닝
    • 딜리셔스 미! 더 쿠키 키친[24]
    • 포파나나[25]
  • 쇼핑
    • 미니언 마켓 플레이스

5.3. 샌프란시스코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백 드래프트[W]
  • 다이닝
    • 해피니스 카페[27]
    • 더 드래곤즈 펄[28]
    • 워프 카페[29]

5.4. 쥬라기 공원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R] - 2016년 3월 18일에 오픈한, 엎으려서 매달려 타는 플라잉 롤러코스터로, 1,124미터의 트랙을[30] 46m 높이에서 시속 100km/h로 활강한다. 현존하는 일본 최고의 롤러코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듯. 덕분에, 성수기 대기시간은 상상을 초월한다. 운행 첫 날 개장 10분 후 대기시간이 500분이었고, 지금도 성수기에는 가볍게 200 ~ 300분의 대기시간을 갖는다.[31]
    •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R] - 오사카의 겨울 날씨는 서울의 10~11월 수준이기 때문에, 다른 후룸라이드와는 달리 겨울에도 운행한다. 1월인데 운행한 사례도 있을 정도.
  • 다이닝
    • 디스커버리 레스토랑[32]
    • 풋실 퓨엘즈[33]
  • 쇼핑
    • 쥬라기 공원 상품

5.5. 애머티 빌리지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죠스[R] - 위의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처럼 겨울에도 운행한다.
    • 애머티 보드 워크 게임[P][유료]
  • 다이닝
    • 애머티 랜딩 레스토랑[34]
    • 보드워크 스낵[35]
    • 애머티 아이스크림
  • 쇼핑
    • 할리우드 무비 메이크업[36]
    • 애머티 아일랜드 기프트

5.6. 워터 월드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워터 월드[T] - 리뉴얼을 위해 잠시 운휴했다가 2018년 6월 1일에 재개장했다.

최근엔 여름 한정으로 매년마다 워터월드 쇼 대신 원피스 쇼를 한다.

5.7. 더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5.8. 유니버설 원더랜드

세서미 스트리트 펀 월드 존이 메인이며, 스누피 스튜디오 존과 헬로키티 패션 애버뉴 존이 작게 포함되어 있다.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다이닝
  • 쇼핑
    • 세서미 스트리트 키즈 스토어
    • 스누피 스튜디오 스토어[SSZ]
    • 헬로키티 리본 부티크[HKFA]

5.9. 할리우드

  • 어트랙션 & 엔터테인먼트
  • 다이닝
  • 쇼핑
    • 스튜디오 기프트 이스트
    • 스튜디오 기프트 웨스트[56]
    • 백롯 액세서리[57]
    •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토어
    • 비버리힐즈 기프트[58]
    • 로데오 드라이브 스베니아
    • 캘리포니아 과자점
    • 캐릭터즈 4유(포 유)[59]
    • 피너츠 코너 스토어
    • 스튜디오 스타일[60]
    • 헬로키티 디자인 스튜디오
    • 할리우드 파티[61]
    • 다크 룸
    • 스페이스 판타지 스테이션[62]
    • 시네마 4-D 스토어[63]

5.10. 슈퍼 닌텐도 월드

2020 도쿄 올림픽에 맞춰 개장 예정이었다.[64][65]

닌텐도와 손잡고 2014년부터 테마파크 기획을 진행했으며, 6289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주 어트랙션은 마리오 카트 테마가 될 듯 하다. 건설 중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슈퍼 마리오 3D 월드 1-3 코스를 재현한 사진이었기 때문.

이처럼 정신나간 재현력 덕분에 기대가 매우 높지만, 한편으로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만을 재현하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아쉬움도 많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차별성을 확보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도쿄 디즈니 리조트가 바다를 테마로 한 컨텐츠의 도쿄 디즈니씨로 차별성을 내세우는 것처럼, 닌텐도 컨텐츠를 앞세워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와 2021년 개장될 유니버설 베이징 리조트와의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66]

6. 여담

또한, 13일의 금요일이라든지, 사탄의 인형이라든지, 의 사다코라든지 여러 영화 캐릭터를 활용하여 진행되기에, 호러 영화 팬들은 제법 만족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매년 시즌마다 새로운 호러영화 캐릭터를 발굴하여 추가하기도 한다.
  • 여름에는 워터 서프라이즈 파티를 한다.

[72]

  • 오사카에 거주하는 한인들 입장에서는 1년 회원권 하나 끊어 놓으면 그냥 할 일이 없을 때 지하철을 타고 가볍게 놀러가기에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다.
굳이 놀이기구를 타지 않더라도, 마치 맛집 탐방하듯 각 구역의 음식점들을 돌아보거나,[73] 애머티 빌리지 강가 근처에 앉아서 친구와 잡담을 하며 시간을 때우는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실제 음식점도 각 구역별 테마에 맞게 준비되어 있다.[74] 실제로도, 강 근처의 벤치에서는 놀이기구에는 별로 흥미없어보이는 커플이나 친구들이 군것질 거리를 먹으면서 바람을 쐬며 담소를 나누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 복면을 쓰고는 입장이 불가능하다. 실제로 모 복면래퍼가 광고에서 쓰고 갔다가 입장을 거부당했다. # 가이유칸은 복면 쓰고 입장이 가능하다

