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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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은 도청 소재지.

강원도 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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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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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인제읍

남면

북면

기린면

서화면

상남면

밑줄군청 소재지

Inje County / 麟蹄郡

http://inje.go.kr/portal/images/intro/symbol_img02.gif

인제군 마스코트 수달이.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 하지만 양구보단 나으리.[1]

인제군청사. 주소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7번길 8-1 (舊 상동리 349-6)

인제군
麟蹄郡 / Inje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646.36㎢

광역시도

강원도

하위 행정구역

1 5

시간대

UTC+9

인구

32,355명
(2018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9.69명/㎢[2]

군수

이순선 (자유한국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자유한국당 4석

무소속 3석

도의원

남평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황영철 (자유한국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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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역사
3. 교통
4. 관광
4.1. 만해 한용운 VS 일해 전두환
5. 교육
5.1. 초등학교
5.2. 중학교
5.3. 고등학교
6. 정치
7. 국방
9. 하위 행정구역
10. 기타
11. 출신 인물

1. 소개

강원도 북동부에 있는 군(郡) 중 하나. 동쪽으로는 고성군 간성읍과 속초시 설악동 및 양양군 서면, 서쪽은 양구군 해안면, 남쪽은 홍천군 두촌면에 접해 있으며, 북쪽으로 휴전선이 지나간다. 동쪽으로 설악산 국립공원에 접해 있다.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 은비령, 곰배령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유명한 고개들이 많으며, 그 중 상당수가 태백산맥을 넘어 영동 지방의 고장들을 잇는다. 영서권에 있는 동네지만, 영서와 영동을 잇는 지점이라 당연히 지대가 높을 수밖에 없다. 강원도를 아예 탈출할 수 없는 (지금은 해체된) 102보에 걸린 것도 서러운데, 상당히 복무하기 빡센 곳인 건 당연하다.

현재 면적은 1646.33㎢로 (남한 기준) 홍천군 다음으로 크고 아름다운 규모를 자랑한다. 기초자치단체 면적 2위. 참고로 3위는 안동시, 4위는 평창군이다. 하지만 광복 당시에는 강원도에서 가장 넓은 군이었는데, 무려 2,000㎢가 넘었다.[3] 38선이 그어지면서 인제군의 대부분이 북한 지역에 속하게 되고 잔여지역은 홍천군 신남면과 내면으로 편입되었다. 그 후 6.25 전쟁으로 강원도 쪽의 경계가 북상하면서 대부분 수복되어 인제군으로 환원하였으나, 내면은 환원되지 않고 있다.

인구가 2018년 2월 기준으로 32,425명밖에 되지 않아 인구밀도는 제일 안습... 그쪽에서 군 복무를 해 보면 알겠지만, 군 면적의 상당수를 산림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 공기는 진짜진짜 맑다. 심야에 위병근무를 하면서 반딧불이도 볼 수 있다!

아울러 인제군은 영서 북부 지역이다. 생활권이 춘천권이며, 이 지역의 언어 역시 춘천과 비슷한 영서 방언을 사용하므로 지리적으로 영서 지역에 있는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할 지라도 언어권, 문화권이 전혀 다르다. 영월, 평창, 정선은 강릉 방언의 영향을 받고, 문화권 역시 강릉권이기 때문이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인제 , 곰취, 고로쇠수액이 등록되어 있다.

2. 역사

고려 말 인제현이 되었다.

1906년 월경지 정리령으로 인해 춘천군으로부터 월경지인 기린면을, 강릉군으로부터 내면을 편입했다.

일제강점기에는 강원도에서 가장 넓은 군이었으나, 38선으로 분단되어 북쪽은 북한으로, 남쪽은 홍천군으로 편입되어 버린 흑역사가 있다.

6.25 전쟁 이후 북쪽 서화면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남한에 속하게 되어 인제군이 복군되었으며, 내면을 홍천군에 넘겨 주었다. 1954년 양구군 해안면을 편입해 오고 1963년 아예 서화면에 병합시켰다. 1964년 기린면 상남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3년 구 해안면 지역을 다시 양구군에 넘겼다. 1983년 기린면 상남출장소가 상남면으로 승격되었다.

