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르노 죠바나

황금의 바람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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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노 일행

파시오네 호위팀

호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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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노 죠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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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네 아바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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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이름 모를 경관

스콜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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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화집 'JOJOVELLER'

TVA[1]

최종화 카운트다운 일러스트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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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스탠드는 그의 스탠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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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 것은 이 세상의 진실뿐이다.

生き残るのはこの世の真実だけだ。[2]

이 죠르노 죠바나에겐 꿈이 있다.

この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には夢がある。[3]

  • 이탈리아어 표기 : Giorno Giovanna[4]
  • 일본어 표기 :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Joruno joba~āna)
  • 한국어 표기 : 죠르노 죠바나[5] / 조르노 조반나[6]
  • 본명 : 汐華(しおばな) 初流乃(はるの)(Shiobana haruno) / 시오바나 하루노[7]

담당 성우

황금의 선풍

박로미[8]

All Star Battle
Eyes of Heaven

나미카와 다이스케[9]

Part 5 TVA

오노 켄쇼[10][11]
후지와라 나츠미(少)
필립 라이치

1. 개요
2. 상세
2.1. 출생 및 과거
3. 작중 행적
4. 명대사
5. 기타
6. 미디어 믹스에서

1. 개요

역대 주인공 죠죠

1부

2부

3부

4부

죠나단 죠스타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5부

6부

7부

8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죠니 죠스타

히가시카타 죠스케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5부 황금의 바람주인공. TVA 에서의 전용 테마곡은 Il Vento d'Oro[15][16]와 어레인지 버전인 Esperienza d'Oro[17], 힐러로서 각성한 버전[18]Vita[19], 그리고 마지막화 부분의 결말에 나오는 브금 Fine Della Vento Aureo까지 총 4개이다.

2. 상세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DIO가 일본인 여성과 관계하여 출생.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고 있으므로 엄연히 죠죠의 일원이며, 족보와 인물상을 종합하면 디오와 죠나단의 아들로 요약할 수 있다. 때문에 분명 죠스타의 황금의 의지를 가졌지만 DIO와 같은 방식으로 실현하려는 부분이 있다.

나이는 5부 시점인 2001년 기준으로 15세.[20] 스탠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네아폴리스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으로[21]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

본명은 일본어로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流乃). 이후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이탈리아로 이사온 후 현지의 친구가 한자를 읽을 줄 안다고 그의 이름을 읽었는데 약간 잘못 읽어서 죠르노(하루노) 죠바나(시오바나)[22]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23]. 작품 외적으로 죠르노의 뜻은 이탈리아어로 태양[24], '하루, 날'을 의미한다.[25]

소매치기하는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또한 15살 밖에 안 된 주제에 면허도 없이 차를 능숙하게 운전하는데, 스탠드 공격을 받으면서도 침착하게 운전하는 등 솜씨도 좋다. 그리고 자신이 중상을 입었을 때 손상된 부위를 완벽하게 알아맞추는 등 머리도 좋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정중하지만 무서울 정도로 침착하고 냉철하다. 그 수준은 죠타로와 동급 혹은 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으며, 상대가 악인임을 판단하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다.[26] 싸움 중에 기발한 책략을 구상하는 능력은 다른 죠죠들과 비슷하지만, 죠르노는 아무리 갑작스러운 상황이라한들 순식간에 냉정하게 대책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죠죠들과 마찬가지로 격정적일 때도 있지만, 그럴 때조차 최대한 냉정함을 유지한다.[27] 물론 갱스터를 만나기 전까진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살아왔으니 그런 성격이 된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나, 냉철한 성격 외의 다른 인간적인 면모는 역대 죠죠들 중 가장 적어서 그런지 몇몇 독자들은 감정 없는 기계 같다는 평을 하기도 한다.[28]

야심가, 책략가 기질도 있다. 조직의 말단으로 들어온 고등학생 주제에 쿠데타를 일으켜 조직의 보스가 되려 하고 있다. 말단 신입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결단력과 카리스마의 소유자. 동료들이 내심 두려워하거나 보통내기가 아님을 알아챌 정도이다. 갱의 보스가 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자질. 이런 점은 자기 아빠를 닮았다.

다만 입문시험 때 간신히 기숙사 방안에 도착했을 때 모습이나,[29] 비행기에 써진 낙서를 보고 고향에 가서 피자 마르게리타를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 나잇대에 걸맞는 소탈한 면모 또한 지니고 있다.

그의 목적은 마약을 근절하기 위해 갱 조직 파시오네의 보스가 되는 것이다.

옷에 달린 여러개의 무당벌레 브로치는 떼고 붙일 수가 있어 그의 스탠드가 가진 능력인 생명 부여에 종종 활용되곤 한다. 무당벌레 브로치에 생명을 부여하여 동물로 만든다거나 잘려나간 자신의 신체 부위를 만든다거나 하는 식이다.

1997년 점프를 기준으로 5부까지의 죠죠들의 스탯을 1~3점으로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지력 2 정신력 3 운 2 체력 1 외모 3 폭발력 2를 가지고 있다.

죠린과 함께 유이하게 땋은머리 속성의 죠죠이기도 하다. 다만 땋은 머리의 특성상 풀면 땋았을 때보다 더 길어야 정상인데, 죠르노는 어째 땋은 걸 풀어도 세미 롱에도 못 미치는 머리길이를 보유했다.[30]

1~4부까지의 죠죠들과 달리 본격적으로 마른 체형에 들어가는 남성 죠죠의 스타트를 끊은 인물이기도 하다. 4부에서부터 작가의 그림체가 바뀌기 시작해서 5부부터는 체형이 슬림해지는 식으로 정착했고 그래서인지 이후 작가가 그리는 일러스트에서 거의 대다수의 남자 캐릭터들도 이전 그림체에 비교하면 여리여리하게 보일 정도로 마르게 그려진다.[31] 역으로 그림체 변경이 안 되었다면 이쪽도 사람처럼 마초 체형으로 그려졌을지도 모를 일.

2.1. 출생 및 과거

매우 기묘한 출생력을 지니고 있다. 일단 그의 어머니와 관계를 맺은 것은 DIO이나, DIO의 목 밑 몸은 죠나단 죠스타의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탄생 의도는 DIO에게 있지만 죠르노를 만든 정자는 죠나단의 것이라서 유전자 자체는 죠나단이므로 죠스타의 혈통으로 치니 그는 죠나단 죠스타의 둘째 아들이 된다.[32] 한마디로 족보 항렬로만 따지면 일순 전 역대 죠죠들 중 죠나단 죠스타에 이은 서열 2위. 확 와닿게 설명하자면, 죠지 죠스타 2세의 남동생(96살 연하), 죠셉 죠스타의 삼촌(65살 연하)[33], 홀리 죠스타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작은할아버지(각각 43살[34], 2살[35]연하), 쿠죠 죠타로의 작은외증조할아버지(14살 연하), 고작 7살 어린 쿠죠 죠린의 작은외고조할아버지다!

즉, 죠르노는 두 명의 아버지를 두고 있는 셈이다.[36] 한 명은 뼛속까지 선하고 정의로운 인물이지만 한 명은 소름끼치는 악 그 자체다.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로 갱스터가 된다는 점, 선한 인물이지만 한편으론 냉철하기 짝이없는 성격을 가졌다는 점에서 죠르노는 두 아버지의 특성을 모두 계승하는 이중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에, 작가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혈통에 걸맞는 성품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온전히 DIO의 실험적인 흥미 내지는 원나잇으로 태어난 아이인 탓에 과거사는 좋지 않다. 부친 DIO는 이름과, 사진을 통해 외모만 알고 있을 뿐 실제로 만나본 적은 태어난 이래 단 한번도 없으며, 어떤 사람인지도 전혀 모른다. 죠르노는 작중에서 아버지인 DIO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그다지 궁금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정황상 죠르노의 어머니도 DIO의 자세한 정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듯하다. 다만 죠르노의 말로 미루어보아 아버지가 이집트에서 죽었다는 것까지는 말해준 모양.

어머니는 아름다웠지만 아이 때문에 자기 인생을 손해보고 싶어하지 않았고, 놀고 싶다는 이유로 1-2살 정도였던 어린 죠르노를 집에 혼자 놔두고 밤에도 들어오지 않는 등 어머니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던지라 죠르노는 불안과 공포 속에서 방치상태로 자랐다.[37] 이후 3살 때 어머니는 이탈리아인과 결혼하였고, 죠르노도 이탈리아에서 살게 된다.

이탈리아인인 새아버지는 아동학대범이여서 어머니가 없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두들겨팼기 때문에[38] 죠르노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우하게 자랐다. TVA에서는 어머니 앞에서는 웨딩사진을 같이 찍자고 말해주는 등 다정한 척하더니 어머니가 없을 때는 애를 때리는 식으로 쓰레기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새아버지 말로는 죠르노가 항상 사람 눈치를 살살 보는 게 짜증났다고 하는데 이는 반대로 그렇게 구타를 당했기 때문에 눈치 보는 성격으로 자랄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죠르노는 이런 성격으로 자란 탓에 동네 아이들에게까지 괴롭힘을 당하며 고통스러운 유년기를 보내고 있었다.[39]

그러던 어느 날 죠르노는 동네를 걷다가 우연히 갱의 높은 사람을 구해주게 되는데,[40][41] 이후 그 남자는 감사의 표시로 아무도 죠르노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주었다.[42] 이 사건으로 인해 죠르노는 세리에 A보다도 갱스터(마피아)를 동경하게 되고[43], 정신적으로 매우 강해지는 동시에 죠스타 가문 특유의 정의감에 눈뜨게 되어 마피아의 보스가 되어 거리를 평화롭게 한다는 꿈을 가지게 된다.[44] 원래 죠르노를 구해준 갱스터는 그를 갱의 세계에 끌어들이고 싶지 않다고 완고한 태도를 취했으나[45] 어릴 때부터 정치가들이 부정을 저지르고 경찰이 약자를 돕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 죠르노는 이미 마음을 굳힌 후였다고.

다른 죠죠들이 그래도 주변 환경들이 좋거나, 주변 인물들이 선량한 편이었고 그들로부터 보살핌을 받았던 반면에, 죠르노는 집안 환경이나 상황이 최악이었다. 친아버지는 아예 존재마저도 정확히 모르는 데다,[46] 친어머니는 자신을 방치, 양아버지에게는 학대를 당했고 교우나 이웃 관계도 최악이었다. 그런 죠르노에게 생애 처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이 마피아니 마피아를 동경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47]

3. 작중 행적

TVA 한정 동네를 걷다가 이탈리아에 놀러온 관광객들이 성당으로 가는 방법을 물어보자 길을 알려주고 지나가던 사람이 그들의 지갑을 소매치기 하자 지갑을 찾아주며 첫등장한다.[48]

이 후 쿠죠 죠타로에게 '시오바나 하루노' 라는 소년을 조사해 달라고 부탁을 받고[49] 이탈리아에 찾아온 히로세 코이치에게 사기를 쳐서 코이치의 짐을 훔쳐간다. 코이치가 에코즈 Act.3로 택시를 못 움직이게 했지만 짐가방을 개구리로 변신시켜서 빼돌렸다. 이후 눈물의 루카가 자릿세를 내라고 삽으로 위협하며 시비를 걸어오지만 루카는 죠르노에게 달라붙은 짐가방 개구리를 삽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충격반사로 자기가 충격을 받아 뇌사 상태가 되고, 죠르노는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그 뒤 코이치와 또 만나게 되자 적당히 상대해주고 다시 도주하다 루카에 대해 조사하러 온 브루노 부차라티에게 걸린다. 발뺌하려고 했지만 들키고[50] 부차라티와 싸운다.[51] 격전 끝에 스티키 핑거즈의 사용자인 부차라티조차 몰랐던 지퍼의 새로운 응용법을 생각해내고 이를 역이용해서[52] 부차라티를 패배로 몰아넣으나 직전에 부차라티가 일반인 소년의 팔에 있는 마약 주사자국을 보고 충격을 받은 걸 눈치채고, 그가 선인이라는 걸 파악해 리타이어시키지 않는다. 이후 파시오네의 보스를 쓰러뜨리고 도시를 받아내어 마약유통을 척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부차라티에게 동료가 되어줄 것을 요청하며 파시오네에 가입하기로 한다.

이후 부차라티의 소개로 만난 폴포에게 하루 동안 라이터의 불을 끄지 말라는 조건의 입단시험을 받는다. 그 뒤 온갖 트러블을 거치면서 라이터 불을 지키지만, 계단을 청소하던 청소부 할아버지가 양동이로 물을 뿌리던 타이밍에 계단을 내려가다가 라이터 불이 꺼지고 만다. 청소부 할아버지가 라이터 불을 재점화하자 블랙 사바스가 튀어나와 스탠드 구현의 화살로 할아버지를 찔러죽여버린 뒤 자신과 코이치를 공격해오나 여권을 되찾으러 온 코이치와 즉석에서 협력하여 블랙 사바스를 퇴치하고, 다음날 파시오네 뱃지를 받은 뒤 이 일과 아무 관련도 없는 할아버지의 생명을 '모독'했다며 폴포를 권총자살로 위장하여 죽여버린다.

그 후 죠르노는 부차라티 팀에 들어가게 된다. 아바키오신입 괴롭히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통과하자[53] 동료들은 엄청나게 놀라고 그걸 본 부차라티는 '이 녀석은 타인에게 인정받는 재능이라도 있는 건가?'라며 놀란다. 뉴스로 폴포의 죽음이 발표되자 갱들은 소문만 있는 폴포의 은닉재산(50억 리라)을 노리는데 재산은 실제로 있었고 금액은 100억 리라(6억엔)였으며 은닉을 부차라티가 맡았던 것이다. 카프리섬으로 은닉재산을 회수하러 가다가 배 위에서 마찬가지로 폴포의 유산을 노린 마리오 주케로에게 팀원들이 습격을 받는 와중에도 죠르노를 불신하고 있던 아바키오가 스탠드를 꺼내려 하지 않자 일부러 소프트 머신의 공격을 받아 아바키오가 주케로의 능력을 추리하게 만들었다. 그 다음 주케로의 행적을 무디 블루스로 재생하는 과정에서 주케로에게 파트너가 있음이 밝혀지자,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주케로의 파트너에게 기습을 당할 가능성이 크니 차라리 팀원 중 일부만 먼저 항구로 상륙하여 파트너를 역으로 먼저 치자는 제안을 하고 주케로의 동료를 처리하러 귀도 미스타와 같이 상륙하지만 그 동료는 미스타 혼자 트럭에 올라탄 채로 리타이어시키고 상황이 모두 종료된 후에야 트럭을 발견하여 올라가자며 운전수를 갈궜다.[54]

죠르노 일행은 이후 폴포의 비자금을 찾아냈고 약속된 시간에 딱 맞춰 비자금을 받으러 온 파시오네의 최상급 간부 페리콜로에게 그것을 넘겨줌으로서 부차라티는 간부로 승진한다. 직후 원래 폴포에게 갔어야 할 임무였으나, 폴포가 죽은 상황이기 때문에 막 간부가 된 부차라티에게 돌아간 임무라며 보스에게서 딸 트리시 우나의 호위명령을 받고 조직을 배신한 암살팀으로부터 트리시를 지키게 된다.

