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 투

1. 제원
2. 상세
3. 기타
4. 모형화
5. 게임
5.1.1. 무장 일람
5.1.2. 스킬 구성
5.1.3. 유닛 설명
5.1.4. 입수 방법

1. 제원

MSZ-008 Z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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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번호

MSZ-008

명칭

Z II

타입

프로토 타입 가변 모빌슈트

제작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설계

소속

에우고

조종

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파일럿

케이 키리시마
트레비스 커클렌드

배치

UC 0088.

전고

18.3 m

중량

건조

31.1 t

전비

69.7 t

장갑

건다리움 합금

엔진

초소형 미노프스키 핵융합 엔진

출력

2130 kW

추력

114300kg

가속력

1.64 G

시스템

14000m 감지 센서
웨이브 라이더 가변 시스템

고정무장

빔 사벨 x2

옵션무장

빔 라이플
메가 빔 라이플
클레이 바주카 x2

GFF 설정화

트레비스 탑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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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Z프로젝트로 개발될 예정이었던 우주 전용 기체.[1] Z건담의 발전기로 메타스의 가변 방식을 채용함으로서 Z건담보다 변형 구조가 훨씬 단순해졌고 이로 인하여 생산성과 정비성이 보다 나아졌다. 표기는 Z II이지만 제타 투가 아니라 '젯 투'라고 읽는다.

성능은 높은 편으로 UC 0088년 당시로는 최고 레벨이었다. 특히 우주에서의 가속 성능은 그 당시의 MS 중에서 정점. 코스트 역시 비교적 저렴한 편으로 양산의 가능성도 존재했었다. 다만 구조상 몇 가지 문제가 있었고[2] 당시의 에우고는 이런 비싼 물건에 투자할 재력이 없었기 때문에 양산화는 무산되고 만다. 게다가 나중에 가서는 전쟁 양상이 점점 고화력 거대기체가 주력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갔기 때문에 단기 결전형 기체로서의 가치도 ZZ건담 같은 쪽에 밀려서 아예 논외 처리. 결국 시험 제작용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1기 이외에는 더 만들어지지 않았고, 이후 애너하임에 그대로 방치된다. 하지만 기체의 변형 구조는 이후 리젤에 반영된다.

반대로 단지 에우고 상층부에서 계획 동결을 지시한 후 ZZ건담의 개발에 주력했을 뿐, ZZ완성 후에는 전력증강을 위해 다시 개발을 개시해 소수나마 생산을 했다는 설정도 존재한다고 한다. 단, 이 설정을 발표한 것이 황당무개한 설정으로 유명한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와 관련된 잡지 건담 에이스의 설정보강 코너인지라 신뢰도는 그다지 높지 않다(...)[3]

웨이브 라이더로의 변형도 가능하지만 이건 사실 모빌아머로의 기능만 있을 뿐 대기권 재돌입은 고사하고 중력하 비행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그냥 형님인 Z건담이 웨이브 라이더로 변하니까 습관적으로 붙인 이름일 뿐이다. 물론 앗시마의 경우처럼 막대한 추력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비가변 MS들에 비해서 뛰어난 가속 능력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우주에서의 운용만을 전제로 개발되었기에 중력하 운용까지 상정한 다른 가변기들에 비하면 효율이 떨어지는 편. 하지만 리젤 대장기처럼 날개라고 달아놓으면 대기권 내에서도 써먹을 수는있을지도 모른다. 구조도 많이 닮았고.

