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 & 맥 시리즈

1. 개요
2. 죠 & 맥 싸워라 원시인
2.1. 설명
2.2. 본작의 보스 목록
3. 죠 & 맥 리턴즈
3.1. 설명
3.2. 본작의 보스 목록
4. 슈패판 후속편, 죠 &맥 2: Lost in the Tropics
5. 기타

1. 개요

데이터 이스트에서 만든 런앤건 게임.

2. 죠 & 맥 싸워라 원시인

2.1. 설명

1P 아케이드 해외판 1CC (스코어링 고의 미스)
진행 루트 1, 2-B, 3-B, 4-B, 5-A
엔딩 A

2P 아케이드 해외판 노미스 클리어
진행 루트 1, 2-B, 3-A, 4-B, 5-A
엔딩 B

1P 아케이드 해외판 노미스 클리어
진행 루트 1, 2-A, 3-A, 4-A, 5-B
엔딩 C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죠(1P - 녹색 머리), 맥(2P - 파랑 머리)이 적대 부족의 야만인들에게 납치된 여성들을 구하러 땀나게 달려나가는 내용이다.[1] 외수판 제목은 '케이브맨 닌자'. 메가 드라이브, 슈퍼 패미컴, PC로 이식. 여담으로 슈퍼 패미컴 버전은 맵이 더 길어졌으며, 최종보스가 다르며 오버월드가 존재한다. 이 뒤로 슈퍼패미컴으로 후속작이 각 1년씩의 간격을 두고 2종류 나왔다. 2편(싸워라 원시인 2 루키의 모험)에서 주인공이 바뀌었다가 3편(싸워라 원시인 3 주역은 역시 죠 & 맥)에서 1편 주인공이 복귀.

공격방향은 위, 왼쪽, 오른쪽의 3방향으로 던질 수 있으며, 버튼 지속에 의한 차지공격및 레버 위+점프로 발동하는 회전점프 상승중에는 좌우로만 던질 수 있다. 2인 플레이시에는 다른 플레이어의 머리 위에 탈 수 있고 레버 아래+공격으로 건스타 히어로즈 마냥 들어서 공격버튼 한번 더 누르는것으로 집어던지는게 가능.

체력은 먼 옛날에 유행했던 4인 플레이 게임들 마냥 바이탈제도 도입되어있어서, 피격으로는 대량이 깎이고 시간경과에 따라서 1칸씩 깎인다.[2]따라서 적들을 쓰러트리면 나오는 먹을것들을 꾸준히 먹어가야 굷어죽지 않는다(…). 그리고 버튼 지속에 의한 차지공격을 너무 오래 유지하면 헉헉대면서 경직되는데 이때도 체력이 깎이므로 주의하자.

데드씬이 좀 처절한 면도 있다. 식인식물에게 잡아먹히면 식물이 뼈만 뱉어내고, 불구덩이 혹은 용암에 빠지면 타죽고 낙뢰에 처맞거나 물속에 빠지면 전기 매기에 의해 감전사 당하고, 시간경과로 1점 깎인것에 의해 바이탈 게이지가 0이 되었을때 배고프다는 말풍선을 띄우면서 굶어죽는 모습은 처절하다.

고전게임치곤 BGM의 질은 그다지 좋지 않다.[3] 또한 해적판인 스톤에이지에서는 효과음은 다 그대로인데 어째서인지 BGM만 같은 음원칩을 쓰는 아케이드판 블럭 아웃[4]의 것으로 바뀌어있다. 히포드럼 사운드를 이식한 미드나잇같은 불협화음이 아니라 죠 & 맥의 세계랑 묘하게 어울려서 퍼니셔 브금이 된 전장의 이리 II 1면브금마냥 위화감은 적은 편.

여담으로 캐릭터의 음성은 기합음과 피격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죠와 맥 두 캐릭터의 음성이 다른데 기합음의 경우 죠는 떻![5], 맥은 헤아![6]이고 피격음의 경우 죠는 아욹!, 맥은 앍!이다(...) 여담으로 피격당할 시 죠와 맥의 표정이 상당히 압권이다(...) 클리어시의 음악도 죠와 맥은 미묘하게 다르다.

