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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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1. 대사
2.2. 설명
2.3. 마법
3.1. 기본 정보
3.2. 대사
3.3. 스킬
3.3.1. 데스 코일/죽음의 고리 (Death Coil / C)
3.3.2. 데스 팩트/죽음의 서약 (Death Pact / E)
3.3.3. 언홀리 오라/부정의 오라 (Unholy Aura)
3.3.4. 애니메이트 데드/사자 되살리기 (Animate Dead / D)
3.4. 상세
3.5. 장단점
3.5.1. 장점
3.5.2. 단점
3.6. 기타

1. 개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연대기
죽음의 기사를 상대하는 얼라이언스의 성기사와 병사들

최초의 죽음의 기사
테론 고어핀드

가장 유명한 죽음의 기사
아서스 메네실

워크래프트 시리즈데스 나이트(Death Knight). 워크래프트 역사상 죽음의 기사는 크게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세대로 있다.

  • 4세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리치 왕의 투구를 파괴하고 어둠땅으로 이어지는 포탈을 연 실바나스를 저지하기 위해 3대 리치 왕 볼바르 폴드라곤이 부활시켜 탄생했다.
    WoW 8.3패치 기준으로 볼바르, 그리고 다리온을 위시한 칠흑의 기사단이 협력하여 4차 대전쟁 중 전사자를 부활시켰다. 3세대 중 아서스 스컬지에서 독립한 기사들처럼 칠흑의 기사단 소속이다.

2. 워크래프트 2

워크래프트 2 호드의 유닛, 건물

그레이트 홀
스트롱홀드
포트리스

피언

배럭

그런트

트롤 엑스트로어/버서커

캐터펄트

오우거/오우거 메이지

고블린
알케미스트

고블린 셰퍼

고블린 제플린

템플 오브
더 뎀드

데스 나이트

드래곤
루스트

드래곤

십야드

오일 탱커

트랜스포트

트롤 디스트로이어

오우거 저거넛

자이언트 터틀

기타 건물들

피그 팜

럼버 밀

블랙스미스

오우거 마운드

알터 오브 스톰

파운드리

스카웃
타워

캐논
타워

가드
타워

2.1. 대사

준비

I'm alive!

나는 살아있다.

선택

Yes?

무엇이오?

Make it quick.

빨리 말하시오.

이동

Of course master.

물론이오, 대장.

Very well.

좋소.

Grrr.

그르르르…

반복 선택

I'm growing impatient.

인내심에 한계가 오는군.

Don't push it.

재촉하지좀 마시오.

When my work is finished, I'm coming back for you.

내 일이 다 끝나면, 널 잡으러 다시 돌아가마.

2.2. 설명

죽고 또 죽는 사망전대[1] 굴단이 추종자들 중에서 뛰어난 오크 흑마법사의 혼을 인간 기사의 시체에 빙의하여 만들어낸 마법사. 아웃랜드의 테론 고어핀드는 최초이자 리더이기도 했다. 사실상 워크래프트 3 언데드 세력의 원형인데, 데스 코일(죽음의 고리)이나 리치의 데스 앤 디케이(죽음과 부패) 등등, 이후 언데드 세력의 뿌리를 마련했다.

워크래프트 2의 데스나이트는 1세대라고 볼 수 있다. 워크래프트 3 이후의 '2세대' 데스나이트들과 설정이 다르다. 이후의 데스나이트들은 그럭저럭 살점이 남아있지만, 1세대는 말라붙은 인간의 뼈다귀들이 넝마를 쓰고 있다. 덤으로 언데드 스컬지의 2세대는 팔라딘이 타락한 영웅이라 룬검을 들지만, 굴단의 1세대 데스나이트는 오크 흑마법사가 본질이라서 지팡이를 사용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연대기에서 밝혀진 바로는 오그림 둠해머는 1세대 죽음의 기사의 죽음의 마법(강령술)을 보고 '흑마법사의 지옥 마법과 달리 땅을 황폐화 시키지 않아서 맘에 든다' 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역병 지대들은 최초의 2세대 죽기 아서스 메네실의 지휘를 받던 스컬지가 뿌린 역병무기의 영향이라 순수한 강령술로 인한 파괴는 아니고, 지옥 마력은 행성의 힘을 비틀고 파괴해버릴 정도였기에 그런 평가를 내린 듯.[2]

워크래프트 2 오크의 마지막 테크를 차지하는 마법 유닛으로 메이지와 대응된다. 전작의 강령사(Necrolyte)를 계승하는 유닛. 저주받은 자들의 사원(Temple of the Damned)에서 생산할 수 있다. 원래 성능만 따지면 개사기지만, 팔라딘의 퇴마술에 순살당해서 휴먼과 싸울 때는 볼 수 없다. 하지만 멀티플레이 고수들은 의외로 악조건을 다 뚫고 휴먼을 상대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무적마법 '부정의 갑옷'이 엑소시즘을 무시해서 이걸로 눈치싸움도 가능하다.

2.3. 마법

휴먼의 팔라딘 때문에 사실상 봉쇄되는 유닛이므로, 휴먼의 메이지처럼 자주 쓰이지 못한다. 멀티방에서 오크 고수의 척도는 데스나이트를 잘 쓰거나 적 메이지를 봉인하는 것이다. 다만, 공중 유닛인 그리폰을 상대하기 위해 뽑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맨날 죽는 사망전대라서 그런지 보유한 마법들이 온갖 시스템의 장점이 떡칠된 매커니즘이며, 전방에 나서지 않더라도 써먹을 꼼수들이 존재한다. 일부 버전에서는 죽음의 기사(Death Knight)가 사용하는 마법 중 죽음의 고리(Death Coil)와 죽음과 부패(Death and Decay)의 아이콘이 바뀌어서 나왔으며 배틀넷 에디션으로 넘어가서야 수정되었다.

  • 어둠의 손길(Touch of Darkness): 기본 마법, 소비 마나 없음.

그의 손이 닿은 상대의 생명력이 감소하게 된다. 이 주문의 효과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전투에서 많은 도움을 준다.

  • 마법사의 번개처럼 방어력을 무시하는 기본공격. 메이지보다 사정거리가 1 더 길다. 이 마법의 강화판이 밑의 죽음의 고리다.
  • 죽음의 고리(Death Coil): 기본 마법, 소비 마나 100.

이 주문은 어둠의 손길 주문의 변형으로 어둠의 에너지 장을 만들어 이것에 닿은 대상의 에너지를 빼앗는다.

