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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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1.1. 통계
2. 인구 증감 추이
3. 동아시아의 상황
4. 나라 별 인구
4.1. 한국
4.1.1. 대한민국의 지역별 인구
4.2. 중국
4.3. 인도
5. 인구학
6. 관련 문서

1. 설명

세계 인구 실시간 보기.

/ population

특정한 나라, 지역에 사는 사람의 수를 인구라 정의한다. 인구의 종류에는 경제적인 개념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가 있다. 사망출생, 혼인, 이혼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인구의 숫자가 결정된다. 이민, 귀화 등 인구의 이동도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다.

적정한 인구를 유지하는 것이 국력에 중요하다. 인구가 너무 많거나 적으면 문제점이 다발한다. 예를 들어, 인구가 많아도 자원이 고르게 분포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1인당 자원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자연히 모든 시민들에게 기본적인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어렵게 된다. 이처럼 인구를 계속 증가시키다 보면 여러가지 요인에 의하여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물론 자연환경이나 과학기술 같은 조건이 좋다면 효율이 계속 유지되겠지만 많은 국가들의 선례를 봤을 때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계속 폭증할 것이라 예상하던 세계 무역량도 인력이 너무 많아 발생한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에 의해 한계에 이르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무역으로 1인당 GDP를 올리는 것도 힘들어질 수도 있다. 인구가 너무 적은 경우 생활 수준의 발전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타국에 비해 경쟁력에서 밀리고,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약해지는 게 일반적이다.

2011년 10월 31일은 UN(국제연합)에서 정한 세계 인구 70억 명 돌파 기념일이다. 유엔 발표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오는 2050년에 90억 명, 2100년에는 100억 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세계가 감당할 수 있는 인구의 한계 수준[1]이 있고 문화수준이 높아지면 출생률 저하와 노령화 등으로 어느 시점에서 인구증가가 정체되다가 90억쯤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고 반대로 저출산이 전세계적으로 이뤄지면서 급격히 감소하여 미래에는 인류가 동유럽, 한국, 일본 등부터 시작해서 선진국부터 후진국까지 상당히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일부 학자들은 경제가 뒷받침해주는 미국, 서유럽, 캐나다 서방 선진국들은 이민을 통해 인구를 유지하거나 감소세를 최소화할 것으로 보기도 한다. 동유럽은 GDP가 너무 낮아서 어렵고[2], 일본은 GDP와 이민자들이 활동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기반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고 정부 정책으로 이민을 수용하는 중이지만 장기간 외부와의 교류가 매우 제한적으로만 이뤄졌기에[3] 국가성향 자체가 배타성이 강하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또한 그게 아니라도 언어 및 사회구조 자체가 서방 주류와 거리가 있어 외국의 고급인력들이 이민 오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당장은 인구가 성장한다고 해서 세계적인 분란을 일으킬 만한 영향이 생기지는 않는다. 인구 증가분이 높은 아프리카의 경우 환경 등에 미치는 악영향은 극히 미미하다. 오히려 인구 증가분이 낮은 미국 등 서구 선진국이 미치는 폐해가 더 심각했다. 예로 멜서스인구론을 매우 부정적인 방향으로 재해석해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 국가가 인구 증가를 위한 식민주의, 제국주의적인 침략 정책을 펼치거나 전체주의에 입각한 가족 통제, 출산 계획 등을 강요한 사례가 두드러진다.

인구가 유지되거나 줄면서 생기는 장점도 있을 수 있는데, 세계의 무역 수요는 본국 인구 증감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본국 인구가 증가할 때에 비해 국민들이 개인당 그 이익을 더 볼 수도 있다. 죽은 사람들의 자산을 분배할 수 있기도 하고, 영토와 영해, 영공의 오염 규모가 감소할 가능성도 커진다. 자원이 넘치거나 풍족하거나 인구 숫자에 맞춰서 무역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니라면 학자들은 대체로 인구 증가를 호의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4]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인구의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학설[5]도 있고 심지어 중국과 같은 국가에서도 정엔푸[6] 등이 인구를 줄여서 질적 향상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사실 중국의 경우에는 산업 발전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water)만 해도 압박을 심하게 받고 있어 인구 과잉 상태라고 보는 견해도 존재한다. 유동아동 교육발전 청서에 의해서도 무교육, 정식으로 허가받지 않거나 입학 조건이 널널한 사설 학교나 노동자 자녀 학교 등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아동이 억대나 되지만 해결할 만한 정책은 매우 부족하다고 한다.[7][8] 이렇듯 인구절벽에 대한 우려를 비웃으며 오히려 인구감소는 축복이라는 주장도 상당하다.[9]

