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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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혁
3. 교통
3.1. 버스 노선
4. 특징
6. 놀이기구
6.1. 운행 중인 어트랙션
6.2. 철거된 어트랙션
7. 요금
8. 사건 사고
9. 기타

1. 개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 (두류동)에 위치한 테마파크[1]

1995년 3월 28일 개장하였으며 현재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월드로 명칭이 변경됐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옛 명칭인 우방(타워)랜드를 기억하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15번 출구에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정문이 위치해 있다. 후문은 내당역 2,3번 출구 하차 후 파도고개로 올라가야 나온다.

2. 연혁

대구시의 직할시 승격 기념으로 모 건설사에서 대구타워를 건설하고 있었는데, 그 건설사가 부도가 나 버렸다. 이후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체인 우방이 짓다 만 대구타워를 완공한다는 조건으로 대구타워 주변으로 테마파크를 건설한다는 약속을 받아 1995년 3월 25일 "우방타워랜드" 라는 상호로 놀이공원이 개장하였다. 이 대구타워는 1992년 1월 8일 개관했다. 그리고 이 타워 때문에 달서구 두류동 일대에는 고도제한이 걸려 있다.

그런데 모기업인 우방이 경영난을 겪다가 세븐마운틴그룹(C&그룹)에 인수되어 상호를 C&우방랜드로 바꾸어서 근근히 이어나가는 중이었다. 사실상 지방에서 유일한 도심에 위치한 놀이공원이라서 그런지, 우방타워랜드의 매각 떡밥은 상당했다. 그리고 C&그룹이 부도난 후 2010년 3월 이랜드그룹에 인수되어서 상호를 우방랜드로 변경했으며[2], 2011년 3월 25일 상호를 이월드로 다시 교체했다. 이랜드그룹에 인수되면서 모기업이었던 우방[3]과는 분리되었다. 물론 일부 대구 사람들은 여전히 '우방랜드'나 '우방'으로 부른다.

하여튼 모기업의 아슬아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그럭저럭 유지되어서 놀이공원 자체는 안 죽고 간당간당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당연히 시설 업그레이드 같은 사치는 꿈도 못 꿀 상황이고, 오히려 있는 시설도 고장이 자주 나는 건 수리조차 하지 않고 폐쇄하는 처지였다. 한때는 에스컬레이터에 비상 레버도 없었다! 중학생이 장난치다 뒤에 있던 유치원생이 줄줄이 다 넘어지는 사고가 있은 후에 비상레버를 설치했다. 심지어 다람쥐통이나 스피디처럼 운행은 안 하는 주제에 철거하지도 못하고 몇 년 동안 흉물로 남아 있다가 철거된 기구 존재한다. 기존에 존재하던 놀이기구들도 강도가 대폭 약해진 경우가 적지 않다. 알라딘은 일부 장치가 작동하지 않게 되었고,[4] 탑스핀 역시 좌석 부분의 회전 기능이 약해졌다.[5][6] 3D 영상을 상영하던 슈퍼시네마는 몇 년 동안 같은 영상만 상영하다가 안데르센 하우스라는 공연장으로 용도변경. 하지만 요즘은 재밌다는 입소문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7] 움직임이 약하게 조정되었던 어트랙션들이 원상복귀되는 등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지금은 오래 되어 가는 놀이공원답게 놀이기구가 노후되어 잔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다.

500억을 들여 스파월드라는 워터파크가 추진된 적이 있었다. 36,000㎡의 부지에 조성되는 워터파크는 지상 4층(지하 2층), 연면적 10만㎡ 규모로 오는 2017년 완공 예정이었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놀이공원 운영으로 간간히 나오는 소음을 참아 주던 놀이공원 근처 두류동, 대명동, 성당동 주민들이 한때 피켓 들고 반대 시위를 했었다. 아직까지 시공하지는 않았는데, 결국 워터파크가 시공된다면... 소음크리 더불어 300억을 들여 노후 놀이기구를 리모델링한다고 한다. 기사 그리고 2016년 5월 1일에 모처럼 새로운 놀이기구로 스위티컵과 에어레이스가 개장했다.

2016년 6월 18일엔 메가스윙 360이라는 놀이기구가 개장했는데, 국내에 하나뿐인 형식의 놀이기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8] 구구단김나영도 이걸 타고 울었다.[9]

2019년 2월말에 새로운 놀이 기구인 스카이드롭이 오픈하였다.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 경주월드의 메가드롭보다도 33M 더 높은데 그 높이가 무려 103M이다. 2016년에 국내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1위 자리를 8년만에 갱신한 메가스윙 360 등장에 이어[10] 2019년 스카이드롭까지 개장함으로 이월드 또한 경주월드에 이어 '지역민들만 아는 영남지역 놀이공원'이 아닌 전국구급 관광지로 비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놀이공원 하면 그 중 하나로 이월드를 떠올릴 수 있는 것은 덤.