  • 대상에게 50의 피해를 입힌다. 대상이 죽을 때 남는 데미지는 옆 대상에게 전이되고, 피해를 준 만큼 시전자의 체력을 회복한다. 넓은 범위의 유도판정[3]이라서 대충 클릭하면 죽는 사기같은 기본마법. 이후 시리즈에서도 등장한다.[4] 아군, 건물, 비생명체에는 효과가 없다.
  • 기본마법인데도 2000골드 최종마법에 육박하는 정신나간 효율성을 지닌다. 휴먼의 파이어볼에 비교하면 그야말로 개사기. 휴먼이 팔라딘 업그레이드를 늦게하면 오히려 첫번째 데스나이트 러쉬의 흡혈에 털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휴먼은 나이트 → 팔라딘 업그레이드를 끝낼 때부터 마나를 채울 수 있고, 엑소시즘은 업그레이드 마법인데다 255 마나를 꽉 채우지 않으면 간지러운 대미지이므로, 생산건물 짓자마자 달려와서 깽판치는 데스나이트 2~3기를 못 잡으면 도리어 휴먼이 털려버린다. 물론, 팔라딘을 바로 업그레이드했다면 데스나이트 쪽이 봉인된다.
  • 마법사의 폴리모프처럼 적의 공중유닛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 유용하다. 데미지가 50이니 두 번 찍으면 간단히 바로 죽는다. 유도방식이라 폴리모프처럼 정확하게 안 찍어도 된다. 폴리모프가 비싼 마법인걸 감안하면 엄청난 보너스. 단, 잘못 찍으면 삑사리가 나면서 마나만 소모되는 참사가 터질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제대로 찍자.
  • 가속(Haste) : 개발 비용 500, 소비 마나 50.

마법으로 생체 에너지를 증가시켜 움직이는 속도를 빠르게 한다. 이 주문의 장점은 전투중에 볼 수 있다. 전투중에 짧은 시간동안 많이 공격할 수 있으므로 쉽게 적을 물리칠 수 있다.

  • 대상 유닛의 이동속도를 상승시킨다. 메이지의 감속을 걸면 상쇄된다. 가속 보너스는 유닛마다 다르지만 비약적으로 빨라진다. 특히 일꾼을 가속하면 건물 수리 / 나무 채집 / 골드 채집 속도가 광속이 된다. 특히, 나무 채집 속도는 워낙에 느려서 목재 채집에 더 효율적이다. 오크의 자원 획득량이 휴먼을 상회하는 이유 중 하나.
  • 마법유닛의 캐스팅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동맹군 메이지&데스나이트를 가속하면 블리자드&부패의 DPS가 급상승한다. 또, 데스나이트를 가속하면 가장 빠른 지상유닛으로 변하는 히든 보너스가 있다.
  • 캐터펄트에 걸어서 마법유닛을 스토킹 하는 전략이 있다. 지속시간이 애매해서 그리 자주 못 보지만, 캐터펄트는 오크 종특으로 즉시공격이라서 일단 포착만 되면 메이지는 바로 죽는다.
  • 드래곤만은 예외적으로 공격속도까지 2배로 증가된다. 덕분에 블러드러스트와 가속을 동시에 받은 드래곤은 답이 안나올 정도로 흉악해진다. 각 종족의 마법유닛들도 마나가 없으면 GG 쳐야 하고, 지상유닛으로는 절대 못 이기는 1회콤보가 발동된다. 예시 다행이라면, 마법유닛들이 쌓이는 후반에는 깜짝테러 용으로나 쓸 수 있다.

흑마술로 죽은 시체에 생명을 불어넣어 일으킨다. 일어난 시체는 마법의 힘으로 아무런 의식없이 시키는 대로 싸우게 된다.

  • 바닥에 남아있는 시체를 체력 40의 해골로 부활시킨다. 해골이 워낙 약골이기 때문에 실용성은 떨어지는 편. 오크는 개발 시간 낭비가 곧 게임에서 패배할 확률을 높이기 때문에 연구조차 안 한다.
  • 해골은 상당히 긴 소환기간이 지나면 소멸되며 언데드답게 퇴마술의 대상이 된다. 물론, 퇴마술을 이딴 잉여 뼈다귀에 쓰는 것은 팔라딘의 마나를 버리는 짓. AI 팔라딘은 해골에 퇴마술을 사용한다는 걸 역이용해서 캠페인에서 데스 나이트를 보호하기 위해서 해골을 퇴마받이로 사용하는 전술을 쓸 수 있다.
  • 회오리바람(Whirlwind) : 개발 비용 1500, 소비 마나 100. 바람이 모여 적을 공격하게 된다.

심한 바람에 정신을 잃거나 생명이 위험해진다. 회오리바람에 말리게 되면 어떤 방법도 없다. 단지 스스로 마법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지정한 지역에 회오리바람을 소환한다. 회오리바람은 조종할 수 없고, 무작위로 움직이며 상당한 피해를 입힌다. 데미지는 훌륭해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건물 테러와 황금 광산을 봉쇄할 수 있으나, 랜덤성이 모든 장점을 씹어먹는다. 오크는 개발 시간 낭비가 곧 게임에서 패배할 확률을 높이기 때문에 연구조차 안 한다. 적이 쓴 회오리는 우리팀 광산을 틀어막고, 내가 쓴 회오리는 허허벌판이나 바다로 사라진다
  • 부정의 갑옷(Unholy Armor) : 개발 비용 2500, 소비 마나 200.

환영의 갑옷을 만든다. 이 갑옷은 어떤 공격이든 흡수해버리게 된다. 그러나 제한된 시간만 동작하게 된다. 마법과 갑옷을 잘 맞춰 사용하게되면 무적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

  • 대상 유닛을 일정 시간 동안 무적으로 만든다. 무적인데도 지속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유지되며 팔라딘의 퇴마술도 무시한다. 하지만 걸린 유닛은 체력이 절반으로 깎이며 폴리모프는 못 막으므로 메이지가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보통 데스 나이트끼리 여럿이서 무적을 걸어주면, 적진 한 가운데에서 부패를 갈기는 콤보로 자주 쓰인다. 체력은 코일로 만회하면 그만이고, 고수들은 팔라딘의 퇴마술을 뽑아먹는 눈치싸움도 잘한다.
  • 메이지의 폴리모프 연구가 완료되면 상당히 무익한 마법이 된다. 덕분에 대규모 단체전이 아닌 1:1에서는 연구 타이밍이 애매한 편이다.
  • 죽음과 부패(Death and Decay) : 개발 비용 2000, 소비 마나 틱당 25.

빛이 통과하지 않는 구름을 만들어 그가 지난 모든 길을 부패시켜버린다. 그가 뿜어내는 증기에 닿게 된 뼈, 나무, 철 등은 모두 상해버리게 된다.

