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JELLY FISH ENTERTAINMENT

정식 명칭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주)

영문 명칭

JELLY FISH ENTERTAINMENT.CO.,LTD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2007년 8월 17일

업종명

음원 • 음반 기획/제작, 연예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제작

대표

대표이사

주요 주주

황세준 : 73.53%

기업 규모

중소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7길 3-6 (신사동)

공식 채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TV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VLIVE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1. 개요
2. 지배구조
3. 연혁
3.1. 2007년~2008년
3.2. 2010년~2014년
3.3. 2015년~2016년 : 대확장
3.4. 2017년
3.5. 2018년
3.6. 2019년
3.7. 2020년
4. 소속 연예인
4.1. 과거 소속 연예인
4.2. 과거 소속 연습생
5. Jelly Christmas
6. 비판
6.1. 공식 팬카페 관리 부실
6.2. 소속 연예인 관리 부실
6.3. 팬덤과의 소통 부족
6.4. 홍보 부족
7. 장점
7.1. 우수한 곡 퀄리티와 다양한 장르 시도
7.2. 2015년 CJ E&M 산하 레이블로써의 입성
8. 아이돌 그룹 차별 의혹
9. 여담

1. 개요

2007년 작곡가 황세준이 설립한 대한민국연예 기획사로, 첫 소속 연예인은 성시경이다.

사명인 Jellyfish의 뜻은 해파리이긴 하지만, 대표 황세준에 따르면 좋아하는 밴드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초창기에는 남성 가수들만 소속된 기획사였으나, <K팝 스타 시즌4> 출신의 박윤하가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이후 걸그룹도 내놓으며 여성의 비중이 늘어났다.

전 소속 가수 성시경박효신의 정기 콘서트 예매 순위가 거의 1, 2위를 다투는 편이어서 소속사 중에서 상위권을 달렸으나, 2016년 8월 박효신, 2018년 2월 성시경이 이적 및 독립해서 지금은 흘러간 과거의 영광이 되었다.

현재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CJ E&M과 파트너쉽 계약을 맺어 산하 레이블로 들어갔으며[1], 2015년 8월에는 배우매니지먼트 회사인 더착한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해서 배우 라인업도 강화했다.

첫 아이돌 그룹을 런칭하기 위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을 통해서 연습생들의 데뷔조를 선발하였다. 해당 멤버로 2012년 5월, 첫 아이돌 그룹이자 첫 보이그룹인 빅스가 데뷔. 초반에는 무언가 조금 어수룩한 컨셉트, 스타일링 등으로 인해 아쉽고 애매한 실적을 보였으나 3번째 싱글 음반 '다칠 준비가 돼있어'의 독특한 컨셉트와 무대로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 이후 그외에도 여러 가지 히트곡들을 만들어내면서 안정적인 인기와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2018년, '도원경'의 연말 가요대제전 역주행으로 IOC 총회 개막식에서 무대를 하는 등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엠넷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수혜를 받은 기획사 중 하나로, 22명이 진출하는 파이널에 3명의 출연자를 모두 진출시켰고 그 여세를 몰아 2016년 6월에는 걸그룹 구구단을 선보였다. 그러나 거기까지로, 구구단의 데뷔 과정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였고 데뷔 후에도 구구단의 성적은 좋지 않다.

2017년 8월에 CJ E&M의 젤리피쉬 지분이 51%가 되면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CJ의 계열사로 들어가게 됐다. 2017년 11월 15일 기준, 황세준 대표가 지분 19.0%를 매각하여 22.53%로 줄어들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황세준 대표가 지분 처분

정말 작명 센스가 없는 소속사로 꼽힌다. 빅스 데뷔 이전 마이돌 당시에도 블루피쉬, 시선, 제이다이스.... 등의 이름 후보가 있었고[2], 멤버들도 실드치기 힘들어한 '구구단'은 말할 것도... 심지어 후보 이름에 핑크피쉬가 있었다고 한다. 팬들은 구구단으로 작명 센스의 지옥이 끝나길 기대했으나 2019년 데뷔 런칭이 확정된 보이그룹 이름이 'VERIVERY'[3]가 되면서[4] 그룹명이 특이한 아이돌 계보를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20년 3월 CJ E&M이 가지고 있던 지분 51%를 전량 매각 하면서 젤리피쉬는 CJ E&M과 결별하게 되었다. CJ E&M의 지분 51%는 우선매수권을 가지고 있던 황세준대표가 전량 인수하여 황세준대표의 지분은 총 73.53%가 되었다.#

2. 지배구조

2020년 3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황세준

73.53%

3. 연혁

3.1. 2007년~2008년

2008년 초반까지는 성시경의 1인 소속사의 모습이었다.

