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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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을!
この 世界を!
KONOSUBA: GOD'S BLESSING ON THIS WONDERFUL WORLD!

장르

판타지, 코미디, 이세계 전생물[1]

작가

아카츠키 나츠메

삽화가

미시마 쿠로네

번역가

이승원

레이블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L노벨
Yen press

발매 기간

2013. 10. 01. ~ 발매 중
2015. 09. 10. ~ 발매 중
2017. 01. 21. ~ 발매 중

웹 연재 기간

추가 바람

권수

13권 + 스핀오프 7권
12권 + 스핀오프 5권

1. 개요
2. 시놉시스
3. 반응
4. 특징
4.1. 하렘물?
4.2. 작품성격 보충
4.3. 독자 낚시
4.4. 의외로 잘 짜여진 세계관
9. 발매 현황
9.1. 본편
9.2. 스핀오프
9.3. 특별판
9.4. 특전 단편
9.5. 엑스트라
10. 미디어 믹스
10.2. 코믹스
10.2.1.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0.2.2.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10.2.3. 기타
10.4. 게임
10.5. 콜라보레이션
11. 코노스바 채널
12. 코노스바 라디오
14. 혐한 논란?
15. 기타
16. 바깥 고리

1. 개요

일본라이트 노벨. 보통 줄여서 코노스바 (このすば)라고 불리며, 한국에서는 이멋세 혹은 이멋축으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되었던 완결된 온라인 소설로, 이후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에서 정식으로 출판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L노벨을 통해 정발 중이다. 작가는 아카츠키 나츠메, 삽화가미시마 쿠로네.

최소 5개의 미디어 믹스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스튜디오 딘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본편과 스핀오프 내용을 소재로 하는 만화가 4개 연재되고 있다.

일단 이세계물이지만 작가의 의도부터가 이세계물을 포함해 클리셰 부수기를 해 대는게 의도이니 만큼 코미디의 비율이 높은 편, 비중 높은 주연 여성 캐릭터가 많고 상황상 여러모로 추정할 건덕지가 많아 하렘물로 착각할 수도 있으나 작가부터가 하렘 부정파인지라 어지간한 일이 없다면 하렘은 없을 확률이 높은 편이다.

표지 제목의 글꼴은 각각 작은 글씨인 "이" 와 "에" 그리고 "을" 은 HY엽서M 글꼴, 큰 글씨인 "멋진 세계" "축복" 등은 HY울릉도B 글꼴이다. 마지막 느낌표는 HY수평선M 혹은 HY수평선B 글꼴로 보인다. 이걸 어떻게 알아내는거지 마영전에서 색만 보고 RGB 아는 사람들?

2.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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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가지고 가겠어.”[2]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3. 반응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7 라이트노벨 분야에서 9위에 올랐다. 홈페이지 투표에서는 4위였으나, 협력자 점수에서 바닥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결과이다.[3] 즉 인기는 많지만 업계에서 그다지 밀고 싶은 작품은 아니라는 것. 그 외 캐릭터 분야에서는 그럭저럭 선방해서 메구밍은 여성 캐릭터 분야 3위, 카즈마는 남성 캐릭터 분야 8위를 차지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분야에서도 미시마 쿠로네가 4위에 올랐다.

웹연재 당시에도 그런대로 인기가 있던 작품이었으며, 서적판도 권이 늘어가면서 꾸준히 인지도를 쌓고 있었고 국내에 정발될 정도의 나름 팔리는 작품이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평작 수준으로 인기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애니화가 결정되며 급속도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 애니화 이전에는 누계 40만 권, 권당 5만 부 정도로 팔리는 수준이었으나, 애니메이션이 아직 방영되지 않았음에도 애니화 발표 후 불과 몇달만에 누계 100만 부가 넘게 팔리는 작품이 되었다.

2016년 1분기에 방영된 애니도 예상 외로 큰 성공을 거두어 해당 분기의 1위 작품이 되었으며 바로 2기까지 결정이 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서적의 판매량도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 2016년 6월에는 누계 200만부를 돌파했다. 그리고 2기 방영을 앞둔 2016년 12월에는 불과 6개월 만에 누계 300만 부를 돌파했다. 이는 라이트노벨 중 2016년 상반기 판매량 1위, 그리고 2016년 연간 판매량 2위를 달성한 결과이다. 더 정확하게 하자면, 화제의 영화의 외전 소설인 너의 이름은.이 2016년 연간 판매량 1위이므로 코노스바는 라이트노벨 시리즈 중에서는 1위인 셈이다. 2017년 7월 25일엔 400만부에 돌파하게 된다. 2018년 3월에는 650만부가 돌파했다.

비슷한 시기에 애니메이션화 된 이세계물 리제로와 자주 비교되기도 하는데, 리제로는 2쿨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카도카와에서 홍보와 작화에 많은 여력을 투자한 작품으로 그에 따라 많은 애니메이션 팬층을 만들었으며, BD 판매량도 코노스바 만큼 많이 올린 작품이다. 코노스바는 1쿨 그것도 10화에 불과한 데다가 작화에 관한 불만도 많았는데도 리제로보다 더 많은 원작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4] 코노스바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원작을 접한 독자들도 원작에 만족하여 도중에 이탈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소설이 애니에 묘사된 분위기 그대로라서 애니시청자가 기대한 추가대본처럼 즐기며 읽을 수 있다.

의외로 북미권의 양덕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 애니판을 보고 반응하는 리액션 영상들이 올라왔고, Yen press에서 공식 북미판 소설이 발간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2기 방영후 후속작 제작이 발표되었다. 3기일지 아닐지는 확실치 않지만, 3기일 확률이 높을 듯 하다.

4. 특징

클리셰 브레이커

요즘 거의 단일화된 라노벨의 이세계물 스토리라인과 착각할 수도 있으나 오히려 이 작품과 유사한 작품은 90년대에 흥했던 구작 슬레이어즈마법진 구루구루. 특히 주인공이 그리 강하진 않고 판타지이면서 코미디의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구루구루와 유사점이 많은 편.

실제로 이는 단순히 유사할 뿐만이 아니라 작가 본인부터가 위의 두 작품을 모티브로 삼은 건지 웹연재판에선 대놓고 슬레이어즈 네타를 하기도 했고 애니 제작에 참조한 작품이 마법진 구루구루 더 까놓고 말해 폭렬마법의 모티브 자체가 슬레이어즈의 주인공 리나의 드래곤 슬레이브와 거의 판박이인 기술이다. 그외에도 메구밍의 특이한 외적특징이 있는 소수부족이란 건 슬레이어즈의 리나의 종족특성이 모티브다.