  • 휴먼의 메이지와 마찬가지로 데스 나이트 공성의 핵심. 작동방식 및 범위는 블리자드와 같지만, 얼음이 떨어져야 판정이 있는 휴먼과는 달리, 즉시 공격인 데다가 헤이스트를 받고 영창하면 타격 시간이 짧아져서 이쪽이 훨씬 좋다. 하지만 데스 나이트는 팔라딘에 녹아버리므로, 부정의 갑옷을 받아야 쓸 수 있다는 단점이 장점을 압도하는 편이다. 즉, 전체적인 포텐셜은 더 높지만 제대로 쓰려면 손이 꽤 많이 간다.
  • 워크래프트 3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까지 계승되는 나름 전통있는 마법. 심지어 워크래프트 3의 리치의 궁극 마법 아이콘도 완전히 똑같은 장미꽃밭이다.[5]

3. 워크래프트 3

워크래프트 3의 영웅

휴먼

아크메이지

마운틴 킹

팔라딘

블러드 메이지

오크

블레이드 마스터

파시어

타우렌 칩튼

쉐도우 헌터

언데드

데스 나이트

드레드로드

리치

크립트 로드

나이트 엘프

데몬 헌터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

키퍼 오브 그로브

워든

중립

비스트 마스터

다크 레인저

핏 로드

나가 씨 위치

판다렌 브류마스터

고블린 팅커

파이어 로드

고블린 알케미스트

워크래프트 3 언데드 스콜지의 영웅, 유닛, 건물들

알터 오브 다크니스

데스 나이트

드레드로드

리치

크립트 로드

 

네크로폴리스

크립트

템플 오브 뎀드

슬래터하우스

본 야드

1티어

애콜라이트

구울

크립트 핀드

2티어

새크리피셜 핏

가고일

네크로맨서

미트 웨건

셰이드

[[밴시(워크래프트)

밴시]]

옵시디언 스태츄

3티어

어보미네이션

프로스트 웜

디스트로이어

기타 건물들

헌티드 골드 마인

지구라트

스피릿 타워

네루비안 타워

그레이브야드

툼 오브 렐릭스

죽음의 기사들은 원래 인류를 수호하는 고결한 영웅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리치 왕의 간계에 빠져 타락하여, 그의 어둠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때 인류의 영웅들이었던 그들은 충성의 대가로 불멸의 육신과 엄청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 인간성을 간직하고는 있지만, 그들의 뒤틀린 영혼은 리치 왕의 의지에 속박되어 있습니다. 어둠의 군마를 타고 피를 빨아마시는 검은 칼날을 휘두르는 죽음의 기사들은 스컬지의 가장 막강한 장군들로 활약합니다.

(사용자 설명서 번역)

죽음의 기사들은 한때 인류의 고결한 수호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쇠락하는 얼라이언스에 의해 성기사단이 해체되자, 이 신성한 전사들 중 많은 이들은 역병이 들끓는 마을에 남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하여 격리된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성기사들은 그 어떤 종류의 질병에도 면역이 있었지만, 그들이 추악한 역병에 감염되었다고 믿었던 민중들에 의해 박해받았습니다. 이후, 사회의 잔인함에 한이 맻힌 성기사들 중의 일부는 역병의 근원을 찾기 위해 북녘으로의 여정에 올랐습니다. 이 변절한 성기사들은 고된 여정을 하며 쓰디쓴 증오에 굴복하였습니다. 그들이 노스렌드에 위치한 넬쥴의 얼음성채에 마침내 도달했을 때, 그들은 어둡고 음울해져 있었습니다. 리치 왕은 그들의 봉사와 충성을 받는 대가로 막대한 힘을 주겠다고 제안하였습니다. 지치고 복수심에 가득 찬 전사들은 그와의 암흑의 계약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인간성은 유지했지만, 그들의 뒤틀린 영혼은 언제나 그의 사악한 의지에 종속되어 있었습니다. 흡혈성의 검은 룬검과 어두운 군마를 하사받은 죽음의 기사들은 스컬지의 가장 막강한 장군들로 활약합니다.

(구 배틀넷 페이지 번역 #)

2세대 죽음의 기사: 언데드의 영웅 유닛.

3.1. 기본 정보

생산비용

금 425 / 나무 100 / 보급 5

기본속성

주간시야

1800

공격타입

영웅

레벨 당
힘 상승치

2.7

야간시야

800

무기유형

일반

레벨 당
민첩성 상승치

1.5

이동속도

빠름 (320)

방어타입

영웅

레벨 당
지능 상승치

1.8

생산시간

55

공격속도

2.33

체력회복

블라이트 위[6]

수송 칸

1

사정거리

근접(100)

마나회복

0.01

생산 단축키

D

레벨

공격력

방어력

민첩

지능

체력

마나

1

25-35

3

23

12

17

675

255

2

27-37

3

25

13

18

725

270

3

30-40

4

28

15

20

800

300

4

33-43

4

31

16

22

875

330

5

35-45

4

33

18

24

925

360

6

38-48

5

36

19

26

1000

390

7

41-51

5

39

21

27

1075

405

8

43-53

6

41

22

29

1125

435

9

46-56

6

44

24

31

1200

465

10

49-59

7

47

25

33

1275

495

  • 생산 시 나오는 이름들(남성)
나이트소로우 경(Lord Nightsorrow), 소울렌더 경(Lord Soulrender), 데스스톰 경(Lord Dethstorm), 말다자르 경(Lord Maldazzar)[7], 다크할로우 경(Lord Darkhallow), 라이트스토커 경(Lord Lightstalker), 블러드베인 남작(Baron Bloodbane)[8], 펠블레이드 남작(Baron Felblade), 드레드무어 공작(Duke Dreadmoore), 레이지리버 공작(Duke Ragereaver)[9], 프로스트펠 남작(Baron Frostfel), 다크사이드 경(Lord Darkscythe)[10], 윈터마울 공작(Duke Wintermaul), 페레놀드 남작(Baron Perenolde),[11] 모트 남작(Baron Morte), 밀리언 에그(Million Egg)[12]
  • 생산 시 나오는 이름들(여성)[13]
여군주 다크할로우(Lady Darkhallow), 여군주 라이트스터커(Lady Lightstalker), 여공작 레이지리버(Dutchess Ragereaver), 여공작 윈터마울, 여남작 페레놀드, 여군주 데스스톰, 여군주 말다자르, 여남작 펠블레이드, 여공작 드레드무어, 여남작 블러드베인, 여군주 다크사이드, 여남작 모르트, 여남작 프로스트펠, 여군주 나이트소루우, 여군주 소울렌더

3.2. 대사

리포지드에서는 남성, 여성 버전 모두 존재하며 반복 대사를 제외한 대사는 큰 차이가 없다.

유닛 대사

클래식

리포지드
(안효민, 임윤선(여성))

준비

The pact is sealed.

맹약이 성사되었다.

선택

You called?

날 불렀느냐?

My patience has ended!

내 인내심이 바닥났다!

I am the darkness!

내가 곧 어둠이다![남성]
내가 어둠 그 자체다![여성]

My vengeance is yours!

널 위한 복수다!

이동

Let battle be joined!

이제 전투를 시작하자!

As you order!

명령에 따르겠다!

Yah!

이랴!

At last!

마침내 시작인가!

For the Lich King!뽀돌이치킨

리치 왕을 위하여!

공격

Feel my wrath!

