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위원회

製作委員会

1. 개요
2. 상세
3. 문제점
4. 변화
5. 예시
5.1. ㄱ
5.2. ㄴ
5.3. ㄷ
5.4. ㄹ
5.5. ㅁ
5.6. ㅂ
5.7. ㅅ
5.8. ㅇ
5.9. ㅈ
5.10. ㅊ
5.11. ㅋ
5.12. ㅌ
5.13. ㅍ
5.14. ㅎ
5.15. A ~ Z

1. 개요

제작위원회는 주로 일본에서 게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 일종의 컨소시엄.

일본의 경우 영화 수익의 분배 방식은 가장 먼저 극장에게 배급수당으로 50%를 떼주고, 남은 50% 중에 제작비를 대주는 물주인 제작위원회가 40%를 가져가고 남은 10%가 애니메이션 실제작 회사의 몫으로 돌아가는, 실제작사에게 매우 불공정한 시스템이다. 대신 영화가 망해도 실제작사는 손해를 안 보고, 투자자인 제작위원회가 손실을 덮어쓰는 시스템이다.

2. 상세

각종 영상 매체, 그 중에서도 노동 집약성이 가장 높은 애니메이션은 기본적으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 사업이다. 작품이 흥행하면 많은 이익이 남지만 망했을 경우에는 부채나 관련 상품의 재고를 떠안는 위험이 존재한다. 큰 예산을 들인 작품이 흥행에 실패할 경우 손실 뿐만이 아니라 회사가 아예 망하기도 한다. 또한 경영 위기와 반대의 경우도 있다. 작품이 히트하기는 했지만 미디어의 제작비 등이 상승하여 흥행한 실적만큼의 이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위험을 분산 회피하기 위해서 고안된 것이 제작위원회 방식으로, 복수의 스폰서들이 공동으로 투자하고 손실 혹은 이득이 생기면 투자 비율에 따라 배분하는 것이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아키라 등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에 사용되었고, TV판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1992년 방송된 무책임함장 테일러가 '테일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했다. 이후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해 대성공을 거둠으로써 마니아를 주 타겟으로 삼는 심야 애니메이션 시장을 열었다. 그런데 정작 에바는 심야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다는 게 함정[1]

일본의 경우 TVA 1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제작비는 약 2억 엔, 1쿨 전체의 홍보 등을 합한 금액은 3억 엔(한화 약 30억원) 정도. 게다가 극장 수입이 있는 극장판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오타쿠마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심야 애니메이션은 시간대가 너무 늦기때문에 광고료를 통한 수익창출이 불가능하고 그나마 붙는 광고의 절대다수는 애니메이션 DVD/BD, 오프닝/엔딩 및 성우가창 캐릭터 송 음반, 혹은 미디어 믹스와 관계된 출판사의 출판물, 게임 제작사비디오 게임 광고이다. 그 외에 나오는 것은 홈쇼핑(…) 영상 정도이며, 일반적인 광고는 나오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2] 그래서 심야 애니메이션들은 주로 DVDBD를 팔아 수익을 내는데, 이 부분의 상술이 엄청나다. 그 용량 많은 BD 한 장에다 겨우 두 세 편만 넣어놓고 권당 10만 원에 가깝게 받고 있으니… 심지어 한 화만 넣는 경우도 있다![3] 이런데도 불구하고 애니메이터들은 적은 월급속에서 일을 하고 있다. 아래 서술되어 있는 문제점 참고. 저 상술로 얻는 이득은 거의 모두 스폰서들이 가져가며, 저런 짓을 한 것도 스폰서들일 터. 지분을 좀 가지고 있는 제작사의 경우 업계의 저런 열악한 사정으로 인해 비싸게 팔아야 하는 것도 있다[4]. 무엇보다 BD가 비싸서 못 사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무조건 가격을 올리는 게 이득은 아닐 수도 있다[5]. 작품에 따라 제작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은 작품마다 다르다.

