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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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부산 사상구)

제16·17대
권철현[1]

제18대
장제원

제19대
문재인

제19대
문재인

제20대
장제원

현직

이름

장제원(張済元[2] / Chang Je-won, Jang Jewon)

출생

1967년 4월 13일 (52세)

부산광역시 동래구

본관

인동 장씨

학력

동래초등학교 (졸업)
여의도중학교 (졸업)
여의도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 / 학사)
중앙대학교 (언론학 / 석사)

병역

공군 상병 소집해제

혈액형

O형

종교

개신교(그리스도의 교회)[3]

지역구

부산광역시 사상구

거주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의원선수

2

의원대수

18, 20

소속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가족관계

아버지 장성만[4]
어머니 박동숙[5]
누나 장주영
장제국[6]
아내 하윤순
아들 장용준 (NO:EL)

소속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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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약력

경남정보대학 수석부학장
부산디지털대학교 부총장
부산광역시 양궁협회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KIT 사랑의 봉사센터장
제18대 국회의원(부산 사상구)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TV조선 <장제원의 시사특급> 진행
제20대 국회의원(부산 사상구)
바른정당 대변인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외부링크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1. 생애
2. 정치 활동
2.2. 바른정당 입당, 하지만 아들의 성매매 시도 논란과 당직 사퇴
2.3. 자유한국당 복당 이후
2.4. 황교안/나경원 대표 체제 이후
4. 이야깃거리
5. 선거 이력
6. 둘러보기

1. 생애

대한민국의 교육자, 정치인, 방송인[7]

한때는 하태경, 김세연과 함께 PK의 대표적인 개혁 보수 정치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청문회에서 특유의 언변을 과시하며 짧은 리즈 시절을 보냈고, 김어준은 장제원이 대선 후보급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평을 한 적도 있다. 동시에 자한당의 몇 안 되는 개념인 소리까지 들었던 정치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며 철새 대열에 합류, 이후 2017년 11월 13일에 수석대변인이 되어 2018년 6월 14일에 물러나기까지 전방위로 어그로를 끌었다. 국회 전문 파이터?[8]

1967년, 부산직할시에서 아버지 장성만과 어머니 박동순 슬하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부산 동래국민학교, 서울 여의도중학교여의도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경남정보대학 수석부학장, 부산디지털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선친은 제11대, 12대 국회의원과 제1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역임하였으며 동서학원[9] 이사장이었던 민석 장성만이며, 2015년 12월 6일에 사망했다. 지금은 친형인 장제국이 현 총장으로 재임 중이고 모친이 이사장으로 있다.

다만, 대다수 사학 재단이 그렇듯 동서학원도 비자금 조성으로 인해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총장 퇴진, 예결산 내역 공개를 주장하며 수업 거부를 하는 등 극심한 반발이 있었으며 결국 장성만 당시 총장이 검찰에 기소되어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선고를 받았다. 동서대 비자금사건, 장성만 씨 불구속 기소아카이브 기사 본문 중 "작은 아들이 운영하는 잡지사 운영비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하였다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의 작은 아들이 바로 장제원.[10]

2008년에 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를 맡았던 적이 있다. 다만 장제원 자신이 페이스북에 얼마 지나지 않아 탈퇴, 사임했다는 점을 밝히며 연관성을 부인했다.

2017년에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며 개혁중도보수 노선의 바른정당 창당에 동참하면서 개혁보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아들의 성매매 의혹이 터지며 이미지를 깎아먹었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반년도 안 돼서 자유한국당 복당을 택했다.

한국당으로 복당 후에는 "자유한국당 복당은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라며 오갈 곳을 잃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 정치 활동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인 권철현을 제치고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부산광역시 사상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만 40세의 나이로 당선되었다. 이후 친이계에 속하였고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장제원: (촛불집회 수사에 대한 당위성을 주장하며 유모차부대의 집회 당시 영상을 공개하고)도로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습니다. 일찍 해산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밤입니다. 밤에 도로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어요. 밤에 도로를 점령했습니다. 어머니가 과격 시위의 중심에 유모차를 둔 모습을 봤습니까.

정혜원(시민): (반박하며) 처음에 화면을 보면 해가 지고 있었어요. 해가 져서 해산을 한 거예요. 끝까지 들어주세요.

