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철

前 스타크래프트 1,2 프로게이머

現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

'MC

장민철 (Jang Min-Chul)

생년월일

1991년 6월 17일 (26살)

국적 및 출생지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

종족

프로토스

現 소속

ID

MC[1][2]

2013 WCS 순위/점수

10위/4275점

2014 WCS 순위/점수

3위/5500점

2015 WCS 순위/점수

공동 86위/350점

2016 WCS Korea 순위/점수

공동 44위/300점

방송국

트위치TV

SNS

트위터

소속 기록

MBC GAME HERO

2009-03-24 ~ 2010-08

oGs

2010-08 ~ 2012-01-13

SK Gaming

2012-01-13 ~ 2013-12-30

Trig Esports

2015-02-11 ~ 2015-06-18

CJ 엔투스

2016-05-22 ~ 2016-10-18

콩두 몬스터

2016-11-02 ~

1. 경력
2. 소개
3. 연도별 경기내용
3.1. 장민철/2014
3.2. 장민철/2015
4. 은퇴 후
5. 복귀
5.1. 장민철/2016
6. 기타
6.1. 별명
6.2. 스투갤 활동
6.2.1. 스투갤 리그 사건
6.2.2. 스투갤에서 쓴 글
6.3. PGR21에서 쓴 글
6.4. 기타 중의 기타
6.4.1. GEM

프통령(統領)

Boss Toss

1. 경력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 우승자 ( 우승 상금 : 1억원 )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2
임재덕

장민철

Sony Ericsson GSL Jan.
정종현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우승자

Sony Ericsson GSL Jan.
정종현

장민철

LG 시네마 3D GSL 월드 챔피언쉽 서울
정종현

HomeStory Cup IV 우승자

HomeStory Cup III
HuK

장민철

HomeStory Cup V
Nerchio

IEM Season VI - World Championship 우승자

IEM Season V - World Championship
정우서
Season VI - Sao Paulo
김동환

장민철

IEM Season VII - World Championship
최병현

Season VII - Cologne
정종현

Red Bull Battle Grounds: Austin 우승자

[3]

장민철

Red Bull Battle Grounds New York City
원이삭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4 WCS Europe Season 1 우승자

2013 WCS Europe Season 3
문성원

장민철

2014 WCS Europe Season 2
손석희

준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NASL Season 1 우승자 ( vs 이호준, 3:4 )

대회 창설

-

장민철

NASL Season 2
송현덕

IEM Season VI - Global Challenge Cologne 우승자 ( vs 이호준, 0:4 )

IEM Season VIII - World Championship
장재호

장민철

IEM Season VIII - Guangzhou
elfi

2011 MLG Pro Circuit Orlando 우승자 ( vs 크리스 로랑줴, 1:4)

2011 MLG Pro Circuit Raleigh
최종환

장민철

2011 MLG Pro Circuit Providence
요한 루세시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우승자 (vs 안상원, 1:4)

2012 HOT6 GSL Season 2
박현우

장민철

2012 HOT6 GSL Season 4
정종현

ASUS ROG Summer 2012 우승자 (vs 윤영서, 1:4)

ASUS ROG Winter 2012
일리예스 사토우리

장민철

ASUS ROG Summer 2013
강초원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3 WCS Europe Season 2 우승자 ( vs 김경덕, 3:4)

2013 WCS Europe Season 1
일리예스 사토우리

장민철

2013 WCS Europe Season 3
장민철

2013 WCS Europe Season 3 우승자 ( vs 문성원, 2:4 )

2013 WCS Europe Season 2
장민철

장민철

2014 WCS Europe Season 1
문성원

IEM Season VIII - Sao Paulo 우승자 ( vs 김준호, 1:4 )

IEM Season VIII - Singapore
강초원

장민철

IEM Season VIII - Cologne
최성훈

HomeStory Cup Ⅸ 우승자 ( vs 윤영서, 0:4 )

HomeStory Cup Ⅷ
고석현

장민철

HomeStory Cup
이영호

2014 DreamHack Open: Valencia 우승자 ( vs 이예훈, 2:3 )

2014 DreamHack Open: Summer
송현덕

장민철

2014 DreamHack Open: Moscow
정지훈

1.1.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1.3.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2. 소개

