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르노 죠바나

원작

화집 'JOJOVELLER'

"각오가 길을 연다."

"살아남는 것은 이 세상의 진실 뿐이다."

"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역대 주인공 죠죠

1부

2부

3부

4부

죠나단 죠스타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5부

6부

7부

8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1. 개요
2. 상세
2.1. 출생 및 과거
3. 작중 행적
4. 명대사
5. 기타
6. 미디어 믹스에서

  • 이탈리아어 표기 : Giorno Giovanna[1]
  • 일본어 표기 :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Joruno joba~āna)
  • 한국어 표기 : 죠르노 죠바나[2] / 조르노 조반나(지오르노 지오반나)[3]
  • 본명 : 汐華(しおばな) 初流乃(はるの)(Shiobana haruno) / 시오바나 하루노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5부 황금의 바람주인공이다.

  • 프로필

죠르노 죠바나

담당 성우

2. 상세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DIO가 일본인 여성과 관계해 낳은 아들.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고 있으므로 엄연히 죠죠의 일원이다.

나이는 5부 시점인 2001년 기준으로 15세. 스탠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네아폴리스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6]으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

본명은 일어로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流乃). 이후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이탈리아로 이사온 후 현지의 친구가 한자를 읽을 줄 안다고 그의 이름을 읽었는데 약간 잘못 읽어서 죠르노(하루노) 죠바나(시오바나)[7]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8]. 작품 외적으로는 죠르노란 이탈리아어로 태양[9], '하루, 날'을 의미한다.

귓바퀴를 귀구멍 안에 전부 집어넣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별로 의미는 없지만, 개인기로 자주 내보인다. 그리고 소매치기하는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또 15살 밖에 안된 주제에 면허도 없이 차를 운전하며, 그것도 스탠드 공격을 받으면서도 침착하게 흐트러짐 없이 운전하는 등 솜씨도 굉장히 좋다. 그리고 자신이 중상을 입었을 때 손상된 부위를 완벽하게 알아맞추는 등 머리도 꽤 좋다.

성격은 무서울 정도로 냉철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는다. 싸움 중에 기발한 책략을 구상하는 능력은 다른 죠죠들과 비슷하지만, 죠르노는 아무리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한들 상관없이 순식간에 냉정하게 대책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죠죠들과 마찬가지로 격정적일 때도 있지만, 그럴 때조차 최대한 냉정함을 유지한다.[10] 하긴 갱스터를 만나기 전까지는 산전수전 다 겪으며 자랐으니 오히려 냉정하지 않은 게 이상한 거다.

다만 입문시험때 간신히 기숙사 방안에 도착했을 때 모습이나, 비행기에 써진 낙서를 보고 고향에 가서 피자 마르게리타를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 나이대에 걸맞는 소탈한 면모 또한 지니고 있다.

2.1. 출생 및 과거

매우 독특한 출생력을 지니고 있다. 일단 그의 아버지는 DIO이나, DIO의 목 밑 몸은 죠나단 죠스타의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죠르노를 만든 정자는 죠나단의 것이라서 유전자 자체는 죠나단이므로 죠스타의 혈통으로 치니 그는 죠나단 죠스타의 둘째 아들이 된다.[11] 한마디로 족보 항렬로만 따지면 일순 전 역대 죠죠들 중 죠나단 죠스타에 이은 서열 2위. 확 와닿게 설명하자면, 죠지 죠스타 2세의 남동생(96살 연하), 죠셉 죠스타의 삼촌(65살 연하)[12], 홀리 죠스타의 작은할아버지(43살 연하), 쿠죠 죠타로의 외증조할아버지(14살 연하), 고작 7살 어린 쿠죠 죠린의 외고조할아버지이다!

온전히 DIO의 인간에 관한 흥미로 태어난 아이인 탓에 과거는 좋지 않았다. 부친 DIO는 사진으로만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고 있을 뿐 실제 만나본 적은 태어난 이래 단 한번도 없으며, 어떤 사람인지도 전혀 모른다. 작중에서는 아버지인 DIO에 대해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죠르노의 어머니도 DIO의 자세한 정체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어머니는 1-2살 정도였던 죠르노를 혼자 놔 두고 밤거리로 놀러다니는 등 죠르노를 방임했고, 집 안에서는 양아버지에게 지속적인 구타를 당하며 불우하게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갱스터의 높은 사람을 구해줬는데, 이후 그 남자는 감사의 표시로 아무도 죠르노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 주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죠르노는 갱스터(마피아)를 동경하게 되고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정신적으로 매우 강해지는 동시에 죠스타 가 특유의 정의감에 눈뜨게 되어 마피아의 보스가 돼서 거리를 평화롭게 한다는 꿈을 가지게 된다. 원래 죠르노를 구해준 갱스터는 그를 갱의 세계에 끌어들이고 싶지 않다고 완고한 태도를 취했으나 어릴 때부터 정치가들이 부정을 저지르고 경찰이 약자를 돕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 죠르노는 이미 마음을 굳힌 후였다고. 주님, 정의로운 갱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가 불쌍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힘을 주세요 하지만 제게 힘을 주시는 건 잊지 마십시오.

다른 죠죠들이 그래도 주변 환경들이 좋거나, 주변 인물들이 선량한 편이었던 반면에, 죠르노는 집안 환경이나 상황이 최악이었다. 친아버지는 아예 존재마저도 정확히 모르는 데다,[13] 친어머니는 자신을 방치, 양아버지에게는 학대를 받았고 교우나 이웃 관계도 최악이었다. 그런 죠르노에게 생애 처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이 마피아니 마피아를 동경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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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타로에게 '시오바나 하루노' 라는 소년을 조사해 달라고 부탁을 받고 이탈리아에 찾아온 히로세 코이치에게 사기를 쳐서 코이치의 짐을 훔쳐간 것으로 첫등장. 코이치가 에코즈 Act.3로 택시를 못 움직이게 했지만 짐가방을 개구리로 변신시켜서 빼돌렸다. 이후 눈물의 루카가 자릿세를 내라며 시비를 걸어오지만 루카는 죠르노에게 달라붙은 짐가방 개구리를 삽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충격반사로 자기가 충격을 받아 뇌사 상태가 되고, 죠르노는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코이치와 또 만나서 적당히 상대해주고 다시 도주하다 루카에 대해 조사하러 온 브루노 부차라티에게 걸린다. 발뺌하려고 했지만 들키고[14] 부차라티와 싸운다. 격전 끝에 스티키 핑거즈의 사용자인 부차라티조차 몰랐던 지퍼의 새로운 응용법을 생각해 이를 역이용해서[15] 부차라티를 패배로 몰아넣으나 직전에 부차라티가 일반인 소년의 팔에 있는 마약 주사자국을 보고 충격을 받은걸 눈치채고, 그가 선인이라는걸 파악해 리타이어시키지 않는다. 이후 파시오네의 보스를 쓰러트리고 자신이 보스가 되어 마약유통을 척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부차라티에게 동료가 되어 달라고 요청, 파시오네에 가입하기로 한다.

이후 부차라티의 소개로 만난 폴포에게 하루 내내 라이터의 불을 끄지 말라는 입단시험을 받는다. 온갖 트러블을 거치면서도 라이터를 지키는 건 성공했으나, 지나가던 청소부 할아버지가 실수로 물을 뿌려서 라이터 불이 꺼지고 만다. 청소부 할아버지가 라이터 불을 재점화하자 블랙 사바스가 튀어나와 스탠드 구현의 화살로 할아버지를 찔러죽여버린 뒤 자신과 코이치를 공격해오나 코이치와 협력해서 블랙 사바스를 퇴치하고, 다음날 파시오네 뱃지를 받은 뒤 아무 상관도 없는 할아버지의 생명을 '모독' 했다며 폴포를 죽여버린다.

죠르노는 부차라티 팀에 들어가게 된다. 폴포의 은닉재산을 회수하러 가다가 마찬가지로 폴포의 유산을 노린 팀원들이 즈케로에게 습격을 받는 와중에도 죠르노를 불신하고 있던 아바키오가 스탠드를 꺼내려 하지 않자 일부러 소프트 머신의 공격을 받아 아바키오가 즈케로의 능력을 추리하게 만들었다. 그 다음 즈케로의 행적을 무디 블루스로 재생하는 과정에서 즈케로에게 파트너가 있음을 알아내었고, 보나마나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보기 좋게 즈케로의 파트너에게 기습 당할 가능성이 크니 차라리 일부만 먼저 항구로 상륙하여 파트너를 역으로 미리 치자는 제안을 하고 그 즈케로의 동료를 처리하러 귀도 미스타와 같이 상륙하지만 그 동료는 미스타 혼자 리타이어시키고 상황종료 후에 트럭 운전수를 갈궜다.

죠르노 일행은 이후 폴포의 비자금을 찾아냈고 약속된 시간에 딱 맞춰 비자금을 받으러 온 페리콜로에게 그것을 넘겨줌으로서 부차라티가 간부로 승진하게 만든다. 직후 원래 폴포에게 갔어야 할 임무였으나, 폴포가 죽고 없어 막 간부가 된 부차라티에게 돌아간 임무라며 보스에게서 딸 트리시 우나 호위명령을 받고 조직을 배신한 암살팀으로부터 트리시를 지키는 임무를 받게 된다.