도중 보스의 지령으로 열쇠를 찾으러 간 폼페이에서 일루조맨 인 더 미러에 의해 판나코타 푸고가 거울의 세계로 끌려가자 열쇠를 먼저 찾자는 아바키오에게 푸고를 먼저 구하자며 개기고 개별행동을 한다. 결국 아바키오가 일루조에게 당하면서도 손을 잘라내면서까지 열쇠를 전달하나, 열쇠만 가지고 도망가는 대신 일루조를 쓰러뜨리고 다같이 귀환하기 위해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에 스스로 감염된 채 일부러 거울 세계로 끌려들어오는 기개를 보여준다. 죠르노의 이런 행위에 결국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루조는 하는 수 없이 감염된 팔만 버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지만 죠르노가 골드 E로 만들어놓은 뱀에게 위치를 발각당하며 대기하고 있던 퍼플 헤이즈에게 끔살당한다. 이후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죠르노의 손은 바이러스에 면역을 갖게 된 뱀에게서 항체를 뽑아 치료한다.

코코 잠보를 입수하고 베네치아로 가다가 열차에서 프로슈토페시의 공격을 받았을 때는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 공격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기만 했다. 하지만 이 상태로도 프로슈토가 트리시를 남겨두기 위해 남녀 구분은 하고 있다고 예측하고, 체온이 높을수록 노화 속도가 빨라진다는 사실까지 알아내는 등 은근히 크게 활약하였다.

열차가 멈추고, 차로 갈아탈 때는 추적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없는 자동차 10대를 박살내고 개구리로 만들어버린다. 직후 거북이 안에 숨어든 베이비 페이스에게 기습을 당해 위기에 빠지나, 베이비 페이스의 사물을 분해하는 능력을 보고 힌트를 얻어 골드 E로 신체부품을 만들어 상처를 치료하는 힐러능력에 눈을 뜬다. 이후 베이비 페이스는 오토바이와 융합시킨 후 거기 들어있던 휘발유가 점화되도록 만들어 불태워버리고 스탠드 유저인 멜로네도 베이비 페이스의 파편을 독사로 바꿔서 보내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보스로부터 디스크를 입수하라는 다음 지령을 받고 미스타와 동행하다 기아초와 전투가 벌어지자 불리한 상황에 놓인 미스타는 자포자기하려고 한다. 이 때 죠르노는 자신의 피를 뿌려서 화이트 앨범 젠틀리 위프스의 빈틈을 보임과 동시에 미스타에게 피로 시야를 봉쇄하라는 힌트를 주고, 죽을 뻔한 미스타를 지킴과 동시에 목에 철봉이 박힌 기아초에게 발로 무다무다를 날려 요단강을 건너게 만든다. 전투가 끝나고, 처음 각성한 힐러 능력으로 미스타를 치료할 때 미스타가 고통에 신음하면서 발버둥을 치는 바람에 아무것도 모르고 막 달려온 나란차 길가에게 엄한 오해를 사게 된다.

이후 약속 장소에 도달한 상태에서 보스의 지령이 오자 보스를 만나러 가려 하나, 아바키오에 의해 거절당하고 부차라티가 보스를 만나러 가게 된다. 따로 보스를 만나러 간 부차라티와 트리시와 잠시 헤어지는데, 보스인 디아볼로가 트리시를 보호하려고 불러온 것이 아니라 자기 안전을 위해 트리시를 죽이려 한다는 걸 알고 분노한 부차라티가 보스를 공격하다가 처참하게 당하고 돌아오자, 치료는 했으나 본의 아니게 부차라티를 생명 에너지와 정신력만으로 연명하는 좀비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렸다. 그 뒤 부차라티를 중심으로 푸고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과 배신을 결의하고 디아볼로의 정체를 추적한다.

나란차가 스쿠알로 & 티치아노 콤비와 싸울 때에는 클래시에게 당해 질질 끌려다녔으나 본체를 우선 찾아내라는 힌트 + 여분의 혀를 만들어 두어 나란차가 막판 역전을 이뤄내는데 일조한다. 노토리어스 B.I.G.전에서는 노토리어스 B.I.G가 팔에 기생하여 능력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양팔을 잘라버리면서 재기불능이 되는 듯 했지만, 미리 무당벌레 브로치를 왼손을 만들어두었고 트리시가 스파이스 걸의 능력을 각성하여 부활에 성공한다.

이후 디아볼로의 정체를 밝히고 쓰러뜨릴 방법을 찾다가 그 방법을 가르쳐주겠다고 접촉해 온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접선하러 로마에 가나, 이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한 디아볼로가 무언가 심상찮음을 느끼고 마련한 비장의 수단인 초콜라타 & 세코 콤비와 맞닥뜨린다. 세코는 부차라티에게 맡기고 죠르노는 미스타와 함께 초콜라타를 상대하게 되는데, 그린 디의 곰팡이 능력에 고전하지만 섹스 피스톨즈 No.5의 도움[55]과 기지를 써서 초콜라타의 머리를 총알로 뚫어버리는 데 성공한다. 이 다음 장면이 죠르노의 독한 성격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초콜라타가 죽은 척 하고 있다고 의심하며 가만히 있으면 아무 짓도 안하겠다고 한 다음 접근하자 과연 죽은 척 하고 있던 초콜라타가 냉큼 미스타와 거북이를 인질로 잡고 협박을 하는데, 그 순간 머리에 박혀있던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며 초콜라타를 제압한다. 애초에 초콜라타를 살려둘 생각이 없었던 것. 아무 짓도 안 한다고 말한 것 자체가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한 페이크에 불과했다. 초콜라타가 말이 다르다며 따지자 너 같은 놈한테 그런 좋은 건수가 있을 것 같냐? 라 쏘아붙여준 다음 7페이지 짜리 무다무다 러시를 먹이고 타는 쓰레기 수거차에 처박아준다.[56][57]

실버 채리엇 레퀴엠이 발동했을 때는 나란차와 몸이 바뀌었는데 나란차의 혼이 들어간 죠르노의 몸이 디아볼로에 의해 철창에 박혀 나란차는 살해당하고 만다. 황급히 몸을 내려 육신은 골드 E로 고쳤으나 영혼은 이미 승천한 뒤였고,[58] 나란차의 육신으로 되돌아갈 원래 영혼이 데미지를 받아 사라진 여파인지 죠르노의 영혼이 자신의 신체로 복귀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59]

레퀴엠을 쫓는 도중에 나란차의 의문사에 착안하여 디아볼로가 동료들 중 한 명에 기생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리를 해내어 디아볼로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미스타(의 몸을 지닌 트리시에게 기생중인 디아볼로)를 수색해보려 하지만 거부 당한다. 이후 우선적으로 부차라티를 확인해보는 빈틈을 보이고 말아 디아볼로에게 공격 당한다. 그리고 디아볼로는 트리시의 스탠드를 붙잡고 미스타의 몸을 조종하여 레퀴엠으로 전력질주. 섹스 피스톨즈 공격을 에피타프와 킹크림슨으로 모조리 피해내면서 레퀴엠에게 다가간 뒤 레퀴엠을 반파시키고 화살을 획득한다. 이렇게 디아볼로에게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빼앗기나, 킹 크림슨의 손에 묻어 있는 자신의 피를 벌레무리로 바꿔 화살의 기둥을 잘라내어 시간을 번다. 이후 스파이스 걸의 활약으로 거의 화살을 얻기 직전까지 가지만 디아볼로가 스파이스 걸을 끔살시키고 화살을 다시 차지한다. 그러나 그 순간 부차라티(디아볼로의 몸)가 절묘한 타이밍에 실버 채리엇 레퀴엠을 완전히 파괴한 덕분에 디아볼로는 화살을 줍지 못하게 되고, 승천하던 트리시의 영혼도 되돌아온다. 죠르노는 이 틈을 타 화살을 손에 넣고 화살로 골드 E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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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에 선택받아 레퀴엠각성한 죠르노

원작

TVA

디아볼로는 에피타프로 죠르노가 화살에게 선택받지 못한 듯한 예지를 보고 골드 E를 공격했으나 사실 죠르노는 화살에게 선택받았기 때문에 골드 E는 껍데기를 벗고[60]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탄생한다. 그리고 이 때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각성한 죠타로처럼 공중으로 부유한다. 게다가 돌멩이를 하나 툭 던졌을 뿐(스탠드의 파워로 인해 함께 공중에서 부유하게 된 돌멩이 하나를 손가락으로 튕겼다.)인데 킹 크림슨의 손바닥을 뚫어버리고 그 뒤에 있던 굵은 대리석 기둥을 통째로 박살내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준다. 디아볼로는 단순히 파워업만 했을 뿐이라며 킹 크림슨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덤비지만, 레퀴엠 스스로 디아볼로의 공격을 없던 일로 만들어버린 다음 무다무다러시를 날린다. 죠르노는 G.E.R.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디아볼로가 '진실'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 예감하고, 그 말대로 디아볼로는 무한히 죽음을 맞이하지만 영원히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운명에 빠지고 만다.

디아볼로가 영고라인에 합류한 이후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 죠르노에게 남지만, 죠르노는 앞으로 나아갈 자들을 위한 미래의 유산으로서 화살을 파괴하지 않고 거북이의 스탠드 안에 보관해두기로 한다.

파시오네의 새 보스가 된 죠르노

그 후 모든 싸움이 끝나고, 죠르노는 부차라티와 동료들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한 뒤 파시오네의 새 보스 자리를 차지한다.[61][62]

4. 명대사

루카 씨... 두 번 같은 것을 말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한 번 말해도 괜찮은 일을 두 번 말하게 하는 것은... 그 녀석이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니까요.

무다니까 싫은 거다. 무다무다허무허무...[63]

당신... '각오하고 있는 사람'... 이군요. 사람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건 반대로 '처리'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항상 '각오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나아갈 길이 두 가지 있다고 말했지만 에게 그렇게 많은 선택지는 안 되지.

『모욕한다』는 행위 앞에서는 살인이 용서된다고 했었나? 과연... 가 한 말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야. 너는 아무 상관 없는 할아버지의 『생명을 모독했다』. 그래서 네놈의 권총 중 한 자루를... 바나나로 바꿔놓았지. 최후의 식사는 맛을 곱씹으며 음미하는 게 좋을 거다.

저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전 그 6억이 필요합니다!! 그 6억으로 부차라티가 간부 자리를 거머쥐고... 우리 모두 더욱 더 높이 올라서야 합니다![64]

하고 싶은 대로 해봤자, 헛수고였던 모양이군.

사람이라는 건 성공이나 승리보다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법이지.

각오가 길을 연다.

『각오』란! 암흑의 황야에 나아갈 길을 비추어 주는 일이다!

미스타... 당신의 『각오』는... 이 떠오르는 아침 해보다 더 밝은 빛으로 『길』을 비추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지금부터 나아갈... 올바른 길'도!

나란차, 당신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65]

주제를 알아라... 그렇게 수지맞는 제안을... 할 것 같으냐? 네놈 같은 인간에게!

는... 여기에... 두고 가겠어...... 누구도 너를... 더 이상 상처입히지 않기 위해... 절대로... 하지만 너를 반드시 고향에 데리고 가겠어.[66]

살아남는 것은 이 세상의 『진실』뿐이다. [67] 진실에서 나타난 『참된 행동』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부차라티는 죽었다... 아바키오도... 나란차도...[68] 하지만 그들의 행동과 의지는 사라지지 않았어... 그들이 내게 이 『화살』을 건네준 거다. 그리고 당신의 행동이 진실에서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에서 나타난 것인지 이제 곧 알게 될 거다. 당신은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을까? 보스.

떠나 이들에게서 이어받은 자들은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이 죠르노 죠바나에겐 올바르다고 믿는 꿈이 있다!

