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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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황광희

임시완

문준영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왼쪽부터 하민우, 김태헌, 김동준, 문준영, 임시완, 박형식, Kevin, 황광희, 정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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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멤버
3. 디스코그래피
4. 활동
4.1. 2009년
4.2. 2010년
4.3. 2011년
4.4. 2012년
4.5. 2013년
4.6. 2014년
4.7. 2015년
4.8. 2016년 이후
5. 논란
5.1. 팬레터, 선물 버림 논란
5.2. 대리출석 논란

스카이 잼밴드 CF, 2010년

1. 소개

무려 3 걸출한 스타들을 뽑아내면서 높은 인지도를 가졌으나, 현재까지 1위를 하지 못하고 있는 보이그룹

대한민국의 9인조 보이그룹. 스타제국 소속이었던 아이돌 그룹이다. 팬덤명은 제아스(ZE:A's).

멤버는 문준영 (리더, 서브보컬), 임시완 (서브보컬) , Kevin (메인보컬, 메인댄서), 황광희 (서브보컬), 김태헌 (메인래퍼), 정희철 (리드래퍼), 하민우 (서브래퍼, 서브보컬, 리드댄서), 박형식 (메인보컬), 김동준 (리드보컬) 김씨빼고 성씨가 다 다르다

쥬얼리V.O.S를 배출해낸 스타제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돌. 2009년 4월~7월에 쥬얼리V.O.S로 나름대로 잘나가던[1] [2] 스타제국을 취재한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는데, 그 제목이 바로 '오피스 리얼리티-제국의 아이들'이었다. 스타'제국'의 가수, 연습생, 스태프, 임원진 모두의 생활을 보여 준다는 의미. 이 프로그램에서 연습생 신분 준비과정으로 먼저 대중에 소개되었으며, 그 인지도를 이어가고자 프로그램 이름을 그대로 그룹 이름으로 정하게 되었다.[3]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나인뮤지스의 준비 과정 역시 찾아볼 수 있다.

황광희, 임시완, 박형식, 김동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문제는 개인 활동이 그룹 활동보다 훨씬 더 잘 나간다는 거다. 게다가 이 4명 외 나머지 멤버들의 인지도는 여전히 낮다. 이 분은 인지도는 어느 정도 있지만(...)

2016년 말 멤버들 전속 계약이 마무리된 이후 멤버들 모두 스타제국을 떠났다. 다만 소속사가 달라도 그룹으로서의 활동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해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

2. 멤버

Kevin

황광희

임시완

문준영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3. 디스코그래피

자세한 사항은 제국의아이들/음반 목록 참조
  • 한국

형태

제목

발매일

활동곡

싱글

Nativity

2010.01.07

Mazeltov

싱글

Leap for Detonation

2010.03.25

하루종일

싱글

Level Up

2010.07.08

이별드립

정규

Lovability

2011.03.17

Here I Am

싱글

Exciting

2011.07.08

Watch Out!!, Heart For 2

정규

SPECTACULAR

2012.07.04

후유증

싱글

PHOENIX

2012.08.27

PHOENIX

미니

illusion

2013.08.09

바람의 유령

미니

FIRST HOMME

2014.06.02

숨소리

베스트

CONTINUE

2015.09.18

활동X

  • 일본

형태

제목

발매일

싱글

Daily Daily

2011.11.23

싱글

PHOENIX

2012.08.28

싱글

Step By Step

2013.11.28

  • 제아파이브 (형식, 동준, 시완, 민우, 케빈)

형태

제목

발매일

활동곡

싱글(日)

The Classic

2013.02.08

She's Gone

미니

Voulez-vous

2013.03.25

헤어지던 날

  • 제아포유 (광희, 준영, 태헌, 희철)

형태

제목

발매일

활동곡

싱글(日)

Oops!! ~アプサ!!~

2013.06.17

Oops!! ~アプサ!!~

4. 활동

4.1. 2009년

4월부터 7월까지 위 개요에 서술한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에 출연하여 대중에 소개되었고[4] 10월부터 전국을 돌며 50곳에서 게릴라콘서트를 열었다. 10월~11월에 역시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 리턴즈"에 출연하였다.[5]

4.2. 2010년

2010년 1월 싱글 "Nativity"로 정식데뷔하였는데 타이틀곡 "Mazeltov"라는 노래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코국가라고 찬양받으며 인터넷상을 한바탕 뒤집어 놓았다. 정말 병맛이라는 말 말고는 할 말이 없을 정도.(...) 먼데이 튜스데이 웬스데이 써즈데이 쁘라이데이 새러데이 썬데이 라틴 걸 멕시칸 걸 코리안 걸 재팬 걸[6] 이때만 해도 코갤에서나 빨아주는 컬트돌이라는 인상이 너무나도 강했었다(...)