장제원:(듣지 않고 바로 말을 끊으며) 끝까지 들을 마음이 없습니다. 시간 못 드리겠습니다. 자, 두 번째 질문입니다. 참고인, 묻는 말에 대답하세요!

강기정: 어디다 협박을 해? 지금 참고인을 협박하는 거예요?

장제원: 제 시간입니다. 제 질의 시간, 막지 마세요.

장제원: 아이들의 우는 모습을 보고, 정말 참 잘했단 생각이 듭니까?

정혜원: 시위 행렬도 아니었고, 유모차 몇 대가 가는데 여경이 길을 막고 안 보내줘서 아이들이 놀라서 울고 있는 장면이에요.

장제원: (큰 소리로 호통치며) 아이들이 울고불고 자다 지쳐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이게 아동학대가 아닙니까? 자, 아이들이 저렇게 울고불고, 또 자고, 지쳐서…. 정말 아동학대가 아닙니까? 저도 자식 키웁니다. 유모차 불법시위가 빗나간 모정임은 충분히 국민들이 납득하리라 믿습니다.'''

정혜원: 인도에 가고 있는 사람들을 왜 막았나요. 그리고 남대문경찰서장님의 허락 하에 저희가 했던 가두 장면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밖에 제시할 자료가 없나요? 저희가 불법집회했다는 걸? 

장제원: 말하지 마세요!(버럭 소리를 지른다.)

2008년 촛불시위 당시 유모차부대를 조직했던 시민이 국정감사에 소환된 사안에서, 해당 시민을 상대로 윽박 지르는 영상이 퍼져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설명을 하려고 해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은 채 일단 답을 정해놓고 몰아세우기만 하는 모습은 어떤 욕을 먹어도 쌀 수밖에. 당연히 '국민과 국회법을 철저히 무시한 것', '이는 국정감사법을 어기며 고의로 국민을 욕보인 행위', '이렇게 천박할 수 없고 이렇게 한심할 수 없다' 등 큰 비판을 받았고, “‘유모차부대 모독’ 장제원 등 한나라 의원 사퇴하라”이후 해당 시민 본인이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투고하기도 했다. 조직 생활은 반상회밖에 못해본 나, 국가 전복? 웃음 참느라 혼났어요

사실 이 청문회는 이 일 말고도 문제가 상당히 많았는데, 한나라당 의원들이 일관적으로 촛불집회에 대해 '이명박 정권의 전복을 노린 친북좌파 세력의 조직적 책동인 만큼 철저한 수사를 통해 실체를 규명해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는 지금 보면 헛웃음밖에 안 나오는 주장을 계속했던 것이다. 해당 시민이 "(보수여당들이) 촛불집회가 반정부조직들이 기획해 주도한 것이라고 꿰어맞추기 위한 홍보 시간으로 쓰는 느낌이더군요."라고 썼을 정도다. "2012년이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고, 국가전복 목적으로…"라고 묻는 의원이 있지를 않나... 사실 저 유모차부대라는 것도 그저 유모차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경찰에게 가로막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났던 사람들이 모인 것일 뿐이었고, 유모차 탄 어린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소화기를 난사하는 과잉 진압이 문제가 되자 어떻게든 유모차를 밀고나온 사람들이 평범한 시민이 아니라고 우겨야만 하는 상황이었던 것. 공권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아기들을 내세운 비정한 엄마들이라고 몰아세우고, 엉뚱한 동영상과 사진들을 끌어다 편집해 '정부 정책에 반대하고 있는 이들은 평범한 주부들이 아니다'라고 우기면서 말이다. 그러나 국정감사 목적은 경찰이 어떻게 공권력을 집행하고 있느냐인데, 평범한 주부든 아동학대범이든 빨갱이든, 경찰의 수사 합법성 여부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다. 또 이 일 이외에도 유모차를 몰고 나왔던 사람들은 상당한 강압수사와 벌금형을 받았다. 투표도 않던 아줌마의 변신 "순진하게 벌금 낼 순 없죠"

어쨌든 이후 2017년 6월쯤 SBS 러브 FM 정봉주의 정치쇼표창원과 함께 진행을 맡던 중[11]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총장에게 사과를 했고 해당 시민에게도 사과를 전해달라고 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이 불출마는 디도스 사건으로 한나라당박근혜 비대위 체재로 전환하면서 맞는 첫 전국단위 선거이고 상대가 차기 대선 후보로 떠오르고 있던 문재인이라는 것까지 해서 강제로 꿇어앉혔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해당 선거구에는 대표적 박근혜 키즈인 손수조가 공천을 받아 결국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패배. 당시 야권 내부에서도 손수조 대신 장제원이 나왔으면 이기기 힘들었다라는 분석을 할 정도로 지역 기반이 탄탄한 인물이었다. 지방사립대가 주변상권 원룸 등 건물주에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막강하다고 할 수 있다.