3. 교통

http://img.theqoo.net/img/TOjrH.jpg

속초인제 신남? 그리고 진짜로 신나게 되었다

과거에는 교통이 매우 불편하여 "인제 가면 언제 오나[4] 원통해서 못 살겠네 그래도 양구보단 나으리"라는 군인들의 푸념도 나왔지만 2006년경에 홍천 ~ 원통리, 백담사 ~ 속초(미시령터널) 간 44번 국도가 확장 및 포장되어 남면 신남리 및 인제읍, 원통리의 교통이 환골탈태했다. 말이 국도지 거의 고속도로 수준이다. 그리고 2010년 3월경에는 원통리~백담사 구간까지 완전히 4차로로 확장하여 위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다.[5] 실제로 2015년 현재 동서울 ~ 원통 간 직행 시외버스는 1시간 40분, 홍천을 경유해도 2시간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동서울 ~ 속초(시외) 노선 또한 2시간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금강고속동부고속, 중앙고속의 피터지는 싸움

이 국도를 잘 이용하면 주말휴일에 늘상 밀리는 영동고속도로 대신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동홍천IC에서 내린 후 미시령터널을 이용하여 속초 쪽으로 갈 때 편리하다. 미시령터널이 유료이긴 해도, 홍천에서 국도를 타고 가는 거라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안하자면 경제적이다. 다만, 서울 쪽에서 온다면 강일IC로 들어갈 때 올림픽대로강변북로의 교통 지옥이 상당히 걸린다.

2017년 6월 말에 서울양양고속도로 동홍천 ~ 양양 구간이 개통되어 상남면 및 기린면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31번 국도는 개량할 계획이 없어 보인다(...).

인제시외버스터미널은 전형적인 시골 터미널로, 분식집, 매점 정도가 있었지만 이젠 옛말이고 2007년 하반기에 인제읍 내에 들어가는 남쪽에 신축했다. 그러면서 군인들을 위한 가게들이 자리잡게 되었다. 매표창구가 여러 개지만 사실상 하나뿐인데 시간당 한두편 있는 동서울행 버스와 속초행 버스만 있기 때문에 하나로도 충분하다. 버스표는 지정 좌석제가 아니라 오는 대로 앉는다. 그래서 자리가 다 차면 그 버스편에 탈 수 없는데, 그냥 다음 차 타면 된다. 다행히도 명절 때 아니면 주말에도 자리가 없어 다음 차 타는 일은 별로 없다. 워낙 인구가 적은 데다 군인이나 지역 주민이나 타지, 인제군에 오는 외부 관광객들은 거의 버스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 국도가 잘 뚫려 있어서 주말에 좀 막혀도 두 시간 이내에 동서울까지 들어올 수 있다. 게다가 인제시외버스터미널은 주로 중간 승하차장으로 이용되는 곳이다.

이 동네도 금강고속의 밭이다. 그 외에는 대한교통의 농어촌버스나 강원고속이 몇 번 들어오는 정도.

농어촌버스 운행거리가 길다 보니 요금이 상당히 비싸다. 원통-홍천 7,400원, 현리-홍천 8,150원이다.

4. 관광

빙어 축제, 황태 축제, 열목어 축제, 합강문화제, 방태산 고로쇠 축제 등 많은 축제를 개최하며, 이 중 빙어 축제가 가장 유명하다.

설악산국립공원, 번지점프장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으며, 여름에는 내린천에 피서나 래프팅을 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그리고 이 지역의 고찰인 백담사가 북면 용대리에 있다.

2013년 5월 25일에는 기린면 북리에 자동차 서킷인 인제 스피디움이 개장했다. 개장 첫 대회는 2013년 슈퍼다이큐 제2라운드.[6]

~북면 한계리부터 포켓몬 GO의 포켓몬 사냥 가능 시점 시작이라고 한다.~

용대리 백담계곡은 내설악 단풍으로 오래전 부터 잘 알려진 곳이며 입구에 위치한 내가평교 주변의 하천은 사철 해맑은 물이 흐르며 수심이 깊고 깨끗하여 수년 전 부터 다이빙과 스노클링의 명소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전국에서 수 많은 젊은이가 찾아드는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백담계곡 주변에 위치한 용대리는 국내 유일의 황태특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황태전문식당이 여러 곳 산재하고 있으며, 백담계곡 입구에 위치한 백담고을캠핑장을 비록한 수 개소의 캠핑장과 펜션 등 쉼터가 위치하고 있어 청정자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이다.

