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정치인)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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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사무총장

제3대
홍문종

제4대
윤상현

제5대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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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상현(尹相現)

출생일

1962년 12월 1일 (57세)

출생지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참조

학력

조지 워싱턴 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

병역

육군 소위 복무만료(석사장교)

종교

개신교(감리회)

본관

칠원 윤씨[1]

의원선수

3

의원대수

18, 19, 20

지역구

인천광역시 남구 을

소속 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소속 정당

[[무소속|{{{#!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808080; font-size: .8em"

무소속}}}]][2]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외교통일위원장

약력

존스 홉킨스 대학원 초빙조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대변인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새누리당 사무총장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
충청포럼 회장

1. 개요
2. 생애
3. 견해 및 활동
3.1. 외교안보 관련
3.2. 정치 관련
4. 논란
4.1.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 발언 논란
5. 여담
6. 선거이력
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이다.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외교안보통이기도 하다. 미래통합당 소속이었으나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컷오프 된 것에 대한 반발로 탈당했다.#

종교는 개신교(감리회)이다. 윤석순 전 국회의원이 그의 당숙부이다.

2. 생애

1962년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청소리에서 태어났다. 서울은로초등학교, 서울동양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대학원 외교학 석사, 조지 워싱턴 대학교 국제정치대학원 국제정치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열린우리당 안영근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후술할 논란으로 인해 탈당, 무소속 후보로 인천광역시 남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복당하였다. 이 당시 남구을 선거구는 논란이 많았는데, 새누리당이 공천한 후보는 별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무소속 후보인 윤상현을 간접적으로 당 차원에서 도와준게 아니냐는 논란이 많다.[3]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미추홀구 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였으나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되어 컷오프되었다. 윤상현은 반발하여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결국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3월 첫째 주 중에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공관위 측에서 인천 내 타 지역구로 옮길 것을 요구했으나,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반이 없는 타 지역구로 옮기는 것에 대해 본인이 거부하였다고 한다. 인천 지역의 상황을 모르는 공관위의 이러한 결정은[4], 인천 지역구 출신 P 모 전 의원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링크 [5]

3. 견해 및 활동

3.1. 외교안보 관련

  • 문재인 정부의 외교에 대해 "청와대는 4강(强) 외교, 북한 비핵화, 남북한 통일 등을 위한 중장기적 외교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있고, 외교부는 그런 청와대 명령만 받드는 '출장소'로 전락했다"며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외교 전략을 짤 역량도 안 되고 이렇다 할 전략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엘리트 집단인 외교부에 외교 현안 처리를 일임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
  • 북한이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문단을 파견하지 않고 조화·조전을 보낸 것에 대해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희망과 달리 우리 정부 역할에 회의적이라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지지 여부를 두고 "홍콩의 자치권과 중국의 관할권이 서로 부딪치는 상황에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가 어렵다"고 했다. 윤 의원은 또 "국회의 제1, 2당인 민주당과 한국당의 입장은 국가의 외교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특히 민주당의 경우 홍콩 정부의 입장을 두둔하면 시민들의 자유 의지에 반하고, 홍콩 시민들의 편에 서면 중국 정부에 밉보이게 된다"고 하였다. #
  • 강제징용 관련 대법원의 배상 판결 이후 "한일관계가 역대 최악"이라며 "일본의 한국 때리기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일본 국회에선 일본 정부가 요구한 중재위원회 설치를 우리 정부가 수용해야 한다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라고 하였다. #
  • 문재인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 결정에 대해 "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아니다. 2022년 전작권 조기 전환을 정치적 구호로 하는 것은 우리의 안보를 해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전작권 전환 시점을 사실상 2022년으로 정한 정부 계획을 비판했다. #