7. TV 프로그램에서의 방문 기록

  • 일본의 유명 예능 히루난데스에서 여름에 여기를 방문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8. 게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소재로 한 게임이 2개 제작되었다. KEMCO에서 2001년 발매한 게임큐브용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어드벤처'(해외명 '유니버설 스튜디오 테마 파크 어드벤처')와 코나미에서 2003년 발매한 플레이스테이션 2용 '웰컴 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해외 미발매)이 그것. 둘 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돌아다니면서 미니게임으로 구현된 어트랙션들을 플레이하는 형태의 게임이다. 전자는 어트랙션에 들어가기 위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려 포인트를 쌓아야 하는 괴한 컨셉부터 낮은 완성도의 어트랙션 미니게임 등으로 쓰레기 게임 취급을 받고 있으며, AVGN이 리뷰하면서 까기도 하였다. 후자도 게임으로써의 재미는 빈약한 편이지만 그래도 전자보다는 낫다는 평.


  1. [1] 이 컨소시엄에 우리나라의 MBK파트너스도 참여하고 있었다. 당시 자산구조는 골드만 삭스 62.21%, MBK파트너스 23.57%, 아울크릭 15.08%
  2. [2] 우리나라의 '거짓말'이란 단어와 뜻은 같지만, 일본어에선 훨씬 일상 대화에서 많이 쓰는 말이다. 일본인들은 '믿을 수 없어!', '말도 안돼!' 등을 ''우소!' 하나로 퉁친다. 즉, 영어의 '오 마이 갓' 정도의 표현이다.유니버설 스튜디오 오 마이 갓
  3. [3] 내리자마자 바로 그 곳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역에 내리자마자 입구와 거의 바로 연계되어 있으므로, 직감적으로 역에서 내리면 5분안에 찾아갈 수 있다.
  4. [4] 그리고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이 구간을 이용하여 올 때는, 타려는 칸이 여성전용칸일 수도 있으므로 남성인 경우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에는 여성전용칸이 부산 1호선에만 있지만 일본에는 상당히 많다. 물론 법적 강제성은 없고, 외국인이 타는 경우라서 큰 문제가 발생할 일은 적지만, 남성이 타면 뻘쭘하긴 할테니 알고 있으면 좋다.
  5. [5] 어트랙션들이 정말 잘 만들어져있고, 내부에 극장이 5개 정도 있어서 뮤지컬이나 쇼를 볼 수도 있으며, 거의 모든 시설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6. [6] 당연하지만, 입장 티켓(자유이용권)과 별개로 구매해야하는 티켓이다.
  7. [7] 상황에 따라 10분까지 되기도 한다.
  8. [8] 일반적으로 익스프레스 7, 5, 3가 있는데 시즌에 따라 4, 6만 나오기도 한다.
  9. [9] 그럴 때는 사람이 적은 특수한 때이기 때문에, 익스프레스권의 효율이 떨어져서, 막상 인터넷상으로는 예약이 동나도 현장 판매되는 티오가 남는 경우이다. 따라서 한파나 폭염이 자주 발생하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여행사에 연계된 예약표가 동이 났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10. [10] 보통 어트랙션은 짝수의 인원을 태워서 출발하는데, 간혹 홀수로 와서 좌석이 남는 경우가 있다. 이때 남는 자리를 채워서 운행 해야하는데 이 자리를 싱글라이더로 채우는 것.
  11. [11] 싱글라이더 제도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없고 비용도 들지 않는다.
  12. [12] 원칙은 이렇지만, 가끔 오래 대기하는 것 같으면 싱글라이더를 탑승시켜 주기도 한다.
  13. [13] 공식 홈페이지의 어트랙션 정보 하단에 싱글라이더를 취급하는 지 나와있다.
  14. [R]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4.10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라이드
  15. [T] 15.1 15.2 15.3 15.4 15.5 시어터 쇼
  16. [P] 16.1 16.2 16.3 16.4 16.5 16.6 플레이 랜드
  17. [유료] 17.1 17.2 17.3 17.4
  18. [18] 아이리시
  19. [19]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20. [20] 일식집
  21. [21] 스테이크 하우스
  22. [22] 피체리아(피자 전문점)
  23. [23] 포토존
  24. [24] 미니언 쿠키 샌드
  25. [25] 팝콘
  26. [W] 26.1 26.2 워크 스루
  27. [27] 카페테리아
  28. [28] 중식당
  29. [29] 드링크 스탠드
  30. [30] 세계에서 가장 긴 플라잉 롤러코스터다.
  31. [31] 그러나 2018년도 기준으로 한파주의보가 자주 뜨는 1월 초경에는 사람이 적은 편이라, 대기시간이 40분 정도에 불과하므로 비싼 익스프레스 티켓을 끊고 가면 가성비가 떨어지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큰 손해를 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2. [32] 정글 테마 푸드
  33. [33] 스낵 스탠드
  34. [34] 샌드위치 전문점
  35. [35] 테이크 아웃 피자 전문점
  36. [36] 페이스 페인팅