그러다가 2008년 8월 여가수 리사와 1990년대 대표 포크 뮤지션 중 하나였던 박학기가 영입되어 젤리피쉬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그 해 11월에는 박효신을 영입했다.

2009년에는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과 가수 견우(이지훈), 그리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브라이언을 영입했다.

3.2. 2010년~2014년

2012년 4월에는 SG워너비 멤버였던 이석훈을 영입하여 약 2년 간 활동했으나, 이석훈이 2013년 초반에 입대하고 14년에 제대하면서 CJ E&M으로 이적하여 활동 기간 자체는 얼마 되지 않는다. 5월 24일에는 아이돌 그룹 빅스가 데뷔했다.

2014년 CJ E&M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2014년 5월 무렵에 성시경의 6, 7집, 그리고 박효신 6집의 CJ 재발매판이 나온 게 이 때문일 듯. 본래 성시경 5, 6, 7집은 로엔엔터테인먼트 발매였다. 정작 리즈 시절인 5집은 재발매가 안 되었다. 성시경 5집은 젤리피쉬가 설립되기 전에 발매된 앨범이라서 그런 듯하다. 1, 2, 3집은 애당초 CJ에서 발매되었던 음반이니 재발매되는 것이고.

3.3. 2015년~2016년 : 대확장

2015년 K팝 스타 시즌4에 참가자로 출연하였던 박윤하7월 무렵에 전속 계약을 맺음으로써 젤리피쉬에 합류하게 되었다. 또한,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어 새 소속사를 물색하던 줄리엔 강도 이 회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10월 CJ E&M과 파트너쉽을 맺으며 CJ E&M 산하의 레이블이 되었다. CJ E&M이 1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주식총회에서 보유 주식수 만큼의 의결권을 행사하여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금감위 전자공시 홈페이지 CJ E&M 사업보고서 참조) 이와 같은 지분 관계를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음원 유통 및 해외 활동에 협력하고 있다.

10월 들어서 배우들도 대폭 영입하여 인원만 22명으로 늘어났고, 가수 박정아도 젤리피쉬에 합류했다.

2016년 1월에 엠넷에서 방영하는 프로듀스 101연습생 3명(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이 출연했고, 그 중에 김세정, 강미나 연습생이 프로듀스 101 데뷔 프로젝트 그룹인 I.O.I에 최종 멤버로 선발되는 아주 큰 성과를 거뒀다.

2016년 6월, 김세정, 강미나, 그리고 프로듀스 101 참가자였던 김나영이 합류한 젤리피쉬 제 1호 걸그룹 구구단이 탄생했다.

2016년 8월, 박효신이 계약 만료로 이 회사를 떠나고, 신생 기획사인 글러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였다.

2016년 11월 9일, 쥬얼리로 활동했던 김예원스타제국과 계약 만료 후, 이 회사에 새 둥지를 틀게 되었다.

3.4. 2017년

4월 10일에 배우 조혜정을 영입했다.

서인국줄리엔 강이 2017년 8월 초 계약이 만료된 후 젤리피쉬를 완전히 떠났다. 그 후 서인국은 비에스컴퍼니로 이적했고, 줄리엔 강은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가 이듬해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 윤희석을 보냈으나, 2차 순발식에서 탈락했다. 이에 따라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합격자를 내지 못했다.

5월에 배우 강지환 영입을 발표했다.

8월에 배우 정소민과 가수 장혜진의 영입을 발표했다. 동 시기에 CJ 산하 레이블로 들어왔다.