그나마 명탐정 코난이나 원피스처럼 시청률이 잘 나오는 작품은 방송사에서 제작에 깊이 관여하여 제작비를 지원해 주지만, 심야 애니메이션은 자기들이 자기들 돈으로 제작하고 방송사의 전파만 빌려 방송하는 경우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방송사를 제작위원회에 끌어들이지 못했다면 심야 방송 전파를 빌리는 비용을 방송사 측에 사용료를 따로 내야 한다. TV 도쿄 계열(TV 도쿄가 최대 주주인 AT-X 포함)과 TBS 계열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편이며 이쪽계열 전파를 쓰는 심야애니는 대부분 방송국의 지원을 받는다. 후지TV는 노이타미나라는 시간대의 작품에 개입한다. 반대로 도쿄MX 계열에서 방송하는 심야 애니메이션들은 방송사의 개입이 별로 없으므로 전파 사용료를 지불하는 경우가 많다. OTT가 활성화된 이후론 선택의 폭이 넓어져 독점배급을 조건으로 제작비를 지원해주는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리미엄 비디오 등을 이용하여 배급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하면 스폰서는 한 작품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작품에 돈을 대는 것이 가능해지고, 또한 방송사가 제작위원회로 참여하기 때문에 전파 사용료도 낼 필요가 없어진다. 제작사로서는 영상 제작비의 조달이 편리해져서 손해를 상대적으로 덜 입는다는 것이 가장 커다란 장점이며, 설령 작품이 실패하더라도 다음 작품 제작에서 스폰서가 떨어져 나가는 등의 간접적 출혈은 있겠지만 적어도 큰 금전적 타격을 받지는 않는다.

아래는 제작위원회 구조의 예시. 원청 제작사와 방송사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을 통틀어 '기획사'라고 일컫기도 한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작위원회>

한국에도 90년대에 처음으로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한 애니메이션이 나왔다. 그 작품의 이름은 바로 아마게돈(…) 현재는 문화산업전문회사(약칭 문전사)라는 SPC(특수목적법인)가 제작위원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보다는 주로 드라마를 제작할 때 만들어진다.

미국이나 유럽 등의 서양에서는 제작위원회 방식이 잘 쓰이지 않는 편이다. 다만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 영화 쪽이긴 해도 제작위원회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예외적인 사례도 있긴 한데, 바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산하의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다. 후술할 제작위원회 방식의 악영향으로 인한 작가주의 몰락과 작품의 질적 저하가 발생되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정반대로 미국 영화에서는 제작자의 지나친 작가주의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는 케이스가 잦은 편이며 특히 만화나 소설 등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영화인 경우 외부에서 초빙된 제작자에게 영화 제작을 맡긴 결과 원작의 고유한 개성이나 작품성이 무시되는 사태가 벌어져 작품이 망가지는 사례가 많은 편인데, 마블 스튜디오 사장인 케빈 파이기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서 제작위원회 방식을 도입하고 원작 관련 인사들을 제작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이는 공동 투자를 통한 재무적 리스크의 분산을 목적으로 하는 일본 특유의 제작위원회 방식이 아니라 창작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조합해 더 개선된 결과물을 내놓기 위한 집단지성으로서의 위원회에 더 가깝다고 봐야할 것이다. 애초에 자본력 자체가 넘사벽이기도 하니.

3. 문제점

야오요로즈후쿠하라 요시타다 프로듀서가 제시한 제작위원회의 수익 구조 ## [6]

제작위원회의 원래 목적은 주식회사가 원래 그러하듯 자본금을 늘려서 양질의 작품을 만든다 였지만 실제로는 투자자들이 작품에 대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스폰서가 제작에 상당한 관여를 함으로써 작품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고 실제 작품에 대한 권리와 수익도 각 스폰서가 가진 지분에 비례한다. 심한 경우에는 소재나 원작 선정에서부터 개입하는 경우도 있다.

주식회사에 바탕한 시스템이라서 대주주라고 할 수 있는 투자사들의 입김에 제작진이 휩쓸리는 경우가 많다. 가령, 예를 들자면,

"애니 내용은 내 알 바 아니니 타이업할 노래를 집어넣죠."