  37. [S] 37.1 37.2 37.3 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38. [38] 포토존
  39. [39] 당연히 진짜 맥주는 아니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맥주나 음료수와 비교하였을 때, 비슷한 맛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매우 독특한 맛이다.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40. [40] 참고로, 꼭 호그스미드 술집 가게 내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구역 내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커다란 통을 끄는 포장마차 같은 비주얼의 가게에서 버터맥주만 따로 판매하기도 한다.
  41. [41] 어린이들이 물놀이하는 곳이다.
  42. [42] 분수가 크게 조성된 정원이다.
  43. [43] 놀이터.
  44. [SSZ] 44.1 44.2 44.3 44.4 44.5 스누피 스튜디오 존
  45. [45] 그리팅
  46. [HKFA] 46.1 46.2 46.3 46.4 헬로키티 패션 애버뉴 존
  47. [47] 스낵 스탠드
  48. [48] 파스타 & 샌드위치
  49. [49] 스낵 스탠드
  50. [50] 하지만 일반 열차가 2번 운행할 때 백드롭은 1번 운행하므로 대기시간은 더 길어지며, 인기가 훨씬 높다보니 체감 대기 시간은 더욱 길다. 백드롭 한 번 탈 시간이면 일반 열차 2번은 탈 수도 있을 정도. 더군다나 백드롭은 조금 일찍 마감하므로, 타려면 일찌감치 타는 것이 좋다.
  51. [51] 보기보다 단순한 어트랙션인데, 이벤트 당시엔 최소 3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 일도 있었다. 물론, 현재는 진행하지 않는다.
  52. [52] 햄버거 레스토랑
  53. [53] 아메리칸 다이너
  54. [54] 프렌치 스타일 카페
  55. [55] 아이스크림 & 스위츠
  56. [56] 면세 카운터
  57. [57] 장식 소품
  58. [58] 해리 포터 상품
  59. [59] 세서미 스트리트 상품
  60. [60] 슈퍼배드 상품
  61. [61] 계절 한정
  62. [62] 계절 한정
  63. [63] 쿨 재팬(...) 상품
  64. [6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올림픽이 연기되었기에, 일단 올림픽에 맞춰서 개장하는 건 물건너 갔다. 사실, 당장에 일본도 올림픽 연기 발표 이후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종식은 멀었기 때문에 올림픽 연계를 떠나서 상반기 개장 자체가 힘들어보인다.
  65. [65]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후에 개장한다고 한다. 현재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 건설 중.
  66. [66] 다만, 아시아 한정이다. 싱가포르와 베이징엔 건설 계획이 없지만, 상술했 듯 미국은 할리우드에 이미 건설 중이다.
  67. [67] 그 중 최고는 중국인이며 한국인, 동남아인 등이 그 뒤를 잇는다. 여담으로 일본 기준 비수기인 2 ~ 3월에는 외국인이 더 많이 방문하며, 방문객의 최대 60 ~ 70% 이상이 외국인인 날도 있을 정도이다.
  68. [68] 무더운 한여름에 사람까지 붐비면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더 불편할 수도 있다. 물론, 추운 겨울에는 비 맞으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비추.
  69. [69] 그 쿨 재팬인지 아닌지는 불명확. 직접적으로 알 수 있을만 한 부분은 없으나 '전세계가 열광하는 일본을 즐겨라!'(...)라고 홍보하는 걸 봐선 그 쿨 재팬일 가능성이 크다.전세계가 열광한다는 증거가 어딨는데
  70. [70] 저녁 6시 이후부터는 파크 여기저기에 좀비들이 출몰하기 시작하면서, 자위대와 좀비가 혈투를 벌이거나 좀비들이 갑자기 춤을 추는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테마파크 전체에 음산한 음악을 깔아주기에 어둑어둑해지는 분위기에 맞춰 제법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다가 이게 상당히 하드코어하다. 예를 들면 좀비가 자위대원을 뜯어먹는데 입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든지, 정말 사람 팔처럼 생긴 걸 혼자 조용히 뜯어먹고 있다든지하는 제법 그럴싸한 연출을 보여준다.
  71. [71] 일부 어트랙션이 호러버전으로 전환된다. 낮에는 평범한 후룸라이드인 쥬라기 공원 더 라이드가 밤에는 사다코 버전으로 변해서 여기저기 깜짝깜짝 놀라는 연출이 추가된다. 마지막에 급강하 할때는 갑자기 지지직 거리며 사다코가 번쩍하고 나온 뒤에 그대로 추락한다든지...
  72. [72] 이건 2013년 모습이다.
  73. [73] 단, 놀부부대찌개는 제외. 실제로 USJ 내 놀부부대찌개 평은 심각하게 나쁘다.
  74. [74] 예를 들면 스파이더맨 구역은 미국 배우의 동상이 서 있으며, 분위기를 뉴욕 거리처럼 꾸며놓고 그 곳의 음식점들은 미국식의 양식 위주다. 쥬라기 공원 구역에서는 거대한 타조다리(...)도 팔기 때문에, 친구와 타조다리를 뜯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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