12월에는 연습생 윤희석이 젤리피쉬와 결별했다. 젤리피쉬 측은 일반인으로 돌아가겠다며 결별했다고 밝혔으나, 공식 입장과 달리 윤희석은 이듬해 오앤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3.5. 2018년

2월 1일 구구단2번째 싱글로 컴백했다. #

2월 6일 빅스IOC 총회 개회식에서 공연을 했다. #

2월 8일에는 배우 공현주와 재계약했다. #

2월 9일 박윤하가 첫 번째 정식 싱글을 발표했다. #

2월 말에 계약이 만료된 성시경이 젤리피쉬와 결별했으며, 에스케이재원이라는 1인 기획사로 독립했다. #

3월 26일에는 박정아와 재계약했다. #

4월 6일 박윤하가 2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

4월 17일 빅스가 정규 3집 향(Scentist)을 발표했다.

프로듀스 48에는 불참했다.

6월 14일 박윤하가 3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

7월 10일에는 세정 - 미나 - 나영 3인조 유닛인 구구단 세미나 앨범을 발표했다.

8월에는 레오가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9월, 새 7인조 보이그룹을 런칭한다고 한다. 보이그룹 이름은 VERIVERY.[5]

건강상의 이유로 2018년 5월부터 활동 중단에 들어갔던 혜연이 끝내 10월 25일에 구구단을 탈퇴했다. 이에 따라 구구단은 8인조로 재편했다.

11월에는 박예진이 계약 만료 후 젤리피쉬와 결별했다.

언더나인틴에 연습생 정원범[6]이 출전했으나, 2차 순발식에서 탈락했다.

12월 1일 ~ 12월 2일에 구구단이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3.6. 2019년

신인 7인조 보이그룹 VERIVERY가 1월 9일에 정식 데뷔했다.[7]

3월 4일에는 빅스 이 군악병으로 입대했다.[8]

4월 24일 VERIVERY가 미니 2집 앨범 'VERI-ABLE'을 발표했다.

프로듀스 X 101연습생 김민규[9]와 최준성이 나서며 해페판타지오와 더불어 프로듀스 시리즈에 복귀했다. 김민규가 1위로 시작하면서 미나 - 세정 이후 2승을 노리고 있는 젤리피쉬 입장에서 스타트는 괜찮게 끊은 편이었지만, 김민규는 갈수록 실력 논란에 시달렸다. 최준성은 2차 순발식 때 탈락했다.

강지환이 5월에 계약 만료 후 결별하고 화이브라더스코리아로 돌아갔다. 그러나 강지환거하게 한 건 일으키고 구속되며 망했어요로 전락했다. 그래서 두 달만에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5월 24일 빅스 멤버들 중 , 홍빈, 레오, 재계약했다. 라비GROOVL1N이라는 단독 레이블을 세우고, 젤리피쉬와 협업하는 형태로 하기로 했다. 군악병으로 군 복무 중인 은 제대한 후 논의한다고 한다.

7월 19일 프로듀스 X 101 파이널에서 항상 데뷔권을 놓치지 않았던 김민규가 10위부터 1위까지 언급되지 않았다. 이후 김민규는 최다 누적 득표자인 X로 데뷔할 멤버 후보에 들었고 마지막 2분할까지 갔으나, 브랜뉴뮤직이은상에게 밀려 결국 탈락했다. 이에 따라 젤리피쉬는 프로듀스 시리즈 2승 및 프듀 남자부 첫 승에 실패했으며, 시즌3 큐브 + 플레디스의 재림이 되고 말았다.[10]

8월에는 정소민과 결별했으며, 정소민블러썸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11월 20일에는 배우 남보라를 영입했다.

12월 2일에는 빅스 레오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3.7. 2020년

1월 6일에는 김예원이 비케이 컴퍼니로 이적했다.

2월 4일 2AM의 멤버로 활동하였던 임슬옹을 영입하였다.

3월 12일 김규선이 YK미디어플러스로 이적했다.

샐리창조영 2020에 출전하기 위해 중국으로 갔다. 이에 따라 구구단은 당분간 완전체를 기약할 수 없게 됐다.