ASB에서 각오 모드에 돌입했을 시 대사

5. 기타

  •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죠르노는 5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아라키는 이 5부 주인공 팀에서 죠르노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69] 아라키의 말에 의하면 원래 고져스 아이린 때의 미련이 남아 죠르노를 최초의 여성 죠죠로 만들 생각이었으나 결국 남캐로 만들었다고. 결국 최초의 여성 죠죠 타이틀은 쿠죠 죠타로의 딸이 가져간다.[70]

  • 개인기로 귓바퀴를 귓구멍 안에 전부 집어넣을 수 있다. 별로 의미는 없지만, 작 초반에 공항경찰들과 폴포에게 보인 적이 있다. 꽤 자랑스러운 듯 하다. TVA에서는 귀가 다시 나올 때 뿅뿅뿅하는 효과음이 추가되어 더 유머러스해졌다.
  • 6부 스톤 오션에선 등장하진 않지만, 단행본에서는 각성한 푸치 신부의 인력으로 인해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 와서 사건에 휘말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되었다.
  • 이탈리아에 거주하고 있긴 하지만 본디 일본인과 영국인의 혼혈이고 머리도 검은 생머리였는데 성장하면서 금발 곱슬머리가 되고 앞머리에 3개의 원버터링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동양 쪽 영향은 찾아볼 수 없는 외모가 되어버렸다. 이는 죠타로에 따르면 그 도시에 누군가 강력한 스탠드 유저가 있어 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금발이 된 것은 아버지 쪽 유전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듯 하다.[74]
  • 이로 인해 그가 죠나단의 아들인지 DIO의 아들인지, 혹은 둘 중 누구의 영향을 더 받았는지에 대한 논쟁으로 의견이 분분해지는 일이 자주 생기는 캐릭터이다. 작중 그의 외형묘사, 성격, 행동, 스탠드능력 등을 보면 먼저 코이치는 얼굴 생김새가 쿠죠 죠타로와 닮았다고 했으며, 죠타로는 4부에서 죠스케의 어머니인 토모코에게 죠셉으로 오해 받았다. 그리고 죠셉의 외모 역시 작가공인 죠나단과 매우 닮았다고 하기 때문에 죠르노의 외모는 죠나단으로부터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흑발이었던 머리카락이 성장하면서 스탠드 능력을 제대로 각성하고[75] 도시의 강한 스탠드사로부터 영향을 받은 뒤부터는 굳이 곱슬거리는 금발에 장발이 된 것은 DIO를 떠올리게 한다.[76][77] 행동과 성격의 경우 기본적으로 1인칭을 보쿠로 쓰며[78] 존대말을 쓰고 어투도 예의 바르고 민폐를 끼칠 경우 주변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태도와 본편의 최종전까지 나아가며 자기 희생도 마다하지 않고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은 죠나단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해야 할 말은 다 하고 사는 성격에 어떤 것이 쓸데없다고 판단되면 그것이 반복되는 것을 싫어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신중함이 있고 작 중 ‘어디서 읽었다, 어디서 봤다’ 등으로 서론을 깔며 설명하는 지식들이 꽤 있는 걸로 보아 다독하는 것으로 추측되며 가끔 주변인들을 자신의 부하 부리듯하는 카리스마가 있는 것은 DIO를 떠올리게 만든다.[79] 스탠드능력은 골드 E가 생명과 생명력을 다루며 죠르노가 힐러로서의 역할도 하고, 죠나단의 주력 파문 기술 이름[80]<span style><ruby><rb>황매화빛 파문질주</rb><rp>(</rp><rt>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rt><rp>)</rp></ruby>이기 때문에 죠나단 쪽의 영향을 연상시키지만, 골드 E는 더 월드와 마찬가지로 근거리 파워형에 색상은 골드계열이며 기합소리는 무다무다이다.[81] 소소한 부분이지만 죠나단과 죠르노가 둘 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것(아니면 죠나단은 초콜릿, 죠르노는 푸딩으로 둘 다 단 것을 좋아함)을 닮은 선상에 두고 보는 팬아트도 꽤 있다.
차라리 죠니 죠스타랑 비교 하는게 낫다.
  • 국내에서는 머리카락이 버터링처럼 생겼다고 네타가 되는 일이 많다. 그리고 본토에서는 소라빵 처럼 생겼다고 초코코로네 라고 부른다.
  • 맨 인 더 미러전에선 갑자기 넌씨눈이 되어 지능이 떨어졌다.[* 맨 인 더 미러전에서 아바키오가 정색을 하며 죠르노에게 퍼플 헤이즈에게서 벗어나라고 계속 소리를 치는데도 불구하고 죠르노는 왜? 하면서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선배가 큰 소리로 흥분하면서 말했는데도 말이다. 그렇게까지 얘기했으면 눈치가 없는 사람이라도 튀어 갈텐데 '뭐지? 평소랑 다른 태도야... 뭔가 있는건가' 하면서 시간을 잡아먹었다. 뭐 이 만화는 말할 때 시간이 멈추니까 괜찮나 만약 죠르노가 퍼플 헤이즈에게 더 갔다가 감염되서 죽었다면 어딜보나 죠르노 책임. 아무튼 이뿐 아니라 이 만화의 많은 등장인물이 답답한 모습을 꽤나 보여준다. 믿어달라고 그래도 믿지 않는 등 이런 식으로. 그런데 죠르노 정도의 신중한 사람이 그 정도 경고를 들었는데도 그 자리를 안 벗어났다는 것 자체가 그의 이미지와 안 맞는 일. 굳이 위험을 감수해서 알아낼 이유도 없었을텐데 말이다. 이미 아바키오가 아군스탠드라고 말까지 했는데.] 사실 연산오류다
  • 죠죠메논에 따르면 입고 있는 옷은 교복!?이라고 한다. 죠타로랑 죠스케도 교복튜닝을 하긴 했지만 노출은 없었는데... 가슴트임에다가 가슴 및 배꼽 부분에 무당벌레 브로치가 달린 교복이라... 원작의 옷 색상은 군청색이라 그나마 죠스케의 가쿠란을 연상시키지만 애니에서는 교복컬러가 분홍색, 그것도 핫핑크라 더욱 기묘하다. 15세 고등학생이 교복을 입고 진짜배기 갱들을 제거했다... 또 대다수의 매체와 원작 채색판에선 금발벽안이었는데 애니에서만 금발녹안으로 컬러링이 변경.[82]
  • 죠죠의 주인공은 죠스타 가의 피가 이어져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라키 작가가 어떻게 죠르노를 죠스타가의 일원으로 끼워넣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죠셉을 한 번 더 바람 피우게 하여 죠르노를 아들로 두게 할 생각까지 했다고(...).
  • 죠르노가 자신의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DIO의 사진은 지갑에 늘 넣어다니는 것 같다. 루카가 DIO의 사진을 보자마자 죠르노의 가족사진인 걸 알아챌 정도로 둘의 분위기가 비슷한 듯. TVA에서는 어두운 배경에 상의를 탈의하고 등을 보여준 각도로 나왔다. 이런 근육질 남성의 사진을 가족사진으로 바로 알아본다는 게 기묘하다. 심지어 TVA에 나온 사진은 3부 초반에 죠셉이 염사한 각도 그대로이다...
  • 죠르노 죠바나는 시오바나 하루노를 비슷하게 읽은 것이고, 시오바나는 어머니 쪽의 성씨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이름은 디오 브란도이나, 디오 브란도는 죠스타가의 양자이기도 하고 디오 브란도가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후 출생한 아이이므로 이상을 따져 원래 가졌을 이름은 '죠스타 하루노' 이다. 즉,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더불어 이름에 '죠죠'가 없는 캐릭터. 사실 죠스케는 아버지 쪽 성씨를 따르면 '죠스타 죠스케'이며 죠스케의 ‘스케(助)’가 ‘죠’로도 읽히기 때문에 이름에 '죠죠'가 들어가긴 한다.
  • 죠르노의 이러한 강점들 덕분에 첫 대면 때는 호위팀 대부분이 죠르노를 무시했지만 함께 행동하면서 레오네 아바키오를 제외한 모든 팀원들에게 호감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죠르노와 전투하면서 죠르노를 두려워 했던 부차라티는 당연하고, 푸고는 일루조전 때에 죠르노에게서 부차라티를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느낌을 받으며 경의를 표했으며, 나란차도 토킹 헤드전 때 자신이 공격당하고 있다는 것을 죠르노가 유일하게 알아차리자 '역시 죠르노! 눈치가 빨라!' 라고 독백했다.[85] 나란차는 이후 죠르노를 '지휘자'로 평가하는 등 죠르노는 신입임에도 팀의 기존 멤버들에게 눌리지 않고 되려 그들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86]
  • 뛰어난 관찰력과 분석력, 냉철한 성격 등으로 인해 일부 팬덤에서 불리는 별명은 죠파고. 부차라티와 아바키오, 나란차가 죠르노를 공격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처리했다는 밈도 있다. 아버지처럼 브루노 부차라티를 자기 휘하의 좀비로 만들었다는 드립도 있다
  • 성격이 나잇대에 맞지 않게 매우 담대하고 냉철한데다 남들이라면 망설일 행동도 무모하게 시전해버리는 탓인지 무감정하고 로봇 같다는 평이 있기도 하지만 심리학적 분석글에 따르면 두뇌는 차가우나 성격은 열정적이고, 저런 평을 듣는 것은 유년시절이 소위 정상적이라거나 안정적이지 않았기에[87] 가정폭력에서 기인한 사고방식[88]이 형성된 탓이라고 한다. 그리고 작중 죠르노의 능력조차도 가정폭력과 불우한 어린 시절로 너프된 걸지도 모른다는 경악스러운 추측까지 있다.(...)
  • 귀도 미스타와 여러모로 궁합이 잘 맞는다. 몸에 자기 총알이 박히기 일쑤인 미스타를 치료해주는 것은 항상 총알을 살로 바꿔채워주는 죠르노의 몫이었고, 죠르노는 미스타의 '각오'에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미스타의 손과 허리을 잡고 '생체 탄환'을 쏘아서 총알을 나무로 바꾸는 등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둘이서 협공해 싸운 횟수도 가장 많다. 그리고 다른 호위팀원들이 나가리가 되거나 사망 와중에 끝까지 살아남아 죠르노의 옆에 있었던 건 미스타 뿐이다.
  • 일본에서 한 초딩이 이 죠르노의 말투와 비슷한 글을 싸질러 죠죠러들의 개그 소재가 되었다. '와잡'이라는 게임 사이트에 포켓몬 버그랍시고 낚시글이 올라오자, 그걸 따라하다 세이브데이터를 모두 날려먹고 극대노해서 싸지른 글이 죠르노의 말투와 닮은 것. 결과적으로 이 초딩은 "와잡죠르노"라는 이명까지 얻었다. 이하는 대사 전문이다.
>あなたを詐欺罪と器物損壊罪で訴えます!理由はもちろんお分かりですね?あなたが皆をこんなウラ技で騙し、セーブデータを破壊したからです!覚悟の準備をしておいて下さい。ちかいうちに訴えます。裁判も起こします。裁判所にも問答無用できてもらいます。慰謝料の準備もしておいて下さい!貴方は犯罪者です!刑務所にぶち込まれる楽しみにしておいて下さい!いいですね!
> 당신을 사기죄와 기물파손죄로 고소하겠습니다. 이유는 물론 아시겠죠? 당신이 사람들을 이런 버그로 속이고, 세이브데이터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각오의 준비를 해 두세요. 가까운 시일내에 고소합니다. 재판도 벌일겁니다. 재판소에도 문답무용으로 오게 할 겁니다. 위자료의 준비도 해두세요! >당신은 범죄자입니다! 형무소에 쳐박힐 기대나 하시죠! 알겠습니까!
  • 넨도로이드화 되었다.

6. 미디어 믹스에서

6.1. 소설

6.1.1.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

파시오네의 원 보스인 디아볼로가 철저히 모습을 감추고 있었기에 처음부터 죠르노가 보스였다라는 식으로 외부에 발표했다.[89] 원래 목표였던 뒷세계의 청정화를 진행하고 있는 듯, 마약팀 제거를 위해 마리오 주케로살레, 판나코타 푸고, 실라E등을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 퍼플 헤이즈의 위험성을 경계하여[90] 성장을 통한 통제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임무 종료 이후 푸고를 다시 조직의 일원으로 맞아들인다.

여담으로 이후 SPW재단과의 교류를 진행중인 듯하며, 이때 정보를 얻은건지 시라쿠사 섬에 잠들어 있다는 돌가면을 파괴하기 위해 카놀로 무롤로를 보내기도 하였다.[91]

또한 오랜만에 만난 푸고가 자신을 '보스'라고 부르자 '보스'라는 호칭은 디아볼로가 떠오른다며 자신을 '죠죠'라고 불러달라 하기도.

그리고 여기서 죠르노가 닭고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나온다.

6.1.2. 죠지 죠스타

부도가오카 학원으로 불려나온 죠지(JOJI)에게 디아볼로 수색 의뢰를 하면서 첫 등장.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琉乃)로 일본계 이탈리아인이다.

보스인 디아볼로 실종 이후 수장을 잃은 파시오네 패밀리를 접수하여 이끌었다. 죠지(JOJI)가 츠쿠모쥬쿠에 의해 우주로 날려간 뒤에는 등장이 없다가, 이후 디아볼로와 키라 요시카게의 시체가 발견된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로 왔다가 모리오초로 날려온 죠지(JORGE)와 만난다.

죠지(JORGE)에게 비욘드가 붙어있다는 것을 알고 죠지(JOJI)에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죠지(JORGE)에게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것을 의뢰한다. 하지만 범인의 상을 간파해 낸 죠지의 추리에 깜짝 놀라고, 그런 죠르노의 모습에 죠지는 짚이는 데가 없냐고 물으나 모른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부차라티에 의해 거짓말이라는 것이 발각되어 추궁당하는데,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 나는 거짓말에 속은 쪽이야.'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때 이전 세계에서 메이드 인 헤븐을 통해 시간을 넘어온 엔리코 푸치가 등장, '신은 네게 실망했다'고 말하며 죠르노를 처리하려 한다. 그러나 스기모토 레이미가 가지고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통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발현시키며 도리어 푸치를 원작에서의 디아볼로와 같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상태로 만들며 쓰러뜨리는데...

사실 죠르노는 디아볼로와 동일인물이자, 디오 브란도의 수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안토니오 토레스를 시켜 사건을 일으킨 것이 바로 죠르노.

푸치가 나타나기 직전,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시체를 조사하던 키시베 로한NYPD 블루가 디아볼로에게 홀수 페이지밖에 없다는 것을 찾아내었다. 원래 사람의 기억을 책으로 만들어 읽을 때 홀수 페이지와 짝수 페이지가 다 있어야 하지만 디아볼로에게는 짝수 페이지가 없던 것. 그래서 어딘가에 짝수 페이지를 가진 녀석이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때까지 기억을 읽지 않았던 것은 도피오와 죠르노뿐이었다. 그래서 우선 도피오를 의심하지만 정상적으로 페이지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남은 죠르노의 기억을 읽으려 책으로 만들었을 때 여태까지 죠르노로 행동했던 것은 사실 안토니오 토레스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토니오 토레스의 몸에 죠르노의 영혼만이 들어가 죠르노로써 움직였던 것. 엔리코 푸치가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에 나타났던 것 또한 디오의 명령으로 더이상 이용가치가 사라진 죠르노와 안토니오를 처리하기 위함이었다.

정체가 밝혀진 뒤, 죠르노는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 시체 상태였던 디아볼로의 몸을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회복시키고 나타나 킹 크림슨의 주먹으로 죠지의 가슴을 꿰뚫는다. 다른 동료들의 저항을 킹 크림슨의 능력으로 회피하고, 반쯤 죽은 죠지를 데리고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의 능력을 통해 이전 세계로 돌아가 디오 브란도의 앞에 도착한다.

하지만 100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디오는 힘을 회복하기 위해 디아볼로의 피를 빨려 하고, 이에 킹 크림슨으로 반격하려 하나 더 패션의 예지와 더 월드의 능력에 의해 무력화되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피를 빨린다. 이후 디오와 함께 사라지고, 디오, 그리고 쓰러뜨린 다른 세계의 카즈의 몸과 함께 빈사상태로 다시 나타난다.