오랜 기간 스타크래프트 2 상금 랭킹 1위를 고수했던 선수[4]

GSL 초대 프로토스 우승자 및 최초 2회 우승자

6회 우승, 10회 준우승[5]

자유의 날개 최강의 프로토스

극혐철[6], 명예로운 민철경

경기 해설도중 언급된 그에 대한 평가는 공격적인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치고 빠질 때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한타싸움에 강하다고 한다. 장민철 이전 GSL 오픈시즌 1, 2의 토스는 실질적으로 다른 프로토스는 역장을 이용해서 입구를 수비하면서 로봇공학시설 테크를 타면서 수비해나가다 거신 타이밍을 노리거나 우주 관문 공허포격기를 활용한 공격적인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장민철이 새로이 해석해낸 프로토스는 관문유닛을 주로 사용하며 전투 자극제, 의료선등 "이것저것 준비가 많이 필요한" 병영 유닛이 파수기 마나만 갖춰지면 싸울 수 있는 토스병력보다 약한사이에 압도한다.

즉 장민철의 상징은 프테전에서 압도적인 상대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관문 유닛 활용에 대한 새로운 해석. 장민철이 우승하는 GSL 오픈시즌3 전까지 프로토스유저들에게 관문유닛은 그저 거신, 고위 기사까지 버티기 위한 유닛, 쓰고 버리는 유닛이었으나[7] 장민철 이후 적절한 역장(점멸)과 진형을 이용하면 상대의 병영유닛, 바드라와[8] 동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스2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그의 천적은 테란... 사실 이런 컨셉으로 스타1에서도 김택용이 프저전에서 저그상대로 상당히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저그를 압살하는 프로토스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코파는 기계라는 천적들이 대부분 저그다. 사실상 GSL 우승자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출신밖에 없던 것도 그런 경험에 의한 상대를 파악하는 정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뭔소리여

장민철의 천적이 테란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위에 언급한 장민철의 힘있게 싸우는 플레이스타일로 인해 게임이 과도한 언밸런스가 되면 성적이 망할 수밖에 없었다. 안홍욱, 송준혁 등 오픈시즌과 어떤 의미에서 정윤종과 더불어 자날 토스 최후의 생존자인 원이삭 등을 보면 토스의 암흑기를 참신한 전략과 변칙적인 찌르기 위주로 그나마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9] 반대로 블리즈컨 우승 및 GSL 준우승 경력자인 정민수를 시작으로 토스 암흑기에 8강 좀 찍어준 김상준이나 이후 원이삭과 더불어 스타테일 토스의 계보를 이루는 박현우 등은 암흑기에도 맞고 맞고 버텨서 운영과 후반 한방으로 이기는 저력을 갖추고 있었다. 장현우의 업토스는(...) 좀 애매하다 이와 비교하면 물론 장민철이라는 선수가 스타1 프로게이머 출신에 전방위적인 기본기가 뛰어나서 나름 날카로운 전략성도 있고 운영도 잘하고 후반도 괜찮게 하고 했지만 최우선 성향적으로 관문유닛 위주의 힘싸움을 즐기는 토스였다. 이러다 보니 밸런스 깨진 상태에서 불곰 위주의 안정적이고 묵직한 바이오닉 병력중심 운영에 있어서 그 정점을 찍었던 최성훈은 장민철에겐 그냥 아예 손쓸 도리가 없는 사신이었다.

따라서 DK가 농간을 부리고 변현우가 관문 유닛은 병영 유닛을 이길 수 없다고 외치던 그 언밸런스 시기 수준으로 가면 장민철은 자신의 플랜 A가 붕괴된 상황에서 B와 C로만 싸워야 하니까 성적의 부침이 매우 심한 편이었다. 그래서 해운절 준우승 이후엔 프통령이라고 하지만 프로토스 암흑기에는 귀신같이 버로우타지만 토스 좋아지니까 어느새 기어나온다, 토스가 좋을 때만 자기가 성적을 내니까 당당한 것 아니냐(...)는 폄하도 존재했다. 당연하지만 이 폄하는 장민철 개인이 아니라 밸런싱을 개떡같이 하는 블리자드 스2팀에게 돌아가는 것이 올바르다. 이때 DK를 주겼어야 했다 여담이지만 이런 플레이스타일과 커리어상 이후 정민수, 김상준, 박현우 스타일의 궁극진화형이 되어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방패토스 정윤종과의 자날 원탑논쟁도 좀 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추억거리가 된 상한 떡밥이지만.