도중 보스의 지령으로 열쇠를 찾으러 간 폼페이에서 일루조맨 인 더 미러에 의해 판나코타 푸고가 거울의 세계로 끌려가자 열쇠 먼저 찾자는 아바키오에게 푸고를 구하자며 개기고 개별행동을 한다. 결국 아바키오가 일루조에게 당하면서도 손을 잘라내면서까지 열쇠를 전달하나, 열쇠만 가지고 도망가는 대신 일루조를 쓰러뜨리고 다같이 귀환하기 위해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에 스스로 감염된 채 일부러 거울 세계로 끌려들어오는 기개를 보여준다. 죠르노의 이런 행위에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루조는 하는 수 없이 팔만 버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지만 죠르노가 골드 E로 만들어놓은 뱀에게 위치를 발각당하고 퍼플 헤이즈에게 끔살당한다. 이후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면역을 갖게 된 뱀에게서 항체를 뽑아 치료한다.

코코 잠보를 입수하고 베네치아로 가다가 열차에서 프로슈토페시의 공격을 받았을 때는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공격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기만 했다. 프로슈토가 트리시를 남겨두기 위해 남녀 구분은 하고 있다고 예측은 했지만.

열차가 멈추고, 차로 갈아탈 때는 추적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없는 자동차 10대를 박살내고 개구리로 만들어버린다. 직후 거북이 안에 숨어든 베이비 페이스에게 기습을 당해 위기에 빠지나, 베이비 페이스의 사물을 분해하는 능력을 보고 힌트를 얻어 골드 E로 신체부품을 만들어 상처를 치료하는 힐러능력에 눈을 뜬다. 이후 베이비 페이스는 오토바이에 고정시켜 불태워버리고 스탠드 유저인 멜로네도 독사를 보내 처리한다.

보스에게 디스크를 입수하라는 다음 지령을 받고 미스타와 동행하다 기아초와 전투가 벌어졌을 때에는 불리한 상황에 놓인 미스타가 자포자기하려고 했을 때 피를 뿌려서 화이트 앨범의 얼음을 불투명화시킴과 더불어 시야를 봉쇄시키고, 목에 철봉이 박힌 기아초에게 발로 무다무다를 날려 리타이어시킨다. 전투가 끝나고, 처음 각성한 힐러 능력으로 미스타를 치료할 때 미스타가 자꾸 고통의 신음소리와 발버둥을 치는 바람에 아무것도 모르고 막 달려온 나란차에게 엄한 오해를 사게 된다.

이후 약속 장소에 도달한 상태에서 보스의 지령이 오자 보스를 만나러 가려 하나, 아바키오에 의해 거절당하고 부차라티가 보스를 만나러 가게 된다. 따로 보스를 만나러 간 부차라티와 트리시와 잠시 헤어지는데, 보스인 디아볼로가 트리시를 보호하려고 불러온 것이 아니라 자기 안전을 위해 트리시를 죽이려 한다는 걸 알고 분노한 부차라티가 보스를 공격하다가 처참하게 당하고 돌아오자, 치료는 했으나 본의 아니게 부차라티를 생명 에너지와 정신력만으로 연명하는 좀비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렸다. 그 뒤 부차라티를 중심으로 푸고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과 배신을 결의하고 디아볼로의 정체를 추적한다.

나란챠가 스쿠알로 & 티치아노 콤비와 싸울 때에는 클래시에게 당해 질질 끌려다녔으나 본체를 우선 찾아내라고 힌트를 남겼고, 노토리어스 B.I.G.전에서는 양팔을 날려먹어 재기불능이 되는 듯 했지만 미리 왼손을 만들어둔 덕분에 트리시가 스파이스 걸의 능력을 각성해서 부활에 성공한다.

이후 디아볼로를 쓰러뜨릴 법을 찾다가 그 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접촉해온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접선하러 로마에 가나, 이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한 디아볼로가 무언가 심상찮음을 느끼고 마련한 비장의 수단인 초콜라타 & 세코 콤비와 맞닥뜨린다. 세코는 부차라티에게 맡기고 죠르노는 미스타와 같이 초콜라타를 상대하게 되는데, 그린 디의 곰팡이 능력에 고전하지만 기지를 써서 초콜라타의 머리를 총알로 뚫어버리는 데 성공한다. 이 다음 장면이 죠르노의 악랄함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초콜라타가 죽은 척 하고 있다고 의심해서 가만히 있으면 아무 짓도 안하겠다고 한 다음 접근하자 과연 죽은 척 하고 있던 초콜라타가 냉큼 미스타와 거북이를 인질로 잡고 협박을 하는데, 그 순간 머리에 박혀있던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며 초콜라타를 제압한다. 애초에 초콜라타를 살려둘 생각이 없었던 것. 아무 짓도 안한다고 말한것 자체가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한 페이크에 불과했다. 초콜라타가 따지자 너같은 놈한테 그런 죽이는 건수가 있을 것 같냐? 라 쏘아붙여준 다음 7페이지짜리 무다무다러시를 먹이고 타는 쓰레기차에 처박아준다.

실버 채리엇 레퀴엠이 발동했을 때는 나란차와 몸이 바뀌었는데 죠르노(의 몸을 지닌 나란차)가 디아볼로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재빨리 골드 E로 고쳐보려 했으나 너무 늦었고, 나란차는 완전히 사망한다. 이후 나란차(의 몸을 지닌 죠르노)의 육신으로 되돌아갈 원래 영혼이 사라진 여파인지 대신 죠르노의 영혼이 다시 죠르노의 신체로 복귀한다. 미스타(의 몸을 지닌 트리시에게 기생중인 디아볼로)와의 심리전 끝에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빼앗길 뻔 했으나 디아볼로(의 몸을 지닌 부차라티)가 실버 채리엇 레퀴엠을 완전히 파괴하고 화살을 건네준 덕분에 화살을 손에 넣고, 직후 화살로 골드 E를 찌른다.

디아볼로는 에피타프로 죠르노가 화살에게 선택받지 못했다는 예지를 보고 골드 E를 공격했으나 사실 죠르노는 화살에게 선택받았기 때문에 골드 E가 허물을 벗고[16]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탄생한다. 돌멩이를 하나 툭 던졌을 뿐(참고로 제대로 집어 던지는 모션도 아니고 원래대로라면 코 앞에 떨어질 정도로 아주 가볍게 휙 던진건데도 이 정도였다.)인데 대리석 기둥을 박살내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줬음에도 디아볼로는 단순한 파워업만 했을 뿐이라면 킹 크림슨으로 이길 수 있다 생각하고 덤비지만, 레퀴엠이 알아서 디아볼로의 능력을 무효화시켜버린 다음 무다무다러시를 날린다. 죠르노는 G.E.R.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디아볼로가 '진실'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 예감하고, 그 말대로 디아볼로는 무한히 죽음을 맞이하지만 영원히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운명에 빠지고 만다.

모든 싸움이 끝나고, 부차라티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한 뒤 파시오네의 새 보스 자리를 차지한다.

4. 명대사

"루카 씨... 두 번 같은 것을 말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한 번 말해도 괜찮은 일을 두 번 말하게 하는 것은... 그 녀석이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니까요."

"헛수고니까 싫은 거다. 무다무다..."

"당신... '각오하고 있는 사람'... 이군요. 사람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건 반대로 '처리'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항상 '각오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모욕' 앞에서는 살인이 용서된다고 했었나? 과연... 가 한 말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야. 너는 아무 상관 없는 할아버지의 '생명을 모독했다.'"

"저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어? 전 그 6억이 필요합니다!! 그 6억으로 부차라티가 간부 자리를 거머쥐고... 우리 모두 더욱 더 높이 올라서야 합니다!"

"사람이라는 건 성공이나 승리보다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법이지."

"『각오』란! 암흑의 황야에 나아갈 길을 열어 주는 일이다!"

"미스타... 당신의 『각오』는... 이 떠오르는 아침 해보다 더 밝은 빛으로 『길』을 비추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지금부터 나아갈... 올바른 길'도!"

" 주제를 알아야지.. 너 같은 놈한테 그런 수지맞는 제안을 할 줄 알았나?"

"는... 여기에... 두고 가겠어...... 누구도 너를... 더 이상 상처입히지 않기 위해... 절대로... 하지만 너를 반드시 고향에 데리고 가겠어."[17]

"살아남는 것은 이 세상의 『진실』뿐이다. [18] 진실에서 나타난 『참된 행동』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부차라티는 죽었다... 아바키오도... 나란차도... 하지만 그들의 행동과 의지는 사라지지 않았어... 그들이 내게 이 『화살』을 건네준 거다. 그리고 당신의 행동이 진실에서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에서 나타난 것인지 이제 곧 알게 될 거다. 당신은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보스."