3. 교통

대구 3차 순환도로에 있다. 도심반월당과도 3㎞ 남짓할 정도로 가깝고 근처에 대구 도시철도 2호선두류역도 있어서 교통편은 좋다.[11] 게다가 대구 도시철도 4호선두류역과 환승될 예정이라 순환선이 완성되면 대구 전역에서 전철로 쉽게 이월드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근데4호선은 예타 조사도 통과 못했다고 하더라

3.1. 버스 노선

4. 특징

이 곳의 아동용을 제외한 롤러코스터는 카멜백, 부메랑, 허리케인 3개[14]가 있는데, 2019년 기준 대규모 롤러코스터만 3개를 동시에 보유한 테마파크는 이월드가 유일하다. 즉 롤러코스터를 가장 많이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15] 이 중에서 카멜백이 재밌기로, 부메랑이 무섭기로 소문나 있다. 카멜백은 360도 회전이나 콕스크류가 없어서 일견 무난해 보이지만, 산중에 위치한 트랙을 잘 살려낸 언덕 코스 때문에 체감상 엄청나게 높아 보인다. 고소공포증이라면 다소 어렵지만 카멜백 정도는 아이들도 어른들과 함께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탑승시 드릴과 비슷한 진동을 몸소 느껴볼 수 있다. 부메랑은 반대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360도 회전하는 형태의 다소 특이한 롤러코스터다. 국내에선 유일한 타입의 롤러코스터[16][17]로 정주행으로 360도 코스를 3회전한 다음 똑 같은 코스를 역주행으로 360도 연속 3회전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허리케인은 저 둘보다는 인기가 좀 덜하고 패밀리랜드의 청룡열차와 트랙이 같고 전혀 다른 기종인 에버랜드의 허리케인과 이름이 같다는 특징이 있는데, 운행 시간이 굉장히 짧기로 소문나 있으니 자유이용권이 아니라면 비추. 현재는 한번 탑승하면 한 바퀴를 돌고 나서 그 자리에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한 바퀴를 도는 식으로 두 번을 태워준다. 매직열차는 아동용으로, 키 큰 사람이 타면 터널 천장에 머리가 닿는다 카더라. 셋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롤러코스터다.

오클랜드, 마카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설치되었다고 하는 스카이점프라는 특이한 시설이 있는데, 대구타워에서 줄 매달고 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대구타워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건 아니라 126m에서 떨어진다고. 그리고 자유낙하운동은 아니라 줄 쪽에서 어느 정도 감속이 걸린다고 한다.[18] 요금이 비싸서[19] 이거 이용하는 모습을 보긴 쉽지 않다. 2012년 하반기부터 2018년 5월에 운영 재개 전까지는 잠시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주 이용고객은 대구 지역 사람들이며, 학교 소풍으로 자주 오는 곳이기 때문에 웬만한 대구 지역 사람들은 두 번 이상 이월드에 와 본다.

대구 출신 엔터테이너라면 꿈꾸는 대구 3대 장내 아나운서무대 중 하나였다. 이월드의 내부 방송, 경북대학교 축제 사회, 삼성 라이온즈 홈 경기 때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장내 아나운서를 빅 3로 꼽았지만, 현재 이월드의 상황을 보면 동성로 야외무대는 물론이고 대구 내 타 대학 축제 사회만도 못한 위치다.

