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Jazz

1. 개요
2. 탄생 배경
3. 간략한 역사
4. 한국 재즈
5. 국내에서 재즈를 공부하는 방법
6. 스타일
7. 유명 아티스트(ABC 순서)
7.1. 한국 재즈 아티스트
8. 기타
9. 주요 필름

1. 개요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 루이지애나 주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음악으로, 유럽 악기와 음악적 틀에 아프리카의 리듬과 화성, 그리고 아프리카계 미국인 특유의 감성이 혼합된 음악 장르이다. 연주를 할 때는 정형화된 음악이라기 보다는 즉흥적인 면이 강하다. 미국에서 탄생한 장르이며 초창기에는 흑인과 백인의 인종을 초월한 미국인을 위한 음악이었다. 1980년대 후반, 제100회 미국 의회 회의에서 재즈를 ‘희귀하고 귀중한 미국의 국보’로 지정했다. 미국의 민속음악으로 보는 시각도 있으나 전 세계로 전파되고 전 세계 각국 민속음악과 결합되면서 경계는 모호해졌다. 장르 자체가 복합적인데다가, 즉흥적인 면이 강하다 보니 작곡하는 측이나 연주하는 측이나 난이도가 높은 장르로도 유명하다.

음악적인 특성으로는 유럽 클래식, 집시음악, 블루노트/블루스 등의 스탠다드곡과 블루스 스케일 기반의 즉흥성(Improvisation), 당김음(Syncopation), 스윙(Swing)리듬 등의 음악적 여러요소가 합쳐져 있다.

주요 사용악기에는 드럼,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기타, 색소폰,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튜바 등이 있다.

2. 탄생 배경

프랑스미국에게 루이지애나 주를 판매하면서 내건 조건이 크레올평등대우에 대한 조건이었고, 이 덕분에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크레올들은 백인들과 동등한 지위를 가지고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그 결과 크레올들은 서양음악과 악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특히 미시시피강 유람선에서 여흥을 제공하는 역할을 크레올들이 맡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때 유럽 음악의 틀 안에서 흑인 음악과의 결합이 이뤄졌다고 한다.

크레올이 아닌 일반적인 노예 흑인들의 경우 매주 일요일 교회에서 영가(靈歌, Negro Spiritual 혹은 Gospel song)를 배울 수 있었다. 이 영가들은 흑인들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서부 아프리카 음악의 특성[1]과 결합되어 래그타임[2]등의 아프로-아메리칸 음악이 형성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다.

하지만 서아프리카 음악이 유럽음악과 결합되어 재즈가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일반적 견해와는 달리 실제로는 재즈와 서아프리카는 관계가 거의 없다는 주장 역시 있다. 드러머 아트 블레이키(Art Blakey)는 실제로 서아프리카 여러 나라를 여행한 뒤 아프리카와 재즈가 관계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재즈는 아프리카보다는 동유럽의 집시음악에 더 유사함을 느낄 수 있다. 아프리카와 유사성을 띠는 것은 자메이카 등 카리브나 중미의 나라들의 음악이다. 때문에 아프리카와 별개로 남부 흑인 노예들이 아메리카로 끌려온 뒤 독자적으로 발생한 장르라고 봐야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것이다.

대신 오늘 날의 재즈가 아프리카 음악과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는데, 1960년대 이래 흑인 민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흑인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겠다는 자각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음악을 배우면서 재즈에 응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오넷 콜먼을 비롯한 프리 재즈 아티스트들은 아프리카 음악 특유의 복잡한 폴리리듬과 혼합박자, 음계를 도입해 그 동안의 재즈 조류를 거스른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현지 출신의 재즈 아티스트들도 방향성은 좀 달랐지만 비슷하게 아프리카 음악을 토대로 한 그들만의 재즈를 만들었다.

남북전쟁 이후 흑인 노예해방이 이루어 지면서 먹고 살 길을 찾아야만 했던 흑인들이 도시로 모여들어 빈민계층을 형성한다. 이후 1910년대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이 흑인들은 입대를 하여 군 복무를 마친다. 뉴올리언스는 당시 해군기지가 있었는데, 항구를 따라서 해군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윤락가와 술집이 잔뜩 들어서 있었다. 그 지역은 당시 해군기지 사령관의 이름을 따서 스토리빌이라 불렸다. 전쟁 후 전역한 군악대 출신 흑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봐야 고된 노동만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스토리빌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하지만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직업은 윤락업소 내의 밴드뿐이었다. 그들이 연주하던 음악이 초창기 재즈를 이루었다.

또다른 설로는 미국과 쿠바의 전쟁, 남북전쟁이 끝나면서 군인들이 두고간 고적대 악기들이 뉴올리언스에는 엄청나게 쌓여 있었고 동네 사람들이 남겨진 악기들을 마구 갖고놀게 되면서 재즈 즉흥연주(Improvision)이 시작되었다는 말도 있다. 아주 틀린 말도 아닌 것이 초창기 재즈는 길거리 행진곡 풍인 마칭밴드 형태도 많았다.

