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섭


대한민국 국회의원 (인천 부평구 갑)

제19대
문병호

제20대
정유섭

현직

{{{#FFFFFF 이름}}}

정유섭(鄭有燮)

{{{#FFFFFF 출생}}}

1954년 12월 6일 (만 65세)

인천광역시

{{{#FFFFFF 본관}}}

초계 정씨

{{{#FFFFFF 최종 학력}}}

스웨덴 세계해사대학 해운학 석사

{{{#FFFFFF 병역}}}

육군 병장 만기전역

{{{#FFFFFF 가족}}}

배우자 김영보, 1남 2녀

{{{#FFFFFF 혈액형}}}

O형[1]

{{{#FFFFFF 종교}}}

개신교(출처)

{{{#FFFFFF 소속 정당}}}

{{{#FFFFFF 지역구}}}

인천 부평구 갑

{{{#FFFFFF 의원 선수}}}

1

{{{#FFFFFF 의원 대수}}}

20

{{{#FFFFFF 소속 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FFFFFF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

{{{#FFFFFF 약력}}}

제22회 행정고시 합격
국립해양조사원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케이엘넷 대표이사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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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2. 정치생활
3. 논란
3.1. 세월호 7시간 망언 논란
3.3. 백은종 서울의 소리의 대표에 대한 절도 및 폭행 논란
3.4. 계속되는 세월호 7시간 망언 논란
4. 선거이력
5. 둘러보기

대한민국공무원, 정치인. 20대 총선에서 최소표차로 당선된 의원이지만 아래 후술되는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옹호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이다.

1. 생애

1954년 경기도 인천시(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인천부평동초등학교, 인천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스웨덴 세계해사대학교 해운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고려대학교 졸업 후인 1978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해양수산부,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 등에서 근무하며 해양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그리고 국립해양조사원 원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7년 공직을 떠났고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케이엘넷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2. 정치생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이었던 친이조진형 대신 새누리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부평구선거구에 출마하였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문병호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공천 경선에서 조진형에게 승리하여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다. 조진형이 공천 결과에 불복하여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친여 성향 표가 분산되었던데다가 출구조사에서는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에 밀린 2위로 나왔으나, 현역 국회의원인 국민의당 문병호 후보에게 단 26표차로 리드하여 승리하였다. 이후 문병호는 재검표 소송을 제기하였다. 1차 재검표 결과 보류표 26, 후보 간 격차가 23표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최소 표차로 당선되었다.

박근혜세월호 7시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등 친박으로 분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비박계의 모임인 비상시국회의에 참여하기도 했다.

2018년 2월, 군산GM이 철수하게 되자 자유한국당 GM특위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10월 1일, "수도권을 제외한 규제프리존 통과를 하여 수도권 역차별이 심해지고 있다. 그래서 수도권내 경제자유구역 만큼은 규제특례를 적용하자."라고 주장하여 경제자유구역 특별법을 개정 발의하였다.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난 선거에서 경쟁했던 문병호 전 의원이 같은 미래통합당 소속이 되면서 어떻게 될 것인지가 흥미로웠으나 문병호 전 의원이 서울 영등포 갑으로 전략공천되었고, 본인은 유제홍 전 시의원과의 경선에서 승리하여 재선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

3. 논란

3.1. 세월호 7시간 망언 논란

2016년 12월 5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에서 "대통령 탄핵안에 세월호 7시간 의혹을 넣은 것은 공세를 위한 공세다.", "세월호 7시간 동안 대통령은 노셨어도 된다. 전두환 정권 때 전두환이 경제에 관심이 없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했다. 임진왜란선조가 없어도 이순신이 잘 싸워서 이길 수 있었다. 인사의 문제인 것이다."라는 발언으로 대통령을 세월호 7시간에 전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나는 대통령이 인사를 잘했으면 세월호 사고도 없었고 인명구조도 없었을 거라고 강조한 것이다. 박근혜 정부의 인사가 실패되었으니 인사를 잘하라고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가 한 해명이 논란이 생기자 누리꾼의 분노가 더욱 거세졌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당신은 물귀신인가? 당신부터 의원직 사퇴하고 놀아라"라고 정 의원을 맹비난했다.