2011년 중후반기 들어 문성원, 이정훈, 최성훈 등의 테란 게이머들에게 연속으로 저격을 당하며 장민철의 프테전 메커니즘이 파악당했다는 의견이 많다. 세 게이머 모두 장민철이 자신의 한타 병력을 막은 후나 아니면 아예 초반부터 배를 째는 타이밍에 날카로운 러시를 들어가 GG를 받아냈다. 본인 스스로도 유럽 대회에 참가하며 '지금 내 테란전은 한계에 부딪힌 것 같다. 유럽 테란들과 상대해 본 뒤 더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테란전을 꼭 향상시키겠다' 라고 했다.

2012년 들어 기존의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손해보는 경기가 많아지자, 침착한 플레이를 하는 모습이 많이 늘어났다. 대표적인 예가 옥션 스타리그 16강에서의 대 이영호전.

3. 연도별 경기내용

장민철/브루드워

장민철/2010

장민철/2011

장민철/2012

장민철/2013

3.1. 장민철/2014

  • WCS Europe Season 1
16강에 진출해 있다. 강초원에 이어 조2위로 8강에 진출한 후, 플레이오프에서 손석희, 정지훈을 꺾고 자신이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했던 문성원과 재대결. 설욕전에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한다.
  • ACER Team Story Cup Season 3
자신의 SNS에 자신과 뜻을 같이 한 동료들[10]과 예선에 참여할 것을 발표하였다. 팀명은 Bounty HunteRs. 예선에서 두 번만 이기면 12강의 본선에 합류할 수 있게 된다. 유럽의 게임단인 Vega Squadron을 자신의 손으로 마무리를 지으며 탈락시켰다. 한 번만 더 이기면 본선 진출 확정. 하지만 그것이 실패하여 결국 본선 진출에 실패하게 되었다[11].

3.2. 장민철/2015

2015년 한국에서 다시 뛰면서, 스포티비 스타리그에서는 2연속 광탈의 쓴맛을 보았지만, GSL 시즌1에서는 예선을 뚫고 올라가 32강에서 남윤석과 정명훈을 연달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16강에서 김준호와 원이삭에게 패배하며 탈락했다. GSL 시즌2에서는 코드A에서 CJ의 백업급 선수인 최성일에게 2:3으로 패배하며 SAB라인에 가입했다. 게다가 최성일은 패치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있던 터라 더 까였다.

2015년 6월 18일은퇴를 선언했다.

4. 은퇴 후

은퇴 직후 아프리카에서 염보성, 김재훈과 합방을 했다. 염보성이 밥을 사 줬는데, 이후 염보성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가 염보성이 정색해서 어색해진 택시비 사건으로 입방아에 올랐다.역시 혐비씨 아프리카에서 LOL 방송을 할 거라는 듯....근데 롤하는데 사람이없어서 스1 스2 로테이션으로 하고 있다 안습 여담으로 협회팀에 포스팅을 신청했는데 3800만원에서 3400까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한것도 은퇴 요인중 하나라고 했다. 그러나 국내복귀후 SAB라인을 단기간에 타고 양대백수 상태였기 때문에 실력적인 믿음을 못준게 입찰한 팀이 없는 이유인듯.

이후 6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트위치 TV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2 방송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롤방송을 했지만, 크게 네임밸류가 없어서 결국 묻혔고, 스타크래프트 1 방송도 신통치 않아서 스2방송을 하다가 결국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고있다.(...) 다만 해외에서 인기있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청자가 모이고 있다. 6월 24일엔 콩두컴퍼니와 전속계약 기사가 떴다.

7월 4일 김택용과 스타크래프트1 대결을 해서 패했다.

