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 시리즈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

데스크탑

모바일

(미출시)

1세대 이전

코어 솔로

코어 듀오

코어 2 듀오

코어 2 쿼드

코어 2 익스트림

코어 2 솔로

코어 2 듀오

코어 2 쿼드

코어 2 익스트림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7 익스트림

1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7 익스트림

2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3세대

4세대

5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M

코어 X

6세대

코어 m

7세대

코어 X

8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취소선이 그어진 항목은 출시된다면 추가바람

인텔 코어 i 시리즈 및 마이크로아키텍처

TICK
공정 미세화

TOCK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0세대 ●
펜린 (2007)

1세대
네할렘 (2008)

1세대
웨스트미어 (2010)

2세대
샌디브릿지 (2011)

3세대
아이비브릿지 (2012)

4세대
하스웰 (2013)
하스웰 리프레시 (2014)
데빌스캐년 (2014)

Process
공정 미세화

Architecture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Optimization
최적화

5세대
브로드웰 (2014)

6세대
스카이레이크 (2015)

7세대
카비레이크 (2016)
8세대
카비레이크 리프레시 (2017)
커피레이크 (2017)

8세대
캐논레이크 (2018)

9세대
아이스레이크 (2019?)

?세대
Tiger Lake(2020?)

?세대
Sapphire Rapids(2020?)

?세대
Ocean Cove(2022?)

사용 모델 일람은 ●으로 표시

2세대 및 3세대 i 시리즈의 로고.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

4세대 및 5세대 i 시리즈의 로고.
(하스웰, 브로드웰)

6~8세대의 로고.[1]
(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

또한 2016년 이후 주차제품도 스카이레이크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1. 개요
2. 상세
3. 라인업 비교
4. 종류
5. 논란

1. 개요

인텔CPU 제품군.

인텔 코어2 시리즈의 후속으로, 2008년 코어 i7 9xx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사용되기 시작하여 2017년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크게 코어 i9[2],코어 i7 하이엔드 데스크탑[3], 코어 i7, 코어 i5, 코어 i3 의 다섯 종류로 발매된다. 코어 i 출시 이후에는 펜티엄셀러론도 코어 i라는 이름은 쓰지 않지만 내부적으로는 코어 i 기반으로 나오고 있다.[4][5] 코어 m도 코어 i 기반이다.[6]

2017년 5월 31일 발표로 기존 HEDT 라인업이 인텔 코어 X 시리즈로 독립하게 되었다. 코어 i 시리즈로 불리지는 않지만 여전히 모델명에 i 시리즈 식의 명명법이 붙는다.

기존의 인텔 제품군 분류와는 다르게, 코어 개수나 동작 속도로 제품을 구분하는 게 아닌, 가격대에 따라서 제품을 분류한다. 초기 출시 가격을 기준으로 분류하며, 코어와 스레드 별로 구분하는 것으로 알 수도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으로 해외 출시품을 보면 알 수 있다. 다만 실제로는 데스크톱에서는 코어 개수 및 하이퍼스레딩 유무로도 분류가 가능하다.

  • 일반적인 유통용 기준(리테일 단품 기준),
    • 코어 i7 Extreme Edition 및 High End Desktop $389~$1723
    • 코어 i7 $300~350
    • 코어 i5 $170~280
    • 코어 i3 $100~170
    • ~$100 까진 펜티엄/셀러론 브랜드로 발매
  • 모바일 제품 기준
    • 코어 i7 $270 초과
    • 코어 i5 $220~270
    • 코어 i3 ~$220
  • 코어 수 및 스레드 기준(데스크톱 기준)
    • 코어 i7: 6코어 12스레드(8세대 이후)[7] / 4코어 8스레드 (7세대 이전)
    • 코어 i5: 6코어 6스레드(8세대 이후) / 4코어 4스레드 (7세대 이전)
    • 코어 i3: 4코어 4스레드(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7세대 이전)
  • 코어 수 및 스레드 기준(모바일 하이퍼포먼스 (H) 버전)
    • 코어 i7: 6코어 12스레드(8세대 이후) / 4코어 8스레드(7세대 이전)
    • 코어 i5 :4코어 8스레드(8세대 이후) / 4코어 4스레드 (6,7세대) / 2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8] (4세대 이전)[9]
    • 코어 i3: 2코어 4스레드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이나 터보부스트 미지원[10] (8세대 이전)
  • 코어 수 및 스레드, 터보부스트 클럭 기준 (저전력 (U) 버전)
    • 코어 i7: 4코어 8스레드 및 높은(4GHz 이상의)[11] 터보부스트 마진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높은 터보부스트 마진 (7세대 이전)
    • 코어 i5: 4코어 8스레드 및 상대적으로 낮은 (3GHz대의) 터보부스트 마진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낮은 터보부스트 마진 (7세대 이전)
    • 코어 i3: 2코어 4스레드 및 상대적으로 높은 기본 코어 클럭(8세대 이후) / 2코어 2스레드