내 분노를 느껴라!

Ride...or Die![남성]
Slay them all![여성]

진격하거나 죽어라![남성]
모조리 처치해라![여성]

By Ner'zhul!

넬쥴의 이름으로!

영웅 공격

Let terror reign!

공포의 지배가 시작되리라!

반복 선택 (남성)

Has Hell frozen over yet?

지옥은 아직 얼어붙지 않았나?

I am the one horseman of the Apocalypse!

나는 묵시록의 기사다!

I hate people, but I love gatherings.

난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만남을 거부하는 건 아니야.

I'm a Death Knight Rider!

나는 전격 죽음의 기사다! 으하하하하...

Blücher![16]

어쩌라고![17]

Don't touch me. I'm evil.

건드리지 마라, 나는 사악하다.[18]

반복 선택 (여성)

I am the one horsewoman of the Apocalypse.

나는 묵시록의 기사다.

Do I miss the person I was before? No, she was pathetic.

예전의 내 모습이 그립냐고? 아니, 그땐 별볼일 없었거든.

Now, I'm an immortal being of untold necromantic power what's not to like.

이젠 난 가늠할 수 없는 강령술의 힘을 부리는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싫어할 이유가 있을까?

Even my horse is cool.

게다가 말도 아주 멋지거든.

Enough talk. I yearn for battle. Death Squire, bring my armor.

잡담은 여기까지. 전투의 시간이다. 죽음의 종자여, 방어구를 가져와라.

What is this, a mustard stain? Death Squire, I insisted upon a rigorous inspection. Do you wish to be desuscitated? Because this is how you get desuscitated!

이건 뭐지? 피가 묻었잖아! 죽음의 종자여, 내가 철저히 확인하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다시 시체가 되고 싶나? 계속 이러면 조만간 그렇게 될 거다!

3.3. 스킬

3.3.1. 데스 코일/죽음의 고리 (Death Coil / C)[19]

레벨

효과

1

대상이 아군 언데드일 경우 체력을 200만큼 회복시켜주고, 적군 생명체일 경우 100의 피해를 줍니다.

2

대상이 아군 언데드일 경우 체력을 400만큼 회복시켜주고, 적군 생명체일 경우 200의 피해를 줍니다.

3

대상이 아군 언데드일 경우 체력을 600만큼 회복시켜주고, 적군 생명체일 경우 300의 피해를 줍니다.

쿨타임

6초

마나 소모량

75

사정거리

800

투사체 속도

1100

설명

죽음의 기사는 어둠의 힘을 조종하여, 죽음의 번개를 손에서 발사할 수 있습니다. 적들에게는 상당한 피해를 주는 죽음의 고리는 아군 언데드에게는 치료를 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 시, 데스 나이트가 룬 블레이드를 머리 위로 크게 휘두르고 내리치는 선 딜레이 모션을 취하고, 녹색과 검은색의 부정한 기운에 휩싸인 해골 모양의 투사체를 날린다. 아군 언데드 생체 유닛(밴시 등으로 포획한 언데드 크립 유닛 포함)에게 사용하면 체력을 회복시켜주고, 언데드가 아닌 적의 생체 유닛에게 사용하면 피해를 입히는 강력한 단일 타겟 스킬로, 크립은 보통 언데드보다 생명체가 훨씬 더 많고 다른 종족들도 언데드 본인들을 제외하면 전부 기본이 생명체들이라 같은 항렬의 홀리 라이트보다 공격적인 면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볼 수 있다.

거의 다 죽어가는 아군을 살릴 때 특히 유용하며, 피해량도 기절은 없지만 마운틴 킹의 '스톰 볼트'급으로 높아, 적을 끊어 먹을 때도 좋고, 사거리도 800으로 꽤나 길어서 도망치는 적을 마무리하거나 타이밍을 잘 맞추면 적이 사냥하고 있는 고 레벨 크립도 스틸할 수 있는 아군 힐링 or 적군 누킹 2가지 용도로 사용 가능한 범용성 높은 기술로서 언데드 동족전을 제외한 타 종족전에서의 주력 딜링 요소이자 힘싸움의 핵심이다. 따라서 언데드는 커럽션 오브를 장착한 리치(방어력 깎기)와 핀드로 일점사를 하다가도 확실히 죽일 수 있는 타이밍에 데스 코일과 프로스트 노바를 조합해 유닛이나 영웅을 끊어먹어야만 한다.

사용 즉시 회복시켜주는 홀리 라이트와는 달리 데스 코일은 투사체가 날아가는 형태라 코일이 날아가는 동안 대상 유닛이 죽어버리고 마나만 날리는 일명 코일 킬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 점사당하는 유닛의 체력을 보고 미리 던져줘야 한다.

자세히 보면 칼이 머리 위를 지나가기 직전에 이미 코일이 발사되고 이후 내려치는 모션은 단순한 후 딜레이다. 그리고 이 후딜레이는 스탑(S)키나 무빙으로 캔슬할 수 있다.

코일이 아군 비 언데드와 적군 언데드에게는 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그 점 때문에 코일 힐이 안 되는 비 언데드 용병이나 중립 영웅[20]의 생존 수단도 따로 챙겨야 된다. 동족전에서 역시 상대가 코일에 데미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선 리치를 뽑기도 한다.

3.3.2. 데스 팩트/죽음의 서약 (Death Pact / E)

레벨

효과

1

아군 언데드 유닛을 희생시키고, 그 유닛에게 남아 있던 체력의 100%만큼을 데스 나이트의 체력으로 변환합니다.

2

아군 언데드 유닛을 희생시키고, 그 유닛에게 남아 있던 체력의 200%만큼을 데스 나이트의 체력으로 변환합니다.

3

아군 언데드 유닛을 희생시키고, 그 유닛에게 남아 있던 체력의 300%만큼을 데스 나이트의 체력으로 변환합니다.

쿨타임

15초

마나 소모량

50

사정거리

800

특징

1.데스 팩트로 희생된 유닛은 시체가 남지 않는다.
2.애니메이트 데드로 살려낸 유닛은 언데드 유닛으로 간주되어, 이 기술로 대상 유닛을 원래 종족에 상관없이 흡수할 수 있다.

설명

자신의 부하를 희생시키고 그 부하의 사악한 에너지를 흡수하여 죽음의 기사 자신의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어둠의 마법입니다.

자신의 언데드 유닛(밴시 등으로 포획한 언데드 크립 유닛 포함)을 희생시켜 데스 나이트 본인의 체력을 회복하는 기술로, 비록 아군 언데드 유닛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점은 황금 150으로 구매한 4회 사용 묶음에 재사용 쿨타임이 60초인 '로드 오브 네크로맨시'로 소환된, 풀 체력 190의 스켈레톤 워리어를 총 8기를 먹을 수 있는 것으로, 2렙에서는 1기당 HP 380을 회복, 3렙에서는 1기당 HP 570을 회복하는 것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해결된다.