재즈의 기본리듬중 하나에는 블루스 리듬이 많은데 블루(Blue)라는 말은 푸른빛 즉 미국에서는 우울한 이라는 의미이다. 이 의미는 초창기 흑인은 당시 백인들에게 지독한 차별에 시달렸는데, 어느 정도로 심했냐면 백인이 흑인노예하나 살해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오죽했으면 당시에는 혹인노예 여러명이 나무에 목이 매달려 있는 형상을 '이상한 열매'라고 칭하며 이 용어가 유행했다고 한다. 이때 재즈의 요소중 하나인 '부르고 응답하기(Call and Response)' 와 3개 소절로 이루어진 굉장히 우울한 음악을 연주했는데 이는 블루스의 기원이며 장례행렬 또한 앞서설명한 마칭밴드형태의 재즈 브라스 밴드의 행렬이 이어졌다고 한다. 미국 흑인 차별문제는 노예해방이후에도 굉장히 심각했고 1930년대까지도 사보이 볼룸이 있던 미국 뉴욕 곳곳에도 White Only라는 글자의 상점들이 거리 곳곳에 있을 정도 였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모던재즈의 시대를 연 찰리 파커 또한 흑인차별을 겪은적이 있을 정도다.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초기 재즈를 초창기 재즈 (Early Jazz)라고 부르는데 앞서 설명한대로 흑인들의 음악이었다, 그러나 백인들까지 이음악에 매료되어 재즈음악을 따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를 딕시랜드(Dixieland) 재즈라고 한다. 재즈밴드가 백인과 흑인 혼성으로 되어 있거나 아예 백인들로만 구성된 재즈밴드들이 나오게 된다.

재즈의 명칭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분분한데, '재스(Jass)', 발레의 한 동작인 '채즈(Chaz)'부터 어느 유명한 재즈 연주자의 이름이 변형되었다는 설까지 그야말로 무수하다. 피아니스트인 젤리 롤 모턴(Jelly Roll Morton)은 자신이 재즈를 '발명'했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다. 재즈라는 단어가 초창기에 성적인 단어였음을 암시하는 당시의 신문기사들이 발견되기는 했으나[3] 이 또한 추측에 불과하다.

3. 간략한 역사

뉴올리언스(초창기 재즈)에서 1910년부터 1920년 사이에 재즈라는 말이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이 때 재즈의 형식과 스타일[4]을 잡은 인물이 바로 루이 암스트롱이다. 또한 자유분방하고 끝없이 긴 연주를 했(다고 전해지)던 음악가들이 이때부터 녹음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레코드의 길이에 맞추기 위해 짧아지고, 솔로 연주도 음반에 고정되어 담게 되면서 재즈의 체계화와 보급이 슬슬 시작되었다. 간단히 말해서, 트럼펫을 가진 꼬마들이 명연주자의 음반을 집에서 듣고 따라하게 되면서 재즈의 즉흥성이 시작되었다.

1920년대 재즈는 미시시피 강을 따라서 캔자스 시티, 시카고 등으로 번져나갔다. 이 중 특히 시카고 스타일은 초창기 재즈의 주요한 스타일 중 하나였다. 래그타임, 딕시랜드 재즈, 찰스턴 리듬의 재즈 등이 혼재되었으며 스윙재즈 스타일로 조금씩 진화되기 시작했다.

1930년대에는 재즈의 중심이 뉴욕으로 이동되었으며, 빅밴드가 연주하여 흥겹게 춤(스윙댄스, 찰스턴 댄스 등)출 수 있는 스타일의 빅 밴드 스윙재즈가 큰 인기를 얻게 되는데, 이 때 이 스윙재즈의 확립에 영향을 미친 인물은 베니 굿맨글렌 밀러이다. 이 스윙재즈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행이 되어 재즈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뮤지션들이 활동했던 사보이 볼룸, 코튼 클럽, 민톤스 플레이 하우스,버드랜드,블루노트,아폴로 극장 등 수 많은 홀들이 뉴욕에 있었으며 일부는 현재까지도 영업 중이다.

1940년대에는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재즈를 댄스홀 음악이 아닌[5] 음악 그 자체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그 결과 연주자들은 소규모 밴드(주로 3~5명)를 형성하여 음악가들을 위한 음악을 연주한다. 여기서 이러한 배경음악에 불과하던 재즈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놓으며 우리가 오늘날 듣고있는 감상중심의 재즈로 만든 불세출의 천재 찰리 파커가 등장해 비밥을 발명했다. 밥 재즈(Bop Jazz)라고도 하며 이 시기에 Swing Era가 끝이 나고 모던재즈의 시대가 시작된다[6], 그의 등장으로 인해 미국의 대중음악 정도의 위상이었던 재즈는 20세기 음악역사에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음악장르, 예술장르로 격상된다. 재즈애호가들도 그의 음악적 스타일에는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나, 적어도 영향력과 파급력 측면에서는 파커가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듣고있는 재즈도 없었을것이라는데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정도. 이 시기의 재즈를 Be Bop(카우보이 비밥의 그 비밥이 맞다.)이라고 부르며, 이 시기에 많은 대형 뮤지션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흔히 재즈 하면 떠오르는 음악들은 주로 여기에 속한다.

아래 'NHK 재즈다큐멘터리 모던재즈의 탄생' 영상에서 1920년대~30년대 스윙재즈에서 비밥 탄생

시기까지의 연대기를 한글 자막으로 볼수 있다. 사보이 볼룸, 민톤스 플레이 하우스 등 당시 명소들과 인물들에 대해 볼 수 있다.

1950년대 미국 서부해안을 중심으로 쿨 스타일(Cool style)이 유행을 타면서 재즈도 이 쿨 스타일을 따라 작곡된다. 쿨이라는 단어는 '멋지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냉소적'이라는 의미이며 마일스 데이비스의 걸작인 <Birth of Cool>에서 사용된 후 보편화되었다. 클래식의 영향을 받아 격정적이기 보다는 서정적이고 틀에 심하게 벗어난 즉흥연주를 지양하는 분위기의 재즈를 연주하는데, 이 시기의 재즈를 쿨 재즈(Cool Jazz) 혹은 웨스트코스트 재즈(Westcoast Jazz)라고 부른다.빌 에번스나 짐 홀, 제리 멀리건이 대표적이다. 또한 논란은 있으나 젊은 시절의 쳇 베이커 역시 쿨 재즈씬에서 놀았다고 본다. 물론 베이커와 여러모로 비슷한 아트 페퍼도 마찬가지.