3월에 CJ ENM이 젤리피쉬의 지분을 전량 황세준에게 처분하기로 하면서, 둘 사이의 협력 관계를 철수했다. #

4. 소속 연예인

2015년 10월 이전까지는 거의 9명만 있었던 얼마 많지 않던 기획사였으나, 2015년 하반기 들어 가수 박정아를 비롯하여 연기자를 많이 영입하면서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가수

장혜진

빅스

박윤하

구구단

베리베리

배우

정소민

박정아

박예진

김선영

박정수

이종원

공현주

최지나

김규선

백서이

지율

김예원

조혜정

강지환

김태윤

이아린

}}} ||

4.1. 과거 소속 연예인

4.2. 과거 소속 연습생

5. Jelly Christmas

젤리 크리스마스는 매년 황세준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연말마다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사하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젤리피쉬 사단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캐럴 연금'이라 불릴 만큼 눈 내리는 계절만 되면 차트 역주행을 보여주고 있으며 신뢰도가 높다. 매년 12월이 되면 항상 여타 다른 캐롤들을 제치고 차트에 오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2014년도는 성시경의 Winter Wonderland 단독 앨범으로 발매됐고, 2017년도부터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다.[12]

앨범 제목

발매일

트랙리스트

참여가수

작사/작곡/편곡

Jelly Christmas

2010.12.06

01. Christmas Time

02. Christmas Time (Inst.)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브라이언, 리사, 박학기, 김형중, 견우

황프로젝트(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Jelly Christmas 2011

2011.12.02

01.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02.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Inst.)

성시경, 브라이언, 서인국, 박학기, 박장현

작사: 이미나

작곡: 황프로젝트(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편곡:황성제

Jelly Christmas 2012 HEART PROJECT

2012.12.06

01. 크리스마스니까

02. 크리스마스니까 (Inst.)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 (VIXX)

서정진, 김두현

Jelly Christmas 2013

2013.12.10

01. 겨울 고백

02. 겨울 고백 (Inst.)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빅스 (VIXX), 여동생[13]

작사: 김지향, MELODESIGN, 라비(Ravi)

작곡/편곡: MELODESIGN

Jelly Christmas 2015 - 4랑

2015.12.15

01. 사랑난로

02. 사랑난로 (Inst.)

서인국, 빅스 (VIXX), 박정아, 박윤하

작사: 김지향, 라비(Ravi)

작곡/편곡: MELODESIGN

Jelly Box Jelly Christmas 2016

2016.12.13

01. 니가 내려와

02. 니가 내려와 (Inst.)

서인국, 빅스 (VIXX), 구구단 (gugudan),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지율 (Ji Yul)

작사: 김지향, 라비(Ravi)

작곡/편곡: MELODESIGN

6. 비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후술할 이유들 때문에 소속 연예인 팬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일을 진짜 못한다는 평가를 받는 기획사다. 일을 '못'하는 건 둘째치고 연예 기획사로서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젤리피쉬는 일 '안'하는 기획사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런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젤리피쉬는 여전히 개선하려는 노력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속 연예인 팬들의 불만은 쌓여 갔다. 특히 아이돌과 관련해서 후술할 비판을 주로 받는다. 일각에서는 아예 아이돌 사업을 접으라고 언급할 정도. 이런 운영 부실 때문에 2018년 들어서 막대한 적자가 발생하였다.[14] 저 당시에도 적자가 심각했지만 큰 적자가 갑자기 흑자가 되기는 어려우니 현재도 여전히 젤리피쉬의 적자는 심각할 것이다.

특히 구구단의 경우 젤리피쉬의 능력이 부족하여 기대와 달리 큰 주목을 받지 못했을 뿐더러, I.O.I 활동에 비협조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시작부터 좋지 못했다. 게다가 이후에도 젤리피쉬의 운영 부실이 지속되는 바람에 2018년 10월 25일에 혜연이 탈퇴했을 때 젤리피쉬의 무능함에 못 이겨서 상당수의 단짝들이 탈덕했고, 이는 구구단의 음반 판매량 급감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낳았다. 물론 혜연이 구구단에서 탈퇴를 한 것은 완전히 젤리피쉬를 떠난 것도 아닐 뿐더러 순수히 배우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기 위해 한 결정이기 때문에 단순히 젤리피쉬의 무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정말 이로 인해서 상당수의 단짝들이 탈덕하게 된 것 때문에 구구단의 음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구구단의 팬덤이 상대적으로 올팬 문화보다는 이른바 최애 멤버를 기반으로 한 개인 팬덤으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혜연은 그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프로듀스 101 출연자가 아니었을 뿐더러 애초에 아이돌 문화에서 개인 팬 성향을 띄고 있는 팬덤들이 그룹의 전체 팬덤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는 그룹 차별 문제 관련하여 지금까지 쌓였던 소속 연예인 팬들의 분노의 화살들이 젤리피쉬를 향해 날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젤리피쉬의 이미지는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다.