7월 14일 쿠티비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쿠티비 mc들의 말에따르면 현재 쿠티비는 일반인 방송이 불가능하므로 아예 입사를 한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닉네임만 MC가 아니라 진짜 MC가 되었다

7월 15일 2015 HOT6 GSL Season 3에서 황영재 해설의 부재로 인해 객원해설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는지 보자며 눈에 불을 켜고 깔 거리를 찾던 스갤러들은 장민철이 의외로 해설을 괜찮게 하자 멘붕(...) 마지막 날에 채민준강림한듯 이영호를 응원했다.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콩두컴퍼니의 지원으로 국잡 MCSL 이라는 작은 리그를 하나 열었다. 김준호, 김기현, 정명훈, 고석현, 한지원, 이동녕, 원이삭, 정우용 등 8명의 프로게이머가 참여하여 나름 수준급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테테전 결승때문에 멘붕했다더라 이날 터진 일이 일이라 관종들이 많이 출현하였지만 어떻게 잘 진행된 모양인 듯.

공허의 유산 출시 이후 블리즈컨에서 돌아오느라 늦은 캠페인 켠김에 왕까지 방송을 켰는데 전날 고인규가 17시간, GSL중계진 이라고 쓰고 박진영과 정우서 캐리라고 읽자 의 25시간 대장정에 비해 비교적 짧은 10시간 만에 캠페인을 전부 클리어 하는 데 성공하였다. 처음에는 X나 어려움 난이도 하나 만들어야 해요! 별로 안 어렵다며 아주 어려움으로 업적까지 모두 깨겠다고 했지만, 아르타니스가 아이어를 채 떠나기도 전에 포기해버렸다. 아둔의 창 미션 클리어 직후 아둔의 창의 업적 중 15분이내에 모든 동력장치를 활성화하는 '신속히 복구해드립니다.' 업적을 시도했는데 15분이 되기 몇초전에 조건을 달성했는데도 업적이 뜨지 않자 결국 업적을 포기하기로 했다. 그래도 신들린 점멸 컨 등으로 캠페인을 빠르게 클리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의 전날 미리 부캐로 해 본 것 아니냐는 어그로는 덤. 아니 안했다니까 XX들아!

그리고 11월 중순에는 playxp에서 주관하는 공슬리그 해설을 맏는다고한다... 그런데 공슬리그 참가자들이 아마추어 유저이기 떄문에 장민철 입장에서 눈이 상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오고 점점 해설의 의욕이 떨어지고 있다. 지못미

현재 그의 공허의 유산 이해도가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의 개인방송에서 원이삭 선수가 저그전 자문을 구하고 그걸 다음 대전 상대(저그)가 지켜보는 등의 상황이 연출되면서 시청자를 빵터지게 만들고 있다.

12월 3일 고인규의 트레지헌터에 '알라라크'라는 익명(?)의 닉네임으로 출전하여 우승하였다. 평소 알라라크의 빠돌이였던 점과 극도의 공격적인 올인을 통해 우승자 공개가 되지 않은상태에서 시청자들은 거의 장민철을 확신하였다(...) 그리고 승자 전화 통화에서 거침없는 드립으로 고인규를 보내버렸다 제가 또 빨아줄 땐 잘 빨아줍니다, 형 무슨 생각하시는거에요 이거 223 아니에요

2016년 1월 3일 공허의 유산 연승전에서 8연승을 하자 황영재 해설이 급하게 방태수와 매치를 시켰다. 아쉽게 2:1로 졌지만 현프로 대 전프로임을 감안하면 그가 아직 프로게이머와 비등한 수준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출시 이후에도 계속 별 그랜드마스터를 유지하고 있다.

박진영 해설 왈 . 프로게이머를 은퇴했는데 프로게이머때보다 더 열심히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러팅에서 출몰한다고한다.

박진영 해설의 개인방송 언급에 따르면 뚱뚱해서 공익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네

5월 21일 개인방송에서 프로게이머 복귀를 한다고 하였다

5. 복귀

복귀를 알리고 이틀 후 5월 23일 CJ 엔투스로의 입단이 발표 되었다.

5.1. 장민철/2016

2016년 5월 11일 2016 GSL Season 2 예선에서 와일드카드까지 가는 끝에 GSL 코드A 4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2016년 5월 21일 , 개인방송에서 프로게이머 복귀를 밝혔다. 그의 행선지는 CJ 엔투스.