앞서 언급한 쿨 재즈 에 대한 반발로 동부해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좀 더 격정적이고 즉흥연주를 중심으로 한 음악이 발생하는데, 이 재즈를 이스트코스트 재즈(Eastcoast Jazz)혹은 하드밥(Hard Bop) 이라고 부른다. 하드밥은 비밥보다는 야수성이 줄어든 반면 정교한 캄보플레이를 통하여 재즈의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데 기여했다.

1960년대 세계적으로 전위 예술(Avant-garde)이 큰 유행을 타면서 재즈도 이 전위 예술의 영향을 받는다. 이 시기에 발생한 재즈가 전위 재즈 혹은 프리 재즈 라고 불리는 재즈이다. 대표적인 뮤지션인 오넷 콜먼은 음악 교육을 단 한 번도 받은적이 없이 독학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였으며[7] 존 콜트레인이나 에릭 돌피와 교감하며 프리재즈의 대표적 작품들을 내놓았다. 프리재즈는 기존 재즈의 틀에서 상당히 벗어나는 음악이 많아져서 심지어 스윙이 존재하지 않는 음악도 나왔고, 그런 음악을 재즈로 볼것이냐 아니냐는 정체성 논란에 이어, 재즈 자체가 무엇인가 하는 의문도 동시에 던져주었다.

1970년대에는 퓨전재즈가 대두되었으며 앞서 말한 마일스 데이비스는 당시 크게 유행하던 락 음악에서 주로 사용하던 전자악기를 재즈에 도입하여 재즈록을 정립했다.

1980년대에는 너무 전위적이었던 프리재즈에 대한 반동으로 초기 모던재즈로의 회귀를 표방한 신고전주의 재즈가 나타났다. 트럼페터인 윈턴 마살리스는 그 첨병이었다.

4. 한국 재즈

한국의 재즈의 역사는 일제 강점기인 1926년 백명곤 선생을 필두로한 Korean Jazz Band 와 김해송, 손목인 의 음악들을 한국재즈의 시초로 보며 사실상 스윙재즈 와 한국의 민요를 섞은 밴드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짜스', '만요(漫謠)' 라고 불렸다고 한다. 이 시기의 재즈 음악을 들을때 서양문물과 일본문화가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오던 시기라 '폭스트롯(Fox Trot)', '클래식(Classic)', '왈츠(Waltz)', '스윙재즈(Swing Jazz)', '일본 엔카' 등이 무분별하게 잡탕처럼 섞여 그냥 재즈송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재즈 음악 리스너들은 재즈의 3요소 '스윙','임프로바이제이션(즉흥성)','싱코페이션(당김음)' 가 있는지 구분하여 들어야 한다.특히 트로트 와 재즈(만요)는 자세히 듣지 않으면 구분하기 매우 어려워 주의가 필요하다.

해방 이후 미군정이 들어서던 50~70년에는 소울, 펑크, 라틴, 퓨전 재즈 풍의 모던재즈가 작곡되기 시작되었고 만요족은 사라졌다. 대한민국 재즈 1세대가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였다. 아래 링크에서 한국의 초창기 재즈와 한양의 재즈댄스홀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 [The Roots of Korean Jazz] - 제 1편 - 1930년대 한반도에 상륙했던 재즈 링크

* [The Roots of Korean Jazz] - 제 2편 - 1세대 재즈 뮤지션.. 그들의 열정, 의무 , 인생 링크

* [The Roots of Korean Jazz] - 번외편 - 마지막 퍼즐 링크

* '원조 만수르 백명곤' 과 한국 재즈 링크

* 다음엇지 님의 블로그 - '한국적 재즈를 찾아서' 에 30년대 조선 쟈스에 대해 상당히 많은 양의 분석을 해놓았다. 링크

관련 민간 단체로 (사)한국재즈협회 링크 가 있으며 연례 행사로는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있다. 대표적인 재즈평론가에는 남무성씨가 있다.

관련 커뮤니티로 디시인사이드 재즈 갤러리 정전겔이 있다.

5. 국내에서 재즈를 공부하는 방법

국내 대학의 재즈 교육은 클래식을 위주로 하는 음대와는 달리 실용음악에 분류하는 편이다. 2000년대 후반에 실용음악 붐이 일면서 재즈를 공부할 수 있는 학교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보통 미국 버클리 음대 등 재즈 전문 학교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유학파 교수들이 수업을 개설하여 사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필드에는 버클리 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8]), 퀸즈 칼리지(Queens College[9])를 비롯한 미국 동부 유학파나 경희대학교(Postmodern음악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학교의 국내 출신의 뮤지션이 많이 활동한다.

사실 한국의 재즈 교육이 과거에 비해 많이 활성화되었다고는 한다. 재즈 기타, 재즈 드럼, 재즈 피아노, 재즈 색소폰은 관련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이있다. 그러나, 비인기 악기인 브라스(트럼펫, 트럼본, 튜바)쪽은 여전히 재즈 전문 강사나 커리큘럼이 전무하다. 심지어 가까운 일본에 비해서도 한국은 브라스의 불모지이다. 국내 활동 밴드를 보면 브라스 없이 파이노와 베이스, 보컬만으로 이루어진 밴드들이 대부분이며 브라스 연주자가 상당히 귀한 편이다.

아쉬운대로 실용음악과에서 재즈를 배우고 싶다면 교수/강사진과 커리큘럼을 찾아보자. 어떤 대학에서는 재즈를 전혀 가르치지 않고 아무도 재즈에 관심이 없어서 재즈를 배우기 힘든 곳도 있으며 어떤 대학에서는 재즈 커리큘럼 위주로 가르치는 곳도 있다.

