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천광역시청
仁川廣域市廳 / Incheon Metropolitan Government

시청 소재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구월동)

국가

대한민국

광역시도

인천광역시

직원 수

1,977명[1]

예산

11조 2617억원(2020)

광역시장

박남춘 (초선)

부시장

박준하 (행정)
박인서 (균형발전정무)

사이트

홈페이지

SNS

인천시청 공식 페이스북
인천시청 인스타그램

1. 개요
2. 역사
3. 여담

1. 개요

1985년부터 쓰이고 있는 구월동 청사.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구월동)

일제강점기시절인 1933년 지어져 1985년까지 사용된 구 청사.[2]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관동1가)

仁川廣域市廳 / Incheon City Hall / Incheon Metropolitan City Hall/ 仁川(インチョン)広域市役所

인천광역시의 행정을 총괄하는 기관이자 그 기관이 입주한 건물. 위의 사진 기준 우측에 인천광역시청을 견제하는 인천광역시의회가 있다. 또한 시청 입구 앞쪽으로 미래광장이 자리잡고 있다.

2. 역사

본래 구 청사(현 중구청)의 자리에는 1883년에 지어진 일본 영사관이 자리잡고 있었다.[3] 이 영사관 건물은 을사늑약을 거쳐 일제가 조선에 통감부를 설치하자, 통감부가 조선의 각 지방에 설치한 관청인 이사청으로 개칭되었고 그 건물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1910년 8월 29일 이후에 조선총독부가 설치된 이후로는 인천부청으로 개칭되게 되었다.

그러던 1932년 더 이상 이 작은 청사에서는 크게 성장한 인천의 행정 업무를 돌볼 수 없다고 판단한 총독부는 이 건물을 헐어버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인천부청사를 짓게 되는데 이게 바로 현재의 중구청사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현재 중구청 건물은 본관3층에 별관 또한 갖추고 있지만, 건립 당시엔 2층의 본관 건물만 있었다. 이후에 동·서별관을 증축하고 1964년에는 본관을 3층으로 증축하는 등 현재의 모습에 가까워 지게 되었다.

이 건물은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해방후에 인천시청으로 개칭되어 인천이 직할시로 승격되던 1981년을 지나, 시청이 구월동 청사로 이전하는 1985년까지 인천시청으로 사용되게 된다.

현재와 비슷해진 2002년 1월의 인천광역시청 모습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인천시의 인구와 시세(市勢)가 확장되면서 구월동 현 청사에서도 업무 수행이 불편할 정도로 시청사의 협소 문제가 지적됐고[4] 결국 시청사의 이전 또는 증축 건립 여론이 제기됐다.

인천시청 이전 문제가 불거지자 서구 주민들은 시청을 루원시티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고 미추홀구 주민들은 제물포역 인근에 대대적으로 조성 중인 행정타운이나 인천대학교/제물포캠퍼스 부지에 시청 신청사를 이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중구 주민들은 "원래 인천시청이 있었던 중구로 시청을 환원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했다.(...) 병림픽 그러나 다른 지역으로 시청을 옮길 경우 지역 간 격한 의견 충돌이 우려되는 점을 감안해 구월동 현 청사 경내 테니스장과 주차장, 운동장 일부 지역에 지하 3층, 지상 17층, 연면적 8만㎡ 규모로 신청사를 새로 건립하기로 계획을 정했다. 신청사는 2021년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될 예정이다.

3. 여담

인천직할시 시절 설치되었던 인천의 자치구(區)들은 중구, 동구, 북구(현 서구, 부평구, 계양구), 남구(현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였는데[5] 재밌게도 이 명칭은 1968년 구제 실시 당시의 인천시청을 기준으로 방위를 맞춘거라고 한다.[6] 그래도 뭐 1985년 이후로는 시청이 현재위치로 옮겨갔기에 의미가 없어졌다. 때문에 2010년대에 이르러 자치구 명칭변경 떡밥이 떠오르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로.


  1. [1] 국가직 공무원 제외
  2. [2] 현재는 인천 중구청사로 쓰이고 있다.
  3. [3] 여담으로 인천 개항후 첫번째로 설치된 영사관이라고 한다.
  4. [4] 구월동 청사에 모든 시 공무원을 수용할 수 없다보니 인천시청 일부 부서가 송도국제도시의 미추홀타워와 G타워를 임차해서 쓰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과거 시청사 협소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서울특별시가 먼저 겪은 현상이었다.
  5. [5] 강화군과 옹진군은 청사 이전 이후 편입된 자치군들이니 논외
  6. [6] 당시 시청이 있던 중구 송학동을 기준으로 동구는 진짜 동쪽에 있고 북구와 남구는 북쪽과 남쪽에 있었다. 이 원리와 비슷하게 작명된 케이스가 바로 동인천역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38.4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