4.1. 만해 한용운 VS 일해 전두환

한때 이 곳은 전직 대통령 전두환백담사에 기거하게 되면서 그 당시 세간에서 화제와 주목이 되었던 곳이었다. 전두환노태우의 6공화국 당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사저를 떠나 백담사에 오면서 한때 기거하고 갔던 적이 있었다.

인제군 본토라기보다 백담사라는 사찰에서 있던 일이라 주로 백담사 쪽에 주목이 갔던 편이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만해 한용운이 백담사에 기거하면서 학문을 익혔던 적이 있기도 하였다. 백담사에서 좀 떨어진 곳에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만해마을'이라는 관광지가 있으며, 매년 "만해 축전"도 열고 있다. 또한 만해마을 옆에는 '한국시집박물관'도 위치해 있어서 한번 둘러볼 법하다.

5. 교육

5.1. 초등학교

학교명

주소

1

인제초등학교

인제읍 인제로 277번길 20

1-1

인제초등학교 가리산분교

인제읍 한적산로 1654

2

인제남초등학교

인제읍 인제로 156번길 34

3

귀둔초등학교

인제읍 점봉산로 51

4

부평초등학교

남면 신남로 94번지 7

4-1

부평초등학교 신월분교

남면 신월로 431

5

어론초등학교

남면 설악로 198

6

기린초등학교

기린면 기린로 76

6-1

기린초등학교 방동분교

기린면 조침령로 671

6-2

기린초등학교 진동분교

기린면 설피밭길 432

7

상남초등학교

상남면 내린천로 2548

8

하남초등학교

상남면 내린천로 3195

9

원통초등학교

북면 원통로 129

9-1

원통초등학교 신덕분교

인제읍 신덕길 63

10

월학초등학교

북면 월학로 732

11

한계초등학교

북면 한계1길 33

12

용대초등학교

북면 미시령로 1031

13

서화초등학교

서화면 금강로 1490

14

서성초등학교

서화면 금강로 1801-42

5.2. 중학교

설립구분

학교명

주소

1

공립

인제중학교

인제읍 인제로 231번길 12

2

신남중학교

남면 신남로 47-35

3

원통중학교

북면 원통로 285

4

기린중학교

기린면 창암길 20

5

서화중학교

서화면 천도로 112

6

상남중학교

상남면 상남로 47

5.3. 고등학교

설립구분

학교명

주소

1

공립

인제고등학교

인제읍 인제로 249번길 22

2

신남고등학교

남면 신남로 47-35

3

원통고등학교

북면 원통로 285

4

기린고등학교

기린면 창암길 20

6. 정치

19대 대선 인제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574
(32.00%)

6,009
(29.25%)

4,759
(23.16%)

1,665
(8.10%)

1,311
(6.38%)

+ 565
(△2.75)

76.15%

인제읍[7]

32.54%

30.43%

21.89%

8.04%

6.37%

△2.11

73.99

남면[8]

31.39%

30.41%

23.46%

8.72%

5.01%

△0.98

70.61

북면[9]

31.47%

29.28%

25.77%

6.60%

5.96%

△2.19

71.50

서화면

30.15%

29.87%

23.06%

9.14%

6.13%

△0.28

76.97

기린면[10]

26.19%

34.15%

24.42%

8.17%

5.33%

▼7.96

74.99

상남면

29.82%

36.74%

22.29%

5.57%

4.85%

▼6.92

74.5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3.78%

11.71%

28.38%

14.41%

6.31%

△5.40

관외사전투표

40.18%

19.25%

19.33%

10.25%

10.13%

△20.85

재외투표

59.68%

3.23%

25.81%

0.00%[11]

11.29%

△33.8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철원·화천·양구
·인제·홍천
[12][13]

30.15%

31.68%

24.08%

7.29%

5.90%

▼1.53

74.31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인제군

37.29%

22.74%

32.00%

▼5.29 (-14.2%)

△9.26 (+40.7%)

61.92%

47.04%

29.25%

▼32.67 (-52.8%)

▼17.79 (-37.8%)

춘성군-양구군-인제군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홍천군-철원군-화천군
-양구군-인제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이민섭/3선
민주정의당

이민섭/4선
민주자유당

송훈석/초선
신한국당

송훈석/재선
새천년민주당

박세환/초선
한나라당

이용삼/4선[14]
민주당

한기호/재선
새누리당

황영철/3선
새누리당

한기호/초선[15]
한나라당

인구가 적은 농촌 사정 상 여러 개의 시군과 공동으로 국회의원 선거구를 구성한다.