실용음악학원은 보통 입시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룬다. 여타 학원과 마찬가지로 본질적인 학문 교육보다는 어떻게 합격시킬지에 대한 전략을 가르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상담 받을 때 입시생이 아니라고 하면 상관 없다.

어느 학원을 가더라도 가르치는 사람이 재즈를 주로 하는 사람인지, 재즈 이외 실용음악을 주로 가르치는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후자라면 재즈를 깊이 배우는 것은 기대하지 말자.

필드에서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들을 찾아가서 개인 레슨을 받는 것이 비교적 본질적인 교육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물론 역시 안 그런 경우도.

즉흥연주 위주이지만 아주 규칙이 없는 것은 아니며, 개그/코미디에도 일종의 패턴 레퍼토리가 있듯 '재즈 스탠더드' 라는 것이 있다. 일종의 필수요소인데, 즉흥연주를 할때 이런 재즈 스탠더드(벽돌)를 이어붙어 창작을 하는 것이다. 재즈 스탠더드 곡들을 수백 곡씩 묶은 '리얼북'이라는 책은 실용음악과 학생들 혹은 재즈를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족보처럼 활용되곤 한다. 최근에는 pdf파일을 태블릿PC에 담아 이용하는 편이다. 또한 코드 진행을 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iRealPro를 굉장히 많이 활용한다.

사실 재즈라는 장르는 클래식, 록음악 등 타 장르에 비해 연주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어떤 악기든 재즈를 소화한다는 것은 그 악기 자체에 대한 이해도와 경력이 상당히 높다는 의미가 된다. 주변에 스스로 특정악기를 재즈뮤지션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면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라고 이해하면 된다.

재즈 스탠더드는 1910년대 래그타임과 행진곡, 1920~40년대 스윙재즈,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유럽 클래식, 군중가요 등 다양한 요소를 재즈화해서 악보를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많이 녹음된 재즈 스탠더드는 1930년대부터 20년 이상 동안 W. C. 핸디의 "St. Louis Blues"였고, 이후 호기 카마이클의 "Stardust"가 그것을 대체했다.

6. 스타일

7. 유명 아티스트(ABC 순서)