초저전력 모델인 Y 모델도 i 시리즈에 포함돼 있었으나[12] 5세대(브로드웰)부터는 '코어 m' 이라는 별개의 브랜드로 발매되고 있다. 6세대(스카이레이크)부터는 코어 m도 m3, m5, m7으로 분류되고 있다. 카비레이크부터 코어 m3만 제외하고 다시 코어 i 시리즈로 통합되었다.

i9과 x-series 추가 바람

2. 상세

참고로, i7 HEDT는 i7 High End Desk Top의 약자이다. i7 익스트림에서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시리즈로 개명한지 꽤 됐는데 아직도 익스트림이라는 명칭을 많이 쓰기는 한다.

i9 시리즈는 6월 중순 정도 나올 예정으로 플래그쉽 모델인 i9-7980XE(18코어, 36스레드)와 i9-7920X등 i7-7740X를 제외한 모든 모델이 스카이레이크-X 시리즈로 출시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의 세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커피레이크 세대부터 새로이 변경된 스펙은 굵은 글씨로 표기했다.

셀러론

펜티엄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7 HEDT

코어 i9

코어 M

소켓 형태

데스크톱

서버

모바일

코어 개수

2

2, 4

4, 6

4,6, 8, 10[13]

10, 12, 14, 16, 18

2

스레드 개수

2

2

4[14]

4

4, 6

8, 12

12, 16, 20

20, 24, 28, 32, 36

4

터보 부스트

-

사용 가능

L3 캐시

2MB

3MB

3~4MB, 6MB

6MB, 9MB [15]

8MB, 12MB [16]

코어당 2.5MB[17]

코어당 1.375MB[18]

4MB

이 밖에도 지원 명령어와 그래픽 코어 등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셀러론, 펜티엄 제품군은 AES, AVX, AVX2, FMA3, TSX 등의 고급 명령어 세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i3 및 i5 일부 모델은 TSX를 지원하지 않는다.

i7 HEDT는 내장 그래픽이 없으므로 그래픽 카드를 꼭 장착해야 한다.

모델명 끝 알파벳 의미 참고

데스크톱

모바일

X

익스트림

X

익스트림

K

배수락 해제 버전

E

임베디드

S

라이프 스타일

U

저전력

T

저전력

Y

초저전력

E

임베디드

M

PGA 소켓 사용(CPU 교체 가능)

R

Iris Pro iGPU 탑재

H

BGA 소켓 사용(CPU 교체 불가)[19]

P

내장 그래픽 코어 미포함[20]

Q

쿼드코어[21]

K

배수락 해제 버전 [22]

G

AMD의 GPU 칩셋이 내장된 제품

B

FCBGA1140 소켓 사용[23]

3. 라인업 비교

[24]

몬스터 수는 코어 수이고, 알통몬, 근육몬의 머리 수 또는 괴력몬의 팔수는 스레드 수를 의미한다. 즉 코어 수/스레드 수로 표현할 때 펜티엄은 2/2, i3는 2/4, i5는 4/4, i7는 4/8이다. 다만 이 그림은 데스크탑 기준이고 노트북의 경우는 사용하는 전력량을 최대한 아끼기 위해 i5 혹은 i7조차도 4/4나 4/8이 아니라 2/4로 탑재되는 경우가 꽤 있다. 즉 어떤 노트북 용 i7이 어떤 데스크탑 용 i3보다 성능 면에서는 밀리는 경우도 있다는 뜻. 물론 먹는 전력량 자체가 워낙 다르기 때문에 성능 만으로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2코어 4스레드i3은 같은 듀얼코어에 6-9만원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나온 펜티엄[25]이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낮다고 까이고 있으나, 오히려 i3야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가장 적절한 CPU다.추가된 명령어도 있지만, 4스레드를 지원하는 게임 및 프로그램에서는 높은 단일코어 클럭하이퍼스레딩 덕분에 펜티엄에 비해 체감이 확 될 정도로 좋다. 2스레드까지만 지원하더라도 클럭빨로 처리 성능이 조금 더 뛰어나며, 백그라운드에서 음악 재생, 음성 채팅, 바이러스 백신 등 다른 작업을 동시 진행하는 경우에는 하이퍼스레딩 덕분에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펜티엄에 비해 매우 쾌적하다.