2016년 6월 11일 2238일만에 복귀한 프로리그에서 주성욱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초반에 밀리다가 주성욱의 멀티 지역에서 펼친 마지막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복귀전에서 빠른 첫 승에 성공했다. 승리 후 세레머니에서 하이드로펌프 물을 뿜으며 스타성도 건재함을 알렸지만 팀은 2:3으로 패하며 그 활약이 빛이 바랬다.

2016년 6월 17일 GSL 코드 A에서 서태희를 상대로 0:2까지 밀렸다가 3:2로 역스윕을 이뤄내고 코드 S에 진출했다. 햄버거를 최대 10개 먹는게 가능하다고 하신다

6월 19일 프로리그 아프리카전에서 서성민에게 패하며 프로리그 전적은 1승 1패.

코드 S 32강에서 주성욱을 2:1로 잡았으나 고병재에게 0:2, 다시 만난 주성욱에게 0:2로 패하며 탈락했다.

2016년 7월 16일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1:2로 밀리는 상황에서 출전해 이원표, 한이석, 서성민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진출시켰다. 한이석 이기고나서 호우 세레머니는 덤. 덕분에 호우라는 별명도 생겼다.(...)

스타 2 프로리그가 중단되고 본인의 소속팀이던 CJ 엔투스 스타2 팀도 해체된 이후 소식이 없다가, 11월 2일 콩두 몬스터 LOL팀의 코치로 선임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스터 티어를 달성하는 등 LOL 실력이 상당하다고. 기존에 콩두 몬스터를 이끌던 채우철 감독과 김목경 코치가 모두 팀을 떠나는 바람에 당분간 장민철 혼자 팀을 지도하는 사실상의 감독대행을 맡는다고 한다.

콩두가 팀의 버팀목(?)이던 비닐캣과 핵심 브레인인 제파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케스파컵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LoL 코치 커리어를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2016년 12월 5일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했다.

다만 시즌 중에는 콩두가 멸망한 와중에 손을 쓰지 못하며 매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팬들이 비닐캣은 몰라도 롤 선수 출신인 제파코치가 남아서 장민철을 보좌하거나 혹은 그 반대가 되었어야 위기를 극복할 힘이 있을거라고 아쉬워하는 편이다. 이에 대해 클템은 장민철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은 큰 문제가 없으나 10밴 시스템에서 코치 없이 시합을 준비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시즌 후반 투병 생활 중이던 제파가 돌아오며 KT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6. 기타

6.1. 별명

6.2. 스투갤 활동

스투갤에 제법 자주 출몰하고 글도 남기는 친 스투갤 성향의 선수였으나 스투갤과의 관계는 앞으로 악화일로를 걸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었다.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스투갤러들이 패드립, 섹드립은 물론이고 도를 넘어서는 폭언을 퍼붓는 바람에 여자친구가 화가 나 스투갤러들을 고소해 버렸다. (...) 김가연의 고소에 이어서 또 고소를 당한 인물들은 요시! 그란도시즌! (...) 이건 김가연 때와는 달리 스투갤로써도 반격할 방법이 없어 '딱 봐도 돈 보고 접근한 건데' 라는 식의 논점을 흐리는 불평이나 간간이 올라오는 정도다. 여자친구가 디씨의 성향을 이해하고 관대히 처사해 주면 좋긴 하지만 트위터의 어조를 보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스투갤이 퇴물갤이 되면서 디씨 특유의 호전성과 막장성이 얕아진데다가, 장민철 여친과 장민철 둘다 스투갤의 츤데레성을 깨닫고,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다가오지만 적응해갈수록 미칠듯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스투갤 성향에 오히려 적응된듯 하다(..) 게다가 여친이 그리는 웹툰에서 대놓고 스투갤러의 장민철 디스를 활용해버리는 등...

정작 2014년경이 되자 스갤에 오던 건 안비밀(...)

6.2.1. 스투갤 리그 사건

2012년 5월 초 자신이 직접 스투갤에 글을 올려 계급장 떼고 붙자는 컨셉으로 스투갤 리그를 진행했다.

1위 10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and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택 1)

2위 5만원 or 스틸시리즈 마우스 (택 1)

3위 장민철 사인 마우스패드

참가 조건 : 리그 상관 없이 추첨

1,2,3위에게는 장민철에게 도전하는 이벤트 티켓이 주어짐.

