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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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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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정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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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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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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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대
이의근

29~31대
김관용

32대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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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의 역임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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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초대
박맹우

2대
이철우

3대
박맹우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북 김천시)

제15~17대
임인배

제18~20대
이철우
[A]

제20대
송언석


대한민국 국회 정보위원장

제19대 후반기
주호영

제20대 전반기
이철우
[A]

제20대 전반기
강석호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이의근 도정

김관용 도정

6대
황성길

7대
이철우

8대
이철우

이의근 도정

김관용 도정

7대
이철우

8대
이철우

9대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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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李喆雨 | Lee Cheol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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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5년 8월 15일 (64세)
경상북도 김천시 감문면

학력

김천고등학교 (졸업)
경북대학교 (수학교육 / 학사)
연세대학교 (정치학[2] / 석사)

병역

육군 상병 만기전역

직업

교육공무원 (미상)
정보공무원 (1985년 ~ 2005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2008년 ~ 2018년)
경상북도지사 (2018년 ~)

소속정당

링크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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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경주

혈액형

A형

종교

개신교[3]

경력

화령중·고등학교 교사
국가정보원 국장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제18~20대 국회의원
산업보안연구학회 고문
단비장학회 이사장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경상북도지사

국회
경력

3선 (18대, 19대, 20대[A])

가족

배우자,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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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정치 입문 전 시기
3. 정치 활동
3.2. 국회의원 시절
3.3. 경상북도지사 활동
4. 논란
4.1. 포스코 조업중지 관련 논란
5. 선거 이력
6. 여담
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 민선 7기 제32대 경상북도지사. 소속정당은 자유한국당이며, 경북도지사 취임 전에는 김천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2. 생애

2.1. 정치 입문 전 시기

1955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태어났다. 김천 곡송국민학교, 대구 영남중학교, 김천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이후 상주 화령중학교, 의성 신평중학교, 단밀중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했다. 경북 의성군에서 교사를 하고 있을 때, 현재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아내 역시도 교사라고 한다.

교사 재직 중인 1984년 우연히 신문에서 본 “별정직 7급, 특수직”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처음 지원했을 때는 안기부인 줄 몰랐다고 한다. 1985년 국가안전기획부 7급 공채에 최종 합격하여 안기부, 국정원에서 20년간 근무했다. 정보기관 근무 시절에는 직원들에게 사무실에 나오지 말고, 현장 근무를 강조했다고 한다. 국정원에서 국장까지 올랐다.

3. 정치 활동

3.1.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활동

2005년 12월 이의근 경북도지사의 제의로 국정원에서 퇴직하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로 이직했다. 국정원에서 정년을 채우고 퇴직하지 않고 2005년 돌연 사표를 내고 20년간 근무했던 국정원에서 나온 것이다. 2006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취임한 후에도 2008년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이의근 경북지사가 국정원 출신인 그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로 깜짝 발탁한 것은 기업의 투자계획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경상북도 부지사시절 그는 탁월한 친화력과 치밀한 업무처리를 바탕으로 기업유치 및 투자유치 실적의 성과를 많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때문에 2010~11년 대구시 경제부시장 적임자를 찾던 김범일 대구시장이 경제부시장으로 이철우 같은 인물을 찾는다고 할 정도였고, 실제로 이철우와 마찬가지로 국정원 출신의 김연창대구시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되어서 이를 두고 "이철우 효과"라는 말이 나왔다. 대구 경제부시장 對(대) 경북 경제부지사

3.2. 국회의원 시절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상북도 김천시 선거구에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여 당선됐다. 친이친박계의 대립이 심했던 제18대 국회에서 계파모임에 가담하지 않아 중립 성향으로 분류되는 편이었다. 국회의원 재임 시절 내내 계파 간 갈등에 휘말리는 경우는 없었다.국가정보원 출신으로 초선 의원시절에 정보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고 한나라당 재해대책위원장과 국민공감위원장을 역임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전국 최고득표율인 83.5%로 당선됐다. 국회직으로 정보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테러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경상북도당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을 창립해 지방살리기 전도사로 나섰다.