2010년 3월 싱글 "Leap For Detonation"을 냈다. '하루종일'이라는 노래로 활동했지만[7] 노래 자체도 용감한 형제의 평범한 양산형 댄스곡이었고, 천안함 피격사건까지 겹치면서 그리 많은 무대를 뛰지 못했다. 그 와중에 하루종일은 19금 판정을 받았는데 뮤직비디오의 폭력성과 가사 중 '빌어먹을' 부분 때문인 듯. 하루종일의 뮤직 비디오 내용은 문준영의 과거를 연상 시키는데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 컴백 전에 일본에서 하루종일 무대를 먼저 공개하면서 국내팬들의 원성을 샀는데 국내팬들에 대한 역차별은 이때부터 시작됐다.

2010년 7월 디지털 싱글 "Level Up"을 내고 이별드립이라는 노래로 컴백했다. 참고로 이별드립의 뮤직비디오는 달랑 1분 9초인데, 촬영날 비가 심하게 와서 촬영 테이프를 모조리 날리고 멤버들 메이크업이 모조리 지워져 그나마 건진 게 2분 분량이라 그걸로 편집했다고 한다. 보통 이런 경우 다른 날 추가 촬영을 하는데...안습.[8] [9] [참고]

"이별드립" 활동을 하면서 멤버 중 한 명인 황광희가 성형돌이라는 이때까지는 없었던 특이한 캐릭터로 예능셔틀을 돌기 시작했다! 새로운 소년가장 등장! 캐릭터가 김종민과 흡사해서 非청년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는 게 다행이었다. 그룹을 살리기 위해 성형한 횟수가 4번 이상이고, 성형으로 인해 1년동안 병원에 누워있었다는 등, 자신이 성형함을 당당히 밝혀 엄청난 자기 희화화를 시전.[11]성형돌로 이름을 알린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 외 김동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었으며 문준영과 함께 출발 드림팀의 단골 출연진이기도 했다.

본격 소년가장 인증.

4.3. 2011년

2011년 3월 17일 정규 1집 "Lovability"를 내고 타이틀곡 'Here I am'으로 컴백. 그러나 정규 1집 타이틀곡치고 너무 임팩트가 없고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빅뱅씨엔블루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하고 이렇다할 성과 없이 빠르게 활동을 마감했다. [12]

2011년 7월 8일 스페셜 싱글 "Exciting" 발매. 수록곡'Heart For 2'로 기깔나는 컴백티저를 뽑아 기대를 모았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타이틀곡 'Watch Out'은 정반대의 컨셉트였고 장마철과 어울리지 않은 캐발랄곡으로 이렇다할 성과 없이 2주 간의 활동하다가 급하게 'Heart For 2'를 준비해 남은 기간 활동했다. 발매 전에 앨범 재킷 사진을 제주도에서 찍다가 멤버 한 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는 기사가 떴다.

가을에는 멤버 황광희가 정글까지 가서 사서 고생을 했다. 예능 셔틀은 2011년에도 계속된다 그리고 환경의 날 행사에서 광희가 무대에서 옷많이껴입기(...)를 시전했는데 252벌로 세계신기록(기네스북)에 올랐다!

2011년 11월 일본에서 싱글 "Daily Daily"를 발표했다.

4.4. 2012년

멤버 시완이 2012년 1월~3월에 방영된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곧바로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까지 출연하며 새로운 자금줄로 떠오르게 되었는데 정작 제국의 아이들은 데뷔 동기와는 넘사벽으로 벌어진 것도 모자라서 5개월 늦게 데뷔한 그룹6개월 늦게 데뷔한 그룹이 지상파 1위를 차지하게되면서 이들에게도 밀리는 신세가 되었다. 안 to the 습...