2.2. 본작의 보스 목록

이 보스 리스트는 아케이드 버전 기준으로 작성한다. 1스테이지는 보스가 1마리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중간 보스가 존재하며, 마지막 스테이지 한정으로 중간보스가 2마리다.

여담으로 슈퍼 패미컴 버전은 보너스 레벨을 제외한 모든 맵에 보스가 등장하며, 중간보스가 없는 대신 보스 수가 무려 12마리나 된다.

슈퍼 패미컴을 제외한 버전에서는 공격 버튼을 몇 초간 누른 채로 공격하면 보스에게 두 배의 데미지를 줄 수[7] 있다. 2, 3스테이지[8]에서는 중간보스를 해치우면 루트를 고를 수 있다. 다만 맵구조만 다르며 보스는 어느 루트이든 같다.

그리고 보스와 대면 시 죠 & 맥이 "어어~!"를 외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볼 수[9] 있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이 장면은 삭제되었다. 그새 용감해졌나?

보스에게 타격을 줄 때 체력 게이지 바로 아래에 마크가 생기는데 싱글 플레이에서는 의미 없는 장식이지만 2P 협력 플레이시엔 마크가 더 많은 = 보스에게 많은 대미지를 준 플레이아가 보스 격파 후 체력 회복과 추가 점수를 얻는 식이다.