"떠나 이들에게서 이어받은 자들은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5. 기타

히로세 코이치의 짐을 도둑질해 가거나, 트럭을 하이잭하는 등 다른 죠죠들에 비해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많이 부각되며, 이로 인해 악인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죠르노도 위급한 상황을 제외하면 마약 밀매나 살인을 극도로 혐오하고, 적어도 동료와 주변인들은 목숨을 바쳐 아끼는 등 근본적으로는 죠죠다운 정의감을 가지고 있다. 애초에 갱스터를 동경한 이유가 정의의 관철이였기도 하고.

6부 스톤 오션에선 등장하진 않지만, 단행본에서는 각성한 푸치 신부의 인력으로 인해 엮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되었다.

일순 전 죠죠들 중[19]에서 죠나단과 함께 전/후속작 주인공들을 단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주인공이다.[20] 일순 후에는 8스케전작의 주인공인 죠니 죠스타가 사망해버렸지만 아직 스토리가 진행중에 있으며 후속작이 나오게된다면 후속작의 주인공과 만날수도 있다. 허나 죠르노와 죠니 죠스타7부 이후의 세계관생각하면... 너는 '다른부의 주인공과 만난다는 진실'에 도달할수없다

그나마 파시오네 서열 2위2부3부 주인공의 친구이고 스피드왜건 재단과도 관련된 사람이니 만큼 어찌저찌 만났을 수도 있지만 작중에선 설명 되지 않았으므로 진실은 저 너머에...

본디 일본인과 영국인의 혼혈이었고 머리도 검은 생머리였지만 이탈리아에 와서 금발이 되고는 앞머리에 3개의 원버터링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동양 쪽 영향은 볼 수 없는 외모가 되어버렸다. 이는 죠타로에 따르면 그 도시에 누군가 강력한 스탠드 유저가 있어 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금발이 된 것은 아버지의 유전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듯 하다.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죠르노는 5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아라키는 이 5부 주인공 팀에서 죠르노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21] 아라키의 말에 의하면 원래 고져스 아이린 때의 미련으로 죠르노는 여캐로 만들 생각이었으나 결국 남캐로 만들었다고.

국내에서는 머리카락이 버터링처럼 생겼다고 네타가 되는 일이 많다.

죠죠메논에 따르면 입고 있는 옷은 교복이라고 한다.?!!!! 가슴트임에 무당벌레 장신구×3이 있는 옷이 교복이라...

죠죠의 주인공은 죠스타 가의 피가 이어져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라키 작가가 어떻게 죠르노를 죠스타가의 일원으로 끼워넣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죠르노가 자신의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알 수 없지만 DIO의 사진은 자신의 주머니에 늘 넣고다니는 것 같다. 루카가 DIO의 사진을 보자마자 죠르노의 가족사진인 걸 알아챌 정도로 둘의 분위기가 비슷한 듯.

죠르노 죠바나는 시오바나 하루노를 비슷하게 읽은것이고, 실제 아버지의 이름은 디오 브란도이나, 디오 브란도가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후 낳은 아이이므로 실제 이름을 따지자면 '죠스타 하루노' 이다.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더불어 이름에 '죠죠'가 없는 케릭터. 사실 죠스케는 아빠성을 따르면 '죠스타 죠스케' 로 이름에 '죠죠'가 들어가긴 한다.

6. 미디어 믹스에서

6.1. 소설

6.1.1.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보스 등극 이후, 원 보스인 디아볼로가 본래 모습을 감추고 있었기에 사실 처음부터 죠르노가 보스라는 식으로 외부에 발표했다.[22] 원래 목표였던 뒷세계의 청정화를 진행하고 있는 듯, 마약팀 제거를 위해 마리오 주케로살레, 판나코타 푸고, 실라E등을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 퍼플 헤이즈의 위험성을 경계하여 성장을 통한 통제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임무 종료 이후 푸고를 다시 조직의 일원으로 맞아들인다.

여담으로 이후 SPW재단과의 교류를 진행중인 듯하며, 이때 정보를 얻은건지 시라쿠사 섬에 잠들어 있다는 돌가면을 파괴하기 위해 카놀로 무롤로를 보내기도 하였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푸고가 자신을 '보스'라고 부르자 '보스'라는 호칭은 디아볼로가 떠오른다며 자신을 '죠죠'라고 불러달라 하기도.

6.1.2. 죠지 죠스타

부도가오카 학원으로 불려나온 죠지(JOJI)에게 디아볼로 수색 의뢰를 하면서 첫 등장.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琉乃)로 일본계 이탈리아인이다.

보스인 디아볼로 실종 이후 수장을 잃은 파시오네 패밀리를 접수하여 이끌었다. 죠지(JOJI)가 츠쿠모쥬쿠에 의해 우주로 날려간 뒤에는 등장이 없다가, 이후 디아볼로와 키라 요시카게의 시체가 발견된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로 왔다가 모리오초로 날려온 죠지(JORGE)와 만난다.

죠지(JORGE)에게 비욘드가 붙어있다는 것을 알고 죠지(JOJI)에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죠지(JORGE)에게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것을 의뢰한다. 하지만 범인의 상을 간파해 낸 죠지의 추리에 깜짝 놀라고, 그런 죠르노의 모습에 죠지는 짚이는 데가 없냐고 물으나 모른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부차라티에 의해 거짓말이라는 것이 발각되어 추궁당하는데,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 나는 거짓말에 속은 쪽이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때 이전 세계에서 메이드 인 헤븐을 통해 시간을 넘어온 엔리코 푸치가 등장, '신은 네게 실망했다'고 말하며 죠르노를 처리하려 한다. 그러나 스기모토 레이미가 가지고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통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발현시키며 도리어 푸치를 원작에서의 디아볼로와 같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상태로 만들며 쓰러뜨리는데...

사실 죠르노는 디아볼로와 동일인물이자, 디오 브란도의 수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안토니오 토레스를 시켜 사건을 일으킨 것이 바로 죠르노.

푸치가 나타나기 직전,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시체를 조사하던 키시베 로한NYPD 블루가 디아볼로에게 홀수 페이지밖에 없다는 것을 찾아내었다. 원래 사람의 기억을 책으로 만들어 읽을 때 홀수 페이지와 짝수 페이지가 다 있어야 하지만 디아볼로에게는 짝수 페이지가 없던 것. 그래서 어딘가에 짝수 페이지를 가진 녀석이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때까지 기억을 읽지 않았던 것은 도피오와 죠르노 뿐이었다. 그래서 우선 도피오를 의심하지만 정상적으로 페이지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남은 죠르노의 기억을 읽으려 책으로 만들었을 때 여태까지 죠르노로 행동했던 것은 사실 안토니오 토레스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토니오 토레스의 몸에 죠르노의 영혼만이 들어가 죠르노로써 움직였던 것. 엔리코 푸치가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에 나타났던 것 또한 디오의 명령으로 더이상 이용가치가 사라진 죠르노와 안토니오를 처리하기 위함이었다.

정체가 밝혀진 뒤, 죠르노는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 시체 상태였던 디아볼로의 몸을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회복시키고 나타나 킹 크림슨의 주먹으로 죠지의 가슴을 꿰뚫는다. 다른 동료들의 저항을 킹 크림슨의 능력으로 회피하고, 반쯤 죽은 죠지를 데리고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의 능력을 통해 이전 세계로 돌아가 디오 브란도의 앞에 도착한다.

하지만 100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디오는 힘을 회복하기 위해 디아볼로의 피를 빨려 하고, 이에 킹 크림슨으로 반격하려 하나 더 패션의 예지와 더 월드의 능력에 의해 무력화되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피를 빨린다. 이후 디오와 함께 사라지고, 디오, 그리고 쓰러뜨린 다른 세계의 카즈의 몸과 함께 빈사상태로 다시 나타난다.

궁극생명체의 힘을 손에넣은 디오는 계획대로 자신의 흡혈귀로써의 혼 반쪽을 넣어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는 죠지를 자신의 대역 및 보험으로 만들려 하지만, 그때 디아볼로에서 다시 죠르노 죠바나로 돌아온 죠르노는 죠지 대신 자신을 대역으로 만들어 달라고 디오에게 부탁한다.

디오는 죠르노를 36순 뒤 디오 브란도의 아들이라고 알고 있었기에 '열차강도의 자식 따위에게는 자격[23]은 없다'고 일축당하나, 죠르노는 목 뒤에 있는 반점을 보이면서 '나는 당신의 아들이다'라고 고백한다. 사실 죠르노는 죠지(JORGE)와 같은 첫 번째 세계의 죠르노였으나,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능력으로 세계가 순환되는 것을 뛰어넘어 36순 뒤의 세계까지 도달한 것. 그에 디오는 죠르노에게 자신의 영혼 반을 넣어 대역으로 삼는다.

마지막 순간, 죠지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디오가 된 죠르노는 그대로 다시 관 속에 유폐. DIO로써 이후 쿠죠 죠타로에게 쓰러지고, 카즈와의 싸움에서 스탠드를 잃은 디오에게 계획대로 더 패션과 더 월드를 다시 회수당하게 된다.