4스레드까지 지원하지만 일의 분배가 정말 어설프게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라면, i3보다 i5의 처리 능력이 떨어지는, 심하면 오버클럭된 펜티엄≥i3>i5 순으로 역전되는 기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26] 단, 이경우에는 i3의 클럭이 i5보다 높아야 하는데[27] 그렇게 높은 클럭의 i3는 저가형 i5와 가격이 비슷하고 멀티코어 성능은 넘사벽이라 반대로, 일의 분배가 골고루 이루어지도록 잘 짜여진 프로그램일 수록 코어스레드가 많을 수록 잘 동작한다. 다만 이 경우에도 cpu 전체성능이 딸릴 경우 짤없이 성능이 안나온다. 전성비의 이점은 있다고.

단, 철저히 문서 작성을 위한 사무용이나 가벼운 동영상 감상[28] 및 인터넷 서핑까지만 필요하다면 셀러론이 가장 합리적이다. 유튜브 플레이어로 사용한다면 4k 동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셀러론 계열에 내장그래픽 만으로도 쾌적하게 처리할 수 있다. 게다가 2010년대 중반 이후 출시되는 셀러론은 내장그래픽만으로도 H.265 기반의 4K UHD 60fps에 HDR 대응이 적용된 고사양 동영상을 거뜬히 돌릴 수 있고, GTA 5를 하옵에서 20fps 정도로 즐길 수 있으며, 지포스 GTX 750Ti 정도의 그래픽카드만 달아주면 게이밍 PC로도 적당하다.

그러나 초고사양 게이밍을 위한다면 최소한 코어 i5정도는 장착해야 한다.[29] 물론 게이밍을 아주 제대로 하고 싶다면 i7을 쓴다고 해도 나쁘진 않다. 가격이 비싼 게 흠이지만 그만큼 좋다. 덤으로 배수락이 해제된 K 버전은 거의 일반 CPU와 5만원 안팎으로 차이가 난다.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터보클럭과 베이스 클럭이 논K버전보다 더 높게 설정되어 있으므로 참고.

게임용 컴퓨터를 만들 때 CPU를 너무 높게 잡는 경향이 있는데, GTA5도 코어 i3 아니,가정용 코어2로도 쌩쌩 잘만 돌아간다.[30] [31] 물론 옵션타협은 필수지만. 사실 인코딩 등의 작업이 아닌 게이밍 퍼포먼스는 i5와 i7이 서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32]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한 고사양 게임을 적당하게 즐기고 싶다하면 i3가 적당하고, 본격적으로 고사양 게이밍으로 들어가고 싶다 하면 i5가 적당하다. i7은 차후 DirectX 12[33]와 단일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멀티테스킹을 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다.

4. 종류

5. 논란

코어 i 시리즈의 설계 문제로 사실상 코어 i 시리즈 모든 제품에 보안 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2018년 인텔 CPU 보안 버그 유출 항목 참고.


