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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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예시
4. 하위 장르
4.1. 컴플렉스트로
4.2. 더치 하우스
4.2.1. 멜버른 바운스
4.2.2. 빅 룸
4.2.2.1. 하드 하우스(新)
4.2.3. 정글 테러
4.3. 피젯 하우스
4.4. 뭄바톤

1. 개요

refx.com Nexus² - 일렉트로 하우스 리드 2 확장팩

일렉트로니카의 큰 주축 중 하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와 함께 대중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하우스의 하위 장르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클럽 음악' 및 (2010년대 이후로 통용되는) EDM의 대부분이 여기에 들어간다고 할 정도로 강렬한 일렉트로 사운드를 쓰며, 최근의 일렉트로니카의 부흥에 힘입어 빌보드 차트 등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장르. Daft Punk도 이 장르에 기여를 한 DJ이며 Martin Garrix, Hardwell 등 이 장르의 작곡가들은 현재 일렉씬에서 가장 잘나가는 슈퍼스타 중 하나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 단 일렉트로니카 씬을 어느정도 비슷한 색깔로 만들었다는 비난도 종종 듣고는 한다. 2012년 전세계를 휩쓴 강남스타일을 포함한 한국의 K-pop 중 댄스 뮤직들도 모두 일렉트로 하우스라는 장르를 일부 차용한 것.

2. 역사

자세한 설명 추가바람.

3. 예시

DJ BL3ND & Kastra - Boomshakalaka

Blasterjaxx & Justin Prime - Push Play (Jayden Jaxx & Timmo Hendriks Bootleg)

Astronaut & Far Too Loud - War (F.O.O.L & Didrick Remix)

JOYRYDE - THE BOX

Andrew Gold - Spooky Scary Skeletons(The Living Tombstone Remix)

4. 하위 장르

4.1. 컴플렉스트로

Traktion - Ultimatum

I.Y.F.F.E, Au5 & Auratic - Sweet

Skrillex - Rock N' Roll(Will Take You To The Mountain)

Virtual Riot - Energy Drink

NEKTWORK - Isolation

M4SONIC - WEAPON

R!OT - R!OT

일렉트로와 덥,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를 다채롭게 녹여 내는 독특한 스타일을 말한다.

어원은 Complex + Electro.[1] 2010년도부터 유행하였다. 일반적인 일렉트로 하우스가 한두개의 신스음으로 구성되어 리드와 베이스를 꾸린다면, 컴플렉스트로는 수많은 신스음과 악기를 동원하여 구성된다. US 덥스텝풍 워블 베이스를 자주 활용하는 편이고, 글리치에서 영향받은 현란한 기계음 삽입 또한 적극적으로 포용한다. 드랍 파트로 진입하면 거의 1박에 한 번씩 기교가 바뀌는 수준. 이 기교가 바뀌는 부분은 주 선율이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베이스가 배경음을 부수고 주 멜로디가 되기도 하고, 갑자기 리드 사운드가 베이스를 부수고 나와 메인을 잡는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US 덥스텝과 유사하게 들리는 곡도 많다. 하지만 덥스텝은 투스텝 드럼이고 일렉트로 하우스는 4/4 정박자 드럼인 차이가 있다. 다만 가끔 투스텝으로 비트가 바뀔 때가 있긴 하다. 또한 컴플렉스트로는 하우스답게 BPM이 128인 경우가 많고, 덥스텝은 편차가 있지만 대부분 BPM이 140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드럼만 빼면 같은 사운드를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자주 기교가 바뀐다는 특징 때문에 런치패드로 매시업되는 대다수의 음악이 대부분 이 장르에 속한다고 볼수 있다.

대표 아티스트로는 Porter Robinson, Zedd, Madeon, Skrillex, Virtual Riot, Nitro Fun, Pegboard Nerds, TheFatRat 등이 유명하다. 일본에서는 Nhato가 가끔 이쪽으로 분류되는 곡을 쓰기도 한다.

4.2. 더치 하우스

약 2009년 네덜란드에서 등장한 하우스. 라틴 음악에 영향을 받은 드럼 키트, 저음을 강조하는 베이스라인, 찢어지는 고음 신스 패드의 사용을 특징으로 하며 매드체스터, 힙합, 디트로이트 테크노 등에서 영향을 받았다. 이른바 '떡춤' 음악이 이쪽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 아티스트로 Afrojack, DJ Chuckie 등이 있다.

4.2.1. 멜버른 바운스

http://youtu.be/Bc8R4ET0Qq0

http://youtu.be/7HhbaCCauF4

http://youtu.be/ix7F2bJ8Hbg

2010년대 초반 한국 주 장르였으나 요즘은 다른 장르에 밀린 상태. 이 음악에 맞춰서 저질스럽게 골반을 흔드는 춤이 바로 떡춤이었다. 덕분에 외국에서는 욕을 먹는 디제이들이 한국에서는 신급으로 추양받기도 한다.