죠르노는 원작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초인적인 이미지였고, 원작자 아라키 히로히코에게 자문을 받아 설정했다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대사에서도 디오를 과거의 멍에 정도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죠지 죠스타에서의 죠르노는 아버지의 애정을 갈구하는 등 인간적인 이미지에 가깝다.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고,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디오를 계속 따르는 것 또한 확실하게 이유가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자신이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이유에 가까웠으니.

다른 인격인 디아볼로는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면서 스스로는 손을 더럽힐 수 없었기에 만들어낸 가상의 인격이었다. 이후 세계에서도 디아볼로가 존재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죠르노 자신이 '악인'이라고 여긴 디아볼로를 스스로가 악행을 저지르기 위한 인격으로 삼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죠르노 자신이 아버지인 DIO가 되었기에 자신이 자신을 낳았다는 타임 패러독스가 생기게 되는데, 페넬로페 데 라 로사스기모토 레이미등의 예도 있는 것을 보아 모르고 한 설정은 아닌 듯. 여기서 6부 디오의 인간상이 1, 3부와 조금 바뀐 것을 설명할 수 있는데, 원래 죠르노의 몸이었기에 부활한 직후(6부 시점)에는 디오의 인격에 죠르노가 섞여있어서 천국을 목표하는 등 이성적이고 초연한 모습을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디오의 혼에 침식되어 3부에서 죠타로와 싸울 시점에서는 완전히 디오와 가까워졌다는 것. 또한 그 사이 자식들을 남긴 이유도 자신을 낳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설명이 된다.

여담으로 이름이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가 아닌 ジョルノ・ジョヴァーナ인데, 36순 뒤 죠르노로써의 이름인지, 원래 이 이름인지는 알 수 없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뀌는 건 주로 36순 뒤의 세계에서만 부각되었지만 원작 1~6부의 세계가 되는 첫 번째 세계에서도 캐릭터들의 이름이 죠죠 원작과 이름이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

여러 캐릭터가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죠지 죠스타 가운데서도 특히 이질적이고 상징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6.2. 게임

6.2.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르노

체력

공격력

방어력

경험치

드랍률

속성

25

14

14

135

보통

인간, 배신자, 신삥이, 죠스타

능력

ㆍ아이템을 개구리로 바꿔버리겠어.

대미궁/시련 등의 10층 후반대의 졸개와 레퀴엠의 대미궁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졸개 죠르노는 죠스타, 인간, 배신자, 신삥 속성이고 공격시 일정 확률로 인벤토리의 아이템 하나를 개구리로 바꾸는데, 열심히 합성해뒀던 스탠드가 개구리가 되면 피눈물이 난다. 게다가 이 능력으로 '카르네의 시체'나 '란도셀'이 개구리가 되면 주위에 노토리어스 B.I.G.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오기까지 한다. 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올 경우 위치고정 공격으로 인해 도망도 못 가고 죽어버릴 수 있다.

그나마 오만 잡다한 허접 스탠드나 아이템만 있고 개구리는 없는 상황이라면 일부러 맞아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섣불리 그러려고 하다간 얻는 개구리보다 그냥 공격으로 입는 피해가 훨씬 커질 수도 있다.

막으려면 화이트 앨범을 능력에 장착하거나, 블랙 사바스에게서 능력 "아이템이 개구리가 되지 않는다."를 얻어야한다.[24]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사격 디스크나 아이템들로 무력화/견제하는 수 밖에. 그것마저도 없다면 그냥 근성으로 맞붙자.

레퀴엠의 대미궁 보스로 등장하는 레퀴엠 죠르노는 해당 항목 참조.

6.2.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25]

ASB 전용 테마 - 황금체험(黄金体験)

PV에서의 등장대사

"나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무다란다…. 무다무다."(소용없어... 소용없다고.)

"각오란,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가는 것이다!"

"진실에서 나온 진정한 행동은 절대 무너지지 않아."

범용 등장대사 : "할 수밖에 없어."

VS DIO : "이런 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한..."[26][27]

VS 브루노 부차라티 : "가겠습니다, 부차라티."

VS 귀도 미스타 : "한다면 진심으로 할 겁니다, 미스타. 다쳐도 모르니까요."

VS 나란챠 길가 : "에어로스미스…. 거리를 두면 불리하군…."

VS 판나코타 푸고 : "푸고…. 당신이 왔단 건…보스의 자객이…."[28]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폴나레프씨? 당신, 폴나레프 씨인가요?"[29]

VS 히로세 코이치 : "아, 너는…어째서 여길 알고 있는 거야."

VS 디아볼로 : "살아남는 것은 이 세계의 진실 뿐이다."

VS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 (스토리 모드 한정) : "조직의 자객인가? 당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이군요..."

동일 캐릭터 대전 : "내가…있어…? 도대체?" / "저 쪽에 있는 건, 나야…?"

죠르노는 특이하게도 스탠드의 특성 때문에 본체 모드↔스탠드 모드 이 두 개뿐인 여타 스탠드 보유 죠죠[30]들과는 다르게 레퀴엠 모드라는 모드가 하나 더 있다. 죠니 죠스타 다음으로 조건부 기술이 많은 죠죠.

여담으로 발매 기념으로 열린 CPU 토너먼트인 올스타 배틀 리그에서 예선전에서 전패해 버려서, 최강 스탠드 보유자라는 이름이 허무하게 되어버렸다. 이는 죠르노 자체가 레퀴엠이라는 필승 카드가 있어 자체 성능이 썩 좋지 못한 마당에 인공지능까지 후달려서 생긴 패인이라 할 수 있다.

코스튬으로는 4개가 준비돼 있다.

6.2.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각오 모드

도발
「각오」가 길을 열어나간다 !
당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이로군요.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쓰러뜨릴 수 밖에 없어!

잡기

통상일 때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무다다아──

본체 전용
하단

상대 다운 중에 ↘ + 강

정말 싫은 기분이다

스탠드 모드 전용
다운 공격 가능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태어나게 바꾸었다.

본체 전용
중은 하단, 강은 중단

→↓↘ + 공격

태어나라… 생명이여…

본체 전용
나무에 올라가며 나무에 올라가는 도중은 무적

공중에서 ↓↙← + 공격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본체 전용
중단

←↙↓↘→ + 공격

무다라고

본체 전용
반격기

↓↓ + S

자신의 「부품」을 만들었다!

본체 전용
체력 회복
발동 중 어떤 행동도 불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 + 공격

WRYYYYYYYYYY

스탠드 모드 전용
무적기

"WRYYYYYYYYYY"가 히트 시 ↘ + 공격

무다아아아아아

스탠드 모드 전용
강제 다운

공격을 받는 도중 ←↓↙ + 공격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간다 !

스탠드 모드 전용
HH게이지 2개 필요
버스트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아픔이 천천히 전해져 온다!

HH게이지 1줄 소모
히트 후 상대방은 약 3초간 상대를 행동불능 상태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끝나지 않는 것이 『끝』

HH게이지 2줄 소모
HHA 후딜레이에서 발동가능
시전 성공 시 레퀴엠이 된다.

레퀴엠일 때[31]

독자사양

항상 스탠드 모드가 유지된다.
남은 체력에 관계없이 각오 모드가 발동된다.
죠르노가 이기든 패배하든 레퀴엠이 유지 중이라면 남은 HH게이지는 다음 라운드로 이월된다.
발끈 캔슬의 필요 게이지가 0.25개가 된다.
상대방의 GHA 연출 중에는 지속 시간이 줄지 않는다.
엔리코 푸치의 GHA 메이드 인 헤븐의 효과를 무시한다.
디아볼로의 시간 날리기 효과를 무시 및 봉인한다.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or ←←

「화살의 파워」의『앞』

대각선 위 방향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대쉬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사라지지않고 남을 수 있을까?

가드불능
추가타 가능

↓↓ + 공격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

공중 사용 가능
가드불능
GHA 외의 장풍 상쇄
공격받는 중에도 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무다무다무다무다" 중 일정 횟수 이상 버튼 연타

무다아아아아아

6.2.2.2. 게임 내 성능

레퀴엠을 필두로 한 강캐. 화력은 낮은 편이나 레퀴엠으로 돌입하면 원작의 강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포스와 카리스마를 풍기게 된다.

본체 모드 때는 아버지 DIO처럼 공대공이 강해 공대공이 뛰어난 디아볼로한테도 안 질 정도이며, 깔아두기에 좋은 점프 강공격과 하단, 잡기 심리전을 통한 공격이 강하다. "태어나라… 생명이여…"로 압박에서 빠져나올 수 있고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때문에 하단이 비지 않는다. 다만 대쉬 유지에는 무력화되니 주의. 특수기 "무다다아──"에서 HHA가 들어가고 그 뒤 GHA 레퀴엠까지 이어지니 기게이지 3개 죠르노는 정말 무섭다.