무장은 허리에 수납한 빔 사벨 두 자루에 메가 빔 라이플 1정뿐. 이 메가 빔 라이플은 MA 상태에서 서브 제네레이터와 연결해 하이퍼 메가런처 급의 강력한 빔을 발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Ver.Ka로 나온 GFF 피규어는 제타 건담 전용이었던 특주 빔 라이플과 릭 디아스클레이 바주카 2정이 추가로 장비되었는데, 이후 HG 건프라와 G제네 등 건담 관련 게임에서도 젯 투가 제타 라이플과 바주카를 장비하고 나오는 걸로 보아 정식 장비가 되었다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소설 Advance of Z 시간에 저항하는 자에서는, 원래 주인공인 반 아실리아이노가 2부에서 탑승하는 기체[4]로 젯 투를 쓰려고 했다고 한다. 반다이측에서 허락도 받아서 거의 등장 확정이나 마찬가지였는데 회의중에 "우주에 막 올라온, 에우고 입장에선 신참자인 반에게 젯 투 같은 고성능기를 맡기는게 개연성이 있는 전개일까? 아니 애초에 젯 투가 설정상 실제 완성된 기체가 있긴 한거야?"라는 의문이 제기돼서 고민하다가 결국 불채용으로 끝났다고 한다. 대신 등장한 것이 성능은 뛰어나지만 원래 강화인간 전용기라 일반 파일럿은 쓸 수도 없는 결함기라 신참에게 맡겨도 문제없을 건담 케스트렐.

건담 빌드 파이터즈 OVA에서 이 기체의 개조작인 ZZ II(더블 젯 투)가 나온다. 사용자는 사카이 미나토. 유우마의 라이트닝 건담, 즉 Z건담시리즈를 의식하고 만들었으며 더블제타와 믹스한 컨셉.

외전 만화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에서는 아가마改급 강습순양함 유롱의 MS전대 지휘관기로서 등장한다. 파일럿은 세인 아마디오 대위. 반년전에 사망한 것이 확실할 터인데 어째서인지 본인으로 확인되는 하만 칸의 전용기 디마텔과 대등한 싸움을 벌이고(물론 하만쪽이 약간 봐준 면은 있다) 하얀 The O에게 웨이브 라이더 돌격을 감행하는 등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 문제는 덜렁 1대 만들어지고 방치되었다는 기체가 어째서 실전부대 배치까지 되었는지는 의문이라는 것이지만, 이 작품 자체가 워낙 황당한 소재들(하만의 클론, 시로코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 The O가 외장을 퍼지하자 건담이 튀어나오고 시로코 본인의 뒷모습도 등장하는 등)이 넘쳐나는지라 젯 투의 등장같은 소소한 부분에선 아무도 신경을 안쓰고 있다(...)

결국 연재중인 잡지 건담 에이스에서 "실은 위에 소개된 지온의 환양에서 케이 키리시마 대위가 실전에 써먹으며 성능을 입증했던지라 대 네오지온용 전력증강을 위해 개량된 기체가 소수 생산이 되었다"라는 설정을 추가 발표하게 된다. 물론 건담 시리즈라는 물건에서 기체 생산수 설정이야 만드는 작가 따라 제각가이라지만, 해당 만화의 작가인 카츠라기 히욘이 그동안은 그럭저럭 괜찮게 만들다가 이번 작품에선 너무 막나갔다는 평만 듣고 있는 중이다.

외전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 호노오에서도 'ZⅡ 호노오'라는 건프라가 등장한다.보면 알겠지만 시드의 세이버 건담의 무장 부품을 이용한 믹싱빌드 건프라.

3. 기타

모리타 다카시의 만화 <기동전사 건담 ZZ 외전 - 지온의 환양>에서는 시험 제작형 버전이 완성되었다는 설정으로 케이 키리시마 대위에게 인도되어 에우고의 액시즈 공략 작전에 투입된 모습이 나왔고, 기동전사 건담 사이드 스토리즈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외전: 미싱 링크 편에서 0090년에 픽서가 애너하임에 방치되어 있던 걸 얻어서 타고 나온다. 지온의 환양 버전은 Z-MSV의 초기 사양이며,[5] 미싱 링크 버전은 Ver.Ka 사양에서 세부 퀄리티가 조금 더 개량된 것.

4. 모형화

Z II

트레비스 전용기

등급

High Grade Universal Century

스케일

1/144

발매

2014년 9월

2015년 4월

가격

2400엔

리뷰

1, 2, 3, 4

1, 2

2014년 9월에 HGUC로 발매. 미싱 링크에 등장한다는 소개글을 보면 신작 게임 버프인 듯. 역시 교체 변형식이지만 무기는 게임에 나온 그대로 크레이 바주카와 GFF의 설정을 따라 제타의 빔 라이플이 추가된 사양이다. 가격은 2,400엔. 원 설정화에 충실한 짤뚱한 비례 때문에 프로포션 면에선 썩 평이 좋지 않다.