희생된 유닛의 현재 체력을 기준으로 회복시켜주며, 네크로맨시 완드로 소환한 스켈레톤만 잡아먹어도 상당히 회복량이 높아서 탱킹을 지속하기 용이해진다.

3.3.3. 언홀리 오라/부정의 오라 (Unholy Aura)

레벨

효과

1

주변 아군 유닛들의 체력을 초당 0.5씩 회복시켜주고, 이동속도도 10%만큼 증가시켜줍니다.

2

주변 아군 유닛들의 체력을 초당 1.0씩 회복시켜주고, 이동속도도 20%만큼 증가시켜줍니다.

3

주변 아군 유닛들의 체력을 초당 1.5씩 회복시켜주고, 이동속도도 30%만큼 증가시켜줍니다.

효과 범위

900

특징

언홀리 오라의 체력 회복은 고정 수치를 추가해주는 것이라 체력 회복량이 0인 기계 유닛의 체력도 회복된다.

설명

모든 죽음의 기사들에게서 스며 나오는 암흑과 분노의 오라에 의해 주변 아군들의 이동 속도와 재생력이 향상됩니다.

체력 회복 속도와 이동 속도를 증가시켜서, 기동성에 기인한 생존력 및 전투 후의 재정비 시간 감소시키는 성능을 가졌기에, 아무리 체력과 마나가 둘 다 거의 바닥이더라도, 평타 딜링이 아무리 나오지 않아도 데스 나이트는 반드시 컨트롤로 살려야 이후에 후퇴를 한 이후에 재정비를 하던지 또는 추격을 하던지 하기 떄문에, 진영 후방에서라도 병력을 뒷받침해줘야 한다.

인구 50 싸움에서부터 1렙 언홀리 오라만 찍어도 원거리 유닛은 생존력이 증가함과 동시에 무빙 샷이 쉬워지고, 근접 유닛도 생존력이 증가함과 동시에 적에게 더 빨리 달라붙을 수 있어서 언데드의 교전력 자체가 달라진다. 게다가 이게 언데드가 아닌 생명체 유닛들 + 옵시디언 스태츄나 미트 웨건 같은 기계 유닛의 체력도 회복시켜주므로, 옵시디언 스태처의 '에센스 오브 블라이트'도 중첩시켜 회복에 활용하면, 일격 이탈 후의 회복 후 공격을 반복하는 전략의 효율에 특화되어 있고, 수리비도 아낄 수 있다.

교전 시에도 언홀리 오라의 이동속도 증가를 활용해 체력이 적은 유닛을 뒤로 빼서 살리거나 후퇴할 때 유닛이 짤리는 걸 조금이라도 방지하는 등 기동성 차이로 이득은 극대화하고 손해는 최소화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나이트 엘프를 상대하는 경우, 1렙에서 1렙 데스코일 이후에 2렙에서 1렙 언홀리를 선택하는 것이 위습의 디스토네이션 대처 및 선 데몬에 대응에 대한 경우에도, 마나 번의 짧은 사거리 밖에서 디스토네이션을 사용하려고 날아오는 위습을 데스 코일로 끊기 및 아군의 회복이나 적군 공격에 사용하면 힘 영웅인 데스 나이트의 마나는 어짜피 현실적으로 데스 코일을 2번정도에 거의 없어지므로, 타 영웅에 비해서 보다 효과적이다.

교전 중 데스 나이트의 죽음은 그대로 부대 전체의 효율과 직결되어 단순한 교전 패배를 떠나 게임 자체를 들어먹는 엄청난 약점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4종족 중 유일하게 언데드만 상점에서 1.31 패치 전까지 회복 아이템을 팔지 않았으며, PTR 1.31 패치 후 Ritual Dagger의 도입으로, 패치를 통해 리추얼 대거라는 광역 회복 아이템이 추가되어, 데스 나이트가 짤려서 언홀리 오라가 끊겼을 시, 타운 포탈 스크롤로 퇴각한 후의 획복 수단도 그만큼 보완되었다.

베타 시절의 언홀리 오라는 이동 속도 증가 + 공격 속도 증가( 현 타우렌 칩튼의 인듀어런스 오라 )였다.

목재 자원 수급 증대라는 의외의 효과도 있다. 데나가 나무 캐는 구울 라인에 서 있으면 안 그래도 기본 이속이 일꾼보다 빠르고 나무를 20씩 캐는데 구울 프렌지로 이속이 오르는 데다가 언홀리 오라의 효과를 받아 나무를 엄청난 속도로 날라오는 걸 볼 수 있다. 굴데드가 본진에 잠깐 들렀을 때만 나무를 캐는데도 나무가 마르지 않는 것은 이 높은 채취 효율에 기인한다.

유닛 구조 상 구울을 많이 뽑을 수밖에 없고, 데나가 크리핑 돌거나 견제 갈 일이 없는 캠페인에서는 나무만 1만이 넘어가는 광경도 쉽게 볼 수 있다.[21]

3.3.4. 애니메이트 데드/사자 되살리기 (Animate Dead / D)

레벨

효과

1

최대 6구의 적군 또는 아군 유닛의 시체를 40초 동안 무적 상태로 되살립니다.

쿨타임

180초

마나 소모량

175

효과 범위

900

특징

1. 유닛을 죽인 후, 시체가 생성되기 전에 애니메이트 데드를 사용해도 되살려진다.
2. 애니메이트 데드로 되살린 유닛은 지속시간이 끝나면 터져 없어지며 시체를 남기지 않는다.

설명

무엇보다 죽음의 기사의 가장 강력한 능력은 최근에 전사한 유닛들을 생전에 어떤 종족의 소속이었던지 상관없이 언데드의 전사로 다시 일으켜 세워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강령술입니다. 죽은 전사들이 다시 일어나 아군이 되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흙으로 돌아가며 다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데스 나이트가 주변의 적 또는 아군 유닛의 시체를 최대 6구까지 무적 상태로 되살리는 궁극기지만 실성능은 굉장히 구리다. 먼저 대부분의 궁극기가 마나를 150 정도 먹는데 비해 애니메이트 데드는 마나를 175나 처먹으면서 지속시간도 40초로 매우 짧다. 게다가 되살린 유닛들은 마법과 패시브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데 정작 마법 면역과 리지스턴트 스킨은 그대로 유지되는 터라 스펠 브레이커 같은 마법 면역 유닛을 되살렸다면 데스 팩트나 다크 리츄얼로 먹을 수도 없고, 업그레이드도 같은 언데드 종족의 유닛에게만 적용된다. 벤시나 다크레인져 등으로 상대의 일꾼을 뺏어서 업글을 해준다면 적용이 되긴 하지만... 이쯤 되면 예능이나 관광의 영역이다.