불출마 이후로는 종편에서 정치 평론가 등 방송인으로 일하며 정치와는 잠시 거리를 두었다.

2.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바른정당 창당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계기로 장제원은 완전히 비박계로 돌아서게 된다.

때는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에 공천을 신청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친박계인 손수조가 전략 공천을 받자 새누리당을 탈당하였다. 그리고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12] 총선 후 6월 16일 자로 유승민, 윤상현, 안상수, 주호영, 강길부, 이철규 등과 함께 새누리당에 복당하였다. 1차 철새. 그래도 당선 시 복당을 전제로 한 탈당이었기에 여기까지는 납득할 수 있었다.

12월 5일에는 이선우 청와대 의무실장의 위증 발언을 문제삼아서 대통령에게 태반·백옥주사 처치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12월 7일에는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에서 김종 전 문체부 차관과 김재열 제일모직 사장의 말이 상반됨을 밝혀 둘 중 한 명은 위증했다는 것과[13], 장시호에게 준 16억 원이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 팀과 관련이 있다[14]는 증언을 받아냈다. 또한 장시호가 대포폰 2개를 사용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 건으로 장제원은 청문회 스타가 되었고, 더불어민주당이나 진보 세력 쪽에서도 매우 좋게 보고 있었는데... 약 5개월 뒤인 2017년 5월 2일 유권자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사상 최악의 병크를 터트렸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새누리당에서 분가한 바른정당을 탈당하여 박근혜를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원 새누리당)으로 이적하려고 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뜬 청문회 스타가 대놓고 배신을 때린 셈.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그리고 12월 15일, 표창원과 함께 썰전에 출연했다. 서로 모르고 섭외된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할지 인터넷의 관심이 폭발했다. 김구라의 말에 의하면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한쪽에서 출연을 고사하거나 혹은 양쪽에서 출연을 고사하는데 두 사람이 모두 덥석 물어줘서 섭외했다고. 그래서 그 부분의 제목은 절친노트. 방송에서는 먼저 서로 사과한 다음, 잠시 은근히 가시 돋친 말이 오고 갔으나 곧 훈훈한 분위기로 변했다. 주제는 위에 써져 있는 말처럼 '난 처음부터 탄핵을 지지하는 비박 쪽 인물인데 그런 나한테 주저하고 있다고 말하다니 너무한 것 아니냐!' 라는 것이었고 이에 표창원은 '찬성 빼고는 다 주저에다 넣은 거고, 솔직히 나도 절박해서 그런 거니 죄송합니다 ㅠㅠ' 라는 식으로 넘어가면서 좋게좋게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덕담 한마디[15]씩 하면서 끝났다. 또한 장제원 의원이 위증을 밝혀낸 부분에 관해서는 우선 청문회가 가지고 있는 제도적인 한계점[16]을 지적하면서 "애초에 여기 나온 사람은 거짓말하려고 나왔다."는 돌직구를 날린 뒤, 계속적으로 압박하다 보면 한두 가지 말실수를 하게 되고 그걸 통해서 진실을 밝혀낸 것이라고 발언했다.

4차 최순실 청문회에서 심문을 하다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의원이 갑자기 웃음을 터트리는 사고가 있었다.[17] 박범계 의원이 사과를 하고 장제원 의원도 그걸 받아들이면서 훈훈하게 끝나는 듯... 싶었으나 이틀이 지난 후 뜬금없이 솔직하지 못한 사과에 심한 모욕감을 느꼈다며 SNS에서 정식 사과요청을 해 논란이 있었다. 정치적인 액션인 것은 확실한데 당시 있었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의 위증교사 의혹을 덮으려고 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나 어차피 장제원은 비박이라 굳이 그런 일을 했어야 하는지는 의문. 결국 시민들의 비판에 별다른 추가 입장도 내지 않고 묻혀버린 듯 하다.