사실 저출산 때문에 경제가 망가졌다고 비판을 받는 일본그리스, 이 두 나라는 불황 이전까지는 출산율이 2명대로 저출산이 심각하지 않은 국가였다. 특히 이 둘의 경우 저출산은 불황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더 가까운 것으로 70년대부터 저출산 문제를 겪은 독일이나 네덜란드 같은 국가들은 오히려 호황을 맞았다. 만약 양적 인구를 중시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틀렸다면 너무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데,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나라들의 미래는 생각보다 어두울 수도 있다.[10]

2017년 5월 세계인구가 75억을 넘어섰고, 1년도 지나지 않은 2018년 2월에는 76억을 넘어섰다. 2019년 4월에는 77억을 찍었다.

1.1. 통계

1800년부터 2019년까지 국가별 인구 통계는 아래와 같다 (단위, 명)

2. 인구 증감 추이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인구 밀집 지역이었던 유럽, 동아시아 지역[11]은 현재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정체 단계에 접어들었거나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발칸 지역 및 구 소련권 지역의 동유럽은 현저한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금세기 말쯤 현 인구의 절반 가량만 남아 이민으로 인한 인구증가도 녹록치 않다. 러시아는 여초사회라고는 하지만 만 35살까진 남자가 더 많고 36살부터는 여자가 더 많으며, 60살부터는 압도적 격차를 보인다.

몇 년전까지 한국 온라인에서 러시아에 젊은 남자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잘못된 환상이 퍼져 있었다. 현재 러시아는 해외동포귀국프로그램으로 인한 효과를 기대하자니 이미 들어올 사람들이 다 들어왔기 때문에 끝물이고, 젊은 가임기 여성들 중 3분의 1이 불임이나 난임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평균 수명은 짧아 인구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에 비해 유럽과 동아시아를 제외한 기타 지역의 인구는 대체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남아시아와 중부 아프리카의 인구증가세가 두드러지며, 이미 남아시아는 인구 규모에서 동아시아를 추월하여 세계 최대의 인구 밀집 지역으로 대두되었다. 이러한 인구 변화는 향후 국제 정치적 역학 관계 변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UN은 생각보다 선진국에 낙관적인 인구 추계를 내놓았다. 한국의 경우엔 2030년부터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심각해지지만 일각에서 조성하는 인구 반토막 같은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만 이건 해외이민자들을 대거 받아들일 때의 경우이다. 2100년 기준 3,800만 명으로 25% 가량 감소하긴 하지만 그 이상 대폭 줄어들지는 않고 늘지도 않을 것으로 본다.[12] [13] 결국 2019년 추계에서 2100년 인구를 2950만으로 감소한다고 예측했다.

그리고 가장 인구 감소가 심각할 국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의외로 발칸 반도 국가들이라고 한다. 사실 이런 예측이 나올 만한게, 이 나라들은 공산주의 정권의 붕괴 이후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면서 출산율이 급감하였고, 한국만큼은 아니어도 일본만큼 심각한 저출산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한국이나 일본과 달리 이 나라들은 경제력도 약해서 많은 인구가 서유럽 등지로 이민을 가기에 유출 또한 엄청난 상황이다.

그 이유는 출산율과 출생률 같은 지표만 놓고 비교하면 한국이 세계 최하위권이나, 아직 베이비붐 세대들이 고령세대 진입을 하지 않아서이며, 또한 높은 의료 수준, 인프라에 따른 평균 수명이 높아 사망자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를 예를 들면 출생률은 한국보다 높아 한해 태어나는 아이는 비슷하지만 [14] 우크라이나의 베이비붐 세대였던 연령대는 80대 초반이 됐다. 그 이후 출생아수는 지속적으로 점점 줄어들어 1990년대 부터 사망자수가 역전된 것이다. 한국의 인구 감소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시기 이후에는 아마 전세계에서 가장 급변하게 인구감소+고령화에 접어드는 현상을 보일 것이다. 당장 출산율은 세계 최저[15]라 이 세대들이 성인이 될 시기에 생산연령은 대폭 감소하고 1, 2차 베이비 붐 세대들이 나이가 들어 대폭 고령인구가 증가하여 2050년에는 세계 1위의 노인국가이자 가장 빨리 인구가 감소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3. 동아시아의 상황

한국과 일본은 상술하였듯 세계 최고 수준의 고령화 속도를 가진 동시에 대단히 심각한 수준의 저출산으로 인한 이중고를 겪고 있다.

