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1. 개요
2. 설명
3. 연도별 대표곡
3.1. 2003년
3.2. 2004년
3.3. 2005년
3.4. 2006년
3.5. 2007년
3.6. 2008년
3.7. 2009년
3.8. 2010년
3.9. 2011~2012년
3.10. 2013년~2018년
3.11. 2019년 이후
4. 여담 및 근황

1. 개요

2011년도 모습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작곡가. 1976년 8월 9일생 (43세).

2. 설명

일단 엄청난 다작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다른 곡들을 짜깁기해 곡을 만드는 작곡 방식을 생각해보면 노래 공장이란 표현이 적절할지도… 음악계의 김성모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재학 시절 1996년에 <열두번째 테마>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그해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박근태의 여러 곡을 편곡했다.[1] 다른 이야기로 그가 KBS에서 방영했던 애니인 데블파이터의 음악도 작곡했다고 한다. 정식으로 작곡가 데뷔를 한 2003년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양성해 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천편일률적이고 자기복제가 강하다는 악평을 듣고 있는 작곡가. 실제로 그의 곡 대부분은 발라드와 뽕짝 느낌이 강한 트로트(혹은 반대)에 치우쳐져 있다.

원래 키보디스트로 활동했었고, 유명 가수들의 세션도 담당하다가 작곡가로 전향한다. R&B가 강점이여서, R&B 쪽으로 준비하다가, 잘 안 되어서 발라드로 환승(...)한 케이스.

그래서인지 본인은 저런 발라드류나 뽕짝 느낌 나는 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가장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음악은 정통 R&B라는 것. 영화 <아는 여자> OST인 <모르죠> 라는 노래를 들어 보면 안다. 단지 작곡가로서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금같은 곡을 만들고 있다고... 그렇지만 표절과 병맛으로 포풍같이 까이는 곡들, 특히 남녀공학 노래 서서히 떨어지는 감 등을 생각해 보면 슬슬 기존 스타일은 좀 접을 때가 된 것 같다.

작곡가 입봉 시절부터 댄스곡을 만든 적도 있는데, SS501의 'Fighter'나, 박근태와 공동 작곡한 신화의 'Brand New'가 그것. 둘 다 클라이막스에서 보컬 혹사를 시키는 노래이기도 하다. 허영생, 신혜성 파트를 잘 들어 보자.

다 죽어 가는 걸그룹을 살린 적도 있다. 그 예가 바로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 데뷔곡인 <마법소녀>, <아잉>, <샹하이 로맨스>까지 연이어 히트하면서 본진 보다 오캬라는 말이 만들어지는 데에 지대한 역할을 한 사람이기도. 병맛 컨셉에 노래까지 병맛 다만, <아잉>은 연평도 포격 사태로 인해, 2주 정도 음방 뛰고 접었다.

SG워너비R&B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 발라드 그룹으로 성장하는 데 거의 1등 공신이다. 자기가 만든 곡의 대부분은 본인이 참여할 정도. 2.5집에 꿈의 대화(R&B Soul Ver.)라고 있는 걸 보면, 여전히 R&B 장르에 대한 열성은 상당하다. 자꾸 뽕짝으로 가서 문제지

이 사람이 어떤 존재냐 하면 SG워너비김종국, 씨야의 대히트로 인해, SBS 가요대전 작곡가상, MKMF[2], 서울가요대상 작곡가상을 휩쓸기도 했었던 사람이다. 박근태, 김도훈처럼 스타 작곡가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며, 한창 잘 나갈 때는 저작권료 수입 1위였다. 지금은 전혀 아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있는데, 자신이 작곡한 곡에는 반드시 코러스에 참여한다. 이건 조영수 자신의 솔로 데뷔곡이자, 자작곡인 '모르죠'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기도 하다. 싸이가 자신의 곡에 반드시 코러스를 참여하는 것과 같다. 용감한 형제Brave Sound, 박진영JYP...라고 하는 것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절대로 노래에다가 자기 이름을 넣고 그러지는 않는다. 노래가 노래인지라

댄스곡에 관해선 꽤 인연이 있는 편인데, 위에 언급된 SS501이나 신화 말고도 티아라의 데뷔곡인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너 때문에 미쳐, Cry Cry, Day By Day 등을 작곡했다. SG워너비의 내 사람 같은 경우도 댄스 느낌이 있던 곡이였다. 실제로 그 곡으로 음악방송을 할 때 멤버들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긴 했다. 하지만 팬들은 어디까지나 그 건 율동이라고 생각한다

2008년 초에 이지혜와의 열애설이 뜬 적 있었으나, 소리소문 없이 묻혔다(...)