2015년에 육전 중장비형 페일라이더와 함께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판으로 트래비스 전용 컬러링이 출시. 게임 중에서 볼 수 있는 검은색/회색 컬러링이다.

5. 게임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월드 이전까지 원본인 Z 건담보다 조금 더 뛰어난 성능을 가졌지만, 빔 사벨/빔 라이플 딸랑 두 가지 장비만 갖추고 나오는 바람에 써먹기가 상당히 애매한 기체로 나왔다. 대체로 일격이탈에 특화된 (상대적으로) 고기동(이고 상대적으로) 저화력 기체 컨셉. 오버월드에선 산탄 바주카가 추가되었는데 이것 덕분에 빔 방어계 기체에 대응할 수 있게 되고 사정거리가 늘어나 좀 더 써먹기 편한 기체가 되었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α, α외전, IMPACT에서 등장.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고질적인 무장 부족 및 빔 무장 편중화 문제, 그리고 입수할 때의 문제점[6] 때문에 1군이라고 부르기는 좀 민망한 정도. 외모는 양 옆에서 납작하게 누른 홀쭉이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데다가 연출도 그저 그런 편이라 유저들의 호감도는 낮은 편이다.

원래 우주 전용 기체지만 게임에 등장할 때는 지구권내 운용도 문제없이 나온다.

5.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젯 투

랭크 : S

속성 : 중거리형

5.1.1. 무장 일람

1번 무기 : 빔 사벨

2반 무기 : 메가 빔 라이플

3번 무기 : 크레이 바주카 (트윈)

4번 무기 : 전탄형 필살기

가변

1번 무기 : 메가 빔 라이플

2번 무기 : 크레이 바주카 (산탄)

4번 무기 : 맵병기형 필살기

5.1.2. 스킬 구성

베테랑 스킬 : 노련한 레인저

에이스 스킬 : 제타의 계보 - 체력이 50% 이하일 때 유닛 움직임 재빨라짐, 유닛의 방어력 증가, 메가 빔 라이플 위력 상승

5.1.3. 유닛 설명

2012년 6월 21일자 업데이트로 신규 S랭 기체로 참전.

S랭크 최초의 산탄 장비 기체이며, Ver.Ka 쪽의 클레이 바주카 증강사양 스펙을 기준으로 등장 시기를 Z건담으로 상정해서 S랭크로 책정한 것 같다. 컬러링은 Z-MSV 시절의 짙은 파란색 버전인데, 팔레트 분할이 잘 되어 있어 커스텀 페인트 워크를 통해 트래비스 컬러링을 재현할 수도 있었다.

일단 1번은 4타짜리 쌍 빔 사벨. 중거리기 치고 준수한 편.

2번은 잔탄 4발에 관통 빔라. 장거리 사정임에도 중거리 판정이라 인파를 뚫는다. 관통 속성이 있지만 타점이 미묘해서 빔 궤적이 위로 뜰 때도 있으니 주의. 근거리에서 3번 바주카로 승부를 봐야 되는 기체이니 만큼, 거리를 좁히기 전까지 중장거리 견제를 해주는 무장이다. 리로드는 죄까 미묘하지만 그만큼 대미지와 사거리가 좋다.

3번은 트윈 바주카인데 잔탄은 8발. 한번 클릭했을 때 오른쪽에서 먼저 나가고 왼쪽에서 나가는 걸로 총 4번 발사 가능. 쏘기 전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폴덴의 바주카 같은 명품 바주카이며, 탄속도 좋고 대미지도 좋고 리로드도 준수하다. 그런데다 사거리도 매우 길어서 웬만한 다운 빔 사거리까지 바주카가 닿는다.