문제는 여기에 스투갤에서도 질이 나쁜 정신병자들이 꼬여 리그를 파탄내버렸다는 것. 같은 관심병 환자들과 어울려 친목질을 하며 갤을 똥통으로 만든 주범에 맵핵유저기까지 했던 "코웨이"라는 인간의 참가를 공식으로 금지했는데, "칼디"에게 아이디를 빌려 닉세탁을 하고 참가해버렸다가 들켰다. 그리고 맵핵으로 의심받았는데 온갖 방법으로 자신은 맵핵이나 쓰는 쓰레기가 아님을 호소했던 "도복수니"는 결국 맵핵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나 코웨이의 대리게임 계획에 동참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분노한 장민철은 리그를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스투갤에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라는 글을 올린 상태이지만 또라이에게 정상인의 말이 먹힐 리 만무했고, 오히려 정상적으로 갤을 하던 유저들이 장민철에게 사과하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도 악의 축 코웨이는 결국 친목질로 신상을 유출하는 심각한 실수를 저지른 탓에 과천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고발(?)당했고, 스투갤은 뜬금없이 과천고 자유게시판을 털었다. 그 이후로 갤에 오지 않는걸보니 꽤나 까인듯하다.

장민철도 갤에 인증하면서 코웨이 사건에 대해 스투갤에 글을 썼다. 링크는 추가바람.

결국 코웨이는 무슈제이 GSL 코드S 시즌3 16강전 B조에서 장민철의 키보드를 타기 위한 수많은 치어풀들을 통해 대놓고 디스를 당해버렸다.[19] 중계진도 이 사건을 아는듯 코웨이 out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그대로 폭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정도.

6.2.2. 스투갤에서 쓴 글

6.3. PGR21에서 쓴 글

하지만 프로게이머가 승부에서 일부러 진다는것은 세상에서 가장 창피한일입니다. 조작을 제의하는 사람 조작을 생각하는 그런 분들에게 한마디하고싶네요.

진정한 게이머는 이겨서 돈을벌면됩니다.