첫번째 보스. 맵 끝에 도착하면 새끼 티라노 사우루스가 나오는데, 플레이어에 닿거나 공격받으면 갑자기 도망치더니 보스(?)[10]를 불러낸다. 등장 시 괴성을 지르며 나타낸다. 패턴은 입에서 원시인 발사와 돌멩이 발사, 돌진과 꼬리로 공격하는 것이다. 기본 체력은 7. 여담으로 보스의 체력이 줄거나 시간이 지날 때마다 언덕이 조금씩 줄어든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체력이 5이며 돌멩이 발사를 하지 않는다.
  • 2스테이지 중간 보스- 전설의 거대 식인 식물[11]
폭포를 통과해서 내려가면 등장한다. 모티브는 외형으로 보아 흡혈식물 대소동의 오드리 2세로 추정된다. 기본 체력은 7. 줄기로 공격하거나 입에서 작은 식인식물을 뱉어낸다. 그리고 가까이 오면 플레이어를 꿀꺽 삼켜버리기도 한다. 여담으로 치트를 써도 잡아먹힐 경우 즉사하는 건 똑같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줄기의 수가 1개로 줄어들고 잡아먹기를 쓰지않으며, 식인식물을 한 마리만 뱉어내서 허접한 보스가 되었다.
하늘을 가로지르면서 등장. 위에서 아래로 돌진하거나 반대로 이동되는 바람을 발사하거나 알 2개를 들고 나타난다. 이 알에서는 미니 프테라노돈이 나오며, 일정 시간 뒤에 화면 밖으로 날아간다. 피격시 화면 밖으로 나간 뒤 가로 방향으로 돌진한다. 아케이드 버전은 죽는 모션이 존재하지만,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삭제되었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이 보스에다가 색만 바꾼 버전도 나오는데, 패턴이 단순하며 체력만 높지 난이도는 더 낮은 수준. 이 프테라노돈은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X에도 나온다.
돌고래 비슷한 어룡으로, 어룡 1마리당 체력이 1이다. 유일하게 2 이상의 데미지를 한꺼번에 줄 수 없는 보스. 패턴은 물 속에서 물 밖으로 플레이어에게 뛰쳐나온 뒤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슈퍼 패미컴 버전은 체력 증가로 난이도가 더욱 어려워졌다.
물 속에서 등장한다. 워터볼을 발사한 뒤에 앞으로 돌진하는 패턴이 존재한다. 복제기판의 경우 이 보스가 등장하기도 전에 스테이지 클리어로 처리되어 끝나버리는 버전들이 있었다. 이 버전에선 보스전 직전의 거대한 물보라만 일고 화면이 정지 후 암전되며 스테이지 클리어 처리. 그래서 이 보스의 모습을 아예 보지 못한 오락실 유저들도 적지 않았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물 속에서 피라냐를 마구 발사하는 패턴이 추가되었으며, 이 상태에서의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무적이라 데미지를 전혀 받지 않는다(...) 아케이드 버전에서의 체력이 매우 높다.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얼마인지는 추가 바람. 유튜브 영상에서 보면 붉은색의 체력바가 14개나 나온다. 10분 40초 지점에서 확인 가능
화산 끝부분에서 나타난다. 아케이드 버전과 슈퍼 패미컴 버전의 패턴이 전혀 다르며, 피격 방법도 다르다. 아케이드 버전에서는 몸을 공처럼 말고 돌진하는 패턴, 꼬리로 공격하는 패턴, 공 상태에서 작은 철퇴 가시를 발사하는 패턴이 존재한다. 공 상태에서도 데미지를 주는 게 가능하지만 패턴이 어렵다. 반면 슈퍼 패미컴 버전은 공 상태에서는 데미지를 안 받지만 패턴이 전부 고정되어있고 체력도 매우 낮아서 그리 어렵지 않다. 아케이드 버전에서 이 보스를 쓰러트리면 땅이 무너지면서 플레이어가 얼음동굴로 떨어진다. 여담으로 이 보스는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밑의 매머드보다 늦게 등장한다.
얼음동굴에서 등장하는 보스. 땅을 치면서 위에서 암석을 플레이어 주변 위치에 추락시키거나 코로 암석을 발사하는 패턴을 사용. 이 보스 역시 체력이 매우 높으며,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위의 안킬로사우루스 보다 먼저 등장한다. 일정 체력이 줄어들면 코, 2개의 어금니가 하나씩 순서대로 잘려나가는데, 이 상태에서도 죽지 않고 공격해온다.
  • 5스테이지 중간 보스 1 - 언데드 공룡
공룡 무덤에서 등장하며 처음에는 분리된 채로 있다가 플레이어가 등장하면 합체된다.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몸이 분리되며, 일정 시간 뒤에 다시 합체된다.[12] 패턴은 물기와 작은 뼈공룡 발사.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그냥 위에서 등장하며, 작은 뼈공룡 발사가 삭제된 대신, 체력이 반 이하가 될 때 데미지를 받으면 머리를 발사하는 기술이 추가되었다.
  • 5스테이지 중간 보스 2 - 거대 붉은 티라노사우루스
목이 길고 붉은 티라노사우루스. 패턴은 크게 3개로 나뉜다. 입에서 드로마에오사우루스와 비슷한 소형공룡을 발사하기, 물기, 암석 발사. 이 녀석을 쓰러트리면 이 녀석의 입 속으로 들어간다. 슈퍼 패미컴 버전에서는 체력도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점수도 가장 많이 주는 보스가 되버렸다. 패턴은 원시인 발사, 암석 발사, 물기로 비슷하지만 점수는 최종보스보다 높다.
  • 최종보스 - 전설의 파충류 인간(가칭)
붉은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에서 공생하던 생물체로 추정된다. 원시인 비슷하게 생겼지만 초록색이며, 죠와 맥보다 2배 이상 크다. 꼬리가 달렸으며, 패턴은 회전하면서 구더기를 뱉어내는 것이 전부인 허접한 보스. 기판에서 난이도를 최대로 하면 체력은 매우 높아지지만, 그게 전부다. 피격 판정은 티라노의 심장과 파충류인간 두 군데로, 심장을 쳐서 쓰러트리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다만, 서있을 때 심장을 치면 비명을 지른 뒤 회전 점프를 할 때 구더기를 세마리 뱉어내면서 겁쟁이라고 말한다. 체공중에 심장을 치면 아무런 반응도 없으므로 뱉어낸 구더기를 잡자마자 버튼 유지를 한 뒤 점프로 퇴장할 때 심장에다가 모아쏘기를 날리면 된다. 슈퍼 패미컴 버전은 최종보스가 악마로 바뀌었으며, 난이도도 더욱 올라갔다.아케이드, PC 버전에서 최종보스를 쓰려트렸을 경우 더 진행하면 출구가 3개 나오는데 어느 출구를 골랐느냐에 따라 엔딩이 갈린다. 첫번째는 뚱녀가 쫓아오는 배드 엔딩(가운데 출구), 두번째는 동성애자 원시인이 쫓아오는 배드 엔딩(위쪽 출구),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미녀들이 쫓아오는 해피 엔딩(아래쪽 출구)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점프를 할 필요가 없는 쪽이 미녀 엔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슈퍼 패미컴 버전은 엔딩이 하나이며, 미녀들과 뚱녀가 같이 쫓아온다.