전방 4군(철화양인)중 가장 보수세가 약하고 민주당세가 꽤나 있는 곳이긴 하지만, 전방답게 보수세가 강하다. 18대 대선에선 박근혜 후보가 61.92%를 얻어서 37.29%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꺾었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서 약 3%차이로 문재인이 승리하여 철원,화천,양구,홍천과 같이 문재인이 앞선 지역이 되었다. 앞으로는 철화양인 + 홍천 지역구도 자유한국당으로썬 안심할 수 없다, 특히 지역구 의원인 황영철는 철새이기에 더 안심할 수 없다.

7. 국방

최전방.

현재 제12보병사단KCTC, 제3군단[16]의 동부전선 거점 부대가 이 동네에 주둔하고 있다. 특히 원통에서 북쪽으로 서화로 가는 구불구불한 길 곳곳마다 군부대 천국이다. 물론 양구군 못지않게 겨울에는 매우 춥고, 다른 전방 지역들처럼 제설 작업혹한기 훈련 때는 끝내준다. 영하 24도는 기본이다.

그렇다고 여름이 시원할 것 같겠지만, 그것도 전혀 아니다. 후방 지역보다 낫겠지만, 여름에도 상상 외로 덥다. 섭씨 37도를 찍는 경우도 있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 지역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8. 스포츠

인제군청에서 바둑팀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인제 하늘내린팀. 2015년 시즌에 오유진 五단이 활약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9. 하위 행정구역

인제군/행정 문서 참조.

10. 기타

여담이지만 로마자로 표기했을 때 가장 철자 수가 적은 군(郡) 중 하나. Inje로 4글자다. 로마자 표기가 4글자인 곳은 여기 말고도 부안(Buan)이나 무주(Muju), 제주(Jeju), 무안(Muan), 오산(Osan) 등이 있다.[17] 반대로 한자로 적을 시 이보다 더 까다로울 수 없을 정도로 진짜 적기가 어렵다. 특히 '기린 린(麟)'의 위엄이란... [18] 총획수 39획. 다만 획수로는 영암군(靈巖, 47획)에 밀린다.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에 있는 인제대학교[19]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애당초 한자가 완전히 다르다.

11. 출신 인물


  1. [1] 주호민에도 나왔던 적이 있으며 이미 상당히 유명한 말이다.
  2. [2] 인구밀도가 전국에서 최저다.
  3. [3] 현재 북한 지역에 있는 회양군의 광복 당시 면적인 1,899km²보다도 넓었다.
  4. [4] 그런데 실제로 44번 국도상에 인제가면언제오나(...) 라는 이름의 휴게소가 있다.
  5. [5] 구길 시절에는 한계리(44번/46번 국도 분기점)에서 용대리 사이에 "ㄱ"자 구간이 있었다.
  6. [6] 45분씩 2히트 스프린트로 치뤄졌는데, 사실 1라운드 결승전이 폭설로 취소되면서 이 경기가 실질적인 시즌 개막전이 되었다.
  7. [7] 제21보병사단이 있는 양구의 중심지
  8. [8] KCTC가 있는 동네
  9. [9] 제12보병사단(원통리) 및 내설악이 있는 동네
  10. [10] 제3포병여단이 있는 동네
  11. [11] 재외투표에서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다.
  12. [12] 관외투표 제외
  13. [13] 지역구 국회의원 : 황영철 (새누리당 → 바른정당, 3선)
  14. [14] 10.1.20 별세
  15. [15] 10.7.28 재보궐선거
  16. [16] 특이하게도 양구군이 주 지역인 제2보병사단의 쌍호연대와 일부 포병대대가 사단과 뚝 떨어져 주둔하고 있다.
  17. [17] 1995년 도농복합시 개편 이전까지의 행정구역을 보자면 이리(Iri)가 가장 철자 수가 적다.
  18. [18] 麟은 그야 '기린(麒麟)'의 '린'이고, 蹄는 '기제류(奇蹄類)', '우제류(偶蹄類)'나 '구제역(口蹄疫)'의 '제'이다. 이거 말고는 두 글자 다 현대 한국어에서 별로 쓰일 일이 없다.
  19. [19] 인제대학교(仁濟大學校)는 백병원 설립자인 의사양반 백인제 박사의 이름을 따서 교명을 지은 것이다. 부속병원인 백병원은 성씨. 백인제 → 인제대학교 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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