6.4. 기타 중의 기타

  • oGs 소속 당시

  • 동료애
OGS팀원들에게 믿음을 주며, 동료애 또한 대단한것같다. 크리스 로렌저와도 잘 지내며 같은 팀이나 같은 프로토스(!) 유저를 이기고 나서는 세레모니를 하지 않는다.#잉카를 위해
  • Play XP에서 대접은 사람에 따라 천지차이. 아무래도 XP에 자주 안가서 그런듯. 자주 안 가는 이유는 정민수 선수 실드글이나 인터뷰에 대해 징징이들이나 날빌을 욕하는 무개념 유저들에게 대차게 까인 이후로 많이 마음이 상한듯 하다.
  • 문성원과는 특별히 친한 편이긴 하다. 인터뷰에서 '성원이 형이 MLG 애너하임에서 우승하고 코드 S 로 왔음 좋겠다' 라고 할 정도. 토막이 올라오면 토스 승률이 올라가서 그런가
  • GSL 시즌 3 결승전 다음날인 12월 19일 저녁, 게인워드 배 스타크래프트2 토너먼트 대회의 조별 8강 경기에서 저그 스타테일큐리어스 선수에게 2:0으로 패하고 탈락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GSL 오픈 시즌 우승자 징크스라는 우스갯소리가 떠돌았으나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를 우승한 뒤 차기 시즌인 LG 시네마 3D GSL May.에서 최성훈에게 내리 2패를 당하며 또다시 32강 광탈하자 이제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다. 프통령도 피할 수 없었던 우승자 광탈 징크스
  • 참고로 이전의 오픈 시즌 및 코드S 투어 우승자였던 김원기임재덕, 정종현도 광탈당해서 결국 우승자 광탈 징크스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 이쯤되면 무섭다.
  • 오픈시즌 우승 상금으로 어머니에게 차를 사줬다고 한다. 장민철을 까지마라 너는 부모님에게 1억으로 차를 사드린후 잔금을 드렸는가?
  • #그가 광탈한 이유[20]
  • 자살세레모니를 하면 다음에 하는 경기에서 지는 징크스가 있다. 스타크래프트2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서 자신도 그 징크스를 알고 있으며 앞으로 자살 세레모니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통있는 세레머니인데 팬들은 왠지 아쉽다
  • 가끔씩 배틀넷으로 질문해보면 섹드립을 치기도 한다
  • 2012년 블리자드 만우절 패러디 홈페이지에서 종족강좌를 운영한다고 공지 하였다.
강좌명은 (종족 강좌 - 프로토스) 당당하게 지는 법내용은 프통령 장민철 선수의 정석 프로토스 강의.프징징이 이강좌에 만족할 확률 98%
  • 무슈 GSL 16강 통과 후 인터뷰에서 정명훈에게 복수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했으나, 전적이 틀리지 않고 스타리그에 올랐을 당시의 기억대로라면 그 복수의 대상은 정명훈이 아니라 김명운이다. 스타크래프트 1 출전 당시(36강), 올라갔었다면 로얄로더가 가능했었던 그 스타리그를 말하는 것. 그는 이 스타리그 외에는 온게임넷의 스타리그에 진출한 경험이 없다.
  • GSL에서 전국투어 결승을 할시에는 거의 결승에 올라가는 무시무시한 징크스가 있다. 물론 그 뒤의 결승전의 결과들은 그리 좋은 평가는 못받았다.뒷문장이 포인트 해운절이라든가...
  • 여친분의 트위터,블로그,개인 트위터로 깨알같은 염장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단결하라 솔로부대!!! 그런데 임재덕도 여친있고, 박수호,이윤열, 정종현도 여친있잖아? 결국 우리는 안생겨요 변온동물만 믿고 가자 자유의 날개 마지막 시즌을 치르고 여자친구와는 이별했다고 한다. #
  • 해외팀 소속이라서 정확하게는 e스포츠 연맹 소속은 아니지만, 일단 옥션 스타리그 2012 출전유보를 했었다. 그리고 그 전에는 모 게이머도 아닌 그냥 천하의 개쌍놈을 제대로 깠다. 팬들은 속시원하다는 반응. 그리고 다행히 연맹-협회가 극적타결을 하면서 스타리그는 나가게 되었다.
  • 온게임넷 군단의 심장 예능 프로그램 스타행쇼 2화에서 이윤열과 같이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리카포유라는 커뮤니티 웹사이트에서 케인(KanE)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었다. 지금도 리카포유에 가끔 방문해서 출석체크를 한다. MBC GAME HERO 입단 인증글 리카포유 공지사항
  • 2013 WCS Season 3 Finals 16강 송현덕후안 모레노 듀란의 경기에서 해설을 맡기도 하였다. 비록 어눌한 영어였지만 경기의 맥을 잘 짚어주고 불사조는 사기다, 송현덕이 불사조를 저렇게 많이 뽑는 이유는 우주관문을 사랑하기 때문에(...) 등의 깨알같은 개그도 선보였다.
  • 2014년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에 거주한다. 강현우, 최병현, 고석현과 함께 연습하는 모양.
  • 카봇애니메이션의 StarCrafts시즌 3 14화에서 이스터에그로 우주모함선장과 같이 있는 사진이 있다
  • 악플러 고소에 대한 썰을 풀면서 자기는 욕해도 좋지만 주변의 가족과 지인을 욕하는것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21]
  • GSL 최초 프로토스 우승자이자 2회 우승자로서 국내에서도 최정상권 프로토스 게이머였고, 자날~군심 5년 간 꾸준히 기량을 유지 중인 몇 안되는 프로게이머 중 하나이나, 해외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국내의 팬들이나 프로게이머들에게도 많이 잊혀져 본인이 많이 아쉬워 하고 있다. 실제로도 GEM 개인 스폰 말기에는 국내 복귀를 꾀하기도 했으나 조건이 맞지 않아 결렬되면서 본사가 독일에 위치한, 유럽 기반의 해외 프로게임단 Trige Esports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 2015 GSL Season 1 32강에서는 자신을 꿀로 보는 후배 게이머들에게 "겁 많은 개가 짖는다."고 일갈하고 "우승 맛도 못 본 것들이 웃긴다." 동리그 16강 조 지명식에서는 "해외대회에서도 우승 못해 본 놈들이 말이 많다."라는 식으로 맞받아쳤다. 이후 입 털면 광탈한다는 법칙(...)에 따라 탈락하고 곧 은퇴행.
  • 한때 본인이 코드 S급 실력이 아니라면 은퇴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해외로 꿀 찾으러 나가서 욕 먹은건 덤
  •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사건에 자신과 친하게 지냈던 최병현이 연루되어 있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게이머는 이겨서 돈을 벌면 됩니다." 란 명언을 남겼다.
  • 상당히 불우한 어린시절이 알려지면서 동정을 받고 있다.

