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그룹

AEON

홈페이지

1. 개요
2. 자회사

1. 개요

일본 전국에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의 유통 그룹. 일본 최대의 쇼핑몰 이온 레이크타운과 편의점 체인 미니스톱이 여기 꺼다.

2011년 JUSCO에서 AEON으로 할인매장 브랜드명을 일괄 변경했다. 동남아시아[1], 홍콩 등에 쇼핑몰과 대형마트를 오픈하고 있다. 특히 경제인프라가 빈약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는 프놈펜 굴지의 쇼핑몰 시설이라는 입지를 지니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영겁'을 나타내는 단어 'aeon'('eon'이라고도 쓴다). 한국에서는 지질학에서 이 단어를 사용할 때 주로 '이언'이라고 적는다.

이 회사의 전자화폐 혹은 포인트카드로 와온(WAON)이 있다. 주로 편의점 로손미니스톱이나 이온계열 마트(이온몰, 맥스밸류 등) 이용시 사용한다.[2] 이 카드로 결제승인시 개소리(...)로 '와오옹!'하고 짖는게 가장 큰 특징. 발급 수수료는 포인트카드는 무료(포인트 사용 전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비회원도 적립은 가능), 전자화폐는 300엔이 든다. 단 이온크레딧 신용카드에 붙어있는 와온,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 와온, 야마토 쿠로네코(택배회사) 겸용 와온은 무료다.

충전은 1,000엔 단위로 가능하고,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200엔당 1P(...)가 쌓인다. 세금 포함의 합계 기준이나, 이마저도 나머지 버림 방식을 채택한다. 즉, 399엔 결제시에도 고작 1P(=1엔)이고, 199엔까지는 아예 적립되지 않는다. 때문에 평소에는 포인트에 별 의미를 두지 않지만, 간혹 진행되는 포인트 2배~5배 적립 시기를 일부러 노리거나(그래봤자 100엔~40엔당 1엔이지만) 상품별 별도 제공 포인트를 쌓을 때 이용하는 정도로 쓰면 무난하다.

2017년 랜섬웨어 사태 당시 워너크라이에 감염된 적이 있다. 매장의 계산대 모니터부터, 광고용 디스플레이까지 전부 감염되었다.

2. 자회사

위 말고도 다른 사례들이 있다. 다이에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이온에게 매각된 수퍼마켓이 꽤 있는편이다. (이온그룹의 주력종목은 소매업이다.) 겉으로는 티내지 않아도 의외로 여기저기에 손을 대는 편. 2005년 일본 까르푸, 2012년에는 일본 테스코를 인수하였다. 한국으로 비유하면 홈플러스로 인수된 홈에버, 까르푸 등이 변경없이 영업하는 것과 유사하다.

영화관 체인인 이온시네마는 일본 내에서 1위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원래 4위의 영화관 체인이었으나, 워너마이칼을 M&A한 이후 일본 최대의 영화관 체인으로 거듭났다. 업계 경쟁사인 도호시네마109 시네마와 달리 정말 예매 시스템이 안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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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자카르타, 프놈펜 등등
  2. [2] 이외 가맹점으로 포푸라, 서클K, 상쿠스, 웰시아, 츠루하 드러그, 빅 카메라, 소프맵, 죠신전기, 요시노야, 도미노피자, 코코이치방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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