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펄스 건담/모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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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2.1. 무등급
2.2. HG SEED
2.3. HGCE
2.3.1. HGCE 한정판
2.4. RG
2.5. MG
2.5.1. MG 한정판
2.6. SD
3. 완성형 건담
3.1. 로봇혼
3.2. Metal Material Model
4. 기타

1. 개요

임펄스 건담의 모형화를 정리한 문서.

2. 상세

첫 등장의 임팩트와[1] 전작의 스트라이크 건담의 포지션인 인기 시리즈의 초반 주역기라는 타이틀로 모형화 자체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하지만 하나같이 품질이 영 좋지 않았고 작중 활약이 높았음에도 그 강렬한 인상이 후속기인 데스티니 건담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에 전부 쏠려서 인기가 저조했다. 특히 무등급은 건프라계에서도 전설적인 악성재고로 기억될 정도.

그나마 2008년 MG가 엄청난 환골탈태로지금까지 명품으로 뽑힐 정도로 잘 나오고 ,2016년 HGCE 리바이브가 공개되면서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

일단은 시드 시리즈 주역기인만큼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과 함께 메탈빌드[2]로 상품화까지 바라는 팬들도 있지만 아직은 역부족이라는 게 중론.

2.1. 무등급

  • 무등급 1/144

사이즈

1/144

발매

2004년 10월 (포스) / 2004년 12월 (소드) / 2005년 3월 (블래스트)

가격

400엔 (포스) / 500엔 (소드, 블래스트)

리뷰

달롱넷 리뷰 (포스, 소드, 블래스트)

방영 초기에 무등급 1/144 제품이 발매됐다. SEED 무등급 1/144에 비해 발전된 품질을 보여줬으나, 큰 반응은 이끌어내지 못했다. 유일한 장점이라면 블래스트 실루엣이 유일하게 모형화된 것인데[3], 이마저도 오랜 시간 흐른 뒤 HGCE와 MG로 발매하면서 구매할 이유도 없어졌다.

  • 무등급 1/100

사이즈

1/100

발매

2004년 12월 (포스) / 2005년 5월 (소드) / 2005년 9월 (엑스트라 피니쉬)

가격

2,200엔 (포스) / 2,300엔 (소드) / 6,000엔 (엑스트라 피니쉬)

리뷰

달롱넷 리뷰 (포스, 소드, 엑스트라 피니쉬)

무등급과 다르게 블래스트 실루엣은 모형화되지 않았는데, 이는 극중 활약상도 상당히 적고 인기의 하락의 영향으로 보인다. 독특하게 포스 임펄스 건담에 소드 실루엣을 포함한 엑스트라 피니쉬 코팅 사양이 발매됐는데 박스아트가 같은 시기에 발매한 MG 프리덤 건담 엑스트라 피니쉬의 박스아트와 연결된다. 다만, 같은 달 발매된 킷이 하필이면 방금 언급된 프리덤이기 때문에 판매량는...또 망했어요.

  • 무등급 1/60

사이즈

1/60

발매

2004년 12월

가격

5,0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주인공기 버프를 받아 무등급 1/60도 발매됐다. 일부 변경된 부분이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1/100의 확대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면 스트라이크 건담이 별도의 스트라이커 웨폰 시스템을 발매함으로써 주요 3종류의 스트라이커 팩을 재현해줬는데 반해, 포스 실루엣을 제외한 나머지 실루엣이 일절 모형화되지 못했다.

2.2. HG SEED

박스 아트

공식 사진

등급

HG SEED

사이즈

1/144

발매

2004년 11월 (포스) / 2005년 2월 (소드)

가격

1,5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포스, 소드)
건담홀릭 리뷰 (포스, 소드)

건시데 방영 이후 HG 건프라를 발매했는데, 당시 기준으로는 무난한 퀄리티였지만 기체와 신의 인기 급추락으로 건프라 역사상 전설로 남을 악성재고가 되었다. 심지어 100엔에 내놔도 물건이 안 팔린걸로 유명하다. 한때 100엔에 임펄스 3종 세트 판매! 라고 적힌 종이 옆으로 임펄스 건담 재고 탑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사진 속 매장이 당일 문을 닫는 그 순간까지 단 한 개도 안 팔렸다고 전해진다.