궁극생명체의 힘을 손에넣은 디오는 계획대로 자신의 흡혈귀로써의 혼 반쪽을 넣어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는 죠지를 자신의 대역 및 보험으로 만들려 하지만, 그때 디아볼로에서 다시 죠르노 죠바나로 돌아온 죠르노는 죠지 대신 자신을 대역으로 만들어 달라고 디오에게 부탁한다.

디오는 죠르노를 36순 뒤 디오 브란도의 아들이라고 알고 있었기에 '열차강도의 자식 따위에게는 자격[92]은 없다'고 일축당하나, 죠르노는 목 뒤에 있는 반점을 보이면서 '나는 당신의 아들이다'라고 고백한다. 사실 죠르노는 죠지(JORGE)와 같은 첫 번째 세계의 죠르노였으나,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능력으로 세계가 순환되는 것을 뛰어넘어 36순 뒤의 세계까지 도달한 것. 그에 디오는 죠르노에게 자신의 영혼 반을 넣어 대역으로 삼는다.

마지막 순간, 죠지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디오가 된 죠르노는 그대로 다시 관 속에 유폐. DIO로써 이후 쿠죠 죠타로에게 쓰러지고, 카즈와의 싸움에서 스탠드를 잃은 디오에게 계획대로 더 패션과 더 월드를 다시 회수당하게 된다.

죠르노는 원작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초인적인 이미지였고, 원작자 아라키 히로히코에게 자문을 받아 설정했다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대사에서도 디오를 과거의 멍에 정도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죠지 죠스타에서의 죠르노는 아버지의 애정을 갈구하는 등 인간적인 이미지에 가깝다.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고,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디오를 계속 따르는 것 또한 확실하게 이유가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자신이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이유에 가까웠으니.

다른 인격인 디아볼로는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면서 스스로는 손을 더럽힐 수 없었기에 만들어낸 가상의 인격이었다. 이후 세계에서도 디아볼로가 존재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죠르노 자신이 '악인'이라고 여긴 디아볼로를 스스로가 악행을 저지르기 위한 인격으로 삼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죠르노 자신이 아버지인 DIO가 되었기에 자신이 자신을 낳았다는 타임 패러독스가 생기게 되는데, 페넬로페 데 라 로사스기모토 레이미등의 예도 있는 것을 보아 모르고 한 설정은 아닌 듯. 여기서 6부 디오의 인간상이 1, 3부와 조금 바뀐 것을 설명할 수 있는데, 원래 죠르노의 몸이었기에 부활한 직후(6부 시점)에는 디오의 인격에 죠르노가 섞여있어서 천국을 목표하는 등 이성적이고 초연한 모습을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디오의 혼에 침식되어 3부에서 죠타로와 싸울 시점에서는 완전히 디오와 가까워졌다는 것. 또한 그 사이 자식들을 남긴 이유도 자신을 낳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설명이 된다.

여담으로 이름이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가 아닌 ジョルノ・ジョヴァーナ인데, 36순 뒤 죠르노로써의 이름인지, 원래 이 이름인지는 알 수 없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뀌는 건 주로 36순 뒤의 세계에서만 부각되었지만 원작 1~6부의 세계가 되는 첫 번째 세계에서도 캐릭터들의 이름이 죠죠 원작과 이름이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

여러 캐릭터가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죠지 죠스타 가운데서도 특히 이질적이고 상징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6.2. 게임

6.2.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르노

체력

공격력

방어력

경험치

드랍률

속성

25

14

14

135

보통

인간, 배신자, 신삥이, 죠스타

능력

ㆍ아이템을 개구리로 바꿔버리겠어.

대미궁/시련 등의 10층 후반대의 졸개와 레퀴엠의 대미궁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졸개 죠르노는 죠스타, 인간, 배신자, 신삥 속성이고 공격시 일정 확률로 인벤토리의 아이템 하나를 개구리로 바꾸는데, 열심히 합성해뒀던 스탠드가 개구리가 되면 피눈물이 난다. 게다가 이 능력으로 '카르네의 시체'나 '란도셀'이 개구리가 되면 주위에 노토리어스 B.I.G.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오기까지 한다. 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올 경우 위치고정 공격으로 인해 도망도 못 가고 죽어버릴 수 있다.

그나마 오만 잡다한 허접 스탠드나 아이템만 있고 개구리는 없는 상황이라면 일부러 맞아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섣불리 그러려고 하다간 얻는 개구리보다 그냥 공격으로 입는 피해가 훨씬 커질 수도 있다.

막으려면 화이트 앨범을 능력에 장착하거나, 블랙 사바스에게서 능력 "아이템이 개구리가 되지 않는다."를 얻어야한다.[93]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사격 디스크나 아이템들로 무력화/견제하는 수 밖에. 그것마저도 없다면 그냥 근성으로 맞붙자.

레퀴엠의 대미궁 보스로 등장하는 레퀴엠 죠르노는 해당 항목 참조.

6.2.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94]

ASB 전용 테마 - 황금체험(黄金体験)

PV에서의 등장대사

"나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소용없어…. 무다무다."(소용없어... 소용없다고.)

"각오란,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가는 것이다!"

"진실에서 나온 진정한 행동은 절대 무너지지 않아."

범용 등장대사 : "할 수밖에 없어."

VS DIO : "이런 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한..."[95][96]

VS 브루노 부차라티 : "가겠습니다, 부차라티."

VS 귀도 미스타 : "한다면 진심으로 할 겁니다, 미스타. 다쳐도 모르니까요."

VS 나란챠 길가 : "에어로스미스…. 거리를 두면 불리하군…."

VS 판나코타 푸고 : "푸고…. 당신이 왔단 건…보스의 자객이…."[97]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폴나레프씨? 당신, 폴나레프 씨인가요?"[98]

VS 히로세 코이치 : "아, 너는…어째서 여길 알고 있는 거야."

VS 디아볼로 : "살아남는 것은 이 세계의 진실뿐이다."

VS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 (스토리 모드 한정) : "조직의 자객인가? 당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 이군요..."

동일 캐릭터 대전 : "내가…있어…? 도대체?" / "저 쪽에 있는 건, 나야…?"

죠르노는 특이하게도 스탠드의 특성 때문에 본체 모드↔스탠드 모드 이 두 개뿐인 여타 스탠드 보유 죠죠들과는 다르게[99] 레퀴엠 모드라는 모드가 하나 더 있다. 죠니 죠스타 다음으로 조건부 기술이 많은 죠죠.

여담으로 발매 기념으로 열린 CPU 토너먼트인 올스타 배틀 리그에서 예선전에서 전패해 버려서, 최강 스탠드 보유자라는 이름이 허무하게 되어버렸다. 이는 죠르노 자체가 레퀴엠이라는 필승 카드가 있어 자체 성능이 썩 좋지 못한 마당에 인공지능까지 후달려서 생긴 패인이라 할 수 있다.

코스튬으로는 4개가 준비돼 있다.

6.2.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각오 모드

도발
「각오」가 길을 열어나간다 !
당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이로군요.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쓰러뜨릴 수 밖에 없어!

잡기

통상일 때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무다다아──

본체 전용
하단

상대 다운 중에 ↘ + 강

정말 싫은 기분이다

스탠드 모드 전용
다운 공격 가능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태어나게 바꾸었다.

본체 전용
중은 하단, 강은 중단

→↓↘ + 공격

태어나라… 생명이여…

본체 전용
나무에 올라가며 나무에 올라가는 도중은 무적

공중에서 ↓↙← + 공격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본체 전용
중단

←↙↓↘→ + 공격

소용없다고

본체 전용
반격기

↓↓ + S

자신의 「부품」을 만들었다!

본체 전용
체력 회복
발동 중 어떤 행동도 불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 + 공격

WRYYYYYYYYYY

스탠드 모드 전용
무적기

"WRYYYYYYYYYY"가 히트 시 ↘ + 공격

무다아아아아아

스탠드 모드 전용
강제 다운

공격을 받는 도중 ←↓↙ + 공격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간다 !

스탠드 모드 전용
HH게이지 2개 필요
버스트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아픔이 천천히 전해져 온다!

HH게이지 1줄 소모
히트 후 상대방은 약 3초간 상대를 행동불능 상태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끝나지 않는 것이 『끝』

HH게이지 2줄 소모
HHA 후딜레이에서 발동가능
시전 성공 시 레퀴엠이 된다.

레퀴엠일 때[100]

독자사양

항상 스탠드 모드가 유지된다.
남은 체력에 관계없이 각오 모드가 발동된다.
죠르노가 이기든 패배하든 레퀴엠이 유지 중이라면 남은 HH게이지는 다음 라운드로 이월된다.
발끈 캔슬의 필요 게이지가 1/4이 된다.
상대방의 GHA 연출 중에는 지속 시간이 줄지 않는다.
엔리코 푸치의 GHA 메이드 인 헤븐의 효과를 무시한다.
디아볼로의 시간 날리기 효과를 무시 및 봉인한다.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or ←←

「화살의 파워」의『앞』

대각선 위 방향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대쉬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사라지지않고 남을 수 있을까?

가드불능
추가타 가능

↓↓ + 공격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

공중 사용 가능
가드불능
GHA 외의 장풍 상쇄
공격받는 중에도 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무다무다무다무다" 중 일정 횟수 이상 버튼 연타

무다아아아아아

6.2.2.2. 게임 내 성능

레퀴엠을 필두로 한 강캐. 화력은 낮은 편이나 레퀴엠으로 돌입하면 원작의 강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포스와 카리스마를 풍기게 된다.

본체 모드 때는 아버지 DIO처럼 공대공이 강해 공대공이 뛰어난 디아볼로한테도 안 질 정도이며, 깔아두기에 좋은 점프 강공격과 하단, 잡기 심리전을 통한 공격이 강하다. "태어나라… 생명이여…"로 압박에서 빠져나올 수 있고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때문에 하단이 비지 않는다. 다만 대쉬 유지에는 무력화되니 주의. 특수기 "무다다아──"에서 HHA가 들어가고 그 뒤 GHA 레퀴엠까지 이어지니 기게이지 3개 죠르노는 정말 무섭다.

스탠드 모드 때에도 여전히 공대공과 같은 이점은 유효하며 "WRYYYYYYYYYY"가 무적기에다가 적당한 각도로 솟아오르기에 대공으로 제격. 뭔가 하려던 상대도 맞고 날아갈 수 있다. 다만, 딜레이가 극심한데다가 공중에 떠서 발끈 캔슬도 불가능하니 남발은 금물. 버스트가 있긴 하지만, 게이지 소모가 커 이걸 쓴다는 건 레퀴엠을 포기한다는 뜻이나 다름없다.

그와중에 리사리사는 조금 가려준다

HHA는 원작에서 브루노 부차라티를 발라버렸던 천천히 아픔을 전해주는 기술. 시전시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이라 말하며 히트시엔 "날카로운 고통을, 천천히 맛봐라."라고 한다. 캐릭터마다 맞을 때 원작의 연출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브루노 부차라티는 원작처럼 이빨이 튀어나간다. 폴나레프의 연출이 특이한데, 홀 호스&보잉고에서 보여줬던 혓바닥 늘이기(...). 에시디시는 원작에서 '너무해~~'를 말할 때 눈물을 흘림과 동시에 턱이 어긋나는 연출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그렇게 나오며, DIO의 경우는 도주경로 장면이 나오기 전에 죽은 척을 한 죠타로에게 반격을 당해서 두개골이 산산조각 날 때의 장면과 동일한 연출이다.

특수기 "무다다아──"는 죠르노의 밥줄기 제 1호. 하단판정에, 1타든 2타든 맞으면 3타까진 확정히트에, 몇타를 맞던 막타인 3타만 맞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제다운. 거기에 발동속도도 빠르고 후딜도 없다시피한 수준에 히트시 캔슬하고 HHA가 확정으로 들어가는 만능 기술이다.

후딜레이가 없는 수준으로 짧아 발동하기 전에 점프해서 공격하는게 아니라면 딜캣은 불가능한 수준이고, 발동속도도 빨라서 대치중일때 눈치싸움 필요없이 이거 내지르면 최소한 손해는 안보는 수준. 간혹 SM회피를 해도 3타를 맞고 눕기도 하며 눕지 않더라도 후딜이 없다시피한 수준에 3타만 맞아도 강제다운이라 섣불리 접근해서 딜캣하지도 못해 손해볼 일은 없다. 후딜/선딜이 모두 없으므로 3타까지 막힌 후 횡이동 예측으로 한번 더 발동하면 이동하자마자 3대 맞고 쓰러진다(...)

반격기 "무다라고"는 밥줄기 제 2호. 최종보스의 반격기와 마찬가지로 1F전신반격기로, 대충 누른 순간 발동한다고 보면 된다. 반격 성공시의 데미지는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상대를 반대편 벽까지 낙법불능으로 날려버리는데, 각도만 적절하게 맞춘다면 죠셉 죠스타디오 브란도처럼 고성능 장풍기가 있는게 아닌 이상 HHA없이도 레퀴엠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최대 3게이지짜리 레퀴엠이 탄생하니 사실상 필승.

단 이런 부류가 다들 그렇듯이 후딜이 상당하다. 반격 찬스가 지나가면 죠르노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션을 취하는데 이 2초 가량이 후딜레이. 낚여서 헛반격치면 당연히 콤보 한 세트가 들어오니 조심하자.

"태어나라...생명이여..."는 죠르노가 나무에 올라간 후 다시 내려올지 2차 점프를 해서 멀리 갈지를 취하는데, 올라가 있는 동안은 무적...이지만 무적 지속시간이 상당히 짧아 노리고 뭘 피하는데 쓰긴 어렵다. 코사쿠의 착탄점화탄 피격판정 지속시간보다 무적 지속시간이 짧은 정도(...) 점프를 높게 뛸 수 있기에 기습적으로 먼 거리에서 점공을 시도할 때 쓸만하다. 또는 "무다다아──"로 다운시킨 이후 이걸 이용해 역가드를 노리는 심리전을 하는 정도.