이후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황교안 총리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연장을 끝내 거부 할 경우 바른정당 의원 전원의 서명을 받아서 더불어민주당의 법안보다 더 강력한 특검연장법안을 대표 발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던가 하면 2018년 2월 5일, 이재용의 집행유예 판결이 나온 이후에는 특검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 정치가 사람을 얼마나 바꾸는지 보여주는 사례.

2.2. 바른정당 입당, 하지만 아들의 성매매 시도 논란과 당직 사퇴

2017년 1월에 바른정당이 창당되자 부산시당위원장직과 당 대변인을 맡게 되었다. 이렇게 개혁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지만 같은 해 2월 12일, 외아들 장용준 군의 ‘성매매 의혹’에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장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번 일로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깊이 사죄 드린다”며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서울 세인트폴국제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장용준 군은 10일 첫 방송된 엠넷의 ‘고등래퍼’에 출연해 심사위원에게 호평을 받아 화제가 됐다. 하지만 방송 직후 그가 지난 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시도한 SNS 글이 일부 네티즌에 의해 공개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18]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등래퍼 장용준 인성. 술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미성년자인 장용준 군이 누군가가 채워준 소주 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장용준 군이 랩을 발표할 때 쓰는 아이디와 해당 트위터 계정의 아이디가 같은 것을 근거로 문제의 계정을 그의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며 트위터 계정은 잠겼다.

논란이 일자 앞서 장 의원은 페이스북에 “용준이가 가진 성매매에 대한 욕정음악에 대한 열정을 제가 이해하지 못했다”고 올렸다가 본질을 벗어난 사과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러자 장 의원은 “제가 (음악하는 걸) 무척 반대했고 그 과정 속에 용준이가 많이 방황한 것 같다”며 “다 제 잘못”이라고 부연한 데 이어 이날 당직 사퇴 의사와 함께 사과 글을 올렸다.

2.3. 자유한국당 복당 이후

"살다살다 저런 치사한 철새는 또 처음 봤습니다!"

- JTBC 썰전전원책 변호사가 남긴 말.

유승민홍준표의 단일화를 추진하다 불발되자 2017년 5월 1일 밤 10시 경에 국회 바른정당의 다른 단일화파 13명과 함께 탈당 움직임에 동참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네티즌들의 "얼굴에 철판 깔았냐"는 비아냥은 덤. 이유는 바로 이전에 김어준의 파파이스 출연 당시 바른정당을 도와달라고 홍보한 사람이 바로 장제원이기 때문이다. 김어준도 "장제원이 탈당할 줄은 몰랐다"고. 비난당할 게 두려웠는지 트위터, 페이스북 폐쇄는 덤. 결국 2017년 5월 2일 바른정당을 탈당하고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면서 자유한국당에 재입당을 신청했다.홍준표 앞에 무릎 꿇은 바른정당 탄핵파 13명

거기에 장제원은 4월 29일 오후 부산 서면에서 유승민 지지를 호소하던 유세 사진이 발굴되어서 단 72시간도 안 돼서 입장을 바꿔버린 장제원 의원을 비난하는 여론이 거세다.

여기에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장제원을 받아들이는 데 강력한 반발이 나오는 중이다. 비록 대선 후보는 비박계라지만, 아직 당을 장악한 건 친박계이니만큼 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장제원을 받아주기 힘들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면 철새라는 낙인만 찍히고 정당들에게 천대받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판이다.바른정당 '2차 탈당파' 대선까지 무소속 예상… 황영철 탈당 철회[19][20]

5월 6일 홍준표 대선 후보가 당무우선권을 근거로 복당을 지시한 것을 두고 당내 작은 내홍을 겪다가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이 최종적으로 이를 승인하였다. 하지만 장제원 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오히려 독이 되고 말았는데 일단 네티즌들로부터 철새라는 낙인이 찍혔고 지역구 주민들도 이를 좋지 않게 보았다. 그 결과, 사상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부산 지역에서 세 번째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는 데에 일정 부분 역할을 하게 되었고 본인의 정치적 생명 또한 위태롭게 되었다.[21][22] 5월 12일 마침내 동반 탈당한 11명의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과 함께 복당 절차가 완료되었다.