2012년 7월 4일 정규 2집 "SPECTACULAR"로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후유증'. 이제까지의 활동 중 그래도 제일 흥했다는 평을 들었다. '제국의 아이들'하면 떠올릴 수 있는 마젤토브 말고 어? 난 아직도 그런줄 알았는데? 노래를 드디어 갖게 된 것. 차트 최고 순위는 엠카운트 다운에서 6위, 뮤직뱅크에서 13위를 기록. 한편 리더 문준영은 컴백을 앞두고 '출발드림팀2' 촬영을 하다가 발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원래 6월 예정이던 컴백이 7월로 미뤄졌고 "후유증" 활동도 함께 하지 못했다. 출발드림팀을 죽입시다 출발드림팀은 문준영의 원수.

"후유증" 활동 마무리 후 일주일 정도 휴식기를 갖고 2012년 8월 27일 싱글 "PHOENIX"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몇주간 활동하였다.

4.5. 2013년

2013년 3월 25일에 예능보내고 남은 나머지 자원들로 '제아파이브'라는 5인조 유닛으로 컴백하여 미니앨범 '헤어지던 날'을 발매하여 동명의 타이틀 곡으로 몇주간 활동하였다.

2013년 5월 21일 멤버 박형식일밤의 인기 코너 진짜 사나이에 정규 멤버로 중간 투입되는 것이 확정되었고, 6월 9일자 방송분 부터 출연하기 시작했다. 첫 방송 결과 샘 해밍턴을 이을 구명병사고문관캐릭터로 등극했다. 자세한 내용은 박형식 항목 참조.

2013년 8월 9일 Illusion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바람의 유령'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뮤직뱅크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3년 11월 23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후 국내 첫 단독 콘서트 'illusionist'를 개최했다. 그리고 콘서트전설이 되었다

2013년 12월 29일 SBS 가요대전에 출연하여 '바람의 유령'을 부르고 나인뮤지스와 Bounce(조용필 곡)로 합동무대를 꾸몄다.

2013년에는 예능셔틀 돌고있는 황광희진짜 사나이의 아기병사로 대세남이 된 박형식, 천만관객 찍은 변호인으로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임시완 등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인지도를 쌓았다는 수확을 얻었지만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인지도나 노래의 인기는 여전히 높지 않은 수준이다.

4.6. 2014년

2014년 4월 12일 불후의 명곡 열광 내한가수 특집에서 뉴키즈 온더 블락의 Step By Step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본격 공중파 음악방송 1위보다 불후의 명곡 1위를 먼저한 아이돌

2014년 6월 2일 새 미니앨범 '퍼스트 옴므(First Hom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2014년 10월 21일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리더 문준영이 활동중단을 선언하였으나… 어떻게 잘 해결이 되어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런닝맨에도 나왔다.

4.7. 2015년

2015년에는 많은 팬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롯데제과 크런키 CF, 런닝맨 등 나름대로 알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다 8월 말에는 멤버 하민우가 자필편지를 쓰며 군입대를 발표하고, 9월 18일에는 베스트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제국의 아이들의 활동을 바라보고 왔으며 멤버 하민우의 제대를 기다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

10월부터는 박형식의 뒤를 이어서 멤버 김동준이 진짜 사나이에 합류했다. 하지만 육군 일반병 소속이 아니라 해병대로 갔다.

4.8. 2016년 이후

2016년 말 멤버들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되었고, 황광희가 먼저 본부 ENT로 이적하였다.

2017년 3월 임시완이 플럼엔터테인먼트로, 4월에 박형식이 UAA로 이적하였다. 이어 6월엔 김동준이 골드문으로 이적, 하민우가 KMG로 이적. 김동준+하민우 기사 직후엔 정희철이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하지않고 6월 22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9월 19일에는 김태헌(9월 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과 문준영이 스타제국과 결별, 이후로 케빈이 스타제국과 결별하며 호주로 귀국했다.

5. 논란

5.1. 팬레터, 선물 버림 논란

2010년에 팬들이 준 팬레터와 선물을 개봉도 하지 않은채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논란이 터진 바 있다.#

5.2. 대리출석 논란

감사원에서 제국의 아이들 일부 멤버가 교수와 조교가 온라인 강의에 대리 출석까지 하며 학점 관리를 해준 정황을 포착해 학점 취소 요청을 하였다. 스타제국에서는 적극 부인하였으나##

이후 거짓 해명이란게 밝혀졌다고 알려지고 결국 학점까지 취소되었다. # 그리고 스타제국의 거짓말은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MBN TV 보도 뉴스