대신 상술했듯 코미디 비율이 상당히 높은지라 판타지 or 하렘물을 노리고 구입한 사람들은 안맞을 가능성이 높은데 무엇보다 클리셰 파괴를 중점에 둔 작품인데다가, 특유의 개그코드와 이야기 전개 방식 덕에 질리지 않긴 하지만 패턴 자체는 동료 중 누군가(주로 다크니스나 아쿠아)의 민폐행위 > 그에 따른 추가적인 트롤링(역시나 높은 확률로 다크니스 아니면 아쿠아) > 그걸 시간이 지날수록 만능화 되는 카즈마가 뒷처리라는 대강의 전개가 굳어져 있기 때문. 시간이 지날수록 아쿠아의 바보스러움(...)이나 다크니스의 치녀와 다름없을 정도의 변태성, 언제나 인생한방을 직접 보여주는 메구밍의 폭렬마법 등 주요 캐릭터들의 개그성이 심화되어 간다. 주인공인 카즈마는 겉보기에 가장 개그 캐릭터 같으면서도 정작 힘든 일은 다 자기가 맡아 처리하고 있다.

주인공의 특수한 능력으로 어떻게든 돌파하는 여타 이고깽물과는 달리 카즈마의 특성이라곤 잔머리와 강운밖에 없다 보니 더더욱 타 작품과는 비교되는 편.[5] 아예 6, 10권에선 대놓고 이런 강운이 짙게 강조되어서 겨우겨우 상황을 극복하기도 했었다. 문제는 카즈마의 강운을 뛰어 넘을 정도로 아쿠아의 운빨이 저질이라 아쿠아가 붙어있는 사이엔 카즈마의 강운이 발동되지 못한다는 것(...) 100곱하기 0은 0

주인공의 특성이라는 게 저 정도다 보니 초반엔 진짜 독자들 사이에서도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 작품의 이고깽'이'세계가 '고'등학생(카즈마)에게 '깽'판 치는 내용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판타지임에도 현시창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각 캐릭터의 문서에서 정확히 알 수 있지만 카즈마 본인은 진짜 타고난 강운과 잔머리밖에 믿을 게 없어서 몇번이나(그 중 일부는 자기 과실이지만) 위험에 빠져 죽기도 하고 힐을 넣어줄 역할인 프리스트는 머리에 든 게 없어 작전을 짜도 그걸 지키긴 커녕 오히려 어그로를 끌어 작전을 망쳐버리거나 심하면 그래놓고 자기만 도망치고, 메인딜러가 되어야 하는 마법사는 쓸 줄 아는 게 1일 1회에 쓰면 탈진해 쓰러지는 폭렬마법뿐에 그것도 확실히 억제하지 않으면 아무 곳에나 꼴아박다가 리타이어해버리고, 파티의 어그로를 끌어야 할 크루세이더마조 주제에 검 스킬을 찍지 않아 적에게 얻어맞을 줄만 알지 전선유지도 할 줄 모른다(...).

소설가가 되자 계열 웹소설에서 자주 나타나는 이고깽물의 클리셰를 비꼬는 전개를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면...

  • 주인공이 소녀를 구하려고 트럭에 뛰어들어 사망했는데, 사실 트럭이 아니라 트랙터인데다가 치이지도 않았는데 치인 줄 알고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 주인공이 절대로 보스의 막타를 치지 않는다. [6]
  • 주인공의 무기는 츈츈마루[7]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놀림감이 되는 것 외에는 활약 전무.[8][9]
  • 작품이 진행될수록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평판이 나날이 깎인다.[10]

하지만 모든 클리셰를 비틀진 못했다. 예를 들어 코타츠나 일본 음식[11]을 이세계인들이 칭찬한다든가. 물론 코타츠가 따뜻하기는 하고 야키소바도 한국인의 입맛에 맛있기는 하지만....[12]

4.1. 하렘물?

하렘물에서 기본적인 틀을 따온 작품이지만 동시에 그 장르를 비꼬면서 다른 전개를 보이는 작품이다. 따라서 하렘으로 보이는 것 같긴 한데 실제로는 그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상황으로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여러 히로인에게 호감을 사게 되며 인기를 얻기는 하나, 일단은 연애 감정은 한 히로인에게만 가지고 있다. 주인공이 그냥 주면 먹는 인간이라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기는 하지만.

일단은 작가가 자기 작품은 하렘으로 가지 않는다고 쐐기를 박았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차례나. 실제로 하렘물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클리셰를 요리조리 피해가고 있으며, 아예 그런 전개가 나올 것 같으면 직접 작중에서 '이거 어디서 나온 전개 아니냐'고 언급되며 클리셰를 파괴한다. 단적인 예로, '하렘 상담을' 단편에서는 주변에 미소녀들이 많은데 왜 아무와도 관계 진척이 안되는 거냐며 울분을 토할 정도.

특히 초반부에는 파티내의 히로인들은 연애고 뭐고 그냥 골칫덩어리일 뿐 색기 따위는 찾아볼 수 없다. 5권부터는 연애 라인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주인공은 행복해지지 않는다. 한 히로인과 연애 라인을 타게 되지만 그 히로인이 쵸로인이 아니라서 관계 진전이 되지 않으며 주인공을 답답하게 해서 고통받게 만든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과 유사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연애 감정을 가지고 있는 히로인의 턴은 연애물로 일직선으로 진행되며 다른 히로인의 턴에서는 삼각관계 또는 사각관계가 나온다. 다른 히로인의 턴에서는 주인공이 여러 히로인에게 대쉬 받기 때문에 제법 하렘물의 분위기가 분명히 나오는 편이며 하렘물이 아니라고 부르기는 성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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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클릭시 스포주의

12권에서 사토 카즈마를 두고 다크니스메구밍의 삼각관계가 확정 되었다. 이후에 어떤 식으로 풀어갈진 모르나 하렘물이 아니라고 하기에도 어렵게 되었다.이러면 완전 나가리인데.. 아이리스는..?}}}

4.2. 작품성격 보충

스포일러라 앞 문단에서 떼어냈다.

근래 연재분까지 와서는 대놓고 주인공 취급이 나쁜 시절은 지나갔다. 하지만 주인공 평판은 여전히 아주 나빠서 온 나라에서 바닥을 기고, 주인공 파티원의 나쁜 밸런스와 문제많은 인간성도 엑셀 마을에선 정평이 나 있다.