5. 83타워

대구타워, 우방타워로 흔히 불리는 대구의 랜드마크 가운데 하나. 이월드 내에 위치한다. 문서 참조

6. 놀이기구

6.1. 운행 중인 어트랙션

  • 개구리점프 - 어린이용 미니 자이로드롭이다.[20] 이월드 내 어린이 기구 중 인기는 상위권에 속한다. 공압으로 작동하는지 특유의 "탕~쉭!"하는 소음이 있다. 어린이들이 이 놀이기구를 탑승하다 간혹 울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정지 후 우는 어린이만 내려주고 다시 운행한다.
  • 고스트 하우스 (고스트 어드벤처) - 이월드의 광장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귀신의 집이다. 메가스윙, 부메랑과 함께 이월드에서 인기가 많고 여름시즌이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꽤나 많이 찾는 어트랙션. 2000년대 초반 미국 세인트루이스까지 날아가서 많은 장비, 기계들을 직접 가져와서 설치했다고한다. 귀신의 집인데 귀신알바를 쓰지 않는다. 코스 중간중간에 무서운 그림들과 공포스러운 소품들이 걸려있다.. 2015년 쯤 아르바이트생과 직원들이 그림, 벽, 장비들에 주황색 스프레이로 벽을 도색했는데, 도색하기 전이 훨씬 무서웠다. 2010년 우방타워랜드가 이월드로 바뀐후 고스트하우스 입구위에 있는 간판이 천으로 교체된듯하다. 원래는 고스트하우스 입구 천장에 큰 드레곤 일러스트가 있었는데 2008년에 지워버렸고, 현재는 날개 달린 해골 천사상, 입구 앞에 두 마리의 가고일 석상이 있다.(가고일 석상도 1층으로 내려놓고 머리가 두동간난체 입구 포토존옆에 전시해놨다.) 우방타워랜드 개장 당시에는 'Believe it or not' 이라는 어트랙션이었는데, 어트랙션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찾아볼수가없다. 'Believe it or not' 어트랙션이 사라진후 '살아있는 공룡전' 전시장으로 바뀌었는데 이마저도 없어지고 2000년에 고스트하우스가 만들어졌다. 입장시 입구 옆 문쪽에 공룡모형들이 붙어있는걸 볼수있는데 이 모형들은 고스트하우스 전 '살아있는 공룡 체험장' 에 있던 모형들로 추측된다. 어찌보면 다른 어트랙션과도 마찬가지이지만 이월드내에서 가장 장수하고 역사가 많은 어트랙션.
  • 꼬마자동차 - 차를 타고 레일을 따라 이동하는 유아용 롤러코스터이다.
  • 나는 코끼리 - 코끼리를 타고 위아래로 조종하는 어린이 놀이기구이다.
  • 닌자거북이 - 닌자거북이를 타고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 독수리편대 - 이름에 독수리가 들어가지만 독수리를 타지 않고 전투기를 타고 조종하는 놀이기구다. 앞에 달린 레버로 높이를 조정할 수 있다. 레버의 버튼을 누르면 미사일 발사음이 나지만 현재 거의 대부분이 고장이다.
  • 매직열차 - 이월드에서 어린이들에게 인기 탑인 롤러코스터다. 2번 운행한다. 맨 앞자리에 타면 하강 구간 후 터널로 들어갈 때 원심력 때문에 몸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메가스윙 360 - 2016년 7월 1일에 새로 개장. 기존에 국내에 없던 형식의 놀이기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21], 2016년에 새로 개장한 3종의 놀이기구 중 SNS상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과 인기를 얻으며 이월드의 새로운 대장급 어트랙션으로 부상 중이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스카이드롭 - 2019년 2월 말에 오픈 한 드롭 어트랙션으로[22], 그 높이가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과, 경주월드의 메가드롭의 최대높이인 70m보다도 33m 더 높은 기종으로 그 높이는 103m(!!!). 대한민국 놀이기구로서는 사상 최초로 세자릿수 미터 단위의 높이를 기록한 놀이기구라 할 수 있겠다. 거기다 낙하시 최고 속도는 124km/h로 117km/h인 드라켄의 기록마저 10개월만에 깬 국내에서 가장 빠른 놀이기구이기도 하다. 롤러코스터와 드롭형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어쨋거나 가장 높고 빠른 놀이기구 신기록이 또다시 갱신된 셈. 이 기종의 위치는 83타워의 타워 부분이 시작되는 건물의 옥상인 타워 4층 광장에 있는데, 이 지점이 거의 두류산의 정상지점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103m 꼭대기에 다다랐을 때의 해발고도는 무려 213m나 된다. 운행방식도 특이한데, 자이로드롭과 메가드롭이 브레이크 구간이 끝나기 전 까지 천천히 올라갔다가, 브레이크 구간이 끝나는 구간에서부터 속도를 올리며 올라갔다가 꼭대기에서 약 3초~5초동안 멈췄다가 떨어지는데 이 녀석은 브레이크 구간이 끝나는 지점에서 잠깐 멈췄다가 다시 고속으로 상승을 하면서 정상부에서 멈추기는 멈추는데, 생각보다 오래 멈추며, 그 멈춘 곳은 완전한 꼭대기 지점이 아니다. 이후 다시 아주 느린속도로 상승을 하면서[23] 완전한 꼭대기를 찍는 순간 떨어진다.
  • 미니 바이킹 - 아이들이 타는 조그만 바이킹이다. 성인용 바이킹에 비해 훨씬 작고 속도가 느리다.
  • 바이킹 - 일반적인 성인용 바이킹이다.
  • 범퍼카 - 보수가 안 되어 헤드라이트가 안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집전장치가 있는 바퀴에서 스파크가 튀는 경우도 있다. 뒷배경에 소닉, 스파이더맨 등이 있다. 물론 그냥 범퍼카인줄 알고 탔다간 큰 오산. 알바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주행 중 또는 주행 시작시 부스터 모드라며 방송을 하고 속도를 확 올려버린다. 이때 옆의 차와 충돌한다면...