이 같은 철새 행보를 당연히 사상구민들은 좋지 않게 보고 있으며 사실상 사상구민에게 단단히 찍혔다. 19대 대선 직전에 장제원이 홍준표에게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집 효과는 거의 없었다. 오히려 사상구에서 41.4% : 31.2%로 문재인 후보가 10% 차 이상으로 홍준표를 꺾었다.[23] 이 같은 유권자들의 화답으로 볼 때 장제원 이 양반도 3선하기는 다 틀린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5월 18일 페이스북을 다시 열고 반성문을 올렸는데 네티즌 반응은.. 당연히 좋지 않다.장제원, “실패한 100일에 대한 반성문”보니… 장제원 "탈당 기준 '유승민에 정치생명 걸 수 있는가'였다"

2017년 7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자유한국당 복당이 인생을 통틀어 행한 최악의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본인이 이와 같은 선택을 한 명분 '보수의 혁신'과 '보수의 통합' 달성에 실패할 경우 '정치적인 결단 이라 쓰고 정계 은퇴라 읽는다'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응 수석대변인

2017년 7월 19일경, 한국당 비공개 회의에서 15일에 새로운 혁신위원장으로 지명된 류석춘 교수의 발언을 두고 "당이 퇴보하는 것 같다" 며 지적했다가 이 과정에서 김태흠 의원과 고성을 높이며 싸우기도 했다.

2017년 7월 22일 추가경정예산안 표결을 앞두고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표결을 보이콧하며 자리를 떠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표결이 진행되지 않던 중 자유한국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본회의장에 잔류하여 주목받았다. 다만 이 당시 재적 버튼을 누르고 있지 않았다고 파파이스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밝혀서 다소 미묘해졌다. 어쨌든 이로 인해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그에 대한 징계 조치가 논의되었다가 보류되는 등 자한당에서는 사실상 찍힌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렇다고 바른정당으로 돌아가기에는 당원들뿐만 아니라 친유계 지지자들에게도 철새, 배신자로 찍힌 사람인지라...심지어 바른미래당이 출범한 이후 자유한국당에서 합류할 인물로 꼽히는 인물은 장제원이 아니라 조경태라는 점을 보면 그야말로 이도저도 아닌 상황.[24]

2017년 10월 2일 라디오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인터뷰

이렇듯 무리한 탈당 복당 행보로 입지가 좁아지고, 당내 갈등 정국이 심화되자 이를 비판하면서 크게 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때문에 바른정당으로 다시 되돌아 가는 것 아니냐는 예측까지도 받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2017년 11월 13일 자유한국당의 수석대변인에 임명되었다. 이후로는 친홍 행보를 쭉 이어가며 문재인 정부를 맹렬히 공격하고 있다. 당권파로서 자유한국당에 잘 적응했다(...)

2018년 1월 인터넷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여론이 매우 나쁘자 이를 억압하기 위해 인터넷 댓글 실명제 법을 발의 하였다. 이는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으로 판결이난 인터넷 실명제를 다시 부활시키려는 꼼수로 반발을 사고 있다. 기사

2월 13일 바른미래당 창당 무렵에는 유승민에게 "왜 정치적 스탠스도 애매한 안철수와 손을 잡으려 하느냐"고 SNS에서 비판했으나, 정작 바른미래당(당시 바른정당, 국민의당) 지지자들과 당원들에게 하태경, 정운천 등과 비교하여 "그런 양반이 제일 먼저 자유한국당 복당했냐?"고 비아냥을 들었다.

이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여러 구설수에 올라 자유한국당 지지율 반등 저지 1등 공신(?) 중 하나로 등극했다. 아래 하위 문서에도 적혀있듯이 경찰을 광견병 걸린 개에 비유하면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후에는 일부 정치 경찰로 대상을 수정했다지만 이미 막말은 주워 담을 수 없는 상황. 이후에도 수석대변인으로서 다양한 헛소리를 늘어 놓으면서 선거에 도움은 커녕 훼방만 놓았고,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수석대변인직을 사임했다. 홍준표 대표와 마찬가지로 막말의 정점에 서서 자유한국당이 국민의 외면을 받는 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선거 직후 JTBC의 토론에 나서서 선거 참패에도 여전히 민주당 까기에만 혈안이 되어 마치 '국민이 바른 선택을 하지 못했다'라는 식의 논법을 펼쳐서 뭇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쌓인 비호감 이미지 때문인지 사상구 내의 구청장[25], 시의원, 구의원 등이 민주당한테 싹쓸이 당하기까지 했다.[26]