스탠드 모드 때에도 여전히 공대공과 같은 이점은 유효하며 "WRYYYYYYYYYY"가 무적기에다가 적당한 각도로 솟아오르기에 대공으로 제격. 뭔가 하려던 상대도 맞고 날아갈 수 있다. 다만, 딜레이가 극심한데다가 공중에 떠서 발끈 캔슬도 불가능하니 남발은 금물. 버스트가 있긴 하지만, 게이지 소모가 커 이걸 쓴다는 건 레퀴엠을 포기한다는 뜻이나 다름없다.

HHA는 원작에서 브루노 부차라티를 발라버렸던 천천히 아픔을 전해주는 기술. 시전시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이라 말하며 히트시엔 "날카로운 고통을, 천천히 맛봐라."라고 한다. 캐릭터마다 맞을 때 원작의 연출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브루노 부차라티는 원작처럼 이빨이 튀어나간다. 폴나레프의 연출이 특이한데, 홀 호스&보잉고에서 보여줬던 혓바닥 늘이기(...)

특수기 "무다다아──"는 죠르노의 밥줄기 제 1호. 하단판정에, 1타든 2타든 맞으면 3타까진 확정히트에, 몇타를 맞던 막타인 3타만 맞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제다운. 거기에 발동속도도 빠르고 후딜도 없다시피한 수준에 히트시 캔슬하고 HHA가 확정으로 들어가는 만능 기술이다.

후딜레이가 없는 수준으로 짧아 발동하기 전에 점프해서 공격하는게 아니라면 딜캣은 불가능한 수준이고, 발동속도도 빨라서 대치중일때 눈치싸움 필요없이 이거 내지르면 최소한 손해는 안보는 수준. 간혹 SM회피를 해도 3타를 맞고 눕기도 하며 눕지 않더라도 후딜이 없다시피한 수준에 3타만 맞아도 강제다운이라 섣불리 접근해서 딜캣하지도 못해 손해볼 일은 없다. 후딜/선딜이 모두 없으므로 3타까지 막힌 후 횡이동 예측으로 한번 더 발동하면 이동하자마자 3대 맞고 쓰러진다(...)

반격기 "무다라고"는 밥줄기 제 2호. 최종보스의 반격기와 마찬가지로 1F전신반격기로, 대충 누른 순간 발동한다고 보면 된다. 반격 성공시의 데미지는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상대를 반대편 벽까지 낙법불능으로 날려버리는데, 각도만 적절하게 맞춘다면 죠셉 죠스타디오 브란도처럼 고성능 장풍기가 있는게 아닌 이상 HHA없이도 레퀴엠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최대 3게이지짜리 레퀴엠이 탄생하니 사실상 필승.

단 이런 부류가 다들 그렇듯이 후딜이 상당하다. 반격 찬스가 지나가면 죠르노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션을 취하는데 이 2초 가량이 후딜레이. 낚여서 헛반격치면 당연히 콤보 한 세트가 들어오니 조심하자.

"태어나라...생명이여..."는 죠르노가 나무에 올라간 후 다시 내려올지 2차 점프를 해서 멀리 갈지를 취하는데, 올라가 있는 동안은 무적...이지만 무적 지속시간이 상당히 짧아 노리고 뭘 피하는데 쓰긴 어렵다. 코사쿠의 착탄점화탄 피격판정 지속시간보다 무적 지속시간이 짧은 정도(...) 점프를 높게 뛸 수 있기에 기습적으로 먼 거리에서 점공을 시도할 때 쓸만하다. 또는 "무다다아──"로 다운시킨 이후 이걸 이용해 역가드를 노리는 심리전을 하는 정도.

"자신의 「부품」을 만들었다!" 는 자힐기이지만 발동 중 아무것도 못해 사실상 봉인기. 괜히 쓰려고 했다가 콤보 한세트 얻어맞고 잃는게 훨씬 많은 경우가 태반.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러쉬기. 다른 스탠드 타입 캐릭터들의 러쉬보다 미묘하게 러쉬지속시간이 길어서 타 캐릭터의 감각으로 점중 콤보를 이으려고 하면 너무 일찍 뛰게 되어 실패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GHA으로 변신하는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지만, 시전 시간이 길다. 때문에 확정 루트는 두 가지로, 기게이지 3개일 때 HHA를 맞춘 뒤 사용하거나 기게이지 2개 이상일 때 반격기 "무다라고"를 성공시켜 적을 멀리 날려버린 뒤 사용하는 것이다. 전자는 100% 변신 성공이고, 후자는 발동+판정이 빠른 디오나 죠셉, 바오의 HHA같은 기술이 아니면 컷트할 수 없다. 만약 상대가 저런 컷트 기술이 있다면 반격기를 쓰더라도 발끈 캔슬은 필수. 이래저래 게이지를 3개 다 모으고 쓰는게 바람직하다.

변신하기 다소 까다롭지만, 그런 만큼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다. 얼마나 흉악하냐면 상대 체력이 풀이라도 지속 시간 내에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 먼저 체력에 상관없이 지속시간 동안엔 각오 모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모든 공격이 슈퍼아머로 똘똘 뭉쳐있으며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상승한다. 필살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는 장풍이면서도 발동이 빠르고 가드불능에 횡이동 회피가 불가능한데다 데미지가 무시무시하며 히트하면 100% 추가타가 가능하다. 앉으면 모든 캐릭터들이 회피 가능하지만 좀만 움츠러들면 곧장 죠르노가 대쉬로 달려들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흉악한 것은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인데 가드불능에다가 100% 추가타 가능이고 죠르노가 얻어맞는 도중에도 이 기술의 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히 문제다. 레퀴엠 죠르노의 화력은 체력 4할을 한번에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아차하는 순간에 말려든다. SM 회피가 가능하긴 하지만, 좀 한다는 죠르노들은 상대가 SM 회피를 하면 귀신같이 발끈 캔슬을 한 뒤 또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쓴다. 보고 있자면 한숨 나온다. 다만 대쉬 중에는 상대방의 무적기를 피할 방법이 없으니 이를 노리고 들어올 수도 있어 무대포 대쉬는 불가능하다.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레퀴엠 상태에선 단발기로는 가장 화력이 강하지만 꽤나 오래 두들겨 패기에 게이지 대비 효율은 굉장히 나쁘다. 대체로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를 먹여 천천히 다운을 건 후 기본기-발끈-기본기-발끈 을 연달아 사용하며 체력을 마구 깐 후 게이지가 거의 다 소모될 때쯤 "무다무다무다무다"를 사용해 최대한 데미지를 주게 된다.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레퀴엠 지속시간이 끝나도 풀히트를 때리기 전까지는 지속되기 때문. 심지어 지속시간 종료 이후에 때리는 러쉬공격은 게이지도 채워 줘서 레퀴엠이 방금 끝난 죠르노가 왠지 모르게 0.5게이지가 이미 차 있는 악몽(...)을 보게 된다.

또는 게이지가 끝나기 직전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를 먹여 천천히 다운 상태로 레퀴엠을 해제해 이후 콤보를 이을 여지를 남기기도 한다.

레퀴엠이 지속되는 도중에 한 라운드가 종료돼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경우 죠르노가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남아있던 지속시간이 동일한 분량의 하트 히트 게이지로 이월되기 때문에 죠르노 유저들은 일단 기회가 되면 무조건 레퀴엠이 되고 본다. 자신은 여유로운 체력이고, 상대방이 고고고 모드에 돌입한 체력차가 큰 상황이더라도 안전하게 처리하려고 사용한다. 때문에 1라운드에서 바로 기회가 오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레퀴엠을 쓰는 경우도 빈번하다.

상대방이 레퀴엠에 대처하는 방법은 레퀴엠 죠르노가 첫 대쉬로 러쉬를 올 때를 노려 HHA를 맞추거나 줌인 연출이 있는 기술을 지르거나 잡기를 하는 것이다. 이 셋은 레퀴엠 죠르노도 맞으면 어찌할 수 없이 다운되고 이후 조금이라도 레퀴엠 지속시간을 깎기 위해 상대방은 도발로 HH게이지를 깎아버린다. 성공하면 HH게이지 1개 분의 지속시간을 없애버릴 수 있어 죠르노로선 꽤나 부담스럽기에 죠르노는 멀리서 일단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를 날려서 간(...)을 보게 된다. 이후 러쉬에서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레퀴엠 성공여부가 갈린다. 덧붙여서 레퀴엠 지속 종료 시 잠시 줌인 연출 후 빈틈이 생기나 빈틈보다는 레퀴엠 지속 시간 내에 적을 못 죽였다는 사실이 죠르노 유저에겐 더 치명적이다.

이러한 사기스러운 레퀴엠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평판은 개캐까진 어렵다는 평인데, 1라운드 결과가 어떤지에 따라서 죠르노의 승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레퀴엠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하기에 죠르노로서는 감히 기게이지를 쓸 수 없는데, 그 레퀴엠이라는 필승카드 때문인지 죠르노는 기게이지를 써도 화력이 그다지 잘 나오지 않으며 노게이지 화력은 더욱 좋지 않다. 그래서 1라운드에서 기를 안 쓰면서 상대를 공격해야 하는데 고화력 캐릭터나 죠린 같이 심리전에 능한 캐릭터에게 말리면 불리한 입장에서 시작하게 된다. 2라운드에서 타이밍과 데미지 계산에 신중해야하며 실수하여 레퀴엠을 잘못 썼다던가 레퀴엠 때 어설픈 러쉬로 지속 시간 내에 적을 KO시키지 못하는 경우 3라운드 때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죠르노나 상대나 1라운드에 온 정신을 집중하게 된다. 죠르노는 1라운드를 잘 버텨야하고, 상대는 반드시 1라운드에서 죠르노를 쓰러뜨려서 초조하게 만들어야 한다.