"자신의 「부품」을 만들었다!" 는 자힐기이지만 발동 중 아무것도 못해 사실상 봉인기. 괜히 쓰려고 했다가 콤보 한세트 얻어맞고 잃는게 훨씬 많은 경우가 태반.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러쉬기. 다른 스탠드 타입 캐릭터들의 러쉬보다 미묘하게 러쉬지속시간이 길어서 타 캐릭터의 감각으로 점중 콤보를 이으려고 하면 너무 일찍 뛰게 되어 실패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GHA으로 변신하는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지만, 시전 시간이 길다. 때문에 확정 루트는 두 가지로, 기게이지 3개일 때 HHA를 맞춘 뒤 사용하거나 기게이지 2개 이상일 때 반격기 "무다라고"를 성공시켜 적을 멀리 날려버린 뒤 사용하는 것이다. 전자는 100% 변신 성공이고, 후자는 발동+판정이 빠른 디오나 죠셉, 바오의 HHA같은 기술이 아니면 컷트할 수 없다. 만약 상대가 저런 컷트 기술이 있다면 반격기를 쓰더라도 발끈 캔슬은 필수. 이래저래 게이지를 3개 다 모으고 쓰는게 바람직하다.

변신하기 다소 까다롭지만, 그런 만큼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다. 얼마나 흉악하냐면 상대 체력이 풀이라도 지속 시간 내에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 먼저 체력에 상관없이 지속시간 동안엔 각오 모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모든 공격이 슈퍼아머로 똘똘 뭉쳐있으며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상승한다. 필살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는 장풍이면서도 발동이 빠르고 가드불능에 횡이동 회피가 불가능한데다 데미지가 무시무시하며 히트하면 100% 추가타가 가능하다. 앉으면 모든 캐릭터들이 회피 가능하지만 좀만 움츠러들면 곧장 죠르노가 대쉬로 달려들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흉악한 것은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인데 가드불능에다가 100% 추가타 가능이고 죠르노가 얻어맞는 도중에도 이 기술의 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히 문제다. 레퀴엠 죠르노의 화력은 체력 4할을 한번에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아차하는 순간에 말려든다. SM 회피가 가능하긴 하지만, 좀 한다는 죠르노들은 상대가 SM 회피를 하면 귀신같이 발끈 캔슬을 한 뒤 또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쓴다. 보고 있자면 한숨 나온다. 다만 대쉬 중에는 상대방의 무적기를 피할 방법이 없으니 이를 노리고 들어올 수도 있어 무대포 대쉬는 불가능하다.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레퀴엠 상태에선 단발기로는 가장 화력이 강하지만 꽤나 오래 두들겨 패기에 게이지 대비 효율은 굉장히 나쁘다. 대체로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를 먹여 천천히 다운을 건 후 기본기-발끈-기본기-발끈 을 연달아 사용하며 체력을 마구 깐 후 게이지가 거의 다 소모될 때쯤 "무다무다무다무다"를 사용해 최대한 데미지를 주게 된다. "무다무다무다무다"는 레퀴엠 지속시간이 끝나도 풀히트를 때리기 전까지는 지속되기 때문. 심지어 지속시간 종료 이후에 때리는 러쉬공격은 게이지도 채워 줘서 레퀴엠이 방금 끝난 죠르노가 왠지 모르게 0.5게이지가 이미 차 있는 악몽(...)을 보게 된다.

또는 게이지가 끝나기 직전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를 먹여 천천히 다운 상태로 레퀴엠을 해제해 이후 콤보를 이을 여지를 남기기도 한다.

레퀴엠이 지속되는 도중에 한 라운드가 종료돼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경우 죠르노가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남아있던 지속시간이 동일한 분량의 하트 히트 게이지로 이월되기 때문에 죠르노 유저들은 일단 기회가 되면 무조건 레퀴엠이 되고 본다. 자신은 여유로운 체력이고, 상대방이 고고고 모드에 돌입한 체력차가 큰 상황이더라도 안전하게 처리하려고 사용한다. 때문에 1라운드에서 바로 기회가 오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레퀴엠을 쓰는 경우도 빈번하다.

상대방이 레퀴엠에 대처하는 방법은 레퀴엠 죠르노가 첫 대쉬로 러쉬를 올 때를 노려 HHA를 맞추거나 줌인 연출이 있는 기술을 지르거나 잡기를 하는 것이다. 이 셋은 레퀴엠 죠르노도 맞으면 어찌할 수 없이 다운되고 이후 조금이라도 레퀴엠 지속시간을 깎기 위해 상대방은 도발로 HH게이지를 깎아버린다. 성공하면 HH게이지 1개 분의 지속시간을 없애버릴 수 있어 죠르노로선 꽤나 부담스럽기에 죠르노는 멀리서 일단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를 날려서 간(...)을 보게 된다. 이후 러쉬에서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레퀴엠 성공여부가 갈린다. 덧붙여서 레퀴엠 지속 종료 시 잠시 줌인 연출 후 빈틈이 생기나 빈틈보다는 레퀴엠 지속 시간 내에 적을 못 죽였다는 사실이 죠르노 유저에겐 더 치명적이다.

이러한 사기스러운 레퀴엠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평판은 개캐까진 어렵다는 평인데, 1라운드 결과가 어떤지에 따라서 죠르노의 승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레퀴엠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하기에 죠르노로서는 감히 기게이지를 쓸 수 없는데, 그 레퀴엠이라는 필승카드 때문인지 죠르노는 기게이지를 써도 화력이 그다지 잘 나오지 않으며 노게이지 화력은 더욱 좋지 않다. 그래서 1라운드에서 기를 안 쓰면서 상대를 공격해야 하는데 고화력 캐릭터나 죠린 같이 심리전에 능한 캐릭터에게 말리면 불리한 입장에서 시작하게 된다. 2라운드에서 타이밍과 데미지 계산에 신중해야하며 실수하여 레퀴엠을 잘못 썼다던가 레퀴엠 때 어설픈 러쉬로 지속 시간 내에 적을 KO시키지 못하는 경우 3라운드 때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죠르노나 상대나 1라운드에 온 정신을 집중하게 된다. 죠르노는 1라운드를 잘 버텨야하고, 상대는 반드시 1라운드에서 죠르노를 쓰러뜨려서 초조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지비트 버그 콤보로 인해 드디어 죠르노에게도 게이지가 적게 들면서도 실용적인 딜을 넣는 콤보가 생겼다. 일명 트리콤으로 "태어나라... 생명이여..."를 쓰고 이지 비트 버그를 이용해 서서 약으로 착지하며(...) 계속해서 콤보를 이어나가는 식인데 딱 하나의 단점. 장난 아니게 어렵다는 것이다. 디오의 몽키 점프에서 서서 중으로 내려오는것 만큼 난이도가 극악이라고 한다.

6.2.3.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101]

캐릭터 소개 영상

전용 BGM

이탈리아의 갱들

생명을 탄생시키는 스탠드를 다루는 DIO의 아들, 죠르노 죠바나. - 키시베 로한(EOH 3TH PV)

"몰아붙이겠어![102] 무다무다무다무다 무다앗!!!"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이 확정되었다. DHA 외에 레퀴엠 변신 능력이 있는데, 카즈의 완전생물이나 푸치의 MIH과는 다르게 레퀴엠은 지속 시간이 짧다. 대신 쿨이 돈 다음에는 레퀴엠을 변신시간 없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103]

6.2.3.1. 등장대사

범용 등장대사 : "이 감각! ...내 『골드 <span style><ruby><rb>E</rb><rp>(</rp><rt>익스피리언스</rt><rp>)</rp></ruby>』! 좀 더 뭔가가 태어날 것 같아!" / "할 수밖에 없어......"

계승되는 의지 범용대사 : "당신의 의지를 헛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VS 특수 등장대사

죠나단 죠스타 : "누구지... 난 이 사람을 모를 터." / "디오? 지금 디오라고 하셨습니까?"

죠셉 죠스타 : "이 사람... 스탠드사인가?"/ "다치고 싶지 않다면 물러나 주십시오. 전 『무다』인 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 : "시끄러워. 혼자 있는 게 좋아. 저리 가." /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재기불능으로 만들겠지만, 아무 짓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쿠죠 죠타로 : "죠스타?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 입니다만..." / "당신 「쿠죠 죠타로」씨 로군요. 「DIO」라는 남자를 죽인 『스타 플래티나』의 죠타로 씨로군요."

3부 죠셉 죠스타 :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따라올 생각은 마십시오."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이 몸놀림... 보통내기가 아니야!" / "폴나레프 씨? 당신, 폴나레프 씨인가요?"

DIO : "이런 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한..." / "당신은... 설마!"

4부 쿠죠 죠타로 : "당신이로군요... 코이치 군한테 저에 대해 조사하라고 시킨 사람이..." / "당신이 저의 아버지를 죽인..."

히가시카타 죠스케 : "따돌렸다고 생각했는데... 성가신 녀석이군..." / "그 모습.. 일본의 학생인가?"

히로세 코이치 : "앗, 너는... 어떻게 여기를 안 거지?" / "한번 더 말하겠는데, 나를 쫒아올 생각은 하지 마. 나는 한 번만에 끝낼 일을 두번 하는 건 싫거든."

야마기시 유카코 : "엥, 『경고』?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 "서두르는 모양이네...이봐, 택시 찾고 있어? 8000엔에 어때?"

브루노 부차라티 : "당신... 『각오하고 있는 사람』... 이군요. 사람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건 반대로 『처리』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항상 『각오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 "시작합니다. 부차라티."

귀도 미스타 :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시작합니다. 미스타. 상처입으면 저도 모르니까요."

나란차 길가 : "잘 부탁드립니다. 나란차." / "에어로스미스... 거리를 두면 곤란하군..."

판나코타 푸고 : "당신의 스탠드, 매우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만..." / "당신은 『타지 않는 것』입니까?"

트리시 우나 : "당신의 스탠드,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 "정확히 말하자면, 『치료하는』게 아니라 몸의 『부분』을 고치는 것입니다.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은 당연히 남아 있습니다."

디아볼로 : "너의 행동이 진실에서 나오는 건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함에서 나오는 건가?" / "너는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보스."

쿠죠 죠린 : "아차, 눈치챈 건가...!"[104] / "묘한 감각이야... 너와는 처음 만났을 텐데..."

동일 캐릭터 대전 : 1P, 2P : "내가... 있어...? 도대체..." / 3P, 4P : "저기에 있는 건... 나야?"

TAG 특수 등장대사

브루노 부차라티 : "이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 "너의 강인한 『각오』와...황금과도 같은 『꿈』에 걸겠다."

브루노 부차라티(2) : "각오는 되어있나, 죠르노!" / "네, 이미 되어 있습니다!"

귀도 미스타 : "난 너를 꽤 인정하고 있어. 럭키 보이라고 말이야." / "럭키? 제가 말입니까?"

귀도 미스타(2) : "너의 『스탠드』... 상처를 치료하는 거였지?" / "미스타, 잊으셨습니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은 당연히 남아 있습니다."

DIO : "나에게 힘을 빌려다오... 죠르노." / "당신을 위해서 싸우는 게 아냐."

DIO(2) : "이 'DIO'에게 부끄럽지 않은 싸움을 보여다오... 죠르노." / "나는 나의 '꿈'을 위해서 싸울 뿐!"

죠나단 죠스타 : "난 너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이 감각은...."

죠나단 죠스타(2) : "이 전투가 끝나면 '디오'라는 사람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 "디오라고? 너와 디오가 도대체 무슨 관계가..."

죠셉 죠스타 : "제 발목을 잡는다던가, 「무다」인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이 꼬맹이... 건방지게 입을 놀리는구만..."

죠셉 죠스타(2) : "이 꼬맹이, 지 몫은 하겠지... 라고 당신은 생각하고 있군요!" / "ㅇ... 이 녀석... 상상 이상으로 하는 모양이라고!"[105]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 : "죄송합니다. 저한테 말 걸지 말아주세요." / "어머, 쑥쓰러워하긴! 무훗!"

여장한 젊은 죠셉 죠스타(2) : "그것을 변장이라고 하신 것이로군요..." / "뭐죠? 제가 같은 편이라는 것이 불만이란 소린지?"

쿠죠 죠타로 : "죠스타 가문 사람인가? 너...." / "이 싸움이 끝나면 「DIO」라는 인물에 대해서 가르쳐주세요."

쿠죠 죠타로(2) :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이 감각은..." / "아아... 그건 나도 같군."

3부 죠셉 죠스타 : "죠스타?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 입니다." / "뭐야? 나를 노인네 취급할 생각인가?"

3부 죠셉 죠스타(2) : "이 싸움이 끝나면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 "그 녀석의 자식이라... 기구한 운명이구먼, 죠르노."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설마... 당신과 이렇게 함께 싸울 수 있다니..." / "ㄱ... 갑자기 뭐야~?"

장 피에르 폴나레프(2) : "네 스탠드, 믿고 있다고, 죠르노!" / "당신의 본래의 힘, 보도록 하겠습니다."

4부 쿠죠 죠타로 : "'시오바나 하루노'... 너인가..." / "제 이름은 죠르노 죠바나입니다, 죠타로 씨."

4부 쿠죠 죠타로(2): "아직도 저에 대해 조사하실 것입니까?" / "아니, 여기서는 그냥 손을 잡는다, 죠르노."

히가시카타 죠스케 : "안심해, 죠르노. 상처가 나도 내가 치료해 줄 테니까~." /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믿음직한 능력이군..."

히가시카타 죠스케(2) : "너와 함께라면 어떤 상대라도 이길 것 같아..."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죠르노!"

히로세 코이치 : "하필 너냐~?" / "나도 지금 어색한 기분이 드는군..."

히로세 코이치(2) : "너 혼자서는 무리야. 내가 도와줄게, 코이치 군." / "ㄴ... 너는... 죠르노 죠바나!"

나란차 길가 : "내가 연상이라고, 알았냐?" / "알겠습니다, 나란차."

나란차 길가(2) : "이건 싸워서 끝을 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 "네 결심, 믿고 있다고!"

판나코타 푸고 : "너를 믿고 있어, 죠르노!" / "퍼플 헤이즈의 무서움은 알고 있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판나코타 푸고(2) : "죠르노, 다시 너랑 같이 싸우게 될 줄이야..." / "푸고..."

트리시 우나 : "트리시, 물러나 계십시오." / "아니야, 죠르노. 나도 싸우겠어."

트리시 우나(2) : "진짜로 괜찮은 겁니까, 트리시." / "어... 스파이스 걸이 나를 지키고 있으니까...!"

디아볼로 : "어쩔 수 없어..." / "내가 『누군가』와 한패가 될 수 밖에 없군."

디아볼로(2) : "나를 방해하는 '함정'은 꼭 매꿔야만 한다! 누구라도 말이다!" / "잘 부탁드립니다..."

쿠죠 죠린 : "설마 당신도... 스탠드 유저?" / "보면 알 수 있을 거야."