다시 적으면, 현실세계에선 가위바위보에 무적인 운을 가지고도 온라인게임 길드를 꾸리며 존재감없이 살던 히키니트(등교거부 고교생)가 죽어 이세계에 가서는, 스킬트리와 스탯이 극단적으로 엉망인 여자파티를 이끌어 작중 최고의 업적과 최고의 인맥을 쌓고, 별나고 드센 여자만 있는 직장(파티)에서 마당쇠역할을 하는, 살아생전 안 움직이던 만큼 단단히 구르는 충실한 판타지 라이프.

4.3. 독자 낚시

뒤를 예상하기 힘든 스토리 전개 방식이 특색이다. 작중 인물도 착각을 하거나 속임을 당하기도 하지만 아예 독자까지 속인 후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 아쿠아는 1권 표지에 나오는 타이틀 히로인이지만 메인 히로인이 아니다. 그 뿐만 아니라 히로인이라면 보통 나오는 주인공과의 연애 요소가 아예 없기 때문에 주인공의 연인이라기 보다는 여주인공으로서의 히로인에 해당하며, 실질적인 포지션은 주인공의 친구이다. 애초에 카즈마는 아쿠아를 여자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 표지와 부제는 딱히 본편의 내용과 별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 아쿠아는 1권부터 8권까지 메구밍의 2권을 제외하고[13] 표지에 계속 개근을 하긴 하나 딱히 비중이 높다거나 스토리와 관련이 있어서 표지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위즈가 크게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4권에서 비중이 높으니 아이러니.[14] 폭염도 마찬가지로 융융이 2권과 3권을 장식하기는 하나 애초에 폭염은 메구밍 스핀오프다.
  • 다음권 예고는 그냥 그런식으로 쓰고 싶다는 것이지 실제 스토리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 메구밍이 중요한 히로인이라는 것을 의도적으로 은폐시키려 한 바 있다. 그 정점은 4권 에필로그이며 마치 '다음 5권의 메인 히로인이 융융이며 융융과 카즈마 사이에 연애 감정이 싹틀 것'으로 예상되게 하였고 5권 표지도 융융이나 그냥 다 낚시.[15]

4.4. 의외로 잘 짜여진 세계관

'개그물'과 '클리셰 파괴'라는 점이 너무 인상적이고, 작품 분위기가 가벼워서 눈에 잘 안 띄는 점이지만, 라이트 노벨치고는 상당히 잘 짜여진 판타지 세계관을 묘사하고 있다.

물론 이 작품이 가운데땅이나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처럼 정교한 판타지 세계관인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는 전형적인 이세계 전생물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으며, 개그물의 한계 상 세계관은 겉핥기 수준으로 다루기 때문에 그리 정교하지 않다. 그다지 주의 깊게 볼 것도 없이 오류가 상당히 많이 발견되고,[17] 작품이 진행되면서 그때그때 추가되는 설정들도 많다. 주인공 일행이 사는 나라의 이름조차 10권에 가서야 나왔다.(...)

하지만 이런 자잘한 오류들은 코미디 장르에서는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다. 코미디 장르는 가볍게 웃고 즐기는 것이 목적이지, 이런 세부적인 설정을 깊게 파고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코노스바의 세계관은 정교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중에서는 상당히 독창적이고 풍부한 세계관 묘사를 보여준다. 특히 대부분 양판소들이 '모험가'와 '몬스터' 등 배틀 요소에만 치중하는 반면, 코노스바는 배틀과 상관없는 일반적인 생활상까지 매우 충실하게 묘사하고 '판타지'라는 점이 살아나도록 묘사한다.

  • 판타지스런 '일상' 묘사: 대부분 판타지 양판소들과 갖는 결정적인 차이점이다. 대부분 양판소 라노벨들이 묘사하는 판타지 세계관은 '검, 마법, 몬스터가 나오는 중세풍 세계'에 지나지 않으며, 그 3가지 요소 이외의 판타지스런 설정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당연히 이런 요소들은 배틀이 나올 때만 등장하며, 따라서 일상 묘사는 아이러니하게도 판타지 요소가 없는 매우 '현실적인' 묘사로만 채워진다. 대충 농사, 목축, 장사 등을 하며 살아간다는 묘사가 전부. 물론 이거라도 나오면 양반이고, 아예 일상 묘사가 없는 작품도 아주 많다.
반면에 코노스바에서는 일상조차 매우 판타지스럽게 묘사된다. 일단 야채가 사람을 공격한다는 설정(...)으로, 특히 1권(애니 3화)에 나오는 양배추 수확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자세한 것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동식물 참고.또한 마법 역시 전투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마도구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종종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설정을 잘 살려주는 캐릭터가 위즈. 위즈의 마도구점이 등장할 때마다 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마도구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러나 죄다 쓸모없다. 본편 5권과 외전 폭염을! 편에서 등장하는 홍마 마을은 마법사들의 도시이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마법들을 일상에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또한 서큐버스들이 마을에서 유흥 업소를 열고 있다는 설정도 유명하다. 따지고 보면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모습을 담은 참신한 설정이다. 윤리적 문제가 크지만8권에서는 모험을 거의 배제하고 축제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는데, 이것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TV도 컴퓨터도 전화도 없던 중세 시대에 축제란 서민들에게 최대의 오락거리이자 사교의 장이었다. 서민들 생활에 있어서 핵심 중 하나인 셈.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세풍 세계관을 표방한다는 양판소들에서 제대로 된 축제에 대한 묘사는 찾아보기 힘든데, 축제를 메인으로 1권 분량을 진행했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다.물론 양판소 수준의 라노벨이 아니라 리제로던만추처럼 일정 수준 이상의 작품이라면 일상에서도 충분히 판타지스런 묘사를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코노스바처럼 평범한 일반인들의 생활상 하나하나에 판타지 설정이 침투해 있는 묘사는 다른 작품에서 찾기 힘든 특징이다.
보통 양판소에서 나오는 종교 묘사라고는 '힐러' 아니면 '마녀사냥하는 이단심문관'이 거의 전부다. 기도, 전도, 봉사활동 등 본연의 종교 활동에 대한 묘사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신관'이란 인간들이 기도는 안 하고 모험만 하며 돌아다니니, 이게 신관인지 마법사인지 분간이 안 갈 지경.반면 코노스바에 등장하는 프리스트들은 종교 본연의 활동에 상당히 충실하다. 사실 모험가 프리스트는 아쿠아를 빼면 거의 등장하지도 않고,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 프리스트들은 신전에서 종교 활동에 충실하다.4권에서 아쿠시즈교도들의 온갖 막장스런 전도 활동들은 매우 유명하다. 특히 애니화 이후 엄청난 이 되어 폭렬마법과 함께 코노스바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상태. 이는 막장성도 막장성이지만, 그 행태가 현실의 종교인들을 연상시킬 정도로 상당히 리얼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같은 권에서 아쿠아가 프리스트로서 사람들의 고해성사를 보는 장면이 있으며, 악마와 언데드만 아니면 어떤 사랑이든 허용하는 교의를 설파하는데, 내용은 역시 막장이지만(...) 이 정도로 상세하게 종교 활동을 묘사하는 라노벨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에리스교는 아쿠시즈교에 비하면 묘사가 적지만, 이런저런 묘사를 통해서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권에서 어느 에리스교 프리스트가 아쿠시즈교와 에리스교는 형제 같은 거라며 적선하는 장면도 유명하다. 이렇게 종교 활동이 긍정적으로 묘사되는 라노벨도 찾기 힘들다.또한 '일반인 신도'들에 대한 묘사도 특기할 부분이다. 대부분 판타지 소설에서 종교인이라고는 신관들밖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코노스바에서는 일반 시민들도 에리스교나 아쿠시즈교를 믿는다고 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당연히 이게 현실적인 묘사다.코노스바 팬들 중에는 자신이 아쿠시즈교나 에리스교 신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물론 농담으로 하는 것이지만 가공의 종교를 두고 신자를 칭하는 사람들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종교 설정이 리얼하게 짜여 있다고 볼 수 있다.
  • 몬스터 묘사: 전형적인 이세계 판타지 세계관을 채용한 것에 비해서, 의외로 독창적인 몬스터들이 많이 나온다. 단골로 등장하는 자이언트 토드나 초보자 킬러만 해도 작중 오리지널 몬스터. 고블린, 코볼트, 그리폰, 만티코어, 드래곤 같은 전형적인 판타지 몬스터들도 등장하긴 하지만 썩 취급이 좋지 않다. 오크는 한 번 나오기는 하는데 아주 맛이 간 재해석을 보여준다. 보스몹이라 할 수 있는 마왕군 간부들도 듀라한, 슬라임, 키메라 등 좀처럼 보스몹으로는 안 쓰이는 애들로 채워져 있다.
몬스터들의 생태에 대한 묘사도 상당히 충실하다. 대부분 양판소에서 몬스터를 퇴치해야 하는 이유가 '몬스터는 인간의 적이니까', '몬스터가 인간을 공격하니까' 등으로 두리뭉실하게 넘어가지만, 코노스바에서는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할 때마다 꼬박꼬박 퇴치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물론 대부분의 이유는 인간을 습격한다는 것이지만, '눈의 정령'처럼 하나 퇴치하면 봄이 빨리 온다든가, '파오리'처럼 맛이 좋고 경험치를 많이 준다는 이유도 있다. 인간을 습격하는 경우도 매우 다양해서, '자이언트 토드'처럼 가축이나 아이를 잡아먹는 경우도 있고, '안락소녀'는 행인에게 동정을 유발해서 말려죽인다는 괴랄한 설정이 있고, '리자드 러너'처럼 자기들끼리 경쟁하는 와중에 괜히 남을 말려들게 하는 민폐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이렇듯 작가가 '몬스터'라는 카테고리로 대충 똑같이 취급하지 않고, 하나하나 독립된 종으로서 설정을 충실히 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몬스터 참고.