HG로도 발매. HG 스트라이크처럼 무등급 킷들과의 백팩 조인트가 호환이 되긴 하는데 문제는 스트라이크와는 달리 백팩의 정중앙 폴리캡의 구멍에 맞게 들어갈 3mm 조인트의 핀이 없기 때문에 완벽하게 고정이 되지 않는다. 백팩 상단부의 홈에 호환되는 핀 조인트가 있는데, 그리 큰 게 아니라서 완벽하게 고정이 안된다. 따라서 흔들면 그냥 툭. 핀 조인트를 넣었다면 자잘한 부품의 가동이 안된 무등급의 특성상 실루엣 플라이어와 호환이 안되어버리기 때문에 그것까지 계산해서 조인트파츠를 넣지 않은 것이겠지만. 실제 다른 무등급의 임펄스의 백팩은 모두 HG의 실루엣 플라이어와도 호환이 된다. 실루엣 플라이어의 경우 고정 조인트의 핀이 백팩이 아닌 실루엣 플라이어쪽에 있고, 홈이 백팩에 있는지라 완벽하고 단단하게 들어간다.

순조립으로도 설정색을 구현하기 어렵고 구판 시드킷들이 하나같이 그렇듯이 가동률, 비율도 안좋다.

다행히 이후 HGCE로 리바이브되면서 상황이 훨씬 나아졌다.

2.3. HGCE

박스 아트

가조립 상태

등급

HGCE

사이즈

1/144

발매

2016년 6월

가격

1,8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건담홀릭 리뷰 (영상 리뷰, 사이트 리뷰)

HGUC 리바이브 프로젝트의 9번째 타자로 HGCE 타이틀을 달고 발매가 결정됐다. 리바이브로 오면서 프로포션이 세련되게 변했다. 색분할 또한 구판 임펄스와는 비교하는게 미안할 수준으로 매우 좋아졌다. 다만 스케일의 한계인지 에일 스트라이커와 마찬가지로 포스 실루엣의 날개부분의 붉은색은 스티커로 처리되고, 가슴의 노란색 V자는 분할이 되어 있지만 노란색이 아니다.

구성품은 소체, 코어 스플렌더, 실루엣 플라이어, 포스 실루엣, 부품 교체로 전개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 쉴드, 빔 사벨이며 MG에는 서비스 차원으로 들어가 있던 대함도와 기본 무장인 대장갑 나이프는 빠져있다.

2.3.1. HGCE 한정판

  • 블래스트 임펄스 건담

등급

HGCE

사이즈

1/144

발매

2016년 8월

가격

2,000엔

리뷰

건담홀릭 리뷰
해외 리뷰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 무등급 1/144에서 HGCE로 발매하기까지 약 11년이라는 세월이 흐른만큼, 예약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블래스트 실루엣의 일부에 골다공증이 있고 레일건 전개 기믹이 무등급 1/144보다 내구성이 별로라는 단점이 있지만, 빔 자벨린도 있고 블래스트 실루엣도 나름 잘 재현되어 있고 색분할 및 파츠 분할도 준수하여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 소드 임펄스 건담

등급

HGCE

사이즈

1/144

발매

2016년 12월

가격

2,500엔

리뷰

건담홀릭 리뷰
해외 리뷰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소드 임펄스 건담도 한정이 되면서 사람들이 격분을 하고 있는 상태다.[4]

전반적으로 HGCE 기반이기 때문에 괜찮은 색분할, 가동률을 보여준다. 거기에 HG용 스탠드도 2개 부속됐다.# 하지만, 극중 모습을 재현할 수 있는 포징용 엑스칼리버는 "창렬하다"라는 평이 나올 정도로 좋지 않다. 단색 사출되어 파란색 부분과 빔 날을 모두 호일 씰로 재현하고 있다. 그리고 단색 사출의 프리덤 건담의 몸통 파츠도 완벽하려면 도색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빔 부메랑의 검은색, 엑스칼리버 손잡이의 하늘색 등이 씰이라서 모양새가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가격 또한 메리트가 없는 게 돈을 조금만 더 보태서 일반판인 MG 소드 임펄스을 사는 것이 낫겠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5] 하지만 포스, 소드, 블래스트 세트를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HGCE 소드임펄스를 사는 경우도 꽤 많다고 한다...

