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갑

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수원 갑

수원 을

수원 병

수원 정

수원 무

이찬열

백혜련

김영진

박광온

김진표

성남 수정

성남 중원

성남 분당 갑

성남 분당 을

의정부 갑

김태년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문희상

의정부 을

안양 동안 갑

안양 동안 을

홍문종

이종걸

이석현

심재철

김경협

부천 원미 을

부천 소사

부천 오정

설훈

김상희

원혜영

백재현

이언주

평택 갑

평택 을

동두천·연천

안산 상록 갑

원유철

유의동

김성원

전해철

김철민

안산 단원 갑

안산 단원 을

고양 갑

고양 을

고양 병

김명연

박순자

심상정

정재호

유은혜

고양 정

의왕·과천

구리

남양주 갑

남양주 을

김현미

신창현

윤호중

조응천

김한정

주광덕

안민석

함진규

조정식

김정우

이학영

이현재

이우현

김민기

한선교

용인 정

파주 갑

파주 을

이천

안성

표창원

윤후덕

박정

송석준

김학용

김포 갑

김포 을

화성 갑

화성 을

화성 병

김두관

홍철호

서청원

이원욱

권칠승

광주 갑

광주 을

양주

포천·가평

여주·양평

소병훈

임종성

정성호

김영우

정병국

}}}}}}

1. 개요
2. 역대선거 결과
2.1. 17대 총선
2.2. 18대 총선
2.3. 19대 총선
2.4. 20대 총선
2.5. 21대 총선

1. 개요

중랑천 서부 지역에 속하며 경기 북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의정부의 원도심을 포함하고 있어 그 자체로는 보수 성향이 다소 강하다고 평가받기도 했으나, 민주당의 문희상 의원이 강력한 지역기반을 무기로 지역구를 지켜오고 있었다. 6선의 문희상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맡았는데, 이것을 마지막으로 해당 지역구를 내려오고 다른 인물들이 맞붙게 되었다.

  • 관할 구역 : 호원1동, 호원2동, 가능동, 흥선동, 녹양동, 의정부1동, 의정부2동

2. 역대선거 결과

2.1. 17대 총선

  • 관련문서: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의정부1동·의정부2동·의정부3동·호원1동·호원2동·가능1동·가능2동·가능3동·녹양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1

홍문종

한나라당

34,422

41.89%

2

2

홍남용

새천년민주당

4,910

5.98%

3

3

문희상

열린우리당

42,823

52.12%

1

선거인수

144,216

투표수

83,142

무효표수

987

투표율

57.65%

200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원내로 복귀한 현직 국회의원인 홍문종(15~16대)과 2003년 연초에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차출되었다가, 지역구로 돌아온 문희상(14, 16대)의 두 번째 대결.

당시 홍문종은 지역 사학인 경민학원의 이사장이었고, 문희상은 중앙로 서점인 숭문당의 사장이었다. 탄핵의 역풍을 한나라당이 직격탄으로 맞은 선거라 문희상 前 의원이 여유있게 승리했다. 한편 홍문종 의원은, 허위사실 유포죄로 2006년에 피선거권을 박탈당했다.

2.2. 18대 총선

  • 관련문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의정부1동·의정부2동·의정부3동·호원1동·호원2동·가능1동·가능2동·가능3동·녹양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1

문희상

통합민주당

32,211

47.5%

1

2

김상도

한나라당

31,245

46.07%

2

4

김인수

민주노동당

3,173

4.68%

3

6

김경태

평화통일가정당

1,185

1.75%

4

선거인수

157,906

투표수

68,383

무효표수

569

투표율

43.31%

홍문종 前 의원은 피선거권이 없어서 출마하지 못 했다. 또한 수해기간에 골프를 친 것이 문제가 되어 출당되었던 상황. 그를 대신해서 검사 출신의 김상도 후보가 한나라당에서 나섰고, 민주당에서는 국회 정보위원장과 열린우리당 당 의장를 지냈던 현직 문희상 의원이 그대로 나섰다.

선거 구도상 한나라당 김상도의 승리가 점쳐졌으나, 현직 의원인 문희상의 기반이 생각보다 더 강했던지라 1.43% 차이로 가까스로 지역구를 사수했다.