인맥이 상당하다 보니까, 곡 작업을 같이 했던 가수를 모아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앨범을 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조영수 All Star> 앨범이다. 어디까지나 자신의 신곡을 공개하는 거였는데, 정작 1집부터 가시리, 미워요가 엄청나게 떠 버리는 바람에 자신의 곡은 묻혔다(...) 참여한 가수가 KCM, 씨야, 다이나믹 듀오, 화요비, 신혜성, 업타운, 유리, 장혜진 정도. 올스타 2집은 사실 훨씬 화려했다. SG워너비, 씨야, KCM과 같은 본인의 대표 프로듀싱 가수를 필두로 다비치, V.O.S, 백지영, 별, 나윤권, 이지혜, 지아, M TO M 등 상당한 편이었으며, 그 가수들이 한 파트씩은 불렀던 하나의 꽃이란 타이틀곡도 존재했다. 사실 오늘 날 유명 가수들의 모임 노래가 없는 상황을 봤을 때 당시 조영수의 위상이 상당했었다고 볼 수 있겠다.

OST 곡도 의외로 많이 참여했다. 그 여름의 태풍, 이 죽일놈의 사랑, 씨야를 OST곡 하나로 빵 뜨게 만들었던 투명인간 최장수, 위의 아는 여자, 고死: 피의 중간고사, 신데렐라맨, 마이더스, 에덴의 동쪽, 아이리스, 포화속으로, 개인의 취향, 나쁜 남자, 대물, 싸인, 검후강호, , 굿닥터, 기황후 등등...

2009년에는 트로트 장르에까지 진출했다!!! 그 첫작이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자기 색깔 찾았네 슈퍼스타K2 결승곡이 조영수 작곡가가 만든 '언제나'였고, 허각이 우승하면서, 첫 데뷔곡이 되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상식 음악 감독을 맡았다.

3. 연도별 대표곡

3.1. 2003년

  • 쥬얼리 - 바보야

이제 막 작곡가로 등장하기 시작한 시절이다. 유명한 곡은 많지 않았고, 현재까지 회자되는 곡이라면 쥬얼리의 바보야가 있다. 2004년에도 공동작곡이 많았는데 이 곡만큼은 단독 작곡이다.

3.2. 2004년

  • SG워너비 -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3]
  • 고유진 - 걸음이 느린 아이[4]
  • V.O.S - 눈을 보고 말해요[5]
  • 신화 - Brand New[6], Angel[7], 열병
  • KCM - 흑백사진

조영수가 본격적으로 대중가요계에 등장한 때다. 이른바 박근태 사단[8]을 이루며 등장했었다. 신화의 대상곡 Brand New 같은 댄스곡부터 KCM의 데뷔곡 흑백사진 같은 발라드곡까지 나오던 시절이다. 이른바 소몰이라 불리는 미디엄탬포는 잘 구사하지 않던 시절이다.

3.3. 2005년

  • 박상민 - 눈물잔
  • SG워너비 - 광
  • 이승철 - 열을 세어 보아요
  • KCM - Smile Again
  • 김종국 - 제자리 걸음
  • 이수영 - 이 죽일놈의 사랑
  • SS501- Fighter

조영수 전성기의 시작

조영수 전성기를 열었던 시절이다. 단독 작곡 작품이 많아졌던 시절이다. 무엇보다도 이른바 소몰이 미디엄탬포의 시절을 열었던 시절이다. SG워너비 광은 더블 타이틀이었던 죄와벌-살다가가 있었음에도 같이 인기가 있던 노래였으며, KCM과 김종국의 노래는 대표적인 당시 인기곡으로 자리 잡았다.