6.1. 공식 팬카페 관리 부실

공식 팬카페는 소속사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팬카페의 모든 글은 팬카페 회원, 그룹 멤버, 그리고 젤리피쉬 직원들 모두가 본다. 공식 팬카페인 만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광고글 처리 문제이다. 빅스, 구구단 공식 팬카페에 가보면 해킹으로 인한 광고글들[15]이 수차례 올라오는데 그것에 대해서 빠른 조치가 취해지고 있지 않다. 혹 누군가가 신고건의 게시판을 통해 광고글을 지워 달라고 젤리피쉬에 요청하면 삭제해 주긴 하는데 그걸로 끝. 삭제 해주는 것 말고 하는게 없다. 신고건의 게시판이 있으나 마나인 셈. 아예 광고글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젤리피쉬는 그걸 방치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고 있지 않다. 이것이 주요 사례이고 그 밖에 팬카페에 규칙이 있으나 어떤 회원이 규칙을 어겨도(예를 들면 닉네임 규정, 글쓰기 규정 등) 아무런 경고를 주지 않는다. 이 때문에 팬카페 회원들은 그저 답답할 뿐.

6.2. 소속 연예인 관리 부실

젤리피쉬는 팬덤 관리뿐만 아니라 소속 연예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를 보여준 하나의 예가 빅스의 멤버인 의 실신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빅스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그 외에도 빅스 레오, 라비가 무리한 스케줄로 멕시코 공연에서 쓰러진 적이 있다. 구구단 세정도 비정상회담에 나와, 4일에 1시간 잔 적이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2018년 8월에 새로운 보이그룹인 VERIVERY를 런칭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소속 연예인 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또 아이돌 그룹을 런칭하겠다고?' 라고 하면서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앞으로 VERIVERY의 활동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6.3. 팬덤과의 소통 부족

또 하나의 문제로 팬덤과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팬들이 소속사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면 소속사는 그 요구를 받아들이고 최대한 이루어지게 하는게 소속사의 역할 중 하나이다. 하지만 팬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들어주지 않는게 현실이다. 한마디로 마이웨이. 한 예로 구구단 팬덤들이 공식 팬클럽을 모집해 달라고 하고 공식 응원봉을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도 공식 팬클럽은 만들어지지 않았다. 일본에는 존재하나 그것은 일본 쪽에서 관리하니 논외. 또한 빅스의 자체 리얼리티인 빅스티비의 시즌 2 영상들이 2018년부터 랜덤 업로드로 전환되고 짤막한 쿠키 영상 식으로 변경되면서..말이 랜덤이지 2018년 한 해 동안 올라온 영상과 2017년 업로드된 영상들을 비교했을 때 현저히 차이가 나게 되어 팬덤의 불만이 자자했지만 변화되는 것은 없었다. 그 밖에도 다른 팬들의 요구도 거의 다 묵살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6.4. 홍보 부족

소속사는 아이돌 그룹이 컴백을 하기 전에 콘셉트 사진, 뮤비 티저 등을, 컴백 후에는 신곡 소식 등을 여러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젤리피쉬는 홍보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소속 연예인 페이스북을 가보면 대부분 관련 뉴스 기사가 대부분이다. 홍보 활동이라고 하는게 컴백 전 티저 공개, 컨셉 사진 공개 등이다. 하지만 이렇게 공개하고 나서 관련 뉴스 기사를 공유해서 올리는게 전부. SNS나 뉴스 기사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홍보 수단이 없다.

7. 장점

비판이 워낙 많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장점이 없는 기획사는 아니다. (또한 나무위키 특성상 팬덤들의 입장으로만 과격하게 서술되는 경우도 다수 있으니 위의 비판 항목은 주의하여 보는 것을 추천한다.)