  • 부메랑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역방향 출발 코스터인데 열차가 역방향으로 끌어올려졌다가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 구조다. 제대로 된 코브라 롤 코스에 특히 360도 코스를 3번 완주한 다음 잠시 멈췄다가 역주행으로 360도 3회 회전하는 코스가 백미. 최대 중력 가속도는 무려 5.2G로 세계 3위, 국내 1위라고 한다. 탑승 영상. 테마 파크 매니아들에게는 경주월드의 파에톤, 양산 통도 환타지아의 환타지아 스페셜과 함께 국내의 숨은 걸작 롤러코스터로 손 꼽히고 있다.#[24]
  • 스위티컵 - 2016년 5월 1일에 새로 개장. 커피컵 모양의 좌석이 기구 전체가 회전함과 동시에 제각각 돌아가면서 운행되는 단순한 방식. 좌석의 회전 속도를 좌석 가운데의 원형 레버를 돌려서 조절할 수 있다.
  • 스카이 싸이클 - 직역하면 말 그대로 하늘자전거. 아무리 빠르게 페달을 밟아도 속도에 한계가 있어서 여유롭게 경치를 감상하며 가는 것이 무릎 관절 건강에 이롭다. 보수 및 리뉴얼이 이루어지면서 자전거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탑승하러 올라가기 직전에 이 변경된 디자인의 자전거가 사진 촬영용으로 한대 비치되어있다.
  • 안데르센 하우스 - 공연장.
  • 알라딘 - 코스 안의 여러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어트랙션. 중간에 구불구불 내려가는 미끄럼틀이 있다.
  • 에어레이스 - 2016년 5월 1일에 새로 개장. 해외에서는 이미 있던 놀이기구인데, 국내에서는 최초 도입이라고 한다. 긴 막대에 비행기 모양이 달려있는데 그 비행기가 돌아가며 360도 회전한다. 주머니속 동전이 쉽게 떨어진다. 어린이용 놀이기구처럼 생겼지만 어린이용이 아니다. 어린이용 같은 겉모습에 속아 탑승한 어린이가 360도 회전 때문에 겁에 질려 우는 경우가 많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드니 직접 보자. 탑승 영상
  • 춤추는 비행기 - 비행기가 O자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어린이 어트랙션. 이랜드 인수 후 뒷판 배경패널에 코코몽이 그려졌다.
  • 카멜백 - 이월드 최장길이(1,010m) 롤러코스터. 국내 유일 하이퍼 코스터다. 360도 회전 구간, 콕스크류 구간이 없는 대신 낙타의 등을 모티브로 만든 7개의 크고 아름다운 언덕 구간들이 즐비해 있어 속도감과 하강감의 압박이 굉장하다. 진동으로는 드릴과 맞먹는다. 롤코 3인방 중 대장급 취급을 받으며 폭 넓은 연령층에 인기가 많다. 아시아 최장 레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일본에 이것보다 긴 것이 생겼다.
  • 코코몽 관람차 - 2016년 3월에 새로 개장. 어린이용 미니 관람차다.
  • 탑스핀 - 에버랜드의 더블락스핀과 동일한 기종 맞다. 한때 멀미 유발 최강 어트랙션이였으나 기계의 노후화로 인해 아직 쌩쌩한 더블락스핀만큼의 스릴을 기대하긴 어려우나 여전히 이월드 내에선 기함급 어트랙션이다. 사실 2010년대 초반까지는 초기와 같다가 2015년을 기점으로 움직임이 약하게 조정되었다. 과거의 그 위엄을 볼 수 있는 1997년에 촬영된 영상. 10분 18초부터.
  • 탬버린 - 디스코팡팡이다. 이랜드가 인수 후 웨스턴풍으로 리모델링했다. 손잡이부분 스펀지가 다 찢어져 테이프로 미라를 만들어놨다(...) mc들의 멘트가 은근히 웃기다.
  • 풍선타기 - 2016년에 벌룬레이스라는 명칭으로 보수 및 리뉴얼되면서 위치가 변경되었다.[25]
  • 레인저(구 : 하늘마차) - 바이킹 업그레이드 버전. 70도 언저리에서 피크를 찍는 바이킹과 달리 이 놈은 그냥 360도 회전을 한다. 탑스핀보다 더 심한 멀미를 유발하므로 평소 멀미에 약한 사람들은 절대 타지 않는 걸 추천한다. 소지품을 내지 않고 탑승한 사람들의 휴대폰, 지갑이 가끔씩 자유낙하 하는 걸 볼 수 있다. 소지품도 깨지고 본인 멘탈도 깨지고 놀이기구의 안전성도 깨지니 반드시 탑승 전 소지품을 선반에 두고 탑승하자. 여담으로 기구 꼭대기에서 거꾸로 매달린 상태로 몇초간 멈췄다가 하강하는 패턴이 있는데 2014년도 1월초에 하강이 되지 않고 10분동안 기구가 멈춘적이 있다. 2017년경에 이 놀이기구의 이름이 하늘마차에서 레인저로 변경되었다. 조금 구석진 곳[26] 에 있어 운행하지 않는 날도 많다.
  • 허리케인 - 콕스크류 롤러코스터. 흔히 테마파크에서 볼 수 있는 무난한 롤러코스터이다. 콕스크류 부분에서 연속으로 뺨싸다구를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특히 허리케인은 탑승지에서 정상까지 올라가는 시간과 하강 후 탑승지 까지의 도착시간이 거의 똑같다고 느낄 정도로 러닝타임이 매우 짧다. 그 때문에 대기줄이 길지 않은 평일에는 연속으로 최소 두 번 이상 타는 것이 정석화되었다. 이월드 자체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처음 한 바퀴를 돌고나면 잠시 멈췄다가 곧바로 한 바퀴를 또 도는 방식으로 1회 탑승에 두 번을 태워준다.
  • 회전목마
  • 후룸라이드 - 입구에 가깝기도 하고 뭔가 별로 무섭진 않은데 멀쩡하게 타면 멋있다. 초중딩들이 많이 몰린다. 평소에 줄이 심각할 정도로 길다. 줄이 없는 걸 보면 무조건 먼저 타자. 나중에 와서 기다리면 3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
  • 히말라야 - 2015년 즈음에 리뉴얼되면서 뮤직 익스프레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예전에는 속도가 굉장히 느렸지만 리뉴얼 후 굉장히 빨라졌다. 게다가 뒤로도 돌려준다.