3.4. 2006년

  • 이수영 - 사랑도 가끔 쉬어야죠
  • 씨야 -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 KCM - 태양의 눈물
  • 소울스타 - 잊을래
  • 김종국 - 사랑한다는 말
  • SG워너비 - 내 사람
  • 솔플라워 - 아프고 아파도

조영수 전성기의 절정

2005년보다는 곡 수는 줄었을지 몰라도 대상곡이었던 SG워너비의 내 사람을 작곡했고, 씨야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것만 해도 대단했던 시절이다.

3.5. 2007년

  • KCM&김진호 - 가시리
  • KCM - 안녕
  • 먼데이키즈 - 착한남자
  • 이기찬 - 미인
  • 씨야 - 미워요, 결혼할까요
  • SG워너비 - 아리랑, 한 여름날의 꿈
  • 블랙펄 - 좋은걸어떡해
  • FT아일랜드 - 천둥
  • 이승기 - 착한 거짓말, Smile Boy
  • 신혜성 - 첫 사람
  • JJ - LOVE ACTUALLY[9]
  • 지아 - 물끄러미
  • V.O.S - 매일매일
  • 초신성 - 히트, 안녕
  • 하하 - 너는 내 운명[10]

조영수 전성기의 황혼기

사실 노래는 상당히 많이 나온 편이다. 이른바 황혼기라 불릴 만 하다. 이기찬의 미인이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그 외에 이승기, 신혜성 같은 발라드 가수와의 작업, V.O.S와 같은 R&B 중심 가수와의 작업도 있었고, 김광수 사장의 엠넷미디어와의 작업도 꾸준했다. 지아, 블랙펄 등 그의 노래로 데뷔하는 가수들도 있었고, 또한 자신의 이름으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시기는 댄스곡들이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빅뱅, 원더걸스가 등장하던 시절이었다. SG워너비의 아리랑은 사실상 실패하였고, 야심차게 프로듀싱한 이승기 역시 이승기의 전작들보다는 히트가 덜 한 편이었다. 여러모로 그의 전성기가 넘어가는 시절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3.6. 2008년

  • KCM - 클래식
  • 다비치 -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과 전쟁
  • V.O.S - 젊은 날
  • 올스타 - 하나의 꽃[11]
  • 김종욱 - 나쁜남자
  • SG워너비 - 처음처럼, 라라라
  • 지아 - 사랑해 미안해
  • 옥주현 - Honey
  • 씨야 - Hot Girl
  • FT아일랜드 - Heaven
  • 이승철 - 듣고있나요
  • 케이윌 - LOVE119[12]

장르의 변경이 많았다. 이른바 미디엄탬포 쪽은 최대한 줄어든 편이고, 댄스나 발라드, R&B 위주의 노래가 많았다. 이 해 3월에 낸 올스타 앨범에는 상당히 많은 가수가 참가하였고, 이들 중 일부가 직접 음악방송에 나와 노래를 부르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3.7. 2009년

  • 이승철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 KCM - 멀리있기
  • Fly To The Sky - 구속
  • 박정현 - 비밀
  • 지아 - 그런다면서
  • SG워너비 - 사랑해
  • V.O.S - 큰일이다
  • 씨야&다비치&티아라 - 여성시대
  •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 티아라 - 거짓말
  • 나비 - 눈물도 아까워
  • 채동하 - 너라서 사랑해
  • 쥬얼리 - Love Story[13]
  • SG워너비&V.O.S - 사랑합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트로트를 하기 시작했다. 원래 조영수 노래에 이른바 뽕끼가 많긴 했지만 이걸 적극적으로 시도한건 이 해가 처음이다. 물론 이 해에는 다양한 가수와의 작업을 통해서 다른 식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했다. 문제는 그게 사랑의 배터리의 등장으로 다 묻혀버렸다는 것에 있지만.. 또한 이 때를 기점으로 그동안 꾸준히 작업하던 가수들과의 작업이 끊기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가수가 KCM과 지아.

3.8. 2010년

  • 민경훈 - 아프니까 사랑이죠
  • 티아라 - 너 때문에 미쳐[14]
  • 남녀공학 - TooLate
  • 오렌지캬라멜 - 마법소녀, 아잉
  • LPG - 사랑의 초인종
  • 태연&더원 - 별처럼
  • SG워너비 - 해바라기
  • 허각 - 언제나

이 때부터는 음원사이트에 사실 큰 영향력을 끼치는 노래가 줄어든다.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는 성공작이었고,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아잉 역시 성공작에 속한다고 볼 수 있으나 생각보다는 약해지기 시작했던 한 해다.