7.1. 우수한 곡 퀄리티와 다양한 장르 시도

일단 소속사의 황세준 대표부터가 테이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 오마이걸의 리메이크로 재조명된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 등의 여러 가지 히트곡을 작곡했던 작곡가로써, 소속가수들의 곡에 대한 퀄리티는 어느 정도 보장된다고 볼 수 있다. 빅스의 곡 'ERROR' 또한 황세준 대표가 작곡한 바 있다. 그만큼 곡들의 대중성이나 취향에 대해서는 엄연히 호불호가 갈릴 지는 몰라도[16] 그 자체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훌륭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

타이틀곡 선정 또한 타 기획사에 비해서도 대표의 영향이 특히 더 많은데, 앨범을 준비하면서 여러 수록곡들이 있으면 그 중에서 대표가 타이틀 곡을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또한 다소 실험적일 수 있는 다양한 음악성을 가진 곡들을 아이돌들을 통해서 한국 음악 시장을 넓히는 것에 기여한다는 점 또한 매니아층에게 어필되고 있다.

빅스는 2012~2015년까지는 다소 대중적인 케이팝 가요의 성향을 띄는 구성의 곡들을 다뤄 왔으나, 컨셉트에 맞는 독특하고 기괴한 사운드를 사용해온 경력이 있다. 2015년 이후부터는 수록곡 내의 팝적인 요소들과 퓨처 베이스의 사용을 증대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음악적 트렌드를 구축해오고 있다. 정규 3집 EAU DE VIXX에서 수록곡들에 전반적으로 고음과 저음의 적당한 콜라보레이션을 넣어 곡을 풍부하게 만드는 독특한 시도 또한 음악적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

구구단의 경우 타이틀곡들에 대한 평가와 실적이 타 가수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나 Wonderland와 The boots등 곡 부분 전체나 코러스에 아카펠라적인 요소를 넣는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영화 오션스 8 컨셉트로 활동한 팝 댄스곡 Not that type의 경우 멜로디컬한 사운드와 컨셉트가 잘 어우러지면서 보다 시원한 보컬의 조합을 만날 수 있어 호평을 받는 등 음악적으로는 상당히 뛰어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소위 말하는 병맛 컨셉트의 실패로 최저의 실적을 기록했던 Chococo도 훅과 리듬의 적절한 조화로 음악적 매니아층을 유입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베리베리 또한 데뷔 이래로 타이틀곡 장르로 리드미컬한 멜로디의 90년대 느낌이 나는 뉴잭스윙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등 타 아이돌들과 구분되는 특수한 음악성을 구축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7.2. 2015년 CJ E&M 산하 레이블로써의 입성

2015년부터 CJ E&M(현 CJ ENM)의 산하 레이블로 입성하면서 미디어 콘텐츠 사업이 다양한 CJ와 연계되어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좀 더 폭 넓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2017년부터 빅스의 멤버 레오, 켄, 엔, 혁 등이 뮤지컬, 연극 등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더불어 VERIVERY가 2019 KCON JAPAN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CJ ENM이 2020년 3월 6일 젤리피쉬의 지분을 전체 매각하면서 이러한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다. CJ ENM은 6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지분 40,396주를 19억원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매각한 이유는 실적 악화로 보이는데, 젤리피쉬의 실적을 보면 2017년 매출 142억원, 영업적자 2억원을 기록했으며 2018년에는 매출 93억원, 영업적자 25억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다고 한다. #

8. 아이돌 그룹 차별 의혹

VERIVERY 데뷔 이후 VERIVERY 우대로 인해 젤리피쉬의 아이돌 그룹 차별 의혹이 불거졌다. 젤리피쉬는 VERIVERY 데뷔 후에 프로모션 라이브, SMTOWN 코엑스 전광판 홍보도 하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했지만 빅스구구단은 그렇지 않았다. 이 때문에 몇몇 소속 연예인 팬들이 VERIVERY에게는 투자를 제대로 해줬으면서 빅스, 구구단에게는 왜 투자를 제대로 안하냐, 그룹 차별하는거냐면서 비난했다. 현재 구구단 공식 팬클럽과 공식 응원봉도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빅스의 한해 영상이 9개밖에 되지 않고, 구구단은 100개를 간신히 넘긴 반면에 VERIVERY는 4개월만에 50개를 넘었다는 점도 문제시되었다. 더욱이 VERIVERY가 데뷔하면서 온갖 홍보와 프로모션이 그쪽으로 쏠린 데 반해 빅스 의 공식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은 하이라이트 메들리나 티저 이미지도 없이 곡명과 앨범 자켓 사진만 정식 음원 공개 3일 전이 되고 나서야 겨우 업로드 되었으며 큰 홍보가 없어 같은 그룹인 빅스 멤버들이 직접 트윗 인용을 해 주는 등[17].. 여러가지로 많은 원성을 샀었다. 이에 따라 트위터에서 몇몇 빅스, 구구단 팬들이 '#젤리피쉬_차별그만'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총공하였으며 더 나아가서 젤리피쉬의 차별에 대해 비난을 하는 총공 트위터 계정도 만들어졌다.