DPS 순서가 아니라 인구수가 높은 유닛부터 되살리기 때문에 스피릿 워커드루이드 오브 클러[22] 심하면 드리아드, 스펠 브레이커[23] 같은 유닛만 되살리기도 하며 되살린 유닛들은 무적이라 타게팅이 안 돼서 몸빵도 못한다.

최초 베타테스트 때는 12마리가 되살아나며 120초간 지속되는 버전이었는데 무적도 아니었다. 아마 최초 개발시에는 소환물에 대한 디스펠이 별로 부각이 안 돼서 사기라고 생각했는지 부활시키는 머릿수를 6마리로 줄이고 출시했는데, 이 버전은 초기 발매시에는 유지되다가 디스펠 한방에 경험치로 산화하는 문제가 있어서 수정된 것이다. 심지어는 패치 중간시기엔 무적판정이어도 디스펠은 먹히는 괴악한 문제도 있어서 한번 더 수정되었다.초기의 에니메이트 데드는 아이템이나 고레벨 크립들 중 일부가 사용하는데, 물론 훌륭한 경험치 & 자금 공급원. 결국 무적이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다. 이 스킬의 디자인 자체가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는 6레벨이 돼도 보통 3레벨 언홀리 오라나 1레벨 데스 팩트를 선택하여 "데스 나이트의 진정한 궁극기는 3레벨 데스 코일, 1레벨 언홀리 오라, 2레벨 데스 팩트"라는 굴욕적인 말까지 듣는 판. 물론 데스 나이트가 10레벨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다들 애니메이트 데드를 찍지는 않는다. 게다가 이 스킬은 역전 제조기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는데 이 기술이 마나를 175 나 처먹어서 함부로 썼다가는 도리어 코일 쓸 마나가 없어 유리한 게임을 역전당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쓰일 수 있다면 언데드는 어보미, 휴먼이 나이트 쓰길 바라는 것이다.[24] 다른 고티어 유닛은 업그레이드 해야 효능을 보는데 어보미는 업그레이드 공유에 나이트는 노업이어도 쓸만하다.

추가로 '어스퀘이크'나 '데스 앤드 디케이' 등은 몰래 건물 테러용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스타 폴' 등의 경우처럼 사실상 대 유닛 전투에 사용해야하면서도 사용 중에는 움직이지도 못하는데다가 스톰 볼트, 워 스톰프, 슬립 등에 짤릴 우려가 큰, 애니메이트 데드만큼이나 구린 궁극기도 찾아보면 종종 있으며, 어짜피 워3에서 선 영웅이 10렙을 찍는 경우는 3영웅 체제는 물론이고, 2영웅 체제에서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1.30 패치로 인해 상대적 수혜를 받았다. 해당 버전부터 미트 웨건으로부터 생성되는 시체가 구울에서 크립트 핀드로 변경되었는데 이는 살려낸 시체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애니메이트 데드 좀 써보라고 바꿔준 것이다. 미트 웨건 1~2기과 조합하여 한타 싸움에서 확실히 무적 핀드 6기를 만들고 전투를 시작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생긴 셈이지만, 마나를 웬만한 궁극기보다 더 퍼먹는다는 점은 그대로라 사용률은 여전히 바닥을 기고 있다.

여담이지만 쓸데없이 마나 요구량이 많은 이유는 아무래도 애니메이트 데드 특성 때문으로 보인다. 여건만 갖춰지면 일단 무적 소환수가 6기가 동시에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보통 소환 마법이 2기에 평균 75 정도 잡아 먹는 것을 감안하면 마나 175에 2기짜리 소환수보다 더 강할 가능성이 있는 유닛이 6기가 동시에 충원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효과라서 상황만 보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이며 미트 웨건의 충원 시체가 크립트 핀드로 바뀐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3.4. 상세

워크래프트 3 언데드 스컬지의 영웅 중 하나로, 영웅 설명과 사용 스킬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휴먼 얼라이언스의 팔라딘의 대척점에 위치한 영웅이다. 그리고 명실상부한 워크래프트3 언데드의 간판 스타이자 혼 그 자체로 언데드 켐페인에서는 명실공히 워크래프트 3의 슈퍼 스타들중 한명인 아서스가 데스 나이트 스킨(눈과 흰 턱수염만 빼고는 디자인이 같다.)을 쓰고 있다.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베타에서는 반대 성별 영웅의 첫 번째 대상이 되어, 나오는 죽음의 기사는 여성 죽음의 기사로 고정된다. 반면 리치는 이전의 휴먼과 오크 영웅들이 그렇듯 남성으로 고정된다.

어떤 종족이든 선영웅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데스 나이트는 언데드 전력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봐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인데, 이는 언데드라는 종족의 단점을 확실하게 커버해줄 수 있는 영웅이 데스 나이트밖에 없기 때문이다.

해당 짤방이 상화을 요약하면 데스박준과 조대희이 병력이 교전이 붙었고 검귀는 피가 주황색까지 빠졌지만 납골당 군주가 빨피까지 떨어지며 체력 회복을 시킬 상황이 안 나오자 죽음의 기사가 포탈을 줘서 무적 판정을 만들고 아군이 도망칠 수 있는 여견을 마련했다. 그런데 무적 물약으로 연명한 검귀가 죽음의 기사에게 3연속 크리를 띄웠고, 반피 이상 남아있던 죽음의 기사가 비명횡사를 해버렸다. 참고로 3연속 크리가 뜰 확률은 대략 0.3%. 이 경기가 나올 당시 말이 많던 언오전 밸런스를 잘 보여주는 짤방. 해당 경기는 AWL 2008 시즌3 4강 1경기를 보면 된다.

무적 포션 까↑지 쓰게 만들고, 어어어, 데스 나이트! 아아아아!!!! 연속 크리티컬!!!! 3연속!!!! 이게?! GG!!!![25]

위 짤은 언데드에게 데스 나이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데, 저 3연속 크리로 데스 나이트가 죽자 GG가 나왔다. 그 정도로 언데드는 데스 나이트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저렇게 워낙 언데드의 핵심 영웅이다 보니,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죽었다면 그 순간 언데드는 당연히 야언좆으로 변한다. 게다가 유일하게 초반 회복 수단을 팔지 않는 야언좆 상점 덕에 홀업전에는 함부로 싸우지 않고 몸을 사리는 게 기본이며[26], 기동력이 좋긴 하지만 코일로 살려내거나 언홀리 오라의 효과를 줘야 해서 병력과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되니, 거리 유지한답시고 안 도망치고 버티다가 본인이 뒈지는 일도 많다. 그나마 오크처럼 블마로 계속 스토킹하면서 괴롭힐 수 없는 다른 종족들 상대로는 크게 돋보이는 단점은 아니니 다행이지만.

예전에는 오크 플레이어인 박준조차도 데스 나이트는 솔직히 절대 잡히면 안 되는 영웅인데 맷집이 너무 약해 상향이 필요하다고 할 정도였고, 언데드에 약간 불리한 편인 나이트 엘프 장재호조차도 동의할 정도였으니, 오죽했겠는가.