  • 에런 골드버그 (Aaron Goldberg) Pf
  • 애덤 로저스 (Adam Rogers) G
  • 아마드 자말 (Ahmad Jamal) Pf
  • 알 디 메올라 (Al di Meola) G
  • 알렉스 시피아긴 (Alex Sipiagin)[12]Tp
  • 앨 재로 (Al Jarreau) Vc
  • 앨런 홀스워스 (Allan Holdsworth) G
  • 안도 마사히로(Ando Masahiro) G
  • 안드레아스 오베르그 (Andreas Öberg) G
  • 안젤로 드바레 (Angelo Debarre) G
  • 아트 블레이키 (Art Blakey) Ds
  • 아트 페퍼 (Art Pepper) Ts
  • 아트 테이텀 (Art Tatum) Pf
  • 아트 테일러 (Art Taylor) Dr
  • 아르투로 산도발 (Arturo Sandoval) Tp
  • 아비샤이 코헨(베이스) (Avishai Cohen) B
  • 아비샤이 코헨(트럼펫) (Avishai Cohen) Tp
  • 바니 커셀 (Barney Kessel) G
  • 배리 해리스 (Barry Harris) Pf
  • 베니 골슨 (Benny Golson) Ts
  • 베니 굿맨 (Benny Goodman) Cl
  • 베니 그린 (Benny Green) Pf
  • 빌 샬랩 (Bill Charlap) Pf
  • 빌 에반스 (Bill Evans) Pf
  • 빌 프리셀 (Bill Frisell) G
  • 빌리 홀리데이 (Billie Holiday) Vc
  • 빌리 코브햄 (Billy Cobham) Dr
  • 빌리 마틴 (Billy Martin) Dr
  • 빌리 히긴스 (Billy Higgins) Dr
  • 빙 크로즈비 (Bing Crosby)
  • 비렐리 라그렌 (Biréli Lagrène) G
  • 밥 크로즈비 (Bob Crosby)
  • 밥 제임스 (Bob James) Pf
  • 브래드 멜다우 (Brad Mehldau) Pf
  • 브라이언 블레이드 (Brian Blade) Dr
  • 브라이언 컬버트슨 (Brian Culbertson) Pf
  • 버드 파월 (Bud Powell) Pf
  • 버디 리치 (Buddy Rich) Ds
  • 버니 윌리엄스 (Bernabe Figueroa Williams) G
  • 캐넌볼 애덜리 (Cannonball Adderly) As
  • 칼라 블레이 (Carla Bley) Pf
  • 찰스 밍거스 (Charles Mingus]) B
  • 찰리와 그의 악단 (Charlie and His Orchestra)
  • 찰리 버드 (Charlie Byrd) G
  • 찰리 헤이든 (Charlie Haden) Bs
  • 찰리 파커 (Charlie Parker) As
  • 쳇 베이커 (Chet Baker) Tp
  • 칙 코리아 (Chick Corea) Pf
  • 크리스 보티 (Chris Botti) Tp
  • 크리스 우드 (Chris Wood) Bs
  • 크리스천 맥브라이드 (Christian McBride) Bs
  • 척 롭 (Chuck Loeb) G
  • 척 맨지오니 (Chuck Mangione) Flugelhorn
  • 클로드 볼링 (Claude Bolling) Pf
  • 클리퍼드 브라운 (Clifford Brown) Tp
  • 콜먼 호킨스 (Coleman Hawkins) Ts
  • 카운트 베이시 (Count Basie) Pf
  • 다닐로 페레스 (Danilo Pérez) Pf
  • 데이브 브루벡 (Dave Brubeck) Pf
  • 데이브 홀랜드 (Dave Holland) Bs
  • 독일 춤과 오락 악단 (Deutsches Tanz- und Unterhaltungsorchester)
  • 데니스 체임버스 (Dennis Chambers) Dr
  • 덱스터 고든 (Dexter Gordon) Ts
  • 디디에 락우드 (Didier Lockwood) Vn
  • 디지 길레스피 (Dizzy Gillespie) Tp
  • 장고 라인하르트 (Django Reinhardt) G
  • 돈 에일리어스 (Don Alias) Percussions
  • 돈 체리 (Don Cherry) Tp
  • 듀크 엘링턴 (Duke Ellington) Pf
  • 듀크 조던 (Duke Jordan) Pf
  • 얼 클루 (Earl Klugh) G
  • 에드 블랙웰 (Ed Blackwell) Dr
  • 엘라 피츠제랄드 (Ella Fitzgerald) Vc
  • 에롤 가너 (Erroll Garner) Pf
  • 에스뵈욘 스벤숀 (Esbjorn Svensson) Pf
  •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 (European Jazz Trio)
  • 포플레이 (Fourplay)
  • 프랭크 시나트라 (Frank Sinatra) Vc
  • 프레드 허시 (Fred Hersch) Pf
  • 개리 버튼 (Gary Burton) Vi
  • 진 해리스 (Gene Harris) Pf
  • 제리 멀리건 (Gerry Mulligan) Bs
  • 길 에반스 (Gil Evans) Pf
  • 길라드 헥슬맨 (Gilad Hekselman) G
  • 조지 벤슨 (George Benson) G,Vc
  • 조지 듀크 (George Duke) Pf
  • 조지 거슈윈 (George Gershwin) Pf
  • 그랜트 그린 (Grant Green) G
  • 그레고리 포터 (Gregory Porter) Vc
  •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 (Grover Washington Jr.) S,Vc
  • 아드리앵 페로 (Hadrien Feraud) Bs
  • 행크 갈런드 (Hank Garland) G
  • 행크 존스 (Hank Jones) Pf
  • 행크 모블리 (Hank Mobley) Ts
  • 하비 메이슨 (Harvey Mason) Ds
  • 허비 행콕 (Herbie Hancock) Pf
  • 혼다 마사토 (Honda Masato, 本田雅人) S,Fl,EWI
  • 이토 타케시 (Ito Takeshi) S
  • 이반 린스 (Ivan Lins) Pf, Vc
  • 미야자키 다카히로 (Miyazaki Takahiro, 宮崎隆睦) S,Fl,EWI
  • 호러스 실버 (Horace Silver) Pf
  • 잭 디조넷 (Jack DeJonnette) Ds
  • 재키 테러슨 (Jacky Terrasson) Pf
  • 자코 파스토리우스 (Jaco Pastorius) B
  • 제이콥 콜리어 (Jacob Collier) Pf, B, Ds, G, Vc
  • 자크 루시에 (Jacques Loussier) Pf
  • 제이미 컬럼 (Jamie Cullum) Vc, Pf