  1. [1] 사진은 6세대 로고이며 7세대, 8세대 로고도 이와 거의 동일하나 하단의 inside 부분이 각각 '7th Gen'과 '8th Gen'으로 표시되어 있어 7, 8세대 프로세서임을 강조하고 있다. 5세대 브로드웰-E,EP제품도 해당 로고를 사용한다.
  2. [2] 2017 컴퓨텍스 개최인 5월 30일에 소개되었다.
  3. [3] 과거 코어 i7 익스트림 에디션.공개 전에는 이게 i9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i9는 10년뒤 등장하게된다.
  4. [4] 코어 i 시리즈 출시 후에도 펜티엄과 셀러론 제품군은 2010년 초 웨스트미어 기반의 클락데일 CPU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코어2 시리즈 울프데일 기반이 최신 세대였다.
  5. [5] 아톰과 같은아키텍처(실버몬트 골드몬트 등등...)를 사용한 펜티엄 셀러론도 있는데 얘들은 2018년 라인업 개편때 펜티엄실버로 편입되었다.
  6. [6] 이쪽은 원래 코어 i 에서 파생된 것
  7. [7] 현재 루머로 Z390 칩셋과 i7 계열에 8 코어가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가격대는 $500 이상으로 추정
  8. [8] 부하가 걸리는 일부 코어에 TDP를 몰아줘 클럭을 높이는 기술. 다크 실리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개념
  9. [9] H 버전은 브로드웰(5세대) 가 출시되지 않았다.
  10. [10] 대신 기본 클럭이 높고 발열이 적다
  11. [11] 싱글터보 기준이다. 올코어 터보는 이보다 낮음
  12. [12] 5세대(브로드웰), 6세대(스카이레이크)기준으로 TDP 4.5W
  13. [13] 3820, 4820K는 쿼드코어, 하스웰-E 이후부터 쿼드코어 모델은 출시하지 않는다.
  14. [14] 카비레이크를 계기로 2스레드와 4스레드 제품으로 나뉜다.
  15. [15] 예외적으로 i5 750 및 760은 8MB, i5-5675C는 4MB
  16. [16] i7-5775C는 6MB
  17. [17] 3930K, 4930K는 2MB. 하스웰-E 이후부터 모든 모델은 코어당 2.5MB의 L3 캐시를 갖는다.
  18. [18] 포괄적 캐시에서 배타적 캐시로 바뀐 것으로, 무작정 줄었다고만 볼 수는 없다.
  19. [19] 단,고성능 그래픽을 뜻하기도 한다. EX) i3 6100H
  20. [20] 다만 스카이레이크에선 HD 그래픽스 510이 탑재된 특수형 CPU를 명시하기도 한다.
  21. [21] 8세대 이후부터는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한 관계로 사용하지 않는다.
  22. [22] i7-6820HK 같은 경우
  23. [23] 8세대 일부 프로세서에서 사용
  24. [24] 위 짤은 카비레이크 세대 이후에는 성립되지 않는다. 펜티엄에서도 하이퍼스레딩이 도입되었기 때문. 커피레이크에서는 i3가 4코어 4스레드, i5가 6코어 6스레드, i7이 6코어 12스레드로 나왔다.
  25. [25] 특히 G3258의 클럭을 4.5GHz까지 오버클럭 한 경우
  26. [26] 둘 혹은 하나의 스레드만을 집중적으로 갈구는 프로그램은 단일 코어 성능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27. [27] IPC는 비슷한 수준이나 i3가 약간 밀리고, 캐시 용량도 차이가 나서 동일한 수준으로는 i3가 후달린다.
  28. [28] 요즘 기준으로는 H.264 1080p 30fps 이하의 동영상을 가리키며, 고사양이라고 부르는 H.265 4K 60fps 동영상까지 생각하면 지포스 GTX 750 리비전처럼 H.265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 장착하거나 HD Graphics 510처럼 H.265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GPU가 내장된 CPU를 찾아야 한다. 아무런 도움 없이 CPU 빨로 고사양 동영상을 쾌적하게 돌리려면 지금 세대의 CPU보다 넘사벽의 성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29. [29] 게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물론 주변에서 i5라고 단언하는 것도 그냥 느낌일 뿐, i5를 권장한다고 해서 i3이나 펜티엄으로도 구동이 안되는 경우는 적다. 대신 코어 숫자의 한계 때문인지 프레임이 심하게 출렁거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게이밍은 i5가 진리'라는 경향이 나타났던 것.
  30. [30] 물론 옥타코어를 지원하는 GTA5를 i3로 풀옵을 돌린다거나 하기는 무리다. 어디까지나 CPU가 낮아도 고사양 게임이 돌아가기는 한다는 의미.
  31. [31] 레딧에는 게임용 PC 예산을 짤 때 절반을 그래픽카드에 쏟으라는 말도 있다.
  32. [32] 하지만 2010년대 중후반 들어 출시된 게임들에서는 멀티코어 연산 최적화가 많이 되어 몇몇 게임들에서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 경우 또한 적지 않다.
  33. [33] DirectX 11부터 멀티스레드 기능을 DirectX 차원에서 정식으로 지원함에 따라 멀티코어 CPU의 활용도가 대폭 올라갔기 때문에 차후를 생각한다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진다. i7의 하이퍼쓰레딩은 곧 다중코어 작업이 되기 때문.
  34. [34] 블룸필드/걸프타운
  35. [35] 린필드/클락데일. LGA1155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36. [36] 샌디브릿지-E/EP
  37. [37] 아이비브릿지-E/EP
  38. [38] 하스웰-E/EP. LGA2011과는 호환되지 않는다.
  39. [39] 브로드웰-E/EP
  40. [40] i7 Extreme 또는 HEDT 계보상 스카이레이크-X가 브로드웰-E의 후속 코드네임이지만, 코어 X-시리즈로 넘어갔기 때문에 코어 i 시리즈에 속하는 소켓 규격이 아니다.
  41. [41] 스카이레이크-X와 마찬가지로 카비레이크-X도 코어 X-시리즈로 넘어갔으므로 코어 i 시리즈의 소켓 규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42. [42] 기존 LGA1151 소켓과는 호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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