전라남도경상북도 지역구 국회의원의 모임인 동서화합포럼 창립을 주도하고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함께 방문해 동서화합 및 국민대통합 행보로 주목받았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6년 6월 13일 대한민국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되었다.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이자 자유한국당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7년 4월 1일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에 임명됐고, 제19대 대통령선거 자유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다. 그러나 대선 이튿날인 5월 10일 사무총장 직을 스스로 사퇴했다.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유일한 당직자였다. 이후 2017년 7월 3일 전당대회에 출마하여 최다득표를 획득하며 수석으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2017년 12월 17일 경상북도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4] 4월 9일 경선 결과 당원 투표에서는 김광림 후보에 밀렸지만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32%로 1위를 했다. 자유한국당 경선은 결선투표를 도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경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2018년 5월 2일 국회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 사직서는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3.3. 경상북도지사 활동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의 추격을 뿌리치고 경상북도지사로 당선되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함께 유이한 자유한국당 소속 광역단체장 당선자.

2018년 7월 1일 영천호국원을 찾아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임기를 시작했다. 동남권에 공약했던 대로 포항 환동해본부를 제2청사로 승격시키겠다고 밝혔으나, 안동을 비롯한 북부권의 반대가 심해 난항을 겪고 있다.

2018년 8월 12일 상대 후보였던 오중기를 만나서 인사했다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뒤에 있던 사람이 송영길인거 보니 당대표 경선이 한창인 민주당 경북도당을 방문한 것 같다.

2018년 8월 13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함께 대구-경북경제공동체를 적극 실현하기로 했다. 산하 간부급 공무원 교류부터 여러 현안에 이르기까지 같은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을 세우고 협력한다고 하였다.

2018년 8월 14일 전우헌 전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공장장(전무)을 경제부지사로 임용하였다. 앞서 13일 있었던 대구-경북경제공동체를 실현하는데 고교동창인 이승호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8월 15일 첫 시행된 리얼미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8위(53.5%)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지방선거 득표율 대비 직무수행 지지도 증감을 나타내는 주민지지 확대지수는 3위를 차지했다.[5]

2018년 8월 28일 경산소방서 회의실에서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기찬 소방관을 찾아 격려하고 육아용품을 전달하였다. 세쌍둥이를 낳았다고 도지사가 찾아서 직접 격려해주는 것은 지자체의 발전을 위해 아이낳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 것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2018년 8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찾아 왔다. 회의가 열린 구미의 경제에서 초당적 협력에 관해서 언급하였다.

2018년 9월 4일 한 언론사와 한 인터뷰에서 하락하는 경북 경제의 해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제시하였다.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맞추어 포항, 울릉, 울진, 영덕을 중심으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풍력,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 확장에 나서고 농어업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게 스마트팜 혁신 밸리와 스마트 양식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인터뷰]이철우 경북도지사...'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와 4차 산업혁명 일자리 창출'

2018년 9월 10일 두 번째 시행된 리얼미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4위(55.4%)를 차지하며 포스트 김관용 체제의 틀을 닦아나가고 있다. #

2018년 10월 2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직과 자신의 경북도지사직을 하루 간 바꾸어 교환근무하였다. 이는 대구-경북 경제공동체 실현 및 산하 간부급 공직자 교환근무 등 대구시와 더 많은 협력을 통해 상생할 것이라는 제스쳐라 보아도 무방하다. #

2018년 10월 8일 세 번째 시행된 리얼미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1위인 김영록 전남지사에 이어 2위(58.8%)를 기록했다. 광역단체장 지지도 조사, 이철우 2위, 권영진 3위

2018년 10월 31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상생포럼에서 권영진 시장에게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영일만항 이용을 협조 요청하는 등 차후 영일만의 물동량 확보에 적극 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이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대구·경북 수출입 물동량 2.3%…포항 영일만항 활성화 손 잡았다 같은 날 장동희핀란드 대사를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로 임용하였다.