  • 장-뤽 폰티(Jean-Luc Ponty) Vn
  • 제프 벌린 (Jeff Berlin) Bs
  • 제프 골럽 (Jeff Golub) G
  • 젤리 롤 모턴 (Jelly Roll Morton) Pf
  • 제시 판륄러르 (Jesse van Ruller) G
  • 짐 홀 (Jim Hall) G
  • 지미 레이니 (Jimmy Raney) G
  • 지미 스미스 (Jimmy Smith) Org
  • 조슈아 레드먼 (Joshua Redman) Ts,Ss
  • 조 핸더슨 (Joe Handerson) Ts
  • 조 패스 (Joe Pass) G
  • 조 자비눌 (Joe Zawinul) Pf
  • 존 애버크롬비 (John Abercrombie) G
  • 존 콜트레인 (John Coltrane) Ts,Ss
  • 존 루이스 (John Lewis) Pf
  • 존 매클로플린 (John McLaughlin) G
  • 존 메데스키 (John Medeski) Pf
  • 존 패티투치 (John Patitucci) Bs
  • 존 피짜렐리 (John Pizzarelli) G
  • 존 스코필드 (John Scofield) G
  • 조너선 크라이스버그 (Jonathan Kreisberg) G
  • 줄리언 라지 (Julian Lage) G
  • 마츠이 케이코 (Keiko Matsui) Pf
  • 키스 재럿 (Keith Jarrett) Pf
  • 케니 배런 (Kenny Barron) Pf
  • 케니 버렐 (Kenny Burrell) G
  • 케니 클라크 (Kenny Clarke) Ds
  • 커크 웨일럼 (Kirk Whalum) Ts,Ss
  • 커트 로젠윙클 (Kurt Rosenwinkel) G
  • 라게 룬드 (Lage Lund) G
  • 래리 칼튼 (Larry Carlton) G
  • 래리 그레나디어 (Larry Grenadier) Bs
  • 리 코니츠 (Lee Konitz) As
  • 리 모건 (Lee Morgan) Tp
  • 리 릿나워 (Lee Ritenour) G
  • 레니 트리스테이노 (Lennie Tristano)
  • 레스터 영 (Lester Young) Ts
  • 루이 암스트롱 (Louis Armstrong) Tp,Vc
  • 라일 메이스 (Lyle Mays) Pf
  • 마커스 밀러 (Marcus Miller) B
  • 마리아 슈나이더 (Maria Schneider) Pf
  • 마리안 페트레스쿠 (Marian Petrescu) Pf
  • 마크 줄리아나 (Mark Guiliana) Ds
  • 마크 레티에리 (Mark Lettieri) G
  • 마르테인 판이테르손 (Martijn van Iterson) G
  • 맥스 로치 (Max Roach) Ds
  • 매코이 타이너 (McCoy Tyner) Pf
  • 마이클 부블레 (Michael Bublé) Vc
  • 미셸 카밀로 (Michel Camilo) Pf
  • 미셸 페트루치아니 (Michel Petrucciani) Pf
  • 마이크 모레노 (Mike Moreno) G
  •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avis) Tp
  • 밀트 잭슨 (Milt Jackson) Vi
  • 모던 재즈 쿼텟 (Modern Jazz Quartet)
  • 냇 킹 콜(Nat King Kole) Vc
  • 나단 이스트 (Nathan East) B
  • 닐스-헤닝 외르스테드 페데르센 (Niels-Henning Ørsted Pedersen) Bs
  • 응우옌 르 (Nguyen Le) G
  • 닐스 란드그렌 (Nils Landgren) Tp
  • 노라 존스 (Norah Jones) Vc
  • 노먼 브라운 (Norman Brown) G
  • Original Dixieland Jazz Band
  • 오넷 콜먼 (Ornette Coleman) As
  • 오스카 피터슨 (Oscar Peterson) Pf
  • 팻 마티노 (Pat Martino) G
  • 팻 메스니 (Pat Metheny) G
  • 폴 챔버스 (Paul Chambers) Bs
  • 폴 데즈먼드 (Paul Desmond) As
  • 피기 알라달 (Pege Aladar) Bs
  • 피터 번스틴 (Peter Bernstein) G
  • 퍼시 히스 (Percy Heath) Bs
  • 레이 찰스 (Ray Charles) Vc
  • 레이 브라운 (Ray Brown) Bs
  • 레이 브라이언트 (Ray Bryant) Bs
  • 레드 갈런드 (Red Garland) Pf
  • 레드 미첼 (Red Mitchell) Bs
  • 리차드 보나 (Richard Bona) Bs
  • 로벤 포드 (Robben Ford) G
  • 로버트 글래스퍼 (Robert Glasper) Pf
  • 로키 그레셋 (Rocky Gresset) G
  • 론 카터 (Ron Carter) Bs
  • 로이 하그로브 (Roy Hargrove) Tp
  • 샤카탁 (Shakatak)
  • 세라 본 (Sarah Vaughan) Vc
  • 소니 롤린스 (Sonny Rollins)Ts
  • 소니 클라크 (Sonnt Clark) Pf
  • 스나키 퍼피 (Snarky Puppy)
  • 스콧 헨더슨 (Scott Henderson) G
  • 스콧 라파로 (Scott LaFaro) Bs
  • 스콧 윌키 (Scott Wilkie)
  • 스탠 게츠 (Stan Getz) Ts
  • 스틸리 댄 (Steely Dan)
  • 스테판 그라펠리 (Stephane Grappelli) Vn
  • 스티브 바라캇 (Steve Barakatt) Pf
  • 스티브 스왈로우 (Steve Swallow) Bs
  • 선 라 (Sun Ra) Pf
  • 셀로니어스 몽크 (Thelonious Monk) Pf
  • 실뱅 뤽 (Sylvain Luc) G
  • 토미 플래너건 (Tommy Flanagan) Pf
  • 토니 윌리엄스 (Tony Williams) Ds
  • 투츠 틸레만스 (Toots Thielemans) Hm
  • 울프 바케니우스 (Ulf Wakenius) G
  • 빅터 우튼 (Victor Wooten) B
  • 빈스 과랄디 (Vince Guaraldi) [13] Pf
  • 웨인 쇼터 (Wayne Shorter) Ts
  • 웨더 리포트 (Weather Report)
  • 웨스 몽고메리 (Wes Montgomery) G
  • 볼프강 하프너 (Wolfgang Haffner) Ds
  • 볼프강 무트필 (Wolfgang Muthpiel) G
  • 윈튼 마설리스 (Wynton Marsalis) Tp
  • 와타나베 카즈미 (Watanabe Kazumi) G
  • 옐로재키츠 (Yellowjackets)