바주카 무장인 만큼, 근거리에서 폭딜이 가능하니 근접 기체의 범위 내로 들어가 싸우는 경우가 잦을 것이다. 그러나 젯 투는 가드 없이도 노렌이 칼 대미지를 꽤나 커버해 주니 걱정 말고 들어가자.

가변 전 필살기는 전탄필. 필살기 연출이 하늘 위로 바주카 하나 던진 뒤 받아서 난사를 하는 걸 보면 알덴의 필모션이 생각난다.

가변 후 1번은 굵빔인데 하향전 리젤의 그 다운 빔을 들고왔다. 선딜이 거의 없는 수준. 사거리도 길고 대미지도 엄청나다.

2번은 산탄 바주카에 잔탄은 3발. 엄폐물에 숨어 있는 적들을 공격하는데 매우 좋다. 잔탄 3발이란 게 조금 걸리자만, 어차피 산탄 계열 무장은 빠른 리로드가 기본이라서 문제는 없다. 가변 후에 얻는 기동성으로 사거리 내에 들어온 적들을 유린해줄 수 있다. 다만 공식 설명상 고대미지라고 적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B랭크 산탄들에 필적하는 약한 피해량밖에 못 줬으며, 반대로 산탄 판정이 조금 더 넉넉해지는 방식으로 상위호환격 무장이 되었다.

가변 후 필살기는 맵필.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강한 S랭크. 진짜 좋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욕을 먹고 있으니... 바로 얼굴 모델링이 매우 이상하게 되어버려 기존의 날렵한 인상이 전혀 아니다. 덕분에 '이 녀석 강해도 얼굴 때문에 만들기가 싫어.'라는 평도 존재. 얼굴이 못생겨 보이는 원인 중 하나는 짙은 푸른색 몸체에 머리만 덜렁 회색으로 배색된 덕분에 SD화 했을 때 안 그래도 제타보다 옆으로 퍼지는 머리가 더 돋보여서 커보이는 것. 때문에 도색을 적당히 통일시키면 그나마 괜찮아지기는 한다.# 아니, 애매한 회색이랑 퍼렁이를 확실하게 흰색이랑 파랑으로 바꾸어도 좀 봐줄만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성능은 정말 좋다. 무장 하나하나가 모두 평균 이상의 성능이며 시너지 효과도 발군이다.

대격변이 되어서도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노련한 레인저 스킬의 방어력이 조금 낮아졌다. 커스텀 파츠의 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 기체 중 하나였으며, 서비스가 종료될 때까지 1티어급 S랭크였다.

5.1.4. 입수 방법

1. 현질

2. 조합식

키 유닛 : 제타 건담(빔 샤벨)(커스텀 1)

재료 : S 건담(인콤)(에이스), 리젤(대장기)(에이스), 메타스(솔져), 제타플러스 C1


  1. [1] 자브로 공략이 결과적으로 실패함에 따라 다시 주 전장을 우주로 상정했기 때문에, 대기권 운용 기능을 삭제한 형식으로 계획되었고 페이퍼 플랜으로 끝나 버렸다.
  2. [2] 메타스의 변형 구조를 채용하다 보니 허리 부분의 내구도 문제도 당연히 따라왔고, 본격적인 전투형 MS라기엔 변형 구조상 취약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노출되어 있다.
  3. [3] The O가 퍼지하니 건담이 튀어나오질 않나, ZZ 이후의 시기인데 시로코와 하만이 등장하질 않나..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작품이라 건담 에이스에서 설정을 공개했다 해도 공식에 반영될지 어떨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4. [4] 반은 대G 내성이 뛰어난, 고기동 전투에 적합한 인재로 설정되어 있다. 당연히 기동성 위주의 기체를 써야했고 그리프스 전역시 에우고 기체중에서 기동성이 뛰어나고 건담 타입인 기체를 찾다보니 젯 투가 적합했다고.
  5. [5] Z용의 빔 라이플과 클레이 바주카등을 장비하고, 작전 특성상 빔 교란막 미사일도 장비했다
  6. [6] 각 작품마다 얻을 때의 페널티가 조금씩 있다. 일부러 이 기체를 고를 게 아니라면 파고들기 기준으로는 오히려 방해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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