6.2.3.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32]

캐릭터 소개 영상

전용 BGM

이탈리아의 갱들

생명을 탄생시키는 스탠드를 다루는 DIO의 아들, 죠르노 죠바나. - 키시베 로한(EOH 3TH PV)

"몰아붙이겠어![33] 무다무다무다무다 무다앗!!!"

범용 등장대사 : "이 감각! ...내 『골드 <span style><ruby><rb>E</rb><rp>(</rp><rt>익스피리언스</rt><rp>)</rp></ruby>』! 좀 더 뭔가가 태어날 것 같아!" / "할 수밖에 없어......"

계승되는 의지 범용대사 : "당신의 의지를 헛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VS 특수 등장대사

죠나단 죠스타 : "누구지... 난 이 사람을 모를 터." / "디오? 지금 디오라고 하셨습니까?"

죠셉 죠스타 : "이 사람... 스탠드사인가?"/ "다치고 싶지 않다면 물러나 주십시오. 전 『쓸데없는 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 : "시끄러워. 혼자 있는 게 좋아. 저리 가." /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재기불능으로 만들겠지만, 아무 짓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쿠죠 죠타로 : "죠스타?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 입니다만..." / "당신 「쿠죠 죠타로」씨 로군요. 「DIO」라는 남자를 죽인 『스타 플래티나』의 죠타로 씨로군요."

3부 죠셉 죠스타 :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따라올 생각은 마십시오."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이 몸놀림... 보통내기가 아니야!" / "폴나레프 씨? 당신, 폴나레프 씨인가요?"

DIO : "이런 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한..." / "당신은... 설마!"

4부 쿠죠 죠타로 : "당신이로군요... 코이치 군한테 저에 대해 조사하라고 시킨 사람이..." / "당신이 저의 아버지를 죽인..."

히가시카타 죠스케 : "따돌렸다고 생각했는데... 성가신 녀석이군..." / "그 모습.. 일본의 학생인가?"

히로세 코이치 : "앗, 너는... 어떻게 여기를 안 거지?" / "한번 더 말하겠는데, 나를 쫒아올 생각은 하지 마. 나는 한 번만에 끝낼 일을 두번 하는 건 싫거든."

야마기시 유카코 : "엥, 『경고』?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 "서두르는 모양이네...이봐, 택시 찾고 있어? 8000엔에 어때?"

브루노 부차라티 : "당신... 『각오하고 있는 사람』... 이군요. 사람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건 반대로 『처리』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항상 『각오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 "시작합니다. 부차라티."

귀도 미스타 :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시작합니다. 미스타. 상처입으면 저도 모르니까요."

나란차 길가 : "잘 부탁드립니다. 나란차." / "에어로스미스... 거리를 두면 곤란하군..."

판나코타 푸고 : "당신의 스탠드, 매우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만..." / "당신은 『타지 않는 것』입니까?"

트리시 우나 : "당신의 스탠드,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 "정확히 말하자면, 『치료하는』게 아니라 몸의 『부분』을 고치는 것입니다.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은 당연히 남아 있습니다."

디아볼로 : "너의 행동이 진실에서 나오는 건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함에서 나오는 건가?" / "너는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보스."

쿠죠 죠린 : "아차, 눈치챈 건가...!" / "묘한 감각이야... 너와는 처음 만났을 텐데..."

동일 캐릭터 대전 : 1P, 2P : "내가... 있어...? 도대체..." / 3P, 4P : "저기에 있는 건... 나야?"

TAG 특수 등장대사

브루노 부차라티 : "이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 "너의 강인한 『각오』와...황금과도 같은 『꿈』에 걸겠다."

브루노 부차라티(2) : "각오는 되어있나, 죠르노!" / "네, 이미 되어 있습니다!"

귀도 미스타 : "난 너를 꽤 인정하고 있어. 럭키 보이라고 말이야." / "럭키? 제가 말입니까?"

귀도 미스타(2) : "너의 『스탠드』... 상처를 치료하는 거였지?" / "미스타, 잊으셨습니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은 당연히 남아 있습니다."

DIO : "나에게 힘을 빌려다오... 죠르노." / "당신을 위해서 싸우는 게 아냐."

DIO(2) : "이 'DIO'에게 부끄럽지 않은 싸움을 보여다오... 죠르노." / "나는 나의 '꿈'을 위해서 싸울 뿐!"

죠나단 죠스타 : "난 너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이 감각은...."

죠나단 죠스타(2) : "이 전투가 끝나면 '디오'라는 사람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 "디오라고? 너와 디오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죠셉 죠스타 : "제 발목을 잡는다던가, 무다인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이 꼬맹이... 건방지게 입을 놀리는구만..."

죠셉 죠스타(2) : "이 꼬맹이, 지 몫은 하겠지... 라고 당신은 생각하고 있군요!" / "ㅇ... 이 녀석... 상상 이상으로 하는 모양이라고!"[34]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 : "죄송합니다. 저한테 말 걸지 말아주세요." / "어머, 쑥쓰러워하긴! 무훗!"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2) : "그것을 변장이라고 하신 것이로군요..." / "뭐죠? 제가 같은 편이라는 것이 불만이란 소린지?"

쿠죠 죠타로 : "죠스타 가문 사람인가? 너...." / "이 싸움이 끝나면 「DIO」라는 인물에 대해서 가르쳐주세요."

쿠죠 죠타로(2) :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이 감각은..." / "아아... 그건 나도 같군."

3부 죠셉 죠스타 : "죠스타?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 입니다." / "뭐야? 나를 노인네 취급할 생각인가?"

3부 죠셉 죠스타(2) : "이 싸움이 끝나면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 "그 녀석의 자식이라... 기구한 운명이구먼, 죠르노."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설마... 당신과 이렇게 함께 싸울 수 있다니..." / "ㄱ... 갑자기 뭐야~?"

장 피에르 폴나레프(2) : "네 스탠드, 믿고 있다고, 죠르노!" / "당신의 본래의 힘, 보도록 하겠습니다."

4부 쿠죠 죠타로 : "'시오바나 하루노'... 너인가..." /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죠타로 씨."

4부 쿠죠 죠타로(2): "아직도 저에 대해 조사하실 것입니까?" / "아니, 여기서는 그냥 손을 잡는다, 죠르노."

히가시카타 죠스케 : "안심해, 죠르노. 상처가 나도 내가 치료해 줄 테니까~." /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믿음직한 능력이군..."

히가시카타 죠스케(2) : "너와 함께라면 어떤 상대라도 이길 것 같아..."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죠르노!"

히로세 코이치 : "하필 너냐~?" / "나도 지금 어색한 기분이 드는군..."

히로세 코이치(2) : "너 혼자서는 무리야. 내가 도와줄게, 코이치 군." / "ㄴ... 너는... 죠르노 죠바나!"

나란차 길가 : "내가 연상이라고, 알았냐?" / "알겠습니다, 나란차."

나란차 길가(2) : "이건 싸워서 끝을 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 "네 결심, 믿고 있다고!"

판나코타 푸고 : "너를 믿고 있어, 죠르노!" / "퍼플 헤이즈의 무서움은 알고 있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판나코타 푸고(2) : "죠르노, 다시 너랑 같이 싸우게 될 줄이야..." / "푸고..."

트리시 우나 : "트리시, 물러나 계십시오." / "아니야, 죠르노. 나도 싸우겠어."

트리시 우나(2) : "진짜로 괜찮은 겁니까, 트리시." / "어... 스파이스 걸이 나를 지키고 있으니까...!"

디아볼로 : "어쩔 수 없어..." / "내가 『누군가』와 한패가 될 수 밖에 없군."

디아볼로(2) : "나를 방해하는 '함정'은 꼭 매꿔야만 한다! 누구라도 말이다!" / "잘 부탁드립니다..."

쿠죠 죠린 : "설마 당신도... 스탠드 유저?" / "보면 알 수 있을 거야."

쿠죠 죠린(2) : "갑시다, 죠린. 저희들이 적을 쓰러트리는 것입니다." / "나한테 협력하겠다고 말하면 돼, 죠르노."