놀랍게도 프로즌 쓰론 초기엔 언데드의 데스나이트, 리치, 크립트 로드 아서스, 켈투자드, 아눕아락? 3영웅 조합이 말이 안되게 강력한 시기가 있었는데, 블리자드도 지나치게 강하다고 판단해서 크립트 로드가 대폭 하향되었고, 데스 나이트와 리치도 소폭 하향을 받은 적이 있다.

3.5. 장단점

3.5.1. 장점

  • 언데드에게 있어 전천후적인 활용성
데스 나이트는 기본 이동속도가 빨라 정찰, 견제, 추격, 본진 방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기 좋으며 언홀리 오라로 추가 이동속도도 확보할 수 있는 덕에 견제하다 도망치기도 쉽다. 데스 나이트가 언데드의 선 영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중 하나가, 상대의 사냥을 견제할 경우에 데스 나이트의 320[27]이라는 평균 이상의 이동 속도를 가졌는데, 여기에 추가로 데스 코일을 활용하여, 선 리치보다 정찰 및 상대 사냥감에 대한 막타 빼먹기 및 키퍼 오브 그로브의 언팅글로 묶임 등의 상황에서도 버티면서 도주하기가 비교적 용이하기 떄문이다.
궁국가인 애니메이트 데드는 운용 준비가 난해하지만, '데스 코일 + 언홀리 오라 + 데스 팩트'는 아크 메이지의 '워터 엘리멘탈 + 브릴리언트 오라 + 매스 텔레포탈'에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데스 나이트는 언데드의 힐러 + 누커 + 탱커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전천후 영웅으로, 데스 코일로 아군을 치료해주거나 적의 고급 유닛을 끊어먹다가도, 체력이 낮아지면 네크로맨시 스태프'로 소환한 스켈레톤을 데스 팩트로 회복하면 아군에게 지속적인 탱킹을 제공해줄 수 있다.

날빌이나 동족전이 아닌 이상 언데드의 고정 선영웅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데스 코일로 힐링과 딜링을 모두 할 수 있고, 데스 팩트로 본인의 생존력을 높이며, 언홀리 오라로 아군 전체의 생존력과 기동력을 높여줄 수 있는 등 여러모로 효용성이 높은 데다가 이동속도도 빨라서 초반 견제와 사냥 양자 모두 적절한 성능을 보여주고 후반으로 가면 리치의 프로스트 노바와 데스 코일의 동시공격(일명 코바)로 적의 유닛을 하나씩 제거할 수 있는 만능 영웅이라 운용하기 좋기 때문. 다만 공격 속도가 느려서 평타 딜링을 기대하기 힘들고 궁극기 애니메이트 데드의 성능이 몹시 떨어진다는 게 흠.

사실 언데드 유닛들은 데스 나이트의 서포팅을 못받으면 그냥 크립 수준이라 무조건 뽑아야한다. 데스 나이트를 안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120의 경기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1, 2, 3경기#4, 5, 6경기

이런 데스 나이트가 선영웅으로 뽑히지 않는 경우를 나열해보자면,

  • 리치 : 야언링, 동족전 구울 빌드 - 그나마도 야언링은 사장되었고, 동족전도 핀데드가 대세가 되었다.
  • 드레드로드 : 쌍오라 구울, 선드레 패멀 - 쌍오라 구울은 2티어 구울 찌르기가 약해져서 묻혔고, 패멀은 멀티가 특히 어려운 언데드 특성상 날빌 취급에다 굳이 드레드로드를 뽑아야 할 것은 없다.
  • 다크 레인저 : 네크로고기차 - 여기서마저 다크 레인저 효율이 안 좋다고 선 데스 나이트를 가기도 한다.
  • 선 크립트 로드 : 위 셋보다 더하다. 무조건 캐리언 비틀부터 찍어야 하고 초반부터 밀지 못하고 디스펠 나오는 순간 말 그대로 gg쳐야한다. 그리고 힘 영웅이라 키퍼처럼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이 정도뿐인데, 보다시피 동족전을 제외하고 전부 비주류 전략.

선크로 제외한 위 셋은 120아니면 따라하지 말자.[28]

유일하게도 이긴 바가 있다면 선 파이어로드가 있다. 최근에 언데드도 선핏로드, 선비마 쓰는 빈도가 조금 늘어났다.

3.5.2. 단점

데스 나이트는 평타 화력이 굉장히 약한 영웅 중 하나로, 공격 속도가 매우 느려서 DPS 는 몇몇 영웅을 제외하면 거의 꼴찌다. 데스 코일이 비 영웅 유닛을 상대로 생추어리 스태프' 또는 '프리져베이션 스태프'로 도망치기 전에 잘라먹는 용도의 화력은 기대할 만한 수준이지만, 다른 용도로 데스 코일을 계속 공격용으로 쓰게 되면 힐링을 포기해야 하고, 힘 영웅이라 마나도 비교적 많이 부족하다.
이 점은 특히 언데드가 초반에 힘을 크게 발휘하기 어렵게 만드는데 초반에 구울 찌르기에 대항할 유닛 끌어모으기가 곤란한 나이트 엘프를 제외한 오크나 휴먼은 핀드가 나오기 전까진 찌르기가 매우 어려운 데다 나무를 캐야되기 때문에 구울을 많이 빼쓰기도 어려워 초반 크리핑이 가장 어렵다. 그렇다고 코일을 공격용으로 남발했다가는 아군 유닛이나 영웅을 회복시킬 마나가 부족해진다.

3.6. 기타

워크래프트3 개발 당시에는 데스 나이트가 아닌 '안티 팔라딘(Anti-Paladin)'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데스 나이트라는 영웅은 따로 존재했다. 그 당시 데스 나이트의 외형은 크립인 아이스 레버넌트가 쓰고 있다.

데몬헌터와 드레드로드를 계속 클릭하면 휴대폰이 울리면서 darkness란 놈이 자기에게 문자를 남겼으니 나중에 darkness에게 연락하라느니 하는 식의 친목질을 하고, 아서스(데나)도 "그나저나 이 darkness란 놈은 누구야?"라고 한다. 그런데 데스 나이트의 대사중에 "I'm the darkness-나는 어둠이다."라는 대사가 있다. 즉, 이들이 언급하는 놈이 바로 데스 나이트라는 것이다. 워크래프트 3의 유머적인 요소 중의 하나. 이 부분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도 이어져있다.