3. 죠 & 맥 리턴즈

3.1. 설명

죠 & 맥의 3번째 후속작이자 유일한 아케이드 기반 후속작.[13] 이번에는 텀블 팝, 다이어트 고고처럼 필드를 돌아다니며 적을 곤봉으로 때려 잡아서 기절시킨 후에 보따리로 보쌈해 던져버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텀블팝의 후속작인 다이어트고고에서 완전히 달라진 시스템을 선보이더니, 다시 텀블팝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돌아갔다. 곤봉을 쓸 때 주의 해야 하는 점이 붙잡힌 여자들인데, 잡혀있는 여자를 곤봉 공격으로 때릴 경우, 즉시 여자는 저리 가를 시전하며 플레이어를 날려보낸 뒤 그냥 퇴장해버린다. 특히 여자 주변이 적이 밀집하게 있는 경우는 주의.

숨겨진 요소들도 존재하는데 기절시킨 적을 던질경우, 스테이지의 특정 부분에 숨겨진 피격 판정이나와서 아이템이 나오거나 숨겨진 미녀들이 나오기도 한다. 또 숨겨진 아이템 중에는 엑스트라 스테이지로 보내지는 대형 곤봉 아이템도 존재하며 이 스테이지에서는 대량의 여자들이 나오거나 혹은 숨어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한정으로 목숨 증가 아이템도 숨겨져 있다. 최종보스 클리어시 목숨 숫자에 따라 보너스 득점이 부여되니 하이스코어링을 노릴려면 필수.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스코어링의 비기가 있다. 적들을 최대한 여러마리를 때려서 기절시킨다음, 4마리이상 잡아서 덩어리로 던지고 기절해 있는 남은 녀석을 계속 두들겨 패면, 이 녀석들이 덩어리에 휩쓸리지 않고 계속 기절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아이템을 먹는것따위와 비교도 안되게 어마무시하게 점수가 올라간다.

큰 덩어리가 반복해서 왔다갔다 할 장소를 잡고 이 비기를 시전하면, 믿기 힘들정도로 불어나 있는 점수를 볼 수 있다.

이미 게임 클리어 전에 9999999점으로 더 이상 점수가 안 올라갈정도의 스코어가 기록 가능하니, 사실상 사기기술이라 볼 수 있을 듯.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코믹한 연출이 많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 챕터를 올 클리어한 후에 나오는 영상들은 엄한 소재를 이용한 블랙 유머 형식의 영상들로 구성되어 있다.[14]

최종보스는 텀블 팝, 다이어트 고고, 스핀 마스터의 시대에서 과거로 날아온 대머리 박사 영감. 하지만 여기서마저도 실패하고 만다.

여담이지만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보스 러쉬를 하게 되는데, 그 전에 미조구치 마코토가 대량 양산되어 앞대가리 둘러매 타이거 바주카와 통천쇄를 날려대고, 카르노브가 나와서 파이어볼과 벌룬 어택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충격과 공포를 주기도.[15] 거기에 카르노브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 득점아이템으로 체르노브가 나온다.