2.4. 황교안/나경원 대표 체제 이후

근데 나경원 원내대표 이후, 황교안 대표 체제 이후 부터는 지도부와 약간의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자유한국당 당론을 무시하고 회의에 참석하기도 하였다.[27] 그리고 부산 대개조 비전 선포식에 야당 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원고에도 없는 발언으로 참석해준 장제원 의원에게 박수를 청하기도 했다.[28]

최근 판도라(MBN)에 출연해서 말하길, 문재인 정부의 첫 추경 당시 자유한국당 모든 의원이 다 빠져나갈 때 한국당 의원 중 유일하게 추경 표결에 참가했다. 장 의원은 이때 찬성표를 던졌다고 한다.[29]

그리고 각 당마다 당론을 느슨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외교•안보 등의 당론은 강하게 하되, 의결권/투표권 등의 당론은 느슨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30]

또한, 장제원은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를 마감해야한다"라며 자유한국당 당론과 반대되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장제원은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지는 못할 망정 힘을 실어준다"며 또 한번 미운털이 박힌 모양새다. 혹자는 장제원이 다음 선거에서 살아남기 위해 개혁보수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분석하기도 했다.[31]

3. 사건사고 및 논란

분량이 방대하여 추가 문서로 정리.

장제원/사건사고 및 논란 문서 참조.

4. 이야깃거리

  • 언변이 뛰어나다. 그래서 19대 총선 때 공천에서 탈락한 뒤 종편에서 잠시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고, 썰전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 입꼬리가 내려가 있어, 미소짓거나 웃을 때도 입꼬리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 이는 아들도 해당되는 일.
  • 2017년 2월 2일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와 통화하다가 통화가 2번이나 끊기는 방송사고가 났다.
  • SNS를 활발히 사용하는 정치인이었으나 바로 위의 논란으로 인해 2017년 2월 12일 부로 페이스북트위터를 접었다. 그러나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검 연장을 거부하자 페이스북에 다시 글을 올렸다. 그리고 2017년 5월 2일, 바른정당의 대권 후보 단일화파 12명과 함께 5월 2일 현재 지지율 5위의 바른정당을 탈당하여 지지율 3위의 자유한국당으로 입당 선언을 하면서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또 계정을 폭파하는 일을 벌였다. 또 댓글로 비판을 가하는 네티즌들을 차단하는 듯 하다.
  • 장제원이 여론과 유권자들의 엄청난 후폭풍을 예상하고도 몇 시간 전에 자신이 공격하던 당으로 이적한 이유는 먼저 정당 지지율과 19대 대선 후보 지지율 모두 자유한국당바른정당에 우세하고, 둘째 19대 대선과정에서 홍준표 후보가 보수 진영의 대표성을 획득하였다고 판단하여 무리수를 둔 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내년 2018년 6월 13일(수)로 예정된 지방선거 때 지방의원들이 어느 당 옷을 입고 나가는 게 유리하겠냐고 판단했을 때 바른정당보다는 자유한국당이 낫다고 판단하여 바른정당 을 탈당한 것도 한 이유로 추측된다.국회의원 이어 지방의원 연쇄 탈당…바른정당 경남서 와해 위기(종합)
  • 2017년 10월, 국정감사(행정안전위원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사회적 경제'를 '사회주의 경제'로 오도하는 듯한 잘못된 지적[32]과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비판, 독선적인 질의 태도로 망신과 함께 여론의 뭇매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표창원 의원이 개럿 하딘(Garrett Hardin)[33]과 앨리너 오스트람(Elinor Ostrom)[34]의 예를 들어 적절히 반박해주었고, 더욱이 2014년 새누리당 의원들의 집단발의로 사회적경제기본법을 발의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들어 장제원 의원을 데꿀멍시켰다.
  • 안경 착용 전후 인상이 정말 많이 다르다. 18대에는 안경을 쓰다 벗다 했는데, 안경 쓴 것이 더 나은 때문인지 이제는 항상 안경을 착용한다. #