통칭은 데스 나이트를 줄여 데나라고 부르기도 하며, 4가지 스킬 모두 회복용으로 쓸 수 있기에 힐링 나이트라는 별명도 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영웅 직업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세대이자 영웅 직업이다. 리치 왕이 만들어낸 특별히 강력한 언데드 용사. 생전에 강한 힘을 가졌던 자를 사후 되살려 생전만큼의 힘을 가진 언데드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고 하는데, 이는 리치 왕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기에 성공률이 그리 높지는 않다고 한다. 일단 살려낸 후 힘이 약하다 싶으면 미련없이 처분해버리는 식으로 솎아내고 있으며 플레이어도 죽음의 기사 시작 퀘스트에서 수많은 실패작 죽음의 기사들을 처분하게 된다. 복잡한 사정이 있어 2대 리치 왕 시절에 리치 왕과 반목하게 되었으며, 이후 칠흑의 기사단이라는 소규모 세력을 이루고 독자 활동하고 있다. 3대 리치 왕과는 적대관계는 아니지만 주종관계 역시 아닌 계약관계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8번째 확장팩인 어둠땅에서는, 설정상 볼바르 폴드라곤에 의해 부활 및 양성된 4세대 죽음의 기사가 등장한다. 종족 제한이 해제되었으며 기존과 똑같은 영웅직업이다.

죽음의 기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참조.

5.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서스(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참조.

데스코일과 와우 레이드 보스몹 패턴을 섞어쓴다. 데스 팩트와 에니메이트 언데드는 한 궁극기에 병합돼 재현되었다.

6. 하스스톤

영웅 교체 항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 출시카드와 칠흑의 기사단장 우서 문서 참조.

하스스톤 기본 아홉 영웅을 게임 중간에 교체하게 해주는 카드와 칠흑의 기사단장 우서의 영웅 능력 하수인으로 출시되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에서 출시되었으며, 각 영웅들이 만약에 타락했다면 어땠을까라는 가정하에 만들어졌다. 즉, 워크래프트 본가에서 나온 죽음의 기사들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 단, 칠흑의 기사단장 우서의 영웅 능력으로 소환할 수 있는 기사단은 워크래프트 군단 확장팩에 등장하는 4인 기사단이 소환된다. 이쪽은 영웅 교체 카드와 다르게 본가에 있던 죽음의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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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설정부터 죽은 인간 팔라딘의 시체에 오크 흑마법사의 혼을 넣었고, 최초의 테론 고어핀드는 심심하면 부활했고, 실제 게임내에서도 정말로 많이 죽어나간다.
  2. [2] 워2의 죽음의 기사도 죽음과 부패 마법을 사용하지만, 이것이 스컬지가 개발한 역병무기처럼 반영구적으로 황폐화를 시키는지는 미지수.
  3. [3] 바닥에 찍어도 근처에 있는 적에게 알아서 유도된다. 마법 사용이 어려운 워크래프트 2에서는 클릭 0.5초만에 100% 명중률을 보장한다는 점이 엄청난 메리트.
  4. [4] 3편의 데스 나이트는 아군 언데드를 지원하고 생명체 적에게 피해를 주는 대 생명체 기술로 바뀌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흑마법사죽음의 기사에게도 각각 계승되었는데, 흑마법사는 워크래프트 2버전, 죽음의 기사는 워크래프트 3버전에 가까운 죽음의 고리를 쓴다. 실제로도 워2 죽음의 기사는 그냥 언데드 흑마법사이고, 워3 죽음의 기사는 이름만 같지 크게 다른 클래스인데 이것을 반영한 것.
  5. [5] 서양에서 장미는 보통 죽음에 관련된 이미지에 자주 등장한다. 타로카드의 죽음 카드나 장미십자회의 기원 등.
  6. [6] 언데드의 유닛과 영웅은 모두 블라이트 위에서 체력을 초당 2씩 회복하는데, 영웅의 경우에는 힘 능력치가 체력 회복력을 추가해주므로 언데드 영웅은 블라이트 밖에서도 체력이 회복되며, 블라이트 위로 올라간 언데드 영웅은 힘 능력치로 인한 체력 회복 + 블라이트로 인한 체력 회복이 합쳐져 더 빠른 속도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기계 유닛인 미트 웨건옵시디언 스태츄는 제외.)
  7. [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서부 역병지대의 은테 네임드. 피부색이 죽은건 죽음의 기사 같지만 흑마법사로 나온다.
  8. [8]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동부 역병지대의 은테 네임드. 혹은 칠흑의 기사단이었다가 고통의 기사단의 수장이 된 오르바즈 블러드베인일 가능성도 있다.
  9. [9]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스트라솔름 정문 앞 다리를 로밍하는 은테 네임드
  10. [10]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동부 역병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은테 네임드. 특이하게도 다른 은테 죽음의 기사들은 인간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작자는 무장도 하지 않은 해골이 되었다.
  11. [1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알터랙 왕조인 페레놀드 가문.
  12. [12] 한국어 번역 과정 중에 어째선지 추가됐다. 팔라딘의 최영 장군, 디몬 헌터의 게 눈 꽃 속의 연꽃과 같다. 그래서 그런지 유저들이 의외로 잘 모르는 이름. 왜 밀리언 에그인지는 모른다.
  13. [13] 칭호만 여성형으로 바뀜
  14. [남성] 14.1 14.2 14.3
  15. [여성] 15.1 15.2 15.3
  16. [16] 1974년에 개봉한 미국의 코미디 영화 <영 프랑켄슈타인>에서 남발하는 개그성 대사. 누군가가 Blücher라고 말할 때마다 말이 히히힝거린다. 발키리(스타크래프트 시리즈)도 이 대사를 썼다.
  17. [17] 스타 리마스터버전 발키리(스타크래프트 시리즈) 더빙 번역까지 같다.
  18. [18] 성기사는 반대로 Touch me not, I am chaste!(건드리지 말게. 난 순결하거든!)라는 대사가 있다.
  19. [19] 이 스킬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죽음의 기사들도 쓰며, 죽음의 고리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다.
  20. [20] 단, 지옥의 군주어둠 순찰자는 언데드이기 때문에 코일힐이 가능하다.
  21. [21] 반면 오크 캠페인에도 케른 블러드후프의 인듀어런스 오라가 있지만, 피언이 구울에 비해 지나치게 느리고, 목재 채집 효율도 떨어져서 큰 효과는 없다.
  22. [22] 스킬 없는 드루이드 오브 클러는 그냥 풋맨이다.
  23. [23] 슬로우 포이즌과 피드백이 없어서 평타 화력이 쓰레기인 데다 둘 다 마법 면역 유닛이라 데스 팩트나 다크 리츄얼로 먹을 수도 없다.
  24. [24] 레이더도 있지만 오크 본진에서 쓰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
  25. [25] 이 장면이 나올 때의 해설들이 한 말이다.
  26. [26] 나이트 엘프문웰, 휴먼은 느리긴 하지만 효율 좋은 스크롤, 오크는 씹사기 꿀단지가 있다. 이게 없는 언데드는 홀 업그레이드 전 데스 나이트의 체력이 깎이면 아프다. 아주 많이.
  27. [27] 블레이드 마스터, 워든, 아크 메이지, 디몬 헌터 등과 동일한 수치.
  28. [28] 선드레와 선리치로 선키퍼 상대로 승리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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