3.9. 2011~2012년

  • 5DOLLS - 너말이야
  • 애프터스쿨 BLUE - 원더보이
  • 오렌지캬라멜 - 샹하이로맨스
  • 티아라 - Cry Cry[15], Day by Day[16]
  • 헬로비너스 - Venus[17], 오늘 뭐해[18]

조영수가 이른바 대중가요 작곡가로 마지막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이다. 보면 알다시피 대표곡이 대부분 여성 아이돌 그룹 노래다. 또한 코어콘텐츠미디어와 플레디스가 주였다. 그리고 자기 소속사에서 가수를 데뷔시키기도 했고 그러하던 시기다. 하지만 이후부터 작업수가 급속도로 줄어들며 조영수의 가요계에서의 입지는 확실하게 떨어지게 된다.

3.10. 2013년~2018년

  • SG워너비 - 가슴 뛰도록, 아임미싱유
  • 홍진영 - 산다는건, 잘가라, 오늘밤에
  • 케이시 - 그때가 좋았어, 가을밤 떠난 너

사실 2013년 이후에는 진짜 별다른 활동이 없다. SG워너비가 다시 뭉친 이후에 낸 노래들이나, 홍진영이 내는 여러 곡이나 아니면 넥스타 소속 가수인 투빅 등에게 준 곡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다가 2018년부터 넥스타 소속 가수인 케이시가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그나마 빛을 보고 있는 실정이다. 그야말로 오랜만에 음원사이트 1위를 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3.11. 2019년 이후

다비치의 곡이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하며 오랜만에 음원 1위곡을 배출하였다.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도 전 연령층에 걸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 여담 및 근황

표절 시비가 붙은 곡들을 보면 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을 잔뜩 베껴먹는데[19], 최근에는 하로프로[20] 레이디 가가의 곡도 베끼는 듯.[21] 이젠 사실상 창의력은 바닥나 버린 건지, 문제가 안 생기는 게 이상할 정도로 똑같다.. 오히려 코어콘텐츠미디어 출신 트로트 가수인 홍진영에게 준 세미 트로트 곡들[22]이 더 나은 걸 보면, 차라리 이쪽으로 전업하는 게 나을 지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유명 가수들에게 매년 왕성하게 곡을 주고 있어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저작권료만 매 1억이 넘는다는 말도 나올 정도.. 돈은 벌만큼 벌었으니 하고 싶은 음악 하라고 이 양반은 이 짜깁기하는 곡들이 '하고 싶은 음악'이야! 이 사람들아

곡을 써준 가수 앨범에 한 곡씩 끼워넣는 방식으로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는데, 한 예로 <아는 여자> OST의 경우 그가 직접 작곡과 노래를 도맡아 했다. 하지만 망했을 뿐

가수 유리[23]는 그를 돼지라는 애칭으로 표현했다. 물론 면전에다 대곤 안 하고(...) 참고로, <MUSIC IS MY LIFE>라는 다큐에서 조영수가 유리의 곡을 만들어 주면서 그의 음악적 노선이 어느정도 보인다.

최근에는 기획사인 <넥스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직접 가수들을 프로듀싱하고 있다. 숙희, 김그림, 이보람(슈퍼스타K2), 투빅, 케이시 등이 이 회사 소속이다. 근데 인지도가 다들 안습[24] 한때 걸그룹도 만들려고 했으나, 데뷔가 무산된 듯하다. 그 때 데뷔를 준비 중이던 연습생들 중 최은빈프로듀스 101에 출전했으나 5회에서 탈락했고, 현재는 넥스타와 결별했다. '리틀 한채영'으로 알려진 또 다른 연습생이새롬은 넥스타와 결별하고 아이돌학교에 출전해 fromis_9의 멤버로 선발됐다.