텀블팝처럼 시간을 끌면 영파방지 캐릭터가 등장한다.

3.2. 본작의 보스 목록

여담이지만 보스전 BGM수능 금지곡 수준으로 중독성있고 흥겨운 걸로 유명하다. 훌라하야 훌라하야 훌라하야 둥둥

모든 보스는 보쌈던지기에만 데미지를 입으며, 순서에 따라 체력이 달라진다.

초반에 가는 스테이지답게[16] 난이도는 낮은 편. 패턴이 점프와 돌진이 전부이다. 졸개로 프로토케라톱스가 나온다.
  • 얼음산 스테이지 - 긴털매머드
보스 치고는 공격 패턴이 적은 2개이다. 코에서 콧김을 발사하거나, 피격시 발로 땅을 쳐서 일정 구간에 눈덩이를 떨어뜨린다. 여담으로 코와 상아도 데미지는 입지만 체력으로 치지 않는다. 다만, 상아를 파괴해야 하단에서 공격하는 게 가능하므로 어지간하면 파괴하고 싸우는 편이다.

졸개로 하얀 레페노마무스가 나온다.

새끼 몇 마리를 머리에 이고 등장한다. 입 속에 있던 새끼를 발사한 뒤 다시 집어넣는 패턴과, 보쌈을 먹어(?)치우는 패턴이 있다. 하지만 보스가 뒤돌아보지 않을 때 던지면 그냥 데미지를 입는다..

졸개로 암모나이트가 나온다.

  • 화산 스테이지 - 티라노사우루스
밑에서 갑자기 올라온다. 입에서 암석을 발사하는 패턴 밖에 없다. 덩치도 커서 잡기 쉬운 보스. 하지만 스피드 업이 없다면 큰 덩치 때문에 보스가 다가올 때 뛰어서 넘어가기가 난감해진다.

졸개로 원숭이가 나온다. 특이하게 화산맵에서 미니 티라노사우루스가 적으로 나오는데도 보스전에는 나오지 않는다.

  • 깊은 숲 스테이지 - 프테라노돈
날아다니면서 암석을 들고 암석을 추락시키는 패턴이 있다. 스테이지 레벨이 올라가면 암석이 쪼개지면서 튄다.

졸개로 미니 프테라노돈이 나온다.

  • 공룡무덤 스테이지 - 언데드 공룡
주변을 움직이며 파이어볼을 발사하는데, 이 파이어볼은 땅에 닿으면 퍼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데미지를 입을 때마다 가끔 분리되는 성질 때문에 상당히 짜증나는 보스.[17] 심장과 뼈 부분 전부 피격 판정이 있으며, 사망시 뼈는 분리되고 심장은 펑! 하고 사라진다. 덤으로 이 놈은 본 스테이지에서 등장할 때보다 보스 러시에서 나올 때 심히 짜증을 유발한다(...).

졸개로 해골이 나온다.

  • 최종 스테이지 어둠의 산 - 박사
텀블 팝, 다이어트 고고, 스핀 마스터에 나온 그 대머리 박사 영감 맞다. 원시식 로봇을 타고 등장하며 폭탄을 발사한다. 체력을 다 깎으면 콥터 부분만 남은 채로 다시 올라오는데, 체력이 높아보이지만 사실 3방 맞으면 박사는 나가떨어진다... 왜인지 티라노사우루스와 피격음을 공유한다.

덤으로 이 최종 스테이지 부터는 숨겨진 요소나 미녀들이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최종보스를 클리어하면 스탭롤 이후에 컨티뉴를 한 번이라도 했다면 흑백 단체사진이, 노컨티뉴로 클리어하면 미녀들에게 둘러싸인 죠와 맥의 모습이 나온다.

4. 슈패판 후속편, 죠 &맥 2: Lost in the Tropics

아케이드판에 비해 많은 면이 달라졌다. 가정용이라 시간제한 면에서 좀 더 여유로워지고 RPG느낌이 더 강화.