2018년 11월 네 번째 시행된 리얼미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7위(54.9%)를 차지하였다.[6]

12월 11일 다섯 번째 시행된 리얼미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에선 9위(47.5%)로 두 계단 하락했다. 그런데 이번엔 지난번 조사보다 지지도가 8% 가까이 떨어져 하락세가 커졌다. 아무래도 탄핵 반대-박정희 전 대통령 찬양과 같은 이슈로 친박을 좋아하지 않는 중도층이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

2019년 1월에 발표된 여섯 번째 리얼미터 조사에서 7위(50.3%)로 반등하였다. 그리고 2월에 발표된 일곱 번째 조사에선 3위(52.3%)로 급등하였다.

연초 정부에서 광역자치단체 별로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1순위 동해안고속도로(7조 원), 2순위 동해안 복선전철 철도(4조 원)을 신청하였다. 그러나 이 두 사업은 면제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대신 동해안 전철 단선화만 4,000억 원을 반영하여 당초 2순위 사업의 1/10만 받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서는 예타 면제 사업의 비용이 너무 커서 사업 선정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내외로 있었다.

향후 100조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반도체클러스터와 SK하이닉스의 유치를 구미시에 유치하기를 강력히 희망하였지만 결국 수도권의 입지에 이길 수 없어 유치에 실패하게 되었다.

3월 6일 김천시를 방문하여 KTX 구미역 정차는 도지사 입장에선 반대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 그 노선이 김천역을 거쳐간다면 남부내륙철도가 교차하게될 김천역 역세권이 살아날 것이라고 보았다.

3월 발표된 리얼미터의 8번째 조사에서 3위(53.8%)를 유지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쳤던 지난해와는 달리 한국당의 TK 내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올라가면서 앞으로도 김관용 전 지사처럼 계속해서 높은 지지율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4월 발표된 9번째 조사에서도 3위 (54.5%)를 유지하였다. 5월 발표된 10번째 조사에서도 3위 (55.0%)를 유지하였다. 6월 발표된 11번째 조사에서도 3위 (56.8%)를 유지하였다. 7월 발표된 12번째 조사에서는 4위 (54.3%)로 하락하였다. 8월 발표된 13번째 조사에서는 5위 (51.1%)로 하락하였다. 9월 발표된 14번째 조사에서는 3위 (51.2%)로 반등하였다. 10월 발표된 15번째 조사에서는 3위 (54.0%)를 유지하였다.

최근 21대 총선에 이 지사의 측근들이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현 비례대표 의원이자 교사 시절 제자인 임이자 의원은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 보좌관이었던 정희용 경북도 민생특보는 고령-성주-칠곡 지역구,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구미 지역구,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대구 북구 등등 측근들이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이 지사로선 국회의 협조를 받아 도정을 수행하기 훨씬 쉬워질 것이다.

2020년 3월 6일 이달희 후보가 대구 북구을 경선 후보에 정희용 후보가 고령성주칠곡 경선 후보, 임이자 후보가 상주 지역구에 단수공천받으며 소위 말하는 이철우 키즈들이 약진할 것으로 보인다.

4. 논란

2014년 4월 30일에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서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이 안전을 많이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공무원들한테 다 전달이 안 됐고, 또, 국민의식이 그만큼 못 미쳐서 이렇게 된 것 같다고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링크

2016년 11월 25일 새누리당 의원총회 비공개회의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개헌이 안 되면) 이러다 세월호 학생들처럼 다 빠져 죽을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그를 향한 여론이 더욱 나빠졌다. 중앙일보 YTN

2017년 6월 20일 제주도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타운홀미팅에서 문재인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며 "얼마 못 갈 것"이라는 발언[7]으로 파문이 일었다. 내년 지선과 총선에서 당이 승리를 결의한 것과 달리, 문재인의 현재 하는 행동이 박근혜처럼 탄핵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면서 비난을 한 것.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야당의 막말이 점점 도를 지나치고 있다며 정부 흔들기를 그만하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본인은 이 사태를 단순히 문재인이 경각심을 가지기 위한 것으로 해명했다. 한국당 이철우 '문 대통령 탄핵 암시 발언' 논란에 "경각심 차원의 말"