7.1. 한국 재즈 아티스트

  • 강태환 - 재즈 색소포니스트. 대한민국 재즈 1세대 음악인 중 하나. 1944년 생.
  • 계수정 - 재즈 피아니스트
  • 고희안 - 재즈 피아니스트, 재즈 쿼텟 프렐류드의 리더이자 고희안 트리오의 리더.
  • 곽윤찬 - 재즈 피아니스트,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기도 했다.
  • 김가온 - 재즈 피아니스트. 예술의 전당이 기획한 첫 재즈 뮤지션. 여배우 강성연 남편. 재즈 드러머 이도헌과 동서지간.
  • 김대환 - 재즈 드러머, 퍼커션 연주자. 대한민국 재즈 1세대 음악인으로 재즈 드럼계의 전설이자 레전드급 연주자였다. 과거 강태환, 최선배와 함께 프리재즈 트리오를 이루어 활동하기도 했다. 공연이나 라이브 동영상에서 한 손에 스틱을 3개씩 총 6개를 쥐고 연주하는 연세 지긋하신 드러머를 봤다면 바로 이 분이다. 1933년 출생 2004년 타계.
  • 김국찬 - 재즈 보컬리스트, 김국찬과 귀재들(Kukchan Kim & The Jazz Wizards) 밴드리더이며, 1930년~40년대 경성재즈(만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스윙인경성(SwinginKyungsung) 앨범을 제작했다.
  • 김병렬
  • 김정식 - 재즈 기타리스트 다음에서 오방기타라는 카페를 운영중이다.
  • 김준(1944) - 재즈 보컬리스트 대한민국 재즈 1세대. 1944년 생.
  • 김현모 - 재즈 베이시스트.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는 김현모씨만의 아이덴티티(...)으아니챠에 가려져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엄연하게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라는 국악 퓨전 재즈 밴드의 정식 멤버이므로 재즈아티스트 맞다.[14]
  • 김해송 - 일제강점기 재즈 뮤지션, 조선 짜스(Jazz)의 귀재, 이난영의 남편
  • 나윤선 - 재즈 보컬리스트.
  • 나희경 -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
  • 남경윤 - 재즈 피아니스트
  • 류복성 - 재즈 퍼커션, 대한민국 재즈 1세대 미 8군 출신으로 수사반장의 오프닝곡으로 유명하며 오늘날에도 여러 제자를 가르치며 활동하고 있다. 가끔씩 말로하고 함께 공연하기도.
  • 말로 - 재즈 보컬리스트. 가히 독보적인 화려한 스캣이 특기.
  • 민경인 - 재즈 피아니스트
  • 박선영 - 재즈 기타리스트
  • 박성연 - 한국 재즈의 대모, 대한민국 재즈 1세대 음악인 중 하나. 재즈 클럽 야누스를 경영하고 있다. 1955년 생.
  • 박재천 - 재즈 드럼, 퍼커션 연주자.
  • 박주원 - 재즈 기타리스트
  • 배장은 - 재즈 피아니스트
  • 백명곤 - 일제강점기 재즈 뮤지션, 한국에 최초로 '재즈' 의 개념을 소개한 사람, 최초의 재즈악단 창단
  • 서영도 - 재즈 베이시스트
  • 손성제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송영주 - 재즈 피아니스트
  • 신관웅 - 재즈 피아니스트. 대한민국 재즈 1세대 , 한국 재즈계의 대부. 신관웅 빅밴드라는 이름의 밴드의 리더이기도 하다.
  • 신예원[15] - 재즈 보컬리스트. 보사노바로 유명. 위 정선 씨와 결혼
  • 애쉬 Ash - 재즈 보컬리스트
  • 안병규 - 재즈 피아니스트. 찬미워십[16] 간사.
  • 엄토미 - 재즈 클라리넷 연주자, '엄토미와 리듬에이스' 밴드리더
  • 여진 - 재즈 보컬리스트
  • 오정수 - 재즈 기타리스트
  • 웅산 - 재즈 보컬리스트
  • 유사랑 - 재즈 보컬리스트
  • 윤석철 - 재즈 피아니스트. 라이징 스타.
  • 이난영 - 일제강점기 재즈 뮤지션, 재즈 보컬, 김해송의 부인
  • 이도헌 - 재즈 드러머
  • 이동기 - 대한민국 재즈 1세대 재즈 클라리넷 연주주자, 1967년 악단을 구성해 첫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4월 27일 타계
  • 이정식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이지영 - 재즈 피아니스트. 위에서 설명했듯이 최은창씨와 결혼했다.
  • 이한진 - 재즈 트럼보니스트
  • 임경은
  • 잭리 - 재즈 기타리스트
  • 전제덕 -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 정선 - 지휘자 정명훈의 차남, 재즈 기타리스트. 아래 신예원 씨와 결혼
  • 정성조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정중화 - 재즈 베이시스트 겸 트럼보니스트 (베이스가 메인)
  • 조윤성 - 재즈 피아니스트
  • 주화준
  • 찰리정 (정철원) - 재즈 (블루스) 기타리스트
  • 최선배 - 재즈 트럼페터. 대한민국 재즈 1세대 음악인 중 하나.
  • 최세진 - 재즈 드러머. 대한민국 재즈 1세대 . 1931년 출생 2008년 타계.
  • 최우준 - 재즈 기타리스트. 별명은 SAZA 윈터플레이 기타리스트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2집까지 냄.
  • 최은창 - 재즈 베이시스트. 밑에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씨와 결혼했다.
  • 최재혁 - 재즈 베이시스트
  • 최창우 - 재즈 베이시스트
  • 최치우 - 재즈 드러머
  • 켄지 오메 - 재즈 색소포니스트, 일본계 캐나다인이지만 활동을 한국에서 하고 있다.
  • 필윤 - 재즈 드러머
  • 한웅원 - 재즈 드러머. 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의 드러머이기도 하다.
  • 한현우 - 재즈 베이시스트
  • 허소영 - 재즈 보컬리스트
  • 허진호 - 재즈 베이시스트
  • 황호규 - 재즈 베이시스트
  • 현경섭 - 일제강점기 재즈 트럼페터
  • BMK
  • CJ Kim - 재즈 기타리스트
  • Coke Jazz 재즈 힙합 프로듀서
  • JK김동욱
  • JY Lee - 재즈 기타리스트