"프라모델 팔아야 하니 로봇 더 넣죠."

"피규어 팔아야 하니 캐릭터 더 넣죠."

이런 식으로 작품에 개입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서 애니메이션의 창작에 일견 지식도 관심도 없는 사람들의 입김이 들어가 예전보다 작품성이 희생되는 악폐가 있는 것이다. 초창기에는 상관없었겠지만, 모에 요소가 강력하게 작용하게 된 지금은 '애니메이션을 싸게 많이 만드는 방식' '싼맛에 만드는 라노베(나 기타 요소의) 광고물'으로 소모되는 경향이 강해졌다.

여기서 더 나아가, 성우 업계의 불황 때문에 성우 기용에도 스폰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는 상태이며, 개런티를 줄이기 위해 신인 성우를 대거 기용하는 경우 대개는 스폰서 측 오디션을 통과한 성우들이라고 봐도 되는 상황이다. 게다가 실사 영화에서는 인도 발리우드 영화도 아니면서 뜬금없이 노래가 나와 전곡을 부르게 하는 등[7]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자들 입장에서는 작품이 실패해도 타격이 없는 대신 성공해도 이익이 다 스폰서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자기 몫을 가져가지 못한다는 문제도 있다. DVD, BD 판매량이 몇 만 장이 나오든 제작사가 얻는 수익은 없다. 원청 제작사는 애니메이션의 수익에 관계 없이 고정된 제작 단가만을 받으며, 스탭들의 봉급도 전부 이 돈으로 충당한다. 작품이 성공하면 제작사는 제작력을 인정받아 다음 일감을 맡기가 쉽다는 것 말고는 이득이 없다. 제작위원회가 흥행 리스크를 지는 고용주, 등기임원이 되고, 지분이 없는 제작진 임직원은 그 제작위원회의 하청 내지 계약직 월급쟁이 노동자인 셈. 데즈카 오사무 시대 이후에도 애니메이터의 박봉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건 이러한 제반 사정이 크다.

자신들이 제작하는 작품의 지분 참여를 적극적으로 하는 제작사들도 일부 존재하긴 한다. 대표적으로 교토 애니메이션, Production I.G 등. 교토 애니메이션은 아예 회사가 스폰서가 되어서 스폰서 항목에 이름을 박아버릴 정도인데, 작품들이 다 성공해서 그런 듯 하다. 더불어 이 정도의 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제작사라 월급 사정이 꽤 괜찮다. 하지만 이런 제작사는 정말 거의 없는데, 그 이유는 제작위원회에 본격적으로 참가해서 투자금과 책임질 손해 비용 모두를 책임질 자본력을 가진 제작사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제작위원회 명단에 이름만 올려 놓는 것에 그친다.

특히 일본 영화는 이러한 제작위원회 방식으로 인해 구로사와 아키라로 대변되는 과거의 영광을 잃고 저질 영화라고 비판당하고 있다. 이에 대한 고레에다 히로카즈비판 : 이대로 가다간 일본 영화는 끝난다. 특히 2016년 들어서 점차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의 실상과 종사자들의 혹사, 과로사 등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제작위원회 시스템 자체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팬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2018년 9월 14일, 케모노 프렌즈 2기 제작 과정에서 타츠키 전 감독이 카도카와로부터 애니 각본에 대한 인세을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으며,[8] 카도카와는 엄청난 비판을 받아야 하는 건 물론, 안 그래도 욕을 먹고 있는 제작위원회 시스템은 결국 회의론에 직면하고 말았다.# 이처럼 대기업들(특히, 카도카와.)이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악용해 지금까지 공공연히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한 푼도 주지 않고 부려먹어 왔던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가 이번에 나온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해 일거에 터진 것이다.

4. 변화

2016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있는 코믹스웨이브의 '너의 이름은.'이 흥행하면서 이 제작위원회 방식에 변혁이 불가피하게 됐다. '너의 이름은.' 제작위원회는 이름만 제작위원회지 미국월트 디즈니 컴퍼니드림웍스에서 하는 프로젝트 펀딩 방법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뒤이어 '이 세상의 한 구석에' 역시 제작위원회가 아닌[9]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전권을 감독과 제작진이 틀어쥐고 투자자는 아무것도 못 하고, 회사는 마케팅만 전담하는 역할분담 방식이었다.