쿠죠 죠린(2) : "갑시다, 죠린. 저희들이 적을 쓰러트리는 것입니다." / "나한테 협력하겠다고 말하면 돼, 죠르노."

3인 특수 등장 대사

TAG 브루노 부차라티, VS 디아볼로 :

"이... 바람은..." / "예측할 수 있는 건…... 보스, 「화살」이나 「탄환」의 움직임뿐인가?" (부차라티) / "ㅅ... 설마아아아아......!!" (디아볼로)

"부차라티…... ㄷ... 당신은…" / "당신이 찾아냈어, 레퀴엠을 파괴하는 방법을…... 내 것을 완전히 파괴한다면 말이지..." (부차라티) / "그만둬라 부차라티..." (디아볼로)

TAG 귀도 미스타, VS 디아볼로 :

"당신은 과연 사라지지 않고 있을 수 있을까? 보스." / "ㅁ... 뭐가 일어나는 거야? 지금부터 뭐가!! ...설마 또 영혼이 바뀌어 버리는 건가?" (미스타) / "위협적이긴 하지만, 「예지」할 수 있는 내가 넘어서지 못하는 건 없다!" (디아볼로)

TAG 트리시 우나, VS 디아볼로 :

"도망칠... 생각이야... 죠르노. 느꼈어... 지금 그 녀석이 한 걸음 물러나는 걸..." (트리시) / "네 행동이 진실에서 나오는 건가... 아니면 겉보기만 그럴싸한 사악함에서 나오는 건가? 그건 지금부터 알게 되겠지." / "안 된다... 도망치려 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녀석들에게서 물러나면... 「긍지」가 사라진다!!" (디아볼로)

4인 특수 등장대사

TAG DIO, VS 쿠죠 죠타로, 쿠죠 죠린 : "이거 놀랐군, 녀석에게 '아들'이 있을 줄이야." (죠타로) / "댁한테도 '딸'이 있거든요?" (죠린) / "기대하고 있겠다. 나의 아들이여."(DIO) / "저야말로 당신이 어떤 아버지인지 지켜보겠습니다."

TAG DIO, VS 디아볼로, 트리시 우나 : "너는 나를 위해서 싸워주겠지? 죠르노여..." (DIO) / "어디까지나 써먹을 만큼 써먹을 생각이로군..." / "너의 『스탠드』가 어떤 것인지 알아두고 싶다. 『아버지』로서 말이지..." (디아볼로) / "무슨... 속셈이야...?" (트리시)

TAG 트리시 우나, VS DIO, 디아볼로 : "둘이서 『극복』 하는 거야... 죠르노!" (트리시) / "DIO... 당신과 싸우는 것은 운명이었다는 건가." / "저 애송이... 훗, 그렇군." (DIO) / "성가신 존재다. 『혈육관계』 라는 것은." (디아볼로)

6.2.3.2. 기술 일람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무다무다무다

공중에서 사용 가능
발끈 캔슬 가능

『골드 익스피리언스!』

구속기

이 녀석에게의 공격은.........

상대를 날려버리는 반격기
시전 시 스태미너 게이지 실시간 소모

자신의 부품을 만든다![106]

체력회복

X

태어나라... 생명이여...

나무가 자라남, 시전할 때 무적

L2

EX 『골드 익스피리언스!』

구속 시간 증가로 본인이 추가공격 가능

R2

EX 무다무다무다

강화판

R1

『골드 E 레퀴엠』!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상태가 됨

레퀴엠 상태가 끝난 뒤 자동발동

떠나간 자들에게서 이어받은 자들은 한층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해!!

그 자리에서 곧바로 레퀴엠으로 진화함

□(레퀴엠)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아아아아아

공중에서 사용가능

△(레퀴엠)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결코...『무한히』

공중에서 사용가능, 시전시 본체는 무적
이어지는 의지를 봉인시킴[107]

○(레퀴엠)

어디에도 향하는 일은 없다

가드불능이며 피격당한 상대를 무방비화 시킴
공중에서 사용가능

L2(레퀴엠)

EX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결코...『무한히』

강화판

R2(레퀴엠)

EX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아아아아아

강화판

죠죠리티

이름

포인트

조건

소용 없으니 싫은 거다. 무다무다...

200

'이 녀석에게의 공격은.........'의 반격을 성공시킨다

무언가 더 태어날 것 같다!

200

스테이지 기믹을 3회 생물으로 만든다

너는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300

레퀴엠 상태에서 '어디에도 향하는 일은 없다'를 2회 히트시킨다

「각오」란! 어둠의 황야에! 길을 열어나가는 것이다!!

500

듀얼 콤보 피니쉬를 발동시킨다

이것이 『골드 E 레퀴엠』

800

레퀴엠 상태에서 적을 재기불능시킨다

6.2.3.3. 게임 내 성능

플레이 자체는 근접 파워형이기에 접근전이 중심이 되나 스킬을 통해 그 접근전을 자신의 페이스로 만드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나 스테이지 기믹을 조작함에 있어서는 독자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생물로 만들어 그걸 유도탄마냥 사용한다. 심지어 이쪽은 굳이 집어서 던진다는 추가적인 모션 없이 기믹 조작만 해주면 끝이다.

평타모션 자체가 가벼운 감이 있어 스텝 콤보나 공중 띄우기 후 평타나 무다무다러시를 통해 접근전을 펼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묵직하면서도 빠른 죠타로와는 다른 약간 가벼우면서도 딜은 다 때려박는 그런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평타 운용에 있어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연습할 수 있으며 스킬까지 어느 정도 조작만 할 수 있으면 그대로 자신의 주력 캐릭터로 운용이 가능한 적당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O버튼 스킬로는 눈물의 루카를 골로 보내버린 데미지 반사 형태의 스킬이나 버튼을 유지할 경우 생명 에너지의 부품을 만들어 자신의 체력을 회복시킨다. △버튼 스킬로는 지면을 내리쳐 나무 뿌리를 통해 상대방을 원거리에서 공격하거나 EX 버전일 경우 잠시동안 경직된 채로 묶인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X스킬로는 코이치를 처음 만났을때 보인, 스탠드 능력을 통해 나무를 성장시켜 그 위로 올라가 있었던 기술을 보여 신속하게 고도가 높은 지역으로 피신할 수 있다.

스타일 액션으로는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찔러넣어 골든 익스피리언스를 G.E.R.로 진화시키는데 첫 변신때는 컷인 연출과 더불어 변신 시간이 길기 때문에 살짝 떨어진 곳에서[108] 사용해야 하나, 위에서 설명했듯이 2번째부터는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레퀴엠으로 진화한다.

레퀴엠화될 경우 평타모션이나 스킬보드가 바뀌게 되는데, 평타모션은 단순한 평소 상태가 아닌 공중으로 점프하면서 쓰는 형태라 적응이 안될 경우 허공에 주먹질을 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더러 나타날 수 있으나 적응이 되면 레퀴엠 자체의 공격력이나 스킬의 파괴력으로 상대방을 압박할 수 있다. 이건 죠르노 유저들의 실력을 보이는 척도라고 할 수 있는데, 레퀴엠의 안정적인 변신이나 제한시간동안 얼마나 스킬로 좋은 효율을 뽑아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끄느냐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특히 레퀴엠의 원작에서 보인 그 위용대로 스킬 자체가 화려한 성능을 보이는데, O버튼 스킬인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다'를 통해 자신 주위에 있는 상대방을 무방비의 경직 상태로 강제로 만들 수 있으며 추가적인 공격 입력 또한 할 수 있고, △버튼 스킬인 '죽음'이라는 진실조차 도달하는 일은 결코, 무한히...를 통해 상대방을 재기불능 시켰을 경우, 이어지는 의지가 발동되지 않으며 온라인대전의 경우 비전화까지 할 수 없게 만들어 철저하게 2 vs 1 상황으로 만들어 버린다. [109]

6.2.3.4. 작중 모습

DIO와 전용 DHA는 쌍으로 무다무다 러시를 날린다. 처음에 DIO가 방해하지 말라며 혼자 무다무다 러시를 날리는데 갑자기 죠르노가 끼어들어 무다무다 러시를 같이 날리고 DIO를 힐끔 쳐다보다 스탠드사인 본인이 "우오오오오~"하며 구호를 외친다. 이를 본 디오가 일견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가 잠깐 뒤에 입꼬리를 슬쩍 올리는 것이 포인트. 그렇게 더 월드와 골드 익스피리언스 쌍으로 러시를 날리며 후련하게 펀치를 먹인다. 그 후에 DIO가 '잘했다'던가 '제법이구나 애송이'라던가 칭찬까지 해준다. 승리대사에선 죠르노가 "내 꿈을 위해서라면 당신이라해도 이용하죠. 아버지"라고 하자 이에 DIO는 "훗....과연 내 아들...이라해야하나."라 반응한다.

죠르노의 이러한 '가족애'는 워낙에 냉정한 성격과 비중 탓에 원작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죠르노의 모습이다. 단지 정신적 부친[110]일 뿐인 DIO를 '아버지'라고 칭하거나 DIO가 공격할 때 가세하면서 은근 DIO의 눈치를 보는 것을 보면, 원작에서는 가족에 대한 생각도 전혀 안나오고 지옥같았던 가족사는 정신적으로 강해지게 했을 뿐, 당연하게도 거들떠 보지 않았지만, 막상 친아버지에겐 나름대로 인정(?)을 받고 싶은 면모를 보이는 것 같다. 디오를 아는 캐릭터들에겐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는 대사도 있는데, DIO쪽도 이러니저러니 죠르노가 마음에 드는 것을 보면 어째 아버지나 아들이나 이래저래 서로 신경이 쓰이긴 하나보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2장에서 등장. 디아볼로를 쓰러트린 시점으로 3부 시점은 1988년에서 온 죠타로, 죠셉, 폴나레프, 그들을 인도하는 스피드왜건과 만난다. 멀쩡한 폴나레프를 만나 놀라면서도 그들이 과거에서 왔다는 점과 육체상 아버지인 DIO에 대한 언급 등으로 죠타로 일행을 돕고 죽은 줄 알았지만 살아나 조종당하는 부차리티를 구하려고 도와준다. 처음에는 퍼니 밸런타인으로부터 무한의 창을 지닌 죠니 죠스타와 함께 진실의 방패의 소유자로서 천국에 도달한 DIO에 맞설 희망이라 언급되었으나, 죠니와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스탠드 능력치를 가진 더 월드 오버 헤븐에게 참패를 겪는다.[111] 그래도 천국 DIO의 능력이나 음모를 거의 정답에 가깝게 짐작하는 등, 냉철하면서도 누구보다 DIO와 능력을 정확하게 분석해냈다.

여담으로 역대 죠죠와의 VS 특수 대사 이벤트 중 지갑을 훔치다 걸리는 모습을 자꾸 보여준다.