2018년 5월 경북도지사 후보 정책 토론회에서 독도의 날이 2월 22일이냐는 질문에 맞는다고 답했다. 이날은 일본에서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이고 독도의 날은 10월 25일이다. 다만 이때 질문에는 민주당 예비 후보를 제외하고 전부 틀렸다고 한다.

2018년 6월 2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다’는 생각을 갖게 하자"라는 범국민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연히 네티즌의 반응은 좋지 않다. 추가로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이 선언한 박정희 기념사업 예산 재조정 검토를 도지사로써 막겠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2018년 8월 4일 YTN 시사 안드로메다 인터뷰에서 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되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이 대구와 경북 두 지자체에서만 광역단체장 선거에 승리한 것을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키듯 TK를 지켰다(...)고 비유했기 때문이다.

2018년 8월 6일 청탁과 관련하여 의혹이 제기되었다. 당사자는 민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좀 더 지켜보아야 될 것 같다. #

2018년 10월 26일 박정희 추도식에서 낭독한 추도사 문구가 화제가 되었다. 새마을운동과 조국근대화의 위대한 지도자라 치켜 세우며 한다는 말이 "빛나는 모습으로 영도자께 보답해 드리겠다” 였다.[8]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권좌에 오르지 않은 독재자를 찬양했느냐 여부를 떠나 용어 자체에 우상숭배 성격이 매우 짙다는 지적이 있다. 예시라면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찬양하는 것과 비슷하다.

2018년 11월 14일 구미시에서 열린 박정희 숭모제에 참석했는데, 이때 보수단체 회원들과 욕설을 주고받아서 논란이 되었다. 이철우 지사가 이전에도 보수단체로부터 이런 일을 당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서, 벼루고 있다가 충격요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는 친박계 국회의원이 많고 지지율도 나쁘지 않은 지역 특성상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찬성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면 정치적으로 도움이 될 게 없기 때문. 박근혜 탄핵 반대했다고 해명했다.

4.1. 포스코 조업중지 관련 논란

2019년, 충청남도(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전라남도(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경상북도 등 여러 지자체에서 제철소 핵심 설비인 고로(용광로)에 대해 10일 조업정지 처분을 내리면서, 철강산업 전반적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이 날 위기에 처했고, 업계는 강하게 반발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조치로 보수 비용을 제외하고도 8000억 원의 손실을 예상하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제철과정에서 생긴 오염물질을 저감시설 없이 블리더를 통해 공기 중에 배출해왔다"며 민원을 제기했고, 지자체는 대기환경보전법을 적용해 행정처분을 결정했다.

하지만, 블리더 말고는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산업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한국철강협회는 "고로 안전밸브 개방은 전 세계 제철소가 지난 100년 이상 적용해온 안전 프로세스"라며 "조업정지 이후 고로를 재가동한다 해도 현재로선 기술적 대안이 없다"고 했다. 협회는 세계철강협회(WSA)에 문의한 결과, "안전밸브를 열어 배출되는 소량의 잔여가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환경단체와 지자체 주장과 달리, 현행법을 위반한 것도 아니다. 환경단체들이 근거로 든 대기환경보전법 제31조 2항을 보면, 방지 시설을 거치지 않고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 있는 공기조절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를 금하고 있다. 다만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를 예방할 필요가 있어 시·도지사가 인정하는 경우’라는 예외조항이 있는데 블리더는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확히 이 예외조항에 해당한다.

그리고 10일 조업정지 처분이 실질적으로는 10일 동안 공장을 멈추는 정도가 아니다. 연간 400만 톤의 쇳물을 생산하는 고로가 멈추면, 쇳물이 굳어져 복구 작업에만 3개월 이상이 걸린다.