코노스바의 장점을 얘기할 때 흔히 '클리셰 파괴'만을 이야기하지만, 사실 클리셰 파괴는 코노스바 이외의 라노벨들도 많이 하고 있고, 또한 클리셰 파괴만으로는 이만한 인기를 얻을 수 없다. 오히려 현재 판타지 라노벨 중에서 클리셰 파괴를 내세우지 않는 작품이 더 드물 지경이다. 그런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코노스바가 유독 인기를 끄는 것은, 단순히 클리셰를 파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요소 하나하나를 위와 같이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5. 등장인물

6. 용어 및 설정

7. 에피소드

8. 연재판과의 차이

이 소설은 정식으로 출판 되기 전에는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되었던 웹소설이었으며, 출판화되며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9. 발매 현황

9.1. 본편

01권

02권

03권

오! 나의 잉여신님

중2병이라도 마녀가
하고 싶어!

부르잖아요, 다크니스 씨.

2013년 10월 01일
2015년 09월 10일

2013년 12월 01일
2015년 10월 10일

2014년 03월 01일
2016년 01월 10일

04권

05권

06권

나태사중주 ~나태콰르텟~

폭렬홍마 렛츠&amp;고!!

육화의 왕녀

2014년 05월 01일
2016년 01월 10일

2014년 09월 01일
2016년 03월 10일

2015년 03월 01일
2016년 05월 10일

07권

08권

09권

억천만의 신부

아쿠시즈 교단
VS 에리스 교단

붉은 숙명

2015년 09월 01일
2016년 08월 10일

2016년 01월 01일
2016년 10월 10일

2016년 06월 30일
2017년 02월 10일

10권

11권

12권

갬블 스크램블!

대마법사의 여동생

여기사의 자장가

2016년 11월 01일
2017년 05월 10일

2017년 05월 01일
2017년 12월 10일

2017년 08월 01일
2018년 03월 10일

13권

14권

리치에의 도전장

2017년 12월 01일
미정

2018년 07월 01일
미정

미정
미정

각 권의 부제는 유명 만화라이트 노벨의 제목 또는 작중 요소를 패러디한 것이다.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편집부에서 지어준다고. 특이한 것은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의 작품을 패러디한 부제목은 하나도 없다.[18]

9.2. 스핀오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01권

02권

03권

메구밍의 턴

융융의 턴

두 사람은 최강!의 턴

2014년 07월 01일
2016년 02월 10일

2014년 12월 01일
2016년 04월 10일

2015년 06월 01일
2016년 06월 10일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속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우리는 메구밍 도적단