5.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사상)

한나라당

35,039 (45.48%)

당선 (1위)

초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사상)

무소속

42,924 (37.50%)

당선 (1위)

재선[35]

6. 둘러보기

부산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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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권철현 전 의원은 15~17대까지 내리 3선을 했지만 15대는 사상구 갑(모라동, 삼락동, 덕포동, 괘법동) 지역구 의원이었고 사상구 국회의원은 16, 17대 두 번 뿐이다. 참고로 15대 때 사상구 을(감전동, 주례동, 학장동, 엄궁동) 지역구 의원은 신한국당신상우 의원이다.
  2. [2] 이름의 한자 중 건널 제(済)는 정자 濟가 아닌, 약자 済를 쓰는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 데이터베이스 둘 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표에 실려 있는 한자.
  3. [3] 출처.
  4. [4] 11, 12대 국회의원, 前 국회부의장, 前 동서대학교 총장
  5. [5] 現 동서대학교 이사장.
  6. [6]동서대학교 총장.
  7. [7] TV조선에서 보도프로그램 진행을 한 적이 있다. 한 번 하고 없어진 건 함정.
  8. [8] 다만, 탈당을 안 했어도 개념 있는 정치인 이미지는 챙겼겠지만 군소 정당의 한계로 탄핵 정국이 마무리된 후에 병풍으로 전락했을 가능성이 있다. 평판 자체가 사라질 위험을 감수할 바에는 나쁜 평판이라도 챙겨서 존재감을 키우려 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9. [9] 부산디지털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동서대학교.
  10. [10]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큰 아들이 현재 동서대학교 총장인 장제국.
  11. [11] 그 당시 정봉주는 휴가를 감.
  12. [12] 물론 쉽게 당선된 것은 아니다.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손수조가 표심을 상당 부분 갈라 먹었고 또 박근혜정부의 잇단 실정에 실망한 유권자들이 장제원 또한 한패로 간주하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배재정 쪽으로 표심이 많이 기울어 불과 37.5%의 저조한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위 배재정 후보와는 득표율 1.6% 차(표차 1,869표) 초박빙 접전 끝에 겨우 당선되었다. 실제 개표 방송을 보면 무려 개표율 75% 시점까지도 경합 중이었다. 즉, 그 시점까지 당선 유력, 확실 선언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13. [13] 김재열은 김종을 만났다고 했지만, 김종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14. [14] 16억이라는 돈의 결재권이 김재열에게 없음을 알아내고 윗선을 계속 추긍하였다.
  15. [15] 표창원에게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16. [16] 증인 동행명령을 요구할 수는 있으나, 거부할 수 있음.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 불출석 사유서 내면 안 나와도 됨.
  17. [17] 자세한 내막은 박범계 의원 항목 참조.
  18. [18] 장용준 군 소유로 추정되는 트위터 글에는 “조건(만남)하고 싶은데 디엠(1:1대화) 하기 위해 맞팔(서로 친구추천) 가능할까요?”라는 글이 있는가 하면, 자신을 16살 여성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가 “오프 하실 분 5만 원 문상(‘문화상품권’을 뜻하는 온라인 줄임말)으로 먼저 주셔야 돼요”라고 올리자 “오빠랑 하자”고 답을 달기도 했다.
  19. [19] 사퇴하세요로 유명한 이은재 국회의원은 2017년 4월 28일 일찌감치 바른정당을 탈당했고, 5월 2일 탈당 선언을 한 국회의원 13명 중 황영철 국회의원은 5월 3일 탈당을 철회 했다.(그는 11월에야 탈당했다.) 또한 5월 5일 탈당 선언을 한다고 알려진 정운천은 여론이 나빠지자 5월 4일 바른정당 잔류선언을 했고, 오히려 바른정당의 강경 자강파로 바른미래당 창당에 적극 합류했다. 다만 정운천은 국민의당으로 가려 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어차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바른미래당을 창당한 이후로는 상관이 없어졌지만 후단협