  1. [1] 54, 55권 표지에 나오는 죠르노 죠바나의 본홍색 옷을 차용한 듯 하다. 다른 일행의 복장은 컬러링이 ASB 등의 매체와 동일한 것과는 대조적. 아마 죠르노까지 어두운 색상으로 하기에는 같은 어두운 옷을 입은 나란차나 아바키오와 겹쳐서 좀 더 눈에 띄는 핑크색으로 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있다.
  2. [2] 킹 크림슨
  3. [3] 스티키 핑거즈 戰, 소프트 머신
  4. [4] Giovanna는 이탈리아에서 여성의 이름(First name)으로 쓰인다. 남성형은 Giovanni. 동서양 창작물은 이렇게 성과 이름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지만, 사실 5부 주인공은 여자로 하려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성형의 이름은 그 흔적이라고 볼 수 있다.
  5. [5] 통용되는 표기이자 정식발매본 표기.
  6. [6] 이탈리아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
  7. [7] 한자로 바로 읽으면 혈화 초류내 이다.
  8. [8] ASB, EoH에서는 히로세 코이치를 맡았다. 엄청난 열연으로 예전부터 죠죠를 알아온 사람들에게는 죠르노의 목소리를 뇌리에 각인시켰을 정도. 다만 변성기가 안 온 목소리라 평이 갈리기도 한다. 근데 죠르노는 15세다
  9. [9] 팬덤에서의 평가는 역대 죠죠들 중 가장 안 좋다. 연기에 있어서 늘 캐릭터마다 평이 갈리는 스기타 토모카즈도 젊은 죠셉 죠스타 연기는 호의적인 평이 다수인데다 특유의 음색이 잘 매치된다는 평가를 받으나, 미성과 압도적으로 넓은 목소리의 스펙트럼 외에는 연기 면에서 다른 성우와 비교해서 내세울 것이 없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는 나미카와 다이스케의 죠르노는 박로미와 비교되며 평이 상당히 좋지 않았다. 트레이드마크인 무다러쉬도 뭔가 힘이 빠진것 같다는 평. 그나마 Eyes of Heaven에서는 평가가 나아지고 다른 인기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예전에 비하면 연기력에 대해서 덜 비판받았는데, 후술할 TVA판의 오노 켄쇼가 나미카와의 나아진 연기보다 더욱 호평을 받으면서 그 반향으로 평가가 다시 낮아져 거의 샌드위치 신세로 전락했다. 최근 죠르노가 죠파고라는것을 간파해 연기를 그렇게 한거라는 드립이 있다
  10. [10] 적당히 여리면서도 허스키하며, 성숙하고 깔끔한 시원스러운 목소리 톤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호평하고 있다. 특히, 전임 성우인 박로미의 연기톤이 너무 어린 소년 목소리인 것을 아쉬워했던 팬들이 크게 만족하는 중. 평상시에는 침착하면서도 유사시에는 거칠고 허스키한 톤으로 말 그대로 여린 카리스마 있는 호연이란 평이 대다수.
  11. [11] 그와 별개로 4부 애니 발표시에 쿠죠 죠타로 역의 오노 다이스케에 이어 오노 유우키히가시카타 죠스케 역에 발탁되자 한일 양국에서 장난삼아 죠르노는 오노 켄쇼가 맡는 거 아니냐는 말이 자주 오갔었는데, 진짜로 오노 켄쇼가 캐스팅되자 트위터에서는 '오노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해시 태그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고 죠셉 죠스타역의 스기타 토모카즈도 선행 상영회의 축사 코멘트에서 자신을 '오노 토모카즈'라고 소개했다.
  12. [12] 역대 죠죠들중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다.
  13. [13] TVA 설정으로는 175cm
  14. [14] 5부 이야기 후일담을 다룬 소설 ‘수치심을 모르는 퍼플 헤이즈’에서 그 이유를 만들었다. 어릴 적 모친이 자신을 두고 외출하면서 저녁밥으로 야키토리(일본식 닭꼬치)나 각종 새고기 관련 인스턴트 음식을 두고 나갔는데 이게 불우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 그래서 갱이 되고 부차라티 대신 구역을 돌아다닐 때 가장 힘든 것이 단골 식당에서 멋대로 닭고기 요리를 내놓을 때라고 한다. 죠르노의 모친이 워낙 막나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어린 아이에게 꼬치형태로 된 음식은 목구멍에 큰 상처를 낼 위험성이 있어 절대로 함부로 주면 안된다. 다만 어디까지나 소설 속 설정이라 본편과 연동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15. [15] 3부의 주인공 쿠죠 죠타로, 4부의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처럼 TVA 전용 테마곡의 제목이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온 본작의 제목과 같다. 다만 배경이 이탈리아라서 제목이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다. 영어권에서의 5부 제목인 Vento Aureo는 구어체로, 이 곡의 제목은 현대 이탈리아어 문법대로 변경한 것.
  16. [16] 이 곡에서 3:45 이후의 파트는 처형용 BGM으로 자주 쓰인다. 특이하게도 다른 부 주인공들과는 달리 죠르노가 활약하는 에피소드가 몇 없는 탓인지 다른 호위팀들이 활약할 때에도 이 BGM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호위팀 멤버 중 이 곡이 처형용 BGM으로 깔리지 않은 인물은 오직 판나코타 푸고 뿐. 이후 푸고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흥미로운 부분이다.
    참고로 이 '처형 구간'이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것을 두고 영어권에서는 "I, Giorno Giovanna, have a piano."라는 농담이 있다. 문장 자체는 "저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의 영어판 번역인 "I, Giorno Giovanna, have a dream." 문장을 비튼 말장난이지만, 절묘하게도 이탈리아어Piano는 영어의 Plan, 즉 '계획'을 뜻하기도 하기에 원래 대사와 의미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피아노 연주를 뜻하는 중의적인 표현인 셈이다.
  17. [17] 뜻은 죠르노의 스탠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2화에서 부차라티를 공격할 때 빼고는 한동안 안쓰였는데, 최후반부에서 오랜만에 쓰였다.
  18. [18]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각성했을 때도 나왔다.
  19. [19] 이탈리아어로는 생명이란 뜻이다.
  20. [20] 만 나이 기준. 생일이 안 지나서 그렇지 년도로만 따져보면 16세이고, 한국나이로는 17세이다.
  21. [21] 이탈리아에서는 고등학교의 재학 나이가 14~19세이다.
  22. [22] 하루노(初流乃)의 '하(初)'는 '쇼'라고도 읽을 수 있기에 시오바나 하루노 → 하루노 시오바나 -> 쇼루노 시오바나 → 쇼루노 쇼바나 → 죠루노 죠바나 → 죠르노 죠바나 가 된 것으로 보인다. 원래 이름이 시오바나 하루노이니 히가시카타 죠스케처럼 이름에 죠죠가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성을 아버지 성으로 바꾸면 죠죠가 되는 죠스케와는 달리 이쪽은 틀리게 읽히는 바람에 죠죠가 되었으니 더욱 기묘하다. (죠스케는 성을 바꾸지 않아도 죠스케에서 스케(助)가 일본어 음독으로 죠이기에 죠죠라 부를 수 있다.)
  23. [23] 어머니의 재혼 후에도 양아버지의 성씨를 쓰지 않고 그냥 저 이름을 그대로 쓴 것으로 보이며, 시오바나는 어머니의 성씨인 것으로 추측된다.
  24. [24] 정작 자신의 아버지는 태양빛에 치명적인 흡혈귀다.
  25. [25] 그래서 이탈리아어로 아침~정오 인사가 Buon giorno(본 죠르노)이다.
  26. [26] 죠르노 이전의 죠죠들은 인외의 존재는 얄짤없었지만 인간은 잘해야 재기불능으로 만드는게 최고치였다. 하지만 죠르노를 기점으로 살인도 감수하는 죠죠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바로 다음 죠죠인 죠린은 아니지만.
  27. [27] 그러나 가끔 무모한 행동을 한다. 대표적으로 화이트 앨범 전 때. 그런데 이것 또한 각오를 통해서만 길을 열 수 있다는 침착함 속에서 나온 결단으로 이뤄진 것.
  28. [28] 다른 죠죠들이 빡 돌아서 상대방을 작살내기 위해 주먹을 휘두르는 무력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것과 달리 죠르노는 사기, 소매치기 같은 종류의 지능형 범죄도 잘 친다는 차이점도 있다.
  29. [29] 폴포의 입단시험으로 라이터불이 켜진 상태로 기숙사에 도착했는데, 간신히 방에 들어와서 안도의 한숨을 쉬다가 실수로 끌 뻔했다.
  30. [30] 머리 땋은 모습을 기준으로 땋은 머리가 목을 넘기고 끝을 둥글게 말 정도니 머리를 풀어해친다면 그보다 좀 더 길어야 정상. 물론 서브컬쳐에서 땋은머리를 푼 길이는 현실적인 길이고증이 잘 안 되는 편이다.
  31. [31] 특히 이 사람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분명 3부까지만 해도 매우 마초적인 체형의 소유자인 폴나레프가 5부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처럼 마르게 그려진다. 사실 폴나레프는 크게 부상당한 뒤라고 쳐도, 더 분명한 비교를 한다면 3부에 등장하는 죠타로와 5부에서 폴나레프의 회상 속 3부 이후의 죠타로를 비교하는 걸로 확실하게 알 수 있다.
  32. [32] 때문에 죠죠 가문 특유의 별모양 반점도 존재한다
  33. [33] 그래서 EoH에서 3부 죠셉으로 죠르노에게 이겼을 때 죠셉의 승리대사가 DIO의 머리 아래는 자신의 조부 죠나단 죠스타니 너는 자신의 삼촌이 되는 거냐며 기겁하는 거다.
  34. [34] 홀리
  35. [35] 죠스케
  36. [36] 양아버지까지 포함하면 셋이지만.
  37. [37] 영유아 방치도 명백한 학대다.
  38. [38] 심지어 키가 무릎(!)정도까지 오나 싶은 어린애를 벨트로 때린다.
  39. [39] 그대로 살았으면 마음이 비뚤어진 인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아예 내레이터가 구술한다.
  40. [40] 그 갱스터는 부상당해 죠르노의 지근거리에 있는 풀숲에 몸을 숨긴 상황이었는데, 적대조직 소속으로 추정되는 갱들이 죠르노에게 그를 못 봤냐고 묻자 죠르노는 의도적으로 엉뚱한 방향을 가르쳐줘서 부상당한 갱스터의 목숨을 구해줬다. 이때 죠르노는 자기도 모르게 스탠드 능력을 발휘했고 갑자기 풀이 무성하게 자라면서 부상당한 갱이 완벽하게 숨겨졌다.
  41. [41] 사실 웬 시커먼 아저씨들이 몰려와 피투성이 남자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는, 어린아이로서는 충분히 겁먹을 만한 상황이었지만 죠르노는 겁먹지 않았다. 혼자 쓰러져 있는 그 부상당한 갱이 왠지 자기 자신처럼 쓸쓸해 보여 동질감을 느꼈다는 듯.
  42. [42] TVA에서는 평소처럼 죠르노를 때리려던 새아버지가 움찔하더니 "어째서 죠르노 따윌..." 하고 투덜대며 방을 나가버리는 묘사가 추가되었다.
  43. [43] TVA에서는 갱스터가 부모의 복수를 하겠다며 자신에게 총을 겨누는 아이에게 너희 부모는 여자나 어린애한테까지 마약을 파는 쓰레기였기에 죽인 거라고 일침하는 장면을 추가했다. 이 장면에서 아이는 갱스터에게 "너도 쓰레기잖아!"라고 절규하나, 이 후 내레이션으로 "죠르노는 조금도 그 갱스터가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설명되는 것을 보면, 갱스터에 대한 죠르노의 확고한 동경 및 마약을 근절하게 되는 근본적 계기를 나타내기 위한 오리지널 장면으로 보인다. 또한 선인에게는 호의를 베풀지만 악인에게는 무자비한 죠르노의 가치관이 (TVA 한정이지만) 이 갱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44. [44] 마피아가 되어 평화를 이룬다는 것은 매우 모순적인 꿈이긴 하나, 애초에 죠르노가 사는 네아폴리스는 시민들의 경제권과 생활권이 마피아의 세력 하에 점철되어 있고 마약으로 인해 범죄율이 높은 도시인데다가, 경찰은 부패하여 공권력과 안전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곳이다. 게다가 죠르노는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고 자랐다. 이렇게 선악이 어지럽게 혼재하는 상황에서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정의인가를 당연하게 나눠 따지는 것은 죠르노에게는 무의미한 일이었을 것이다.
  45. [45] 그 갱스터는 언제나 죠르노의 주변에서만 그를 지켜보며 죠르노를 해치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봐줄 뿐이었다고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어린 죠르노의 인생은 확실히 펴졌다.
  46. [46] 설령 친아버지와 접점이 있었다 한들, 그 아버지란 작자의 성향을 생각해보면 멀쩡한 인생을 살기는 힘들었을 것이며, 생물학적 아버지인 죠나단의 인품이라면 죠르노를 소중히 길렀을 것이긴 하나 그는 죠르노가 태어나기 거의 백 년 전에 죽은 사람이다.
  47. [47] 게다가 경찰도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뒷돈을 받는 둥 부패했고 거리의 치안이 그다지 좋지 못한 동네에서 자란 죠르노였으니 법과 규범을 지키는 준법시민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기도 어려웠을 듯(...)
  48. [48] 그런데 그 와중에 지갑에 있던 지폐 두 장을 나비로 바꾸어 자기에게 날아오게 하여 돈을 훔쳐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는데, 이때 근처에 한 꼬마가 부러운 듯이 지켜보고 있는 것을 눈치채고는 아이에게도 하나 사준다. 이런 착쁜놈 나쁜 짓은 저지르면서도 무언가 보통 양아치와는 다른 그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장면.
  49. [49] 스탠드 구현의 화살건으로 DIO의 과거 행적을 조사하던 중 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부탁한 일.
  50. [50] 그 유명한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로구나.. 죠르노 죠바나!" 의 장면
  51. [51] 참고로 이 때 부차라티가 너도 스탠드술사냐며 묻는데, 죠르노는 스탠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으며 자신의 스탠드 능력을 그냥 ‘이 능력’ 정도로 애매하게 불렀다. 이 후 코이치왜건와 블랙 사바스를 상대로 협공한 뒤에 그로부터 스탠드와 스탠드사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는다.
  52. [52] 스티키 핑거즈에 당해 팔 여러군데에 지퍼가 여럿 달려 너덜너덜해진 상태였으나 그것을 역이용해 팔을 뜯어내고(!) 길게 늘려 장거리에서 펀치를 날렸다. 이후엔 부차라티가 (팔을 뜯어내진 않고 지퍼줄을 이용해) 이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53. [53] 아바키오가 일부러 자신을 엿먹이려 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골드E의 능력으로 이빨중 하나를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해파리로 바꾼 뒤 차를 마시는 척 하면서 다 흡수했다.
  54. [54] 여담으로 이 트럭 운전수는 크래프트 워크전 내내 미스타에게 갈굼당하다가 상황이 종료되니 그제서야 급하게 달려온 죠르노에게 또 갈굼당하는 안습한 행보를 보여준다(...)
  55. [55] 이때 No.5가 죠르노의 손을 향해 총알을 날리지않았으면 죠르노는 그대로 죽었다.
  56. [56] 이 때 쓰레기 수거차에 적힌 글귀가 ‘타는 쓰레기는 월 수 금’으로(...) 누군가 일상생활에서 이 드립을 친다면 죠죠러임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분.
  57. [57] 이 후 부차라티에게 당한 세코도 사이좋게 쓰레기 수거차에 들어간다.
  58. [58] 죠죠 시리즈 특유의 죽은 자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연출도 가미되었다.
  59. [59] 이 때 죠르노의 눈에 눈물이 머금어지는데 이는 나란차의 눈물로도 볼 수 있고 죠르노의 눈물로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TVA에서는 여기에 더해 원래 몸으로 복귀한 죠르노의 말투로 떨리는 목소리에 머금고 있던 눈물이 흘러내려 안타까움을 증폭시켰다.