3인 특수 등장 대사

TAG 브루노 부차라티, VS 디아볼로 :

"이... 바람은..." (죠르노) / "예측할 수 있는 건…... 보스, 「화살」이나 「탄환」의 움직임 뿐인가?" (부차라티) / "ㅅ... 설마아아아아......!!" (디아볼로)

"부차라티…... ㄷ... 당신은…" (죠르노) / "당신이 찾아냈어, 레퀴엠을 파괴하는 방법을…... 내 것을 완전히 파괴한다면 말이지..." (부차라티) / "그만둬라 부차라티..." (디아볼로)

TAG 귀도 미스타, VS 디아볼로 :

"너는 과연 사라지지 않고 있을 수 있을까? 보스." (죠르노) / "ㅁ... 뭐가 일어나는 거야? 지금부터 뭐가!! ...설마 또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건가?" (미스타) / "위협적이긴 하지만, 「예지」할 수 있는 내가 넘어서지 못하는 건 없다!" (디아볼로)

TAG 트리시 우나, VS 디아볼로 :

"도망칠... 생각이야... 죠르노. 느꼈어... 지금 그 녀석이 한 걸음 물러나는 걸..." (트리시) / "네 행동이 진실에서 나오는 건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함에서 나오는 건가? 그건 지금부터 알게 되겠지." (죠르노) / "안 된다... 도망치려 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녀석들에게서 물러나면... 「긍지」가 사라진다!!" (디아볼로)

4인 특수 등장대사

TAG DIO, VS 쿠죠 죠타로, 쿠죠 죠린 : "이거 놀랐군, 녀석에게 '아들'이란게 있을 줄이야." (죠타로) / "댁한테도 '딸'이 있거든요?" (죠린) / "ㅋㅋㅋ, 기대하고 있겠다. 나의 아들이여."(DIO) / "이쪽이야 말로, 당신이 어떤 아버지인지 지켜보겠습니다."

TAG DIO, VS 디아볼로, 트리시 우나 : "너는 나를 위해서 싸워주겠지? 죠르노여..." (DIO) / "어디까지나 써먹을 만큼 써먹을 생각이로군..." / "너의 『스탠드』가 어떤 것인지 알아두고 싶다. 『아버지』로서 말이지..." (디아볼로) / "무슨... 속셈이야...?" (트리시)

TAG 트리시 우나, VS DIO, 디아볼로 : "둘이서 『극복』 하는 거야... 죠르노!" / "DIO... 당신과 싸우는 것은 운명이었다는 건가." / "저 애송이... 훗, 그렇군." (DIO) / "성가신 존재다. 『혈육관계』 라는 것은." (디아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이 확정되었다. DHA 외에 레퀴엠 변신 능력이 있는데, 카즈의 완전생물이나 푸치의 MIH과는 다르게 레퀴엠은 지속 시간이 짧다. 대신 쿨이 돈 다음에는 레퀴엠을 변신시간 없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35]

6.2.3.1. 기술 일람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무다무다무다

공중에서 사용 가능
발끈 캔슬 가능

『골드 익스피리언스!』

구속기

이 녀석에게의 공격은.........

상대를 날려버리는 반격기
시전 시 스태미너 게이지 실시간 소모

자신의 부품을 만든다![36]

체력회복

X

태어나라... 생명이여...

나무가 자라남, 시전할 때 무적

L2

EX 『골드 익스피리언스!』

구속 시간 증가로 본인이 추가공격 가능

R2

EX 무다무다무다

강화판

R1

『골드 E 레퀴엠』!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상태가 됨

레퀴엠 상태가 끝난 뒤 자동발동

떠나간 자들에게서 이어받은 자들은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해!!

그 자리에서 곧바로 레퀴엠으로 진화함

□(레퀴엠)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아아아아아

공중에서 사용가능

△(레퀴엠)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결코...『무한히』

공중에서 사용가능, 시전시 본체는 무적
이어지는 의지를 봉인시킴[37]

○(레퀴엠)

어디에도 향하는 일은 없다

가드불능이며 피격당한 상대를 무방비화 시킴
공중에서 사용가능

L2(레퀴엠)

EX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결코...『무한히』

강화판

R2(레퀴엠)

EX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아아아아아

강화판

죠죠리티

이름

포인트

조건

소용 없으니 싫은 거다. 무다무다...

200

'이 녀석에게의 공격은.........'의 반격을 성공시킨다

무언가 더 태어날 것 같다!

200

스테이지 기믹을 3회 생물으로 만든다

너는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300

레퀴엠 상태에서 '어디에도 향하는 일은 없다'를 2회 히트시킨다

「각오」란! 어둠의 황야에! 길을 열어나가는 것이다!!

500

듀얼 콤보 피니쉬를 발동시킨다

이것이 『골드 E 레퀴엠』

800

레퀴엠 상태에서 적을 재기불능시킨다

6.2.3.2. 게임 내 성능

플레이 자체는 근접 파워형이기에 접근전이 중심이 되나 스킬을 통해 그 접근전을 자신의 페이스로 만드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나 스테이지 기믹을 조작함에 있어서는 독자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생물로 만들어 그걸 유도탄마냥 사용한다. 심지어 이쪽은 굳이 집어서 던진다는 추가적인 모션 없이 기믹 조작만 해주면 끝이다.

평타모션 자체가 가벼운 감이 있어 스텝 콤보나 공중 띄우기 후 평타나 무다무다러시를 통해 접근전을 펼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묵직하면서도 빠른 죠타로와는 다른 약간 가벼우면서도 딜은 다 때려박는 그런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평타 운용에 있어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연습할 수 있으며 스킬까지 어느 정도 조작만 할 수 있으면 그대로 자신의 주력 캐릭터로 운용이 가능한 적당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O버튼 스킬로는 눈물의 루카를 골로 보내버린 데미지 반사 형태의 스킬이나 버튼을 유지할 경우 생명 에너지의 부품을 만들어 자신의 체력을 회복시킨다. △버튼 스킬로는 지면을 내리쳐 나무 뿌리를 통해 상대방을 원거리에서 공격하거나 EX 버전일 경우 잠시동안 경직된 채로 묶인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X스킬로는 코이치를 처음 만났을때 보인, 스탠드 능력을 통해 나무를 성장시켜 그 위로 올라가 있었던 기술을 보여 신속하게 고도가 높은 지역으로 피신할 수 있다.

스타일 액션으로는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찔러넣어 골든 익스피리언스를 G.E.R.로 진화시키는데 첫 변신때는 컷인 연출과 더불어 변신 시간이 길기 때문에 살짝 떨어진 곳에서[38] 사용해야 하나, 위에서 설명했듯이 2번째부터는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레퀴엠으로 진화한다.

레퀴엠화될 경우 평타모션이나 스킬보드가 바뀌게 되는데, 평타모션은 단순한 평소 상태가 아닌 공중으로 점프하면서 쓰는 형태라 적응이 안될 경우 허공에 주먹질을 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더러 나타날 수 있으나 적응이 되면 레퀴엠 자체의 공격력이나 스킬의 파괴력으로 상대방을 압박할 수 있다. 이건 죠르노 유저들의 실력을 보이는 척도라고 할 수 있는데, 레퀴엠의 안정적인 변신이나 제한시간동안 얼마나 스킬로 좋은 효율을 뽑아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끄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특히 레퀴엠의 원작에서 보인 그 위용대로 스킬 자체가 화려한 성능을 보이는데, O버튼 스킬인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다'를 통해 자신 주위에 있는 상대방을 무방비의 경직 상태로 강제로 만들 수 있으며 추가적인 공격 입력 또한 할 수 있고, △버튼 스킬인 '죽음'이라는 진실조차 도달하는 일은 결코, 무한히...를 통해 상대방을 재기불능 시켰을 경우, 이어지는 의지가 발동되지 않으며 온라인대전의 경우 비전화까지 할 수 없게 만들어 철저하게 2 vs 1 상황으로 만들어 버린다. [39]

6.2.3.3. 작중 모습

DIO와 전용 DHA는 쌍으로 무다무다 러시를 날린다. 처음에 DIO가 방해하지 말라며 혼자 무다무다 러시를 날리는데 갑자기 죠르노가 끼어들어 무다무다 러시를 같이 날리고 DIO를 힐끔 쳐다보다 스탠드사인 본인이 "우오오오오~"하며 구호를 외친다. 이를 본 디오가 일견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가 잠깐 뒤에 입꼬리를 슬쩍 올리는 것이 포인트. 그렇게 더 월드와 골드 익스피리언스 쌍으로 러시를 날리며 후련하게 펀치를 먹인다. 그 후에 DIO가 '잘했다'던가 '제법이구나 애송이'라던가 칭찬까지 해준다. 승리대사에선 죠르노가 "내 꿈을 위해서라면 당신이라해도 이용하죠. 아버지"라고 하자 이에 DIO는 "훗....과연 내 아들...이라해야하나."라 반응한다.