8. 기타

  • 재즈클럽 야누스 - 교대역에 있는 재즈클럽. 한국인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클럽이다.
  • 올댓재즈 - 이태원에 위치한 재즈클럽. 한국에 만들어진 최초의 재즈클럽이다.
  • 원스인어블루문 - 청담동에 위치한 재즈클럽. 각종 TV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 천년동안도 - 대학로에 위치한 재즈까페. 한국 재즈의 메카. 현재는 폐점 아.. 안돼! -->하지만 2016년 종로 낙원상가 근처에 재오픈했다.
  • 클럽에반스 - 홍대거리에서 꽤 오래된 재즈클럽 겸 재즈바.
  • 올드블루 - 대구 삼덕소방서 근처에 위치한 재즈 클럽으로 대구에서 가장 유명한 재즈 클럽이다.
  • 크리스 재즈카페 - 수성구에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재즈 클럽,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장소중 하나로 유명해졌다.
  • 부산 몽크 - 부산 경성대 근처에 위치한 오래된 재즈클럽,재즈바
  • 창원 몽크 - 창원 상남동 긴자건물 10층에 위치해있다. 현재로선 경남의 유일한 재즈클럽. 부산 몽크와는 가게 이름만 같다.
  • 국내에도 스윙재즈를 들을 수 있는 클럽들이 있긴 하나, 스윙재즈 자체가 재즈 중에서도 마이너한 장르이기도 하고 대부분이 댄서 중심의 큰 홀이 있는 스윙댄스 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스윙빠'에서 들을 수 있다. 단 홀로 입장하기 위해선 댄서화 착용을 요구하는데 비댄서 이고 음악만 듣겠다고 하면 신발착용 없이도 간단한 빠입장비만 내고 입장이 가능하다. 단 DJ성향, 초보자댄서들이 많다거나, 동호회 분위기에 따라 가요나 팝만 줄창 듣다 나올 수도 있으니 주의할것, 자세한 내용은 스윙댄스 항목 참조.
  •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및 가평읍 일대에서 매년 10월에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 2004년부터 개최되었다.
  • 서울재즈페스티벌 -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매년 5월에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 2007년부터 개최되었다. 초창기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으나 2012년부터 장소를 변경하였다.
  • 서울재즈아카데미 - 대한민국 최초의 실용음악전공 교육기관이자, 재즈를 기반으로 한 교육기관.
  • 랩소디 인 블루 - 조지 거슈인이 1924년 작곡한 재즈풍의 클래식 곡
  • 재즈 모음곡 제1번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가 작곡한 모음곡. 하지만 이름과 달리 재즈와는 거리가 있는 곡이다.

9. 주요 필름

* 초창기 재즈 - 뉴올리언즈(1947)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7362

* 스윙재즈 - 글렌밀러 스토리(1951)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656

* 스윙재즈 - 스윙걸즈(2004)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524

* 비밥 - 버드 Bird (198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707

* 스윙재즈/비밥 - NHK 재즈다큐멘터리 제1화 모던재즈의 탄생 https://youtu.be/mCp7FN8n7Yw

* 쿨 재즈 - 본투비블루(201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6078

* 쿨 재즈 - 마일스(2016)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14296

* 안무 - 스윙키즈(1993)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419

* 안무 - Alive and Kicking (2016)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8321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

* 안무 - Frankie Manning Tribute Video https://youtu.be/q_gjp42pB1g

* 기타 필름 - 브라보 재즈 라이프 (201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7171

* 기타 필름 - 위플래쉬(2014)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19632

* 기타 필름 - 카우보이 비밥 시리즈(1998) - 나무위키 참조

* 기타 필름 - 재즈 앤 더 시티 5부작 다큐멘터리 (2012)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2130


  1. [1] 5음계와 싱코페이션(당김음)
  2. [2] 초기 재즈의 원류로 생각되는 음악으로 1890~1910년까지가 전성기였다. 밴드음악으로 많이 연주되었으며 초기재즈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고...초기 재즈가 뉴올리언스 레그타임으로 불렸다는것만으로도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볼수가 있을것이다.
  3. [3] 로큰롤(Rock`n`roll)도 성적 의미로 시작했다는 추측이 있다
  4. [4] 블루노트, 싱커페이션, 스윙, 부르고 답하기, 복합 리듬과 즉흥 연주
  5. [5] 이때까지만 해도 재즈는 술집에서 춤추며 듣는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6. [6] 비밥이 재즈의 역사에서 대단한 역할을 한것은 맞다. 그러나 재즈가 어려운 예술장르가 아닌 대중음악이었던 시절은 Swing Era때가 유일하다.
  7. [7] 사실 이 시기의 흑인들의 상황은 처참 그자체라, 음악교육은커녕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을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이다. 재즈싱어의 여왕이라 불리는 빌리 홀리데이는 11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13살때부터 사창가에서 $5 에 남자손님을 받았으며, 위에서 언급한 파커 역시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은적도 없으며 어릴 때부터 마약에 빠져 살았다. 파커는 심지어 악보를 읽고쓸줄도 몰라 음악적 영감이 떠오르면 낮밤 안가리고 바로 친구(디지 길레스피)집에 쳐들어가 색소폰을 불어댔고 친구는 자다깨서 악보에 받아적었다고 한다. (...)
  8. [8] 맨해튼의 Berkeley College가 아니며 보스턴에 위치함
  9. [9] 뉴욕 퀸스에 위치함
  10. [10] 장고 라인하르트에 의해 만들어진 장르로,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집시음악과 스윙 재즈가 혼합된 장르이다. 장르 출생지가 유럽이라 유럽출신 뮤지션들이 많은 편
  11. [11] 보사 노바는 삼바음악에서 기원했지만 재즈와 블루스의 영향을 받았고, 재즈 뮤지션들에 의해 재해석되어 미국적 보사노바를 만들었단 점에 기인해 하위 장르는 아니지만 유사장르라 보면 될 것이다.
  12. [12] 재즈 트럼페터. 러시아 출신이며, 먼데이 미치루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13. [13]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 OST를 작곡한 아티스트.
  14. [14] 사일런트 아이라는 메탈밴드에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100% 재즈만을 고수하는 아티스트는 아니다. 연주 스펙트럼의 폭이 넓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듯.하긴 그럴만도
  15. [15] 김진표 등 여러 가수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가 있다.
  16. [16] 민호기목사가 이끄는 그 찬미워십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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