6.2. 철거된 어트랙션

  • 다람쥐통 - 챗바퀴 처럼 생긴 좌석에 들어가 360도 회전을 하는 어트랙션. 2000년대 중반부터 운행을 중단했고 가장 먼저 철거되었다.
  • 스피디 - 맨 밑에 가장 큰 원판, 그 안에 중간 크기 원판, 그 위에 2인 좌석이 있는 3중 구조로 각자 따로 회전하는 어트랙션, 원심력이 주는 압박을 극한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우방타워랜드 시절 상당히 인기 있던 어트랙션이었으나 슬슬 각 좌석들이 차례대로 고장나기 시작했고 결국 폐장한 뒤 몇 년을 방치하다 철거했다.
  • 캉캉 - 스피디의 y축 버전. 상당한 스릴감과 어지러움을 자랑하던 이월드의 대장급 어트랙션이였으나 스피디와 똑같은 테크를 타고 안전성 검사 미흡으로 철거되었다.

셋 다 이월드에서 스릴과 재미가 보장되는 어트랙션이었다. 그러나 기구의 과격한 무브먼트로 인해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었고 결국 유지비 부족(이랜드가 인수하기 전), 잦은 고장으로 인해 안전성 검사 미흡 판정을 받고 철거되었다.[27] 무식한 내구도를 자랑하는 롤러코스터류를 제외한 현재 가동중인 어트랙션 대부분이 개장 초창기에 지어진 것이기 때문에 노후화가 심각하다. 그나마 이랜드 산하로 넘어간 뒤 서서히 보수 및 리모델링을 거치고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7. 요금