2015년 10월 기준, 한국의 출산률은 1가구 당 1.25명으로 224개국 중 219위를 기록하였고, 일본은 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인 1가구 당 1.40명으로 208위를 기록하였다.[16]#. 참고로 여기서 집계된 지역 중에서는 국가가 아니라 고도의 자치권을 가지는 속령들이 포함된 것이라 실질적으로 국가라 불리는 UN가입국+옵서버 2개국+대만을 합친 196개국안에서 비교하면 대만과 싱가포르를 제외하곤 한국 아래는 없다.

그러다보니 두 나라는 현재 인구 절벽을 막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두 나라의 인구 정책은 판이하게 다른데, 한국은 다문화 정책으로 해외의 단순 노동력과 고급인력 등 한국의 노동시장 보호를 없애고 대량 이민자들을 유치하거나 매매혼등 국제결혼을 조장하지만. 일본은 대량의 이민정책이 아닌 출산율 향상에 투자하며 고급 인력 유치만 조금 하는 편이다. 심지어 한국은 불법체류 양성화를 허용하자는 의견들과 정책까지 벌이고 있다. [17] [18]

그렇지만 일본처럼 실질적인 고급 인력 위주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닐 뿐 아니라, 좋은 학벌에 부유하기까지 하면 세계적으로 보아 보통 미국, 유럽을 선호하지 동아시아까지는 올 일이 거의 없다. 당장 본국조차 영어도 제대로 안되니 말도 안통하지, 이민정책도 폐쇄적이며 사회도 이민자에 대해 시선이 개방적이지 않지, 본국 출신 이민자도 없지, 그렇다고 급여도 유럽, 북미에 비해 덜 주면 덜 주지 더 주지는 않으며, 비교해서 어디가 더 나은지는 한국, 일본은 물론이고 그나마 더 나은 환경을 찾아 한국에 올 수도 있는 세계적 인재들이 주로 어디를 선호하는지 보면 그냥 답이 나온다. 미국, 서유럽에 갈 실력이 되면 다 가는게 현실이다. 까놓고 말하면 돈이나 공부처럼 그 나라에 특정한 목적이 있어도 굳이 그 나라의 국민이 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이민까지 하는 경우는 적다.

4. 나라 별 인구

국가별 인구 순위 참조.

4.1. 한국

2012년 6월 23일 대한민국은 인구 5,000만 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인구는 기준 명이다.

4.1.1. 대한민국의 지역별 인구

대한민국/인구 문서 참조.

4.2. 중국

중국/인구 문서 참조.

4.3. 인도

인도/인구 참조.

5. 인구학

인구는 인간생활의 중요한 요소이다. 적정한 규모의 인구를 유지하지 못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키지 못한다. 인구의 과잉은 환경문제, 식량난, 주택난 등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킨다. 사망이나 출생, 인구의 이동은 경제나 사회 문화적인 요인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인구학은 인구와 사회 등의 요인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반응하는 현상을 실증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6. 관련 문서