몇몇 사람들은 일렉트로 하우스의 하위 장르라고 이야기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일종의 더치 하우스 스타일 중 하나라는 것이 더 정확하다.

예전 한국이나 중국 또는 동남아 클럽에서 BPM을 무식하게 140~150으로 땡기고 틀어대는 음악들의 대부분이 멜버른 바운스이다. BPM을 150씩 땡기면 아무리 좋은 멜버른 음악이라도 값싼 느낌이 강했다. 한국에서는 150씩 땡겨서 틀어 속칭 싼마이 뽕렉트로닉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마저도 140~150 BPM으로 트는 하드스타일이라는 장르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이다.

직접적인 기원은 점프 스타일이며 이후 애시드 하우스와 싸이트랜스가 합쳐 한층 변화되었다. 간단하게 베이스만 들어봐도 싸이트랜스의 영향을 받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스타일은 다른데 트랜스와 같은 궤를 하고 있는 것.

우리가 지금 듣고 있는 음악들은 이후 더치 하우스와 합쳐진 부류들이다.

대표 아티스트로는 Deorro, B3nte, Will Sparks, VINAI, SCNDL등이 있다.

여담으로 수 많은 한국의 프로듀서들이 무분별하게 찍어냈던 장르다. 문제는 너무 무분별하게 찍어내서 그런지 해외의 아티스트들에 비해 퀄리티가 부실하다. 심지어 몇몇 한국의 프로듀서들은 그런 자신들의 음악을 K-EDM으로 부른다. 자세한 것은 EDM의 하위 항목인 K-EDM항목을 참고.

그런데 최근에는 멜버른 바운스를 작곡했던 프로듀서들이 죄다 다른 장르로 전향하는 일이 빈번하다. 특히 사이트랜스로 전향하는 일도 많아졌다. 이렇게 결국 유행에서는 벗어나게 되었다.

4.2.2. 빅 룸

EVERGLOW - Adios[2]

Spilled Blood - Galaxy

REGGIO - Universe

EZUMI - Sick Big Room Drops

M4SONIC - Illumination

Top EDM Drops - Top 20 Big Room Drops[3]

2012년 말을 시작으로 대유행을 탄 음악 스타일. 어둡고 공격적이며 거친 사운드가 특징이다. 마치 화를 내는 듯한 크고 강한 멜로디가 들리며 킥을 칠 때마다 베이스를 재생한다. 또한 4분의 4박자 뿐만 아니라 8분의 12박자도 종종 사용된다. 드물게 Dark progressive라고도 불린다.

더치와 일렉의 계열 음악이기 때문에 더치 & 일렉 아티스트들이 많다. 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들을 소개할 때 빅룸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를 더치 아티스트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것 때문. 페스티벌이나 스타디움에서 틀기 좋게 튠드 된 묵직한 킥과 공간감을 주기 위한 리버브를 건 강한 리드들도 사운드적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참고로 빅룸을 장르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고 심지어 나무위키에도 일렉의 하위 장르로 표현 되어 있는데 이는 명백한 오류다. 빅룸은 말 그대로 리버브로 인한 공간감 때문에 붙혀진 이름이며 더치의 하위 스타일로 구분 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빅룸을 장르라고 알고 있어 문단의 편집을 빅룸 하우스로 바꿔대는 유저들이 있는데 빅룸의 옆에 하우스를 붙힐수도 없고, 더치 하우스 장르의 하위 항목이나...최근들어 장르가 되는 경향이 생겨나더니 비트포트나 상당수 edm 유튭 채널들은 아예 빅룸이라는 장르 채널을 만들어 놓기도 했으며 최근 비트포트에서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와 같은 많은 메인스트림 음악을 빅룸으로 정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빅룸이라는 스타일을 최초로 시도한 음악은 2011년에 발매된 Sandro Silva & Quintino - Epic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 후 2013년 Martin GarrixAnimals가 스피닝 레코드의 밀어주기로 인해 대히트를 치면서, 한동안 소위 '목탁'이라고 부르는 비슷한 전개와 샘플링으로 점철된 곡들이 양산되기도 하였다. 2014년 기준 일렉트로 하우스로 분류되는 트랙들에게서도 이 쪽의 특징을 볼 수 있다.[4] 상당수의 프로듀서들이 시도하고 있는 스타일로, 저음의 킥과 드럼, 베이스, 리드(Lead), 정도만 있으면 어느정도 따라할 수 있기는 하다. 아니 리드가 없어도 샘플들로만 음악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위의 퀸티노 음악을 시작으로 Olly James트랙이나 Knife Party트랙이 예시가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당시에는 아예 드랍에서는 리드를 사용하지 않는 음악들이 대다수였다. 이렇게 된 데는 당시 음악 시장이 이런 음악을 선호했기 때문이며 만들기가 쉽다보니 대부분의 입문자들이나 언더 아티스트들이 찍어냈기 때문이었다고도 보여진다. 만들기도 매우 쉬운 장르이며 위의 영상을 오랫동안 보면 느끼겠지만, 빅룸 하우스를 구성하는 요소가 전부 비슷하다.