입장권과 BIG 5 이용권(놀이기구 5종 탑승권)이 있었으나, 지금은 자유이용권만, 입장권만 팔고 있다. 이랜드그룹의 상술

관련 기사 #1 관련 기사 #2

2019년 3월 기준 자유이용권 성인 39,000원 / 청소년 34,000 원, 입장권은 성인 20,000원 / 청소년 12,000원.... 이으나뭣이?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 3월 16일 확인결과 자유이용권 성인 42,000원 / 청소년 37,000원으로 또다시 올랐으며 입장권도 성인 23,000원 / 청소년 13,000원으로 재인상을 하였다. 이로서 결국 서울랜드, 경주월드와 동급 수준으로 올랐다.서울랜드 따라잡니 경주월드와 경쟁하니 소리가 시민들한테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다고 벌써 요금으로 설레발치는건가? 역시 명불허전 블랙기업 그래도 같은요금이면 경주월드가지 이월드 안간다 이랜드 정신좀 차려라 2015년만 해도 자유이용권 기준으로 성인 33,000원 / 청소년 29,000원 / 어린이 24,000원이였지만 2016년 3월 5일부터 놀이기구 3종 추가와 물가 인상이라는 이유로 성인 37,000원 / 청소년 32,000 / 어린이 27,000원으로, 야간 티켓 전부 21,000원으로 가격 상승... 안그래도 시설대비 비쌌던 게... 그래도 고작 4년 전에 9천원이나 쌌으면 많이 싼거였네 2019년 현재는 이랜드의 본성이 드러날만큼 더 올랐다.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왜 이렇게 비싸죠? 에버랜드 같은데는 더 비싸다 야간... 야간에 가자![28]

신용카드 할인은 비씨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하나카드, NH카드만 제공된다. 신한카드도 신용카드 할인이 제공되었었으나 2012년 11월 1일부터 중단되었다. 대부분 3개월 실적이 평균 30만원 이상이어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그래도 각종 시즌행사(좀비월드, 별빛축제, 크리스마스, 여름방학 기념 등)로 30% 정도 할인하여 자유입장권을 판매하기도 하니 참고하자. 최근 들어 그 빈도가 점차 늘어가고 있으니 페이스북을 통해 알아보고 가면 좋다.

거기다 장애인국가유공자 우대할인으로 자유이용권 구매 시 어른 요금의 반값인 18.500원으로 동반1인까지 총 2장을 구매할 수 있다. 장애인 복지카드나 국가유공자증을 지참해야 하니 챙겨가자.

8. 사건 사고

2019년 8월 16일 오후 6시 50분경 놀이기구 '허리케인'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 아르바이트생 A(23, 남)씨가 다리를 절단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A씨는 놀이기구 점검차 6번째 칸과 마지막 칸 사이에 서 있었고 출발하고 10m쯤 오른 다리가 레일에 끼었고 그대로 오른 다리가 절단되었다고 한다. 사고 후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통제하고 사고 수습 및 조사에 나서고 있으며 119 구급대가 절단된 다리를 찾아 병원으로 이송했고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월드 측은 아르바이트 생의 부주의로 일어난 일이라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29] 다리의 절단된 부위를 접합하는 것은 실패했다. 놀이기구의 유지보수를 위해 바른 윤활유에 절단면이 오염되는 등 훼손이 심해서라고. 기사 작성 시점 현재로는 재수술을 시도 중이다.

8월 25일 이월드 측은 놀이기구 안전 점검과 직원 안전 교육을 이유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휴장한다고 밝혔다. #

8월 29일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노동지청 주관으로 안전보건공단 전문가와 합동으로 이월드에 대해 안전보건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조치 미비 등 다수의 위법사항이 적발됐다. #

9. 기타

워크래프트3에서 휴먼 얼라이언스의 악랄한 우주방어를 비꼴 때 이 공원 이름을 꺼내쓰기도 한다. '우주방어 타워랜드'라서 줄여서 우방타워랜드(…). 가끔씩 게임의 우주방어에 대한 글에 이 놀이공원 짤방이 올라오기도 한다. 여러모로 우주방어는 민폐다. 하지만 이제 이름이 바뀌어서 이런 말장난은 못 하겠지 걱정 마라. 현지 사람들은 아무도 이월드라고 안 부른다.

후름라이드 근처 범퍼카 옆에 게임장이 있는데, 이곳은 북두의 권 펀치매니아가 돌아가고 있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만 몇몇 마니악들이 점수를 너무 심하게 높이 올려놔서 신기록을 세우기 꽤나 어려울 수도 있다.

방송인 김제동이 우방타워랜드 아나운서, 경북대학교 축제 사회자, 삼성 라이온즈 장내 아나운서 경험을 들어 대구 MC계의 트리플 크라운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김제동의 스승인 방우정 씨도 당연히 다 해봤다고 한다. 실제로 대구에서 오래 사신 분들에게 물어보면 우방랜드에서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김제동을 봤었다는 분들이 꽤 된다.