3.2. 정치 관련

  • 박근혜 전 대통령 계열의 "핵심실세" 정치인이었다. 윤상현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당시 이명박 후보 대신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다. 2012년 재선에 성공하며 윤상현은 당시 박근혜 후보 경선 공보단장, 대통령 후보 수행단장을 역임했다. 2013년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 국회에서는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고, 재선으로는 파격적으로 사무총장을 맡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했을 때 의전을 무시하고 대통령에게 인사를 해, 당시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으로부터 공개적으로 "다음부터는 함부로 들이대지 말고 국회 의전을 존중해 달라"라는 경고까지 들었다. 이후 대통령 특사와 대통령 정무특보를 맡았는데 현직 국회의원이 대통령 특보를 맡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었다. #
  •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가 2018년 12월 윤 의원을 인적 쇄신[6] 대상에 포함시키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의 분열, 두 분 대통령 구속, 대선 참패에 저도 책임이 있다. 과거 친박으로서 이런 식의 3중처벌로라도 책임지라면 기꺼이 책임지겠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이라면 따르겠다"며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
  •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에 집중하고 있을 때, 윤 의원은 "경제와 안보, 외교가 불안한 상황에서 국민은 한국당이 국회에서 강하게 싸워주기를 원하고 있다"며 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주장했다. #
  • 세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석에서 "누나"라고 부른다는 설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2013년 민주당에서 비아냥대는 논평을 하자 이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이라면서 "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한선교"라고 반박한 적이 있다. # 2019년 6월 19일에 인터뷰해서 23일에 올라온 중앙일보 밀착마크 기사에서도 누나라고 부른 적이 없다고 했다. 근데 별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인지 지금도 윤상현을 검색하면 "박근혜를 누나라 부르는 의원"이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7][8] 참고로 바로 윗 기사에서 21대 총선에 만약 한국당 공천을 못 받으면 무소속으로 나올지언정 보수 분열에 기여할 우리공화당이나 향후 만들어질 수 있는 친박 신당에는 절대 합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9]
  • 오히려 21대 총선에 불출마한다면 향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인천광역시장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경쟁자인 이학재, 홍일표 의원이 있긴 하지만 홍일표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이 유력한 상황이고 이학재 의원은 4선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아서 현역의원 차출을 지양해온 한국당의 공천 방침 상 경선 시에 윤상현에게 밀릴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학재 의원은 바른미래당에 갔다가 뒤늦게 복당한 상황이라서 당내 지지기반이 윤상현보다 약하다. 무엇보다 현직 시장인 박남춘이 시정평가에서 바닥을 구르는 것도 모자라 시민들에게 금지어 수준으로 낙인 찍히고 있는 상황이라 당선 가능성도 높다.[10]

4. 논란

4.1.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 발언 논란

20대 총선을 앞두고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라 말한 녹취록이 공개되어 파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녹취록 공개 직후 급히 사과했으나,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고 복당하여 20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배정되었는데, 공교롭게도 김무성 또한 외통위에 배정되었다. 때문에 외통위가 열린 첫 날, 김무성에게 허리를 숙이며 잘 모시겠다고 했고, 김무성은 "네가 외통위 주인이냐"고 쏘아댔다.(...) #

5. 여담

  •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전혀 게임산업과 연이 없을 것 같지만, 게임 중독 질병코드 등록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임이용장애, 질병으로 단정하는 것은 뇌피셜"이라 입장을 밝혔다. 이후 인벤과의 인터뷰에서는 "인천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을 해봤다"고 밝힌 바 있다. #
  • 정치데뷔 초기에는 정치인 윤상현으로서가 아니라 '전두환의 사위 윤상현'으로 더 유명했다. 1985년 전두환의 외동딸 전효선과 결혼했는데, 연도에서 보다시피 전두환이 현직일 적에 사위가 되었으니 이목이 집중되었던 것도 있지만, 가장 큰 건 무려 청와대에서 결혼을 했다는 점. 참고로 박정희의 자식들조차[11] 청와대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윤상현-전효선 부부가 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하다. 전효선과 함께 과외가 불법이던 시절, 이순자의 활약으로 함께 과외를 받다가 인연이 맺어졌다고 한다. 함께 서울대에도 입학했었다. 전효선과는 2005년 이혼하고, 이후 범 롯데가푸르밀 신준호 회장의 장녀 신경아와 재혼했다. #
  • 계파 정치 때문에 비판을 많이 받는 인물이기는 해도 막상 만나보면 친화력이 좋은 편이라고 한다. 교수 시절의 평도 나쁘지 않았고 실제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정부의 정책을 지적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사실 금뱃지 달 정도의 정치인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호감을 사는 처세술을 가진 인물인게 당연하다. 우병우 같이 목이 뻣뻣한게 특이사례다.
  • 지역구 관리를 귀신같이 잘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수도권에서 친박 심판 여론이 강하게 작용했던 20대 총선에서 그 스스로가 친박 핵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출마로 2위 안귀옥후보를 약 26%p의 압도적인 격차로 당선되었다.[12] 지역의 사소한 곳까지 구석구석 뒤져가며 챙기고 예산도 시원하게 잘 끌어와서 지역민들의 여론도 긍정적인 편이다.
  • 지역구가 인하대학교가 있는 지역구라서 인하대 학생들은 윤상현 의원과 관련된 홍보물이나 현수막을 꽤 자주 본다. 인하대 역이나 후문 쪽에서 의원 본인이 직접 명함을 나눠주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6. 선거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 을)