최근 들어서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처럼 일반 톱킥에 베이스를 레이어링한 후 코드를 잡고 마지막으로 리드가 메인 멜로디를 연주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5]

대표 아티스트로는 Hardwell, Olly James, W&W, Blasterjaxx, DVBBS, Dimitri Vegas & Like Mike, Martin Garrix, KSHMR가 있으며 이 외에도 상당수의 프로듀서/DJ들이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그리고 대표 빅 룸 헤이터로 deadmau5

이후 계속된 같은 전개로 빅룸에 대한 애정은 사그라들게 되고, 또한 최근 아티스트 대부분이 다른 장르를 신경쓰는 일이 생겼고, 일부는 다른 장르로 옮겨가기도 했다.

하지만 빅룸 하우스는 유지하게 되었다. 아직도 페스티벌과 클럽에서도 틀어주고, 관련 유튜브도 자주 업로드 되고 있어 존재는 보존되고 있다.

4.2.2.1. 하드 하우스(新)

https://youtu.be/JHFu1aOEtOo

하드 하우스 특유의 스타일을 잘 요약해 놓은 클립.

Uros Hajdin&MRK - Hell's Gate

AREA 51 & KEKU - War Of The Worlds

빅룸에서 킥이 좀 더 잘 들리고, 스크리치 사운드를 자주 활용하는 음악이다. 모든 음악들은 진화한다. 그래서 빅 룸이라는 스타일도 2014 ~ 2015 년을 기점으로 진화하게 된다. 참고로 이 당시의 빅룸의 선호도는 떨어져 가고 있었기 때문에 음악의 변화가 굉장히 필요했으며 빅룸 아티스트들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고무적이었다.

크게 두 장르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주인공 중 하나는 하드 스타일과 트랩등의 사운드 들이 결합된 다크 룸 하우스 또는 하드 하우스라고 불리는 음악들이다 [6]

빅룸과 비슷한 전개를 이용하되 좀 더 하드 스타일에 가까운 킥과 리드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빅룸과 마찬가지로 때에 따라서 사운드 샘플이나 퍼커션 등등을 곁들이며 프로듀서의 재량에 따라 중간 중간 트랩의 전개 방식을 차용하기도 한다.

2010년대의 새로운 하드 하우스(?)를 누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2014년에 발매된 Carnage와 Junkie Kid의 Krakatoa라는 음악이 히트를 치면서 하드하우스라는 장르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하드 하우스를 만들었으며 덕분에 당시에는 하드 하우스가 나름 인기 장르중 하나였다. 이후 메이저 하드 하우스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들어진 Harsh Records를 필두로 성장해 가고 있었으나 Harsh Records가 Rawstyle, Hard-psy, Hardstyle과 같은 장르로 노선을 변경하면서 해당 장르의 성장은 멈췄다.

그래도 몇몇 언더 아티스트들이 해당 장르의 명맥은 유지하고는 있으나 빅룸의 멸망이 말도 안 되는 퀄리티의 양산 덕분이듯 이 장르도 하드 하우스의 교과서적인 곡, Krakatoa에서 추출한 샘플들을 이용한 질 낮은 음악들을 양산해내는 몇몇 아티스트들 덕분에 성장이 더디다.

하드 하우스의 전성기 시절 대표적인 아티스트로는 Junkie Kid, GMAXX, Calixto, STARX, SVNTOZ, Killisiri등등이 있다. 모두 Harsh 소속인건 함정. 그만큼 당시 Harsh의 등장은 하드 하우스 리스너에게는 큰 사건이었다.

4.2.3. 정글 테러

Wiwek - Double Dribble

Super Flu - Selee[7]

테러 아니다

2015년 즈음을 기점으로 만들어진 스타일 중 하나이다. 정글 테러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이 장르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Wiwek이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더치 아티스트 때문인데, "자신의 장르를 정의 해 달라"는 인터뷰 기자의 말에 "정글 테러로 불러달라"고 이야기 한 것이 시초이다.

BPM은 일반적인 하우스의 범주를 따라가는 경우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 하드스타일의 BPM대(150~60)와 비슷한 빠른 트랙이 나오기도 한다.