2016년 04월 01일
2017년 01월 10일

2016년 12월 28일
2017년 09월 10일

  • 해당 스핀오프 소설들은 이곳에서 연재되고 있다.
  • 스핀오프라고 하나,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과 '속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은 읽지 않으면 본편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지장이 있다. 특히 속폭염의 경우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여러가지 떡밥이 새로 나왔다.
  • 스핀오프 제1탄 -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 메구밍이 주인공이며, 본편 1년 전부터 메구밍이 파티에 합류할 때 까지의 이야기이다.
    • 2013년 10월 25일부터 2014년 10월 27일까지 총 12화가 연재되었으며, 단행본에는 막간 극장이 추가되었다.
    • 부제를 보면 각 권마다 메인 주인공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사실 부제는 책 자체의 내용과 상관이 없다. 1권은 메구밍의 홍마 마을에서의 일화이며, 2권은 메구밍의 아르칸레티아와 액셀 여행기, 3권은 액셀 마을에서의 메구밍의 이야기이다.
    • 현재 코믹스 판도 연재중이다.
  • 스핀오프 제2탄 -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 바닐이 주인공으로 위즈 가게의 일을 다룬다. 본편 7권과 9권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 2015년 9월 25일부터 2015년 12월 25일까지 총 4화가 연재되었으며, 단행본에는 최종화(위즈의 과거)가 추가되었다. (위즈전성기 시절)
  • 스핀오프 제3탄 - 속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 메구밍이 주인공으로, 본편 8권과 9권 사이의 일과 11권 사이[20]의 이야기를 다룬다.
    • 2016년 8월 25일부터 2016년 11월 27일까지 총 4화가 연재되었으며, 단행본에는 최종화가 추가되었다. 최종화는 카즈마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 메구밍의 공식 인기투표 1위를 기념하여 연재되는 소설이다. 원래는 짧은 단편 정도 분량만 쓸 생각이었으나 예상을 윗도는 관심을 받아 기획을 바꾸었다고 한다. 인기 투표하면 또 일이 생기니 앞으로는 인기 투표 같은거 제발 안했으면 한다고.

9.3. 특별판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3권

본편 9권

본편 12권

드라마 CD 동봉판

OVA 동봉판

OVA 동봉판

2015년 06월 01일

2016년 06월 24일

2017년 08월 01일

9.4. 특전 단편

각 점포별로 특전 단편이 추가되고 있다. (게이머즈, 토라노아나, 전자책) 각 권당 점포별로 하나의 특전 단편 소설이 들어가므로, 총 각 권마다 3개의 신간 단편 소설이 나오고 있는 셈이다.

  • '드래곤 슬레이어 메구밍', '아쿠아 비누 장사', '가끔은 이런 폭렬 데이트를'은 드라마 CD화 되었다.
  • '메구밍 더 리퍼', '죽순 농가는 결사적'은 코믹스화 되었다.

그 외에 코믹스나 화집에도 원작자의 특전 단편 소설이 실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각 BD/DVD 장마다 특전으로 원작자가 집필한 소설이 동봉되었다.

  1. '액셀의 아크 프리스트'(アクセルのアークプリースト)
  2. '액셀의 폭렬 탐정'(アクセルの爆裂探偵)
  3. '지키고 싶은 크루세이더'(守りたいクルセイダー)
  4. '특별한 행운의 은발소녀'(世にも幸運な銀髪少女)
  5. '불사의 왕이 되기 위해'(不死の王になるために)
  6. 토라노아나 BD 전권 구입 특전, '백호에 가호를'(白虎に加護を!)

9.5. 엑스트라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01권

02권

03권

2017년 08월 01일
2018년 06월 10일

2017년 12월 01일
미정

2018년 07월 01일
미정

  • 원작의 등장인물인 더스트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소설. 작중 시점 역시 더스트의 1인칭으로 진행된다.
  • 스핀오프 작품 중에서는 유일하게 작가와 일러레가 다른 작품이다. 본 스핀오프의 작가는 히루구마[21],일러스트레이터는 유우키 하구레이다.[22] 작가는 다르지만 공식 스핀오프이기 때문에 본편과 연계되는 형식이다.
  • 스핀오프를 읽지 않으면 본편 이해에 지장이 있는 이멋폭, 가면 악마와는 달리, 이 쪽은 본편은 물론이고 애니메이션과 OVA까지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장면이 일부 존재한다. 특히 2권은 시즌 2기 OVA의 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양 쪽을 같이 감상하는 것을 권한다.[스포일러]
  • 스핀오프 작품들중 마지막으로 한국 정발된다. 1권이 2018년 06월 10일에 정발될 예정이다.

10. 미디어 믹스

일자

유형

제목

비고

2014.09.09 - 연재 중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월간 드래곤 에이지

2015.03.01

드라마CD

한여름의 바다에 소동을

2015.06.01

드라마CD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3권 특별판

2016.01.13 - 2016.03.16

TVA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쿨 10화

2016.03.23

드라마CD

TVA 사운드트랙&드라마CD

CD 2장

2016.05.27 - 연재중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월간 얼라이브

2016.06.24

OVA

이 멋진 초커에 축복을!

본편 9권 특별판 동봉

2016.07.29

드라마CD

가끔은 이런 폭렬 데이트를

토라노아나 1기 BD 전권 구입 특전

2016.08.12 - 연재중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갓포레!

격주 코믹 클리어

2016.09.27 - 연재중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일상을!

월간 얼라이브

2016.12.23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메구밍 앤솔로지

2017.01.07

코믹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코믹 앤솔로지

월간 드래곤 에이지

2017.01.11 - 2017.03.15

TVA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

1쿨 10화

2017.07.28

드라마CD

이세계로 가자

토라노아나 2기 BD 전권 구입 특전

2017.08.01

OVA

이 멋진 예술에 축복을!

본편 12권 특별판 동봉

10.1. 드라마 CD

10.2. 코믹스

10.2.1.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01권

02권

03권

2015년 04월 09일
2016년 07월 10일

2015년 12월 05일
2016년 09월 10일

2016년 03월 09일
2016년 12월 10일

04권

05권

06권

2016년 09월 09일
2017년 04월 10일

2017년 03월 09일
2017년 10월 10일

2017년 3월 9일
2018년 4월 10일

2014년 9월 9일부터 월간 드래곤 에이지에서 만화판 연재가 시작되었다. 그림체가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편이다.

스토리는 원작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특전 단편 소설의 내용과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몇몇 애니판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 작중 등장하는 엑스트라나 몬스터 중 일부의 디자인 애니와 흡사한 걸 봐선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디자인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10.2.2.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01권

02권

03권

2016년 12월 23일
2017년 09월 10일

2017년 01월 23일
2017년 12월 10일

2017년 05월 23일
2018년 03월 10일

04권

2017년 09월 23일

2016년 7월 호부터 월간 얼라이브에서 연재중이며, 작가는 모리노 카스미.

1권에는 아카츠키 나츠메가 쓴 단편 소설 '폭렬도에 첫 걸음'(爆裂道への最初の一歩)이 실렸다. 점포 특전은 아니다.

10.2.3. 기타

  • 공식 코믹스이나, 원작자인 아카츠키 나츠메가 쓴 스토리가 아닌 각 작가들의 동인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메구밍 앤솔로지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코믹 앤솔로지

2016년 12월 23일

2017년 01월 07일

공식 앤솔로지 코믹스. 특이하게 메구밍 온리 앤솔로지가 먼저 나왔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갓포레!