  • 프리덤 건담 VS 포스 임펄스 건담 (숙명의 대결 세트) [메탈릭]

등급

HGCE

사이즈

1/144

발매

2019년 7월

가격

4,500엔

리뷰

이벤트 한정판. 극중 모습을 재현할 수 있는 세트로 발매됐다. 기본적으로 포함된 두 킷을 메탈릭 성형으로 사출됐으며 추가 구성품으로 범용 1/144 스탠드 2개, 소드 임펄스 건담에 부속됐던 단색 사출의 프리덤 건담의 몸통 파츠가 부속됐다.

2.4. RG

등급

RG

사이즈

1/144

발매

2020년 4월

가격

3,000엔

리뷰

지금까지 다른 등급에서 모형화된 흐름대로 포스 임펄스 건담이 RG로 첫 모형화된다. 우려 혹은 기대되는 점이라고 한다면 내구성이다. 건담홀릭의 2020년 상반기 기대되는 건프라 top5에서도 언급했지만 합체 분리 기믹이 있는 사실상 최초의 RG이기에 완전한 낙지로 나오거나 혹은 완벽한 내구성을 가지고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HG, MG가 수준급의 명품 킷이기에 내구성만 보장된다면 1/144 사이즈로 최초의 완벽한 변형합체 기믹이 재현되는 임펄스 건담 모형화 등급이니만큼 역대급 RG가 될 것은 따놓은 당상이다.

일단 프레임은 (아스트레이 제외)기존 RG 시드 시리즈와 달리 재탕 프레임이 아닌 조립형 신규 프레임을 사용하며, 이에 따라 악몽같은 볼관절 어깨도 사라졌다. 어드밴스드 MS 조인트는 코어 스플랜더와 체스트 플라이어에 사용되며, 포스 실루엣에는 메탈빌드 에일 스트라이커 팩에 들어있던 날개를 접는 기믹이 적용된다.

2.5. MG

등급

MG

사이즈

1/100

발매

2008년 5월 (포스) / 2009년 4월 (소드)

가격

4,5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포스, 소드)
건담홀릭 리뷰 [포스 ([[https://www.youtube.com/watch?v=u8EX5rTWRJ8|영상 리뷰]]), 소드 ([[https://www.youtube.com/watch?v=w-i8IE3trJU|영상 리뷰]], [[http://gundamholic.com/xe/963527|사이트 리뷰]])]