정글 테러라는 이름답게 동물의 소리나 빗소리 등등이 이용되며 퍼커션의 사용 빈도가 더욱 높아졌다. 하드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때에 따라 트랩의 전개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샘플 사용의 빈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하이브리드한 리드와 이상한 퍼커션을 이용한 트랙이 해당 장르에서는 대세.

더치 하우스의 하위 장르 답게 이 장르도 KSHMR의 샘플을 떡칠한 양산형 트랙 덕분에 성장이 더디다. 드럼 앤 베이스의 초기형태인 정글과는 무관하다.

4.3. 피젯 하우스

불규칙하고 토막난 보컬과 인위적으로 구부려진 피치, 후버사운드와 같은 더티한 베이스라인, 그리고 레이브 스타일의 찌르는 듯한 신스를 특징으로 한다. 가장 유명한 곡이라면 The Bloody Beetroots ft. Steve Aoki - WARP.

정리는 그런대로 잘해놓았지만 주관이 지나치게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ishkur의 일렉트로닉 뮤직 가이드 3.0에서는 강남스타일도 피젯 하우스로 분류하고있다.

4.4. 뭄바톤

Major Lazer & DJ Snake - Lean On (feat. MØ)

Dillon Francis, DJ Snake - Get Low

레게톤 스타일이 융합된 일렉트로 하우스이다. 보통 BPM이 110으로 일반적인 하우스음악의 템포보다 느리다. 간혹 일렉트로 하우스 말고도 BPM 110의 US 덥스텝이나 글리치 합과 합쳐질 때도 있다 (이럴 때는 뭄바코어라고 따로 부른다). 예시곡중 Get Low가 뭄바코어로, 트랩 장르와 합쳐진 곡이다.

이런 실험적이고 생소한 장르를 Major Lazer, Dillon Francis, DJ Snake 등의 아티스트들이 꾸준히 개척해나가며 인지도를 올렸고,[8] 마침내 2015년 초반 Major Lazer와 DJ Snake의 'Lean on'이 대히트를 치면서 뭄바톤이 대중적인 장르로 올라오게되었다. 2015년 후반 저스틴 비버의 대히트곡 'Sorry'도 뭄바톤이었다.

국내에서는, 2016년 7월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 그룹 NCT 127이 뭄바톤 장르의 '소방차'로 데뷔를 하였고, 2016년 10월 방탄소년단피 땀 눈물, 2016년 11월 BLACKPINK불장난(PLAYING WITH FIRE)이 발매되면서 한국에서도 유명해졌다.

2017년 7월에는 뭄바톤 장르를 주축으로 하는 혼성 그룹인 KARD가 데뷔하였고 국내외에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년에는 5월, (여자)아이들이 뭄바톤 장르의 LATATA로 데뷔를 하여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동년 8월에는 프로듀스 48 평가곡인 Rumor가 발표되면서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19년 이후에도 TWICEHAPPY HAPPY(collapsedone Remix), 여자친구열대야 (Fever), IZ*ONEAYAYAYA, 로켓펀치Love is over, Fireworks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도 뭄바톤 장르의 곡을 자주 발표할 만큼 국내에서도 대중화되었다.


  1. [1] Porter Robinson이 고안한 용어다.
  2. [2] 이 곡은 어느정도 떠서, 최근까지 빅 룸이 살아 있다는걸 보여주었다. 참고로 1분 30초의 브릿지 부터는 잠시 동안 박자가 급격히 느려지면서 스네어가 강해지는데, 이런 건 트랩이라고 한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3. [3] 빅 룸 특유의 비트와 스타일을 잘 요약해 놓은 클립. 여기에 자기 취향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저음 비트가 메인으로 먹고 들어가는 장르이기 때문에 스피커로 들으면 비트를 제대로 들을 수 없으니 볼륨을 높이거나 이어폰으로 들을 것을 권장한다.
  4. [4] 컴플렉스트로의 인기를 대체한 감이 있는게, 워블베이스를 필 인처럼 살짝 곁들이는 등 바리에이션을 위한 프로듀서들의 노력이 보이기 때문이다.
  5. [5] 참고로 r42까지만 해도 빅룸이 작곡하기 쉬운 이유로 16살의 중학생의 작곡물을 들었다. 어린 학생도 작곡하기 쉽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한국과 다르게 외국은 중학생, 심지어 초등학생부터 작곡을 시작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므로 이를 완전히 들어맞는 예시로 가져올 수는 없다.
  6. [6] 참고로 우리가 알던 그 옛날의 그루비한 하드 하우스는 아니다. 따라서 이 문단은 하드 하우스(新)으로 임시 분류.
  7. [7] 플래시 게임 라인 라이더로 만든 뮤직비디오가 특징이다.
  8. [8] 특히 2014년 DJ Snake와 Lil Jon의 'Turn Down For What', 'Dillon Francis' DJ Snake의 Get Low등의 히트곡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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