투자자가 손실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펀딩 방식인 '너의 이름은.'과 '이 세상의 한 구석에'가 각종 호평을 쓸어담고 흥행에 성공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도 미국 애니메이션 업계처럼 손실 위험을 감수하는 쪽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하다.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 위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일례로 교토 애니메이션, Production I.G 등 일부 제작사는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제작위원회의 방식이기는 하지만 회사가 직접 스폰서의 일원이 돼 사실상 제작사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과 2018년에 TVA보다 극장판 개봉에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들이 일본 애니 투자에 나서면서 파트너쉽 등 여러 방면으로 제작위원회 방식의 탈피를 시도하고 있다. 이 시스템으로 얻는 수익은 애니 제작사에게 어느 정도 간다.대표적인 예 케무리쿠사를 계획한 야오요로즈후쿠하라 요시타다 프로듀서는 이 파트너쉽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는 편이다. 그리고 이 시도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했다.후쿠하라 요시타다 프로듀서의 제작위원회 구조 답변 또 최근엔 파트너쉽과 관련한 강의를 몇몇 대학에서 하고 있다.

다음은 넷플릭스가 일본 제작 현장에 들어오면서 나오기 시작한 호의적인 업계인의 목소리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2953.html

5. 예시

예전 대부분의 제작위원회는 '강철의 연금술사 제작위원회'(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또는 'PROJECT-INDEX', 'PROJECT-RAILGUN'(각각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같은 사무적인 형식이 많았으나 2010년대를 기점으로 작품에 등장하는, 혹은 작품과 관련된 단체 등의 키워드를 제작위원회의 표기로 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명칭의 시초격 작품은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사오토메 연구소.

특히 교토 애니메이션이 이러한 제작위원회 명칭을 독특하게 쓰는 걸로 유명하며 반대로 J.C.STAFF가 은근히 사무적인 명칭을 많이 쓴다. 물론 두 제작사의 모든 작품이 이런 것은 아니며, 교토 애니메이션의 경계의 저편은 평범하게 '경계의 저편 제작위원회'인 반면 J.C.STAFF의 골든 타임은 '오마켄'(축제 연구 동아리의 약칭)이다.

그러나, 2016년을 기점으로 독특한 제작위원회 명칭이 대폭 줄어들고 이전의 사무적인 (작품명)제작위원회로 돌아가는 추세이다.

가나다순으로 기재.

5.1. ㄱ

5.2. ㄴ

5.3. ㄷ

5.4. ㄹ

5.5. ㅁ

5.6. ㅂ

5.7. ㅅ

5.8. ㅇ

5.9. ㅈ

5.10. ㅊ

5.11. ㅋ

5.12. ㅌ

  • 타나카 군은 항상 나른해: 제작위원회는 항상 나른해(…)(製作委員会はいつもけだるげ) 너네는 나른하면 안되지…
  • 타마코 마켓: 우사기야마 상점가(うさぎ山商店街)
  • 토나그라(두근두근 이웃사촌): 첫사랑 베란다 애호회(初恋ベランダ愛好会)
  • 파이트일발! 충전쨩!!: 네오딤 종합충전사(ネオジム綜合充電社)