비슷한 시기에, 중국의 스테인리스강 제조업체인 칭산(靑山)철강그룹이 대규모 냉연공장의 국내 신설을 타진하면서 국내 철강업계에 초비상이 걸렸다. # 결국 환경단체들과 지자체들의 무모한 조치로 중국만 이익 보게 된 것이다.

혹자는 이 행동이 적절했다 주장하기도 한다. 업계에서는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무엇이든지 해야 하는 입장은 이해가 가나, 환경 단체라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에 사는 도민이고, 도지사는 수입 창출보다는 자신의 지지율 유지 및 도민들의 민원을 반영하는 행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도민들이 미세먼지와 산업체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한 피해가 산업체가 벌어들이는 이득에 비해 클 경우, 그에 대한 법적 제재가 필요했다고 판단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또한, 산업체와 국가경쟁력 저하를 목적으로 제재를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을 만든 것은 도지사 당사자들의 입장에는 억울할 수밖에 없으며, 결과적으로 위 논란은 산업체의 관점에서만 보고 도민이나 도지사의 입장은 이해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의 무능과 같은 논란으로 볼 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포철 조업정지 처분 않기로"…20년 전 블리더 개방 승인 그러나 1999년에 이미 블리더를 합법시설로 승인한 사실이 밝혀지며 그냥 해프닝으로 끝났다. 애초에 블리더의 위법성 여부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불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섣불리 산업체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는 조치를 취했다는 점에서 과연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의 무능의 주체가 누구를 의미하는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생겼다.

5.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김천)

한나라당

35,933 (53.37%)

당선 (1위)

초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김천)

새누리당

49,909 (83.45%)

당선 (1위)

재선[9]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김천)

새누리당

42,340 (64.25%)

당선 (1위)

3선[10]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자유한국당

732,785 (52.11%)

당선 (1위)

초선

매 선거 때마다 50% 이상의 득표율로 출마한 모든 선거에서 승리했다. 특히 민주당과의 양강구도가 두드러졌던 19대 총선에서는 80% 넘기며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대 총선에서는 득표율이 약간 낮아졌다. 그러나 2018년 경상북도지사 선거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비롯한 악재로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에 자유한국당 심판 바람이 불며 이의근김관용에 비해 한참 낮은 5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의 득표율로 당선되어 역대 경상북도지사 중 최저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다만 2019년 전후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조금씩 오르면서 다음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면 자유한국당에 위협이 될 수 있는 큰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전보다는 훨씬 높은 득표율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6. 여담

  • 화령중학교 수학교사 재직 시절, 제자로 가르치던 임이자 의원도 해당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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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1.1 1.2 1.3 경북도지사 출마로 의원직 사퇴
  2. [2] 행정대학원 정치학과정
  3. [3] 링크 참조 #
  4. [4] 이 때 국회의원직 사퇴도 함께 선언했으나, TK지역 광역단체장 출마를 원하는 의원들의 연쇄 사퇴가 이어질까봐 당에서 국회의원직 사퇴를 강력히 만류하여 다음해 1월에 의원직 사퇴 의사는 철회하게 된다. 대신에 2020년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자유한국당 김천당협위원장을 사퇴했다.
  5. [5] 물론 이건 조사 당시에 아직 경북도정 초기라 두각을 나타내지 않은 것을 감안해야 한다.
  6. [6] 물론 전임 김관용에 비하면 차이가 크지만, 이때 당시엔 긍정평가도 54.9%로 절반을 넘었으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을 보아하면 못하는 거 같진 않다. 그리고 4위인 이시종과는 1.3%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7. [7] 당 최고위원에 당선되기 위해 지지층 결집용으로 격한 말을 던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8. [8] 지역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이 모두 모인 거대한 행사장이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추도사를 읽어내려가다 눈물도 흘렸다고 한다.
  9. [9] 당시 전국 1위
  10. [10] 2018. 5. 4.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로 의원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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