  • 포스 임펄스 건담
구판 HG 및 무등급 발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포스 임펄스 건담이 2008[6] 5월에 MG로 발매되었다. 가격은 4,500엔이다. 무등급 1/100 시절의 악성재고를 부른 안좋았던 모습이 시데 작화감독인 시게타 사토시의 협력과 함께 그야말로 환골탈태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다.[7] 실로 엄청난 리파인이 가해졌으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품으로 통한다.
구성도 빵빵한데 포스임펄스임에도 원작에서 프리덤 건담과 싸울 때 쓴 무장인 대함도(엑스칼리버)가 추가되었다. 그런데 이 엑스칼리버가 원래 설정의 길이보다 많이 길어서 훨씬 멋있고 박력있어졌다. 그 외에도 악세사리로 제공되는 부품들이 매우 많다. 분리하였을때 부위별로 액션베이스 1에 올리기 위한 호환 부품과 바닥에 놓기 위한 랜딩 기어가 모두 제공된다. 백팩은 랜딩 기어가 아닌 받침대가 제공된다. 고정하는 것이 아닌 그냥 올려놓는 용도다. 양 손은 대함도를 손에 쥐기 위한 손이 양 쪽다 제공된다. 그리고 아래에서도 언급 되지만, 코어 스플렌더 대신 다른 MG들의 스트라이커 팩을 부착할 수 있는 어댑터 부품이 포함된다. 악세사리 양이 상당하니 분실에 주의해야 한다. 백팩 날개에 가동 기믹 추가로 날개를 W자 형태로 접는 것도 가능하다. 대함도를 쥐는 전용 손의 결합이 약해서 한 손으로는 잘 쥐고 있지 못한다. 고정핀에 순접신공을 써주도록 하자.
  • 소드 임펄스 건담
2009년 4월에 MG 소드 임펄스 건담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포스 임펄스와 같은 4,500엔. 엑스칼리버는 연장기믹을 내장했는데... 빔 파츠 부품이 연장된 길이에 맞는 것밖에 없어 결국 설정의 길이보다 긴 건 마찬가지. 사실 연장기믹이라기 보다는 소드를 백팩에 꽂아야 하는데, 소드가 길다보니 건담 본체의 키보다 커져서 수납하기 위해 줄이는 기믹이라고 보는 편이 맞을 듯하다.당연히 포스 임펄스와 색깔만 바뀐 똑같은 소체를 쓰며, 하필 대함도 쥐는 손의 약한 결합력도 그대로 건너왔다. 포스 임펄스는 대함도가 한 자루만 들어있어서 두 손으로 쥐어주면 되지만, 이쪽은 두 자루가 들어있어서 무거운 칼을 한 손당 하나씩 쥐어주어야 한다. 수시로 분해되는 손도 문제지만 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손목, 어깨 강도 때문에 쌍검 액션포징으로 전시하는 것은 힘들다. 얼마 못가서 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축 처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검 손잡이 밑에 서로 결합 가능한 조인트가 있으며 이 형태로는 무조건 양 손으로 들어야 하므로 안정적이다. 다만 검의 길이가 30cm를 넘어서므로 공간확보 문제가 부가적으로 따라온다.포스 임펄스와 소드 임펄스 공통으로 들어있는 부품으로 스트라이커 팩을 등에 장착할 수 있는 어댑터 부품이 들어있다. 코어 스플랜더 대신 교환해주면 된다. 스트라이커 팩과 같은 가로로 1자형인 시드 기체들의 백팩은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고정핀이 'ㅜ' 모양인 데스티니 건담의 백팩은 장비할 수 없다. 가장 잘 어울려 보이는 조합은 매뉴얼에서도 사진으로 추천되고있는 I.W.S.P팩이다. 임펄스 소체가 구판 MG 스트라이크 보다도 훨씬 월등한 품질과 미려한 외관을 지니고 있기에 매우 멋지고 포즈도 훨씬 잘 잡힌다.

2.5.1. MG 한정판

  • 임펄스 건담 (풀 컬러 멕기 Ver.)

등급

MG

사이즈

1/100

발매

2009년 8월

가격

6,000엔

리뷰

건담홀릭 리뷰 (영상 리뷰, 사이트 리뷰)

캐러하비 2009 한정판. 세금포함가 6,000엔. 포스 실루엣이 제거된 소체 단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레임을 제외한 모든 외장 파츠가 멕기(도금)가 적용되어 상당히 화려하다.

  • 포스 임펄스 건담 (건담 30주년 기념판 스페셜 클리어 외장 파츠)

등급

MG

사이즈

1/100

발매

2009년 12월

가격

4,5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기동전사 건담 방영 30주년 기념으로 발매한 한정판으로 다리 일부 및 팔 일부에 조립할 수 있는 투명 클리어 외장 파츠가 부속됐다.