5.13. ㅍ

5.14. ㅎ

5.15. A ~ Z


  1. [1]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제작위원회 방식에 회의를 느낀 안노가 새로 차린 자주제작 시스템 하에서 만들어져서 대박이 났다는 것이 또 아이러니한 일이다. 물론 에바의 특수성을 감안해야하지만.
  2. [2] 물론 이는 심야 애니메이션의 이야기이고, 전통적인 빅타이틀인 사자에상이나 도라에몽, 크레용 신짱 등은 황금시간대에 편성된지라 광고료도 비싸게 받는데다가 캐릭터 상품이나 해외수출 등으로 수익을 왕창 거둔다.
  3. [3] 블루레이는 듀얼 레이어 (50GB) 기준으로 1080p 무압축 초고화질/음질 비디오를 돌비 애트모스등을 곁들여 4시간가량 저장할 수 있다. 30분짜리 애니 기준 8편은 족히 들어가는 셈.
  4. [4] 이런 제작사의 경우 작품이 흥하는 정도가 좀 많으면 애니메이터들의 월급이 좀 나아진다. 그래도 적다.
  5. [5] 작품이 망했는데 BD가 싸면 거의 안사는 건 같으니까 올리는 듯. 어차피 살 사람들은 다 산다.
  6. [6] 예를 들자면 제작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회사들이 애니 BD/DVD 수익이 적으면 음반 및 굿즈 회사들의 수익이 좋다고 해도 적자전환이 된다는 거다.
  7. [7] 대부분의 영화에서는 크레딧이 올라올 때나 전곡이 나온다.
  8. [8] 아이러니 하게도 케모노 프렌즈의 성공은 제작위원회 측이 '이런 망작 뭐 기대도 안되고 돈도 얼마 안드니 니 맘대로 하세여~' 해서 내다버린 덕분에 감독 마음대로 진행이 가능했기 때문이었다. 안그랬으면 어떻게 됐을까? 2기 꼬라지 보면 잘 알수있다
  9. [9] '이 세상의 한 구석에'는 제작위원회 구성도 못해서 크라우드 펀딩을 끌어모아야 했다.
  10. [10] 주인공의 팬클럽 이름.
  11. [11] 1기 제작
  12. [12] 2기(리프레인)와 EX제작.
  13. [13] 샤프트, 마이니치 방송, 애니플렉스, 호분샤, 니트로플러스, 하쿠호도 DY 미디어 파트너즈, 무빅
  14. [14] 행사로 치면 조직위원회.
  15. [15] 2기는 세이후고교풍기위원회!+!
  16. [16] 이 작품은 한술 더 떠서 시리즈 구성이 ' 스즈미야 하루히와 유쾌한 친구들 ' 이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이름이 단장이라는 직함으로 당당하게 스태프 롤에 올라온다. 심지어 감독의 직함은 단장 대리…
  17. [17] 1기와 2기 제작
  18. [18] 3기 여신편 제작
  19. [19] 1기 제작.
  20. [20] 2기 제작. 시원찮은 플랫한 제작위원회로 읽는다.
  21. [21] 극장판 제작
  22. [22] 2기는 '제2 빅토리안 문화 연구회'
  23. [23] LA는 작중의 온라인 게임 '레전더리 에이지'의 약칭이다.
  24. [24] 하루나의 학년과 반이다.
  25. [25] 얼핏 보면 이름이 이상한데 委員会(위원회)는 いいんかい라고 읽기 때문에 원래 제목인 妹さえいればいい에 んかい를 붙인 말장난이다.
  26. [26] 주인공들이 근무하는 서점 이름이다.
  27. [27] 2기는 뒤에 물음표가 하나 더 붙는다.
  28. [28] 작중 주인공들이 하게 되는 작전이 속칭 L계획.
  29. [29] 감독 및 일부 스탭 교체.
  30. [30] 1기에선 한국의 문화산업전문회사와 비슷한 형식이었지만 2기부터 제작위원회 방식으로 변경
  31. [31] 2기는 오우사이 학원 학생회 신실(桜才学園生徒会新室), OVA에서는 1,2기 모두 오우사이 학원 학생회 분실(桜才学園生徒会分室)
  32. [32] 작중에서 등장, 대활약을 하는 용병조직. 핍 베르나도트의 용병조직이 이거다. 사실 헬싱에서 싸웠던 사람들은 본대고 예비대 사람들이 작화를 담당해서 이길 수 있었다카더라
  33. [33] 나유키가 자주 가는 카페. 아유가 유이치를 만나서 끌고 들어온 카페도 여기다.
  34. [34] 등장인물들의 소속 학교인 중앙(츄오) 타네가시마 고등학교의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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