같은 사단의 작곡가 김태현과 같이 작업해 티아라에게 준 <Cry Cry>는 평이 좋지만, 역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Baby One More Time>보다는 <Oops I Did It Again>을 베껴먹었다. 아님 둘을 섞었던가.. 이게 대체 언제 적 노래인데

2012년 7월 3일 발매된 티아라의 <Day By Day>가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Criminal>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들어 보면 알겠지만 그냥 표절

2012년 이후로는 확실히 다작이 줄어들고, 디셈버헬로비너스한테만 곡을 지급하고 있다. 디셈버 쪽은 평가는 별로지만, 헬로비너스의 'Venus'와 '오늘 뭐해'는 김이나 작사가 버프를 받아서 듣기 좋은 무난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합작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받은 용감한 형제의 노래가 기존 컨셉과 동떨어져서 욕 먹는 걸 생각하면 적어도 헬비와 어울리는 적절한 퀄리티의 노래를 지속적으로 제공했다는 점에서 재평가의 여지는 존재한다.

2013년에도 계속 김이나 작사가와 같이 활동하고 있다. 다비치의 <한 사람 얘기>를 김이나 작사가와 만들었는데,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2015년에는 홍진영과 오랜만에 컴백한 SG워너비에게 곡을 준 게 그나마 눈에 띄는 활동이었다.

흥미롭게도 조영수의 다작, 그리고 표절 의혹곡의 양산 시기는 김광수코어콘텐츠미디어의 흥망성쇠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코어가 망해 가면서,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 그 와중에 티아라신사동호랭이 곡으로 갈아탔다.

보너스베이비의 곡에도 참여했으나, 좋지 못한 평을 들었다.

그러다 2019년에 간만에 히트곡을 하나 배출하게 된다. 본인의 소속사 출신 케이시가 부른 '그때가 좋았어'가 천천히 역주행하면서 멜론 최고 2위까지 올라온 것. 그 후 같은 가수의 '진심이 담긴 노래' 역시 다소 기복은 있으나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2019년에 방송되었던 TV조선의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심사위원 마스터로 장윤정과 함께 출연했다. 그리고 이 때문인지 김이나 작사가 때문인지 놀면 뭐하니?의 코너 뽕포유에서도 유재석(유산슬)에게 곡을 줬다.


  1. [1] 이로 인해 그를 박근태의 제자로 보는 시각도 많다.
  2. [2] 현재의 MAMA 시상식이다.
  3. [3] 박근태 공동 작곡
  4. [4] 이현승 공동 작곡
  5. [5] 박근태 공동 작곡
  6. [6] 박근태 공동 작곡
  7. [7] 박근태, 이현승 공동 작곡
  8. [8] 박근태를 필두로 조영수, 이현승, 안영민, 서재하, 김태현을 이르는 말이다. 애프터레인의 앨범을 마지막으로 해산이 되었고, 이후에는 박근태를 제외하고 조영수 사단을 이루었다. 이현승은 후에 김도훈과 같이 작업을 하게 되고, 김태현은 조영수와 같이 있으면서도 가끔 박근태와 작업을 하기도 했다. 나머지는 대부분 조영수와 꾸준히 작업을 했다.
  9. [9] 박덕상 공동 작곡
  10. [10] 박덕상 공동 작곡
  11. [11] 조영수 올스타 2집 앨범에 참여한 모든 가수가 부른 노래다.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일부 가수가 나와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12. [12] 오성훈 공동 작곡
  13. [13] 쥬얼리 3기 마지막 노래이고, 쥬얼리를 이끌던 박정아, 서인영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노래다.
  14. [14] 김태현 공동 작곡
  15. [15] 김태현 공동 작곡
  16. [16] 김태현 공동 작곡
  17. [17] 김태현 공동 작곡
  18. [18] 김태현 공동 작곡
  19. [19] 특히 If U Seek Amy 한 곡을 줄곧 베껴먹는다. 너 때문에 미쳐, Too Late 등
  20. [20] 마법소녀
  21. [21] 삐리뽐 빼리뽐 등
  22. [22]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23. [23] 그냥 가수 유리. 이쪽은 1984년생이며, 2001년에 데뷔했다.
  24. [24] 그래도 이 중에서 투빅은 멜론 연간차트에도 진입할 정도로 나름 성공했다. 케이시도 나름 인지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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