이월드 중간중간 돌에 구멍이 뚫려있는 곳이 있는데 스피커이다(!). 거기서 음악이 나온다.

대구권 초, 중학생들은 소풍이나 전시관람 목적으로 올 기회가 많다. 단, 이곳마저 못 올 정도로 학교 재정이 비참(..)할 경우엔 가창면 용계리의 대구 숲[30]로 간다. 50사단이나 11비행단 장병들도 외박 때 많이 온다.

워터파크 설립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자면, 2017년(16년)까지만 해도 이월드 주차장에서 나가면 바로 부지 밖에 '소음문제 해결하라!'는 주민 현수막이 붙어 있었으나 현재는 알 수 없다.

이랜드 인수 이후 시설 면에서 변경된 점은 다음과 같다.

- 타워 5,6층 폐쇄

- 타워 4층 주차장을 폐쇄하고 야외 공원으로 바꿈과 동시에 스카이드롭 설치(원래 관 같은게 있어서 한 쪽에서 말하면 한 쪽 끝에서 들리는 그런 시설이 몇 개 있었는데 다 뜯어갔다.)

- 타워 2층 아이스링크 대대적 리모델링 및 타워 1~4층 뜯어고치기

- 타워 7X층 리모델링 및 타워 83층 공사 2018년 현재까지 영업준비중이다. 10년간 공사해보지 그래?

- 입구에 성 같은 조형물의 색을 베이지 색으로 변경했다. 원래는 분홍색이었다.

- 미니동물원을 뜯어고쳤다.

- 전체적으로 벗겨지고 갈라진 도색을 다시 했다고 보면 된다. 시설 유지만 하던 C& 시절과 달리 보수가 꽤 되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다.

- '몽테이너'라고 불리는 3층짜리 건물이 있는데 원래 거의 폐허인가 싶을 정도로 비어 있고 화장실로만 사용되다가 맘스터치가 입점하고 다시 안정을 찾았다.

- 이랜드가 벌이고 있는 만행에 비해 비정규직 착취에 대한 알려진 내용은 많지 않다. 다행이다.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처럼 놀이공원 근처가 주택가인지라 매년 여름에 자기들 내킬 때마다 일부 기간 동안 근처(두류동)에 사는 주민들에게 무료 입장권을 나눠주거나 무료 입장을 시켜 주기도 했다.

놀이공원 전체와 타워까지 코카콜라, 킨사이다, 스프라이트를 전혀 판매하지 않고 펩시와 칠성사이다만 판매한다. 단, 놀이공원 입구의 편의점과 타워 내부의 식당에서는 판매한다는 소리가 있지만, 극심한 코카콜라빠가 아닌 이상 그 고생하면서까지 펩시를 거부할까.

군데군데 코코몽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는 이랜드가 코코몽을 제작하는데 돈을 대어줬기 때문. 애슐리에 가도 어린애들한테 나눠주는 종이에 코코몽을 색칠하라고 적혀있다. 퍼레이드나 플래시몹 등에서도 등장하는 등 거의 이월드의 준 마스코트급의 대우를 받는 중. 참고로 우방타워랜드 시절의 공식 마스코트는 현재 후룸라이드 입구에 그 모습이 남아 있다. 이랜드그룹의 테디베어는 입장권 티켓과 탬버린 뒤 컨테이너 벽 등 군데군데에 인쇄되어 있다.

놀이기구 못 타는 애들은 사실 애슐리에 뷔페 먹으러 간다 카더라.

대구타워와 함께 런닝맨 310회(2016년 7월 31일 방송)의 촬영지로 쓰였다.

정문 매표소 좌측에 훼미리마트 시절부터 CU 편의점이 오랫동안 있었으나, 현재 CU는 우측으로 이전했고 Paid area를 통과해야 출입이 가능해져서 입장권 없는 외부인의 출입이 불가능하게 됐다. 예전 CU 자리에는 드러그스토어가 생겼는데, 뜬금없이 그 흔한 올리브영이 아닌 왓슨스가 2017년에 들어왔다. GS리테일드러그스토어 브랜드 전환에 따라 현재는 랄라블라다. 다만 카드 이용시 가맹점은 GS리테일이 아닌, 이월드로 조회된다.

영화 바람 바람 바람 결말부에 잠시 등장한다.