허나 이후에 밝혀지기를 VERIVERY를 위한 프로모션을 젤리피쉬가 진행한 것이 아닌 CJ가 일부 투자비용 회수 요건으로 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또 VERIVERY의 영상이 올라오는 빈도가 많은 것에 대해서는 유튜브 영상갯수를 살펴보면 멤버들이 직접 편집해서 올린 트위터 영상을 일주일 간격으로 올리는 것이 영상의 반을 차지함에 따라 이 역시 젤리피쉬가 대부분 주관한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 애초에 VERIVERY의 특징인 '크리에이티브돌'의 특성상 멤버들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기 때문에 영상이 올라오는 빈도가 많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젤리피쉬 비난 총공 계정은 없어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그룹 차별 의혹이 다시 한 번 불거지고 있다.

현재 이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은 단짝이다. 현재 구구단이 가장 최근에 낸 앨범의 발매일은 2018년 11월이다. 이 날 이후로 13개월 이상 지나도록 현재까지 발매된 앨범은 없으며 계속되는 공백기에 공식 팬클럽과 공식 응원봉이 아직 없는 등 단짝들의 불만은 커져갔다. 그러나 VERIVERY는 2019년 1월 데뷔 이래로 현재까지 2개의 앨범이 있으며 7월 31일에 또 컴백이 예고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VERIVERY는 데뷔 약 6개월만에 앨범이 3개가 된다. 게다가 VERIVERY는 공식 응원봉도 존재한다.[18] VERIVERY 뿐 아니라 프로듀스 X 101 출신인 김민규와 관련해서도 차별 의혹이 나오고 있다. 정확한 상황을 아는 사람은 서술 바람. 이에 따라 소속사가 너무 후배 가수들만 챙기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다.

9. 여담

  •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이 불교 신자다.동시에 매년 캐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곳이다
  • 아무래도 아이돌 보이그룹 빅스뿐만 아니라 10~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서인국, 성시경 등의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었다 보니, 이 회사의 공개 오디션에는 특히 10~20대 여성 참가자들이 많이 보이는 편이었다. 현재는 미지수.
  •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사실상 소속 연예인들이 전부 남자들로 구성된, 보기 드문 회사였다. 그 전에는 리사 등 여가수도 소수 있긴 했으나, 2012년부터는 지금은 이적한 이석훈을 포함해서 남자 연예인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2015년 말 대확장으로 인하여 이 특징도 무색해졌다.
  • 소속 남성 가수들이 대부분 키가 180을 전후하는 흠좀무스러운 스펙을 자랑한다. 도 178~179cm로 큰 키에 해당함에도 이 회사에서는 어쩌다 보니 최단신이 되었다. 178cm인 박효신이 본인의 키가 작다며 2cm만 더 컸다면 좋았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서인국빅스 멤버들 거의 대부분 180을 전후하는 데다가, 성시경같은 경우 187cm라는 키를 가지고 있다 보니. 게다가 2015년에 새로 영입한 줄리엔 강은 192cm. 여가수 중에 박정아도 169cm로 꽤 장신인 편이다.
  • 황세준 대표가 대중음악 작곡가로 활동하다 보니 빅스, 서인국 등 소속 가수들의 작곡, 프로듀싱을 전담하는 편이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Jelly Christmas Project라든가. 대신 성시경박효신의 음반에는 주로 편곡에만 참여하는 편이다. 애당초 성시경박효신 둘 다 데뷔한 지 15년을 전후하는 데다가 각자 작곡 및 프로듀싱에 어느 정도 능하다 보니 다소 독립적으로 있다.
  • 2000년대 후반에 몇몇 앨범들은 KT 뮤직, 2011년에 잠시 엠넷(CJ E&M)이 아닌 유니버설뮤직,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앨범 유통을 하였다. 2013년 중순부터는 디지털 싱글로 나오는 앨범이 대부분 홍보용 CD 없이 음원만 공개되었고, 2014년 초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디자인 팀이 새로 신설되면서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팀을 해체하고 외주 스튜디오에 의뢰를 맡기고 있다. CJ와 결별한 후 CJ에서 젤리피쉬엔터의 앨범 유통을 맡을 지는 미지수.
  • 불과 2010년~2011년까지는 아티스트 중심 소속사에 가까웠다가 근래 들어 아이돌 기획사로 급속 전환된 탓인지, 소속사에서 아이돌 관리, 팬덤 관리를 해 본 적이 없다 보니 여러 가지 운영상의 미숙함을 보이고 있어서 팬덤과의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다. 그래도 슬슬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겼는지 2016년 들어서는 팬덤과 크게 대립하는 일이 많이 없어졌...었다고 착각했으나, 현재는 팬카페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등 여러가지 미숙한 점으로 팬덤들이 젤리피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최종적으로 소울트리퍼플오션과는 막판에 영 껄끄럽게 끝나 버린 상태다(...)
  • 2019년부터 소속사 걸그룹 멤버들 운영 방향이 개인 연기-예능-방송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