  60. [60] 디아볼로가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공격했을 때,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껍질이 부서지는 듯한 묘사와 함께 사이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마치 곤충이 변태과정을 겪는 듯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61. [61] 그의 곁엔 거북이의 방에서 살게 된 폴나레프와 미스타가 남았다. 트리시는 애초에 갱과 관련 없는 일반인이었기에 일상으로 돌아갔을 것이고, 스핀오프 후속작에서는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62. [62] 코코잠보가 나오는 장면의 옆을 보면 옐로설탄괭이밥 한 송이가 든 꽃병, 지퍼 고리가 걸쳐진 거치대 앞에 아바키오가 즐겨 마시던 와인 한 병이 있다. 이는 희생된 동료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연출로 보인다.
  63. [63] 정발본에선 "헛수고니까... 싫어하거든, 헛수고는."
  64. [64] TVA에서는 "전 100억 리라가 필요합니다!! 그 돈으로 부차라티가 간부 자리를 거머쥐고...우리 모두 더욱 더 높이 올라서야 합니다!" 라고 나온다.
  65. [65] TVA 오리지널 대사. 나란차가 보스를 배신하기로 마음먹은 호위팀 일행을 따르기로 했을 때.
  66. [66] 정발판에서는 존댓말
  67. [67] 디아볼로가 말한 결과론적인 대사와는 정반대되는 대사이자 작품의 주제인 인간 찬가가 드러나는 대사이다.
  68. [68] TVA에서는 '동료들은 죽었지만'이라고 변경되었다.
  69. [69] 근데 정작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부차라티가 3위고 죠르노는 5위라고 언급했다.
  70. [70] 그래서인지 죠린과 비슷한 점이 은근히 있다. 끝부분을 동그랗게 만 땋은머리, 이탈리아와의 연관성(죠르노의 주 성장환경과 활동무대가 이탈리아, 죠린은 모친이 이탈리아계 미국인) 호리호리한 체형을 가진 스탠드의 외형 등. 색상의 경우는 죠린이 미디어마다 워낙 변화무쌍한 채색을 보여줘서 고정된 색이 특히나 없는 죠죠이기에 비교가 애매하다. 어쨌든 둘 다 고져스 아이린에 영향을 받은 캐릭터임을 고려해보면 괜히 닮은 게 아니다.
  71. [71] 게다가 5부가 엄연히 죠르노의 성장에 관해 그리고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작중 죠르노는 더욱 정의로워질지언정 악해지진 않는다. 5부가 일주일이 조금 넘는 짧은 시간을 매우 속도감 있게 전개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죠르노는 초반에 관광객의 짐을 훔칠 때부터 최종전에 이르며 수차례 자기희생을 하기까지 매우 드라마틱한 태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72. [72] 일순 후 포함 시엔 추가된다.
  73. [73] 그나마 죠나단은 자기 아들조차 못 만나봤지만 몸만 남아서 죠셉 죠스타쿠죠 죠타로를 만났다.
  74. [74] 정작 현실에선 보통 서양계 금발 소유자들 중 어린 시절엔 금발이어도 나이를 먹으면 색이 어두워지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서 어린 시절 금발이던 사람이 어른 되서 사진 찍으면 더티 블론드나 갈색/흑발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도 흔하다) 어릴 때 어두운 머리가 (새치 같은게 아닌 이상) 자연적으로 밝아지는 경우는 드물다.
  75. [75] 죠르노가 카쿄인이나 폴나레프 같은 선천적인 스탠드술사인지, 죠스케처럼 열병을 앓고 스탠드를 얻은 후천적 스탠드술사인지 대한 고찰이 있는데 후자가 유력하다. 죠르노는 죠스케와 약 2살 차이가 나며, 죠스케와 홀리가 DIO의 스탠드발현으로 인해 열병을 앓았을 당시 죠스케는 4살 정도였는데 그렇다면 죠르노도 1-2살 쯤 열병을 앓았다고 유추할 수 있다. 그러나 죠스케의 경우 본래 유순한 성격이어서 열병을 앓은 것이고 죠르노는 작중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는만큼, 열병을 앓는 과정을 아예 거치지 않고 스탠드능력을 서서히 갖추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하지만 죠르노는 당시 1-2살 정도였고, 그 정도로 어린 아기가 정신력이 강할리는 없기에 열병을 앓지 않았을리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며,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항상 불안에 떨며 신경이 곤두선 상태였던 바람에 혼자 견뎌냈거나 의식도 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분명한 것은 작중 초반 부차라티와의 싸움에서 죠르노가 골드 E의 능력을 얻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속으로 말하는 장면이 있으며, 죠르노는 어릴 때 이름 모를 갱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능력을 써서 풀숲에 숨겨준 적이 있다. 이로 보아 어릴 적부터 스탠드사로서의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대로 발현하고 통제하여 자기 스탠드의 형체까지 뚜렷하게 보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76. [76] 특히 G.E.R을 각성하며 땋은 머리가 풀리는데 뒷모습과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중압감이 DIO와 판박이.
  77. [77] TVA 오프닝 배신자의 레퀴엠 죠르노 버전에서는 아예 DIO 특유의 자세까지 취하며 한층 더 DIO스러워졌다
  78. [78] 이 때문에 죠나단과 묶어 보쿠부자로 부르기도 한다.
  79. [79] 카리스마의 경우 DIO의 특성도 있긴 하지만 죠르노의 부분은 죠나단 쪽 영향, 즉, 독기 오른 죠나단, 순함이 빠진 죠나단이라는 느낌으로 보는 게 맞다. 1부의 디오 브란도는 찌질하고 야비한 악한 본성을 고상함과 카리스마로 감춰 포장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흡혈귀가 된 뒤 그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스피드왜건의 직감에 따르면 그 평가는 더욱 내려간다. 3부의 DIO는 이집트의 거처에서 카리스마를 이용해 수하들을 부리며 죠타로 일행에게 자신에게 매료되거나 금전거래를 약속한 자객들을 보내지만, 죠타로와의 결전을 보면 마지막까지 그 카리스마를 유지하지 못하고 방심하여 패배하게 된다. 죠나단의 경우 오거 스트리트에서 스피드왜건 무리들과의 첫대면을 봤을 때 필요하다면 침착하게 당당히 맞서는 성격이며 크루즈선에서 디오와의 예상치 못한 결전에서도 침착함이 부각된다. 그리고 죠르노 역시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죠나단과 닮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80. [80] 선라이트가 들어가서 그런지 태양이 연상된다.
  81. [81] 때문에 DIO와 묶을 경우 무다부자라고 부른다.
  82. [82] 트리시도 분홍머리에 벽안이었는데 애니에선 분홍머리 + 녹안으로 변경되었고 푸고도 원작 채색은 은발적안, 애니는 금발자안이다. 이외에도 원작 채색을 따라가지 않고 애니에서 컬러링이 변경된 이들이 제법 있다.
  83. [83] 토킹 헤드전 때에는 나란차가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 하나로 그가 말을 반대로 하게 만드는 스탠드 능력에 당한 것이라고 추리할 정도다.
  84. [84] 부차라티는 죠르노를 보고 이 녀석은 한다면 하는 깡이 있다며 조심했었고, 멜로네는 다시 베이비 페이스를 만들면서 죠르노를 가장 먼저 없애겠다고 다짐했으며, 티치아노와 스쿠알로는 죠르노가 나란차가 질식사 하기 전에 재빠르게 대처하여 구해주는 걸 보고 '왜 보스가 얘를 예의주시하라고 했는지 알겠다'라고 생각했다. 다만 죠르노가 신참이라 능력이 데이터화되지 않아서 적들에게는 미지수인 죠르노의 능력을 조심해야한다는 명목으로 예의주시한 것도 있다.
  85. [85] 사실 아바키오도 겉으로는 죠르노를 건방진 신삥으로만 대해서 그렇지, 속으로는 죠르노를 인정했을 가능성이 크다. 더 그레이트풀 데드 전 이후 주차장에서 훔칠 차를 가져갈 때 아바키오는 죠르노더러 직접 부차라티한테 보고하라고 말한다. 보통의 조직, 특히 마피아같이 권력과 권위를 압도적으로 중시하는 조직에서 신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신입에게 상관 보고를 맡기는 일은 없으니 아바키오의 행동은 사실 그가 속으로는 죠르노를 인정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86. [86] 예외적으로 미스타는 초기부터 죠르노에게 호의적이었다. 아바차 사건 때 "이 녀석, 우리의 동료가 되기 싫은 거 아냐?"라고 한 것이 거의 유일하게 호의적이지 않은 말투의 대사이며, 죠르노가 위기를 잘 넘기자 이후부터는 죠르노에게 어떻게 마셨냐고 자기한테만 비밀로 알려달라고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 후 죠르노가 팀에 오고 나서부터 일이 잘 풀린다고 생각하며 죠르노를 럭키맨이라고 칭하고 후술하겠지만 죠르노와 파트너가 되어 붙어다닐 때가 많다. 이는 미스타 본인의 성격인 느긋함과 높은 친화력이 한 몫 했을 것이다.
  87. [87] 죠르노의 어머니는 애를 낳아놓기만 했지 제대로 챙기는 사람이 아니었고, 친부는 애초에 겨우 사진으로만 아는게 전부에다가, 양부는 늘 아동학대를 하는 인간이었다. 유년시절의 죠르노에게 그나마 우호적으로 대한 사람이라곤 그가 어쩌다 구해준 게 인연이 되어 그를 멀리서나마 지켜봐준 이름 모를 갱 밖에 없었는데, 사실 이 사람도 죠르노가 폭력을 당하지 않도록 멀리서 지켜봐주기만 했을 뿐 제대로 대화한다거나 교류는 없었기에 실상 죠르노에게 있어서 제대로 된 '부모' 와 '보호자', '의지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볼 수도 있다. 해당 분석글도 그런 점을 지적한다.
  88. [88] 도덕의 해이(=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랐다면 정상적인 직업군을 고르겠지만 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주업으로 삼는 갱을 미래의 직업으로 선택한 점이나 작중 코이치에게 도둑질을 하고도 쉽게 넘기는 등 도덕적으로 해이한 모습들), 신념에 안 거슬리고 목적만 이루면 오케이라는 사고방식(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나 트리시를 이용해 정보를 캐는 게 더 좋다고 가차없이 생각하는 모습 등), 눈에 띄지 않거나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방향으로 (은밀하게) 공격성 표출하기, 작중 자주 나오는 대담하고 튀는 행동, 신뢰와 애착관계의 이상 형성(만난 지 얼마 안 된 부차라티나 아바키오 등을 바로 신뢰하고 특히 자길 초면부터 못살게 군 아바키오의 신뢰를 얻으려 거침없이 나서는 점 등), 사진 말고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친부(DIO)의 사진만큼은 항상 지니고 다니는 점(= 아버지를 우상으로 삼음).
  89. [89] 정체를 숨긴 이유는 나이가 어려서라는 쪽으로 포장했고, 트리시를 구한 이유는 '아무 상관없는 여자아이가 마피아 정쟁에 휘말리는 것을 못 본척 할 수 없어서'로 무마. 어린 나이지만 대부분의 조직원이 그의 카리스마에 의해 반발 없이 복종하는 듯.
  90. [90] 노토리어스 B.I.G.처럼 본체인 푸고가 죽었는데도 퍼플 헤이즈가 혼자 폭주할 경우, 어마어마한 피해가 생길 게 뻔하다. 죠르노는 세계멸망을 예상할 정도. 또한 디아볼로초콜라타그린 데이의 사용을 통제한 것과 비슷한 이유이기도 하다.
  91. [91] 죠르노의 아버지가 누군지를 생각하면 죠타로와 스피드왜건 재단이 죠르노가 석가면을 가까이 하는 것을 통제할 가능성이 높아 본인은 손을 댈 수 없기 때문.
  92. [92] 죠스타 가의 피.
  93. [93] 대개 블랙 사바스가 더욱 윗층에서 등장하기에, 아이템 반입금지 던전에선 (이 능력을 가진채로 드랍되는 ☆디스크를 못 주웠다면) 이 방법을 쓰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94. [94] 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에 나오는 포즈. 맨 위의 2번째 사진과 동일.
  95. [95] 1부 시점의 디오 브란도와는 전용 대사가 없다. 생판 남남 취급. 생물학적(?) 아버지인 죠나단 죠스타도 마찬가지다.
  96. [96] DIO가 긴가민가 하고있는 반면 DIO의 사진을 가지고 있던 죠르노는 바로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승리대사는 '당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힘, 꿈을 위해서 쓰도록 하겠어.' 단, 카즈나 메이드 인 헤븐의 예에서 볼 때 소설 죠지 죠스타의 반영일 가능성도 있다.
  97. [97] if설정으로 나란챠를 제외한 5부 캐릭터와 싸우는 푸고는 보스의 편에 붙어서 호위팀을 추적하는 상황이다.
  98. [98] 최종승리대사로 "틀림없어… 재기불능이 되기 전의 폴나레프 씨였어…." 란 대사를 한다. 여기서 리타이어란 5부 때 전투불능이 된 휠체어를 탄 폴나레프를 말하는 듯 하다.
  99. [99] 죠니 죠스타 제외.
  100. [100] 레퀴엠은 와타나베 미사가 담당했는데, 뭔가 얼빵한 무다무다 때문에 신나게 까이고 있다. 또한 몬더그린 때문에 러쉬 기합음이 무다무다+오라오라무라무라(불끈불끈)라고 들려서 또 다른 의미로 혹평을 받고 있다.(...)
  101. [101] 실버 채리엇 레퀴엠 때문에 영혼이 뒤바뀌었을 때 디아볼로의 영혼이 들어간 사람을 찾으려고 할 때의 모습.
  102. [102] 畳み掛ける. (상대방에게 여유를 주지 않고) 다그쳐 말을 붙이거나 행동을 한다는 말. 미스타와의 태그 기술 대사로서, 미스타의 공격에 이어서 몰아 붙인다는 뜻.
  103. [103] 레퀴엠 변신 후에는 특수 태그를 맺었더라도 그냥 일반 레퀴엠의 DHA가 나간다.
  104. [104] 지갑을 훔친걸 들켰다(...) 승리대사에서는 5달러 밖에 없다며 피자도 못사먹을 돈이라고 말한다... 참고로 요 금액은 죠린이 전에 흘린 지갑에서 슬쩍한 것과 같은 금액이다...
  105. [105] 죠셉에게 승리대사를 야바위당했다.(...)
  106. [106] 버튼 유지 시 발동됨
  107. [107] 해당 스킬로 상대방을 직접 재기불능 시켰을 때
  108. [108] 지속시간이 짧기에 지나치게 멀리 갈 경우 적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변신이 풀리는 경우도 있다.
  109. [109] 이어지는 의지 효과가 슈퍼아머와 듀얼 콤보 모드처럼 추가적인 데미지와 강화된 모습을 보이며 온라인대전의 비전화가 이후 전투에서 추가적인 방해 요소까지 있다는걸 감안하면 꽤나 치명적인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110. [110] 당연히 생물학적 부친은 죠나단이지만, 죠나단은 죠르노에게 DIO와 닮았다고하며 DIO를 떠올리고, 죠르노는 죠나단에게 뭔지 모를 따뜻함만 느낄 뿐, 서로를 부자지간으로는 생각하고 있지않다. 다만 정말 정신적으로만 부친일지에 대해선 좀 재고의 여지가 있는데, 죠나단은 죠르노에게서 자기 자신의 혈육이 아니라 디오를 느꼈고 DIO와 아는 죠스타가문 사람들은 죠르노를 너무나 당연하게 DIO의 자식으로 여기고 있다. 죠나단의 육체가 디오의 머리와 결합되고 흡혈귀화 된 것을 보면 유전자적으로도 육체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DIO는 육체적으로만 보면 죠나단+디오이기 때문에 DIO 역시 죠르노의 육체적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황금의 바람 애니판 2기 오프닝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등장 이후 오프닝에는 아예 대놓고 죠르노의 머리가 풀어지면서 DIO의 그 자세를 취하는 장면을 넣어놨다.
  111. [111] 더 월드 오버 헤븐의 스피드에 반응하지 못해 기어이 한 대 얻어맞는 걸로도 모자라, 본래는 서로 상반되는 능력인 G.E.R의 진실 무효화가 오버 헤븐의 넘사벽급 스탠드 파워에 무효화당하는 수모까지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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