6.4.1. GEM

그의 플랜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게이머 활동을 위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개인스폰서. 해당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증명하는 유니폼이 존재한다. 허나 현재 하단에 기술한 클라이언트 대부분은 제각기 팀을 찾아 독립한 상태.

해당 홈페이지


  1. [1] 스1때는 'IrO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
  2. [2] 방송때는 괴롭히지마 or 아마추어 아이디 사용
  3. [3] Red Bull Battle Grounds 시리즈 초대 우승자.
  4. [4] 2018년 2월 6일 IEM Season XII - PyeongChang에서 김유진이 4강에 진출, 상금랭킹 1위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다. 2016년을 은퇴시기로 잡아도 1년 넘게 활동 없이도 그 자리를 지켰다는것이 대단하다.
  5. [5] 준우승 횟수가, 어윤수와 같다.
  6. [6] 스갤에서 까이는 별명이다.(...)
  7. [7] 물론 4차관 등으로 끝내거나, 재미를 본 후 관문유닛으로 상대를 이기는 경우가 없던 건 아니다.
  8. [8] 박성준과의 결승경기를 보면 모두 관문유닛으로만 저그를 압도한 것을 볼수 있다.
  9. [9] 이외에 급이 좀 떨어지지만 부적고기의 강초원이나 20테란 시기 마지막 토스였던 신상호, 이후 신흥 4대 토스 중 전략파에 속하는 우경철과 박진영, 게임 외적으로 까임지분이 좀 있지만 임요환이 총애했던 양준식 등 토스가 한창 암흑기일때 가랑이 붙들고 버티던 선수들 중에는 전략성 있는 선수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10. [10] 강현우, 최병현, 그리고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누군가...일단 공식 사이트에서는 고석현이 속한 Roccat와도 연계를 발표. R이 대문자로 강조되고 대괄호가 붙게 된 것은 그런 이유. 해당 사이트 특성상 R은 대괄호를 쓰는 대신 굵게 표시한다.
  11. [11] 유럽의 강호 프로토스 베사 호비넨(WelMu)에 올킬 허용. 장민철은 2패.
  12. [12] 스갤 한정 별명이다. 스갤에서 장민철이 까이는 이유는 상상을 초월하게 많다. 뻥 안 보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걸 다 꼬투리잡혀 까인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이 극혐철이라는 별명은 스갤러들이 얼마나 장민철을 싫어하는지(...) 보여주는 별명이다.
  13. [13] #
  14. [14] ASUS ROG 대회에서 중간 해설자칸에 난입해서 강남스타일 댄스를 췄다. 티모모자를 쓰고 토끼뜀도 뛴다. 으악
  15. [15] 옥션 스타리그 2012 조지명식에서 너무나도 강렬한 언더테이커 코스프레로 이영호를 포함 많은 관중들의 손발을 퇴갤시켰다.
  16. [16]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불어나는 몸 때문에, 앉으면 아즈모단 같아 보인다고 커뮤니티에서 붙여준 별명
  17. [17]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포스트시즌 경기 중 한이석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2킬을 기록한 후 호우 세레머니를 보이자 채캐가 언급한 별명. 12분 15초 이후 장민철은 서성민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3킬을 기록했다.
  18. [18]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arcraft_new&no=3983575
  19. [19] 장민철이 직접 자신이 쓰던 장비들을 치어풀들의 순위로 싸인해서 차등지급하겠다고 약속해서 치어풀 전쟁이 벌어졌다.
  20. [20] XP에 코코슈(GSL 토끼만화 작가로 유명한 그 여자분)라는 유저는 토토를 할 때마다 망하기로 유명.
  21. [21] http://live.afreeca.com:8079/app/index.cgi?szType=read_ucc_bbs&szBjId=starbell87&nStationNo=12038430&nBbsNo=13391590&nTitleNo=18618824&sz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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