한나라당

41,991 (45.79%)

낙선 (2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 을)

한나라당

40,670 (58.06%)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 을)

새누리당

50,514 (57.97%)

당선 (1위)

[13]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 을)

무소속

44,784 (48.10%)

당선 (1위)

[14]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동구·미추홀구 을 )

무소속

7. 둘러보기

대한민국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제20대 후반기
강석호

제20대 후반기
윤상현

현직

대한민국 국회의원 (인천 남구 을)

제16-17대
안영근

제18-20대
윤상현

현직

인천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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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강화·옹진

남 갑

남 을

연수 갑

안상수

홍일표

윤상현

박찬대

연수 을

남동 갑

남동 을

부평 갑

부평 을

민경욱

맹성규

윤관석

정유섭

홍영표

계양 갑

계양 을

서 갑

서 을

유동수

송영길

이학재

신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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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칠원 윤씨 41세손 '相'자 항렬이다. 참고로 가수 윤종신, 영화 감독 윤종빈의 손자뻘이다.
  2. [2] 2020. 3. 20 미래통합당 탈당
  3. [3] 심지어 이 당시 선거 홍보물에 박근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는 등 사실상 새누리당 후보처럼 보이는 홍보를 했다.
  4. [4] 후술하듯이 윤상현 의원의 지역 기반은 매우 탄탄한 편이다.
  5. [5] 제목에서 박성은 전 의원으로 되어 있는데,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에서 재선 의원을 지낸 박상은 전 의원을 잘못 쓴 것으로 보인다.
  6. [6] 이라고 쓰고 당협위원장직 박탈이라고 읽는다. 참고로 이 21명 중 윤상현 본인을 포함한 12명이 잔류-범친박계고, 9명이 비박 복당파다.
  7. [7] 사실 윤상현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누나라고 불렀는지 아닌지는 사소한 일이며, 윤상현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그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8. [8] 현재는 한선교 역시 박근혜한테서 등을 돌린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지는 않을 거다.
  9. [9] 친박 극우 계열인 김진태 역시 비슷한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또, 당시에는 윤상현과 같이 친박 수뇌부인 최경환감옥에서 친박 신당 절대 안 된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0. [10] 아닌게 아니라 그 안상수, 송영길 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심심찮게 나온다.
  11. [11] 첫번째 부인 김호남의 딸인 박재옥은 대통령 취임 이전에 결혼, 두번째 부인의 자녀인 박근혜는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고, 박지만은 박정희 사망 후에 결혼하여서 어차피 청와대에서 하려 해도 했었을 자녀가 없어 보이나, 박근혜의 동생인 박근령은 박정희가 죽기 전에 결혼 했었기에 하려면 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청와대에서 하지 않았다. 이후에 그 남편과 이혼을 했기에, 박근령의 현재 남편 신동욱과는 무관한 사람이다.
  12. [12] 이는 같은 친박인 최경환 역시 그랬다고 한다. 단 최경환은 지역구가 경북 경산시라서 당선되기가 쉬웠던 반면 윤상현은 수도권 지역구인 인천 남구 을이라서 까딱 잘못했으면 정권 심판론에 쓸려나갈 수도 있었다. 심지어 윤상현은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상황이라 중앙당으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지 못했다. 그만큼 윤 의원의 지역구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새누리당 후보와의 단일화가 필요 없이도 과반 가까운 득표율을 보인 건 덤.
  13. [13] 2016. 3. 23 김무성 막말 파동으로 자진 탈당
  14. [14] 2016. 6. 16 새누리당 복당
    2020. 3. 20 미래통합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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