3.2.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 옹호 주장 논란

JTBC 뉴스현장에 출연해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을 두고 "좌파 단체인 군인권센터가 정부와 짜고 모욕주기 식으로 전 정권에서 임명한 고위장교를 쳐내는 것"이라며 이를 "문체부 인사개입 사건과 본질적으로 같다"고 음모론을 설파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기에 사회자가 여러번 되물어보기도 하였고 같이 출연한 박주민 의원도 '위험한 말씀'이라고 반문하였으나 정의원은 끝끝내 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기사 JTBC 뉴스 현장(38:25부터)

3.3. 백은종 서울의 소리의 대표에 대한 절도 및 폭행 논란

2018년 2월 천안함 폭침의 배후로 지목된 김영철의 방남에 반대하며 자유한국당 측에서 통일대교 점거시위를 벌였을 당시 이를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 겸 기자가 접근해 인터뷰를 시도하자[2] 바닥에 주저앉아 있던 정의원이 갑자기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백 대표의 멱살을 잡고 끌어냈고 백 대표가 "어, 그래. 여기 찍어, 이거이거! 이거 찍어 ... 이거 폭력 행사 하는거... 아, 이거 놓으라니까!" 라고 하자 "폭력 행사가 아니라..." 라고 말하며 그대로 그의 기자증과 휴대폰을 탈취한 뒤 도주하였다.[3] 그 이후 백 대표는 현장에 있던 경찰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묵묵부답이었고, 결국 112에 신고한 뒤에서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뜨는 자막을 보면 다행히도 기자증과 휴대폰을 되찾았다고 한다. 당시 영상

그리고 1달 후 백 대표가 홍준표 응징 취재를 위해 국회의사당찾았을 때도 기자가 정 의원을 발견한 뒤 지난번의 잘못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인터뷰를 시도하자 사과는 커녕 "잠깐만, 잠깐만."[* 당시 정 의원은 휴대폰으로 전화 통화 중이라서 이 말을 누구에게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해당 사건으로 고발조치를 당한 상황에서 사과의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회피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비난받을 만 하다.] 이라는 말만 남긴채 질문 공세를 가하는 백은종 대표를 외면하고 비겁하게 꽁무늬를 빼며(...) 회의장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두려운 건지...

3.4. 계속되는 세월호 7시간 망언 논란

2018년 3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또 다시 세월호 7시간 문제에 대해 망언을 쏟아냈다. 그 자리에서 정유섭은 "어제 또 세월호 7시간이 불거졌는데 박 전 대통령의 불성실 근무는 잘못됐지만 사고 대응은 현장지휘관의 책임이다. 영흥도 낚싯배 사고, 제천 밀양화재사건은 세월호보다 훨씬 잘못된 대응이지만 이것에 대한 잘잘못은 따지지 않는다.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이 빨리 보고받고 위기대응했다는 것만 본다. 대통령 지시가 도달하기 전에 모든 대응이 끝났고 현장대응이 형편없어 소중한 생명이 속절없이 사라진 것이다. 대통령 지시 대응에 따라 구조될 사람이 되고 안 될 사람이 안 되는 게 아니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지적해 달라."고 했다.

물론 이건 반박할 가치도 없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세월호는 대통령이 신속하게 명령하여 골든 타임만 지켰더라면 희생자의 수를 줄일 수 있는 사고였으며, 심지어 사고 대처가 더 문제였다. 이틀 전에 같은 당 홍지만이 수준 낮은 논평으로 자유한국당을 쑥대밭으로 만든 데 이어 정유섭까지 또 이런 헛소리를 늘어놓으니, 자유한국당 입장에선 만만치 않은 비난을 감내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

4. 선거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부평 갑)

새누리당

48,594 (44.73%)

낙선 (2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부평 갑)

새누리당

42,271 (34.21%)

당선 (1위)

초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부평 갑)

미래통합당

5. 둘러보기

인천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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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페이스북 프로필 참조.
  2. [2] 당시 백 대표는 날씨도 추운데 여기서 왜 이러고 있느냔 식의 질문을 던졌는데 주변에선 "당신이 그러고도 기잡니까!"라는 고함이 들려오는 등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사실 이 질문 전에도 한국당 의원들이 그를 보고는 응답 해야 할 질문엔 응하지 않고 어디 기자냐고 반복하며 되물었고 이에 백 대표도 발끈하여 취재 방해라며 응수하면서 양측 모두 언성을 높혀서 분위기가 그다지 좋진 않았다.)
  3. [3] 해당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백은종 대표는 휴대폰으로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으며 이탓에 폭행당하고 갈취당하는 순간엔 카메라가 많이 흔들리고 초점이 심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로 보아 아마 작정하고 촬영 및 취재를 방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백 대표의 말에 따르면 MBN쪽 기자들이 취재를 왔을 땐 한국당 측에서 단순히 취재 거부만 했지만 자신이 가니 이런 추태를 부렸다고. 이쯤 되면 강자에겐 연약하면서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비열함의 끝을 보는, 정말 답이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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