  • 블래스트 임펄스 건담

등급

MG

사이즈

1/100

발매

2020년 1월

가격

5,000엔

리뷰

임펄스 건담이 MG화된 지 무려 11년이나 지난 2019년이 되어서야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으로 상품화됐다. 이는 시기상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방영 15주년을 맞아 발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2.6. SD

등급

BB전사

발매

2005년 6월

가격

600엔

리뷰

달롱넷 리뷰

전체적인 파츠 분할은 SD 답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스티커를 통해 색분할을 어느 정도 해줘서 HG SEED 킷보다는 나은 색분할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코어 스플랜더와 전용 스탠드도 부속된 것도 큰 장점이다.

3. 완성형 건담

3.1. 로봇혼

로봇혼으로 '포스 임펄스'가 발매되었다. 퀄리티는 괜찮은 편이다. 로봇혼 포스 임펄스의 특징이라면 프리덤 건담을 박살낸 엑스칼리버 및 이팩트 파츠가 들어있다. 복부를 꿰뚫는 이팩트 파츠의 구조가 다른 액션 피규어와 호환이 어렵지 않은 것[8]로으로 보여서, 네타 캐릭터죽창드립의 필수요소로 떠오를 확률이 높아졌다.

3.2. Metal Material Model

방영이 전개되면서 새로 생긴 완성형 건담 브랜드로 메탈 관절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임펄스 건담은 포스, 소드, 블래스트 실루엣 모두 상품화됐다.

한때 유일하게 1/100 스케일의 블래스트 임펄스 건담을 구할 수 있는 라인업이었다. 이후, MG 블래스트 임펄스가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판으로 상품화되면서 더 이상 1/00 스케일의 유일한 제품은 아니게 되었다.

4. 기타

2016년 7월에 발매한 HG 빌드 커스텀 '더 노던 포드'와 HGCE 임펄스 건담 리바이브를 조합하여,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에서 등장하는 '임펄스 짐'을 재현할 수 있다.[9] 빌드커스텀 하나에 머리 두 종류가 다 들어있으나, 1800엔이나 하는 임펄스 리바이브를 두 개나 사야하며, 완전재현을 위해서는 임펄스의 포인트컬러를 전부 다시 도색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후에도 건담 빌드 파이터즈 GM의 역습에서 등장한 닐스 닐슨의 닌펄스 건담, 건담 빌드 다이버즈에서 등장한 임펄스 건담 아크/랑시에 등의 바리에이션 기체들 또한 HGCE를 베이스로 하여 제품화되었다.


  1. [1] 당시 대성공했던 기동전사 건담 SEED의 후속작의 첫 방영인데다가 새로운 주인공이 용자검법을 하고 내려오는 이 장면은 많이 화제가 되었고 임펄스와 신 아스카의 인기를 일시적으로 엄청 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2. [2] 초합금 제품이 나온 적이 있으나 단종 상태인데다 지금 보면 조형이 밋밋하다.
  3. [3] 완성품까지 포함하면 데스티니 방영 시기에 나왔던 초합금 라인업 MMMGQ와 MIA로도 발매됐다. 다만, 이쪽은 잘 알려져있지도 않다.
  4. [4] 블래스트 임펄스의 경우 인지도가 떨어지니 한정이 이해간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소드 임펄스는 임펄스 배리에이션 중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한정 소식에 분노를 느낀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여태까지 소드 임펄스 모형화가 전부 일반 발매된 것도 한몫 거들었다.
  5. [5] MG는 가격이 4,500엔이지만 일반판이므로 잘 하면 할인된 가격으로도 살 수 있기에, 한정판인 HGCE와 가격 차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6. [6] 주역기인데도 후속기인 데스티니보다 늦었다
  7. [7] 건프라계의 TTT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그래봐야 특유의 OTL 포즈를 어떻게 하지는 못했다. 이건 원래 그런 거니 이해해주자.
  8. [8] 엑스칼리버가 분리가 되어 이팩트 파츠에 끼울 수 있고, 복부에 이팩트 파츠를 ㄷ자 형태로 끼우는 방식이다. 비슷한 크기의 액션 피규어라면 충분히 호환될 정도의 간단한 구조다.
  9. [9] 빌드 커스텀 기체로서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작중에선 등장한지 5분도 되지 않아서 카미키 세카이카미키 버닝 건담에 의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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