  20. [20] 바른정당 탈당 국회의원을 정리하자면 4월 28일 이은재, 5월 2일 권성동·김성태·김재경·김학용·박성중·박순자·여상규·이군현·이진복·장제원·홍문표·홍일표까지 이상 총 13명.
  21. [21] 장제원 의원도 사상구의 토호이기는 하지만 금정구의 토호인 김세연 의원만큼 지역에서 기반도 강하지 않고 평판도 좋지 못하다. 김세연 의원의 경우,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인 김도근-김진재가 일군 동일고무벨트로 인해 부산의 변두리에 불과했던 금정구가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따라서 지역 주민들도 그런 공로를 인정하고 그의 집안을 좋게 평가한다. 반면 장제원 의원의 경우, 그의 집안이 소유주로 있는 동서학원이 사학비리와 세습경영 논란에 휩싸여 있으며 사상구 주민들도 이를 알고 있기에 그 일가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22. [22] 실제로 장제원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복당하고 난 후, 본인은 국회의원이 거의 당연직으로 맡는 당협위원장직을 복당했으니 맡고 싶어하지만 문제는 그 밑에 있는 시의원과 구의원들이 장제원 의원의 철새행보에 대한 사상구 유권자들의 민심이 좋지 않다며 다른 사람이 당협위원장직을 맡게 하자고 자유한국당 중앙당과 부산시당에 요청할 정도이다.
  23. [23] 동 단위까지 비교하면 더욱 처참한데 오직 감전동 1곳에서만 홍준표가 승리했을 뿐 나머지 동에서는 모두 문재인이 올킬했다. 그리고 그 감전동에서도 홍준표의 득표율은 40%를 못 넘었다.
  24. [24] 바른미래당 내에서 구 바른정당 출신뿐만 아니라 구 국민의당 출신 지지자들도 조경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애당초 조경태가 민주계 출신+비주류 친노였었다는 점과 보수 성향의 리버럴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상할 게 없긴 하다.
  25. [25] 심지어 원래 구청장을 공천 받은 민주당 후보가 여비서 폭행 논란에 휘말려 급히 김대근 후보로 교체했다. 그래서 다들 패전 처리로 보고 있었는데 김대근 후보가 이겼다.
  26. [26] 홍준표 당시 대표와 대화 중 사상구 선거는 이미 끝났다고 마치 따논 당상인양 말한 것이 포착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저번 총선에서 배재정 후보에게 출구조사를 지고 신승한 걸 다 잊어버린 모양이라 많은 구민들을 어이없게 했다. 사실은 이미 패할 것을 알고서 끝났다고 했다 카더라
  27. [27] 정개특위 회의에 자유한국당 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을 했는데 초반엔 항의하는 모습을 보여주다 어떨결에 끝날 때까지 앉아있었다. 그에 대해 당시 심상정 위원장은 끝까지 참석해준 장제원 의원에 고맙다고 하기도... 또, 정개특위 위원장 교체 때에도 형식적이지만, 대표로 홍영표 위원장을 추천을 하기도 했다. 근데 옆자리들은 텅 비어있었다.
  28. [28] 참고로 현 장제원의 지역구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인 부산 사상구다.
  29. [29] 실검에 장제원이 오르자, 부인이 그만좀 나오라고 제촉했다고...
  30. [30] 앞에서 말했듯이 장제원은 당론을 무시하고 문재인 정부 추경안에 찬성을 하기도 했다
  31. [31] 제21대 총선에서 개혁보수들이 어떻게 집결할지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
  32. [32] 사회적경제 실현은 대한민국 헌법의 기본적인 가치 중 하나다. 사회적경제란 자유시장경제원칙을 지키되(헌법 119조 1항), 독과점이나 사회간접자본 등 정부의 규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가 나서거나 시민단체 등의 자발적인 협조와 합의에 의해 국민들 간의 최소한의 형평, 삶의 복지 증진 등을 지키겠다(헌법 119조 2항)는 뜻으로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국가는 사회적경제 실현을 국가경제이념으로 삼고 있다.
  33. [33] 영국의 식민지였던 곳에서 방목지에 양떼를 방목하는 마을을 방문했다가 공유지의 비극 현상을 목격하고 이를 보고했다.
  34. [34] 공유지의 비극에 대해 원인을 제시하고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미국 메인 주의 자치규약 등을 사례로 드는 등 경제모델을 설명하여 2009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받았고, 그의 책 "공유의 비극을 넘어"는 각국의 경제학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35. [35] 2016.6.22 새누리당 복당 / 2016.12부터 2017.5까지 바른정당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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