2017년 01월 15일

2016년 8월 12일부터 코믹 클리어에서 연재중이며 작가는 즌다 고로케. 스핀오프 개그 4컷 만화이다. 코믹 클리어 웹사이트에 가면 무료로 볼 수 있다.


이 멋진 세계에 일상을!

2017년 03월 23일

2016년 11월 호부터 월간 얼라이브에서 연재중이며, 작가는 소메이야 스즈메. 말그대로 일상물이며 스핀오프 스토리이다.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나왔던 몬스터들과 카즈마 파티의 모습이 등장하기도 한다. 작화는 수려하기 보다는 보다는 딱 개그물에 어울리는 수준.

10.3. 애니메이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애니메이션 문서 참조.

10.4. 게임

  • 5pb에서 특전이 아닌 진짜 판매용 게임 제작을 시작했다. 게임명은 'この欲深いゲームに審判を!' 직역시 '이 욕심 많은 게임에 심판을!'
서브 타이틀 'パンツ裁判で持ち主を探せ!' 직역시 '팬티 재판으로 주인을 찾아라!'http://5pb.jp/games/konosuba/ 2017년 9월 7일 psv, ps4로 발매 예정이다.모두의 예상과 기대를 깨고 비쥬얼 팬티 어드벤쳐라는 흠좀무한 타이틀을 걸고 발매되었다(...).소개 페이지에 대놓고 캐릭터 소개 처럼 8개의 팬티 소개항목이 있으며 '더 많은 팬티가 등장한다'고 적혀 있다. 게임 시스템 항목에도 팬티관련 시스템만 나열되어 있다. 1부는 팬티의 주인을 찾는 팬티 재판과 저주를 풀기 위한 빚을 갚는 것이 메인이고[24]], 2부는 히로인별 루트 공략으로 보인다.BD 특전게임들 반응이 좋아서 그런지 이 게임도 구매시 'Attack of the Destroyer'라는 슈팅 게임이 붙어온다. # 이쪽도 부속 게임의 공개된 영상을 보면 퀼리티가 굉장한데, 부활의 베르디아가 록맨 패러디 게임이었다면, 이쪽은 마성전설 패러디 게임이다. 슈팅 게임 같은데 지상을 달리는 거라던가 양배추떼의 날아오는 패턴이라던가 그냥 치면 두쪽으로 쪼개지만 할 뿐인 스켈레톤이라던가... 5/28 방송된 라디오 출장편에서 플레이가 공개됐다.

OST

OP : Million Smile / MachicoED : 101匹目の羊 / 아쿠아(CV : 아마미야 소라), 메구밍(CV : 타카하시 리에), 다크니스(CV : 카야노 아이)

그러나 풀보이스가 아니여서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ADV 캐릭터 게임에 필수적인 풀보이스인데, 공통루트 대부분이 보이스가 없다. 다행히 개별루트를 들어가면 보이스가 나온다. 또한 사전에 이런 정보를 전혀 공개하지 않았었다. 5pb의 사기적인 상술은 답이 없다.

10.5. 콜라보레이션

  • 우리 공주님이 제일 귀여워: CyberAgent에서 서비스하는 소셜게임 우리 공주님이 제일 귀여워와 공식 콜라보.
    • 주요 요소는 두 가지로, 하나는 과금을 통한 한정 가챠에 공주로서 등장한다. 성능은 메구밍, 아쿠아, 다크니스 순으로 낮으며, 실질적으로 가챠 당첨은 메구밍. 레어리티는 모두 UR. 다른 하나는 이벤트 퀘스트로, 원작에 등장한 양배추 퀘스트를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리고 클리어 보상으로 이벤트 전용 SR 양배추 아쿠아를 입수할 수 있다. 단지 대부분의 콜라보공주에 CV가 붙는 게임임에도 보이스가 붙지 않아 여러 유저가 실망하기도 했다.
  • 테일즈위버: 테일즈위버 일본 서버에서 2017년 5월 10일~6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콜라보. 자이언트 토드 퀘스트 도중 사망한 카즈마 파티가 아노마라드로 이동한다는 설정이다. 이벤트 기간동안 코노스바 캐릭터들로부터 일퀘를 받을 수 있으며, 보물상자에서 랜덤으로 코노스바 관련 아이템이 드랍된다. 물론 한국 서버는 그런 거 없다.
  • 괴리성 밀리언아서: 일본 서버에서 2017년 8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콜라보. 3D 보스로는 메구밍이 등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코노스바 캐릭터들을 가챠 또는 보스 토벌 보상으로써 얻을 수 있다.
  • 크래시 피버 일본서버에서 11~12월 정도 콜라보 했었다. 2018년 3월 16일 오후 3시부터 코노스바 콜라보 이벤트 한국섭을 개최 이벤트 기간 동안 메구밍,(16일 출시)파자마 메구밍(19일 출시),아쿠아(22일 출시) 픽업 가챠며 다른 한정 유닛으로 융융 다크네스 위즈를 얻을수 있다 성능은 아쿠아가 제일 좋은편이고 메구밍의 경우 파자마 버전이나 노멀 버전이나 성능은 호불호가 좀 갈리지만 나쁘지 않다 그리고 액티브 스킬의 익스플로전의 이팩트가 원작급 그리고 이벤트 퀘스트로 바닐과 듀라한을 얻을수 있다 초특급 기준으로 클리어 난이도에 비해서 바닐 성능은 괜찮은편이니 초보자들에게도 버그맥스까지 올리는걸 추천 바닐 및 듀라한 던전을 클리어하면 나오는 티켓으로 카즈마를 뽑을수 있다 한섭기준 23일날 레이드 퀘스트로 기동요새 디스트로이어가 나오며 레이드 클리어시 얻는 포인트로 에리스와 교환이 가능하다 또 듀라한 중급던전 클리어 하면 미션 클리어 보상으로 에리스 버그5를 준다 한섭 코노스바 콜라보 기간은 3월 16일~30일 오후 3시 까지
  • 갓 오브 하이스쿨(게임): 2018년 5월 29일 ~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캐릭터 특성들이 원작을 잘 살렸다는 평. 한국어 더빙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다크니스의 찰진 변태연기는 대체로 호평이고 카즈마도 무난하게 들을 만하지만... 메구밍과 아쿠아는 악평이 많다. 아쿠아는 특유의 징징을 너무 밋밋하게 연기해서 매력이 팍 죽었고, 메구밍의 경우 로리소녀 대신 웬 아줌마 목소리를 갖다놔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11. 코노스바 채널

출판사인 스니커 문고에서 대략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빈도로 방송하는 '나마스니!'에서 코노스바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회차

방송일

게스트

비고

링크

15

2015.12.25

하라 사유리[25]

애니화 기념 4달 연속 특집

유튜브

스페셜

2016.01.06

후쿠시마 쥰, 이나다 테츠

진행자는 타카하시 리에, 인기투표 중간 발표 및 공약

유튜브
일부 번역

16

2016.01.26

타카하시 리에, Machico[26]

유튜브

17

2016.03.01

후쿠시마 쥰, 타카하시 리에

인기투표 최종결과 발표, 인기투표 공약 실천

유튜브

18

2016.03.29

타카하시 리에, 스와 아야카

니코동

21

2016.06.28

타카하시 리에

9권 출판 기념. 메구밍의 대사[스포]를 직접 타카하시가 읽었다.