죠르노의 이러한 '가족애'는 워낙에 냉정한 성격과 비중 탓에 원작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죠르노의 모습이다. 단지 정신적 부친[40]일 뿐인 DIO를 '아버지'라고 칭하거나 DIO가 공격할 때 가세하면서 은근 DIO의 눈치를 보는 것을 보면, 원작에서는 가족에 대한 생각도 전혀 안나오고 지옥같았던 가족사는 정신적으로 강해지게 했을 뿐, 당연하게도 거들떠 보지 않았지만, 막상 친아버지에겐 나름대로 인정(?)을 받고 싶은 면모를 보이는 것 같다. 디오를 아는 캐릭터들에겐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는 대사도 있는데, DIO쪽도 이러니저러니 죠르노가 마음에 드는 것을 보면 어째 아버지나 아들이나 이래저래 서로 신경이 쓰이긴 하나보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2장에서 등장. 디아볼로를 쓰러트린 시점으로 3부 시점은 1988년에서 온 죠타로, 죠셉, 폴나레프, 그들을 인도하는 스피드왜건과 만난다. 멀쩡한 폴나레프를 만나 놀라면서도 그들이 과거에서 왔다는 점과 육체상 아버지인 DIO에 대한 언급 등으로 죠타로 일행을 돕고 죽은 줄 알았지만 살아나 조종당하는 부차리티를 구하려고 도와준다. 처음에는 퍼니 밸런타인으로부터 무한의 창을 지닌 죠니 죠스타와 함께 무한의 방패의 소유자로서 천국에 도달한 DIO에 맞설 희망이라 언급되었으나, 더 월드 오버 헤븐에게 레퀴엠이 무력화당하는 참패를 겪는다. 그래도 천국 DIO의 능력이나 음모를 거의 정답에 가깝게 짐작하는 등, 냉철하면서도 누구보다 DIO와 능력을 정확하게 분석해냈다.

여담으로 역대 죠죠와의 VS 특수 대사 이벤트 중 지갑을 훔치다 걸리는 모습을 자꾸 보여준다.


  1. [1] Giovanna는 이탈리아에서 여성의 이름(First name)으로 쓰인다. 남성형은 Giovanni.
  2. [2] 통용되는 표기이자 정식발매본 표기.
  3. [3] 이탈리아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
  4. [4] ASB, EoH에서는 히로세 코이치를 맡는다.
  5. [5] 팬덤에서의 평가는 역대 죠죠들 중 가장 안 좋다. 연기에 있어서 늘 평이 갈리는 스기타 토모카즈도 젊은 죠셉 연기는 호의적인 평이 있는 반면 나마카와 다이스케의 죠르노는 박로미와 비교되며 평이 좋지 않다.
  6. [6] 이탈리아에서는 고등학교의 재학 나이가 14~19세이다.
  7. [7] 하루노(初流乃)의 '하(初)'는 '쇼'라고도 읽을 수 있기에 시오바나 하루노 → 하루노 시오바나 -> 쇼루노 시오바나 → 쇼루노 쇼바나 → 죠르노 죠바나 가 된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이름이 시오바나 하루노이니 히가시카타 죠스케처럼 이름에 죠죠가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성을 아버지 성으로 바꾸면 죠죠가 되는 죠스케와는 달리 이쪽은 개명해서 죠죠가 되었으니 더욱 기묘하다.
  8. [8] 일본식 이름과는 달리 이 경우는 양아버지의 실제 성씨와 관계 없이 그냥 저 이름을 그대로 쓴 것으로 보인다
  9. [9] 정작 자신의 아버지는 태양빛에 치명적인 흡혈귀다.
  10. [10] 그러나 가끔 무모한 행동을 한다. 대표적으로 vs 기앗쵸 때.
  11. [11] 때문에 죠죠 가문 특유의 별모양 반점도 존재한다
  12. [12] 그래서 EoH에서 3부 죠셉으로 죠르노에게 이겼을때 죠셉의 승리대사가 DIO의 머리 아래는 자신의 조부 죠나단 죠스타니 자신의 삼촌이냐며 기겁하는거다.
  13. [13] 설령 친아버지와 접점이 있었다 한들, 그 아버지란 작자의 성향을 생각해보면 멀쩡한 인생 살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14. [14] 그 유명한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로구나.. 죠르노 죠바나!" 의 장면
  15. [15] 스티키 핑거즈에 당해 팔에 지퍼가 여럿 달려 팔이 너덜너덜해진 상태였으나 그것을 역이용해 팔을 길게 늘려 장거리에서 펀치를 날렸다. 이후엔 부차라티가 이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16. [16] 디아볼로가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공격했을 때,골드 익스피리언스의 껍질이 부서지는듯한 묘사와 함께 사이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17. [17] 정발판에서는 존댓말
  18. [18] 디아볼로가 말한 결과론적인 대사와는 정반대되는 대사이자 작품의 주제인 인간 찬가가 드러나는 대사이다.
  19. [19] 일순 후 포함 시엔 추가된다.
  20. [20] 그나마 죠나단은 자기 아들조차 못 만나봤지만 몸만 남아서 죠셉 죠스타쿠죠 죠타로를 만났다.
  21. [21] 근데 정작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부차라티가 3위고 죠르노는 5위라고 언급했다.
  22. [22] 그렇게 되면 나이관련 모순이 생기지만 대부분의 조직원이 그의 카리스마에 의해 반발 없이 복종하는 듯.
  23. [23] 죠스타 가의 피.
  24. [24] 대개 블랙 사바스가 더욱 윗층에서 등장하기에, 아이템 반입금지 던전에선 (이 능력을 가진채로 드랍되는 ☆디스크를 못 주웠다면) 이 방법을 쓰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25. [25] 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에 나오는 포즈.
  26. [26] 1부 시점의 디오 브란도와는 전용 대사가 없다. 생판 남남 취급. 생물학적(?) 아버지인 죠나단 죠스타도 마찬가지다.
  27. [27] DIO가 긴가민가 하고있는 반면 DIO의 사진을 가지고 있던 죠르노는 바로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승리대사는 '당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힘, 꿈을 위해서 쓰도록 하겠어'. 단, 카즈나 메이드 인 헤븐의 예에서 볼 때 소설 죠지 죠스타의 반영일 가능성도 있다.
  28. [28] if설정으로 나란챠를 제외한 5부 캐릭터와 싸우는 푸고는 보스의 편에 붙어서 호위팀을 추적하는 상황이다.
  29. [29] 최종승리대사로 "틀림없어… 재기불능이 되기 전의 폴나레프 씨였어…." 란 대사를 한다. 여기서 리타이어란 5부 때 전투불능이 된 휠체어를 탄 폴나레프를 말하는 듯 하다.
  30. [30] 죠니 죠스타 제외.
  31. [31] 레퀴엠은 와타나베 미사가 담당했는데, 뭔가 얼빵한 무다무다 때문에 신나게 까이고 있다. 또한 몬더그린 때문에 러쉬 기합음이 무다무다+오라오라무라무라(불끈불끈)라고 들려서 또 다른 의미로 혹평을 받고 있다.(...)
  32. [32] 실버 채리엇 레퀴엠 때문에 영혼이 뒤바뀌었을 때 디아볼로의 영혼이 들어간 사람을 찾으려고 할 때의 모습.
  33. [33] 畳み掛ける. (상대방에게 여유를 주지 않고) 다그쳐 말을 붙이거나 행동을 한다는 말. 미스타와의 태그 기술 대사로서, 미스타의 공격에 이어서 몰아 붙인다는 뜻.
  34. [34] 죠셉에게 승리대사를 야바위당했다.(...)
  35. [35] 레퀴엠 변신 후에는 특수 태그를 맺었더라도 그냥 일반 레퀴엠의 DHA가 나간다.
  36. [36] 버튼 유지 시 발동됨
  37. [37] 해당 스킬로 상대방을 직접 재기불능 시켰을 때
  38. [38] 지속시간이 짧기에 지나치게 멀리 갈 경우 적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변신이 풀리는 경우도 있다.
  39. [39] 이어지는 의지 효과가 슈퍼아머와 듀얼 콤보 모드처럼 추가적인 데미지와 강화된 모습을 보이며 온라인대전의 비전화가 이후 전투에서 추가적인 방해 요소까지 있다는걸 감안하면 꽤나 치명적인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40. [40] 당연히 생물학적 부친은 죠나단이지만, 죠나단은 죠르노에게 DIO와 닮았다고하며 DIO를 떠올리고, 죠르노는 죠나단에게 뭔지 모를 따뜻함만 느낄 뿐, 서로를 부자지간으로는 생각하고 있지않다. 다만 정말 정신적으로만 부친일지에 대해선 좀 재고의 여지가 있는데, 죠나단은 죠르노에게서 자기 자신의 혈육이 아니라 디오를 느꼈고 DIO와 아는 죠스타가문 사람들은 죠르노를 너무나 당연하게 DIO의 자식으로 여기고 있다. 죠나단의 육체가 디오의 머리와 결합되고 흡혈귀화 된 것을 보면 유전자적으로도 육체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DIO는 육체적으로만 보면 죠나단+디오이기 때문에 DIO 역시 죠르노의 육체적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역대 주인공 죠죠

1부

2부

3부

4부

죠나단 죠스타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5부

6부

7부

8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황금의 바람 등장인물

죠르노 일행

파시오네 호위팀

호위대상

조력자

죠르노 죠바나

브루노 부차라티

레오네 아바키오

귀도 미스타

나란차 길가

판나코타 푸고

트리시 우나

장 피에르 폴나레프

코코 잠보

파시오네 암살팀

소르베 & 젤라토

포르마조

일루조

프로슈토

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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