  1. [1] 라고 쓰고 놀이공원이라 읽는다.
  2. [2] 이랜드가 인수한 후 C&우방랜드에서 바꾸기 직전 주가가 폭락할 때 홈피 공지사항에 우리는 C&꺼 아니라구요!라며 못 박아둔 적이 있었다.
  3. [3] SM그룹에 인수되어 SM우방이 되었다.
  4. [4] 어린이가 무서워하거나 넘어져 다치는 사고 때문으로 추정.
  5. [5]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해서 조정한 것으로 추정.
  6. [6] 초기의 탑스핀을 체험하고 싶다면 서울랜드의 도깨비바람을 타보라. 원래는 축 부분과 좌석 부분이 모두 자유자재로 회전한다. 그렇다고 아예 좌석 부분이 붙박이가 되어버린 건 아니고 후반부에 하이라이트로서 살짝 시연해 준다.
  7. [7] 후술할 메가스윙 360의 공이 크다.
  8. [8] 자이로스윙처럼 생긴 기구가 360도로 회전한다. 현재 이월드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9. [9] 김나영은 소유처럼 고소공포증이 있기 때문이다.
  10. [10] 1년 6개월 후 똑같은 기종의 크라크가 경주월드에 등장함으로서 1대장을 차지한 기간은 짧지만 사실 그보다도 2018년에 스펙으로 T 익스프레스를 대놓고 넘어버린 롤러코스터 드라켄이 등장함으로서 어차피 메가스윙 360은 2년만에 1대장 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었다.
  11. [11] 두류, 성당동 일대는 사실상 시내 생활권에 있는 동네다. 단, 시내버스 번호(5)와 치안은 성서권으로 분류되어 있다.
  12. [1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류장에서 승/하차.
  13. [13] 대구 버스 156, 대구 버스 356, 대구 버스 425, 대구 버스 509, 대구 버스 527, 대구 버스 달서4(-1), 대구 버스 성서2(서문시장 지원운행), 성주, 칠곡 버스 250
  14. [14] 매직열차는 아동용이다.
  15. [15] 같은 성격의 롤러코스터가 통도환타지아는 환타지아스페셜 하나뿐이고(미니특급은 이름부터가 미니라고 강조한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에버랜드롯데월드조차 각각 T익스프레스, 롤링엑스트레인/후렌치레볼루션, 아틀란티스 두개씩이다. 비룡열차 같은 미니 롤러코스터 말고 대규모 롤러코스터만 따지면
  16. [16] 2011년 현재는 문 닫고 북서울 꿈의 숲으로 바뀐 강북구 번동의 드림랜드에 아토믹 코스터라는 롤러코스터가 있었다.
  17. [17] 롤러코스터 타이쿤에도 똑같은 롤러코스터가 나온다. 애초에 원본은 식스 플래그에 있던 물건
  18. [18] 경북대학교 기초전자물리학실험을 하는 학생 중 텀프로젝트 주제를 이것의 자유낙하운동으로 정해서 실험했던 사례가 있었다.
  19. [19] 2018년 7월 기준 성인 한 명 요금 50,000원이다. 커플로 하면 10,000원 할인해서 90,000원이다. 번지점프에 특별히 관심이 없으면 차라리 이월드 자유이용권 끊고 노는 게 더 낫다.
  20. [20] 롯데월드에 있는 놀이기구인 햇님달님의 옛 시절인 후로그호퍼와 상당히 비슷하다.
  21. [21] 롯데월드의 자이로스윙, 경주월드의 토네이도와 유사한 작동방식이지만, 두 놀이기구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이 놀이기구는 360도 회전해 버린다!
  22. [22] 제작사는 Ride entertainment.
  23. [23] 이 때 카운트다운이 나온다.
  24. [24] 실제로 근처 병원에 부메랑 타다 목 다친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25. [25] 변경된 위치는 바이킹 바로 앞.
  26. [26] 조금 더 앞으로 걸어가면 메가스윙 360과 에어레이스가 있는 그곳.
  27. [27] 이후 2016년 이후에 새로 지어진 4종의 놀이기구는 메가스윙 360과 스카이드롭을 제외하면 어지러움은 있지만 스릴감과 스피드가 철거된 3종의 놀이기구보다는 부족하다.
  28. [28] 야간 자유이용권은 나이 상관없이 21,000원.
  29. [29] 다만 이는 사건의 사실관계를 밝힌 것으로, 관리 책임에 대한 조사는 필요하지만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도의적 책임은 지고 있다.
  30. [30] 구 냉천자연랜드, 허브힐즈, 힐 크레스트 그만둬. 이름을 얼마나 바꾸는거야? 이름과 달리 냉천리가 아닌 용계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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