니코동

25

2016.10.25

타카하시 리에

10권 출판 기념

니코동

27

2016.12.27

타카하시 리에, 야스모토 히로키[28]

애니화 기념 4달 연속 특집

유튜브

28

2017.01.24

타카하시 리에, 카야노 아이[29], Machico

BD 1권 특전 게임을 타카하시가 플레이했다

유튜브

29

2017.02.28

타카하시 리에, 니시다 마사카즈[30]

유튜브

30

2017.03.28

타카하시 리에, 후쿠시마 쥰

30화특집

유튜브

  • 이 방송에서 타카하시 리에가 입고 나오는 메구밍 로브과 마녀모자는 타카하시 본인과 어머니가 직접 만들었다고 한다. 모녀의 재봉솜씨가 뛰어난지 재현도가 높은게 특징.
  • 선행 공개됐던 스페셜에서 방송사고틱한 대화가 하나 있었다, '(캐릭터중에) 누굴 제일 좋아하냐'란 주제에 후쿠시마 쥰이 별 생각없이 타카하시 리에라고 추파를 던지자 타카하시가 세뱃돈을 달라는 뜻으로 나중에 이것저것 좋은 걸 해달라는 묘한 멘트로 응수한 것. 후쿠시마도 당황해 버벅이는 사이 이나다 테츠가 돌직구를 날리자 일부러 허공에 버럭해서 대충 수습했다.
  • 캐릭터 인기 투표 결과 메구밍이 1위를 하면서 특별 방송에서 1위 공약을 한[31] 후쿠시마 쥰&타카하시 리에가 3월 1일 방송에서 '메구밍 코스프레'를 했다.
  • 27화에서 타카하시 리에가 PPAP를 당했으며, 1월에 나오는 코노스바 관련 책의 모든 표지를 메구밍이 장식했기 때문에 역시 인기 1위라며 떵떵거렸다.(코믹얼라이브 2월호, 메구밍 앤솔로지, 속폭염, 폭염 코믹스1권) "2기 봐주지 않는다면 저 그냥 머리가 이상한 애"로 남는다고 발언했다. 2기에서 히로인력을 발휘한다는 말인듯. * 28화에서 타카하시 리에가 코노스바 2기 BD 1권에 동봉되는 특전 게임을 플레이하였는데 이 게임의 퀄리티가 예상외로 너무 뛰어나서 이 방송직후 코노스바 2기 BD 1권의 예약률이 급증했다.
  • 29화에서 게스트로 나온 니시다 마사카즈가 전회의 타카하시 리에가 플레이했던 특전 게임의 메구밍 보스 스테이지를 플레이하였는데 타카하시 리에와는 다르게 매우 뛰어난 게임 실력을 보여주었다.

12. 코노스바 라디오

'이 멋진 라디오에 축복을!'. 히비키 라디오에서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

카즈마 역의 후쿠시마 쥰과 메구밍 역의 타카하시 리에가 진행한다.

  • 2016년 7월 5일부터 매 격주 화요일마다 방송되고 있다.
  • 게스트로 10화에서 이나다 테츠, 13화에는 아마미야 소라, 17화는 카야노 아이, 20화에는 아마미야 소라, 카야노 아이가 출현했다.
  • 5/28일 TOKYO MX에서 1기 재방송 편성 대신[32] 특집으로 실사 방송이 방송됐다. 게스트는 타카하시 명인으로 ps4/vita 게임의 특전 슈팅 게임을 플레이 했다.
  • 7/25일 28화를 마지막으로 종영 예정. 이번 여름 코미케에 1~28화랑, 특전으로 카즈마 4인 파티가 전부 모인 스페셜 에피소드가 담긴 DVD가 발매 예정이다.

13. 인기투표

14. 혐한 논란?

코노스바 작가가 웹연재판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는 대사를 사용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혐한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웹연재판 어디에도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는 대사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비슷한 표현으로 한국을 비하하려는 명확한 의도가 있다고 단정짓지 못한다.

"사죄와 대가(대상)를 청구한다"(謝罪と代償を請求する)라는 대사는 등장하는데, "사죄와 배상을 요구한다"(謝罪と賠償を要求する)는 드립을 염두에 두고 이 말을 쓴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할지 모르나, 그렇게만도 볼 수 없다. 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이 표현이 나왔다는 사실만 알지 문맥은 전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맥을 살펴보자.

  • 대사가 나오는 상황은, 세레나가 카즈마에게 잠깐 따라오라고 하지만 카즈마가 대가를 달라면서 거부하는 것이 상황이며, 카즈마가 거부하자 세레나가 그러면 따라오지 말라고 말한다. 카즈마는 화내면서 홀로 외롭게 집이나 지키라는 거냐면서 "사죄와 대가를 청구한다"고 말한다.
  • 웬 뜬금없는 대가인가 싶지만, 대가라는 건 세레나의 괴뢰 능력과 관련이 있는 중요한 특성이고, 세레나는 이 대가를 지불해야 제대로 활약할 수 있다. 따라서 대가라는 단어가 이 한 에피소드에서만도 열 번도 넘게 나오고, 에피소드를 정독하면 의식도 안 될 정도로 익숙할 정도이다.
  • 우익매체에서 사죄와 배상 드립은 그걸 말하는 쪽이 비합리적이고 악역으로 그리지만, 이 상황은 그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세레나가 대가를 지불하는 건 의무이므로 개그성이 있을지언정 카즈마의 요구는 합리적이다. 세레나가 불쌍하게 당할지언정 액셀 뿐만 아니라 인간 전체를 멸망으로 몰아넣는 명백한 악역이며 세레나의 행동을 정당화할 여지도 없다.
  • 그렇다면 굳이 왜 사죄라는 표현도 붙였는가 의문의 여지가 남아있지만, 이게 굳이 사죄와 배상 드립을 염두해 두어야만 쓸 수 있는 건지도 확실하지 않다. 엄밀하게 따지면 사죄와 배상 드립에서 겹치는 건 사죄 단어 하나밖에 없는데다가 동사도 요구한다도 아니고 청구한다이다. 배상이라는 건 일본에서 자주 사용되지 않는 단어이니 배상이라는 단어를 썼으면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나 사죄, 대가 두 단어는 일본에서 전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단어이다. 코노스바에서도 사죄하라던지 대가를 내놔라던지 하는 게 다른 에피소드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15. 기타