KBS 뉴스

MBC 뉴스

5.3. 닥터후 두유노 사태


  1. [1] 현재의 이미지가 씹창나서(...) 그렇지 당시 제국의 아이들의 데뷔를 준비하던 09년에는 상위권 소속사였다. 쥬얼리가 05년 super star, 08년 one more time으로 나름 30~40대에게도 어필하며 전국구 인지도를 자랑했고 V.O.S는 07년의 매일매일, 부디, 08년의 beautiful life를 연타석으로 히트시키는 등 발라드계열 유행기의 끝자락, 본격적인 아이돌체제로 넘어가는 2005~2010 어간에서 스타제국은 상당한 인지도를 갖춘 회사였다.
  2. [2] 물론 그 이후에 간판스타인 쥬얼리와 V.O.S가 이런저런 일로 무너지고, 새로 출격한 제국의 아이들이나 나인뮤지스도 처참하게 실패하면서 브랜드가치를 완전히 꼴아박긴 했다. 17년 현재기준 꽤 유명한 아이돌그룹 멤버들 중에 스타제국 연습생 시절을 거친 케이스가 간혹 보이는 것이, 스타제국 옛 명성의 증거다.
  3. [3] 인지도를 이어가기 위해 케이블 프로그램 이름이 그대로 그룹 이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다. 원더걸스, 배틀(오디션 프로그램 배틀신화 출신) 등
  4. [4] 방영 내내 나인뮤지스와 함께 '실력이 부족하다'며 갈굼당하는 장면이 수시로 나와서 눈물이 앞을 가리게 만든다.
  5. [5] 전국을 돌며 벌이는 게릴라 콘서트가 중심 내용을 이루고 있다. 아쉽게도 나인뮤지스는 안 나온다.
  6. [6] 이에 대해 이 곡의 작사, 작곡가인 한상원은 가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에 이른다. 글을 보면 결국 아무 내용이 없는 가사 라는 걸 인정하고 있다. 물론 내용이 있든 없든 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만든 가사는 창작물로 존중받아야 하지만, 마젤토브라는 단어, 요일 목록, 각국의 Girl들 등 가사의 특이한 부분은 모두 블랙 아이드 피스의 가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요소이다. 사실상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이라 결코 좋게 볼 수는 없다.
  7. [7] 뮤직비디오를 보면 진제국무쌍이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온다.
  8. [8] 2010년 여름기준 스타제국의 재무상태가 몹시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스타제국은 쥬얼리와 V.O.S 외에 이렇다 할 자금줄이 없었는데 쥬얼리는 09년 6집을 거나하게 말아먹었고 곧 박정아와 서인영이 쥬얼리를 탈퇴했다. 이들이 탈퇴와 동시에 소속사를 옮긴 건 아니나 당시 쥬얼리 잔존멤버가 하주연김은정이라.. 사실상 그룹 쥬얼리에선 수익이 없는 상태. 박정아는 곧 연기활동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게 되나 이때는 아직 조연으로 한 작품 출연한게 고작일 때였다. 08년에 솔로로 히트를 친 서인영도 09~10년엔 상태가 좋지 못했고, V.O.S는 09년부터 멤버 이적 건으로 문제가 생겨 제구실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9. [9] 중요한 점은 이 때가 아직 불법음원이 횡행하던 기간이라 소속사입장에서 돈이 되는건 행사였는데, 회사의 두 기둥인 쥬얼리와 V.O.S가 모두 멤버와 관련한 변동을 겪어 제대로 행사를 뛰기 힘들었고, 마침 두 팀 모두 09년의 가요성적이 없거나 망했어요 수준이었다는 것.
  10. [참고] 10.1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데이터 전송능력이 갖추어지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각종 아이돌들의 전성시대가 열리면서 스트리밍문화가 대세가 된 2010년 이후의 가요계와는 달리, 00년~10년엔 음반이 아닌 음원에 돈을 지불한다는 개념이 아직 대중 사이에서 제대로 성립하지 못했다. 핸드폰 스트리밍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했고, mp3플레이어가 주로 사용되던 때다보니 불법음원이 기승을 부리는터라 소속사들 입장에선 행사수익이나 광고촬영수익 의존도가 높을수밖에 없었다. 그런 시점에 간판스타들이 이미 1여년동안 행사를 적극적으로 뛰기 힘든 상황이었으니 스타제국 측에서 MV제작비 추가지출에 부담을 느낄 법도 했다.
  11. [11] 본인이 노래와 춤 모두 떨어져서 이런선택을 한듯 하다.저 존재감에 비해 노래에서의 광희 파트는 정말(...)
  12. [12] 애초에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릴 정도였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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