2.3. 19대 총선

  • 관련문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의정부1동·의정부2동·의정부3동·호원1동·호원2동·가능1동·가능2동·가능3동·녹양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1

김상도

새누리당

37,797

45.3%

2

2

문희상

민주통합당

39,252

47.0%

1

6

목영대

진보신당

6,431

7.7%

3

선거인수

167,582

투표수

84,018

무효표수

538

투표율

50.1%

김상도 새누리당 의정부 갑 당협위원장은 절치부심해서 다시 출마했고, 현역의원인 문희상 의원은 계속해서 5선에 도전했는데,[1] 이번에도 1.7% 차이로 문희상 의원이 지역구를 사수했다. 오히려 이번엔 반대로 김상도 후보가 선전한 셈.

2.4. 20대 총선

  • 관련문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행정구역: 의정부1동·의정부2동·의정부3동·호원1동·호원2동·가능1동·가능2동·가능3동·녹양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1

강세창

새누리당

34,432

38.07%

2

2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38,739

42.84%

1

3

김경호

국민의당

17,253

19.08%

3

선거인수

171,694

투표수

91,477

무효표수

1,053

투표율

53.3%

문희상 의원에게 2연패 한 김상도 당협위원장을 대신해서 강세창 前 의정부시의회 의장이 출마했다. 문 의원은 2번에 걸쳐서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등 이제 어엿한 당내 거물이 되었으나, 처남의 취업청탁 의혹, 72살 고령 등이 원인이 되어 공천에서 컷오프 되었다가 지역구 특성상 대체할 사람이 없어보인다는 판단하에 다시 재심사를 거쳐 공천을 받게 되었다. 국민의당에 김경호 후보가 나오면서 득표율 분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선거 결과 문희상 의원이 4.47%P 차이로 6선에 성공했다. 이후 2018년 문희상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자리를 둔 당내 경선에서 승리했고 결국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직에 선출되었다.

2.5. 21대 총선

의정부시 갑
호원1동, 호원2동, 가능동, 흥선동, 의정부1동, 의정부2동, 녹양동

<rowcolor=#373A3C,#DDDDDD>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rowcolor=#373A3C,#DDDDDD>정당

득표율

비고

1

오영환(吳永煥)

0

더불어민주당

00.0%

2

강세창(姜世昌)

0

미래통합당

00.0%

7

이종동(李鍾東)

0

국가혁명배당금당

00.0%

8

문석균(文晳均)

0

무소속

00.0%

<rowcolor=#373A3C,#DDDDDD>

선거인 수

투표율
00.0%

<rowcolor=#373A3C,#DDDDDD>투표 수

<rowcolor=#373A3C,#DDDDDD>무효표 수

현역인 문희상 의장이 21대 총선 기준으로 76세의 고령이고, 국회의장이 은퇴코스라는 점을 감안하면 출마 의사가 없어보이고 실제 출마하지 않았다. 그런데 2019년 문 의장의 아들인 문석균씨가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직에 오르고 출마 의사를 보이자 지역구 세습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결국 당내 설득 등으로 2020년 불출마 선언을 하였으며, 중앙당에선 이 지역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분류하였다.

지금까지는 장수봉 전 시의회 부의장만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이 이곳을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향후 주목해 볼 만하다. 이외에도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거론되었지만 중앙당에서 현직 지자체장의 총선 전 중도 사퇴를 강력히 금지하고 나선 이후로 그냥 없던 일이 되었다. 장수봉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만 예비후보로 등록이 된 상태였었다. 그러다가 전략 공천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이 자리에 영입인사인 오영환 전 소방관[2]을 공천했다. 2020년 3월 9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강세창 전 시의회 의장이 그대로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의정부 출신의 전희경 의원이 이곳 혹은 을선거구에 출마할 가능성도 있었으나 생뚱맞은 동네인 인천 동구·미추홀구 갑에 공천되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 배제된 문석균이 속에 쌓인게 있었는지, 2020년 1월 23일 총선 출마 포기 선언을 한지 54일만인 3월 17일에 느닷없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이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 선언을 했다.