16. 바깥 고리


  1. [1] 그러나 클리셰 비트는 쪽의 성향이 강한 작품이다. 애초에 새로 태어나는 것도 아니니 장르의 기본적인 특징과는 다른 분위기.
  2. [2] 언뜻 고백 같은 로맨스 대사로 착각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너도 당해봐라' 식의 물귀신 대사다.
  3. [3] 상위작 중 이런식으로 피해를 받은 것은 어마금과 코노스바가 유일하다.
  4. [4] 2016년 연간 판매량 집계 시기도 코노스바가 더 불리하였으므로 실제적인 격차는 더 크다.
  5. [5] 이렇다보니 카즈마의 활약은 잔머리나 판단력, 운을 활용한 지휘력 측면에서 돋보인다. 직접 특수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손수 나서 활약하는 기존 패턴과는 대비된다.
  6. [6] 5권에서 딱 한번 기회가 있었으나 그마저도 스틸당한다. 단 9권부터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하면서 달라진다. 9권에서 보스를 죽기 직전의 빈사 상태로 만들어 버린 것이 카즈마이기 때문. 그러나 메구밍에게 인연을 정리하게 해주기 위해 그 동안 쌓은 노력을 보여줘서 전달하라며 보스 막타를 양보했다.
  7. [7] 메구밍이 지어준 이름이다.
  8. [8] 또 츈츈마루는 카즈마가 대장장이에게 담금질을 알려주며 특제로 만든 일본도다. 이고깽물의 특징 중 하나는 작중 일본도가 만능검, 치트검으로 나온다는 건데 여기서는 카즈마의 주무기가 활이기 때문에 장롱 검 취급(....). 근접전투 때도 드레인 터치만 쓰기 때문에 정말 쓰잘데기가 없다.
  9. [9] 그치만 애니의 한스전을 보면 칼을 빼들기는 한다. 물론 상대가 물리 무효를 탑재하고 있어서 빼들기만 하고 휘두르지도 못하지만(....)
  10. [10] 후반에는 꽤나 기대받는 파티가 되지만, 파티에 또라이들이 많다는 소문은 여전히 퍼져있다. 사실 루머도 아니라 그냥 사실이고.
  11. [11] 야키소바.
  12. [12] 하지만 어디까지 코타츠와 음식뿐이지 일본도는 츈츈마루만 보더라도 취급이 좋지 않고 12권에서 다크니스가 일본에 대해 궁금해하자 카즈마는 귀찮아서 대충 할복을 시도때도 없이 배 가르는 행위로, 사무라이를 사람의 머리를 모으는 사이코패스로 오해하게끔 설명했다. 다만 닌자는 모 닌자의 탈을 쓴 능력자 배틀물 만화로 설명해서(....)
  13. [13] 미니 사이즈로 있긴 있다.
  14. [14] 다만 4권도 다른 히로인들이 메인인 책들과 비교해 봤을 때 아쿠아의 중요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4권은 위즈가 메인인 것으로 판단되기도 할 정도.
  15. [15] 작가도 9권 출판하기 전 5권이 낚시였다는 걸 인정하면서 9권도 그런것일수도 있다면서 이중 낚시를 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16. [16] 티비플 앱에서는 자막이 안 뜨므로 PC로 봐야 한다.
  17. [17] 대표적인 예로는 3권부터 등장하는 거짓말 탐지 마도구가 있다. 이 마도구는 현실의 거짓말 탐지기와 달리 사실 상 100%의 적중률을 자랑하는데, 이런 게 있으면 애초에 재판이고 뭐고 필요가 없다. 취조 단계에서 모든 사실 관계를 가려낸 다음에 법관들이 형량만 결정하면 그만이니까. 이는 작중에서도 카즈마가 지적하는 부분이다.
  18. [18] 코단샤(오! 나의 여신님,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벚꽃사중주), KA에스마 문고(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월간 코로코로 코믹(폭주형제 렛츠&고), 세토의 신부(스퀘어 에닉스), 닌텐도(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테레비 도쿄(가면천사 로제타), 하야카와 문고(마르두크 스크램블), 신쇼칸(마법사의 딸)
  19. [19] 1998년 방영된 특촬물. 피의 숙명은 해당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이자. 2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20. [20] 11권 초까지 카즈마 파티는 엑셀에 돌아오지 않았고 카즈마가 1주일 정도 늦게 돌아왔다. 12권에선 카즈마 파티가 딱히 의뢰를 받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21. [21]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떠돈다의 작가.
  22. [22] 유우키 하구레는 코노스바 동인지를 낸 적이 있다(...)
  23. [스포일러] 23.1 디스트로이어를 만든 일본인 전생자가 만든 비밀 던전에 관한 내용이다. 본편에서는 카즈마나 아쿠아가 그의 정체와 행적, 이세계의 존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부가적인 설명이 많지 않은 편이나, 더스트 외전에서는 생판 이세계인인 더스트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스트가 보는 물건이 무엇인지에 관한 설명이 붙지 않는다. 작고 평평한 판이 있고 그 표면에 유리가 달라붙은 물건, 검고 굵은 끈이 붙어있는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십자나 동그란 돌출물이 있는 물체라는 서술이 나오는데 이 물건의 주인이 현대 일본인이라는 것을 모르면 무엇에 대해 말하는 중인지 이해하기 어렵지 않겠는가?
  24. [24] 이때 재판 과정은 단간론파의 패러디다. 빤스론파 들이 이걸 보면 뒷목잡고 쓰러질듯
  25. [25] 루나역
  26. [26] 코노스바 오프닝 가수
  27. [스포] 27.1 고백
  28. [28] 베르디아역
  29. [29] 다크니스역
  30. [30] 바닐역
  31. [31] 수영복 입고오는 걸로 하자는 성희롱성 드립을 날리는 후쿠시마에게 대항해 적당해보이는 의상 교환을 골랐는데, 얼씨구나 하고 이나다 테츠가 난폭한 자를 보여주며 꼭 날 불러달라고 하는 장면이 압권이다.
  32. [32] 9화의 수위가 차마 오전 시간대에는 내보낼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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