  1. [1] CJ E&M이 젤리피쉬 주식 19%(14,121주)를 7,065만원에 인수했다고 증권보고서를 보면 나온다.
  2. [2] 다행히 팬들의 투표로 빅스로 결정되었다.
  3. [3] 한글이름 베리베리. 한술 더 떠서 이름 공개 영상에서는 VR 드립을 쳤다..
  4. [4] 심지어 선배 걸그룹 베리굿의 팬덤명과 같다(...).
  5. [5] 한글이름은 베리베리로, 걸그룹 베리굿의 팬덤명이랑 똑같아서 논란이 있지만 베리굿 측에서 아무런 말이 없고, 그 소속사인 JTG가 일처리가 영 시원찮은 면이 있어서... 베리굿의 팬덤명인 베리베리의 영문 철자는 Very Berry이다.
  6. [6] 정원철의 동생이다.
  7. [7] ONEUS와 같은 날 데뷔했다.
  8. [8] 평소에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샤이니 와 군대 동기가 된다.
  9. [9] 세븐틴 민규와 이름이 같다.
  10. [10] 마지막 2분할 탈락, 프듀 통산 2승 실패 및 남자부 2연속 무승(큐브는 역으로 여자부 2연속 무승)이라는 점에서 한초원과 같고, 김민규가 로열 데뷔권이었다가 파이널에서 평소에 앞서 본 적이 없는 참가자보다 1계단 밀려 탈락한 건 이가은과 같다. 팬들의 원성을 크게 들은 플레디스큐브는 결국 프로듀스 X 101불참했다.
  11. [11]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현재 비공개 상태이다.
  12. [12] 2017년 8월 CJ가 젤리피쉬의 지분 51%을 매수하게 되면서, 젤리피쉬는 CJ 산하 레이블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캐롤이 나오지 않았다는 추측이 존재한다.
  13. [13] 앨범 발매 당시 알려지지 않은 연습생으로 밝혀졌다. 구구단이 데뷔할 때, 이 여동생이라는 인물이 그룹에 포함될 것이라는 루머가 존재했지만 사실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떠도는 루머에 의하면, 회사에서 나온 후 믹스나인에 참가한 인물이라는 소문이 존재한다.
  14. [14] 재무 정보 이 재무 정보에서 2018년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적자가 상당히 심하다.
  15. [15] 주로 HTML 코드의 형태로 올라온다.
  16. [16] 예를 들자면 빅스 대부분의 타이틀곡들과 구구단(아이돌)의 곡 'Chococo' 같은 경우.
  17. [17] 트위터 빅스 공식 계정인 REALVIXX에 올라온 홍보 영상이 없어 스톤뮤직의 프로모션을 인용해 주는 등의 애잔한 모습을 보였다..
  18. [18] 공식 팬클럽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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