여기에 친박신당홍문종 대표 역시 기존의 을 지역구를 떠나 갑 지역구로 옮겨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는 선언을 했으나, 당대표로서 전국선거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유로 갑자기 비례대표로 틀어 2순위 명부를 받아[3] 지역구 출마는 없는 일이 되었다.

문희상 의장의 영향력이 건재한 지역이기 때문에 접전이 예상되는 선거구이다. 실제로 의정부시 갑 지역의 시의원들은 문석균 후보를 따라 민주당을 탈당한 상태이고 박창규 지역위원장 등 당직자들도 탈당한 상태이다. 또한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오영환 후보를 향한 막말로 인해 중앙당과 지역위원회 간 갈등은 더욱 심화된 상태이다. 그러나 의정부시 도의원들은 탈당을 하지 않고 오영환 후보 캠프에 합류했으며 중앙당 차원에서 오영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장수봉 예비후보도 처음에는 경선을 요구하며 반발했으나 오영환 후보 지지로 돌아서 선대위원장 자리를 수락했다. 의정부시 민주당 지역조직이 둘로 나뉘어버렸기 때문에 문석균 측 세력은 문석균을 당선시키거나 낙선해도 오영환을 압도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뒤가 없는 형세에 놓였다. 설사 민주당 후보가 낙선하더라도 오영환이 어느 정도 성과만 낸다면 중앙당 입장에선 선거를 망친 문석균 측보단 오영환 지지 세력 기반으로 지역당을 구성할 게 뻔하기 때문.

선거구도가 지역후보 vs 민주당 후보 vs 보수단일 후보로 점쳐지면서, 강세창 후보 입장에선 표만 예쁘게 갈린다면 당선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지만... 여론조사 상에선 민주 진영 표가 오영환 후보에 상대적으로 많이 쏠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창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3월 26일에 공개된 알앤써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영환 후보가 강세창 후보를 약 10% 정도 앞지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다만, 이 여론조사에서는 현재 비례대표로 출마한 홍문종 후보도 포함되어 있고 부동층이 약 11%가 되는만큼 여전히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문석균 후보의 지지율은 13.1%인데 선거운동으로 이 수치를 높일 수 있을지, 거꾸로 편승 효과가 발생해서 오영환에게 지지율 일부가 흡수될지도 변수다.

3월 31일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서는 차이가 오히려 조금 더 벌어졌는데, 홍문종의 지지율 중 일부는 오영환에게 간 것으로 보인다(...).[4][5] 문석균의 지지율은 11%를 기록했다.#

이후 여론조사에서도 오영환이 강세창에게 안정적 우세를 점하고 있고, 문석균의 지지율은 일관성있게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 4월 5일 KBS-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7%까지 떨어졌다.#

4월 7일에 이종동 후보를 제외한 3자 후보자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유튜브 네이버 TV

깜깜이 기간 전에 공개된 조앤씨앤아이의 여론조사에서도 오영환 후보 48.8%의 지지율로 강세창 후보와 19.9%, 문석균 후보와 38.2%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1. [1] 홍문종 前 의원은 의정부시 을 선거구에 출마했다.
  2. [2]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의 남편이다.
  3. [3]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이쪽이 그나마 당선 가능성이 더 높긴 하다.
  4. [4] 강경 of 강경 극우친박 중 일부는 박근혜를 배신하고 탄핵했다고 믿는 세력인 통합당을 지지할 바에는 차라리 민주당 뽑고 만다는 사람들이 소수 있는데, 강세창 후보는 지역구에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지역구민에게 죄송하고 탄핵을 극복해나가자는 식의 현수막을 자주 걸었기 때문에 친박 입장에선 배알이 꼴릴 수도 있다. 특히 그 위치가 의정부역 근처였는데 의정부역은 홍문종 의원이 우리공화당에 있을 시절, 의정부역에서 우리공화당 당원들이 천막을 치고 사면운동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강 후보의 반박근혜 성향 현수막을 봤을 것이다.
  5. [5] 혹은 정치성향과 무관하게 단순히 경민학원과의 인연을 이유로 홍문종을 지지한 사람들 중 일부가 오영환을 택했을 수도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91.74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