5. 기타

여담이지만 여기등장하는 두 명의 주인공들보다 매 시리즈 마다 등장하는 미녀들의 키가 더 크게 묘사되어 있으며 리턴즈의 경우는 여캐들 이미지가 전작에 비해 꽤 순화되어 있다. 연령대를 어찌 설정했는지가 의문. 20대 초중반? 이 부러운 루저 녀석들 같으니

리턴즈의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적은 텀블 팝의 기본 외계인과 울프 팡 - 공아 2001의 AAA세팅 플레이어 기체(1,2P칼라 다 있음)다.


  1. [1] 피랍된 여자들 일부는 스테이지 보스들 뒤에 묶여있고, 나머지 여자들은 페이크 최종보스 뱃속에 있어서 구하려면 괴물의 몸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를 볼 때 인신공양으로 쓰려고 여자들을 납치한 듯 하다.
  2. [2] 난이도가 높을수록 빨리 깎이며, 시간에 따른 바이탈 감소는 보스전에선 적용되지 않는다.
  3. [3] BGM 자체는 괜찮은데 그 놈의 배경음악 우려먹기가 문제다. 오히려 리메이크를 한 슈퍼패미컴 버전이 최고로 평가받는다. 대신에 그래픽이나 아이템 요소는 뛰어나다. 다만 몹과 아이템이 단순화되고 최종보스가 악마로 바뀌었는데, 이 악마 자체가 시간을 더럽게 오래 끌어서 평가가 좋지 않다.
  4. [4] 3차원 테트리스로 알려진 물건. 아미가, MS-DOS, 메가드라이브 등으로 컨버전되었다.
  5. [5] 아케이드판에 코인을 집어 넣을 때의 효과음과 같다.
  6. [6] 다만 돌같은 장애물에 눌린 상태에서는 버그 때문인진 몰라도 죠와 같은 기합소리를 낸다.
  7. [7] 단, 너무 오래 누르면 죠, 맥이 힘들어 하며 체력이 감소한다. 이걸로 체력이 다 떨어질 경우 쓰러진다.
  8. [8] 4스테이지는 중간보스 이전에 골라야 한다. 5스테이지는 첫번째 중간보스를 쓰러트린 뒤 선택.
  9. [9] 단, 모든 보스한테서 그러는 건 아니며 일부 중간보스에는 놀라지 않는다.
  10. [10] 여담으로 이 티라노사우루스는 맵 중간 부분에서 자고 있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지나가자 눈을 뜬 채로 누워있다.
  11. [11] 영어 명칭이 The Legendary Giant Tyrant Triffid다...
  12. [12] 분리된 뼈에도 공격판정이 있어서 맞으면 피가 줄어든다.
  13. [13] 죠 & 맥 시리즈 중에서도 리턴즈가 국내 오락실 기판에 가장 많이 설치되어 있었고, 그만큼 잘 알려졌다.
  14. [14] 한 예시로 챕터 3개를 클리어한 뒤에 나오는 영상은 죠와 맥이 여자의 주변을 뛰어다니면서 생기는 바람으로 치마를 올린 뒤 도주한다. 또는 여자가 샤워하고 있는 벽을 날려버리는 등, 은근히 연령대를 넘나드는 야한 장면이 있다.
  15. [15] 파이터즈 히스토리에 있는 음성데이터를 그대로 돌려썼는데 원본보다 피치업되어있다.
  16. [16] 맨 처음 시작시 숲, 얼음산, 바다, 화산, 깊은 숲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시작시에 커서가 위치해있는 지역이 숲 스테이지다. 하나를 선택하면 이후 순서대로 돌고 공룡무덤 - 최종 스테이지 순으로 진행.
  17. [17] 심장 부분도 본체와 똑같은 피격 판정이 있지만, 크기가 작은데다가 가끔 심장이 벽과 겹쳐있는 어정쩡한 위치에서 분리되어 다시 몸이 붙을 때까지 공격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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