  1. [1] 미래에 과학기술이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따라 달렸다.
  2. [2] 실제로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은 그나마 경제 호황기에는 외부 이민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지만 동유럽 국가들은 이 시기에조차 인구 유출이 이어졌다. 특히 루마니아와 불가리아의 경우 심각할 정도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바 있다.
  3. [3] 한국, 일본 모두 한민족야마토 민족이 인구에서 95%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한족 민족국가라는 중국보다도 비중이 훨씬 높은 편이다. 사실 저기야 워낙 땅을 많이 쳐먹어서 민족단일성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을 수가 없긴 하다 선진국이 아니더라도 민족구성에서의 단일성이 한, 일에 비견할 만한 나라는 굉장히 드물다. 아이슬란드, 덴마크, 핀란드 같은 북유럽 지역 일부 국가, 오세아니아 몇몇 국가 등 극소수 예외를 제하면 없다시피하다.
  4. [4] 중국만 해도 얼마 전까지는 과학기술보다 주로 자원을 먼저 확보하고 있었다. 더구나 사실 외국 기업들을 사서 자원을 확보했다고 쳐도 외국 상황이 불안정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자급자족에 불안정성이 높아진다. 인구가 너무 많으면 유사시에 무역으로 인구에 필요한만큼의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담을 하기 힘들어진다.
  5. [5] 대체로 다들 어느 정도 부유하게 살 수 있을 때의 인구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4
  6. [6] 어떤 이론들에선 중국 인구가 적정 인구를 꽤 많이 넘었는데 그런 이론들에 따르면 인구가 감소하는 편이 더 낫다. 구체적으로 베이징대학 총장이던 마인추(馬寅初)가 쓴 <신인구론> 등이 있다.
  7. [7] 중국은 취업에 실패한 사람 숫자도 어마어마하다. 국가에서 취직을 시켜주기도 하지만 그것마저 대상자들의 교육 수준 미달, 성적 및 스펙 부족, 적성과 무관 등의 이유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이런저런 논란이 많다.
  8. [8] 중국 들먹일 필요도 없이 한국만 해도 일자리 수요에 비해 인구가 많아서 OECD, 선진국 중 노동가치가 최하위 수준으로 저평가(낮은 임금, 빈번한 해고, 명예퇴직 등등) 되고 있다. 반면 일본은 일자리 수요에 비해 인구 감소 폭이 커서 노동력 부족을 호소하는 중이다. 덕분에 외국 인력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방향을 조심스럽게 시도하는 중이고, 70세 넘은 노인들도 자신이 과거 일했던 업종에서 다시 일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9. [9]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에 대한 우려가 처음 제기되던 2000년대 중반부터 이미 '인구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반론도 계속 나왔다.
  10. [10] 더구나 사실 수도권이나 해안 지역 등 좋은 위치는 사실상 한정이 되어 있어서(그 지역에서 좋은 자리 또한 한정된다.) 인구가 너무 많이 증가하면 1인당 GDP 증가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단위 면적마다 +100의 이익을 내는 A라는 부동산이 하나 있고 +1의 이익을 내는 B라는 부동산이 100개 정도 있다고 치자. B도 100개를 가지면 A와 이익의 총량이 같지만 인구가 늘어나서 그걸 또 나누어야 하면 아무래도 A를 가진 사람에 비해 나머지 사람들이 불리하다.
  11. [11] 20세기 초만 해도 유럽(러시아 제외) 인구가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를 넘었다. 또한 중국과 인도는 예나 지금이나 세계 1,2위의 인구 대국이었고, 일본 역시 본국 인구만으로도 세계 4~6위의 인구 대국이었다.
  12. [12] 물론 이민정책에 상당히 소극적일 거라는 전제를 포함해서. 한국의 경우 저출산이 심각해서 정부가 닥치고 받는 수준의 이민수용을 하지 않으면 인구 감소를 막을 수가 없는데, 그렇게 이민을 받는 것은 나라가 인구 부족으로 멸망하기 직전이거나 미국처럼 인구 규모가 수백만에 불과한데 영토는 매우 넓어서 땅의 개척을 위해 일단 사람을 받고 봐야 하는 시기에나 가능한 일이라 선택하지 않을 것으로 본 것 같다.
  13. [13] 여담으로 이 때 예측에서 2100년 출생아 수를 338,000명 정도로 예측했는데 이는 실제 2018년 출생아 수 326,822명 보다 많다.
  14. [14] 2019년 기준 우크라이나 308,817명, 한국 303,054명 으로 거의 비슷하다.
  15. [15] 2017-2018년 기준 뒤에서 전세계 3위, 도시국가 제외시 1위. 통계마다 2~3위 정도 오차 존재
  16. [16] 참고로 인구 현상유지를 위해서는 1가구 당 적어도 2.1명 이상은 낳아줘야 한다.
  17. [17] 현재 2019년 기준으로 귀화인 165만명을 돌파했다는 결과도 나왔다.#
  18. [18] 최근 일본은 귀화인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다. 일본 법무성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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